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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DEPARTMENT STORE
THE HYUNDAI

1. 개요
2. 상세
3. 역대 임원
3.1. 구 현대백화점
3.2. 신 현대백화점
4. 백화점 카드
5. VIP 멤버십 제도
6. 지점 목록
6.1. 3대 지점
6.1.1. 판교점
6.1.2. 압구정본점
6.1.3. 무역센터점
6.2. 서울
6.3. 경기
6.4. 영남권, 충청권
6.5. 개점 준비중인 지점
6.6. 폐점된 지점
6.7. 계획이 취소된 지점
6.8. 지점별 매출 등급 분류

도심속의 자연! 자연속의 백화점! 현대! 백화점![1]

사랑과 기쁨 드리는 현대백화점[2]

고객을 행복하게, 세상을 풍요롭게

1. 개요

現代百貨店 / Hyundai Department Store (THE HYUNDAI)[3]

1985년부터 1999년까지 사용한 로고

1999~2015년까지 사용한 로고.[4] 2011~2015년 까지는 이 로고에서 배경색을 빼고 글꼴은 그대로 유지한 단색 로고를 사용했다. 밑에 사진의 무역센터점 사진 참조

판교점 개장 이후 사용하는 로고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백화점 체인 및 법인. 국내 3대 백화점으로 손꼽히는 백화점이다. 2015년 판교점 개점을 기점으로 따로 THE HYUNDAI라는 브랜드명을 런칭해 쓰고있다.[5] 2015년 이후로 나오는 쇼핑백이나 포장지 디자인, 인쇄물, 플랜카드 등에서도 THE HYUNDAI 로고를 사용하고 있고, 자체 인터넷 쇼핑몰 명도 더현대닷컴이다.

80~90년대 백조로고시절 현대백화점의 TV광고는 다른 백화점들과 달리 다소 추상적인 그림체의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고 로고송이 유명했다. 2000년대 초반까지는 애니메이션풍 광고를 제작했었다. 영상 영상2(2005년도 1월 광고).

압구정 본점 외에 무역센터점, 천호점, 신촌점, 미아점, 목동점, 디큐브시티, 판교점, 중동점, 킨텍스점, 울산점, 울산동구점, 부산점, 대구점, 충청점 등 15개 지점이 있다. 예전에는 송원백화점에서 경영을 위탁받은 광주점도 있었는데, 2013년에 계약이 만료되면서 그 해 6월부터 이랜드그룹 계열의 NC백화점으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2. 상세

1977년 울산 현대중공업 앞에 개점한 현대쇼핑센터 (현 울산동구점)가 전신으로, 1985년 서울 압구정 현대아파트 근처로 이전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과거부터 매장 규모를 대량으로 늘리기 보단 압구정권에선 갤러리아백화점과 더불어 강남권에 고급 백화점으로 유명세를 떨친 명품 유치와 꾸준한 VIP 고객 관리, 현대백화점의 시그니쳐라고 할 수 있는 현대식품관까지 (지속적으로 현금을 창출할 수 있는) 내실을 다지는 경영으로 유명했다.

21세기 들어 신세계가 점포를 늘리며 매출 격차를 점차 줄이고 있긴 하지만, 영업이익 등에서는 아직 현대가 압도적이다.[6] 더불어 직원 대우와 회사분위기 역시 현대가 압도적이라 할 수 있다. 다만, 내실을 다지는 나쁘게 말하면 보수적인 경영 스타일 때문에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초까지 위기설이 돌기도 했다. 코엑스몰 연장계약 실패, 만도위니아, 홈플러스, 삼성플라자에 대한 잇단 인수 실패, 현대백화점에서 투자했던 쇼핑몰 파이시티의 파산, 안산과 부산 센텀시티 신규 출점 실패, 한 때 잘나가던 명품 백화점이였던 부산점의 몰락, 새로 진출했던 아울렛의 초기 부진 등 여러 악재가 겹치기도 했다.

하지만 2010년대 들어서는 롯데와 신세계 샌드위치 신세라는 말도 이제 옛말이 되어가고 있는게 2010년대 들어 내실경영을 끝내고 신규지점을 적극 출점하는 공격경영에 들어갔고, 특히 현대백화점 대구점, 판교점 등 연매출 5천억이 넘는 메이저 점포들을 오픈하고[7] 기존 지점들도 신규 백화점의 등장에도 입지를 다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현재 현대백화점의 지점수는 15개인데 5개가 2010년대 들어 신규 오픈한 지점이다. 또 2019년 백화점 매출 10위 중 3개가[8] 현대백화점의 매장이었다. 여기에 리바트, 한섬 등을 안수하고 아울렛 사업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는 등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괄목할 성장을 이루고 있다.

여기에 과거에는 롯데VS신세계가 유통계의 대표 라이벌전이었는데 최근에는 신세계인터내셔날과 한섬의 해외 유명 브랜드 유치를 두고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면서[9] 현대와 신세계의 신경전이 또 다른 라이벌 전으로 부각되고 있다.[10]

롯데 영플라자와 맞서기 위해 20~30대를 대상으로 한 유플렉스(U-PLEX)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신세계 보고 있나? 유플렉스 카드를 만들면 포인트를 적립해서 상품권으로 돌려 주긴 하는데, 적립률은 좀 안습한 편. 포인트의 유효기간은 2년이다. 문화행사 초청이나 쿠폰북 같은걸 자주 뿌리니 유플렉스 카드의 의의는 여기에 두도록 하자.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포인트인 H.POINT가 론칭되면서 U멤버십은 폐지되어 신규 가입 및 적립이 불가하다. 2016년 말 현재 판교, 목동, 신촌, 중동, 대구, 충청, 디큐브시티점 7군데에 오픈했다. 원년멤버인 무역센터 유플렉스[11]는 2012년 10월 코엑스몰의 리모델링으로 폐점했다. 과거에는 보통 별관 형태로 유플렉스 매장을 따로 운영했으나[12] 최근에는 그냥 건물 내 영패션관의 규모를 키워서 유플렉스로 입점시키는 경우가 많아졌다.[13]

팥빙수로 유명한 밀탑[14] 등 식품관과 식당가가 매우 개념찬 곳이다. 신세계백화점 식품관이 커피면 현대백화점은 TOP. 롯데는 그것도 식품관이라고 부르나? 코엑스 문서에도 적혀 있지만, 코엑스 방문객들 중에 알 만한 사람들은 대부분 현대백화점에 밥을 먹으러 간다.

2011년 8월에 처음 진출한 대구광역시에서 원탑을 달리고 있다. 기존 대백롯데의 독점 압제(...)에 시달리던 대구광역시에 처음 들어온 그럴싸한 고급 백화점이기 때문. 이미 동아백화점아울렛이 된 지 오래고, 대구광역시 소재 롯데백화점은 하나같이 옹색하기 짝이 없고 CS는 바닥을 치는 데다가, 대백의 플래그쉽인 대백프라자도 그다지 쾌적한 쇼핑 환경은 아니었던지라.... 대신 신세계는 40년 만의 대구 재진출을 선언,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대구신세계를 개점하며 대구광역시도 3대 메이저 백화점의 치열한 각축장이 되었다. 결국 신세계백화점이 대구 지역 1위 백화점으로 올라서면서 두 백화점간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게 되었다.

2015년 8월에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오픈하였는데, 수도권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초대형 백화점으로, 현대백화점으로서는 처음 선보이는 제대로된 복합쇼핑몰 형태의 대형 백화점 매장이다. 이전에는 아브뉴프랑 정도만 알려졌던 판교신도시상권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오픈매출 최고기록을 갱신하고 1년만에 75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국 8위에 올랐고, 판교역 일대를 분당, 용인 등 인근 지역은 물론 서울, 강남 등지에서도 원정 쇼핑객들이 방문하는 광역상권으로 성장시켰다.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식품관에 각종 맛집과 유명 F&B 브랜드들을 유치하면서 입소문을 타고 명소로 떠오른 것인데, 일각에서는 식품관만 바글바글하고 정작 패션 매출은 별로라고 평가절하하기도 하였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식품관의 매출 비중을 줄이고 패션 부문 매출을 크게 들리면서 분수효과에도 성공하였다. 또 오픈 당시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 티파니 등 유명 명품 브랜드들을 대거 유치하였는데 개점 2년여 만에 일반시 소재 백화점으로서는 최초로 까르띠에를 입점시키면서 상위 브랜드 유치와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또 레고스토어 국내 1호점이 판교점에 오픈하였고, 이외에도 현대백화점에서는 최초로 H&M이 입점하였고 프리미엄 브랜드 코스도 국내 3번째 매장을 오픈하였다.

3. 역대 임원

3.1. 구 현대백화점

  • 대표이사 사장
    • 김영주 (1971~1974)
    • 정몽근 (1974~1987)
    • 정장현 (1987~1990)
    • 안소승 (1990~1994)
    • 김영일 (1994~1999)
    • 이병규 (1999~2002)

3.2. 신 현대백화점

  • 대표이사 회장
  • 대표이사 부회장
    • 정지선 (2006~2007)
    • 경청호 (2009~2014)
    • 이동호 (2016~ )
  • 대표이사 사장
    • 이병규 (2002)[15]
    • 하원만 (2003~2006)
    • 경청호, 민형동 (2006~2009)
    • 하병호 (2009~2014)
    • 이동호 (2014~2016)
    • 김영태 (2014~2017)
    • 박동운 (2017~ )

4. 백화점 카드

종류별 신용카드 회사

카드 결제망 브랜드

국제 브랜드

VISAMasterCardAmerican ExpressDiners Club

아시아 브랜드

JCBBC/BC GlobalChina UnionPay

미주‧유럽 브랜드

Discover ‧ Dankort

직불‧현금망

VISA Electron/V Pay, PLUSMaestro, CirrusUnionPayPulseBCAEXK

대한민국의 신용카드사

전문계
카드사

비금융계

삼성카드롯데카드현대카드

비씨카드

은행계

산은캐피탈 ‧ KB국민카드* ‧ 우리카드* ‧ 하나카드* ‧ 신한카드*

신용카드업 겸영은행

중소기업은행* ‧ 농협은행* ‧ SC제일은행* ‧ 한국씨티은행*
대구은행* ‧ 부산은행* ‧ 광주은행제주은행전북은행경남은행*

백화점카드

갤러리아백화점현대백화점

* 비씨카드 회원사 / † 비씨카드는 전업계‧은행계로 모두 분류됨

자체 백화점카드를 발행하고 있다. 일반 백화점카드와 U카드 겸용이 발급된다. 둘 다 연회비 평생 면제, 백화점 5% 할인쿠폰 발급, 백화점 자체 포인트 적립 등 백화점카드의 기본적인 혜택만 가지고 있다. U카드 겸용은 신한카드와 제휴(현대백화점U신한빅플러스)로도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와 제휴를 맺어 현대카드 S를 출시하여 기존 회원들의 가입을 유도한 적도 있었으나 얼마 가지 못해 폐지되어 다시 자체 카드로 발급한다. 어처구니없게도 기존 현대카드 S 소지자들은 다시 자체 카드로 전환을 유도.(...)

체크카드2013년부터 신한카드 제휴로 S20 유플렉스 체크카드를 발급 중인데, 유플렉스 적립 외의 백화점 혜택은 없다. 그나마 일반 S20과 굴비를 엮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긴 했다. 2016년 1월 16일에 단종됐다.

그런데 삼성카드를 본받았는지 2013년 11월 비씨카드 제휴로 현대백화점 체크카드가 나왔다! 전월 실적과 이용 금액에 상관없이 월 3회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리카드, 부산은행, 대구은행, 경남은행을 통해 발급이 가능하다. 비씨 글로벌로 발행되지만, 우리카드 외에는 해외신판이 불가능하다. 일단 우리카드의 것은 마스터카드/은련/비씨 글로벌이 나오는데, 마스타은련은 2016년 11월에 타 은행 연결시에도 해외신판이 가능하고 비씨 글로벌은 2016년 12월 16일에 풀렸다. 그러나 현대백화점 체크카드ISP/페이북 앱의 오프라인 NFC 결제를 이용할 수 없다는 게 단점이다.[16]SSG PAY 본받아라! 다행히 (우리카드 기준으로) 리뉴얼판인 NEW 현대백화점 체크카드는 오프라인 NFC/QR코드 결제가 가능하다. 삼성/씨티/SC비씨(단종)/신한/하나의 신세계백화점 제휴 체크카드와 달리, 장기간 무실적이어도 5% 쿠폰은 제공해 준다.[17]

2017년 9월 28일에는 리뉴얼 버전인 NEW 현대백화점 체크카드우리카드를 통해 선보였다. 여기에는 실적 충족시 현대아울렛 5% 캐시백이 추가됐다. 대신 은련이 빠졌으며, 아쉽게도 H포인트 적립은 추가되지 않았다.

참고로 비씨 글로벌 브랜드만 볼 때, 우리카드 외 발급사들의 현대백화점 체크카드BIN이 모두 6573으로 시작한다. 우리카드만 6570으로 시작한다.

참고로 직원용 카드는 11카드와 12카드가 있다. 11카드는 현대백화점그룹 임직원카드, 12카드는 범 현대그룹 계열 임직원 카드다. 혜택에는 차이가 있으니 유의할 것.[18]

H포인트 제휴 신용/체크카드는 KB국민카드에서만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마트 e카드, 이랜드클럽 체크카드, 마이 홈플러스 체크카드와 달리 실적이 있어야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했을 때 H포인트가 적립된다.

백화점 카드 최초로 삼성 페이에 등록이 가능하다. 따라서 현대백화점에서는 일반 신용카드와 현대백화점카드 모두 삼성 페이로 계산할 수 있게 된다. 삼페로 신용카드도 안 받는 신세계백화점은 본받아라[19]

연회비를 받지 않기에 체크카드인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엄연히 신용카드다.

5. VIP 멤버십 제도

대형 백화점 답게 VIP 멤버십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린[20], 플래티늄, 쟈스민, 쟈스민 블루, 쟈스민 블랙의 5가지 등급으로 나눠져 있다. 1년간 적립한 백화점 마일리지(현대백화점 카드가 있어야 적립되며, 백화점 카드 결제 금액을 기준으로 1,000원당 1점, 식품 및 7대명품 등은 0.5점 적립)를 기준으로 하며, 그린 등급은 연간 1000만원 이상 사용하거나 5,000마일리지 이상, 플래티늄 등급은 연간 20,000마일리지 이상, 쟈스민 등급은 연간 40,000마일리지 이상이며, 블루 쟈스민과 블랙 쟈스민은 따로 공개하고 있지 않는데, 보통 블루 쟈스민은 연간 65,000마일리지 이상, 블랙 쟈스민은 85,000마일리지 이상을 사용해야 될수 있다. 발렛파킹 서비스와 라운지 이용 서비스는 플래티늄 등급부터 횟수제한으로 이용 가능하며, 등급별(플래티늄, 쟈스민, 블루, 블랙 전용) 라운지가 존재한다.

6. 지점 목록

  • 문화시설은 문화시설란에 아래와 같이 표시
문화센터 : [문화]공연시설 : [공연]갤러리 : [갤러리]미술관 : [미술관]
  • 전문매장은 전문매장란에 아래와 같이 표시
유플렉스 : [U]면세점 : [D]
  • 대중교통란에는 도시철도역, 광역철도역, 철도역, 버스터미널, 공항 등을 표시
  • 대중교통시설 내에 있거나 연결통로가 있는 경우, [연결] 으로 표시

압구정본점[28]

판교점

무역센터점[29]

현대 압구정본점, 판교점, 무역센터점은 현대백화점 내부에서 특급 점포로 분류되는 핵심점포들이라고 볼 수 있다.

6.1. 3대 지점

6.1.1. 판교점

판교점 (2015)

연계역

판교역[30]

개점일

2015년 8월 21일

휴무일

설 당일

영업시간

월요일 ~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 오후 8시
금요일 ~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 오후 8시 30분
공휴일 오전 10시 30분 ~ 오후 8시 30분

소유

지점장

이재실 전무[31]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46번길 20 (백현동)

링크

공식 홈페이지

[문화][공연][U][미술관]

현대백화점 매출 1위, 동시에 수도권 최대 규모의 백화점이기도 하다.[32] 개점 이후 매출이 급상승해 몇년 되지 않아 현대백화점 매출 1위 매장이 되었다. 알파돔시티의 상업지구 중 하나로, 초기엔 판교역과 직접 연결이 안 되어 있다가 2019년 5월에 주변 알파리움 빌딩들과 연결된 지하광장을 통해 연결됐다. 일반 출구로 나갈 경우 3번 출구로 그나마 가깝게 갈 수 있다. 또한 백화점에서 역이 잘 안 보이므로 유의하자. 건설 단계부터 판교역과 연결할 계획이 있었으나, 몇년 간 백화점과 판교역을 연결하는 지하보도가 공사 중이었다. 2016년 6~7월경 완공 예정이었으나 2019년 4월 26일이 되어서야 완공되었다. 당초 직접 연결하려고 추진했던 것 같으나, 나중에 방향을 틀어 주변 알파리움 빌딩들과 연결된 지하 광장을 만드는 계획으로 선회했던 것 때문이었는지 연결이 계속 지연됐던 듯.[33]

CGV 판교점[34], 현대어린이책미술관과 교보문고 판교점이 입점해 있다. 현대백화점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몰링 형식의 복합 쇼핑몰 백화점으로, 브랜드명까지 THE HYUNDAI로 교체하면서 사활을 걸고 추진한 프로젝트다. 3대 명품 브랜드루이비통이 입점해 있으며, 이외에도 구찌, 프라다, 보테가 베네타, 까르띠에, 발렌티노, 에트로, 불가리, 티파니, 예거 르쿨트르, 위블로, IWC, 파네라이, 발렌시아가, 랑방, 생로랑, 발망, 톰브라운과 같은 여러 명품 브랜드와 오프화이트, 릭 오웬스, Juun. J, 겐조, 꼼데가르송, 키츠네와 같은 트렌디한 디자이너 브랜드가 입점되어있다. 고급화 전략[35]과 대중적인 매장 구성[37], 국내 최대규모의 식품관[38], 여러 엔터테인먼트 시설[39]이 적절히 조화되어 오픈 후 눈에 띄는 실적을 거두고 있다. 국내 첫 레고스토어도 입점해있다.

식품관은 평일에도 사람들로 꽉꽉 차있고, 지하 주차장도 보통은 여유가 없고 주말에는 당연히 주변 교통 헬게이트 오픈. 덕분에 AK플라자 분당점죽전역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등이 주도하던 분당, 용인권 상업 수요를 쭉쭉 빨아들이고 있으며, 오픈한 지 몇년도 안돼서 주변 상권을 말라죽이고 꽉 틀어쥐고 있다.[40] 2016년 상반기에 바로 백화점 매출 10위권에 안착했으며, 최종적으로 7,200억대로 2016년 전국 백화점 매출 8위를 기록했다. 2018년 8,770억 원의 연매출을 올리면서 전국 백화점 매출 6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전국 7위)과 압구정 본점(전국 8위)을 제치고 현대백화점 매출 1위 지점으로 등극했다. 2017년 대비 11.4%라는 무지막지한 신장률[41]을 보이며 향후 몇년안에 매출 1조 달성이 점쳐지는 지점 중 하나이다.[42] 2019년 매출은 9200억원을 돌파하였다. 참고로 2020년 1조 매출은 현대백화점 판교점의 개점 당시 목표인데 꾸준한 매출 신장으로 달성이 머지않아 보인다.

6.1.2. 압구정본점

압구정본점 (1985)

연계역

압구정역

개점일

1985년 12월 1일[43]

휴무일

설 당일

영업시간

월요일 ~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 오후 8시
금요일 ~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 오후 8시 30분
공휴일 오전 10시 30분 ~ 오후 8시 30분

소유

지점장

이채식 상무[44]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165 (압구정동)

링크

공식 홈페이지

[문화][공연]

본점. 연매출 8,000억 정도로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그에 비해 규모는 생각보다 작다. 층별 면적이 넓은 것도 아닌데 매장은 지하 2층부터 지상 5층이 끝. 사실 과거 현대백화점은 고급 백화점 이미지로 매장도 규모보다는 내실로 승부하는 성향이 강했고, 판교점 등 대규모 매장을 출점한 것은 유통업이 21세기 이후 복합쇼핑몰 추세로 넘어가고 있는 경향을 따른 것이다. 물론 결론은 크진 않다.(...) 하지만 그래도 식품관이나 식당가, VIP회원 공간은 물론 3대 명품 브랜드루이비통, 샤넬에르메스가 모두 입점해 있으며 펜디, 프라다, 까르띠에(쥬얼리), 구찌, 디올 등을 비롯한 각종 유명 명품 브랜드들도 알차게 들어와 있다. 때문에 전국에서 면적당 매출은 가볍게 1위를 찍는다. 그렇긴 해도 역시 규모의 한계를 느꼈는지 7층으로 증축하거나 지상 주차장에 건물을 올려 확장한다는 계획안을 세우기도 했다. 다만 서울특별시청의 압구정동 지구단위계획안에 증축안을 건의했지만 여러차례 계속 무산되어 증축은 당분간 힘들 듯.

6.1.3. 무역센터점

무역센터점 (1988)

연계역

삼성역

개점일

1988년 9월 3일[45]

휴무일

설 당일

영업시간

월요일 ~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 오후 8시
금요일 ~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 오후 8시 30분
공휴일 오전 10시 30분 ~ 오후 8시 30분

소유

지점장

이헌상 전무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17 (삼성동)

링크

공식 홈페이지

[문화][공연][D]

코엑스 단지 내 위치, 한무쇼핑이 운영. 엄밀히 보면 지하철 삼성역과 직접 연결된 게 아니고, 파르나스몰 지하를 거치도록 되어 있다.

2019년 기준 현대 백화점 매출 2위, 전국 백화점 매출 7위 매장이다. 연매출 9000억원도 기록한 바 있을 정도로 유력한 1조 백화점 후보로 한때는 뽑히곤 했다. 다만, 2013년 증축 리모델링했음에도 불구하고 (압구정 본점보다는 크다지만) 백화점 매장이 넓다고 보긴 힘든 수준이다[46] 여기에 8, 9층과 10층 일부를 면세점으로 전환하였기 때문에 리뉴얼 기간과 매장의 축소로 인한 매출하락세이다.

명품관은 1층부터 3층까지 있는데, 소위 명품 3대장 중 루이비통에르메스가 입점해있으나 샤넬이 입점하지 않은게 옥의 티. 일각에선 루이비통에 매장을 크게 내준 것에 샤넬이 불만을 품었다는 설이 있다. 실제 방문해보면 2층 한쪽 벽면을 다 차지하는 어마어마한 루이비통 매장 크기가 돋보이며, 국내에서도 여성, 남성, 슈즈 등 루이비통의 전 라인업을 다 다루는 글로벌 스토어다.[47] 고야드, 프라다, 구찌, 보테가 베네타, 셀린느, 멀버리, 발렌시아가, 토즈, 버버리, 페라가모, 생로랑, 에트로, 미우미우 등 많은 명품 브랜드와 까르띠에, 반 클리프 앤 아펠, 티파니, 롤렉스, 피아제 등의 고급 쥬얼리/시계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다. 남성관의 경우 여러 유명 명품 브랜드들의 남성 단독매장을 보유하고 있어 서울에서 손꼽히는 남성 명품관으로 평가 받는다.

이전에는 유플렉스 무역센터점을 코엑스몰에서 운영했었으나 코엑스몰 리모델링으로 인해 폐점했고 한국무역협회의 뻘짓을 거쳐 들어온 스타필드 코엑스몰이 들어옴으로써 신세계그룹과 공존하는 기묘한 모양새가 되었다.

2018년 11월 1일, 무역센터점 8~10층을 리뉴얼한 현대백화점 면세점이 오픈하였다. 이 때문에 옥외 광고물을 설치하였는데 어느정도 크기나면 종합운동장역사거리에서도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크다.

6.2. 서울

기본정보

지점명

주소

문화시설

전문매장

대중교통

서울특별시

천호점

강동구 천호대로 1005 (천호동)

[문화][공연]

천호역[연결]

신촌점

서대문구 신촌로 83 (창천동)

[문화][공연]

[U]

신촌역[연결]

미아점

성북구 동소문로 315 (길음동)

[문화][공연][갤러리]

미아사거리역

목동점

양천구 목동동로 257 (목동)

[문화][공연][갤러리]

[U]

오목교역[연결]

디큐브시티

구로구 경인로 662 (신도림동)

[문화]

[U]

신도림역[연결]

상세정보

  • 천호점
개점일 : 1997년 8월 22일존재감이 별로 없고, 명품매장도 없지만 천호역 로데오거리의 무시 못 할 유동인구 덕분에 은근 매출이 꾸준히 나와주는 지점. 한때 바로 옆에 신세계백화점 천호점이 있었지만 현대에 밀려 2000년도 초에 이마트로 변경되기도 했다. 2014년부터 증축이 추진되던 중 1층 천장 마감재 일부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해 증축 얘기가 쏙 들어갔으나 2017년 본관 왼쪽 지상 주차장을 허물고 그 자리에 건물을 새로 올리는 수평 증축을 단행했다. 덕분에 본관은 리모델링된 무역센터점에 비해 본관 형태를 그대로 냅둔 채 간판만 교체한 상태가 되었다. 아무래도 이 사고 때문에 한층을 더 올리는 증축은 포기하고 추가로 건물을 짓는 매장확장만 진행한 듯. 최근 롯데월드몰, 스타필드 하남 등 인접지역에서 대규모 쇼핑몰이 개점하면서 큰 폭의 매출 역신장을 기록하고 있다. 때문에 증축을 통하여 명품관, 해외패션 브랜드 라인업을 크게 향상시키고, 대규모 리빙관을 조성하는 등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 신촌점
개점일 : 1992년 11월 20일舊 그레이스백화점. 동아일보의 1990년대 대특종 기사 중 하나인 여자화장실 몰카 설치 폭로 기사를 촉매로 하여 1997년 외환 위기와 겹쳐 망해 버렸다. 이후 현대백화점이 인수하여 재개점하였다. 대학 상권으로 유명한 신촌에 잘 안어울리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하이엔드급 명품인 프라다를 비롯하여 티파니, 페라가모[48] 등 명품 브랜드 매장이 은근히 위치하고 이쪽도 신촌의 유동인구 덕분에 연매출 4,500억 장사를 하고 있다. 유플렉스 신촌점과 같이 있는데 젊은 인구가 많은 신촌답게 유플렉스 매장도 꽤 큰편.
  • 미아점
개점일 : 2001년 8월 31일현대백화점의 중간 허리를 담당하는 매장 중 하나이다. 연매출 3,000억 가량을 올리고, 롯데백화점 노원점과 함께 서울 동북부 상권에 주도권을 잡고 있고 주변에 롯데백화점 미아점이 있으나 명품라인의 부실함과 매우 마트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왠만해선 현대백화점으로 간다. 미아사거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9분 거리에 있다.
  • 목동점
개점일 : 2002년 8월 30일주상복합 아파트인 목동 현대 하이페리온 지상층에 위치해있어 아파트와 백화점이 직접(!) 연결된다. 아파트 1층 로비가 백화점 유플렉스 목동점과 CGV 목동점이랑 같이 있다. 또 근처에 행복한백화점이 있다. 연매출이 약 6,500억원 가량으로 목동 상권을 꽉 잡고 있어 알게 모르게 매출이 높은 지점으로, 3대 명품중 하나인 루이비통이 입점했으며, 이외에도 펜디, 프라다, 구찌, 불가리, 보테가 베네타, 토즈, 페라가모, 버버리 등 여러 상위급 명품 브랜드들이 입점해있다. 하위권이긴 하지만 전국 10위권안에도 꾸준히 들었지만,현대 판교점, 신세계 대구점이 개장하면서, 2019년도 매출 기준으로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7천억 좀 안되는 수준으로 전국 12위)
개점일 : 2015년 5월 18일舊 디큐브백화점. 직영점이긴 하지만 임차한 점포이고,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있는 점포가 많아 오픈 당일에는 스타슈퍼가 자체 식품관으로 바뀐 것을 제외하고는 전혀 바뀌지 않았다. 그러다가 2016년 12월까지 전체 매장 개편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졌다. 유플렉스 디큐브시티점과 같이 있다.

6.3. 경기

기본정보

지점명

주소

문화시설

전문매장

대중교통

경기도

중동점

부천시 길주로 180 (중동)

[문화][공연]

[U]

부천시청역[연결]

킨텍스점

고양시 일산서구 호수로 817 (대화동)

[문화][공연][갤러리]

킨텍스역

상세정보

  • 중동점
개점일 : 2003년 8월 20일구름다리와 지하로 연결된 두 개의 건물로 구성되어 유플렉스 중동점이랑 같이 있다. 2003년 당시 폐건물 상태로 방치중이었던 구 동아시티백화점[49]을 장기임차하여 들어섰는데, 이와 동시에 백운역 근방에서 운영하던 부평점을 폐점하고 이곳 중동점으로 이전했다. 더군다나 당시 현대 부평점과 경쟁하던 롯데백화점 부평점까지 2019년에 폐점하면서 수요층이 더욱 증가. 결론적으로 선택과 집중이 적중하여 부천시, 부평구, 계양구를 사실상 독점하고 있어 5,000억의 실적을 내는 숨은 알짜지점. 덕분에 불과 전철 한 정거장 옆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중동점이 현대백화점 중동점에 밀려서 절반 정도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 킨텍스점
개점일 : 2010년 8월 18일레이킨스몰(홈플러스, 메가박스)이랑 같이 있다. 하이엔드급 명품 브랜드인 프라다구찌를 비롯하여 버버리, 페라가모, 에트로, 발리, 오메가, 태그호이어 등 명품 브랜드가 입점하고 경기도 지역에선 나름 생활 수준이 높은편인 일산 신도시에 제대로된 고급 백화점으로서 기대를 모았지만 규모가 작은편이며, 매출 역시 중위권이다. 고양 일산 지역에만 롯데백화점, 스타필드 고양뿐만 아니라 유통업계가 다수 포진 되어 있어서 매출이 정체되어왔다. 다만, 킨텍스 주변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개발되고 있어 GTX 개통과 함께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 매출이 개선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 그래서인지 최근 식품관 등 매장을 꾸준히 정비하였다. 이러한 결과로 2018년 매출이 3,000억원을 돌파하였다. 2019년에는 매출이 비슷한 타사 점포들이 역신장한 반면 킨텍스점은 꾸준히 증가하는 등 일산지역 대표 백화점으로 성장하였다.

6.4. 영남권, 충청권

기본정보

지점명

주소

문화시설

전문매장

대중교통

부산점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로 125 (범일동)

[문화]

범일역[연결]

대구점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077 (계산동2가)

[문화][공연][갤러리]

[U]

반월당역[연결]

울산점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61 (삼산동)

[문화][공연][갤러리]

울산동구점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899 (서부동)

[문화]

충청점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직지대로 308 (복대동)

[문화][공연][갤러리]

[U]

상세정보

  • 부산점
개점일 : 1995년 8월 26일한땐 부산에서 날리던 백화점으로, 지방 최초로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 명품 3대장이 모두 입점하고, 프라다, 구찌, 까르띠에, 버버리, 토즈 등 여러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들도 입점해 있었다.[50] 그러나 2천년대 이후 주변 상권이 쇠퇴하면서 서면 중심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게 밀리기 시작하고, 이후 결정적으로 해운대구 우동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까지 개점하며 브랜드 대폭 뺏기고 입지가 추락하고 만다. 설상가상으로 비교적 근거리인 남포동 상권에 롯데백화점 광복점까지 개점했다.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나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부산의 대표 명품 백화점으로 자리잡으면서, 2013년 루이비통을 시작으로 샤넬, 에르메스, 구찌, 프라다, 까르띠에, 토즈, 페레가모 등 유명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들이 줄줄이 철수하여, 여러모로 현대백화점 입장에서는 자존심을 구겼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버버리, 오메가 등 1층에 그나마 남아있던 명품 브랜드 매장들도 철수하면서, 현재 현대백화점 1층 매장은 팝업 스토어로 채우다 현재는 닥스, 메트로시티, 루이까또즈 등 중급 핸드백 매장으로 대체된 상황. 1층에 명품매장은 자사 소속인 한섬에서 유통하는 발리가 있었지만, 철수.(...) 다만 오픈 당시부터 명품관처럼 꾸며졌던 4층에는 콜롬보, 아이그너, 미쏘니, 막스마라 등 명품 브랜드와 엠포리오 아르마니, 로로피아나, 부루넬로 쿠치넬리 등 고가의 해외패션 브랜드들이 여전히 있어 아직까지 자존심은 지키고 있다. 2019년 연매출은 1,900억원으로 부산 지역 대형백화점 매장들 중 꼴찌이나, 연면적이 작은 편이라 사실 손해보고 장사하는 것은 아니다. 현대로서도 부산의 첫 대형유통업체 백화점 매장이라는 상징성도 있어서인지 나름 재투자도 하고 있다. 110억원을 들여 식품관을 리뉴얼하였는데, 여기는 장사가 잘 되고 있다.지금은 왜 저런 곳에 백화점을 지었나 싶을 정도로 입지가 애매해졌지만, 과거 부산의 3대 상권으로 서면,남포동, 조방앞으로 대변되는 범일동 상권이었다. 현대백화점이 부지를 물색할 당시만 하더라도 황금 입지로 통하였으나[51] 공교롭게도 오픈 몇년 뒤부터 범일동 상권이 몰락을 시작하였다.(...)
현대백화점 측에서는 서면과 더 가까운 범내골 로터리에 건물을 짓고 싶었고, 로터리의 허름한 건물주 할머니에게 직접 찾아갔다. 현금을 싸가지고 가서 보여 드리며 간곡하게, 매각 대금을 지금의 지가보다 훨씬 후하게 처서 즉시 모두 현금으로 드리겠으니 당장 토지를 팔아 달라고 부탁을 하였다. 하지만 할머니는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 절대 팔 수 없다고 끝까지 고집스럽게 버텼고, 그래서 지금의 자리 범일동역 자리에 현대백화점 건물이 들어섰다. 범일동 현대백화점 자리는 로터리와는 멀어서 땅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었지만, 옆 문화병원은 매입에 실패해서, 건물 모양이 반듯하지 못하다. 그 후로는 다른 매각 제안도 전혀 받지못했던 그 건물주 할머니는 그 때에 땅을 고가에 팔지 못하였던 고집을 크게 후회를 하였다.특히 부산고속버스터미널이 동래 부산백화점에서 분리되어 노포동으로 이전하고, 서면, 센텀시티,덕천역,하단역등 신흥 상권들이 성장하면서 현재처럼 쇠락한 상권이 되어버렸다. 다만, 범일동 일대가 재개발 조짐을 보이면서 분위기 반전을 노릴 기회가 아직은 남아있다는 평. 아님 부산 유통시장이 지나치게 롯데와 신세계의 대결 구도로 편중되는 감이 있어 향후 북항 등 새롭게 개발되는 지역에 새 매장을 오픈할 여지는 있다. 실제 2010년도 초반 센텀시티에 신규 지점을 검토하기도 했으나 신세계에 쫄았는지 무산되었다.
  • 대구점
개점일 : 2011년 8월 19일반월당역 18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정문이 나온다. 반월당 지하상가 서쪽 끄트머리에도 지하 2층과 통하는 연결통로가 있다. 참고로 지하에 교보문고CGV가 있다. 바로 옆에는 먼저 있던 동아백화점 쇼핑점까지 위치해 주말만 되면 주변 교통이 복잡하다.[52] 대구에서 처음으로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등 명품 3대장 브랜드들과 펜디, 구찌, 까르띠에 쥬얼리 등 많은 하이엔드급 명품 브랜드를 1층에 갖추었으며, 2층에도 에트로, 멀버리, 콜롬보 등의 명품을 갖추며 고급 백화점으로 자리잡아 지역 원톱을 달리고 있다. 특이한 점으로는 고급 백화점의 명품관에는 대부분 입점해 있는 프라다디올을 유치하지 못했다.
하지만 2016년 신세계백화점동대구역 옆에 대구신세계를 오픈해, 이에 대응하기 위해 5층 남성관을 리뉴얼하여 추가 브랜드를 들였고, 1층의 화장품 매장을 전부 2층으로 올려 1층을 아예 명품관으로만 채우는 계획을 진행할려고도 했으나 무산되고 2층에 추가로 해외패션 브랜드를 들이는 방향으로 수정되기도 했다. 허나 결국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2017년 연매출 기준으로 -7.6% 역신장을 기록, 연매출 6171억원으로 연매출 6683억 원을 기록한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게 밀리면서 대구 지역 연매출 1위 자리를 넘겨주었다. 다만 부산의 악몽이 재현되진 않아 2018년에는 6232억 원의 연매출을 기록하면서 반등에 성공하였다. 물론 지역 1위는 대구신세계 아무래도 동성로라는 대구최대상권을 끼고 있는 점[53], 부산점과 달리 대구점은 낙후되지 않고 제법 규모도 큰 백화점이라는 점이 어필을 한듯. 그러나 샤넬과 에르메스를 유치했다는 강점으로 나름의 경쟁력을 확보, 명품관이 아예 무너져버린 대백프라자나 매출이 급격하게 하락한 롯데백화점 대구점에 비해선 수비에 제법 성공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울산점
개점일 : 1982년 11월 26일舊 주리원백화점 아트리움. 뒷편에는 지상주차장 겸 별관 쇼핑시설인 '파케이드'가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개점 초기에는 1층에 맥도날드, 2층에 어린이놀이터(키즈파크), 3층에 오락실(게임파크)이 있었고, 2000년대 중후반에는 3~5층에 영풍문고가 입점하기도 했다. 2010년대 한 차례 리모델링을 거쳤으나, 2010년대 중반 맥도날드가 없어진 후 업스퀘어 뒤에 새로 생겼고 2018년 영풍문고도 폐점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어 2018년 현재는 1층에 에잇세컨즈, 2층에 삼성 디지털프라자가 입점해 있다. 구름다리에는 클래식카와 대형 시계가 전시되어 있었는데, 2000년대에 철거되었다. 맞은편에는 롯데백화점·롯데영플라자 울산점·롯데호텔울산이 있다.[54]울산광역시는 현대자동차 등 현대 직원들의 거주 비율이 높고, 덕분에 임직원 할인혜택(임직원할인카드)을 사용할 수 있는 현대백화점을 선호하기 때문에 롯데백화점 울산점이 상대적으로 힘을 못쓰고 있다. 현재도 울산 백화점 매출 1위를 지키며,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 버버리, 페라가모, 에트로 등의 주요 명품 브랜드들을 꽉 잡고 있다. 다만 향후 신세계가 우정혁신도시에 입점하면 이 판도가 바뀔 듯.여담으로 2010년까지 10~12층에 ubc 울산방송이 세들어 살았었다.(...) 울산방송중구 학산동으로 이전한 후 현재는 매장으로 리모델링되었다. 원래 주리원백화점이 ubc를 설립한 최대 주주였다. 현대백화점이 주리원백화점을 인수하면서 덤으로 딸려 온 것. 이후 범 현대계인 KCC그룹에 매각했으나, 방송법의 대기업 소유 제한을 규정하는 제 8조 3항에 걸려 다시 한국프랜지공업에 매각했다. 그래도 돌고 돌아 범 현대가 소유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55] 그 울산방송은 범 현대가 인수 20년만에 SM그룹 산하로 재매각.
  • 울산동구점
개점일 : 1977년 8월1977년 오픈한 현대쇼핑센터가 전신으로, 사실상 현대백화점 1호점이라 할 수 있다.[56] 1998년 주리원 아트리움을 인수해 울산점을 오픈하기전까지는 여기가 울산의 유일 점포 였다. 매출이나 규모나 최하위권 점포이지만, 1호점이라는 상징성, 현대중공업, 호텔 현대, 현대예술관, 울산대학교병원 등 울산 동구의 현대 상업 지구의 일원이라는 점 등으로 인해 폐점될 가능성은 낮다. 대한민국 최동단에 위치한 백화점이기도 하다.[57]
  • 충청점
개점일 : 2012년 8월 24일다리만 건너면 롯데마트 서청주점과 롯데아울렛 청주점이 있다. 유플렉스 충청점이 같이 있다. 여기가 개점하면서 청주시의 상권에 큰 변화가 왔다. 오랫동안 청주의 원톱 상권으로 군림하던 성안길이 최대 위기를 맞고, 롯데아울렛지웰시티몰 등 대형 상업시설을 갖춘 대농지구[58]가 청주의 새로운 중심 상권으로 성장했다. 초기에는 다소 외진 위치와 이전에는 충청권과는 별로 관련없는 현대백화점인지라[59] 옆에 영화관, 대형마트를 거느린 롯데아울렛에게 밀리는 등 시원찮았으나 점차 일대 상권이 커지고 신영 지웰시티, 두산위브 지웰시티 등이 청주의 부촌으로 성장함과 동시에 빠르게 자리잡았다. 특히 브릿지로 연결되는 지웰시티몰 2에 H&M, 자라, 망고 등 글로벌 SPA 브랜드와 CGV가 들어서 롯데아울렛과의 경쟁에서 승기를 잡게 되었다. 명품 라인업으로는 에트로, 페라가모, 골든구스, 몽블랑, 발리가 있다.

6.5. 개점 준비중인 지점

기본정보

지점명

주소

문화시설

전문매장

대중교통

여의도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여의도동)

5호선 여의나루역[60]

시티아울렛 동탄점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95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반송역

프리미엄아울렛 남양주점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6141

8호선 다산역

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산동 579

상세정보

  • 여의도점
2021년 1월 개점 예정정확한 지점명칭은 정해지지 않았다.파크원 상업시설에 들어올 예정이다. 서울 최대 규모를 목표로 하고 있다. 차후 본점, 판교점, 무역센터점의 뒤를 이어 4대 점포로 등극할 가능성이 높다.
  • 시티아울렛 동탄점
2021년 개점 예정
  • 프리미엄아울렛 남양주점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3호점대전점이 특혜 시비와 호텔 입점 추진으로 점차 장기화되면서 여기가 3호점 개점으로 바뀌었다.
  • 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4호점 현대백화점그룹에서 대전광역시에 여는 첫 점포로 2018년 11월에 착공해 2020년 6월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동안 대전의 백화점 총량 규제때문에 못들어오다가 아울렛 형식으로 겨우 들어오게 된 것.

6.6. 폐점된 지점

기본정보

지점명

주소

폐점일자

폐점사유

반포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23 (반포동)

매출부진

광주점

광주광역시 북구 경열로 249 (신안동)

매출부진

부평점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원대로 1277 (산곡동)

2003년

중동점으로 이전

울산성남점

울산광역시 중구 시계탑거리 20 (성남동)

2003년 3월

매출부진

상세정보

이수교차로와 동작역에서 가깝고, 구반포역 앞에 있었으며 사기 분양으로 유명한엘루체 쇼핑몰로 바뀌었다가 현재는 컨벤션홀로 변경되었다. 건물은 거의 그대로 쓰고 있어서 현대백화점 고유의 건축양식이 남아 있다. 나름 고급 백화점으로 시작했으나 규모가 원래 작고 1997년 외환 위기까지 오면서 아울렛 형태로 운영하다가 폐점. 부촌인 반포 지역 소재임에도 이상하게 그 동네가 장사가 안 되기로 소문이 났다. 현재도 상권 형성이 잘 안 되어 있기도 하고.. 따라서 대부분의 반포 사람들은 구반포 신반포 할 것 없이 9호선 라인의 고터 신세계로 놀러간다. 바꿔 말하면 거기 빼고 놀 곳이 마땅히 없다. 현재 반포점 건물 1층과 2층에는 암웨이가 입점해있다.
송원백화점[61]이라는 향토 백화점을 위탁해서 재개장했으나, 광주역 역세권임에도 상권이 금남로나 유스퀘어 쪽으로 발전하는 바람에 빛도 못 보고 계약 만료 후 철수했다. 현재는 NC백화점이 들어와 있는 상태. 명품 브랜드도 롯데나 광주신세계에게 내주는 바람에 현대 특유의 고급 이미지를 제대로 못 보여줬다.
1991년에 개장하였다가 2003년에 폐점되어[62] 이후 현대부평몰로 전환되었다가 이랜드그룹에 인수되어 현재는 2001아울렛으로 영업하고 있다.
본래 울산 지역 향토백화점으로 1982년 오픈한 주리원백화점이었다. 해당점은 1990년대 전성기를 구가하였으나, 이후 상권이 구 도심에서 남구 삼산동 지역으로 이동함에 따라 쇠퇴하였다. 이후 삼산동 아트리움점 공사와 울산방송 개국 투자로 인한 부채를 감당하지 못했고 결국 부도가 나게 된다. 이를 1998년 (주)금강개발산업(현 현대백화점(주))에서 인수하였다. 신규점포 주리원 아트리움은 현대백화점 울산점, 구점포 주리원백화점은 현대백화점 울산성남점, 운영법인인 (주)주리원백화점은 (주)현대DSF가 된다. 울산성남점은 상권의 쇠퇴화를 막을수 없어 매출이 지속적으로 하락해 2003년 3월 폐점하고, 패션아울렛 메이라는 이름으로 아울렛으로 운영하다가 2005년 스타시티라는 업체에 해당부동산이 매각되어 완전히 주리원-현대 의 손을 떠나게 된다. 이후 인수업체에서 아울렛 스타로 운영하던 중 2006년 이랜드그룹에서 인수, 현재는 뉴코아아울렛 울산성남점을 운영 중이다. 뉴코아 아울렛이 임대형식으로 운영 중이고, 건물 자체는 현대백화점 소유이며, 내부적으로는 리빙관으로 칭한다.

6.7. 계획이 취소된 지점

  • 천안 펜타포트: 기존에는 펜타포트 2단계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었으나 펜타포트 바로 인근의 갤러리아와 터미널의 신세계 백화점이 떡하니 버티고 있어서 출혈 경쟁을 우려해 백지화 되었고, 지금은 부지에 모델하우스만 존재하고 있다.
  • 센텀시티: 신세계, 롯데와 함께 부지까지 매입하였으나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이 신세계 센텀시티에 제대로 밀리는 현장을 목격하였고, 부지도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부지보다 협소한 만큼 출혈 경쟁이 우려되어 출점을 취소하고 부지를 매각하였다. 위치는 해운대구 우동 1502인데, 현재는 세가 사미 홀딩스에서 인수하여 개발을 추진중이나 오랫동안 진척이 되지 않고 있다.
  • 광교: 광교 에콘힐 개발 사업에 참여하려 하였으나 사업이 무산되면서 자연스럽게 진출 계획도 무산되었다.
  • 양재: 파이시티 개발사업에 참여하려 하였으나 역시 사업 자체가 무산되어 진출 계획도 무산되었다.

6.8. 지점별 매출 등급 분류

현대백화점그룹은 롯데백화점과 달리 회사 내부에서 백화점별 매출등급을 매기지는 않는다. 지점이 많지 않은 편이라 굳이 등급을 나누지 않아도 관리가 되기 때문. 그러나 2018년 전국 백화점 매출 순위 같은걸 보면 매출이 큰 지점과 작은 지점이 확연히 갈려서 등급을 자의적으로 나누어볼 수 있긴 하다.

  • 최상위: 판교점,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 상위: 목동점, 대구점, 중동점, 신촌점
  • 중위: 울산점, 미아점, 천호점, 충청점, 킨텍스점, 디큐브시티점
  • 하위: 부산점, 울산동구점


  1. [1] 구 슬로건.
  2. [2] 1990년대에 쓰던 로고송.
  3. [3] 현대백화점은 HYUNDAI의 글로벌적 위상상 범현대 내에서 제일 높을 수밖에 없는 현대자동차와의 구별을 위해서인지 대체로 THE HYUNDAI라는 표현을 많이 쓰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특성상 별도로 구분을 하지 않는다.
  4. [4] 현재는 그룹 CI로만 사용하는 듯 하다
  5. [5] 로고만 바뀌었다. 명칭은 현대백화점 그대로 쓴다. 보통 외국에서 Hyundai하면 현대자동차를 떠올리다 보니...
  6. [6] 신세계는 삼성그룹 분리 이후 사업을 확장하는 차원에서 점포를 많이 낸 것도 있고, 롯데쇼핑의 공격으로 인해 매장 인수 방지용으로 많은 총알을 소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7. [7] 특히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이전의 소규모에 명품 위주의 현대백화점 컨셉과는 완전히 다른, 복합쇼핑몰 형태의 백화점으로 매장 구성이나 동선 등에서 여러모로 실험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고, 오픈 1년만에 연매출 7500억을 기록하며 전국 백화점 매출순위 8위를 차지하였다.
  8. [8] 무역센터점, 압구정본점, 판교점
  9. [9] 다만 이 경쟁이 소비자에게는 오히려 독이 되고 있다. 일례로 2016년 끌로에의 판권이 한섬에서 신세계인터내셔날로 넘어가면서 두 회사간의 경쟁이 불붙었는데, 이에 한섬은 신세계백화점이나 스타필드에 주요 브랜드 매장을 오픈하지 않거나 랑방의 신세계 백화점 매장을 철수하였고, 신세계는 현대백화점에 있던 끌로에 매장을 모조리 철수시키고, 자사에 매장을 둔 한섬의 비인기 브랜드들을 철수시키는 등 치졸한 방향으로 경쟁이 전개되면서 소비자가 불편을 겪거나 해외브랜드들의 콧대만 높여 가격거품을 형성하는 부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10. [10] 재밌는 것은 이 둘의 경쟁의 최대 수혜자는 롯데. 일례로 부산에서는 신세계 센텀시티에 한섬의 브랜드인 랑방이 철수하고 롯데 에비뉴엘 부산본점으로 매장을 이전하였고(부산에도 현대백화점이 있기는 하나 매출이 저조하며 랑방과 같은 명품 브랜드 입점에는 한계가 있다.), 신세계에서는 앞으로 철수할 한섬 브랜드들의 매장을 채우기 위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을 테스팅 보드 삼아 신세계 인터내셔날 브랜드,몽클레르 등을 대거 입점시켰다.
  11. [11] 코엑스몰 역시 현대백화점 계열 한무쇼핑이 운영했기 때문에 유휴 점포를 활용해 유플렉스를 운영했었다.
  12. [12] 신촌점, 목동점, 중동점, 충청점
  13. [13] 판교점, 디큐브시티점, 대구점
  14. [14] 여담으로 이 밀탑은 막장 드라마의 대표적 작가인 임성한이 좋아한다고 한다. 신기생뎐오로라 공주에 등장했다.
  15. [15] 이후 문화일보 사장을 거쳐 회장이 되었다.
  16. [16] 즉, ISP/페이북 앱에서 온라인 결제만 가능하다.
  17. [17] 신세계백화점 제휴 체크카드는 장기간 무실적이면 5% 쿠폰을 아예 지급하지 않는다. 식품관에서 한 번이라도 긁어 보는 게 낫다. 비록 식품관에서 할인쿠폰 적용은 안 되지만, 승인 내역에는 남기 때문이다.
  18. [18] 11카드와 12카드 모두 10%가 되는 곳이 있는데, 11카드의 적용매장이 12카드보다는 훨씬 넓다. 하지만 12카드라고 해도 일반카드(흔히 13카드라고도 한다)보다 혜택이 큰 편이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일반 카드와 달리 5% 할인 횟수/한도 제한이 없다는 점.
  19. [19] 막상 결제되지 않지만, 백화점카드를 삼성 페이에 등록할 수는 있다. 그리고 2016년 12월 1일에 신세계백화점삼페 봉인이 풀렸다.
  20. [20] 2019년까지 이름이 골드였으나, 2020년부터 그린으로 변경.
  21. [문화]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1.10 21.11 21.12 21.13 21.14 21.15 21.16 문화센터
  22. [공연]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2.10 22.11 22.12 22.13 문화홀 현대백화점의 문화공연장
  23. [갤러리] 23.1 23.2 23.3 23.4 23.5 23.6 23.7 갤러리H 현대백화점 갤러리
  24. [미술관] 24.1 24.2 현대어린이책미술관
  25. [U]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현대 유플렉스 현대백화점의 영패션 특화 점포
  26. [D] 26.1 26.2 현대백화점 면세점 현대백화점그룹의 면세점
  27. [연결]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점포가 해당 교통시설 건물내에 있거나 직접 연결되는 연결통로 있음
  28. [28] 건물은 1985년 완공, 오픈하였으며 2010년 대수선을 단행했고, 2013년엔 건물 좌측으로 수평 증축을 단행했다.
  29. [29] 건물은 1988년에 완공해 오픈했고, 2013년에 증축과 더불어 리모델링을 단행해 현재의 모습이 됐다. 리모델링 이전 사진.
  30. [30] 2019년 4월 26일에 연결통로가 개통되었다. 지하 1층 식품관을 통해 연결된다.
  31. [31] 현대백화점 본점장과 무역센터점장의 직책이 상무갑이라는 점에서 비춰봤을때, 그룹 내 판교점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다.
  32. [32] 영업면적 9만2,416㎡, 특히 식품관만 따진다면 국내 최대 규모이다. 참고로 서울시내 최대 규모 백화점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영업면적 8만 7,934㎡), 국내&세계 최대는 부산의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영업면적 14만 762㎡)이다. 다만 서울의 경우 2021년 1월 오픈 예정인 현대백화점 여의도점(영업면적 8만 9100㎡)이 개점하면 이곳이 서울 최대 규모가 될 전망.
  33. [33] 9401번 등이 정차하는 버스 정류장(낙생육교)은 이 지하보도에서 더 내려가야 한다. 즉, 9401번판교역 바로 앞으로 가지 않는다. 이건 뭐 서현역도 아니고
  34. [34] 특별관으로 지정되어 있어서 각종 할인과 통신사 VIP 무료 예매가 제한되어 있다.
  35. [35] AK플라자에 있던 주요 명품 브랜드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으로 이사왔으며, 분당권에 처음 선보이는 명품 브랜드도 다수다. 여기에 더해 1층에 잘 안놓는 중저가 브랜드가 목 좋은 자리에 꽤 넓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걸로 봐선 크리스챤 디올, 펜디나 혹은 샤넬, 에르메스 등 넓은 공간을 요구하는 브랜드의 추가 입점을 대비하고도 있는 듯. 실제 이런식으로 애매하게 1층에 있던 뱅앤올룹슨과 지미추가 있던 루이비통 옆자리는 지미추와 뱅앤올룹슨을 이동시킨 후 경기 지역 백화점으로는 최초로 까르띠에가 입점했다. 향후 백화점 성장으로 펜디와 디올 그리고 더 나아가 샤넬과 에르메스의 입점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
  36. [36] 코스, H&M, 유니클로
  37. [37] 국내에 유통되는 주요 SPA[36] 브랜드 대부분이 입점해 있으며, 인터넷에서 유명한 패션 쇼핑몰의 팝업 스토어나 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등 대중의 관심이 높은 캐릭터 브랜드의 상설매장이 있고, 포켓몬스터 관련 이벤트나 각종 어린이 애니메이션의 오프라인 이벤트 및 팝업 스토어가 자주 개최되고 있다.
  38. [38] 식품관은 현대가 백화점 중에 제일 잘하는건 익히 알려진 사실인데, 여기에 EATALY, 매그놀리아(현재 폐점), 조앤더주스, 사라베스 키친같이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F&B브랜드 부터 온오프라인에서 화제가 된 맛집 등 각종 F&B브랜드가 대량으로 들어왔다.
  39. [39]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현대어린이책미술관, 교보문고, 대공연장, 회전목마, 그리고 CGV는 성남분당권에선 처음으로 IMAX4DX를 들여왔다.
  40. [40] 판교가 인구에 비해 유독 상권 발전이 더딘 편인데, 이에 대해 이 지역이 판교테크노밸리로 대표되는 오피스 상권 지대다보니 애초부터 폭엔 제한이 있다는 의견도 있지만,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들어선 이후엔 주변 상업 수요를 대거 흡수해 주변 상권이 크고 싶어도 못큰다는 비판적인 시각 역시 없진 않다.
  41. [41] 매출 상위 50개 지점 중 신장률이 유일하게 10%가 넘은 지점이었다.
  42. [42] 다른 하나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43. [43] 2010년 대수선, 2013년 건물 좌측으로 수평 증축했다.
  44. [44] 현대백화점그룹 상무는 상무을-상무갑 2단계로 나뉘어져 있다. 상무갑에서 승진을 하면 전무가 된다.
  45. [45] 2013년 증축 리모델링했다.
  46. [46] 바로 옆에 스타필드 코엑스몰이 위치해있어 더 비교된다.
  47. [47] 여기 외엔 청담동의 루이비통 단독매장이 글로벌 스토어지만 사실상 루이비통의 모든 라인업이 분산되어 입점해 있는 신세계 강남점도 글로벌 스토어로 보기도 한다.
  48. [48] 버버리도 있었으나 철수했다.
  49. [49] 동아그룹에서 운영하였다. 참고로 부평점도 있는데 이곳은 롯데백화점으로 전환되었다.
  50. [50] 전부 현대가 부산권에 처음 유치한건 아니고 파라다이스 그룹이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2000~2006년 동안 운영했던 명품백화점 '파라디아'가 폐점하게 되면서 서면에 있고 규모가 더 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들어갈려던 샤넬, 에르메스 등을 인테리어 비용 부담 등의 조건을 걸며 유치했던 것이였다.#
  51. [51] 부산 도시철도 2호선황령터널이 없던 시절에 남천 삼익비치 등 부촌지역에서는 서면보다 범일동 상권이 훨씬 가까웠다.
  52. [52] 이로 인해 시내버스 정차가 어려워져 성서방향 시내버스 정류장이 신성미소지움아파트 앞의 정류장으로 일원화됐다.
  53. [53] 대구신세계는 동대구역 바로 옆에 위치해 시외교통은 좋으나, 상권 자체는 동성로에 못미친다.
  54. [54] 영플라자는 울산고속버스터미널이 애드온(...)으로 있다. 사실 고속버스터미널뿐만 아니라 길 건너 시외버스터미널까지 롯데쇼핑 소유다. 부동산경기 거품이 한창일때 롯데에서 터미널 전부 내보내고 터미널 부지 + 롯데타운 부지를 합쳐 잠실 롯데타워처럼 초고층 빌딩을 짓는다는 소문이 돌았었다.
  55. [55] 여담으로 한국프랜지는 1996년 울산민방 사업자 선정 때 방송법 제 8조 3항 때문에 주리원에게 패한 흑역사가 있고, 한국프랜지 김윤수 회장은 현대백화점 정몽근 회장의 고종사촌 동생이다. 형님이 아우의 원수를 갚아준(?) 셈.
  56. [56] 지금의 2대째 건물은 압구정 본점의 그것과 생김새가 매우 유사하다.
  57. [57] 최서단 백화점은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최북단 백화점은 춘천 엠백화점, 최남단 백화점은 거제디큐브백화점.
  58. [58] 여기서 대농은 이 자리에 있었던 섬유 공장의 모기업 이름인데, 묘하게도 롯데백화점이 인수한 미도파의 모기업이기도 했다.
  59. [59] 롯데의 경우 청주에 롯데영플라자와 롯데마트를 먼저 오픈했었고 인근 대전에도 백화점 매장이 있어 청주권에서 원정쇼핑을 가는 사람들이 많았고 신세계도 청주에는 이마트로 진출하고 인근 대전에 스타일 마켓과 천안에 충청점 매장이 있었었다. 하지만 현대는 충청권 진출이 청주가 처음.
  60. [60] 간접연계 / 여의나루역 1번 출구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61. [61] 참고로 송원대학교 재단과 관련이 있다.
  62. [62] 그 대신 폐점하고 한 달 후에 인근 중동신도시에 중동점을 개장했다. 사실상 폐점보다 이전이 맞다. 현대백화점에서 폐점 당시 이전이라고 표현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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