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인

  상위 문서: 재미동포

1. 개요
2. 한국 혈통과 관련된 정체성
2.1. 정치성향
2.2. 북한계
3. 유명 인물
3.1. 정치, 경제계
3.2. (연예계) 가수
3.3. (연예계) 배우
3.4. (언론-출판계) 만화가
3.5. (언론-출판계) 방송인
3.6. 예술계
3.7. 군사 및 기타 분야
3.7.1. 전역자
3.7.2. 복무 중
3.7.2.1. 장관급 장교
3.8. 스포츠계
3.9. 학술계
4. 기타
5. 가상 인물
6. 관련 문서

한국계 미국인 / 韓國系美國人
재미교포 / 在美僑胞
Korean American

1. 개요

태어난 장소에 관계 없이 한국인 조상을 가진 미국 국적(시민권)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을 뜻하는 말. 재미교포라고도 불린다.[1] 폭 넓게는 부모 중 1인이 한민족일 경우에도 한국계 미국인이라고 한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이지만 미국 국적을 취득하지 않고 취업 비자 혹은 영주권만으로 생활하는 재미 한국인들과 함께 통틀어 재미동포, 재미한인 또는 재미교민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미국인들끼리는 Korean American을 일생대화에서 그냥 Korean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종종 있다. 물론 실제 한국인이란 의미는 아니고 "한국계"란 의미로 그렇게 부르는 것. 다른 인종의 경우에도 irish, scottish 이런 식으로 아일랜드계 미국인, 스코틀랜드계 미국인과 실제 그 국가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를 혼용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이민의 역사가 짧은 민족이나 소수민족을 이렇게 부르는 경우가 많다. 반면 영국계 미국인을 English라고 부르는 경우는 없다. 이건 그냥 영국인을 부를 때... 민족의 용광로(melting pot)라 불리는 미국에서도 민족에 따른 구분이 있다는 말.[2]

한국계 미국인의 역사는 130여 년이 넘을 정도로 오래됐다. 기록상 미국에 처음 도착한 한인은 1885년 서재필로 1890년 최초로 미국 시민권을 딴 한인이 된다. 그 뒤로 1903년 한국인의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 이민으로 한인들의 미국 생활이 줄을 이룬다. 한국계 미국인(Korean American) 사회는 아시안 아메리칸 중에서는 중국계, 필리핀계, 인도계, 베트남계 사회에 이어 5번째로 크다. 이민 역사가 깊은 일본계보다 숫자가 더 많다. 또한 재미동포재중동포에 이어 2번째로 큰 해외 교민 사회다. 3번째는 재일동포. 2010년 미국의 통계 기준으로 1,706,822명 수준.[3]

외교부에서 파악하는 한국계 미국인은 시민권자 기준으로 2011년에 1,094,290명이다. 외교부가 파악하는 미국 소재 한국인 영주권자는 464,154명으로 여기까지가 재미교포.

이외 미국에 거주 중인 한국인은 일반 체류자 512,938명 유학생 105,616명 수준이다.

퓨 연구센터(Pew Research Center)의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계 미국인의 평균 학력과 소득은 미국인 전체 평균에 비교해서 더 높으나, 한국계 미국인의 소득 평균만 유독 미국인 전체 소득 평균과 동일한 수준이며 아시아계 미국인 중에서는 최하위 인것으로 나타났다. 즉 아시아계 미국인 사이에서는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가장 유력한 가설은 바로 한국계들이 다른 아시아계들과 다른 결정적인 특징들 중 하나인 개신교도가 많다는 것에서 비롯되었다는 설이다. 한국계 개신교도들은 대부분이 한인 교회를 찾는 경우가 많으며, 이들 한국계가 한인 교회에 하는 각종 헌금, 특히 한인 교회만의 특징인 십일조 헌금이 소득 통계의 허점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이라 할 수 있다[4]. 그럼 한인 교회는 부자인데 탈세해서 통계에 안 잡힌다는 뜻인가

위 통계와 동일 년도에 나온 미주 한인 교회에 관한 칼럼, 한국인 개신교도들이 얼마나 많은 헌금을 하는지 알 수 있다.

한국계 이민 1,2세대를 고려하면 초기 정착시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하거나 세탁소, 슈퍼 등 작은 자영업을 운영하는 등 시작부터 어려웠다고 볼 수 있고,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어서 미국 사회의 주류로 활동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불과 20세기 초부터 이민의 역사가 시작됐고[5], 1962년 이민법 개정으로 대거 이민자가 유입되기 시작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다른 아시아계에 비해서 이민의 역사가 비교적 짧다.

2. 한국 혈통과 관련된 정체성

한국 언론에서 한국계 미국인이 큰 업적을 이루어내거나 명성을 얻으면 한국계 미국인으로 소개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경우는 보통 이민 2세대나 3세대 동포인데 한국에서 태어나서 생활한 뒤 이민을 가서 어렵게 생활하며 정착한 이민 1세대는 후에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더라도 한국인이라는 혈통에 대한 자각이 뚜렷하지만 미국에서 태어나서 쭉 생활을 한 이민 2세대나 3세대는 부모가 적극적으로 한국어나 한국문화에 대한 교육을 하지 않는 이상 한국교포라는 정체성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훨씬 많다[6]. 현재 국적포기자의 상당수가 이쪽이기도 하다. 조선족이 스스로를 중화인민공화국의 일원으로 정체성을 두는것과 비슷하다. 한국 화교도 비슷한 예이다. 한국 화교 또한 상당수가 한국 국적으로 귀화했다.

따라서 미국에서 나고 자란 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눈 때문에 생활에서 편견 섞인 시선을 받게 되거나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있어 자신이 코리안-아메리칸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상황은 이민 2세대인 릴라 리(Lela Lee)의 <앵그리 리틀 걸>이라는 만화로도 알 수 있는데, 주인공인 '킴'이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에서 선생님에게 "너는 참 영어를 잘 하는구나!"하면서 칭찬을 해주는 것에 대해 "나는 미국인이라고!"라며 불평을 하는 것이 한 사례이다.[7] 하지만 이 예시는 코리안-아메리칸이라는 걸 부정하는 예시는 아닌데? 코리안-아메리칸, 즉 한국계로 정체화하더라도 '동양인이기 때문에 미국인이 아닐 것이다'는 편견을 마주하면 기분 나빠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오히려 재미교포들은 한국과 큰 접점을 갖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재미교포 커뮤니티와의 접점 없이 미국인으로서 살아가는 교포가 훨씬 많다. 민족성과 혈통을 강조하는 한국 문화권으로선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이는 어찌보면 당연한데, 미국이라는 국가 자체가 미국으로 건너온 영국인 이민자들로부터 형성되었고 현재의 미국인들이 자신들을 영국인이라 생각하지 않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해하기 쉽다. 때문에 이들 입장에서는 한국의 언론에서 이들의 업적을 한국이 해냈다면서 이상하게 써먹는 것을 이해하기 힘들어한다. 미국에서 나고 자랐는데 한국이 뭐 해준 것처럼 이야기한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닌 것. 때문에 한국계 미국인 중에서는 한국과 자신을 연관지어 생각하는 것 자체에 큰 반감을 가지거나 자신의 정체성이 코리안이 아니라 아메리칸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 물론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므로 그것이 자연스러운것이기도 하다.

물론 어디에나 예외는 있다. 자신의 혈통과 뿌리를 찾기 위한 활동을 하는 이들 또한 얼마든지 존재하는데, 미국에서 태어난 젊은 한국계 미국인들도 고국방문단을 만들어 한국 방문을 하거나, 이에 그치지 않고 한국어한국 문화를 배우려 수학하기도 한다. 배우 팀 강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한국 군대에 자원입대하는 미국 시민권자도 있다.

한국인이 아니며 지리적으로도 미국에 거주하여 대한민국의 공권력이 미치지 못하는 탓으로 사실상 수사가 어려워[8] 명예훼손면역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악용하여, 한국의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접속해 루머악플을 이용하여 허위사실을 퍼트리며 한국 사회를 혼란시키는 사례가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알려진 것이 왓비컴즈 사건. 보러가기

2.1. 정치성향

인구가 170만 명 정도로 미국 전체인구의 0.6% 정도라 영향력이 그리 크지 않고, 그마저도 이미 결과가 정해져 있는 곳이나 다름없는 캘리포니아뉴욕(민주당), 텍사스(공화당)에 72만 명(42%)가 몰려 살고 있다.

한국계 자체는 민주당을 지지하는 성향이 압도적이다. 2012년 대선결과를 보면 재미교포는 민주당 버락 오바마 후보 78% vs 공화당 밋 롬니 후보 20%로 민주당에게 몰표를 줬다. 8페이지 참조

2.2. 북한계

일부 탈북자들이 미국에 망명하면서 미국 국적을 취득하는 경우가 나오고 있다. 2004년부터 해당 망명이 법적 지원을 받았는데 아직 규모는 매우 적다.

3. 유명 인물

미국 영주권자이지만 한국 국적자인 사람은 기재하지 않고, 오로지 미국 국적자인 한국계 사람만 기재한다. 따라서 잘못 알려졌거나, 한국 국적자인 경우는 이 문서에서 제거할 것.

3.1. 정치, 경제계

3.2. (연예계) 가수

3.3. (연예계) 배우

3.4. (언론-출판계) 만화가

3.5. (언론-출판계) 방송인

3.6. 예술계

  • 리처드 김(김은국) 소설가. 한국에서 장교로 복무 후 미국으로 건너가 작품 활동.
  • 백남준 (Nam June Paik)
  • 사라 장 (장영주) 바이올리니스트
  • 유진 박 (박유진) 바이올리니스트, 프로게이머와는 동명이인
  • 차학경 (<딕테>를 쓴 포스트모더니즘의 선구적인 작가이자 행위예술가. 34세에 불의의 사고로 요절함)
  • 라이언 전 (Ryan S. Jhun)
  • 넬슨 신 (신능균)
  • 제니퍼 여 넬슨 (여인영)

3.7. 군사 및 기타 분야

  • 로버트 김 (김채곤) 전 해군정보국 직원. 정치인 김성곤의 형이다.
  • 미셸 리 (Michelle Rhee, 이양희) 교육행정가, 전 워싱턴 DC 교육감

미군에는 한국계 미국인과 한국인 영주권자들이 복무하고 있다. 현재 소장까지 배출한 상태. 일본계 미국인에릭 신세키 대장을 배출하고 만주족도 소장을 배출한 것에 비하면 커뮤니티의 역사가 짧아 아직 소장 이상은 배출하지 않았다. 일본계와 중국계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상당수가 참전했다. 중국계는 12,000명에서 2만명이 참전한 걸로 추정되며 일본계는 한 명 밖에 태평양 전선에 못 갔지만 유럽 전선에 꽤 상당수가 참전했으며 약 33,000명 수준으로 추정한다. 한국계도 일본계랑 도매금으로 같이 갔다. 한국계는 일본에 식민지로 있단 이유로 일본계와 같이 취급되다가 1943년에 미국에서 적성국에서 벗어나 일본계랑 분리하여 셌다. 2차 대전 동안 약 한국계 100명이 미군으로 참전했다고. 대표적으로 김영옥 대령이 있다.

3.7.1. 전역자

  • 김영옥 - 세계 2차 대전과 한국 전쟁에 참전한 공로자로써 동아시아인으로써 인종의 장벽을 뚫고 활동하던 군인
  • 대니얼 최(Dan Choi) 중위: 1999년 웨스트포인트에 입학한 뒤 2003년 임관했다. 이라크에 파병갔고 그 후 뉴욕주방위군에서 근무했는데 커밍아웃하고 게이DADT를 철폐하는 운동에 참여했다. 현재는 전역한 상태.
  • 섀런 던바(Sharon K.G. Dunbar): 미합중국 공군 소속으로 미국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1982년에 임관했다. 워싱턴에 주둔하는 320비행단장이자 공군워싱턴지역대장을 지냈다. 던바라는 성은 스코틀랜드계 성이다. 아버지가 영국계이며 어머니가 한국인으로 역대 한국계 중에 최고 계급자이다. 2008년에 준장으로 진급했고 2014년에 소장으로 전역했다. 위키백과의 항목
  • 서진규 : 1948년. 부산 동래군에서 태어나 1971년에 미국 선교사의 식모로 이민을 갔다. 한국인 태권도 사범과 결혼했으나 남편의 폭력으로 인해 이혼하고 방황하던 중 1976년에 미군에 병으로 입대했다. 상병 때 간부사관 권유[12]를 받아 소위로 임관해 1996년에 소령으로 전역했다. 보급 업무에서 일했다.
  • 규 H. 최 (Kyu H. Chay, 최규혁) 미 육군 특전부대 하사로 복무하다가 2006년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사함
  • 프레드 오(Fred Ohr) 소령: 1938년부터 1944년까지 미군에 복무했으며 전투기 에이스였다. 6번의 공중격추(aerial victories)와 17번의 지상격추(ground victories)를 기록했다고. 용어를 정확히 몰라 아는 밀덕의 수정 바람. 전역 후에는 치과의사를 했다고. 1919년생으로 2015년 9월 6일에 돌아가셨다.
  • 피터 장(Peter Chang): 최초의 미국태생 한인이자 미해군 최초의 아시아계 심해 잠수부. 본래 해군 장교가 되려 했으나, 인종차별로 인해 좌절되자 수병으로 입대, 준사관까지 갔다.
  • 허버트 최: 법무관으로 중령까지 지냈다.
  • 하워드 고: 연방공공보건서비스부대의 민간인 지휘관이다.
  • 안수산(Susan Ahn Cuddy): 안창호 선생의 맏딸로 미 해군 최초의 여성 포격술 장교 및 미군 최초의 동양인 암호해석 전문가였다.

3.7.2. 복무 중

요즘은 한국계의 사병 입대도 꽤 많은 편이며 특히 MAVNI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권 따려고 입대한 사람도 꽤 있다. 매년 웨스트포인트에서는 1000명 정도가 임관하는데 그 중 10-20명의 한인이 임관하고 있다. 1960년대부터 이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1.5세대나 2세들이 성장한 199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한인의 미군 입대가 이뤄졌기 때문에 현재는 영관급까지 집중되어 있는 형태. 한국계 장성 관련 기사

3.7.2.1. 장관급 장교

2015년 기준으로 10여명 수준이다. 정확히는 미군(연방군) 뿐만 아니라 주방위군까지 포함한다.

  • 대니얼 유: 미 해병대 소속. 애리조나 주립대를 졸업한 뒤 1985년에 학사장교로 입대해 2016년 소장 진급. 2018년 현재 미 태평양사령부 산하 특전사령부(SOCPAC) 사령관.#
  • 론 맥라렌(Ron J. MacLaren): 서울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미국인이고 어머니가 한국인. 1979년에 ROTC로 임관했다. 미합중국 해군에서 한국계론 처음으로 제독에 올랐다.
  • 리처드 김: 대전 태생으로 하와이대 학군단을 나온 뒤 1988년에 미 육군 입대. 2014년에 준장으로 진급했다. 주한미군 2사단 부사단장을 지냈다. 2018년 현재 미 5군(United States Army North) 부사령관이다. 한국 인터넷에서 총 들고 뛰어다니는 사진으로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 마이클 김(Michael D. Kim): 외모는 상당히 백인스러운데 어머니가 독일계이며 아버지가 한국계이다. 1982년 메릴랜드 대학교를 졸업한 뒤 ROTC로 입대해 조종장교로 근무했다. 2010년에 준장, 2012년에 소장 진급했다.
  • 스티븐 커다(Stephen K. Curda): 한국명은 최상갑으로 미국 가정에 입양됐다. 351민사사령관을 지냈다. 계급은 준장.

3.8. 스포츠계

3.9. 학술계

  • 마크 L. 폴란스키(Mark L. Polansky) - NASA의 우주비행사. 모계가 한국인.
  • 서남표 - KAIST 총장.[16]
  • 이휘소 (벤저민 리) - 이론물리학자.
  • 김재권(Jaegwon Kim) - 과학철학의 대가.
  • 데니스 홍 (홍원서) - 로봇공학자.
  • 박경신(Kyung-Sin Park) -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혜민(Ryan Bongsuk Joo, 주봉석) - 스님, 종교학 박사
  • 찰스 리(Charles Lee, 이장철) - 핵물리학자. 2014년 톰슨 로이터에서 거론되기도 하였다.[17]
  • 빅터 차(Victor Cha) - 대학교수이자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 한국 석좌.
  • 김재권 - 철학자

4. 기타

5. 가상 인물

한국인 캐릭터도 참조. 이쪽은 확실하게 국적이 미국인 경우만 기재한다. 미국 드라마 등지에서는 심심찮게 보이는 캐릭터들로 한국계 배우가 많이 연기한다.

6. 관련 문서


  1. [1] 교포의 사전적 정의는 '다른 나라에 아예 정착하여 그 나라 국민으로 살고 있는 동포'이다.
  2. [2] 하지만 용광로라는 개념은 예전 이야기이고, 문화적 모자이크(cultural mosaic) 또는 샐러드 그릇(salad bowl)이라는 개념으로 바뀐지가 한참 됐다. 당연히 인종이나 뿌리에 대한 자각 및 구분 정도는 할 수도 있다.
  3. [3] 다만 이는 한국계 혈통만이 아니라 다른 혈통이 섞인 사람도 포함되어 있다. 통혼 때문에 중국계와 일본계 혈통을 지닌 한국계들이 등장한다.
  4. [4] IRS가 제대로 건드리지 못하는 곳 중에 하나가 바로 종교에 관련된 부분이다!
  5. [5] 다만 대부분의 아시안계 미국인들도 자본이 있는채로 넘어온 것이 아닌 아메리칸 드림을 바라보며 무일푼으로 온 경우가 많다.
  6. [6] 실제로 1.5세대(한국에서 태어나 어느 정도 한국에서 성장해오다가 미국으로 이민을 가 그곳에서 생애전반을 보낸 세대)까지만 가도 부모들이 하루빨리 현지적응및 생활터전 마련을 위해 생업외에 부업을 하는 경우가 많고 이렇다보니 자녀들은 한국말대신 영어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경우가 대다수고 그래서 1.5세대들 가운데도 한국말보다 영어가 더 쉽게 구사되는 경우가 많다.
  7. [7] 동양인인 외모를 보고서 영어를 못할 것이라 지레짐작하고, 생각보다 영어를 잘한다는 뜻이다. 말하는 사람 입장에서 "Your English is very good!"은 칭찬이라고 생각하면서 말하는 것이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인종차별적 편견과 자신은 영어가 모국어이니 남의 영어 실력을 평가할 수 있다는 우월의식이 그대로 드러나는 문장이다.
  8. [8] 미국과의 범죄인 인도 협약에 전적으로 의존해야 하는데, 강력범죄도 아닌 타국의 명예훼손범의 체포를 위해 미국이 수사력을 낭비할 것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게다가 미국을 비롯한 서구 국가에서는 명예훼손은 형사처벌 대상은 아니다.
  9. [9] 활동명 Aron과 달리 A가 2개이다. ‘애런’이라고 읽는다.
  10. [10] 모란이라는 이름 때문에 어릴적 친구들에게 moron이라고 놀림을 많이 당했다고 한다.
  11. [11] 기선이 아니라 카이슨. 부모의 이니셜 + son
  12. [12] 미군은 학위가 없어도 3년 이상 복무한 사병에게 장교 지원 자격을 준다.
  13. [13] 미 서부의 20개 주의 의무 군무를 관할함.
  14. [14] 원래는 한국 이름이 따로 없었다고 한다. 같은 게임팀 팀원인 황현이 지어준 것이라고. 본인도 좋아하는지 한국 유저를 만났을 때 이 이름으로 소개하는 편.
  15. [15] 이는 출생 자체를 미국에서 하여 한국 문화를 접할 기회가 거의 없고 부모님 역시 미국 사회에 적응시키기 위해 따로 한국어를 가르치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다.
  16. [16] 부친 서두수는 위 하워드 고 부친 고광림과 아는사이이기도 하다.
  17. [17] 보통 톰슨 로이터에서 거론되는 인물 중 대다수는 수 년 뒤에 실제로 노벨상을 수상하는 경우가 많다.
  18. [18] 미국 LA를 중심으로 푸드트럭 체인점인 Kogi를 흥행시켰다.
  19. [19] 아버지가 한국인, 어머니가 일본인이다.
  20. [20] 뉴욕의 맨해튼에서 한식당인 단지한잔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단지는 한식당으로선 최초로 미슐랭 가이드에서 별을 받았고, 뉴욕 시가 선정한 '뉴욕의 10대 식당' 중의 하나로 뽑히기도 했다. 현재는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심사위원도 맡고 있다. 여담으로 이 사람은 본래 의사를 지망하여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의 의학전문대학원을 다녔으나, 이를 도중에 때려치우고(!!!) 셰프로 전직했던 전력이 있다.
  21. [21] 원작에선 일본계.
  22. [22] 근데 실제 배우인 브라이언 티의 어머니는 진짜 한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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