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사이드 2

플래닛사이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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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side 2
플래닛사이드 2

개발사

Daybreak Game Company

유통사

Daybreak Game Company

플랫폼

PC(Windows), PS4

출시일

2012년 11월 20일

장르

MMOFPS, FPS, MMORPG[1]

등급

GRAC 15세 이용가, ESRB Teen

게임 엔진

Forgelight Engine[2]

링크

공식 홈페이지(영문)
트위터
페이스북
스팀
영문 위키아 위키

서비스

한국

다음 게임, 2015년 7월 21일 종료

일본[3]

Daybreakgames, 2018년 10월 10일

가격

부분유료화

시스템 요구 사양 (최소/권장)

OS

64비트 윈도우 7 이상[4]

CPU

Intel i5-760/ i7 프로세서 이상
AMD 페넘 II 시리즈 X4/ 페넘 II 시리즈 X6 이상

RAM

6 GB 이상

하드 디스크

20 GB 여유공간

DirectX

9.0 이상

그래픽 카드

AMD 라데온 HD 4850 / AMD HD 6870 이상
엔비디아 GeForce GTX 260/ GeForce 560 이상

사운드 카드

DirectX 호환 제품


플래닛사이드 2 주요 문서

배경 스토리

세력

아우락시스

대륙

서버

병과

무기

차량

시설

건축

임플란트

A.S.P.

플레이 팁

문제점

1. 개요
2. 특징
2.1. MMOFPS
2.2. 커스터마이징
3. 전작과의 차이점
4. 평가
5. 기타
6. 관련 사이트
7. 하위 문서

1. 개요

SIZE ALWAYS MATTERS.

현재 DayBreak Entertainment 가 인수한 구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SOE)에서 개발한 부분유료화 MMOFPS. 2003년 MMOFPS 플래닛사이드의 후속작이며 초기 개발명 "플래닛사이드 넥스트", 공식명 "플래닛사이드 2" 발표는 2009년부터 있었으며, 2010년 말에 2011년 초에 테스트가 있을거라는 말이 흘러나왔지만 고질적인 개발 지연이 있은 후, 2011년 7월에 비로소 공식 트레일러가 나왔다. 에버퀘스트 넥스트의 엔진으로 사용될[5] 포지라이트 엔진을 사용했다.

처음 플래닛사이드 넥스트 프로젝트를 시작하던 당시에는, PS 넥스트는 오리지널 게임의 그래픽을 업데이트하고 부분유료화하는 수준을 목표로 했으나, 포지라이트 엔진으로 바꾸면서 완전히 새 게임, 별개의 후속작으로 계획을 변경했다고 한다.

기존 플래닛사이드와 거의 같은 세계, 같은 팩션, 같은 시간대를 새로운 게임으로 재현하는 것으로 사실상 플래닛사이드의 리메이크라고 할 수 있다. 플래닛사이드가 기존에 갖고 있던 주요 특징인 퍼시스턴트 오픈 월드의 지역적 지배, 수백명이 한곳에 몰리는 대규모 전투, 다양한 차량을 이용한 보병, 차량, 항공전, 캐릭터 커스터마이즈를 통해 원하는 역할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형태 같은 요소들을 그대로 유지하고 발전시켰다.

2. 특징

2.1. MMOFPS

플래닛사이드 2는 방 파서 게임에 들어가거나 매칭을 통해 몇몇 사람들이 모여 일정 시간동안 게임을 진행하는 일반적인 FPS 게임과는 달리 MMORPG 처럼 방을 파거나 매칭 없이 그냥 게임에 접속하면 바로 대륙으로 이동하여 전투를 치르는 MMOFPS 게임이다. 쉽게 설명하자면 플레이어들이 총 들고 전차 타고 전투기 타고 자신의 국가를 위해 적국의 영토를 점령하는 무한 PvP 1인칭 MMORPG 게임.

말 그대로 단 하나의 넓은 전장에 던져놓는 오픈 월드식 게임 플레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전투의 고저차가 크다. 이를테면 진짜 전투다운 전투가 진행되고 있는 곳이 있는 반면 파리만 날리는 곳도 있어서 전투가 벌어지는 곳을 찾지 못하는 초보자의 경우 으앙 나 안해 하고 마우스 내던지는 경우도 있다.

2.2. 커스터마이징

RPG 게임의 스킬 트리와 비슷한 인증이 존재한다. 인증 포인트는 250 경험치당 1씩 얻을 수 있으며, 이를 사용해 새로운 무기를 언락하거나, 차량의 기동성을 향상시키는 등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그 외 캐모, 보병의 헬멧, 차량의 외형 등도 변경할 수 있지만 보상으로 얻는 것 외엔 모두 캐시로 구매해야 한다.

3. 전작과의 차이점

인증(Cert)을 따면 더이상 성능 개선이 불가능했던 기존 플래닛사이드에 비해 단계별 언락이 가능해져 좀더 RPG에 가까워졌다. 인증 점수는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경험치를 250 얻을 때마다 1씩 얻을 수 있다.

생츄어리(국가 본진)와 HART가 없어지고, 대신 각 대륙마다 워프게이트라고 하여 적이 점령할 수 없는 본진 역할을 하는 기지들이 있다. 리스폰은 아군이 점령한 기지들에서 할 수 있으며, 이동식 차량인 아군 선더러(Sunderer)에서도 리스폰 할 수 있다. 이후 업데이트로 같은 분대원이 탑승한 공중 수송유닛 갤럭시(Galaxy)나 분대원이 운용하는 발키리(Valkyrie)에서도 리스폰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나나이트(Nanite)라는 자원을 사용해 차량 및 소모품을 얻을 수 있다. 이 나나이트라는 자원은 최대 750까지 소유할 수 있으며, 1분마다 50씩 얻을 수 있다.

항공기는 배럴롤이나 공중 뒤집기 같은 비행 액션이 가능하도록 더 정교한 비행 모델이 사용되었다.[6]

모든 항공기가 수직 이착륙기로, 플레이어의 역량에 따라 상하좌우전후 모든 방향으로에 기동이 가능하다.

기존 플래닛사이드는 1인칭 시점과 3인칭 시점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었는데, 플래닛사이드 2에선 보병은 무조건 1인칭 시점으로 고정된다. 다만 차량은 3인칭 시점도 사용 가능하다.

시설의 종류가 매우 많아졌지만 중요 역할을 맡는 시설의 갯수는 3개로 줄어들었다. 전작에선 앰프 스테이션, 바이오 랩, 테크 플랜트, 인터링크 퍼실리티, 드랍쉽 센터, 이렇게 총 5개의 중요 역할을 맡는 시설이 있었으나 본작에서는 앰프 스테이션, 바이오 랩, 테크 플랜트 이 3개의 중요 시설만 등장한다. 인터링크 퍼실리티의 경우 호신 테스트 서버 시절 구현했었으나 취소.

그 외에도 전작의 이슌다르(Ishundar) 대륙은 인다르(Indar)로 이름이 축약되었는데 시설은 오셔(Oshur) 대륙의 것이라던지 하는 세세한 차이도 존재한다.

4. 평가

PC 스코어 84/100
PS4 스코어 78/100

스코어 78/100
STRONG

대부분 호평조이며, 대규모 전쟁을 성공적으로 구현한 것을 대부분 칭찬하지만, 신규유저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는 비판이 존재한다. 기타 문제점은 플래닛사이드 2/문제점 항목 참고.

앵그리 죠는 현재로서는 최고의 거대한 스케일의 미래 전쟁을 표현한 게임이라 말하면서 단점으로는 쓰레기 튜토리얼, 느린 서트벌기(노가다), 심각한 버그(네트워크 지연, 그래픽 오류), 지나치게 비싼 캐시, 무기의 개성(텍스쳐 재탕)을 꼽았다. 나머지는 다 좋다고 하면서 점수는 좋은 아웃핏(길드)과 함께 7/10점을 주었다.

IGN은 PC버전은 9.0/10, PS4버전은 7.6/10점을 주었으며, 게임스팟도 9/10을 주었다.

5. 기타

  • 최신 FPS로부터 몇가지 영향을 받은 것이 있다. 스프린트, 정조준, 빠른 근접공격 등등. 좀 더 근사한 시가전에 가까운 전투가 언급되었다.[7]
  • 아군 오사(프렌들리 파이어)는 여전히 존재. 아군 오사시에는 붉은색 금지 마크가 되고 경고 메세지가 뜬다. 아군을 너무 많이 공격하면 무기가 잠기며, 그 정도가 매우 지나칠 경우에는 계정이 정지된다.
  • 보병들이 쓰는 폭발물을 제외한 소화기들은 한방에 적을 죽이지 못한다. 볼트액션 저격총도 헤드샷을 하지 않는 이상 한방에 죽일 수는 없다. 예외는 펌프액션 샷건, 활성화 단검 정도인데, 이 무기들 조차 운용 난이도는 결코 낮은 무기가 아니다. [8]
  • 캐릭터 슬롯은 기본 3개를 제공해준다. 세력별로 캐릭터 하나씩 만들어보고 자신에게 맞는 세력을 선택하거나 셋 다 키우자. 또한 맴버쉽을 1달이라도 했다면 추가 3슬롯을 더 준다. 만약 다양한 서버에서 다양한 세력을 플레이 하고 싶다면 1달이라도 맴버쉽 결제 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
  • 맴버쉽 혜택은 500데브캐쉬 일시불 지원에, 자원, 경험치 추가 50%상시 부스트, 캐릭터 슬롯 3개(영구) 등등 서트에 허덕이는 초보자에게도 꽤나 매력적인 혜택이 많아 적응이 쉬워진다. 가격은 월 14.99달러(한화 약 15000~17000원 사이)이며 계약 기간이 길 수록 가격은 낮아진다. 혜택은 본전이상 이지만 가격이 적은 금액이 아닌편인지라 잘 생각해보고 결재하자.
  • Reset Display Failed 버그라고 해서 해상도를 변경하거나 Alt+Tab을 누르면 G12 에러와 함께 게임이 튕기는 버그가 있는데 스팀판 플레이어일 경우 홈페이지에서 게임을 직접 다운받아 플레이하면 해결된다.
예전에는 반디캠과 충돌하여 해당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으나 반디캠이 3.3.0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해당 문제를 해결했다.

6. 관련 사이트

  • PlanetSide 2 Reddit - 플래닛사이드 2 유저 커뮤니티 사이트. 유저들의 잡다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가끔 중요한 정보가 올라오기도 한다.
  • DGC Unofficial Patch Notes - shaql라는 유저가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서브레딧으로서, 이름대로 비공식적인 패치 노트가 올라온다. 비공식적인 패치노트란 공지사항에 올라오지 않는 잠수함 패치를 말하는데, 라이브 서버는 그런 경우가 거의 없지만 테스트 서버는 잠수함 패치가 매우 많기 때문에 꽤 큰 규모의 잠수함 패치가 이루어졌다면 이곳에서 해당 내용을 볼 수 있다. 다만 어디까지나 개인이 운영하기 때문에 모든 잠수함 패치 내역이 올라오지는 않는다. 여담으로 해당 유저는 플래닛사이드 2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트위터 봇 역시 운영중이다.#
  • PS2Alerts - 현재 진행중인 얼럿을 알려주는 사이트. 크롬 사용자라면 애드온도 설치할 수 있다. 다만 업데이트 이후에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
  • NSA Corner - PlanetSide 2 - 현재 접속중인 유저 수 및 실시간으로 로그인, 로그아웃 하는 유저들을 보여주는 사이트. 기본적으로 PC 서버만 보여주지만 화면 좌측 상단에서 PS4 서버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얼럿 진행 상황, 대륙 점령 상황 등 기타 다양한 정보 역시 얻을 수 있다.
  • 플래닛사이드 배틀즈 (레딧) - 플래닛사이드 서버 스매시를 담당하는 사이트.
  • 플래닛사이드 2 마이너 갤러리 - 플래닛사이드 2에 관해서 다루는 디시인사이드의 마이너 갤러리이다. 2016년 1월 28일에 개설되었으며 업데이트나 공지와 같은 최신 소식 번역은 한국 내 사이트 중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하다.

7. 하위 문서


플래닛사이드 2 주요 문서

배경 스토리

세력

아우락시스

대륙

서버

병과

무기

차량

시설

건축

임플란트

A.S.P.

플레이 팁

문제점


  1. [1] TPS, RTS적 요소도 있다.
  2. [2] SOE(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가 데이브레이크에 인수되기 전에 자체 개발한 엔진이다.
  3. [3] Daybreakgames본사 직영 서버 도쿄에 위치하며 H1Z1의 도쿄 서버 일부를 사용하는 것으로 예상 중 2018년 10월 10일 오픈 했다. 서버명은 Soltech
  4. [4] 원래는 32비트도 지원했으나 업데이트를 거치며 지원이 중단되었다
  5. [5] ...려고 했으나 개발 중지.
  6. [6] 정교한 비행이 가능해졌지만 PS1에 비하면 조종이 매우 어려워졌다. PS1에서 그냥 놔두기만 하면 가능했던 호버링이 매우 세밀한 조작을 요구한다. 일단 착륙부터 어려움.
  7. [7] 전작은 특히 부위파괴 개념이 없었다.
  8. [8] 펌프액션 샷건 같은 경우는 초근거리에서 때려야 하고, 활성화 단검은 b를 눌러 작동시킨 상태에서 죽여야 하기 때문이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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