팝 펑크

펑크 록 중 캐치한 후렴과 멜로디를 강조한 음악을 일컫는 말로, 버즈콕스라몬즈가 그 시조로 꼽히며 90년대에 다시 부흥하였다. 음악적으로는 기존 펑크 록과 유사하지만 가사 등에서는 펑크의 공격성 대신 90년대를 관통하는 '루저'의 정서를 비롯한 개인적인 면모를 보인다. 과거 펑크 록에 비해 대중적인 면을 띠고 있으며 그 때문에 까이기도 하고 네오 펑크라는 말로도 통하며, 실제로 대중적으로도 인기를 얻고 주류화되었다. 그린데이, 오프스프링, 폴 아웃 보이, Sum41, 심플 플랜, 보이즈 라이크 걸즈, Blink-182, 올 타임 로우,패닉! 앳 더 디스코등이 해당한다.

요즘 유행상 자연스럽게 팝 펑크는 한물갔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 그로 인해 대부분의 밴드가 침체기에 빠져버린 가운데 올 타임 로우폴 아웃 보이가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유의 경쾌한 음색 때문인지 한국에서는 이 장르의 음악들을 방송용, 광고용 BGM으로 많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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