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과 호너

  관련 문서: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협동전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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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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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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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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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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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 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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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1. 개요
3. 업그레이드 특성
4. 사령관 능력
4.1.1. 자기 지뢰 매설
4.1.2. 우주 정거장 투입
4.1.3. 회수
4.2.2. 함대 출격
4.2.3. 자치령 우주공항
5. 마스터 힘
6. 유닛
7. 건물
7.1. 연구 건물
7.2. 방어 건물
7.3. 기타 건물
7.3.1. 타격 전투기 플랫폼
8. 평가
8.1. 장점
8.2. 단점
8.3. 총평
9. 운영
10. 업적
11. 기타

1. 개요

로딩 일러스트

소개 동영상

용병 지도자와 자치령 제독

● 숙련된 플레이어에게 추천.

● 무자비한 용병부대와 신중한 자치령 함대를 결합합니다.

● 전혀 다르지만 서로를 완벽하게 보완하는 두 가지 플레이스타일을 조합합니다.

(둘의 힘)

- 함대 출격: 자치령 함대로 특정 지역의 적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줍니다.

- 우주 정거장 투입: 우주 정거장을 전장으로 순간이동시켜 경로 안의 모든 대상을 뭉개고, 강습 비행정을 내보내 추가 피해를 줍니다.

- 회수: 아군 유닛이 죽으면 자원을 수집하여, 불리해질 수 있는 상황을 빠르게 극복합니다.

스타크래프트 2의 등장인물이자 각각 용병단의 단장, 자치령 함대 제독인 미라 한맷 호너가 테란의 4번째 협동전 사령관으로 참전한다. 블리즈컨 키 아트였던 미라 한 단독이 아닌 협동전 최초의 부부(?)[1]2인조 사령관 즉, 두 명이 같이 나온다. 2017년 11월 16일 4.0.1 패치가 적용되면서 출시되었다.

소개 영상을 보면 전쟁으로 골치를 겪고 있는 호너에게 미라 한이 나타나 협동을 제안한다.[2] 레이너가 보병, 스완이 메카닉 유닛, 노바가 정예 특수능력 부대였다면, 미라 한과 맷 호너의 유닛은 용병 유닛과 정예 공중 유닛이 주력이 된다.

사령관 고정 색상은 장밋빛이다.[3] 고유의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는데, 녹슨 외관과 칼날, 노출된 파이프 등 외형적으로 정규군이 아닌 실전적인 용병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2. 사령관 대사

  자세한 내용은 한과 호너/사령관 대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업그레이드 특성

한과 호너 업그레이드

패널 능력

자기 지뢰 매설, 정밀 타격, 함대 출격, 우주 정거장 투입

가용 유닛

사신, 땅거미 지뢰, 화염차, 화염기갑병, 아스테리아 망령, 데이모스 바이킹, 군주 전투순양함, 테이아 밤까마귀

가용 건물

타격 전투기 플랫폼(2), 강습 갈레온, 미사일 포탑

업그레이드 목록

레벨

명칭

효과

1

호너[4]

유닛이 죽으면 해당 유닛의 사령관이 획득할 수 있는 자원이 떨어집니다. 맷 호너는 정예 항공기를 훈련할 수 있는 우주공항과 함께 시작합니다.

2

새 유닛: 타격 전투기

타격 전투기 플랫폼과 정밀 타격 능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타격 전투기를 날려 대상 적 또는 대상 지역에 공습을 가할 수 있습니다.

3

강습 갈레온 및 테이아 밤까마귀 추가 업그레이드

업그레이드 해제:

● 각각의 강습 갈레온에 격납고를 장착해서 자동으로 강습 비행정을 생산하고 배치할 수 있습니다.
● 테이아 밤까마귀의 약점 분석이 추가로 2기의 유닛을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4

용병 추가 업그레이드

공학 연구소에서 다음 업그레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사신의 이동 속도가 증가하고 10초 동안 비행 능력을 얻습니다.
● 땅거미 지뢰의 사거리가 50%만큼 증가하고 잠복 및 잠복 해제 속도가 증가합니다.

5

함대 출격

가까운 행성에 있는 호너의 함대로부터 지원을 받습니다. 함대는 대상 지역의 무작위 적 유닛들에 막대한 피해를 줍니다.

6

성급

미라의 유닛 건설 및 연구 시간이 30%만큼 감소합니다.

7

자치령 우주공항 추가 업그레이드

우주공항 기술실에서 다음 업그레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망령이 공격할 때마다 공격 속도가 10%만큼 증가하여 최대 100%만큼 증가합니다.
● 돌격 모드 상태에서 바이킹의 공격이 대상을 관통하여 대상 뒤에 있는 적 유닛들에게 피해를 줍니다. 바이킹의 변신 속도[5]가 75%만큼 감소합니다.

8

그녀와 그의 보급품

보급고가 자치령 기술로 업그레이드되어 내구도와 보급품이 100%만큼 증가합니다.[6]

9

화염차 및 화염기갑병 추가 업그레이드

공학 연구소에서 다음 업그레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화염차가 타르 폭탄을 사용해서 20의 피해를 주고 주위 적들의 이동 속도를 감소시키고 사거리를 3 감소시킵니다.
● 화염기갑병의 공격이 적들을 불태웁니다

10

우주 정거장 투입

우주 정거장 투입 능력을 해제합니다. 우주 정거장은 접촉하는 영웅 대상에게 500의 피해를 주고, 그 외의 대상은 모두 즉시 파괴합니다. 강습 비행정이 주위의 대상을 공격합니다.

11

지구력 훈련

호너의 유닛들이 전투에서 벗어나면 체력이 재생됩니다.

12

첨단 무기

함대 출격이 에너지 배터리[7]로 적 유닛들에 포화를 퍼붓고, 야마토 포로 체력이 높은 대상들을 공격합니다.[8]

13

융합로 추가 업그레이드

융합로에서 다음 업그레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전투순양함 무기 시스템이 강력한 입자포로 업그레이드됩니다.
● 타격 전투기 플랫폼의 정밀 타격이 대상 지역을 네이팜으로 불태웁니다.

14

폭발 정거장

우주 정거장이 파괴되면 핵 폭발을 일으킵니다.

15

소중한 사람

부대 구성에 따라 유닛들이 강화 효과를 얻습니다.[9][10]

● 미라의 유닛 보급품 하나마다 호너의 유닛의 체력이 0.5%만큼 증가합니다.
● 호너의 유닛 보급품 하나마다 미라의 유닛의 공격 속도가 0.5%만큼 증가합니다

4. 사령관 능력

4.1. 미라 한

4.1.1. 자기 지뢰 매설

자기 지뢰 매설

비용

충전 대기시간: 50초

설명

대상 위치에 5개의 자기 지뢰를 매설합니다. 자기 지뢰는 적의 움직임으로 발동하고 50의 범위 피해를 줍니다.5회 충전

마스터 힘

자기 지뢰 충전 수 증가 및 재사용 대기시간 및 설치 시간
자기 지뢰의 최대 충전 수가 증가하고, 재사용 대기시간 및 설치 시간이 감소합니다.

(5개 이상 충전 시 출력 대사)

"지뢰 준비 완료. 째깍째깍."

"이 지뢰로 한 번 난장판을 만들어보자."

Deploy Mag Mine 군단의 심장에서 등장한 자기 지뢰를 한 번에 5개씩 설치한다. 최대 5번까지 충전되며 적을 감지하면 조준 후 미사일을 발사한다. 설치에는 10초가 걸리고, 적 인식 후 발사까지 1.5초가 걸린다.[11] 설치되는 동안 피해를 받아 파괴될 수도 있으며, 지속시간 제한이 따로 없으므로 공세 방어용으로 주로 쓰게 된다. 지뢰 한 개당 공격력이 50이나 되지만, 작동 방식 때문에 적에게 아예 안 맞는 경우가 있어서 지뢰의 배치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작동 방식이 불편하고 직관성이 떨어지지만 지속시간 제한이 없고 잘 맞추면 확실히 강력한 만큼 용도는 다양하다. 그리고 미사일이 빗나가는 건 감지부터 발사까지 걸리는 딜레이+한 번 조준이 설정되면 발사방향을 돌리지 못하기 때문인데, 반대로 적이 조준선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경로 정면에 설치하면 살변갈링링처럼 이속이 극단적으로 빠른 경우 외에는 미사일을 전부 맞출 수 있다. 활성화만 끝나면 무적이라는 점과 지속시간이 무제한이라는 걸 이용하여 승천의 사슬이나 핵심 부품 임무같이 메인 목표물이 특정 지역에서만 출몰하는 경우, 스폰 지점을 미리 파악해 설치하면 타겟이 나오자마자 지뢰를 얻어맞게 할 수 있다. 메인 목표물의 진군 경로가 고정되어 있는 공허의 출격이나 망각행 고속열차 임무에서도 유용하며 공세 스폰지점에 미리 깔아두기 쉬운 안갯속 표류기 등에서도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이걸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미션의 난이도가 달라질 정도. 힘 구성 3을 자기 지뢰 쪽에 대부분 투자하면 지뢰를 도배할 수 있게 되면서 중, 후반부 공세를 온리 지뢰로도 막을 수 있게 된다.

지뢰의 인식 범위가 굉장히 넓기 때문에 초반 수비용으로 쓸 땐 너무 붙여서 설치하지 않는 게 좋다. 심한 경우 광전사 하나만 걸어와도 모든 지뢰가 반응해버리고, 그 광전사가 죽는다고 미사일 발사가 취소되지도 않는다. 후반부에는 공세가 대규모로 오므로 겹쳐서 설치해도 상관은 없지만 여러 공세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뢰 배치 자체를 넓게 하는 게 좋다. 덤으로 지뢰가 설치되어 있으면 시야도 확보된다.

수비, 특히 초반 수비 시 유의할 점으로는 지뢰만 두기보다 건물과 함께 두는 것이다. 어그로용 보급고나 공학 연구소 한 기 지어놓든 아니면 아예 지뢰를 건물로 감싸버리든 간에 적이 멈춰서 때릴 건물이 있으면 지뢰를 맞추기가 보다 쉬워진다. 특히 사신 같이 이속이 빠르거나 시작부터 공중유닛이 오는 조합이면 지뢰 단독으로는 맞추기가 굉장히 어렵다. 보급고 체력이 상향된 의도도 바로 이것이라고 개발진이 밝힌 바 있다.

지뢰가 설치되는 도중에는 적들에게 공격 당한다는 특성을 이용해 지뢰를 때리게 해서 유닛생산하는데 시간을 벌거나 이미 설치한 지뢰범위에 들어오게 하려고 적당한 위치에 설치해서 설치한 지뢰에 맞게 할 수도 있다. 참고로 설치중인 지뢰는 거신처럼 지상/공중 공격 둘 다 맞는다.

지뢰를 설치할 때 지점을 표시하는 마크를 보면 묘하게 웃고 있는 이모지가 그려져 있다.

4.1.2. 우주 정거장 투입

우주 정거장 투입
(사령관 레벨 10)

비용

재사용 대기시간: 300초

설명

기본

폭발 정거장

우주 정거장이 접촉하는 영웅 대상에게 500의 피해를 주고, 그 외의 대상은 모두 즉시 파괴합니다. 강습 비행정이 주위의 대상을 공격합니다. 10초 동안 지속됩니다.

우주 정거장이 접촉하는 영웅 대상에게 500의 피해를 주고, 그 외의 대상은 모두 즉시 파괴합니다. 강습 비행정이 주위의 대상을 공격합니다. 10초 동안 지속됩니다. 정거장이 파괴되면 핵폭발을 일으켜 300(구조물에는 +200)의 피해를 줍니다.

특성


폭발 정거장
(사령관 레벨 14)

(재사용 대기시간 완료)

"이 정거장을 어디에 순간이동시키면 좋을까?"

"우주 정거장을 투입해 전장을 달굴 준비가 됐어."

(시전 시 출력 대사)

"짜잔~ 깜짝 선물이 도착했어!"

"이건 아주 일부에 불과해, 내 사랑."

"이런 거라면 미라가 최고지!"

"<웃음> 아, 내 심장에서 폭탄이 폭발한 기분이야."

"우주 쓰레기가 나한텐 보물이지."

Space Station Reallocation 10레벨에 추가되는 미라의 스킬로 군단의 심장 캠페인 "이런 친구들과 함께라면…"에 등장한 용병 우주 정거장이다. 보스로 등장했던 캠페인과는 달리, 지정한 위치에 우주 정거장을 추락시켜[12] 적을 압사시키는 스킬로 일반 유닛은 즉사, 영웅 유닛은 500의 대미지를 준다. 낙하 이후에는 추가로 강습정을 내보내 공격하며 14레벨에는 지속시간 10초가 만료시 대미지 300의 핵폭발까지 일으킨다.

궤도 낙하가 아니라 전술 차원 도약인데 어째선지 공중 유닛까지 죄다 압사당한다. 살짝 공중에 띄워서 떨구나보지

설명에는 비영웅 대상을 즉사시킨다고 적혀 있으나 실제로는 즉사가 아니라 피해량 5천에 영웅 대상으로 1/10으로 적용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비영웅 건물인 "잘못된 전쟁"의 진압탑에 사용할 경우 체력이 5천 깎인다. 초기에는 "안갯속 표류기"의 추출 장치에도 5000의 대미지가 들어갔으나, 잠수함 패치로 보이지 않는 영웅 속성이 추가된건지 추출 장치에는 500대미지밖에 들어가지 않는다. 체력이 5천이 넘는 비영웅 적이 거의 없으니 사실상 즉사라는 말이 틀리지는 않는 셈. 아주 어려움 난이도에서 처음 생성되는 진압 탑의 체력이 마침 5천이니 한방이다.[13]

진입 전에 타격 전투기가 있다면 한 기만 보내서 시야를 띄우고 가운데 정거장을 써주면 비행정이 멀리까지 광역 어그로를 끌어서 주변 몹을 싸그리 모아주는데 이때 핵폭발하는 광경이 장관이다. 또한 공세 스폰 지점의 시야를 밝혀두면 나타나자마자 혼종 제외 올킬이 가능하므로 안개속 표류기 등에서 잘 써먹어보자.

함대 출격에 묻힌데다 범위가 좁아서 간과하게 되는 점이 있는데, 사실 우주 정거장의 위력은 전혀 나쁜 게 아니다. 최대 800의 대미지를 꽂아넣을 수 있는데, 비슷한 포지션인 스완의 파동포와 노바의 핵투하가 600인걸 감안하면 높은 위력이다.

여담이지만, 이 우주 정거장은 원래 미라의 용병단 소유가 아니다. 영어 툴팁을 잘 보면 우주 정거장을 탈취(Commandeer)한다는 표현이 있기 때문. 즉 우주 정거장을 훔쳐서 내다 꽂는 것.

4.1.3. 회수

회수
아군 유닛과 구조물이 파괴되면 고철을 남깁니다. 고철을 수집하면 자원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Salvage. 자신의 유닛과 구조물이 파괴되었을 때는 생산/건설 비용의 20%만큼, 동맹의 유닛과 구조물이 파괴되었을 때는 절반인 10%만큼의 고철이 남는다. 사신을 대량 생산/소비하는 한호너에게 자원 부담을 줄여주는 좋은 특성. 고철은 파괴된 유닛과 구조물의 주인만 습득할 수 있다.

자가라, 스투코프, 스텟먼 등 무료유닛을 생성하는 사령관의 경우 창조경제가 가능하다.[14] 암흑 집정관의 정신 지배, 동력기의 교화, 알렉산더의 신경 감염, 베가의 지배한 유닛들에게도 적용된다.

데하카의 라바사우르스의 경우 미네랄50의 저글링 2기로 만들어지는 유닛임에도 불구하고 가스가 떨어진다.

4.2. 맷 호너

4.2.1. 정밀 타격

정밀 타격
(사령관 레벨 2)

요구 사항

타격 전투기 플랫폼

비용

재사용 대기시간: 60초

설명

대상 위치에 타격 전투기를 날려 대상 지역의 적 지상 유닛에게 175(영웅이 아닌 구조물에는 400)의 피해를 줍니다.

마스터 힘

타격 전투기 범위 효과
타격 전투기의 초기 충격 및 네이팜 탄두 범위 효과 반경이 증가합니다.

타격 전투기 플랫폼 (F)
(사령관 레벨 2)

비용

100 100 2 / 30

요구 사항

- 무기고
- 10 제한

설명

정밀 타격 플랫폼입니다. 타격 전투기를 날려 대상 적 또는 대상 지역에 공중 공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기본 능력

정밀 타격 (Q)
재사용 대기시간: 60
대상 위치에서 타격 전투기를 날려 대상 지역의 적 지상 유닛에게 175(영웅이 아닌 구조물에는 추가 400)의 피해를 줍니다.

타격 전투기
파괴된 타격 전투기는 플랫폼에서 자동으로 재조립됩니다.

연구 필요

네이팜 탄두
정밀 타격이 네이팜으로 대상 지역을 불태웁니다. 네이팜에 접촉한 유닛은 10초에 걸쳐 100의 추가 피해를 받습니다.

(타격 전투기 플랫폼을 12분까지 하나도 건설하지 않았을 때)[15]

"타격 전투기를 출격시키려면 활주로가 필요하다. 활주로를 건설해야 돼."

"활주로를 만들어야 타격 전투기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정밀 타격 시전 시 출력 대사)

"정밀 타격, 개시!"

"발사!"

"지금이다! 타격하라!"

"자, 어서! 공격을 개시한다!"

"타격 진행 중."

Precision Strike 두 번째 상단 패널 능력을 해금하는 구조물. 따로 건물을 지어야 능력을 발휘할 수 있어서인지, 게임 시작 후 12분이 지난 후에도 플랫폼을 건설하지 않으면 호너가 플랫폼을 지으라고 충고를 해 준다. 최대 10개까지 건설 가능하며 각각 60초의 쿨타임을 가진다.

타격 전투기 플랫폼을 건설해야만 사용할 수 있으며 레이너의 히페리온, 자가라의 낙하주머니처럼 시야가 밝혀지지 않은 곳에도 사용할 수 있다. 지정한 곳에 전투기가 출격해 피해량 175(구조물에게 400)짜리 폭격을 날린다. 재사용 대기시간은 플랫폼 당 60초이며 플랫폼 1개당 1회씩 충전된다. 최대 10개까지 지을 수 있으므로 1분에 최대 10발씩 날릴 수 있는 셈. 10개 건설에 인구수 20에 광물 1000 가스 1000이 필요하니 공허 균열같이 극초반부터 빠르게 잡을 의무가 있는 돌연변이가 아닌 이상 초반에 한꺼번에 건설하기는 무리고 하나씩 차근차근 늘려나가는 게 현명하다.

위치를 지정하면 지어둔 플랫폼에서 전투기가 출격하여 목표 지점을 폭격한다. 전투기가 빠르긴 하지만, 맵의 끝에서 끝까지 이동하려면 시간이 은근히 소요된다. 최대한 맵 중앙에 가깝게 건설해야 하며 싸우는 도중보다는 싸우기 전에 미리 날려야 제 성능을 낸다. 또한 출격한 타격 전투기는 공중 유닛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날아가는 도중에 공격당할 수 있고 격추되면 해당 플랫폼에서 타격 전투기를 재생산 하는데 120초의 시간이 필요하다. 거리에 따른 예측샷에 익숙해져서 오고 있는 공세의 미니맵 아이콘만 보고도 어느 정도 맞출 수 있을 정도가 된다면 정밀타격 사용 횟수를 상당히 아낄 수 있기 때문에 고수를 판가름할 수 있는 척도가 되기도 한다. 반대로 예측을 잘 못한다면 공세가 지나간 뒤에나 떨어져서 패널도 못쓰고 타격도 낭비할 수 있으므로 최소한 공세의 앞에 떨어뜨릴 수 있도록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

사용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지상 공세 요격, 둘째는 적 기지 야금야금 파먹기. 적 공세에 쓸 때는 거신이나 토르 등 위험한 적 위주로 날려주면 되며, 네이팜 연구가 끝나면 불장판이 오랫동안 시야를 제공해주기에 공세 앞에 1발을 미리 날려서 불을 지른 이후에 보면서 요격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경우엔 적 유닛을 지정해가며 쏘는 것이 좋은데, 타겟팅한 정밀 타격은 유도 미사일처럼 적이 이동해도 따라가서 폭격하기 때문이다. 기지에 쏠 때는 주로 방어 건물에 쏘게 되는데, 가능하다면 방어 건물에 찍기보다는 폭격 범위 끝자락에 살짝 걸치도록 해서 주변 적도 처리하도록 해보자. 밤까마귀의 패시브가 적들의 위치를 드러내주기에 거점 공략에 연계하기 좋다. 적이 프로토스라면 보통 하나의 수정탑에 광자포 여럿이 연결된 경우가 많으니 수정탑을 노려보자.

상향된 이후론 돈값을 톡톡히 해주는 효자 패널이 되었으며 적 공세가 지상군 위주라면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게다가 적들이 추가적으로 배치되거나 강화되는 돌연변이라면 말할 것도 없다. 다만 초반에 10개를 쥐어짜내는 것은 자원 수급면에서 굉장히 비효율적이기에, 공허 균열처럼 짜낼 필요가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우선 확장 기지의 건설과 활성화에 주력하고 이후에 늘려주는 것이 좋다. 공세를 확인하고 지상군이면 플랫폼, 공중군이면 사신/갈레온 격납고/바이킹으로 유연하게 맞춰가는 것은 한과 호너 플레이어의 기본 소양.

적이 공중 유닛 위주의 공세라 할지라도 소수의 플랫폼은 운영하는 것이 좋다. 단순히 지상군을 폭격하는 것 외에도, 시야 확보를 통해 필요한 곳에 공중 유닛 공세를 막을 미리 자기 지뢰를 매설하거나, 호너의 함대를 차원 도약 시키거나,[16] 자신 혹은 동맹의 궁극기와 연계하는 등 아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사실상 한과 호너의 유틸성은 정밀 타격이 보여주는 시야에 기인하는 바가 크기에, 스카이 공세라고 플랫폼을 완전히 봉인하는 것은 득보단 실이 더 큰 행동이다. 또한 타격기가 유닛 판정이기 때문에 근처에 날려주는 것만으로 적 밤까마귀의 추적 미사일을 뺄 수 있어서, 이후의 병력 교전에서의 피해를 크게 줄여줄 수 있다.

유닛 판정을 받으므로 죽이는 자기 돌연변이가 나올 경우 경로의 지뢰를 죄다 없애주는 효자성능을 갖고있으나 반대로 회오리바람, 눈보라, 감속장 등의 이동방해 돌연변이 효과를 죄다 받으므로 돌연변이 특성을 알고 쓰는 것이 좋다. 또한 폭격은 국지방어기에 막힌다.[17] 물론 이는 압도적인 힘으로에서만 볼 수 있는 보기 드문 상황이며 국지방어기가 있는 곳은 안떨구면 그만이다. 더 드문 케이스로, 코랄의 균열 맵 보너스 목표인 해적선이 발생시키는 충격파가 폭격중인 타격기와 접촉할 경우, 타격기가 정지 후 충격파 효과가 없어진 이후에도 굳어서 움직이지 않는 현상이 있다. 이 타격기는 별도로 조작할 수도 없으며 귀환하지도 않아 플랫폼 1개가 그대로 장식이 되어버린다. 이 경우는 해당 타격기가 파괴되면 고칠 수 있으므로 직접 부숴주면 된다. 그리고 타격 전투기가 출격했을 때 간혹 본진 방어가 소홀해 공세에 플랫폼이 파괴될 경우 귀환한 전투기가 공중에서 정지하는데 플랫폼이 있던 위치에서 멍때리고 있다. 당연히 선택은 안 되고 부술 수도 없다.

여담으로 네이팜 업그레이드를 완료하면 목표 지정 표시가 미라의 자기지뢰 설치 시와 비슷한 죽음 이모지로 변경되며, 이것도 15레벨 특성을 받아 미라의 보급품에 따라 체력이 늘어난다. 미라의 유닛이 갖춰진 상황이라면 안 죽는게 눈에 보인다. 타격기의 음성은 밴시의 음성을 그대로 재활용했다. 피격 대사와 파괴된 후 재생산 되었을 때의 대사에서 알 수 있다.

4.2.2. 함대 출격

함대 출격
(사령관 레벨 5)

비용

재사용 대기시간: 360초

설명

가까운 행성에 있는 호너의 함대로부터 지원을 받습니다. 함대는 대상 지역의 무작위 적 유닛들에 막대한 피해를 줍니다.

특성


첨단 무기
(사령관 레벨 12)

마스터 힘

공중 함대 이동 거리
호너의 함대 출격 이동 거리가 증가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완료)

"함대가 출격 준비를 마쳤다."

"자치령 함대, 즉시 출격 가능."

(시전 시 출력 대사)

"공격을 개시한다!"

"전 함대, 출격하라!"

"함대 경로 설정!"

"자치령 함선 이동 중!"

"함대 작전을 개시한다."

Call in the fleet 사령관 레벨 5에 추가되는 맷의 패널 스킬. 고르곤급 전투순양함 모양의 거대한 그림자를 중심으로 일반 전투순양함, 망령, 바이킹이 포함된 자치령 함대의 그림자가 펼쳐지며 20초동안 사용자가 지정한 범위 내의 모든 적 유닛과 구조물을 무차별 폭격한다. 12레벨 이전에는 전투순양함 대신 해방선 그림자가 있다가 12레벨을 달성하면 특성이 해금되면서 전투순양함들로 바뀌고 체력이 높은 적을 향해 자동으로 야마토 포를 발사한다.

레이저 한 발당 50의 피해를 가하며[18] 최대 7000까지 가능하다. 해당 범위 내의 모든 적이 폭격대상이 되므로 적 기지를 초토화하는데 최고의 효율을 보인다. 그 외에도 망각행 고속열차처럼 느리게 이동하는 목표물, 안갯속 표류기의 벨시르 원시동물같이 적진이 있는 목표물에도 좋다. 대상이 하나라고 조금만 폭격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한 목표물에 야마토포와 포격을 여러 방 쏘기 때문에 잘만 사용하면 각종 미션 목표나 보너스 목표를 한 방에 제거할 수도 있는 강력한 위력을 자랑한다. 그러나 쿨타임이 6분이나 돼서 한 게임에 2번, 잘해야 3번 정도 쓰므로 신중하게 써야 한다. 범위 내의 모든 적들을 공격하지만, TOT마냥 일시다발적이 아닌 순차적으로 폭격을 하기 때문에 공세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여러모로 미라의 우주정거장과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인다.

현재 버그가 있는지 함대 출격을 사용함과 동시에 마우스를 움직이면 마우스 클릭한 위치에 사용되지 않고 마우스가 움직인 방향으로 약간 틀어져서 날아간다. 워낙 범위가 넓다 보니 약간 비틀어져도 괜찮지만 거슬리는 부분이다.

시야가 밝혀진 대상에만 포격을 가한다. 함대 출격 자체가 시야를 밝히기 때문에 일반 아주 어려움에서는 은폐하거나 잠복한 적을 제외하면 체감이 안 되지만, 시야에 영향을 주는 돌연변이원에서는 시야가 확보되지 않으면 그저 BGM만 바꾸는 것 밖에 안 된다. 특히, 어둠의 공포아무도 모르게 돌연변이를 매우 주의할 것.

여담으로 저사양 PC에선 렉이 상당히 많이 걸리는 기술이다. 화면 밖에서 실제로 다수의 유닛들이 소환되는 건진 몰라도 고사양 PC에서도 프레임 드랍 현상이 생길 정도로 렉의 강도가 심한 편. 안 그래도 발적화로 유명한 협동전에서 대물량 전투 도중 이 기술까지 사용하면 프레임이 한 자리수로 추락하는 걸 볼 수도 있다. 그리고 함대 폭격 마스터 힘을 찍고 패널에 마우스를 올려보면 증가 수치가 1/5로 나오는데 범위는 정상적으로 증가하므로 오류이겠거니 하자.

비주얼, 사운드 모두에서 압도적인 임팩트를 보이는 패널스킬이다. 폭격이 시작되면 범위 내에 자치령 함대의 그림자가 짙게 펼쳐짐과 동시에 핵심 부품 미션의 발리우스가 출격할 때 처럼 송출되던 기존의 BGM이 강렬한 사이렌 소리와 자날 캠페인 '파괴 병기'에서 오딘이 출격할 때의 배경음악으로 바뀐다. 거기다 이 사이렌 소리의 범위는 맵 전체로, 다른 곳으로 화면을 돌려도 폭격이 끝날 때까지 사이렌 소리가 들린다. 이 사운드 때문에 한과 호너를 시작하는 유저도 꽤 있다.

모티브가 된 기술은 노바 비밀 작전의 <검은 하늘> 캠페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고르곤급 전투순양함 출격과 히오스 레이너의 궁극기인 히페리온. 공중에서 지상을 향해 스피커로 방송을 하면서 폭격을 하는 것은 지옥의 묵시록에서 킬고어 중령이 바그너의 <발키리의 기행>를 방송하면서 베트콩의 기지를 공습하는 장면의 오마주.

4.2.3. 자치령 우주공항

하단 문단 참조.

5. 마스터 힘

 

분류

점수 당 증가치

최대 투자 가능 점수

힘 구성 1

타격 전투기 범위 효과
타격 전투기의 초기 충격 및 네이팜 탄두 범위 효과 반경이 증가합니다.

+1%

30

죽음 확률 강화
죽음 효과가 일정 확률로 강화됩니다.

+2%

30

힘 구성 2

소중한 사람 보너스
호너의 전투 유닛이 한의 유닛의 공격 속도를 더 증가시키고, 한의 유닛이 호너의 유닛의 체력을 더 증가시킵니다.

+0.5

30

두 배의 회수 확률
회수량이 일정 확률로 두 배가 됩니다.

+2%

30

힘 구성 3

공중 함대 이동 거리
호너의 함대 출격 이동 거리가 증가합니다.

+2%

30

자기 지뢰 충전 수 증가 및 재사용 대기시간 및 설치 시간
자기 지뢰의 최대 충전 수가 증가하고, 재사용 대기시간 및 설치 시간이 감소합니다.

+1%

30

  • 힘 구성 1
    • 타격 전투기 범위 효과
원래는 호너의 유닛 체력 재생이었으나 타격 전투기 범위 효과로 개편되었다. 마스터힘 최대 투자시 범위가 30% 증가한다. 전부 투자하면 타격 전투기의 폭격 범위가 말도 안되게 증가해 네이팜 탄을 업그레이드하면 그야말로 불바다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죽음 확률 강화 역시 효과 확률이 1%에서 2%로 2배 버프를 받은 상태라 선호 받는 특성은 아니다. 정 쓰고자 한다면 아예 작정하고 초반부터 타격 전투기를 올려야 하는데 가스가 만만치 않게 깨지고 적 공세가 스카이라면 효율이 급감한다. 올인보다는 적당히 나눠 찍는 편이 좋다.
  • 죽음 확률 강화
딜의 비중이야 어찌 됐든 유닛 머릿수로만 보면 한의 유닛이 압도적으로 많은 데다 매 전투마다 수십 기씩 죽어나가므로 죽음 효과 강화는 매우 존재감이 크다. 타격 전투기 쪽은 작정하고 밀어줘야 제 효과를 발휘하므로 아무래도 이쪽에 손이 더 간다. 죽음 효과가 강화되면 사신이 죽으면서 뿌리고 가는 폭탄의 범위와 수가 늘고 화염기갑병의 공포 범위가 늘어나는 등 교전에서 큰 이득을 얻을 수 있다. 미라 한 유닛이 죽음 강화로 얻는 효과는 다음과 같다. 출처 설명글 참조

유닛

사망 시 효과

강화된 사망 시 효과

사신

수류탄 8개 생성 (1개가 발 밑에 바로 깔리고, 주위에 7개 생성)

수류탄 15개 생성 (1개가 발 밑에 바로 깔리고, 주위에 7개, 다시 넓은 반경의 원을 따라 7개 생성)

땅거미 지뢰

무작위 대상에게 5발의 감시 미사일을 날려 각각 10(보호막에는 +10)의 범위 피해를 줌

무작위 대상에게 10발의 감시 미사일을 날려 각각 10(보호막에는 +10)의 범위 피해를 줌

화염기갑병

반경 3 내의 적 유닛들이 3초 동안 공포에 걸림

반경 4.24 내의 적 유닛들이 3초 동안 공포에 걸림

화염차

15초 동안 반경 3.5 안의 모든 아군 및 동맹 유닛에게 이동 속도 +25%, 공격 속도 +15% 강화 효과 제공

15초 동안 반경 3.5 안의 모든 아군 및 동맹 유닛에게 이동 속도 +50%, 공격 속도 +30% 강화 효과 제공[19]

  • 대체로 적당히 섞는 쪽이 추천된다. 가장 인기 좋은 형태는 전투기 범위에 20점, 나머지 10점은 죽음 효과 강화 확률로 어차피 미친듯 죽어 나가는게 미라 유닛들이기에 10점 찍어서 20%만 만들어놓아도 엄청나게 잘 터지며 비싸서 많이 못짓는 전투기 플랫폼의 문제를 범위를 넓혀 손쉽게 커버 가능하다. 특히 네이팜탄은 불타는 자리를 지나가기만 해도 10초 동안 100의 피해를 입기에 네이팜탄 업그레이드를 애용하는 사람일 수록 체감이 쉽다.
  • 힘 구성 2
    • 소중한 사람 보너스
병력의 전반적인 질을 올려준다. 이 마스터 힘의 적용 방식은 합연산으로, 기본적인 15레벨 특성 적용 공식이 (보급품×0.5)%만큼 반영되던 것이, 최대 (보급품×0.65)%까지 상승하게 된다. 곱연산으로 전환하면 15레벨 특성의 효과가 기존대비 30% 증가한 것과 같다. 후반으로 갈수록 쌓이는 호너 함대 덕분에, 미라 병력은 보다 적은 수로도 높은 화력을 낼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줄어든 미라 병력이라도 함대에게 충분한 추가 체력을 제공해 줄 수 있다.
  • 두 배의 회수 확률
유닛 사망시 60% 확률로 자원 회수량이 두 배[20]가 되는 메리트가 큰 특성. 호너 유닛들은 죽으면 무조건 손해이므로 실질적으로 미라 유닛들의 회수량이 주 목적인데, 초반에 미라 유닛에 힘을 준 플레이를 함에 있어서 자원 부담을 상당히 경감시켜준다. 호너 함대를 주축으로 체제가 변화하는 플레이엔 적합하지 않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화염차와[21] 화염기갑병[22] 모두가 호너 함대의 화력과 생존력을 올려주는 유닛들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남는 광물로 두 유닛을 끊임없이 생산하며 갈아넣는 것이 중요한데, 이러한 광물 소모 부담을 경감해주는 특성이기 때문이다. 자신만 혜택을 누리는 소중한 사람 보너스에 비해 동맹에게도 헤택을 준다는 점도 장점도 있다. 다만 유저의 실력이 높아 병력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거나 동맹이 정예 병력을 운용하는 사령관이라면 효율이 떨어진다는 단점도 있다. 어디까지나 병력이 죽어야만 효과가 발생한다는 한계 때문. 여담으로 떨어진 자원의 양이 두 배가 되는 게 아니라 떨어지는 자원의 수가 두 배가 된다. 예를 들면 사신은 그냥 죽으면 광물 10이지만, 확률이 발동하면 광물 10짜리가 두 개가 생기는 것.
  • 일반적으로는 소중한 사람 보너스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 두 배 확률이라고 해도 한의 유닛만 보고 생각할 때 증가량은 미미하다.[23] 막대한 자원을 요구하며 생산 쿨타임까지 있는 호너 유닛의 회수 자원을 노리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행위이니 논외. 미라 유닛이 먼저 죽는 특성상 호너 유닛들이 추가 체력 혜택을 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광역 공격으로부터 버티는 데엔 도움이 되고, 미라 유닛들의 공속 상승 효율도 무시할 수 없다.
두 배의 회수 확률은 동맹이 어느 사령관을 고르느냐에 따라 효율이 달라진다. 가스를 소비하는 유닛을 지속적으로 소모하는 케리건이나 자가라, 광신자 희생의 부담이 줄어들어 보다 다수의 승천자를 운영할 수 있게 되는 알라라크 같은 사령관에겐 매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고급 병력 운용에 제약이 걸리거나 소모전이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돌연변이에서도 주가가 올라간다. 그런 환경에선 한과 호너가 병력을 운영하는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에 정밀 타격을 주축으로 보조하는 운영이 주가 되고, 따라서 본인 병력만 혜택받는 마스터 힘보다는 동맹에게 도움을 주는 마스터 힘의 가치가 더 높기 때문이다. 물론 빡센 초반에 한과 호너 자신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 힘 구성 3
    • 공중 함대 이동 거리
위력은 강하지만 범위가 아쉬운 함대 출격의 이동 거리를 늘려주는 좋은 마스터 힘이다. 이 특성 유무가 꽤 크다. 찍으면 찍을수록 손해 없이 제거하는 적이 늘어나며 이는 곧 아군 병력 보존으로 이어진다. 자기 지뢰에 관심이 없다면 여기에 모두 투자하자. 5포인트 당 표기상 수치가 2%씩 증가하며, 1%당 지속시간이 1초 증가한다. 30점 투자시 지속시간은 32초.
  • 자기 지뢰 충전 수 증가 및 재사용 대기시간 및 설치 시간
자기 지뢰의 가장 큰 제약인 "설치 시간"과 "재사용 대기 시간"이 모두 줄어든다. 1포인트당 저장 가능한 지뢰 개수가 1개씩 증가하며, 재사용 대기시간은 0.4초 감소, 설치시간은 0.13초 감소한다. 마스터 하면 최대 35개의 지뢰를 보유할 수 있고, 재사용 대기시간은 12초, 설치시간은 4초 감소한다. 자기 지뢰를 즐겨 사용하는 플레이어라면 필수. 넉넉하게 수급되는 자기 지뢰로 부실한 방어 타워를 메우며 효과적인 공세 수비가 가능해진다. 다만 자기 지뢰의 효율적인 사용에는 어느정도 숙련도가 필요하며 취향도 탄다는 것이 문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마스터 힘에 투자해도 활용을 못하니 의미가 떨어진다. 이 마스터 힘의 진가는 바위 맵이 아닐 때 드러난다. 적진을 밀어야 확장을 가져갈 수 있는 상황이라면 필연적으로 초반 병력이 강제되는데, 이는 곧 갈레온과 미라 유닛 생산에 광물이 소모되며 사령부 건설이 늦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 마스터 힘을 많이 투자할 경우 빠르게 쌓이는 자기 지뢰를 적극 활용하여[24] 갈레온의 수를 최소한으로 유지하면서 적진을 정리할 수 있기에 그만큼 자원 활성화가 빠르게 완료되는 스노우볼링을 굴릴 수 있다. 물론 갈레온을 공격할 적을 자기 지뢰 쪽으로 유인해오고 기존 병력이 설치중인 자기 지뢰를 공격하지 않는 거리를 숙지해야 하기에 어느정도 숙련된 유저에게 권장되는 플레이. 그밖에도 코랄의 균열처럼 공세 경로가 극단적으로 한정된 임무인 경우 자기 지뢰만으로 수비하기가 매우 쉽다.
  • 임무 환경에 따라 적절하게 배분하는 것을 추천한다. 바위 맵이 아닐 경우나 (정밀 타격으로 요격할 수 없는) 스카이 공세가 올 것을 감안하면 범용성 면에서는 자기 지뢰 올인이 더 낫다.[25] 다만 두꺼운 수비진을 돌파해야하는 임무에선 함대 출격의 강화에 힘이 실리는 것도 사실이다. 수행할 임무나 돌연변이에 맞춰 유동적으로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 정 모르겠으면 1:2 비율로 할당해도 좋다.

6. 유닛

한의 유닛 공통 기능
강습 갈레온, 사신, 땅거미 지뢰, 화염차, 화염기갑병

소중한 사람
(사령관 레벨 15)

나의 소중한 사람
호너의 전투 유닛이 한의 유닛의 공격 속도를 n%만큼 증가시킵니다.

호너의 유닛 공통 기능
아스테리아 망령, 데이모스 바이킹, 군주 전투순양함, 테이아 밤까마귀, 타격 전투기 플랫폼

지구력 훈련
(사령관 레벨 11)

지구력 훈련
전투에서 벗어나면 초당 3.75의 체력을 재생합니다.[26]

소중한 사람
(사령관 레벨 15)

나의 소중한 사람
한의 전투 유닛이 호너의 유닛의 체력을 n%만큼 증가시킵니다.

  • 미라 한: 체력은 약하지만 폭발적인 화력을 내는 용병 유닛을 다룬다. 강습 갈레온과 강습정, 그리고 오버라이드 능력을 사용중인 사신을 제외하면 전부 지상 유닛이고 이들도 하나는 생산이나 지원으로 활용하고 해서 사실상 지상이 주력이다. 용병 유닛은 공격력이 높은 대신 유지력이 매우 약하고 유닛이 죽으면 일정 비율의 자원을 남기고 갈레온을 통해 전진 생산이 가능하며, 생산속도가 빨라 회전력이 좋다. 유닛들이 죽으면서 발동하는 능력을 하나씩 가지고 있어서, 바퀴벌레마냥 튀어나오는 유닛들이 제각기 죽어서도 제값을 한다. 생산 건물인 강습 갈레온은 공격 능력이 붙어있으며, 일정 자원을 소비하여 비행장을 설치하면 군단의 심장 켐페인에서 등장한 무인 기지처럼 공격용 강습정을 자동 생산한다.
  • 맷 호너: 자치령 제독이라는 직함답게 공중 유닛만을 사용 가능하며, 자치령 우주공항을 통해 강력한 자치령 비행 유닛을 노바와 동일하게 유닛이 우주공항에 스택이 되어 비용을 치르고 원하는 지역에 전장에 즉각적으로 배치 가능하며, 각 유닛에 맞는 업그레이드를 1개라도 하면 외형이 용병으로 변한다.[27] 맷의 자치령 우주공항은 기본적으로 주어지고 더 이상 추가하지 못한다.

6.1. 사령부

width=70

사령부 (C)

능력치

체력

속성

1500

중장갑-기계-구조물

방어력

시야

1

이동 속도

0.94

비용

400 / 100

설명

주 건물입니다. 건설로봇을 훈련하고 채취한 자원을 수집합니다. 이륙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스터 힘

두 배의 회수 확률
회수량이 일정 확률로 두 배가 됩니다.

기본 능력

회수
아군 유닛과 구조물이 파괴되면 고철을 남깁니다. 고철을 수집하면 자원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들이기 (O)

설명

주위에 있는 건설로봇을 사령부에 들입니다.

모두 내보내기 (D)

설명

모든 유닛을 내보냅니다.

이륙 (L)

비용

2

설명

구조물을 저속 비행 유닛으로 전환해 다시 배치합니다. 공중에 떠 있는 동안에는 유닛 생산, 업그레이드 연구 및 능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착륙 (L)

비용

2

설명

선택한 위치에 건물을 착륙시켜 유닛 생산, 업그레이드 연구 및 기타 기능을 사용합니다.

6.1.1. 건설로봇

건설로봇 (S)

능력치

체력

속성

45

경장갑-생체-기계

방어력

시야

0[28]

이동 속도

2.81

융합 절단기

공격력

사거리

5

근접

무기 속도

대상

1.5

지상

비용

50 1 / 17

설명

기본 일꾼 유닛입니다. 자원을 채취하고, 건물을 건설하며, 건물과 유닛을 수리할 수 있습니다.

기본 능력

수리 (R)

설명

자원을 소모하여 기계 유닛과 건물의 체력을 복구합니다.
자동 시전을 비활성화하려면 우클릭

연구 필요

장갑 업그레이드
호너와 한 유닛의 방어력을 업그레이드합니다.

타 테란 사령관과 달리 치유나 수리를 전담하는 유닛이나 기술이 아예 없으므로 건설로봇의 동반을 고려해야 한다. 특히 생산과 전투를 겸하는 강습 갈레온이 체력이 약하고 보유 수에 제한이 있어서 주의해서 관리해야 한다. 수리용 건설로봇 부대가 노는 시간에 자기 지뢰를 설치한 곳에 보급고를 건설하는 전략도 쓸만하다.

6.2. 강습 갈레온

강습 갈레온 (B)

능력치

체력

속성

500

중장갑-기계

방어력

시야

1[29]

이동 속도

1.88

폴라리톤 유도탄

공격력

사거리

20[30]

10

무기 속도

대상

1.2

지상/공중

강습 비행정

공격력

사거리

5[31]

10

무기 속도

대상

3

지상/공중

비용

200 / 60

요구 사항

강습 갈레온 5기 이하

설명

한의 생산 시설입니다. 강습 비행정으로 추가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비행 요새입니다.

특성


강습 갈레온 및 테이아 밤까마귀 추가 업그레이드
(사령관 레벨 3)

마스터 힘

소중한 사람 보너스
호너의 전투 유닛이 한의 유닛의 공격 속도를 더 증가시키고, 한의 유닛이 호너의 유닛의 체력을 더 증가시킵니다.

기본 능력

비행정 격납고 설치 (B)
(사령관 레벨 3)

비용

150 200 3 / 60

요구 사항

융합로

설명

강습 갈레온에 비행정 격납고를 장착하여 자동으로 강습 비행정을 생산하고 배치합니다.
강습 비행정은 지상 및 공중 유닛 공격 가능

나의 소중한 사람
(사령관 레벨 15)
한의 전투 유닛이 호너의 유닛의 체력을 n%만큼 증가시킵니다.

Assault galleon 미라 한의 우주공항[32]으로 미라의 용병 유닛들을 생산한다. 자체 공격에 강습 비행정과 유닛을 생산하며 전투를 하는 모습이 개발 중 취소된 건물인 "우주 기지(Star base)"와 군심 캠페인의 "용병 우주공항(Merc starport)", "우주모함"을 섞은 듯한 컨셉이다.

미라의 용병 유닛들은 캠페인의 용병과는 운용법이 완전히 다른데 캠페인의 용병은 일반 유닛보다 전반적인 능력치가 높은 정예 유닛이라 세심하게 관리해야 하지만 미라 한의 용병들은 소모품에 가깝다. 대신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고 일반 유닛보다 공격력이 높으며 사망 시 특수능력이 발동되거나 사령관 특성으로 생산 비용의 일부를 회수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생산 건물이지만 상시 비행하며 움직이는 전투 건물로 자체 공격 무기를 지니고 있고 F2의 전투 유닛 일괄선택으로 선택된다. 갈레온의 전방 주포는 고정포이기 때문에 포탄은 적을 맞추지만 포가 적을 향해있지 않으면 포탄이 한참 선회해서 타격하기 때문에 이왕이면 적을 향하게 하자. 또한 구조물이 아니라 유닛 판정이기 때문에 체력이 빨간색이 되더라도 체력이 깎이지 않는다. 또한 살모사의 납치나 플라스마 폭발, 혀감염충의 기절 등 유닛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스킬이 다 통하므로 운용시 주의해야 한다. 심지어 스텟먼의 울트라에게 체력을 뺏기기도 한다. 미라 한의 유닛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소중한 사람 버프에 계산되고 효과를 받는다.

강습 비행정은 생산시간이 60초이며 우주모함과 다르게 한번에 6기가 다 채워진다. 기본공격과 마찬가지로 지상과 공중 모두 공격할 수 있다. 밤까마귀와 함께하면 딜량도 봐줄만은 한 수준이지만 가스 대비 DPS는 호너 함대나 정밀 타격이 훨씬 좋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대공 어그로를 끌어주는 정도의 업그레이드로 보는 것이 좋다. 살모사의 납치나 야마토포, 플라스마 폭발 등의 강력한 스킬들은 대신 맞아주지 못하지만 정찰기나 골리앗같은 맞으면 억소리나는 강력한 대중장갑 대공 어그로는 확실하게 끌어주는 편이므로 호너 함대의 생존력을 많이 올려 줄 수 있다. 로공토스같은 지대지 공세 상대로는 강습비행정 업그레이드할 가스로 그냥 정밀 타격 꽉 채워서 짓고 전순이나 망령 더 뽑는 게 나은 편.

강습 비행정 업그레이드를 하면 3의 보급품이 추가 소모되지만 건물 자체는 감염된 벙커나 데하카의 건물들과 달리 보급품을 소모하지 않는다. 그러나 체력이 보통 생산건물보다 낮으며(500) 최대 보유량이 5대제한되어 있다. 보통은 용병과 강습 비행정의 어그로탱 덕분에 갈레온이 피해를 입을 일이 잘 없지만 전투순양함은 갈레온에 야마토 포를 사용하기도 하고 살모사에게 납치당하기도 한다. 한 번에 나오는 야마토가 많지는 않아서 갈레온들이 풀피면 죽을 일은 거의 없지만 빈사 상태가 되기 때문에 이때 건설로봇 대동은 필수.

4.2 패치로 버프된 화염기갑병이 야마토포 어그로를 기가 막히게 잘 끄니 적이 전투순양함을 운용하는 스카이 테란이라면 화염기갑병 한 줄 정도는 데리고 다녀야 한다. 생존력을 약화시키는 돌연변이 등 호너의 함대를 주력으로 써야 하는 돌연변이의 경우, 가스를 꽤나 많이 먹는 강습 비행정은 동맹이 스완이 아닌 이상에야 버려지는 편이다.

지상 유닛을 생산하는 건물 역할을 담당하지만, 속성 중 "구조물" 속성이 없기 때문에, 아군 구조물에 사용하는 프로토스 사령관의 시간 증폭 지원도 받을 수 없고, 각종 공중 유닛을 대상으로 하는 위협적인 기술(기생 폭탄 등)에 영향을 받으며 대신 아군 유닛에게 적용되는 이로운 효과(수호 보호막 등)도 적용된다. 단 카락스의 시간의 파도만큼은 예외적으로 갈레온까지 적용된다.

갈레온이 유닛으로 취급되기에 건설 중인 갈레온을 피닉스의 대규모 소환으로 소환하면 갈레온만 소환된 채 건설로봇이 없는 채로 건설되고 건설로봇은 허공에 건설하는 버그가 있다. 피닉스 외에도 보라준 암흑 수정탑의 소환 등 소환기에 모두 반응한다. 이동이 완전히 멈춰야만 공격이 가능한데 이 이동이라는 것이 공중 유닛들이 뭉쳐있다가 퍼지는 것까지 포함하기 때문에 굉장히 답답한 면이 있다.

종합하면, 갈레온의 공격 기능은 어디까지나 어택땅을 찍어도 최후방에 위치하기 위한 장치라고 할 수 있다. 강습 비행정도 어그로 분산이 목적이지, 딜러로서의 가성비는 창렬함의 끝이다. 한과 호너 초보 유저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초반부터 갈레온을 다수 찍어서 갈레온 위주로 초반을 버티려는 건데, 이러면 활성화는 활성화대로 어그러지고 정작 1~2차 공세마저 제대로 잡지 못하는 갈레온의 거지같은 화력 때문에 동맹에게 짐짝만 된다. 보통 이러한 참사는 갈레온을 전투 유닛으로서의 비중을 크게 두려다가 벌어지게 된다. 총평 문단에서 후술하겠지만 시작부터 갈레온을 3대 이상 몰아짓는 것은 레이너로 궤도 사령부도 안 찍고 병영 다수를 먼저 짓는 것만큼이나 바보같은 짓이다. 공세는 자기 지뢰 및 미라의 용병들과 병행해서 막으면 되니 갈레온은 1~2대만 지어줘도 충분하고, 자원 활성화가 끝나갈 때 서서히 늘려줘도 늦지 않다.

건설이 완료되면 초상화와 음성이 미라 한으로 나오는데, 이로 미루어보아 공중에 떠 있는 갈레온들 중 한 대에 미라 한이 직접 타고 있는 듯 하다. 클릭 및 조작시 대사는 미라 한 항목 참조.

6.2.1. 사신

사신 (R)

기본

성급 적용

비용

50 1 / 14

50 1 / 10

요구 사항

-

설명

수류탄으로 적을 밀쳐내고 언덕을 오르내릴 수 있는 특공대원입니다.

기본 능력

KD8 지뢰 (D)
재사용 대기시간: 20[→10]
일정 시간 후 폭발하여 주위 유닛에게 10의 범위 피해를 주고 밀쳐냅니다.
자동 시전을 비활성화하려면 우클릭

추진기
사신이 언덕을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전투 회복제
비전투 시 체력이 빠르게 회복됩니다.

연구 필요

추진기 오버드라이브 (F)
재사용 대기시간: 20
사신이 10초 동안 비행할 수 있습니다. 비행 중에는 공중 유닛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LE9 집속탄
KD8 지뢰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10초만큼 감소합니다. 사신이 죽으면 자신을 죽인 유닛을 향해 다수의 수류탄을 던집니다.

래더처럼 KD8 지뢰를 사용하며 자동 시전이 기본이다. 오버드라이브 업그레이드를 통해 10초 동안 사신이 공중을 날아다니면서 공중 공격을 할 수 있게 된다. 이 때는 공중 유닛으로 취급되고 지상과 공중 둘 다 공격이 가능해진다. 가만히 있으면 체력을 회복하며 50광물에 사망시 10광물을 환급해주어 양산도 가능하고 자유의 날개 시절처럼 압도적인 구조물 딜까지 갖춘 만능 유닛이다. 체력이 약하고 잘 뭉쳐서 어지간한 공격에도 쉽게 터진다는 단점이 있으나, 갈레온 5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압도적인 물량과 값싼 비용(+짧은 생산시간)에 따른 회전력, 그리고 오버드라이브 기술 덕에 일부 지상 경장갑 킬러들의 기술을 피할 수 있다는 장점과 뛰어난 범용성 덕분에 어떤 종족 상대로도 강한 유닛이다. 다른 유닛들 상향 전에는 주력으로 활약했고 상향 후에도 사신만 뽑아 적을 갈아버릴 수 있다. 공격 방식 때문에 방어력이 높은 적에게 다소 약한 모습을 보이지만 타격 전투기나 호너 유닛을 추가하면 끝. 사신 물량이 엄청난 만큼 그냥 지상 유닛이면 지뢰로 시체로 만들어 줄 수 있다. 대표적인 예가 가시지옥이나 군단숙주.

상대가 어떤 조합이든 상관없이 교전에 돌입할 때마다 무조건 오버드라이브는 써야 한다. 물량이 많은 만큼 서로 비비면서 생기는 딜로스를 오버드라이브가 막아주며 대지상 공격을 전부 피할 수 있어서 생존력이 크게 올라간다. 게다가 대공이 위협적인 적이라면 사신이 대신 막아줌으로써 호너 유닛들과 갈레온을 지켜주는 효과도 있다. 오버드라이브가 끝나더라도 쿨타임이 지날 때마다 계속 다시 써주자.

사실 비행 모드가 되면 당연히 공중 유닛이라 한 점에 뭉쳐질 수 있어서 광역기에 취약해지지만, 원래 충돌 크기가 작고 몸이 약하다 보니 날았든 아니든 상관없이 광역기에 잘 녹아내려서 뭉쳤다고 더 잘 녹는지 체감은 잘 안 된다. 게다가 광역기가 있어도 만약 상대 조합이 전차를 위시한 메카닉 테란이나 거신이 나온다면 어지간한 광역기보다 더 세므로 날아주자. 특히 다른 사령관들이 고전하는 살변갈링링에 특효약이다. 날아오르는 순간 변링링은 바보가 되며 살모사와 갈귀가 무언가 하기도 전에 사신이 먼저 둘을 죽인다.[33]

여담으로 오버드라이브는 권총공격을 공대공으로도 쓸 수 있게 만들어줄 뿐이고 수류탄 투척은 여전히 지상 구조물에만 쓸 수 있기 때문에 공중 구조물에 대해서는 오버드라이브를 써도 아예 공격을 할 수가 없다. 공중 구조물은 희귀하고 AI가 병영을 띄우거나 하는 일도 없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볼 일이 없는 상황이지만 돌연변이 등에 의해 국지방어기를 깨야 한다거나 하는 상황이 온다면 다른 유닛들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6.2.2. 땅거미 지뢰

땅거미 지뢰 (D)

기본

성급 적용

비용

75 25 2 / 21

75 25 2 / 15

요구 사항

-

설명

로봇 지뢰입니다. 잠복 상태로 있다가 근처로 다가오는 적에게 미사일을 발사하여 대상과 그 주변 소규모 지역에 피해를 줍니다.

기본 능력

감시 미사일
가까이 접근하는 적 지상 및 공중 유닛에 미사일을 발사합니다. 미사일은 주 대상에게 125 (보호막에는 추가 35)의 피해를 주고 주위 유닛에게 40 (보호막에는 추가 40)의 방사 피해를 줍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40[→20]초

지뢰 활성화 (E)
3[→0]
땅거미 지뢰를 잠복 및 무장시킵니다. 활성화 상태에서는 움직일 수 없습니다.

지뢰 비활성화 (D)
땅거미 지뢰를 잠복 해제하고 무기를 비활성화시켜 이동할 수 있게 합니다.

연구 필요

집행자 미사일
감시 미사일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20초만큼 감소합니다. 땅거미 지뢰가 파괴되면 주위의 무작위 대상에게 5발의 감시 미사일을 날려 10 (보호막에는 +10)의 범위 피해를 줍니다.

암시장 발사기
감시 미사일의 사거리가 50%만큼 증가하고, 잠복 및 잠복 해제 속도가 크게 증가합니다.

기본 스펙은 래더의 땅거미 지뢰와 크게 다르지 않다. 재사용 대기시간 20초짜리 감시 미사일을 사용한다. 죽을 때 10의 대미지(보호막 추가 대미지 10)를 주는 미사일을 5개씩 뿌리며, 잠복 시간과 재사용 대기시간을 줄이는 업그레이드가 있다. 보호막 추가 피해에 주목해 자폭 부대로 운용하는 사람이 간혹 있는데, 이러면 프로토스 상대로는 엄청난 딜이 나온다. 물론 즐겜용 전략이니 그렇다고만 알아두자.

일일이 잠복컨을 해야 공격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손이 잘 안 가지만, 사신은 80마리건 100마리건간에 1번 싸우면 죄다 녹아버리는 일이 빈번한 반면, 땅거미지뢰는 2줄만 미리 박아놔도 공세 병력이 뭐가 오든 간에 손쉽게 대처할 수 있어서 다른 공격 유닛을 쓰는 거랑은 비교도 안되는 자원 소모량 대비 교전 능력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공격 현자타임이 너무 길어서 한번에 처리하지 못하거나 공세가 시간을 두고 여러 번 온다면 망한다. 그래서 보통 공격보다는 수비에 쓴다. 자기 지뢰와 조합하면 1회성이긴 하지만 강력한 방어 능력을 보여준다.

지뢰라는 특성상 기지 수비보다는 전진 수비의 효율이 엄청나게 좋다. 특히 공세 스폰지점 숫자가 적은 임무라면 스폰지역에 땅거미 지뢰를 도배해버리면 나오자마자 산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본래 15레벨 특성의 영향을 받지 않았으나 4.1패치로 영향을 받게 되었다. 쿨타임이 굉장히 느린 관계로 확 체감이 되는 편.

잠복을 눌러줘야 하는 귀찮음과 미라한의 유일한 가스유닛이라 공방에서 보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신 쭈우욱 찍고 남는 가스는 다 호너유닛에 때려박아 어택땅 찍는걸 선호하기 때문이다. 쓴다면 광부대피같은 완전 방어맵정도... 라기엔 방어맵조차도 거미지뢰는 특별히 장점이 없고 사신보다 가성비 인성비 다 떨어지기 때문에 굳이 쓸 이유가 없다.

6.2.3. 화염차

화염차 (E)

기본

성급 적용

비용

100 2 / 14

100 2 / 10

요구 사항

-

설명

빠른 정찰 유닛입니다. 수류탄 공격으로 적들을 느려지게 만듭니다. 근거리 전투 유닛으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기본 능력

화염기갑병 모드 (D)
4[→0]
(화염기갑병 문단 참고)

연구 필요

타르 폭탄 (E)
재사용 대기시간: 10
대상 유닛에게 20의 피해를 주는 타르 폭탄을 날립니다. 주위의 적들은 5초 동안 이동 속도가 75%만큼 감소하고, 사거리가 3 감소합니다.
자동 시전을 비활성화하려면 우클릭

에어로졸 자극 방출기
화염차와 화염기갑병의 변신 속도가 75% 증가합니다. 화염차가 파괴되면 15초 동안 주위 아군 유닛의 이동 속도가 25%만큼 증가하고 공격 속도가 15%만큼 증가합니다.

이름은 화염차지만 불이 아닌 불곰처럼 적을 느려지게 하는 유탄을 발사한다. 특이한 건 화염기갑병으로 변신하면 다시 불을 뿜어 공격한다는 것. 중장갑 유닛에게 추가 피해를 입히며, 사망할 때 주위의 적들에게 둔화를 걸고 주위의 아군에게 이동 및 공격속도 버프를 걸어준다. 버프가 걸린 아군에게는 머리 위에 표식이 뜬다.

경장갑에 체력도 90으로 그리 좋지 않지만 어찌됐건 대량으로 뽑을 수 있는 유일한 지상 대중장갑 유닛이다. 거기에 사망 시 아군에게 걸어주는 버프 성능이 좋아서 병력에 몇 기 정도 섞어주는 것도 좋다. 기본적으론 사거리도 짦고 물량도 훨씬 많은 사신이 먼저 죽기 때문에 전투 전에 미리 팀킬로 터트려서 버프를 받기도 한다. 보통 상대가 지상 중장갑 주력인 경우가 아니면 화염차를 대량으로 뽑는 일은 잘 없고 소수 뽑아서 사망 버프를 받는 경우가 대부분. 주력으로 쓰겠다면 화염기갑병을 탱커로 내세우자.

4.2 버전에서 상향되었다. 중장갑 피해량이 10 증가한 30이 되며, 공업 효율도 1(중장갑 상대 +2)에서 1(중장갑 상대 +3)으로 올라가 대중장갑 화력이 크게 증가한다. 거기에 타르 폭탄 스킬에 추가로 적의 사거리를 3 감소시키는 기능이 추가된다. 추적자 상대로 타르 폭탄을 날리면 추적자가 앞점멸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6.2.4. 화염기갑병

화염기갑병 (T)

기본

성급 적용

비용

100 2 / 14

100 2 / 10

요구 사항

-

설명

근거리 전투 유닛입니다. 전방에 작은 부채꼴 형태로 화염 공격을 합니다. 빠른 정찰 유닛으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기본 능력

화염차 모드 (E)
4[→0]
(화염차 문단 참고)

연구 필요

연소 폭발
이동 속도가 30%만큼 증가합니다. 화염기갑병이 파괴되면 주위 지역을 불태웁니다. 해당 지역 안의 적들은 3초 동안 공포에 질려 도망다닙니다.

타오르는 유체
공격 시 적들을 불태워 5초에 걸쳐 25의 추가 피해를 줍니다.

에어로졸 자극 방출기
화염차와 화염기갑병의 변신 속도가 75% 증가합니다. 화염차가 파괴되면 15초 동안 주위 아군 유닛의 이동 속도가 25%만큼 증가하고 공격 속도가 15%만큼 증가합니다.

갈레온에서 생산하지만 화염차로 변신할 수 있다. 그 반대도 가능. 공격력이 강하고, 업그레이드 시 피해를 입힌 적들에게 25의 피해를 주며, 죽을 때는 주변 적에게 광역으로 공포를 건다. 경장갑 상대로 주는 피해가 높아서 저그 상대로는 딜과 탱을 동시에 만족하는 유닛이 되며 다른 종족이라도 해병이나 광전사, 사도 등 경장갑 유닛은 많으니 쓸 일이 많다.

4.2버전 이후 활용도가 다양하게 생겼다. 우선 체력이 235가 되어 호너 함대가 두려워하는 아몬의 전투순양함 야마토포[34]가 화염기갑병에 소모되어 스카이 테란 상대로 함대의 생존력이 증가하였다. 또한 밤까마귀의 추적미사일에 한의 지상병력은 버틸 수가 없었는데, 화염기갑병의 체력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추적미사일에 의한 지나친 병력 손실이 줄어들었다. 여기에 기존에 낮은 체력때문에 죽음효과로 인한 공포 효과가 필요 이상으로 발생해서 자원대비 탱킹능력이 떨어졌었는데, 체력이 235가 된 이후 적당히 버티면서 지나치지 않게 공포를 띄엄띄엄 걸게되어 지상군의 유지력이 크게 상승하였다.

6.3. 자치령 우주공항

자치령 우주공항

설명

공중 유닛 생산 시설입니다.

시작과 동시에 주어지는 전용 건물이며 기술실도 시작부터 자동으로 증설된다. 우주공항은 체력이 2600이며, 기술실은 증설 취소가 불가능하고 무적이다. 더구나 기술실에 묶여 우주공항을 띄울 수도 없다. 설정을 보면 '호너의 우주공항'과 '한의 기술실' 이며, 원래 기술실은 다른 건물에 탈부착 할 수 있지만 이 기술실은 미라 한이 우주공항에 '용접'해서 붙였다고 한다. 파괴되면 새로운 공항이 자동으로 건설된다. 건물에서 유닛을 생산하는 게 아니라 노바처럼 유닛을 공중에서 호출하는 형태로 생산한다.

여담이지만, 디자인이 스타 2보다는 상대적으로 스타 1의 우주공항을 많이 닮았다.

호너의 유닛은 정예 유닛이라 노바처럼 수식어가 붙은 유닛명을 가지고 있으며 자체적인 계급이름도 가지고 있다. 설정상 테란 유닛들의 이름 앞에 수식어로 붙는 함명, 함급은 신화에서 따온 게 많은데 이 자치령 함대 유닛들도 전투순양함을 제외하고 신화에서 유래했다. 자치령 제독인 맷의 직속 정예 함대라는 컨셉이라 노바처럼 단가가 비싸지만 그만큼 스펙이 높다. 그리고 자치령 함대 유닛들은 전원 전술 도약 스킬이 탑재되어 있어[35] 어디로든 순간이동을 할 수 있다.

참고로 여러 유닛을 선택한 상태에서 한 유닛 분류로 전술 도약을 쓰면 부대 내 모든 호너 유닛들이 따라서 도약한다. 가령 망령과 바이킹이 있을 때 망령으로 전술 도약을 쓰면 바이킹도 같이 간다. 한꺼번에 옮기기엔 편하지만 반대로 일부만 가고 싶을 땐 따로 선택해서 도약하자.

래더에 없는 유닛인 망령을 제외하면 기본적으로 워체스트 시즌 1의 자치령 특수부대 스킨을 사용하며 업그레이드를 하면 기존 스킨 위에 고철이 덮여 미라의 약탈단 스킨으로 바뀐다. 업그레이드를 담당하는 기술실이 미라 소유이고 업그레이드 이름들이 미등록 은폐 시스템, 화끈한 미사일 등으로 정식이라기엔 좀 이상한 걸 볼 때 아무래도 미라의 용병스러운 기술들을 자치령 함대에 적용한다는 설정의 업그레이드인 듯.

6.3.1. 아스테리아 망령

아스테리아 망령 (T)

비용

800 400 8 / 충전 대기시간: 300

요구 사항

-

설명

기동력이 우수한 비행 유닛입니다. 정밀 공격 능력이 뛰어납니다.

기본 능력[36]

은폐 (C)
0
적 유닛이 보거나 공격하지 못하게 유닛을 은폐합니다. 은폐 상태인 유닛은 탐지기나 탐지 효과로만 적에게 드러납니다.
초당 0.9의 에너지 소모

비은폐 (D)
선택한 유닛의 은폐 상태를 해제합니다. 적이 볼 수 있습니다.

연구 필요

전술 차원 도약 (T)
재사용 대기시간: 60
대상 위치로 순간이동합니다. 순간이동 중인 비행선은 무적 상태가 됩니다.

미등록 은폐 시스템
망령이 영구 은폐 상태가 됩니다.

가속 촉발
망령이 공격할 때마다 공격 속도가 10%씩 증가하여 최대 100%만큼 증가합니다.

Asteria wraith 계급은 소위[37], 호출시 2기씩 내려온다.

일반 망령 전투기와 달리 공격 방식이 분리되지 않았으며 레이저 공격 하나로 일원화되어 있다. 호너의 전투 유닛 중에선 가스 소비가 가장 적은데다 공격력이 준수하고 범용성도 높은 핵심 유닛이다. 고유 연구를 마치면 공격할 때마다 공격 속도가 10%씩 최대 100%까지 증가하는 패시브 스킬이 생기는데, 스택이 최대로 쌓인 망령의 인구수 대비 DPS는 호너 유닛 중 최고 수준이다. 다만 공격 횟수가 쌓여야 성능이 제대로 발휘되기에 지속적인 교전이 발생하는 경우에만 포텐셜이 모두 발휘되며 그렇지 못한 환경에서는 효율이 다소 떨어진다.

베이스가 망령인 만큼 맷집이 불안하다 생각할 수 있지만 기본 체력이 400으로 일반 토르와 동일해서[38] 일반 망령보다는 훨씬 튼튼하다. 사거리가 상대적으로 짧긴 해도 이 녀석도 갈레온의 강습 비행정과 미라 유닛들의 어그로 분산 이득을 제대로 볼 수 있기에 어그로 라인만 유지된다면 매우 강력하다. 하지만 전투순양함의 야마토 포나 혼종 파멸자의 플라스마 폭발, 그리고 추적 미사일 등의 스킬을 여러번 얻어맞아도 버틸 정도는 절대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스킬을 피하기 위한 최소한의 신경은 써 주는 게 좋다. 화염기갑병을 선행시켜 야마토 포와 플라스마 폭발을 대신 맞게 하거나, 정밀 타격을 날려 추적 미사일을 미리 빼놓으면 생존성이 크게 향상된다. 저격에 자신이 있다면 적 탐지기를 칼같이 끊어버리자. 특히 공세를 방어할 때 전술 차원도약으로 도착하자마자 공세에 하나씩 포함된 탐지기 유닛만 끊으면 다른 호너 유닛들과 함께 제법 소방수 역할을 잘 해낸다. 사실 탐지기 유닛도 별로 없고 공세 자체가 빈약한 보통 이하 난이도에서는 그냥 대충 어택땅 찍어도 상관없다.

전투순양함이나 용병 유닛, 정밀 타격과 조합해서 단순한 데스볼을 굴리고 싶다면 가스를 400밖에 안 먹기 때문에 이만한 게 없다. 뛰어난 DPS, 준수한 맷집, 호너 유닛치고 매우 저렴한 가격, 빠른 속도까지 사거리가 짧다는 점 빼면 특별히 부족한 점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에 주력으로 굴리게 될 것이다. 패널 스킬로 적진에 있는 터렛, 포자 촉수, 광자포만 적당히 끊어주면 탐지기 유닛만 일점사하고 바로 깽판을 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만큼 고난이도에서 민트혼종 및 고위기사의 사이오닉 폭풍이나 공허 분쇄자 등의 임무 목표가 쓰는 광역기에 잘못 걸리면 피눈물난다. 이동속도가 빠르고 공격 사거리가 짧기 때문에 어택땅을 찍으면 속업한 사신들과 비슷한 제 1선에서 싸우며, 전술 차원도약을 안 쓰고 그냥 이동명령을 내려도 얼추 차원도약과 비슷한 속도로 목표지점에 도착한다. 한타를 벌이고 싶으면 느리적한 갤리온 및 전투순양함과 눈치껏 보조를 맞추는 게 좋다. 맷집이 가격대비 좋다고 할 정도까지는 아니고 순간 화력은 다른 호너 유닛들에 비해 부실하므로 혼종 파멸자가 다수 나오거나 전투순양함이 대량으로 나오는 스카이 공세를 상대할 때는 탐지기를 칼같이 끊지 않으면 1선에 몰려있다가 플라스마 폭발, 야마토 세례에 잃고 피눈물 흘릴 가능성이 높으므로 조심하자.

업그레이드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공세를 맞이하여 순간화력으로 녹이는 것보다는, 방어 미션에서 일방적인 지속화력을 투사하는 것에 특화되어있다. 특히 광부대피 미션에서 스폰 장소에 주차시켜 놓고 밤까마귀도 같이 고정모드로 해놓으면 적을 나오는 족족 삭제하며 탱크의 대체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이름인 아스테리아의 유래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여성 티탄.

6.3.2. 데이모스 바이킹

데이모스 바이킹 (V)

비용

800 500 8 / 충전 대기시간: 300

요구 사항

-

설명

튼튼한 전투 지원기입니다. 강력한 대주력함 공중 미사일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돌격 모드로 전환하여 지상 유닛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기본 능력

돌격 모드 (D)
3[→0]
바이킹을 돌격 모드로 전환합니다. 돌격 모드에서는 지상으로 이동하며 지상 유닛만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전투기 모드 (E)
3[→0]
바이킹을 전투기 모드로 전환합니다. 전투기 모드에서는 비행하며 공중 유닛만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연구 필요

전술 차원 도약 (T)
재사용 대기시간: 60
대상 위치로 순간이동합니다. 순간이동 중인 비행선은 무적 상태가 됩니다.

파쇄탄
돌격 모드에서 공격이 적을 관통해 대상 뒤의 유닛들에게 피해를 줍니다. 변신 시간이 75%만큼 감소합니다.

화끈한 미사일
충전 대기시간: 20
대상 유닛에게 로켓 5발을 발사합니다. 로켓은 각각 15(중장갑 상대 25)의 피해를 줍니다.
자동 시전을 비활성화하려면 우클릭

Deimos viking 계급은 중령[39][40], 호출시 2기씩 내려온다.

전투기 모드는 래더에서처럼 단일 대상만 공격하고, 업그레이드로 붙는 화끈한 미사일도 지정된 단일 대상만 공격한다. 덕에 뒤로갈수록 물량이 많이 기어오는 공세에서는 상당히 약해빠졌다. 바이킹가지고 대공잡느니 그냥 사신 밤까마귀 갈레온으로 잡는게 바이킹 섞어서 패는 것보다도 훨씬 빠르다. 기본공속은 기계공속을 안넣어준 레이너 바이킹만큼이나 느리고 사거리도 다른 바이킹들에 비해서 짧은 편이라서 그냥 튼튼한 것 외에는 장점이랄 것도 없다. 스카이 테란이라고해봤자 사신 한두 줄만 내버려두고 나머지는 추진기로 띄워주거나 적당한 자리에 지뢰만 깔아줘도 남는 전순은 그냥 녹여버린다. 비싸기만 비싸고 가성비가 꽝이라서 여러모로 쓰임새가 없을 뿐더러 돌격모드가 전투기모드보다 몇배나 더 강력해서 오히려 할 말이 없어지게하는 하이브리드형 유닛이다.

돌격 모드는 파쇄탄 업그레이드를 하면 기본 공격이 범위공격으로 바뀌는 덕에 대 지상 병기가 되어버린다. 주로 물량을 막기힘든 한 호너가 광부대피나 죽음의 밤에서 아주 간혹 쓰지만 광부대피의 경우에는 화기갑 때문에 바이킹이 필요없고 죽음의밤에서도 바이킹 뽑느니 망령 뽑는 것이 좋은데다 2일 낮에 타격기나 사신으로만해도 다 쓸어버리기에 뽑을 이유따위는 없다.

한 마디로 겉으로만 그럴싸한 계륵유닛. 전투기모드와 돌격모드가 나뉘어 있는 주제에 둘 다 망령에 비해 특출난 장점이 없어서 어지간하면 망령 다 뽑고 돈이 남아야 뽑을 일이 생기는데 그나마도 전투순양함을 뽑지 바이킹을 뽑는 경우는 별로 없다. 다만 전투기 모드의 중장갑 데미지가 무시할 수준이 아니고 비슷한 포지션의 망령은 사거리가 짧고 빨라서 조금만 관리를 잘못하면 플라스마 폭발, 야마토 포, 스톰 등에 순식간에 터져나가는데 반해 바이킹은 상대적으로 사거리가 길어서 갈레온과 비슷한 거리에서 싸우기 때문에 프로토스나 테란 스카이 공세를 상대로 망령을 관리할 자신이 없다면 뽑아도 밥값을 한다. 대신 돌격모드 전환을 안하면 지상공격을 못하므로 공중유닛을 잡고 나서 제때 전환해주거나 혼자 앞으로 나가서 터지지 않도록 관리해 주도록 하자.

돌격 모드로 돌아다니다 전술 차원 도약을 쓰면 자동으로 전투기 모드로 바뀐다. 돌격 모드를 운용할 때 주의하자.

이름인 데이모스의 유래는 그리스 신화의 아레스의 아들.

6.3.3. 군주 전투순양함

군주 전투순양함 (B)

비용

1000 800 10 / 충전 대기시간: 300

요구 사항

- 융합로

설명

강력한 전함입니다. 전술 차원 도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능력

전술 차원 도약 (T)
재사용 대기시간: 60
대상 위치로 순간이동합니다. 순간이동 중인 전투순양함은 무적 상태가 됩니다.

연구 필요

과충전 반응로 (E)
무기 시스템이 강력한 입자포로 업그레이드되어 공격당 200의 피해를 줍니다.[41]

레이저 포 전환 (D)
전투순양함의 만능 레이저 포를 사용합니다.

Sovereign battlecruiser 계급은 제독.

협동전 최고가 유닛으로 기존에 단일 개체로 가장 비싼 유닛이 데하카의 티라노조르(600/400)였는데 군주 전투순양함은 한 번에 1기만 나오면서 1000/800이라는 가격을 자랑한다.

원래 먹튀 수준으로 성능이 안 좋아 적 야마토포 받아내는 용도로나 썼는데 4.2 패치에서 대폭 상향되었다. 6이었던 인구수가 4 늘어서 10이 되었지만 그 대가로 기존의 지상과 공중 공격력이 달랐던 다연발 레이저가 하나로 통일되고 공격력이 크게 증가했으며,[42] 히페리온처럼 이동 중에도 공격이 가능해졌다. 그리고 소형 야마토 포의 공격력이 100에서 200으로 증가하고 공업당 증가량도 5에서 20으로 올라서 중간 티어 유닛 대부분을 평타 한방에 하나씩 격추할 수 있게 변경되었다.[43] 특히 크게 체감이 되는 부분은 아몬의 낫, 광부 대피 등 적 공세가 수송선에 타고 오는 맵들에서 평타 한방에 수송선 하나를 격추할 수 있기 때문에 내리지도 못하게 수송선째로 공세를 날려버릴 수 있게 되었다. 상향되고 나서는 확실히 전투순양함 이름 값을 하게 되었다는 평가. 다연발 레이져는 테이아 밤까마귀의 약점분석과 엄청난 시너지를 자랑하고, 소형 야마토포는 공격력이 올라가 중요 유닛을 확실하게 저격하기 좋아졌다. 하지만 비싼 가격은 둘째치고 5분에 한 기라는 생산 제한과 소중한 사람 패시브로 얻는 추가 체력을 간과할 수 없기 때문에, 군주 전순만 믿고 다른 병력을 소홀히하는 행동은 지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무리 딜량이 상향됐다 하더라도 결국 가스 효율을 따져야 하는 함대 유닛 중에서 가스 대비 DPS는 떨어지기 때문에 단독으로 함대의 중추 역할을 맡기엔 무리가 있고 어디까지나 무지막지한 맷집으로 탱킹도 하면서 안정적인 DPS를 제공한다는 점에 집중해야 하는 유닛이다. 아무리 체력이 망령이나 바이킹치고 많다고 해도 가스를 수백씩 먹는 소수정예라는 점을 감안하면 맷집이 믿음직스럽지 못해 야마토나 플라스마폭발 맞다보면 한두 기씩 터져나가는 다른 함대 유닛들과는 달리 어지간히 험하게 굴려도 터지는걸 보기가 힘든 수준이기 때문에 초반에 뽑기보다는 공세가 강해지고 망령이나 바이킹 쿨타임을 기다리게 되는 후반에 함대에 무게감을 더해 줄 수 있는 유닛이다. 지상공세 상대로는 정밀 타격을 충분히 확보했다면 땡군주전순으로도 큰 문제는 없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화력과 기동력을 제공하는 망령이 더 선호되는 편이다.

군주(Sovereign)라는 명칭에서 볼 수 있듯 자치령 함대 유닛 중 유일하게 신화에서 유래한 이름이 아니다.

6.3.4. 테이아 밤까마귀

테이아 밤까마귀 (R)

비용

100 200 2 / 충전 대기시간: 180

요구 사항

-

설명

공중 지원 유닛입니다. 약점 분석을 사용할 수 있고 레이더 감지기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기본 능력

탐지기
이 유닛은 은폐, 잠복, 환상 유닛을 탐지할 수 있습니다.

영상 레이더
먼 거리에서 적의 위치를 드러냅니다.

약점 분석 (R)
분석한 유닛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근접 및 원거리 공격이 3의 추가 피해를 줍니다. 밤까마귀의 목표 고정 상태가 유지되는 동안 효과가 지속됩니다.
자동 시전을 비활성화하려면 우클릭

침묵 모드 활성화 (E)
밤까마귀가 은폐하지만 이동하거나 다른 능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능력은 활성화 후에 취소할 수 있습니다.

침묵 모드 취소 (D)
밤까마귀의 은폐가 취소되고 이동하고 능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구 필요

전술 차원 도약 (D)
재사용 대기시간: 60
대상 위치로 순간이동합니다. 순간이동 중인 비행선은 무적 상태가 됩니다.

멀티스레드 센서
밤까마귀가 목표 고정으로 최대 4기의 유닛을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Theia raven 계급대신 운용자/이름이 붙어 있다.[44]

탐지기 역할을 담당하며 교란기의 목표 고정과 비슷한 약점 분석을 가지고 있으며[45] 관측선이나 감시 군주의 감시 모드처럼 은폐 상태로 고정되는 침묵 모드가 있다. 이동이 불가능하지만 따로 에너지가 필요하지 않고 목표 고정 디버프는 그대로 유지된다. 한 번에 1기만 나온다. 테란판 관측선인 셈.

영상 레이더 스킬로 감지탑처럼 안개에 위치한 적을 탐지할 수 있으며 유닛의 구체적인 윤곽까지 확인할 수 있어 타격 전투기와 연계할 수 있다.[46] 탐지기이기 때문에 반드시 뽑아줘야 하지만 밤까마귀 타입-Ⅱ와 같은 강력함은 없다. 인구수 대비로는 가스도 많이 먹고 약점분석 스킬 특성상 밤까마귀가 많다고 해서 좋을 일은 딱히 없으니 두세 기 정도를 유지해주면 된다. 생존력이 약해서 광역기에 자칫 여러 대가 파괴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으며, 이러면 충전 대기 시간 동안 탐지기 없이 움직여야 한다.

한과 호너는 유지력 논란이 있어도 화력만큼은 충분하다 보니 약점 분석의 체감이 굉장히 잘된다. 목표 고정 타겟수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밤까마귀 2~3개만 있어도 적이 죽는 속도가 달라진다. 공격당 추가 피해이므로 사신이나 전투순양함, 아군 우주모함이나 해병이나 히드라처럼 공격 속도가 빠를수록 이 기술의 효율은 급격히 상승한다. 게다가 목표 고정도 어쨌든 타겟팅 스킬인 만큼 생각 없이 어택땅을 찍어도 일반적인 비무장 마법유닛과 달리 앞으로 혼자 나가다 산화하지는 않으며, 위험할 것 같으면 은폐도 가능해 광역기만 조심하면 죽을 일은 잘 없다.

노바의 밤까마귀 같은 만능형 유닛은 아니지만 대신 충전 대기 시간이 다른 함대 유닛보다 짧다. 한호너 유닛 중 유일하게 탐지기인 점을 고려한 듯. 그래도 양산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라서 아예 신경 쓰지 않으면 곤란하다. 특히 주의해야 할 점으로 테이아 밤까마귀의 기본 체력은 140이지만 소중한 사람 보너스를 받으면 200이 넘어갈 수 있는데 [47] 이 순간부터 플라스마 폭발과 야마토포의 시전 대상이 되며, 거의 무조건 한 방에 터진다. 한 기당 가스를 200이나 먹는 몸값도 몸값이거니와 갯수가 제한된 탐지기이기 때문에 용병을 다수 운용하게 되는 시점부터는 반드시 밤까마귀 대신 스킬들을 맞아줄 유닛들을 데리고 다녀야 한다.

이름인 테이아의 유래는 그리스 신화의 가이아와 우라노스의 딸이자 헬리오스의 어머니.

7. 건물

7.1. 연구 건물

7.1.1. 무기고

무기고 업그레이드

호너와 한의 유닛의 무기와 장갑을 업그레이드합니다.

무기 업그레이드 (W)

비용

요구 사항

설명

무기 업그레이드 1단계

100 100 160

-

호너와 한 유닛의 공격력을 업그레이드합니다.

무기 업그레이드 2단계

175 175 190

- 무기 업그레이드 1단계

호너와 한 유닛의 공격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합니다.

무기 업그레이드 3단계

250 250 220

- 무기 업그레이드 2단계

호너와 한 유닛의 공격력을 최대로 업그레이드합니다.

장갑 업그레이드 (E)

비용

요구 사항

설명

장갑 업그레이드 1단계

100 100 160

-

호너와 한 유닛의 방어력을 업그레이드합니다.

장갑 업그레이드 2단계

175 175 190

- 장갑 업그레이드 1단계

호너와 한 유닛의 방어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합니다..

장갑 업그레이드 3단계

250 250 220

- 장갑 업그레이드 2단계

호너와 한 유닛의 방어력을 최대로 업그레이드합니다.

강습 갈레온을 건조하면 지을 수 있으며, 공방업을 담당하는 건물이다. 다른 테란 사령관과 달리 데하카처럼 지상/공중 공방을 통합해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무기고의 가장 높은 기둥이 굴뚝 역할을 하는 건지, 업그레이드 중에 불이 뿜어져 나온다 . 오직 공격력/방어력 업그레이드만 존재한다. 군수공장이 없어서 그런지 융합로를 지으려면 무기고를 지어야 한다. 스완과 마찬가지로 건설로봇의 방어력 업그레이드가 적용되지 않는다.

7.1.2. 공학 연구소

공학 연구소 업그레이드

한의 유닛을 업그레이드합니다.

 

비용(→성급 적용)

요구 사항

설명

LE9 집속탄 연구 (B)

50 50 60→42

-

사신의 KD8 지뢰 재사용 대기시간이 10초만큼 감소합니다. 사신이 죽으면 자신을 죽인 유닛을 향해 다수의 수류탄을 던집니다.

집행자 미사일 연구 (D)

50 50 60→42

-

땅거미 지뢰의 감시 미사일 재사용 대기시간이 20초만큼 감소합니다. 땅거미 지뢰가 파괴되면 주위의 무작위 대상에게 5발의 감시 미사일을 날려 10 (보호막에는 +10)의 범위 피해를 줍니다.

에어로졸 자극 방출기 연구 (A)

50 50 60→42

-

화염차와 화염기갑병이 75% 더 빨리 변신합니다. 화염차가 죽으면 15초 동안 주위 아군 유닛의 이동 속도가 25% 증가하고 공격 속도가 15% 증가합니다.

연소 폭발 연구 (H)

50 50 60→42

-

화염기갑병의 이동 속도가 30%만큼 증가합니다. 화염기갑병이 죽으면 주위 지역을 불태워 해당 지역 안의 적들이 3초 동안 공포에 질려 도망다닙니다.

용병 추가 업그레이드
(사령관 레벨 4)

 

비용(→성급 적용)

요구 사항

설명

추진기 오버드라이브 연구 (F)

100 100 90→63

-

사신의 이동 속도가 증가하고, 10초 동안 비행할 수 있는 능력을 얻습니다. 사신이 비행 중에 공중 유닛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암시장 발사기 연구 (R)

100 100 90→63

-

땅거미 지뢰의 사거리가 50% 증가하고, 잠복 및 잠복 해제 속도가 증가합니다.

화염차 및 화염기갑병 추가 업그레이드
(사령관 레벨 9)

 

비용(→성급 적용)

요구 사항

설명

타르 폭탄 연구 (E)

100 100 90→63

-

화염차가 폭탄을 날려 대상 유닛에 20의 피해를 줍니다. 주위의 적들은 5초 동안 이동 속도가 75% 감소하고, 사거리가 3 감소합니다.

타오르는 유체 연구 (T)

100 100 90→63

-

화염기갑병 공격이 적들을 불태워 5초에 걸쳐 25의 추가 피해를 줍니다.

보통의 공학 연구소와는 달리 공방업이 하나도 없고 연구만 있다는 것이 특징. 공방업을 찾는다면 무기고를 찾자.

  • LE9 집속탄 업그레이드
사신의 죽음 효과가 생기게 해주며 동시에 지뢰의 쿨타임을 줄여 잠복 저그 지상군에게 좀 더 쉽게 대처하게 해준다. 대표적으로 가시지옥군단 숙주가 있으며 대미지가 20으로 상당한데에 더불어 사신은 어차피 무더기로 뽑으므로 위치를 파악하면 지뢰를 대량으로 매설하는 것으로 탐지기 없이도 대처할 수 있게 된다.
  • 집행자 미사일 업그레이드
40초로 많이 긴 땅거미 지뢰의 감지 미사일의 쿨타임을 절반으로 줄여주며 더불어 죽음 효과를 만들어 준다. 워낙 감지 미사일의 쿨이 길다보니 체감이 큰 편이고 값도 핵심 업그레이드 치고는 비싸지 않다.
  • 에어로졸 자극 방출기 업그레이드
유명한 화염차 죽음 버프 효과를 만들어주는 고마운 업그레이드며 화염기갑병을 운용할 때 기동성 때문에 망설여 지는 경우가 많은데 화염차를 빠르게 변신시키게 됨으로서 이를 해결해준다.
  • 연소 폭발 업그레이드
적의 화망을 순간적으로 붕괴시키는 화염 기갑병의 죽음 효과를 만들어주는 업그레이드로 소소하게 이동 속도 증가도 붙어있다. 다만 목표 지역이 멀다면 걸어가는 것 보다는 화염차로 변신시켜서 끌고간 뒤 다시 변신시키는 것이 더 좋다.
  • 추진기 오버드라이브 업그레이드
사신 운용 필수업사신을 10초간 공중 유닛으로 만들어 급박한 상황에 손쉽게 공중 유닛에 대처 가능해지며 적의 공격 대부분을 피할 수 있다. 살변갈링링이나 사도 로공토스, 사도 기사단토스, 사신 스카이 상대로 유용한 업그레이드로 비싸지도 않고 오버드라이브 쿨도 20초로 짧은 편이다. 사신의 충돌 크기를 없에주기에 사거리가 짧은 사신의 밀집 화력도 쉽게 보강할 수 있다. 단, 사신의 맷집이 약해 광역 딜링을 잘못 맞을 경우 사신이 무더기로 죽어나가게 될 수 있으니 주의.
  • 암시장 발사기 업그레이드
땅거미 지뢰의 사거리를 1.5배로 만들어 쏘기 전에 맞아 죽을 일을 줄여준다. 잠복 및 잠복 해제 속도도 증가해 기동 배치도 용이해 진다.
  • 타르 폭탄 업그레이드
대 메카닉 특화 연구어떤 대단한 공세라도 타르로 샤워를 하면 잔챙이들은 증발하고 사거리 고자된 병력만 남는데 사거리가 고자된 이상 순식간에 반항한번 못하고 쓸려나간다.
  • 타오르는 유체 업그레이드
스투코프 감염된 해병의 역병 탄환을 생각할만 하지만, 그쪽과는 달리 근거리라 효과를 별로 못본다. 써먹을 만한 곳은 죽음의 밤 한 곳 뿐이다.

7.1.3. 우주공항 기술실

기술실 업그레이드

호너의 유닛의 추가 연구를 가능하게 합니다. 기술실은 보통 모든 생산 구조물에 부착할 수 있지만 이 기술실은 한이 특별히 호너의 우주공항에 견고하게 용접했습니다.

 

비용(→성급 적용)

요구 사항

설명

미등록 은폐 시스템 연구 (Q)

100 100 90→63

-

망령이 영구 은폐 상태가 됩니다.

화끈한 미사일 연구 (E)

100 100 90→63

-

바이킹이 전투기 모드에서 적에게 로켓 5발을 발사할 수 있습니다. 로켓은 각각 대상 유닛에게 15(중장갑 상대 25)의 피해를 줍니다.

전술 차원 도약 연구 (T)

150 150 90→63

-

망령, 바이킹, 밤까마귀가 전술 차원 도약을 사용해서 시야가 확보된 어디로든 순간이동할 수 있습니다.

강습 갈레온 및 테이아 밤까마귀 추가 업그레이드
(사령관 레벨 3)

 

비용(→성급 적용)

요구 사항

설명

멀티스레드 센서 연구 (A)

100 100 90→63

- 무기고

밤까마귀가 목표 고정으로 최대 4기의 유닛을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자치령 우주공항 추가 업그레이드
(사령관 레벨 7)

 

비용(→성급 적용)

요구 사항

설명

가속 촉발 연구 (W)

100 100 90→63

- 무기고

망령이 공격할 때마다 공격 속도가 10%씩 증가하여 최대 100%만큼 증가합니다.

파쇄탄 연구 (R)

200 100 90→63

- 무기고

돌격 모드 바이킹의 공격이 적을 관통해 대상 뒤의 유닛들에게 피해를 줍니다. 바이킹의 변신 시간이 75%만큼 감소합니다.

건물 명칭은 기존과 동일한 기술실이지만 마우스를 올리면 보이는 소속은 "한의 기술실"로 나온다(반면 자치령 우주공항은 "호너의 우주공항"이라고 뜬다). 와이어 프레임에 마우스를 올리면 나오는 설명을 읽어보면, 미라가 호너의 우주공항에 견고하게 용접을 해버렸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기술실은 무적이며 쐐기 역할을 하기 때문에 호너의 우주공항은 기술실이 붙은 영향으로 공중으로 띄우지 못한다! 처음에 짓는 걸 취소할 수도 없다.

  • 미등록 은폐 시스템 업그레이드
망령의 사거리는 5로 메인 딜러 치고는 상당히 짧은 편이고 레이너나 스완처럼 모든 우주선, 차량의 사거리를 1 늘려주는 업그레이드도 없다. 그만큼 은폐 업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컨트롤에 자신이 있다면 탐지기만 칼같이 끊어주고 적을 유린할 수 있다. 에너지가 떨어져 은폐 못하고 비싼 망령이 맞아 죽을 일이 없어지므로 사실상 이것도 반드시 해야 하는 업그레이드다. 가격도 광물, 가스 각각 100씩으로 아주 비싸지도 않다.
  • 화끈한 미사일 업그레이드
데이모스 바이킹의 준수한 대공 능력을 추가로 보강해주는 연구. 적 방어력의 영향을 받아 피해가 깎이지만 테이아 밤까마귀의 딜버프가 적용된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 연구 덕분에 데이모스 바이킹은 순간 화력에서 망령을 크게 상회할 수 있으며 공중 유닛과의 교전이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환경에서 경쟁력이 생긴다. 다만 투사체가 느려서 미사일이 도달하기도 전에 산화하는 자잘한 공중 유닛보다는 고체력 전함 및 오브젝트 상대로 제대로 된 효율이 나온다는 것이 아쉽다.
  • 멀티스레드 센서 업그레이드
이거 하나만 있어도 사신의 화력이 더 높아진다. 적이 급격히 강해지는 중반 이걸 업그레이드한 테이아 밤까마귀가 한두기만 섞여 있어도 사신+밤까마귀가 왜 제작진들까지 알 정도로 능통한지 아몬의 병력에게 똑똑히 가르쳐줄 수 있다.
  • 전술 차원 도약 업그레이드
맷의 유닛들은 필요한 곳에 바로 부를 수 있지만 긴급 강습용으로 충분히 잘 굴릴 수 있다. 퇴각이던 기습이던 언제나 최고의 기동력을 보여주는 믿음직한 업그레이드.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은 호너 유닛들을 전체 선택한 상태에서 전술 차원 도약을 쓰면 선택되어있는 다른 맷의 병력도 차원 도약을 한다. 일부만 도약시키고 싶으면 따로 선택해서 하자. 손을 좀 타긴 하지만 위험한 기술들[48]이 날아올 경우에도 도약 컨트롤의 순간 무적으로 회피할 수도 있다. 특히 망령과 전순에게 유용하다.
  • 가속 촉발 업그레이드
아스테리아 망령의 깡패같은 화력의 원천이자 필수업이 업그레이드를 하면 적이 극단적으로 단단하거나 무지막지하게 몰려올 때 손쉽게 갈아버릴 수 있다. 적이 소수면 체감은 잘 안되지만 적이 단단하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공속이 폭등하는 것이 보인다.
  • 파쇄탄 업그레이드
어디까지나 덤에 가까운 일반 바이킹의 돌격모드와는 달리 데이모스 바이킹은 일반 바이킹의 3배에 가까운 생명력을 보유하며 공격력도 강하다. 이 공격력을 부채꼴 형태의 범위 피해로 확장시키며 변신 시간도 크게 단축시켜주는 업그레이드. 하지만 350이라는 체력이 협동전에선 그리 높은 것이 아닌데다가 사거리 6의 한계로 인해 고티어 지상 유닛을 상대하기엔 한계가 명확하다. 보통 감염된 테란이 지속적으로 몰려오는 임무에서 채용되는 정도. 일반적인 지상 공세를 상대한다면 미라의 용병 유닛, 망령과 전순의 공대지 공격, 광역으로 지상을 폭격하는 정밀 타격 패널 등 지상 화력은 차고 넘치기 때문에, 정말 만만한 공세 상대로 유희를 즐기는 것이 아닌 이상에야 바이킹으로 지상 공세를 상대하겠다는 발상은 그리 추천할 만한 것이 아니다. 여담으로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중 모든 업그레이드나 연구를 통틀어 최초이자, 유일하게 광물과 가스값이 다른 업그레이드다.
한 가지 소소한 볼거리로, 특정 공중 유닛을 대상으로 하는 업그레이드를 하나라도 완료하면 해당 유닛에 용병스러운 장식이 궤도로부터 투하가 되고, 심지어 유닛의 초상화까지 갑자기 용병화된다! 이것 때문에 가끔 병력을 부르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이유 없이 병력이 내려오는 버그라고 생각해 당황하는 초보들이 있다. 호너의 자치령 함대에 미라의 약탈단이 모종의 기술 협조를 한 흔적이거나, 아니면 미라가 공항에서 생산되는 함선들에 멋대로 외형 커스터마이징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7.1.4. 융합로

융합로 업그레이드

전투순양함과 타격 전투기 플랫폼을 업그레이드합니다.

융합로 추가 업그레이드
(사령관 레벨 13)

 

비용(→성급 적용)

요구 사항

설명

과충전 반응로 연구 (R)

150 150 90→63

-

전투순양함 무기 시스템이 강력한 입자포로 업그레이드되어 공격당 200의 피해를 줍니다.

네이팜 탄두 연구 (E)

100 100 90→63

-

타격 전투기 플랫폼 정밀 타격이 네이팜으로 대상 지역을 불태웁니다. 네이팜에 접촉한 유닛은 10초에 걸쳐 100의 추가 피해를 받습니다.

타격 전투기의 네이팜 업그레이드와 군주 전투순양함의 소형 야마토 포 업그레이드를 여기서 한다. 또한 군주 전투순양함과 강습 비행정 격납고의 요구 테크 건물이기도 하다.

  • 과충전 반응로
이름은 자유의 날개 무기고 연구 이름인 콜로서스 반응로와 비슷하지만 능력은 전혀 다르다. 과충전 반응로를 업그레이드 하면 군주 전투순양함의 무기를 소형 야마토포로 바꿀 수 있으며 이 소형 야마토포는 공격 속도는 2로 그다지 빠르지 않지만 대신 공격력이 노업 기준으로 무려 200으로 골치아픈 아몬의 야마토포 전투순양함이나 토르, 해방선은 물론 공허 파편처럼 방어력이 높은 상대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다.스타크래프트 1 시절 전투 순양함의 야마토포 피해량이 260이었는데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할 때마다 증가량이 무려 20이라 풀업시 공격력 260짜리 옛날 야마토포를 평타로 갈기게 된다. 거기다 장갑유형에 영향을 받지 않으니 실질적으로 옛 야마토포보다도 더 강력하다.[49] 현 레더 전투순양함의 야마토포 공격력이 240이니 발전된 자치령 무기 시스템을 엿볼 수 있는 부분. 레이너의 전투순양함처럼 맷집을 믿고 맞으며 들어가 야마토포로 목표만 부수고 차원도약으로 빠지는 전법이 유효한 데다 게임이 길어질 수록 계속해서 멧의 유닛들을 다양하게 섞는 한과 호너는 레이너처럼 많이 뽑을 수는 없어도 맷집은 2배에 가깝고 지속 폭딜능력도 야마토포를 평타로 쏘는 것이기에 훨씬 뛰어나며 결정적으로 전투순양함을 뽑아도 그다지 메리트가 없는 레이너에 반해 한과 호너는 병력 백업을 위해서는 후반에 반드시 전투순양함을 섞어야 하므로 업그레이드 하면 전투순양함의 유틸능력을 폭등시켜 줄 수 있다. 특히 선 전투순양함 빌드에서 업그레이드 1순위. 기술실 업그레이드와 마찬가지로 이걸 완료하면 전투순양함이 매드맥스스러운 용병 룩이 된다. 맨날 은폐 상태인 망령이나 서너기만 뽑는 밤까마귀와 달리 유닛 크기가 워낙 큼지막해서 변화가 눈에 잘 띈다.
  • 네이팜탄 업그레이드
상당히 위력적인 업그레이드로 공세에 몇발 갈기면 순식간에 공세가 불로 끝난다. 불에 지져지는 곳에 들어갔다 나오기만 해도 100의 피해를 입게 되기에 적이 퍼지는 적진에 쏘기보단 뭉쳐서 몰려오는 지상 공세 방어에 특히 유용하다. 적진을 공격할 때에도 유용한데, 벙커를 부수고 나서 내부에 있던 적까지 싸그리 구워버리며 토르를 정밀 타격 2회에 자를 수 있기 때문이다. 죽음의 밤 임무에서의 활약은 가히 독보적이다. 작은 감염된 구조물을 제거하는데 필요한 정밀 타격 횟수가 2회에서 1회로 줄어 효율이 급상승하며, 아주 어려움 기준 체력이 2000이나 되는 땅굴벌레도 4방만에 정리된다. 네이팜 화염에 추가적인 감염체가 잿더미가 되는 것은 보너스. 공허 균열을 정밀 타격 2방으로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한과 호너가 해당 돌연변이의 스페셜리스트로 등극하였다. 아쉽게도 장판의 피해는 중첩되지 않는다.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oop&no=124590&s_type=search_all&s_keyword=%EC%9E%A5%ED%8C%90&page=1" 정밀 타격을 쓸 예정이라면 플랫폼 하나 더 짓는 가격으로 싼 맛에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7.2. 방어 건물

7.2.1. 미사일 포탑

width=70

미사일 포탑 (T)

능력치

체력

속성

250

중장갑-기계-구조물

방어력

시야

1

장거리 미사일

공격력

사거리

12×2

7

무기 속도

대상

0.86

공중

비용

100 / 25

요구 사항

공학 연구소

설명

대공 방어 구조물입니다.

기본 능력

탐지기
이 유닛은 은폐, 잠복, 환상 유닛을 탐지할 수 있습니다.

회수 (V)

설명

해당 구조물을 제거하면서 건설 시 소비한 광물과 가스를 100% 회수합니다. 회수 완료까지 5초가 소요됩니다. 경고 - 한번 시작한 회수작업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

한과 호너에게 주어진 유일한 방어 건물. 그래서 한과 호너에게는 지상 공격 건물이 없다. 그 대신 자기 지뢰가 있으므로 미사일 포탑이나 보급고 등으로 어그로를 끌면서 자기 지뢰를 쏘면 방어용으로는 충분하다. 성능은 다른 사령관과 동일하며 용도도 동일하다. 과거의 사원 1시 공세 방어용이나 적 테란 핵 방어용 등. 여담으로 다른 테란사령관이 다 가능한 건물방어 업그레이드가 없어서 가장 내구력이 약하다.

7.3. 기타 건물

7.3.1. 타격 전투기 플랫폼

Strike Fighter Platform, 상단 패널 참조.

7.3.2. 보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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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고 (S)

능력치

체력

속성

기본

그녀와 그의 보급품

400

800

중장갑-기계-구조물

방어력

시야

1

비용

100 / 30

설명

보급품을 공급합니다. 보급품을 공급하면 더 많은 유닛을 훈련할 수 있습니다. 유닛들이 지나갈 수 있도록 보급고를 지하로 내릴 수 있습니다.

특성


그녀와 그의 보급품
(사령관 레벨 8)

기본 능력

width=65

내리기 (R)

설명

지상 유닛이 통과할 수 있도록 구조물을 내립니다.

width=65

올리기 (R)

설명

지상 유닛이 통과할 수 없도록 구조물을 올립니다.

7.3.3. 정제소

width=70

정제소 (R)

능력치

체력

속성

500

중장갑-기계-구조물

방어력

시야

1

비용

75 / 30

설명

베스핀 가스 채취를 위해 베스핀 간헐천 위에 건설하는 구조물입니다.

8. 평가

8.1. 장점

  • 간편한 인프라 확보와 병력 생산 용이
첫 시작부터 패널 스킬 같은 것이 아닌 정규 공중 유닛을 보유할 수 있는 건 한과 호너가 유일하다. 이 역할을 담당하는 갈레온이 긴 사거리와 공중 유닛이란 점을 이용하면 초반엔 유닛을 전혀 뽑지 않고 갈레온만 돌아다녀도 전투가 가능하므로 유닛 생산에 자원을 투자하지 않아도 된다. 특히나 공중유닛이라는 점 덕분에 초반 공세를 막거나 적 진지를 공략을 편하게 할 수 있다. 후반에도 강습 비행정 격납고를 달아주면 딜과 탱킹을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생산건물이기도 하며 생산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때문에 유닛을 신속하게 전장에 바로 투입할수도 있다. 거기다 타 사령관들이 업그레이드에 가스를 투자하느라 초중반 병력이 적게 나오는 것과 다르게 강습 비행정 격납고는 융합로만 지어지면 강습 갈레온에 곧장 장착할 수 있기 때문에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쉽고 유닛 업그레이드는 가격이 저렴해 압박이 적다. 또한 호너의 유닛들을 게임 시작부터 가지고 시작하는 건물에서 스택이 쌓이기 때문에 다른 사령관들과 달리 고급 유닛들을 확보하기 위한 테크부담이 매우 적다. 대표적으로 지상모드가 울트라와 비교되는 데이모스 바이킹은 어떠한 투자도 필요 없이 10분에 4기를 확보가 가능하다. 다른 사령관들은 같은 타이밍에 이런 고급유닛을 확보하려면 테크 최적화를 진행하면서 약점이 생기기 마련이다. 한의 효율적이고 회전력이 좋은 기본 유닛과 호너의 안정적인 고급 유닛의 조합으로 자원만 있다면 바로바로 병력이 확보되기 때문에 인프라 완성 후 데스볼을 굴리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상당히 짧다. 또한 미라의 용병 유닛은 잘 사용되지 않는 땅거미지뢰를 제외하면 가스를 전혀 먹지 않고 반대로 호너 유닛은 가스를 많이 먹기 때문에 다른 사령관처럼 가스 생각해가며 병력 비율을 맞출 필요 없이 가스 모이는 대로 호너 유닛 골라 뽑고 나머지를 용병으로 채워넣으면 쉽게 조합이 완성된다는 것도 소소한 장점.
  • 구조물 철거속도
한과 호너가 스피드런 임무에 최적화된 사령관이라 평가받는 주 요인. 죽음의 밤이나, 코랄의 균열, 아몬의 낫같이 목표물이 구조물이라면 말도 안되는 철거 속도를 보여준다. 기본 유닛인 사신은 구조물을 상대로 풀업 기준 26의 피해를 주는 폭탄을 펑펑 던져대고, 호너 유닛의 인구수가 늘어날수록 폭탄을 던져대는 속도가 점점 빨라진다. 죽음의 밤의 경우, 동맹 대비 2~3배 정도 더 빠른 철거 속도를 보여준다. 패널 스킬인 정밀 타격이 구조물 상대로 추가 피해가 들어가는데다 타격한 위치에 지속적인 피해를 주는 네이팜 업그레이드까지 있어서 빠른 철거 속도에 박차를 가한다.[50] 물론 타 사령관에게도 비견될만한 철거 성능을 가진 유닛이나 패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최종테크 유닛이거나[51] 궁극기급 패널[52]이라 쿨이 길거나 하는 문제가 있는데 한과 호너는 광물 50에 인구수 1짜리 기본 유닛인 사신, 건물을 요구하긴 하지만 테크가 비교적 간편하고 쿨이 1분밖에 되지 않는 패널 스킬이 철거 능력의 근원이기 때문에 비교 자체가 무의미할 정도로 차이가 난다.
  • 적재 적소에 배치 가능한 공중 유닛과 전진 배치 생산
한의 지상 유닛들은 갈레온에서 생산하는데, 갈레온은 이동이 가능하며 F2키를 누르고 이동을 찍으면 메인 유닛으로 선택되어 병력과 같이 움직인다. 생산된 유닛은 별도의 명령을 내리기 전까지 갈레온을 따라다니며 갈레온이 공격하는 적을 함께 노린다. 덕분에 데스볼을 컨트롤하면서 생산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으며, 갈레온에서 유닛이 생산되는 즉시 전장에 투입되고, 갈레온과 함께 싸울 수도 있다. 더불어 자치령 우주공항에서 생산되는 호너의 유닛들은 시야만 밝히면 그곳으로 즉시 참전이 가능하다.
  • 별도의 테크가 필요없이 전장에 즉시 배치할 수 있는 탐지 유닛
이미 시작부터 우주공항을 가지고 있어 별도의 탐지기 생산 건물을 미리 지을 필요가 없는 데다 밤까마귀를 현장에 바로 배치할 수 있어서 은폐 유닛 대처도 쉽다. 밤까마귀는 디버프 스킬 덕에 어택땅을 해도 앞으로 돌진해버리는 일이 적어 유지하기도 쉽고 다른 우주 공항의 함대 유닛들과는 달리 쿨타임이 길지 않아 생산에 부담이 없다.
  • 번개같은 지상군의 회전력
한의 지상 유닛은 대부분 값이 싸고 생산의 주체인 갈레온은 동시에 5기밖에 생산할 수 없는 대신 유닛의 생산 시간이 짧다. 게다가 주력으로 사용되지 않는 땅거미 지뢰를 제외하면 생산에 가스를 소모하지 않는다. 덕분에 상술한 갈레온의 장점인 빠른 보충 및 빠른 전선 참여로 인해 전선이 밀려도 바로바로 병력 추가가 가능하다. 광물만 충분하면 얼마든지 장기전이 가능하고, 어지간히 말리지 않는 이상 돈을 쏟아붓기만 하면 대부분의 공세를 막을 수 있다. 공중 유닛의 경우 가격이 상당히 비싸긴 하지만 쿨타임이 5분 정도로 노바에 비해 짧은 편이며[53], 레벨 8 이상이 되면 보급품 부담이 줄어들어서 회전력을 더욱 더 끌어올릴 수 있다.
  • 뛰어난 기동력
한과 호너의 주 병력인 사신과 화염차는 이동 속도가 매우 빠른 유닛들이다. 심지어 사신은 부스터 효과를 이용해 언덕을 뛰어넘을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느려 보이는 화염기갑병마저도 이동 속도가 3에 육박할 정도로 모든 유닛들이 기본적으로 빠르다. 또한 호너의 공중 유닛들은 언제든 시야만 된다면 즉시 증원이 가능하며, 소환된 이후에도 전술 도약이라는 순간이동 기술을 지니고 있어 일단 소환했다가 모아놓은 뒤 언제라도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다.
  • 완성된 병력의 안정성
한과 호너는 최선의 방어는 공격의 모범을 보여준다. 교전 시 유지력을 늘려줄 치료 및 대미지 감소 수단은 없지만, 강습 비행정+용병 유닛들의 어그로 탱킹은 딜과 서포팅을 담당하는 호너 유닛들을 확실하게 지켜준다. 또한 데스볼의 공격력도 강력해 미라 유닛들이 전멸하고 호너 유닛들이 피격당하기 전에 대개의 전투는 끝나며, 설령 처음 싸우던 미라 유닛들이 전멸할 위기에 처해도 갈레온 5기에서 10초에 5기씩 뿜어나오는 사신들은 결코 호너의 함대가 다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사신 위주의 조합을 구성할 경우, 사신의 기본 능력은 물론 11레벨을 달성한 뒤에는 호너 유닛까지 비전투 중 빠른 체력 재생을 얻어 공세 방어든 오브젝트 싸움이든 만전의 태세로 임하기 쉽다.
  • 전 사령관 중 최강급의 패널 스킬
한과 호너의 궁극기급 패널 스킬을 다른 사령관과 비교해 설명하자면 우주 정거장 낙하는 영웅 유닛이 아닌 모든 것을 즉사시키고 어그로를 끌다가 핵폭발까지 해서 노바의 전술 핵 공격이나 스완의 파동포에 비견될만한 위력을 가지고 있고[54], 함대 출격은 아르타니스의 14레벨 이전의 태양 포격이 딜로스가 없는 버전이라고 생각해도 좋은 준수한 성능을 지니고 있다. 비록 마스터 힘으로 쿨타임을 줄일 수는 없지만 이 두 개의 초토화 스킬을 가지고 적진을 쑥대밭으로 만들거나 급할 때 위기 탈출용으로 용이하게 쓸 수 있다. 비교적 엉성한 패널스킬이었던 자기 지뢰와 정밀 타격도 돌연변이에 따라 준수한 활약을 벌였는데 4.2패치로 엄청난 상향을 먹으면서 굉장히 쓸만해졌으며 한호너 병력의 불안함을 이 두 궁극기와 보조 패널 스킬들이 완벽하게 하드 캐리한다. 불리할 것 같은 돌연변이에서도 이 두 패널의 힘으로 중간은 하는 저력을 보여준다. 전 사령관 중 패널 기술이 한과 호너보다 확실히 좋다고 여겨지는 사령관은 카락스 뿐인데 카락스는 사실상 패널이 본체고 유닛과 타워는 보조에 가까우므로....
  • 동맹 자원 부스팅 능력
케리건의 자원 동화능력과 비슷하면서도 정반대인데 이 쪽은 시간 제한이 없으며 자신뿐만 아니라 아군의 유닛 역시 희생될 경우 유닛을 생산하는데 드는 비용의 20%를 회수할 수 있다. 단, 버그인지 의도한 건지 몰라도 동맹은 이 효과를 절반만 받는다. 마스터 힘 2를 통해 이 회수되는 자원을 좀 더 높이는 것도 가능하다. 10%가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레이너, 자가라, 스투코프 등 소모전과 회전력이 빠른 사령관의 경우 이 효과를 받고 안 받고의 차이가 확연히 난다.
  • 탁월한 공대공
시작부터 공대공 유닛을 확보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사령관[55]이다. 강습 갈레온은 1티어이면서 기본적으로 공대공이 가능하며, 사신 또한 추진기 오버드라이브 연구만 마치면 필요할 때마다 일시적으로 인스턴트 데미지[56] 공대공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한호너 병력의 정석이 고기방패용 사신을 다수 생산하는 것인 만큼 1티어 유닛인 사신의 탁월한 공대공은 분명한 장점.

8.2. 단점

  • 강습 갈레온의 체력 관리
호너의 유닛들은 11레벨에 해금되는 지구력 훈련 특성으로 전투에서 벗어나면 체력을 회복하지만 강습 갈레온은 자체적으로 체력을 회복하지 않는다. 너무 약한 체력 때문에 소모성 유닛으로 오해를 받는 사신마저 전투 회복제로 체력을 회복하는데 반해 강습 갈레온은 그것조차 없어 체력을 관리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 그래서 일일이 건설로봇들을 붙여두어야 한다. 그나마 적 조합 대부분은 강습 비행정 어그로만으로 대처할 수 있어서 갈레온에는 피해가 덜하지만, 비행정을 무시하고 갈레온에다 야마토 포를 박아버리는 전투순양함을 필두로 한 스카이 테란이 상대면 무조건 부대 지정한 건설로봇을 데리고 다녀야 한다. 다행히 상향된 화염기갑병을 끌고 다니면 야마토 포의 어그로를 많이 끌 수 있다.
  • 취약한 인프라 구축 능력
특성으로 보급고 하나가 인구수를 16씩 확보하지만 정작 자원과 일꾼 생산 부스팅 수단이 전무하다. 물론 이 점은 아르타니스, 스완, 노바 등 많은 사령관이 가진 문제지만[57] 반대로 호너 부부에게 이 배를 째는 과정을 위해 주어진 것은 주력으로 쓰기엔 고개가 갸웃거려지는 자기 지뢰 하나다. 물론 훌륭한 피해량과 범위를 가졌지만 보급고나 미사일 포탑 등을 지어놓지 않으면 빗나가기 쉬운데 이 과정을 위해 추가로 건물 값을 들여야 한다. 그나마 기초 생산 건물인 갈레온이 스스로 싸울 수 있어서 갈레온으로 초반을 버틸 수는 있지만 그것도 적 조합을 타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 특히 시작부터 바이킹이 나오는 바이킹 스카이나 두 번째 즈음부터 불사조나 정찰기가 튀어나오는 스카이 토스 상대로 다소 취약하다.[58]
  • 부족한 가스
한과 호너의 병력 스노우볼링의 안정적인 시작은 패널과 소수의 미라의 용병들로 째는 데에서 시작한다. 문제는 완소 패널 중 하나인 타격 전투기 플랫폼을 빨리 지으려면 융합로까지 빠르게 올려야 하고, 그럼에도 플랫폼 하나당 가스를 100이나 먹기 때문에 초반에 작정하고 째기가 버겁다. 거기다 호너 함대나 업그레이드까지 신경쓰다보면 스노우볼링이 완성될 때까진 가스가 남아나질 않는다. 선 강습 비행정이 비주류 테크로 떨어진 이유 중 하나가 가스를 쓸 곳이 지나치게 많다보니 우선순위에서 밀려났기 때문이다.
  • 이해도가 떨어질 경우에 오는 지속적인 자원 소모
패널 스킬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면 초중반에 자원을 쥐어짜내며 소모전을 할 필요는 없다. 다만 이런 최적화된 운영은 어느정도 한과 호너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초심자 입장에선 다소 어렵다. 자기 지뢰와 정밀 타격을 활용한 공세 수비를 하지 못한다면 곧바로 공세와의 교전과 그로인한 병력 손실이 생김을 의미하고, 적진에 진입하기 앞서 정밀 타격으로 위협적인 유닛을 미리 자르지 않아도 다량의 전사자가 발생할 수 있다. 한과 호너의 초심자가 지속적인 소모전을 강요받는 원인이 여기에 있다.[59]
  • 공성 전차와 대 지상 방어 건물 부재로 인한 하자가 많은 방어 능력
공성 전차도, 벙커도, 포탑도 없다. 오로지 평범한 미사일 포탑이 전부다. 자기 지뢰가 있지만 여러 거점을 틀어막기에는 부족하다. 땅거미 지뢰는 현자 타임이 있고 여러기 생산하려면 은근 가스 부담이 느껴진다. 그래도 지상 공세와 핵 공격을 감행하는 유령들은 정밀 타격만으로 참교육을 해줄 수 있고, 공중 공세는 뭉치기 쉬운 특성상 자기 지뢰에 싸그리 털릴 수 있다. 전선에 나가있는 갈레온을 회군해오는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빠른 사신을 우선적으로 수비에 투입하고 갈레온을 제외한 함대 병력은 차원 도약을 통해 시기적절하게 합류시킬 수도 있다. 물론 이건 공세를 방어할 때에 한정이지, 지속적인 수비에는 그 타이커스만도 못하다. 평소에는 자기 지뢰로 어떻게 된다 해도 이런 약점을 파고드는 죽음의 밤에서 뼈아프게 다가온다.
  • 높은 패널 의존도
위의 이해도가 낮을 때의 병력 소모, 낮은 방어 능력과 연계되는 단점. 한과 호너는 우직하게 방어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병력을 그냥 들이박으면 병력의 소모율이 높다보니 기본 패널인 자기 지뢰와 타격 전투기의 의존도가 높다. 두 패널로 적의 머릿수를 줄여서 약해진 병력을 싸먹는 것이 한과 호너의 기본 전투 방식인데, 뒤집으면 이 패널 둘을 잘 활용하지 못하거나 맵 자체가 이 두 패널들이 활약하기 좋지 않은 환경이면, 이는 고스란히 한과 호너의 병력 소모로 이어지기 쉽다. 그렇다고 패널을 안 쓰면 병력에 투자를 과하게 해야 하니 이후 활성화에 발목을 잡는다. 따라서 패널을 동원한 운영이 얼마나 잘 됐느냐에 따라 그 게임의 한과 호너의 운명이 천국과 지옥 수준으로 갈라진다.
  • 병력 기동력의 불균형
전진 배치와 필요한 곳에 바로바로 부르는 함대 생산은 분명 장점이다. 맷의 병력은 차원 도약도 있어서 강습도 잘한다. 그러나 갈레온은? 용병은 이동속도는 빠르지만 멀면 그래도 오래 걸리며, 갈레온은 답이 없다. 함대 병력의 비전투시 체력 회복도 병력을 살려서 뺄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 맷집이 강하지만 워낙 비싸다보니 하나라도 잃으면 피눈물이 흐르며 그렇기에 강습 후 앞에서 받쳐줄 용병이 없으면 맞아 죽기 쉽다. 병력을 잃느냐 게임이 터지느냐는 이지선다가 강요되는 것. 단 선 전투순양함 빌드라면 별 의미는 없다. 900에 육박하는 체력의 전투 순양함은 야마토 포 2대 정도는 우습게 맞아주며[60] 공격력도 강하다. 갈레온이 올 시간까지는 못 벌어줘도 주 병력들이 뛰어올 때까지의 시간은 충분히 벌어주고도 남는다.
  • 갯수에 한계가 있는 탐지기
밤까마귀가 노바처럼 스택형으로 느리게 쌓이기에 다수를 모을 수 없다. 즉, 그 밤까마귀를 모두 잃는다면 동맹의 탐지기를 빌리지 않는 이상 밤까마귀의 생산 쿨타임이 돌아오기 전까지는 장님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노바도 이런 단점이 있으나 그 쪽은 영웅이 탐지기의 역할을 하기에 그런 걱정이 없다는 것과는 달리 한과 호너는 밤까마귀 이외에는 움직일 수 있는 탐지기가 없는게 문제. 세심한 관리로 극복한다고는 하지만 적이 테란일때 날려대는 추적 미사일 러시나 혼종의 플라즈마 폭발 등 광역 폭딜을 넣을 수 있는 기술들에 아차 하는 순간 휩쓸리면 무시할 수 없는 단점이 된다.
  • 강습 갈레온의 공격 모션
강습 갈레온은 다른 공중 유닛과 겹쳤을 때 밀려나는 동안 공격이 나가지 않는다. 이 때문에 발생하는 딜로스가 생각보다 심각하다.[61] 후반에 데스볼이 완성되면 이 문제점은 미미해지지만 상대적으로 병력이 부족한 초반엔 이 강습 갈레온의 공격 페널티 때문에 구역 돌파나 공세 처리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갈레온과 사거리가 겹치는 장거리 공중 병력을 운용하는 아군 사령관과 만나게 됐을 경우 계속해서 밀려나는라 공격을 하지도 못하는 강습 갈레온을 볼 수 있다.
  •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나쁜 호너 유닛
같은 정예 컨셉의 노바와 상당히 비교되는 부분인데, 먼저 단일 딜링에 특화된 군주 전투순양함의 경우 대폭 상향을 먹었는데도 노바의 습격 해방선 2대보다 가스는 더 먹으면서 지상 dps는 더 떨어진다. 200이라는 단일 타격에서 오는 화력 낭비와 짧은 사거리까지 고려하면 차이는 상당히 벌어진다. 타격골리앗과 대공 중장갑 딜링을 비교하면 더욱 안습인데, 타격골리앗 3기(가스 375)만 있으면 가스 800의 군주 전투순양함 1기의 dps를 앞서기 시작하며, 타격 골리앗의 사거리와 기계유닛 기절 옵션까지 고려하면 참담하다고 할 수 있다.다음으로 대공 물량처리 포지션을 담당하는 데이모스 바이킹과 밤까마귀 타입2의 순간화력을 비교해보면, 가스 250을 먹는 바이킹 1기의 화끈한 미사일은 75~125(중장갑), 평균 100의 화력을 가지는 반면, 가스 200의 밤까2의 포식자미사일은 동일한 100의 화력을 가졌으면서도 무려 3회 연사가 가능하다. 화끈한 미사일의 경우 5회 타격이라 적의 방어력의 영향을 심하게 받는 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차이가 너무 난다. 그 대신 호너의 유닛은 앞서말한 유닛들보다 뛰어난 탱킹능력을 지니고 있어 안정성이 높아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 없다. 하지만 부족한 순간 화력은 호너 함대가 용병 부대의 탱킹에 의존하게 되는 큰 이유인 동시에, 미라 한과 맷 호너의 심각한 기동력 불균형 문제와 맞물려 치명적인 약점으로 작용한다.원래 호너의 함대 유닛은 가성비는 나쁜 대신에 아주 우수한 인성비를 장점으로 내세웠기 때문에, 초반에는 가성비가 뛰어난 용병부대로 째면서 중후반을 거치며 함대유닛을 조금씩 보강해가며 화력과 안정성을 갖추어나간다는 컨셉이었는데, 패치 이후 인구수를 2배 먹게 되면서 더 이상 인성비가 뛰어나다고는 말하기 힘들고, 대신 가성비가 좋아졌지만 "폭망"에서 "약간 나쁨" 정도로 나아진 거라 말 그대로 이도 저도 아닌 게 되어버렸다. 다만 자주 비교되는 노바의 정예 유닛과 다르게 호너는 이미 상당히 준수한 양산 유닛들이 있기 때문에 노바의 정예병들처럼 압도적인 효율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호너의 유닛의 장점은 인성비/가성비가 아니라 용병 유닛들에게 없는 깡 스텟의 묵직함을 추가해서 안정성을 늘리는데에 있다. 자가라가 자폭부대에 변형체를 추가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 함대를 잃으면 복구가 어려움
한호너의 용병 유닛들은 가격도 저렴하고 죽을 때 자원도 일부 떨구기 때문에 상당한 회전력을 보인다. 그러나 호너의 함대는 충전 수가 제한되어 있고, 가격 또한 비싸서 잃을 때마다 피눈물이 난다. 특히 전투순양함이 야마토포를 미친듯이 쏴대거나 바이킹이 몰려오고, 추적미사일을 마구 쏘는 스카이테란 상대로 이러한 점에 골치를 썩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한호너의 생산건물인 갈레온은 즉시 전선에 병력을 투입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다르게 이야기하면 병력 관리를 못하여 전멸하거나 갈레온을 다수 잃을 경우 갈레온을 다시 지을 때까지 병력 생산 자체가 불가능해진다는 이야기도 된다. 한호너의 데스볼은 매우 강력한 편이기에 그럴 일은 별로 없겠지만. 까다로운 돌연변이와 공세가 걸려서 병력이 전멸하면 호너 함대도 못뽑고 갈레온을 다 지을 때까지 아무런 병력도 못쓰는 참사가 날 수 있으니 병력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 납치 면역이 없는 호너 유닛
노바의 정예 유닛과는 다르게 납치에 면역이 없어서 호너의 병력이 살모사에 의해 적진으로 끌려가 피눈물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살모사가 다수 존재하는 구역을 돌파해야 하는 상황이면 궁극기를 사용해 미리 걷어내고 들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군주 전투순양함을 대동하면 납치를 우선적으로 전투순양함에 사용하는데 체력이 1천이 훌쩍 넘는 무지막지한 맷집 때문에 납치를 받아주기 좋다. 소형 야마토포로 끌고간 살모사를 한방에 잡을 수도 있고, 체력이 빠졌을 때 차원도약으로 빼주면 금상첨화. 다만 한 기라도 잃으면 피눈물 나는 가격을 자랑하므로 맷집을 맹신하다가 잃지 않도록 조심하자.
  • 호너 유닛의 스킨
성능과는 별개의 단점으로 본래 호너의 함대는 망령을 제외하고 워체스트의 자치령 방위대 스킨을 쓰고 있으나, 관련 업그레이드가 되는 순간 추가 장갑이 덧씌워지면서 미라의 약탈단 스킨으로 변한다. 문제는 이게 굉장히 호불호가 갈리는 사항이라는 것. 특히 데이모스 바이킹이나 테이아 밤까마귀의 경우 간지나는 노업 스킨에서 갑자기 뭔가 덕지덕지 붙더니 마치 세기말이라도 된 것처럼 거지꼴이 되어버리는 모습에 유감을 표하는 유저들이 많다. 물론 군주 전투순양함 같은 경우는 용병 스킨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보면 나름 깔끔한 정예 함선으로 보이기도 하여 일부 유저들은 업그레이드 후의 모습을 선호하기도 한다. 종합하자면 각 공중 유닛마다 플레이어의 취향에 맞게 스킨을 선택하거나 바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안이겠으나, 블리자드에선 협동전에서의 유닛 스킨은 혼란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추가 시키지 않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8.3. 총평

시야 없이도 전역에 화력을 투사할 수 있는 패널스킬로 적진을 갉아 먹은 뒤 강력한 철거력을 가진 기본 유닛들과 비싸지만 역할이 뚜렷한 고급 유닛들로 전천후 데스볼을 굴리는 사령관이다. 패널과 미라의 용병 부대가 어느 정도 형성되고 호너 유닛을 생산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한과 호너의 부대는 급격하게 위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소수로도 위력을 발휘하는 함대와 죽어도 빠르게 충원되는 미라의 유닛은 사령관 소개대로 시너지가 상당하다. 일단 부대가 완성되면 어지간해서는 무너지지 않으며 어떤 조합을 상대로도 평등하게 강력하다. 거기에 '패널 스킬이 강력한 사령관은 굶어죽지는 않는다' 는 우스갯소리가 있듯이, 한과 호너의 패널 궁극기는 막히는 게 있으면 시원하게 뚫어버리는 돌파력도 가졌다. 덕분에 생산이 안정화되어 자원 밸런스가 맞춰지는 순간부터는 어지간히 큰 실수를 하지 않는 이상 게임 클리어가 보장된다고 봐도 좋다.

그러나, 일단 플레이가 굉장히 직관적이지 못하다. 궁극기 2개를 제외하면 다른 패널 스킬들은 뭔가 어정쩡하다. 설치 딜레이와 발사 딜레이 때문에 위치와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하는 자기 지뢰, 플랫폼에서부터 날아가느라 타격까지의 딜레이가 있는데다 중간에 격추당할 위험성까지 있는 정밀 타격은 그때그때마다의 타이밍 계산이 필요하다. 거기다 호너의 유닛들은 분명 정예인만큼 강력하긴 하지만[62] 문제는 한과 호너의 병력 유지는 별도의 치료나 부활 수단을 동원하는 게 아니라 강습 비행정의 어그로와 미라 유닛들의 주기적인 투입이다. 즉 노바의 땡해방선 같은 플레이를 생각했다간 그대로 망한다.[63] 만약 오버드라이브 사신이나 강습 비행정 없이 호너 유닛들을 투입한다면? 아무리 미라의 용병들이 앞으로 나선다 해도 호너 유닛들이 대공 포화를 얻어맞고 순식간에 산화한다. 심지어 숫자가 적은 만큼 일점사까지 잘 당한다.

즉, 한과 호너를 제대로 굴리기 위해선 자기 지뢰와 정밀 타격의 적절한 활용 + 미라의 용병과 호너의 함대 병력의 적절한 조합 + 이 조합을 최대한 빨리 갖추기 위해 요구되는 자원 최적화 능력까지 요구한다. 그리고 호너 유닛들은 하나하나가 강력하긴 하지만 용도가 분명하게 구분되며[64] 가격이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한 번 혼동해서 잘못 뽑아도 피해가 크다.

이러한 특성상 한과 호너는 소위 말하는 '장인' 유저를 찾기가 굉장히 힘들다. 고수 유저들은 빠르게 배를 째면서 자기 지뢰로 적 공세 경로를 차단하거나 정밀 타격으로 폭격하는 등 패널을 확실하게 사용하고 전장 상황에 맞춰 병력을 회전시키는 등 한과 호너의 장점을 극대화시키지만, 반대로 초보 유저들은 최적화는 뒷전이고 굳이 필요하지도 않은 함대를 무리하게 투입하다가 다 터뜨리고 미라의 용병들을 필요 이상으로 소모시켜서 점점 자원을 말리고 패널을 엉뚱한 데에 들이박거나 과도하게 투입해서 이후의 공세를 못 막고 무너지는 일이 다반사다.

특히 초보 유저들이 초반에 갈레온과 강습 비행정에 과하게 집착하다가 말리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전투 유닛으로서의 갈레온과 강습 비행정은 사실상 우주모함 요격기의 하위호환인 데다가[65] 강습 비행정이 달린 갈레온만 보내면 의외로 어그로도 제대로 못 끈다. 사실상 공격부대가 어느 정도 결성됐을 때 약간 눈을 돌리게 해주는 정도밖에 안 되는 비행정에 집착하다가 화력의 원천이 되는 다른 병력들을 등한시하니 초반 최적화가 망하는 건 당연지사. 이에 대해 협동조합 마이너 갤러리의 개념글로 올라간 한과 호너 최적화를 강의한 글에는 갈레온은 그냥 날아다니는 병영일 뿐이라고 일축하며 초반에 갈레온을 무리하게 찍어내는 행위가 좋지 않은 플레이임을 지적했다.

인프라 확보에 갈레온, 건물, 업그레이드 등에 가스를 굉장히 많이 투자하므로 인프라 구축 완료 시간대는 스완과 비슷하지만, 데스볼 구성 자체는 매우 빠르고[66] 강력한 궁극기에 힘입어 전체적으로 무난한 평가를 받는다.

9. 운영

아바투르를 쉽게 플레이하는 유저라면 쉽게 할 수 있는 사령관이다. 두 사령관의 공통점은 지속 폭딜을 비싸고 강력한 공중 유닛에게 의존한다는 점, 초반 인프라 구축 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점, 설치하는 지뢰로 인프라 구축까지의 시간을 때운다는 점 등이 있다.

자기 지뢰와 땅거미 지뢰는 둘 다 일장 일단이 있다. 자기 지뢰는 독성 둥지를 애용하던 아바투르 유저라면 상황에 당황하기 쉬운데 이유는 빗나갈 수 있기 때문. 거기다 독성 둥지는 컴퓨터가 미묘하게 독성 둥지 방향으로 이동하는 특징이 있는데 자기 지뢰는 그러지 않는다. 거기다 소수의 적에게 자기 지뢰 수개가 미친듯이 발동하기에 지뢰를 잘 깔아두어도 저글링 몆마리 따위에게 모조리 날아가면 욕이 튀어나올 지경. 대신 공중 유닛까지 공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대로 땅거미 지뢰는 일회용이 아니고 빗나가지 않지만 마찬가지로 유저 마음대로 조작이 불가하고 인구수와 가스를 먹는다는 단점이 있다. 대신 이동속도가 빠르고 원하는 곳에 이동 배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보유했다. 둘 다 독성 둥지 써먹듯 이동 경로에 수십 개를 깔면 독성둥지 못지 않은 방어능력을 갖출수 있다. 더욱이 지상에만

반응하는 독성둥지와는 달리 땅거미 지뢰는 공중도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인구수는 8레밸 특성이 해금되면 딱히 문제는 없다. 다만 맷의 유닛들은 4.2 패치 이후 먹어치우는 인구수가 2배로 뛰었으니 인구수 관리는 평소에 철저히 해두자. 특성만 믿고 막 뽑다가는 정작 필요할 때 용병 못뽑아서 궤멸 당하는 수가 있다.

초반에 해야 할 일은 갈레온은 2~3기 정도만 건설하고 패널스킬을 이용해 째는 데 집중해야 한다. 유닛이 소모되어 발동되는 자원 회수 말고는 그 어떤 자원 부스팅 수단도 없는 한호너는 일꾼 최적화가 최우선이다. 이를 간과하고 초반부터 업그레이드 조차 안 된 용병 유닛들을 짜내고 소모하면 호너 유닛을 생산하려고 하면 가스는 남아도는데 광물이 부족해서 생산을 못 하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그러니 초반에는 자기 지뢰로, 그리고 곧 정거장 낙하와 함대출격이 차례대로 시기적절히 해금되는 것을 이용해 있는 최대한 배를 째는 과감함이 요구된다. 일반적으로는 초반에 바로 멀티를 먹을 수 있는 바위맵에선 선사령부를 가며, 보급고 하나 짓고 일꾼 찍으며 사령부를 바위옆에 지어주고, 가스 - 갈레온 - 가스 - 갈레온 순으로 미네랄 되는 대로 지어주면 된다. 갈레온이 지어지는 대로 사신을 소수 생산해서 바위를 깨주고 바로 멀티를 먹으면 끝. 이후에는 밤까마귀를 추가하고 무기고나 공학연구소를 지어 업그레이드를 하며 앞마당을 활성화 하자. 이때쯤부터 패널 사용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패널을 적절히 활용하며 차근차근 병력을 늘려가면 된다. 바위맵이 아니라서 초반에 방어선 돌파를 해야 한다면 사령부 타이밍에 갈레온을 짓고 사신을 그만큼 더 뽑아주면 된다.

적이 대부분 중장갑이라면 화염차를 다수 섞으면 된다 불멸자 정도는 무빙샷으로 처치할 수 있다. 용병 유닛들의 업그레이드중 사신 관련 업그레이드는 모두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혼종 파멸자가 보이면 앞에서 플라즈마 폭발을 맞아줄 화염 기갑병 4기 정도는 미리 확보하는 편이 좋다.

정밀 타격은 방어보다는 공격에 쓰고, 공격 때 병력과 함께 밀고 들어가기 보다는 밤까마귀로 뭐가 있나 대충 보고 골치아픈 고위 기사, 유령, 수정탑, 벙커를 먼저 박살내자. 건물 상대로 대미지가 400이라는 무식한 수치를 자랑하기에 골치 아픈 수정탑이나 방어타워 정도는 손쉽게 박살내 버릴 수 있다. 특히 대 프로토스 전에서 밀고 들어갈 때 광자포가 거슬리는 때가 많은데 수정탑 체력 보호막 합계가 딱 400이므로 손쉽게 으깨버리고 동력 끊긴 광자포 따위 개무시하면서 밀어버릴 수 있다. 특히 망령을 쓸 때 탐지기인 광자포를 쉽게 무력화하고 돌격할 수 있다는 점은 확실한 강점이다. 한꺼번에 많이씩 짓기보다는 처음에는 3~4개, 그 다음부터 2개씩 묶어서 늘리는 것을 권장한다. 10개까지는 필요 없고 6~8개면 충분하다. 네이팜탄 업그레이드는 선택이다.

용병 트리는 목표가 구조물인 경우에 주로 쓴다. 하지만 함대 트리처럼 지속적으로 폭딜을 가할 수 없다는 점이 약점이다. 가스 압박이 덜 하다는점이 최고의 강점.

함대 트리는 가스 압박이 크다. 5갈레온, 오버라이드 사신 소모전-5 강습 비행정, 4 멀티레드 센서 밤까마귀-미등록 은폐 시스템, 가속 촉발 망령-파쇄탄, 미사일 바이킹-망령-바이킹을 반복하다 바이킹 6기, 망령 6~8기가 쌓이면 과충전 전순을 섞는다.

자원 압박은 심하지만 갈수록 화력이 강해지는 것이 크게 체감되는 편.

상황을 봐서 골리앗이나 공허 등이 많아 병력 소모가 심각하거나 지속적으로 함대 병력이 소모되는 상황이 올 경우 과감하게 소버린 전투 순양함을 섞어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맷집이 무지막지하기에 배틀 하나 불러서 섞어주면 소모율이 줄어드는 것이 확연히 보인다.

궁극기 패널 스킬 2개중 함대 출격은 공격 전에 쓰고 진입하기 위해 쓰는 것을 권장한다. 이동하며 공격하기에 방어보다는 공세를 취하는 입장에서 쓰는 것이 좋다. 12레밸 업그레이드가 해금된 뒤에는 골치아픈 야마토 배틀크루저나 공허 포격기 등의 적을 모조리 박살내줄 수 있다. 굳이 쓰면서 진격하지 않아도 미리 정밀타격으로 시야 밝혀서 던져놓고 다 끝난 다음에 진입해도 상관 없다.

반대로 우주 정거장 낙하는 방어에 쓰면 좋다. 적의 발을 묶고 핵으로 혼종같은 잔당까지 걸레짝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점이나 대상 위치에 박아버린 다는 점에서 볼때 공격보다는 방어에 더 좋은 스킬.

화염차는 에어로졸 업을 하고 아군과 돌진 시키면 된다. 살면 사는대로 중장갑에게 참교육을 시전하며 죽으면 아군에게 버프를 끼얹기에 죽든 살든 1줄쯤(8기) 뽑아서 쓰면 좋다.

함대에서 아스테리아 망령은 명실상부한 최강의 딜러이다. 브루드워 때나 스완의 종이 비행기를 생각하면 오산으로 400이라는 토르와 동일한 수치의 미친 체력에 DPS는 배틀급이다. 심지어 함대 유효 전력(망령, 바이킹, 배틀) 중에서는 가장 싸다. 사거리가 짧아 공격받기 쉬우니 은폐 업은 사실상 필수. 공속업도 하는게 당연히 좋다.

데이모스 바이킹은 전투기 모드는 중장갑 상대로 막강한 파괴력을 자랑한다. 4.2 패치 이후 기준 중장갑 상대로 125라는 막강한 대미지를 가진다. 공허 포격기 따위는 2발만 쏘면 골로 가고 캐리어도 3발이면 저승 행이다. 전순 따위야 그쯤 되면 바이킹은 많으니 그냥 갈겨버리자. 야마토 맞을 위험이 싫으면 사신을 띄우거나 거미 지뢰를 박거나 하면 된다.

돌격 모드는 지상을 보조하는 능력이 제법 괜찮다. 지상 근접 위주일 때는 적지 않은 존재감을 자랑한다. 다만 메카닉 같은 원거리 위주의 공세에는 약한 편.

테이아 밤까마귀는 초중반의 중추다. 공격력의 높낮음과 관계없이 어떤 유닛이라도 스킬 딜러만 아니면 좋은 교란기와는 달리 타수가 많은 유닛일 수록 궁합이 좋은데 갈레온의 강습기와 사신이 이 요구 조건에 부합하기에 초중반에 서너기를 모아놓으면 후반까지 잘 굴릴 수 있다.

군주 전투순양함은 함대의 꽃이라 할 수 있다. 최후반 1~2기, 게임이 길어지면 3~4까지 모을 수 있지만 소수여도 과충전 반응로 업만 했다면 골치아프게 하는 토르나 전순을 타격포나 야마토 쏘기도 전에 고철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 기본 상태에서는 무빙샷이 가능하니 잘 이용해보자.

다만 초반부터 이거 뽑으려고 최적화하는 짓은 명백한 트롤이다. 명심하라. 처음부터 최종테크 공중 유닛 뽑으려고 최적화를 하는 것은 피닉스나 카락스, 아바투르처럼 초반 각종 변수 대처를 위한 능력(피닉스-3가지 폼, 카락스-패널스킬, 아바투르-브루탈리스크, 독성둥지)과 후반 데스볼에 최적화된 사령관 특성이 있는 사령관이나 하는 짓이다. 가스 가격만 800이고 여기에 꼭 뽑아야 하는 밤까마귀 한대와 이런저런 업그레이드와 테크트리에 들어가는 가스를 생각하면 하나 뽑는 데만 정말 한 세월이다.

소모전과 데스볼 컨트롤을 동시에 해야하기에 많은 연습이 필요한 사령관이지만 낮은 난이도로 연습을 해 두면 충분히 멀티 태스킹 능력을 늘릴 수 있는 것은 물론 강력한 면모를 잘 보일 수 있는 사령관이다.

9.1. 조합 및 사령관 궁합

  자세한 내용은 한과 호너/조합 및 사령관 궁합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업적

대규모 지휘관: 하나의 임무에서 보급고 80 가치의 한의 유닛과 보급고 40 가치의 호너의 유닛 지휘 (어려움 난이도)

대규모 지휘관을 제외한 나머지 3개는 생각보다 달성이 오래 걸리는 업적들이다. 대규모 지휘관은 얼핏 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생각보다 쉽다. 타격 전투기 플랫폼도 호너 인구수에 들어가므로 플랫폼 10개 짓고 미라 유닛에 올인하면 쉽게 달성되었다. 하지만 현재는 타격 전투기 플랫폼의 인구수가 4에서 2로 감소된 상태라 호너 유닛을 인구수 20정도 뽑아야 한다. 군주 전투순양함 2대면 된다. 등장 후 한동안은 설명에는 나와있지 않은 제한조건이 있었는데, 15레벨 특성인 소중한 사람이 해금되지 않으면 업적이 달성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2017년 12월 1주차 기점으로 잠수함 패치가 되었는지, 만렙 이전에도 정상적으로 달성 가능한 업적이 되었다.

지뢰 폭파: 자기 지뢰 5000개 폭파

지뢰 폭파도 오래 걸린다. 당연하지만, 설치되고 적을 감지해 발사되는 지뢰만 카운트된다. 설치 도중 적에게 공격당해 파괴되면 안 된다. 지뢰가 한 번에 5개씩 설치되고, 충전 시간이 길지 않아 많이 설치할 수 있지만, 마스터 힘을 투자하지 않으면 긴 임무에서도 30번을 넘게 설치하기 힘들어 한 임무에서 150개 이상을 올리기가 힘들다. 그것도 전부 발사된다는 보장이 없으니 실제 카운트는 더 낮아진다. 팁이 있다면 발사만 되어도 카운트가 된다. 자기 지뢰는 구조물에도 반응하므로 적 없이 구조물만 덜렁 있는 곳에 잔뜩 깔아놓는 방법도 있다.

죽음이 그들을 갈라 놓을 때까지: 함대 출격과 우주 정거장 투입으로 800,000의 합동 피해를 줍니다.

함대 출격은 대충 적이 있는곳에 쓰면 알아서 타겟팅 해서 발사해주니 신경써줄 필요는 없지만, 우주 정거장은 14렙 특성으로 핵폭발을 얻지 못하면 피해 수치가 낮은편이기 때문에 적 공세 머리위에 정확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67] 참고로 이 업적의 요구량은 데하카의 업적 중 데하카로 피해를 주는 업적의 요구량과 같은 80만으로 단순 수치만으로는 최고치이다.

정밀 폭격: 정밀 타격으로 적에게 200,000 피해

정밀 폭격 업적은 스킬을 잘 못쓴다면 생각보다 난해할수도 있는데 유닛에게는 175의 피해지만 영웅이 아닌 건물에는 400의 피해를 주므로 건물에 최대한 노려서 한발한발 쏘는것이 중요하다. 마침 기지 주변에 건물 다수가 포진한 죽음의 밤에서 쉽게 달성된다. 낮에 건물을 다 부술필요 없이 시야만 잘 확보해두면 밤에도 시도때도 없이 폭격을 떨어트릴 수 있어 클리어도 빨라진다. 융합로 추가 업그레이드로 네이팜을 달게 되면 보통 감염건물(생태관을 모델로 한 감염건물은 4방 이상이 필요하다.)은 한 방이면 불타버린다.[68] 정밀 타격 피해는 범위에 동일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타격 범위를 잘 조절하면 한번에 감염된 건물 2~3개까지 부술 수가 있다. 이 외에도 방어 건물 또한 이걸로 한방에 부숴버릴 수 있다. 카운트가 낮은 편이라 다른 업적에 비해 굳이 작업을 할 필요 없이 꾸준히 10개씩 지어서 쿨타임마다 타격 전투기를 날리면 15레벨 이전에도 달성할 수 있다.

11. 기타

  • 협동전 임무 최초의 2인조 사령관이다.
  • 개성적인 모델링을 자랑한다. 호전적인 용병을 상징하듯 사령부를 비롯한 미라 한의 건물에는 워크래프트 3오크 호드 건물을 연상케 하는 가시 방벽이 둘러져 있다. 정제소와 무기고는 기본 모델링에 긴 굴뚝 같은 게 부설된 모양새이다. 유닛들도 용병 / 정예 컨셉에 걸맞게 기본 모델링에서 다소 변화된 점들이 있다. 전체적으로 매드맥스의 약탈자 무리 같은 느낌. 정확히는 미라 한의 유닛들은 워 체스트 2에 나올 미라의 약탈단 스킨을 쓰고, 맷 호너의 유닛들은 워 체스트 2017에 나온 자치령 특수부대 스킨을 쓰지만 용병 기술을 업그레이드 하면 약탈단 스킨으로 바뀐다. 정확히는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면 이미 나와있던 호너 유닛에 용병의 장비가 강하하여 장착되고 새로 나오는 유닛은 용병 장비를 장착한 채로 등장한다.
  • 미라 한이 담당하는 육군 부분이 다소 부실하다. 보병은 사신밖에 없고 기갑도 화염차와 땅거미지뢰밖에 없다. 반면 맷 호너가 담당하는 공군이 상당히 빵빵한데 바이킹, 망령, 밤까마귀, 전투순양함인데 일반 버전보다 훨씬 강력한 버전으로 등장한다. 또한 스타크래프트의 분위기와 다르게, 패널스킬이 활주로에서 날아와서 활주로로 돌아가거나, 융단 폭격을 쏟아붓는 21세기 현대 공군과 비슷한 분위기이다. 밤까마귀로 건물이랑 유닛 윤곽 보고 정밀 타격으로 미리 걷어내는 걸 보면 조기경보기랑 전폭기 운용하는 미군과 다를 게 없고, 함대 출격은 옛날식 융단폭격의 우주함대 버전이다.
  • 선택창 대기화면에서 호너만 전신이 나와 있고, 한은 통신창 안에 상반신만 보이는 상태인데. 이는 한의 전신 3D모델이 만들어져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형평성 때문인지 사령관 선택 이미지에는 한의 얼굴만 나와 있는데, 앞으로 나올 사령관도 모델이 있는 경우가 우선시될 거라는 추측이 있다. 그리고 로딩 일러스트에서 유일하게 전신샷이 아니기도 한데, 엄청나게 클로즈업된지라 그 떡대 좋은 데하카나 타이커스와 비교해도 커보인다.
  • 테란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공성 전차가 없는 최초의 사령관이다. 화염차와 땅거미 지뢰 말고는 군수공장 유닛이 아예 없지만. 이후 타이커스가 등장하면서 유일은 아니게 되었다.
  • 한과 호너 사령관 추가 및 자유의 날개 무료화 패치와 함께 DLC 사령관은 레벨 5까지 무료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 홍보용 메인 화면에선 코랄 근처를 날아가는 히페리온을 보여주다가, 자날 캠페인 안식처 헤이븐 클리어 후 동영상인 두 번째 기회의 BGM이 흐르며 히페리온 내부 작전실에 서있는 호너와 미라 한의 신호영상이 나타난다.
  • 출시 직후 협동전 매칭은 피닉스, 데하카가 출시된 때와 동일하게 일반 아주 어려움 임무에서도 저렙(심지어 2~3렙 위주의..) 한과 호너가 속출하고, 심지어 돌연변이 아주 어려움 임무에서도 종종 보이는 사태가 발생, 더군다나 스타 2가 무료로 풀리면서 피닉스, 데하카가 출시된 때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는 수준으로 매칭이 헬이 되었다. 다만 레벨로 해금되는 유닛이 2레벨 타격 전투기 말고는 없다 보니 저렙에서도 강한 것은 천만 다행.
  • 화면 배경 모델이 '한과 호너'일때 히페리온 통신 스크린에 미라가 얼굴을 비추자 맷이 화들짝 놀라고는 어두운 표정으로 애써 외면한다. 화면이 꺼진 뒤에도 슬금슬금 눈치를 보는데, 섬멸전 아나운서 대사 중에서도 "에너지가 부족합니다(맷) / 우리 자긴 이렇게 에너지가 넘치는데~(미라)"가 있을 정도.
  • 참고로 호너는 레이너의 히페리온에 탑승한 상태로 등장하기도 하고 맷 호너 사령관에 대한 언급이 나올 때마다 개발진의 반응은 걔는 히페리온에 타고 있잖아요. 여서 사실상 배제되어 사령관 참전은 줄곧 불투명했으며,[69] 미라 한 또한 유저들의 협동전 참전 희망 사령관이었을 뿐 아무런 공식 언질이 없었는데 결국 아무도 생각지 못한 협업이 되었다. 성지가 있긴 하다.
  • 디씨 등지에서의 별명은 한 자로 시작한다고 해서 한남 호너이다. 반대로 한녀미라라고 부른다 4글자 드립
  • 한과 호너의 부관은 본래 고철로 이루어지고 뿔 장식이 여럿 달린 고유 디자인을 하고 있었으나, 어째서인지 어느샌가부터 기본 부관으로 나온다. 노바의 부관은 여전히 특수부대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보면 의도하지 않은 버그인 듯하나, 오랜 시간동안 고쳐지지 않고 있다.

  1. [1] 소개영상 나레이션에서 지속적으로 커플이란 것을 상기시킨다.
  2. [2] 2인조 사령관이라 집정관 모드나 히오스초갈 같은게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맷 호너와 미라 한의 유닛특성이 하나로 합쳐져 공중, 지상병력이 각각 다른 소속의 연합군인 설정으로 한 플레이어가 다루는 것이지 두 플레이어가 하나씩 맡는게 아니다.
  3. [3] 자유의 날개에서 레이너 특공대의 색상은 파란색이고, 미라 한의 용병의 색은 분홍색이다. 장밋빛은 이 두 색을 딱맞게 혼합하면 나오는 색이다. 즉 이 둘이 혼합됐다는 걸 색으로도 드러내는 것. 고정색이라곤 하지만 용병 장비는 투박한 쇠빛이라 색상이 티가 잘 안 난다.
  4. [4] 원문은 The Horners. 원래 영미권에서는 형제나 부부 등 같은 성씨를 공유하는 가족일 경우 성씨에 The와 복수형 s를 붙여 표현한다. 이 경우 제대로 번역하면 '호너 부부', 혹은 '호너 내외' 정도가 되겠지만 공식 번역은 그냥 호너. 쉽게 예를 들자면 미국의 유명 애니메이션인 심슨가족의 영문명이 'The Simpsons' 다.
  5. [5] 툴팁오류. 변신속도가 감소하는것이 아니라 변신시간이 감소한다. 게임내에서는 변신시간 감소로 제대로 나와있다.
  6. [6] 보급고를 지으면 추가 보급고가 내려온다. 4.2 패치로 이 능력이 보급고의 체력도 2배(400->800)로 증가시켜 준다. 설명도 '내구도와'라는 표현이 추가되었다. 이 특성으로 커맨드 2개에 보급고 11개면 보급품최대치가 200이 된다
  7. [7] 여기서 말하는 배터리는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건전지, 흔히 말하는 "빠떼리"가 아니라 포대라는 의미이다. 즉 에너지 배터리라는 것은 "에너지 포대", 에너지를 사용하는 대포로서 일종의 레이저 포대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당장 전투순양함 무기 이름이 공대공, 공대지 레이저 포대(배터리)다.
  8. [8] 이해가 가지않는다면 5레벨 궁극기를 더 살벌하게 강화시키는 특성으로 레이저난사가 여러적을 공격하고, 고르곤 전투순양함처럼 보이는 그림자가 높은티어등급의 적 유닛 대상에게 야마토포를 발사한다는 의미다.
  9. [9] 즉 호너유닛이 있어야 미라유닛의 공격속도가 올라가고 반대로 미라유닛이 있어야 호너유닛의 체력이 올라간다는 얘기.
  10. [10] 참고로 소중한 사람 효과로 호너 유닛들의 체력이 늘어난 상태에서 대미지를 입은 후 미라 유닛들이 죽으면 현재 체력도 같이 감소한다. 가령 현재 체력이 100 깎여 400/500 상태에서 미라 유닛이 죽어 최대 체력이 400으로 떨어지면 300/400이 된다. 하지만 이건 애초에 100 대미지를 받은 것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지 특성 때문에 패널티를 받은 게 아니다. 소중한 사람이 없었어도 어차피 100 대미지를 받았으면 300/400이니까 하지만 현재 체력도 100깎이면 최대체력이 늘어난 의미가 전혀 없다. 똑같이 일시적으로 맺집을 증가시키는 제라툴의 "공허의 갑옷"과 비교해보자. 이 스킬은 발동시 일정 시간동안 자신과 주위 아군 유닛들의 보호막을 100증가시키는 스킬인데 소중한 사람과는 달리 현재 보호막은 감소되지 않는다. 그러니까 추적자가 공허의 갑옷 버프를 받으면 180/80이 되고 80의 대미지를 받으면 100/80일 것이다. 이 상태에서 갑옷 스킬 효과가 만료되면 0/80이 아닌 80/80으로 된다.
  11. [11] 4.2 패치 전에는 설치에 15초, 적 인식 후 발사까지 2.5초가 걸렸다.
  12. [12] 전술 차원 도약으로 내다 꽂는다.
  13. [13] 비슷한 예시로, 데하카의 섭취 역시 "적을 즉시 처치하고" 라고만 설명되어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대상 유닛에게 10만의 피해량을 찍어넣어 죽이는 식으로 작동한다. 10만의 피해를 버텨낼 유닛은 없기 때문에 즉시 처치라고만 뭉뚱그려 써놔도 틀린 설명은 아니다.
  14. [14] 레이너의 지게로봇도 이에 해당한다. 회수 비용은 건설로봇과 같은 광물 5.
  15. [15] 이후에도 건설하지 않으면 계속 이 대사를 친다. 1레벨이라서 건설이 불가능할 때도.
  16. [16] 사실 도약 자체는 시야 없어도 가능하지만, 목적지 주변 상황을 알고 가는 게 좋을 것이다.
  17. [17] 타격전투기를 요격하는 것이 아니라 떨구는 폭탄을 요격하는 것
  18. [18] 구조물이 아닌 대상의 체력이 200 이상인 적에게 300의 피해를 가한다.
  19. [19] 원래 이 강화된 버프는 기본 버프와 중첩되어 운이 좋으면 엄청난 이속/공속 상승 효과를 볼 수 있었지만 4.2 패치로 더 이상 중첩이 되지 않게 바뀌었다. 강화 버프가 발동되면 일반 버프가 덮어 씌워져 사라진다.
  20. [20] 더 자세히는 파편 당 가치가 두배로 되는게 아니라 떨궈지는 파편이 두배가 된다.
  21. [21] 죽음 효과로 광역 공이속 버프를 걸어준다.
  22. [22] 빠른 이동 속도로 최전방에서 각종 위협적인 스킬을 받아주며 죽을 때도 주변에 공포를 걸어준다.
  23. [23] 난이도와 게임 플레이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한 게임에 자원 회수량은 500~1500 사이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아주 어려움 돌연변이 정도 되어야 2천을 넘는다. 특성 30포인트를 찍으면 많아야 자원 600가량의 이득을 본다는 건데, 초반 600광물이라면 모를까 게임 전체를 통틀어서 600광물은 마스터 특성을 몰빵할 정도의 가치는 없다.
  24. [24] 최대 투자시 미투자로 2스택 쌓일 동안 3스택 가까이 쌓인다.
  25. [25] 자기 지뢰 강화는 포인트를 약간만 준 것과 모두 준 것의 체감이 상당히 크다.
  26. [26] 타격 전투기 플랫폼 제외
  27. [27] 공용인 차원도약 제외
  28. [28] 업그레이드마다 +1. 최대 3.
  29. [29] 업그레이드마다 +1. 최대 4.
  30. [30] 업그레이드마다 +2. 최대 26.
  31. [31] 업그레이드마다 +1. 최대 8.
  32. [32] 소개영상에서는 설정상 역할인 우주공항이라고 칭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인게임에서의 역할을 따지자면 병영군수공장의 역할을 담당한다.
  33. [33] 여기에는 오버드라이브를 사용한 사신이 살모사의 기생폭탄에 직접걸려도 효과가 걸리지않는 버그 또한 한몫을 한다. 다만 다른 유닛이 걸린 살모사의 기생폭탄의 주변에 있다면 얄짤없이 녹아버린다.
  34. [34] 아몬의 전투순양함은 체력이 200 이상인 적을 최우선으로 야마토포를 사용한다. 피닉스가 군단병을 다수 응용할 때 적이 스카이테란이면 전투순양함이 이상하게도 1티어 유닛인 군단병에게 야마토포를 쏴갈겨대는 것과 같은 맥락. 덕분에 피닉스도 우주모함이나 거신을 운용할 때는 꼭 군단병을 섞어서 야마토포를 받아낸다. 굳이 비교하자면 우주모함 체제일 때 한과 호너와 비슷한데 거신은 어차피 지상 백업용 유닛을 다수 요구하기 때문.
  35. [35] 군주 전투순양함을 제외한 유닛들은 한의 기술실에서 연구해야 사용 가능.
  36. [36] 미등록 은폐 시스템 업그레이드되면 없어진다.
  37. [37] 화염기갑 특전병과 동일. 화기병은 Lieutenant, 망령은 해군인 Ensign. 특이하게 계급이 호너의 유닛들 중 이상할 정도로 낮다. 전작인 스타크래프트에서의 망령의 계급이 대위였던 반면 지금은 호너의 직속 함대의 정예 망령의 계급이 고작 소위다. 일각에선 소령을 소위로 잘못 설정한게 아니냐고 할 정도다. 바로 다음 단계 유닛인 데이모스 바이킹이 중령인걸 생각하면 이쪽이 더 신빙성 있다.
  38. [38] 여기에 추가로 15레벨 특성 + 마스터힘을 조합할 경우, 미라 한 유닛을 적절하게 사용했다는 가정 하에 5~700 까지 체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
  39. [39] 비밀 밴시와 동일
  40. [40] 사실은 전작 발키리와 계급이 동일한데, 이쪽도 리마스터 발키리처럼 중령으로 번역됐다.
  41. [41] 공격력 표시는 업그레이드에 따라 변한다. 공격력 3업상태라면 260의 피해를 준다고 나온다.
  42. [42] 기존 레이저는 지상 15 공중 12였지만 통일된 레이저는 18이다. 공업당 공격력 증가량도 1에서 2로 증가.
  43. [43] 특히 공격력 3단계를 달성할 경우 피해량이 260까지 치솟아서 내구 총합이 250인 정찰기나 공허 포격기까지 일격사 범위에 들어온다.
  44. [44] 밤까마귀 타입-Ⅱ와 동일
  45. [45] 교란기의 목표 고정이 받는 피해 15% 증가인 반면 테이아 밤까마귀의 약점 분석은 타격시 공격력 3만큼 추가 피해를 준다. 즉 해병이나 사신처럼 공격력은 낮지만 공격 속도가 빠른 유닛을 운용할 때 체감이 크다. 그리고 교란기의 목표 고정과 중첩이 된다.
  46. [46] 다만 연계할 수 있는 건 타격 전투기뿐이고, 다른 것들은 일반 시야가 필요한데 테이아가 주는 건 어디까지나 감지라서 단독으로는 타격 전투기 이외의 패널 스킬과 조합할 수는 없다. 타격 전투기가 일반 시야를 제공하므로 다른 패널 스킬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으며, 레이더를 통해 타격 전투기의 효용성이 크게 올라가므로 좋은 기능이다.
  47. [47] 소중한 사람 마스터레벨 없이 인구수 86을 용병으로 채우면 200이 넘어가며, 마스터레벨 만렙 기준으로는 67을 채우면 넘어가게 된다.
  48. [48] 야마토 포, 추적 미사일, 플라즈마 폭발 등
  49. [49] 예를 들어 야마토 한방에 안죽던 광전사는 여기에선 한방에 죽게된다.
  50. [50] 사실 한과 호너는 지속 수비 능력이 불완전해서 3일차 이후 밤은 동맹이 수비에 뛰어나지 않다면 막기 어려운 편인데, 그 단점을 3일차 밤 이전에 임무를 끝내버려서 무마할 수 있다. 타 사령관들은 동맹과의 호흡과 빌드가 맞춰지거나 혼자 하드 캐리가 가능한 사람이어야 가능하지만 한과 호너는 대충 해도 될 정도로 철거 속도가 빠르다.
  51. [51] 아르타니스의 파괴자나 알라라크의 분노수호자. 노바의 습격 해방선 등.
  52. [52] 타이커스의 오딘 투하. 아르타니스의 태양 포격 등.
  53. [53] 평범하게 보면 길어 보이겠지만, 스완이 동맹이 아닌 이상 쿨이 차도 가스가 없어서 못 뽑는 경우가 훨씬 많다. 그나마 밤까마귀나 망령 등 쿨타임이 짧은 영웅을 계속 뽑는다면 쿨타임이 좀 답답하게 여겨지는 게 체감되는 정도일 뿐 노바 수준으로 답답하진 않다. 게다가 노바같은 경우 각 유닛들의 개성이 뚜렷하기 때문에 해방선이나 밤까마귀 하나 둘 못 뽑는 것이 차이가 큰 편이지만 호너의 함대는 모두 무난한 성능에 무난한 화력을 가진 유닛들이라 망령이 쿨이라서 전투순양함을 뽑는다고 크게 달라질 것도 없다.
  54. [54] 단 즉사범위는 좁은 편이므로 낙하 범위를 잘 잡아야 효과를 볼 수 있다. 핵폭발은 평범한 래더 핵폭발이라 혼종 및 고급유닛이 득실거리는 후반 공세 상대로는 큰 효과를 볼 수 없다. 파동포가 고급 유닛도 싹 쓸어주는 점을 생각하면 아쉬운 부분.
  55. [55] 나머지는 피닉스,스텟먼
  56. [56] 대개 공대공은 미사일형 공격이 많다. 인스턴트 데미지는 미사일형 공격이 가지는 미사일이 맞기전에 적이 사라히면 데미지가 안들어가는 화력낭비의 문제가 전혀없기 때문에 손실없는 화력을 낼 수 있다.
  57. [57] 그래도 아르타니스는 시간 증폭과 초기부터 200이라는 인구수를 보유하고 있고 동력장만 깔아두면 건물과 유닛을 즉각 소환할 수 있고, 스완도 일꾼이 전 테란 사령관 중 가장 빨리 생성되며 협동 건설도 가지고 있다. 노바는 애초에 소수 병력 컨셉이고 자동 정제소 덕에 일꾼이 그만큼 여유가 있지만, 한과 호너는 고작 보급고당 보급품 2배만이 전부.
  58. [58] 이는 운영으로 극복이 가능하다. 자기 지뢰와 땅거미 지뢰의 적절한 활용을 할 수도 있고, 갈레온에 격납고를 빠르게 단 뒤에 사신을 모아도 된다.
  59. [59] 반대로 고수들은 효과적으로 카운터 유닛을 미리 자르면서 병력 손실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오히려 광물에 여유를 가질 수 있다.
  60. [60] 물론 3발 이상이면 박살난다. 적 전투순양함의 야마토포 공격력은 정확히 300, 즉 3발이면 정확히 900이다. 조심하자.
  61. [61] 갤럭시 에디터로 강습 갈레온의 무기를 살펴보면 아예 정지 상태에서만 공격이 가능하게 해놨다. 근데 강습 갈레온은 공중 유닛이라서 뭉치고 밀리는 과정에서 강제로 이동당해 공격을 아예 할 수가 없다. 문제는 이게 버그가 아니라 다분히 의도된 사항이라는 점. 갈레온은 초반에 광물만을 들여 생산할 수 있는 체력 500짜리 공중 유닛이다. 이러한 페널티가 없다면 초반에 지나치게 강력해질 수 있다.
  62. [62] 당장 망령만 봐도 체력이 400인데 이건 토르와 동일한 수치이고 1기당 생산 가격은 토르보다 광물 100 더 비싼 정도. 강력한 딜과 영구 은폐, 그리고 공중 유닛이 가지는 기동성까지 고려하면 토르보다 비싼 것이 납득이 갈 정도는 된다. 거기다 15레벨 특성을 얻으면 미라 유닛의 보급품에 따라 체력 버프가 붙어 더욱 튼튼해진다.
  63. [63] 그 노바의 땡해방선도 어느 정도의 컨트롤과 센스가 뒷받침되어야 쓸 수 있는 전술이지 컨트롤과 이해도가 부족한 생초짜가 무작정 따라할 수 있는 플레이가 아니다.
  64. [64] 망령은 최고의 전천후 dps 유닛, 바이킹은 단일 목표 저격과 다수의 근접 잡졸 압살, 군주 전투순양함은 강력한 공격력과 튼튼한 맷집으로 후방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역할이다. 밤까마귀는 은폐 상태로 위치를 고정하는 스킬과 목표 고정 디버프밖에 없어서 추적 미사일이나 자동 포탑 등을 쓸 수 없다.
  65. [65] 갈레온 본체는 5대로 제한되어 있고 요격기의 공격력은 (5+n)×2×8인 반면 비행정의 공격력은 겨우 (5+n)×6이다. 그 우주모함도 이 악물고 8대는 뽑아야 화력과 안정성이 좀 나오고, 지상을 어그로 끌어줄 광전사를 투입해야 하는 데다가 그럼에도 공세에 따른 상성을 심하게 탄다는 걸 생각하면 앞뒤 안 가리고 강습 비행정에 목매다는 플레이부터가 심각한 에러다.
  66. [66] 다른 사령관들은 필요 테크트리 확보 + 필요 업그레이드 완료 후에 병력 생산을 본격적으로 개시해도 자원 수급보다 병력의 투입이 느리다. 하지만 한과 호너는 생산건물인 갈레온 자체가 전투를 수행할 수 있어서 자기 지뢰와 조합하면 스카이 공세가 아닌 이상 무난하게 막을 수 있다
  67. [67] 상대가 살변갈일때 굉장히 좋다. 중후반 공세에서 우주정거장을 타이밍 좋게 떨구면 14레벨에 해금되는 핵폭발 없이도 공세 한번은 막을 수 있으면서, 동시에 그 많던 저글링들은 고스란히 피해량으로 넘어간다.
  68. [68] 폭격 피해량 400+네이팜 피해량 100=감염된 건물 체력 500. 감염된 건물은 저그 건물과 달리 체력을 회복하지 않는다.
  69. [69] 히페리온 초상화는 패치 후에 레이너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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