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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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 혐한

예시[1]

嫌日

1. 개요
2. 원인과 역사
3. 특징과 문제
4. 폐해
6. 관련 사건사고
7. 관련 사이트
8. 관련 인물 또는 단체
9. 관련 문서
9.3. 기타

1. 개요

일본일본인 등 일본에 관련된 것들을 혐오하는 정서, 혹은 이에 공감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정치적, 역사적인 견해에서의 의견 차이로 인해 일본 정부에게 반감이 드는 것을 넘어서서 일본과 일본인, 그외 넓은 범위의 일본과 관련된 요소들을 혐오한다는 게 주된 특징이다.

한국에서는 독도 영유권 관련 문제나 위안부 문제, 과거사 문제에 있어서 일본 정부와 일본 내 보수 세력의 국수주의적 행보 때문에 반일 감정이 높은 편이지만 혐일은 단순 이러한 국가간 의견차로 인한 반감 수준을 넘어서 제노포비아에 가까운 인종차별적 행태를 보인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외람된 말이지만 이런 면은 혐한에게서도 찾을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하다.

2. 원인과 역사

한국일본은 지리적으로 인접한 덕에 오래 전부터 교류해왔다. 현대 일본인의 기원부터가 한반도나 중국에서 건너간 도래인으로 추정받고[2][3], 삼국시대 백제 등은 중국과 한반도의 문물을 일본에 전래하는 창구로 기능하며 우호적인 관계도 맺었다. 그러나 일본에 적대적인 신라가 삼국통일을 이룩하면서 우호적인 관계는 끊어졌다.[4] 이후 고려를 거쳐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남동해안에서 나온 왜구의 약탈과 노략질은 한반도 국가에게 상당한 안보 위협이었으며, 1592년 조선 선조대에 임진왜란이 터지면서 양국관계는 극도로 경색되었다. 그러나 한일관계반일 항목에도 자세히 나오다시피, 전근대 시기의 충돌이 현대 한국인의 대일감정에 영향을 주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당장 도쿠가와 이에야스 이후 우호적인 관계를 회복하면서 조선통신사가 왕래도 했고.

근대화 과정에서 일방주권을 상실한 채 상대국에게 귀속되었던 관계로, 한국인들은 자신들을 대변할 주체를 상실한 채 일방적인 식민통치를 겪었다. 일본이 독도를 점유한 시기도 제국주의로 탈바꿈하던 즈음이다. 일본을 싫어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중국의 반일감정 역시, 만주 - 중국 본토 - 태평양으로 이어지는 일제의 팽창 과정에서 벌어진 각종 만행들에서 비롯되었음을 고려해볼 수 있다.

해방 이후 한국은 강경한 반일주의를 내세웠다. 이와 관련하여 1954 FIFA 월드컵 스위스 아시아 예선 당시, "일본 축구팀을 한국에 들일 수 없다"는 이유로 홈/어웨이를 모두 도쿄에서 치렀던 유명한 일화가 있다. 뿐만 아니라 기업체가 일본 기술을 빌릴 때도 국제전화같은 수단을 동원했다. 이승만 정부의 반일주의는 개인의 독단으로 저지른 것이 아니라 당시 일본에 대해 살벌했던 한국인의 국민감정을 반영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내세웠다는 점을 생각해야 하며, 오히려 이승만은 친일파를 청산하지 않는다고 반대파에게 많은 비판을 받았다.

반면 박정희는 개인적인 이력 때문에 전후 일본의 몇몇 핵심 인사들과도 유대관계가 있었고, 경제 발전을 위한 각종 원조를 받기 위해 정치적으로 한일관계 정상화를 추진하였다(한일기본조약). 그러나 한일기본조약은 당대에도 엄청난 반발을 불러왔으며, 현재까지도 과거사 인식과 청산을 둘러싸고 양국간의 온도차이가 나는 핵심 원인으로 지목받는 등 여러모로 논란의 대상이다.

대한민국의 민주화 정착과 함께 각종 규제들이 풀린 이후에는 민간 차원에서 양국간의 문화 교류도 증가하고, 구세대의 국가주의적 사고관에서 탈피한 젊은 층 및 지식인 층을 중심으로 서로를 이해하려는 시도도 조금씩이나마 늘어가면서, 해방 직후와 같은 극단적인 증오는 줄어드는 추세이기는 하다. 그러나 정보의 개방(특히 인터넷의 발달)과 활발해진 교류가 오히려 반작용을 일으켜, 과거사 반성 없이 정상국가화라는 미명 하에 자국을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만드려 하는 일본 정재계 고위층들의 망발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전세계적인 불황 속에 자국내 불만을 외부로 돌리려는 일본 혐한 넷 우익들과 한국 혐일들의 충돌이 늘어나는 등 아직도 갈 길은 멀다. 게다가 중국대국굴기와도 맞물리면서 일본의 전향적인 태도는 기대하기 어렵고, 한일 양국의 정치적 관계는 개판과 개판 5분 전을 맴돌다가 이명박 정부 말기를 기점으로 나락까지 떨어졌으니. 일본에서 온갖 혐한 날조로 점철된 혐한류를 출간하자 만화가 김성모 화백이 이에 맞서 혐일 내용을 담은 만화 혐일류를 출간할 정도이다. 그리고 반일 감정에 기초한 교육과 반일 감정을 부추기는 언론, 만화, 영화 등은 혐일 성향을 더욱 부추겼다.

온갖 혐한시위를 통해 점점 일본사회의 양지로 나오려하는 혐한처럼, 혐일 역시 한국사회의 양지로 활발하게 기어나오려 하고 있다. 전북 현대 축구팀 서포터즈에서는 2011년 3월에 일어났던 일본 도호쿠 대지진일본 대지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플래카드를 올리는 만행도 저질렀다. 이 당시 전북 현대와 일본의 세레소 오사카 축구팀이 경기할 때 일부 서포터즈에서 도호쿠 대지진이 일어난 것을 비유삼아 지진 발생을 축하한다라는 문제의 플래카드를 올렸다. 게다가 일부 혐일반일 성향을 가진 한국인 사이에서는 속이 시원하다, 쪽발이놈들은 한 번 당해봐야해, 미치광이 왜놈들 참 꼴좋다, 천벌(天罰)을 받은거다, 이참에 왜놈들 멸망했으면 좋겠다라며 지지를 표했다고 한다. 또한 2012년 3월에는 한국 국적의 청년이 유튜브 동영상에 '일본인들, 지진으로 죽어주시길 바랍니다. 일본에 지진이 일어나서 일본인이라는 존재 자체를 아예 없애고 일본인 모두를 죽여버렸으면 싶습니다.'라는 육성녹음을 올려서 논란을 일으켰다. 이 청년은 자신은 혐일 인식을 가진 사람이라고 스스로 밝히기도 했다.

3. 특징과 문제

치 떨리는 일본 제국주의의 만행에 복수할 때가 왔다! 기모노 벗기는 법.[5]

" 대항하기 위해서라면 모든 용납된다는 판단을 내리는 순간, 선은 애초에 파괴하려고 했던 바로 그 악과 구별할 수 없게 된다."

"As soon as men decide that all means are permitted to fight an evil, then their good becomes indistinguishable from the evil that they set out to destroy."

- 크리스토퍼 도슨[6]

아이러니하게도 자기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일제의 사상을 토대로 일본을 바라본다.

혐일들은 자신들이 일본을 혐오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으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에 공감해야 한다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정작 이들은 일본에 대한 분노와 경멸에 눈이 먼 나머지 자신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혐한들과 크게 다를게 없는 추태를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가령, 일본에 대한 적개심이 정도가 지나치다고 비판하면 "너 쪽바리냐?", "너 일본인이지?", "일뽕 새끼" 과 같은 비난이 돌아오는 게 부지기수다.

사실 극과 극은 통한다고 여기서 단어 몇개만 바꾸면 혐한들의 전형적인 레퍼토리가 완성된다. "너 재일이지?", "너 이냐?" 같은 혐한들의 추태가 바로 그것.

모든 사람은 인종, 피부색, 성, 언어, 종교, 정치적 또는 기타의 견해, 민족적 또는 사회적 출신, 재산, 출생 또는 기타의 신분과 같은 어떠한 종류의 차별이 없이, 이 선언에 규정된 모든 권리와 자유를 향유할 자격이 있다.

세계 인권 선언 제 2조 중 일부.

혐일들은 애써부정하려 하지만 혐한과 혐일은 둘 다 똑같이 그 어떠한 거창한 명분을 내세워도 타국 국민을 사람 취급도 안하겠다는 인종차별에 불과하고 잘못된 짓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자신들에게 이러한 비판이 들어오면 항상 하는 말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지만 역설적이게도 정작 혐오와 경멸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 지에 대한 역사에 대해서는 무지한게 혐일들의 특징 중 하나이다.

일본일본인무조건 세계에서 가장 야만적이고 사악스럽기 짝이 없는 더러운 나라와 민족이라고 주장하는데, 물론 과거 일본 제국은 제국주의 군국주의적 나라였고 일본은 그 제국을 계승한 건 맞다. 또한 아직까지도 야스쿠니 신사처럼 일본 제국의 잔재가 남아있는 편이며 게다가 일본의 역사교육과 한일대립으로 앞으로도 일본의 혐한 성향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일본에서 하토야마 유키오 같은 소수의 사람들이 과거를 속죄하고 일본 정부의 역사인식을 바꾸려고 노력했지만 역부족이다.

그러나 상술했다 싶히 아무리 정치적 역사적으로 갈등이 있다 한들 상대국 국민들을 사람이 아닌 적으로 취급할 때 부터는 이미 원래 명분은 잃고 서로 혐오와 그에 대한 혐오만을 반복하며 진흙탕 싸움을 벌이게 될 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쟤네는 우리 싫어하는데 왜 우리는 쟤네 싫어하면 안되냐?" 같은 논변은 일본 내의 친한들과 국제 친화적인 시민들을 철저히 무시하고 오히려 그런 사람들을 혐한으로 변질 시킬 뿐이다.

그 예로 혐일들의 추태로 인해 평범했던 일본 시민들마저 혐한으로 돌려버렸던 대표적인 큰 사건이 있었는데 바로 도호쿠 대지진이다.

2011년, 도호쿠 대지진이 발생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며 끔찍한 비극이 일어나는 와중에 "천벌", "정말 잘 죽었다", "이참에 왜놈들 다 죽어라", "꼴좋다, 그게 다 한국인을 우습게 알아서 당한거다" 와 같은 악성 댓글들을 단 장본인들이 바로 이들인데, 이들 혐일들이 벌인 추태가 당시 일본 인터넷상으로 급속히 퍼져 화제가 됬던 적이 많았다.[7] 비극이 일어나는 와중에 희생자들을 비아냥거린 이러한 혐일들의 비교육적인 행동들은 일본인들이 한국은 동일본 대지진을 재미를 위한 구경거리로만 보고 있다고 여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후에 한국 민간단체의 후원도 탐탁치 않게 여기는 대참사가 벌어지고 말았는데

더욱 더 황당한 것은 이러한 사태를 만든 장본인인 혐일들은 "일본인들이 한국의 후원도 안받아준다! 역시 그럴 줄 알았어!" 라며 일본에게 후원하였던 사람들을 흑우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동일본 대지진이 터졌을 때 그들을 위로하고 성금을 보내준 이유는 딱 하나다. 인간 대 인간으로서 그들을 동정하고, 삶이 완전히 망가진 사람들을 도우러 그랬을 뿐이다. 일본 민간인들을 도우려고 선행을 했건만, 이걸 악행이니 매국노니 치부하는 것이 혐일들이다.

심지어 위안부 할머니들도 피해를 입은 일본인들을 위로하며 위로금을 보냈었다. 위안부 할머니들이 원한 것은 일본 정부에게 요구한 것은 진심으로 사과하고 제대로 배상하라였지, 배상을 목숨으로 내놓으라는 말은 꺼내지 않았다. 실제로 일본에서 대지진이 터졌을 때도, 수요집회는 아주 엄숙하고 조용하게 지나갔다.

몇몇 사람들은 일본 시민들을 응원해주기도 했다. 극성 혐일들 말대로면 이 사람들도 매국노로 낙인이 찍혀야 하나? 피해자였던 위안부 할머니들조차 악감정없이 일본 정부에 진심어린 사과를 요구하시는데 직접적 피해자도 아니였던 이들이 피해자분들보다 더 과격적임을 넘어서 발광한다는 게 대단할 뿐이다.

이야기를 이어나가 도호쿠 대지진에 대한 혐일들의 태도가 일본의 우경화 되어버린 큰 원인 중 하나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자기들딴이에야 그게 애국이라 생각하겠지만 조금만 생각을 깊게해도 그런 추태는 일본 극우들의 맛있는 먹잇감에 불과하는 걸 알 수 있다. 실제로 2011년 이후 혐한 세력이 급성장하였으며 일본 각종 미디어에 혐한 관련 매체가 등장하며 혐한이 메이저로 성장하였다. 기폭제는 다른 곳에 있었지만 그 베이스가 되게 기름을 퍼부었던 건 혐일들의 뻔뻔한 행위로 인한 일본인들의 반한 감정 성장이였다. 혐일들의 자칭 애국이 결국 매국으로 돌아온 것.

당연하지만 자신들의 분탕으로 인해 수많은 일본인들이 혐한으로 돌아서버린 이러한 과거에도 불구하고 혐일들은 무차별적인 일본 혐오가 애국이라 현재까지 믿어오고 있다. 이런 사람들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라는 말을 내뱉는다는게 아이러니하다.

언론들 또한 이러한 혐일 감정을 타고 가는 게 일상인데, 당장 대한민국 포털을 보면 일본의 혐한 성향을 보여주는 기사가 널렸다.

어째서 재특회처럼 막 나가는 사람들만 메인에 올라오는지 감이 안오나? 사람들이 많이 보라고 일부러 그러는 것이다.

좋은 일이 올라와도, 나쁜 일이 훨씬 더 많아서 묻힌다. 때문에 일본 전체가 다 그렇다다는 무지에서 나온 제노포비아가 비판없이 성장하며 결국 평범한 사람조차 혐일로 만들어 버리는 일이 벌어진다. 역시 극과 극은 통한다고 일본의 혐한 또한 이와 매우 유사한 경로로 퍼져나간다.

대지진으로 인하여 도쿄 중심부에서 큰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과 그렇게 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는 점을 시사하고 대지진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언급하면서 "과거 일본의 죄악", "최대 몇 명 사망"임을 강조하는 등.

아이티, 쓰촨성 대지진과 달리 아주 선정적인 영상을 반복해서 보여주며 마치 얼마나 죽었는지, 피해는 얼마나 많이 끼쳤는지에 중점을 두는 듯한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게 현 언론의 현실이다. 혐일이 옳기에 언론이 혐일 기사를 내는 것이 아니라 혐일들에게 조회수를 빼먹게 언론이 혐일 기류를 타고 다니는 것에 가깝다.

당연하게도 이를 정당하게 지적해도 이들은 "일본놈이 어디서 나대냐", "일본놈들은 한반도에서 꺼져라 여긴 한민족의 영토다" 과 같은 쇼비니즘적 발언을 내뱉으며 묵살할 뿐이다.

일본과 일본인은 열도에 사는 이상 제대로 나은 놈이 없다고 믿으며 아베가 총리니까 일본인들은 전부 아베 편이다.라고도 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고방식은 간단한데

1. 일본의 총리는 아베다.

2. 아베가 총리를 할려면 과반수 국민의 지지가 있어야 한다.

3. 일본인들의 과반수는 아베를 지지한다.

이런 삼단논법이다. 삼단논법의 오류에 대해서는 해당 문서에 자세히 나와있다. 여기서의 오류는 정치적 무관심을 완전히 배제하였다는 것인데, 이는 아베가 총리라 한들 전체 일본 인구의 50% 이상이 아베를 지지한다는 말이 헛소리라는 걸 증명해준다. 더군다나 대통령제도 아닌 의원내각제라는 일본 정부의 특수성 또한 감안하지 못하였다.

물론 투표로 나온 총리는 국가의 대변인이니, 국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인물임에는 의견의 여지가 없다. 또한 2016년 1월 기준 온갖 망언과 도발을 주변국들에게 감행했음에도 아직도 아베 내각 지지율이 46%를 웃도는걸로 보아 정치에 대한 일본인들의 제대로 된 관심 촉구가 필요하긴 하다.*

일본에 대한 무차별적인 혐오가 옳은 일이라 믿는 이들 답게 일본에서 만들어진 음악, 애니메이션, 드라마, 게임 등을 무조건 욕부터 하고 보는데, 오타쿠들은 일본에서 만든 문화를 즐기기 때문에 일뽕 친일 매국노로 매도하며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양덕들도 혐오한다. 다만 루리웹, 마루마루 등지에서는 오타쿠인데 혐일인 사례도 종종 있긴 하다.

특히나 일본 관련 부정적인 뉴스를 보고(ex. 독도 도발, 위안부 망언, 각종 혐한행위) 감정에 휩싸여서 쉽게 일반화해버리는 경향이 많다.[8]

일본어, 일본 문화, 일본의 모든 것을 한국이랑 비교하면서 미개하다며 비하한다.[9] 그리고 일본은 姦國이며 일본인이면 범죄자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일본남성은 특히 온갖 인종의 여성들에게 올라타 씨를 뿌리고 싶어하는 성범죄자, 일본여성은 아무하거나 몸과 살을 섞는, 강건한 흑인, 백인, 한국남성의 우월한 씨를 밭에 받아 혼혈 아이를 낳고 싶어하는 문란한 색녀라고 단정짓는다. 또한 광대뼈 튀어나온 못생긴 인상이라는 선입견도 갖는다.

일본에게 배울 것은 하나도 없다고 주장하며 일본에 대해 잘 모르는 외국인이나 어린아이들에게 일본은 나쁜놈들만 살고 인간이 살지 못하는 후진국이라고 주장하면서 외국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도 있다. 일본과 일본인을 비난하고 조롱하며 일본 여성을 육체적으로 정복하는게 애국이라고 주장하고 실제로 일본인을 상대로 악행을 저지른 사람들을 애국자라며 응원하고 칭찬하기도 한다.

안중근선생을 대표한 많은 독립투사들은 일본의 지도들과 나라를 빼앗아간 원흉들을 주적으로 삼았지 일반 시민들은 주적으로 삼지 않았다.[10] 단지 일본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악행을 저지르는 게 애국이라 치부될 일이면, 애꿏은 일본 민간인들을 살해한 이판능도 독립투사란 소리이고, 나치 독일일본 제국이 벌인 온갖 잔인한 학살 행위들과 이스라엘이 레바논 등지에서 벌인 학살 및 극우 유대인, 그리고 하레디들과 다에쉬[11]가 비무슬림과 시아파, 알라위파, 자신들에게 동조하지 않는 수니파 무슬림들을 상대로 벌인 수많은 살인, 강간, 테러 사건들도 애국심의 발현이란 소리가 된다.

일본인을 한국 땅에 오지 못 하게 해야 하며 지진을 피하기 위해 한국 땅으로 몰려오면 다 죽여서라도 쫓아내버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건 빼도박도 못 하는 나치즘이다. 넷상에서 덧글로 일본인들 보이면 죽여버린다, 강간할 테다 이런 발언을 나불대더니 정작 넷에서만 까불고 현실에선 무서운지 아무 것도 못 한다. 만약 정말 그대로 실행해봤자, 자기만 범법자로 낙인 찍힌다. 단순히 일본으로 여행을 가거나 일본어를 배우는 사람한테 "왜놈들 좋으라고 돈 퍼주는 매국노놈들", 왜놈말 배워서 뭐하게? 한국어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들이라며 비하한다. 후자의 경우 한국어 맞춤법과 문법을 제대로 배워서 역관광시키기도 한다. 일식을 접하거나 일식점에 가기만 해도 매국노, 쪽바리라고 모독하면서, 본인은 돈가스[12]스시, 우동, 라멘은 잘만 먹기도 하며, 일본과 국교단절하기를 희망한다. 실제로 국교단절하면 한국과 일본이 모두 피해를 보는데 이런다. 끝내 세계가 어떻게 굴러가는지도 모르면서 내뱉은 소리다. 게다가 일본에 지진이나 화산이 터져서 멸망하기를 기원한다. 아소산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여기가 터지면 한국도 결코 무사하지 못한다.

일본을 여행금지국가로 지정하자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 여행금지 제도는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서 위험한 지역이 있으면 그 곳에 가지 말라고 만든 제도이지, 절대 외교적 보복이나 꼴보기 싫은 나라와 국교 단절하려고 나온 제도가 아니다.[13] 그런 식이면 한국 전쟁에서 북한을 돕거나 동북공정 사건으로 비판을 듣는 중국도 여행금지국가로 지정해야 한다.[14][15]

대표적으로 불가리아터키그리스, 세르비아, 루마니아, 독일이 싫다고,[16] 인도영국파키스탄[17]이 싫다고, 인도네시아네덜란드말레이시아, 동티모르가 싫다고, 베트남이 중국캄보디아, 프랑스를 싫어한다고 해서 이들 나라들을 여행금지국가로 지정하거나 케냐, 나미비아, 탄자니아, 알제리, 튀니지, 기니, 리비아 같은 아프리카 나라들이 자기 나라를 식민지배하고 학살, 착취, 식민지 독립운동 탄압하였던 영국이나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같은 서유럽 강국들을 안 좋게 본다고 해서 이들 나라들 자국민들이 여행가면 안 된다고 이 나라들 정부에서 여행금지 국가들로 지정한 사례는 없다.[18] 그리고 현재 우크라이나도 러시아를 비난하지만 여행금지국가로 지정한 수준까지는 아니다.[19] 일당독재체제인 중국조차 아예 정부가 국민들에게 일본인을 욕하는 단어를 퍼뜨릴 정도로 일본을 싫어하지만 여행금지국가로까지 지정하진 않았다. 그리고 북한같은 광신적 반미 국가를 제외하면 다른 반미 국가들도 미국에 못 가게 두지 않는다. 이 사례들을 보더라도 혐일의 어리석은 생각들을 간접적으로 볼 수 있다. 이스라엘과 대다수 이슬람권 국가들 및 이슬람을 믿는 민족들이 있는 지역들은 이스라엘을 여행금지시키긴 했지만 이것 역시 적대적인 관계 또는 불안정한 치안 등으로 여행금지 시킨 것이다. 팔레스타인과 아랍계 국가들 입장에서는 이스라엘을 괴뢰국으로 보고 이스라엘 지역을 미수복 지역으로 보기도 하다.

차라리 "과거 군국주의 일본이 나쁘다"라거나 일본의 과실을 겨냥한 비판이라면 모를까, 다른 나라의 안 좋은 점까지 거론하며 비난하는 것은 여행금지국가로 지정된 소말리아나 예멘, 시리아, 이라크 등 내전, 전쟁 등 나라 사정이 어려운 다른 국가들은 물론이요, 현재 후쿠시마에서 고통 받는 방사능 난민에게도 또 다른 모독이 되는 셈이다.[20]

이와 같은 맥락으로 한국인들이 일본내 혐한 범죄들이 점차 일어나고 있는데도 일본 여행을 많이 가는것을 보고 "그렇게 당하는데도 계속 여행만 간다, 한국인들은 일본여행을 가지 말아야 한다"고 비아냥 거리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일본내 일반인과 소수 범죄자 및 차별주의자들을 구별해서 대하지 못하는 실수일 뿐더러[21], 장기적으로 보면 쇄국을 자처하는[22] 위험한 발언이다. 더군다나 일본 혐한을 싫어하면서도 그 발언 양식과 사고 방식이 한국에 대한 단교, 재일 추방, 한국 여행 금지를 부르짖는 일본 혐한들과 크게 다를바가 없다는것 또한 아이러니한 일이다.

자기들 나름 명분이랍시고 <혐한 대응>을 자칭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주로 포털사이트의 일본 관련 기사의 댓글란에서, 기사의 내용은 전혀 깔 내용이 아니더라도 어떻게든 꾸역꾸역 인종 혐오성 댓글을 쓴다. 그리고 그런 글에서 억지를 부리다 반박글이 달리면 "내 글에 반박하는 녀석들은 모두 쪽바리, 친일파, 매국노"라며 정신승리를 시전한다.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가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사건을 단지 일본인이라는 이유만으로 ㅋㅋ를 남발하며 비웃는 추태를 보이다 못해 이에 반발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일본은 그래도 된다는 뻔뻔함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 이런 행동은 국가간의 감정 이전에 인간으로서의 도리가 아니며 결국 제살 깎아먹기이다.[23][24]

혐일 성향을 가진 사람은 전연령층에 존재하지만 3~40대 이상 연령층에도[25] 많다. 혐일 성향을 가지고 있는 기성세대는 자녀들에게 집에서 애니를 못 보게 하거나 J팝 같은 걸 마음대로 못 듣게 하는 경우도 많고, 그러다가 피규어나 아트북이라도 샀다간 "집에서 나가라는 식의 폭언"도 들을 수 있다.

뭐하러 3번이나 적었을까?

또한 한국 작품이 일본 작품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뜨면 "일본은 독도를 빼앗으려 하니 일본 작품들은 마음껏 표절해도 된다"라는 논리를 펼친다. 정작 저런 주장 자체가 "한국은 일본을 표절하기를 밥먹듯이 하고 있습니다"라면서 한국을 욕먹인다는 건 깨닫지 못한 채 말이다.

혐일들이 모여서 집단화하면 그야말로 혐한만큼 답이 없다. "일본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은 다 일뽕, 매국노다"라는 극단적인 논리를 주장하며 여러가지 민폐를 끼친다. 아무리 일본 정부와 군대가 정치적, 역사적으로 저지른 죄가 많다지만, 그렇다고 모든 일본 국민의 존엄성과 문화의 존엄성이 특별한 이유없이 폄하받을 이유는 없다. 그러면서도 자신들의 극단적인 논리가 애국이고, 자신들의 극단적인 논리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전부 일뽕이나 매국노로 치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이라는 나라 자체를 건전하게 비판하는 것은 분명히 애국의 영역이다. 하지만 일본인을 혐오하는건 인종차별주의다. 그리고 더욱 문제되는 것은 혐일들은 인종차별주의를 제딴에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조국이 공격당했던 것을 강조하며 일본정부, 우익집단 등 자신이 봐왔던 집단들만 내켜세워 평준화 시키고 마구잡이로 욕하는 것을 "애국심" 이라 부르고 결국 그 과정에서 자신들도 일본의 것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는 모순적인 사람들이다.[* 심지어 어떤 블로그에서는 직접적으로 혐일을 언급하면서 동시에 일본의 음식인 라면 잘 먹었다는 글을 남겼다. 추가로 이 블로그의 어느 게시글을 보면 한국사 강의를 들으면서 더 깊은 혐일 의식이 생긴다면서 이모티콘(^^)을 사용하기도 했다. 시험 대비 한답시고 역사를 배워나간다 치더라도, 이런 관점으로 타국의 역사나 문화를 접근하고 배워간다면 결국 남는 것은 증오와 분노밖에 없다.

그리고 이런 혐일들도 문제가 있는게 아무리 대체제가 없다고 해도 카메라도 소니혹은캐논,니콘,올림푸스 등의 카메라를 사용하고 샤프도 펜텔,제브라등의 일본제를 사용할것이다 일본을 싫어하면 이런것도 원천적으로 사용하면 안되는것 아닌가?

4. 폐해

24초부터 영상 나온다

이걸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26]

일본 내의 2ch란 사이트에서 일본인들의 혐한 감정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 2ch라는 사이트 자체가 일본 내에서도 아주 거대하고 많은 사람들이 쓰는 사이트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일본 국민들의 반한 감정과 맞물려 있다라 볼 수 있다. 또한 10대 청소년과 20대 청년 일본인들은 한일관계의 얽히고 설킨 역사왜곡과 교육, 경제 과부화 등으로 인해 서민들이 살기 힘들어지자 돌아서버린 우경화 등으로 반한 감정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한국인들의 시각에서도 그렇지 않아도 독도 영유권 문제, 역사왜곡 등으로 반일감정이 큰데, 자신들의 민족에 반감정까지 가지는 일본인들까지 있으니 일본을 좋게 볼 수 없다. 하지만 혐한 문서에서도 잘 나와 있지만, 어느 집단에게 극단적인 반감을 품어봤자 전혀 소용없다. 혐일은 그저 상대를 인간으로 대접하지 않겠다는 소리다. 동일본 대지진에서 한국인이 일본인을 동정했을 때는, 피해자가 불쌍해서 그랬을 뿐이다. 이건 한국에서 터진 세월호 사건을 본, 많은 일본인들이 한국인들을 동정한 것과 마찬가지다. 일본 극우나 혐한초딩이 막 나가니까, 그들과 맞먹겠다는 자세가 무척 위험하다. 일본에 있는 극단적인 혐한 사이트를 보고 (그 대표가 2ch), 일본인 전체가 그렇다고 확대해석하면 절대 안 된다. 극혐한 사이트 가지고 일본인들 모두가 저렇다는 건 일베나 디시의 일부 혐일 갤러리를 가지고 한국인들은 모두 수구꼴통 구제불능이다 라고 단정짓는 것이나 똑같다.[27]

그리고 몇몇 일본인들은 한국을 방문해서 소녀상을 찾거나, 위안부 출신 할머니들에게 사죄하는 일도 있고 심지어 우익성향의 일본인도 사죄를 했다[28][29][30], 재특회를 위시한 혐한단체의 혐한시위가 일본에서 있었을 당시에도 직접 혐한시위를 말리는 일본인들도 있다. 하지만 그마저도 극성 혐일러들은 이런 일본인들의 존재를 감출려고 하거나 다른 불순한 목적이 있다는식으로 이들의 노력과 행동을 폄하하고 부정한다.

또한 일각에서는 "일본을 침략하여 과거 일제시절때 우리가 당했던 고통을 일본에게 똑같이 갚아주자."는 일부 혐일의 의견도 나오는데, 이는 위험한 발상이다. 한국이 일본을 침략할 가능성이 지금으로서는 절대 없다. 설령 일본을 침략해서 식민지를 만들어봤자, 대한민국제국주의 국가 또는 북한과 같은 불량국가로 낙인찍혀 죄의 반복을 가져올 뿐이다.

게다가 이런 중대한 사건을 저지르면,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와도 사이가 비틀린다. 당장 일본을 오로지 처부술 생각만하다가 오히려 전세계를 적으로 돌릴 수 있다.[31] 어차피 일본은 한국보다 국력이 세니까, 전세계에 주는 영향도 무진장 크다. 극성 혐일들이 주장한 사실이 진짜 일어나도, 대한민국만 철저히 손해를 본다. 혐일들은 이 발언을 애국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이는 완벽한 중범죄며, 더 나아가서 나라까지 절단낸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대한민국과 일본은 아무리 사이가 나빠도 전쟁할 수가 없다. 일단 한국과 미국, 일본은 서로가 동맹이다. 그래서 한국이 일본에게 선전포고만 해도, 미국은 한국이 동맹을 깼다고 생각해서 일본만 도와줄 수도 있다. 그리고 한국군을 지휘하는 세력은 미국합동참모부이다. 주한미군은 한국군과 공동작전시 합참을 통해 지휘하고 한국군의 지휘권은 한국에 있다. 일본자위대는 평화헌법이 있어서 전쟁을 못하지만, 행여 일본이 전쟁할 수 있는 국가가 되더라도 멋대로 미군이 주둔하는 미국 동맹을 공격하지 못한다.

또한, 한국인들 중에서 일본에 서브컬처 같은 문화를 접하고 일본에게 호감인 사람들이나 자신들의 극단적 혐일성향에 동조하지 않는 사람들을 "너네들은 민족 반역자다", "당장 쪽바리들 나라로 꺼져라" 같은 일본을 좋아하고만 있다는 이유로 매국노나 친일파로 여겨서 공격적인 언행을 퍼붓는 일이 많아 멀쩡한 사람을 일빠자국 혐오자로 만들 때가 많다.[32]

더군다나 위의 언급처럼 일본에 재난이 터진 영상이나 사진등을 보고 꼴 좋다, 더 죽었으면 좋겠다 같은 발언을 퍼부어서[33] 이게 전세계적 언어로 번역되어 퍼진다면 세계인들에게 한국은 도덕 관념도 없고 잔혹하며 매우 야만스럽다는 소리만 듣는다[34]. 그러니까 일본이 싫더라도 이런 인종 차별적이고 부도덕적 언행은 해선 안된다.[35]

초등학생의 그림이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폭력의 정당성을 교육시켰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러한 반인륜적인 행위에 어린 아이들까지 옹호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데 있다. 어린 아이들이 일본이 무엇을 잘못하나 논리적으로 모른 채, 어른들이 나쁘다고 하니까 나쁜 거다 하고 폭력적 행위를 정당화한다. 그래서 자기가 생각하기에 잘못한 놈들에게는 폭력으로써 응징해야 된다는 그릇된 가치관을 받고 이는 또다른 사회 문제를 일으킨다. 아이들에게 이러한 생각을 들게 해봤자 좋을 거 하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혐일 성향의 말을 자제하는 것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이런 성향을 부추길 수 있는 교육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재미있게도 혐한들은 혐일들이 벌이는 추태를 모았다가, 한국인들은 다 이렇다고 주장한다. 혐일들도 마찬가지라서 혐한들이 벌이는 추태를 모았다가 일본인들은 다 이렇다고 주장한다.

괜히 사쿠라이 마코토가 재특회 회장에서 사임되고 일본제일당을 괜히 차리는것도아니다.

[36]어차피 서로가 저지른 추태만 알려줄 뿐이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 절대다수는 외국의 자국 비판도 용인하지 않는다.

결론을 말하자면, 혐한이나 혐일이나 모두 잘못된 애국심에서 시작되었다. 아무리 혐한초딩들과 넷 우익들이 인터넷에서 지랄을 떨고 난리를 쳐도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를 하지 않는것일것이다.[37]. 혐한초딩들과 싸우겠다고 혐일주장을 하면, 그냥 시간과 에너지만 낭비하고 국제 네티즌들이 바라보는 한국 네티즌들의 네티켓 수준을 떨어뜨리는것 밖에 안될것이다. 당장 중국의 혐일 시위를 보자. 일장기를 불태우고 온갖 욕설을 퍼붓는 모습이 어떤지. 만약 우리도 중국과 같이 혐일시위를 벌이면 타국인들이 보았을땐 그냥 일본의 혐한들과 다를바 없이 미개하고 폭력적이고 한심하게 보일것이다.

게다가 혐한들의 대다수가 만약 우리가 일본의 넷우익, 혐한초딩들과 똑같은 짓을 한다면 그냥 혐한초딩들에게 한국에 대한 근거없는 소문을 퍼뜨리고 마구 까낼 기회를 주는것 밖에 안된다.[38]. 그리고 만약 무개념 혐한과 싸우더라도 똑같이 욕하며 대응하는건 긴말 없이 역사적 근거를 진지하게 대기만 하길 바란다.

정 일본에 의해 피해입은분들을 도와주고 싶다면 백번의 혐오발언 보다는 피해당사자를 돕는게 도움이된다. 나눔의집

5. 중국에서의 혐일

혐일/중국 문서 참조.

6. 관련 사건사고

  • 경기전 츠쿠다 타카야가 상대 선수인 윤형빈에게 "게이" 라고 비하를 하며 도발을 하는 영상이 한국내에서 크게 논란이 되었다. 해당 영상은 각종 언론, sns 등을 통해 순식간에 퍼져나갔다.
  • 네이버 도전웹툰 <스시녀와 김치남> 작가 테러 사건: 메갈리아/사건 및 사고/웹툰 관련
  • 나무위키 테러 : 2016년 6월 20일 오후 4시에서 5시쯤, 자위대와 일본 관련 문서를 지속적으로 테러하고 반달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신고를 하였음에도 차단이 늦어져서 다른 위키러가 계속 되돌리고 하였지만 해당 반달인이 계속 일본인 전체가 전쟁범죄자이며, 자위대는 한국에게 한주먹거리도 안되고, 일본을 공격해야 한다는 식으로 반달을 감행하여 몇분동안 공방전(?)이 벌어졌다. 일본 애니메이션 항목도 반달을 감행하고 있다. 답이 없다 그리고 결국 차단 당했다 한다. 문서 반달만이 아닌 토론란에서 어그로를끄는 행위도 지속적으로 벌이고있다.
  • 韓남성, 日NHK 앞에서 흉기 휘둘러…&quot;무책임 日언론에 메시지&quot; 덧붙이자면 메시지를 준다는 이유로 아무 죄없는 직원을 흉기로 찌룬 것이다.

7. 관련 사이트

혐일 감정을 보이는 대표적인 커뮤니티를 나열하였으며, 이외에도 많은 커뮤니티들에 만연해있다. 사실상 극히 일부에 해당하는 친일적 커뮤니티(일본 거주자, 일본 유학생이나 근현대사 마이너 갤러리 등)를 제외하면 국내 커뮤니티는 대부분 혐일 성향을 갖고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 가생이닷컴, 개소문닷컴 : 두 사이트는 일본을 욕할 만한 뉴스기사가 아님에도 어떻게든 이유를 만들어서 욕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가끔 조작도 한다. 거기다, 한국에 긍정적인 덧글이 다수인데도 1~2개 뿐인 악플을 애써 찾아내서 쪽바리들 정말 싫다라고 애써 욕하는 사람들도 보인다. 이들은 부정적인 일본인들을 보고 혐한이 되는 단계를 이미 벗어나 적극적으로 최악의 부류를 찾아다니면서 자신의 믿음을 강화시키는 수준에 이르렀다. 둘 다 대표적인 국뽕 사이트이다.
  • 나무위키의 일본 관련 서술 중 일부 : 짧은 지식과 감정적 편향, 잘못된 정보 선별 및 논쟁 시 논리적 오류를 통한 인신공격 남발과 취소선을 빙자한 과격한 표현 등으로 혐일적 성향을 내포한다. 금지 및 동결된 경우가 많다. 극우 미디어물 등. 게다가 일본을 욕할 만한 문서가 아닌데도 일부러 부정적이게 서술하는 반달도 종종 있다. 한 예로 브라질 전 국대이자 일본 전 국대 감독이었던 지쿠 문서의 최상단에 지쿠가 한 말인 '일본은 골을 넣는 DNA가 없다'는 말이 거의 1년동안 인용구로 떡하니 박혀있었다. 일본이 그 당시에 축구를 상당히 못했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DNA 운운하면서 사람의 가치를 판단하는 이런 우생학을 연상시키는 말을 마치 명언인 양 인용구로 최상단에 넣어놓고 이것이 1년 동안 삭제되지 않았다는 점은 심각하다. 일본 넷우익도 종종 이런드립을 즐겨쓰는데 결코 완전히 토박이다.
  • 네이버 뉴스의 댓글 : 재일교포 김성근을 일본인에 비유하고, 일본 선수를 일본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욕하기도 한다. 또한 일본 관련 연예 소식을 다룬 국내 기사에서는 십중팔구로 악플이 달리며 일본 관련 재난 사건에서도 '쌤통이다'라는 덧글들이 자주 올라온다. 대표적으로 2016년 일본 지진 사태에 대한 기사의 베스트 댓글들이 '쪽바리들 잘 죽었다' 등이고 토다 에리카카세 료 연애설 기사에 베스트 댓글들은 '그래서 독도는 한국 땅이다'라면서 뜬금없이 아무런 상관도 없는 독도 얘기를 꺼내거나 '쪽바리 원숭이들 짝짓기하는 걸 왜 알아야 돼', '네이버가 검색조작하는거 보소 ㅉㅉ' 라는 댓글들이었다. PPAP 뉴스 덧글도 전체적으로 '노잼' '이게 일본 수준' 등의 댓글이 올라온다.
  • 다음
    • 다음 아고라: 이곳에서 일본일본인은 늘 미국에 버금가는 혐오 대상이었다. 특히 과거사 문제나 독도 문제에는 노골적인 적대감을 보이며 일본인이나 일본 얘기만 나와도 왜놈, 쪽바리새끼, 섬나라 원숭이 등의 욕설이나 공격성 글이 대부분이다. 특정 정치인을 깔 때도 친일민족반역자 딱지를 붙인다. 싫어하는 정치인을 혐일 감정과 규합해서 '너희는 일본과 결탁한 놈'이라고 규정짓기도 한다. 그러면서 북한한테는 상당히 우호적이다.
    • 미디어다음
  • 루리웹(특히 정보 게시판과 유머게시판 등): 이 쪽은 엄청난 일본 오덕 사이트인 주제에 한 때 극우 미디어물 문제로 학을 뗀 적이 있어서 혐일을 표출한다. 루리웹/비판의 혐일 문단 참조.
  • 디시인사이드, 디시위키: 역사 갤러리 등 일빠 갤러리를 제외한 대부분의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는 일본에 대한 혐오를 표출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디시위키에서는 일본의 멸칭인 좆본이라는 단어를 매우 자주 볼 수 있다. 별로 일본과 상관없는 주제의 문서에도 일부러 좆본은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공연히 일본을 욕한다. 사실 디시의 성향상 일본만 특별하게 까는 것도 아니고 모두까기에 가깝다
  • 백괴사전 : 문서에서 일본을 공격한다가 종종 보인다.
  • 아이러브사커
  • 오늘의유머 : 특히 시사게쪽으로 가면 일본과 관련한 글일 경우 반일, 혐일댓글들이 심심찮게 올라오고 이런 글들이 추천을 받아서 푸르딩딩인 경우도 있다.
  • 워마드 : 이 사건 때문에 일빠 같지만 일본의 성산업으로 인해 혐일 성향도 어느 정도 있다. 다만 이쪽은 자국 혐오 성향이 무척 강하며, 일본보다 한국을 더 싫어한다.(...)
  • 여성시대, 쭉빵카페 : 일본을 좆본, 느그본이라 자주 부르며 미개하고 한국에 관심많은 음침한 나라라는 식으로 깐다.
  • 일베저장소 : 초기에는 일베저장소의 뉴라이트 성향에 따라 식민지 근대화론 어그로 글이 올라와서 일베는 친일사이트로 여겨졌다. 한편 역갤러들이 식민지 근대화론을 일파만파 전파하기 위해 일베에서 공작활동을 벌이자 일베 회원들이 격렬히 저항하는 과정에서 역갤러, 일본 추종자에 대한 반감이 급속도로 증가하였다. 그러다 2013년 5월, 5.18 항쟁에 대한 도를 넘는 개드립들(택배, 수산시장, 기차놀이, 금강불괴 등)이 언론에 의해 대규모 질타를 받고 고소를 당하자 이듬해 2014년 3월, 드립의 대상을 일본으로 옮겼다. 이후 역갤러들이 일본을 칭송하기 위해 즐겨쓰던 '갓본'을 비꼬아 멸칭으로 쓰는 경우도 생겼다. 쪽본, 쪽바리와 같은 일본 비하 용어 또한 종종 보인다.
  • 엠엘비파크
  • 에펨포
  • 유튜브 : 특히 일본 네티즌 반응 영상이 심한 편. 굳이 이런 류의 영상이 아니더라도 일본 관련영상에서는 내용에 상관없이 무조건적으로 일본을 비난한다. 심지어 자연재해로 사람들이 사망했다는 영상에도 일본인들은 다 뒤져야되라는 식의 댓글이 많다...
  • 해외 연예 갤러리
  • 에펨코리아 : 2018년 들어서 혐일 반응이 많아졌다. 예로 6월 18일 오사카 지진이 발생했을 당시에도 심한 댓글을 많이 적었으며 7월 태풍이 있을 때도 조롱하기 바빴다.
  • 웃긴대학 : 만화게시판을 제외한 베스트개시물 댓글에 딱히 일본을 비난할 게시글 아니여도

일본을 욕하는 댓글이 생기고있고 조금이라도 일본에 긍정인 반응이 보이면 친일 매국노라고 취급해버리기도 한다.

8. 관련 인물 또는 단체

9. 관련 문서

9.1. 한국

9.2. 일본

9.3. 기타


  1. [1] 해석: 일본의 대지진을 축하드립니다.
  2. [2] 다만 이건 백제 운운하는 차원의 이야기가 아니라 선사시대의 이야기이다.
  3. [3] 현대 일본인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야마토 민족 한정이다. 오키나와인이나 아이누족만 해도 야마토 민족과는 기원이 전혀 다르다. 또한 한반도에서 건너갔다는 것 자체로 일본인의 조상=한국인을 동치시키진 말자. 그땐 민족 개념이란게 없었다. 다만 오키나와인은 그들의 언어인 류큐어일본어와 같은 일본어족에 속한다는 점에서 야마토 민족과 동계 민족일 가능성이 있다.
  4. [4] 다만 발해와 일본이 우호적인 교류를 맺었던 기록은 있다. 비록 동아시아 판세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는 못했지만.
  5. [5] 맥심(잡지)의 글. 위안부 문제로 논란이 분분한 나라에서 외국 여성을 성적으로 정복해 복수하자라는 꼴마초적인 글이라 빼도박도 못하는 이야기이다. 어떻게 봐도 명백한 성추행에다 자폭이며, 심지어 같은 혐일들에게도 빼도박도 못할 팀킬이니 절대 하지말자.
  6. [6] 20세기 영미권 최고의 사학자로 평가받는 인물로 하버드 대학 교수를 지내기도 했으며 이 양반이 쓴 유럽의 형성이라는 책은 1930년대 첫 출간 이후 지금까지 많은 명문대에서 필독서인 책이다. 일부 사람들의 생각처럼 듣보잡인 인물이 아니다.
  7. [7] 그 중에는 국내에도 익히 알려진 중앙일보가 지진 당시 신문 1면에 일본 침몰이라고 대문짝하게 박아넣은 사진도 있었다.관련기사 비난을 들은 중앙일보는 결국 사과문과 함께 수정을 하긴 했다만 이와 비슷한 문구를 넣어 같이 욕을 먹던 신문들은 사과도 수정도 일절없이 그저 무시하기만 하였다.
  8. [8] 상술했다 싶히 이는 국내 언론도 문제가 있다. 2ch 혐한 스레글들을 마치 일본인 전체의 의견인냥 과장해서 자극적으로 기사를 쓰기 때문인데, 일베저장소가 한국인 전체의 의견을 대표하는가? 기레기/문제점 문서에서도 이부분에 대해 지적하는 내용이 있다.
  9. [9] 극성 혐일들은 이런 것을 어떻게든 집중적으로 파헤쳐서 사람들에게 알리는데 이 또한 극과 극은 통한다고 혐한들 또한 이 짓을 한다.
  10. [10] 전부 깨끗하진 않았지만 대다수 독립투사들이 무고한 민간인을 상대로 무자비한 테러를 일삼지는 않았다.
  11. [11] 다에쉬를 비롯한 이슬람 근본/극단주의 세력들이 모르고 있는 사실이지만 21세기의 이슬람공포증은 이슬람 근본/극단주의 세력들이 자초한 것이며 2010년대 일본의 혐한도 한국의 혐일들이 상당 부분을 자초한 것도 있다. 21세기의 반유대주의 또는 반이스라엘감정이 나타난 원인들도 이스라엘을 포함한 극우 유대인들의 책임이 적지 않다.
  12. [12] 일부는 돈가스가 아니라 슈니첼을 먹는다는 변명으로 반박하기도 한다. 음식의 유래를 따지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고, 일본 돈가스는 고기를 두들기지 않지만 한국 돈가스는 슈니첼처럼 고기를 두들기기 때문에 오히려 원형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겠지만 다들 알다싶히 그냥 되도않는 변명일 뿐이다.
  13. [13] 후쿠시마의 원자력 발전소 주변 30km가 철수권고지역으로 지정된 것도 꼴보기 싫어서가 아니라 방사능 때문에 매우 위험한 지역이라서 그렇다.
  14. [14] 물론 북한은 절반 정도는 해당할 수도 있겠지만 이건 국가보안법도 있고 지금으로써는 들어가면 영원히 나오지 못 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헌법상 북한은 그 땅은 미수복지역이고, 북한 정부는 이적단체이지 국가가 아니다. 애초에 북한을 여행 금지로 지정한 국가들도 여럿 있다.
  15. [15] 1990년대 초반까지는 국가보안법에 의해 여행금지국가였다.
  16. [16] 불가리아는 오스만 제국 시기 터키의 지배를 500년 넘게 받았는데다 제2차 세계대전 시기 나치 독일의 위협에 의해 독일과 동맹 조약을 강제를 맺어 추축 동맹에 합류해 나치독일과 연합국 싸움에서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져 전쟁 피해를 입고 국토가 파괴 된 적이 있었고, 세르비아, 그리스, 루마니아와는 19세기 말 오스만 제국 지배에서 독립 후 서로 발칸반도 영토들을 두고 전쟁까지 치르는 등 이들 국가들에 대한 좋은 감정이 전혀 없다.
  17. [17] 물론 지정됐을 확률이 매우 높으나 이건 사이가 안 좋아서가 아니라 여행가기에는 너무 위험해서다.
  18. [18] 비정상회담에서 출연했던 기니 출신의 한 흑인은 기니 국내에서 모국을 식민지배했던 프랑스에 대한 국민적 반감이 있다고 발언한 적이 있었다.
  19. [19] 노보로시야 연방의 경우는 못 가게 막지만 이것 역시 적대관계이기도 하고 분쟁지역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20. [20] 만약 진짜 일본이 여행금지로 지정하려면 일본 주민들이 단체로 일본 본토에 반기를 들어서 일본 지역이 치열한 내전 내란 정도는 일어나거나 혹은 외국이랑 일본간의 전쟁이 일어나야만 여행금지로 들어갈 것이다.
  21. [21] 실제로도 많은 혐일들은 일본인 전체가 내면적으로는 우경화 되어 있다면서 지속적으로 모든 일본인들을 경계하고 교류하지 말것을 주장한다. 반면에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본인 혐오발언 등에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는 점도 문제점. 네이버만 가봐도 일본인에게 욕을 하고 왔다던지 식당에서 일본인이 일본어로 말하는것을 보고 소리치며 젓가락을 던지고 왔다던지 하는 진위여부가 의심될 정도의 글이 간간히 보일 정도다. 일본의 혐한발언을 문제시삼고 일반화 하겠다면 일본인들이 이런것들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할것인가 또한 고려해야 하지만, 그런 문제는 혐일들 사이에서 논의되고 있지도 않다.
  22. [22] 그런식으로 하나 둘 민간교류를 막다보면 결국 외교관계도 소원하게 되고, 종국에는 한국을 싫어하는 감정이 조금이라도 있는 국가들과는 관계가 위축되어서 오히려 한국의 고립을 자초하게 될수도 있다. 해외여행이란게 단순히 외국 나가서 돈만 뿌리고 오는 행위가 아니다.
  23. [23] 심지어 이 악플러는 이후에도 정신 못차리고 아무 죄없는 NHK 직원을 흉기로 찌른 한국인 남성을 무조건 잘했다고 칭찬을 하며 혐한초딩똑같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24. [24] 다만 민족 반역자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해당 혐일러가 단순히 한국을 위해서 혐일한다고는 보기 어렵다.
  25. [25] 당시는 일본과 북한에 대해 부정적인 면들을 가르 쳤었고 보도했었다.
  26. [26] 이사건 이후로 최근 혐한 성향 사상을 가진 뉴게임 작가와 월요일의 타와와 작가의 트윗을 올린 날짜와 한때 혐한열풍이 불게했던 마법과고교의 열등생이나 영원의 제로 개봉날짜인 2010~2013년대로 보면 대일본지진이 일어났던 날과(2011년 3월11일) 거의 비슷하다! 그외 많은 우익작들이 많이 양산되었을때 결코 그영향성을 절대로 배제할수없다.
  27. [27] 멀리 갈것없이 혜화역 시위메갈리아 옹호 및 페미니즘 관련책이 베스트 샐러가 되는걸 보고 한국 여자는 전부 페미나치라고 일반화 하지 않듯이 자기눈에 당장보이는 부정적인 모습만보고 전부 일반화 해야 할 이유도 없고 해서도 안된다.
  28. [28] 카운터스 문서에 나오는 오토코구미 소속의 야마구치 유지로(山口祐二郎)씨이다
  29. [29] 이분은 우익이지만 기존 질서를 맹목적으로 숭배하거나 대충 타협하는 일반적인 일본 우익이나 리버럴과는 다르게 일본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것을 철저히 비판하고, 기존 질서와의 조화와 순응을 추구하기보다는, 무력을 불사한 투쟁도 마다하지않는, 일본인답지 않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다른 우익과는 다르게 과거사에 대한 입장도 일본의 침략과 유린을 명백히 인정하며 다른 아시아 국가와 친하게 지내겠다는 신념도 가지고 있다
  30. [30] 임진왜란도 일본의 침략임을 인정하고 천황제 폐지론도 주장할 정도.
  31. [31] 국제사회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비중은 대단히 크다. 당장 일본에서 생산하는 공산품이 수출되지 않는 지역이 없고 안보면에서도 일본의 위치는 상당하다.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제국주의 시절 시달림 당했던 동남아 국가들 마저도 중국의 영향력을 우려해 일본과 손을 잡는 형국이다. 그러니 일본이 과거 일본 제국 시절의 막장짓을 다시 저질러서 인식이 북한 수준으로 나빠지거나 아무런 이유 없이 한국을 먼저 선제공격하는짓을 저지르지 이상은 국제사회에서 한국이나 일본이 전쟁을 하니 둘 중 하나를 택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십중팔구 일본을 택하지 한국을 택할 나라들은 적다. 더군다나 현재 한국의 상태가 온전치 않다는 것도 생각하면 더더욱이다.
  32. [32] 저 두 문서에서는 제대로 서술하지 않았지만 실제로 이러한 이유로 반감을 사서 일빠나 자국 혐오, 심지어는 친일반민족 성향으로 전향한 사람들도 많다.
  33. [33] 당연하겠지만 지진, 쓰나미, 태풍, 화산 폭발 그 어느 재해도 일본인만 골라 죽이는 재해는 없다. 게다가 그 일본인들 중에서도 한국에 우호적인 친한파 일본인이나 극우 세력에 반대하는 일본인이 있다는걸 생각하면 일본인만 죽는다고 해서 결코 좋은게 아니다. 하지만 극성 혐일러들은 그런 죄없는 사람들도 일본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죽어도 싸다는식으로 합리화 하는데 애초에 그딴식으로 쉽게 말할 인간성이면 그저 자신의 감정적인 증오발언만을 위해서 다른 죄없는 사람의 목숨은 하찮게 여기고 그런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질나쁜 악플러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34. [34] 9.11 테러가 일어난 후 반미감정이 강했던 중동국가들까지 미국에게 애도를 표했을 정도였다. 세월호 사건 동영상이 올려지고 여기에다가 꼴보기 싫은 한국인들 잘 죽었다, 깨소금이다.라고 누군가 그랬다면 듣는 한국인들조차도 불쾌하고 기분나쁜 것은 사실이다. 더욱이 남이 겪는 이러한 불행이나 시련을 보고 통쾌해하고 기뻐하는 것은 난 인간이기를 포기하겠다란 뜻이다.
  35. [35] 더구나 이것은 국익에게도 이롭지 않다. 역사적 감정 때문에 남이 당하는 고난을 보고도 잘됐다고 고소하고 유쾌해하면 다른 나라들한테 "한국은 남의 불행을 즐기는 악질국가"라는 이미지를 세기게 만드는 일이기 때문이다. 아직까지 수출로 국가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한국에게 이런 평가는 전혀 이롭지 않고 최악의 경우 "한국 니들같은 악질들하곤 거래고 뭐고 안해!"라고 외면해 버리면 한국 경제는 그대로 파탄을 피할 수 없다. 우리식대로 살자던 윗마을 상태가 어떻게 되었는지를 살펴보도록.
  36. [36] 해당문서를 보면 재특회는 어그로가 꽤있기로 악명높아서 되려 '너 재일이지' 라고 오히려 몰아서 결국 2014년에 사임 당했다. 그이후로는 창당해서 활동하지만 지지자도 거의 희미하고 부족하다.
  37. [37] 실제로 일부 무개념 넷 우익들 때문에 한국내에서도 "모든 일본인은 적"과 같은 주장이 생겨났고, 이는 옳지 않은 말이다. 이와 같이 우리도 똑같이 무개념 넷 우익들에게 반격을 하자고 악플을 도배하면, 이건 그냥 넷 우익들 사이에서 더 심한 혐한 감정을 만들고 싸움을 더 크게 만들어 피곤하게 만드는 길이다.
  38. [38] 실제로 상당수의 혐한초딩들이 이들에게 욕하며 맞서 싸우는 한국 네티즌들을 가지고 "모든 한국인은 이렇다!"와 같은 말도 안돼는 유치한 주장들을 퍼뜨리기도 한다. 게다가 일본 네티즌이 한국 유튜브 댓글창에 극우주의성 발언을 하고 가면 우리도 그 일본 네티즌을 까내려고 하듯이, 일본의 혐한초딩들도 우리와 비슷한 방법으로 반격을 가할것이다.
  39. [39] 최근에는 성향이 좀 누그러진편이다.
  40. [40] 산케이신문 한국 버전으로 언론사 중 드물게 혐일 및 반일감정을 조장하는 기사를 쓴다. 일본의 혐한발언이나 한국인을 비하하는 태도 또는 조롱하는 글을 그대로 올리며, 코믹월드 코스프레 참가자들의 사진도 도용하여 왜색 코스프레 논란이라는 기사까지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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