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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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去來所 / Korea Exchange; KRX

거래소 시황판. 여의도 사옥 내 본관 2층에 있다. KRX는 모든 거래가 100% 전산화되어 있어서[1] 상주인력이 전산담당과 출입기자 정도를 제외하면 없다.

1977년 전산화 되기 전 모습

기업개요

정식명칭

주식회사 한국거래소

영문명칭

Korea Exchange

설립일

2005년 1월 27일

업종명

금융시장 관리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상장기업 수

2,128개
(2017년 12월 28일(폐장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 757개
코스닥시장 : 1,217개
코넥스시장 : 154개

홈페이지

1. 개요
1.1. 본사의 위치
1.2. 마스코트
2. 내용
2.1. 통합과정
2.2. 통합 이후
3. 미래
3.1. 상장
4. 역대 수장
4.1. 통합 이전
4.1.1. 한국증권거래소 이사장
4.1.2. 한국선물거래소 이사장
4.1.3. 코스닥증권시장 사장
4.1.4. 코스닥위원회 위원장
4.2. 통합 후
5. 산출지수
5.1. 유가증권시장본부
5.2. 코스닥시장본부
5.3. 코넥스시장본부
5.4. 파생상품시장본부
6. 상장기념식
8. 전산 시스템

1. 개요

대한민국주식시장과, 채권시장, 파생상품시장을 총괄하며, 유가증권 상장에 관한 업무 등을 종합적으로 관장하는 회사다. 2005년에 기존 코스피시장(당시 한국증권거래소)과 코스닥시장(당시 증권업협회 코스닥증권시장), 한국선물거래소 등이 합쳐져서 한국증권선물거래소라고 했으며, 2009년 2월 4일 자본시장통합법에 따라서 한국거래소로 개명한 상태. 대한민국 장내 주식시장을 총괄하는 거대 공룡. 대한민국의 유일한 선물옵션거래소.

세계 최초로 주식거래 전산화를 시도하여 1977년 9월 코스콤이 설립되고 20년동안 전산화 작업에 착수하여 1997년에는 현재와 같은 무인 거래소가 되었다.

회원제를 채택하고 있어 증권사 또는 선물사, 은행[2]만이 한국거래소에서 매매를 할 수 있다.

2015년 공공기관 지정에서 해제되었다. 기업공개가 확실시된다.

노조는 민주노총 사무금융노련 소속이다.

1.1. 본사의 위치

유가증권시장본부, 코스닥시장본부, 시장감시본부가 있는 여의도사옥. 실질적인 업무는 여기서 처리한다.

파생상품시장본부가 있는 부산광역시 부산국제금융센터 입주식. 본사위치는 여기다.

본사는 흔히 여의도에 있다고 착각하기 쉬운데 2007년 선물거래소와 합쳐지면서 부산으로 통합 본사를 이전하였다. 舊 한국선물거래소의 본사가 부산에 있었기 때문. 하지만 대부분의 업무는 여의도 서울사옥에서 하고 있다. 서울사무소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서울 지하철 9호선 여의도역 5번 출구에서 가깝다.

2014년까지 입주해 있던 구 본사는 IMF 때 퇴출된 동남은행이 있던 곳이다. 2014년 12월 30일, 남구 문현동 문현금융단지(부산국제금융센터)로 본사를 이전했다.

부산에 있는 본사는 선물옵션거래를 담당하고, 서울 여의도 사옥이 주식/채권 등의 현물거래를 담당한다.

1.2. 마스코트

마스코트 황비 & 웅비. 전세계에서 황소는 시장의 상승세를, 은 하락세를 상징한다. 황소는 공격할 때 뿔을 '쳐올려서', 곰은 공격할 때 앞발을 '쳐내려서' 상승과 하락을 상징하게 되었다고. 외국용 이름도 있는데 황소자리에서 따온 '타우'와 큰곰자리에서 따온 '칼리'이다.

2. 내용

2.1. 통합과정

통합 이전부터 거래소, 코스닥, 선물시장 등으로 시장이 분산되어 있어서 통합, 조정하는 기구를 세워야 하지 않겠느냐는 요구가 들어오고 있었다. 그래서 2004년 1월 29일에 한국증권선물거래소법이 생기면서 통합작업이 가시화되기 시작했다. 여러 가지 조정작업을 거친 후, 2004년 8월 31일에 증권시장 합병작업을 완료했다. 그 뒤인 2005년 1월 27일에 공식적으로 통합법인인 한국거래소가 출범한 것.

2.2. 통합 이후

통합된 이후, 대한민국를 대표하는 새 주가지수KRX100지수를 내놓았다. 2007년 2월 22일에 홈페이지를 새단장했다. 기존의 홈페이지는 각 시장본부끼리 따로놀았기 대문.

5개의 본부로 이루어져 있다. 유가증권시장본부, 코스닥시장본부, 파생상품시장본부, 경영지원본부, 시장감시위원회.

2005년 12월부터 ELW를 취급하기 시작하고, 2010년부터 돈육(돼지고기)선물을 받기 시작하는 등 조금씩 영업망을 늘리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게다가 라오스 증권거래소 주식을 취득하면서 영역확장도 시도하는 중. 참고자료

대만대만증권거래소2015년 협약을 맺고 2016년부터 양 증권거래소ETF 상품을 교차상장하여 교차거래제도를 시행한다.기사 대한민국이 처음으로 교차거래를 택한 파트너가 되는 셈. 한국-대만 관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될 전망이다. 12월 13일 다시 기사가 나왔다.

3. 미래

3.1. 상장

출범 이후부터 계속 상장이 거론되고 있다.

2015년 공공기관 지정에서 해제되었다. IPO 및 상장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2015년 금융위원회가 각 시장과 시장감독부 등 거래소의 기능들을 전부 분사해서 자회사로 만들고 거래소는 지주회사로 전환한 뒤 기업공개를 단행키로 결정하였다. 골자가 코스닥(+ 코넥스)시장의 별도법인화인데, 이 때문에 공청회장에서 국회 공성전 공청회 버전이 벌어지는 등 문제가 많았다. 일단 임종룡 금융위원장의 말로는 2016년 연초까지는 자본시장통합법을 개정하여 분사 및 기업공개를 단행할 예정이라 밝혔다. 하지만 결국 2016년 2월까지 자본시장법 개정은 무산되었고, 20대 국회를 노려야 할 상황이라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사실상 폐기되어버렸다. 한국거래소 IPO는 앞날이 어두워졌다.

4. 역대 수장

4.1. 통합 이전

4.1.1. 한국증권거래소 이사장

  • 유찬 (1956~1958)
  • 윤인상 (1958~1959)
  • 박승준 (1959~1960/1963)
  • 이선희 (1960~1961)
  • 주기식 (1961~1962)
  • 서재식 (1962)
  • 방인영 (1962~1963)
  • 서상웅 이사장대행 (1963)
  • 홍순봉 (1964)
  • 김용갑 (1964~1965/1971~1977)
  • 이명재 (1965)
  • 김영근 (1965~1968)
  • 이동수 (1968~1971)
  • 이두희 (1977~1980)
  • 윤승두 (1980~1983)
  • 김건 (1983~1988)
  • 심상면 (1988~1990)
  • 고병우 (1990~1993)
  • 홍인기 (1993~1999)
  • 박창배 (1999~2002)
  • 강영주 (2002~2005)

4.1.2. 한국선물거래소 이사장

  • 이종남 (1999)
  • 이인원 (2000~2002)
  • 강정호 (2002~2004)
  • 조윤희 이사장대행 (2004~2005)

4.1.3. 코스닥증권시장 사장

  • 윤정용 (1996~1998)
  • 박창배 (1998~1999)
  • 강정호 (1999~2002)
  • 신호주 (2002~2005)

4.1.4. 코스닥위원회 위원장

  • 최운열 (1998~2000)
  • 정의동 (2000~2003)
  • 이갑수 위원장대행 (2003)
  • 허노중 (2003~2005)

4.2. 통합 후

  • 이영탁 (2005~2008)
  • 이정환 (2008~2009)
  • 김봉수 (2009~2013)
  • 최경수 (2013~2016)
  • 정찬우 (2016~2017)
  • 안상환 이사장대행 (2017)
  • 정지원 (2017~ )

5. 산출지수

5.1. 유가증권시장본부

5.2. 코스닥시장본부

5.3. 코넥스시장본부

없다. 코넥스시장은 독자적인 주가지수를 만들지 않는다.

5.4. 파생상품시장본부

  • 국채선물지수
  • 변동성지수(VKOSPI)

6. 상장기념식

삼성SDS 유가증권시장 상장기념식.

큐브엔터테인먼트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

나노바이오시스, 씨앗 코넥스시장 상장기념식.

위 사진처럼 뉴욕증권거래소의 오프닝 벨 행사같지는 못해도 KRX에 기업공개를 통한 신규상장회사가 나오면 상장기념식을 진행한다. 보통은 상장사 대표, 거래소/금융위원회 인사, 취재기자 등 30~50명 수준으로 단출하게 진행한다. 그러나 연예 기획사 상장의 경우 소속 아이돌들을 데리고 나오거나 팬 사인회같은 걸 진행하기도 하는데, 이러면 200~300명 이상까지 인원이 불기도 한다고.(...) 상장기념식 때는 거래소에서 상장사 대표한테 주가가 오르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황소를 디자인한 동상을 지급한다.

7. 직장생활

연봉이 2014년 세전 1억 1,100만 원으로 당시 공공기관 중 1위를 기록했다.[3]

시험 및 면접 난이도가 높으며, 지원자 수준도 높아 변호사, 회계사, 박사 등 고급 인력이 많은 편이다. 2007년 경쟁률은 80:1이었다.

공공기관이었을 때에도 종종 명예퇴직이나 인원 감축 등이 있는 편이었다. 2005년(99명)과 2010년(31명)에 명예퇴직이 있었다.

8. 전산 시스템

유닉스 서버용 CPU 개발 회사는 IBM, 오라클-후지쯔, 인텔 세 곳이 있는데 IBM과 오라클은 직접 개발한 CPU를 쓴 유닉스 서버 제품을 판매하는 반면, HP는 인텔의 CPU를 구입하여 유닉스 서버를 만들어서 판다. 인텔에서 판매하는 CPU를 탑재한 서버를 x86 서버라고 부른다.[4]

대한민국의 주식시장을 관리하는 한국거래소(KRX)에서도 x86 서버에 리눅스를 도입하였다.[5]

금융권에서는 한국거래소에 이어 카카오뱅크가 x86 서버에 리눅스를 도입하였다.


  1. [1] 세계 최초다!(1997년)
  2. [2] 유가증권시장 중 채권시장에 한함
  3. [3] 2014년 당시 공공기관 2위는 세전 1억 1,034만 원이었던 한국투자공사였다. 2015년 초 한국거래소는 공공기관에서 해제되면서 사기업이 되었다. 경영공시 등 방만경영 통제 장치로부터 다소 자유로워졌으나, 여전히 금융위원회로부터 경영평가를 받는다.
  4. [4] 유닉스 CPU 독자개발 '득인가, 실인가' 2012.01.10.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110104748
  5. [5] “리눅스 x86 시스템 구축, 너무 겁먹지 마라”…한국거래소의 조언 2014.09.18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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