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스타일스

Harry Styles

본명

Harry Edward Styles

국적

영국

출생

1994년 2월 1일 (24세), 잉글랜드 우스터셔 레디치[1]

신체

177cm[2], B형

가족관계

앤 트위스트(어머니), 데스몬드 스타일스(아버지), 젬마 스타일스(누나)

학력

HCCS

직업

음악가, 가수, 싱어송라이터, 배우[3]

장르

록 음악, 소프트 록

활동

2010년 ~ (원디렉션) / 2017년 ~ 솔로 활동

관련 링크

공식 홈페이지

서명

1. 개요
2. 어린 시절
3. 음악
4. 원디렉션
5. 솔로 활동
5.1. 솔로 음반
6. 여담

1. 개요

"스티비 닉스의 마력이 드리워진 믹 재거폴 매카트니의 따뜻한 마음씨까지 가졌다고 생각해보라, 해리는 그 반 쯤 와있다."

롤링 스톤 #

영국의 보이밴드 원디렉션의 멤버, 메인 보컬.

보조개와 큰 초록색 눈, 허스키한 저음의 목소리가 매력 포인트로 많이 꼽힌다.

2017년 5월 12일 1집 Harry Styles를 발매해 솔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2017년 9월부터 1집 솔로 투어가 시작된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덩케르크(2017)에 배우로 출연하는데, [4] 함께 덩케르크를 촬영한 동료 배우들의 칭찬이 많았으며, 실제로 개봉 이후에 해리 스타일스의 연기력에 대한 평가는 대체적으로 좋은 편이다.

2. 어린 시절

해리는 우스터셔 레디치에서 태어났다. 어렸을때 부모님이 이사를 가서 체셔 홈즈채플에서 자라게 되었다. 해리가 7살이었을때 부모님은 이혼하셨고, 어머니 앤은 나중에 재혼한다.

이후 해리는 엑스 팩터에 나가기 전까지 홈즈채플 컨프리헨시브 스쿨[5]을 다니면서 W. Mandeville Bakery라는 빵집에서 일을 했다.[6] 한 인터뷰에서는 자기가 엑스 팩터에 나가서 밴드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지금쯤 제빵사로 일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3. 음악

어렸을 때부터 노래하는걸 좋아하고 공연에 재능이 있어서 학교 밴드 화이트 에스키모[7]에서 리드 싱어를 하기도 했다. 깊고 어두운 바리톤 타입의 목소리[8]를 가지고 있다. 원디렉션의 음악 스타일은 팝락에 가깝기 때문에 락에 가장 적합한 목소리인 해리가 가장 파트가 많다.

사실 해리의 보컬 타입과 음역대에 대해서는 의견이 꽤 나뉘는데 Lyric-Dramatic Baritone 또는 High Baritione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원디렉션의 활동 초기(1, 2집)에 비해 시간이 흐르면서 4, 5집과 OTRA[9] 투어를 들어보면 목소리가 훨씬 굵고 깊어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음악 취향은 클래식 락과 인디 , 얼터너티브 락 등으로 멤버들 중 가장 힙스터(...)같다는 평이 대다수. 인터뷰에서 음악적으로 영향을 준 아티스트들에 대한 질문에 언제나 어린 시절 아버지가 듣던 엘비스 프레슬리, 비틀즈, 롤링 스톤즈, 플리트우드 맥, , 핑크 플로이드, 데이비드 보위 등의 60~70년대 록밴드들로부터 가장 음악적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어머니 앤이 좋아한 노라 존스 등의 영향도 있다고 한다.

원디렉션의 다수의 곡들을 직접 작사, 작곡했는데, 그중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3집Happily, 4집Stockholm Syndrome5집Infinity라고 한다. 그 외에도 해리가 작곡에 참여하거나 직접 쓴 곡들을 들어보면 해리가 추구하는 음악성이나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4집Fireproof는 해리가 플리트우드 맥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을 보여준다.[10]

4. 원디렉션

원디렉션의 막내이자 가장 인기가 많은 멤버이다. 막내의 반란 원디렉션이란 이름을 지은 장본인.

1 5까지 통틀어서 원디렉션의 멤버 중 파트가 가장 많다. 낮고 허스키한 목소리로 여심을 사로잡는가 하면, Drag Me Down에서는 폭발적인 고음을 해낸다.[11] 멤버 중 가장 목소리가 굵지만 음역대가 낮아서 코러스에서는 중간음부터 낮게 깔아주는 역할을 한다.

라이브 무대에서 매우 독보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란 락스타들의 영향인지 멤버들을 통틀어서 무대에서 기행을 가장 많이 벌인다. 하지만 네 멤버들 중 가장 에너지가 넘치고 최선을 다해 공연을 하는 편이며 공연 중 자기 파트를 놓치는 실수도 거의 하지 않는다. 팀 내에서 가장 파트가 많은데도 이를 모두 소화하고 팬들과 여유롭게 장난치는 걸 보면 해리가 공연에 있어서 얼마나 재능이 큰지 알 수 있다.

팬 서비스가 멤버들 중에서도 유난히 뛰어나다. 원디렉션 하면 팬 서비스가 굉장히 많이 거론되는데, 실제로 그들은 팬들이 무대에 던져준 의상을 입거나 팬들과 트윗캠도 초반엔 수 차례 하였고, 팬들을 위한 공로를 많이 하기로 유명하다. 그러나 해리의 경우, 팬들과 무대 위에서 소통을 많이 한다. 팬의 핸드폰을 뺏어서 문자를 보내는 등(리암도 언제 팬의 엄마에게 전화해서 "해리 스타일스에요?" 라는 황당한 대답을 받았지만...) 귀여운 행동도 불사하는 가 하면, 팬이 구워서 준 쿠키의 용기를 돌려주기 위해 쿠키를 열심히 모두가 먹어치워서(...) 공연 후반부쯤에 깨끗이 닦아 돌려준 경우도 있었다. 소호의 이브 생로랑에서 쇼핑하는 해리를 보려고 팬들이 모여 있었을 때, 넘어진 팬을 손수 걱정해주며 안아주고, 진심으로 괜찮냐고 물어보며 팬의 안위를 신경쓴 적도 있었다. 그렇지만 이의 행동들은 해리가 조금 더 유별난 것이지, 멤버들 모두 다 팬 서비스 면에서는 굉장하다.

5. 솔로 활동

예전부터 스노우 패트롤의 조니 맥다이드와 곡 작업을 하는 등 솔로 앨범 준비를 위한 행보를 보여 팬들 사이에 해리의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큰 상태였다. 그의 말로 해리는 (원디렉션에 있는 동안에도) 몇년간 솔로 앨범을 준비해 왔고, 해리의 솔로 음악은 모두를 놀라게 할 것이라며 그의 음악적 재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노우 패트롤의 보컬 게리도 그는 매우 성공적인 솔로 아티스트가 될 것이라며 칭찬했다.

스노우 패트롤의 조니 맥다이드[12], 아일랜드의 록밴드 코다라인, 원리퍼블릭의 보컬 라이언 테더와 작업하고 아리아나 그란데[13], 마이클 부블레의 앨범에 수록되는 곡[14]을 써준 적이 있다. 밴드 내외로 가장 주목받는 멤버이기에 솔로 활동에 관한 루머도 활동 기간 동안 심심찮게 들려왔는데, 휴식기가 1년이 넘어가고 다른 멤버들도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하려는 시점에 한동안 별 소식이 없었다.

그러나 2017년 2월 10일, 해리가 계약한 컬럼비아 레코드의 CEO가 해리의 솔로 앨범이 곧 발매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솔로 앨범 3장을 컬럼비아에서 내기로 계약을 맺었으며, 솔로 앨범은 , 데이비드 보위 등 70년대 풍의 락 앨범이고 리드 싱글은 4월 7일 발매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017년 3월 26일 갑작스럽게 4월 7일에 발매될 해리의 리드 싱글의 짧은 TV광고가 나왔다. 본인이 직접 언급을 하지 않아서 아무 것도 모르고 있던 팬들은 티비에서 해리를 보고 무척 놀라기도 했다고.관련 영상그동안 워낙 조용히 작업해서 그런지 해리 최애들은 컴백 소식에 매우 흥분했다고 한다 당시 곧 발매될 싱글을 기다리며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의 프로필을 모두 흰 바탕으로 바꾸기도 했다.

2017년 3월 29일, 콜럼비아 레코드 홈페이지에 새로운 해리의 사진과 함께 솔로 아티스트로서 공식 사이트가 생겼으며, SNS 프로필 사진을 위 사진으로 바꾸고 공식사이트의 링크도 걸어놨다.

2017년 4월 7일 (한국시간) 오후 4시에 BBC Radio 1에서 데뷔 싱글 Sign Of The Times가 발표되었다. BBC 라디오 홈페이지에서 해리의 인터뷰를 들을 수 있다. 평은 대부분 호평 일색으로 솔로 앨범에 기대를 실어주었다. 이 곡은 이후 LG V30 TV광고 보랏빛 하늘 편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Omega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광고에도 사용되었다.

그리고 2017년 5월 17일에는 첫 앨범 Harry Styles를 발표했다.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영국, 미국에서 차트 1위로 데뷔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고, 평도 꽤나 괜찮았다.

5.1. 솔로 음반

2017년 5월 12일에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 Harry Styles가 발매되었다.

Harry Styles(음반) 참조.

6. 여담

  • 원디렉션 활동 당시에는 초록색 마이크를 사용했다.[15]
  • 인터뷰에서 평소에 가장 좋아하는 활동 4가지를 묻자 해변 산책, 시 읽기, 승마, 난로 앞에서 잠자기라고 말한 적이 있다. 역시 영국인.
  • 말이 상당히 느린 편이다. 같은 밴드 멤버인 리암과 비교하면[16] 정말 토끼와 거북이 수준으로 차이가 난다. 이거 때문에 팬들한테 놀림도 많이 받는다. 본인도 아는지 자기가 가장 못하는게 뭐냐고 하는 질문에 노래하는거랑 말하는 거라고 말했다.
  • 어렸을 때부터 플리트우드 맥의 스티비 닉스가 우상이였다고 한다. 콘서트를 관람하고 같이 사진도 찍고 나중에 인터뷰에서 "She was fucking cool."이라고 한걸 보면 진성 빠돌이인것 같다..
  • 여자친구가 자주 바뀌었는데, 대부분 몇 달을 채 넘기지 못했다. 2011년에는 Caroline Flack(캐롤라인 플랙)이라는 토크쇼 호스트였다. 해리와 굉장한 나이 차이가 났으며, 이분은 사이먼 코웰이 가서 해리한테 손대지 말라고 했을 만큼 유명했다. 2012-2013년에는 켄달 제너라는 모델, 카라 델레바인이라는 모델[17], 그리고 굉장한 이슈를 몰았던 테일러 스위프트까지.[18] 2014년에는 공식적 여친이 없던 듯 하나, Nadine Leopold(내딘 리오폴드)라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그리고 한 코디네이터 등과 열애설이 났었다. '솔크를 모른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크리스마스 기간에만 유난히 여자친구가 많이 생긴다. 켄달과는 휴식기 이후로도 재결합을 한다는 등 말이 많았지만 켄달 제너가 인터뷰에서 '최근 2년간 솔로였다'라고 밝혔고 '해리는 냄새가 난다, 샤워를 좀 해야 한다'는 등의 농담을 하는 등 둘은 그냥 친한 친구 사이. 최근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카밀 로우(Camille Rowe)와 열애설이 있었다. 해리 본인은 '잘 모르는 사람이다' 라고 했으나 둘이 같이 만나는 파파라치 컷이 돌아다닌다. 2018년 2월 현재, 아직도 같이 있는 모습이 자주 올라온다. 심지어 카밀이 자기 인스타에 해리의 콘서트에 가서 찍은 영상도 올렸다! 둘의 연애가 거의 기정사실화된듯하나 양쪽 팬들 모두 이 커플(Hamille)을 싫어한다. '어차피 곧 깨짐'이라는 분위기가 대다수. 2017년 7월 영국 BBC Radio에서 사진 보고 심박수가 얼마나 오르는지 보기(...)a.k.a 심박수 테스트에 DJ인 닉이 카밀 로우 사진을 보여 줬었다. 당시 해리의 반응은 “나도 잘 모르겠다. 확실한 건 그녀는 멋지다.”, “I’m sure she is wonderful person.전 이분이 멋진 사람이라고 확신해요”이라고 하며 의미심장하게 카메라 밖을 보며 웃는다. 심박수는 보라색 운동화보다도 낮았다.(...) 바로 뒤에 나온 첼시 부츠를 볼 때는 100이 넘게 올라갔다. 응? 현재 해리 스타일스와 카밀 로우는 인스타그램에서 서로 팔로우 중이며, 카밀 로우는 해리 스타일스뿐만 아니라 그의 누나인 젬마 스타일스와도 서로 팔로우 중이다. [19][20]
  • 평소에 무지개 팔찌를 자주 차고 다니고, 동성 결혼은 정치가 아니고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한다라고 발언하는등 LGBT지지를 당연하게 생각한다. 또 자신의 성정체성을 굳이 규정할 필요를 못 느낀다고 말하기도. 게이 루머가 터지면 황급히 아니라고 밝히는 많은 다른 남자 연예인들과는 다른 점이다.
  • 3집 WWA[21]투어 중에는 반다나를 거의 매 공연마다 썼다.하지만 2014년부터는 머리가 너무 길어져서 쓰지 않는듯.
  • 누나가 한 명 있다. 이름은 Gemma. 누나와 사이가 돈독한 듯하다. Gemma와 결별한 Liam(같은 멤버아님)에게 'Go fuck yourself! Lots of love' 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싸인을 해주었다. 누나가 콘서트에 남자친구와 온 적이 있었는데 '조용히 잘 놀아라, 역겨우니까.'라고 무대 위에서 말했다. 서로 장난도 많이 치고 정말 친한 듯.
  • 머리는 원래 천연곱슬이다. 어렸을 때는 직모였으나 커가면서 대게 서양인들이 그렇듯 곱슬이 되었다고 한다. 본인도 곱슬인 게 좋은 듯하다. 해리가 자는 동안 루이와 리암이 머리를 펴놨는데 일어난 후 그 사실을 알고 나서 울었다는 일화가 있다. 현재는 어깨까지 장발을 한 후 빗어 넘기는 스타일을 고수 중이다.[22] 머리를 자르더니 이젠 수염을 기르는데 작정하고 기르는건 아니고 귀찮아서 면도를 했다 안했다 하는듯 하다. 2017년 현재 영화 촬영[23]
  • 셀럽들 사이에서도 칭찬이 자자하다. 친절하고 스윗하고 재미있다며 남녀노소 불구하고 해리와 친분이 있는 연예인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스케줄 중에는 스튜디오 안에 있는 모든 스텝들에게 일일이 다 악수를 하고, 파파라치에게 레스토랑에서 싸온 자신의 음식도 주는 등 사람을 가리지 않고 매우 친절하다. 피프스 하모니멤버들에게 '앞으로 을 갈라놓으려는 일들이 많을거다,그러니 너희 다섯명은 서로 같은 위치에서 베스트 프렌드로 지내야 팀을 잘 유지할 수 있을거다'라며 조언을 한 적이 있었지만 결국 카밀라 카베요는 탈퇴...
  • 해리 스타일스의 외모는 할리우드에서도 익히 유명하다. 미국의 유명 팝 가수 케이티 페리도 최근 한 ‘Spill Your Guts or Fill Your Guts’[25]게임에서 해리 스타일스를 “Smashingly good looking man.”존X 잘생김이라고 했다. 유명 가수이자 배우인 제니퍼 로페즈 또한 엘렌쇼의 코너 중 하나인 Who’d rather?이상형 월드컵에서 여러 번 해리 스타일스를 지목, 후에는 엘렌이 중간에 재미로 룰을 바꿔 중간에 탈락한 해리 스타일스를 우승시켰다. 제니퍼 로페즈의 환한 웃음은 덤. 게임이 끝나고 진행자 엘렌 드제너러스가 "해리가 남자친구인가?"라고 농담을 던지자, 제니퍼는 "내 남자친구라고? 나한테 너무 어리지 않나?"라고 되묻기도 했다. 뿐만 아닌 영국의 연구 시설인 센터 포 페이셜 코스메틱&플라스틱 서저리(Center For Facial Cosmetic&Plastic Surgery)는 과학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성 연예인을 연구하는 조사를 실시했다. 고대 그리스의 황금 비율에 근거한 조사 결과, 눈, 코, 입 등 종합적으로 89.63 %로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으로 잘생긴 미남 스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해리 스타일스는 눈의 가로폭과 두 눈 간격을 계산한 값에서 쟁쟁한 연예인들을 제치고 최고값으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턱 부문에서도 당당히 1등을 차지했다.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최근 한 팬싸에서 외적인 이상형으로 해리 스타일스를 꼽기도 했다. 솔직히 진짜 잘생김.
  •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도 해리가 자기네 공연에 온 적이 있는데 정말 친절하고 좋은 녀석이라며 칭찬한 적이 있다. 크리스 마틴은 엘렌쇼에 출연해 해리 스타일스와 Hairy Styles라는 이발소를 차리고싶다는 농담개드립을 한적이있다. 해리를 보기 전까지는 자신이 스트레이트였던 것 같다는 발언은 덤.
  • 에드 시런과 친한 사이다. 이 둘은 레고를 하느라 밤을 새운 적도 있다고 한다. 3년 전 쯤 해리와 에드가 같이 곡을 쓴 적도 있는데 에드는 해리의 음악 스타일이 그때와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이 곡을 발표할 계획은 없다고 한다. 원디렉션의 Little Things, Moments, 18은 에드가 쓴 곡이다.[26] 심지어 에드는 새로운 곡을 쓰면 첫번째로 들려줄 사람 3명을 묻는 질문에 Family, Girlfriend, Harry Styles라고 대답했다. 또한 둘이 같이 맞춘 타투가 있는데 에드시런은 애니메이션 핑구를 팔에 새겼으며, 해리는 핑구라는 글자를 안쪽 팔에 새겼다.
  • 원디랙션 공백기 이후의 해리의 모든 SNS는 장식용이다.(SNS에 셀카와 같은 사생활에 대한 것을 잘 올리 지 않으며, 대부분의 게시물은 앨범 홍보와 관련이 있음) 하지만 공백기 전에는 바인으로 많은 영상을 업로드 함.


  1. [1] 해리는 레디치에서 태어나서 체셔 홈즈채플에서 자랐다.
  2. [2] #
  3. [3] 2017년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덩케르크를 통해 배우 데뷔를 했다.
  4. [4] 가수로서의 유명세 때문에 캐스팅이 된 것이 아니라 공식 오디션을 통해서 선발되었다고 한다. 참고로 크리스토퍼 놀란은 해리 스타일스가 젊은이들에게 인기 많은 유명한 가수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고 한다.
  5. [5] Holmes Chapel Comprehensive School(HCCS)
  6. [6] 원디렉션의 영화 This Is Us에서 해리가 자기가 일했던 홈즈채플의 빵집을 방문하기도 한다.
  7. [7] 지역 밴드 대회에서 우승했다.
  8. [8] A2 - A4 - Eb5
  9. [9] On The Road Again
  10. [10] 플리트우드 맥의 앨범 Rumours에 수록된 곡 Dreams와 도입부의 느낌이 비슷하다.
  11. [11] 같은 멤버였던 제인 말리크의 탈퇴 후 높은 고음을 걱정했던 팬들이이제 그 고음은 누가 내나...쓸데없는 걱정을 했다는 듯이 완벽하게 해 낸다.
  12. [12] 조니와는 상당히 오랜 기간 작업해 왔다.
  13. [13] Just A Little Bit Of Your Heart
  14. [14] Michael Bublé - Someday(feat. Meghan Trainor). 해리의 팬들은 들어보도록 하자.
  15. [15]
  16. [16] 리암은 말이 빠른 것으로 유명하다..워낙 말이 빨라서 팬들이 맨날 뭐라하는거냐고 한다
  17. [17] 켄달 제너, 카라 델레바인은 모두 공식으로 인정하지 않았으며 둘 다 그냥 친구였다고 한다.
  18. [18] 두 달이라는 짧은 기간의 열애설이었지만 테일러는 해리를 주제한 노래들을 4곡이나 뽑아냈다. 테일러의 전 남친에 관련된 노래들은 주로 디스하는 의미의 노래가 많은 반면 해리 스타일스는 좋은 의미로 나온다. 참고로 해리에 관한 곡으로 알려진 'Out Of The Woods'는 디스곡이 아닌 해리를 그리워하는 노래이다. 자세한 것은 테일러 스위프트/남성 편력 항목 참고.
  19. [19] 카밀 로우가 해리의 이름을 부르며 가슴을 만지는 영상이 있다. 유튜브에 Camille Rowe Harry Styles를 치면 바로 나온다.팬들이 끔찍히 싫어한다.
  20. [20] 카밀 로우가 어린 남자 아이들을 스토킹한 적이 있어 해외 팬들은 쟤 페도필리아아니냐고 한다. 외에도 할로윈 때 임신한 채로 잔인하게 살해당한 여배우 코스프레한 것도 논란이 됐었다.해리야, 피해!!!!!
  21. [21] Where We Are
  22. [22] 하지만 2016년 5월 후반에 4년간 길러오던 머리를 드디어 잘랐다!
  23. [23]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 때문에 잘랐던 머리가 1년 정도 지나서 다시 어느정도 자랐는데 2013년과 거의 비슷해 보인다. 최근 싱글과 앨범 관련된 활동 중 찍힌 사진들을 보면 정말 장발일 때보다 어려진 느낌이다. 2018년 2월 현재 전보다 머리가 많이 길어졌다.
  24. [24] 실제로 해리가 롤링 스톤즈 영화의 믹 재거 역을 맡게 된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으나 이는 해리 본인이 사실무근이라 밝혔다.
  25. [25] a.k.a 뱉거나 삼키거나 게임. 역겨운 음식을 앞에 두고 상대방이 하는 질문에 대답을 하지 못하면 그 음식을 먹어야 한다.
  26. [26] 원디 콘서트에 깜짝 방문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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