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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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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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미래통합당 대표
황교안
黃敎安 | Hwang Kyo-ahn

출생

1957년 4월 15일 (63세)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계동

거주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2가[2]

본관

창원 황씨 공희공파[3]

재임기간

제63대 법무부장관

2013년 3월 11일 ~ 2015년 6월 13일

제44대 국무총리

2015년 6월 18일 ~ 2017년 5월 11일

학력

광성중학교 (졸업 / 19회)
경기고등학교 (졸업 / 72회)
성균관대학교 (법학 / 학사·석사)

병역

면제(담마진)[4]

가족

배우자 최지영
아들 황성진(1984년생) 딸 황성희(1986년생)

신체

168cm

종교

개신교 (침례회)[5]

소속 정당

현직

미래통합당 대표
미래통합당 종로구 당협위원장

약력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제2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장
창원지방검찰청 검사장
대구고등검찰청 검사장
부산고등검찰청 검사장
제63대 법무부장관
제44대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
자유한국당 대표
미래통합당 대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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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4. 경력
6. 선거 이력
7. 여담
7.1. 가발 착용 루머
8. 저서
9. 관련 문서
10.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 제44대 국무총리[6]와 제63대 법무부장관을 역임한 법조인 출신 정치인. 미래통합당 대표이다.

사법시험에 합격해서 사법연수원을 13기로 수료하고 전두환 정부 시절인 1983년 8월 청주지검 검사로 임명되면서 법조인 생활을 시작했다. 박근혜 정부에서 법무부장관을 거쳐 국무총리(2015년 6월 18일~2017년 5월 11일)를 지냈으며, 대통령 탄핵 소추 의결서가 청와대에 송달된 2016년 12월 9일 오후 7시 3분부터 차기 대통령이 취임한 2017년 5월 10일 오전 8시 9분까지 대한민국 대통령의 권한을 대행했다.

2019년 1월 15일 자유한국당에 입당하였고 2월 27일 열린 전당대회에서 입당 43일 만에 자유한국당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2. 생애

  자세한 내용은 황교안/생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논란

  자세한 내용은 황교안/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경력

5. 별명

  자세한 내용은 황교안/별명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선거 이력

<rowcolor=#fff>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20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종로)

미래통합당

7. 여담

  • 중년 남성의 중후한 목소리를 지니고 있다.[7] 2016년 신년사 이런 목소리로, 국회에서 답변할 때도 침착하게 대응하며 어지간해서는 언성을 높이지 않는다.
  • 학구파이고 공안검사인지라, 다수의 법서를 출간하였다. 상세는 아래 '저서' 항목 참조.
그 밖에 사법연수원 교수로 재직 중이던 1997년, '사법시험 최단 합격법'(원서)이라는 번역서를 출간한 바 있다.
  • 사위(조종민)도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출신의 검사(사법연수원 40기)이다.#
  • 매우 독실한 침례교 신자이며, 사법연수원 재학 중에도 동시에 신학교[8]도 졸업해서 전도사의 자격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9][10] 새벽에 일어나 성경 공부(QT)로 하루를 시작할 정도로 반듯한 생활을 했다고 한다. 실제로 자기 전공을 살려 교회 내 법적 분쟁에 관한 팁을 다룬 단행본을 낸 적도 있다.
  • 취미가 테니스인지 법무부장관 재임 시절 대한민국 법무부가 상주해 있는 정부과천청사의 테니스장에서 가끔 나와서 직원들과 테니스도 친 적이 있다고 한다. 검사 시절 테니스 동호회를 조직할 정도로 테니스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테니스를 치게 된 계기는 40대 초반까지 업무 때문에 운동을 할 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11] 체중이 증가해 결국 무릎이 고장난 적이 있었는데, 재활치료를 통해 완치된 후 지속적인 운동을 고민하다가 테니스를 치기 시작했다고 한다. 참고로 테니스계에서 매우 유명한 프로선수인 이형택 선수와의 친선 경기에서 이겨서 매우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한다.[12] 하단 사진은 테니스 잡지인 <테니스 피플>이 2012년 황교안 당시 법무법인 태평양 대표 변호사와 가진 인터뷰에 기재된 사진이다.
  • 황교안 본인은 테니스 외에도 색소폰을 부는 것을 취미로 삼았는데, 법조인 모임에서도 많이 한다고 알려져 있다. JTBC 정치부 회의에 의하면 박영수 특별검사가 색소폰 연주를 권유했다고 한다. 검사 시절부터 수십 년간 색소폰을 취미 생활로 계속 익혀온 관계로 일반인 수준에서는 굉장히 잘 부는 편으로 법조계에서 유명하고, 색소폰 녹음 CD 앨범도 만든 바 있으며 법조인 단체 관련 모임, 종교 관련 모임 등 본인과 관계된 여러 행사에 초청받아 색소폰 공연을 했다고 알려진다. 술자리, 특히 여자가 있는 술자리를 싫어하는데 검사로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쉽지 않아 이를 회피할 핑계를 만들기 위해 색소폰을 배웠다는 이야기도 있다.
  • 노회찬 의원과 경기고등학교 동기동창이라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같은 반이었고, 같이 도시락을 먹은 적도 있다고. 하지만 그다지 친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기자가 노회찬 의원에게 "황교안 총리와 동창 아니십니까?"라고 묻자 노회찬 의원이 "그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하고요"라고 답했을 정도(...). 1980년대 노회찬 의원이 민주화 운동으로 구속되었을 때, 황교안은 공안검사로 일하고 있었는데, 구속 상태에서 검찰청으로 불려와 조사를 받던 노회찬을 자기 방으로 불러서 수갑도 풀어주고, 커피도 줬다고 한다. 그렇게 잠시 동안 대화를 나누다가 "구치소에서 잘 지내냐"고 안부를 물었는데, 노회찬이 "새로 지은 구치소가 따뜻해서 괜찮다"고 말하자, "그래서 내가 구치소를 너무 좋게 지으면 안 된다고 했는데..."라면서 농담했다고...출처1-13분 출처2 이후 노회찬 의원이 생을 마감하자 조문을 했다.
  • 노동운동가 단병호와도 인연이 있는데, 우선 단병호의 구속을 이끌어낸 검사이기도 했지만 훗날 단병호의 아들인 단정현이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창원지검에 검사로 발령받을 때 맞이한 검사장이기도 했기 때문. 이것 때문에 언론에서 단정현 검사의 첫 출근을 예의주시했는데, 이 날 인터뷰에 응한 황교안은 "공안검사와 피의자를 서로 적이나 원수처럼 생각해선 안 되며, 더구나 단 검사의 창원지검 발령이 무슨 원수의 아들을 맞이하는 것처럼 비쳐져서도 안 된다."는 명언을 남겼다.
  • 2016년 11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통치력 상실 상태인 박근혜 대통령을 대신하여 페루에서 열린 APEC 정상회담에 국무총리 자격으로 참가하였다. 하지만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의 정상과의 회담은 격이 안 맞아 한 건도 성사되지 못했고, 주최국 페루의 경우에도 대통령도 아닌 부총리와의 면담이 유일한 회담이었다. [13]
오바마, 푸틴, 시진핑, 아베 등의 외국 정상과의 기념촬영. 맨 하단 우측에서 두 번째에 있다.
  • 재수한 77학번이다. 그 당시에는 대학을 전기 후기로 나눠서 한번씩밖에 지원을 못하였기 때문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 지원했다 낙방한 수험생들은 후기의 법대 중 가장 명문인 성대 법대에 진학했다.
  • 이종걸(현 민주당 의원)과 경기고등학교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다. 그러나 이종걸은 당시 야당 원내대표 신분으로 황교안의 국무총리 지명에 강력 반대했다.
  • 유명한 관상학자 신기원이 2013년 인터뷰에서 황교안의 관상에 대해 언급한 바가 있다. 정계관료 중 목소리까지 갖춘 귀상이라 했는데... 이 말이 맞아 들어갔는지 천운(?)까지 따라서 법무부장관, 국무총리에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승승장구하고 있다. 심지어 '황교안 대통령 만들기(황.대.만)'이라는 페이스북 그룹까지 있다(...).
  • 왠지 지지층, 비 지지층을 가리지 않고 그의 이름을 황교'환'으로 오타를 내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상당히 자주 보인다.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황교환'이라고 검색하면 상상 이상으로 많이 나온다. 심지어 언론사도 여러 곳 있다. [교]의 [ㅗ]와 [안]의 [ㅏ]와의 모음 충돌 회피를 위해 사이에 [o̯→w]가 개재되어 [황교완]이 되는데,[* 국어에서 꽤 빈번하고 자연스러운 현상이긴 하나(놓아[노아→노와\]), 표준 발음은 아니다.] 이를 '황교환'에서 [ㅎ] 가 약화된 발음으로 받아들이는 듯. 당연히 잘못된 표기이며, 황교'안'이 맞는다.
  • 국내 첼시 FC 팬들이 윌리안의 별명으로 황교안을 밀어주기도 한다. 주전 누군가가 부실하다 싶을 때 대타로 들어가 좋은 활약을 보여주면 XXX 권한대행이라고 부르는 식. 탄핵론이 도마 위에 오르기 전에 주전의 폼이 돌아오는 게 일반적이고 윌리안도 기복이라든지 단조로운 패턴이라든지 여러모로 축통령 해먹기엔 한참 모자라서 축무총리 수준을 넘어서기는 힘들 듯.
  • 대통령 권한대행의 임기가 종료된 이후 지방의 개신교 예배당들을 순회하며 초청 예배를 다니며 근황을 알리고 있다.
  • 이름이 비슷한 황교익과 엮이기도 하며 예시 이름을 헷갈려하는 사람들도 은근히 많다. 사실 황교안은 2018년 2월 평창올림픽 개막식때 [[https://news.joins.com/article/22372343|우연히 황교익과 만난적이 있다.]
  • 국무총리 퇴임 이후 교회 간증집회를 돌면서 자신을 성경에서 역경을 이겨내 이집트의 재상(총리)이 된 요셉에 빗대 '요셉 총리'란 별명을 얻었다.
  • 정치권에 발을 들인 직후 화법을 살펴보면, "안타깝다"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본인의 병역비리 의혹에 대해서는 "자꾸 폄하해서 왜곡해서 말하는 것 정말 안타까운데. 사실 왜곡들이 많이 있어서 안타까워요.", 홍준표 전 대표의 전당대회 불출마에 대해서는 "다 함께하는 그런 전당대회가 되길 바랐습니다.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5.18 민주화운동 왜곡 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는 "하여튼 안타까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기사
이러한 화법은 자유한국당 대표가 되면서 보다 직설적·공격적으로 바뀌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문세먼지, 사람이 먼지인가 등의 패러디 표현을 쓰면서 문재인의 미세먼지 대책을 풍자한 게 예시로 꼽힌다. 또한 '한반도 운전자론'을 비판하며 "운전대를 잡으려면 정확한 길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꼬집었고, "한국당 의원들과 사무처를 비롯한 구성원 모두가 '민생 119 구급대원'"이란 말을 하기도 했다. 또한 성창호 판사 기소에 대해서는 "좌파독재가 시작됐다. 누가 봐도 명백한 김경수 판결에 대한 보복이고, 사법부에 대한 겁박", 문재인식 외교에 대해서는 "중국을 향해선 한없이 굴종적 모습을 보이면서 동맹국인 미국을 향해서는 한번 붙어보잔 식의 거꾸로 된 외교를 펼친다", 문재인 정부와 민주노총 간 갈등에 대해서는 "촛불청구서를 찢어버리라"라고 자신의 명확한 입장을 드러내었다. 기사
  • 이회창 전 총리와 공통점이 많다. 두 사람 모두 경기고등학교 졸업생인 점, 법조인 출신인 점, 국무총리직을 수행했다는 점, 60대 초반에 총리직을 마치고 정치계에 발을 들였다는 점, 정치 신인 상태에서 당권을 잡았다는 점, TK 출신이 아닌데도 TK가 압도적 지지를 보냈다는 점, 보수층에 어필할 신중하고 원칙적이며 안정감 있는 이미지가 강하다는 점 등 공통점이 많다. 다만 이회창은 금수저 출신이나 황교안은 흙수저 출신(피난민 출신)이라는 점, 이회창은 군대를 갔다 왔으나 황교안은 두드러기로 인한 병역 면제인 점, 이회창은 KS 성골에다가 연수원 성적도 우수해 대법관을 지내고 대법원장 물망까지 올랐던 사법계 최대 엘리트지만, 황교안은 서울대 입시 실패로 성균관대로 진학해 검사장, 법무부 장관[14]까지는 갔지만 사법계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적이 별로 없다는 점, 이회창이 정계에 입문했을 당시 신한국당은 집권여당이었으나 황교안이 정계에 입문한 지금 자유한국당은 대통령 박근혜 탄핵으로 인해 지지도가 민주당보다 높지 않다는 점, 민정계와 민주계 모두의 지지를 받았던 이회창과 달리 황교안은 뚜렷한 당내 세력을 구축하지 못했다는 점 등이 차이점으로 꼽힌다. 기사
  • 황교안이 자유한국당 당대표가 됨으로써 거대 양당의 대표 모두 국무총리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생겼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참여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수행했다.
  • 부미방 사건 당시 공안검사로서 자신이 사형을 구형했던 김현장을 정치적 멘토로 삼고 있다고 한다.기사

  • 2019년 발렌타인데이에 아내가 자신의 첫사랑이라고 밝혔다.
  • 아내인 최지영씨는 1962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신학박사(목회상담학)를 취득했다. 나사렛대학교 나사렛상담센터에서 2009년부터 전임강사, 2015년부터 부교수로 재직했다가 2019년 9월 3일 사직했다. CCM 가수이기도 한데, 2000년에 '위대한 유산'이라는 복음성가 앨범을 비롯하여 여러 앨범을 낸 적이 있다.#
  • 황우여 전 부총리와 공통점이 많다. 두 사람 모두 법조인 출신인 점, 창원 황씨인 점, 박근혜 정부 때 장관급 이상의 고위직을 역임한 친박으로 분류되는 점, 보수정당의 당대표를 지낸 점, 독실한 개신교 신자인 점 등등.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인터뷰 중 '우한 코로나바이러스'를 '우한 코로스'라고 말했다가 정정하는 사진이 캡쳐되어 퍼졌다. 혀가 꼬여 말실수하는 일은 누구나 종종 하지만, 하필 '코로스'가 일본어로 '죽이다(殺す)'와 발음이 같기 때문에, 우한을 죽이겠다고 일본어로 말한것이라거나, 오타쿠 까는 드립인 '오마에... 코로스!' 등과 엮는 등 웃음거리가 되었다. "코로나"와 "메르"를 헷갈렸거나, 코로나바이러스를 급하게 말하려다 혀가 꼬인듯. 이 외에도 마스크를 위아래 뒤집어 착용하는 사진이 있는 등 코로나19 관련으로 웃긴 짤방을 생성하고 있다.

7.1. 가발 착용 루머

  • 가발을 착용한다는 루머가 있었다. 한 때 총리 청문회에 앞서 한 기자가 가발 착용 여부를 질문하자 '중요한 일이 많으니,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라면서 명확한 답을 안 했었는데, 이게 간접적으로 시인한 거라는 주장이 있었다. 하지만 당시 정국을 고려하면 아무래도 가발 착용 여부는 사소한 질문에 불과해서 답을 안 했을거라는 의견이 더 많았다. 암 치료 후유증인 탈모 때문에 가발을 착용한다는 루머도 있었으나 전혀 확인된 바가 없다.
  • 2016년 12월에 대한민국 육군 제25보병사단 방문 중 철책 경계 태세를 시찰하면서 상황을 살펴보는데, 규정상 반드시 착용하게 되어 있는 방탄모를 쓰지 않아 문제가 되었고# 이에 간접적으로 가발 착용 루머가 힘을 얻게 되었다.

그러나 사실 정치인들이 최전방 군부대 방문에서 방탄모를 쓰지 않는 건 사실상 관례화되어 있어서, 황교안만의 문제라 하기는 힘들다.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심상정 등, 이처럼 그간 정치인들의 GOP 등의 최전방 방문에 대해 검색해 보면 오히려 방탄모를 착용한 사람을 찾기가 힘들다. 게다가 위 사진에선 국방부장관인 한민구와 국가안보실장인 김관진(앞에서 5번째, 뒤를 돌아보고 있는 사람 김관진이 나온 다른 사진)을 비롯해, 뒤에 계속 있는 정부 측 수행원들로 보이는 사람들도 방탄모를 안 썼다. 참고로 미국 대통령도 쓰지 않는 건 마찬가지다. 심지어 도널드 트럼프는 군복이 아닌 양복을 입고 들어왔다.저격의 위험성이 있으니 원래대로라면 쓰는 게 맞을 것 같지만, 정치인들이 오는 시점에서 그 부대의 경계 태세는 미칠 듯이 상향되어서 평소보다 몇 배로 위험과 비상시를 대비하는데다가, 북한군도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때처럼 나무 한 그루 때문에 미군을 죽인 적이 있었지만 평시에 부대를 시찰하는 남측 정부 고위인사들을 쏴서 급작스런 전쟁을 일으킬 정도의 바보들은 아니다. 쏘지는 않고 폭탄으로 날린 적은 있다만 더군다나 대통령급의 인사라면 방문 전까지 동선이 철저히 비밀이므로 해당 사단에 VIP가 온다는 것도 빨라야 당일에 관측으로 알게 될 것이고 설사 불순한 행동을 하려 준비할 때쯤이면 철수하면 그만이기 때문에 위험은 더 줄어든다.
  • 실제로 자유한국당 입당 직후의 언론 인터뷰에서는 자신의 두발이 가발이 아니라고 언급했다.#
  • 그리고 조국이 법무부장관에 임명된 것에 항의하여 2019년 9월 16일 삭발식을 진행했는데, 여기서 가발을 벗거나 하는 것 없이 머리를 그대로 깎는 모습을 보여주며 가발 논란을 종식시켰다. 같은 날 자유한국당의 관계자가 "황 대표가 그동안 가발을 이용했다는 것은 사실무근으로, 정확히는 모근을 새로 심어 머리가 자란 것으로 안다. 오늘 삭발로서 (논란이) 정확히 밝혀질 것"이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이 때문에 탈모갤에서는 '가발인척 하더니 풍성충이었다'며 단체로 황교안을 규탄했고 문재인의 원형탈모와 엮어 '대까문(가리 다 져도 재인)을 자처하는 유머도 등장했다. #

8. 저서

종교 및 공안 관련 법률 해설들을 많이 저술하였다.

  • 검사님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1994, 만나)
  • 국가보안법 해설 (1998, 집영출판사)
  • 종교활동과 분쟁의 법률지식 (1998, 청림출판)
  • 교회에 관한 33가지 유쾌한 상상 (유창주 등 32명과 공저. 2005, 기독교연합신문사)
  • 집회·시위법 해설: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2009, 박영사)
  • 국가보안법 (2011, 박영사)
  • 교회와 법 이야기: 전문가가 말하는 교회분쟁과 화해 (2012, 요단출판사)
  • 교회가 알아야 할 법 이야기 (최기식과 공저. 2016, 요단출판사)
  • 황교안의 답: 황교안, 청년을 말하다 (여운, 2018)

9.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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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원내정당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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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이진삼 전 의원의 사위이다.
  2. [2]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종로구에 출마하기 위해 서초구 잠원동에서 종로구 명륜2가로 이사왔다.
  3. [3] 창원 황씨 공희공파 24세손 '敎'자 항렬이다.
  4. [4] 정확히는 제2국민역으로 현재의 5급 전시근로역에 해당한다.
  5. [5] 목동 성일교회 전도사. #여기에 가면 교역자 리스트에 황교안 전도사 사진을 볼수 있다.
  6. [6] 국무총리 재임 중 대통령 권한대행을 수행하였다.
  7. [7] 당장 저곳에 적힌 댓글들을 보면 성우 데뷔해도 되겠다는 반응이 꽤 있다.
  8. [8] 기사에서는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야간)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9. [9] 2018년 최근에도 간간히 보수적 개신교 예배당에서 전도사 자격으로 강단에 서기도 한다. 물론 초대하는 예배당 입장에선 전도사 황교안이 아니라 前 총리 황교안으로 부른 거겠지만.
  10. [10] 실제로 서울특별시 양천구에 위치한 성일교회의 시무전도사 리스트에 올라와 있다. 교회 내에서 맡은 역할이 있든 없든 리스트에 올라와 있다는 것은 교회에 소속된 현직 교역자라는 것이다. 간혹 은퇴한 전도사를 예우하는 차원에서 '은퇴 전도사'로 분류하여 리스트에 포함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에는 다른 전도사와 같은 리스트에 있는 것으로 보면 은퇴 전도사라고 보기는 어려움으로 '현직'이라고 하기에 무리가 없다.
  11. [11] 흔히 검사가 골프를 치냐고 묻는데, 검사 조직은 금강석보다 단단한 위계질서로 유명하다. 원래가 검사는 공무원일 뿐이라서, 골프 비용을 누군가가 보탤 처지다. 평검사가 골프를 치다가 걸리면, 본인이 개망신을 당한다. 편안하게 골프장에 들어가는 사람은 대개 부장검사부터다.
  12. [12] 원래, 검사, 판사들이 테니스가 취미인 이들이 많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이기는 하지만, 대한민국의 법원, 검찰청 청사치고 테니스 코트가 딸려 있지 않은 데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 이를 두고 어느 변호사는 '민원인 많은 법원이라면, 테니스 코트 같은 것을 지을 공간이 있으면 차라리 민원인 주차장을 넓혀라'고 투덜대는 글을 '법률신문'에 기고하기도 했다.
  13. [13] 사실 선출직이 아니므로 저기에는 격이 안 맞는 것이 맞다. 아무리 약소국의 국가라도 선출직 국가 수반이라면 최강국의 국가 수반이 정상 대 정상으로 만나 15분이라도 논의하고 사진을 찍어주는 것이 외교상의 문법이다만 한국의 국가 정상이 당시 탄핵 위기를 맞았기 때문에 각국 정상이 갖는 대표성에 의심이 가는 상황이었다. 이런 경우는 정상 대리자를 외교상에서 만나주지 않는다.
  14. [14] 이것도 절대 만만하거나 되기쉬운 보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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