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렐 윌리엄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자

이름

퍼렐 윌리엄스
PHARRELL WILLIAMS

분야

음악

입성날짜

2014년 12월 4일

위치

6270 Hollywood Blvd.

이름

퍼렐 윌리엄스 (Pharrell Williams)

국적

미국

출생

1973년 4월 5일, 버지니아 주 버지니아 비치

신체

175cm, 68kg

가족

Helen Lasichanh (아내), Rocket Williams (아들), 세 쌍둥이[1]

직업

프로듀서, 가수, 래퍼, 패션 디자이너

장르

힙합, R&B, 펑크

활동

1992년 ~ 현재

링크

[2]

역대 그래미 시상식[3]

올해의 레코드상

제55회
(2013년)

제56회
(2014년)

제57회
(2015년)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 고티에 (Feat. 킴브라)

"Get Lucky" - 다프트 펑크 (Feat. 퍼렐 윌리엄스와 나일 로저스)

"Stay with Me" - 샘 스미스

올해의 앨범상

제55회
(2013년)

제56회
(2014년)

제57회
(2015년)

Babel - 멈포드 앤 선즈

Random Access Memories - 다프트 펑크[4]

Morning Phase -

1. 개요
2. 밴드 및 그룹 활동
3. 솔로 가수로서의 커리어
4. 패션 아이콘
5. 디스코그래피
5.1. 음반
5.2. 싱글
5.2.1. 빌보드 1위
5.2.2. 빌보드 2위
5.2.3. 빌보드 3위~10위
6. 여담
7. 수상 목록

1. 개요

21세기 최고의 제작자/프로듀서, 히트곡 메이커 중 한명 [5]

2010년대 역대 빌보드 TOP 100 결산에 두 곡 이상을 올린 솔로 가수[6]

미국 버지니아 출신의 작곡가, 프로듀서, 가수. 시카고 근교에 있는 명문 대학교 노스웨스턴 대학교를 다니다가 중퇴했다. 절친한 친구이자 음악적 파트너인 채드 휴고와 함께 The Neptunes라는 이름으로 프로듀서 활동을 시작했다. 1990년대 초부터 가능성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2000년대에는 내로라하는 팝스타들과 래퍼들에게 곡을 제공하면서 최고의 편곡가이자 프로듀서 반열에 올랐다.

수 많은 가수들의 곡 제작에 나서면서 제작자로서의 역량도 발휘했으며, N.E.R.D라는 밴드를 이끌기도 했다. 2000년대 중반부터 솔로 가수로서의 커리어도 시작했다. JAYZ, 스눕독,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에게 곡을 써주고 피처링을 해주며 큰 인기를 얻었다. 2013년에는 다프트 펑크의 Get Lucky, 로빈 시크의 Blurred Lines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면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2014년 최고의 곡이자 메가 히트곡인 'Happy'를 발표하면서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10주 연속 1위를 하는 등 프로듀서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최고의 커리어도 갖추게 되었다.

동안의 아이콘. 2018년 기준 45세다![7]

2. 밴드 및 그룹 활동

The Neptunes 항목 참조

N.E.R.D 항목 참조

3. 솔로 가수로서의 커리어

퍼렐의 가수로서의 커리어는 9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곡을 제공할 때 보컬로서 피처링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특유의 가성 창법으로 소울풀하게 부르는 후렴부는 수 많은 넵튠스의 곡들이 히트하는데 원동력으로 작용하기도 했다. 때때로 랩까지 소화하면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가 정식으로 가수로서 데뷔한 것은 N*E*R*D를 통해서다. 이들은 칸예 웨스트와 투어를 하고 여러 음악상을 수상하는 등 촉망받는 밴드로 자리를 잡았다.

2006년에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번째 앨범인 In My Mind를 발표했다. R&B와 힙합을 잘 조합한 이 앨범에서 그는 보컬과 랩을 넘나들면서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지만 상업적인 성공은 거두지 못했다. 퍼렐 또한 후에 N.E.R.D의 새 앨범을 발매하면서 한 인터뷰에서 당시의 솔로활동은 일회적인 것이었고 밴드 활동에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넵튠스의 활동은 줄어들었고 퍼렐은 솔로로서 곡을 제공하거나 영화음악에 참여하는 비중이 늘어났다. 그러던 와중 퍼렐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유니버설 뮤직과 계약을 하게 된다.

그리고 대망의 퍼렐의 솔로앨범이 2014년에 발표되는데 그 이전에 이미 퍼렐은 솔로 아티스트와 작곡가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상태였다. 빌보드에서 선정한 2013년 최고의 히트곡인 로빈 씨케의 Blurred Line을 작곡하고 피쳐링 했으며, 슈퍼배드 2의 사운드 트랙인 Happy가 전세계적인 열풍이 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퍼렐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에서 그는 두 번째 솔로앨범을 발매했고 이는 전세계적인 히트로 이어졌다. Happy는 2014년 최고의 히트곡으로 자리잡았다.

여담으로 슈퍼배드 1의 사운드트랙 중 하나인 Prettiest Girls 역시 퍼렐의 작품이다. 큰 히트를 치지는 못했지만 Happy와는 다른 풍부한 멜로디에 퍼렐 특유의 가성이 잘 어울려서 역시 좋은 노래이니 한번쯤 찾아보는 것도 좋다.

4. 패션 아이콘

퍼렐은 전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으로도 유명하다. 2000년대에는 일본의 스트리트 브랜드인 BAPE를 자주 입고 나와서 전세계적으로 유행시키기도 했고 한 잡지의 인터뷰에 따르면 모자의 뒤쪽이 매시재질로 되어있는 이른바 트러커캡의 유행을 주도하기도 했다. 그는 루이비통과 주얼리 라인을 론칭하기도 하는 등 패션에 관련하여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리복과는 아이스크림이라는 한정판 신발을 발매하면서 스니커 마니아들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얻기도 했다.

Billionaire Boys Club이라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론칭하기도 했다. 스트릿계에서는 각광받는 브랜드로 성장을 했다.

최근에는 패션 아이콘답게 일반인이 보기엔 저게 뭔가 싶은 패션 아이템을 착용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비비언 웨스트우드에서 발매한 모자인데 마치 어린 왕자에 나오는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처럼 지나치게 위가 튀어나와 있는 디자인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했다.

2014년 10월에는 아디다스와 손을 잡고 한정판 트랙탑과 스탠 스미스를 발매했다. 그런데 트랙탑 가격이 무려 1,190,000원!! 그 이후로도 꾸준히 아디다스와 협업을 이아가고 있다. NMD HU라인이 대표적.

5. 디스코그래피

5.1. 음반[8]

In My Mind (2006)

빌보드 200 3위

미국 첫주 판매량 : 142,000

메타크리틱 : 52점

미국

200,000

영국

60,000 (SILVER)

월드

2,900,000 (추정)

G I R L (2014)

빌보드 200 2위

미국 첫주 판매량 : 113,000

메타크리틱 : 67점

미국

591,000 (GOLD)

영국

320,000 (PLATINUM)

캐나다

80,000 (PLATINUM)

프랑스

203,600 (2X PLATINUM)

일본

100,000 (GOLD)

5.2. 싱글

5.2.1. 빌보드 1위

  • Drop It Like It's Hot (2004)[9]
  • Money Maker (2006)[10]
  • Blurred Lines (2013)[11]
  • Happy (2014)[12]

5.2.2. 빌보드 2위

  • Get Lucky (2013)[13]

5.2.3. 빌보드 3위~10위

6. 여담

  • 퍼렐 윌리엄스 최대 히트곡인 Happy는 2016년 10월 기준으로 조회수가 8억 9300만건을 넘어서 유튜브에서 역대 25번째로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초의 24시간 길이의 뮤직비디오로도 유명하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24hoursofhappy.com에서 감상이 가능하다. [17] 잘 보면 초반(31초)에 나오는 뚱뚱한 아저씨가 입은 빨간 티셔츠에 은박지로 쓰인 듯한 한글태권도라고 써 있다.[18] 매직 존슨도 나오고[19] 스티브 카렐도 등장한다.[20] 덤으로 미니언도 실사로 잠깐 여러번 나오는데 슈퍼배드 2에 노래가 삽입되었기 때문.[21]
  • 머라이어 캐리와 음악작업을 할 무렵, 공개된 장소에 둘이서 손을 잡고 돌아다니면서 스캔들이 나기도 했다.
  • 또 다른 슈퍼 프로듀서인 팀바랜드와는 동네 친구 사이다. 젊은 시절에는 함께 그룹을 만들기도 했었다.
  • 미국판 더 보이스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백인 소울가수가 뛰어난 기량을 보여서 모든 심사위원의 구애를 한꺼번에 받자 퍼렐은 "내가 저스틴 팀버레이크 만든 사람이야. 백인 소울은 내가 알아"라고 말해서 선택을 받기도 했다.
  • 초창기 퍼렐을 대변하는 시그니쳐 사운드, "Yezzir"(...). 본인의 솔로 1집에서는 거의 매 트랙마다 이 챈트를 사용한다. 예절왕 김퍼렐씨
  • 2015년 8월 14일에 내한했다. 광복절인 8월 15일에도 한국에서 보냈다고. 공연장소는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이다.
  • 심슨 가족시즌 26에 등장한다. 스프링필드의 시가가 다른 도시의 시가와 똑같다는 걸 알고 충격을 받은 스프링필드 주민들이 시가를 새로 만들려고 할 때 작곡가로 자원하려고 했으나 애석하게도 리사 심슨이 먼저 손을 드는 바람에 하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온 몸이 묶인 채로 말에 거꾸로 태워져서 사막으로 보내진다 (...).
  • 로빈 시크의 blurred line을 프로듀스 하였으나 Marvin Gaye 의 Got to give it up을 표절했다는 판정을 받고 730만 달러에 달하는 배상금을 물어줬다. 메이킹 필름에서도 마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했으나, 소송은 막지 못 한듯 하다. 법정공방 과정에서 로빈 시크가 저작권으로는 공동작곡 이지만 본인은 실제로 작곡에 참여하지 않았고 퍼렐이 다 했다고 증언하면서 뒤통수를 쳤지만 정작 퍼렐은 대인배처럼 그냥 넘어갔다.
  • Pharrell-Helen Lasichanh 부부 사이에서 무려 '세 쌍둥이'가 탄생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고 상당히 많은 주목을 받고, 축하를 받았는데 이튿 날 JAY Z-Beyonce 부부 사이에서 '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17년 연초 소식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톱스타들의 다둥이 소식으로 가득채워진 듯 하다.
  • 다수의 엄청난 스타들과 작업해본 퍼렐이 '가장 같이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에미넴을 뽑았다. 최근 엄청난 랩실력과는 별개로 본인 곡에 좋다고 할 수 없는 비트를 쓰는 에미넴이기 때문에 모두가 협업을 원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프로듀서들이 줄을 서는 에미넴이지만 굳이 구린 비트를 쓴다

7. 수상 목록

추가 바람.


  1. [1] 이름을 아는 분은 추가바람
  2. [2] 퍼렐이 런칭한 브랜드 Billionaire boys club.
  3. [3] 그래미 시상식의 가장 중요한 상들로 여겨지는 올해의 레코드상, 올해의 앨범상, 올해의 노래상, 최고의 신인상만이 기록되있다. 나머지 부문의 상들은 따로 문서 내 수상 목록에 수록해주길.
  4. [4] 앨범 프로듀서로 같이 수상했다.
  5. [5] 그가 만든 노래만 해도 넬리의 Hot In Herre, 그웬 스테파니의 Hollaback Girl, 로빈 시크의 Blurred Lines, 다프트 펑크의 Get Lucky등
  6. [6] Blurred Lines가 48위, Happy가 76위. 두 곡 이상을 올린 또 다른 가수는 브루노 마스.
  7. [7] 지미 키멜쇼의 인기 코너 'Mean Tweets'에서 나온 트윗이다. 영상 보기.
  8. [8] 싱글 활동 앨범만 포함.
  9. [9] 스눕독의 곡을 프로듀싱과 피처링. 3주 연속 1위.
  10. [10] 루다크리스의 곡을 프로듀싱과 피처링. 2주 연속 1위.
  11. [11] 로빈 시크의 곡을 프로듀싱과 피처링. 12주 연속 1위.
  12. [12]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배드 2의 메인 OST. 10주 연속 1위. 연말 결산 차트 1위. 2위는 케이티 페리Dark Horse.
  13. [13] 다프트 펑크의 곡을 피처링.
  14. [14] JAY Z로 명칭을 바꾸기 전에 발매되었음.
  15. [15] 넵튠스의 컴필레이션 앨범 수록곡. 5위
  16. [16] 스눕독의 곡을 피쳐링. 6위
  17. [17] 말 그대로 24시간 내내, 같은 곡이 반복되지만 주인공은 매번 달라진다. 한 곡당 4분씩이므로, 하루에 총 360번 반복되는 것.
  18. [18] 24시간 뮤직비디오에서는 AM 5:48즈음에 등장
  19. [19] AM 5:36즈음에 등장
  20. [20] PM 5:08즈음에 등장
  21. [21] Official 뮤직 비디오를 본 뒤에 24 Hours of Happy에서 계속 이어지는 뮤직 비디오를 보면 익숙한 장면들이 눈에 보이는데, Official 뮤직 비디오는 24 Hours of Happy에 나타나는 장면들을 편집해서 만들었다.
  22. [22] 한국인들은 콘서트에서 가수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등 분위기를 훨씬 더 즐겁게 만든다. 이러한 특성으로 수많은 외국 가수들이 한국에서 공연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한국 공연은 대부분 아시아 투어 중 지나가는 식이라 온다면 위치상 일본 다음 오는게 대부분인데 일본과 비교가 돼서 더 충격받는 경향이 있다. 퍼렐은 콘서트에서 자신의 노래를 이렇게까지 호응해주는 사람들이 한국인이 처음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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