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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목록
2.1. 인명

1. 개요

말 그대로 한자잘못 작성하는 것으로, 한자 사용지역(한국, 중화권, 일본)에서 볼 수 있는 현상이다. 보통 한자를 잘못 쓰거나 활자를 쓰던 시절에 신문제작 과정에서 글자 모양이 비슷한 활자를 잘못 집어내어 인쇄한 것이 원인. 한자를 잘못 찍어낸 경우가 한자를 잘못 작성한 것이다. 현재는 신문을 컴퓨터 입력 방식으로 작성하고 인쇄하기 때문에, 활자를 박아 인쇄하던 옛날에 비해선 오자가 많이 줄어 들었다. 아래의 예시도 옛날 신문이 대부분이다. 다만 오늘날에도 인명과 같은 고유명사에서는 자주 발생하는 편이다. 혹은 한자에 대한 무지, 변환 실수로 음만 같은 다른 한자어로 변환되는 오류가 간혹 나오는 편이다. 주로 지하철 역사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또한 tv 프로그램에서도 한자를 써서 더 멋지게 표현하려다 勝(승)을 承으로 잘못 쓰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컴퓨터 입력 방식이 신뢰성이 높은 것만은 아니다. 비슷한 글자가 많아 OCR에서는 인식률이 그야말로 바닥을 기는 수준이다(...).

2. 목록

2.1. 인명


  1. [1] 견한민국으로 표기된 기사태한민국으로 표기된 기사가 있지만 이것은 신문제작과정에서 한자를 잘못 찍어낸 것이다. 지금은 대한민국 내부의 문제점을 비판이나 비난하기 위해서 그렇게 쓰는 경우가 있다. 또 지금은 없어진 모 친일카페의 제목이 견한민국(犬韓民國)이기도 했는데, 그 카페주소명이 RepublicDogKorea 이다.
  2. [2] 신문사가 잘못 작성하다보니 화물자동차가 화물백동차(貨物白動車)로 나왔으며, 현대자동차와 쌍용자동차는 현대백동차(現代白動車)와 쌍용백동차(雙龍白動車)로 나오기도 했다. 1967년 기사, 1988년 기사1, 1988년 기사2
  3. [3] 1974년 기사
  4. [4] 1980년대의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기사 작성중 메이지대제를 메이지견제라고 잘못 작성했다.
  5. [5] 1990년대 중국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가 공산당 전국인민대회 관련기사를 작성중 "대회"부분을 잘못 쓴 게 그대로 나가는 바람에 피의 숙청이 불가피했었다.
  6. [6] 모르는 사람은 구분이 안갈것이다.
  7. [7] #
  8.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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