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가수)

이름

Alecia Beth Moore

생년월일

1979년 9월 8일

출생

미국 펜실베이니아

직업

싱어송라이터, 배우

데뷔

2000년 1집 'Can't Take Me Home'

레이블

라페이스, 자이브, 아리스타, RCA

링크

공식 홈페이지트위터

1. 소개
2. 미디어
3. 디스코그래피
3.1. 앨범
3.2. 싱글
3.3. 빌보드 1위
3.4. 빌보드 2위
3.5. 빌보드 3위~10위
3.6. 빌보드 11위~20위
3.7. 필모그래피
4. 기타

1. 소개

전 세계의 '멋있는 언니'.

미국싱어송라이터. Pink라고 쓰는 게 일반적이지만 정식 명칭은 P!nk이기에 앨범 커버에는 P!nk로 표시되어 있다. 본명은 앨리샤 베스 무어(Alecia Beth Moore)이며 생년월일은 1979년 9월 8일이다. 가수의 꿈을 키우는 데에는 평소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러주던 그녀의 아버지의 영향이 컸다. 10대 시절부터 자신의 감정을 바탕으로 가사를 쓰기 시작했는데 10대 시절의 대부분의 가사는 매우 어두웠다. 이는 그녀의 곡 Family Portrait에도 나와있듯이 핑크가 10살이 되기 전 겪었던 부모의 이혼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Family Portrait의 가사는 그녀가 어릴 때 적어두었던 것을 바탕으로 쓰여졌다.

고등학생 때, 학교 밴드를 시작으로 가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4살이었을 때 필라델피아의 클럽에서 노래를 불렀고 오디션을 봐 걸그룹 Basic Instinct의 멤버 자리를 얻었지만 앨범도 내지 못하고 그룹이 해체되었다. 16살 때 걸그룹 Choice의 멤버로 발탁되어 18살에 Key to My Heart로 데뷔했다. 하지만 Choice도 1998년에 해체가 되고, 그 후 2000년에 솔로로 데뷔했다. 두 번째 음반 Missundaztood가 성공하면서 크게 알려졌다. 시원시원한 음색에 로커를 연상케하는 거친 창법이 인상적인 가수. 핑크라는 예명은 어린 시절 얼굴이 불그스레했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라고 한다. 꽤나 성적인 에피소드가 담겨있는데, 평소 알고 지내던 흑인 남자사람 친구가 "백인여자 보지는 본 적이 없어."라고 하자 쿨하게 바지를 벗어 확인시켜 주자 그 친구가 "우와, 핑크색이네!"해서 이름을 붙였다는 일화가 있다. 그녀의 히트곡 모음 앨범 소개란에 직접 씌여있는 일화다!

외모만 보면 세상에서 가장 쿨한 성격을 가졌을 것 같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오히려 초반에는 자기 비하적이면서 약간은 찌질한 감성이 주였다. 기질도 충만해서 노래를 통해 특정인을 풍자하기도 하는 등 열성적인 팬과 함께 안티도 상당했다(...) 그러나 커리어 면에서는 성공적인 뮤지션으로 꼽힌다.

2014년엔 댈러스 그린과 You+Me란 포크 듀오(!)를 결성해 앨범을 냈다. 평과 흥행은 그냥저냥 나쁘지 않은 수준인듯.

2. 미디어

2008년 싱글 So What Billboard HOT100 1위[1]

2013년 싱글 ''Just Give Me A Reason"" Billboard HOT100 1위

2010년 싱글 Fuckin' Perfect Billboard HOT100 2위

2012년 싱글 Blow Me Billboard HOT100 5위

2014년 싱글 "You and Me"

3. 디스코그래피

3.1. 앨범

  • Can't Take Me Home (2000)
  • Missundaztood (2001)[2]
  • Try This (2003)
  • I'm Not Dead (2006)
  • Funhouse (2008)
  • The Truth About Love (2012)[3]
  • rose ave. (2014)[4]

3.2. 싱글

  • Raise Your Glass (2010)
  • Fuckin' Perfect (2010)
  • Bridge of Light (2011) -Happy Two Feet 삽입곡
  • Today's the day (2015)-Ellen show 테마곡

3.3. 빌보드 1위

  • Lady Marmalade (2001)[5]
  • So What (2008)
  • Raise Your Glass (2010)
  • Just Give Me a Reason (2013)

3.4. 빌보드 2위

  • Fuckin' Perfect (2010)

3.5. 빌보드 3위~10위

  • There You Go (2000)
  • Most Girl (2000)
  • Get the Party Started (2001)[6]
  • Don't Let Me Get Me (2002)
  • Just Like a Pill (2002)
  • Who Knew (2006)
  • U + Ur Hand (2006)[7]
  • Blow Me (One Last Kiss) (2012)
  • Try (2012)
  • Just Like Fire (2016)

3.6. 빌보드 11위~20위

  • Family Portrait (2002)
  • Stupid Girls (2006)[8]
  • Sober (2008)
  • Please Don't Leave Me (2009)
  • Glitter in The Air (2010)

3.7. 필모그래피

  • Ski to the Max; 브래나(Brena) 역 (2000)
  • Rollerball; 카메오 롹가수 역 (2002)
  • Saturday Night Live; 에피소드 "Josh Hartnett/Pink"에서 Pink 역 (2002)
  • Saturday Night Live; 에피소드 "Al Sharpton/Pink"에서 Pink 역 (2003)
  • Punk'd; 에피소드 "1.7"에서 Pink 역 (2003)
  • Charlie's Angels: Full Throttle; 카메오 Coal Bowl M.C. 역 (2003)
  • Catacombs; 캐롤린(Carolyn) 역 (2007)
  • SpongeBob SquarePants; 에피소드 "SpongeBob's Truth or Square"에서 Pink 역 (2009)
  • Get Him to the Greek; 카메오 Pink 역 (2010)
  • Happy Feet Two; 글로리아(Gloria) 더빙 (2011)
  • Thanks for Sharing; 디드(Dede) 역 (2013)

4. 기타

  • 채식주의자이며 동물 보호 단체(PETA)에도 가입 되어있다.
  •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사이가 굉장히 나빴다. 핑크가 린다 페리의 곡인 Beautiful을 원했지만 그 곡이 아길레라에게도 돌아간 뒤로부터 핑크가 아길레라를 비난했다. 또한 <Lady Marmalade>의 클라이맥스 파트 문제로 아길레라에게 굴욕감을 느꼈던 것 같다. 핑크는 R&B, Pop Rock 싱어송라이터였지만 아길레라는 디즈니에 소속된 아이돌이였다. 클쓰의 실력이 훌륭하기는 했지만 디즈니의 아이돌인 클쓰한테 클라이맥스를 뺏겼다는게 사실 굴욕이긴 했을 것이다. 한창 사이가 나빴을 때는 공연 때 아길레라를 닮은 마네킹 인형을 들고 나와 검열삭제를 연상케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충공깽한 모습도 선사했다. 하지만 2010년 핑크가 임신을 했는데 아길레라가 라디오로 축하를 해주면서 암묵적인 화해를 하게 되었다.
  • 미국보다 독일오스트레일리아에서 더 인기가 많다. 특히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여신급.
  • 아버지가 극성인걸로 유명하다. 사고도 많이 치고 다녀서 자기보다 덩치가 큰 나이트클럽 경호원을 때려 눕히기도 했다.
  • 셀레나 고메즈측에서 뮤직 비디오를 위해 말을 핑크색 색소로 염색시키자 핑크가 엄청난 비판을 했다[9].
  • 보글보글 스폰지밥 10주년 특별편에 게스트 출연하기도 했다.이 때의 한국판 성우는 정유미(성우)

  1. [1] 이하 순위 Peak 기준.
  2. [2] 1300만 장 이상의 판매고
  3. [3] 그녀의 첫 번째 빌보드200차트 1위 앨범
  4. [4] You+Me 명의. 앨범 제목은 녹음한 스튜디오가 있는 동네 이름이라고 한다.
  5. [5]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릴킴, 마야와 함께한 물랑루즈의 OST이다.
  6. [6] 핑크의 이름을 널리 알려준 곡이다. 들어보면 다들 한번씩은 들어봤을 만한 노래.
  7. [7] 아발론 MSL 오프닝...인데 아는 사람이 있을까?
  8. [8] 뮤직비디오로 브리트니 스피어스, 패리스 힐턴, 린제이 로한을 디스했다.
  9. [9] 조깅을 하다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자체를 핑크가 목격하고 트위터에 비난글을 올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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