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1. 이름
2. 대중 문화
2.1. 아메리카 최초의 가면 히어로
2.4. 헤일로 시리즈의 등장 기체
2.6. 젤다 시리즈에 등장하는 몬스터
2.9. 스타워즈 반란군 등장함재기 팬텀
3. 게임 내 용어
3.1. 팬텀 오브 인페르노에 등장하는 칭호
4. 기술/산업
4.1. 가정용 게임기

Phantom. 환영(幻影), 또는 유령 등을 뜻하는 영어. 영단어로서의 원 정의는 '실체가 없는 것'이라는 의미에서 유령을 뜻하게 되었다.

1. 이름

2. 대중 문화

2.1. 아메리카 최초의 가면 히어로

리 포크의 1930년대 수퍼히어로 만화. 지금의 가면쓴 정의의 히어로 코믹스의 원조라고 할수 있다.

팬텀이라는 히어로는 한명이 아니라 대를 이어서 계속해서 존재해나간다. 그래서 오랜 세월 동안 20명 이상의 팬텀이 나타났었다.

1996년에 나름 대자본을 들여 영화화했으나 너무도 시원하게 망한 탓에 기억하는 사람을 찾기가 힘들다.[4] 보라색 쫄쫄이를 입고 백마를 타고 정글을 누비는 모습이 엄청나게 깨는 관계로 요즘 나왔으면 오히려 필수요소로 흥했을지도 모른다.

진짜로 이게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이자 히어로다.

게다가 하다못해 액션이나 스토리라도 좋았으면 저 웃긴 복장도 당시 영화 제작 기술의 한계 정도로 여기고 넘어가 줄 법 하지만, 그런 것도 영 좋지 않다. 정 궁금하면 Nostalgia Critic의 리뷰를 보자. 원본, 번역.

애니메이션판 TV시리즈도 만들어졌다. 정식명칭은 팬텀 2040으로 국내에서도 방영했다. 여기에 피터 정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선 MBC에서 방영했으며 주인공인 27대 팬텀의 성우는 신성호.[5]

27대 팬텀은 맨드레이크 더 매지션, 로타, 플래시 고든과 후계자 세대이자 자신의 딸인 제다, 로타의 아들인 L.J, 플래시 고든의 아들인 릭 고든, 맨드레이크의 제자이며 주피라는 애완동물을 데리고 다니는 크신가 함께 디펜더스 오브 더 어쓰를 결성했었다.

이를 바탕으로 한 80년대 애니도 있다.

2.2. 머나먼 시공 속에서의 등장인물

머나먼 시공 속에서 3 운명의 미궁에 등장하는 캐릭터.

주인공에게 수수께끼의 말을 하여 미궁의 문을 여는 것을 돕지만 실체인지 환상인지도 불분명. 그 정체는 후반에 가서야 드러난다.

2.3. 쥬라기 원시전 2의 유닛

http://pds20.egloos.com/pds/201010/07/02/e0076002_4cad0487a92d4.jpg

데몬족의 유닛이며 온 몸이 뼈로 된 유령새. 수송 유닛이며 태우는 유닛을 기운으로 바꿔 몸에 합친다고 한다.

유령새라고는 하지만 생긴 것은 드래곤 내지는 와이번. 끼룩거리는 울음소리가 기묘하다. 마법으로 섀도 포스가 있으며 발동시 체력 80을 지불하고 방어력을 100 올린다. 체력이 낮아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방어력이 무시무시하게 올라가기 때문에 쉽게 격추되지 않아 수송 도중에 적이 발견해도 드랍을 성공시키는 확률이 높다. 전용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도 따로 있는 편이라 수송선들 중 가장 성능이 우수.

물론, 방어력 100믿고 개기다가 떨어지는 경우도 많으니 빨리 던져놓고 달아나자.

여담으로 쥬2오리지날/버전에 따라서는 새도우 포스 대신 그냥 스텔스 수송기인 버전도 있다.최강의 수송기

2.4. 헤일로 시리즈의 등장 기체

2.5. 아머드 코어 라스트 레이븐의 등장인물

적 AC 확인. 스트레이터스입니다.

적은 바주카를 장비, 중-근거리에서의 전투는 위험합니다.

기동력을 살린 교란 공격이 유효합니다.

아머드 코어 라스트 레이븐의 등장 레이븐. 탑승 AC는 스트레이터스. 북미판에서는 이름은 Shade로 개명당했으며, AC의 이름은 그대로 Stratus.

독립 용병인 듯하며, 자세한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 레이븐즈 아크의 규칙이 싫어서 아크를 탈퇴한 경력이 있는 사나이. 철저하게 물질주의자라 이익을 위해서만 움직인다고 한다. 넥서스에서는 설정에서만 등장한 두 레이븐 중 한 명.

탑승기인 스트레이터스는 탱크형 AC로, 샷건과 바주카, 그레네이드를 장비한다. 게임 내 레이븐 중 최고위의 실탄 방어력을 자랑하는 기체이므로 어지간하면 EN 화기를 들고 가서 괴롭혀 주겠어, GA를 외쳐주자. 탑재 제너레이터도 그렇게 출력이 높지 않으므로 기동력도 낮다. 정면에 서는 바보 짓만 안 한다면 순살가능.

지나이더와의 대전의뢰 미션에서 증원으로 난입하며, 이 녀석보다는 헬기로 AC에 대드는 용감한 헬기 파일럿이 소재로 인기가 있다.

2.6. 젤다 시리즈에 등장하는 몬스터

젤다 시리즈의 난적 중 하나, 첫 등장 작품인 몽환의 모래시계에서 게임 요소 중 하나로 등장한 뒤 후속작이라 볼수있는 대지의 기적에 재출연한다.

원래는 신전을 수호하는 수호자로서 악한 마음을 가진자만을 공격하지만 몽환의 모래시계에서는 몽환마신 베라무에 의해 해왕의 신전에 난입한 침입자를

무차별적으로 제거해버린다.

베라무가 몽환의 모래로 만들어낸 생명체로 어떠한 공격도 통하지 않는다. 베라무에게 세뇌당한 팬텀을 죽일 수 있는 방법은 몽환의 검 뿐이다. 이들의 철통 경비로 인해 해왕 신전에서 살아 돌아온 사람은 없었다.[6]

태어났을때부터 저주받은 존재라 곳곳에 존재하는 성역에는 발을 들일수없고 감지 조차도 할수없으며 후반에는 몽환의 검에 격파당한다.

이후 대지의 기적에서 영혼의 탑을 수호하는 수호자로 등장하지만 마왕의 힘에 타락해 선한자는 공격하지 않는다는 설정과 달리 또 링크를 골때리게 만든다.(...) 이번엔 몽환의 검이 없으므로 죽일 수 없지만 빛의 눈물을 모은 후 공격하면 젤다가 빙의 할 수 있다.

몽환의 모래시계에서는 검과 방패를 든 평범한 팬텀, 빨간 갑옷에 이동속도가 빠른 팬텀 대시, 노란 갑옷에 도끼를 들고 속도가 느리지만 발각당하면 그 위치로 텔레포트하는 팬텀워프가 등장하며 대지의 기적에서는 디자인이 변형된 일반 팬텀[7]과 칼에 불이 붙어있는 팬텀 토치, 팬텀 워프가 등장하고 추가로 몸을 둥글게 말아 어지간한 건 다 때려부수는 팬텀 파괴자가 등장한다.

2.7. 기동경찰 패트레이버의 등장 레이버

타입R13EX 팬텀. 샤프트 엔터프라이즈 기획7과에 의해 만들어진 무인 레이버. TV판 10화에서 첫등장. 타입7 브로켄과 함께 특차2과를 공격했다.

동사 제품이라서 그런지 타입7 브로켄과 비슷한 실루엣을 갖고 있다. 다만 전자전 장비 때문에 동체 부분에 콕핏이 없다.

사람이 타지 않는다. 다시 말해 이놈은 리모컨 조작으로 움직이는 로봇이다. 머리 부분도 브로켄과 비슷하지만 레이저 빔 발진기가 붙어있는데 마치 처럼 보인다. 또한 그 밑의 카메라는 위치상 찢어진 처럼 보인다. 때문에 얼핏 보면 섬짓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기체 자체에 전자전 장비 및 빔 병기까지 갖추고 있으며 파일럿 없이 원격조작하는 무인기이다.

첫번째 전투에서는 오오타의 잉그램 2호기를 빔 병기로 문자 그대로 꿰뚫어버리고 ECM 장치로 녹다운 시켰다.[8]

제 2소대와의 싸움에서 수장되어 자폭했다고 여겨졌으나 위장이었는지 다시 나타났다. 이 전투에서는 보다 경험이 쌓인데다 빔 병기 사용도 빨라졌으나 결국 제2소대에게 패배. 그후 폭발해 사라졌다. 팬텀의 패배는 레이버전에서 격투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고 J9 그리폰의 개발로 이어지게 된다.

2.8. 골판지 전기 WARS의 등장 LBX

골판지 전기 WARS 17화, 제녹의 '기간트의 벽 공략 작전'에서 첫등장. 비행 모드와 전투 모드 두 가지 버전을 가지고 있으며, 비행 모드에서는 빔도 쓸 수 있다. 기간트의 벽 플래그 근처에서 싸우고 있던 세나 아라타호죠 무라쿠 앞에 등장. 건터 이젤퍼의 벨리알 라이플이 하나도 맞지 않았다. 곧바로 전투 모드로 변신하여 건터 이젤퍼를 공격, 건터 이젤퍼를 도와주려는 도트 페이저까지 한꺼번에 절벽 아래로 떨어뜨리고는 퇴각.

28화에서는 오랜만에 등장해 두개째의 패러사이트 키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팬텀이 첫등장 했을 땐 밴디트와 관련있는게 아니냐는 추측이 오갔지만, 17화에서 이탄 쿄우지가 보인 반응을 보면 밴디트와 관련은 없는...줄 알았으나 22화부터 바뀐 오프닝에서 세러디 크라이슬러와 같이 출현하고, 28화에서 크라이슬러가 조종하며 나타난 것으로 보아 그저 이탄 쿄우지가 몰랐을 뿐인듯 하다.

33화에서는 마스터 키를 사용해 로스트 에어리어로 들어가 언더 밸런스를 확보. 34화에서는 도트 블래스라이저 G엑스트의 일격에 갑옷이 깨지며 그 진정한 실체인 '디 에제르디'가 모습을 드러낸다.

2.9. 스타워즈 반란군 등장함재기 팬텀

고스트의 공격기 주로 수송, 습격 을 위해 만들어진 전투공습수송기라고 볼수 있다. 헤라 신둘라가 이 함재기를 만들었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제원은 무장 2연장 주포 1문, 단연장 부포 1문, 종류는 전투 공습 수송기

3. 게임 내 용어

3.1. 팬텀 오브 인페르노에 등장하는 칭호

니트로 플러스의 게임 팬텀 오브 인페르노에 등장하는 칭호. 팬텀이란 칭호는 인페르노라는 범죄조직 연합에서 운용하는 어새신들 중 최고란 의미를 부여한다.

3.2. 스타크래프트 유즈맵의 하나

스타크래프트판 마피아라고 생각하면 쉽다. 기본 맵은 헌터이며 플레이어중 하나가 팬텀이 되고 나머지는 일반인이 되어 팬텀을 잡는 게 목적. 팬텀은 플레이어수에 비례하여 자원이 상승한다. 마피아에서 온 게임이다 보니 스타크래프트 실력도 있어야 하지만 언플, 즉 말빨도 중요한 게임.

4. 기술/산업

4.1. 가정용 게임기

2003년 공개. 공개된 성능이 PS3 정도는 가볍게 씹어먹는 수준이라서 수많은 게임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지만 암만 지나도 소식이 ㅇ벗다. 그냥 설리. 팬텀(허깨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형체가 없다. 제 2의 듀크 뉴켐 포에버가 될 지도… 최악의 게임 10선에 가볍게(?) 10위로 마크. 다만, 팬텀의 컨셉이 게임계에 미친 영향이 나름 큰것은 인정해야 한다. 팬텀은 다른 기종들이 DVD 혹은 여타 독자적 미디어에 의한 게임저장을 고수했던것과 달리 "인터넷 다운로드를 통한 게임플레이."를 기본으로 잡았고, 오픈소스에 의한 자유로운 개발환경 제공을 기본으로 잡았다. 현재 브라질에서 팬텀과 거의 유사한 Zeebo라는 게임기가 개발되었는데 GBA급 성능인데다가 3G 네트워크를 활용한 덕분에 망했다. 다만 이쪽은 확실한 돈줄도 서드파티도 확보하여 팬텀같이 베이퍼웨어로 전락하는 일은 없을듯 하다. 위에 언급된 Zeebo는 현재 베이퍼웨어로 전락하진 않았지만 처참하게 망했다.

4.2. DJI 팬텀

해당 항목 참조.


  1. [1] 원작 소설에서는 에릭이라고 이름으로 불리지만 뮤지컬를 비롯한 매체에서는 유령(Phantom)이라 불린다.
  2. [2] 일부분만 성씨다.
  3. [3] 정확히는 그의 MC명이 팬텀(Phantom)이다.
  4. [4] 주연은 영화 '타이타닉'에서 칼 헉슬리 역을 맡았던 빌리 제인. 참고로 조연으로 나오는 캐서린 제타 존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5. [5] 그 폼나는 중후한 목소리가 아니라 젊고 쾌활한 목소리다!
  6. [6] 게임 상에서 던전 여기저기에서 여러 사체들이 늘어져있는 모습을 볼수있다.
  7. [7] 여담으로 모델링이 젤다의 전설 몽환의 모래시계의 멀티플레이에서 팬텀 플레이시 등장하는 팬텀과 같다.
  8. [8] 놀라운 것은 이러고도 2호기는 다시 부팅하자 무리없이 움직이면서 1호기를 도와 승리에 공헌했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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