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진

1. 개요
2. 비판
3. 외부링크

1. 개요

대한민국철도 동호인이자 교통 평론가. 어린 시절부터 철도에 관심이 많았다고 하며, 1999년다음 카페 철도동호회(레일플러스 철도동호회)를 설립하고 5년 동안 운영하였다. 미래철도 데이터베이스라는 사이트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버스나 다른 대중교통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나이는 40대로 추정되고 있다.

디시인사이드 철도 갤러리에서도 그의 자료를 쉽게 볼 수 있으나 디시에 발을 들이지는 않는다고 한다.

철도학회 정회원이며 정기적으로 논문을 투고하고 있다. 철도 취미 잡지 레일러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으며, 자문위원이기도 하다. 최연혜 코레일 6대 사장과 조선일보 인터뷰에 동반 출연한 적이 있다. 기사 근데 최연혜의 행적을 보면

2013년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Technology Fair 멘토링 워크숍에 교통전문가로 주제강연을 했었다. 기사

능덕이다. 포항공과대학교 학사/석사를 졸업하고 현재 반도체 기업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게다가, 멘사 회원이다. 동호인 짬만 20년이 넘어 가는 인물.

서울 지하철 5호선 마천지선 독립설이 나왔을 때 나무위키에서는 이 사람의 블로그나 카페(레일플러스 철도 동호회) 글을 출처로 쓸 수 있냐는 논란도 벌어졌는데, 그의 블로그는 각종 교통학회 및 운영기관에서 매우 높은 관심을 갖는 파워블로그이며 각종 공식 경로로 의견을 받아올 수 있는 위치의 인물이라 그의 블로그나 카페 글도 교통관련 정보의 출처로 사용 가능하다고 토론으로 합의되었다.

2. 비판

  • 허브 앤 스포크(Hub & Spoke)를 지나치게 옹호한다. 출처 허브 앤 스포크는 항공이나 택배처럼 각지에서 오는 것을 먼저 허브(Hub)에 모으고 자전거 바퀴(Spoke)처럼 다시 목적지로 뿌리는 방식인데, 한국 버스에도 이를 적용하려는 경향이 있다. 환승저항에 대한 해결책은 환승센터 설치를 제시한다. 참고로 항공에서는 허브 앤 스포크 방식은 점점 사라져가는 추세이다.
    • 그리고 한우진의 말대로 이 방식의 H6005번H6007번이 등장했지만 현실은 공기수송과 혈세낭비의 대명사로 전락해 버렸다. 관련 게시물[1]
    • 분당신도시의 교통정책 해결을 위하여 서현역 인근을 환승센터로 하자는 주장도 하였지만, 서현역 인근에는 경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분당내곡로가 있기 때문에 정체해소에는 도움이 되지 못한다. 그리고 아파트가 하나밖에 없는 것도 아니고 각 지역에서 환승센터까지 무정차 운행을 주장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 참고로 이 방식은 백화점 셔틀버스가 존재하던 시절에 삼성플라자(현 AK플라자) 백화점 셔틀버스가 사용하던 방식이다. 마을간 이동은 별도의 지선버스를 이용한다.
  • 중복 노선의 존재는 비효율적이라는 논리가 있다. 서울의 경우 대표적으로 270번271번, 470번741번의 관계가 있고, 지역을 더 넓혀보면 중복되는 구간에 2개 노선이 모두 터져나가는 사례는 무수히 많다. 부산광역시에서 도시철도와 중복되는 노선을 폐선한다는 안이 발표되었을 때 동호인들이 비판적인 반응을 왜 보였는지 생각해보자. 멀리 갈 것도 없이 서울에서도 장거리 노선 단축안이 발표될 때마다 옹호적인 반응이 거의 없다.

3. 외부링크


  1. [1] 물론 이는 허브가 병점역(그것도 후문)이여서 그렇다는 일말의 옹호가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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