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힙합 레이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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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종류

음악

그래피티 문화

요소

DJ

비트박스

힙합

비보잉

그래피티

관련

디스전, 스트릿댄스, 한국의 힙합 레이블들, 한국의 힙합 크루들

1. 개요
2. 관련 항목
3. 단체 일람
3.2. 슈퍼잼 레코드
3.4. 소울 커넥션
3.5. BRS 레코즈◎
3.9. 아싸커뮤니케이션
3.10. 씨알 레코드
3.13. 정글 엔터테인먼트
3.14. 맵 더 소울◎
3.15. YG엔터테인먼트 언더그라운드◎
3.17.1. 엠비션 뮤직
3.20. 스탠다트 뮤직◎
3.23. 굿 라이프 크루(Ghood Life Crew)
3.24. 리쌍컴퍼니◎
3.27. 머쉬룸 클라우드
3.29. 블랙앤빌
3.30. 케미스트릿 레코즈
3.31. 그랜드라인 엔터테인먼트
3.34. 데이즈 얼라이브 뮤직
3.35. FACTORY BOi RECORDS
3.39. 뉴웨이브 레코즈
3.40. 밀리언 마켓
3.41. Lay Back Records
3.42. ATM Seoul

1. 개요

힙합퍼들의 회합. 크루와는 다른 개념으로 회사와 같은 경영 구조를 가진다. 소속 멤버들이 작사와 작곡은 물론 발매까지 모두 한다. 붕가붕가 레코드의 가내수공업과 혼동하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

2. 관련 항목

3. 단체 일람

공식적으로 해체된 레이블은 ◎표시

3.1. 마스터 플랜

한국 언더 힙합 문화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곳. 흔히 클럽 MP 또는 그냥 MP라고 불린다. 시초는 음악평론 동호회였지만 97년 홍대 앞 클럽 '푸른 굴 양식장'을 인수하여 클럽의 형태를 갖춘다. 클럽과 함께 소속 뮤지션들의 음반을 발매해주며 레이블의 성격을 갖추다가, 이후 클럽 운영의 중단과 함께 완전한 레이블로 거듭났다.

레이블화 이후에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오버 진출을 꾀했지만, 수장인 이종현[1]의 수완이 워낙 좋지 않아 큰 재미는 못 봤다. 대표적으로 한국 힙합에 큰 발자취를 남긴 DJ soulscape의 1집은 아직까지도 아는 사람만 아는 앨범에, 주석이나 데프콘도 마스터플랜을 빠져나갔고, 끝까지 마스터플랜에 머물러 있었던 원썬을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들은 골고루 시망하고 말았으니 더 말 할 필요가 없다.

주축이었던 아티스트들은 다 빠져나갔고, 이제 공식 사이트에 등록된 소속 아티스트는 Born kim과 Joe Brown 둘뿐에 그나마도 조 브라운은 음악 거의 접고 영상 제작 관련 일을 하고 있다. 사실상 공연 기획쪽으로 선회했다고 보는게 편하다. 덧붙여 해피로봇 레코드와는 자회사 관계이며, 이 둘을 크게 묶어 마스터 플랜 뮤직 그룹 (MPMG)라고 칭하기도 한다.

공식 사이트[2]

3.2. 슈퍼잼 레코드

DJ DOC의 이하늘이 설립한 레이블. 스스로 가내수공업 수준이라고 밝히는 데다가 그 흔한 홈페이지조차 없고 친동생의 팀인 45RPM의 홍보를 YG 언더그라운드에 넘긴 걸 보면 상태가 어떤지 대충 짐작이 간다. 하지만 최근에는 45RPM를 재영입 했다. 사장님이 앨범을 안 내준다고 SBS 추석특집 프로그램 매니저 사관학교에 고발당하기도 했다. MC 스나이퍼의 붓다베이비와는 하등의 관계도 없으니 오해하지 말자.

이름을 부다 사운드에서 슈퍼잼 레코드로 바꾸고 뱃사공이 여기에 소속되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 DJ DOC, RhymeBus(라임버스)(Peejay[3] & J-Dogg), Red-Roc, 45PRM(이현배, J-kwondo[4]), 바스코 [5], 뱃사공 블랭타임, gong

3.3. 빅딜 레코드

2000년 초반쯤 언더 힙합쪽에서 활동하던 Shock-E가 IBC 크루와 어드스피치, 프라이머리를 만나면서 2003년 설립한 인디 힙합 레이블, 주로 무거운 하드코어 사운드를 추구하지만 마르코처럼 그 노선에서 벗어난 성향을 띄는 이들도 있다. 이그니토도 본디 여기 소속되어 있었으나 Shock-E와의 불화로 떠났다. 한때 마일드 비츠, 프라이머리, 랍티미스트 모두 이 레이블의 소속으로 최고로 평가받던 시절이 있었다.

현재 모든 멤버가 탈퇴, 빅딜 스쿼드라는 크루로 갔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활동하는 멤버는 없다.

전직 멤버

- 랩퍼 : Shock-E, 딥플로우, 이그니토, 어드스피치, 데드피, 마르코, 넥스트플랜, 챈, 다이나마이트, 랍티미스트

- 프로듀서 : 마일드 비츠, 425, 케이원, 프라이머리, 마르코, 랍티미스트

3.4. 소울 커넥션

언더에서 유명한 레이블. 물론 안좋은 쪽으로. 본래는 크루였으나 컴필레이션을 내면서 레이블로 발돋움했다. CSP와 매슬로를 제외하고는 사실 인지도는 낮은 편, 멤버중 일부는 말 그대로 아마추어 랩핑의 대가. 소울컴퍼니와는 다르다. 그러니 혼동하지 말자. 2001년에 결성되었으니 의외로 오래된 편.

새벽아래 때 까지만해도 평가가 좋고 힙합씬에 젊은 피를 수혈해주는 역할도 어느 정도는 해 주고 있었다. CSP의 1집도 어느 정도 성공 하였고 매슬로의 1집과 믹스테잎이 대박을 치면서 인지도가 급부상 하였다.근데 컴필 이후로 돈독 올라서 방송타고 홍대 아이돌 자칭하면서 팬미팅하고 그래서 욕을 조온나게 먹었다.

멤버들의 외모가 준수한 편이라 여성팬이 은근히 많아서 홍대의 아이돌이라고도 불린다. 단 그만큼 많은 어그로를 끌어모아서 힙플등지에서 자주 까인다. 그나마 DJ Tiz가 피쳐링으로 이름이 많이 띄고 있다.

2011년에 제이통에게 단체로 디스당했고, CEO인 CSP는 앤덥에게 디스당했다.그리고 반격곡을 냈던 매슬로는...[6]

2012년에는 DJ Dopsh에게 스크래치로 디스 당했다. 아주 동네북이요#

Maslo 기소 후에 재기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쳤지만 결국 이미지 타격으로 인한 침체를 떨치지 못하여 현재 소울커넥션은 사실상 개점 휴업 상태에 놓였다.

얼마 전 csp가 소속된 그룹인 크리스피크런치가 낸 곡 "사장님 나이스샷"이 떡춤 배경음악으로 인기를 끌면서 힙합에 관심이 없던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 CSP(CEO), Black Out(Maslo + Jepp Blackman[7]), 광요 , Rilroad , Keyreal , YM[8] , Rhymics , Rimi[9], SLAkE , Still PM, Black Nut[10], Weekly Sweet(Jay Sweet + S.T.), DJ Tiz, Kuan, Lil Cheezy

3.5. BRS 레코즈◎

인디 장르와 랩에만 국한 되지않은 흑인풍 음악을 믹스해서 인디와 힙합의 조화를 이룬 인디 레이블로 2004년 카말이 설립하였다.

이후 싱어송라이터인 김박첼라, 래퍼인 아날로그 소년, 재지힙합 프로듀서인 소리헤다와 같은 아티스트들이 활동을 해주었다. 하지만 2011년 9월 2일 해체를 선언하면서 매니아들로부터 안타까움을 받았다.

- 카말, 김박첼라, 아날로그 소년, 인디언팜, 소리헤다, REB, 진왕, 아코의 까마귀, 아실바니안 코끼리

3.6. 소울컴퍼니

본디 하자센터 내의 가리온 등의 힙합강좌를 통해 뭉친 이들이 세운 레이블로 2004년 6월 10일 The Bangerz로 시작해서 2011년 11월 22일 THE BEST에 이르기 까지 78장에 달하는 타이틀을 발매하고 2011년 11월 27일 부로 해체했다. 이쪽 멤버 중 상당수라고 해봤자 키비, 마이노스, 라임어택, G-slow 총 4명가 스탠다드 레이블로 옮겼지만 2014년이 되며 그마저도 해체된 상태..

- 키비, Loquence(제리케이 & Makesense), RHYME-A-, 매드 클라운, 크루셜 스타, D.C , Prima Vista, Vida Loca, G-Slow,, 펜토, 마이노스, Celma

이하 멤버들은 대부분 학업, 군복무 등 때문에 탈퇴했으나 DJ Silent같이 일렉트로니카로 노선을 갈아타면서 탈퇴한 경우도 있다. DJ Silent 같은 경우 DC 일렉트로니카 갤러리에서 silent란 유동닉으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J.fitz란 이름으로 2016년 레드불 쓰리스타일 한국 챔피언이 되었다가 칠레를 다녀온 이후 갑자기 2017년 DJ Bowlcut이란 이름으로 개명하여 활동하고 있다. 지금은 국내외를 넘나들며 언더그라운드 하우스 / 테크노를 플레이하는 뮤지션이 됬다. 그리고 Seoul Community Radio도 운영하는 중.

- 해체 전 탈퇴 멤버

Planet Black, 칼날, DJ Silent, Creiz Rap'er, Smooth tale, 더 콰이엇, 랍티미스트, 화나, DJ Wegun

3.7. 스나이퍼 사운드

MC 스나이퍼가 사장으로 역임하고 있는 레이블. 배치기가 그나마 잘 나가고 야심차게 준비한 아웃사이더는 1집은 좀 말아먹은 느낌이 있었지만 2집은 그야말로 대박 근데 아웃사이더와 배치기가 나갔잖아 안될꺼야 아마...외부와의 피쳐링 작업이 거의 없는 독자적인 노선을 고수했으나 2009년 발매한 컴필레이션 앨범 One Nation에서 화려한 참여진으로 뭇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11] 다른 크루, 레이블들과 사이가 많이 안좋기로 유명했으나 화해를 한건지 원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돈을 많이 들였을거 같은 뮤직비디오나 앨범 참여진으로 볼때[12]. 생각보다 돈은 많은거 같다. 발매하는 앨범마다 단체곡을 넣는게 특징Better Than Yesterday의 대박이 한번 더 터지길 바라는듯. 하지만 멤버들의 이탈이 2011년부터 가속화되면서 앞으로는 단체곡을 보기 힘들 지도 모른다. 우선 2011년 배치기L.E.O가 탈퇴했고, 2013년에는 일리닛과 Mr.Room9 그리고 아웃사이더가 탈퇴했다.[13] 게다가 아웃사이더는 스나이퍼사운드를 상대로 전속계약 건으로 소송전을 펼치다 2015년에 합의했다. 2014년 8월 MC스나이퍼가 스나이퍼 사운드를 전문 경영인에 넘기고 B-KITE를 세웠다. 2014년 하반기에 시로스카이의 계약이 만료되어 시로스카이도 현재 스나이퍼사운드를 나온 상태다.

# 현재의 스나이퍼사운드는 그야말로 망했어요. 리스너들 사이에서는 MC 스나이퍼의 경영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다는 평이 많다.

- MC 스나이퍼, MC BK, 비도승우, DJ R2 of KTC.O.B, 취랩, 차스, DJ Young, 송래퍼, 스프링헤드, Roy C, 입술세개, 김명준, Black Stein. 근 2년간의 안습해진 라인업

3.8. 신의 의지

마스터플랜이 문을 닫자 공연할 곳이 여의치 않던 래퍼들을 위해 힙합그룹 2dr(지호,Raphorn)이 설립한 레이블. The Show라는 공연을 매회 개최하여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에게 공연할 자리를 마련해주었다. 레이블의 구성원들이 하나둘씩 탈퇴하면서 위축되었고, 2007년 Elcue의 탈퇴 이후 공연기획 쪽으로 선회하였으나 이 활동조차도 얼마가지 못하고 2009년 1월 초에 해체하였...으나 2017년 Raphorn의 「Suicide Love Squad」싱글 발매를 기점으로 부활하였다! 참고로 이 레이블의 컴필레이션 앨범 <People&Places>에 소울컴퍼니쪽 래퍼 키비, 더콰이엇 등이 참여하여 신의의지 소속이란 오해를 받기도 했다.[14]

- Raphorn (2dr), Paloalto, R-est, Virus(Minos, Mecca), Rhyme-A-, Elcue

3.9. 아싸커뮤니케이션

아웃사이더가 설립한 레이블로 2006년 설립한 블록버스터 레코드의 후신격[15] 힙합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에 종사하는 아티스트들을 대거 모집해서 활동할 예정이라고 한다. 블록버스터 멤버였던 LMNOP와 Curious가 그대로 소속되어 있었으며,[16] Two.H나 2TAK 등의 언더 뮤지션들도 소속되어 있다. 2013년 5월에는 타이미도 합류, 남녀 속사포 랩 최강자가 한 자리에 모였다. 아싸컴즈는 더 나아가 '클래스 S'라는 프로듀서 크루를 결성했다. 총 33인의 프로듀서가 소속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아웃사이더 본인은 물론, 역시나 블록버스터의 일원이었던 듀오 Swagger가 소속되어 있으며, 인덕대 힙합동아리 동료였던 딥플로우도 소속되어 있었다.[17] [18]그런데 정작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계기는 스나이퍼 사운드와의 소송전.... 거기에다 현재 팩토리보이 프로덕션 소속인 CMYK(Sunday 2PM의 후신) 또한 아웃사이더와의 갈등 때문에 아싸컴에 대한 감정이 별로 좋지 않다. 2013년 8월 시점에서 컨트롤 디스전을 계기로 지백과 데피닛이 디스곡을 올리면서 갈등이 표면화된 상황.

-아웃사이더, 타이미, Rapstar, Two.H, 2TAK, Curious, DOZ[19], Kuan, 서사무엘[20], 마수혜

아래는 프로듀서 에이전시 팀 클래스 S에 소속된 뮤지션으로, 전속계약을 맺지는 않았으나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편의상 아싸컴과 전속계약을 맺은 뮤지션은 제외.

- Last Nite, YC, D.A.[21], EachOne, JA, Mild Beats, 딥플로우, VEN, NODO, JayRockin, Swagger(Brown Sugar, Carey Diamond), Bonfa, Cosmic Sound, Kyfish 등.

3.10. 씨알 레코드

과거 돕보이즈 패거리의 멤버였던 취랩이 설립한 레이블. 스나이퍼 사운드와 더부살이 하는 레이블 , 아예 스나이퍼 사운드와 제휴를 맺었다. CR이 아니라 씨알이다(...). 함석헌이 창간한 교양잡지인 '씨알의 소리'에 감명받아서 이렇게 레이블명을 정한 것. 당연히 욕이 아니다! 사실상 취랩 정규 1집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 취랩, Ziei, Gangsoo, Ssancho, Zento 등.

3.11. 저스트 뮤직

스윙스가 설립한 레이블이다. 설립 당시인 2009년에는 제이통, 싸이코반(psycoban), youngcook(of LOBOTOMY). 단아, Tyra 등이 있었으나, 대부분이 탈퇴했고, 기리보이, 천재노창, 블랙넛을 영입. 후에 씨잼, BILL STAX를 영입하며 지금의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쇼미더머니 출연을 바탕으로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중. 컴필레이션 앨범 파급효과를 발매하며 국내 최고 힙합 레이블 한 자리를 꿰차게 되었고, 2집 우리효과도 매니아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 힙합씬에서 지지도가 높다.

3.12. 인디고 뮤직

스윙스가 설립한 2번째 레이블이다. 키드밀리와 영비를 처음으로 영입하고 레이블 이름을 알리고 이후 인디씬에 있던 제키와이와 저스디스를 영입 이후 NO:EL를 영입하고 첫 컴필레이션 앨범인 IM를 발매 했다. 반응은 대체로 좋은 평이다.

3.13. 정글 엔터테인먼트

2006년 2월에 생겨난 레이블로 대표는 조선오 씨로 되어 있고 설립자는 타이거 JK로 되어 있다. 타이거 JK윤미래 부부가 메인 프로듀서를 맡았다. 설립자가 타이거 JK다 보니 멤버의 절대 다수가 무브먼트 소속이었으나 지금은 뿔뿔이 흩어진 상태. 타이거JK, 윤미래, 비지는 필굿뮤직이란 회사를 차려서 나갔고, 리쌍은 리쌍컴퍼니에만 소속되어 있으며, 정인도 정글과 계약만료로 리쌍컴퍼니로 옮겼다. 또 랍티미스트도 2014년 8월에 케미스트릿 레코즈라는 새로운 레이블을 차려 나갔다.

2015년 4월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에 인수되면서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 산하 레이블이 되었다.사실 레이블이란것도 옛날 이야기지 지금은 그냥 무능력한 기획사.

소속 가수 관리에 있어서 극에서 극으로 돌아서버린 케이스.

타이거JK 사단 아티스트들과 버스터즈들의 최대 적

과거 소속되어있던 M.I.B 같은 경우,데뷔 부터 엄청난 푸쉬가 들어간 스핀오프 프로젝트를 계획해 한 명씩 솔로 앨범을 내기도 했고,[23]2013년 '끄덕여줘' 활동 당시 롤링홀에서 콘서트를 열고,남팬인척 미성년자 팬들에게 접근하는 악질인 사람에게 소속사 스태프가 M.I.B의 노래를 들려주며 아냐고 물어보아 그 사람을 쫓아낸 적도 있었다.[24]그렇게 조금씩 팬들을 모으던 중,주요 가수들이 나가자 회사의 경영은 완전히 엉망이 되어버린다.그리고 그나마의 푸쉬가 이루어졌을때,타이거JK와 윤미래는 심각한 착취를 당했다.타이거 JK는 정산 문제를 계속 미루길래 '내가 잘생기지 않았으니 돈이 되지 않는구나'하고 생각까지 했으나 사실 자신 앞으로 9억이나 정산되지 않은 금액이 남아있었다!돈을 제대로 받지 못해 '집을 사는게 꿈이다'라고 말을 한게 진심임에도 '저 사람 같이 유명한 사람이 돈이 없어 힘들다고 호소해?'라는 무지한 악플러들의 공격까지 더해져 그들에게 정글에서의 시간은 고통 그 자체였다.[25]알만한 이들은 다 아는 사실.회사가 타이거JK에 의해 세워진 회사이고,그들이 없으면 회사 경영이 그나마도 이루어지기 힘든데도 인권 유린이 이어지자,결국 타이거JK,윤미래를 시작으로 차례로 정글의 주요 아티스트들은 계약을 해지했다.여담으로 이 당시,M.I.B는 만든 곡을 뺏기기도 하였다.강남이 속사정쌀롱에서 뒤늦게 밝힌 바에 따르면 잠시 회사의 대표가 조선오 대표에서 다른 이로 바뀐 적이 있는데,그때 대표가 M.I.B가 작사,작곡,프로듀싱,가이드까지 한 곡을 빼앗아 인기가수에게 제공해 대박이 나버린 것.어떤 이들은 이에 '인기있는 가수에게 갔으니 대박난 것 아니냐'는 발언을 하기도 하는데,이는 아티스트의 저작물의 가치에 대한 최소한의 의식도 없는,그야말로 무개념 중에서도 무개념 발언이다.[26]

회사가 힘든 상황에서도 M.I.B는 이를 극복했었다. '들이대'로 많은 팬이 유입되어 연말에 '서울 드라마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갖고,타 팬들은 싫어하지만 인지도 낮은 가수 팬덤은 환호하는 '아육대' 녹화도 하였다.[27]하지만 공백기도 길고 공연도 적어 팬들이 떨어져나가고,멤버들은 브라질에 뮤직뱅크 공연을 가기 전 해체하자고 논의를 하여,직재스퍼가 공식 팬카페에 '너희는 왜 우릴 좋아하는 거지?왜 우릴 응원하는거지?'라는 글을 남기기도 하였다.[28]하지만 다시 시작할 수 있었던 계기인,강남이 예능의 치트키로 MIB에도 대중의 관심이 올라가는 일이 생겼음에도,멤버들을 띄울 생각조차 하지 않는 행보를 보였던 점은 최고의 오점으로 남아버렸다.왜냐고 묻는다면,M.I.B에 있어 다른 멤버의 푸쉬는 처참했기 때문이다.직 재스퍼디셈버 피처링이나,영크림이 '도아'의 '어장관리'를 프로듀싱한 소식 조차 늦게 알려졌고,후자는 아예 소속사가 언급도 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강남에게 잘 푸쉬 해주었냐면 그것도 아닌것이,강남의 관리도 그저 회사 빚을 갚으려는일회성 소득만 추구하는 행보를 이어갔다.나름 아이돌인 멤버가[29] 탈모약인 '마이녹실'광고를 찍질 않나,그걸로 열은 팬사인회도 엄청 조악한 곳에서 급하게 잡은 티가 역력했다.빛이 잘 안들어오는 곳이라 강남의 모습을 제대로 보기 힘들어 소속사를 향한 팬들의 분노는 점점 올라갔다.[30]외모 관리도 개판이었던 것이 강남이 떴으니 그제서야 관리 좀 해준다고 한 것이 '비비크림 사주는 일'이었다!!'정글의 법칙' 합류에도 피부 관리라곤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2015년 경엔 공식 팬카페에서 강남의 얼굴을 갖고 비하발언을 하거나[31],팬들끼리 싸움이 붙어도 회사의 제지가 없는 등,그야말로 개판 오분전 이었다.팬들의 비판이 찔리기는 했는지,2015년경 공식 트위터에 소속사를 비판하는 글을 RT해놓고,반성한다는 식으로 글을 써 올렸으나 팬들에겐 씨알도 먹히지 않는 감성팔이 취급을 당했다.강남이 몇몇 구설수와 아쉬운 행보로 팬이 떨어져 나간 상황에도 그를 걱정하는 여론이 많은 것은 이전 그룹에서 고생했던 일에 애증이 생긴 탓이라고도 할 수 있다.

사실상 그룹이 해체된 상태였다해도 최소한 멤버들의 관심이 올라가고,팬덤도 활동을 하지 않음에도 화력이 상당했다는 걸 생각해보면[32] 회사가 손을 놓은 건 굉장히 기만한 행보였다.

포텐(걸그룹) 또한 같은 회사인 '바시티'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으나 이에 대한 오피셜의 언급이 하나도 없어 팬들이 겨우 알아냈다.

게다가 'TEM','유진','하정'등은 어느 곳에도 탈퇴 소식 한 줄 없이 멤버를 교체하고 새 앨범을 내놓았으며[33]현재 사실상 탈퇴로 보이는 '윤'에 대한 일절의 언급도 없고,[34]포텐의 기사회생을 위한 믹스나인 출연도 오피셜 기사 일절 없이 공식 SNS 리트윗이나 하는 팬보다도 성의 없는 가수 PR을 하는 중.

바시티 같은 경우도 믹스나인에 출연하고 나서야 소속사 란에 기재하는[35] 태만한 행보를 보이는 중.

그나마 최근에는 바시티의 홍보에 박차를 가하거나 포텐의 컴백을 적극적으로 준비하는 등 조금 일을 하고 있긴 하다.그런데 포텐의 컴백을 위해 메이크스타에서 연장까지 해가며 펀딩을 다 채웠음에도 포텐에게 제대로 된 트레이닝조차 시켜주지 않는건지,메이크스타에서 랜덤 플레이 댄스를 할 때 멤버들이 헤메는 모습을 보였다.(처음엔 헤맸어도 금방 안무가 나오긴 했다.)[36]사실상 M.I.B의 루트를 또 타게 되는것은 아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 4TEN전상근[37]- 바시티

3.14. 맵 더 소울◎

에픽하이가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나오면서 설립한 레이블이었...으나 2010년 1월 다시 울림의 품으로 귀환한 레이블(...).[38][39] CEO는 Allen으로 되어 있고,[40] [41] 에픽하이와 Planet Shiver, MYK등이 있다. 에픽하이가 가끔마다 맵 더 소울 닷컴이라고 홍보한다.[42]

-에픽하이, MYK, Planet Shiver(DJ Friz, DH-style, Philtre), Dok2[43]

3.15. YG엔터테인먼트 언더그라운드◎

상업적인 YG엔터테인먼트와는 달리 언더그라운드쪽에서 인기 있는 뮤지션들의 홍보 등을 맡고 있는 레이블. 그래도 최근 나온 45RPM의 2집 등을 생각해보면 상업성을 완전 배제한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러나 멤버들이 제각기 독립하면서 YG 언더그라운드 또한 자연히 해체되었다.

- YMGA(Masta Wu, Digital Master)

3.16. 더 블랙 레이블

YG 산하의 레이블로 테디가 만들었다. 어떤 활동을 할 것인지는 불분명하며, 역시 YG의 프로듀서인 KUSH도 함께한다. 2016년 4월에 아메바와의 계약이 만료된 Zion.T가 여기로 이적했다. 최근에는 빅뱅과 빈지노를 프로듀스한 Peejay가 이곳에 이적하였다. 또한 최근에는 The Cohort의 래퍼 Bryan Chase를 영입했다. 또한 같은 크루의 오케이션도 후에 영입했다.

- TEDDY, KUSH, Zion.T, R.Tee, 서원진, Joe Rhee & 24, Peejay, Bryan Chase, Okasian, 전소미

3.17. 일리네어 레코즈

소울컴퍼니 출신인 The Quiett과, 도끼(DOK2)가 설립한 레이블. 2011년 1월 11일 첫 싱글이 발표됐다. 박재범과의 친분으로 인해 그의 정규 앨범에도 해당 멤버들의 피쳐링이 곳곳에 보인다. 2011년 후반에 Beenzino를 영입했다. 2014년 5월 21일에 발매한 컴필레이션 앨범 11:11의 타이틀곡 연결고리가 힙합팬들에게 대차게 까이는 등 여러모로 논란의 중심에 있던 레이블이었지만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여차저차해서 우승까지 거머쥐었고,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우스 스타일을 추구하는 레이블이기 때문에 가사에 깊이가 없고 돈타령만 한다고 비판받는 면도 있지만 현재 한국 힙합씬에서 큰 존재감을 발휘하는 레이블인건 부정할 수 없는듯.

상징인 핸드사인이 유명하다. 엄지와 검지, 중지를 펴서 1L 모양을 만들어낸 동작.

3.17.1. 엠비션 뮤직

일리네어 레코즈 산하의 레이블. 도끼와 더콰이엇이 쇼미더머니로 함께 하면서 알게된 김효은과 해쉬스완, 오래전부터 함께협업하는 관계였던 창모가 소속되어있다

- 김효은, 창모, 해쉬스완

3.18. 한량사

DJ Skip과 Macho가 AT431이란 멀티샵을 연 것을 계기. 여기서 힙합앨범 '절충 프로젝트'가 기획되고 참여했던 이들이 다시 '절충 2집'이란 앨범을 내면서 진짜 레이블을 설립한 것. DJ Son과 Trespass의 앨범을 대행 판매했으며 MC 성천가리온과의 교류도 잦다. 2005년 말에는 신의의지의 메인 MC였던 팔로알토와 MGD 프리스타일 대회 우승자 Sool J를 영입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티스트 외에 업무 담당 멤버가 따로 있는 것도 특징. Macho와 DJ Skip이 공동 CEO를 맡고 있다. 2006년 초 신인 멤버를 대거 뽑고 '한량사 Training Course'를 통해 공연/앨범을 위한 준비과정을 서포트하고 있다. Paloalto는 Bust This와 Apple Jam이란 팀을 준비하다가 준비 미비 및 군대 문제를 이유로 2006년 나갔다.[44] 현재는 해체. 이후 DJ Skip이 킹더형 레코드라는 레이블을 설립하여 한량사의 뒤를 이었으나 이마저도 2010년 초 해체. 허나 2016년 2월 19일에 가리온이 'HERITAGE'라는 싱글을 발표한 후 다시 한량사와 계약을 맺었다!

이후 절충 프로젝트는 1세대 힙합 뮤지션들이 다수 모인 거대 크루 '불한당'을 통해 절충3 불한당들의 진입과 전투로 계승된다. 첫번-째는 AT431[45]

과거 멤버 : DJ Skip, The Z, 대팔 aka Def Roy, Bust This(DJ 짱가, DJ Juice), Sool J, Dialogue, 타코반장, DJ Deephop, DJ Noah, Monsoon Nui(장누이, Monsoon), Flow-A, Paloalto

현재 멤버 : 가리온, Keeproots, 빌리진, Dialogue, Ban Blank

3.19. 브랜뉴뮤직

조PD가 있던 브랜뉴 스타덤(現 스타덤 엔터테인먼트)에서 분가한 레이블[46]로, 버벌진트의 Go easy 싱글의 성공을 바탕으로 그 세를 넓히고 있다. 힙합씬이 으레 그렇듯이 이합집산이 많은 편이지만 이쪽은 유달리 이적생이 많은 편인데, Bizniz는 마스터 플랜, 피타입은 파운데이션, 산이는 JYP... 이적 전 소속 레이블 또한 무게감이 장난이 아니다. 오버클래스의 3대 MC인 버벌진트, 스윙스, SAN E가 같은 레이블에서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 이는 재밌쎄요로 시작된 버벌진트와의 친분의 영향이 큰 듯. 다만 2014년 8월 31일자로 스윙스와의 계약이 만료되고 스윙스는 저스트뮤직에서 활동 중.

또한 프로듀스 101 시즌2에도 이대휘, 박우진, 임영민, 김동현이 참가하여 이대휘박우진Wanna One으로 최종 데뷔하는 준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방송에서도 알게모르게 브랜뉴뮤직을 띄워주었을 정도. 또한 Assbrass와 키겐은 9회컨셉 평가Oh Little Girl작곡하기도 했다.정작 자기 소속사 다른 노래들을 불렀다는게 함정현재는 힙합 레이블이라기보단 일반 연예 기획사의 성격이 더 강한 편.

아티스트 : Rhymer, Verbal Jint, San E, 한해, 트로이[47], 애즈 원, Miss $, 피타입, YDG[48], 태완[49] 마스터키, Bizniz, HENNEY, 이강, MC그리, 이루펀트(키비 & 마이노스)[50], 키디비, MXM, 이대휘[A], 박우진[A]

프로듀서 : Rhymer, Verbal Jint, 마스터키, Assbrass[52], 동네형, 원영헌, 리시, 여선생, XEPY

브랜뉴뮤직

3.20. 스탠다트 뮤직◎

2011년 11월에 런칭된 레이블. 한명 빼고 전부 소울컴퍼니 출신이라 솔컴 2 라는 말이 많았다(....) 하지만 메인 프로듀서인 일렉트루의 성향때문에 음악성은 솔컴때와 차이가 많이 나는 편. 일렉트루가 실존인물이 아니거나 사실 키비의 다른 이름이라는(!) 설이 나왔다. 2013년 10월 21일 갑작스럽게 라임어택 탈퇴에 이어 2013년 12월 30일엔 뜬금없이 해체선언했다.리스너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헐.... 되살아나는 솔컴폭파의 기억

이후 키비, 마이노스, 라임어택불한당 크루원으로서 활동 중이며, 동시에 이루펀트로 활동한 바 있는 키비와 마이노스는 브랜뉴뮤직 소속 아티스트가 되었다. G-Slow는 인디펜던트로, 소울 다이브와 R-est윤하 소속사로 유명한 위얼라이브에 합류했다가 현재 R-est소울다이브 둘다 독립하였다. 일렉트루는 거취 불명. [53]

- 키비, 마이노스, 일렉트루, G-Slow[54], Soul Dive(넋업샨, 지토, 디테오), R-est

스탠다트뮤직[55]

3.21. 하이라이트 레코즈

MY LIFE IS SO BRIGHT

정글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팔로알토가 언더힙합 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론칭한 독립 레이블.[56]

레이블을 상징하는 핸드사인은 오른손의 엄지와 검지 새끼 손가락을 쫙 핀 모양으로 하이라이트(Hi-Lite)의 줄임말인 HL을 형상화한 것이다.

첫 시작은 팔로알토 자신이 이끌던 개화산 크루 소속원들(GLV, Soul One. Aeizoku)과 한량사 출신 DJ 짱가[57]와 함께 했다. 과거 한국 힙합씬의 자취를 간직하고 있던 하이라이트는, 개화산 크루 소속원들의 탈퇴와, 허클베리피, 비프리, 오케이션 등 개성있는 뮤지션들의 영입을 통해 과거의 향수를 간직하던 레이블에서 언더그라운드의 긍지를 상징하는 레이블로 점차 변모해 갔다.

2015년 한 해, 긍정적이던 기존의 이미지가 개판 오분전으로 바뀌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하이라이트를 대표하던 비프리오케이션이 연달아 탈퇴했다. 비프리는 탈퇴 후 새로운 레이블을 설립했고, 오케이션은 당분간 독립적으로 활동한다고 밝혔다가 후에 YG 산하 레이블인 더 블랙 레이블로 갔다. 하이라이트는 여러모로 안습... 여기서 헉피까지 나간다면...[58]

- 팔로알토, 피노다인(Huckleberry P, Soul Fish), 레디, Soul One, Double Deck(DJ 짱가 + TKO), DJ Freeky, 211, Camostarr, G2, Sway.D, 윤비, Yosi

3.22. 필굿뮤직

타이거 JK와 윤미래, 비지가 정글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끝내고 소속사를 설립하여 독립한 레이블이다. 몇 년 간 이들밖에 아티스트로 없었지만, 최근에는 현재 세대의 루키들을 영입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 MFBTY (비지, 타이거JK, 윤미래), 주노플로, Arden Cho, Ann One, MRSHLL, Jason Park, Konquest, Dino-J , Amber

홈페이지

3.23. 굿 라이프 크루(Ghood Life Crew)

무브먼트 출신의 타이거JK와 Dok2가 함께 만든 레이블. 필굿뮤직의 슈퍼비, 면도, 주노플로가 속해 있으며, 9월 23일 슈퍼비의 EP 'The Life is 82'로 활동을 시작했다. 여담으로 무브먼트 소속이던 타블로가 슈퍼비와 사이가 안 좋은데 어떻게 타이거JK가 슈퍼비와 활동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꽤 있는데, 타블로 항목을 보면 주석 앨범 피쳐링 때문에 타이거JK와의 관계가 나빠진 것으로 보인다.

- 타이거JK, Dok2, 슈퍼비, myunDo, 최서현, Los, 블랙나인

3.24. 리쌍컴퍼니◎

리쌍이 정글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 있을 당시에, 리쌍의 공연 기획 등을 좀 더 수월하게 처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레이블이다. 현재 리쌍은 정글과의 계약을 끝내고 여기에만 소속되어 있고 이 후엔 정인도 합류한다. 하지만 2017년 리쌍 해체로 자동적으로 문을 닫게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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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AOMG

Above Ordinary Music Group의 약자로 박재범이 차린 신생 레이블이다. 비록 신생 레이블이지만 여러군데서 크루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며 이름을 알리고 지반을 탄탄히 다지며 급성장중이다. 아메바컬쳐와 계약만료가 된 사이먼 도미닉이 합류하여 공동 대표직을 지내고 있었으나 현재 사임하고 그냥 소속 아티스트가 되었다, 쇼미더머니에서 우승한 로꼬와 컨트롤 디스전에 참여했던 어글리 덕등이 속해있다.특이하게도 사원보다 사장이 더 열심히 일하는 갑을관계가 바뀐 레이블이다 킹재범 물론 또 다른사장은 게으름의 절정을 찍었다. 이후 정규내고 사장 자리는 사임하셨다

- Jay Park(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차차말론, ELO, DJ Pumkin, DJ Wegun, GRAY, hep, JInooya, 로꼬, Ugly Duck, hoody, 우원재, Code Kunst, 정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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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H1GHR MUSIC

박재범과 차차말론 (Cha Cha Malone)이 설립한 글로벌 힙합 레이블. 초창기에 핫 루키인 식케이, 그루비룸을 영입하고 유망주인 pH-1과 지소울을 영입하고 방송으로 떠오른 우디고차일드와 김하온이 소속되있다.

- 박재범, Cha Cha Malone, Sik-K, GroovyRoom, Woogie, Yultron, Avatar darko, Raz Simone, Jarv Dee, Phe R.E.D.S, pH-1, G.Soul, Thurxday (떨스데이), Woodie Gochild, HAON, Ted Park, JP THE WAVY

3.27. 머쉬룸 클라우드

SNP 출신 보컬 겸 프로듀서 Trish와 마찬가지로 SNP 출신 프로듀서인 결정이 세운 레이블. 이 레이블의 전 명칭이었던 TJ Music Entertainment에도 그 흔적이 남아 있다. 공식 활동은 Trish가 Trishpark 명의로 2005년 발표한 싱글 Cuz, I want에서부터. 소속 멤버들부터가 죄다 SNP 출신인 것에서부터 알 수 있드시, 역시 다수의 SNP 출신들이 합류해 있는 오버클래스 크루와 함께 SNP의 후신으로 보아도 무방하다. 결정의 경우 2006년 발표한 정규 앨범 Sun & Shine을 마지막으로 잠적해 아쉬움을 남겼으나 다행히 2013년 7월 싱글 Kiss the Star 을 내면서 공백을 깼다. 해당 앨범에는 노자의 보컬 피쳐링으로 잘 알려진 김다영[59]이 참여하여 오랫만에 힙합 앨범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 Urban Corner(Trish, Kate, Ann), 4WD, Tafka Buddah, 결정

홈페이지

3.28. C9엔터테인먼트

윤하의 매니저인 노대욱 과장이 세운, 윤하를 위한 1인 기획사 위얼라이브로 출발한 레이블. 이 레이블과, 힙합 뮤지션들이 다수 소속되어 있는 얼라이브 엔터테인먼트와 2014년 5월 합병하면서 종합 기획사로 발돋움했다. 힙합 뮤지션들의 면면을 보면 JJK, 올티 등의 ADV 크루 멤버와, 2013년 12월 해체된 스탠다트뮤직그룹의 멤버들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 윤하, 굿데이, 노영재, 치타, 주니엘, 정준영, 드럭 레스토랑, 유진, 정겨운, 이세은, Pia, 쟈코비플래닛, 배진영, 최병모, 한은서, 손나래, 이소정, 박현수, 김채윤, 강남규, 강희재

3.29. 블랙앤빌

은지원이 속한 힙합그룹 클로버의 멤버인 미스터 타이푼이 설립한 레이블. 데드피와 제이독을 영입하면서 활동을 시작하였다.

3.30. 케미스트릿 레코즈

랍티미스트가 군대갔다와서 오랜 친구 사이인 MC Teth가 공동 설립한 레이블이다.

- 랍티미스트. Teth, D.C, Fori

3.31. 그랜드라인 엔터테인먼트

웜맨이 설립한 레이블. 긱스, 테이크원, 자메즈가 소속되어있다.

- Rimi[60], 긱스, TakeOne, DJ Dopsh, Crybaby, Jay Kidman, 5mg, Yella Diamond, 플레인, Boy Wonder, Ja Mezz, 스텔라장, 체스카

3.32. 하이 그라운드

YG엔터테인먼트의 YG언더그라운드가 해체되고, 양현석 대표가 타블로를 필두로 새로 만든 레이블. 대표는 타블로. YG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 홍보와 같이 금전적인 지원만을 하고, 음악에 관련된 모든 부분은 타블로에게 일임하였다. 사실상 타블로의 독립된 레이블이라고 봐도 될 듯. 2015년 7월 21일 혁오가 새 식구가 되었다. 여담으로 인크레더블 덕에 상당한 인지도와 함께 안티팬들을 얻었다... 슈퍼비 - 타블로 디스전 문서 참조.

3.33. Vismajor Company

CEO는 딥플로우, 우탄 , 로디가 로 공동 경영을 하고있으며 전반적인 회사관리는 벅와일즈 멤버이자 스톤쉽 에이전시의 대표인 똘배(석찬우)가 맡고 있다.[61]

설립후 RUN VMC 라는 컴필레이션 앨범을 발표하였다.

- 딥플로우, 우탄, 넉살, kaadiq , Babynine, staillest, mojo, VEN, BIGONE, Rocky L, ROW DIGGA, Brasco, Buggy, Don Mills, TK, ODEE, QM, Webster B

3.34. 데이즈 얼라이브 뮤직

소울컴퍼니 해체 후 제리케이가 세운 1인 기획사. 이후 리코와 슬릭을 영입하고, 3집을 내고 얼마 뒤 던 말릭이 새로운 멤버로 영입되었다. VMC와 마찬가지로 스톤쉽 에이전시에서 경영을 돕고 있다. 슬릭제리케이메갈리아를 하기 때문에 메갈팸이라고 욕먹는다. 그 와중에 던말릭은 미성년자 성추행을 하여 데이즈 얼라이브에서 제명되었다. 자세한 것은 Don Malik 문서 참조.

- 제리케이(Jerry.k), 리코(Rico), 슬릭(SLEEQ), Don Malik

3.35. FACTORY BOi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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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뮤지션이자 과거 JYP 소속 프로듀서였던 FAME-J 가 JYP를 나오면서 설립한 레이블. 이후 릴샴과 전 블록버스터 레코즈의 핵심 멤버였던 CMYK, 방탄소년단 초기 멤버였던 i11evn 을 영입해 간간히 모습을 보이다 14년 중순 쯤 전 스나이퍼 사운드 멤버였던 일리닛을 영입했다. 그리고 레이블 명을 팩토리 보이 프로덕션에서 팩토리 보이 레코즈(FACTORY BOi Records→FACTORY BOY RECORDS)로 변경하였다.

- FAME-J, 릴샴, CMYK(Deffinite, 지백, Twodeckz, 미카엘천재), i11evn, 일리닛

3.36. MKIT RAIN RECORDS

LA 한인타운 쪽에서 활동하던 42 크루의 나플라, Bloo와 같이 활동하던 Loopy가 2016년 1월 22일 설립한 신생 레이블. 이후 같은 미국 출신으로 자주 같이 작업하던 루키 오왼 오바도즈를 영입했고 오왼형 일리네어는? 사실 일리네어 4번타자가 아니라 여기 4번타자라 카더라 그 이후 42 크루로 활동했던 영웨스트 (Young West)를 영입하면서 레이블을 꾸려가고 있다. 2015 힙합플레이야 어워즈에서 나플라가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최근 힙합 씬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레이블.

- 루피, 나플라, Owen Ovadoz, BLOO, 영 웨스트

3.37. PRIMA MUSIC GROUP

2016년 12월 1일에 프로듀서 프라임보이가 설립한 독립 레이블로, 과거에 NO:EL도 소속되어있었으나, 2018년 2월 25일 계약 만료로 탈퇴 후 3월 14일에 인디고 뮤직으로 이적하였다.

2018년 9월 15일자 랩비트페스티벌에서 해체 소식을 알렸다.

- 프라임보이, 제이문, 규영, 심재희, X.Q

3.38. 비스츠앤네이티브스 (BANA)

B1A4의 팬클럽과 동명이지만 SM 출신의 기획자가 설립한 레이블로 힙합 장르를 넘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작업하고 음악이 아닌 사진이나 비디오 같은 시각 예술가와도 협업을 한다. [62]

- E SENS, XXX, 250, Erick Oh, 조웅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글렌체크, D.Sanders, Cautious Clay

3.39. 뉴웨이브 레코즈

B-FreeDouble K가 설립한 레이블. 6월 25일 EP 선공개곡 Shadow를 발매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멤버로는 Freshberry[63], Double K, B-Free가 있다.

그리고 코홀트 따까리 마이크 킬스도 들어온 듯하다. 뉴웨이브 인스타 계정에서 홍보를 해준다(...) 그리고 비프리가 코홀트에 들어감에 따라 코홀트 멤버들과 친해질 듯.

참고로 Double K는 앨범 발매시 레이블을 그린 웨이브라고 칭하는것을 보아 뉴웨이브 안에서 또 나뉘는 모양.

B-Free와 함께 'The Mist' 라는 곡을 발표한 Jeremy Quest도 합류했다.

Dbo와 음반 유통 계약을 맺었다.

- B-Free, Double K, Freshberry, Mike Kills, Jeremy Quest

3.40. 밀리언 마켓

수란, 우태운, 페노메코 등이 소속된 레이블. MC몽의 7집 수록곡인 <U.F.O>에 소속 아티스트 전원이 피처링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최근 고등래퍼오담률, R&B 그룹 원웨이와 이단옆차기 등에서 활동했던 챈슬러, 소년24박도하, 임채언, Lily 등을 영입하면서 점차 세를 불려나가는 중이다.

2018년 10월 2일 SM 엔터테인먼트에 인수되어 산하 레이블이 되었다.

여담으로 프로듀스 48에 참가한 손은채도 밀리언 마켓 소속 연습생이다.

3.41. Lay Back Records

차붐이 세운 레이블. 마음이 잘 맞는 사람들끼리 레이백한 음악을 만들며 레이백한 인생을 살아보자가 모토라고 한다. 원래 마일드 비츠 또한 소속되어있었지만 2018년 2월쯤 탈퇴

차붐, 마진초이(JayRockin), Hipincase, Dsel, OI

3.42. ATM Seoul

BILL STAX가 설립한 레이블이다. 아직 공개된 바가 얼마 없다. 멤버로는 Coogie가 있다.

3.43. 위더플럭

스윙스기리보이가 세번째로 설립한 레이블이다. 멤버로는 릴체리, 존오버, 윤훼이, 지토모 등이 있다.


  1. [1] 돈마니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하며 현재는 솜브레로라는 닉네임을 사용 중.
  2. [2] 예전에는 mphiphop.com이라는 도메인을 사용했었다. 힙합 레이블에서 공연 기획으로 성향이 바뀌었음을 엿볼 수 있는 부분.
  3. [3] 더 블랙 레이블로 넘어감
  4. [4] 45RPM 탈퇴
  5. [5] 지금은 부다사운드에서 활동하지 않는다. atm뮤직 소속
  6. [6] 2011년 5월 대마흡연으로 인한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구속되었다.
  7. [7] 현재는 아이돌 활동 중이다.
  8. [8] Young Maslo의 약자. 즉 그의 정체는 사실 Maslo.
  9. [9] 현재는 그랜드라인 소속.
  10. [10] 현재는 탈퇴. 저스트뮤직 소속. 여담으로 예명은 블랙넛->김좆키->기형아->블랙넛으로 회귀했다.
  11. [11] 다만 멤버들의 곡보다 참여진의 곡들이 더 많아서 이게 스사 컴필인지 2009 대한민국인지 헷갈린다는 의견도 많았다.
  12. [12] L.E.O 2집 타이틀곡의 프로듀서가 신사동 호랭이
  13. [13]MC 스나이퍼의 뉘양스를 보면 일리닛과 Mr.Room9은 탈퇴당한것으로 보인다.
  14. [14] 라임어택마이노스는 이 당시 신의의지 소속이었으며, 소울컴퍼니에 합류한 건 그 이후이다.
  15. [15] 2013년 나온 기사를 보면 이름만 바꾼거라 한다.
  16. [16] KK는 NaShow(舊 Diz'one), LMNOP와 함게 기획사 달과별뮤직으로 이적했다.
  17. [17] 아웃사이더와 딥플로우 둘 다 인덕대 출신이며 인덕대 힙합 동아리 I.D Technic에서 각각 초대, 2대 회장을 맡은 바 있다. 아웃사이더가 창립을 했다면 딥플로우는 그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놓은 셈이다. 그 인연이 닿아, 아웃사이더 싱글 수록곡 'Unsigned Hype'에 딥플로우가 피쳐링을 했다.
  18. [18] 그러나 딥플로우는 힙합엘이와의 인터뷰에서 동아리 시절부터 아웃사이더와는 성향이 맞지 않았고 그래서 자신의 크루인 메스퀘이커를 따로 만들기도 했다고 말했다. 아싸컴즈와 함께 한 것도 그냥 인간적인 정으로 계약한 건데, 한 곡밖에 참여안했고 지금은 계약도 끝났다고 밝혔다.
  19. [19] 탈퇴하고 디오지 검퍼니라는 소속사를 차렸다.
  20. [20] 빅딜 스쿼즈, 뉴블락베이비즈 크루의 일원이기도 하다, 현재는 탈퇴하고 크래프트앤준 소속이다
  21. [21] 테일즈위버 OST로 유명한 박지훈 작곡가.
  22. [22] 2018년 6월 22일 부로 탈퇴, 이후 ATM Seoul를 세우고 활동예정
  23. [23] 문제는 비주얼이 너무 아이돌과 동떨어져 팬 확보가 쉽지 않았다.
  24. [24] 여담으로 직 재스퍼를 내세워 팬과 1대1 데이트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 적도 있는데 이땐 오히려 많은 아이돌이 유사연애 컨셉을 고집했고,아이돌 덕후들의 문제인식도 없었다.
  25. [25] 버스터즈들이 종종 자기 살 길 찾겠다고 나간 사람들이라며 이들을 원망하기도 하는데,사실 견딜 수 없는 상황이 있었던 것이다.덧붙이면 사실 연예인들의 정산으로 인한 인권 유린 문제는 계속,최근까지 언급되는 문제이다.그나마 최근에서야 대중들의 인권 의식 상승으로 이를 이해하고,소속사의 부당함에 같이 비판하는 수준까지 이른것이다.
  26. [26] 자신 주변의 소중한 물건,사람 중 하나라도 바꿔서 생각해보면 잘 이해될 것 이다.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존재가 아무 이유없이 다른이들에게 넘어간다면 어떤 느낌이 들겠는가?
  27. [27] 멤버들은 열심히 하기보단 쉬어가며 멤버 간의 케미를 보여주었고,버스터즈들은 이를 즐거워하였다.
  28. [28] 혼자 유사 연애 컨셉트의 이벤트 까지 견디고,아버지의 병에도 이를 아무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그룹을 묵묵히 지켰던 M.I.B의 중심이나 다름없는 리더가 이 말을 했다!팬들은 담담하게,응원하는 말을 했어도 속은 미어질 수 밖에 없다.
  29. [29] 그 때 강남은 홈마들이 왕왕 생겨나 팬사인회나 출근길을 담은 모습을 바로바로 전해주었다.
  30. [30] 이전에 이렇게 분노한 적은 SBS에서 '나만 힘들게' 무대 당시 무대가 거의 잘리고 뜬금없는 불꽃 효과가 나왔을 때.
  31. [31] 이 글은 결국 리턴 처리 되긴 했다.
  32. [32] MIB는 강남의 성공 이전에도 아이돌 팬들이 종종 매니아를 자처했고,'끄덕여줘' 활동 시에는 아이돌 투표에서 2위를 한 전적이 있고,'들이대'는 소리바다 차트 6위,8위에 들었다!다른 차트에서도 꽤 순행.'너부터 잘해'때는 주요 스트리밍 사이트에 차트인을 겨우하긴 했어도 상당히 오랜기간 차트에 머물렀다.그리고 강남이 뜬 후엔 공식 팬카페가 회원 수가 만명을 넘기고,가장 활발한 카페 랭킹에 올랐다.
  33. [33] 멤버 교체로 욕을 먹는 JTG엔터 소속의 베리굿도 최소한 기사는 내놓는다.
  34. [34] 팬들은 나갔으려니 하고 포기했다.
  35. [35] 다른 기획사에 소속되어있었던걸로 뜨지만 정글 소속으로 나왔다.
  36. [36] 이건 실력이 부족한 탓이라고만 보긴 힘들다.실제로 믹스나인에서 포텐이 한 무대 영상을 본 사람들은 '믹스나인 예선에서 섹시 컨셉을 한 이들 중 가장 짜임새 있게 잘했다'며 대체적으로 호평을 할 정도이고(댓글만 보면 바시티보다 더 호평이다!)몇 년간 방치가 되었음에도 멤버 4명 중 2명이 한참 푸쉬해주던 바시티 멤버들과 함께 올라갈 정도였다.
  37. [37] 현재 씨그널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만 등록되어 있다.
  38. [38] 그렇다고 원래 맵 더 소울에 있었던 아티스트들이 울림 소속인 것은 아니다. Planet Shiver같은 경우 레이블이 파운데이션 레코드 소속으로 돼있다.
  39. [39] 맵더소울이 울림 치하로 들어가게 되자 맵 더 소울의 레이블성이 거의 사라지고 있다. 도끼, Planet Shiver의 소속사가 맵 더 소울이 아닌 것으로 봐도 알 수 있다. 하지만 기존 맵 더 소울 멤버들이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는 걸로 봐서는 맵 더 소울 해체나 탈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제부터는 레이블의 개념보다는 서서히 크루의 개념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듯 하다.
  40. [40] 이후에 타블로가 힙합엘이 인터뷰에서 밝힌 바로는 대표가 횡령을 해서 맵더소울이 없어졌다고 했다.
  41. [41] VIP사건도 그렇고 사기당함의 아이콘 에픽하이...짠내...
  42. [42] 정작 에픽하이가 YG로 들어가면서 맵더소울닷컴은 YG의 에픽하이 홍보 페이지로 바뀌었다;;
  43. [43] 맵더소울 소속이었으나 맵더소울이 울림으로 돌아가면서 계약이 붕뜬 케이스. 도끼가 하와이에 있을때 벌어진 일이었다고..그후 다시 돌아가지 않고 일리네어를 설립하였다.
  44. [44] 팔로알토는 당시에 관한 인터뷰에서 "Bust This와 합작 앨범을 내기 위해 한량사에 들어간 것인데, 이 앨범이 무산되면서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었다."고 말한 바 있다.
  45. [45] '불한당가' 메타 파트에서 언급
  46. [46] 정확히는 라이머가 운영하던 IC Entertainment가 브랜뉴로 이름을 바꾸고 조PD의 스타덤과 합병했다가 다시 분리되어 나온 것이다.
  47. [47] 2014년 이후 단체 활동은 없고 개인 활동에만 집중하고 있다
  48. [48] 매니지먼트사는 여전히 일광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음악활동만 여기서 한다.
  49. [49] 본명 김태완. 과거에는 Rich C Nuts를 사용하다 동명의 가수 리치와의 혼동을 막기 위해 C-Mack aka C-Luv를 사용했고, 이후에는 C-Luv만 사용하다 본명에서 따 온 현 예명을 사용.
  50. [50] 2015년 1월 15일 합류
  51. [A] 51.1 51.2 Wanna One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I.O.I와는 달리 본래의 소속사에서의 활동과 병행할 수 없어 2018년 12월 31일에 계약이 만료되기 전까지는 브랜뉴뮤직에서 활동할 수 없다.
  52. [52] 팔도보이즈 출신 프로듀서
  53. [53] 일렉트루가 사실은 키비라는 루머도 있었다. 자세한건 추가바람
  54. [54] 2012년 10월 18일에 합류한 것이 공개되었다
  55. [55] 해체 후에도 아티스트란만 지워진 채로 몇 달간 홈페이지가 열려 있었으나 어느 새 흔적조차 없이 사라졌다.
  56. [56] 설립 초기에는 정글 엔터테인먼트와의 협력 관계를 유지했었다.허나 소속 힙합 뮤지션들이 하나둘씩 회사를 떠나고 그 자리를 아이돌들이 메꾸면서 아이돌 기획사로 포지셔닝을 바꾸게 되었고, 자연스레 하이라이트와의 접점이 끊어진 듯 하다.
  57. [57] 과거 DJ Juice와 함께 Bust This라는 DJ 듀오로 활동했다.
  58. [58] 헉피는 안나간다고 못박은 상태다
  59. [59] 現 10인조 R&B 그룹 뉴클리어스 소속 뮤지션, 본명 활동 이전에는 Lucy라는 예명을 사용했다.
  60. [60] 문서 참조
  61. [61] 제리케이의 데이즈 얼라이브 뮤직도 스톤쉽 에이전시에서 회사관리를 맡고 있다.
  62. [62] 사실은 힙합 레이블은 아니다
  63. [63] B-Free와 'Super Saiyan God'이라는 노래를 예전에 발표한 적이 있다. 흑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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