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초콜릿

1. 개요
2. 상세
3. 코코아
4. 제조회사 및 제품군
5. 좋아하는 캐릭터

1. 개요

영어로 Hot Chocolate 이다.

코코아와 핫초콜릿은 서로 다른 음료이다. 코코아는 코코아 가루, 설탕과 우유를 섞어 만든 음료이고, 핫초콜릿은 초콜릿을 녹여 물, 우유 또는 크림을 섞어 만든 음료이다.

2. 상세

한국에서 '핫초콜릿'이라고 표기되어 시판되고 있는 제품들의 상당수는 핫초콜릿이 아니고 코코아 믹스이다.

크림이나 마시멜로와의 궁합이 좋다.

북미 지역에서는 추수 감사절부터 시작하는 연말 시즌에 핫초콜릿에 에그노그를 넣어 따뜻하게 마시기도 한다.

반 호튼[1], 기라델리가 본좌급, 네슬레면 평균급이며, 담터동서식품에서 만든 가루가 많이 쓰이는데, 일반적인 카페에서 파는 핫초코는 가루만 쓰기때문에 굉장히 돈이 아깝다. 더 맛있게 만드는 곳은 초콜릿 시럽이나 소스를 혼합하여 사용하며, 제대로 만드는 곳은 초콜릿을 사용.

프랑스,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권에서 핫초콜릿을 주문하면 초콜릿을 녹여 정석대로 만들어져 나온다.

비슷한 것으로 카카오차가 있는데, 이것은 카카오닙스를 물에다 우린 것이다. 이 음료는 향과 쓴맛이 강하나 단맛은 없다.

3. 코코아

위에 서술했듯이, 코코아는 핫초콜릿과는 서로 다른 음료이다. 하지만 코코아 항목이 따로 존재하지 않기에 이곳에 서술한다.

코코아는 코코아 가루를 물에 타서 마시는 음료가 아닌, 우유에 타서 마시는 음료이다.

코코아는 인스턴트 커피와는 다르게 우유에 섞이는 것이지 녹는 것이 아니다. 미숫가루와 동일하다.

우유의 양에 비해 코코아 가루를 적게 넣었을 때 코코아의 맛이 연하게 느껴진다. 코코아의 가루를 더 넣어서 마셔보자.

설탕이 함유되어 있는 시판 코코아 믹스의 경우, 물과 1대 1로 타먹을 때 가장 맛이 있다고 한다. 컵의 절반만큼 코코아 믹스를 넣고 동일한 양의 우유를 넣어 섞는다. 빵에 생각보다 많은 양의 버터가 들어가는 것과 비슷한 이치이다. 인스턴트 커피를 탈 때처럼 적은 양의 코코아 가루를 넣게 되면 코코아의 맛이 연해지게 된다.

100% 코코아 가루로 코코아를 만들어 마시는 경우, 설탕이 함유되어 있는 시판 코코아만큼 가루를 많이 넣지 않아도 된다. 코코아 함량이 100%이기에 많이 넣지 않아도 코코아의 맛이 충분히 나기 때문이다. 다만 설탕이 함유되어 있지 않기에 단맛이 나는 코코아를 선호한다면 별도의 설탕을 첨가해야 한다.

코코아에서 단맛을 강하게 느끼고 싶다면 설탕과 함께 소금을 조금만 넣어보자. 설탕 한두 스푼에 소금은 집게손가락으로 조금 집은 정도. 소금이 단맛을 부각시켜준다. 시판되는 코코아 믹스에도 단맛을 부각시키기 위해 미량의 소금이 들어가있다.

코코아 가루에 설탕 및 기타 재료를 첨가하여 만든 인스턴드 믹스 제품으로 많이 나온다.

이러한 제품은 우유성분을 함유하고 있기에 우유외에 에도 타서 마시며, 찬 우유나 물에 녹는 제품도 있다.

하지만 코코아 믹스를 물에 탈 경우 우유맛이 거의 나지 않아 빠삐코를 끓인 듯한 맛이 난다. 대표적인 예로 자판기 코코아가 있다. 하지만 Swiss Miss 제품의 경우 탈지유 함량이 높아 물에 타더라도 우유맛이 난다.

시중에 파는 코코아 믹스를 탈 때 파워에이드를 타면 맛이 좋다는 의견이 있다. 너무 많이 넣지 말고 조금만 첨가해서 먹어 보자.

코코아를 잘못 보관하는 경우 벌레가 생길 수 있다.

4. 제조회사 및 제품군

5. 좋아하는 캐릭터


  1. [1] 네덜란드의 초콜릿 회사로 세계 최초로 카카오 원료를 파우더로 가공하는 기술을 개발한 회사이기도 하다. 일반 코코아 파우더도 유명하지만 다른 초콜릿 가공품에 들어가는 원재료로도 유명하다.
  2. [2] 스위스 브랜드로, 스위스 내에서는 거의 국민 브랜드. 타 제품들과는 달리 텁텁한 끝맛이 없고 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저지방 코코아와 스위스 초콜릿을 주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특이하게도 비타민이 다수 포함되어있다. 또한 찬 우유에 정말 잘 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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