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 로드리게스

스토크 시티 FC No. 11

헤세 로드리게스 루이스
(Jesé Rodríguez Ruiz)

생년월일

1993년 2월 26일

국적

스페인

출신지

라스 팔마스

신체 조건

178cm, 73kg

포지션

윙어, 스트라이커

주로 쓰는 발

오른발

등 번호

스토크 시티 FC - 11번

유소년 클럽

엘 필라 FC (2003~2005)
AD 우라칸 (2005~2007)
레알 마드리드 CF (2007~2011)

소속 클럽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CF (2011~2013)
레알 마드리드 CF (2011~2016)
파리 생제르맹 FC (2016~ )
UD 라스팔마스 (2017, 임대)
스토크 시티 FC (2017~, 임대)

SNS

1. 개요
2. 클럽 경력
4. 플레이 스타일
5. 여담
6. 같이 보기

1. 개요

스페인 국적의 스토크 시티 FC 소속 윙어이다.

2. 클럽 경력

카나리아 제도의 라스팔마스 데 그란 카나리아(줄여서 라스팔마스)에서 태어나 2003년부터 2007년까지 고향에 연고를 두고 있는 엘 필라 FC, AD 우라칸의 유스팀에서 성장했다. 헤세의 엄청난 재능은 여러 명문 클럽의 스카우터들 사이에 유명세를 탔고, 14세였던 2007년에 레알 마드리드의 유스 팀에 가입하였다. 짜임새있는 지도를 받게된 헤세는 빠른 속도로 기량을 키웠고, 2011년 1월 16일 세군다 디비시온 B(3부 리그)의 UD 라스팔마스전(5-0 승리)에서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리저브 팀) 선수로 데뷔하였다. 2010-11 시즌 후베닐 A에서 17골을 올리는 활약을 보이며 시즌 종료 후에는 공식적으로 카스티야로 승격되었다.

2.1. 레알 마드리드 CF

한때 로스 블랑코스7번을 이어받을 재목이라 불린 선수

2011년 7월에는 1군 팀의 주제 무리뉴 감독에 의해 시즌 원정에 소집되었다. 7월 17일에 열린 LA 갤럭시와의 프리 시즌 경기에서 64분 호세 마리아 카예혼과 교체로 출전하며 비공식 경기 동안 1군 팀 선수로 데뷔하였다. 8월 3일 광저우 헝다전에서 출전 후 불과 20초 만에 앙헬 디 마리아의 크로스를 받아 골을 넣었다.

같은 해 10월 2일 카스티야에서 공식 경기 첫 골을 기록했지만, 이 경기는 결국 2-4로 패하였다. 12월 6일, 무리뉴 감독에 의해 UEFA 챔피언스 리그의 AFC 아약스전에 소집되었지만 벤치를 떠나지 않고 경기를 마쳤다. 하지만 아약스전 6일 후 열린 코파 델 레이 1차전 SD 폰페라디나전에서 다시 소집되었다. 후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교체되어 공식전에서 1군 팀 선수로 데뷔하였다. 2012년 3월 24일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후반 호날두와 교체로 그라운드에 들어가 프리메라 디비시온 선수로 데뷔하였다.

재능만큼은 확실했는지 2013-14 시즌 전 타 팀에게서 임대 러브콜을 무지하게 받았지만 수석 코치인 지단이 강력하게 반대하여 모두 무산되었다.

그런 지단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13-14 시즌에 기량을 만개하기 시작하여 총 8골 6어시를 기록하는 등 호날두베일, 이스코 등 쟁쟁한 경쟁 선수들 가운데서 자신의 진가를 여지없이 증명해 보였다.

심각한 부상으로 쓴 맛을 보다.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2차전에서 상대 수비수와 충돌,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인한 6개월 아웃을 통보받았다. 반 년이라는 긴 시간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부위가 부위인지라 장래가 불투명하다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호날두의 뒤를 이어 '7'번을 달 재목이라는 평가까지 받고 있었던 선수인 만큼 레알 마드리드로서는 상심이 클 것으로 보인다. 결국 2014년 12월 3일 부상에서 회복해 코파 델 레이 코르네야 전에 출전했고, 1골을 기록했다.

부상에 굴하지 않고 재기에 성공하다.

2015-16 시즌에는 경쟁자인 베일과 하메스의 부상, 벤제마의 사건을 틈타 선발 출장 기회를 잡고 있으며, 저번 시즌에 비해 훨씬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부상의 후유증에서 벗어나고 있는 듯. 하지만 열 번째 챔스 우승을 달성하던 ATM전에서 결장하며 지속적 출장과 발전을 위해 이적 의사를 밝히고 있다. 시즌 종료 후 레알을 떠날 확률이 높아졌으며, 현재 파리 생제르맹 FC의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이적 또한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상황이다.(모라타의 복귀의 영향도 컸다.)

2.2. 파리 생제르맹 FC

'보물단지' → '애물단지'

8월 8일, 즐라탄을 떠나보내면서 전력이 약화된 PSG에서 헤세를 영입했다. PSG로 이적한지 첫 시즌 활약은 지지부진하다.

10경기 출전해서 고작 1골을 기록했고, 파리 생제르망 팬투표에서는 "헤세를 영입한것은 구단의 실수인가?"라는 질문에 무려 75%가 'yes'라고 응답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라스팔마스 회장과 PSG가 이야기를 나눴다고도 하고 PSG가 드락슬러와도 링크가 나는 등 겨울 이적시장에 떠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2.1. UD 라스팔마스 (임대)

결국 자신의 고향 연고지 클럽인 라스팔마스로 임대 이적했으나 실패, 16경기 3골에 그쳤다. 임대가 종료 후 파리 복귀가 아닌 이적을 원한다 한 마디 했다. #

2.2.2. 스토크 시티 FC (임대)

2.2.2.1. 2017-18 시즌

스토크 시티 임대가 확정되었다. # 팀의 유럽 대항전 진출을 돕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헤세의 영입으로 스토크는 빅이어를 들어본 선수가 무려 다섯명이다.[1] 정모

치명적인 부상을 입혀 헤세의 커리어에 큰 타격을 줬던 세아드 콜라시나츠도 이번 17-18 시즌 EPL 데뷔를 했다. 공교롭게도 헤세의 합류 직후 첫 경기인 2라운드가 아스날전인데, 만약 출전한다면 최선을 다해 뛰는 헤세의 모습을 볼 수 있을것 같다.

2R 아스날전에서 후반 시작 1분 30초만에 데뷔전 데뷔 골을 터트렸고, 그대로 결승 골이 되었다.[2] 콜라시나츠 상대로 완벽한 정의구현 하지만 이후에는 부진한 모습으로 주전에서 밀려나고 말았다.

게다가 2018년 들어서는 훈련도 무단으로 빠지더니[3] 결국에는 임대 종료까지 무급 휴가를 허락 받았다. 시즌 초반 올 시즌 프리미어 리그 임대생 중 가장 기대 된다는 평도 있었던 만큼 비난의 화살을 피할 수 없을 듯 하다.

다만 무턱대고 비난하는건 옳지 않은게, 이 당시 헤세의 셋째 아들이 매우 위독, 심지어 사망할 수도 있었다. 살아남았으니 망정이지...

3. 국가대표 경력

2009년 U-16 스페인 대표 팀 선수로 데뷔하였다. 2010년에는 U-17 스페인 대표로 UEFA U-17 Championship 2010에 출전해 준우승을 하였고, 1골을 기록하였다. 2012년 에스토니아에서 개최된 UEFA U-19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는 7월 6일 포르투갈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는 등 그룹 리그에서 4골을 기록하였다. 또한 결승 그리스전에서 대회 5번째 득점이 되는 결승골을 넣어 우승에 공헌하였고, 자신은 5골로 대회 득점왕에 올랐다. 2013년에 터키에서 개최된 2013 FIFA U-20 월드컵에서 5골을 기록하며, 브론즈 슈즈에 선정되었다.

한창 상승세 주가를 달릴 때 델 보스케가 2014 월드컵 대표팀 소집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하지만 후반기에 큰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성인 대표팀 무대 데뷔는 후일로 미뤄질 전망.

4. 플레이 스타일

폭발적인 기동력과 직선적인 드리블 돌파를 이용하여 측면에서 빠르게 파고드는 플레이를 선호한다. 또한 연계를 통한 협업 플레이에 능하고 적절한 어시스트 능력도 갖추고 있어 펄스 나인 포지션에서 뛰는 것도 가능하다. 특히 득점에 관한 포지셔닝이나 슈팅 타이밍을 잡는 재능만큼은 강팀과 약팀을 가리지 않고 매우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유스에 비교적 인색한 구단의 특성상 제한적인 출장 시간이 주어졌음에도 AT 마드리드전 포함 4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고, 엘 클라시코 원정경기에서도 골을 기록하였다.

부상으로 후반기를 날려먹은 13-14 시즌의 총 스탯도 8골 6어시로 아주 우수한 편. 여담으로 뛰는 폼이 호날두와 굉장히 유사하다. 얼굴은 이니에스타와 굉장히 유사하다. 탈모만 진행되면 도플갱어 15-16 시즌도 부족한 출장 기회 속에서 6골 6어시스트로 어느 정도 선방했다.

5. 여담

헤세가 작사, 작곡한 'La Mano Arriba(손 들어)'

2014년 3월 말, 장기 부상을 당한 6개월 간의 공백기 틈에 빅 플로우(Big Flow)라는 그룹을 결성하여 음악 활동을 시작하며 투잡을 뛰게 되었다. 하지만 8개월만에 그룹은 해체되었고 추후에 솔로 제이 엠(Jey M)으로 데뷔할 예정. 자신이 좌절했을때 붙잡아줬던 소중한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상위 문단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상당히 아름다운 여성과 교제 중이다. # 허나 이 아가씨, 헤세의 PSG 적응 실패에 큰 영향을 준 것 같다. 그는 여자친구 때문에 프랑스에 머물 준비를 하지 않고 함께 호텔에서 반 년 넘게 생활했다. 게다가 프랑스어를 배울 의지도 보여주지 않았으며 그 때문에 PSG 구단주의 눈 밖에 났다. 아쉽게도 리그 앙 도전이 마무리되었고 이제 EPL에서 새 시작을 한다.

6. 같이 보기


  1. [1] 샤키리·플레처·보얀·아펠라이·헤세·무니에사: 임대 이적, 당시 1, 2군을 번갈았기 때문에 애매하다.·아르니: 웨스트 햄으로 이적했다.
  2. [2] 스토크의 150년을 넘기는 역사상 데뷔전 데뷔 골은 2번(2008년 리카르도 풀러, 2012년 마이클 카이틀리/EPL 기준)뿐이었는데 이골로 헤세도 이름을 남겼다.
  3. [3] 헤세를 더불어 많은 선수(피테르스 - 경기 전날 클럽, 베라히노 - 리저브 경기 지각, 아펠라이 - 훈련과 경기에 임하는 태도 논란, 샤치리 - 부적절한 인터뷰)가 프로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며 스토크는 시즌 막바지 강등권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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