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1. 관련 문서
1.1.3. 삼국지 천명에 등장하는 손권군의 폭격기
1.1.4. 선더포스Ⅵ의 플레이어 기체.
1.1.5. 노바 2에서 나오는 대형 유닛
1.1.6. 쥬라기 원시전 2에 등장하는 비행유닛
1.1.7. 워크래프트 3의 피닉스
1.1.8. 수퍼내추럴의 피닉스
1.1.9. 미국의 슈팅게임 Phoenix
1.1.12. EVE 온라인의 등장 함선
1.1.13. 1965년에 개봉된 재난 영화
2. Phenix
2.1. 관련 문서
3. 화성 탐사선
5.1. 개요
6. 미니어처 게임 인피니티의 진영 알레프 소속 영웅 유닛
7. X 시리즈에 등장하는 텔라디 종족 구축함
9. 체코 타트라 사에서 생산중인 대형트럭

1. Phoenix

피닉스(Phoenix). 불사조를 뜻하는 영어 단어다. 불사조 문서 참조. 덧붙여 서양에서는 봉황주작영어식 번역어로서도 본래는 서양의 불사조를 의미하는 단어인 피닉스(Phoenix)를 아예 그대로 사용하기도 한다. 신화적인 조류로서의 상징 덕에 이해와 의미전달이 빠르고 용이하기 때문인듯. 또한 가루다의 영어식 번역어로서도 역시 본래는 불사조를 의미하는 단어인 피닉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드물게 있는 모양이다.

1.1. 관련 문서

시리즈의 주인공나루호도 류이치의 북미판 이름. 그런데 생각보다 적절하다!

1.1.1. 이집트 신화피닉스 '벤누'

이집트 신화에는 벤누(Bennu, Bnn)라 불리는 가 있어 불사조(피닉스)의 역할을 담당한다. 태양신 (라는 태양과 동일시되어 죽음과 태어남을 반복한다.)의 영혼이다. 이름의 뜻은 "밝게 빛나다." 창조주이자 태양신인 라의 영혼답게 신성한 새 벤누의 신전은 시간을 유지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집트 신화의 벤누의 모습.

이집트 신화 특성상 다양한 버전이 존재하나 태양신 와 관계된 버전에 의거하면 벤누는 스스로를 에 타버린 성스러운 나무에서 만들어냈다 한다. 다른 버전에 의하면 명계의 신인 오시리스심장[1]에서 태어났다 한다.

벤벤[2]이라 불리우는 과 관련되어 태초의 장소에 서 있는 그 기둥 위에 돌아와 쉰다 한다.

<사자의 서>에 역시 벤누에 대한 부분이 언급된다.

이야기가 가미된 경우들이 산재할 수는 있으나 그 말이 곧 이집트 신화 내에 피닉스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건 아니다. 불사조(피닉스)의 성질을 1. 에서 다시 태어난다 2. 죽음을 반복, 영생한다고 할 때, 벤누는 피닉스의 원형임에 분명하다.

벤벤 돌 역시 태양신 (부활영생창조신)가 관계된 헬리오폴리스에 있고, 당연히 벤누 역시 헬리오폴리스에서 주로 언급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조.

1.1.2.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의 신화 유닛

위 항목에서 따와 이집트의 신화 유닛으로 나온다. 신화 시대로 올라갈때 토트를 하위신으로 정하면 생산 할수 있는데, 어느정도 쓸만한 공중 유닛이다. 특별한 기술은 없지만 한번 죽으면 알로 돌아가서 다시 부활 할수 있다. 하지만 적에게 공격 당해 알이 부서지거나 알이 생성될 수 없는 지형 위에서 죽으면 그걸로 끝이다.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신화유닛 문서 참조.

1.1.3. 삼국지 천명에 등장하는 손권군의 폭격기

말그대로 새 모양의 폭격기다. 다른 진영들의 폭격기들과 같은 성능이다.

1.1.4. 선더포스Ⅵ의 플레이어 기체.

형식번호는 RVR-00. RVR시리즈의 차세대 실험용 기체로서, 바스틸이 들어가 있다. 한마디로 새롭게 태어난 라이넥스다.

설계 사상적으로는 RVR-02 뱀브레이스의 후계기이며, 각종 유니트의 환장을 통해, 수많은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어디까지나 실험용 기체였지만, "온 파우스트"의 침공을 받아, 봉인되어 있던 바스틸을 장비하고서 급히 배치된다.

바스틸과 융합한 것으로 지원기 없이도 단독전투 행동이 가능하며, 항성간도약비행도 가능할 정도의 경이로운 성능을 지니게 되었음에도, 아직까지 이 기체의 성능은 미지수다.

"온 파우스트"에게서 직접 에너지를 흡수하여, 크로우고분 자체의 보급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RVR-00는 원래 다른 기체의 형식번호였다고 하지만, 군기밀이기에 상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1.1.5. 노바 2에서 나오는 대형 유닛

일단 참새 형태이다.[3] 거기다 한 사람 당 단 한 마리만 뽑을 수 있다. 죽으면 다시 투입할 수 있으며 교란 특화 전함의 마인드 컨트롤의 영향을 안 받는다.

조합파츠가 발키리 다음으로 많다.[4]

능력치는,

와트 2800

체력 2500

이동속도 200

방어 50

시야 36

사거리 8/34

공격력 200

연사속도 200

평타:입에서 화염탄을 발사한다. 지상과 공중을 모두 공격 가능하다.

스킬은,

라: 10초동안 불사조에 불이 나면서 무적상태가 된다. 공격은 받지만 데미지는 받지 않는다. 단점이 있다면 분신 이외의 다른 스킬을 시전중에 이 스킬을 사용하면 다른 스킬들이 전부 꺼진다는 것.

몰약구: 불사조 밑으로 작은 검은색 폭탄이 떨어진다. 전함 위에서 떨구면 대박으로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다. 폭탄 크기가 작은 게 단점. 누가 말하기를 불사조가 똥싼다…

분신: 가변특화 전함의 트래킹 타워처럼 피닉스 주변에 아기 피닉스가 나타난다. 총 5마리가 한번에 나타나며 라의 영향을 받지 않아서 라를 시전해도 분신이 유지된다. 엄마 피닉스보다 아기 피닉스가 사거리가 짧으므로 적에게 가까이 가야 한다.

불사의 오라: 피닉스 주변에 둥근 화염의 원이 생기는데 그 원 안에 있는 지상&공중유닛들은 모두 이동속도와 방어력이 10%씩 상승하면서 주변에 붉은 원이 생긴다. 패시브 스킬이지만 라를 발동하면 꺼진다.

1.1.6. 쥬라기 원시전 2에 등장하는 비행유닛

엘프 족의 유닛이며 전신이 노란 맹금류의 모습을 하고 있다. 드래곤과 같이 서쪽지방에서 지내던 중 참전. 날개 끝의 깃털은 진형색을 띈다.

공격 방식은 불꽃으로 덮힌 자신의 분신을 적에게 날려 타격하는 방식이다. 관통이 되어 사거리 내에 들어있으면 모두 공격을 받기 때문에 피닉스를 만나면 유닛들을 분산해야 한다.

드래곤이 공대지 유닛이라 피닉스는 공대공 유닛이다. 이 역시 스타크래프트커세어의 영향을 받은 탓이라 해야하나, 그 더러움은 커세어를 능가해서 한동안 엘프 최강전설을 만들어주다 칼질당했다.

가격이 그다지 높지 않아 다수를 모을 수 있는데 연사력과 공격력은 높은 축이었다. 이는 공중공격이 가능한 비행유닛이 피닉스밖에 없기 때문. 여기에 사거리 내의 적은 죄다 피해를 입기 때문에 적은 숫자의 피닉스로 제공권을 장악하는 게 가능했고 덕분에 피닉스 + 드래곤 전법은 필승의 전략이 되었다.

이후 패치를 통해 피닉스의 공격력이 떨어져 예전처럼의 사기성은 발휘하지 못하지만 여전히 다수가 모인다면 주의해야 할 유닛이다.

1.1.7. 워크래프트 3의 피닉스

항목 참조

1.1.8. 수퍼내추럴의 피닉스

수퍼내추럴에서 등장하는 피닉스.

스펠링은 'Phoenix'지만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불사라고 번역할 수가 없다. 불사인이라면 몰라도.

설정 자체는 불사조에서 따왔기 때문에 안죽는다. 대신 쇠에 약해서 쇠를 만지면 타오르기도 한다.

손으로 만진 대상(혹은 사람)을 태우는 능력이 있다.[5]

죽이는 방법은 콜트가 유일하다고 한다. 문제는 현대에는 모두 멸종한 모양인지… 캐스에게 부탁해서 서부시대로 까지 날아가서 하나 죽였다.

죽여야 했던 이유는 불사조의 재[6]를 이용해야만 어머니를 죽일 수 있기 때문이었다.

1.1.9. 미국의 슈팅게임 Phoenix

1980년 미국 Amstar Electronics에서 개발된 게임으로, 미국은 센츄리가, 타이토가 1981년 1월, 일본에 보급한 게임. 갤럭시안과 비슷한 방식의 슈팅게임이나, 이 게임의 혁신적인 점은 보스전의 도입이다.

동전을 투입하고 게임을 시작하면 로망스[금지된 장난]가 흘렀으나, 기판에 따라, 엘리제를 위하여, 소녀의 기도가 흐르기도 하였다. 게임은 크게 5스테이지 1라운드로 구성되었다.

판권은 2004년부터 타이토에 소속이 되어, PS2의 타이토 메모리즈, 타이토 레젠드에 모두 수록되었으나, PSN의 아케이드 아카이브로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

여담으로 이 게임을 출시한 미국 아리조나주 피닉스에 있던 Amstar Electronics는 이 게임이 처녀작이자 최종작이 되어 1981년 7월 파산하였고, 담당 엔지니어가 일본에 와서 제작하여 1981년 4월 출시한 게임이 테이칸(Tehkan) (테크모)의 처녀작 플레이아데스 Pleiades(M45). 제목은 Pleiades나 E자를 빼먹어 Pleiads가 되었다.

1983년 이 게임과 1981년 게임 '플레이아데스'의 적 캐릭터들을 조합해서 만든 엑스리온이 있으며, 다른 속편(?)으로는 판권이 없던 시절인 1991년, 후속작(?) Mega Phoenix가 발매되었고, 게임성 자체는 원작과 비슷하나 1991년 게임 주제에 볼륨과 구성은 원작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점이 문제였다.

플레이어. 좌우로 움직이며 빠른 직선탄을 쏘고 에너지 걸계를 쳐서 자체 방어를 할 수 있다.

1스테이지 - 우주공간에 날아다니는 제비 비슷한 적기를 맞춘다. 단발로 발사된다.

2스테이지 - 연발이 가능하며, 날개를 피고 날아 다니는 적기 3마리를 2초 이내에 맞추면 20만점 보너스가 추가된다. 1회 한정이며 2회에 도전하면 20만점으로 깎인다.

3스테이지 - 하늘색 피닉스 군단과 전투를 벌인다. 날개를 맞추어도 죽지 않고 짹하는 소리를 내며 날개가 재생된다.

4스테이지 - 분홍식 피닉스 군단과 전투다. 스테이지3보다 좀 더 격렬하다.

5스테이지 - 우주전함 속에 들어 있는 보스, 인베이더(타이토에서 발행한 팜플렛에 Invader로 표기)를 격추시키는 목적으로 졸개들의 공격이 만만치 않음. 격파시 점수는 0000~9200점까지 수여. 1스테이지로 돌아가서 무한 반복하나 1, 2, 5 스테이지의 제비(?) 편대의 대형이 바뀐다.

이 게임의 속편은 테이칸(테크모의 전신으로, 현재는 코에이-테크모)에서 개발한 플레이아데스(PLEIADS). 정품 기판은 게임시작시 음악이 나오나, 복사판은 음질도 구리고 음악이 나오지 않으며, MAME(MAME 0.204)에서도 음악은 미지원이다.

이 게임과 플레이아데스의 적 캐릭터를 융합시켜 만든 게임은 엑스리온.

1.1.10. 피닉스 포스

마블세계관의 킹왕짱 파워. 겟타선하고 비슷한 부분이 있는데 보다 살아있다는 이미지가 강하다. 인간미를 경험하고 싶어 숙주를 선택한다. 가장 유명한 숙주는 진 그레이. 마블 전체 세계관의 2인자 답게 본래의 파워는 우주를 주물럭 거리는 것은 껌 씹듯이 할 수 있지만, 매개체인 숙주는 그 힘의 일부만 쓸 수 있다. 그러나 진 그레이만이 첫번째이자 유일하게 피닉스의 거의 모든 힘을 사용할 수 있는 경지에 올라갔다. 우리 나라에서 널리 알려진 유명한 일화로는 온슬로트가 피닉스 포스의 일부분을 한 손으로 발라버리는 장면이 있는데, 이 사건으로 인해 국내에선 온슬로트가 피닉스를 간단히 능가하는 개사기 킹왕짱으로 알려지게 되었으나 실상은 온슬로트가 만든 환상에서 일어난 일이뿐, 실제로 피닉스 포스 본체가 나선다면 온슬로트 정도는 1초면 해치울 수 있다.

1.1.11. 파이널 판타지의 환수

개근은 못했지만 기본적으로 나올 때의 효과는 화속성과 더불어 아군 부활이다.

파이널 판타지 7에서는 파이널 어택 마테리얼과의 조합으로 마력이 허락하는 한 무한히 완전부활이 가능한 사기급 소환수로 거듭났다. 영문판에 추가된 웨폰들과 싸울려면 필수로 해야할 조합이다. 특히, 에머랄드 웨폰이라면 말이다.

파이널 판타지 14에서는 레이드 던전의 보스로 등장한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1.1.12. EVE 온라인의 등장 함선

(사진 추가바람)

칼다리드레드노트급 함선. 캐피탈급 미사일을 쓰며, 미사일 터렛은 4개를 장착할 수 있다. 공성 모드로 전환 시, 몸이 접혀지면서 배의 윗면과 아랫면의 부품이 뚜껑처럼 열리는 변화가 생긴다. 4개의 팩션에 한 종류씩 있는 드레드노트 함선 중에서 유일하게 포탑을 사용하지 않으며, 사용하는 미사일의 폭발 반경이 어마어마해서 캐피탈보다 작은 함급을 상대로는 쓰기 어려운 함종이다. 이 때문에 대형 함선과 건물 뿐 아니라 캐피탈 미만의 함선도 제한된 조건에서 양학할 수 있는 다른 팩션의 드레드넛보다 불리하지만, 그래도 캐피탈의 주 상대는 다른 캐피탈 함선이기 때문에 캐피탈 함급끼리의 싸움에서는 한 자리 차지하는 배이다.

여담으로 상자같이 생긴 외견이 피닉스라는 이름과는 동떨어진 배이기도 하다.[7] 그리고 시타델 크루즈 미사일의 미사일 발사관은 디자인이 왠지 핵미사일 사일로를 닮았다.

1.1.13. 1965년에 개봉된 재난 영화

비행기가 고비 사막에 불시착해서 벌어지는 이야기. 2004년에 리메이크되었다.

1.1.14. 가면라이더 위자드에 나오는 고위 팬텀

피닉스(가면라이더 위자드) 참고.

1.1.15. 리그 오브 레전드 2019 월드 챔피언십의 공식 테마곡 'Phoenix'

리그 오브 레전드 2019 월드 챔피언십/공식 영상 문서 참고.

2. Phenix

  VOEZ의 수록곡에 대한 내용은 pheneX 문서를, 야마구치 활성학원의 디지털 싱글에 대한 내용은 Phenix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솔로몬의 72 악마 중 제37위. 페넥스(Phenex)라고도 한다.

눈물의 경우엔 상처를 치료하고 피를 마시면 불사의 존재가 된다는 건 서양 신화의 불사조와 같다고. 이집트 신화의 불사조처럼 내뱉는 말이 아름다운 노래가 된다. 아마도 이집트의 피닉스 전설이 악마로 변한 듯. 다른 많은 악마들과 비슷한 케이스다.

이 목소리에 매료된 자는 스스로 피닉스의 입으로 뛰어들거나, 소환자의 경우 마음을 매료시키다가 마음을 붕괴시켜 죽음에 이르게 하기도 한다.

의외로 싸움을 싫어하는 평화주의자로, 시에 조예가 깊어 말하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시가 된다고 한다. 덕분에 악마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다른 매체에서는 선한 역으로 나오지만 예외도 있다.

소환자는 그 노래를 듣지 않도록 귀를 막고, 노래에 견딜 수 있는 정신력이 필요하다.

상징하는 것은 잡음, 비관용, 고집, 용기, 복수다.

인간으로 변신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인간 형태에서는 귀를 막아야 할 정도로 목소리가 반전한다고 한다.

2.1. 관련 문서

2.1.1.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에 등장하는 악마 페넥스

성별은 여성. 중앙 칠지주 제 5군단 음영후작. 헌터 네임은 불새. 5군단장 마르코시어스의 비서 역할을 맡고 있다. 괴이 토벌로 바쁜 군단장을 대신해 칠지주 회의에 참석하기도 했다. 마르코시어스에게는 믿을 수 있는 유능한 부하지만, 페넥스 자신은 마르코시어스를 한심하게 여기는 듯. 전승대로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졌다. 평소에는 새의 부리와 깃털로 장식된 가면을 써서 얼굴을 가리고 있다.

사실 중앙에서 인기 아이돌 가수로 몰래 활동 중. 아름다운 외모와 목소리에 그녀의 팬들은 로렐라이세이렌이니 추측하고 있다. 아이돌로 활동할 때는 가면을 쓰지 않기 때문에 동료들, 심지어 상관인 마르코시어스도 그녀인지 몰라본다. 아갈리아렙트는 이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전지의 능력을 가진 그마저도 긴가민가하는 중이다.

3. 화성 탐사선

피닉스(탐사선) 문서로

4. 마동왕 그랑조트

바람의 마동왕인 윙자트의 국내명칭.

5. 미국경순양함

항목참조

5.1. 개요

피닉스라는 이름의 경순양함은 한 척이 아닌데, 그중 포클랜드 전쟁에서 격침된 '제네럴 벨그라노' 역시 미군 소속 시절에는 피닉스였다. 이쪽 피닉스는 브루클린급 경순양함 문서로

월드 오브 워쉽에서 1910년대 말부터 1920년대 초까지 평갑판 구축함들과의 합동작전을 위해 계획되었던 정찰 순양함들 중 계획 1917년 정찰순양함(초안 160)에다 피닉스라는 붙인 함정을 찾는다면 미국 계획 정찰순양함 문서로.

추가바람

6. 미니어처 게임 인피니티의 진영 알레프 소속 영웅 유닛

피닉스(인피니티) 문서 참조.

7. X 시리즈에 등장하는 텔라디 종족 구축함

X 시리즈/함선 참조.

8. G.SkillSSD

성능은 상당히 좋은 편이지만 가성비영 좋지 않은 편. 국내에 정발된 적이 있기는 한데 2015년 시점에서는 단종.

9. 체코 타트라 사에서 생산중인 대형트럭

타트라 피닉스 문서 참조.


  1. [1] 오시리스부활의 속성을 지닌다.
  2. [2] 창조의 원리와 연계되어 있다.
  3. [3] 인간형이 아닌 건 배리어 드롬도 있다.
  4. [4] 유닛부품 7개+조합식 1개=8개.
  5. [5] 인간의 경우 ,뼈가 숯덩이가 되기도 한다.
  6. [6] 죽으면 재가 된다.
  7. [7] 그 때문인지 서양권에서는 우주관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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