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특수전전단

대한민국 군경특수작전부대

국군

육군

해군

공군

경찰

해경

정보사 육상 /
정보사 해상

특수전사령부

UDT/SEAL / SSU

CCT / SART

경찰특공대

해경특공대

대한민국 해군의 작전사령부 직할 전단

제5성분전단

제6항공전단

제7기동전단

제8전투훈련단

특수전전단

해양전술정보단

2019년 9월 10일 해군특수전전단 종합전술훈련장에서 훈련중인 해군 특수전전단 대원들

해군 특수전전단
海軍 特殊戰戰團
Naval Special Warfare Flotilla(UDT/SEAL)


{{{#!folding [ 부대마크 해설 ]

독수리

강인한 하늘의 포식자
공중침투를 하는 특수작전을 상징

앵커

바다를 무대삼아 활동하는 해군의 일원임을 상징

기뢰

기뢰, 폭발물 처리 임무 수행

칼·삼지창

특수전 임무를 수행하는 전사들의 무기를 상징

}}} ||

부대훈

희생, 명예, 단결

창설일

1955년 11월 9일 (수중파괴대)
1983년 1월 (제25특수전전대)
1986년 2월 (제56특수전전대)
2000년 1월 (특수전여단)
2012년 2월 1일 (특수전전단)

전단장

유선명 준장

상급부대

해군작전사령부

주요임무

직접타격, 인질구출, 대테러, 선견작전
폭발물처리, 특수정찰, 경호

특수전 흉장

웹사이트

UDT/SEAL 전우회

UDT/SEAL 역사기록

1. 개요
2. 편제
3. 역사
4. 특징
4.1. 교육과정과 배경역사
4.2. 위탁교육
4.3. 교육 문화
5. 실전경험 및 대외활동
5.1. 북파공작 (창설 ~ 7.4 남북 공동성명)
5.2. NLL에서의 대북작전
5.3. 청해부대 검문검색대
5.4. 그 외
6. 장비
6.1. 복제
6.2. 병기
7. 해군 특전부사관(UDT) 준비
7.1. 해군 특전부사관(UDT) 필기와 실기
7.2. 해군 특전부사관(UDT) 후보생 합격점수대
7.3. 해군 특전부사관(UDT) 체력 권장사항
8. 특전병
9. 훈련영상
10. 출신 인물
11. 등장 매체
12. 기타
13. 관련 문서

우리는 사나이다 강철의 사나이

나라와 겨레 위해 바친 이 목숨

믿음에 살고 의리에 죽는 사나이

나가자 저 바다 우리의 고향

아아 사나이 뭉친 UDT

이름도 남아다운 수중파괴대

우리는 사나이다 의리의 사나이

겨례의 안녕위해 바친 이 목숨

사랑에 약해 정에 우는 사나이

나가자 저 바다 우리의 낙원

아아 사나이 뭉친 UDT

이름도 남아다운 수중파괴대

 

- 사나이 UDT[1]

수중 훈련 6개월의 UDT 용사

해마를 새겨 달고서 뽐내는 UDT

체조 수영에는 투덜대지만

영자 식사에는 용감한 UDT

고무보트 울러 메고서 파도를 헤쳐 나아가면

상어떼도 기뻐 날뛰고 산호초 춤춘다

TNT C-3를 가슴에 안고

부수고 파괴하는 용감한 UDT

헤이 브라보 UDT 후야!

- UDT/SEAL 13기가[2][3]

야! 불사의! 해마떼! 수중! 파괴대!

사나이의 의리 속에 굳게 뭉친 용사들,

악마 같은 훈련에도 이겨 왔노라!

강철 같은 사나이가 모인 UDT.

젊음 바쳐 내 조국 위해 싸워 나가자. 가자!

가자! 파도뚫고, 가자! 적진으로 가자!

선봉부대 수중파괴대.

- UDT 28기가[4]

드넓은 가슴! 새까만 얼굴!

내가 바로 사나이란다

자장가 대신! 지옥주를 부르는!

내가 바로 UDT란다

악에 받친 나의 목소리

고향 땅에 울려 퍼지리

언젠가는 돌아갈 고향

사랑하는 님은 기다려

드넓은 가슴! 새까만 얼굴!

내가 바로 사나이란다

자장가 대신! 지옥주를 부르는!

내가 바로 UDT란다

- UDT 65기가[5]

불가능은 없다!(Nothing Is Impossible!)

1968년 UDT 14기 수료식

(해군, 육첩, 해병 등 120여명 입교, 7명 수료)

UDT의 팔각모는 해병대의 팔각모처럼 빳빳하게 각을 잡지 않는다. 조금만 눌러써도 팔각이 뭉개진다. 그런 사실을 모르고 모자가 뭉개진 사람은 해군, 팔각이 살아 있는 사람은 해병대라고 억지주장하는 해병들이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6]

1. 개요

대한민국 해군특수부대이자 해군작전사령부 직할의 전단급 부대이다. 통상 UDT(Underwater Demolition Team) 라고 불리며, 해군 특전단 또는 UDT/SEAL(SEa, Air, Land)이라고도 칭한다. 미 해군의 UDTSEAL이 모델이며 명칭과 역할 등도 이 부대들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7] 전단장은 원칙적으로는 준장 계급이 맡게 되어 있다.[8]

전쟁이 터지면 해군 특수전전단은 육군특수전사령부 예하로 배속되고, 오키나와미국 본토에서 증원된 미국 특수부대들은 주한미군 특수전사령부 예하로 배속된다. 그리고 이 대한민국 특수전사령부(육군 특전사 및 여기에 배속된 해군 특수전전단)와 주한미군 특수전사령부가 병합되어 연합 특수전사령부(Combined Unconventional Warfare Task Force: CUWTF)를 구성하여 한미 연합 특수작전을 수행하게 된다.

2. 편제

  • 특수전전단
    • 해군특전전대
      • 제1특전대대(진해) [9]
        • UDT 선견작전대 (UDT : Underwater Demolition Team) [10]
        • SEAL 특수작전대 (SEAL : SEa, Air, and Land) [11]
      • 특수임무대대 (CT : Counter Terror) (위치 ?)
      • 제3특전대대(동해 제1함대)
      • 제5특전대대(평택 제2함대)
      • 폭발물처리대대(EOD,진해) [12]
      • 선견작전대대(위치 ?) [13]
    • 해난구조전대 (SSU)
    • 특수전교육훈련대대 : 교육훈련을 담당
    • 작전지원대 : 교육 훈련 또는 작전에 필요한 장비와 시설 관리/운용

해군 특수전전단의 본거지이자 각종 훈련시설을 갖추고 있는 진해에 주둔하며 훈련에 전념하는 1특전대대가 주력 부대이다. 그리고 동해시의 3대대와 평택시의 5대대는 수중장애물 제거를 통한 함정의 안전 관리와, 해군기지 및 항구시설에 대한 적 도발에의 대응 등 긴급상황에 대비하는 부대이다. 이외에도 인천, 백령도, 연평도 등에도 소수의 해군특전대원들이 파견근무하고 있다.

진해의 제1특전대대는 위의 작전대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제1대대 소속 대원은 이 작전대들 중 하나에 소속되어 해당 임무를 전문적으로 훈련한다. 장기복무자의 경우 몇 년이 지나면 순환 근무로 소속 작전대를 옮기는 경우가 많아 최소한 2개 이상의 제대를 섭렵하기도 한다. EOD와 CT는 별도의 교육과정이 필요하며, 장기자 간부는 해당 제대에 속하지 않더라도 자원하여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도 있다. EOD 및 CT는 고도의 전문과정이라 제대에 속하는 특전병이라도 교육받지 못하고 간부만 받을 수 있으며 특전병이 배속된다 하더라도 이는 작전요원으로 배속된 것이 아니다.

이전엔 1특전대대 산하의 한 작전대로 있었던 폭발물처리대[14]를 2017년에 확대개편하여 폭발물처리'대대'로 독립/승격시켜서 현재는 EOD가 1대대 소속이 아니라 특전전대 직할의 별도의 대대이다.

제1특전대대 예하의 작전대인 해상대테러 특수임무대도 최근엔 별도의 대대로 독립/승격됐다는 소문이 있는데 이는 아직 언론 등에 공식적으로 발표된 바도 없어서 사실여부가 확실하지 않다. -

2018년 9월 1일 5전단 55전대 예하의 SSU가 특수전전단의 해난구조전대로 편입되었다.

예전에는 해군 UDT/SEAL에서도 육군 특전사처럼 지역대라는 명칭을 썼지만 이후 작전대라는 명칭으로 바꿨다.

3. 역사

연도

부대 명칭

연도

부대 명칭

1955년
11월 9일

해군 해변단 수중파괴대

2000년
1월 1일

해군 작전사령부 특수전여단

1981년

해군 특수공작대

2007년

해군 작전사령부 특수전전단

1983년
1월

해군 제2전단 제25특수전전대

2009년

해군 작전사령부 특수전여단

1986년
2월

해군 제5전단 제56특수전전대

2012년
2월 1일

해군 작전사령부 특수전전단

Going Gets Tough, UDT Men Get Going

||<#FFFFFF><tablealign=center> ||

아무리 힘들어도 UDT는 한다!

한국 UDT 생도 미국 유학을 보도한 미국 신문기사의 헤드라인

UDT 창설배경

6·25 사변을 거치면서 미군으로부터 전달된 특수작전부대 편성과운영은 그대로 해군특전부대에도 영향을 미쳤으며 1952년 2월,미 정찰정보대(RIU·Reconnaissance Intelligence Unit)가 해체되면서 한국해군에 정찰정보대의 창설을 기획했다. 이에 한국 함대정보국(NID·Naval Intelligence District)은 1952년 11월, 미 해군특수전부대 UDT 양성과정인 B-6 과정에 김성권 중위를 유학시켰다. 당시 UDT 창설목적은 '요인암살 및 첩보수집' 이었다. 김중위에 이어 1953년과 1954년 미 해군 B-6과정에 유학한 11명으로 대한민국해군 UDT가 탄생됐다. 1955년 5월 25일 한국함대 B-6교육과정이 발족됐고 같은 해 11월 9일 제 1기 과정 26명을 수료시켜 대한민국해군 UDT가 창설됐다. [15]

1955년 미국 UDT교육과정 수료사진

해군 지휘부에서는 한국 UDT가 창설되기 전 제2차 세계대전 및 한국전쟁 시 미군의 전쟁수행 핵심전략인 상륙작전을 실시하기 위해 적 해안정찰, 첩보획득, 해상정찰, 내륙기습폭파공작, 해안장애물 제거, 기뢰탐색 및 소해, 유격대 및 요인호송, 특공대 철수지원 및 수중파괴 임무[16] 수행하며 큰 활약을 보인 미 해군 UDT를 모체로 하여 창설을 준비하였다. 이에 따라 미 해군 UDT의 선진 교육을 통한 작전개념 정립과 차기 국내에서 배출해야 될 UDT요원들의 교관 확보와 더불어 임무수행에 필요한 장비 획득이 우선시 되어 1954년과 1955년에 해군 내 국가관과 군인정신이 투철하고 체력이 우수한 대원을 공개 모집, 미 8군 주도의 영어시험을 거쳐 최종적으로 장교 3명과 사병 4명 등 총 7명을 최종 선발하기에 이르렀다. 해군은 선발된 7명을 두 차례로 나누어 미 해군 UDT과정(B-6)에 유학을 보냈고 장인표 대위 등 7명 전원이 소정의 미 해군 UDT과정(B-6)을 수료하여 한국 해군 UDT가 탄생되었다.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이들은 미 해군 UDT 교육과정에서 습득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UDT 창설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고, 제2전단 예하 함정교육대(STU)에서 UDT 모집을 공고하였다. 지원 자격에 별다른 조건은 없었고, 신체 건강한 해군 장병이면 지원이 가능했다. 또한, 수료 후 특별대우와 미국 유학기회 보장, 파격적인 주ㆍ부식을 제공한다는 내용을 포함했다. 전후 복구에 여념이 없던 시절이라 해군 내에서는 보급품이 제대로 조달되지 못했고 식사 및 의복 지원도 여의치 않았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당시 해군에서 제시한 조건은 해군 내에 최대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모집공고 후 300여명의 사병들이 지원하여 지원자들은 팔굽혀펴기, 달리기 등 1차 체력검정을 실시하고 다음날 해안대 방파제 앞 해상에서 2차로 수영 및 잠영 테스트를 거쳐 최종 80명이 선발되었다.

UDT 창설 요원인 장인표 대위 등 33명

1955년 8월 5일 UDT 1기생이 입교했다. 해군의 최초 UDT 교육은 교육훈련에 필요한 각종 교재와 장비 등이 구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체력단련과 수영위주로 제2전단 예하 함정교육대(항무) 주관으로 시작되었다. 비록 훈련에 필요한 장비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지만 미 해군 UDT 교육과정과 유사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체력, 지옥주 훈련(극기훈련), 구보, 수영, 잠수 등의 다양한 교육훈련을 13주간 실시하였고 특히 이때 실시한 잠수(Skin SCUBA) 교육은 국내 잠수 역사상 최초로 기록되어 한국 잠수 역사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매일 계속되는 강한 훈련에 생도들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미 해군 UDT 과정을 수료한 7명의 교관들은 UDT의 혼과 열정을 심어주기 위해 미 해군 UDT 과정보다 더 강한 훈련으로 교육하였고, 1955년 11월 9일 마침내 병조장 이만수 등 26명은 대한민국 UDT 1기로 배출되었다.

1955년 11월 9일 UDT 1기 수료식과 더불어 장인표[17] 대위를 초대 지휘관으로, 교관 7명과 UDT 1기생 26명 등 총 33명으로 해군 함대해변단 예하에 수중파괴대(UDT)를 창설했다. 원래는 해군 현역 장병만을 대상으로 모집하였으나 1988년 이후부터는 민간 모병을 병행하였고, 현재는 민간 모병을 통한 입대자가 대부분이다.

1971년도 UDT 제 17기 수료식 사진

1968년 폭발물처리대(EOD)를 창설했고, 1975년 UDT/SEAL로 명칭을 변경, 1976년 특수전(SEAL)임무가 추가되었다.[18]1993년 해상 대테러 임무를 육군 특전사 707특임대로부터 이관받았으며,[19]1998년 특수선박대를 창설했고, 1999년 해상 대테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특수임무대를 창설했다.[20] 2007년 12월 21일 특전전대, 구조전대, 기뢰전대를 예하부대로 특수전전단을 창설했다. 2009년 1월1일 특수전전단이 특수전여단으로 개편되면서 기뢰전대는 제5성분전단 소속으로 예속, 구조전대는 SSU로 개편후 55군수지원전대 소속으로 예속되었다. 그러다가 2012년 특수전여단을 특수전전단으로 다시 개편했다.[21]

1대대 산하의 한 작전대로 있었던 폭발물처리대(EOD)를 독립대대로 확대개편시킨 폭발물처리대대가 2017년 2월 1일에 창설되었다. 초대 대대장 김태현 중령(해사54기). 폭발물 처리 부대로서는 전군 최대 규모다.#

4. 특징

수병과 부사관은 선발시부터 특전계열로 뽑아서 특전 직별이란게 있지만, 장교는 따로 특전 직별이 없어서 함정 병과를 가진 장교가 온다. 그래서 장교들은 UDT에서 근무하다가 순환보직으로 함정을 타는 경우가 흔히 있다. 함정 병과를 보면 항해와 기관 장교만 있을 것 같지만 육상 근무자도 함정 병과로 분류된다. 대원 개개인은 작전/정보, 화기, 폭파, 통신 중 1개 이상의 주특기를 지니며, 각 팀은 7인 1개조로 구성되는데, 7명인 이유는 IBS(Inflatable Boat Small)나 CRRC(Combat Rubber Raiding Craft) 같은 고무 보트의 탑승정원이 7명이기 때문이다.

  • PT(Point Man) : 척후
  • PL(Platoon Leader) : 팀장
  • RM(Radio Man) : 통신수 - 통신장비 휴대.
  • AW(Automantic Weapon) : 자동화기 사수 - 기관총 휴대.
  • GR(Grenadier) : 투척수 - 유탄발사기 휴대.
  • APL(Assistant Platoon Leader) : 부팀장.
  • RS(Rear Security) : 후방경계.

위와 같은 작전대열순으로 그 유명한 개구리 뜀뛰기식 퇴출을 한다. 미 해군 SEAL에서는 '필링' 퇴출 전술이라고 부른다.[22] [23]

UDT 대원들의 퇴출 시범

1. 적들을 향해 일렬 횡대로 늘어서고, 한쪽은 팀장 다른쪽은 부팀장이 지휘하며 팀장과 부팀장 팀이 서로 '엄호사격→퇴출'을 반복한다. 다른 팀원들은 퇴출하는 동안 화력을 유지해준다. 퇴출하면서 대열을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

2. 퇴출 중인 대원이 퇴출 지점에 다다르면 대열의 끝단에 위치한 팀원이 다른 6인의 엄호를 받으며 대열의 반대쪽 끝으로 움직여 대열을 유지하며 질서정연하게 퇴출한다. 퇴출하면서 엄호사격중인 바로 다음 팀원의 어깨를 쳐서 자신의 퇴출을 알린 후 빠지는 것이 포인트.

한국군 중에서 가장 서구화된 부대 중 하나로 꼽힌다. 그런데 한국 UDT/SEAL과 연합훈련을 해본 미 해군 SEAL 간부가 훈련 후 소감으로 "한국 UDT/SEAL 대원들은 훈련 중에도 선배들의 눈치를 보는 등 위계질서에 너무 집착하고 융통성이 부족한게 아쉬웠다"[24] 는 평가를 내렸던 적이 있기는 하다. UDT/SEAL이 다른 부대들에 비해 서구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고는 하나 딱 한가지 아주 철저한 것이 있는데 바로 선후배간 위계질서다. 하지만 위 사례도 옜날 이야기다. 적어도 10여년 전부터는 선배 쏘고 웃지만 않으면 상관 없었다.

4.1. 교육과정과 배경역사

1955년 1기부터 1970년 16기까지 모두 395명이 UDT 교육을 수료했다. 이 중 해군이 아닌 타군[25]에서 온 위탁생들이 63명이었다. 나머지 해군 소속으로 UDT 교육을 마친 332명 중 126명은 훈련 후 바로 해군첩보부대로 전속됐다. 1971년 UDT 교관단이 해군 첩보부대에 발령받아 UDU 자체 교육대를 신설했는데, UDU 대원들을 별도로 선발하기 시작한 1971년 그 이전 기수인 UDT 1기에서 16기까지의 대원은 훈련 종료 뒤 즉시 북파공작에 투입되거나, 2~3년 간격을 두고 해군 첩보대 전속 명령을 받고 북파공작에 투입됐다. 반대로 UDU에서 교육수료 후 UDT에서 정년퇴직한 사례도 있다. 첩보부대에 자체적인 요원 양성교육이 생긴건 71년인데 71년에 수료한 UDU 기수를 UDU 1기라고 하지 않고 UDT 기수를 그대로 물려받아 UDU 17기라고 한다.

UDT / UDU 부대장의 진술서

"첩보부대에서 북파공작시 희생된 전사자들 모두 UDT출신들 입니다" "1960년 UDU 전력강화를 위하여 UDT 6기는 수료자 전원이 첩보부대로 소속변경되었고 그후 70년대 초까지 UDT 작전요원들이 UDU의 훈련강화를 위한 교관요원 및 공작요원으로 전속된 인원도 000명 이나 됩니다"

1960년 UDT 6기 수료식 후 찍은 사진이다. UDT 6기는 해군 14명 육첩(HID) 19명이 수료했는데 해군 수료자들은 전원 해군 정보부대 해상정찰대(현 UDU)에 인사발령이 났으며 후에 2명이 UDT로 복귀하여 UDT에서 전역한다.

초대 UDU 동지회 회장(UDT 4기 조OO) 증언에 의하면 UDT에서 복무중 당시 UDU부대장을 하고 있던 UDT창설요원이자 UDT부대장이었던 장OO이 직접 불러서 UDU로 갔다고 한다.

UDT/SEAL 대원이 되려면 병은 10주, 간부는 20주~26주간 혹독한 UDT 교육을 수료해야한다.

UDT 교육과정을 과거에는 'B-6 교육'이라고 불렀고, 현재는 '해군 특수전 초급반 과정'이라고 부른다.

  • 해군 특수전 초급반 병 과정 : 10주

1997년까진 병도 부사관/장교와 동일하게 전 과정을 똑같이 교육을 받았으나, 1998년부터는 병은 12주까지만 같이 교육받고 먼저 수료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2012년까지는 12주였다가 2013년부터 10주로 더욱 단축되었다.

  • 해군 특수전 초급반 부사관/장교 과정 : 20주 ~ 26주

제일 초창기엔 교육기간이 3개월이었고 1960년대엔 4~5개월 정도였는데 1970년대에 6개월(24주)로 늘어났고 이게 쭉 유지돼서 2006년까지 계속 24주였다. 그 후론 2007년 ~ 2010년 20주, 2011년 26주, 2012년 20주, 2013년 24주로 해마다 교육기간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

지원해서 합격한 민간 지원자들은, 부사관후보생 시절부터 특전부사관후보생으로 별도의 양성과정을 걷는 육군 특전사와는 달리, 다른 일반 해군 부사관후보생들과 동일하게 해군기초군사교육단에서 부사관후보생 교육(8주)을 같이 교육받고 수료 후 임관한 다음 특수전전단으로 가서 UDT 교육(정식명칭은 특수전 초급반 교육)을 받는다. 연골판이나 인대가 손상된 채로 제대로 재활도 하지 않고 지원하는 사람도 있고, 연골이 없다시피한 사람도 지원해서 온 적도 있다. 또한, 훈련중 고관절이 부상당한 지원자가 수료한 경우도 있다. 그런데 제대로 관리하면 부상당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체로 지옥주가 지난 후에 나가떨어진 지원자들은 부상문제가 대부분이고, 이들중 절반 이상은 재지원하는 경우도 있다.

2017년에 모집하여 2018년 3월에 입영하는 259기 해군부사관 특전계열 모집부터 교육체계가 아래와 같이 많이 변경되었다.

1. 이제까진 해군교육사령부 예하의 기초군사교육단(구 해군 기초교)에서 가입영 1주+부사관후보생 양성교육 8주를 받아서 하사로 임관한 뒤 특수전전단으로 와서 UDT 교육(특수전 초급반 과정) 24주를 받았었다. 그런데 2018년 교육부터는 특부후생 양성교육을 기존의 기초군사교육단이 아닌 특수전전단이 직접 맡아서 처음부터 특수전전단으로 입영을 하게 되었으며, 지옥주를 포함한 특수전 초급반 과정의 초반부 교육 상당 부분을 부사관후보생 양성교육 과정에다가 옮기고, 전체 교육 과정이 '가입영 1주+부사관후보생 양성교육 12주 -> 하사 임관 -> 특수전 초급반 과정 16주'로 개편되었다.

2. 이 때, 임관 전 퇴소될 경우 귀가조치되며 임관 후 퇴소될 경우 특전단 내에서 잔류한다.

3. 실기 및 면접 등의 선발 일정은 비 특전계열 해군부사관과 다르게 진행한다.

4. 교육과정이 연 2회에서 연 3회로 늘어난다.

261기(초급반 64-3)를 마지막으로 연3회 교육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다고 한다. 그 외 사항은 정보를 아는 위키러가 수정바람.

4.2. 위탁교육

해군 교육생 외에도 타군 위탁교육생도 참가하는데, 육군 특전사, 해병수색대 간부, 공군 SARTCCT 대원들이 그들이다. 또한 대통령경호처, 국가정보원도 7급 공채 신입 연수 기간 중 한 달간 이곳에 위탁교육을 맡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1970년대 중반경까지는 육군 첩보부대[26]공군 첩보부대에서도 위탁교육을 왔고, 현재는 방글라데시 해군 특전대원들도 위탁교육을 오고 있다.[27]

우측 어르신이 육군 첩보부대 소속으로 UDT 6기 교육과정 위탁입교 수료. UDT 6기 해군 수료자들은 수료와 동시에 전원 해군 첩보부대로 발령 받아 임무를 수행 하였다.

공군 684부대 간부들 사진.(생각나는 그 684부대가 맞다.)

앞줄 맨 오른쪽이 UDT 11기 과정을 수료한 (故)도OO 소대장.

여담으로 양궁 국가대표 선수들의 체력과 독한 정신력을 강화시키고자 5일간 잠 안 자고 굴리는 UDT의 지옥주 과정에 선수들을 참여시킨 적이 있었다. [28], 여자선수들은 끝까지 훈련을 받았으나 남자 선수들은 코치진들이 자기들의 동의도 없이 이 무지막지한 코스에 강제로 집어넣어버렸다고 반발하며 모두 도중에 퇴교해버렸다고 한다. 메달 못따면 군대 가는데 조기체험 하기 싫겠지 군생활 물론 UDT 위탁교육에서 무단이탈하여 항명한 남자 선수들은 내부 징계를 받았다는 후기가 전해진다.

4.3. 교육 문화

해군 특수전 초급반 과정은 쉽게 말해 미 해군의 BUD/S(Basic Underwater Demolition/SEa, Air, and Land : 기초수중파괴/전천후 특수타격)의 한국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29] 초창기 한국 UDT 간부들이 미국에서 위탁교육을 받아온 뒤에 미군의 오리지날 훈련과정에 각종 혹독한 얼차려들을 더 추가해서 만들었다. 예를 들어, 식사전에 턱걸이를 실시하여 정해진 개수를 못채우면 철봉 위에 매달려서 식사해야 된다든가, 훈련생도는 "예!" 대신 "악!"이라고 대답해야 한다든가, 밤에 묘지를 가거나 심지어 시체와 관련된 엽기적인 극한체험을신원불명 부랑자 등의 시체의 살점 일부를 먹거나 입에 물게 하는 등 하게 한다든가 하는 것들이다. 물론 시체 관련 체험은 나중에 없어졌는데, 사실 당연히 진짜 시체의 살점은 아니고 교육생들의 깡다구 상승 목적으로 동물 고기를 가지고 속인 것일 뿐이었다고. 이런 특유의 가혹한 훈련문화 중 일부는 위탁교육을 들어온 타군 교육생들에 의해 타 부대들에 도입되기도 했다.

매 기수마다 만들어지는 싸가인 UDT 기수가(期數歌)들 중 일부는 타군 부대에도 전파되었다. 예를 들어 지금도 불리는 '해병수색대가'와 '특전사 해척조 사가'의 원조는 해군 UDT 13기 기수가이다. 고무보트 울러 메고 파도를 헤치고 나가면 상어떼도 기뻐 날뛰고 산호초 춤춘다… 이런 유명한 가사가 들어있다. 당시 히트했던 봉봉 사중창단의 '육군 김일병'이라는 노래를 개사하여 UDT 13기 기수가로 만들었던 것인데, UDT 기수가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아 위탁교육생들에 의해 타군 부대로 전파된 것이다.

이 교육과정 중에는 132시간 동안 한숨도 못자고 밤낮없이 훈련을 강행하는 지옥주(Hell Week)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 이 지옥주 과정은 미 해군 SEAL의 전신인 미 해군 UDT 부대의 선발교육중에 있던 지옥주 과정에서 유래한 것으로 한국 해군 UDT 교육에도 그대로 도입되었고, 한국 UDT 교육에 위탁온 타군 교육생들에 의해 각군 특수부대의 수중침투 교육과정(해병수색교육, 특전사 해척조 교육)에도 전파되었다. UDU B-6과정의 경우 UDT교관단이 통째로 UDU로 전출을 가서 UDU교육대 창설을 했으니 앞서 열거된 타군과는 좀 다르다.

UDU 자체교육 1기(UDU 17기) UDT교관진

교육과정이 언론매체에 다큐멘터리 등으로 여러차례 공개된 적이 있는데, 특히 2002년 UDT/SEAL 48기 교육생들의 훈련과정이 KBS 수요기획에서 2부작('020807 E68 지옥에서 살아오라', '021030 E79 불사조로 거듭나다')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어 방송되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천안함 인양작전중 순직한 한주호 준위가 교육훈련대 교육훈련반장으로 훈련시키는 장면이 등장했다. 순직후 KTV에서 2010년 4월 3일, '한주호 준위! 당신은 진정한 군인입니다'라는 특집 다큐멘터리가 제작, 방영되었다.

5. 실전경험 및 대외활동

부대창설 이후로 UDT/SEAL 요원들은 알게 모르게 지속적으로 실전에 투입 되어 왔으며 지금까지도 투입되고 있다. 우방국 특수부대들과의 교류는 국군내 독보적인 위치이다.

5.1. 북파공작 (창설 ~ 7.4 남북 공동성명)

UDT가 부대창설 이후로 북파공작이 활성화 되었던 시기인 정전 이후 ~ 7.4남북 공동성명까지의 기간동안 해군 및 해상침투 북파공작에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은 부인 할 수 없는 사실이다. 당시 해군측 북파공작을 담당하던 NIU내 해상정찰대에 소속된 UDT요원을 UDU라 불리웠는데 그들은 UDT 교육대에서 B-6(UDT요원 양성교육) 수료 직후 또는 UDT부대에서 실무생활 중 NIU로 인사발령이 나면 NIU소속 해상정찰대 UDU가 되는 형태였다. NIU내 해상정찰대의 인원은 20명 선이었는데 이 밑으로 떨어질때마다 보충하는 형식이었다.[30] UDT 1기부터 16기까지 해군 수료생 332명중 126명이 해상정찰대로 인사발령이 났다.[31] UDU라는 명칭의 유래는 다음과 같은 증언이 있다.

71년 UDT교관진이 통째로 해군 첩보부대로 발령이나 해군 첩보부대원들을 별도로 교육시키기 전까지 해군 내 북파를 위한 특수요원 양성교육은 UDT의 B-6가 유일했으며 또한 육군 첩보부대, 공군 첩보부대 등이 북파공작을 위한 해상침투의 전문성을 향상 시키기위해 UDT B-6를 위탁교육 받았다. 해병대 북파 부대인 MIU 또한 창설 당시 UDT B-6위탁교육 이수자 또는 UDT B-6의 파생버전인 수색교육 이수자들 위주로 창설되었다.

특수임무수행자법이 통과 될 당시나 2010년 예비역단체의 보상요구 시위때 까지만해도 정치계, 상급기관들의 눈치를 보느라 UDT부대 내에서는 북파관련하여 현역들에게 입에도 담지 말 것을 명령할 정도로 의도적인 무시로 일관하였으나 몇년 전 부터는 부대내 역사관을 개설하고 북파공작중 전사한 인원들의 이름을 새기는등 스스로 그리고 타부대에 의해 왜곡되어진 자신들의 역사 바로 세우기에 조금씩 전향적으로 나서는듯 하다. [32]

UDT/SEAL 역사기록

5.2. NLL에서의 대북작전

그간 전방 함대에 파견되어있는 UDT/SEAL 부대들은 단순히 함대의 작전을 보조하거나 단순히 함정전력을 제외한 함대의 육상전투력 및 경비 차원의 파견으로만 알려져 있던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 또한 근래들어 언론의 취재와 국방부의 공개로 그들의 파견목적이 무엇인지 공개되었다. 전방 파견부대들의 작전은 정부가 공개를 하지 않으며[33] 피치못하게 상대방측(윗동네)에서 공개하는 바람에 공개되는경우, 언론사에 우연히 포착되어 공개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언론에 일일히 공개되고 있지는 않지만 실제로 NLL을 월선하는 북한의 군, 민간 선박들이 상당히 많다고 한다.[34] 이에 대한 1차적 대응은 아측 해군 함정이 경고방송, 경고사격 등을 실시하여 NLL 이북으로 퇴거조치하며 이에 불응하거나 불순한 의도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면 UDT요원들이 직접 VBSS작전[35]을 한다고 한다. 접적해역에서 UDT요원이 무기를 들고 저항하는 신원미상의 사람을 참교육했다는 카더라는 해군에서 군생활을 했던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 봤을 수도 있는데 이는 카더라가 아니라 실제다.[36]전방함대 장병들과 함께 접적해역에서 대한민국 안보를 위하여 지금 이 시간에도 작전하고 있다.[37]

사건과 무관하게 국회 예결위에 참석한 청와대 관계자가 JSA 장교로 부터 받은 문자를 보던중 언론사 기자에게 딱 포착되어 사건의 내막이 공개 되었다.

5.3. 청해부대 검문검색대

2009년 3월 3일 국회에서 '국군부대의 소말리아 해역 파병 동의안'의 가결로 창설된 청해부대에 소속되어 아덴만 해역에서 작전하고 있다. 청해부대 UDT/SEAL의 공식명칭은 '소말리아해역 호송전대 검문검색대'이다. [38]

청해부대 일원으로 파병임무를 수행해본 해군이라면 알텐데 청해부대 내에서는 보통 '검색대' 라고 통칭된다.

청해부대 검문검색대의 잘 알려진 작전으로는

아덴만 여명 작전, 한진텐진호 구출작전, 제미니호 작전 등이 있다.

아덴만 여명작전 당시 촬영 영상

[39][40]

5.4. 그 외

1965년 한국 해군수송전대인 '백구부대' 소속으로 베트남 전쟁에 파병되어, 함정의 안전을 위해 수중암초 및 수중장애물 제거 등 해군 수송 지원임무를 수행했다.

1983년 부산 다대포 해안에 침투하는 간첩선 탐색, 1993년 서해페리호 여객선 구조, 2002년 한일 월드컵때 발생한 제2연평해전참수리 357호정 인양시 폭발물 탐색, 1996년과 1998년 강릉 및 속초 해안으로 침투한 북한 잠수함 내부 수색작전 등을 처리했다.

소말리아에 파병된 청해부대 소속 UDT 대원들은 이번까지 15차례에 걸쳐 선원을 구조하며 해적퇴치 임무를 완수했다. 2001~2003년에는 동티모르에 파병되었고 이후 아프가니스탄에도 파병되었다. 이밖에 미국의 항구적 자유작전에서 해군 대테러 임무와 2004년 한국군 이라크 파병시 해군수송지원단, 2005년 서남아시아 지진해일 발생당시 해군 물자수송부대 호송임무도 수행했다. 2011년 아덴만 여명 작전에 참여하여 인질 전원을 사망없이 구출하는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실전의 대성공은 대외적으로 인지도를 대폭 상승시키는 전환점을 맞았다. 그밖에 파병 및 림팩 같은 각종 대외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2014년 림팩, 7월 10일 하와이 벨로우즈 미 공군기지에서 공중 강습 시나리오에 맞춰 미 해병대 특수작전팀과 대한민국 해군 특수전전단 UDT/SEAL이 연합작전 수행했다.

2016년 림팩에서 미국의 그린베레, SEAL과 연합훈련 중인 UDT/SEAL

네이비씰, 레이더스와 훈련 후 촬영한 기념사진

이 후로부터 유일한 서방권 작전에 참여할수 있는 동아시아 특수부대의 신뢰를 얻었다.

6. 장비

해군 특수전전단은 한국군의 특수부대들 중에서도 육군 특전사 707특임대와 함께 가장 장비 선택의 자유가 넓게 주어진 부대이다. 청해부대 소속 대원들에게는 개인병기로 K1A이나 K2 소총같은 국군 제식화기가 아닌 독일제 돌격소총인 H&K HK416이 지급되기도 했고,[41] 언론 보도에도 심심치않게 멀티캠 위장패턴으로 장비를 맞춘 모습을 볼 수 있다. 미국 SEAL과 정기적으로 교류가 잦은 편인데다 데브그루와도 교류하고[42] 청해부대 파병 이후에는 타국 특수부대와[43] 접촉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그런지 신형장비나 전술의 피드백이 빠른 축에 속한다. 1990년대 중후반이나 2000년대 초반에는 미군 BDU 전투복에 ITLBV 베스트를 입고 다니는 모습이 자주 보였을 정도다. 요 몇년 들어서는 소말리아 청해부대 파견 이후로 UDT/SEAL에 대한 투자가 늘어났고, 특히 청해부대는 서방 특수부대 느낌이 날 정도로 럭셔리한 장비를 갖추게 되었다.

청해부대 파견기간중 프랑스
해군 코만도와 연합훈련중인 사진.[44]

UAE에 파견된 아크부대 3진 해상작전대로 파견된 UDT/SEAL 대원들.[45]

아덴만 여명작전중 모습. 탄창의 크기를 보면 대부분 H&K MP5를 사용하는듯 하지만, HK416처럼 보이는 총기를 사용하는 대원의 모습도 보였는데 이후 2015년 공개된 당시 작전영상에서 HK416임이 확인되었다.

최신 장비로 무장한 UDT/SEAL 대원들
장비를 살펴보면 멀티캠 전투복과 옵스코어 사의 FAST 헬멧, LBT-6094 RS으로 무장하고 H&K HK416 소총에 도트사이트 등 각종 악세사리를 부착해 사용 중이다.

사격 훈련 중인 아크부대 UDT/SEAL 대원들. 멀티캠 패턴을 입힌 옵스코어 FAST 헬멧에 멀티캠 컴뱃셔츠와 LBT-6094B 방탄조끼를 착용하고 K1A 기관단총에 각종 장비를 부착했다.

참고로 전단 내부에서는 남북이 통일되도 유디티 군복이 통일되긴 힘들거라는 유우머 존재

6.1. 복제

해군 특수전전단의 다양한 작전복들

멀티캠 패턴 전투복, 수중침투복, 길리슈트, 대테러복 등 임무와 작전환경에 따라 다양한 복장을 운용한다.

https://cdn.mirror.wiki/http://rigvedawiki.net/w/UDT/SEAL?action=download&value=%EB%A0%88%EC%98%A4%ED%8C%8C%EB%93%9C.jpg&action=download&value=%EB%A0%88%EC%98%A4%ED%8C%8C%EB%93%9C.jpg

https://cdn.mirror.wiki/http://rigvedawiki.net/w/UDT/SEAL?action=download&value=%ED%95%B4%EB%A7%88%EB%B3%B5.jpg&action=download&value=%ED%95%B4%EB%A7%88%EB%B3%B5.jpg

올리브 드랩 단색 전투복

레오파드 패턴 전투복

해마복

얼룩 베레모와 구형 국군 통합 우드랜드 전투복

회색 베레모와 신형 국군통합 디지털 픽셀 전투복

UDT/SEAL 전용 디지털 픽셀 전투복

전투복의 위장무늬는 올리브 드랩 단색→레오파드 패턴→리프패턴 유사 패턴(해마복)→국군 통합 우드랜드 패턴→국군 통합 화강암 디지털 픽셀 패턴→UDT/SEAL 전용 디지털 픽셀 패턴으로 변화를 거쳤다. 디자인은 위장무늬 도입시부터 상의 4포켓 방식이다.

2013년 국군의 날 시가행진 UDT/SEAL 기수단

2014년 10월 국회 국정감사때 신형 전투복과 팔각모를 착용한 UDT/SEAL 전단장

2013년 국군의 날 시가행진에서 UDT/SEAL 기수단이 미 해군에게 지급되는 NWU 3형[46] 위장복과 유사한 패턴의 신형 위장복을 입고 나타나서 밀리터리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다. 소문에 따르면 특전사의 신형 특전복처럼 UDT/SEAL 전용 전투복으로 새로 채용되었다고 한다. 현재 착용 중인 국군 통합 도트무늬 전투복과 멀티캠 전투복을 이것으로 통일하여 교체할 예정이라고 한다. 단, 특수전전단 대원 전원이 입지는 않고 일부는 그대로 통합전투복을 입는다. 차이점으로는 왼팔 상박에 부대마크가 부착되어있다. 2015년 기준으로는 정식 지급이 완료된듯 하다.

모자는 경우에 따라 팔각모, 베레모, 체육모, 부니햇 등을 혼용한다. 베레모의 경우 육군 기갑부대의 얼룩 베레와 유사한 스타일의 얼룩 베레모를 착용했었으나, 해군 특수전 전단으로 개편 이후 현재의 회색 베레모로 바뀌었다. 준사관부터 모장 위에 철제 계급장을 부착하는데, 육군 및 해병대와 달리 개리슨 모에 부착하는 작은 크기의 철제 모장을 부착한다. 또한 병들이 사용하는 포제 약장의 크기가 일반적인 것보다 크기가 작다.

매체에 등장한 사진을 보면 복장이 제각각인 경우가 많은데 대원 취향에 따라 미군 BDU, 구형 사제 위장복, 멀티캠 전투복 등을 구매하여 활동복으로 착용한다. 저 남쪽 진해에 있는 워낙 소수 인원의 부대라서 고루한 군 수뇌부들의 눈에 띄지도 않을 뿐더러 군 수뇌부 대부분이 UDT/SEAL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굳이 관심도 안 가지기 때문에 태클 걸 높은 꼰대가 딱히 없는게 그런 자유로움이 가능한 이유다. 해군 내부에서도, UDT/SEAL을 제외한 일반 해군은 모두 배에서만 근무하는 수병이자 기술병의 성격을 가지고 있고 전투보병부대적인 성격이 전혀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론 육상 전투부대적인 성격을 많이 가지고 있는 UDT/SEAL와는 근본적으로 이질적이어서,[47] 해군 수뇌부에서 UDT/SEAL 복무경험이 없는 대부분의 장성들은 UDT/SEAL 니들은 우리와는 사실상 별개니까 그냥 니들끼리 알아서 하라며 터치를 안 한다. 뭘 알아야지 터치를 하든가 말든가 할 텐데, 자기들의 일반 해군과는 분야 자체가 전혀 달라서 육지에서 소총 쏘는 전투부대 방면에 대해선 아는게 없으니 간섭하거나 왈가왈부할 건덕지가 없는 것이다.[48] 이렇게 관여와 단속이 별로 없기 때문에 심지어 UDT/SEAL 내부에서도 자기들이 무엇을 입어야 맞는지 그런 규정도 잘 모를 정도로 규정이란 것 자체에 무신경해진 분위기다.

즉, 저 남쪽 끝에 있는 소수 인원의 부대라서 눈에 잘 안 띄는 데다가, 형식상 해군 소속이면서도 다른 해군과는 전혀 이질적인 소총 전투부대 성격의 부대라서, 군 수뇌부의 누구도 굳이 자기 일이라고 생각하며 관여하려 하지 않고 신경을 쓰지도 않는 탓에 한국군의 경직된 규율 감시망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 있는게 가능한 자유방임형 부대라고 할 수 있다.

부대원들 또한 '자유로움'에 대해 강박스러울 정도 이다. 행사시가 아닌 평상시 오와 열을 맞추고 발을 맞춰 간다는 것을 수치로 받아들일 정도다. 단적인 예로 수료하고 올라온 후배들이 밥먹으러 갈때 '자유스럽지 않은 형태'로 이동을 하면 일부러 흐트려 놓을 정도다. 그런 부대의 분위기는 작전 성공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전제가 바탕이라고 할 수 있다. 작전계획을 수립하고 작전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기발한 아이디어'와 임무수행간 발생하는 돌발상황을 타계하는 임기응변같은 대처능력은 '규정' '규정'으로 가득찬 경직된 사고에서는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49] 하지만 부대를 관리해야 하고 진급을 해야하는 영관급 이상의 장교들에게서는 이러한 특성이 부대 밖, 군 수뇌부의 시선으로 보았을때 부정적으로 비춰질 우려 때문에 부담으로 느끼기에(물론 안그런 지휘관도 있고) 규제하려는 움직임도 있다. 하지만 부대원들에겐 이를 파훼하는 좋은 방법이 있는데.... 바로 '실전 많은 미국 Navy SEAL은 안그러는데 우리는 별거 가지고 트집이냐?' 라는 파훼법이다. 그리고 부대내 미국 Navy SEAL대원들이 자주 뽈뽈 돌아다니고 있고 미국으로 유학 다녀온 인원들이 강하게 주장하면 잘 먹힌다.

UDT/SEAL이라고 한국군의 경직된 군 문화 굴레에서 모두 다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부대원들의 이러한 노력과 설득 그리고 그것들이 합당하다면 최대한 존중하고 허용하려는 지휘관들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소속이 해군이므로 모두가 동, 하정복근무복, 해군용 화강암 무늬 전투복, UDT/SEAL 픽셀 전투복 등을 사물함에 갖추고는 있지만 입을 일이 많지 않다. 특전병의 경우 해상병 전투복이 미지급되고 해군용 화강암 무늬 전투복, UDT/SEAL 픽셀 전투복중 하나가 대체지급된다.

멀티캠 컴뱃셔츠를 착용한 아크부대원

외국 특수부대처럼 멀티캠을 착용해 밀리터리 매니아 사이에 큰 화제가 됐다.

6.2. 병기[50]

아덴만 여명 작전 1주기 기념행사의 UDT/SEAL 대원.
이스라엘제 MARS 레이저 통합형 도트사이트를 결합해 운용중이다.

옵스코어 FAST 방탄 헬멧을 착용하고 HK416 소총을 사격중인 청해부대원의 모습.
여기서도 MARS 도트사이트가 결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청해부대 13진 대원의 모습.
이스라엘제 야간투시경을 사용하기 때문에 옵스코어 FAST 헬멧에 달린 야간투시경 마운트가 흔히들 아는 방식이 아닌 이스라엘제로 바뀐 모습과, 장비중인 H&K HK416의 도트사이트로 MARS에 추가로 AN/PEQ-15 표적지시기를 장착하고 있는 모습에 주의. 일루미네이터 기능을 위해 따로 장착한게 아닌가 생각된다.

2015년 11월경 도입이 확인된 SCAR-L 소총

자동화기로는 국군제식인 K1A, K2, K3 등 K계열 총기류들을 주로 사용하고 MP5 기관단총이나 HK416, SCAR-L 돌격소총 같은 외국산 총기들도 부대에 따라 운용중에 있다.

청해부대 파병 초기에는 K1A에 M4 카빈 스타일의 개머리판과 RAS를 조합하고 각종 광학장비를 장착해서 운용했으나, 설계상의 한계로 SS109 계열 5.56mm 탄약[51]의 운용이 제한되는 점 때문인지 현재는 H&K HK416을 운용하고 있으며, 해당 소병기의 도입은 1회성에 끝나지 않고 2013년 6월 국군 플리커를 통해 공개된 사진을 보면 최신형인 HK416A5가 운용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사실은 기존 HK416에 A5용 개머리판을 끼운 것으로 HK416A5는 도입하지 않았다. KBS의 UDT/SEAL 다큐멘터리에도 출연한 점을 미루어 볼때 청해부대에서만 운용되는 병기는 아닌 것이 확인됐고 실제로도 특정부대만이 아닌 여기저기서 쓰이고 있다.[52] 2015년에는 707 특임대에 이어 FN SCAR를 도입한 것이 공개되었다. 대테러 특수임무대나 청해부대의 경우 MP5 계열 기관단총을 주로 운용하나 MP5 계열의 9mm탄 사용에서 탈피하는 전 세계적 추세에 부응하는듯 하다. 냉전 종식 이후 구 소련제 방탄복들이 헐값에 대거 민간시장에 풀리면서 테러리스트들의 방탄복 착용사례 또한 늘어남에 따라 과거처럼 인질구출작전 부분에서 MP5를 위시한 기관단총들이 독보적인 입지를 가질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무시못할 위력을 가진데다가, 소음 기관단총 등의 영역에서는 여전히 소음기를 장착한 소총들보다는 소음효과가 한수 위인 점 등으로 인해 기관단총도 과거만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SR-25 저격소총, M32 유탄발사기

2016년 4월 이순진 합참의장의 UDT/SEAL 방문 당시 장비점검 사진. LRT-3 및 TRG M10 저격소총이 확인된다.

저격총의 경우에는 M700 AICS[53], AW 계열, KAC SR-25 등을 운용중이며, LRT-3[54] 같은 대물저격총도 운용중에 있다. 2016년경에는 신형 저격소총으로 TRG 시리즈로 유명한 핀란드 SAKO 사의 최신 개량형인 TRG M10 저격소총이 도입된 것이 확인되었다.

M1897 산탄총을 사용중인 예전 UDT/SEAL 대원들의 모습

윈체스터 M-12 산탄총을 들고, 해마복을 입고 있다

산탄총의 경우 수년 전까지만 해도 2차대전의 유물인 M-12 산탄총도 목격되는 등 안습 그 자체였으나 최근 공개된 사진을 보면 레밍턴 M-870 MCS같은 괜찮은 산탄총들도 운용중임이 확인되었다.

2013년 1월 공개된 훈련 사진. 글록을 장비하고 있다.

권총의 경우 글록을 운용중에 있으며 청해부대 다큐멘터리에서 SIG P226도 확인되었다.

이외에도 밀코 M32 6연장 유탄발사기 등을 운용중이다.

대물 저격총인 바렛 M107A1을 소음기와 함께 운용한것이 확인됐다.

2016년 5월에 브루나이싱가포르 일대에서 실시된 14개 국가 참여 해양 대테러 국제연합훈련에서 한국의 육군 특전사 707특임대와 해군특수전전단의 대테러특임대원들이 합동팀을 이루어 참가했다. 그런데 그 훈련 사진들에서 특전사와 UDT 대원들이 FN P90을 쓰는 모습이 공개되어 군사무기 매니아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잠시 있었지만, 싱가포르군이 빌려준 것으로 드러나 잠잠해졌다.

다산기공이 UAE(아랍에미리트) 카라칼 사로부터 CAR816의 라이센스를 받아 국내에서 수리가 가능한 점과 총기의 부품수급이 쉽다는 점, 또 HK416과 SIG516의 버그를 수정한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며 해군 특수전전단 쪽에 홍보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2017년 2월 밀리돔의 한 유저가 다산기공 측에 직접 문의한 결과 해군 특수전전단에서 좋은 반응을 얻기는 했지만 채용되지는 않았다고 한다.

2018년 5월 국방홍보원 페이스북에 공개된 UDT 특임대 모습으로, 양 끝의 2명은 H&K HK416으로 무장했지만 가운데의 5명은 SIG사의 SIG516으로 무장한 것이 보인다.

2018년 말 다산기공과 CAR-816 60여정을 계약했다고 한다.

한편 국산 K1A도 개량을 거쳐 K100탄의 효과적 운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활용폭이 커질것으로 보인다.

7. 해군 특전부사관(UDT) 준비

7.1. 해군 특전부사관(UDT) 필기와 실기

필기의 경우 과목별 과락만 넘기면 된다는 얘기가 있었다. 단 영어는 실시하지 않는다.[55][56]

실기 일정의 경우는 아래와 같다.

테크1의 경우 실기가 1월 초에 실시된다.

(1월 첫째주 목,금부터 1월 중순까지)

테크2의 경우 실기가 4월 초에 실시된다.

(진해 군항제기간과 딱 걸침)

테크3의 경우 실기가 7월 초에 실시된다.

(7월 첫째주 목,금부터 7월 중순까지)

단, 테크3 교육일정의 경우 64차(2018년 해군 특수전 차수)를 기점으로 이후에는 실시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57]

실기 진행순서는 요일별로 다르다. [58]

1. 지상종목 측정 후 수영종목 측정

2. 수영종목 측정 후 지상종목 측정

1,2 방식 정해진게 없으므로 둘 다 준비하는 걸 권장한다.

지상종목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턱걸이[59], 3km 달리기[60]

지상종목 측정 참고영상

수영종목

1. 자유형 200m 시간제한 없음, 평영 200m 시간제한 없음, 입영 5분

2. 자유형 200m 제한시간 5분, 평영 200m 제한시간 5분, 입영 3분

2의 경우, 263기(65-1차) 후보생 대상자 실기검정시 새롭게 실시되었다.[61] 차후(66차부터)에 2로 될 지, 1로 될 지는 알 수 없으니 둘 다 준비하는 걸 권장한다.

수영종목 측정의 경우, 자유형->평영->입영 순으로 실시된다.

대개 5명이 1조를 이루고 측정을 받는다. 해당일자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개조~4개조[62]로 이루어진다.

측정순서의 경우,

1. 자유형 측정 후 휴식 없이 평영 측정

2. 조별 자유형 측정 후, 다시 조별 평영 측정

1,2 방식 정해진게 없다. 차수마다 다르므로 둘 다 준비하는 걸 권장한다.

입영의 경우 평영킥과 로터리킥을 사용할 수 있다. 양손 스컬링을 쓸 수 있다. 입영시 목 부근이 잠기면 퇴수당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한다.

실기에서 유의할 점은 22:00 이후로 공복이란 점이다.

지원자의 경우, 대개 실기 전날 방을 잡고 저녁을 먹은 후 공복인 상태가 된다.

다음 날, 특수신검을 마치게 되면 보통 12시 쯤이 된다. 일정에 따라 점심 식사를 하지 않는 날도 있다.

따라서 실기검정이 진행될 때는 대개 14시간에서 16시간까지 굶은 상태가 된다.

본인이 노력했던 것에 비해 훨씬 저조한 점수대가 나올 확률이 높다는 점을 참고하길 바란다.

7.2. 해군 특전부사관(UDT) 후보생 합격점수대

차수별 진행방향과 기수별 지원자 점수대에 따라 다르지만,

2018년(해군 특수전 초급반 64차) 지원자의 경우, 60점대 초반도 합격해 입영했다.

2019년(해군 특수전 초급반 65차) 지원자의 경우, 70점대 초반이 예비 1번을 받기도 했다[63].

7.3. 해군 특전부사관(UDT) 체력 권장사항

최소기준은 평균 70점대이겠으나

권장기준은

3km 뜀걸음 11분~12분, 턱걸이 20개

자유형 1km, 평영 1km, 입영 15분(로터리킥만 사용), 잠영 50m, 스킨다이빙 5m이다.

단, 권장기준은 교육[64]을 받는데 도움이 될 뿐이고, 말 그대로 권장 기준일 뿐이다.

물론 잘 준비할수록 교육받기 편한 측면은 있다.

그 이유는[65] 'UDT교육은 양성교육이라기보단 평가형교육에 가깝다. 따라서 전단에서 교육생을 키워준다는 개념이 아니다.' 라고 한다.[66] 즉 처음부터 평균보다 뛰어난 인재를 찾는다는 말이다.

금전, 시간이 빠듯하다면 1.평영/입영 2.턱걸이 3.잠영 4.스킨다이빙에 우선순위를 두고 준비하는게 좋다. (구보도 엄청중요하다)

8. 특전병

부대의 행정 및 작업을 맡는 육군 특전병과는 달리, 해군 특전병은 훈련을 받고 실제 작전팀에 편제된다. 원칙적으로 본진인 진해부대의 경우 작전팀에 배속 되지 않는다.[67] 전방 파견부대에 올라와야 팀에 배속이 될 수 있는데 파견부대이지만 운이 좋으면 실전경험과 해양경찰특공대와 같이 하는 합동훈련 및 유관기관,함대 주관 대테러훈련이나 대량살상 무기 확산 방지훈련에도 참가 할 수 도 있다. 특전병이라 할지라도 초급반 병과정 수료직후 특전사 또는 해병대의 기본공수과정에 위탁보내지며 실무생활시 기본적인 헬기 패스트로프(막타워 가라 아닌 진짜 헬기 패스트로프), VBSS 정도의 훈련은 받는다.[68] 복무기간은 다른 현역 수병들과 동일하게 20개월이며, 월급은 일반 병의 월급과 특전수당이 합쳐져서 지급된다.[69] 복무 만료자는 '경찰특공대해양경찰특공대(전술요원, 잠수분야) 응시자격'이 부여된다. 복무기간 때문에 부사관으로 임관해서 18개월을 어떻게든 채워야 하는 육군 쪽 병들과는 달리 해군 특전병은 복무기간이 20개월이라 병으로 전역해도 응시자격이 된다.

1년에 1번 정도 꼴로 모집을 받아서 수십명을 선발한다. 선발취소나 귀가 등을 감안해서 선발 인원은 계획인원보다 약간 많은 편이다. 신체조건은 부사관과 동일한 것을 요구하고 특수신체검사도 받아야 한다. 수영 실력은 필수다. 그리고, 거주지 인근 해군 부대나 병무청에서 면접을 보는 일반병·기술병들과 달리 심해잠수병과 함께 진해에서 면접과 체력 검정을 하기 때문에 타지 거주자들은 진해로 내려와야 한다.

일반 해군 신병들과 동일한 해군 기초군사훈련을 수료한 뒤, 해군사관학교 옆에 위치한 특수전전단에서 교육과 훈련을 받는다. 교육 기간은 부사관의 절반으로, 교육 중 탈락 혹은 자의로 퇴교하면 병종이 재분류되어 가까운 후반기 교육 차수에 들어가게 된다. 병종 재분류 뒤엔 헌병 등으로 가지 않는 한 해상병전투복(샘브레이, 당가리) 등도 다시 지급된다. 과거에는 지옥주를 지나 탈락한 인원은 일단 훈련은 전부 열외하는 대신 전단 교육대에서 각종 작업원으로 쓰다 특전병으로 수료시키고, 전단 및 예하부대에서 전투 업무 대신 행정이나 작업 등 지원 업무를 맡겼는데, 이를 행정수료라고 불렀다. 행정수료는 10년간 10명도 되지 않는다 출처 국방방TV 다큐 결국 수료를 해야 해군 특전병으로서 복무를 하게 되는데, 평균적으로 선발된 수십명중 절반도 안되는 인원이 수료를 하게 되고 UDT병이 년 10명도 되지 않는 경우도 꽤 있었다.

9. 훈련영상

10. 출신 인물

성명

비고

김규대

UDT 50기로, 2004년에 특수전여단에 입대했다. 강하훈련 중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휠체어 육상선수로 전향하여 2013년 리옹 장애인 세계선수권에서 800m 금메달을 수상했고, 2016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에서 동메달을 수상했다.

김판규

해사37기. 前 해군참모차장(중장). 제56전대 시절 지역대장[70]을 역임했고 대령 계급으로 특수전여단장을 지내며 재임중 준장으로 진급했다. 초급장교시절부터 특수전과 잠수함분야에서 근무하여 제독까지 오른 케이스이며 특수전여단, 9전단(잠수함사령부 전신) 최고 수장자리를 모두 거쳤다.

남영우

2017년 현재 특전대대장을 맡고 있는 해군 중령. 제1연평해전 당시 참수리 327호정 정장으로 참전(당시 대위).

엄홍길

세계 최초 해발 8,000m 이상 산악 16좌를 완등한 산악인. 해군 특수전 초급반 제28기로 병장 전역했다.

이근

한국인이지만 미국에서 성장하여 명문 군사대학(VIRGINIA MILITARY INSTITUTE)까지 졸업해 미군 장교가 될 수 있었지만 조국의 군인이 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에 해군 장교로 입대(2007년)하였다. 해군사관후보생(OCS 102기) 시절 상위권(12/221) 성적으로 임관하여 당시 최고의 구축함인 문무대왕함(DDH-976)으로 인사명령을 받았고, 함정근무 중 UDT/SEAL에 지원하여 54-1기로 차석 수료를 했다.

해군특수전전단에서 중대장으로 부임 후 최우수 특수전 장교 상장을 받았고, 미국대표 수영선수 출신답게 뛰어난 체력능력이 부대에 널리 알려졌다. 1특전대대 공중대(HALO) 및 해중대(SDV)에서 경력을 쌓고 더 나아가 특임대(CT)에서 대테러 전문성을 갖고 소말리아 해역에서 다수 해적선 검문검색(VBSS) 작전에 팀장으로 참여한 공으로(청해부대 1·2진) 여러 표창을 수여 하였다.

UDT/SEAL 홍보가 되는 방송과 기사 등에 출연하고 2010년 ‘KBS 금요기획: 세계최강 UDT/SEAL, 불가능은 없다’에 당시 이근 대위의 실제 작전팀이 주인공들로 나왔다. 2011년 비 해군사관학교 출신으론 처음 미 NAVY SEAL 선발과정(BUD/S 294기)에 입교하여 뛰어난 기록으로 교육 수료 후 미 정부에서 유일한 케이스로 이근 대위를 선발하며, 이근 대위는 역사상 외국 군인 최초로 미 동기들과 함께 NAVY SEAL 장교과정(JOTC) 및 전문화과정(SQT 295기)까지 받고 NAVY SEAL 휘장 DEVGRU 지휘관으로부터 수여받았다. 엄격한 보안규정으로 외국 군인을 JOTC나 SQT에 받지 않아 모든 미 NAVY SEAL 위탁교육생은 BUD/S 마친 후 자기 나라로 복귀하게 되어있다. 미 NAVY SEAL 교육체계(약 2년)로 SQT를 졸업을 해야 공식적으로 NAVY SEAL로 지정되면서 휘장을 가슴에 달게 된다.

이근 대위는 2013년 SQT 졸업 후 특수전교육훈련대대 전문교육대장으로 발령받아 많은 전술전파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다. 특히, 한국 UDT/SEAL에도 SQT를 만들려고 했으나 부대에서 많은 변화에 대한 거부감으로 반대를 하였다. 미 NAVY SEAL 대테러 부대인 DEVGRU와 비슷한 체계로 한국의 DEVGRU를 만들려고 하였고 UDT/SEAL의 기존 대테러 및 소부대 전술도 미 NAVY SEAL의 표준작전절차(SOP)대로 바꾸려고 하였지만 부대에서 그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해 많이 부딪혔으며 이근 대위는 2014년 장기자(2009년 장기 선발)를 위한 5년차 전역기회에 지원서를 내기로 결정하였다.

그 이후 현역 때의 특수전 전문성을 활용하여 2015년 세계전술대회 ‘어반쉴드’를 위한 국가대표팀인 경찰특공대를 교육하여 35개팀 중 8등까지 할 수 있게 도왔고, 전술교관으로 유명해져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전술 교관으로 활동하고 있고 다양한 특수전부대에서 고공강하(HALO)도 교육하고 있다. 특히, 대만의 각종 대테러 부대(UDT, 해경특공대, 등)에서도 유명해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국 UDT/SEAL을 위한 공을 세웠다.

각종 방송에서도 얼굴을 비췄다. 그 예로 2014년 EBS에서 방송하는 ‘두뇌게임: 천재들의 전쟁’ 및 ‘세계견문록 ATLAS: 서바이벌 어드벤처’에서 각종 생존기술로 오지에서 살아남는 시범을 보여주었다. 이어서 BBC ‘스페셜포스: 얼티메이트 헬윅’, DISCOVERY CHANNEL ‘퍼스트 맨 아웃’, 그리고 최근에 MBC ‘두니아: 처음 만난 세계’에서 강렬한 캐릭터로 나왔다. 주업으로 2016년 세계에서 가장 큰 군사보안업체(PMC)인 G4S의 작전팀장으로 이라크 파병을 가 1년동안 모술이 한참 IS 테러리스트들에 점령되어있을 때 다양한 실전에 참여하였다. 이라크 파병을 마치고 미국 국무성으로 스카우트되어, 2017년 미국 국무성의 안보수사관으로 입사하였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핵심적인 보안 코디네이션 역할을 맡아 미국 국무성 내에 큰 성과를 냈다.

전역 사항 관련해서 이근 대위는 2013년 5월 미 NAVY SEAL 위탁교육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여 UDT/SEAL 전문교육대장으로서 여러차례 교육결과 발표, 교육체계 개선안 작성, 전술 및 KNOW-HOW 전파, 한·미 연합훈련 코디네이션, 차세대 전술장비 도입에 큰 역할을 하였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한국 군의 전형적이고 폐쇄적인 환경과 맞지 않아 충돌이 있었고, 2014년도 많은 UDT/SEAL 장교들과 함께 5년차 장기자 전역기회에 자원하였고, 해군본부 전역심사에서 이근 대위의 전역을 승인하였다. 그 결과 이근 대위는 2014년 6월 30일 만기전역을 하였고, 총 7년 3개월 근무한 뒤였다.

조광현

해사 16기. 1967년 美 해군 기초수중파괴/공지해 특수타격(BUD/S) 과정을 수료하고,이듬해 제9대 UDT 대장으로 취임하였다. 이후 UDT 지휘관뿐만이 아니라 해군첩보부대 지휘관, 함장 등을 역임하고, 1989년에 대령으로 예편하였다. 안 그래도 빡센 미 네이비씰의 오리지널 BUD/S 과정에다가 동양 특유의 군대문화적인 독한 얼차려 기합들을 더 추가해서 한국적인 UDT교육 버전으로 로컬라이징시키는 데 큰 영향을 준 장본인이다. 그래서 6,70년대의 UDT 교관들 중에서도 빡세기로 유명한 전설적인 존재였다. 오죽하면 별명이 조악마. 신동아 인터뷰

최영순

학군 41기. 2018년 당시 2함대 5특전대대장인 해군 중령이다. 제2연평해전 당시 232편대 기함이었던 참수리 358호정 정장으로 참전(당시 대위).

한주호

준위로 근무하던 2010년 천안함 피격사건 당시 구조작업에 참가하다 잠수병으로 순직했다. 이후 충무무공대한민국 훈장이 추서되고 국립대전현충원 제3장교묘역에 안장되었다. 해군 특수전 초급반 제22기 출신이다. 전에 방송된 UDT교육을 다룬 다큐멘터리에도 이 분이 교관으로 잠깐 모습이 나온다. 청해부대 1진에서도 근무했었다.SSU가 아니라 UDT이자 고령자인 한주호준위가 잠수하게된 상황에 대해서는 여러말들이 나오고 있다 이때문에 특수부대 갤러리에서는 SSU, UDT 출신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가끔 말싸움을하기도 한다 SSU측 사람들은 실제적으로 마지막까지 일한건 우리인데 한주호 준위 사고로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UDT에게 돌아가 본인들이 소외되었다고 주장하고 UDT측 사람들은 당시 잠수가능자 지원 할 당시 잠수를 거부하여 지원자 조사하던 해군본부측 장교에게 쌍욕까지 듣는 굴욕을 당해놓고 이제와서 무슨 소리 하냐고 주장한다 [71]

신동국

특전사 13여단 출신으로 UDT49기 위탁교육과정을 수료했다. 당시 교번은 33번. 지금까지도 당시 UDT교관이나 동기들을 만나는 사진이 SNS상에서 확인된다. 현재는 팀포스 소속으로 로드FC에서 활약하는 파이터로 충청북도 광역 119특수구조단 현직 소방관이다.

11. 등장 매체

  • 천군 - 영화에 등장하는 주역 국군 부대가 이들이다.
  • 굿바이 미스터 블랙 - 주인공이 바로 이곳 출신이다.
  •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에서 멀티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다.
  • 레인보우 식스 시즈 707 특임대 대원 비질이 원래 이 부대 소속이었다가 707특임대로 차출되었다.[72]
  • 비밀의 숲에서 윤세원 과장이 UDT 출신임을 나타내는 문신을 하고 있었다.
  • 보이스 2 - 방제수가 이곳 출신이며 해군에서 해경으로 특채된 듯 하다. UDT 출신답게 전투력에서 도강우보다 우위를 점하고 있다.
  • 아름다운 나의 신부 주인공인 김도형이 과거 UDT 암살조 요원이었음이 작중에서 나온다.
  • 극한직업 에서 마약반 영호가 UDT 대원 출신이며 반전 전투실력을 보여준다.
  • 열혈사제 유출된 김해일 신부의 신상기록을 보면 UDT에서 복무하다 국정원 대테러 요원으로 차출된 것으로 보인다.
  • 끝까지 간다에서 박창민 본인 스스로 UDT 출신이라고 하며 고건수 형사랑 싸움에서 압도적으로 이기며 차량폭발로 인하여 저수지에 차량이 빠졌으나 비교적 멀쩡하게 다시 등장하는걸 보아 UDT 출신이 맞는것으로 보인다. [73]
  • 시즌 2에서 'UDT는 시가행진 때 제주도 해녀 코스프레만 한다고 불쌍하다'고 평했다. 국군의 날 행진할 때 항상 입는 복장이 멀티캠 같은 전투복이 아닌 평범한 잠수복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견이 반영되어서인지 2013년 국군의 날 시가행진에서는 잠수복 대원 외에도 청해부대 특임대가 입는 올리브 드래브색 전투복, 멀티캠 전투복, 국군 통합 도트무늬 위장복, 채용이 예정된 MARPAT 비슷한 신형 UDT복 등 현재 착용하는 모든 전투복이 총출동했다.

12. 기타

2010년대 이후로 열악한 급여로 인해 작전 가능한 6~20년차의 정예대원들이 대거 전역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

UDT를 우당탕으로 읽거나, 과거 방위병이 있던 시절 Uri Dongne Teukongdae의 줄임말이라는 농담의 소재로 쓰이곤 했다.

UDT라는 명칭이 익숙하지 않거나 잘 모르는 영어권에서는 그낭 UDT를 생략하고 KOREAN NAVY SEAL로도 통하는 듯 하다. 아이러니한 건 UDT라는 표현도 자주 쓰이는 용어라는 것. 그냥 네이비 씰이 더 인지도가 높아서 그런 듯 하다.

데브그루와는 오래 전부터 교류했었다. (영상 재생불가 확인 바람) 6분 53초에 데브그루와의 연합훈련 기념패가 보인다. 오늘날에도 가끔 데브그루 대원을 본 이야기가 보이곤 한다.

13. 관련 문서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UDT/SEAL 문서의 r146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 [1] 1969년에 개봉된 남태권 감독의 영화 '사나이 UDT'의 주제곡이다. 그 이전에도 UDT부대가가 있었으나, 프로 음악가가 작사,작곡하여 완성도가 더 높은 이 곡으로 갈아탄 것으로 추정된다.
  2. [2] 봉봉 사중창단의 육군 김일병이 원곡으로 UDT 교육 매 기수마다 만들어서 부르는 기수가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아서 UDT 교육에 위탁교육 들어온 타군 요원들에 의해 특전사와 해병 수색대 등의 타 부대들에까지 퍼지게 된 대표적인 히트 싸가이다. 특히 해병 수색대에서는 '수색대가'라는 제목으로 해병 수색대의 대표 군가로서의 지위까지 가지고 있다. 저 기수 당시는 교육기간이 4개월이었기 때문에 원래 가사는 "수중 훈련 4개월의~ " 였으나 그 후 교육기간이 6개월로 정착된 후에는 자연히 저 싸가 가사에서도 '6개월'이라고 바꿔서 부르게 되었다. 2011년 3월 4일 KBS 2TV 금요기획 '우리에게 불가능은 없다 - 세계 최강 UDT/SEAL'에서 대원들이 직접 부르는 모습이 나온다.
  3. [3] 사실 '영자 식사에는 용감한 UDT'가 아니라 '여자 식사에는 용감한 UDT'가 맞는 가사인데 성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기에 후대에 영자로 바뀌었다.
  4. [4] 13기가가 '봉봉사중창단'의 '육군 김일병'의 멜로디를 차용한데 반해서 28기가는 순수 창작곡이다. 각 기수의 기수가 작사, 작곡때문에 고민을 떠안는 것은 1번 선임 생도부터 윗 교번의 장교 생도들이다. 음악 전공자는 눈 씻고 찾아봐야 없을테고 흥얼거리다가 만든 곡 중에 더러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곡들이 있다. 대원들에게 가장 애창되는 군가 중 하나이다.
  5. [5] 나훈아홍시가 원곡이다.
  6. [6] 팔각모 해병대 유래설, SEAL임무 해병대 전파설, 해병대 소속 UDT부대 해군강탈설등을 주장하는 해병들은 객관적인 사실에 반하여 억지주장을 펴는 것이므로 정신병자 취급하면 된다.
  7. [7] 미 해군 SEAL은 기존 UDT 대원들이 창설요원이었지만 SEAL로 가지 않은 나머지 UDT 대원들로 이루어진 UDT 부대도 별도로 존속해오다가 1983년에 SEAL로 완전 흡수통합되었다.
  8. [8] 실제론 준장(진)이나 대령이 맡는 경우도 많다.
  9. [9] 1,3,5특전대 모두 대테러 초동조치 임무를 맡고 있으나 국가급 대테러 특공대 임무는 특임대에서 맡고 있다.
  10. [10] 선견작전대대의 창설에 따라 개편 가능성이 있다.
  11. [11] 다시 공중대·해상대·해중대로 세분화 되는데 이는 침투시 이용하는 침투자산에 의한 분류다. 침투자산은 고정익, 회전익 항공기에서 부터 특수선박, 민간위장선박, 반잠수정, 잠수함, 잠수정 등등 다양하다.
  12. [12] 과거엔 제1특전대대 산하의 한 작전대였으나 2017년에 1대대에서 독립해 나와서 별도의 직할 대대로 창설되었다.
  13. [13] 국방일보와 복수의 언론매체에 따르면, 해군/해병대의 '상륙작전 능력 보강 계획'에 따라 특수전전단(UDT/SEAL) 예하의 '선견 작전대대'를 창설하기로 했다. http://kookbang.dema.mil.kr/newsWeb/20181221/12/BBSMSTR_000000010021/view.do
  14. [14] EOD: Explosive Ordnance Disposal
  15. [15] 해본기밀 제1762호, 단기 4287년, 서기 1954년 6월 19일
  16. [16] UDT/SEAL의 창설 당시 명칭이 수중파괴대였다는 근거로 UDT를 비하할 목적을 가진 이들은 UDT는 해군 공병이었다고 매도하지만 한국 UDT는 창설 기획부터 미국 UDT를 모델로 하였고 미국 UDT 교육과정을 수료한 인원들로 창설되었으므로 창설 당시부터 해군 공병부대였다고 볼 수 없다. 실제로 당시 한국 UDT는 부대차원에서는 북파공작을 위한 요원양성을 담당했고 UDT요원은 북파공작을 실행했던 만큼 이러한 주장들은 명백히 사실과 다르다. 즉 처음부터 해군 특수전을 위한 부대였다.
  17. [17] 해사 5기, 美 UDT 11기, 해군 대령 예편
  18. [18] SEAL임무는 미국의 UDT가 Navy SEAL로 바뀌어갔고 미군의 편제와 임무를 항상 모방하는 한국군도 자연스럽게 UDT에게 보다 넓은 작전반경의 작계를 부여하게 된 것이다.
  19. [19] 처음부터 육군 특전사 707부대에게 해상대테러 임무를 부여했다는 사실이 넌센스다. 부대원 개개인의 해상작전 숙련도 차이는 물론이고 707부대의 위치는 바다와 거리가 먼 내륙에 있어 해상훈련을 하기도 마땅치 않으며 해상대테러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자산 또한 해군에 다 있다.
  20. [20] 1,3,5특전대 모두 대테러 초동조치 임무를 맡고 있으나 국가급 대테러 임무는 특임대에서 맡고 있다.
  21. [21] 쉽게 설명하자면 2007년 UDT/SEAL + SSU + 기뢰전대 = 특수전전단 -> 2009년 특수전여단(UDT/SEAL) -> 2012년 특수전전단(UDT/SEAL)
  22. [22] 영화 태양의 눈물 참조
  23. [23] 미 해군 SEAL은 미국의 지속적인 전쟁속에서 피를 흘려가며 전술을 개선해 나가고 있으며 이와 같은 올드한 전술은 현재 사용하지 않는다. 미 해군 SEAL과 지속적인 교류를 하고 있는 한국 UDT/SEAL 또한 대외적 시범 및 팀전술 입문을 위한 용도로 사용한다.
  24. [24] 해당 대원의 평에 의하면, 선임 대원이 대항군으로 나타날 경우 쏘지 못하고 머뭇거렸다고 한다.
  25. [25] 육군, 해병대, 공군
  26. [26] 그 후로는 HID(정보사 육상)는 특전사의 해척조교육으로 위탁교육 들어가고 있다. 2000년대 중후반 정보사 육상측에서 단기 스쿠바 교육과정을 의뢰했으나 UDT측에서 새로운 교육과정 개설은 안되고 교육수요가 있으면 UDT초급반 위탁교육 T.O를 줄테니 초급반에 입교하라고하여 유야무야 없던 일이된 일화가 있다.
  27. [27] 언론에 공개된 사실로 한국의 방위산업체에서 한국형 호위함 FFK 3척을 방글라데시 해군에 수출하였는데, 그에 대한 리베이트의 성격을 띠고 있다.
  28. [28] 물론 군인 피교육생들과 같이 받은 게 아니라 교육체험 들어온 양궁 국가대표선수들만을 위해 별도로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29. [29] 참고로 미 해군 SEAL의 경우는 BUD/S 수료 후에도 SQT(SEAL Qualification Training: SEAL 자격훈련)라는 추가적인 훈련과정을 거쳐야 한다.
  30. [30] 부대 운영상 요원양성 및 인력풀은 UDT, 작전은 해상정찰대라고 보면 이해가 쉽겠다.
  31. [31] 여기서 주목해야 할 사실들은 북파공작이 이뤄지던 시기 해상정찰대의 규모가 20명 선인데 UDT 수료생 332명중 해상정찰대 근무인원이 126명이라는 사실, 해군 특수요원 양성교육은 UDT의 B-6밖에 없었다는 사실들에 주목해야 한다.
  32. [32] 그때보다 인터넷 정보망이 훨씬 더 발달되어 숨기려해도 숨길 수도 없거니와 왜곡되어진 자신들의 부대역사에 대한 자성론도 일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33. [33] 그런 사실자체를 발표하지 않거나 사실을 발표 하더라도 UDT/SEAL을 언급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전방의 각 함대 지통실, 전방 해군기지에 근무했거나 참수리에 승조했던 해군들은 누가 직접 나포하는지 알 수 밖에 없다.
  34. [34] NLL 월선이라고 검색을 해보면 기사 뜬 사례만 해도 수두룩하다.
  35. [35] Visit, Board, Search, and Seizure
  36. [36] 조업한 흔적이 없는 민간선박은 의도가 뻔하고 어부도 아니다.
  37. [37] 통계 참고
  38. [38] 71년 이전의 NIU소속 해상정찰대와 같은 방식이라고 보면 된다. 요원양성 및 인력풀은 UDT/SEAL, 작전은 소말리아해역 호송전대 검문검색대.
  39. [39] 댓글에 보이는 의심병 환자는 가볍게 무시하자.
  40. [40] 공개가 된 영상은 해적과의 직접적인 교전장면이나 사살, 생포 등은 모두 편집된 영상이다.
  41. [41] 청해부대도 초기엔 K1A을 가지고 갔으나 나중 진들에선 점차 HK416로 대체되었다. 청해부대만이 아닌 해군 특수전전단 부대 내에서 hk416은 여기저기서 지급된다. 병기부분에서 후술.
  42. [42] 기타에서 후술
  43. [43] 청해부대 파병을 통해 프랑스 해군 코만도와 연합훈련을 하기도 할 정도다
  44. [44] 청해부대 파견 초기라 현재와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른 장구류와 개인병기들의 모습을 잘 보도록 하자.
  45. [45] 방탄모 뒤쪽과 오른쪽 어깨에 팀내 자신의 보직을 표기한 패치를 붙여둔 점이 인상적이다. AW(자동화기사수)가 K1A를 들고있는 이유는 실내전 훈련이기 때문이다.
  46. [46] AOR2라고도 불린다
  47. [47] 물론 UDT/SEAL은 '해군'특수부대라서 바다와 관련이 깊지만 물에서뿐 아니라 오히려 대부분은 '육지'에서 뛰고 기고 소총 쏘면서 작전할 수밖에 없다.
  48. [48] 이와는 달리 육군은 기본적으로 모두 육상전투부대이므로, '일반보병' - '수색대/특공대같은 경보병 내지 준특수부대' - '특수부대', 이렇게 모두 기본 소총보병을 공통기반으로 하여 겹치고 연속성이 있는 관련이 있기 때문에, 해군처럼 '소총전투부대(유디티)' // '선원(그외 모든 해군)' 이런 식으로 전혀 다른 영역처럼 단절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49. [49] 보급군화를 신지 않고 개개인이 편한 등산화나 기타 전술화를 신어서 전투력에 향상이 온다면 'OK' 부무장인 권총을 어디에 착용한다던지 기타 장비들을 어디에, 무엇을, 어떻게 장착 할 지는 대원 너가 편하고 경험 많은 선배들이 봤을때도 합당하다면 'OK' 이런 식이다. 원래 특수부대라면 정말 당연한 것들이다.
  50. [50] 육군의 '화기'를 말한다. 해군의 특수부대인 관계로 해군 용어인 '병기'로 표기한다.
  51. [51] 국군의 K100 계열탄
  52. [52] 제 3 특전대대에서도 사용중인 걸로 확인됐다.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ntt_writ_date=20180209&parent_no=1&bbs_id=BBSMSTR_000000000005
  53. [53] 'Accuracy International Chassis System'의 줄임말로 M700을 아틱 워페어 타입 총몸(그 중 L96 타입)으로 컨버전한 모델.
  54. [54] 캐나다제 50구경 저격총
  55. [55] 261기(64-3)부터
  56. [56] 영어를 제외한 점수에서 50점대~60점대 이상이면 합격이라는 카더라가 있다.
  57. [57] 교육의 진행에서의 교관,교육생의 피로도 때문이라는 카더라가 있고, 해군모집 질의응답 게시판에 비슷한 답변이 게재되었다.
  58. [58] 수영장 이용가능시간, 해양의료원 이용시간 등 일정에 따라 달라진다.
  59. [59] 턱걸이시 장갑 사용은 진행하는 감독관 재량이다. 그러나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
  60. [60] 날씨에 따라 맞바람이 치기도 한다.
  61. [61] 실기검정 당일 통보됐다고 한다.
  62. [62] 지원자 수에 따라 달라지나 대개 비슷하다.
  63. [63] 단 실기점수 69점으로 최초합격한 후보생이 있다 (65-1차 합격생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
  64. [64] 육체,멘탈 박살나는 일반학 교육
  65. [65] 복수의 예비역에 의하면
  66. [66] 특정 기수 이후로 체력배양, 수영능력배양 기간이 사라졌기 때문에 갑자기 난이도가 높아진다.
  67. [67] 부사관의 경우, 년차가 어느정도 쌓이면 전방 파견부대로 가게 될 수도 있다.
  68. [68] 전방 파견부대에 근무하다 보면 가끔 중국어선은 물론이고 적 선박 대상으로 실전 경험을 쌓기도 하며 북한 측에서는 어부라고 주장하지만 어부로 위장한 공작원이며 수시로 이런 식의 도발을 한다고 한다. 북한 측에서는 정찰위성이나 고고도 정찰기 같은 정찰감시 자산이 없기 때문에 도발도 할 겸 이런 식으로 공작원을 어부로 위장해 보내 남측에서 어떤 자산들과 인원들이 대응하는지 파악한다고... 그러다 UDT 떡대들에게 이종격투기 교습을 받는다고 한다.
  69. [69] 각종 수당을 합치면 국군 병사월급중 가장 높다.
  70. [70] 현재의 바뀐 명칭으로는 작전대장
  71. [71] 당시 잠수여건이 워낙 악조건이여서 잠수자의 안전상 잠수가 불가능한 상황이었지만 퍼져가는 음모론과 유가족들의 압박으로 잠수를 강행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다 이에 해군은 SSU, UDT 대원들을 모아놓고 지원자를 받았다고한다 하지만 구조전문부대인 SSU가 아닌 UDT측에서만 소수의 지원자가나와서 지원자중 한명인 한주호 준위가 잠수에 투입 되었고 반복적인 잠수 끝에... 이때문에 당시 지원자를 조사하던 해군본부측 영관급 장교가 노발대발하여 말 그대로 육두문자를 퍼부었다고하며 이는 당시 국방부장관이었던 김태영 장관의 발언을 통해서도 유추 가능하다 다만 한준위 사고 이후를 기점으로 잠수를 하겠다는 인원들이 많이 늘었다고한다.
  72. [72] 실제 국군에선 해군 전역후 육군으로 재입대하지 않는한 이런 타군간 차출 이동이 불가하다.
  73. [73] 종종 외국영화에서 전직 특수부대 Navy/SEAL 출신이 악역으로 나오는걸 모티브를 삼은것으로 추정된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281.65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