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351000호대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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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351000호대 전동차
KORAIL series 351000 Car
韓国鉄道公社351000系電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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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정보

열차 형식

도시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

구동방식

전기 동력분산식 열차

량 수

6량

운행 노선

수도권 전철 분당선
수도권 전철 수인선

도입년도

1993년 ~ 2017년

생산량

366량

제작회사

대우중공업, 한진중공업, 현대로템

소유자

운영자

차량기지

분당차량사업소
시흥차량사업소

편성번호체계

351F01 ~ 351F43 (분당선)
351F61 ~ 351F78 (수인선)

차량 제원

전장

19,500㎜

전폭

3,120㎜

전고

3,750㎜

궤간

1,435㎜

사용전류

교류 25,000V 가공전차선

운전보안장치

ATS, ATC

제어 방식

도시바 소자기반 우진산전제 VVVF-GTO
도시바제 VVVF-GTO
도시바제 VVVF-IGBT

동력 장치

교류 3상 유도전동기

제동 방식

회생제동 병용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최고속도

영업최고속도 : 110㎞/h
설계최고속도 : 110㎞/h, 120㎞/h[1]

가속도

3.0 km/h/s

감속도

상용:3.5 km/h/s, 비상:4.5 km/h/s

전동차 비

3M 3T

1. 개요
2. 편성
3. 상세
4. 분류
4.1. 1세대
4.1.1. 1차분 (1993~1995)
4.1.2. 2차분 (1996)
4.1.3. 3차분 (1999)
4.2. 2세대
4.2.1. 4차분 (2003)
4.3. 3세대
4.3.1. 5차분 (2011)
4.3.2. 6차분 (2012, 2014)
4.3.3. 7차분 (2013)
4.3.4. 8차분 (2017)
4.4. 4세대
4.4.1. 9차분 (예정)
5. 기타
5.1. 개조 이력
5.1.1. 내장재 불연재화 개조
5.1.2. 외부 행선안내기 LED 개조
5.1.3. 한국철도공사 신CI 도색 변경
5.1.4. 객실간 통로문 자동식 개조
5.1.5. TGIS 교체
5.1.6. 추진제어장치(C/I) IGBT 방식으로 교체
5.1.7. 351000호대 IGBT 개조
5.1.8. 객실 내 LED 안내기 교체
5.2. 소속 및 인버터 소자
6. 현황
7. 관련 문서

1. 개요

1993년부터 도입된 한국철도공사의 전동차. 대한민국 최초이자 한국철도공사 최초로 채용된 VVVF(Variable Voltage Variable Frequency, 가변전압 가변주파수 제어)[2] 전동차이며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VVVF 전동차보다 약 1개월 빨리 도입되었다. 1993년 기사

개발 착수도 1988년 하반기로 이미 1989년부터 개발과정에서 VVVF 인버터 제어 방식이 거론되었지만, 1990년 당시 초저항 전동차가 잔고장으로 말썽을 부리던 탓에 VVVF 전동차 개발 보다는 초저항 전동차 고장 문제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것이 급선무가 되는 바람에 개발이 1991년 6월까지 1년 넘게 지연되면서 1991년 12월에서야 사양이 확정되었다.

2. 편성

하행 (분당선 : 죽전, 수원 / 수인선 : 인천)

3510##
(구 20##)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3511##
(구 22##)

M(주변환장치)

3512##
(구 23##)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3513##
(구 28##)

T(무동력객차)

3514##
(구 25##)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3519##
(구 21##)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상행 (분당선 : 청량리, 왕십리 / 수인선 : 오이도)

  • 일부 편성은 앞과 뒤가 바뀌는 경우도 있다.

3. 상세

1994년 분당선의 개통에 맞춰 JR그룹이전 옛 일본국철 205계의 일부와 207계 900번대[3]를 베이스로 적절히 조합하여 한국 실정에 맞춰 제작된 전동차이다.

구 차번은 2030호대이다. 2000호대가 아니라 2030호대인 이유는 당시 2100호대 디젤 기관차가 여전히 활약하고 있었기 때문에 중복을 피해 2030으로 시작된 것이다.[4] 4호선에 투입된 2030호대와 완전히 같은 전동차이기 때문에 4호선용과 분당선용의 차량번호가 구분되지 않고 도입 순서대로 부여하였다. 현재는 수도권 전철 4호선에서 운행하는 전동차와의 구분을 위해 351000번대로 개번되었다.

본래는 형제기인 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전동차와 같이 교류/직류 겸용에 ATC/ATS 겸용 전동차로 도입되었다. 그러나 분당선이 전구간 교류에 ATC만 사용하여 2000년대 초 직류관련 장치, ATS 설비를 없앰으로써 교류/ATC 전용으로 개조되었다가, 수인선과의 직결운행을 위해 2016년부터 없앴던 ATS 신호설비를 새로 설치하였다.[5] 사실 분당선과 수인선을 직결할 구상은 이미 1997년부터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해할 수 없는 행보이다.

351000호대도 편성에 따라 다른 구동음을 들을 수 있다. 351F01~08, 10, 13~16, 19, 25편성의 인버터 소자를 GTO에서 IGBT 2레벨로 교체했기 때문이다. 신형 전동차인 351F29~43, 61~78편성은 반입 당시부터 IGBT 2레벨 인버터가 장착되었다. 그 외에도 2004년부터 정차시 소음이 심한 답면제동 방식을 개선하는 사업도 진행 중이다.

이후 이 전동차를 기초로 해서 한국철도공사 31x000호대 전동차가 만들어지게 된다.

현재는 6량 편성으로 운행 중이지만, 2020년 이후 분당선과 수인선의 직결 운행에 따라 증결될 가능성이 있다. 분당선과 수인선의 모든 역의 승강장이 8량 이상으로 건설된 것도 이 때문이다. 심지어 분당선 선릉역 ~ 오리역 구간과 수인선 오이도역 ~ 송도역 구간은 승강장이 10량으로 건설되었다.[6] 그러나 서울숲역 ~ 선정릉역, 보정역 ~ 수원역, 고색역 ~ 사리역, 학익역 ~ 인천역 구간이 8량 설계되어 전 구간 10량은 불가능하다.

차량 발주 계획에 따르면 351000호대 1세대 1차분, 2차분 차량 (351F01편성~351F18편성)이 2023년까지 전량 교체될 예정이다. 나머지 1세대 3차분 차량 (351F19편성~351F22편성)은 교체 대상이 아니다. 기사

4. 분류

4.1. 1세대

구도색

신도색

도입 초기에는 형제차인 수도권 전철 4호선 동사의 차량과 동일한 주황색 도색인데다 노선 색도 수도권 전철 3호선과 동일한 주황색, 3호선과 분당선이 모두 수서역이 종점이었기 때문에 두 노선이 직결 운행을 한다는 오해를 심어주기 딱 좋았다.[7] 그래서인지 노선색을 기존의 주황색에서 노란색으로 변경하였다.

그리고 대구 지하철 참사를 계기로 전동차의 내장재를 불연재로 교체하면서 행선 안내기를 롤지 방식에서 LED 방식으로 교체하였고, 2005년 한국철도공사 출범으로 CI 개정을 통해 차량 외부를 지금의 신도색으로 교체하였다.

경적음이 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전동차와 같은 동요 자전거다.

2017년 말 351F12~22편성의 차내 스피커가 신형으로 교체되었다.

다른 노선에서 운행하는 전동차와는 다르게 와이퍼가 두 개 장착되어 있다. 원래는 한개였는데 분당선이 1인승무로 감축되면서 그때 하나 더 장착하였다.[8]

351F01~08, 10, 13, 15, 16, 19편성은 제어소자가 도시바제 GTO에서 IGBT로 변경되었다.

소자가 GTO 그대로인 351F09, 11~12, 14, 17~18, 20~22편성은 2017년부터 노후화 영향으로 왕십리 ~ 서울숲, 모란 ~ 야탑 구간에 있는 교/교 사구간을 통과할 때 직/교 사구간 지날때 처럼 전등이 절반 꺼진다.

그리고 351F01~11편성은 스피커가 구형 그대로라서 음질이 가장 나쁘다.

2020년 8월 이후 분당선이 수인선과 직결 운행 시, 351F22편성을 제외한 1세대 차량들은 주 운행구간이 왕십리~고색 구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9]

4.1.1. 1차분 (1993~1995)

  • 351F01편성~351F16편성 (구 2X47편성~2X48편성, 2X50편성, 2X55편성~2X67편성) (6량 16개 편성)

분당선이 개통되면서 도입된 편성. 대우중공업(모델번호:DEC-11)(351F01~03[10]), 한진중공업(35103~35116[11])에서 제작되었다.

본래는 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전동차처럼 ATC/ATS 겸용에 직류/교류 겸용이었으나, 이후 운전실 개조[12]를 통해 운용에 불필요한 ATS 장비와 직류 관련 기기가 모두 철거되어 지금의 교류/ATC 전용 전동차가 되었다.

351F15편성(구2x66편성)은 2011년 4월 죽전역에서 탈선사고가 난적이 있었으나, 현재는 정상운행중이다.

351F11편성은 2013년에 출입문이 스크류모터식으로 교체되었는데, 납작이 중에서는 유일하게 출입문 구동방식이 스크류모터식이다.

4.1.2. 2차분 (1996)

  • 351F17편성~351F18편성 (구 2X68편성~2X69편성) (6량 2개 편성)

1996년에 대우중공업(모델번호:DEC-17)에서 제작하였다. 이 차량 이후부터는 분당선 노선환경에 맞게 기존부터 ATC/교류 전용 전동차로 도입되었다. 1차분과의 대체적인 특성은 동일하나 창틀이 황금빛이 아닌 은빛을 띄며, 객실 내부 LED 전광판의 안내방식에 체계가 잡힌 게 이 차량들을 도입하고 나서였다.[13]

4.1.3. 3차분 (1999)

  • 351F19편성~351F22편성 (구 2X73편성~2X76편성) (6량 4개 편성)

1999년에 한진중공업에서 제작하였다. 1, 2차분과는 달리 출입문 문양이 교체되었고[14] 객실 내 LED 안내기가 2개로 증설되었으며, 선두차와 4호차(351300호)에 장애인 휠체어 고정시설이 있다.

351F22 편성은 ATS 장치가 설치되었다.

4.2. 2세대

351F24편성

내부

이 차량부터는 다른 노선과 동일하게 와이퍼를 한 개만 장착하였다.

351F25편성은 제어소자가 도시바제 GTO에서 도시바제 IGBT로 교체되었다.

4.2.1. 4차분 (2003)

  • 351F23편성~351F28편성 (구 2X82편성~2X87편성) (6량 6개 편성)

분당선 선릉역 ~ 수서역 연장에 따라 추가로 반입되었다. 제작사는 로템.

객실 유리가 기존의 2분할 방식에서 일체형 통유리로 변경되었고 객실 출입문 유리도 더 길어졌으나, 1호선 차량과는 달리 선팅은 하지 않았다.[15] 차량 외부의 행선장치도 처음부터 롤지가 아닌 LED 방식으로 적용하였으며, 도색도 주황색의 구 도색이 아닌 현재의 노랑/청색의 자석도색이 적용되었다.

2003년 6월~7월 경 도입 당시에는 가연재 내장재로 도입되었으나, 얼마 안 가서 내장재 개조 작업을 통해 불연재 내장재로 개조되었다. 견인전동기의 구동음이 저음 대역이 강하다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모든 편성의 전조등이 LED로 교체되었다. 현재 출입문의 자석도색 스티커가 조금씩 갈라져 좋지 않은 꼴로 돌아다는 차량이 있어 스티커를 새로 붙일 필요가 있어보인다.

351F27편성을 제외한 전 편성은 한국철도공사 31x000호대 전동차 47, 51~60편성과 똑같이 출입문이 스크류모터식으로 개조되었다.

2011년 출입문이 닫힐 때 경고음이 발생했었으나, 안내방송기기 개량으로 인해 경고음이 사라졌었다. 현재는 스피커 교체로 모든 차량에 경고음이 추가되었다.

2030호대로 도입되었던 마지막 차종이다.

4.3. 3세대

351F33편성

내부

이 차량부터는 천장에 LED 전광판 대신 LCD TV가 장착되었고, 정차역과 출입문을 LCD 하단에 자막으로 안내해 준다. 출입문 제어방식도 기존 공압식에서 스크류 모터식으로 변경되었고, 객실 차음이 개선되었다. 또한, 키 작은 승객을 배려한 긴 손잡이가 짧은 손잡이와 교대 배치되었으며, 객실 통로문도 자동문으로 교체되었다.

분당선용 전동차로 도입된 351F29~43 편성은 차내 LCD 모니터에서 가천대역의 영문명이 Gacheon University라고 잘못 표기되고 있었지만[16] 2014년 10월에 개정되어 제대로 나오고 있다.

수인선용 전동차로 도입된 351F61~72 편성 한정으로 다른 노선으로의 차출이 많았었다. (중앙선, 경의선, 분당선)

첫 번째로 수인선 노선(오이도~송도)의 개통시기는 2012년 6월인데 반해, 수인선 전동차의 도입시기는 2011년 5월 경에 도입이 되어서 1년이 넘는 공백기간 동안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당시 중앙선)의 6량 감축으로 인한 차량 수 부족으로 혼잡 완화 목적을 위해 수도권 전철 중앙선에 임시적으로 차출되어 운행에 투입이 되었다. (351F61~64편성)

두 번째로 수인선 개통 이후에도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당시 경의선) 차량 반입이 늦어지면서 수도권 전철 경의선에 임시적으로 차출되어 운행에 투입된 적이 있었다. (351F61편성)

세 번째로, 송도~인천 연장분의 조기 도입으로 중앙선 전동차 8량 환원에 따른 분당선 전동차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분당선에 임시 차출되었다. 왕십리 연장분 전동차가 운행을 재개한 후 351F69 편성을 시작으로 현재 모두 수인선에 복귀하였다.(351F69~72 편성)

이 외에도 갯벌열차나 꽃게열차 같은 각종 행사로 인한 임시열차로 차출되어 운행에 투입이 되어 경부선까지 진출하는 등, 여러 노선으로 발을 뻗어본 거의 유일한 편성군이 되시겠다.

일부 편성은 당시 중앙선에 임시로 투입 되었던 덕분인지 선두, 후미 차량에 자전거 거치대 개조가 되어있다.

또 해당 차량들은 분당선 전동차와 다르게 초기 도입 때 경의중앙선에 알바시킬 목적으로 경의중앙선과 같은 도색으로 도입됐었다. 그러다가 2017년 6월 28일 66~69편성이 분당선 차량과 같은 노란색 도색으로 바뀐게 확인되었다. 공문까지 올라온 걸 보니 2020년 분당선과의 직결 전에 미리 바꾸려는 듯하다. 2017년 7월 10일, 마지막 자석도색 열차였던 63편성까지 노란색으로 재도색됨에 따라 이제 수인선에서 자석도색 열차는 볼 수 없게 되었다.

4.3.1. 5차분 (2011)

  • 351F29편성~351F33편성 (6량 5개 편성)
  • 351F61편성~351F68편성 (6량 8개 편성)

분당선 보정역 ~ 기흥역 연장과 수인선 오이도역 ~ 송도역 개통에 대비하기 위해 반입되었다. 제작사는 현대로템.

351F61~68 편성의 경우 분당선에서 운행되고 있는 열차와는 달리 ATS 전용이다.[17] 차후 분당선과 수인선 직결운행 시에 분당선 열차와 같이 겸용으로 개조되어 운행될 듯 하다. 351061~351064호차는 자전거 거치대가 설치되었다.

4.3.2. 6차분 (2012, 2014)

  • 351F34편성~351F40편성 (6량 7개 편성)

분당선 왕십리역 ~ 선릉역 연장에 대비하기 위해 반입되었다. 2012년 3월부터 2012년 6월까지 도입되었다. 5차 도입분과의 대체적인 특성은 동일하나, 한철공의 신차구입 비용 절감을 위해 각 편성마다 한국철도공사 321000호대 전동차를 6량으로 감량하고 남은 부수차가 2량 씩[18] 편성되어 있었다.

도입 초반에는 윗 단락의 설명과 같이 중앙선 전동차의 객실과 혼용하여 운행하였다. 다만, 2013년부터 수도권 전철 중앙선 전동차의 8량 환원에 따라 영업운행을 중단하고 중앙선 용문역 인근의 용문차량사업소로 이동, 4량 편성으로 재조성되어 휴차 상태였으나, 2014년 하반기부터 용문차량사업소에 유치되어 있던 전동차들을 순차적으로 신창원역 인근의 현대로템 창원공장으로 이동시켜 신조객차와 새로 재조성하여 환원시켜 분당선 영업운전에 투입되었다.

2012년 제작 객실과 2014년 제작 객실의 출입문 제어방식이 일부 차이가 난다.

2012년산 객차의 측면 호차번호스티커가 많이 훼손되어 있다.

4.3.3. 7차분 (2013)

  • 351F41편성~351F43편성 (6량 3개 편성)
  • 351F69편성~351F72편성 (6량 4개 편성)

분당선 망포역 ~ 수원역 연장과 수인선 송도역 ~ 인천역 연장에 대비하기 위해 반입되었다.

구체적인 사양은 이전에 도입된 5차분과 마찬가지로 6량 편성 전부 새로 제작된 차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차량 내부 내장재도 이미 도입된 5~6차분과 큰 차이가 없다.

단, 전기 개통에서는 변화가 있었는데, 기존에 사용되던 스크류모터 전기식 출입문 제어방식에서 좀 더 경량화되고 저소음인 전기식 출입문 제어방식으로 변경되었으며,[19] 전조등을 기존의 백열등에서 저전력 고효율 반영구식의 LED로 변경하였다.

또한, 양 노선과의 직결운전에 대비하여 이 차량부터는 ATS, ATC 겸용으로 도입하였다.[20]

2018년부터 351F41 편성은 수인선, 351F69 편성은 분당선으로 소속 노선을 서로 뒤바꾸어서 운행중에 있다.

4.3.4. 8차분 (2017)

  • 351F73편성~351F78편성 (6량 6개 편성)

2020년 한대앞 ~ 수원 구간이 완공 됨에 따라 수인선의 완전 개통 및 분당선과의 직결을 위한 증차분이다.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운전을 시작하였다. 내부는 특이하게도 경강선,동해선,서해선 차량과 동일하게 흰색 입석 손잡이와 지그재그 모양의 붉은빛 줄이 그어져 있는 시트가 장착되어 기존의 파란색 시트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351F73 편성이 평내기지로 갑종회송되어 경춘선 일대에서 시운전을 했으며, 9월 중순부터 수인선에서도 본격적으로 시운전을 하였다. 모든 편성이 시운전을 완전히 마치면 차적편입을 하고 수인선 완전개통 시까지 임시로 분당선에서 영업운전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동차량처에 문의해본 결과 351F73~76편성은 이미 차적편입이 된 상태로, 분당선에 임시 차출되어 운행하는 것으로 결정이 났다.[21] 또한, 나머지 351F77~78편성은 2017년 말까지 차적편입 후, 기존 수인선 노선에 조기 영업 개시하는 것으로 결정이 났다. 앞써 서술한 것처럼 351F73편성이 분당선에서 운행을 시작했다. 이후, 74~76편성도 분당선에서 운행을 시작했다. 78편성은 수인선에서 운행이 시작되었고, 이후 77편성도 수인선에서 운행이 시작되었다.

8월에는 경춘선 상봉~춘천을 오가며 시운전을 하였으며, 9월 이후 분당선에서 시운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구간은 청량리~죽전.

갑종회송 일지는 다음과 같다.

편성번호

반입일자

출발역

도착역

비고

351F73

2017년 7월 21일

진해선 신창원역

평내차량사업소

351F74

2017년 8월 25일

시흥차량사업소

351F75

2017년 9월 22일

391G04편성과 병결 회송

351F76

2017년 10월 13일

351F77

2017년 10월 21일

391G06편성과 병결 회송

351F78

2017년 11월 3일

391G07편성과 병결 회송

4.4. 4세대

4.4.1. 9차분 (예정)

노후된 1세대 1차분과 2차분을 교체할 목적으로 생산될 차량이다. 18개 편성이 도입되며,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제작될 예정이다.

소자는 도시바제 IGBT 소자에 IPM을 적용할 예정이다.

5. 기타

5.1. 개조 이력

5.1.1. 내장재 불연재화 개조

대구 지하철 참사 이후 납작이의 경우, 전동차 도색을 변경하고[22] 내장재를 교체하였다.

351F01~08편성이 1차로 로윈, 351F09~18편성이 2차로 로윈, 351F19~28편성이 3차로 SLS중공업에서 실시.

특이사항으로 1세대 전동차 중 초기 편성과 중/후기 편성의 시트 모양이 다른데, 초기 편성은 좌석이 한 자리 씩 분리돼 있고 의자 맨 끝 부분이 적절하게 파여 있어서 창틀에 기대어 자기가 매우 편하게 되어 있다.(일명 변기통의자) 중/후기 편성에서 창틀에 기대어 자려고 하면 얼마 못 가 목이 매우 뻐근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다.

5.1.2. 외부 행선안내기 LED 개조

2004년부터 내장재 불연재화 개조와 함께 외부 행선안내기가 기존의 회전 스크린식(흔히 말하는 롤지)인 전 편성에 대하여 외부 행선안내기를 LED로 변경하는 개조를 실시하였다. 불연재화 개조와 함께 2005년에 완료.

5.1.3. 한국철도공사 신CI 도색 변경

351000호대가 처음 도입될 당시 도색은 341000호대 전동차와 동일한 주황색+빨간색 띠였다.

2005년부터 한국철도공사가 위의 사진과 같은 신CI의 코레일 블루(남색)+노란색으로의 도색 변경에 341000호대 전동차 색상이 불일치하게 되었다. 일부 편성에 대해서는 외부 행선안내기 LED 개조, 불연재 개조와 함께 동시에 실시되었다. 2006년경 완료.

5.1.4. 객실간 통로문 자동식 개조

2011년부터 한 편성씩 객실 간 연결문이 자동식 열림문으로 대체되었다. 현재 전 편성이 자동문으로 개조가 완료. 2022년부터 도입되는 4세대형 차량은 통로문 벽을 제거 되어 도입된다.

5.1.5. TGIS 교체

도입 당시부터 달고 있었던 도시바제 TGIS를 모두 우진산전의 것으로 교체하였다. 이 과정에서 안내방송, 냉방, 행선 표시등 서비스 기기 제어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 과정에서 경적이 구슬비에서 자전거로 바뀌었다.

5.1.6. 추진제어장치(C/I) IGBT 방식으로 교체

2003년부터 일부 차량의 추진제어장치(C/I)가 IGBT 방식으로 교체되었다. 도시바 기반 우진산전제 2레벨 IGBT를 채용했다. 교체된 편성은 351F01~08, 10, 13, 15, 16, 19, 25 편성.

5.1.7. 351000호대 IGBT 개조

2003년 1세대 1차분인 2x66~67 (현 351F15~16)을,

2004년 1세대 1차분인 2x61 (현 351F10)을

2007년 1세대 1차분인 2x64 (현 351F13)를

2008년 1세대 1차분인 2x59 (현 351F08)를,

2011년 1세대 1차분인 351F05, 351F07을,

2012년 1세대 3차분인 351F19를,

2013년 1세대 1차분인 351F03~04를,

2014년 1세대 1차분인 351F01~02, 351F06을,

2018년 2세대 4차분인 351F25를 기존 도시바 GTO에서 도시바 IGBT로 교체하였다.

5.1.8. 객실 내 LED 안내기 교체

초기 도입분이 1993년에 뽑은 열차라 뽑은지 20년이 되다 보니 객실 내부 LED 안내기의 색상이나 글씨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등의 문제가 상당히 많이 발생하였다. 그래서 일부 편성에 흰색 안내기를 새로 달았다.

5.2. 소속 및 인버터 소자

차호

편성번호

도입구분

인버터 소자

소속

비고

351

01 ~ 08

1기
(납작이)

IGBT

분당

09

GTO

10

IGBT

11 ~ 12

GTO

13

IGBT

14

GTO

15 ~ 16

IGBT

17 ~ 18

GTO

19

IGBT

20 ~ 22

GTO

23 ~ 24

2기
(동글이)

25

IGBT

26 ~ 28

GTO

29 ~ 43

3기
(뱀눈이)

IGBT

41편성은 수인선에서 운행중이다.

61 ~ 72

시흥

69편성은 분당선에서 운행중이다.

73 ~ 78

3.5기
(삼눈이)

73 ~ 76편성은 분당선, 77 ~ 78편성은 수인선에서 운행중이다.

GTO : 14개 편성

IGBT : 47개 편성

6. 현황

차호

편성번호

도입구분

교체여부

소속

비고

351

01

1기
(납작이)

LED

분당

02

LED

03

LED

04

LED

05

LED

06

LED

07

LED

08

LED

09

LED

10

LED

11

LED

12

LED

13

LED

14

LED

15

LED

16

LED

17

LED

18

351918호 LED

19

백열등

20

백열등

21

LED

22

351922호 LED

23

2기
(동글이)

LED

24

LED

25

LED

26

LED

27

LED

28

LED

29

3기
(뱀눈이)

LED

30

LED

31

LED

32

LED

33

LED

34

LED

35

LED

36

LED

37

LED

38

LED

39

LED

40

LED

61

백열등

시흥

62

351962호 LED

63

백열등

64

백열등

65

백열등

66

351966호 한쪽 LED

67

351967호 LED

68

351968호 LED

351F41편성과 351F69편성부터는 도입 당시부터 LED 전조등이었다.

7. 관련 문서


  1. [1] 351F73~78 편성
  2. [2] 한국어 위키피디아 VVVF 설명 문서 참고
  3. [3] 209계가 베이스라는 말이 있으나 209계는 JR 히가시니혼(동일본)의 전동차이며, 2030호대와 비슷한 시기에 생산되었지만, 대차와 인버터, 주 구동 계통 등의 구성이 많이 다르다. 오히려 JR 니시니혼(서일본)의 207계 1000번대나 일본국철의 207계 900번대와 더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4. [4] 2100호대는 2128까지 있었다.
  5. [5] 2013년에 도입된 35141~43편성은 제작 당시부터 수인선과의 직결 운행에 대비해 ATC/ATS 겸용으로 도입되었다.
  6. [6] 분당선 개통 당시 3호선과 직결 계획이 있었기 때문에 처음 개통된 수서역 - 오리역 구간은 10량 승강장으로 건설되었다.
  7. [7] 심지어 당시에는 고속터미널역 같은 3호선과 타 노선간의 환승역에서도 3호선을 갈아탈 때 역 목록에 분당선의 역들이 표시되어 있었다! 심지어 2003년 분당선이 선릉역까지 연장 개통하며 사실상 3호선과의 별개 노선이라는게 확실시되었는데도 한동안 3호선 역 목록에 분당선 역까지 표시되어 있기도 했다.
  8. [8] 사실 개통 당시에는 분당선도 두명의 승무원이였으나 2002년에 1인승무로 전환되었다.
  9. [9] 이는 22편성을 제외한 1세대형 차량은 ATS 대응 개조가 실시되지 않아 수인선 구간 정규 영업운전에 투입할 수 없기 때문이다.
  10. [10] 단 351F03편성의 경우 351003, 351303, 351403, 351903호는 한진중공업 제작. 순수 대우중공업산은 35101~35102편성이다.
  11. [11] 단 351F03편성의 경우 351103, 351203호는 대우중공업 제작. 그러므로 순수 한진중공업산은 351F04~16편성이다.
  12. [12] 한국철도공사 321000호대 전동차의 투핸들 차량 운전실의 형상과 비슷하게 개조되었다.
  13. [13] 이전에는 단순히 큼지막한 글씨가 가로로 스크롤되는 방식이었고, 화살표나 영문표기가 없었다.
  14. [14] 1차분과 2차분은 부식무늬이나, 이 차량부터는 철도청 시절의 역삼각 문양과 영문 KORAIL이 적용되었다.
  15. [15] 거의 대부분이 지하 구간이기에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던 모양이다. 차량 도입 당시인 2003년에는 선릉~오리구간만 개통된 상태라 지상 구간이 없었다.
  16. [16] 가천대학교의 공식 영문명 표기는 Gachon University 이다.
  17. [17] 분당선 쪽은 ATC 전용이었으나 청량리역 연장 및 수인선 직결을 앞두고 전부 ATS/ATC 겸용으로 개조되었다.
  18. [18] 동력차 하나, 무동력차 하나 씩으로, 321C15~21편성에서 차출되어왔다.
  19. [19] 기존 차량의 경우 출입문 개폐 시 스크류모터와 쇄정장치의 동작으로 인한 약간의 소음이 있었으나, 2013년 이후 생산 전동차의 출입문 제어장치는 부산교통공사 3000호대 전동차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출입문 제어장치의 개폐 소음이 감소하였다. 다만, 공압식에서 전기식으로 제어방식을 변경한 전동차는 기존의 스크류모터 전기식 출입문 제어방식을 사용한다.(311B55~57편성 제외)
  20. [20] 차상신호전환장치(ATCcgs)를 기관사가 직접 전환하지 않고, 운행 노선에 맞춰 전동차가 자가적으로 신호체계를 전환하는 첨단 메커니즘이다.
  21. [21] 다만, 수인선 자체가 분당선 직결이라 추후에 다시 이 구간을 운행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직결운행할 노선을 미리 뛰어보는 셈이다.
  22. [22] 구 도색은 주황색과 적색이 들어간 도색이고 신 도색은 분당선색 및 코레일사 색(남색)이 들어간 도색이다. 351F23편성(동글이)부터는 처음부터 현재의 도색으로 도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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