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퍼디난드

왼쪽부터 폴 톰슨(드럼), 밥 하디(베이스), 닉 매카시(기타), 알렉스 카프라노스(보컬, 기타)

1. 개요
2. 멤버
3. 바이오그래피
4. 디스코 그래피
4.1. Franz Ferdinand (2004)
4.2. You Could Have It So Much Better (2005)
4.3. Tonight: Franz Ferdinand (2009)
4.4. Right Thoughts, Right Words, Right Actions (2013)
4.5. Always Ascending (2018)
5. 미디어
6. 트리비아
7. 관련 링크

1. 개요

명실공히 스트록스, 리버틴즈, 프란츠 퍼디난드, 악틱 몽키즈로 이어지는 영국 새천년 개러지락의 사천왕 근데 스트록스는 뉴욕밴드이다

스코틀랜드 출신의 인디록밴드. 그러나 멤버들은 드러머 폴 톰슨을 제외하면 스코틀랜드가 아닌 잉글랜드 출신이다.(다만 보컬 알렉스 카프라노스는 잉글랜드에서 태어났지만 스코틀랜드에서 자랐고 닉 매카시는 독일에서 오랫동안 살았다. 이때문에 독일어에 능숙하다.)

밴드 이름의 유래는 멤버들이 밴드 이름을 무엇으로 해야하나 이야기하던 중에 마침 TV에서는 '대공' 이라는 이름을 가진 경주마가 나왔는데, 그 경주마를 보고 멤버들이 우연하게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에 대해 이야기하게 된 것이다. 그러다 보니 프란츠 페르디난트라는 이름이 주는 어감과 운율이 마음에 들어서 밴드명으로 하게 되었다나.

국내에서의 한글 표기는 일관되지가 못한 편인데, '프란츠 페르디난드', '프란츠 퍼디낸드', '프란즈 퍼디난드' 등으로도 표기된다.[1] 이 문서의 표제어는 구글 검색결과 가장 많이 사용되는 명칭을 따르고 있으며 내한공연 포스터에 사용된 명칭이다.

2. 멤버

  • 알렉스 카프라노스 (Alex Kapranos) - 보컬 & 기타
  • 로버트 "밥 하디" (Robert Byron Hardy) - 베이스
  • 폴 톰슨 (Paul Thomson) - 드럼 밴드 내 그나마 정상인
  • 니컬러스 오거스틴 매카시 (Nicholas Augustine McCarthy) - 기타, 키보드, 백보컬 똘끼담당 > 활동정지

3. 바이오그래피

개러지록 열풍이 불던 2000년대 초반에 데뷔했다. 스트록스, 화이트 스트라입스, 리버틴즈와 함께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 붐을 주도했다. 약간 70년대 복고풍의 댄스 록을 선보이고 있는데, 다소 느끼(?)한 보컬과 경쾌한 복고풍 록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져 대중성과 함께 개성을 잘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 2000년대 초반의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 열풍의 수혜자 중 하나이기도 하나(애초에 이 장르 자체가 좀 복고적이다.), 굳이 따지자면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보다는 댄스 록[2]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애초에 이들의 가장 큰 목표는 소녀들을 춤추게 하는 것이다(...) 근데 Michael을 생각해보면 꼭 소녀들만은 아닌것도 같다(...)

2006년 제 1회 펜타포트 페스티발 헤드라이너로 내한하기도 했다.

멤버들이 예술학교 출신인데다가 종래의 로큰롤과는 성격이 다른 음악을 하기 때문에 오아시스 출신의 형제 모두에게 까이는 드문 밴드이기도 하다. 그에 대해 보컬 알렉스 카프라노스는 '오아시스는 존나 지루해졌다.'(Oasis were fucking boring)라는 코멘트를 하기도(...).

2013년 11월 28일에 두 번째 내한공연이 확정되었다!! 장소는 유니클로-악스 홀. 훌륭한 분위기에서 공연은 성황리에 펼쳐졌다.

2015년 3월 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출신의 밴드 스파크스(Sparks) [3]와 콜라보레이션 그룹 FFS의 결성을 발표하였다. 같은 해 6월 8일 첫 앨범이 발매되었다. 음악 스타일은 그야말로 두 밴드의 스타일을 더해서 둘로 나눈 정도. 나름대로의 호평을 얻었다.

4. 디스코 그래피

4.1. Franz Ferdinand (2004)

2004년 2월 9일 발매된 데뷔앨범이다. 발매당시 UK차트 3위에 올랐으며, 이 앨범으로 밴드는 머큐리상, 브릿어워즈의 최우수 영국 그룹상과 최우수 락 act상 등을 수상하게 된다. 올뮤직, 가디언지, 피치포크 등 매체들의 평가도 훌륭한 편.

트랙 리스트(싱글컷 된 곡은 볼드처리)

1. Jacqueline

2. Tell Her Tonight

3. Take Me Out

4. The Dark of the Matinée

5. Auf Achse

6. Cheating on You

7. This Fire

8. Darts of Pleasure

9. Michael

10. Come on Home

11. 40'

38분 정도의 짧은 러닝타임에 전체적으로 댄스록의 분위기를 표방하여 달리는 느낌이 강하다. 간단하고 반복적인 기타리프와 리듬감이 특징적이다. 싱글컷 된 곡은 총 5곡이며 이중 3곡(Take Me Out, The Dark of the Matinée, This Fire)이 UK차트 10위 이내에 들어왔다.

특히 Take Me Out은 이 밴드의 대표곡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가장 잘 알려진 곡으로, 프란츠를 별로 안 좋아하는 이들에게도 광범위한 지지를 얻고 명곡으로 평가받으며 그 보수적인 롤링 스톤지 선정 500대 명곡에서 327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피파 온라인 3광고 음악으로 쓰여 알려지기도 했다.

Take Me Out

This Fire

싱글 커버와 뮤직비디오 등이 러시아 아방가르드 미술의 영향을 받았다. Take Me Out의 뮤직비디오는 다다이즘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고, This Fire의 뮤직비디오는 1920년대 러시아 예술의 스타일을 재현하고 있다.

싱글 Take Me Out

알렉산더 로드첸코의 1923년 포스터

싱글 This Fire

http://www.friendsofart.net/static/images/art3/el-lissitzky-beat-the-whites-with-the-red-wedge.jpg

엘 리시츠키의 <붉은 쐐기로 흰색을 쳐라>

4.2. You Could Have It So Much Better (2005)

2005년 10월 3일 발매된 2집. 1집을 발매한 이후 18개월만에 빠르게 발표되었으며 소포모어 징크스를 이겨냈다는 평을 듣는다. 발매당시 UK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밴드와 레이블 모두에게 처음인 것이었다.

앨범 아트워크는 알렉산더 로드첸코의 작업을 패러디한 것이다.

http://www.adbusters.org/sites/default/files/styles/large/public/images/adbusters_AlexanderRodchenko.jpg?itok=-GqJMeJI?width=500

트랙 리스트(싱글컷 된 곡은 볼드처리)

1. The Fallen

2. Do You Want To

3. This Boy

4. Walk Away

5. Evil and a Heathen

6. You're the Reason I'm Leaving

7. Eleanor Put Your Boots On

8. Well That Was Easy

9. What You Meant

10. I'm Your Villan

11. You Could Have It So Much Better

12. Fade Together

13. Outsiders

히트곡이었던 Do You Want To 같은 댄스록이 여전히 주를 이루고 있지만 데뷔앨범과는 다르게 Walk Away, Fade Together 같은 '프란츠 퍼디난드식 발라드'가 수록되었는데 이들 또한 좋은 평가를 받았다.

7번 트랙 Eleanor Put Your Boots On의 주인공 엘리너는 인디 록밴드 The Fiery Furnaces의 보컬 엘리너 프라이드버거(Eleanor Friedberger)로 보컬 알렉스 카프라노스의 여자친구였다. 지금은 헤어진 상태.

Do You Want To의 뮤직비디오. 멤버 전원이 디올 옴므를 입고나온다...

1분 50초정도부터 나오는 DJ는 폴 톰슨의 여장이다.

Walk Away

4.3. Tonight: Franz Ferdinand (2009)

연극이 시작하기 전 극장에는 천막이 드리워져 있다. 이것은 밤의 음악이다: 쾌락의 밤, 댄스플로어, 연애 장난, 당신의 쓸쓸한 고독, 잃는 것과 사랑하는 것, 그리고 피부터 끓어오르는 흥분을 위해 당신의 몸을 방에 넣고 자신을 흥분시키는 밤의 음악. 외로운 밤에 몸을 흔들고, 새벽이 오기를 기다리고, 또 다시 반복되는 것. 2006년의 끝무렵에 우리는 지쳐있었다. 육체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그리고 창작에 있어서도. 우린 3년간 쉬지 않고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하거나 투어를 했고, 이젠 휴식이 필요했다. 알렉스는 크립스와 함께 밴쿠버에 갔고, 폴은 가정을 꾸렸으며, 밥은 영화를 만들었고, 닉은 남미로 떠났다. 우리는 몇 달 후 글래스고에서 재회했다. 다시 서로의 동료가 되고 새로운 것을 만들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닉은 우리의 HQ를 위한 건물을 찾아냈다. 그는 그런 일에 재능이 있었다. 그 건물은 무너져가는 빅토리아 풍의 시회 의사당이었는데, 마지막으로 살던 사람이 마약 중독 치료를 위해 건물을 비워둔 상태였다. 솜털 무늬 벽지는 조금씩 벗겨져 있었고, 어지러운 무늬의 카펫은 의회의 담배 연기를 50년간 쐰 바람에 갈색으로 바랬다. 그러나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고 월세는 런던에 있는 스튜디오를 하루 빌리는 값의 반밖에 되지 않았다. 처음 합주를 했을 때 근처의 집에서 시끄럽다고 항의가 들어왔다. 하지만 섬유 유리와 바위왈라비로 창문을 막으니까 사람들은 우리가 있는지도 몰랐다. 낮의 밝은 빛은 사라지고 밤만이 지속되었다. 당시엔 몰랐지만, 그 때부터 새 앨범의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곡을 쓰기는 했지만 계획적이었던 건 아니다. 우린 계획이란 걸 세워본 적이 없다. 곡을 쓰고선 공연에서 연주했다 - 큰 공연이 아니라, 땀내나는 지하 펍이나 술집에서, 아직 가사는 떠오르는대로 대충 내뱉으면서, 곡만을 살려둘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사람들 앞에서 연주해보기 전까진 곡의 좋은 부분들이 눈에 잘 띄지 않는 법이다. 물론 공연을 해 봐야 곡이 사실은 쓰레기였는지도 알 수 있고. 그래서 'Anyone In Love'는 Captain's Rest에서 버려졌지만 'Turn It On'은 살아남았다. 'English Goodbye'는 포트 윌리엄의 British Aluminium Club에서 죽었지만 'Ulysses'는 글래스고에서 떠났을 때보다 뭔가 더 있는 것 같았다. 켄트에서 브라이언 히긴스와 외제품에 환장하는 그의 동료들과 며칠을 보냈다. 즐거웠고 영감이 떠오르긴 했지만, 곧 이들과는 같이 작업을 해선 안 된단 걸 깨달았다. 우리와 그들의 세계는 너무 달랐다. 폴 새비지의 도움으로 HQ는 스튜디오를 개선했다. 폴은 델가도스(The Delgadoes)의 드러머이자 글래스고의 The Chemikal Underground 스튜디오 - Chem 19의 엔지니어다. 우리는 빌 스키브가 찾아준 낡은 플리킹어 콘솔을 가져왔고 앨런 존스턴이 그걸 방에 연결해줬다. 그리고 우리는 댄 캐리를 만났다. 그는 최고의 프로듀서였다 - 미친듯이 섞었고, 혼란스럽게 실험했다. 그와 녹음하는 것은 마치, 우리가 뭘 할 수 있을지 보고싶어하는 짓궂고 영리한 사람과 함께 과학 실험실에 잠입하는 것 같았다. 정말 즐거웠다. 닉은 30피트의 마이크를 달려고 홀의 서까래에 올라갔다. 댄이 그 마이크를 앰프에 걸쳐 알렉스의 기타와 서로 피드백하도록 만들었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What She Came For에 레이싱 카나 다이빙할 때 나는 소리같은 도플러 효과를 이용해 뒤틀어진 소리를 만들 수 있었다. 무명의 70년대 신디사이저들이 Can't Stop Feeling과 Lucid Dreams같은 곡들에 사용되었다. Super Slinky를 천장에 걸면 원시적으로 튀어나오는 리버브를 만들 수 있었다. 가끔 Live Alone같은 곡에서는 무향실에서 하이파이로 녹음했고, Send Him Away같은 곡에선 스테이지 아래에서 한 마이크에다 녹음하면서 그저 즐겼다. 그렇게 해서 음악을 들을 때 마치 자신과 밴드만이 한 방에 있는 것처럼 들리도록 했다. 토요일 밤에 춤추는 귀신이나 척추뼈부터 올라오는 흥분과도 같도록, No You Girls의 퍼커션에선 사람 뼈를 딱딱 부딪치고 어둠 속으로 노래했다. 어쨌든, 이게 우리의 결과물이다. Tonight: Franz Ferdinand. 조용히 들을 수도 있지만, 크게 들으면 더 좋다. 낮에 들을 수도 있지만, 밤에 들으면 더 좋다.

2009년 1월 26일 발매. 전작들과는 약간 음악 성향이 달라졌다. 댄스 록에서 '댄스'를 좀 더 부각시켰으며, , 레게 등을 활용하였다. 전작들보다는 분위기가 조금 무거워진 것도 변화된 모습. 멤버들은 '밤의 음악'을 테마로 만들었다고 한다. 컨셉트 앨범에 가까우며 밤-새벽-아침까지의 이야기를 다룬다.

1, 2집을 낸 이후 3집을 발매하기까지 4년간의 시간을 두었고 전작들과는 느낌이 달라졌기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린다. 이제까지의 앨범들 중 제일 뛰어나다는 평이 있는가 하면 '프란츠는 이제 망했다'는 평도 있을 정도로 극과 극이다. 하지만 대체적으로는 좋은 앨범이라는 평가다.

그리고 2009년 6월 1일, 모든 곡이 완전한 덥버전으로 구성된 리믹스 앨범 Blood가 발매되었다.

트랙 리스트(싱글컷 된 곡은 볼드처리)

1. Ulysses[4]

2. Turn It On

3. No You Girls

4. Send Him Away

5. Twilight Omens

6. Bite Hard

7. What She Came For

8. Live Alone

9. Can't Stop Feeling

10. Lucid Dreams[5]

11. Dream Again

12. Katherine Kiss Me

Ulysses

4.4. Right Thoughts, Right Words, Right Actions (2013)

2013년 8월 26일 발매된 4집. 처음으로 모든 곡을 라이브로 먼저 연주한 후에 발매한 앨범이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1, 2집의 복고풍 사운드로 회귀한 느낌이며 그래서인지 3집에서의 변화를 달갑지 않게 여겼던 사람들도 이번 앨범에는 호평인 편.

트랙 리스트(싱글컷 된 곡은 볼드처리)

1. Right Action [6]

2. Evil Eye [7]

3. Love Illumination [8]

4. Stand On The Horizon

5. Fresh Strawberries

6. Bullet

7. Treason! Animals.

8. The Universe Expanded

9. Brief Encounters

10. Goodbye Lovers & Friends

Right Action

Love Illumination

4.5. Always Ascending (2018)

2017년 10월 23일에 25일에 새 싱글을 낸다고 발표하였고, 이어 공연 이벤트 알림을 통해 간접적으로 신보의 발매일과 제목을 알렸다.

2월 9일에 발매했다. 프랑스 신스팝 아티스트를 프로듀서로 기용하고 신스를 많이 쓰면서 3집 스타일로 돌아갔다. 그런 결과 전작보다 사운드가 부드러워진 게 특징. 욕을 먹지는 않고 있으나 동시에 그렇게까지 고평가를 받지는 못하고 있다. 스타일에 대한 비판보다는 곡 퀄리티 자체에 대한 비판이 많이 보이는 편.

5. 미디어

한국에서는 같은 앨범에 수록된 Michael이라는 곡이 가사가 시궁창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3집 Tonight: Franz Ferdinand의 No You Girls가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극장판 애니메이션 주제가로 선정되었다.

6. 트리비아

애니판 파라다이스 키스 엔딩 주제가가 이들의 'Do You Want to'이다. 원래 이들이 예술 학교 출신인데다, 패션쇼 같은데에서 연주하는 걸로 경력을 시작했던 걸 생각해보면 상당히 잘 어울리는 선곡이기도. 그런데 나름대로 주가 높은 밴드인데, 과감하게 선택한 매드하우스의 돈줄이 좀 무섭긴 하다. 흠좀무

디올 옴므의 전 수석 디자이너였던 에디 슬리먼이 알렉스의 팬이었기 때문에 프란츠 퍼디난드의 무대의상을 만들어주기도 했고 Michael 뮤직비디오의 의상 담당을 맡기도 했다. 에디 슬리먼의 홈페이지 Rock Diary 란에도 그가 찍었던 프란츠 퍼디난드의 사진들이 있다.

맴버 중 알렉스 카프라노스는 프란츠 퍼디난드로 활동하기 전에 용접공, 요리사로 일하였다. 또한 2005년 부터 가디언지에 주간 푸드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는데 국내에서는 맛에 빠진 록스타 라는 제목으로 책을 출판하기도 하였다.

알렉스 카프라노스는 젊은 아티스트들에게 오아시스의 노래를 커버하지 말라고 하였고 이에 따라 노엘에게 디스를 당했다.물론 맞디스

2014년 스코틀랜드 분리독립 투표 당시 모과이 등의 밴드와 함께 공개적으로 찬성을 지지하며 자선 공연을 벌이기도 했다.

2016년 7월 9일 프란츠 퍼디난드 공식 트위터 계정에 니콜라스 맥카시는 다음 앨범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글이 올라왔다.

7. 관련 링크


  1. [1] 영어권 사람들은 '프랜즈 퍼디낸드'라고 발음.
  2. [2] 뉴록이란 해괴한(?) 명칭도 있다.
  3. [3] 1970년대 초 마엘 형제가 결성해 활동한 고참 글램 록/아트 록 밴드. 후에 신스팝/일렉트로 디스코 장르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대표작 Kimono My House는 모리세이가 좋아하는 앨범으로도 유명하다.
  4. [4] 리드싱글이었으나 No You Girls가 더 인기를 끌었다.
  5. [5] 싱글 버전과 앨범 버전이 약간 다르다.
  6. [6] 뮤비가 상당히 신박하다. 혹자는 Take Me Out의 두번째 버전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뮤비 감독이 같기 때문.
  7. [7] 상당히 충공깽스러운 뮤비를 자랑한다. 80년대 B급 스플래터 영화를 컨셉으로 찍었다고.
  8. [8] 일루미나티를 연상시킨다는 의견이 있다.하지만 이들이 그들의 앨범커버나 뮤비에 미술적 요소를 첨가시키는 행보를 보면 그냥 느낌만 따온 걸 지도...
  9. [9] 멤버들 중 유일하게 공식 표시가 붙어있다.
  10. [10] 다른 멤버들은 트잉여트위터를 활발히 사용하지만 혼자만 트윗이 30개도 되지 않는다.. 밥의 말에 따르면 닉은 컴퓨터 빛을 최대로 올려놓고 램프로 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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