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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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코드

IATA

KPO

ICAO

RKTH

K-SITE

K-3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면 일월로 18

개항

1970년 3월

활주로

주 활주로

10/28

소유기관

운영기관

이미지

홈페이지

포항공항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역사
3. 주요 시설
3.1. 주기장
3.2. 편의시설
3.3. 체크인 카운터
4. 운항노선
5. 수요
6. 문제점
7. 교통
7.1. 자가용/택시
7.2. 시내버스

1. 개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면 도구리에 있는 공항. 대한민국 해군이 보유한 공항이다. 해군 제6항공전단 본부가 위치한다. 해병대 부지 안에 있으며, 인근부대로는 제1해병사단,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포특사), 해병대 교육훈련단, 군수단 및 해군포항병원이 있다.

민간 여객기가 정기 취항하는 공항 중 유일한 해군 소속 공항이다. 참고로 정기 민항기가 뜨는 육군 공항은 없으며 나머지는 순수 민간 or 공군 공항.

제1해병사단, 해병대 교육훈련단, 상륙지원단은 해병대 소속이고 제6항공전단은 해군 소속이다.[1] 다만 해군포항병원이나 제6항공전단 같이 해군 독립부대는 해병대군수단 및 제1해병사단을 통해 보급을 받는다. 이 경우도 해병대는 보급부대에 불과하며 해병 1사단이 해군 6전단의 상위부대는 아니다. 당장 해병대 교육훈련단 및 군수단도 제1해병사단의 인접 부대지 하위 부대는 아니며 상호 협력관계이다. 해병대 교육훈련단해병대사령부의 직할대로 사령부 규정을 따르고 제1해병사단은 사단 규정이 따로 있다.

2016년 현재 재개항해서 다시 대한항공이 잘 다닌다. 택시를 타도 5,000원이 넘질 않으며 20분 정도면 부대에 도착해 항공기를 이용하여 수도권 특히 대놓고 김포국제공항까지 시내버스가 들어가는 인천광역시김포시, 고양시, 부천시서울특별시 강서구양천구에서 입영시 여기로 오면 빨랐으나, 김포노선 단항이후 옛말이 되었다.

2. 역사

과거 일제강점기때 일본군이 오천면에 세운 오천비행장이 시초이다.

한국전쟁 당시 미 공군 제1전투비행대가 이곳에 주둔한 것이 시초이다.[2]

1970년 2월 포항비행장으로 설립되어, 1970년 3월 대한항공이 김포 노선을 개설하였다. 1992년 4월에 아시아나항공이 김포 노선을 개설하고 1999년부터 공항 확장공사를 시행하여 2002년 6월 신 여객터미널을 개관하였다.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였던 제주 노선이 수요 부족으로 2004년 12월 폐지되었다가 2009년 7월 31일에 운행을 재개했다.

2014년 7월1일부터 2016년 3월 30일까지 활주로 재포장 공사를 진행하여 공항 기능이 중지되었으며, 공사 완료후에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에서 KTX 개통으로 인한 적자 우려로 복항을 꺼리다가 5월 3일부터 김포 노선에 대한항공이 계속 운항하는 것으로 합의하였다. (종전 처럼 1일 2왕복 운항) 하지만 그놈의 KTX 때문에 울상. 제주 노선은 한동안 운항하지 않고 있다가 2018년 2월 7일부터 에어포항이 매일 2회 운항했다가 에어포항의 파산으로 인해 다시 운항이 중단되었고, 2019년 9월 16일부터 다시 대한항공이 일 1회 스케쥴로 운항 중이다. 하지만 계속되는 적자로 2019년 10월 27일부터 김포-포항 노선이 단항되었다.

2,133m*46m 활주로 1본이 설치되어 있으며 (활주로 방향은 10/28) 10활주로 방향으로 LLZ/DME 장비가 설치되어 있으며, 최근 활주로 개량 공사를 진행하면서 신규 장비가 설치되어 최저 착륙시정은 800m급으로 최저 운고는 200피트(60.96m)로 개선되었다.

3. 주요 시설

3.1. 주기장

A320, B737 급의 여객기 5대가 주기할 수 있으며, 탑승교 2기가 설치되어있다.

3.2. 편의시설

기대하면 안된다. 카페 1개 뿐이며 편의점은 없다. 공항 오기 전에 식사를 미리 하고 오거나, 간식을 미리 챙겨오는 것이 좋다.

번호

시설명

구역

유형

상세유형

위치

1

카페 칸타타

1층

일반

입점업체

카페

2

신한은행ATM

1층

일반

입점업체

금융

3

안내카운터

1층

일반

공공시설

기타

4

대한항공

1층

일반

입점업체

항공사 서비스

중앙

5

삼백

2층

일반

입점업체

쇼핑

중앙

6

렌터카

1층

일반

입점업체

교통

중앙

7

관광안내소

1층

일반

공공시설

관광

중앙

3.3. 체크인 카운터

출발

대한항공

[3]

2층 출발층에 카운터가 위치해있다.

4. 운항노선

항공사

편명

목적지

대한항공

KE

제주[4]

재개장된 후, 2016년 5월 3일부터 대한항공이 김포-포항 노선에 복항했다. 오전/오후 1회씩, 매일 2회를 왕복 운항 했으나 2019년 10월 27일 단항되었다. 에어포항이 김포-포항, 포항-제주 노선을 운항한 적이 있었다.

이 공항에 대한항공은 A220-300을 투입한다.

이로써 지금은 제주 노선만 남아있는데, 현재 KTX가 들어가는 도시의 공항들의 김포행 항공기 노선은 워낙 수요가 많아 그나마 경쟁이 되는 김해발 노선을 제외하면 거의 씨가 마른 상태다. 이 공항 역시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으며 2019년 9월 신설된 제주 노선 운항 전까지 계속되는 공항 적자와 함께 제주 노선을 이용하려는 포항시민들은 인근 대구, 울산으로 가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결국 1회로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김포-포항 노선이 철수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링크 최근 대한항공이 전국의 적자노선을 정리하는 분위기를 감안하면 포항-김포 노선이 유지되기는 힘들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기 때문. 결국 10월 27일부터 단항 되는것으로 결정되었다.

출처 : 포항통(http://www.pohangtong.com)

2019년 8월 1일부터 김포행 노선은 하루 1회 운항(오후 스케쥴만 운항)으로 감편되었다. 대신 대한항공과 포항시에서 9월 중으로 제주행 노선 신설을 추진하여 (기사) 9월 16일부터 제주행 노선이 하루 1회 운항 중이다. 그리하여 포항공항은 국내 공항 중 제주행 노선이 없는 둘 뿐인 공항[5]이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을 벗게 되었다. 포항-제주 첫 취항 당일 날 82.3%의 탑승율을 기록하였다.[6]

10월 27일부터 적용되는 동계 스케쥴에서 김포-포항 노선은 결국 제외되어 단항되었다.

5. 수요

2004년 동대구역까지 KTX가 개통되고, 2010년 11월 신경주역까지 KTX가 개통되면서 이용객 감소 추세에 있다.

포항역이 흥해읍 이인리로 이전하고 거기에 KTX가 들어오면 김포국제공항행 노선은 더 줄어들지도 모른다. 그래서 제주 노선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과는 거리가 먼 부울경 지역의 김해국제공항과 달리 좀 더 북쪽에 위치한 포항시, 울산광역시대구광역시는 KTX로 서울역까지 2시간 이내 진입이 가능하기 때문. 물론 새 포항역의 위치가 해병대 교육훈련단포스코 본사, 포항공과대학교 등 기존 포항공항 수요지와는 먼 관계로, 저가 항공사 취항 등의 대책이 나올 경우 오히려 수요를 회복할 수도 있다. 포스코 본사, 제철공단 및 철강공단과 해병대 버프로 거래 수요나 입대인원, 면회인원 등으로 외지인이 많이 들락거리는 도시가 포항시다.

2009년 이용실적은 제주노선 재운항으로 여객 3,700여편, 여객은 30만4천여명으로, 2008년 26만7천여명에 비해 13% 상승하였다. 사실상 망해버린 지방의 다른 몇몇 공항[7] 보다는 이용객수가 훨씬 많다. 그래도 적자공항을 벗어나지는 못한다. 그리고 포항 시내에서는 시내버스 200번 버스가 15분 간격 내외로 다니는데도 불구하고, 접근성이 그다지 좋지 않다.

단, 포스코 본사의 경우 포항공항 바로 옆에 위치하므로 비즈니스 업무로 포스코를 방문하는 직원들[8]에 한해선 접근성이 괜찮은 편. 포항공과대학교를 방문하는 사람들도 울며 겨자먹기로 이용한다고 한다.

현재는 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무안국제공항과 마찬가지로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대부분의 지방 중소도시에서 위치한 공항들과 마찬가지로 심각한 적자난을 겪고 있다.# 운항 중인 항공기도 만석을 채우지 못하고 턱 없이 부족한 승객만이 이용하고 있다. 포항시는 편당 탑승률 70% 이하면 손실액을 보전하고 있는 형편인데 이 금액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6. 문제점

활주로 앞에 산이 떡하니 버티고 서 있는 바람에 권장 활공각인 3도 넘어서 거의 5도에 가까운 각도로 접근한 적이 있다.포항탁 공항 덕분에 1990년대엔 동해방향 접근(VOR RWY 28)이 우선 사용됐으나 1990년대 말 결국 대한항공기가 악천후 속 착륙을 시도하다 사고를 내게 되고, 이후 해군과 포항시 그리고 당시 공항공단에서 인덕산을 깎아 산의 해발고도를 낮추는 사업을 진행했고[9][10] ILS도 정상 절개 사업과 같이 설치는 했는데 비행기 진입 좌우각도를 안내하는 로컬라이저는 정상 작동하는데 활공각을 안내하는 글라이드슬로프의 전파가 제대로 안잡히는 문제가 생겨서[11] 결국 글라이드슬로프 장비를 철거(...)[12]하고 정밀 유도 레이더(PAR)를 대신 설치하게 된다.[13]

공항이 위치한 포항시 남구 동해면과 인근의 오천읍은 약간 슬럼 분위기도 나는 동네인지라[14] 허구한날 공항 이전을 촉구하지만 포항시에서는 마땅히 이전할 장소가 없다는 게 문제.

게다가 인근에 위치한 포스코의 포항제철소에서 신 제강 공장을 건설 중이었는데, 공장 위치가 고도제한 구역에 속해 있는데다 공장 건물의 높이가 고도제한을 초과하여 비행안전에 위협을 준다는 이유로 해군6전단이 시정을 요구해 공사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하고 말았다. 포스코가 건설 전 이 문제를 알고 있었는지 몰랐는지는 확실치 않으나 해당 공장 건설에 문제가 없는지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허가를 내준 포항시청의 행정에 착오가 있었음은 분명해 보인다. 관련 기사 결국 정부에선 비즈니스 프렌들리 그냥 활주로를 다른 곳에 지어 하면서 다른 방향으로 활주로를 연장하기로 결정[15]. 문제는 이렇게 연장해버리면 포스코는 득을 보지만 반대로 동해면 주민들은 지금 상태로도 불만인데 비행장 면적이 더 늘어나 버리는 꼴이 되므로 극렬히 반대하고 있다.

그리고 이 와중에 전 새누리당 포항시 북구 국회의원도 한 몫 챙긴 걸로 확인 되었다.(...)#

2013년 국방부 조사 결과, 활주로의 전면 재포장이 필요한 수준의 안전 문제가 있다고 결론이 나왔다. 결국 활주로를 재포장하기 위해 2014년 7월 1일부터 2015년 말까지 18개월 동안 잠정 폐쇄된다.관련 기사 재개항은 2016년 3월로 잡고 있다고 한다. 한편 임시 폐쇄가 일종의 ‘영구 폐쇄’를 위한 신호탄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해당 보도 직후 이 반박문을 통해 이러한 추측을 부인했으며 재개항 직후에는 정상적으로 김포 및 제주 노선이 운항된다. 사실 애초 목적이 해군 공항인데 민항 노선이 적자라고 해서 비행장의 관할 부대인 제6항공전단의 동의 없이 폐쇄가 불가능하다.

참고로 포항공항 활주로는 한국 해군의 제6항공전단이 소유하고 있으며 미군 시설은 남주기장에 위치한 리베트먼트, 급유시설 및 미 해군 HM-14 분견대가 사용하고 있는 격납고 뿐이다. 과거에는 미해군과 한국의 해병대 항공대가 사용했다.

문제는 재개항한다고 해도 2015년 4월 2일부터 북구 흥해읍 이인리로 이전하여 영업 중인 동해선 포항역서울KTX가 들어오면서, 사실상 항공 수요는 망했어요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 이미 동서울 - 경주 - 포항 시외버스 노선과, 서울 - 포항 고속버스KTX 때문에 안습 상태가 되어 가고 있다.특A급 차량을 포항에 올인 중인 동양고속KTX에게 스트레이트 강펀치 맞고 망했어요 포항시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죽도시장, 오거리, 육거리 등지에서 한참 북서쪽에 있음에도 울산역 뺨치게 KTX를 꽤 이용한다고 한다. 남구 쪽 접근성이 문제긴 하지만...

지역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한국공항공사에서 공항 운영 재개시 평일에 KTX 수준으로 요금 인하를 해 주겠다는 프로모션을 열겠다고 밝히고 있으며, 포항시청에서도 이에 대해 재정지원금을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항공사들은 포항 복항에 대해, 적자를 이유로 꺼리고 있다고 한다. 노선 유지에 20억 정도 든다고 한다. 관련 기사

결국 예상했던 우려가 현실이 되고 말았다. 시민이 외면한 포항공항, 빈사상태로 내몰려 탑승률은 40%대 초반에 그치고 있고, 공항 유지비는 연간 70억원 이상이 필요한데 수입은 개장후 석달을 합쳐도 단 1억원 조차도 안되는 수준이라고...[16]

여담으로 新 동해선 포항역에서 포항공항으로는 1일 9회 KTX 오는 시간에 맞춰서 운행하는 급행버스 노선인 210번이 다니고 있다. 양덕동 공영차고지에서 포항역을 중간에 들른 후 포항공항을 경유하여 구룡포까지 운행한다.

P-3 대잠초계기는 활주로 재포장 기간 동안 경상북도 예천군에 위치한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 전개하여 작전을 펼치게 된다. 전단본부와 회전익기는 잔류해서 아직도 포항에 잘만 있으며 예인기인 CARV-II 는 무안국제공항으로 전부 이동했다가 2015년 연말 활주로 완성으로 재개장 후 복귀하게 되어 2016년부터는 전 부대가 정상적으로 원 주둔지로 복귀하였다.

7. 교통

7.1. 자가용/택시

자가용 (포항공항 주차장 이용시)

주차장 요금

무료

경북 포항시 택시

일반택시

기본요금 3,300원(2km)

추가(병산제) 100원(33초/134m)

할증 20%(야간/시외)

복합할증50%(일반요금 적용구간 이외)

택시호출료 1,000원

유료도로 이용료 승객 부담

7.2. 시내버스

참고로 비행기 운항시간에만 공항에 들어온다. 자세한 내용은 버스 번호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경북 포항시 시내버스

노선번호

기점

중간 경유지

종점

배차간격

200

양덕
차고지

환여동주민센터, 롯데백화점, 죽도시장, 시외터미널, 포스코, 공항, 호미곶온천랜드

구룡포
근대화거리

66회


  1. [1] 사실 해병대와 해군 둘 다 해군본부 소속의 같은 군종이다. 해병대가 독립 군종이라는 건 아주 보편적인 오해. 해병대는 해군의 작전사 혹은 군단급 부대이다.
  2. [2] 달착륙 했던 닐 암스트롱이 1951년 9월 3일 F9F 펜서를 몰고 폭격임무 중 대공포에 피격되었고, 기수를 돌려 남쪽으로 오다가 비상탈출하여 무사히 여기에 낙하했다.
  3. [3] 에어포항 카운터가 있었지만, 지금은 없어짐.
  4. [4] 2019년 9월 16일부로 취항.
  5. [5] 다른 하나는 인천국제공항. 게다가 인천국제공항은 일반 승객 대상 국내선을 운영하지 않고 국제선 환승을 위한 일부 노선만을 운영하는 사실상 국제선 전용 공항이므로, 이를 고려하여 인천공항을 목록에서 제외했으면 제주행 국내선이 없는 공항은 포항공항이 유일하다고 봐도 무방했었다.
  6. [6] 포항공항의 서울 수요는 적으나, 제주 수요는 항상 많았다.
  7. [7] 양양
  8. [8] 포스코, 포스코건설, 포스코ICT의 본사는 포항이지만 사실상의 본사 기능을 하는 사무소가 수도권에 있다. 업무 협의가 필요해 출장자들이 비행기편을 많이 이용한다. 포스코대우, 포스코에너지 등 타 포스코 계열사 직원들도 포항 방문 시 비행기편을 많이 이용한다.
  9. [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58367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452095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0085863
  10. [10] 이 덕에 인덕산 꼭대기는 휑한 이상한 평지(...)가 생기게 됐고 사실은 경동성 요곡 운동에 의한 고위평탄면이라 카더라 몇년 전엔 이곳에 생활폐기물을 압축 보관하는 개그도 있었다. 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52134 참고
  11. [11] 이에 대해선 군통신장비 전파교란설, 지형문제설 등이 있으나 어느것이 정확한지는 불분명하다.기사 참조
  12. [1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0051443
  13. [1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23&oid=180&aid=0000000802
  14. [14] 그도 그럴 것이 고도제한 크리부터 시작해서 각종 규제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오천읍 일부, 동해면 전체가 공항 때문에 제약을 받고 있다고 보면 된다. 단, 오천읍 문덕리는 공항에서 다소 거리가 있는데다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서면서 새로운 베드타운으로 뜨고 있다. 그래도 시끄럽긴 매한가지다.(...)
  15. [15] 그나마 포스코는 양심이 있어서, 비용 전체를 포스코에서 부담하기로 한다고. 정확한 사업내용은 활주로 연장 및 ILS 설치, 활주로 표고 7m 상승이다.
  16. [16] 다만 포항을 거쳐 울릉도로 가는 수요가 어느정도 있기에 겨우겨우(?) 살아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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