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중음악상

대한민국의 대중음악 시상식

골든디스크 시상식

서울가요대상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멜론 뮤직 어워드

가온 차트 K-POP 어워드

한국대중음악상

Korean Music Awards

대한민국에서 대중음악의 음악성 쪽으로 가장 공정한 시상식.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성격 및 오해
3. 역대 수상자
3.1. 역대 주요 수상자 목록
3.2. 역대 최다 수상자 목록
3.3. 1회 시상식 (2004년 시상식, 2003년 음악 심사)
3.4. 2회 시상식 (2005년 시상식, 2004년 음악 심사)
3.5. 3회 시상식 (2006년 시상식, 2005년 음악 심사)
3.6. 4회 시상식 (2007년 시상식, 2006년 음악 심사)
3.7. 5회 시상식 (2008년 시상식, 2007년 음악 심사)
3.8. 6회 시상식 (2009년 시상식, 2008년 음악 심사)
3.9. 7회 시상식 (2010년 시상식, 2009년 음악 심사)
3.10. 8회 시상식 (2011년 시상식, 2010년 음악 심사)
3.11. 9회 시상식 (2012년 시상식, 2011년 음악 심사)
3.12. 10회 시상식 (2013년 시상식, 2012년 음악 심사)
3.13. 11회 시상식 (2014년 시상식, 2013년 음악 심사)
3.14. 12회 시상식 (2015년 시상식, 2014년 음악 심사)
3.15. 13회 시상식 (2016년 시상식, 2015년 음악 심사)

1. 개요

한국대중음악상 상패 밋밋하다 그리고 무겁다 simple is best

한국의 그래미 어워드를 꿈꾸는 한국의 대중 음악 시상식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있었다. 선정 위원장의 김창남 성공회대 교수을 비롯한 다수의 대중음악계 인사들이 심사와 시상식을 주도한다. 전해 12월 1일부터 당해 11월 30일까지 국내에서 발표된 작품들을 심사 대상으로 한정하고 공식적으로 판매되고 유통된 것이면 어떤 형태가 되든 가리지 않는다. 시상식은 이듬해 2월 말에 열린다.

주요 시상은 종합부문 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반, 올해의 음악인, 올해의 신인 4개 부문이며 댄스&일렉트로닉, 힙합, 팝, 모던록, 록, 포크, 알앤비&솔, 재즈&크로스오버&연주 등 장르별 최우수 노래와 음반을 선정하고 있다.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갑작스레 후원을 취소한 이후는 한겨레신문에서 후원했다가, 2012년부터 이데일리로 후원회사가 바뀌었다. [1][2] 2015년 시상식은 KT&G, MBC MUSIC, 카카오 뮤직이 후원한다.

취지야 좋지만 한국의 대중음악의 현실때문에 후보에는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인디밴드나 가수들이 많기 때문에 누구 하나 관심을 주지 않는다. 케이블 방송에 나갈 정도의 지명도도 없기 때문에 인터넷 방송을 하며 방송 중 일때도 네이버다음같은 유명 포털 사이트의 인기검색어에도 오르지 못하는 안습적인 시상식이다. 다만 10회 시상식 때에는 네이버에서 생중계를 해주었다. 11회에서는 자금난으로 지난번 보다 작은 곳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아프리카TV에서 중계를 했다. 12회 때는 아예 생중계도 하지 않았다(...). 대신에 MBC MUSIC에서 3월 7일에 녹화분을 방송해줬으며, 작년보다 큰 마포아트센터에서 시상식을 치렀다.

13회 한국대중음악상은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생중계가 예정되어 있다.

2. 성격 및 오해

그래미 상처럼 오로지 음악성만을 기준으로 후보를 선정하고 시상을 하며,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일반 시상식처럼 아이돌이 받는 경우는 많지 않다. 이 때문에 초창기에는 몇몇 아이돌이 후보에 올랐다가 최종 수상에는 실패하자 빠들이 인터넷 사이트에 몰려와서 "왜 우리 오빠(언니)들한테 상 안주냐"면서 난동을 핀 경우도 있었다.[3]

또한 듣도 보도 못한 인디 음악만 선호하는 편파적인 시상식이라고 폄하하거나 인디 내에서도 특정 레이블이나 장르에게만 상을 준다는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수상 후보나 수상자 면면을 보면 말도 안되는 트집이다. 십 수년 전 1회 수상자들은 록의 코코어, 힙합의 데프콘, 재즈의 나윤선, 알앤비의 윤건 등인데 이들은 오늘날까지도 각자의 영역에서 그만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활약하고 있으며 인디와 오버 신을 가리지 않고 리스너들로부터 음악성을 인정받는 존재들이다. 또한 태양소유X정기고는 그 해의 시상식에서 각각 2관왕을 차지하기까지 하였으며, 엄정화는 수상이후 다른 트로피보다 더욱 값지다라는 취지의 이야기까지 했다. 이는 인기상으로 변질된 여타의 일부 시상식과 한국대중음악상이 가지는 분명한 차별점이다.

비단 그만이 아니라 팝이나 힙합, 알앤비, 특히 올해의 노래 등의 분야에서는 모두 그 해에 대중적으로도 히트하고 평론가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노래와 음반들이 수상한다. 따라서 아이돌이나 인기 가수의 노래들은 철저히 배제하고 인디 음악만 선호한다는 지적은 사실과는 많이 다르다.

그럼에도 한국대중음악상은 인디에겐 인디대로, 메이저에겐 메이저대로 공정하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신대철은 한국대중음악상이 아닌 한국평론가취향음악상이라 비꼰 바 있고, 한 인디 레이블의 대표는 일렉트로닉 장르를 아이돌이 점령한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선정위원들은 결국 주관적인 평가에서 기인하고, 부족한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 이야기한 바 있다. '대중'음악 아니라 '대중음악'에 상을!

3. 역대 수상자

3.1. 역대 주요 수상자 목록

연도

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반

올해의 음악인

2004년 (1회)

러브홀릭 《Loveholic》

더더 《The The Band》

휘성(남자), 이상은(여자), 빅마마(그룹)

2005년 (2회)

조PD 《친구여》

마이 앤트 메리Just Pop

이승철(남자), 이소라(여자), 클래지콰이(그룹)

2006년 (3회)

윤도현사랑했나봐

두번째 달2nd Moon

조규찬(남자), 이상은(여자), W(그룹)

2007년 (4회)

이한철슈퍼스타

스왈로우 《Aresco》

이지형(남자), 박선주(여자), 노브레인(그룹)

2008년 (5회)

이적다행이다

이적나무로 만든 노래

이승열

2009년 (6회)

장기하와 얼굴들싸구려 커피

언니네이발관가장 보통의 존재

토이

2010년 (7회)

소녀시대Gee

서울전자음악단Life Is Strange

서울전자음악단

2011년 (8회)

뜨거운 감자고백

가리온 《Garion 2》

갤럭시 익스프레스

2012년 (9회)

아이유좋은 날

장기하와 얼굴들장기하와 얼굴들

장기하와 얼굴들

2013년 (10회)

싸이강남스타일

3호선 버터플라이 《Dreamtalk》

싸이

2014년 (11회)

조용필Bounce

윤영배 《위험한 세계》

선우정아

2015년 (12회)

소유X정기고썸(Feat. 릴보이 Of 긱스)

로로스 《W.A.N.D.Y》

이승환

2016년 (13회)

빅뱅BAE BAE

이센스The Anecdote

딥플로우

3.2. 역대 최다 수상자 목록

6번: 장기하와 얼굴들(6회 2, 9회 4)

4번: 가리온(3회 1, 8회 3)[4] , 나윤선(1회 1, 6회 1, 8회 1, 11회 1), 박재천(5회 1, 6회 2, 13회 1), 서울전자음악단(3회 1, 7회 3), 이기용(2회 1, 4회 2, 5회 1), 이승열(5회 2, 9회 2), 이적(5회 4), W(3회 2, 6회 2)

3번: 3호선 버터플라이(10회 3), 김사월(12회 2, 13회 1), 두번째 달(3회 3), 로로스(6회 1, 12회 2), 언니네 이발관(6회 3), 윤영배(11회 3), 이소라(2회 1, 7회 2), 정기고(9회 1, 12회 2), 정재일(1회 1, 7회 1, 12회 1), 조용필(3회 1, 11회 2)

3.3. 1회 시상식 (2004년 시상식, 2003년 음악 심사)

- 종합분야 -

- 장르분야 -

  • 최우수 록 : 코코어 <Super Stars>
  • 최우수 힙합 : 데프콘 <Lesson 4 The People>
  • 최우수 알엔비&소울 : 윤건
  •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 나윤선
  • 올해의 영화드라마음악 : 스캔들 OST

- 특별분야 -

3.4. 2회 시상식 (2005년 시상식, 2004년 음악 심사)

- 종합분야 -

- 장르분야 -

- 특별분야 -

  • 선정위원회 특별상 : 이기용[6]
  • 공로상 : 한대수
  • 올해의 레이블 : 카바레 사운드 / JNH

3.5. 3회 시상식 (2006년 시상식, 2005년 음악 심사)

- 종합분야 -

- 장르분야 -

- 특별분야 -

3.6. 4회 시상식 (2007년 시상식, 2006년 음악 심사)

- 종합분야 -

- 장르분야 -

- 특별분야 -

3.7. 5회 시상식 (2008년 시상식, 2007년 음악 심사)

- 종합분야 -

- 특별분야 -

  • 선정위원회 특별상 : <빵 컴필레이션 3 : History Of Bbang> [11]
  • 공로상 : 신중현

- 장르분야 -

-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

3.8. 6회 시상식 (2009년 시상식, 2008년 음악 심사)

- 종합분야 -

- 특별분야 -

- 장르분야 -

-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

3.9. 7회 시상식 (2010년 시상식, 2009년 음악 심사)

- 종합분야 -

- 특별분야 -

- 장르분야 -

-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

3.10. 8회 시상식 (2011년 시상식, 2010년 음악 심사)

- 종합분야 -

- 특별분야 -

- 장르분야 -

  • 최우수 록(음반)[14] : 크래쉬 <The Paragon of Animals>
  • 최우수 록(노래) : 게이트 플라워즈 '예비역'
  • 최우수 모던록(음반) : 9와 숫자들 <9와 숫자들>
  • 최우수 모던록(노래) : 브로콜리 너마저 '졸업'
  • 최우수 힙합(음반) : 가리온 <Garion 2>
  • 최우수 힙합(노래) : 가리온 '영순위 (feat.넋업샨)'
  • 최우수 팝(음반) : 조규찬 <9>
  • 최우수 팝(노래) : 10cm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음반) : 2NE1 <To Anyone>
  •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노래) : miss A 'Bad Girl Good Girl'
  • 최우수 알앤비&소울(음반) : 진보 <Afterwork>
  • 최우수 알앤비&소울(노래) : Deez 'Sugar'
  •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재즈) : 나윤선 <Same Girl>
  •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크로스오버) : 라 벤타나 <Nostalgia and the Delicate Woman>
  •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연주) : 이판근 프로젝트 <A Rhapsoy In Cold Age>
  • 올해의 영화TV음악 : <브라보, 재즈 라이프 OST>

-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

3.11. 9회 시상식 (2012년 시상식, 2011년 음악 심사)

- 종합분야 -

- 특별분야 -

  • 선정위원회 특별상 : 콜트&콜텍 노동자와 다큐멘터리 <꿈의 공장>[17]
  • 공로상 : 이판근

- 장르분야 -

  • 최우수 록(음반) : 장기하와 얼굴들 <장기하와 얼굴들>
  • 최우수 록(노래) : 장기하와 얼굴들 '그렇고 그런 사이'
  • 최우수 모던록(음반) : 이승열 <Why We Fail>
  • 최우수 모던록(노래) : 이승열 '돌아오지 않아'
  • 최우수 팝(음반) : 야광토끼 <Seoulight>
  • 최우수 팝(노래) : 아이유 '좋은 날'
  •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음반) : IDIOTAPE <11111101>
  •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노래) : 2NE1 '내가 제일 잘 나가'
  • 최우수 랩&힙합(음반) : 시모&무드슐라 <Simo&Mood Schula>
  • 최우수 랩&힙합(노래) : 메타와 렉스[18] '무까끼하이'
  • 최우수 알앤비&소울(음반) : 보니 <1990>
  • 최우수 알앤비&소울(노래) : 정기고 'Blind'
  •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재즈) : 박근쌀롱 <습관의 발견>
  •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크로스오버) : 박주원 <슬픔의 피에스타>
  •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연주) : 송영주 <Tale of a City]>
  • 최우수 영화TV음악 : <만추 OST>

-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

3.12. 10회 시상식 (2013년 시상식, 2012년 음악 심사)

- 종합분야 -

- 특별분야 -

  • 선정위원회 특별상 :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 공로상 : 김민기

- 장르분야 -

-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

3.13. 11회 시상식 (2014년 시상식, 2013년 음악 심사)

- 종합분야 -

- 특별분야 -

- 장르분야 -

-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

  •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그룹) : EXO
  •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남자) : G.DRAGON
  •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여자) : 이하이

3.14. 12회 시상식 (2015년 시상식, 2014년 음악 심사) [23]

- 종합분야 -

- 특별분야 -

- 장르분야 -[26][27]

-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

- 특별공연 -

  • 로큰롤라디오 : 작년 신인상 수상자 자격으로 올해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였다.
  • 선우정아 : 작년 최우수 팝 음반 및 올해의 음악인 수상자 자격으로 두번째 무대를 장식하였다. 자신의 앨범 수록곡들을 하나로 연결하여 밴드 세션의 연주에 맞춰 노래하였다.[32]
  • 김오키 : 작년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연주 부문 수상자 자격으로 세번째 무대를 장식하였다. 2014년 대중음악계를 떠난 3명을 추모하며 연주하였다.
  • 윤영배 : 작년 최우수 모던 록 음반 및 올해의 음반 수상자 자격으로 네번째 무대를 장식하였다. 유가족들을 위하여 '죽음'을, 시상식장에 모인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백년의 꿈'을 불렀다.[33]
  • 옐로우 몬스터즈 : 작년 최우수 록 음반 및 록 노래 수상자 자격으로 모든 수상 결과 발표 후 마무리 무대를 장식하였다.

3.15. 13회 시상식 (2016년 시상식, 2015년 음악 심사)[34]

- 종합분야 -

- 특별분야 -

- 장르분야 -

-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

  •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그룹) : 빅뱅 [45][46]
  •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남자) : 박진영
  •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여자) : 아이유

- 특별공연 -

  • B-Free : 작년 최우수 힙합 노래상 수상자 자격으로 팔로알토 등과 함께 중간 무대를 장식했다.
  • HEO : 작년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상 수상자 자격으로 올해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 김사월X김해원 : 작년 신인상 및 최우수 포크 음반상 수상자 자격으로 본상 수상 전 무대를 장식했다.[47]
  • 김창현 : 작년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연주 부문 수상자 자격으로 두번째 무대를 재즈 부분 시상 전에 장식했다.
  • 아시안체어샷 : 작년 최우수 락 노래상 수상자 자격으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1. [1] 정말 웃긴게 후원 취소 몇 달 후에 유인촌 문화부 장관은 대중음악계 발전을 위해서 정부가 주도해서 한국판 그래미상과 빌보드차트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기존 시상식은 내팽개쳤다가 K-POP이 뜨자 다시 숟가락 얹을려는 의도같다.
  2. [2] 애초에 문화부가 후원을 취소한 이유가 노무현 정부시절에 시작한 사업이기 때문이란 설이 팽배하다.
  3. [3] 사실 아이돌도 수상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가 7회 대상곡인 소녀시대의 'Gee'와 9회 대상곡인 아이유의 '좋은 날' 물론 이 둘 뿐만이 아니라 f(x), 샤이니, G.DRAGON, 2NE1, miss A, 브라운 아이드 걸스, 태양, EXO가 장르 부문에서 수상을 한 적이 있다. 타 아이돌도 후보에도 자주 노미네이트 된다. 12회 시상식엔 씨스타소유가 올해의 노래, 인피니트가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에 후보로 올랐다. 아니, 이젠 되려 댄스&일렉트로닉 영역은 인디 쪽이 외면받는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4. [4] 가리온의 멤버인 MC 메타 개인의 경우, 가리온으로 4회, DJ 렉스와 결성한 '메타와 렉스'로 1회, 본인이 속한 크루인 불한당의 이름으로 1회 수상하여 총 6회이다.
  5. [5] 두번째 달이 음악제작에 참여했음.
  6. [6] 허클베리핀의 리더. 당시 허클베리 핀 3집과 스왈로우 앨범을 프로듀싱했다.
  7. [7] 민중가요 가수다(!)
  8. [8] 전설의 밴드 유앤미블루 출신 방준석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함
  9. [9] 무려 4관왕을 달성했고 이는 4년 뒤 장기하와 얼굴들이 또 해낸다. 오오 서울대 오오
  10. [10] 공연 타악인 박재천의 작품이다.
  11. [11] 홍대의 클럽 '빵'에서 낸 인디 컴필레이션 음반
  12. [12] 공동수상(!)
  13. [13] 신대철의 동생 신윤철의 밴드. 현재는 해체...가 아니라 2014년 말에 복귀했다!!
  14. [14] 이 부문에서는 6회 이후로 수상자에게 티아라를 전달하는 전통이 생겼다
  15. [15] 이적에 이은 4관왕
  16. [16] 건강상 이유로 시상식에는 불참. 급작스러운 인기로 섭외 요청이 들어오는 거의 모든 연말행사에 참석했고 물들어올때 노저어야하니까 삼단고음을 가는곳마다(...)시전하다보니 심각한 성대결절과 컨디션 저하가 일어나 이듬해 연초에는 휴식기를 가졌다. 그러니 이 해의 불참에 대해서는 아이유를 이해해주도록 하자.
  17. [17] 둘다 일렉트릭 기타 메이커로 세계적인 회사이나 2012년 2월 현재 회사의 무차별적인 직장폐쇄,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문제로 1년넘게 파업중이다. 법원에서 승소했으나 회사가 쌩까는 중.
  18. [18] 가리온의 MC메타가 DJ렉스와 결성한 힙합그룹
  19. [19] 레이니 썬의 보컬
  20. [20] 장필순 6집에 기여를 많이 한 그녀의 소속사 '푸른곰팡이'의 동료. 유재하 음악상 출신이다.
  21. [21] 3관왕을 했는데, 3번 올라오는 내내 기본소득 얘기를 했다(...)
  22. [22] 2관왕을 했는데, 윤영배의 기본소득에 이어 '아이고!'를 연발했다(...)
  23. [23] 포크 분야가 신설되었다
  24. [24] 재밌는 것이 최우수 팝 노래를 수상하였을 때는 둘다 자리에 없었으나, 몇시간 뒤에 다시 올해의 노래 상을 받을 때는 그 사이 정기고가 시상식장에 도착하여 수상소감을 발표하였다. 당일 일본에서 바로 한국으로 왔다고.
  25. [25] 수상소감을 야심차게 말하려다가 트로피를 선우정아에게 건네받지 않아서 옥상달빛에게 멘트를 막혔다.(...) 그래도 좋은 수상소감을 전달하였다.
  26. [26] 4회 시상식 이후 처음으로 한 장르에서 음반, 노래 둘 다 수상하는 뮤지션이 나오지 않았으며, 모든 수상을 통틀어 3관왕이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재밌게도 각 장르의 노래 부문 수상자는 록과 힙합을 제외한 모두가 동시에 올해의 노래 후보자이기도 했다.
  27. [27] 포크 부문의 시상자로 한국 록의 전설인 한대수가 나와서 시상을 했는데, 중간에 영상을 거르고 수상자를 발표할 뻔 하다가 옥상달빛에게 제제당하였다.(...)
  28. [28] 당일 아침까지 철거현장에서 철거반과 맞서 농성을 하였다고 한다. ㅎㄷㄷ
  29. [29] 이로써 모던 록 장르에서 3년 연속 올해의 음반이 나왔다.
  30. [30] 수상소감에서 남편이 '상 못 탈 것 같으니까 빨리 들어오라'고 했는데, 그걸 무릅쓰고 기다린 보람이 있다고 했다.
  31. [31]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중 유일하게 당일 수상소감을 발표하였다.
  32. [32] 밴드 세션의 준비 동안 같은 레이블이었던 사회자 옥상달빛과 담소를 나눴다.
  33. [33] 첫 멘트를 '그래서 기본소득은 좀 알아보고 오셨어요?'로 장식하였다.
  34. [34] 헤비니스 분야가 신설되었다.
  35. [35] 시상식에서 제일 첫 번째로 모던 락 노래 부문 상을 받고 두 시간 후 다시 이 상으로 무대에 올랐는데, '제가 말을 못하는 줄 알았는데 (그 사이) 다른 분들을 보니까 그렇지만도 않았군요.' 라고 말하였다(...).
  36. [36] 무대 위에 올라와서 ' 한국대중음악상에서 5번이나 관심을 갖고 상을 주려 해서 정말 고맙다. 이번 상을 마지막으로, 나를 이어 나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는 후배 음악가들을 위해, 연주나 크로스오버 부문에서 나를 수상후보에서 빼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라는 대인배적인 소감을 발표하였다. 오오 박재천 오오
  37. [37] 록 부문의 시상자인 단편선과 선원들의 단편선이 시상 직전 싸이와 테이크아웃드로잉 건물주 사이에 벌어진 법적 분쟁을 포함해 현재 예술 종사업자들이 사회에서 소외된 쪽으로 내몰리는 현실에 대해 비판하는 요지의 멘트를 하였다.
  38. [38] 2관왕 수상
  39. [39] 2년 연속 수상. 조금 전 권나무의 수상에 이어 시상자로 나오면서 그대로 수상자가 되었다. 이로서 10~11회 글렌 체크에 이어 동 부문 2년 연속 수상 기록이 포크에서만 두 차례나 새로 기록되었다.
  40. [40] 2년 연속 수상. 작년 수상자가 시상하는 것이 기본인 만큼 본인이 시상과 수상을 동시에 하는 뻘쭘함(...)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41. [41] 작년도 수상자인 윤상이 시상을 담당했는데, 만약 빅뱅이 무대에서 수상했다면 작년 무도 가요제 주역들이 다시 한대음 무대에서 만나는 진풍경을 연출할 뻔 했다.
  42. [42] 한대음 사상 커밍아웃한 동성애자의 첫번째 수상. '지금 이 순간도 어딘가에 있을 퀴어들에게, "당신들은 이상한 사람도 아니고 잘못되지도 않았어요. 당신들은 아름답습니다"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라는, 감동적인 수상소감을 발표했다.
  43. [43] 2관왕 수상. 참석하진 못했지만 아마도 그 곳에서 기뻐하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는 김C의 멘트가 압권.
  44. [44] 수상소감에서 '음반을 사준 여덟 분에게 감사드린다'라는 짠한(...) 소감을 발표하였다.
  45. [45] 각기 다른 곡으로 3관왕을 수상했다.
  46. [46] 투표 과정에서 해프닝이 있었는데, 일부 아이돌 그룹의 팬들이 인증과정이 필요없다는 빈틈을 노려 다중 아이디를 생성하고, 심지어 매크로 프로그램까지 돌리는 등 경쟁이 과열되자 한대음측에서 투표를 아예 리셋하고 휴대폰 인증을 받아 1인 1표제를 시행했다.
  47. [47] 포크 부문 시상 및 셀프 수상, 신인상 시상, 축하공연까지 총 세 번으로 당해 시상식에서 제일 자주 무대에 오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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