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3


PERSONA 시리즈

P1

P2

P3

P4

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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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여신이문록
페르소나

이식작

-

포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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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페르소나 2
죄/벌

이식작

-

포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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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페르소나 3

확장판

FES

이식작

포터블

외전

댄싱 문 나이트

콜라보

Q 섀도우 오브 더 래버린스

-

Q2 뉴 시네마 래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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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페르소나 4

확장판

더 골든

외전

디 얼티밋 인
마요나카 아레나

디 얼티맥스
울트라 수플렉스 홀드

댄싱 올 나이트

콜라보

Q 섀도우 오브 더 래버린스

-

Q2 뉴 시네마 래버린스

블레이블루
크로스 태그 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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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페르소나 5

외전

댄싱 스타 나이트

콜라보

-

Q2 뉴 시네마 래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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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 3
여신전생 페르소나 3 / ペルソナ3

제작

유통


SCEK

발매일

2006년 7월 13일

2006년 12월 21일

2007년 8월 14일

장르

JRPG

플랫폼

등급

B(12세 이상)

15세 이용가

M(17세 이상)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모든 이들을 평등한 최후로 인도한다

미래의 희망을 지키고자 하는 자

앞으로 일년간

네게 부여된 시간을 가구하라

몸과 마음이 닿는 대로

하지만

평안한 날들 속에서도 흔들림없이 전진하기를

게임 시작 직후 푸른 나비와 함께 등장하는 대사.

1. 개요
2. 특징
3. 시스템
4. 확장팩 FES와 포터블판
6. 커뮤니티 일람
7. 미디어 믹스
7.1. OST
7.1.1. 페르소나 3 FES OST
7.1.2. Burn My Dread -윤회전생:페르소나 3-
7.2. 소설판
7.3. 드라마 CD
7.3.1. Daylight & Moonlight
7.3.2. 오리지널 드라마
7.3.3. 캐릭터 드라마
7.3.4. New Moon & Full Moon
7.4. 코믹스판
7.5. 극장판
7.6. 무대판
8. 한글화
9. 평가
10. 리메이크?
11. 관련 문서

1. 개요

페르소나 시리즈 10주년 기념작으로 정식 제목은 《페르소나 3》.[1] 공식 약칭은 P3이다.

한국의 정식 발매명은 《여신전생 페르소나 3》인데, 이는 《페르소나》라는 이름은 이미 판권 등록이 되어 있어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확장팩 겸 완전판으로 페르소나 3 FES, PSP 이식판으로 페르소나 3 포터블이 있으며, 스핀오프작으로는 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더 래버린스, 페르소나 3 댄싱 문 나이트, 페르소나 Q2 뉴 시네마 래버린스(발매순)가 있다.

2. 특징

2009년 도쿄 미나토구에 위치한 인공섬 타츠미 포트 아일랜드[2]를 배경으로 쉐도와 맞서 싸워나가는 특별과외활동부의 활약을 그린 RPG이다. 작품의 메인 테마는 죽음(死).

캐릭터 디자이너가 ATLUS의 터줏대감이었던 카네코 카즈마에서 소에지마 시게노리로 변경된 점부터 시작해 여러 가지 의미에서 전작들과 사뭇 다른 모습의 게임이었지만 작품의 핵심 주제를 훼손하지 않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주 타깃을 10대 청소년으로 삼고, 그들에게 다가가기 쉽도록 감각적이고 신선한 요소들을 곳곳에 배치하여 감정 이입과 이야기의 몰입을 유도하였다.

전작의 실패를 거울삼아 밝은 분위기와 젊은 층에 와 닿을 이야기로 승부하는 시리즈로 방향성을 잡고, 3D로 전환하면서 진 여신전생 3 녹턴의 시스템과 연출을 차용했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디자인을 원색화로 간편화하고, 난이도도 세분화하여 맞춤으로써 초보자들이 입문하기 쉽도록 하였다. 또한 전작에서 시도했던 애니메이션 삽입을 대폭 늘렸으며[3] 시나리오와 연출도 상당히 좋아졌고, 연애 시뮬레이션, 육성 시뮬레이션 요소를 페르소나 제작과 연계시켜 신경 쓰게 하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일상처럼 융화시켰다. 이렇게 미연시+육성+RPG 장르의 복합화와 비중 분할에 어느 정도 성공하면서 서사성이 극대화된 작품이 되었다.

주요 성우진의 경우, 주인공을 포함해 1인 3역 이상을 겸하는 이시다 아키라[4]를 비롯하여 토리우미 코스케, 토요구치 메구미, 노토 마미코, 미도리카와 히카루, 다나카 리에, 오가타 메구미, 나카이 카즈야, 사와시로 미유키매우 호화로운 편.

그렇지만 앞서 밝은 분위기라고 말한 것과 미연시란 장르가 섞인 것으로 인해 밝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JRPG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초반에는 평범한 학원물로 느껴지나, 중반부터 점점 어두워지기 시작하더니 중후반에 스트레가가 등장하면서 메인 스토리에 밝은 부분은 1도 없는 어두운 스토리가 계속 이어진다. 특히 엔딩과 후일담을 보면 그다지 기분 좋게 클리어할 수 있는 게임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이는 보통 JRPG 기준이지, 전작들이나 여신전생 시리즈에 비하면 그나마 밝은 편인 것은 맞다. 페르소나 3의 역대급 대흥행의 이유에는 여신전생 전통의 암울한 스토리와 가벼운 성장물 사이에 절묘한 위치를 잡았다는 점도 있다. 그래서 후속작으로 갈수록 더 밝아진다.

3. 시스템

게임의 기본적인 진행은 주인공이 신학기가 시작되는 4월에 입학해 학교에 다니면서 낮에는 커뮤니티를 쌓거나 학업에 매진하며 이벤트를 진행하고, 밤에도 역시 학업에 매진하거나 타르타로스라는 던전에서 쉐도들을 잡으면서 진행한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만월이 되면 거대 쉐도가 나타나며, 이 만월 보스들을 때려잡으면서 메인 스토리가 진행된다.

각 커뮤니티는 타로 카드의 아르카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페르소나와 쉐도들도 이 타로 카드의 아르카나에 따라 분류되어 있다. 이 타로 카드는 시스템 요소에만 머무르지 않고 스토리에도 연관되어 있다.

다만 JRPG에서 가장 중요한 전투 요소에 불편한 점이 존재한다. 먼저 전작과 달리 SP 회복 아이템을 상점에서 구할 수 없고,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일일히 한 개씩 뽑아야 한다. 던전에서는 주인공만 직접 조작이 가능하며, 나머지 동료들은 "작전" 커맨드를 통해 행동 양상을 지정해줘야 하는데 A.I.가 좋은 편이 아니라서 뜬금없이 엉뚱한 스킬을 날리기 일쑤라 타룬다 선배텐타라후 선배라는 낙인(...)을 찍어버린 주범이 되었다.

물론 상황에 맞게 작전을 잘 지정해 준다면 그런 상황은 하나도 안 보고 클리어하는 것도 가능하긴 하다. 하지만 둘을 동시에 쓰러뜨리는 전법이 있는 전차/정의 만월 보스를 격파할 때는 이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도 깨기 힘든 게 사실이다. 이러다보니 직접 조작을 원하는 목소리가 많았고, 이는 이식작인 포터블에서 반영되었다.

4. 확장팩 FES와 포터블판

P3 오리지널 구매자를 위한 어펜드판
(구동을 위해 P3가 필요하다)

P3 오리지널 디스크가 없어도 플레이가 가능한 통상판

2007년 4월 19일에 확장팩 겸 완전판으로 《페르소나 3 FES》가 발매되었다. 약칭은 P3F.

그리고 2009년 11월 1일에는 PSP 이식판인 《페르소나 3 포터블》이 발매되었다. 포터블에 대한 것은 항목 참조.

제목의 "FES"는 "Festival", 즉 축제를 의미한다. 물론 P3에 엄청난 성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한 감사의 축제라는 의미지만, 당시 아틀러스가 망하기 직전에 P3의 대히트로 기적적으로 되살아났음을 생각해보면 FES는 아틀러스가 벌이는 자축연이기도 한 셈이다. FES는 팬들의 성원에 대한 보답으로 꽉꽉 채워진 물건이란 느낌을 주며, 요새 같으면 하나하나를 DLC로 분리해 판매해도 될 정도의 추가 컨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이렇다보니 이 다음 버전인 P3 포터블은 상대적으로 초라해보일 정도.

FES에서 변경된 점은 다음과 같다.

  • 난이도 Hard 추가
기존의 Easy, Normal 난이도에 상급자를 위한 난이도가 추가되었다.
  • 신규 이벤트 추가
감시 카메라 이벤트, 코로마루와의 산책 이벤트, 커뮤니티 MAX를 찍은 캐릭터의 후일담 등이 추가되었다.
  • 페르소나 23종 추가
헤카톤케일, 락샤사 등이 추가되었으며 일부 페르소나의 레벨이 조정되었다. 또한 올커뮤를 달성하면 특전 페르소나인 진 오르페우스를 생성할 수 있다.
  • 무기 합체 시스템 추가
폴로니안 몰에 추가된 골동품점 마요이당에서 무기 합체를 할 수 있다.
  • 장비에 따른 복장 변화 구현
본편에서 메이드복이나 하이레그 아머의 특수 대사만을 보고 슬퍼했던 게이머들이 환호성을 지르게 만든 요소(...).
  • 영겁 아르카나 및 커뮤니티 추가
영겁 추가로 몇몇 페르소나의 카테고리가 변경되었으며, 아이기스의 공략이 가능해졌다.
  • 엘리자베스 의뢰 증가
사실상 엘리자베스 커뮤니티라고 봐도 무방하다. 주요 내용은 엘리자베스를 데리고 바깥 세상 구경을 하는 것.
  • 커뮤니티 관련 사항 개선
가장 큰 변경점. 사실 오리지널 본편은 제작진 측에서 1회차 올커뮤 달성이 불가능하게끔 설계를 했었다고 한다.[5] 그러나 플레이어들의 발악으로 기어코 1회차 올커뮤를 만드는 스케줄표가 나왔다(...).[6] 이런 빡빡한 게임에 대한 불만을 인지한 아틀러스는 일부 커뮤니티의 일과를 수정하고 커뮤니티를 보조하는 요소를 넣어서 1회차 올커뮤 달성을 오리지널보다 여유롭게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 인연 점괘 추가
위에서 언급한 커뮤니티를 보조하는 시스템. 나가나키 신사에서 인연 점괘를 뽑으면 커뮤 대상과의 친분이 깊어진다. 이로 인해 올커뮤 맥스를 찍는데 상당한 여유가 생기게 되었다. 단, 신사에서의 모든 행동이 시간 경과가 되게끔 바뀌어서 오리지널 시절에 가능했던 무한 대길 노가다와 무한 학력업 새전 투척은 불가능해졌다.
  • 후일담 추가
가장 큰 추가 컨텐츠. 타이틀 화면에서 페르소나 3 본편인 Episode Yourself (영문판 The Journey; 여정), 그리고 후일담인 Episode Aegis (영문판 The Answer; 해답)를 선택할 수 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기스가 주인공이며, 본편의 최종 결전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본편이 커뮤니티/스토리가 5할에 전투가 5할이라면, 후일담은 전투가 9할에 스토리가 1할이다. 그리고 제작진이 의식하고 본편보다 난이도를 올려서 개껌에 가까왔던 본편보다 어렵다. 아예 시작하기 전부터 '본편보다 난이도가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띄워준다. 본편에서는 보통 적 집단이 하나의 약점을 공유하고 있어서 약점 찌르기 한방이면 정리할 수 있었던 반면에, 후일담에서는 거의 대부분이 혼성 구성이다. 그래서 마하 시리즈의 효율성이 본편보다 엄청 떨어진다. 게다가 중후반 이후에는 던전 졸개들도 대부분 빛/어둠에 내성이나 무효화를 지녀서 앨리스대승정의 즉사 스킬로 쓸어버리면서 진행하는 것도 힘들어진다. 중간 보스들도 난이도가 악랄해서 통상적인 정공법으론 거의 못잡을 수준의 보스도 있다.하지만 그보다 가장 귀찮은 것은 페르소나 전서를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벨벳 룸에서는 오로지 합체만을 지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던전 내에서 얻은 페르소나들을 기초로 합체해가며 사용해야 한다. 커뮤니티에 의한 경험치 보너스도 없기 때문에 각종 개사기 스킬을 꽂아주거나 원하는 페르소나를 손쉽게 뽑기도 힘들다. 때문에 본편에선 그냥 덤에 가까웠던 그로우 시리즈 스킬이 후일담에서는 상당히 유용한 편이다.대신 후일담에서는 캐릭터/페르소나의 레벨 업이 본편에 비해 훨씬 빠르고 돈도 퍼부어주고 아이템도 잘 나와서 장비/소모품 면에서는 부담이 거의 없다. 중간 보스를 클리어하면 매지컬 미러나 소마 등의 고급 아이템도 팍팍 퍼주는 편. 사실 중후반부의 악질 중간 보스들을 상대하려면 이런 고급 아이템을 적절하게 써줘야만 한다.

P4U 시리즈에서 에레보스, 캐릭터들의 심리상태, 과거 이야기 등을 보면 후일담은 엄연히 정사가 맞다. 치도리의 생사와 관련되서 모순되는 점도 있긴하나, 이건 그냥 설정변경이라고 보는게 맞다.

2019년에 발매된 페르소나 5의 확장판인 페르소나 5 더 로얄이 풀프라이스로 창렬스럽게 판매됨에 따라 도리어 FES가 혜자스웠다며 재평가 받고 있다.

5. 등장인물

  자세한 내용은 페르소나 3/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커뮤니티 일람

페르소나 3 & 포터블 커뮤니티 리스트

0. 광대

I. 마법사

II. 여법황

III. 여황제

IV. 황제

V. 법황

특별과외활동부

토모치카 켄지

야마기시 후카

키리조 미츠루

오다기리 히데토시

헌책방 노부부

이오리 준페이

VI. 연인

VII. 전차

VIII. 정의

IX. 은둔자

X. 운명

XI. 힘

타케바 유카리

미야모토 카즈시

후시미 치히로

Y양

히라가 케이스케

니시와키 유우코

이와사키 리오

아마다 켄

하세가와 사오리

모치즈키 료지

고로마루

XII. 사형수

XIII. 사신

XIV. 절제

XV. 악마

XVI. 탑

XVII. 별

오오바시 마이코

파를로스

베베

타나카 사장

파계승 무타츠

하야세 마모루

사나다 아키히코

XVIII. 달

XIX. 태양

XX. 심판

XX. 영겁

-

-

스에미츠 노조미

카미키 아키나리

뉵스 토벌대

아이기스

-

-

아라가키 신지로

7. 미디어 믹스

7.1. OST

DISK 1

순서

곡명

듣기

01

Burn My Dread

재생

02

모든 사람의 혼의 시 (全ての人の魂の詩)

재생

03

시작 (はじまり)

재생

04

이 이상한 감각 (この不思議な感覚)

재생

05

Want To Be Close

재생

06

Troubled

재생

07

Crisis

재생

08

쉐도 (シャドウ)

재생

09

페르소나 발동 (ペルソナ発動)

재생

10

피할 수 없는 싸움 (避けられぬ戦い)

재생

11

평온함 (やすらぎ)

재생

12

When the Moon's Reaching Out Stars

재생

13

이와토다이 기숙사 (巌戸台分寮)

재생

14

The Voice Someone Calls

재생

15

tartarus_0d01

재생

16

Mass Destruction

재생

17

싸움의 뒤 (戦いのあと)

재생

18

p3ct004_01

재생

19

Deep Breath Deep Breath

재생

20

Master of Shadow

재생

21

폴로니안 몰 (ポロニアンモール)

재생

22

tartarus_0d02

재생

23

싫은 예감 (嫌な予感)

재생

24

Fearful Experiance

재생

25

Calamity

재생

26

시험중… (試験中…)

재생

27

Adventured act

재생

28

Joy

재생

29

tartarus_0d03

재생

30

심층심리 (深層心理)

재생

31

The Path is Open

재생

32

The Path Was Closed

재생

DISK 2

01

Changing Seasons

재생

02

Basement

재생

03

Master of Tartarus

재생

04

이걸로 됐어… (これでいいんだ…)

재생

05

Living With Determination

재생

06

tartarus_0d04

재생

07

쿄토 (京都)

재생

08

Afternoon Break

재생

09

시가 넷 타나카 (時価ネットたなか)

재생

10

tartarus_0d05

재생

11

10년 전의 기억 (10年前の記憶)

재생

12

Mistic

재생

13

마음의 힘 (心の力)

재생

14

거리의 기억 (街の記憶)

재생

15

학원의 기억 (学園の記憶)

재생

16

Living With Determination -이와토다이 기숙사 어레인지-

재생

17

tartarus_0d06

재생

18

암흑에서 나오는 자 (暗闇より出でしもの)

재생

19

모든 사람의 혼의 싸움 (全ての人の魂の戦い)

재생

20

Nyx

재생

21

결의 (決意)

재생

22

Burn My Dread -Last Battle-

재생

23

인연 (絆)

재생

24

내가 지킬테니까 (私が守るから)

재생

25

너의 기억 (キミの記憶)

재생

26

Blues in Velvet Room

재생

7.1.1. 페르소나 3 FES OST

순서

곡명

듣기

01

P3 Fes

재생

02

Brand New Days -시작- (Brand New Days -はじまり-)

재생

03

Opening Act

재생

04

3/31

재생

05

Blind Alley

재생

06

시간의 틈 (時の狭間)

재생

07

Mass Destruction -P3 fes version-

재생

08

눈의 여왕 (雪の女王)

재생

09

마야 테마 (舞耶・テーマ)

재생

10

문의 틈 (扉の間)

재생

11

각자의 과거 (それぞれの過去)

재생

12

Heartful Cry

재생

13

페르소나 (ペルソナ)

재생

14

시간성 (時間城)

재생

15

봉인 (封印)

재생

16

어둠 (闇)

재생

17

Brand New Days

재생

7.1.2. Burn My Dread -윤회전생:페르소나 3-

순서

곡명

듣기

01

Burn My Dread (풀 버전)

재생

02

Changing Seasons

재생

03

Want To Be Close

재생

04

When the Moon's Reaching Out Stars

재생

05

피할 수 없는 싸움 (避けられぬ戦い)

재생

06

모든 사람의 혼의 시 (全ての人の魂の詩)

재생

07

Burn My Dread -Last Battle-

재생

08

Deep Breath Deep Breath

재생

09

모든 사람의 혼의 싸움 (全ての人の魂の戦い)

재생

10

Living With Determination

재생

11

Mass Destruction

재생

12

너의 기억 -오케스트라 ver.- (キミの記憶 -オーケストラ ver.-)

재생

7.2. 소설판

페르소나 3 종말의 조각

후지와라 켄지

그림

소에지마 시게노리

발매일

2006년 10월 30일

출판사

엔터 브레인

페르소나 3 쉐도 크라이

후지와라 켄지

그림

소에지마 시게노리

발매일

2007년 6월 30일

출판사

엔터 브레인

페르소나 3 FES ~Alternative Heart~

카즈자와 테츠야

그림

소에지마 시게노리

발매일

2008년 1월 16일

출판사

비렛지 북스

7.3. 드라마 CD

7.3.1. Daylight & Moonlight

페르소나 3 드라마 CD Vol.1 -Daylight-

발매일

2007년 3월 21일

제작사

프론티어 웍스

페르소나 3 드라마 CD Vol.2 -Moonlight-

발매일

2007년 5월 25일

제작사

프론티어 웍스

7.3.2. 오리지널 드라마

페르소나 3 오리지널 드라마: A CERTAIN DAY OF SUMMER

발매일

2007년 4월 25일

제작사

란티스

7.3.3. 캐릭터 드라마

페르소나 3 캐릭터 드라마 CD Vol.1

발매일

2008년 2월 27일

제작사

프론티어 웍스

페르소나 3 캐릭터 드라마 CD Vol.2

발매일

2008년 3월 26일

제작사

프론티어 웍스

페르소나 3 캐릭터 드라마 CD Vol.3

발매일

2008년 4월 23일

제작사

프론티어 웍스

페르소나 3 캐릭터 드라마 CD Vol.4

발매일

2008년 5월 21일

제작사

프론티어 웍스

페르소나 3 캐릭터 드라마 CD Vol.5

발매일

2008년 6월 25일

제작사

프론티어 웍스

7.3.4. New Moon & Full Moon

페르소나 3 드라마 CD Vol.1 New Moon

발매일

2009년 1월 23일

제작사

프론티어 웍스

페르소나 3 드라마 CD Vol.2 Full Moon

발매일

2009년 2월 25일

제작사

프론티어 웍스

7.4. 코믹스판

1권

2권

3권

4권

2007년 09월 27일
미발매

2008년 01월 27일
미발매

2008년 06월 27일
미발매

2008년 10월 01일
미발매

5권

6권

7권

8권

2009년 09월 26일
미발매

2012년 03월 27일
미발매

2013년 10월 26일
미발매

2015년 03월 27일
미발매

9권

10권

11권 (完)

2016년 01월 27일
미발매

2016년 11월 26일
미발매

2017년 02월 27일
미발매

작가는 소가베 슈지(曽我部 修司). 전격 마왕에서 2007년 4월호부터 2009년 2월호까지 연재하였으며, 이후 전격 흑마왕에서 2009년 5월호부터 2010년 8월호까지 연재하다가 전격 흑마왕이 전격 마왕에 통합되자, 페르소나 매거진으로 잡지를 옮겨 2013년 7월호부터 2017년 3월호까지 연재하였다. 총 11권 완결.

주인공의 이름은 아리사토 미나토(有里 湊)로, 소가베 슈지가 아틀러스 측에서 제시한 이름들 중 고른 이름이다. 줄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연재하는 것이 아니라 주요 사건만 옴니버스 식으로 띄엄띄엄 부각하는 형식이라 시간대가 상당히 꼬여있다. 또한 주요 사건들이 일부 각색되었기 때문에 원작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렵다. 작화는 꽤 좋지만 전투 장면이 적은 편이라 미나토가 오르페우스 이외의 페르소나를 쓰는 모습이 나오지 않는다. 그나마 후반에는 타나토스를 사용한다.

2017년 2월 27일, 장장 10년 간의 연재를 마치고 총 11권으로 완결되었다. 정식 발매는 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7.5. 극장판

  자세한 내용은 페르소나 3 THE MOVIE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6. 무대판

공식 사이트

1편

PERSONA3 the Weird Masquerade ~青の覚醒~[7]

2편

PERSONA3 the Weird Masquerade ~群青の迷宮~[8]

3편

PERSONA3 the Weird Masquerade ~蒼鉛の結晶~[9]

4편

PERSONA3 the Weird Masquerade ~藍の誓約~[10]

최종편

PERSONA3 the Weird Masquerade ~碧空の彼方ヘ~[11]

실사 배우들이 등장하는 무대 공연으로 각색되어 상연되었다. 부제는 the Weird Masquerade(이상한 가면무도회). 제작은 CLIE에서 맡았다.

P4의 무대판보다 뮤지컬의 느낌이 더 돋보이며, 무대판 전용곡들도 꽤 많은 편. 연기와 음악과 댄스, 마임, 무술 등이 어우러진 모습을 보인다.

공연일에 따라 P3P의 남주인공과 여주인공 중 한 명이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것이 독특한 점이다. 남주인공에게는 시오미 사쿠야(汐見朔也), 여주인공에게는 시오미 코토네(汐見琴音)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남주인공편과 여주인공편을 포함하여 5편의 DVD가 발매되었다. 한국에서는 찾기 매우 힘들다.

캐스팅

남주인공

아오이 쇼타

여주인공

아스미 카나

타케바 유카리

토미타 마호

이오리 준페이

오오카와 겐키

키리조 미츠루

타노 아사미

사나다 아키히코

후지와라 유우키

야마기시 후카

타노우에 마리나

아이기스

ZAQ

아마다 켄

사카구치 와쿠, 스즈키 토모노리 (더블 캐스트)

아라가키 신지로

후지타 레이

이쿠츠키 슈지

혼다 쇼이치 → 카라하시 미츠루

파를로스

우에다 케이스케

타카야

니시야마 타케야

마츠모토 유이치

치도리

하네유리

엘리자베스

코사카 리유[12]

테오도어

시오자키 아이루

모치즈키 료지

우에다 케이스케

코로쨩은? 봉제인형이라고 우겼지만 실패했다.

8. 한글화

한국에서는 SCEK에서 한글화하여 발매하였으나, 초회판 동봉으로 증정한 OST에서 30번 트랙이 빠지는 바람에[13] OST 리콜 사태가 발생하면서 안타깝게도 판매량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 듯하다. 때문에 FES는 정식 발매되지 않을 것이라는 흉흉한 소문이 떠돌았지만 FES의 한글화가 발표되자 팬들은 대인배 SCEK를 연호하였다(...). 그러나 이번에는 FES 리콜 사건이 터지는 등 게임 외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하였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번역 퀄리티는 그닥 좋지 않다. 내용의 이해가 잘 되지 않으며 빈번한 오타가 많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오리지널에서의 오타를 고치고선 같은 문장에서 다른 부분을 틀렸다. 예를 들어 타케바 유카리가 오리지널에서 "타케리"라고 되어 있었다면, FES에서는 "타케리"로 고친 수준(...). 그 밖에도 "랄까"나 "각오가 틀리다" 같은 번역체가 간간히 보인다. 심지어 시험 문제마저 잘못 출제한 경우도 있다.#

2011년 5월 24일에 공식설정자료집 정식 한국어판이 발매되었다.[14] 판매 실적에 따라 다른 설정집 발매 여부가 결정된다고 하는데 꽤 반응이 좋았는지 페르소나 4의 공식설정자료집도 정식 한국어판으로 발간되었다. 현재는 절판되었기 때문에 3편과 4편 모두 구하기 힘든 상황이다. 인터넷 중고 도서 카테고리에는 일부 매물이 고가에 등록되어 있다.

9. 평가

P3

스코어 86

네티즌 평점 5.4

P3F

스코어 89

네티즌 평점 7.2

역대 페르소나 시리즈 중 스토리와 연출이 가장 뛰어난 작품을 뽑으라 하면 단연 손꼽히는 작품. 일본 아마존에서도 5점 만점에 3.9점이라는 높은 평점 기록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서사성은 3편을 선택할 정도로 스토리의 질과 연출이 매우 뛰어나다.[15] 특히 주인공의 페르소나 각성 연출은 후속작인 페르소나 4와 페르소나 5의 각성 연출보다 강렬하고 인상적이란 평이 대부분이며, 엔딩의 경우 페르소나 시리즈는 물론 JRPG계에서도 손에 꼽힐 만큼 여운이 남는 엔딩을 보여주어[16] 10년이 지난 지금도 여러 사이트에서 언급이 되고 있다.

주제곡 및 OST도 수준급이라 발매 후 시간이 꽤나 흘렀음에도 좋은 게임 음악을 논할 때 회자되곤 한다. 특히 엔딩곡 너의 기억은 인기 투표 등에서 여전히 1등을 차지하고 있다. 그 밖의 BGM들도 호평이며, 전투 BGM인 Mass Destruction이나 벨벳 룸 테마인 모든 사람들의 혼의 시 등이 인기가 좋다.

다만 그래픽의 경우, 당시 아틀러스의 사정이 상당히 쪼들렸기 때문에 전작에서 데이터를 재활용하면 되는 기존 페르소나 모델링에 비해 상당히 안습하다. 삽입된 애니메이션의 퀄리티도 처참해서 중후반부의 몇몇 애니메이션은 진지하거나 슬픈 장면인데 몰입을 방해할 정도였다. 물론 개개인의 차이는 있으므로 이건 이대로 좋았다는 사람들도 꽤 있는 편.

이렇듯 분명히 잘 만든 게임이지만 RPG로서의 완성도는 이전까지의 ATLUS 게임들 중에선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다. 《진 여신전생 3 녹턴》의 프레스 턴을 고쳐서 사용했는데 초반에는 약점을 찌르고 중후반을 넘어가면 만능 속성 스킬을 난무할 수 있어 쉽긴 하나 썩 좋은 밸런스는 아니다.[17] 더구나 던전도 구조만 랜덤이라 아틀라스 특유의 기믹은 느껴지지 않고,[18] 조작할 수 없는 동료의 삽질을 보는 플레이어의 속은 검게 타들어 간다.[19] 게다가 적으로 나오는 쉐도들도 디자인이 다 고만고만한데다 개성이 없다.

또한 시나리오의 테마와 여운은 좋지만 초중반 몰입도가 떨어지고 흑막이나 반전에 대한 복선 부족, 몇몇 동료들의 커뮤니티 부재, 부자연스런 캐릭터 영입 및 비중 부족 등 스토리의 짜임새나 캐릭터 활용 측면에서 미흡한 부분들이 지적받곤 한다. 페르소나 각성 장면도 주인공은 몰라도 다른 캐릭터들의 연출은 부실하다는 평을 받곤 한다.@# 다만 이 작품이 사실 상 일신된 페르소나 시리즈의 첫 작품이나 마찬가지라 초기작이란 점에서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 주기도 하고, 이러한 단점들 중 몇몇은 확장판 및 이식을 거치면서 어느 정도 개선된다.

재미있는 점은 페르소나 3는 구세주 신화를 기반으로 한 작품인데, 이 작품이 정말 ATLUS페르소나 시리즈의 구세주적 존재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 게임의 성공으로 인해 빠칭코 사업의 실패로 큰 적자에 시달리며 흔들리던 아틀러스는 다시금 궤도에 오를 수 있었고, 페르소나 시리즈는 전작의 처절한 결과로 인한 6년간의 공백을 깨고 여신전생 시리즈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그 자체로 감각적인 RPG로 거듭나면서 새로운 생명을 손에 넣게 되었다.

10. 리메이크?

발매 후 10여년이 지난 뒤로도 수많은 페르소나 팬들이 리메이크 작품 1순위로 뽑히는 작품이다. 페르소나 3가 페르소나 시리즈는 물론 아틀러스에게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던 게임이었기에 여러 게임 팬들이 그만큼 리메이크를 기대하고 있으며, 페르소나 커뮤니티에는 잊혀지만 하면 3편 리메이크 떡밥이 올라올 정도.

특히 페르소나 3은 페르소나 4 더 골든 같은 완전판이 있지 않고, 확장판인 FES와 PSP 이식작인 포터블이 서로 추가 컨텐츠가 달라서 두 게임의 컨텐츠를 다 합친 진정한 완전판이 나오지 못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20]

2016년 페르소나 3 10주년부터 팬들 사이에서 말이 나오기 시작했으며, 2017년 페르소나 라이브에서는 페르소나 3의 OST와 함께 주인공의 목소리가 들리면서 드디어 3편 리메이크가 나오는가 싶었으나.. 결과는 리메이크가 아닌 외전이었다. 그러나 설마 외전 하나 만들려고 주연들 모델링을 싹 갈았겠어?라고 생각해 이걸 떡밥으로 더 부풀려 리메이크 회로를 돌리는 사람도 많다.

2018년 이후로 리메이크에 관한 언급이 더 활발해졌다. 페르소나 Q2에서 지금까지 비공식 취급받던 여주인공이 등장하고 주인공의 비중이 상승했기 때문. 게다가 최근 아틀러스 공식 앙케이트 조사에서 무슨 게임이 하고 싶냐는 질문에 P3 리메이크가 선택지로 등장했기 때문에 아틀러스 내부에서도 P3 리메이크에 관한 이야기가 여러 번 나온 걸로 추측된다. 거기다 2019년에 출시된 페르소나 5 더 로얄의 DLC인 챌린지 배틀에서 적으로써 싸우게 된다. 직접 소환기 방아쇠까지 당기는 캐릭터 모습까지 나왔기에 점점 가능성이 높아져 가고 있다.

11. 관련 문서


  1. [1] 여신이문록은 2부터 제목에서 빼버렸다.
  2. [2] 오다이바를 모티브로 하였다. 실제로 설정상 위치가 오다이바와 동일하다.
  3. [3] 몇몇 올드팬들에게 거창하게 가냐고 까이기도 했지만, 지금 와서는 게임의 히트로 자연스레 애니화와 직결되어 대박을 치는 등 신의 한수가 되었다.
  4. [4] 그래서 페르소나 3을 이시다 게임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극장판은 한술 더 떠서 이시다 극장.
  5. [5] 올커뮤를 방해하는 대표적인 요인을 꼽자면 모르는 사이에 리버스를 띄워버리는 시스템이 있다. 특별한 관계를 만든 커뮤가 둘 이상일 때 특별한 관계 커뮤 하나만 일정 횟수 이상 진행하면 알려주지도 않고 리버스 커뮤를 만들어버린다.
  6. [6] 이 스케줄표의 무서운 점은 일 단위의 칼같은 일정이며, 그야말로 완벽을 요하기에 한 번의 실수도 허용치 않는다. 유서 깊은(?) 일본의 파고들기 유저들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예시라 할 수 있다.
  7. [7] 2014년 1월 8~12일에 공연.
  8. [8] 2014년 9월 16~23일에 공연.
  9. [9] 2015년 6월 5~13일에 공연.
  10. [10] 2017년 4월 14~23일에 공연.
  11. [11] 2017년 4월 14~23일에 공연.
  12. [12] BeForU의 그 여성 보컬이 맞다.
  13. [13] 30번 트랙인 Blues in Velvet Room은 페르소나 3 OST(따로 음반으로 발매된 것)에만 수록된 곡으로, 벨벳 룸 테마곡의 리어레인지 버전이다.
  14. [14] 일본에서는 FES가 개발되던 중인 2006년에 발매된 것이라 FES의 내용은 반영되지 않았다. 패키지 컨셉 아트를 봐도 오리지널 P3만 보인다. 당연히 2009년에 발매된 P3P의 내용도 없지만 용어 번역은 P3P를 기준으로 하였다. 결정적으로 마지막 '당신의 기억' 파트가 통째로 날아갔다!
  15. [15] 이에 대한 반증으로 이식판인 페르소나3 포터블은 무려 메타크리틱 89점 전체 PSP 게임 중 3위라는 기염을 토해냈다.
  16. [16] 게임이 끝나고 잔잔히 울려퍼지는 너의 기억 덕에 엔딩의 슬픔과 여운이 더 커졌다. 엔딩곡을 듣고 우는 유저도 많았을 정도. 지금도 너의 기억은 명곡이 많은 페르소나 시리즈의 OST들 중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지니고 있다.
  17. [17] 믹스 레이드 하르마게돈은 애초에 제작시기와 플레이 타임을 고려하면 밸붕이라기엔 무리가 있다.
  18. [18] PS2로 나온 《부신 제로》나 《진 여신전생 3 녹턴》을 해보면 다양한 던전의 기믹에 감탄이 나올 정도로 잘 만든 아틀라스풍 RPG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19. [19] 후일 출시된 후속작인 P4나 P3P는 동료의 직접 조작이 가능하다.
  20. [20] 본래는 포터블이 FES의 추가 컨텐츠까지 전부 포함한 진정한 완전판으로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PSP GO의 발매와 맞추기 위해 취소되었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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