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해군

세계의 해군

{{{#!folding 아시아

동아시아


대한민국


북한


중국


대만


일본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남아시아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서아시아

터키

이스라엘

사우디

이란

이라크

북아시아

러시아(러시아 태평양 함대)

}}} ||

{{{#!folding 유럽

유럽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스

독일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러시아

}}} ||

{{{#!folding 아메리카

아메리카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볼리비아

}}} ||

{{{#!folding 북아프리카

북아프리카

이집트

알제리

모로코

}}} ||

{{{#!folding 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


호주


뉴질랜드

}}} ||

(샤를 드 골급 항공모함과 5척의 호위함, 1척의 보급함으로 구성되는 프랑스 해군의 항모전단)


Marine nationale
국가해군

프랑스 해군 요약

설립

1624년

소속

프랑스군

군종

해군

현역

38,800명

주요임무

해양작전

항공모함

1척

강습상륙함

3척

원자력잠수함

10척

호위함

22척

OPV

24척

항공기

180기

핵무기

48기[1]

1. 개요
2. 해군력
2.1. 잠수함
2.2.1. 만재 배수량 6천 톤 이상 ~ 8천 톤 미만 준이지스 호위함
2.2.2. 만재 배수량 4천 톤 이상 ~ 5천 톤 미만 준이지스 호위함
2.2.3. 만재 배수량 3천 톤 이상 ~ 5천 톤 미만 호위함
2.2.4. 만재 배수량 1천 톤 이상 ~ 3천 톤 미만
2.2.5. 기타: 만재 배수량 1천 톤 미만
2.3. 항모, 강습상륙함, 상륙함
2.3.1. 항공모함
2.3.2. 상륙함, 강습상륙함
2.4. 해군항공대
2.4.1. 고정익
2.4.2. 회전익
3. 과거 함정
3.1. 전투수상함
4. 장비
5. 복제 특징
6. 관련 자료
7. 관련 문서

1. 개요

La Marine nationale, /la maʁin nasjɔnal/(라 마린 나시오날, 발음은 라 마(ㄹ)힌 나쇼날(르)[2]

프랑스군에서 해상을 담당하는 군사조직이다.

샤를 드골급 항공모함을 보유한 항모 보유 해군이다. 영해 순찰과 항공모함에서 항공기 운용을 위해서 자체적인 해군항공대를 보유하며 함재기로는 라팔M 전폭기와 E-2C 조기경보기를 운용한다.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대형 무기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당한 경험과 규모를 갖추고 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노후화되어가는 주력수상함을 교체하기 위해서 합작 개발한 FREMM 프로젝트와 호라이즌 프로젝트는 신형 대잠/방공 호위함 도입 사업이다. 두 국가는 이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이어가고 있다. 프랑스는 신형 공격원잠의 도입과 취역을 원활하게 진행하고 있다. 거기다 이집트에 수출까지 된 미스트랄급 강습상륙함을 수출하기도 했을 정도로 뛰어난 건함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형함도 지속적으로 취역 중이라는 점까지 봤을 때 장래 프랑스 해군의 전력은 상당히 탄탄하다.

프랑스의 또 다른 핵심 전력은 잠수함 전력이다. 프랑스는 6척의 공격원잠을 보유하며, 프랑스는 러시아, 영국과 함께 유럽에서 몇 안 되는 전략 원잠(SSBN)을 갖춘 나라며, 그렇기에 핵 억지력의 한축으로도 상당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2017년 이후 프랑스는 국방비를 GDP의 2%수준으로 증액하여 차세대 공격원잠과 호위함등의 차세대 무기들을 전력화하기 위해 상당히 노력중이며, 이러한 계획을 바탕으로 2020년대 이후로도 매우 강력한 청해 해군으로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다.

프랑스 해군은 함대 방공면에서 뒤떨어진다는 반론도 존재한다. 현재 함대 방공이 가능한 함이 고작 호라이즌급과 카사드급이 전부인 상태이고, 그나마 카사드급은 SM-1MR로 무장해 다공 능력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라파예트급이나 플로레알급은 경무장 호위함에 불과해 크로탈 CIWS 외에는 제대로 된 방공 수단마저 없다. 대잠 전문 호위함인 조르쥬 레그급도 마찬가지로, 크로탈 CIWS로 방공을 맡고있는 상황이다. 개함 방공이 가능한 함선을 모두 합해보아도 9척이 전부인 상태이다.하지만 프랑스 해군도 그러한 문제점을 모르는 건 아니라서 아퀴텐급의 추가건조와 고정형 위상배열레이더를 장착한 신형 FTI 중형호위함을 건조하여 방공능력이 부족한 조르쥬 레그급과 카사드급을 대체할 계획이다. 아퀴텐급 역시 아스터 장거리 방공 미사일을 16발 탑재하여 타국가의 동급 함정에 비해서 대공무장 탑재량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다.[3][4] 또 영국 해군과 비교하면 대양 해군의 작전 능력에 필수적인 보급 전대가 턱없이 부족하다. Strategic Support 능력이 딸리는 것은 원자력 항모 보유국으로써 매우 아쉬운 점이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프랑스 해군은 2020년대에 기존에 3척 운용중인 17800톤급 듀런스급 보급함 교체하기 위해 기존함보다 대형화되고 다양한 임무를 수행가능한 27000톤급의 FLOTLOG(FLOTte LOGistique, 물류지원함정) 4척을 건조하여 원양보급능력을 보강할 예정이다

원양에서 함대에 보급작전을 수행중인 듀런스급 보급함

프랑스령 해외 영토와 샤를 드골급을 통한 파워 프로젝션, 그리고 NATO 동맹국을 도와 러시아 함대에 대응한다는 관점에서 볼 때 프랑스 해군은 충분히 효율적이며 훌륭한 전략을 보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비슷한 체급의 라이벌인 영국 해군에 비해 프랑스 해군 수상함의 체급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지만 이것은 두 해군의 건함전략의 차이일 뿐이다. 영국은 소수의 대형 고성능호위함으로 항모 에스코트 그룹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중소형전투함정건조에 투자하지 않고 대형함 건조에만 집중하는 것일 뿐이고, 프랑스는 영국의 예와같이 고성능을 발휘하지만 동시에 고비용이 소모되는 대형함 중시의 운용전략보다는 적당한 규모의 대형함정을 보유하면서 그와 함께 해외식민지에 장기적으로 고정배치가 가능하며, 건조비와 운용비가 저렴하며 임무에 맞는 적절한 성능을 가진 2천-4천톤급의 중형 다목적 호위함과 OPV을 대량으로 획득하여 운용한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프랑스 해군의 4천톤급 이상의 대형 함정전력은 영국해군에 비해 적지만 4천톤급이하의 다목적 호위함과 OPV전력은 25척이상으로 영국해군에 비해 매우 충실한 편이며 미래에는 기존보다 대형화되고 무장탑재량이 강화되어 원양작전능력이 향상된 OPV와 초계함전력을 20척이상 보유하게 될 전망이다. 그와 비교해 영국해군의 중소형함정 전력은 현재 리버급 OPV 3척이 전부인 상태이다.

두 해군이 미래에 보유하게 될 개함방공에서 함대방공이 가능한 주력함정전력을 비교해봐도 영국 해군의 미래 주력함정이 될 45형, 26형, 31형을 합해서 총 20척 정도지만 프랑스 해군은 호라이즌급, 아퀴텐급, FTI중형호위함을 합해 총 15척으로 프랑스 해군이 영국 해군에 비해 각 함정의 체급은 부족하지만 전력면에서 크게 밀릴 정도의 수준은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프랑스 해군은 주력함정건조와 별개로 개량형 라파예트급 3척에 기존의 프로레알급과 A69형 아비조를 대체할 18-20척의 2천톤급 신형 OPV 건조를 2020년대에 계획하고 있어서 이 분야에서 부족한 중대형 주력함정전력을 상쇄 시킬 예정이다. 이 점만봐도 두 해군의 건함전략의 방향이 확연히 다름을 알 수 있다.

또한 프랑스는 3척의 2만톤급 미스트랄급 강습 상륙함을 통해 장거리 원정능력을 보유하며 항공갑판과 웰독을 보유하여 상륙작전시 헬리콥터와 항공전력을 이용해 유연한 상륙작전 지원이 가능하다. 이 강습상륙함 그룹은 대잠 작전을 수행하거나 프랑스 육군, 혹은 유럽 동맹국의 군대를 분쟁 지역에 신속히 실어나르는 등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2013년 말리 내전에서 프랑스 육군의 원정군을 아프리카 중부지역 전장으로 신속히 수송하면서 효과적이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이렇게 프랑스 해군은 화려한 면은 부족해도 실속이 있는 해군이며, 유럽 대륙의 리더 군대로써도 손색이 없는 수준이다.

2018년 10월 프랑스 국방부는 2040년 퇴역할 예정인 샤를 드골급 항공모함을 대체할 새 항공모함을 2020년부터 건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 항공모함의 스펙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2038년 취역할 예정이다.

19세기 ~ 20세기 사이 청년학파의 오판 때문에 건함계획을 실패한 흑역사가 있다. 또한 병인양요로 인해, 한국 역사상 유일하게 적대 세력으로 교전해 본 프랑스 군사 조직이기도 하다.

2. 해군력[5]

현대의 프랑스 해군 군함

잠수함

재래식

아레튀즈급R, 다프네급R, 아고스타급R, 스코르펜급E

SSN

루비급, {쉬프랑급}

SSBN

랑 플렉시블급R, 르 트리옹팡급

원양초계함

P400급R 알바트로스급, 플라망급, 고윈드급, {B2M급}

아비조*

데스티엔도르브급R

호위함

경호위함

프로레알급, 라파예트급

대잠호위함

투르비유급R, 조르쥬 레그급

방공호위함

쉬프랑급R, 카사드급, 아퀴텐급, 포르방급, {FTI 중형호위함}

구축함

T47급R, T53급R, 아코니트급R, 샤토르노급R

순양함

라 갈리소니에르급R, 드 그라세R, 콜베르R, 잔 다르크급R

상륙정

CDIC-급, EDA-R-급, CTM-급

상륙함

LPH

미스트랄급

LPD

푸드로급

LST

바트랄급

소해함

에리다누스급

군수지원함

듀랑스급

항공모함

재래식

클레망소급R, PA2

핵추진

샤를 드 골급

훈련함

레오파드급, 글리신급

기타

장 바르R

※ 윗첨자R: 퇴역 함선
※ 윗첨자E: 수출용 함선
취소선: 계획만 되었거나, 취소된 함선
※ {중괄호}: 도입 예정 함선
*: 아비조는 경무장 초계함 정도로 구분될 수도 있다.

2.1. 잠수함

르 트리옹팡급 전략원잠

루비급 공격원잠

쉬프랑급 공격원잠

종류

이름

수중 배수량

최초배치

보유

추가 계획

기타

SSBN

르 트리옹팡급

14,335 톤

1997년

4척

SSBN

SN3G

15,000+ 톤

2030년

0척

+4척

르 트리옹팡급 대체

SSN

루비급

2,670 톤

1983년

5척

1척 퇴역

쉬프랑급

5,300 톤

2021년

1척

+5척

2.2. 구축함, 호위함, 초계함

2.2.1. 만재 배수량 6천 톤 이상 ~ 8천 톤 미만 준이지스 호위함

포르방급 호위함

아퀴텐급 호위함

종류/레이더

함종

이름

만재 배수량

최초배치

보유

추가 도입

기타

EMPAR

방공용 1등 호위함

포르방급

7,050 톤

2010년

2척

헤라클레스 위상배열 레이더 전투함

1등 호위함

아퀴텐급

6,000 톤[6]

2013년

6척

+2척

2.2.2. 만재 배수량 4천 톤 이상 ~ 5천 톤 미만 준이지스 호위함

FDI 1등 호위함

종류/레이더

함종

이름

만재 배수량

최초배치

보유

추가 도입

기타

Sea Fire 500

방공용 1등 호위함

FDI 호위함

4,250 톤

2023년

0척

+5척

2.2.3. 만재 배수량 3천 톤 이상 ~ 5천 톤 미만 호위함

카사드급 방공호위함

조르쥬 레그급 대잠호위함

라파예트급 경호위함

종류

이름

만재 배수량

최초배치

보유

추가 도입

기타

방공 호위함

카사드급

4,950 톤[7]

1988년

1척

대잠 호위함

조르쥬 레그급

4,500 ~ 4,830 톤

1979년

2척

스텔스 호위함

라파예트급

3,600 톤

1996년

5척

3척 현대화 개량실시중

원양순찰초계함

EPC[8]

3,000 ~ 4,000 톤

2025년~2030년

0척

+11척

프로레알급(6척), 라파예트급(5척) 대체

2.2.4. 만재 배수량 1천 톤 이상 ~ 3천 톤 미만

프로레알급 호위함

데스티엔도르브급 원양순찰함

덴트레카스토급 원양순찰함

종류

이름

만재 배수량

최초배치

보유

추가 도입

기타

감시 호위함[9]

프로레알급

2,950 톤

1992년

6척

해외영토배치, EPC로 대체예정

OPV

데스티엔도르브급

1,250 톤

1976년

7척

OPV

덴트레카스토급

2,300 톤

2016년

4척

다중임무함정(BSAOM), 해외영토배치

OPV

PO[10]

1,500-2,000톤

2024년

0척

10척

본토배치, 데스티엔도르브급(A69) 대체

OPV

POM[11]

1,000톤

2021년

0척

6척

해외영토배치, P400급 대체

2.2.5. 기타: 만재 배수량 1천 톤 미만

종류

이름

만재 배수량

보유

추가 도입

기타

초계함

Lapérouse급

980 톤

3척

초계함

Confiance급

700 톤

3척

해외영토배치

초계함

PSP함정

680 톤

1척

해외영토배치

초계정

P400급

480 톤

4척

해외영토배치

초계정

OPV 54급

390 톤

3척

프랑스본토 EEZ순찰

2.3. 항모, 강습상륙함, 상륙함

2.3.1. 항공모함

샤를 드 골급 항공모함

종류

이름

만재 배수량

최초배치

보유

건조 예정

기타

항공모함

샤를 드 골급

42,000 톤

2001년

1척

2040년 신형항모로 교체예정

2.3.2. 상륙함, 강습상륙함

종류

이름

만재 배수량

보유

기타

LPH

미스트랄급

21,300 톤

3척

LPD

푸드로급[12]

12,000 톤

1척

LST

BATRAL급

1,330톤

3척

LCU

CDIC급

750톤

1척

LC

CDIC급

300톤

4척

LCM

CTM급

150톤

19척

2.4. 해군항공대

2.4.1. 고정익

종류

이름

제조국 (제조사)

보유

기타

다목적 전투기

라팔 M (Rafale M)

프랑스 (다쏘)

42대

공중조기경보통제기

E-2 호크아이 (E-2 Hawkeye)

미국 (노스롭 그루먼)

3대

대잠초계기

아틀란틱 (Breguet Atlantique II)

프랑스 (브레게)

23대

해상초계기

팔콘 50 M (Falcon 50 M)

프랑스 (다쏘)

8대

해상초계기

팔콘 200 가디언 (Falcon 200 Guardian)

프랑스 (다쏘)

5대

수송기

팔콘 10 M (Falcon 10 M)

프랑스 (다쏘)

6대

수송기

EMB 121 Xingu

브라질 (엠브라에르)

11대

훈련기

Mudry CAP 10 M

프랑스 (아펙스 항공)

7대

2.4.2. 회전익

종류

이름

제조국 (제조사)

보유

기타

다목적

AS 565 팬서

프랑스 (유로콥터)

8대

H160으로 대체 예정

다목적

SA 365 도팡

프랑스 (유로콥터)

16대

퇴역한 알루에트 헬기 대체용으로 도입. H160으로 대체 예정

다목적

알루에트 III

프랑스 ( 아에로스빠시알)

18대

2018년 부로 퇴역. H160으로 대체 예정

다목적

슈퍼링스

영국 (웨스트랜드 사 & 아에로스빠시알)

16

다목적

NH90

다국적 (NH 인더스트리)

21대

27대까지도입예정

3. 과거 함정

3.1. 전투수상함

종류

이름

만재 배수량

퇴역 수량

대잠 호위함, 구축함

투르비유급

6,100 톤

3척

74문 3급 전열함

테메레르급

2,700톤

118문 1급 전열함

오세앙급

5,098톤

16척

4. 장비

5. 복제 특징

다른 국가의 해군들처럼, 수병들의 정복세일러복 형태를 하고 있는 것은 동일하나, 파란색 세일러 칼라가 앞에서 중간에 끊어지고 흰색 천이 이어지는 점과 정모에 달린 붉은색 밤송이장식은 프랑스 해군 고유의 것이다. 과거 배 내부가 협소하던 시절, 계단 같은 곳에서 머리를 부딪히는 일이 많아서 푹신한 털장식을 달아 완충제로 썼던 것이 시초다. 이는 마다가스카르 해군 등 옛 프랑스 식민지였던 국가의 해군들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러시아 해군의 상징 중 하나인 줄무늬 셔츠도 프랑스 해군이 원조다.

다른 국가의 중사이하 해군 초급부사관들의 복식이 세일러복인 것과는 다르게, 대한민국 해군처럼 하사이상부터 장교와 동일형태의 정복을 입으며, 하사에서 중사까지는 계급장을 형상화한 v자 모양의 수장을 부착한다. 이는 위의 사진에 나타난 수병의 세일러복 형태에서도 드러난다. 또한 중사이상의 계급으로 올라가면 정모에 금색띠가 둘러지며 상사계급 부터는 굵기는 얇지만 수장의 모양이 장교의 것과 매우 유사한 형태로 바뀐다.

제독들의 정모 모표 밑에 계급장 역할을 하는 이 들어가고, 동정복에 대령 이하의 장교들과 달리 금색 수장 대신 계급장으로 자신의 계급에 해당하는 숫자의 별을 부착하는 것 또한 프랑스 해군의 특징이다. 대령 이하는 동정복에 수장과 견장을 함께 부착한다.

오른쪽의 인도 해군참모총장과 왼쪽의 프랑스 해군참모총장의 정복을 비교해보면 차이를 알 수 있다. 인도 해군의 정복은 영국 해군의 그것과 큰 차이가 없다.

6. 관련 자료

(영어 위키백과)French Navy

7. 관련 문서


  1. [1] M51 SLBM, TN-75 or TNO 핵탄두 250기.
  2. [2] 프랑스어 r의 음가는 한국어 화자에게 ㅎ와 ㅋ 사이의 소리로 들리는 유성 구개수 마찰음 /ʁ/이다. 가래끓는 크흙!소리 정도? 쉽게 읽으려면 "라 맠힌 나쇼날"정도로 읽으면 프랑스인도 알아듣는다.
  3. [3] 그러나 아퀴텐급은 PIP-PAF이 가능한 고성능 미사일로 표적 한 개당 한 기의 미사일을 발사하는 개념으로 개발됐다. 그러므로 아퀴텐급 한 척이 16발의 표적에 대응할 수 있다면 준수한 방공능력이라고 볼 수 있다. 다른 단-중거리 대공미사일은 한 개의 표적에 2기의 미사일을 써야하니 말이다.
  4. [4] 물론 프랑스의 원 샷 원 킬 교리는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 비판은 유효하다.
  5. [5]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current_French_Navy_ships
  6. [6] http://fr.wikipedia.org/wiki/Classe_Aquitaine
  7. [7] http://fr.wikipedia.org/wiki/Classe_Cassard
  8. [8] 유럽형 순찰 초계함, European Patrol Corvette
  9. [9] Frégates de surveillance
  10. [10] 원양 순찰함, Patrouilleurs Océaniques
  11. [11] 해외 순찰함, Patrouilleur Outre-mer
  12. [12] http://en.wikipedia.org/wiki/Foudre_class_landing_platform_dock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97.54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