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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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한국방송공사

방송 시간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 12시 35분

방송 기간

1기: 2001년 11월 8일 ~ 2005년 4월 28일
2기: 2005년 5월 5일 ~ 2007년 6월 21일
3기: 2007년 7월 5일 ~

방송 시즌

3기

기획

조준희

연출

박민정, 김형석, 이정욱, 이상혁

출연자

유재석, 박명수, 조세호, 전현무, 엄현경 (1부)
유재석,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 박수홍 (2부)

웹사이트

홈페이지

1. 개요
2. 1기
2.1. 책가방 토크
2.2. 쟁반노래방
2.2.1. 쟁반노래방 역대 찬스
2.2.2. 전적
2.3. 행복한 대결 막상막하
2.4. 쟁반극장
2.5. 퀴즈 속전속결 - 꿇어 yo!
2.6. Love is
2.7. 도레미 콩콩콩
3. 2기 - 프렌즈
3.1. 뻐꾸기는 알고있다
3.2. 숨은 친구 찾기
4. 3기
4.1. 도전 암기송
4.2. 스타퀴즈! 세상에 이럴수가
4.3. 토크 한 스푼
4.4. 웃지마 사우나
4.5. 손병호 게임
4.6. 도전! 토크 제로
4.7. 야간매점
4.8. 몰래 온 손님
4.9. 야간상점
4.10. 기타
5. 현재
5.1. 현재 진행중인 코너
5.1.1. 해피 하우스/해투동
5.2. 전설의 조동아리
5.3. 폐지된 코너
5.3.1. 정리의 발견 - 백물백답
5.3.2. 인생 정리 토크쇼
5.3.3. 실검방
5.3.4. 백문이 불여일짤

1. 개요

목요일 밤의 웃음 바이러스.

KBS 2TV의 예능프로그램. 2001년 11월 8일에 첫방송된 토크쇼로 방송3사를 통들어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토크쇼가 되고 있다.[1]

본방송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 12시 35분, 재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20분부터 약 80분간 방송된다.

2015년에 지긋지긋한 사우나 컨셉을 버리고 드디어 일반 토크쇼로 변경됐다. 현재 출연자는 유재석, 박명수, 전현무, 조세호, 엄현경.

2012년 10주년 특집으로 역대 MC들[2]이 총출동했다.

2017년 3월 15주년 특집에서는 쟁반노래방(23일), 프렌즈(9일), 사우나 토크(16일)를 방영했다.

2017년 4월 29일부터 시즌 1처럼 1, 2부로 나뉘어 녹화가 진행되고, 유재석을 필두로 김용만, 지석진, 박수홍, 김수용까지 과거 메인 MC 4인방과 함께 2부 코너가 진행된다.

목요일 심야시간의 왕좌로 오랫동안 군림했지만, 지금은 자기야 - 백년손님(2010년대 초~중반), 썰전(탄핵정국), 도시어부(2017년~), 김어준의 블랙하우스(2018년) 등에 밀려 과거의 영광은 사라져가고 있는 안타까운 프로그램이다. 그나마 자기야 - 백년손님은 토요일 저녁으로 시간대가 옮겨졌지만, 시청률에는 큰 변화가 없다. 오죽하면 유재석은 이제 KBS와의 의리로 출연하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 사실 케이블 방송 콘텐츠가 다양해지면서 평일 심야 프로그램 시청률이 분산되어 하향평준화된 것도 있고, 토크쇼 포맷 자체가 국내에서는 트렌드가 지난 취급 받고 있기에, 이런저런 상황을 감안하면 선방은 하는 편. 하지만 몸값 높은 유재석을 데리고 5%라는게 함정. 역사를 정리한 기사

2. 1기

(신동엽-이효리 버전)

"목요일 밤의 행복한 만남, 해피투게더!''

(유재석-김제동 버전)

"초미니 세트에서 초대형 스타들과 함께 합니다. 해피~투게더"

2001년 11월 8일부터 2005년 4월 28일까지의 방송 버전. 초기에는 신동엽재미교포 한 분이 진행을 맡았다가 누구나 다 아는 어른의 사정으로 하차한 이후로는[3] 신동엽과 일일MC가 함께했으며,[4] 2002년 4월부터 2003년 10월까지 이효리와 같이 진행했다.[5] 2003년 11월에서 2005년 4월까지는 유재석[6]김제동이 진행하였다.

1부는 "학교 가는 길"이라는 컨셉으로 '책가방 토크'와 '쟁반 노래방'을, 2부에서는 각종 코너를 진행했으며, 가끔씩 2부 코너가 통편집되는 경우도 있었다.[7] 대표적인 2부 코너로는 "행복한 대결 막상막하", "쟁반 극장", "꿇어 Yo", "Love is", "도레미 콩콩콩"이 있었다.

2.1. 책가방 토크

  • 학창 시절부터 연예계 데뷔 후까지 이런 적 있다라는 주제로, 질문에 해당하면 버튼을 눌러 토크를 나누는 형식이었다.
  • 스위치를 통해 몇 명이 눌렀는지만 알 수 있고 누가 눌렀는지는 알 수 없다.[8] 진짜?
  • '학교 가는 길'이라는 컨셉답게 출연자들 전원이 교복을 착용했다. 초기에는 7~80년대 스타일의 교복이었으며 후기에는 비교적 현대적인 스타일의 것으로 바뀌었다.

2.2. 쟁반노래방[9]

학교 가는 길의 하이라이트 쟁반노래방! - 신동엽 버전

학교 가는 길의 백미 쟁반노래방! - 신동엽-이효리 버전

해피투게더의 보석 같은 시간입니다. 쟁반노래방! - 유재석-김제동 버전

해피투게더 시리즈 최고 인기 코너.

  • 학창 시절 배웠던 동요나 가곡, 민요 또는 만화 주제곡[10]을 듣고[11] 10번의 기회 안에 노래를 완벽하게 성공해야 하며, 음정/박자/가사가 틀릴 경우 머리 위에서 쟁반이 떨어진다.[12][13] 또 파트를 잘못 불러서 떨어지기도 한다.[14][15]
  • 순서는 숟가락에 있는 번호로 자리를 정한다.[16][17]
  • 짧은 곡일 때는 1-2-3-4-5-다같이[18][19], 긴 곡일 경우에는 1-2-3-4-5-(5)-4-3-2-1-(다같이)로 순서가 진행된다.[20] 이 순서에 맞추기 위해 노래를 원곡과 다르게 편곡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가장 대표적인 편곡 방식은 1, 2절을 각각 4소절씩으로 나눈 뒤 마지막 9소절(1번 차례)에 8소절 끝부분을 반복하는 것이다.[21] 또 후렴이 있는 경우 1절 뒤 후렴은 생략하고 마지막에만 후렴을 넣는 방식 또한 애용되었다.[22] 쉬운 노래는 1절이 아닌 2~3절부터 시작한다.[23]
  • 가끔 발음이 애매한 단어가 있는 소절이 있으면 제작진이 노래를 틀기 전에 미리 정하고 부르라는 경우가 있다.[24][25]
  • 빨리 성공해서 방송 시간이 모자라 한 곡 더 하는 경우도 3번 있었다. 결과는 3번 모두 2연속 성공.[26] 반대로 오히려 쉽다고 생각해서 너무 일찍 끝날거라고 자만하다가 7~9번만에 성공하거나 마지막 시도까지 간 케이스도 있었으며, 아예 실패한 경우[27]도 몇번 있었다.
  • 이 코너는 1기 종영 이후에도 <추석특집 - 쟁반 노래방> 등 특집으로 여러 번 방송되었으며, 2014년 추석에는 쟁반릴레이송으로 방영되었다. 형식은 도전 1000곡과 비슷한 형태. 런닝맨, 1박 2일 등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패러디되었다.
  • 10번 안에 성공하면 제작진에서, 10번 안에 성공하지 못하면 출연진들이 돈을 모아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게 된다. 2, 3번만에 끝나서 한곡 더하고 또 성공했을 경우에는 제작진이 200만원을 전달하게 된다.
  • 노래가 틀렸을 때 벌칙으로 쓰이던 쟁반은 전반기에는 직사각형 모양이었다가, 도난(?)을 당해서(...)[28] 후반기에는 원 모양으로 바뀌었다.[29] 가끔 연로한 출연자가 출연하는 경우 3번째 쟁반이 꼬마쟁반으로 바뀌기도 했다.(예: 2003년 7월 17일) 간혹 MC들이 대놓고 3번을 뽑아주기 위해 노력해주기도 한다.[30]
  • 2004년 5월 20일 방송분, 2004년 7월 15일 방송분에서는 무쇠(?) 재질로 만들어진 쟁반이 나왔다.
  • 간혹 제작진이 노래를 들려주기 전에 미리 제목을 알려 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십중팔구 1절이 아닌 2절(혹은 3절)이 도전곡으로 나왔다. 그 예로 2002년 7월 25일 방송분[31]에서 동요 고드름의 2, 3절을 들려주니 대개 고드름~고드름~으로 시작하는 1절만 아는 출연자들은 당황했으며 9번째 시도만에 성공했다. 파트분배 전에 노래를 들려주는 것도 마찬가지.
  • 성탄 특집에서는 제작진이 노래선정을 할 때 매우 높은 확률로 약을 빨았을 정도의 생각을 한다. 주로 개그맨들이 부른 코믹 캐롤이 나왔는데, 2001년에는 신동엽 버전의 울면 안 돼, 2003년에는 심형래 버전의 징글벨,[32] 2004년에는 심형래 버전의 루돌프 사슴코가 나왔다.[33] 무엇보다도 가장 압권은 2002년 12월 신동엽 버전의 창밖을 보라(...).[34][35] 특히 마지막 소절의 모든 여자가 동엽이만을 사랑하기 전에가 압권. 전곡 다시듣기 때 나온 '안녕하시렵니까?'로 시작하는 프롤로그도 압권이다. 이 때 신동엽은 정말 대놓고 부끄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주위에서 쏟아지는 디스는 덤. 이효리 : 마지막 가사는 무슨 생각으로 쓰신 거예요? 김현철은 마지막 소절을 듣고 외웠던 가사를 다 까먹어버렸다고. 충격이 컸던 듯. 마지막에 동엽이 여자가 뭐 다 되기 전에(?)라고 할 때 완전 다 잊어먹었어요. 심지어 마지막에 화음까지 넣었다. 2005년 크리스마스 특집은 아예 캐롤을 섞어서 메들리로 보냈다.(심형래 징글벨+창밖을 보라+북치는 소년+탄일종) 이후에 신동엽의 명대사인(...) 안녕하시렵니까?는 이효리나 다른 게스트들이 신동엽을 놀릴때 종종 써먹었다.
  • KBS 어린이 합창단은 주로 동요를 부르고, 가곡은 주로 성악과 학생들이 부른다.[36] 가끔씩 동요인데도 성악과 학생들이 부르는 사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고향 땅, 겨울 나무, 가을이 있다.
  • KBS 어린이 합창단과 연세대학교 성악과 학생들이 각각 한 번씩 라이브(!)로 도전곡을 들려 준 경우도 있었다.(예: 040527, 040617, 041104 방송분)[37][38]
  • 가끔씩 짧은 동요 2곡을 메들리로 하는 경우도 있다.(예:040923 방송분) 142회(2004년 7월 29일)에 처음 선보였는데 간혹 040930 방영분(신화 출연분)처럼 동요+가곡 메들리[39]가 나올 때도 있다.
  • 10번 안에 성공하지 못한 경우 가끔 번외 시도를 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당연히 번외 시도 결과에 관계없이 장학금은 내야 한다. 이마저도 성공한 적이 거의 없었다.[40] 2004년 10월 21일 방송분[41]에서는 박은옥의 윙윙윙을 번외 시도마저 김제동, 이수영의 실수로 두번 실패하고 결국 13번(...)만에 간신히 성공(?)하는 경우도 있었고,[42] 2004년 7월 15일 방송분처럼 번외 시도없이 간신히 10번만에 성공한 경우도 있었지만, 번외시도를 해야 했거나 번외 시도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하게 실패한 경우도 있다. 그 예로 2002년 4월 25일 방송분[43]에서 도전곡이 가곡 냉면이었는데, 마지막 시도에서 3소절을 맡은 이효리가 '이 촌바위 혹하여' 부분에서 삑사리를 내 어이없게 실패하고 자존심 회복을 위해 번외 시도를 했지만 마지막 가사에 '아이구나 맛좋다' 에서 고민하다 오답인 '맛있다'를 선택하는 바람에 완전히 실패했다. 2004년 6월 10일 방송분[44]에는 천정명이 끝내 트랄랄랄라의 박자를 맞추지 못하자 아쉬워서 번외 시도를 했지만 1번이었던 천정명이 첫 박자를 못 맞추어서 시작도 못하고 끝났다. 당시 쟁반은 떨어지지 않고 자막으로 '자존심 회복 실패' 라고 떴다. 그리고 6개월 후 어이없는 실수로 또다시 역적이 되었다. 2002년 8월 1일 방영분[45]에서는 도전곡 '고향땅'을 듣고 나서 출연자들이 아는 노래라며 안도했고, 특히 이혁재는 4번째만에도 성공하겠다며, 자신있어 했다. 그러나 2번째 소절부터 삐끗하더니 4번째 소절에서도 자꾸 틀렸다. 결국 9번째 시도 이후에야 제대로 4소절을 확인했는데, 마지막 시도에서 4소절 담당 이혁재의 어이없는 실수로 실패. 결국 5소절 담당이었던 신동엽은 한 번도 노래하지 못했다. 당연히 다른 출연자들의 질타를 한 몸에 받았고, 깊은 좌절감에 빠진 이혁재는 이렇게 살아서 뭐하냐며 급기야는 일어선 채로 (쟁반)'떨어뜨려 봐!'라고 도발했다. 그런데 진짜 떨어뜨렸다(...). 쟁반아저씨도 예능이 좀 있으신가 보다. 잠시 뒤 이마에 반창고를 붙이고 나타난 이혁재는 명예 회복을 위해 혼자서 번외시도를 했고, 그럭저럭 잘 불렀지만 마지막 소절에서 '울겠네'를 '울겠'로 불렀다. 참고로 쟁반을 내린 사람은 신동엽(...).[46][47] 2004년 11월 18일 방영분[48][49] (이웃집 순이)에서도 김민정의 8번째 소절에서 틀렸다. '이제부터 우리'라고 부른 부분이 '다음부터 음~'이었던 것이다. 그 때는 추가적인 실패 자막은 없었다.
  • (2승 3패), 박명수, 한은정(둘다 1승 3패)은 3연패 뒤 4번째 출연에서 처음으로 성공했다. 다만 비와 한은정이 함께 출연한 041014 방송분에서는 마지막 시도 끝에 성공하였다. 게다가 3명 모두 4번째 도전에서는 마지막 시도 끝에 성공. 최다 실패자는 4번으로 탁재훈(1승 4패), 이수영(2승[50] 4패), 김종국(4승 4패)[51] 최다 성공자는 5번 성공한 이병진, 정선희(둘다 무패), 이성진(5승[52] 1패[53]) 참고로 쟁반노래방 최다출연자는 (MC를 제외한[54]) 8번 출연한 김종국, 그 다음 7번 출연한 장나라, 차태현[55]이 있다.
  • 가장 어려웠던 도전곡은 신동엽&이효리 체제일때에는 2002년 5월 16일 방영분[56] '여행자' 편으로 1소절에서부터 실수가 많이 나왔으며 가사 유추에도 어려움을 많이 겪으며 마지막까지 전체 6소절 중 4소절을 넘지 못했다. 결국 5소절 담당 임창정은 한 번도 못불렀다. 또한 유재석&김제동 체제에서는 2003년 11월 20일 방송분[57]에 나온 동물농장으로 8번째 시도까지 했음에도 전체 9소절 중 초반 3소절을 못 넘어갔고(...), 10차 시도 동안 9소절 중 5소절 부른 게 전부였다. 사실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맞춰야 했기[58] 때문에 난이도가 높은 것도 있었으나 박자를 못 맞추는 삽질을 연속으로 한 것이 컸다. 또한 뒷소절은 앞부분을 반복한지라 그다지 어렵지도 않았다. 특히 1소절을 맡은 김혜리는 박자 때문에 3번째 시도까지 3연속으로 틀렸고, 특히 5번째 시도에서는 암탉의 울음소리를 꽥꽥!(...)이라고 말하고 급히 문간 옆에는을 외치긴 했으나 다음 단어를 배나무(...)로 부르는 만행을 저질렀으며 8번째 시도에서도 틀리면서 무려 5번이나 틀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유일하게 실수 없이 넘어간 사람은 김제동[59] 한 사람 밖에 없었다. 6번째 시도가 되어서야 3소절로 넘어갔고 3소절을 맡은 유재석이 6, 7번째 시도 연속으로 가사 실수를 하여서 점차 성공의 길은 멀어져 갔으며 9번째 시도에서 드디어 5소절까지 갔지만 5소절을 맡은 김효진이 문간을 뒷간(...)이라고 부르는 실수를 냈고 마지막 시도에서는 4소절의 정준호가 고양이 울음소리에서 실수를 하면서 결국 허무하게 끝나버렸다. 더욱 어이가 없었던 것은 이미 성공적인 찬스를 뽑아서 가사를 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삽질을 하면서 실패했다는 점이다. 사실은 자리바꾸기를 뽑지 못해서 실패했다 카더라. 전곡/반곡 다시듣기가 푸대접받은 거의 유일한 회차 여담이지만 그 방송분은 유재석-김제동 체제에서의 첫 실패였다.
  • 7~8번째 시도쯤 가면 전주가 끝날 때쯤 영상을 멈추고 불타는 CG와 함께 "성공할 수 있을까?" 등의 자막이 약 5초간 출력되는데[60][61], 왜 그런 CG를 썼는지는 알 수 없다. 그리고 2002년 중ᆞ후반~2003년 MC 교체 이전까지 방송분을 보면 이 부분의 연출이 상당히 무섭다. BGM도 BGM이지만,[62] 불이 타오르는 듯한 배경에 인물ᆞ쟁반 부분을 잘라서 "이제서야 성공?", "이번에야 말로?" 등의 자막을 써서 네거티브를 시켜놓는다(...).[63][64][65][66]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직접 해당 시기 방송분을 찾아서 쟁반노래방 8번째~마지막 시도 전주가 나오는 부분으로 돌려보자. 십중팔구 이 CG가 나와서 비위가 약하면 OME를 외칠 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 추임새까지 부르지 않거나 틀리게 부르면 틀리는 경우도 있다. 020905 '푸른 목장'편[67]에선 마지막 10소절에서 출연자 모두가 헤이를 외쳐야 했는데 윤기원이 끝까지 9소절인 '노래를 부르네 풍년가를'까지만 하고 끝난다고 끝까지 우겼다가 결국 헤이 한 번 안 한 죄목으로 실패했으며 번외 시도에서야 겨우 성공(?)했다. 15주년 특집 '라면과 구공탄' 편에서도 계속 헤매던 2소절의 '세상 살 맛 나' 부분을 전화찬스로 겨우 해결하고 5번째 시도에서 올바르게 불렀는데 추임새를 안 넣어서 틀렸다. 급기야 제작진이 출연진이 노래를 너무 못 부른다면서 추임새를 알려 주었다.
  • 너무 쉬운 노래이거나 가사임에도 방심하다가 기회를 여러 번 어이없이 놓친 사례도 은근 있다. 2002년 5월 23일 '금강산' 편[68]에서 이효리가 첫 소절 담당을 최초로 했는데 첫번째 시도에서는 평소보다 짧은 전주에 첫 박자를 놓치고, 일곱번째 시도에서는 옥주현과 얘기했던 걸 생각하다가 또 첫 박자를 놓쳤다. 그래서 도전 내내 헷갈렸던 한은정의 소절은 8번째 시도까지 가서야 확인할 수 있었는데, 하필 그 다음 찬스에서 자리 바꾸기가 나오는 바람에 완전히 헛수고로 돌아갔다. 9번째 시도 후 뽑은 마지막 찬스에서 전곡 다시듣기가 나와서 극적인 성공의 가능성을 내비치기는 했으나, 결국 한은정이 바뀐 자리에서 '이름도 금강이라 금강이라네(...)'라고 부르는 바람에 허무하게 실패. 3연패의 시작 2003년 6월 12일 방송분 '산중호걸' 편에서 1소절을 맡은 신승환이 '호랑님의 생일날이' 부분에서 '생신날이 되어' 라고 높임말을 쓰는 바람에 틀린 경우도 있었다. 신동엽: 왜 평생 존댓말을 안 쓰다 갑자기 존댓말을 쓰냐고?! 와~참 진짜.......[69] 또다른 예로는 041202 방송분에서 8번째 시도에서 4소절 담당을 맡은 유재석이 '한량없는 희망이' 부분에서 '한량같은 희망이'(...) 라고 하는 바람에 틀렸다. 133회에서도 유재석은 "이쪽 저쪽 닦고"를 "이쪽 저쪽을 꼭 닦고" 라고 무려 3번 연속으로 같은 부분에서만 틀리는 바람에 이날 라이브를 하던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폭력사태(?)가 나기도. 자막에 19금은 덤. 가장 어이가 없었던 것은 030424 방송분 6번째 시도 때 9소절에서 이효리가 새 만 말고 를 맞게 불렀는데도 불구하고 틀린거 같아 기겁하다가 틀렸다.[70] 040129 별보며달보며 편에서도 거의 성공할 만한 상황에서 유재석이 '웃어봤으면' 을 '놀아봤으면' 으로 하는 바람에 틀렸고 9번째 시도만에 성공했다. 2002년 8월 29일 방영분[71]의 '소나무' 편에서도 계속 1~2번째 소절에서 헤매다가 자리바꾸기 찬스가 나오고, 그 이후 이재훈이 첫 번째 소절에서 무려 3번이나 실수를 하는 바람에 8번째 시도까지 2소절을 넘기지 못했다. 하지만 다행히 9번째 시도 직후 전곡 다시 듣기 찬스가 나와서 마지막 시도에서 극적으로 성공했다. 하지만 020131 방송분에서는 가사는 다 알아냈지만 박준형이 '옥수수는 벌써 익었다' 부분에서'옥수수 벌써 익었다 '라고 말하는 바람에 실패했다.
  • 반면 도전곡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성공한 경우도 있다. 2004년 3월 11일 방영분[72]에서 나온 도전곡인 땅 위의 기쁨도 매우 어려웠는데, 간신히 마지막 시도만에 성공하긴 했다. 다시듣기, 가르쳐주기 찬스가 한소절에서 두소절로 증가했을 정도로 난이도가 극악이었다는 얘기. 2002년 1월 10일 방영분[73]에서 도전곡 '목장의 노래'를 부를 때 7번째 시도까지 2번째 소절에서 막혔지만 8번째 시도에서 2소절의 '풀파도'를 어렵사리 유추해 내어서 9번째 시도에서 성공했다. 8번째 시도에서 신동엽이 환호하는 바람에 틀렸다.
  • 간혹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헤맬경우 5소절의 자리의 경우 단 한 번도 부르지 못하고 실패하는 사례도 있다. 2002년 5월 16일 '여행자' 편의 임창정 발데리 발데라만 하면 되는데, 2002년 8월 1일 '고향땅' 편의 신동엽(번외시도편 문단 참조), 2003년 12월 11일 '보리밭' 편의 홍록기[74], 2017년 3월 30일 혜리[75], 2018년 5월 10일 달려라 하니 편의 조세호, 민유라가 그 예.[76]
  • 쟁반노래방 오프닝 음악[77]이 나오면 자유롭게 춤을 추고 오프닝을 하는데 030410 방송분에 안재욱이 쟁반노래방 녹화 전 이 노래를 살짝 트는 순간 '전혀 모르는 노래'라며 깜짝 놀랐고 030424 방송분에 사미자가 이 노래가 오늘의 노래인 줄 알고 착각해 춤을 추지 못했다.
  • 쟁반자키라고도 부르는 쟁반아저씨는 실제로 KBS 협력업체 직원이며 KBS 예능프로그램에 기계장치를 제공한다고 한다. 쟁반을 수작업으로 떨어뜨린다. 쟁반을 설치할 때 높낮이를 가장 신경쓴다고 한다. 특히 은퇴 이후 예능에서 많이 보이지만 당시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선수였던 서장훈이 출연했을 때 가장 까다로웠다고 한다.[78] 간혹 작가가 놓친 틀린 부분을 찾아내서 쟁반을 내린 적도 있다. 쟁반 릴레이송에서 오랜만에 등장했다.
  • 가끔 가사가 맞는데도 제작진의 실수로 쟁반을 잘못 떨어뜨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 보상으로 다시 기회를 준다. 94회에서는 마지막 찬스가 꽝이 나오자 억지로 찬스를 요구했다. 2014년 추석에 방영된 쟁반 릴레이송에서도 쟁반아저씨가 실수로 쟁반을 떨어뜨린 적도 있었다.# 020905 방송분에는 8번째 시도에서 8소절을 맡은 정운택이 들판을 흐르며를 맞게 불렀는데 제작진이 실수로 쟁반을 떨어뜨렸음을 인정하고 무효처리를 해주었다. 게다가 같은 달 26일 방송분에도 이효리가 2번째 시도에서 딸랑딸랑 구름마차를 맞게 불렀으나 제작진이 실수로 쟁반을 떨어뜨렸다.
  • 또한 제작진이 노래를 실수로 잘못 틀 때도 있다. MR이 아닌 노래 들려주는 버전이 나오는가 하면 심지어 030508(전설의 이광기, 박예진, 박선영) 방영분 5번째 시도에서는 실수로 저번 주 노래를 튼 적도 있다. 전주 노래는 종이접기였지만 그걸 알 리가 없는 박선영은 "아빠가 출근할 땐 뽀뽀뽀"로 부른 것은 덤. 그리고 그 시도에서 이광기는 전곡을 다시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가슴이 저절로를 "가슴이 뻐렁쳐"[79]로 부르는 대형사고를 터뜨렸다. 030703 방송분에서는 가수 버전뿐만 아니라 이전 도전곡이 나오기도 했다. 041216 방송분[80]에서도 4번째 시도에 제작진이 갑자기 노래를 꺼 버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 도전곡 제목은 98회부터 자막이 뜨기 시작했으며 도전곡 제목이 잘못 뜬 적도 있다. 2004년 10월 14일 방영분(비, 한은정, 김성수 출연)에서는 도전곡이 '숭어'였는데, 마지막 시도에는 바로 지난 주 도전곡인 '작은 세상'으로 잘못 나왔다. 그리고 한은정은 4연패 위기에서 벗어났다.
  • 토크타임의 경우 특정 상대방을 가리킬 때 상대방에게 CG로 붉은색 화살표를 그려준다.

  • 토크타임때 종종 에피소드에서 자료화면을 보여주는데, 나중에 신동엽이 자료화면이 나올걸 예상을 하고, 미리 선수를 쳐서 제작진에게 자료화면 내보내면 알아서 해요라고 하기까지 했다.물론 이미 자료화면이 나간 후에 한 대사이지만.
  • 현재는 KBS W 채널에서 토요일 밤 12시 30분에 방송한다.

2.2.1. 쟁반노래방 역대 찬스

  • 총 기회가 3번 있으며, 꽝이 나오더라도 연속으로 쓸 수 있으나 상의는 할 수 없다.[81][82][83] 한 소절 찬스는 도전곡의 난이도에 따라 두 소절로 변경되기도 한다.[84]
  • 2004년 7월 15일부터 동년 12월 23일 방송분까지 쟁반노래방 시작 전에 "찬스획득 게임 뻥이요"이 나왔는데, 한 손에 뚫어뻥과 연결되어 있는 거대 풍선을 들고 한 주제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 끝 말을 이어가는 형태[85]로 60초[86] 안에 성공하면 찬스가 1개 더 주어진다. 그러나 사실상 찬스 4개 획득한 적은 거의 없다.[87][88][89][90] 하더라도 자리바꾸기 고정에 꽝이 들어가게 되면 사실상 좋은 찬스는 3개 뿐이다(...). 사실 정확한 목적은 초반에 꽝이나 자리바꾸기 중 하나 또는 둘 다 뽑은 경우를 대비하여 만회할 기회를 준다는 것에 의의가 있었다.
  • 2004년 10월 28일 방송분부터 색깔이 다른 복불복 찬스가 생겼다.(보통 전곡 다시듣기, 꽝 중 하나가 나온다.)
  • 2002년 8월 15일 방영분 도전곡인 <사공의 노래>의 경우 2번째 시도에서 4소절까지 가는 순탄함을 보여줬지만 여기에서 문제가 생겼다. 이후에 두번째 찬스를 한소절 보여주기로 뽑았지만 배기성이 이미 한번 틀렸던 가사로 판단하는 바람에 도움이 안 되었고 마지막 찬스마저 자리 바꾸기로 뽑아버렸다. 그 결과 중간 실수 2번을 제외해도 8번째 시도까지(!) 4소절 같은 부분에만 5번이나 계속 틀리자 상의를 계속 해도 PD가 성공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판단하여 아예 50만원에 찬스를 구매하라고 했다. 결국 9번째 시도까지 4소절을 해결하지 못했고 결국 한사람만 쟁반맞고 한소절 가르쳐주기를 구매했다. 찬스를 구매한 후 출연진들의 반응은 전혀 예상치 못한 가사가 나오자 멘탈붕괴. 찬스를 안 썼다면 같은 가사에서만 7번이나 틀리는 역대급 기록을 쓸 뻔했다. 사실 찬스 구매를 했어도 같은 곳에서만 6번 틀린 것 자체가 역대급 기록이다 결국 마지막 시도에서 4소절은 통과했지만 첫번째 찬스를 쓰기 전부터 출연진의 의견 충돌이 있었던 마지막 소절에서 정답인 이효리의 의견이 아닌 오답인 배기성의 의견을 따르는 바람에 실패라는 최악의 결말로 이어졌다. 한줄 요약 배기성이 사고치고 말았다.
  • 040422 방송분(이상한 나라의 폴)에서는 찬스 따위는 장식으로 취급해서 찬스 없이 7번째 시도만에 성공했다. 반대로 030807 방송분(말괄량이 삐삐)에서는 찬스를 네똥기 취급하며 찬스를 한 번밖에 안 쓰다가 결국 실패했다.[91] 2002년 11월 28일 방영분에서는 1개 빼고 찬스를 반납했는데 그 1개 남은 찬스는 자리바꾸기(...) 결국 잘 안 풀리자 갖은 말로 안면몰수하여 다시 찬스를 회수했고 7번째 시도에서 성공했다. 2003년 11월 13일 방영분, 12월 4일 방영분에서도 찬스를 반납했다가 잘 안 풀리자 다시 찾아왔다.(심지어 전자에서는 김제동이 아예 찬스를 태우려고 했다!)
  • 주로 잘 나오는 찬스는 전곡 다시듣기(가끔 반곡 다시듣기)/자리 바꾸기/한사람만 쟁반맞고 한소절 가르쳐주기. 나머지 2개는 케바케로 꽝! 다음기회에나 한소절 보여주기, 전화찬스, 한소절 다시듣기에서 랜덤으로 나온다.

전곡 다시듣기 : 노래 전체 소절을 다시 들을 수 있다. 초기에는 노래풍선[92]으로 들려줬다. 그러나 절대 쉽게 성공하도록 냅두지 않겠다는 제작진의 의지로 55회 이후로는 꽤 높은 확률로 평소보다 1.5~3배속의 빠른 속도[93]로 나오며 다른 버전[94]으로 나온 적도 있다. 정속, 배속 상관없이 출연진이 가사를 아는 부분은 편집되는 경우가 많다.[95]

전곡 읽어주기 : 전곡 다시듣기를 변형한 찬스로, 전곡을 그대로 읽어준다. 강성범(수다맨), 아유미가 이 역할을 해 혼란을 주기도 했다.[96]

반곡 다시듣기 : 2003년 3월 20일에 도입된 찬스로 반만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전반부, 후반부 중 하나를 선택한다. 또한 전체 소절 중 원하는 소절을 골라서 들을 수 있다.[97][98] 전곡 다시듣기와 마찬가지로 빠른 속도 버전이 나올 때도 있다.

한소절 다시듣기/한소절 알려주기 : 잘 모르는 한소절만 다시 들을 수 있다. PD가 실수하여 두 소절 다시듣기로 둔갑하는 경우도 있다.[99][100] 여기서조차 종종 빠른 속도 버전이 나온다.

쟁반맞고 한 소절 가르쳐주기 : 모든 출연자가 쟁반을 맞고 한소절을 가르쳐준다.

한 소절 읽고 오기: 이 찬스를 뽑은 사람이 어디론가 가서 한 소절을 읽고 오는 찬스다. 이 찬스는 2002년 8월 8일 방송분(납량특집)에서만 나왔으며 아유미가 이것을 뽑아 아유미가 갔는데 대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가사가 있는 곳에서는 저승사자, 총각귀신이 출현해 아유미를 추격했다. 그 때 아유미는 귀신들에게 간신히 도망쳤지만 너무 뛴 탓인지 바지 끈이 풀렸다.

한 사람만 쟁반맞고 한 소절 가르쳐주기[101][102] : 한 사람만 대표(예 : 이효리가 선택한 한 사람만 쟁반맞고 한소절 가르쳐주기)로 쟁반맞고 한소절을 가르쳐주는 경우도 있으며 한사람 앞에 물음표[103][104][105] 부분에 지정된 사람만 쟁반을 맞기도 했다.신동엽이 가장 많이 걸렸다(...).[* 특히 76회(2003.04.24)에서는 신동엽 한 사람만 쟁반맞고 한소절 가르쳐주기(!!!)가 나왔으며 030703 방송분에는 비록 찬스에는 걸리지 않았지만 물음표를 뜯는 순간 '눈 사이가 가장 가까운 한사람만 쟁반맞고 한소절 가르쳐주기'가 나오자 신동엽은 이걸 보고나서 바로 찬스지를 구겼다(...). 이 외에도 030626 방송분에서 '''의리 없어보이는한사람이 나와서 쟁반을 맞기도 했다. 이 때 신동엽이 찬스지를 패디기 쳤다(...).] 후반에는 2명 중 가위바위보를 해 패자가 맞게 했다.[106][107][108] 쟁반의 높이가 비교적 더 올라가서 맞는 사람에게 공포감(!)을 주었으며, 제대로 엎드리지 않아서 얼떨결에 같이 맞아버린 게스트도 있다.[109]

한소절 보여주기 : 모든 노래 중 잘 모르는 한소절을 순간포착 형식으로 다시 보여준다.[110] 40회(납량특집)에 첫등장했고 2003년 봄에 이 찬스가 사라졌다가 134회에 지우개 찬스로 잠시 선보였다. 1년 후(140회)에 부활했다. 리뉴얼 이후 다양한 상황이 나오는데 대표적인 예시로는 가사가 적혀있는 숭어로 당시 신인 코미디언이던 안영미가 낚시로 혼란을 주거나 등에 가사를 등에 붙여 발레를 하는 여성 등 여러가지 사례가 있다.

한단어 가르쳐주기 : 잘 모르는 한 단어를 가르쳐주는 찬스이다. 2002년 1월 31일 방송분에서 신동엽이 3소절의 한 단어를 가르쳐 달라니까 pd는 알려 주기는 커녕 "어느 부분을?" 이라고 물었고, 그러니까 출연자들이 모두 불만을 표출했다. ALL:어휴 치사해! 진짜!

전화 찬스 : 담당 PD[111]에게 전화를 질문에 30초 동안[112] 질문을 하고 담당PD는 그 질문에 '예', '아니오', '네, 수고하세요.'(시간종료)[113] 등으로만 대답할 수 있으며 찬스 사용 후에 상의는 가능하다.[114][115] 125회를 끝으로 사라졌다.

자리 바꾸기[116][117] : 다시 숟가락 번호를 뽑아 자리를 바꾼다. 말만 찬스지 사실상 벌칙이나 다름없었기 때문에[118] 찬스에서 이게 나오면 출연자 모두 좌절하는게 보통. 다만 정말 드물게 제대로 된 찬스로 기능하는 경우도 있었다.[119][120] 참고로 모든 출연자의 자리가 바뀌지 않고 그대로일 확률은 1/120.[121] 만약에 마지막 찬스에 이게 나왔다면...[122][123][124]

지정 자리 바꾸기 : 초창기에 있던 찬스로 지정된 두 자리만 교체한다.

꽝! 다음 기회에[125] : 반곡 다시듣기와 함께 도입된 찬스로, 말 그대로 쟁반이 떨어지며 상의는 가능하다. 색깔다른 복불복 찬스에 많이 등장했다. 마지막 찬스에 이게 나오면 완전히 망했다고 보면 된다.[126] 운이 없을 때는 자리바꾸기와 꽝이 모두 뽑힐 때도 있었다.[127]

한소절 보기 : 모든 노래 중 원하는 한소절을 5개의 쟁반 가운데서 그 소절이 있는 자리를 선택할 때 꽝을 고를 경우 쟁반이 떨어진다.

한소절 뽑기[128] : 모든 노래 중 원하는 한소절을 2개의 카드 가운데서 하나를 선택하며, 성공확률은 50%.

2.2.2. 전적[129]

성공(8)은 8번째 시도에서 성공을 의미하며 볼드체는 신기록을 세운 회차를 의미한다. 취소선은 번외 시도까지 한 끝에 성공한 경우로, 공식적으로는 실패로 인정한다.

화수

출연진

노래 제목

결과

신동엽 - 스티브유 및 임시 MC 체제

3

최진영, 홍경민, 이병진

울산 아가씨

성공(8)

4

이병진, 이성진, 장나라[130]

오! 수재너

성공(8)

5

강현수, 이병진, 김현정

여자의 마음

성공(10)

6

강병규, 김종국, 신동욱

산타할아버지 우리 마을 오셨네(Ver.신동엽)

성공(10)

7

김성수, 하리수, 이병진

군밤타령

성공(8)

8

배기성, 이정현, 이병진

라쿠카라차

성공(9)

9

김종국, 이기찬, 이성진

희망의 나라로(2절)

실패[131]

10

김진, 장나라, 홍경민

목장의 노래

성공(9)

11

정선희, 이혜영, 김민정

올드 블렉 죠

성공(9)

12

김장훈, 채정안, 신동욱[132]

오! 나의 태양

실패

13

god[133]

켄터키 옛집

실패

14

강호동, 이수영, 서지영[134]

구슬비

성공(10)

15

강병규, 구본승, 김종국

스와니 강

실패

16

엄정화, 김종국, 이지혜

아기 염소

성공(10)

17

배기성, 윤정수, 홍진경[135]

성공(10)

18

강성범, 심현섭, 황승환

나물 캐는 처녀

실패

19

김종국, 채정안, 송은이

매기의 추억

성공(7)

20

핑클[136]

고기잡이(2,3절)

성공(7)

21

김학철, 이수영, 김상혁[137]

목련화

실패

22

이계인, 황보, 리치

꽃타령

성공(9)

신동엽 - 이효리 체제

23

김종국, 김정민, 신지

동무생각

성공(10)

24

김원희, 이미숙, 김현수, 김민

검은 고양이 네로

성공(7)

25

컨츄리꼬꼬, 김재덕

냉면

실패[138]

26

이창훈, 이원종, 허준호

초록 바다

실패

27

심태윤, 박경림, 이기찬

밀양 아리랑

성공(10)

28

임창정, 죠앤, 정태우

여행자

실패

29

정준호, 한은정, 정윤돈

금강산

실패(11)

30

임창정, 이혜영, 양동근

산타루치아

실패[A]

31

조형기, 박예진, 박광현

이기자 대한건아

성공(9)

33

강병규, 김현철, 은지원

모두모두 자란다

성공(9)

34[140]

황보, 변정수, 김상혁

조국 찬가

성공(10)

35

컨츄리꼬꼬, 이유진

앞 마을 순이

성공(9)

36

강수지, 유채영, 이성진

새싹들이다

성공(10)

37

최수종, 하지원, 김유미

로보트 태권브이

성공(9)

38

강호동, 안선영, 장유경

고드름 (2,3절)

성공(9)

39

김형자, 비, 이혁재

고향땅

실패

40[141]

정선희, 성시경, 아유미

겨울밤

성공(8)

41

캔, 김현정

사공의 노래

실패

42

손예진, 이은주, 차태현

맴맴

실패

43

소나무

성공(10)

44

김보성, 정운택, 윤기원

푸른 목장

실패(11)

45

조영남, 양희은, 이성미

달맞이

성공(8)

46

강병규, 이수영, 서지영

기러기

실패

47

이원종, 홍경인, 정준

푸르다

성공(7)

48

이의정, 김정화, 윤정수

임이 오시는지

실패

49

이봉원, 심형래, 임하룡

메아리

성공(7)

50

이지혜, 아유미, 정웅인

종소리

성공(8)

51

김조한, 장나라, 비

햇볕은 쨍쨍

실패

52

박명수, 김선아, 이범수

비목 (2절)

실패

53

박상면, 김윤경, 이재용

나뭇잎 배

성공(8)

54

김완선, 김애경, 이성진

과꽃

성공(10)

55

임현식, 임백천, 노사연

나의 하루

성공(10)[142]

56

유재석, 홍록기, 송은이

오빠 생각

성공(7)

57

임창정, 유채영, 박준규

고향 생각(현제명)

성공(9)

58

지진희, 염정아, 신정환

저금통

성공(7)

59

광복절밴드 (박상민, 손무현, 김현철)

창 밖을 보라(Ver.신동엽)

성공(8)

61

이유진, 이혁재, 김정훈

반달

성공(7)

62

싸이, 조미령, 이정현

그 집 앞

성공(10)

63

성시경, 장나라, 박효신

겨울 나무

성공(9)

64

강병규, 이수영, 아유미

산바람 강바람

실패

65

정소영, 김승수, 추소영

얼굴

실패

66

이태란, 추상미, 김호진

등대지기

실패[A]

67

안재모, 김동완, 신혜성

기다리는 마음

성공(5)

68

하춘화, 김미화, 김영철

달 따러가자

성공(7)

69

강산에, 남궁연, 윤도현

섬집 아기

성공(5)

70

차승원, 성지루, 박지윤

봄처녀

성공(10)

71

이승연, 손태영, 황보

방울꽃

성공(8)

72

이휘재, 이훈, 심은진

작은 별

성공(10)

73

정종철, 박준형, 이정수

남촌

실패

74

안재욱, 김건모, 이성진

희망의 속삭임

성공(2)[143]

성불사의 밤

성공(9)

75

박명수, 박정철, 장나라

바닷가에서

실패

76

이혜숙, 정승호, 사미자

봄이 오면

성공(7)

77

윤종신, 이현우, 서민정

종이접기(1절)

성공(10)

78

박선영, 박예진, 이광기

푸른 잔디

실패

79

김제동, 서장훈, 탁재훈

봄바람

실패

80

강타, 세븐, 최정원

무지개

성공(10)

81

박미선, 조혜련, 송은이

그네

실패

82

이휘재, 이혁재, 강현수

개구리 노총각

성공(10)

83

차태현, 손예진, 신승환

산중호걸

성공(8)

84

이재용, 이원종, 원상연

서로서로 도와가며

성공(8)

85

김보성, 김민종, 조성모

뱃노래

성공(10)

86

차태현, 이유진, 김동성

그리운 언덕

실패

87

엄정화, 김주혁, 이범수

클레멘타인

성공(6)

88

윤문식, 서수남, 양택조

어린이 행진곡

성공(10)

90

박정아, 유진, 자두

독수리 오형제

성공(10)

91

말괄량이 삐삐

실패

92

정선희, 김진수, 김제동

고향 생각(이은상)

성공

93

신지, 김현정, 이성진

자장가

성공(8)

94

김승우, 김정은, 조정린

꽃동네 새동네

성공(9)

95

박상민, 김경호, 이세준

가을

성공(9)

96

이동건, 전혜빈[144], 비

풍년가

실패

97

표인봉, 조은숙, 홍록기

노을

성공(9)

98

태진아, 옥주현, 은지원

깡깡충 체조

성공(8)

99

김C, 이정현, 윤도현

봉숭아

성공(10)

100

100회 특집

101

조영남, 양희은, 이성미

낮에 나온 반달

성공(6)

102

박중훈, 정진영, 류승수

고래와 코끼리

실패

103

주현미, 문희옥, 송대관

로렐라이

성공(9)

유재석 - 김제동 체제

104

신동엽, 이효리,[145] 송은이

새 색시 시집가네

성공(7)

105

강타, 신혜성, 이지훈

마루치 아라치

성공(7)

106

정준호, 김혜리, 김효진

동물 농장

실패

107

정선희, 박예진, 비

들놀이

성공(10)

108

김민종, 최성국, 진재영

구름

성공(8)

109

홍록기, 김한석, 신정환

보리밭

실패

110

윤도현, 이승엽, 장나라

아빠는 엄마를 좋아해

성공(10)

111

강호동, 이수영, 은지원

징글벨(Ver.심형래)

성공(10)

112

성시경, 박세리, 김종민

요술공주 세리

성공(10)

113

김재원, 하지원, 정준하

우리 할머니

성공(7)

114

권상우, 한가인, 이정진

성공(7)

115

황수경, 강수정, 이지연

설날(1,4절)

성공(7)

116

노주현, 왕영은, 자두

별 보며 달 보며

성공(9)

117

김용만, 지석진, 조혜련

돌아오라 소렌토로

성공(8)

118

김하늘, 감동원, 박혜경

바둑이 방울

실패

119

김장훈, 한은정, 조미령

구두 발자국

실패

120

정준하, 문천식, 이동욱

내 동생

성공(9)

121

이소라, 엄정화, 김주혁, 정선희

산 할아버지

성공(10)

122

조재현, 손창민, 손현주

땅 위의 기쁨

성공(10)

123

김소연, 김종민, 소이현

밀과 보리가 자라네

성공(9)

124

이성재, 김수로, 박솔미

얼간이 짝사랑

성공(7)

125

이진, 소유진, 한지혜

봄 맞이 가자

성공(9)

126

이문세, 신승훈, 이기찬

즐거운 봄

성공(10)

127

유준상, 김영호, 김선경

크시코스의 우편마차

성공(11 10)[146]

128

토니안, 서민정, 정형돈

이상한 나라의 폴

성공(7)

129

이지훈, 신지, MC몽, 김종민[147][148]

어여쁜 장미

성공(8)

130

견미리, 여운계, 김청

그래 그래서(1,2절)

성공(9)

131

연정훈, 조여정, 김흥수

성공(3)[B]

노래는 즐겁다

성공(7)

132

전혜진, 안재환, 변정민

금강에 살으리랏다

성공(9)

133

이경실, 옥주현, 조혜련

둥근해가 떴습니다

성공(9)

134

윤종신, 김장훈, 김원희

몽금포 타령

성공(9)[150]

135

탁재훈, 김재원, 천정명

아가씨들아

실패[151]

136

박중훈, 차태현, 한은정

언덕 위의 집

실패

137

김흥국, 박미선, 김영철

여름

성공(9)

138

장나라, 양미라, 이세은

은하철도 999(2절)

실패

찬스획득게임 '뻥이요' 도입(140~163회)

140

강동원, 조한선, 자두

송아지

성공(10)

141

이휘재, 이혁재, 린

갑돌이와 갑순이

성공(10)

142

김종국, 박은혜, MC몽

여름 냇가+흰 구름[152]

실패

143

강산에, 윤도현, 김C

김치주제가

성공(10)

144

강병규, 이유리, 이지현

춤추는 갈매기

성공(9)

145

남궁민, 홍수현, 심지호, 빈

즐거운 노래

성공(10)

146

주현, 수애, 유진, 오주은

즐거운 나의 집

성공(8)

147

류승수, 이범수, 공유

여름방학

성공(3)[B]

목장길 따라

성공(6)

148

차승원, 장서희, 손태영[153]

아리랑 목동

성공(10)

149

김종국, 홍경인, 은지원, 박한별

그리운 금강산

실패

150

UN, 한지혜

씨앗+리듬악기 노래

성공(10)

151

신화

엄마돼지 아기돼지+희망의 나라로(1절)

성공(9)

152

세븐, 아유미, 바다

작은 세상

실패

153

비, 김성수, 한은정

숭어

성공(10)

154

남희석, 이수영, 이혁재

윙윙윙

실패(13)

복불복 찬스 도입

155

박상민, 인순이, 김현정

아름다운 나의 벗

성공(10)[154]

156

염정아, 이지훈, 지석진

통통통

성공(8)

157

오지명, 김흥국, 임유진

둥근 달+여수

성공(7)

158

윤계상, 온주완, 김민정

이웃집 순이

실패

159

토니안, 정려원, 조혜련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2절)

성공(10)

160

이승환, 김정화, 유리상자

아침

성공(10)

161

강호동, 윤은혜, 신정환, 은지원

라라라

성공(5)

162

god

산새가 아침을

성공(6)

163

천정명, 안시현, 이재훈, 탁재훈

루돌프 사슴 코(심형래)

실패

165

최민수, 이윤지, 옥주현

괜찮아요

성공(9)

166

정한용, 이보희, 이혁재

산토끼+들로 산으로

성공(9)

167

이동건, 한지혜, 이혁재

낭랑 18세(2,3절)

실패

168

강부자, 김창숙, 빈우

최진사 댁 셋째 딸

성공(9)

169

임창정, 김현정, 정재용, 김창렬

짜라빠빠

실패

170

이창훈, 이보영, 오승은, 김승수

돌과 물+어린 음악대

성공(8)

171

김을동, 여운계, 이문식, 이정진

아빠 힘내세요

성공(9)

172

김제인, 이종수, 이진, 은지원

성공(9)

174

조성모, 테이, 채연, 홍경민

행진

성공(7)

175

안상태, 강유미, 유세윤

다같이 노래를

실패

176

김유석, 고두심, 이예은

봄이 오는 길

성공(8)

177

지누, 션, 팀, 타블로

독도는 우리땅(3~5절)

성공(9)

178

차승원, 박용우, 지성

피크닉 노래

성공(10)

1기 종영이후 특집 방영분

크리스마스 특집

유재석, 김제동, 차태현(MC)
황수경, 강수정, 노현정

캐롤 메들리(창 밖을 보라+징글벨(심형래)+탄일종+북 치는 소년)

성공(9)

특집

설(1~3절)

성공(8)

추석 특집[155]

신동엽, 이효리
이태란, 최정원, 노주현, 김혜선, 신지수

가을[156]

실패

한가위 특집[157][158]

그래 그래서(1~3절)

성공(10)

10주년 특집

신동엽, 이효리, 유재석, 박명수
김준호, 유진, 신봉선, 박미선

구슬비

실패

15주년 특집

유재석, 박명수, 전현무
하니, 전소미, 혜리, 유라, 세정

라면과 구공탄

성공(10)

가정의 달 특집

유재석, 박명수, 전현무, 조세호, 엄현경
이상화, 심석희, 최민정, 민유라

달려라 하니

실패(11)[159]

MC

전적

연승/연패

비고

신동엽 & 이효리

104전 71승 33패(68.3%)

최다연승 10, 최다연패 3

유재석 & 김제동

78전 61승 17패(78.2%)

최다연승 16, 최다연패 2

TOTAL

182전 132승 50패(72.9%)


* 초창기 스티브유 시절 및 특별MC 현영, 박명수, 전현무, 김준호, 차태현 등 포함

  • 특집은 모두 반영. 구슬비 전적은 양측 모두 포함했다.

2.3. 행복한 대결 막상막하

초반에는 MC와 고등학생이 각각 팀을 이뤄 각종 상식 퀴즈를 푸는 형식으로 진행되다가, 이효리가 들어오면서 외국 출신 한국인 가수들이 한국말을 배우고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슈가의 아유미 등이 이 퀴즈에서 상식을 깨는 오답으로 주목을 받았다.

2.4. 쟁반극장

2명이 팀을 이뤄 명작 영화, 드라마, 만화의 주요한 부분을 각색된 대본에 맞게 정확하게 연기하면 승리하는 코너다. 대본 암기시간 이후에는 대본을 볼 수 없으며, 연기 중에 웃거나 실수할 경우에는 떨어지는 쟁반을 맞게 된다.[160][161] 쟁반노래방과 달리 시도 수에 대한 제한은 없고 두 팀중 먼저 성공하는 팀이 승리한다.[162]

처음에는 특집으로 방송되었다가[163] 시청자들의 반응이 좋자 2003년에 정규 코너로 자리잡았으나 신동엽과 이효리의 하차와 함께 폐지되었다.

보통 원작의 두 씬을 연기하게 되는데, 첫번째 씬 연기를 끝낸 뒤 '재쟁재쟁 바방바방 쟁반 극장!'이라는 구호를 외쳐야 한다. 이것 또한 심사 요소로 취급되어 틀리면 얄짤없이 쟁반이 떨어진다.[164]

2.5. 퀴즈 속전속결 - 꿇어 yo!

유재석, 김제동 체제로 바뀐 후 생긴 퀴즈 코너다. PD가 내는 문제를 듣고 무릎을 꿇고 걸어가 먼저 도착한 사람이 답을 말하는 방식이다. 쟁반 노래방과 마찬가지로 여러 스타 게스트들이 참여하였지만 시청률 저조로 끝내 종영되었다.

2.6. Love is

2004년 5월 20일부터 방송해서 2004년 7월 1일까지[165] 방송된 해피투게더 1기의 흑역사 코너로 아름다운 여성 스타와 함께 남녀의 심리를 알아보는 코너다. 이 코너가 실패한 영향으로 한동안 2부 코너가 방영되지 않았다.[166]

쟁반노래방 코너를 진행하던 이효리가 5월 20일부터 6월 3일까지 게스트로 출연했다.

2.7. 도레미 콩콩콩

2005년 1월 13일부터 2005년 4월 21일까지 방영된 코너로, 대형 피아노를 7명이서 각자의 머리로 헤딩하면서 알맞게 연주한다. 도의 경우 높은 도까지 맡아야 하기 때문에 움직여야 하는 단점이 있다. 장학금 적립은 총 3번으로 이루어지며 1단계는 피아노로 들려주는 첫 음을 맞히는 형식, 2단계는 피아노로 들려주는 두 음을 맞히는 형식으로, 마지막 3단계는 동요를 팀원들이 대형 피아노로 정확하게 연주해야 한다. 연습의 기회는 주어지나, 도전할 수 있는 기회는 단 한 번 밖에 없다. 그리고 전주도 포함된다. 성공할 때마다 20, 30, 100만원의 장학금이 적립된다. 후에 50만원, 100만원으로 조정되었으며, 동요를 연주할 수 있는 기회는 3번으로 늘어났으며 몸풀기 게임을 성공하면 1번 더 기회를 받을 수 있다.

처음에는 도레미파솔라시도솔도를 연주하고 난 후 간주가 나오면 쫄쫄이시범단이 보여준 해당 음에 맞게 동요를 연주하면 된다. 주의사항이 있다면 해당되는 음에 건반에 헤딩을 해야 하며 팔로 치는 것은 반칙에 해당한다. [167]햇볕은 쨍쨍에 간혹 낮은 도~높은 도가 연속으로 나온 경우(바둑이방울, 햇볕은 쨍쨍, 꽃밭에서) 리믹스로 시간을 준다.

쟁반노래방과 마찬가지로 번외시도가 나왔으나 그마저도 실패로 끝났다. 역시 번외시도에 성공해도 최종결과는 실패로 판정한다. 더 충격적인 것은 번외시도 실패한 2번 모두 가장 쉬운 도입부분에서 틀렸다.(...)[168] 유재석이 자빠지고 윤은혜의 뻘짓으로 인해 실패. 사실 유재석의 경우 이전 동요 저금통에서도 마지막시도에서 유재석이 주사위에 앉다가 뒤로 넘어져서 어이없게 실패했다. 한마디로 데자뷰.

자리선정 방식은 처음에는 다수결로 정했다가 이후에는 쟁반노래방과 비슷하게 뽑기 방식으로 바뀌었다.[169] 쟁반노래방의 폐지로 덩달아 폐지되었으며 100일도 존속하지 못하고 폐지되었다.

화수

노래 제목

결과

166

태극기

성공

168

퐁당퐁당

실패

170

저금통

실패

172

꽃밭에서

성공(3)

173

햇볕은 쨍쨍

실패(번외포함)

174

바둑이방울

실패(1)[170]

176

개구리

실패

178

흰 구름

성공(4)

TOTAL

8전 3승 5패(37.5%)

3. 2기 - 프렌즈

"친구가 있어, 행복한 목요일. 해피투게더 프렌즈!"

《해피투게더 2기》는 원래 유재석, 유진, 탁재훈 MC 체제로 2005년 2월 14일에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했다가 2005년 5월 5일에 해피투게더를 통해 유재석, 김아중, 탁재훈 MC 체제로 정식 프로그램으로 2007년 6월 21일까지 방송되었다. 1기가 학창시절 컨셉이었다면 이번에는 동창회 컨셉. 코너 내용은 옛 친구들을 찾아주는 코너로 총 20명의 친구 중에 5번의 기회로 5명의 친구를 찾는 방식이다. 중간중간 친구 관련 명언과 선생님도 깜짝 출연하는 경우가 있으며 프로그램 말미에는 동창회 형식인 <뒤풀이>도 방송되었다. 김아중과 탁재훈이 중도에 출연을 중단하면서 이효리와 유재석 MC 체제로 변화해서 방송했다. 이후 이효리가 출연을 종료한 뒤에는 가수 유진이 후임으로 유재석과 같이 공동 MC 체제를 이어갔다.

박모연예인의 경우는 출연하려 했으나 친구들이 출연을 거부하는 바람에 무산되었다고 모 프로그램에서 밝힌 적 있다. 그런데 오히려 유재석이 박명수 나오라고 나오라고 설득을 했는데 본인이 출연을 거부했다고 유재석이 언급한 적이 있다. 어느 쪽이 진실인지. 진실은 저 너머에

탁재훈이 김아중의 엉덩이를 만졌다고 논란이 되었는데 훗날 탁재훈이 힐링캠프에 나와서 "드라마 스케쥴을 끝내고 녹화장에 와서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아서 정신차리게 장난쳐보겠다고 옆구리를 살짝 꼬집었던 것이며, 김아중이 깜짝 놀라 쳐다봤을 때 일부러 모른 척하고 있었는데 그게 엉덩이를 만진 것처럼 보인다며 엉덩이를 만졌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얘기다"라고 해명했다.#

2017년 15주년에서는 전현무와 조세호가 2018년 설특집으로 김용만과 박수홍이 출연한다.

3.1. 뻐꾸기는 알고있다

  • 출연한 연예인들은 초등학교 시절 친구들(일반인)과 격리된 상황에서 자신의 초등학교 시절에 대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 이 때 출연자들은 스튜디오에 있는 사람들의 얼굴을 볼 수 없으며, 오직 말을 통해서 친구를 찾아야 한다.
  • 중간중간에 질문을 통해 동의하는 친구수만큼 뻐꾸기가 울리게 된다. 출연자의 친구들이 5명이 모두 버튼을 누르면 공포의 오뻐꾹이라고 부르는데 생각보다 이게 꽤 높은 확률로 나온다. 간혹 쌍오뻐꾹이 나오는 경우도 있었다. 예외적으로 이효리의 경우 친구들이 이효리의 과거에 대해 서로 폭로를 하기 위한 경쟁이 붙어서6뻐꾹이 나온 적이 있다.
  • 가짜 친구들이 진짜 친구인 양 연기하는 걸 보면 재미있었지만 진짜 친구를 찾아야 하는 연예인의 심정은...
  • 분량이 많아지면 뻐꾸기는 알고있다와 친구 찾기 코너가 2주에 나누어서 방영된다.

3.2. 숨은 친구 찾기

  • 숨은 친구 찾기는 전반전과 후반전으로 진행이 되며, 전반전에서는 먼저 20명 중에서 5명의 친구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5번이 주어지고 만약에 그 안에 찾지 못한 친구는 후반전에서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후에는 50명의 사람들 가운데서 5명의 친구를 찾는 형식으로 바뀌면서 난이도가 더 높아졌다.
  • 친구로 보이는 사람을 지목하여 "친구야"라고 손을 내밀면, 진짜 친구는 "반갑다 친구야"라고 하고 가짜는 "처음 뵙겠습니다"라고 한다.
  • 전반전에서 5명의 친구를 모두 찾지 못하면, 후반전에서는 7명이 한 명씩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지나갈 때 연예인은 못 맞힌 친구 수만큼 멈출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지나간 사람은 다시 부를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 물론 매우 낮은 확률이지만 전반전에 5명을 다 찾았다면 후반전은 하지 않는다.
  • 정형돈의 경우에는 자신의 친구를 한눈에 알아봤으면서도 자신의 비밀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는 이유로 일부러 찾지를 않았고 그 친구는 후반전에서 정형돈이 컨테이너 벨트를 멈추지 않고 자신을 보내려고 하자 컨테이너 벨트를 역주행하면서 애원한 적이 있다.
  • 젊은 사람들이 찾는 경우에는 못 찾는 경우가 바보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4. 3기

"함께하면 더욱 행복한 목요일 밤, 해피투게더!"

2007년 7월 5일부터 3기를 시작해서 2015년 10월 8일부터 해피투게더 3이라는 제목은 유지하되 다른 형식의 토크쇼 포맷으로 방송한다.

첫 시작은 '스쿨시트콤 버라이어티'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지식을 암기송으로 만들어 외우는 "학교가자"와 실제 고등학생들과 장학금을 걸고 퀴즈 대결을 펼치는 "방과 후 퀴즈" 코너를 진행했고 또 다른 코너였던 "그건 너!"로 진행했지만 계속되는 시청률 하락으로 흑역사가 되었다.

그나마 평이 좋았던 코너 "도전 암기송"은 처음에는 흑역사가 된 "학교가자"의 후속으로 나왔었던 코너로 학교를 배경으로하니만큼 학생들을 위한 지식을 가사로 넣어 익혀보자는 컨셉이었으며 노래를 들은 후 완곡하는게 목표인데 중간 중간 힌트나 가사를 보기위해서 칠판을 까보거나 책상서랍을 뒤지는 등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리고 목욕탕으로 옮긴 후 1부는 탈의실에서 "토크쇼"를 2부는 사우나실에서 생활정보로 된 가사의 "도전 암기송"을 외우는 형식으로 바뀐다. 이 당시 빨간색 8분음표, 파란색 16분음표, 노란색 높은음자리 캐릭터 + 자막으로 튀어나오는 마이크[171]마스코트 캐릭터가 있었다, 그후 "도전 암기송"은 "쫄쫄이 암기송"으로 바꾸어 사우나실에서 벗어나 탈의실에서 진행되었지만 오래가지 못하고 종영되었다.

"도전 암기송"을 종영하고 완전한 토크쇼를 오랫동안 유지했고 여러 코너를 거치면서 손병호 게임을 발굴해냈으며 G4[172]를 고정 출연시키는 등 포맷의 변화를 주려했지만 산만하고 통일성이 없어졌다는 비판을 받았고, 게스트들의 사연이 담긴 음식을 만들어보는 "야간매점" 코너를 진행하며 다시금 화제를 모으며, 2013년 1월 3일 개편을 통해 경찰서 컨셉을 선보이는데, 새해 특집으로 취급하며 새로운 사우나 세트장을 만들어 1부는 토크쇼를 이어가고 2부에는 "야간매점"을 진행하며 약빨이 다 되어갈 때 즈음 2005년 생애 첫 대상을 안겨주었던 프로그램을 9년간 진행한 후인 2014년 유재석이 대상을 받아 10년 연속 대상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그 후 "야간매점"을 세트로 토크도 하고 야식도 먹는 컨셉으로 바꾸며 이연복 셰프를 영입하여 쿡방을 하지만 여기서까지 쿡방을 봐야하냐는 불만이 쏟아졌다.

열화와 같은 '성화'에 힘입어 결국 2015년 10월부로 3기의 사우나 토크야간매점이 없어지고 토크쇼 포맷과 해피투게더 3의 제목은 유지하면서 다른 형식의 토크쇼로 개편되었다.

4.1. 도전 암기송

2007년 7월 05일 첫 방송. 초기 코너였던 "학교가자"의 후속 코너로 학생들을 위해서 지식을 암기송으로 만들어 외운다는 컨셉이었으며, 이 코너가 사랑받게 되자 학교에서 동영상을 찍어서 보내준 적이 있다. 그 후 프로그램의 포맷이 바뀌면서 유명한 노래의 가사에 여러 가지 생활정보를 담아 개사한 것을 들려주고, 이 노래를 다 부르기 전에는 사우나에서 나오지 못하는 코너로 바뀌었다. 도전 암기송이 종영되기 전에 해피투게더의 공식 이름은 "해피투게더 도전암기송"이었고, 매번 프로가 시작 할때 "함께하면 더욱 즐거운 목요일 밤. 해피투게더, 도전~ 암기송~" 이라고 외쳤다. 보통은 사우나에서 진행이 되고 완곡을 하면 탈출해서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마지막까지 남는 한 사람은 벌칙을 받는다. (가끔씩 특집으로 수영장이나 다른 장소에서 하는 경우가 있다)[173]

유심히 본 사람들은 눈치챘겠지만, 사우나실 유리창 바깥쪽 스탭들 위치에서 노래 가사를 적어놓은 패널을 들어 보여주고 도전자들이 볼 수 있게 했다. 노래를 부르는 출연진들은 하나같이 눈을 감고 열창하는 듯 노래를 부르는데, 자세히 보면 창 밖에 가사가 적힌 패널을 보면서 카메라에 안 잡히도록 실눈을 뜨고 있다. 요령이 부족한 출연자들은 대놓고 가사가 적힌 방향을 주시해서 매우 티가 났다. 탈락시킬 출연자에겐 스탭이 중간에 가사를 가려서 틀리게 하는 방법을 쓴 듯. 생소한 가사를 단시간 안에 율동과 함께 전부 외워서 부르게 하는 것은 연출이 어려웠기 때문에 이런 방법을 쓴것으로 이해된다.

코너의 인기가 떨어지자 "박명수를 이겨라"같은 부가코너를 투입했으며, 여기서 이긴 사람은 바로 탈출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인기가 없었던지 결국 2인 1조 형식으로 전환해 끝에 5분 정도만 내보내거나, 방송거리가 많으면 방송거리가 부족한 주에 끼워서 넣거나 편집하는 형식 등으로 버티다 결국 종영되었다. 참고로 '박명수를 이겨라'의 찬스는 다음과 같다.

  • 박명수를 이겨라: 박명수랑 지정된 게임을 해 이기면 탈출한다.
  • 박명수를 웃겨라: 여러가지 물건으로 박명수를 웃기면 탈출한다.
  • 대답없는 상렬도사: 지상렬과 같이 질문만으로 대화하며 대답하면 지는 게임
  • OO하고 절반만: 어떤 미션을 수행하면서 노래의 절반을 부르면 탈출한다.
  • 10도 올리기: 말그대로 온도 10도를 올린다.

그 뒤 2008년 11월 20일 방송분부터 이 코너의 후속작인 '쫄쫄이 도전 암기송'이 방영되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한 노래를 소절별로 나눠 부르는 것은 동일하며, 각 멤버 위에 쫄쫄이 타이즈를 입은 사람과 멤버가 한 팀이 되어 반소절씩 불러야 한다. 예를 들어서 유재석 위의 쫄쫄이가 "어디선가~ 누군가에~" 라고 말하면, 유재석이 "무슨 일이 생기면~" 이라고 노래를 해야 한다. 중간에 틀리면 출연자들이 그릇을 머리 위에 쓰고 쫄쫄이의 공격을 막는다.

또한 어느 쫄쫄이가 노래를 부를지 모르고, 순서성도 없이 랜덤으로 부른다. 셔플이 아니라 랜덤이라는 말처럼, 한번 한 쫄쫄이가 또 할 수도 있어 긴장감을 갖게 한다. 다만 출연자에게는 긴장감이 있고, 시청자는 없다는게 문제였지만. 이것도 인기가 없었던지 수개월 정도 방영하다가 2009년 3월 12일에 종영되었다.

참고로 이 코너에서 일어난 유명한 방송사고가 있는데, 해당 방송은 2007년 7월 26일자 방송이다. 당시 영상 당시 도전 암기송은 세계의 명화를 가사로 넣어 익혀보자는 내용으로 물론 의도는 좋았는데... 당시 출연자였던 장영란이 노래의 첫 소절인 미켈란젤로 천지창조미켈란젤로 보X창조로 잘못 부른 것. 그 문제의 발음이 나오자마자 당시 출연자였던 지석진,유재석 등도 심각하게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으며, 웃음이 폭발한 상황에서 애써 억지로 '보디창조'라는 다른 말로 수습하려는 장면이 그대로 나오면서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은 난리가 났다. 지상파 버전 조정훈사건

사실 당시 이런 실수가 나온 것은 암기하는 명화 가사 중에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보티첼리비너스의 탄생이 같이 있었기 때문. 즉, 미켈란젤로와 보티첼리를 순간 헛갈려 미켈란젤로 보티창조라고 불러버린 것이 몬데그린으로 시청자들에게 그렇게 들린 것. 구개음화 항목에서도 나오듯이, ㄷ,ㅌ 발음과 ㅈ,ㅊ 발음은 언뜻 듣기에 비슷하게 들리기 쉬워서 이런 엄청난 방송사고가 발생했던 것이다. 물론 보티 + 창조 ... 로 이해하자면 이해할 수도 있지만 보티첼리에서 '보' , 천지창조에서 '지창조' 를 뒤섞어 부른 거라고 해석해버리면 빼도 박도 못하게 된다. 게다가 2007년은 UCC의 해로 불릴 만큼 짧은 동영상 클립의 공유 사이트가 유행하던 시절이라 방송을 보지 못했던 사람들의 경우는, 전후 맥락 모르고 딱 그 부분만 잘려 나온 동영상 클립을 쉽게 접하게 되어 오해가 더 커진 측면도 있다. 물론 다 들었으면서 '미켈란젤로가 뭘 창조했다고?' 식으로 실수를 굳이 부각시켜 상상력을 자극하는 자막을 만든 제작진측에도 약간의 책임이 있기는 했지만.... 아무튼 논란이 무척 커지자 제작진과 장영란 측은 방송사고가 아니었다며 긴 해명을 해야만 했다.

이 사건은 방송사고 문서에도 예시로 등록되어 있다.

4.2. 스타퀴즈! 세상에 이럴수가

출연자들을 대상으로 한 문제("누구누구는 OO("뿅뿅"이라고 읽는다)을 ~했다"와 같은 식으로 출제)가 나오며 "뿅뿅"을 맞히면 그 문제에 걸린 상품(고추장, 슬리퍼 등 간단한 생활필수품들이 대부분)을 가져가는 방식. 이 코너를 시작할 때 유재석이 다음과 같은 멘트를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말하며, 유재석의 입에서 나오는 글씨들을 출연자들이 손 등으로 받아치는 화면이 연출된다.

자! 여러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님도 보고 뽕도 따고 마당쓸다 돈도 줍는 일석이조의 시간 스타들의 비밀을 속속들이 알아보고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도 받아가는 해피투게더만의 알짜배기 코너 스타퀴즈 세상에 이럴수가!

처음에는 유재석이 알아서 문제를 내고, 상품은 앞에 진열된 것들 중에서 출연자들끼리 합의하에 몇 개를 골라놓고 문제를 내는 방식이였다. 그러다가 정식 코너로 채택이 되면서 판넬에 스티커를 붙여 12개의 선택지를 주었다. 스티커 밑에는 어느 출연자의 문제이고 어떤 상품을 받게 되는지 적혀있다. 초반에는 MC들의 문제도 있었으나 중반부로 갈수록 MC의 이야깃거리는 떨어지면서 게스트들의 문제 위주로 나가기도 했다.

MC는 문제를 맞히지 못하며 만약 MC가 답을 맞혔을 경우에는 게스트가 얼른 주워먹어야 한다는 불문율이 있다. 박명수는 이 퀴즈 때문에 집에 코펠이 10개라는 둥 했을 정도로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지만, 숫기없는 게스트들이 답을 맞히지 못하자 분량을 위해 PD가 유재석에게 그렇게 시키는 듯 하다. 개그맨 특집처럼 다들 적극적인 게스트들이 나오면 MC가 맞혀도 그냥 주기도 하고, 박명수가 "정답좀 해 줘라 몇 달째냐" 라고 하자 유재석이 PD의 허락을 받는 듯한 모습을 볼 수 있다.

4.3. 토크 한 스푼

떡볶이, 도토리묵이나 파전 등의 야식을 걸고 진행하는 토크쇼. 출연자가 재미있는 얘기를 하고, 박명수, 박미선, 신봉선 3명으로 된 판정단 중 2명 이상이 "O"를 들어주면 그 출연자는 야식을 딱 한 숟가락 혹은 딱 한 젓가락만 가져갈 수 있다. 한 숟가락에 다 넣을 수 있다면 양은 얼마가 되든 좋으나, 대신 중간에 떨어뜨리면 못 줍는다! 박미선신봉선은 거의 항상 O를 들어 주며, 박명수는 코너 시작 당시에는 종종 X를 들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O도 자주 들어 준다. 사실 X를 들어줄 때 화면은 재미가 없는 얘기라서 다 편집해 버리는 듯. X가 나올 때는 그 상황 자체가 재미있을 때 정도다.

더 웃긴 건 촬영 시간은 아침인데 해피투게더는 밤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라 출연자들에겐 아침이지만 야식처럼 먹어야 한다는 점. 이 점 때문은 아니지만 현재는 종영되었다.

4.4. 웃지마 사우나

사우나에서 토크쇼를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언어(?)는 보통 동네 어르신들끼리 쓰는 "해유체"로 제한되어 있으며 들어보면 안다. 중간에 웃을 경우 해당 출연자에게 물총을 쏘며, 그 물총을 막기 위해 각자 투명 플라스틱 바가지들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초창기에는 다들 '사우나 아줌마'라는 컨셉으로, 그 설정이 드러나는 멘트[174]들도 많이 있었으나 지금은 그냥 친근하게 반말투의 사투리를 말하는 정도로만 하고 있다. 그리고 코너가 끝날 때 개콘 청년백서의 대사를 패러디한 '콩트는 콩트일 뿐 오해하지 말자'라는 말을 전출연자들이 하면서 마무리한다.

물론 그 때의 설정도 남아있어서, 지금도 그냥 이름을 부르지 않고 OO네라고 하는 식으로 부른다. 사우나 아줌마 설정이 강할 때에는, 'OO이라는 자식을 가진 아줌마'라는 설정이였기 때문. 그래서 초창기의 모습을 보면, 유재석이 박명수한테 "명수네, 명수는 또 꼴등이라며?" 라고 하면, 박명수가 "재석이는 맨날 1등이지~ 반장이지~ 아주 부러워. 근데 재석네, 재석이 또 가출했다면서?" 라고 응수 한다던가, 외국어 이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유재석이 "명수네는 명수 할아버지도 외국이름이 있어~ 일제시대때 나까무라로 창씨개명했었잖아." 하는 고인드립을 치는 등, 뼈를 내주고 뼈를 깎는 개드립이 난무했다.

4.5. 손병호 게임

2010년에 영화배우 손병호의 제의로 시작한 게임을 거의 매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 게임에서 진 벌칙자에게 바가지 없이 물총을 그대로 맞게 하는 경우가 나온다.

첫 번째 유형은 술 게임의 인기투표와 비슷하다. "OO인 사람 접어" 이런 식으로 해당하는 사람들은 손가락을 하나씩 접어서 5손가락이 다 접히면 그대로 물총세례를 받게 된다. 특히 이건 출연자 중 1명을 찍어놓고 죽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사악함이 보인다.

두 번째 유형은 술 게임의 딸기 게임과 비슷. 제시어를 말하는 횟수를 차례차례 늘리면서 말하는 방식. 딸기 게임이 횟수를 틀리는지 주로 따진다면, 이건 제시어를 발음이 힘든 괴랄한 단어들을 이용하는 방식을 취한다. 아무래도 보는 사람 입장에선 후자가 더 재미있기 때문인 듯.

2011년 3월 10일부터는 그 전까지 신봉선의 스마트폰으로 제보를 받던 방식에서, 스티커 판넬에 사전에 골라둔 5개의 단어를 별 1개부터 별 5개까지의 난이도로 나눠 선택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3월 10일 당일에는 일반인 출연자 2명을 등장시키기도 했으나 반응이 안 좋았는지 1회성으로 그쳤다.

2011년 7월 21일에 공주의 남자 멤버들이 나왔을때, 개그맨 김준호가 "산 넘어 산" 게임을 김준호 게임으로 만들기 위해 들고 나왔다. 말하자면 1번이 2번의 머리를 때리면, 2번이 3번의 머리를 때리고 볼에 뽀뽀를 하고, 3번은 4번의 머리를 때리고 뽀뽀하고 따귀를 날리는 식으로, 하나씩 동작이 추가되고 외우지 못하면 물을 맞는 방식. 그런데 첫 게임에서 박미선박명수의 유두를 찌찌뽕 했는데, 다음 차례인 유재석이 저쪼아래라서 유두의 위치를 알 수 없다는 점(…)과, 박시후문채원을 찌찌뽕했다간 대형사고가 터지기 때문에 나가리되었다. (…)

문제의 루트

4.6. 도전! 토크 제로

살아가면서 있었던 특별한 경험을 제시하여, 동일한 경험이 있었던 사람이 없다면 통과하지만, 한 명이라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고삼차잉어즙을 마셔야 한다.

게스트가 벌주를 마시게 하려고 올 나간 스타킹도 망사의 일종이라거나(천명 앞에서 망사스타킹을 신고 춤을 춰봤다), 미국은 원래 술 마시러 가는 곳(술 때문에 미국에 세 번 갔다)이라는 둥 억지를 부려댄다.

4.7. 야간매점

줄여서 야매요리.

2012년 6월 28일부터 2014년 6월 26일까지 방영되었다가 2015년 2차례에 번외로 방영한 뒤 쿡방 열풍에 힘입어 2015년 6월 11일부터 2015년 10월 1일까지 재방영되었다.

반응은 사우나 토크를 그리워하는 이들도 있으며 해피 투게더에서까지 쿡방을 봐야되냐며 불만을 토하는 시청자들도 있다. 심지어 세트가 불필요하게 넓어서 정신사납다는 사람들도 있다.잠깐 이거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야간매점 컨셉을 끌고가기 보다는 방영 시간대가 심야이니만큼 차라리 심야식당 컨셉으로 바꾸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일 듯.

제목 그대로 야식에 관련된 코너며[175] 출연진들이 각자 사연이 있는 야식 메뉴를 하나씩 들고와서 그 음식에 대한 어떤 에피소드가 있는지 토크를 진행하고 시식한 후 최고의 메뉴를 뽑는 방식으로 최종적으로 과반 이상의 찬성표를 얻는 메뉴는 정식 메뉴로 등록이 된다. 김종국은 국민건강에 안 좋은 코너라고 깠으며[176] 그전에 해피투게더할 시간에 안 자고 TV 보는거 자체가 건강에 안 좋은거 아닌가? 유재석이 유일하게 인스턴트류를 먹는 때가 바로 이 야간매점 때.

이 코너의 재미라 할수있는 점은 해피투게더 방송 내에서 유재석이 유일하게 게스트에게 배려를 하지 않고 직설을 날리는 코너이기 때문이다. 야간매점의 모토인 맛, 시간, 재료, 가격에 부합하지 않는 메뉴에겐 맛이 없다, 입맛에 맞지 않는다, 시간이 너무 걸린다 등등 아주 엄격하고 깐깐한 유재석의 모습을 볼 수 있다[177]. 이것이 게스트들에겐 나름 충격인지 배려하는 유재석의 모습만 보다가 이 코너와서 놀라는 게스트가 여럿 있다. 특히 맛도 중요하지만, '야식'을 만드는 게 기본 취지이므로 아무리 맛은 좋아도 야식을 넘어 '식사' 수준으로 거해지는 메뉴는 유재석이 이게 밤참이냐고 깐다. 게스트가 아무리 맛있다고 해도 "맛은 있겠죠."라면서 야간매점에는 부적합하다는 이유로 아예 불명예의 전당에 올려 버린다. 맛조차 없다면 불명예전당 언급도 안 하고 광속 퇴출

참고로 야간매점 예선전은 mc만 시식하고 결정하며, 참가자들의 호불호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메뉴에 오르지 못한 메뉴나 불명예 전당에 올린 메뉴도 나름 인기가 있는 편이다.

한국인이 집에서 누구나 직접 만들기 쉬운 야식이 라면이어서인지, 메뉴 중에 라면을 응용한 게 많다. 더군다나 박명수와 유재석이 라면을 좋아한다는 점도 작용한다고 볼 수 있다. 역대 야간매점의 메뉴들은 해피투게더(KBS 2TV)/야간매점 역대 메뉴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참고로 이 야간매점에서는 G4의 경우에는 첫방부터는 5명 모두 함께 했었다가, 언젠가부턴 한명씩만 매주마다 번갈아 가며 했었고, 3명으로 바뀐 뒤에는 3명이 함께 하곤 한다. 특집 방송일 때에는 가끔씩 이 세트장에서 촬영을 했다.

한 때 인기가 많아서 이 야간매점이 책으로 발간되곤 했으며, 명절 같은 특집 때는 야간매점 스페셜을 방영했다.

4.8. 몰래 온 손님

예전에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 방영된 코너를 재활용한 코너로 게스트에게 말하지 않고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가 나타나는 형식이다.

4.9. 야간상점

게스트들이 가져온 추억의 물건을 고가에 사가는 코너로, 제일 높은 가격으로 된 것이 그날의 소울템이 된다. TV쇼 진품명품의 해피투게더 버전 얼마 못가 다시 야간매점으로 대체되었다가 3.5기에서 다시 부활하게 되었다. 다만 오래갈지는 의문

4.10. 기타

"학교가자" 코너 종영 이후 광수PD가 목욕탕을 구한다는 소식에 대형 찜질방 업체들이 제작비 지원 등을 약속하며 로비를 했지만, 김광수 PD는 동네 목욕탕을 원했기에 전부 거절하고 한 때 그 곳에 매번 돈을 주고 장소협조를 받았으며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회당 70만원 정도 지급했다고 한다.

2AM카라가 같이 나온 아이돌미팅 특집에 한해서 KBS 사옥의 직원헬스장에서 진행되었다.[178] 하지만 2011년 9월에 카라가 다시 나왔을 때 또 헬스장에서 했다.카라가 목욕탕을 싫어하나?

중간에 PD가 김광수 PD에서 수제 돈까스 마니아 정희섭 PD로 교체되었는데, 그 때까지 단골 출연하던 박휘순은 정희섭 PD는 자신을 부르지 않는다면서, 자신은 김광수-정희섭 간의 PD 파벌 싸움의 희생자라는 말을 한 적도 있다(…). 널 부르지 않는건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떨어졌기 때문이야! 2011년 하반기에 김광수 PD가 다시 복귀. 해피투게더를 관두고 나서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이경규해피버스데이를 만들었는데, 해피버스데이가 대차게 말아먹으면서 좀 쉬다가 정희섭 PD가 해외연수를 가면서 다시 복귀한 듯 하다. 그리고 탁재훈은 왜 프로그램이 망하면 연예인만 잘리냐면서, PD들도 프로그램 망하면 퇴사시켜야 한다고 울분을 토해냈다(…).

5. 현재

유재석+박명수+조세호 MC 체제에 전현무와 김풍이 새로운 MC로 합류하며, 박미선, 신봉선은 하차했다.# # #

9월 26일 첫 녹화를 시작했고, 10월 8일 첫 전파를 탔다. 하지만, 형식과 멤버를 바꿨음에도 불구하고 해피투게더 4 대신 해피투게더 시즌 3라는 제목을 유지하는데, 그 이유는 해피 투게더 시즌 3의 토크쇼 포맷은 계속 유지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양반 나오던 시절부터 쭉 토크쇼였는데 이 무슨

개편 후 기사 개편 &lt;해피투게더3&gt; 시청률 3%대, 이럴 바에야, 시청자들의 반응은 식상했다는 비판이 가장 많다. 빨리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프로그램 자체가 종영 당할 위기인 상황이다.재연극인 경찰청 사람들에게도 밀린 적이 있었다

유재석은 메인 MC, 박명수와 전현무는 보조 MC, 김풍과 조세호는 프로그램 내외적으로 이미지에 맞게(?) 애매보물의 감정이나 재평가를 위한 MC로 보인다. 게스트에 의존하는 토크쇼가 된 만큼 게스트에 포커스가 맞춰져 메인 MC를 제외한 나머지 MC들은 치고 들어오지 못하면 분량을 따기 힘들다. 전현무와 조세호는 각각 여러 방송과 해투에서의 경험을 살려서 치고 들어오는 편인데, 김풍의 경우 다른 MC들에 비해서 분량이 적은 편이다.

2016년 2월 25일 방송에서 김풍이 하차하고 3월 3일 엄현경이 합류했다.

사실 엄현경 합류 이전부터 컨셉을 버리고 순수한 토크쇼 분위기를 가져가기 시작하면서 시청률이 상승곡선을 그렸는데 엄현경 합류 이후에는 안정적인 시청률을 유지하면서 시청률이 꽤나 올랐으며, 2016년 4월 7일 방송분에서 7.4%를 기록하면서 동시간대의 자기야 백년손님을 50주만에 꺾었다. #

물론 이후에는 다시 시청률이 하락세를 겪으며 자기야에게 1위를 내주고 있었고, 이후에도 좀 답보상황에 머물렀다. 그러다가 2017년 초 설날특집으로 진행했던 조동아리 특집이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면서 결국 조동아리 멤버 넷이 2부 고정 MC로 투입되는 것이 결정되었다.

한편 500회 특집으로 '보고싶다 친구야' 컨셉으로 진행했던 2017년 5월 25일 방송분과 6월 1일 방송분이 조인성, 아이유 등 초특급 스타들의 출연으로 인해 상당한 인기를 모으면서 각각 6.5%, 7.8%로 대박을 치면서 2주 연속으로 자기야 백년손님을 껶는 모습을 보여줬다.

5.1. 현재 진행중인 코너

5.1.1. 해피 하우스/해투동

김풍 하차 이후 시작한 컨셉으로 게스트들이 해피투게더 멤버들이 하숙하고 있는 해피하우스에 들어와서 토크를 하는 컨셉이다.

이전부터 이미 떼토크쇼로 전환을 하고 시청률이 상승곡선을 그렸기 때문에 분위기를 그대로 가져가되, 다른 떼토크쇼와의 차별화를 두기 위해 이러한 컨셉으로 가져간 듯 보인다. 어찌 되었든 이 컨셉을 2016년 3월 3일 시작한 이후 시청률이 안정적으로 상승해서 3월 10일 방송분에서 6%를 돌파했으며, 3월 31일 방송분에서는 7%를 돌파하고, 4월 7일 방송분에서는 무려 50주만에 자기야 - 백년손님을 꺾고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하지만 이후에는 다시금 시청률이 정체에 빠지면서 계속적으로 자기야에 밀리고 있다. 시청률도 못하면 3% 중반, 잘하면 5% 초반대에 머무르고 있다. 평균 4%대에 그대로 머무르고 있는 상황. 아무래도 그냥 토크쇼만 가도 모자란 판국에 중간에 기안84를 집어넣는 코너를 집어넣는 바람에 그게 반응은 괜찮을지언정 시청률 자체에는 크게 영향을 끼치지는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2017년 1월 26일 동시간대에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화가 방송되었음에도 시청률이 전주 3.5%에서 오히려 5.2%로 상승했는데 해당 회차의 게스트가 워냑 말빨로 유명한 지석진, 김용만, 박수홍, 김수용, 손헌수이었기 때문에 가능하긴 했다. 이를 봤을 때 해피투게더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은 역시나 떼 토크 위주로 가는 것이라는 것이 드러났다고 볼 수 있겠다.

15주년 특집 이후, 해피 하우스를 80년대 가정집 스타일의 해투동으로 재편했다. 세트만 바뀌었을 뿐, 떼 토크 형식은 그대로 유지했다. 500회 특집 이후부터 전설의 조동아리가 2부로 들어오면서 이 코너의 분량이 줄어들었다.

또한 내노래를 들려줘 이후로 게스트가 배우나 개그맨들 위주로 출연하고 있다.

5.2. 전설의 조동아리

조동아리(유재석, 지석진, 김용만, 박수홍, 김수용) 멤버들이 예전에 히트했던 예능 프로그램을 다시 재현하는 코너로 기존의 해피동과 함께 방영한다. 2부작으로 진행했던 500회 특집이 끝나고 남은 5분동안 인트로를 방영했으며, 본 코너는 502회부터 시작했다.

5.2.1. 초창기

초창기에는 컨셉없이 과거에 했었던 코너들을 재현했었다.

아래는 전설의 조동아리에서 재현한 코너 목록이며 예전 코너를 재현하지 않고 별도의 스튜디오에서 토크만 할 때는 원래 코너명인 '전설의 조동아리'라고 적었다. 또한 자체 코너를 방영할 땐 그 코너명을 적었다. 재현한 프로그램은 볼드체로 표기했다.

재현&방영 프로그램

EP.

방영 날짜

프로그램

게스트

501

17-06-01

전설의 조동아리

501~502화 전반부에 방송된 분량은 게스트 없이 조동아리 멤버 5명만 출연했다.

502

17-06-08

전설의 조동아리/위험한 초대

김성령

503

17-06-15

위험한 초대

김성령

504

17-06-22

공포의 쿵쿵따

윤두준, 손동운, 윤보미[179]

505

17-06-29

506

17-07-06

전설의 조동아리

이효리

507

17-07-13

전설의 조동아리/여걸 식스

508

17-07-20

30년을 이어라[180]

이로운, 김아윤, 구건민, 최유리, 이다민

509

17-07-27

내 노래를 불러줘

김태우, 이홍기, 최종훈, 강민경

510

17-08-03

전설의 조동아리

워너원 (강다니엘,박지훈,옹성우,윤지성,황민현)

511

17-08-10

512

17-08-17

잠을 잊은 그대에게

513

17-08-24

스타 골든벨[181]

김연자, 박준규, 최현우, 이희진, 정다혜,
이엘리야, 선미, 리지, 태민, 카이,
우성, 예린, 다영, 미나, 사무엘

514

17-08-31

526

18-02-15

해피투게더 프렌즈

김용만, 박수홍

5.2.2. 내 노래를 불러줘

2017년 7월 27일 전설의 조동아리에서 자체적으로 처음 진행했던 코너로 노래방에서 가수가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손님이 나오면 같이 노래를 부르고 퇴근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상당한 호평을 얻으면서 이후 514회부터 내 노래를 불러줘가 전설의 조동아리 공식 코너로 진행되고 있다. 코너의 규칙은 다음과 같다.

  • 게스트(가수)들은 얼굴을 보이지 않은 상태로[182] 노래방에서 대기하며, 출연자들이 누구인지 맞혀야 대기실로 소환될 수 있다. 정답을 맞추면 게스트의 얼굴이 공개되며, 게스트와 정답을 맞힌 출연자가 한 팀이 된다. 이 때문에, 출연자들이 정답을 알고도 퇴근 순서가 늦을 것 같다고 생각되면 전략적으로 맞히지 않는 경우도 한다.
  • 본게임이 시작하기 전, 게스트들은 노래를 한 곡씩 불러서 점수가 높은 순으로 찬스뽑기 순서가 정해진다.
  • 본게임은 약 3시간 정도 진행되며, 그 안에 자기 팀의 노래를 부르는 손님이 나와야 한다. 참고로 솔로 음원, 그룹 음원[183], 피쳐링 음원 모두 인정된다.
  • 자기 팀의 노래를 부르는 손님이 나오면 출연자와 게스트는 노래가 끊기기 전에 노래방에 도달해서 손님과 같이 노래를 불러야 한다. 노래방에 도달하기 전에 노래가 끊기는 경우, 실패로 처리.
  • 박수홍의 '쏘리 맘'을 부르는 손님이 나오는 경우, 그 즉시 모든 녹화가 중지된다.

내 노래를 불러줘

EP.

방영 날짜

1위

2위

3위

4위

509

17-07-27

김용만 - 이홍기, 최종훈
(FT아일랜드 '사랑앓이')

유재석 - 강민경
(다비치 '8282')

지석진 - 김태우
('사랑비')

514

17-08-31

김수용 - 소찬휘[184]
('Tears')

지석진 - 최유정, 김도연
(I.O.I '너무너무너무')

김용만 - 소유
(긱스, 소유 'Officially Missing You')

박수홍 - 김경호
(실패)

515

17-09-07

516

17-09-14

김수용 - 조이, 예리
(레드벨벳 '빨간맛')

지석진 - 박준형, 손호영
(god '거짓말')

박수홍 - 이민우, 앤디
(신화 'Perfect Man')

김용만 -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실패)

517

17-10-05

518

17-10-12

박수홍 - 백지영
('잊지 말아요')

김수용 - JR, 백호
(프로듀스 101 '나야나')

김용만 - 이석훈[185]
('그대를 사랑하는 열 가지 이유')

지석진 -
(실패)

519

17-10-19

520

18-01-04

김수용 - 볼빨간사춘기
('썸탈거야')

박수홍 - 에일리
('첫 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김용만 - 리듬파워
(행주 외 '요즘것들')

지석진 - 거미
('You Are My Everything')

521

18-01-11

지석진 - 강다니엘, 황민현, 김재환, 배진영
(Wanna One '에너제틱')

박수홍 - 휘성
('Rain Drop')

김수용 - 홍진영
('사랑의 밧데리')

김용만 - 선미
('가시나')

522

18-01-18

523

18-01-25

지석진 - 김태우[186]
(god '촛불하나')

김용만 - 이석훈
(이석훈, 서인국 외 '크리스마스니까')

김수용 -
('시간을 거슬러')

박수홍 - 김경호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524

18-02-01

527

18-02-22

김용만 - 양요섭, 이기광
(양요섭 '카페인')

김수용 - 하니, 정화
(EXID '위아래')

박수홍 - 박완규
('천년의 사랑')

지석진 - 길구봉구
(실패)

528

18-03-01

5.3. 폐지된 코너

5.3.1. 정리의 발견 - 백물백답

한 명의 사람! 백 가지 물건! 그 안에 담긴 백가지 이야기를 다룬 백물백답 토크쇼!

게스트의 물건을 세트에 진열한 후 물건 주인이 퀴즈를 내면 물건을 찾아오는 방식으로 정답을 맞힌 사람은 그 물건을 가질 기회가 주어진다.뭐라고?! 이 코너의 주 목적은 퀴즈를 낸 물건에 대한 얽힌 사연을 들어보는 코너로 예전했던 '스타퀴즈! 세상에 이럴수가'를 차용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게스트의 물건이다 보니 여성 게스트가 나올 경우 애매한 상황이 발생한다. 일 예로 유진이 출연 당시 특별출연한 최태준과 김풍, 전현무가 계속 비키니를 가지고 오니까 유재석이 아까부터 비키니만 가져오냐며 그쪽 세 명 이상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으며 MC들이 남자들이다 보니 여성 게스트의 퀴즈 물건이 속옷이나 비키니 같은 여성 제품일 경우 가져가기 굉장히 난감한 상황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조정석, 배성우 편에서 코너 자체가 스킵되었는데 유재석의 말에 따르면 시청자 여러분께서 따끔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비상체제로 전환하였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출연진이 물건을 정리하던 중 냉장고가 나왔는데, 유재석이 "너 여기 나오니?"라는 말로 깨알웃음을 선사했다.[187]

2015년 10월 29일자 방송에 심영드립이 나왔다! 그것도 영상까지 등장했다!

5.3.2. 인생 정리 토크쇼

물건에 치여 사는 현대인들의 삶을 단순히 토크로만 풀어내는 것이 아니라, 연예인들이 직접 본인의 인생을 보여주는 물건 100개를 스튜디오로 가져와 물건에 담긴 소중한 의미를 되짚어보고, 필요 없는 것들은 타인에게 나누는 인생 정리 정돈 토크쇼!

갖고 있긴 애매모호한 물건을 애매모물이라 부르며 컨베어벨트에 애매모물을 올려놓고 그 물건에 담긴 추억을 얘기하는 토크쇼로 추억을 말한 뒤 남길 물건은 다시 가져가는 듯하고 넘기면 타인에게 기부를 하는 형식이다. 물건에 대한 추억을 얘기하는 것은 개편 전에도 다루긴 했지만 개편 후 프로그램 자체가 '물건의 사연' 또는 '물건의 추억'에 포커스가 맞춰지다 보니 토크쇼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게스트들의 토크 돌려막기를 어느 정도 타파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덕밍아웃하는 게스트가 나올지도 모른다. 이시영이 나온다면 어떨까?

5.3.3. 실검방

해피투게더 3.5기 새코너 추가 바람

5.3.4. 백문이 불여일짤

이 코너에는 웹만화가 기안84가 출연했다. 제시된 단어를 보고 기안84가 그냥 생각나는대로 그리는 그림을 보고 출연자들은 답을 유추하는 형식의 코너. 틀리면 벌칙을 받고 맞히면 상품을 가져가며 3전 2선승제 혹은 5전 3선승제(시청자 짤 포함)로 진행되었다.

기안84가 말장난을 기본으로 한 기상천외한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이 코너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봄개편을 맞아 종영되었다. 기안84 지못미


  1. [1] 해당 프로그램이 신설되면서 <夜!한밤에>는 2001년 11월 7일부터 수요일로 이동하여 최종회(2003년 6월 18일)까지 MBC 섹션TV 연예통신 등과 경쟁했는데 <섹션TV 연예통신>은 2001년 봄 개편부터 <夜!한밤에>의 메인 MC를 맡아 온 이경규의 본업인 코미디 프로그램 복귀작이었던 <웃는 Day>가 신설됨에 따라 2005년 10월 27일부터 목요일 밤 11시 5분으로 옮겨갔지만 이 과정에서 <웃는 Day>와 <섹션TV 연예통신> 두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갈수록 하락하자 MBC는 2005년 12월부터 두 프로그램의 방송시간을 맞바꿨음에도 <웃는 Day>는 암환자 패러디 논란 등으로 곤욕을 치뤄 결국 4개월 만에 조기종영되는 수모를 겪었다.
  2. [2] 신동엽, 이효리, 탁재훈, 유진, 현직 MC(유재석, 박명수, 박미선, 신봉선)
  3. [3] 결국 스티브 유(유승준)는 KBS 뿐 아니라 MBC,SBS에서도 출연금지 명단에 올라야 했고 해당 프로그램이 신설되면서 <夜!한밤에>는 2001년 11월 7일부터 수요일로 이동하였는데 이 프로그램의 원년멤버 MC 서세원은 스티브 유가 그랬던 것처럼 불미스러운 일(서세원-주가조작 및 횡령 스티브 유- 병역기피)로 인해 KBS 출연금지 명단에 올라야 했다
  4. [4] 일일MC기간에 배우 최수종이 수 주간 MC를 맡은 적도 있었다.
  5. [5] 박경림도 mc로 물망에 올랐으나 제작진과의 이견 때문에 나오지 못했다. 박경림은 2002년 5월 09일에 게스트로 출연.
  6. [6] 4회(2001년 11월 29일 방송분)에서는 스티브 유의 대타 MC로 나왔었고, 신동엽-이효리 체제에서도 게스트로 나왔었다. (2002년 11월 28일)
  7. [7] 사실 2부는 1부에 비해서는 비중이 확연하게 낮았다. 황금어장(MBC)에서 무릎팍도사가 잘나가던 시절의 라디오스타를 생각하면 된다.
  8. [8] 2005년 3월 10일 방송분에서는 15명이 나왔는데(...) 사실 스위치를 한 번만 눌러야 될 것을 여러 번 눌러서 나온 오류다. 그리고 아무도 버튼을 누르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9. [9] http://www.kbs.co.kr/2tv/enter/happy/vod/index.html 가입 후 시청가능. 단, 컴퓨터로만. 화질에 불만가지면 지는거다.
  10. [10] 예시: 2002년 7월 18일 로보트 태권V, 2003년 7월 31일 독수리 오형제, 2003년 8월 7일 말괄량이 삐삐, 2003년 11월 13일 마루치 아라치, 2004년 1월 1일 요술공주 세리 2절, 2004년 4월 22일 이상한 나라의 폴, 2004년 7월 1일 은하철도 999 2절, 2017년 3월 30일 15주년 특집 라면과 구공탄) 후기에는 가요(041125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2절, 050127 낭랑 18세 2~3절, 050203 최 진사 댁 셋째 딸, 050217 짜라빠빠, 050414 독도는 우리땅 3~5절)가 도전곡인 경우도 있었다.
  11. [11] 020328, 020418 방송분에서는 풍선으로 노래를 들려주었다.
  12. [12] 040429 방송분에는 스튜디오가 무너진 사건이 있었는데(....) 비공개 게스트 김종민이 쟁반자키 대신 쟁반을 조작하다가 마지막 가사에서 틀렸을 때 실수로 쟁반 줄을 놓아서 쟁반이 무너져 버렸다. 한마디로 대형사고를 친 셈이다.
  13. [13] 030911 방송분에는 2번째 시도에서 전혜빈(이동건, 비와 같이 출연. 당시에는 예명 빈으로 활동)의 노래 소리가 안들린다는 이유로 쟁반아저씨가 판단하여 쟁반을 투척했다. 이 경우는 무효로 하여 다시 2번째 시도를 하게 되었다.
  14. [14] 특히 138회(장나라, 양미라, 이세은) 은하철도 999 2절에서는 파트 배분에서 계속 헤매고(파트 배분 오류로 무려 3번이나 틀렸다.) 자리바꾸기까지 나오는 바람에 더더욱 고전했고 결국 마지막 시도에는 1번 자리였던 김제동이 제대로 쐐기를 박았다. 이미 유재석의 8소절에서 가사가 틀린 곳이 있기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았지만.
  15. [15] 031023 방영분에서는 마지막 시도에서 박중훈이 한 박자 먼저 들어가는 바람에 실패했다. 040610 방영분에서는 천정명이 '트랄랄랄라' 엇박자 때문에 3연속 틀리다 결국 실패했다.
  16. [16] 2002년 월드컵 특집에서는 태극기로 자리를 정하였다.
  17. [17] 출연진이 모두 제자리를 뽑은 경우도 있는데, 020110이랑 050324 방영분이 딱 두 번 있었다! 단, 후자는 자리바꾸기를 뽑은 후의 결과다. 그리고 그 때 MC 두 명은 로또복권하러 갔었다. 당첨됐을라나?
  18. [18] 5명이 나올 때 12소절인 노래(군밤타령, 말괄량이 삐삐, 노을)는 두 소절을 한 소절로 묶었다.
  19. [19] 상황에 따라 이 진행을 2번 반복하는 경우도 있었다. 020509 방송분의 '밀양 아리랑' 때 1절을 1-2-3-4-5-다같이로 불렀으며 2,3,4절은 두 소절씩으로 나누었다.
  20. [20] 후반기에 6명일 때는 1-2-3-4-5-6-(6)-5-4-3-2-1-(다같이)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특이한 케이스로 2002년 5월 2일 방송분(도전곡-초록 바다)에서는 첫 소절부터 다같이 부르면서 다같이-다같이-1-2-3-4-5-다같이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여담으로 그 방송분 마지막 소절(다같이 부분)은 실제 노래와 달랐다. 이유는 아마 실제 노래상으로 5소절과 동일하기 때문일 것이다. 제작진의 말로는 그렇게 부르는 것이 원조라고한다. 우리 순이 손처럼 간지럼 줘요
  21. [21] 030417 '바닷가에서' 편에서 박명수가 '모래마저 금같은 바닷가에서'를 불러야 했는데 마지막에 '바닷가에서'를 이효리가 부른 거로 착각하는 바람에 실패했다. 그리고 9년 후 박명수는 10주년 특집에서 마지막 찬스를 자리 바꾸기로 뽑는 바람에 또다시 역적이 되었다.
  22. [22] 예를 들어 원곡이 1절 A-B-X-Y 2절 C-D-X-Y인 식이면 방송에서는 A-B-C-D-X-Y의 순서로 부른다. 041007 '작은 세상' 편에서는 3절까지 있어서 후렴이 7소절에서야 나왔다.
  23. [23] 총 8번으로 9, 20, 38, 52, 138, 159, 167, 177회이다. 취소선은 실패한 회차.
  24. [24] 021024 방송분의 뻗어가는 (비), 030612 방송분의 4소절 찐짠 찌가찌가 찐짠 찐짠찐짠 하더라 (이효리), 041014 방송분의 생각(비), 040429 방송분의 얼굴(다같이) 다만 이 경우는 비공개 게스트인 김종민의 제안으로 한번은 틀렸다. 그리고 그 때 김종민이 쟁반자키 대신 한번 쟁반을 담당하다가 줄을 그냥 놔버리는 바람에 쟁반은 무너지고 쟁반줄이 엉키는 대형사고가 일어났다.등 괄호안은 해당 소절 담당자.
  25. [25] 021031 방송분에서는 첫 소절의 첫글자를 유추하지 못해 기회를 3번 날리고 두 번의 찬스를 쓰고 나서야 5번째 시도에 겨우 넘겼다. 첫번째 시도는 상의를 못 하므로 제외. 그 한글자를 유추하기 위해 여러가지 경우를 내어 보지만 결국 비슷한 것 하나 없었고 오히려 찬스를 안썼으면 절대(?) 알아낼 수 없었을 것이다. 참고로 답은 . 5소절까지는 찬스 없이 유추해 냈지만 이범수가 뽑은 마지막 찬스가 자리바꾸기가 나왔으며 마지막 시도에서 한 번도 안 틀렸던 이효리의 실수로 결국 실패했다. 어차피 마지막 소절 가사가 틀렸기 때문에 실수가 없었어도 실패했을 상황.
  26. [26] 2003년 4월 10일(희망의 속삭임+성불사의 밤), 2004년 5월 13일(달+노래는 즐겁다), 2004년 9월 2일(여름방학+목장길 따라) 방송분이 이에 해당한다. 이 중 030410 방송분에는 김건모가 희망의 속삭임을 완벽히 알고 있어서 2번째 시도 만에 성공했다. 이는 쟁반노래방 역사상 최단 기록이다. 나머지 두 번은 3번째 시도 만에 성공. 심지어 이 중 한 번은 300만원에 도전하려고 했다. 참고로 030410 이전의 최고기록은 5번째 시도만에 성공한 030213 '기다리는 마음'이다.
  27. [27] 대표적으로, 후술할 2003년 8월 7일의 '말괄량이 삐삐' 편이 있다.
  28. [28] 2003년 8월 14일 방송분에서 정선희가 "왜 쟁반이 바뀌었어요?" 라고 물어보았는데 신동엽이 그렇게 대답했다. 다만 91회 미리보기를 보면 실제로는 경매로 팔려갔다고 한다.
  29. [29] 아마 쟁반극장에서 쓰던 것을 가지고 온 듯 하다.
  30. [30] 역대 꼬마쟁반 자리에 앉은 사람은 양희은→신동엽, 사미자, 윤문식양택조→이효리, 여운계→유재석, 강부자, 임유진, 오주은주현, 이정진여운계. 취소선 표시는 원래 3번을 뽑았다가 다른 사람에 양보를 한 케이스.
  31. [31] 강호동, 안선영, 장유경 출연.
  32. [32] 강호동, 은지원, 이수영 출연. 1절은 원본과 비슷해 그나마 쉬웠으나, "달릴까 말까", "울릴까 말까"가 중간중간에 끼어있는 2절은 꽤 난관이었다. 특히 2절 막바지에는 '징글벨', '올드벨', '징글'이 뒤죽박죽 섞여서 한 번 들으면 노래를 이해하기 어려웠다. 마지막 시도에 간신히 성공했다.
  33. [33] 안시현, 탁재훈, 천정명, 이재훈 출연. 복불복이었던 색깔 찬스를 거르고 뽑은 찬스가 전곡 다시듣기였기 때문에 압도적으로 유리한 상황에서도(색깔 찬스는 누가 봐도 꽝이기에.) 천정명 파트의 10소절에서 틀려 실패했다. 신나게/신이 나서 달리네로 고민하다 신나게 달리네로 갔지만 이게 틀린 가사였고 신이 나서 달리네가 정답으로 밝혀졌다. 더 충격적인 것은 트랄랄랄라의 원흉 천정명이 마지막 가사를 신나게 달리(...)로 부른 것이다.
  34. [34] 광복절밴드(박상민, 손무현, 김현철) 출연.
  35. [35] 그나마 '창밖을 보라'로 한 게 다행이다. 만약 제작진이 신동엽 버전의 루돌프 사슴코를 선택하고 방송을 진행했더라면...
  36. [36] 연예인 중에서는 과거에 데뷔 전 최정문박현빈이 노래를 부른 적도 있다.
  37. [37] 0527 방영분에 등장한 어린이 합창단 3명 중 1명이 최정문이었다. 중반에 유재석이 같은 곳에서 3연속 실수하는 바람에 여걸 파이브 멤버들에게 봉변을 당한 것도 보게 되었다.
  38. [38] 참고로 041104 방송분에서는 전곡 다시듣기 찬스에서만 라이브로 들려주었다.
  39. [39] 040930에 가곡으로 나온 '희망의 나라로'는 020103 방송분에도 나왔는데, 그 방송분이 쟁반노래방의 첫 실패 방송분이었다.
  40. [40] 성공한 적은 020523 방송분(금강산), 020905 방송분(푸른 목장), 가정의 날 특집(달려라 하니)으로 특히 두 번째의 경우는 막판에 '헤이'를 빼 먹어서 실패했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번외시도를 성공했고 마지막의 경우에는 하기전에 미리 기본속도로 전곡 다시듣기를 들려 주어 성공했다.
  41. [41] 남희석, 이혁재, 이수영 출연.
  42. [42] 그 때 자막에선 11번째 실패는 '궁금증 해소 실패', 12번째 실패는 '자존심 회복 실패', 13번째 성공했을 때 '이렇게 했으면 성공'이라고 달렸다. 정규 시도에서 실패한 원인은 마지막 시도에서 이혁재의 단 한 번의 실수. 사실 첫번째 시도 끝나고 바로 자리바꾸기 찬스가 나왔고 찬스를 모두 사용한 끝에 4소절을 간신히 해결했을 정도로 총체적 난국이었지만 가사는 그래도 제대로 유추해냈다.
  43. [43] 탁재훈, 신정환, 김재덕 출연.
  44. [44] 탁재훈, 천정명, 김재원 출연
  45. [45] 김형자, 이혁재, 비 출연
  46. [46] 이 곡을 성공해도 어차피 쟁반을 떨어뜨린다는 소리다.
  47. [47] 이것 때문에 이혁재는 처음에 시험 삼아 맞고, 찬스에 걸려 맞고, 도발과, 번외 시도 그리고 10번 실패로 쟁반을 총 14대를 맞았다(...).
  48. [48] 참고로 이 방영분은 아쉬움이 남긴 했지만 번외 시도를 의도한 것으로 보기는 좀 애매하고 실패할 것을 알고 있던 PD의 의도적인(?) 제안으로 하게 되었다. 결국 예상대로 실패 후에 PD와 김제동의 대사가 압권, 김민정의 황당해함은 덤. PD: 어차피 실패에요. 김제동: 아, 그럼 우리 지금까지 농락당한건가요?
  49. [49] http://m.tv.naver.com/v/664181/list/59517
  50. [50] 성공한 2번도 모두 마지막 시도까지 갔다.
  51. [51] 한 번만 더 성공했다면 최다 성공자 타이틀도 가져갈 뻔했다.
  52. [52] 030410 방송분에서 희망의 속삭임과 성불사의 밤 2연속 성공까지 포함하면 6승이다.
  53. [53] 그런데 그 1패가 쟁반노래방의 첫 실패 방송분인 020103이었다.
  54. [54] 신동엽, 이효리, 유재석, 김제동, 스티브유
  55. [55] 그중 3번은 대타 MC로 나온 적이 있다.
  56. [56] 임창정, 죠앤, 정태우 출연
  57. [57] 김혜리, 정준호, 김효진 출연.
  58. [58] 동물소리는 박자만 제대로 맞추면 자율적으로 하되 박자 맞추기가 어려운게 함정 강아지를 야옹~!이라고 말하면 당연히 틀린 것으로 판정했다.
  59. [59] 단 4번째 시도에서 가사 문제가 있어 틀린 경우가 있긴 했다. 실수는 아님.
  60. [60] 보통 '잘하면 성공하겠다' 싶은 상황에 이 CG가 나온다. 마지막 시도의 경우 거의 100% 나오는 편이다.
  61. [61] 2004년 12월 16일 방송분처럼 첫째 시도에서 CG가 나온 적도 있다.
  62. [62] 근데 처음 BGM은 의외로 활기차다. 그런데 오히려 이광기 편을 다시 보게 된다면은, 중간에 큰 빨간 자막과 함께 예를 들어서, 이효리가 파랗게 화면으로 질리고 네거티브 효과가 나타나면서 나오는 음악이 더욱 무서워졌다. 후엔 김제동-유재석 2MC 체제 때에서는, 음악은 무서웠지만(...) 화면은 블랙홀 모양과 계절에 따라서 파란색 모양이였다. 또한 욱일기를 연상시키는 모양도 했었고, 빨간색 모양도 있었다(...). 이때의 BGM은 이전에 쟁반극장에 써먹었던 음악이다. 2003년 6월 12일 방송분에서는 손예진이 빡빡 우기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서 3번이나 네거티브 효과가 나왔다. 그리고 손예진이 우겼던 부분은 3번 모두 틀렸다
  63. [63] 그 예로 2003년 9월 4일 방송분 '가을' 편(박상민, 김경호, 이세준 출연)에서 8, 9번째 시도에서 그 CG가 나왔다. 2003년에 쟁반 교체할 때는 네거티브 효과가 나올 때 쓰인 자막의 글꼴이 바뀌었다.
  64. [64] 2003 성탄특집(은지원, 이수영, 강호동 출연)에서는 마지막 시도에 성탄 분위기의 배경이 깔리고 캐롤 <울면 안 돼>가 나왔다.
  65. [65] 030508,030626,030717,030731,030821,030807,100회 특집 2탄,031023 방송분이 여기에 해당하며 이중 3번 실패했다.특히 030626 방송분에는 네거티브 효과가 2번 연속으로 나왔다.
  66. [66] 특히 79회에서는 이효리가 실수를 많이 했었는데. 그때 그 cg가 나왔다. 자막은 효리 왜 이러나
  67. [67] 김보성, 윤기원, 정운택 출연
  68. [68] 정준호, 한은정, 정윤돈 출연
  69. [69] # 22분 45초부터. 해당 방송분은 8번만에 성공했다.
  70. [70] 근데 그 다음 단어가 이 소리도 인데 이 마음도로 부를 가능성이 높아 어차피 틀렸을것이다.
  71. [71] 출연.
  72. [72] 조재현, 손현주, 손창민 출연
  73. [73] 김진, 홍경민, 장나라 출연. 자리바꾸기가 아닌 출연진 모두 제자리를 뽑은 유일한 사례.
  74. [74] 첫번째 시도 끝나자마자 자리바꾸기가 나왔지만 처음에 각각 1, 2번이던 유재석과 김한석 2명만 바뀌고 홍록기의 자리는 바뀌지 않았다. 마지막 시도에서 4소절 박자가 틀린 걸로 판명나면서 실패.
  75. [75] 마지막 시도에서 1번 자리 유재석이 혜리의 어깨춤에 정신팔린 바람에 박자를 놓쳐 시작도 못하고 실패로 끝났을 수 있었지만 기회를 1번 다시 얻고 결국 성공했다. 만약 그대로 끝났다면 앞의 네 사례들과는 달리 자리를 바꿨는데도 실패한 유일한 사례. 어차피 정상적으로 흘러가도 구멍 포지션이었던 전소미가 '구공탄'을 '곰문탕', '호이요'를 '후려차'로 말했을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에 실패했을 것이다.
  76. [76] 첫 소절을 맡은 전현무가 음정 불안으로 2번을 연달아 틀리며 불안한 출발을 하더니 뒤이어 2소절을 맡은 최민정이 박자 무시로 연달아 2번을 틀렸다. 그래서 자리 바꾸기로 최민정을 가급적 뒷자리로 옮겨서 물꼬를 트려 했는데 그만 최민정이 1번으로 가게 되었다. 1번으로 간 최민정은 이번엔 가사 실수로 또 2번을 틀리며 혼자서 4번이나 NG를 냈다. 겨우겨우 최민정을 연습시켜서 위기를 넘겼는데 박명수심석희가 1번씩 가사를 틀려서 8번째 시도까지 5소절밖에 못 갔다. 그리고 마지막 찬스에서 전곡 2배 속 듣기를 뽑는 바람에 7소절 유추에 실패했고 결국 정규 시도에서 실패했다. 사정한 끝에 장학금은 내는 조건으로 번외 시도에서 겨우 성공했다.
  77. [77] 2003년 성탄특집에서는 호동이와 포동이 캐롤을 오프닝 음악으로 썼다.
  78. [78] 다른 팀 역시 비상이 걸렸다. 쟁반높이는 다른 출연자들의 방석높이를 올리는 것으로 결정했는데 문제는 교복 사이즈. 특수제작으로 해결했는데 정작 서장훈은 교복이 너무 크다고(...) 말했다.
  79. [79] 제대로 부르면 "가슴이 저절로 부풀어 올라↗." 이며 뻐렁치다 의미는 '가슴이 두근두근 뛰고,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다.' 이다.
  80. [80] god의 2번째 출연. 첫 출연은 020131.
  81. [81] 단, 전화찬스나 꽝은 상의할 수 있다. 사실 쟁반노래방 극초반기에는 찬스를 쓰더라도 상의를 할 수 있었으며, 또 처음 노래를 듣고 첫번째 시도를 하기 전에도 상의를 할 수 있었다. 아무래도 제작진에서 너프를 먹인 듯.
  82. [82] 030821 방송분에는 시험적으로 3개의 찬스를 미리 뽑아서 원하는 시기에 찬스를 쓰려고 했으나 뽑은 찬스는 전화 찬스, 자리 바꾸기, 한소절 알려주기를 뽑았다. 이대로 갔으면 실패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에 없던 걸로 처리하고 원점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첫번째 시도 끝나자마자 뽑은 첫번째 찬스는 자리바꾸기... 이후 반곡 다시듣기와 한사람만 쟁반맞고 한소절 가르쳐주기를 뽑아서 8번 만에 성공했다.
  83. [83] 030116 방송분에는 찬스를 선택해 놓고 다음에 찬스를 넘기기도 했다.
  84. [84] 2004년 3월 11일 방송분
  85. [85] 다, 요로 끝나는 이야기는 금지되었다.
  86. [86] 9월 30일 방송분에서 신화가 출연했을 땐 8명이라서 99초였다.하지만 그 당시에는 풍선이 약 90초만에 터졌다. 그리고 겨울특집 때는 6명이라 70초 제한이었다. (사실은 041202 방송분부터 70초로 늘어났다.)
  87. [87] 총 8번으로 141, 142, 147, 155, 156, 159, 160, 161회가 여기에 해당하며 142화를 제외하고 모두 쟁반노래방 본편을 성공했다. 특히 147화는 첫 번째 도전곡(여름방학)을 3번째 시도 만에 끝내서 두 번째 도전곡(목장길 따라)도 불렀으며 6번째 시도 만에 성공했다. 하지만 찬스 획득 직후 풍선을 처치하기 곤란해서 멍하니 있다가 풍선이 터졌다. 041021 154회 방송분에서는 통편집되었다.
  88. [88] 149회 연습라운드와 152회에서는 뻥이요가 실패했는데 풍선이 안 터지고 공중으로 날아갔다. 참고로 152회 당시의 자막은 아유미가 쏘아올린 작은 공?(...)
  89. [89] 041104, 041209 방송분에서는 뻥이요를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찬스를 2개만 쓰고 성공했다.
  90. [90] 가끔 풍선이 터졌을때 그풍선 조각이 쟁반줄에 널리는 경우도 있다.
  91. [91] 1번 시도하고 바로 전곡 다시듣기를 뽑았는데도 신동엽을 제외한 나머지 출연진들(이효리, 쿨 3인방)이 실수를 연이어 저질렀다. 그 결과 마지막 시도에서 드디어 처음으로 간 다같이 부르는 부분에서 삐~삐삐!로 부르다가 틀리고 말았다(...). 정답은 삐삐 삐삐!.
  92. [92] 그 외에도 다른 물건으로 들려준 경우도 있었다.(예:편지, 쟁반, 축구공 등) 그리고 심지어는 021114 방송분에서는 MC 신동엽의 졸업사진으로 들려주었다. 021107 방송분에 이효리에게 전곡 다시 듣기를 준비했는데, 전곡 다시 듣기 찬스를 뽑지 못한 관계로 무산되었다.
  93. [93] 더군다나 빠른 버전도 모자라 오히려 방해까지 섞인 적이 있었는데 040429 방송분에 김종민이 특별출연했는데 이상한 말로 출연자들을 방해하기도 했다. 심지어 이전에는 김종민이 자리바꾸기를 뽑아 도망갔다.
  94. [94] 그 예로 2003년 3월 6일 방송분의 동요 '섬집 아기'는 시작할 때 여자 성악가가 부른 버전이 나왔는데, 찬스에서는 남자 성악가가 부른 버전(정속)이 나왔다. 그리고 당시 신기록(5번째 시도) 갱신하고 한달도 안돼서 타이기록이 나왔다.
  95. [95] 021219 방송분에는 이효리가 전곡 다시 듣기를 포기하고 싶었다. 그리고 그 찬스 이후 신동엽은 꺼달라고 협박(?)까지 하기도 했다.
  96. [96] 020801 방영분에서는 출연자들이 아유미의 말을 듣고 난 뒤 찬스가 도움이 된 게 아니라 더 헷갈린다는 말이 나왔다.
  97. [97] 030710(87회), 030821(93회) 방송분에는 3, 4, 5소절을 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98. [98] 참고로 2003년 11월 20일 방송분에서는 암탉을 꽥꽥이라고 말하는 등 김혜리와 유재석이 계속 실수하는 바람에 정준호와 김효진이 노래를 계속 못부르고 있었기 때문에 자리바꾸기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고, 자리바꾸기를 위해 뽑은 찬스에서 반곡 다시듣기가 나오자 다들 실망하게 된다. 유재석 : 반곡 다시듣기가 이렇게 무시당할 줄이야... 김제동 : 김효진씨가 그랬어요. "우린 안되나 보다" 정준호 : 아놔... 김효진 : 제대로 한번 불러보고 싶었는데...
  99. [99] 040415 방송분에서 쟁반노래방 담당 PD의 부재로 꿇어요 PD가 대신했는데, 2소절을 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이런 실수를 범한 덕에 1소절부터 헤맨 도전자들이 이득을 봤다. 3소절까지 틀어줬다면 큰일났을 듯 사실 처음에 꿇어요 PD가 시작 노래도 트는 것을 헤매더니 잠깐 이번주, 다음주 노래까지 들려주는 일이 일어나자 유재석은 PD의 실수로 횡재할 것 같다(이때 자막에서도 이렇게 떴다.)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꿇어요 PD가 제대로 사고를 치고 만 셈. 심지어 찬스를 사용한 후 3번째 시도에서 노래가 녹음된 버전을 틀기도...
  100. [100] 030529, 030612 방송분에는 PD가 지목한 한 사람에게 들려주거나 그 소절을 담당한 한 사람만 들려준다. 단, 다른 사람에게는 안 들린다. 다만 듣는 사람과 번호가 다를 경우 상의는 가능했다. 두번 모두 빠른 버전으로 등장. 030529는 조혜련이 뽑혀 4소절을 들었으나 4번 자리는 신동엽이라 상의가 가능했고 030612는 2소절을 손예진이 들었는데 2번 자리가 손예진이였기 때문에 상의 불가능.
  101. [101] 찬스 내용을 제대로 파악 못하거나, 내용을 갖고 게스트에게 장난을 쳐 봉변을 당한 사례가 있다. 030123 방송분에는 강병규가 대표로 맞았는데 세게 맞지 않은 관계로 신동엽이 같이 맞자고 하자 '안 돼요?'라고 말해 강병규를 놀렸다. 030508 방송분에는 신동엽이 대표로 맞았는데 이광기는 넋 놓고 있다가 졸지에 맞았다. 031030 방송분에는 송대관이 이 찬스를 뽑았는데 '한소절씩 가르쳐주기'라고 찬스 내용을 막무가내로 바꿔 말하기도 했다. 그 때의 물음표의 내용이 '맞아도 싼' 이어서 결국 장난 친 송대관이 맞게 됐는데 남자다운 신동엽이 같이 맞았다. 040930 신화 출연분에서는 뒷자리에 앉아 있던 앤디가 쟁반을 맞았는데 똑같이 뒷자리에 앉은 이민우가 쟁반의 높이 차이를 몰라서 더 세게 맞았다. 8명이 비좁은 스튜디오에 앉다 보니까 2명은 턱이 높은 뒷자리에 앉을 수밖에 없었나 보다.
  102. [102] 예외로 021107 방영분에서는 5명 모두가 쟁반을 맞기로 했는데 박상면과 이효리만 슬쩍 쟁반을 피했다. 040819 방송분에는 홍수현, 김빈우가 찍은 두 사람이 쟁반을 맞으면 두 소절 알려주는 조건 협상을 해 두 사람(심지호,남궁민)이 대표로 맞았지만 선택받지 못한 유재석은 졸지에 살짝 맞았다.
  103. [103] 040115 방송분에는 유재석이 찬스지로 부채질하다 물음표 부분에 떼어져 나갔는데 이정진이 그 찬스를 뽑았는데 '쟁반 맞고'를 가려 '작가가 찍은 한 사람만 한 소절 가르쳐주기'로 찬스 내용이 변질되었다.
  104. [104] 040219 방송분에는 당시 유명스타인 권상우가 찍은 한 사람이 맞기로 해서 친분이 있던 김제동이 전화를 했지만 번호를 바꾼 바람에 대신 강호동에게 전화를 했지만 이 분 또한 받기는 했는데 한 사람을 찍을 결정적 순간에 배터리가 방전돼서... 결국 (가장 잘생긴) 김제동이 쟁반을 맞았다. 이 내용은 040527 방영분에도 나왔는데 그 때는 제작진이 전화를 걸고 결국엔 받았다. 당시 권상우는 대구에서 영화촬영 중이었고 찍은 사람은 김제동(...) 이었다.
  105. [105] 040722 방송분에서는 이혁재가?쟁반맞고~ 라는 내용이었는데 제작진이 약을 써 ?의 내용을 그냥, 꼭, 무조건 두 번. 으로 여러 장을 겹붙이기도 했다. 그리고 결국 이혁재는 두 번을 맞았다.
  106. [106] 믿지 못하겠지만 2004년에 god가 출연할 때 김태우가 이 방법을 창시했다...(그때 김태우의 제안으로 숟가락을 다시 뽑아 1번이 왕이 되어 쟁반맞을 숫자 두개를 골라 그 숫자의 숟가락을 뽑은 사람끼리 가위바위보로 맞게 했다.) 그때 김제동은 3연패를 했다.
  107. [107] 020725 방송분에는 이 찬스를 쓰고도 생략했었는데, 강호동이 대표로 쟁반을 맞았으나 신동엽이 마지막 찬스를 전곡 다시듣기를 뽑아 그 찬스는 없던 일로 처리되었다.
  108. [108] 참고로 최다연승은 8연승(!)으로 이창훈이 김승수를 상대로 처음 8번 모두 승리를 기록했다. 6번째 판 부터는 아예 팀전으로 진 팀이 쟁반을 맞는 방식으로 진행했는데 그마저도 이창훈이 모두 이겼다. 특히 8번째 판이 압권인데 이창훈이 대놓고 가위를 내는 모욕을 줬는데 심지어 바꾸지도 않았는데 김승수가 보를 내고 어이없게 패배(...) 결국 마지막판에 김승수가 1승을 거뒀지만 머리를 숙이지 않아 이보영 빼고 전부 쟁반을 맞았다.
  109. [109] 021031 방송분에서는 박명수가 쟁반을 맞았는데 이범수도 제대로 숙이지 못해서 맞았다. 021121 방송분에서는 임백천이 쟁반을 맞았는데 정신을 놓고 있었던 신동엽도 덩달아 맞았다.
  110. [110] 020829 (쿨 출연) 방송분에는 가사판을 절도(?)한 사태가 있었고 030410 방송분에는 김건모의 활약으로 2번만에 성공하는 바람에(...) '성불사의 밤'을 준비하지 못한 관계로 자필로 쓴 가사를 보여줬다. 2005년 1월 산토끼를 낚싯대로 움직이다가 출연진 1명이 낚아채는 바람에 손쉽게 볼 수 있었다!
  111. [111] 020718 방송분에는 쟁반아저씨(쟁반자키)가 전화를 받았다.
  112. [112] 021128 방송분에서는 이효리가 "높은 곳이에요?" 라고 질문을 했을 때 PD가 대답하기 애매하여 잠시 시간을 끄는(?)경우가 있었고 결국 사용을 일시정지 하고 홍록기의 흥정끝에 15초 재사용을 허가했다.
  113. [113] 역으로 MC들이 자체 종료하는 경우가 있었다. 030403방송분에는 할 질문이 없어서 종료를 했고, 031023 방송분에는 류승수가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자체 종료를 했다.
  114. [114] 020711, 2006 추석특집 방송분에는 동료 연예인에게 가사를 물어보는 찬스로 잠깐 바뀌었다. 020404 방송분에는 제작진과 협상해서 5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하고 최수종이 설운도에게 전화를 걸어 물어보는 것으로 허락했다.
  115. [115] 020905 방송분에는 대답 위반 사고가 있었는데 김보성이 '세글자예요?'라고 묻자 담당PD가 '두 자'라고 얼떨결에 대답했다.
  116. [116] 2002년에 god가 출연했을 땐 다 와서 김태우가 이걸 뽑아 모두 OTL... 신동엽 : 아아아아아아아아ㅏ앙아아앙아악!!!~~~
  117. [117] https://www.youtube.com/watch?v=N4xdamBEB5U4분 46초쯤부터
  118. [118] 자기 소절만 외우기도 벅찬데 찬스에서 이게 나와 버리면 그 전까지 남이 부르던 소절을 새로 외워서 불러야 한다. 거기다가 이것도 어쨌든 명목상으로는 찬스이기 때문에 자리를 바꾼 후 상의가 불가능하다. 사실상 도전 기회를 한번 날리는 셈.. 030123 방송분에서 신동엽이 5차 시도는 노래를 포기 선언을 했다. 신동엽 曰 : 5차시도입니다 그 다음 꽝!
  119. [119] 020418 방송분에서 3소절에서 막혔으나 자리바꾸기가 나와서 다행히 7번째만에 성공 040610 방송분이 그런 케이스. 찬스에서 자리 바꾸기가 나오자 평소와 달리 모두가 환호했다. 이유가 있었는데 1번 자리였던 천정명이 박자를 못 맞춰서 첫소절을 못 넘어갔던 것. 어떻게든 천정명을 다른 자리로 옮기는게 급선무였고 결국 원하는대로 자리바꾸기가 나왔다. 그러나 정작 다른 출연자들 자리만 바뀌고 천정명은 그대로 그 자리였다는 것은 함정. 결국 천정명이 막판에 박자를 못 맞추면서 실패하게 되었다. 다른 예로는 100회 특집 2탄(2003년 10월 16일 방송분 - 조영남, 양희은, 이성미 출연. 레전드 조합)에서 자리를 바꾸자마자 양희은의 예리한 추리력으로 성공했다. 그것도 6번째 시도만에 030522 방영분(세븐, 최정원, 강타 출연, 도전곡 '무지개')에서도 자리를 바꾸자마자 6소절까지 불렀다. 그 이후 이효리가 4소절의 '고운 다리'를 '오색 다리'로 부르는 실수를 2번 했으나 마지막 시도에서 성공했다. 이미 자리 바꾸기 전에 4번자리였던 신동엽이 '고운'을 '오색'이라고 부르긴 했지만 가사를 모르는 상태로 간 것이다. 050414 방영분(독도는 우리땅)에서도 지누가 계속 가사를 틀리자 마지막 찬스인 자리바꾸기에서 '독도는 우리땅'만 부르면 되는 4번 자리를 뽑아서 성공했다.
  120. [120] 2018년 5월 10일 방송분에서도 2소절 담당인 최민정이 음정, 박자 불안으로 빨리 자리를 바꿔서 뒤로 보내는 게 우선이라 자리 바꾸기를 갈망했고 마침내 되긴 했는데.... 최민정이 1번으로 가버렸고 결국 7번째 시도까지 2소절을 넘어가지 못했고 최민정 혼자서만 5번이나 NG를 낸 끝에 실패했다.
  121. [121] 6명이 출연하는 경우 1/720이며 8명이면 1/40320이다.
  122. [122] 13, 41, 46, 52, 107, 165, 177회, 2006 추석특집, 10주년 특집이 여기에 해당되며 이 중 3번 성공했다. 177회에서는 오히려 마지막에 자리바꾸기가 나온 것이 이득이 됐다. 41회, 2006년 추석특집, 10주년 특집에서는 마지막 시도 직전 PD와의 협상 끝에 각각 한 사람만 쟁반 맞고 한 소절 가르쳐 주기, 한 소절 다시듣기, 전곡 다시듣기 찬스를 얻었지만 세 번 다 실패했다.
  123. [123] 이 찬스를 뽑고도 그대로인 사례도 있었다. 040429 방송분에서 자리바꾸기가 나왔으나 다행히도 모두 같은 번호를 뽑았다. 그리고 050324 방송분에서 2번째 찬스에 이게 나왔는데, 홍경민이 모두 같은 번호를 뽑아주는 바람에 그대로였다. 그래서 출연자들은 모두 경악했다.
  124. [124] 2002년 3월 28일 방영분(김학철, 김상혁, 이수영 출연, 도전곡 목련화)에서 자리 바꾸기 찬스가 걸렸을 때 이수영은 본래 그 자리인 1번이 뽑혔으나 김학철은 원래 자리인 2번이 아닌 다른 번호를 뽑아 자리를 옮겨야 했는데 죽어도 이수영 옆자리에 앉고 싶어 했기에 결국 억지로 김학철이 이수영 옆자리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125. [125] 원래는 꽝 다시 뽑으세요/꽝 이었다. 근데 전자의 내용으로 보면 쟁반노래방 초기에는 오히려 꽝을 뽑으면 찬스를 4개 뽑는 것이니 어떻게 보면 좋은 찬스이기도했다.
  126. [126] 79, 94, 152회가 여기에 해당한다. 94회의 경우 제작진의 실수로 기회를 그냥 날리자 꽝/자리바꾸기/반곡 다시듣기 찬스 중 하나를 다시 뽑는 기회를 얻었다. 그 외의 2번은 모두 실패했다. 2번 모두 가사 유추까지는 제대로 했지만 79회에서는 이효리가 5소절에서 어이없이 실수하는 바람에 실패했고 152회에는 아유미의 의견이 맞았는데도 다른 출연자의 의견을 듣다가 결국 실패했다.
  127. [127] 예시 030710 방송된 도전곡 클레멘타인 엄정화가 첫번째, 두번째 찬스 뽑았는데 자리바꾸기와 꽝을 뽑은 사례였다. 다행히 마지막 찬스에 반곡 다시 듣기 나왔다. 다행히도 6번째만에 성공
  128. [128] 2002년 11월 14일 방송분(김애경, 김완선, 이성진 출연)에서 이 찬스가 나왔는데, PD의 실수로 카드 뒷면이 카메라 렌즈에 비치는 바람에(...) 손쉽게 가사를 알아내었다. 그리고 021031 방송분에 남은 찬스 내용 중에 있었으나 이범수가 자리바꾸기를 뽑아서 무산됐다.
  129. [129] https://ko.m.wikipedia.org/wiki/해피투게더의_에피소드_목록#2012%EB%85%84
  130. [130] 일일 MC로 스티브유 대신에 유재석이 출연.
  131. [131] 쟁반노래방 첫 실패.
  132. [132] 스티브유가 마지막으로 출연한 방송분, 후에 그 사건이 터져 사실상 하차
  133. [133] MC 신동엽 단독 진행
  134. [134] 16회 방송분까지 차태현이 임시로 보조 MC를 맡았다.
  135. [135] 19회 방송분까지 김장훈이 임시로 보조 MC를 맡았다.
  136. [136] MC 신동엽 단독 진행
  137. [137] 22회 방송분까지 최수종이 임시로 보조 MC를 맡았다.
  138. [138] 반면 번외시도에도 도전했으나 완전 실패.
  139. [A] 139.1 139.2 쟁반노래방 공동 최다 연속 실패
  140. [140] 월드컵 특집으로 쟁반노래방은 한국 vs 독일 경기 4시간 전에 촬영 되었다.
  141. [141] 납량특집.
  142. [142] 사실 더 일찍 성공할 수 있었는데 임현식이 박자 무시로 2번이나 틀리면서 아깝게 기회를 날린 게 컸다.
  143. [143] 역대 최단 기록이다.
  144. [144] 당시엔 예명인 빈으로 활동
  145. [145] 유재석과 김제동에게 MC자리를 인수인계 할 겸, 게스트 자격으로 참여
  146. [146] 마지막 시도에서 성공한 후 앙코르 공연으로 한 번 더 불렀다.
  147. [147] 정식 출연은 아니지만 출연장에 와서 찬스를 뽑아주고 쟁반을 조작했다.
  148. [148] 근데 찬스에서 자리 바꾸기가 나왔는데, 출연진 전원이 제자리를 뽑았다!, 게다가 쟁반은 한번 조작했는데, 무너져내렸다.(...) 또 마지막에는 소절 지정 손가락을 써보기도 했다.
  149. [B] 149.1 149.2 유재석-김제동 체제 최단 기록
  150. [150] 16연속 성공으로 쟁반노래방 최다 연속 성공이다.
  151. [151] 마지막 소절까지 불렀지만 한 박자씩 늦었다고 판명되어 실패.
  152. [152] 첫 메들리.
  153. [153] 영화 귀신이 산다
  154. [154] 비디오 판독 끝에 성공 인정
  155. [155] 칠공주 출연
  156. [156] 030904 방송분의 도전곡과 같은 곡이다.
  157. [157] 게스트 중 황정민을 빼면 모두 외국인이다.
  158. [158] 130회는 2절까지 나왔으나 이 특집은 3절까지 나왔다.
  159. [159] 최민정 혼자서만 음정 무시, 박자 무시, 가사 개사로 4번이나 틀렸다.
  160. [160] 위에 쟁반맨들이 쟁반을 던져 맞힌다. 원쟁반
  161. [161] 그래서 상대팀의 성공을 막기 위해 85회에서는 쟁반노래방 소품을 가져와서 방해하는 등 여러가지를 시도해서 개판 5분 전이 되었다.
  162. [162] 2003년 8월 7일 방송분에서는 효리팀이 우승하긴 했는데, 9번만에 성공해서 신기록을 세운 적도 있었다. 심지어 임창정이 쟁반노래방이라고 부르는 대형사고를 치고도 그 다음시도에서 #2를 단 한번에 성공했다.
  163. [163] 처음 특집 편은 팀 별 대결이 아니라 쟁반 제한이 있고 그 쟁반이 다 떨어지기 전에 성공하면 성공, 그러지 못하면 실패였다. 제한된 쟁반의 숫자는 30장. 그런데 쟁반맨들이 게스트였던 싸이만 집중 공격해 30장 중 거의 2/3를 싸이가 맞았다.
  164. [164] 의외로 저 부분에서 틀리는 경우가 7번이나 있었다. 쟁반 극장 대신 무심코 쟁반 노래방(...)을 외치는 바람에...(예: 노래방 1호 2003년 3월 6일 신정환, 2호 4월 24일 김상혁, 3호 5월 1일 이유진, 4호 정태우, 5호 6월 26일 조성모, 6호 아유미, 7호 임창정.) 조성모가 코너를 바꿔 부르는 것을 봐주라고 하자 쟁반극장 PD의 반응은 그건 더 나쁘지! 신동엽이 말하길 쟁반노래방 PD와 쟁반극장 PD가 사이좋지 않다는 소문이 있었다.
  165. [165] 2004년 6월 10일과 6월 17일 방송분 2주는 방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로 방송된 회차는 단 5회다.
  166. [166] 2부 코너가 방영되지 않은 동안 찬스 획득게임 '뻥이요'를 진행하면서 쟁반노래방의 비중을 늘렸다.
  167. [167] 174회에서 유재석이 도입부분에 헤딩 대신 팔로 쳤는데 실패로 판정.
  168. [168] 도입부분에서도 틀린 적이 합해서 5번이나 있다. 동요 저금통에서 신정환의 실수, 바둑이 방울에서는 현영의 실수와 유재석의 규칙 위반으로 실패.
  169. [169] 특히 178회의 동요 미루나무에서는 도의 난이도가 역대급 헬게이트가 나오는 바람에 마지막회에서 도 자리인 유재석이 고생했다. 결국 리믹스로 합의를 봤고 결국 성공했다. 당시 유재석의 체력을 즉 런닝맨, 무한도전 추격전의 효과를 못 받을 때를 생각하면...
  170. [170] 연습하자마자 한번에 성공했다. 그러나 실전에서는 앞에 서술했듯이 도입부분에서만 2번이나 틀린 졸전 끝에 실패...
  171. [171] 제작진을 대변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172. [172] 개그맨 4명이라는 뜻으로 김준호, 허경환, 김원효, 최효종, 정범균
  173. [173] 초창기에는 먼저 외우는 사람을 우승자로 선정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면 2사람이 벌칙을 받는 경우가 있었다.
  174. [174] 남자 출연자들도 부인이나 여친을, 남편이나 남친이라고 해야 하는 등.
  175. [175] '토크 한 스푼'코너와 마찬가지로 해피 투게더 촬영은 보통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해서 길어야 해 질 녘에 끝나기 때문에 정작 출연진들에게는 야식이 아니다. 박명수가 방송중에 유재석은 맨날 야간매점 음식으로 점심을 때운다고 말했을 정도.
  176. [176] 그리고 메뉴로 닭가슴살 셰이크를 가져왔는데 정작 김종국 본인도 맛은 없다며 선택 안 했다.
  177. [177] 미녀 게스트였던 박주미 편을 보면 야간매점에 어울리지 않는 밤참을 두고 한상 차렸다고 대놓고 까는데, 아예 워스트전당에 올리고 두고두고 깠다. 미녀 게스트도 얄짤없다. 맛이 있어도 야식에 어울리지 않으면 이렇게 까는데 맛이 없으면 그저 묵념...사실 유재석은 운동과 식이요법을 상당히 엄격하게 하는 편이라 아무 생각없이 맛난거 먹을 기회가 야간매점 녹화 말고는 별로 없기 때문에 깐깐해지는 편이고 박명수는 그냥 입이 짧아서(...)
  178. [178] 사우나가 좁았기 때문이지 다른 이유는 없다.진짜?
  179. [179] 당시 쿵쿵따에서 진행을 보던 이지연/임성민 아나운서처럼 게임에 참여하지 않았다.
  180. [180] 2000년에 방송한 '자유선언 오늘은 토요일'의 '60년을 이어라'를 패러디했다. 여기서는 어르신 5명 대신 조동아리 멤버와 아역배우 5명을 둘씩 짝지어 스피드퀴즈를 진행했다.
  181. [181] 스타 골든벨을 재현하는 데 23명의 출연진(20게스트+3MC)이 필요하기 때문에 1/2부 출연진이 같이 녹화했다. 이 코너 MC였던 지석진은 예전과 같이 현장 MC를, 엄현경과 유재석은 메인 MC를 맡았으며, 나머지 5명은 각 라인 맨 앞 줄에 앉았다. 지석진과 함께 스타 골든벨 전 MC를 맡았던 전현무는 이번 녹화에 불참했다.
  182. [182] 뒷모습을 주로 보여주며, 앞모습이 나오는 경우에는 모자이크 처리한다.
  183. [183] 예외로, 이석훈은 자신이 참여하지 않은 SG워너비의 곡들을 모두 금지곡으로 지정하였다. 그것보다 인지도가...
  184. [184] 본게임이 시작한지 무려 15분만에 퇴근에 성공하며 최단 기록을 세웠으나, 이후 김태우에게 최단 기록 타이틀을 넘겨주게 된다.
  185. [185] 결과는 3등이었지만 손님이 노래를 잘 모르면서 억지로 부른 티가 많이 났다. 게다가 이석훈이 들어왔는데 손님은 누군지 잘 모르겠단 반응을 보여 상당히 안습한 상황을 만들었다. 이후 엔딩가수 특집 재출연 당시 '꾸역꾸역'이라고 디스당한 건 덤.
  186. [186] 본게임이 시작한지 무려 13분만에 퇴근에 성공하였다! 현재까지 최단 기록.
  187. [187] 자막은 '"네가 부탁했니, 이 냉장고? 정리도 부탁해!'라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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