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영

1. 개요
2. 생애
2.1. 가수
2.1.1. 음반
2.2. 그 후
2.3. 마비노기 디렉터
2.4. 메이플스토리 디렉터
2.4.1. 평가
2.4.1.1. 긍정적인 평가
2.4.1.1.1. 밸런스 조정 및 직업에 컨셉 부여
2.4.1.1.2. 유저 편의성 극대화
2.4.1.1.3. 사행성 및 과금강요를 줄이려는 노력
2.4.1.1.4. 스토리 연출 능력
2.4.1.1.5. 유저와의 소통
2.4.1.2. 복합적 평가
2.4.1.2.1. 지나치게 복잡해진 직업 운용
2.4.1.2.2. 게임 스토리
2.4.1.2.3. 부족한 신직업들
2.4.1.3. 부정적 평가
2.4.1.3.1. 무책임한 게임 운영 후 이적
2.5. 넥슨GT 본부장
2.6. 띵소프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3. 기타
4. 관련 문서

1. 개요

넥슨컴퓨터박물관 인터뷰

트위터[1] 블로그, 유튜브, Google+

전직 가수, 프로그래머, CISA(국제공인정보시스템감시사),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디렉터, 넥슨GT 본부장, 현직 띵소프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2]

블로그를 보면 오래전부터 '에스와이(SY)'라는 닉네임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아이디와 카페에 올린 글을 보면 1976년생이라는 것도 알 수 있다. 2013년 오한별 본부장의 승진 이후, 메이플 프렌즈스토리, 블록버스터: 블랙헤븐 패치를 주도했다.

메이플스토리 태국 팀장, 글로벌 플랫폼팀 팀장, 일본 팀장, 마비노기 실장 등을 거쳐 메이플스토리 디렉터 자리에 있었을 때에는 정치적 어떤 요소보다, 스토리(+감동)이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하는 의지가 확고한, 라이브 팀에 있어 가장 디렉터다운 마인드를 가진 임원급 인물이었다. 이 덕분에 호불호가 갈렸지만 평가가 굉장히 좋은 메이플스토리 디렉터 중 한 명이다. 개발자 노트에서는 에스와이(SY)라는 닉으로 활동했다. 호불호고 뭐고 소통은 개나 줘버린 현 디렉터와는 차이난다..

2. 생애

2.1. 가수

과거 가수로도 활동한 경험이 있다.

링크

서울대학교[3] 재학 중 교내 퓨전 재즈&펑크 밴드(Fusion Jazz&Funky Band) 동아리 퓨즈(FUZE)의 창설 멤버 중 하나[4]보컬베이스맡았다.[5]

공연에서의 반응이 좋아 대학가요제 예선에도 참가하였고, 그 후 기획사와 계약을 맺어서 1997년 솔로로 데뷔하여 퓨즈에서의 자작곡을 바탕으로 앨범 숨겨진 이야기를 냈다. 자작곡도 몇 곡 있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했다.

출처

록 음악을 바탕으로 둔 발라드, 재즈, 평크펑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추구하는 신예 록커라고 MBC 인기가요 베스트 50에서 소개했다. 그래서 프렌즈스토리 챕터 6의 주제가 밴드였나

메이플 커뮤니티가 엄청 활발했다면 인터넷을 흔들 수도 있는 마성의 짤방

그리고 1998년 9월 이상순[6]이혜민과 함께 그룹 베이비 블루(Baby Blue)에 속했는데 여기서 보컬피아노맡았다. 링크 리뷰 대표곡은 록 음악오감도. 이상의 시 오감도에서 컨셉을 얻은 것으로 어두운 세상을 살아가라는 충고가 담겨있다.

Fuze 홈페이지에서 쓰는 아이디의 정보 중 홈페이지와 MSN의 아이디가 eswhy76이고,[7] 노란 우산과 구석의 작사자인 이승환의 블로그에 올린 사진에 있는 앨범의 사인이 Eswhy이고, 블로그에 자신이 직접 짓고 부른 곡을 올린 포스팅을 다른 사람 블로그에서 퍼온데다가 트위터에 Fuze를 언급했기 때문에 가수가 황선영 본인이 맞다.

네이버 뮤직에는 1992년 4월에 젊음의 노래 16 히트곡 모음 4라는 앨범에 있는 곡인 빈들을 불렀다고 링크되었는데, 잘못 기재된 것이다. 가수 황선과 혼동된 걸로 보인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황선영의 성별은 남자이고, 1992년 당시에는 대학생이 아니었다. 참고로 황선형은 여자다.

2.1.1. 음반

  • 솔로

솔로 1집 숨겨진 이야기

트랙

곡명

작곡

작사

재생시간

비고

1

지록위마(指鹿爲馬)

황선영

황선영

3:44

사자성어 지록위마(指鹿爲馬)에서 따옴. 링크

2

거북이의 노래(별주부전 그 이후...)

황선영

황선영

4:55

별주부전에서 따옴. 타이틀곡이다. 링크

3

호호가

황선영

황선영

4:04

링크

4

동(冬), Paris

황선영

배학규

4:37

링크

5

오감도

김영무

여상훈

3:44

이상의 시 오감도에서 따옴. 1997년 8월 2일 MBC 인기가요 베스트 50 102회에 나와서 노래를 불렀다. 유튜브, 요우쿠, 링크

6

노란 우산

황선영

이승환

4:48

작사자 블로그 링크

7

고양이 하나

황선영

심환

3:10

링크

8

구석

황선영

이종무, 이승환

4:38

링크

  • 베이비 블루(Baby Blue)

베이비 블루 1집 Let's Kick It Festival

트랙

곡명

작곡

작사

재생시간

비고

1

Let's Kick It

베이비 블루

0:37

2

샤랄랄라 (Festival)

김영석[8]

김영석

3:39

3

오늘부터

김영석

이재경

4:38

4

Bye Bye Bye

김영석

황선영

3:49

MV

5

종이 날개

김영석, 황선영

황선영

4:47

MV

6

붕어 이야기

황선영

황선영

3:29

7

볼수만 있다면

김영석, 황선영

이재경

4:04

8

내가 간직한 여름

김영석

황선영

4:26

9

신의 저주

김영석

황선영

4:19

링크

10

Dream Of Baby Blue

1:53

2.2. 그 후

출처 1, 출처 2

2003년 9월 2004년 12월까지는 인터넷 보안업체 비티웍스의 보안 프로그래머로, 2005년 1월부터 2007년 3월까지는 BankTown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로 있었다. CISA(국제공인정보시스템감시사)도 있다.

이후 넥슨에 입사해 2007년 4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태국 메이플스토리(TMS)의 프로그래머로 있었다. 그 후 2009년 1월부터 12월까지는 넥슨 태국&베트남 메이플스토리(VMS) 개발팀장으로 있었고, 2010년 1월부터 3월까지는 넥슨 해외 메이플스토리 콘텐츠 개발팀장으로 있었고, 2010년 3월부터 2011년 10월까지 넥슨 일본 메이플스토리(JMS) 디렉터로 있었다. 일본 메이플스토리 디렉터 당시 인터뷰

2.3. 마비노기 디렉터

링크 1, 링크 2, 링크 3

링크(원본) 해석 사진

2011년 12월부터 2014년 2월까지 문성준 후임으로 넥슨 마비노기 디렉터로 있었다. 인사는 3월 20일에 했다. 마비노기에서 진행된 패치들은 마비노기/역사 문서 참조.

모르간우그라는 닉으로 활동했다.

디렉터라고는 하나 정확히는 팀장겸 실장이다. 처음에는 팀장(Director)으로 소개되었다가 나중의 유저간담회에서 실장(producer)이라는 명칭을 사용했고, 크레딧에서는 Producer and Director라는 명칭으로 적혀있다. 2012년은 리뉴얼의 시기로 잡고 마비노기의 콘텐츠를 대량으로 리뉴얼하느라 메인스트림의 추가는 겨울로 미뤄졌고, 그 전에 스토리의 전반적인 스토리의 느낌을 주는 프롤로그가 추가된다고 이야기했다.

그나마 역대 팀장들 중에서 게임 내외적으로 메인스트림 NPC, 의상 등에서 소외되었던 자이언트나, 강력한 스킬 한, 두 개 던져주고 대미지로 땡 처리했던 마법사, 비퍼 처리 잘한다고 자기위로하던 연금술사, 스탯 덕질용 음유시인, 요리사, 모험가같은 멸종위기의 마이너 직업들, 그들만의 리그였던 레이드를 파격적으로 개편해서 끌어올려준 팀장이기도 했다. 일명 마이너의 수호자. 특히 레이드는 메이저 서버에서는 무과금으로 돈벌기 좋은 콘텐츠로 자리잡았다.

버그수정, 상위유저 배려, 하위유저 배려 등 사용자 니즈를 잘 들어주고, 개인 트위터를 통해 소통을 했다는 것이 장점이다. 단, 한정 아이템이 무한 반복되고, 서버 최적화를 못해 발적화가 심하다는 게 단점이다. 게다가 대파란을 일으켰다. 그리고 판타지 파티 2차 파티의 평이 무척 나빠 이런 식으로 할 거면 하지 말라는 유저들이 많았는데 이걸 예상을 못한 듯, 다음 행사를 준비할 때는 충분히 넒은 장소에서 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하였다.

별명은 없데이트, 황건적, 크로맨서 등이 있다. 없데이트는 없다와 업데이트의 합성어로 좋은 말로는 굉장히 안정적으로 나가지만, 나쁜 말로는 업데이트가 너무 뜸하거나 업데이트를 하긴 하는데 내용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붙여졌다. 그리고 황크로맨서는 마비노기 이전의 황금기의 추억을 되새기며 패기있는 운영을 패기롭게 시작했는데, 그 운영방식이 미묘하게 이전의 운영방식과는 다르게 무언가 이상하게 업데이트 되었다. 이 때 황선영이 유저들이 등 돌렸던 요소를 차례차례 보강하고, AP 3배라는 전례없는 AP 퍼주기 이벤트를 하거나 기존 콘텐츠를 보강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서 어느 정도 유저 수는 복구에 성공해서 예전과 같은 접속률을 회복했기 때문에 마비노기 갤러리에서 마비노기를 죽였다 살렸다며 붙였다.

마비노기 갤러리에 있던 팀장 사칭글 밑에 인증글을 썼다. 트위터에서도 다른 커뮤니티보다 유독 마갤이 좋다고 할 정도. 팀장이 마갤러

유머센스가 꽤나 훌륭하다. 아쿨의 대사는 물론이요, 자잘한 부분에서도 여기저기 깨알같은 유머가 숨어있다. 자세한 것은 마비노기/패러디 문서 참조. 그리고 마비노기상 역대 최고의 만우절 이벤트가 나온 게 이 때다.

장시간 점검을 진행한 적이 있어, 그에 대한 부작용을 몸으로 체험한 적이 있다.

룬다+골렘+모리안의 앞글자만 따서 칭하는 룬골모의 통합을 생각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제 2의 곰돌린이 나오는 것도 시간 문제...

2012년 7월 31일 C5G17: 더 클래식(The Classic) 업데이트 중 <운명의 끈> 업데이트에서 UI개편을 통해 그간 사용하던 마비옛체를 버리고 더 이상 개발할 인력과 예산을 투자하지 않아도 되는 나눔고딕체를 도입했다. 다만 기존 마비노기 폰트 시스템과 굉장한 오류와 트러블 이슈를 만들었기 때문에 인게임 설정에서 나눔고딕 혹은 마비옛체를 유저가 선택하게끔 했다.

더 드라마 IRIA는 완성을 하고 자리를 옮기겠다는 의지를 유저들에게 밝혔으나, 결국 모든 유저들의 뒤통수를 때리고 메이플로 옮겼다. 그 후 김우진이 들어왔다.

2.4. 메이플스토리 디렉터

메이플스토리 역대 디렉터 일람

1대 : 이승찬

2대 : 채은도

3대 : 강대현

4대 : 오한별

5대 : 고세준

6대 : 황선영

7대 : 강원기

인터뷰

모르간우그가 곧 인사드리겠다며 2014년 4월 29일부터 6월 25일까지 진행한 메이플스토리 11주년 이벤트 중 운영자의 편지에서 밝혔다. 이 때 모르간우그라는 이름을 쓰고있던 마비노기의 황선영 팀장이 메이플스토리로 온다는 말이 돌았다.

2014년 5월에 디렉터가 오한별에서 황선영으로 교체된 것이 확인되었다.[9] 그리고 2014년 6월 18일자 개발자 노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인사를 했다. 홈페이지 링크

그 후 2014년 6월부터 황선영 디렉터 주도로 메이플이 운영되었다. 조율자의 초대 때도 황선영 디렉터만 등장했었고 오한별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조율자의 초대 이후 패치된 조율자의 손길 업데이트도 황선영 주도 패치다.

태초에 버섯이 있었다, 스타포스 강화 및 스타포스 사냥터, 스타플래닛, 블랙헤븐기계무덤, 프렌즈스토리 챕터 6 및 프렌즈스토리 2회차 플레이, 12주년, 싸워라! 전설의 귀환 이말년(콜라보레이션) 한정캐 출시, 직업 핑크빈, 키네시스, 신 아랫마을 등을 패치했다. 자세한 것은 메이플스토리/황선영 디렉터 문서 참조.

메이플스토리 11주년 오프라인 행사인 조율자의 초대에서 뽑기의 재미라는 위험한 발언을 한 바 있다. 결국 장난아닌 비난글의 향연이 되었는데 대체로 이 일에 대해서 디렉터가 말을 할 때, 좀 더 부연설명이나 다른 용어를 썼었다면 이런 사태가 안 일어났을 것이고, 인벤, 인소야 등의 메이플 관련 사이트에서도 좀 더 뒷 내용을 보고 판단해 이성적이게 대처했다면 문제가 생기지 않았을 것라 평한다. 자극적인 단어만 보고 사람을 비판을 넘어 비난하는 행위는 자제하자. 트위터를 보면 이 말로 제대로 신고식을 치렀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꼬우면 입사하세요'로 해석할 수 있는 위험한 말을 남겼다. 사실 마비노기 때부터 갖가지 징징을 받아왔으니...

스토리 중심의 고퀄리티 콘텐츠를 추구한다고 한다. 따라서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던 마스테리아(던베일, 아브렌, 코메르츠), 비스트테이머는 국내 메이플에 패치되기 힘들어졌다. 아니, 안 할거다...

게다가 마비노기 시절부터 마약사범 아쿨을 비롯해서 패러디를 요소요소 집어넣었다. 대표적으로 헤이븐 퀘스트 초반에 멍청이가 플레이어에게 힘세고 강한 친구라고 하는데, 마비노기의 아쿨이 인사말로 하는 그 드립 맞다.

블자빠인 것으로 추정된다. 마비노기 시절 타르라크루에리사망 처리 방식은 말할 것도 없고 블랙헤븐의 내용 구성[10]과, 리부트 패치로 변경된 미하일 직업군의 일부 스킬들이 블리자드(정확히는 워크래프트)의 것에서 따온 것 등이 그 근거. 리부트 패치 당시 인벤과의 인터뷰에서도 리부트 월드의 원리도 디아블로 3 확장팩에서 거래를 제한하는 패치에서 따 온 것이라고 밝혔다.

묻혔던 캐릭터 이 스토리 외적으로 많이 등장하게 했다. 블랙헤븐 Act2 은월 파트도 그렇고, 나중에라도 메인 스토리에 투입되어야 하기 때문에(특히 루시드 편), 서서히 입지를 다져 놓는다고 해석할 수 있다.

메이플스토리의 대표 마스코트를 주황버섯이라고 생각한다. 트위터에서 "메이플스토리"하면 주황버섯이 생각나기에 11주년 이벤트의 명칭을 "태초에 버섯이 있었다"로 채택했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그 다음 년도에는 슬라임이 12주년 이벤트를 기점으로 쿠데타(?)를 일으켰다.

몇몇 버그로 인해 신뢰성이 떨어질 것으로 보였지만 몇몇 사건을 거치고 공지사항이나 사건 대처가 빠르고 친절해졌고, 그 후 패치들이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은 내용이 대부분이어서 신뢰성이 회복된 걸로 보인다.

캐릭터 로그인 상태에서 종료할 때 일정 확률로 만날 수 있는 게임에 대한 만족도 조사와 요구 사항 등을 물어보는 시스템이 있는데, 거기에 나오는 조율자가 바로 고양이 탈과 고양이 인형옷을 입은 황선영이었다는 논란이 2015년 6월 15일에 공개개발자 노트를 통해 발생했다. 공식 트위터에서 코스프레라고 밝혔다.

빙수 이벤트에서 탕윤에게 결혼 드립을 넣은 것과 그의 턱수염을 봤을 때, 모티브가 황선영으로 추정된다. 물론 NPC 탕윤은 황선영이 오기 전부터 있었다.

2015년 7월 9일에 키네시스두 번째 컨셉 아트를 공개했는데, 황선영 닮았다는 얘기가 있다.(...) 그건 좀 아니다

팬텀블랙헤븐에서 크리스탈 가든을 털리고, 키네시스가 나올 쯤에는 디자이너들이 키네시스를 의도적으로 팬텀을 넘어서기 위해 기획했다고 하고, 팬텀만 아예 대놓고 하향시키려고 드는 걸 보면 팬텀 안티로 추정된다.

츤데레 캐릭터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가 밀어주는 캐릭터인 오르카,[11] 이 전부 츤데레이며 키네시스 메인 히로인인 유나도 츤데레였다. 이거 때문에 좀 까이기도 하고 놀림도 받는 듯. 단, 츤데레가 아닌 프란시스도 밀었다.

오감도의 가사를 이용해 가상 인터뷰를 한 사람이 있다고 카더라

2.4.1. 평가

디렉터로 있던 기간 동안에는 오한별과는 대조되는 평가를 받았다. 게임의 재미와 개성을 확실히 보장하고 상당한 퀄리티의 신 캐릭터 양성 및 스토리 제작 능력을 자랑했지만 지나친 사행성과 소통의 부재, 옆으로만 늘어나는 스토리와 캐릭터 간 밸런스 관련에서 많은 비판을 받은 오한별과 달리, 황선영은 게임 안정화와 밸런스, 스토리 연출 능력에 많은 힘을 쏟아부었지만 소위 '똥 치우기' 식의 패치가 많아 게임의 재미를 제대로 보장하지 못한 부분에선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이런 작지만 꾸준하게 패치를 한 덕분에 메이플스토리에 많은 유저들이 돌아오게 되었으며 지금까지 살아 남을 수 있게 되었다.

사행성 관련 부분에선 하이퍼 스탯, 토드의 망치나 스타포스 시스템 등의 사행성을 줄이기 위한 노력 덕분에 유저들의 전반적인 스펙업이 쉬워졌고, 과금 유도가 줄어들었지만 몇 몇 악질 인소야 유저들의 선동에 넘어가 스타포스 강화 비용을 올려버리는 실책을 저지르기도 하였다. 게임 밸런스 부분에선 리부트 패치 및 조율자 패치로 직업 간의 격차를 줄여서 밸런스를 최대한 맞게 조정하였으나, 일부 직업은 지나친 연계 강조로 인해 성능을 애매하게 만들었다. 게임 스토리의 경우엔 블록버스터: 블랙헤븐, 아랫마을, 버섯의 성 등은 연출 및 스토리텔링 부분에선 호평을 받았지만, 캐붕 및 악역 미화 등으로 많이 까였고, 키네시스는 스토리 면에서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

이렇듯 언리미티드 패치 이후 큰 타격을 입은 메이플을 최대한 개선하려 많은 노력을 해 메이플을 어느 정도 살려낸 건 높게 평가 받지만, 약간 허술한 면도 조금 보였기에 아쉬운 면도 있다. 다만 그 다음 디렉터가 원체 비범하게 말아먹고 있어서 재평가 받는 중이다. 무엇보다 저과금이나 무자본 유저들에게 희망이 주어진 패치 덕분에 평가가 매우 좋은 디렉터에 속한다. 당장 이 문서에서 황선영의 부정적인 평가로 적혀있는 부분은 캐릭터의 난해한 조작법 이거 하나만 유일하다.

물론 호평만 받는 디렉터는 아니다. 기존 단순한 직업들을 지나치게 복잡하게 만들려고 하는 부분에서 많은 비판을 받았으며 특히 메르세데스, 에반 유저들에게는 거의 원수같은 존재라 할 수 있다. 그 외에 호불호가 갈리는 스토리, 없데이트 등 때문에도 어느정도 비판이 있는 편.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임기동안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게임을 어떻게든 정상화하려는 노력이 보였던 탓에 고평가 받는 건 확실. 그래도 1년 임기 치고는 대규모 업데이트가 많은 편이다. 생각해보면 임기 내내 똥만 치우다 이제 뭐 좀 해볼까, 하던 시점에 회사에서 문제 터져 갑자기 본부장으로 올라가버렸다[12]

2.4.1.1. 긍정적인 평가

2.4.1.1.1. 밸런스 조정 및 직업에 컨셉 부여

오한별 체제부터 고질적인 문제였던 직업 간의 밸런스 문제가 많이 조정되어서 상위권 직업들과 하위권 직업 간의 격차가 많이 줄어들었다. 비록 DPM이라는 수치 상으로만 좁아진 걸 확인할 수밖에 없었지만 오한별 체제의 직업 격차를 좁히려는 노력이 눈에 띄어 평가가 좋다.

또한 일부 비주류 직업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이들의 낡거나 불확실한 컨셉도 과감하게 고쳤다. 총체적인 수렁에 빠진 미하일에게 액티브 방어 스킬인 로얄 가드를 줘 방어 전사라는 컨셉을 주었고, 콤보와 폴암의 전사일 뿐이었던 아란에게는 아드레날린 부스터를 필두로 한 강력한 순간 폭딜 컨셉을 주었다. 배틀메이지, 와일드헌터메카닉은 유저들이 내린 평판과는 달리 리워크 직후에는 강력한 성능을 보여줬고, 캐논슈터 역시 오한별 체제에는 비주류 직업이었는데 잦은 상향을 받고 기본기는 탄탄한 직업으로 탈바꿈하였다. 신직업이긴 하지만 메이플스토리에 지금껏 없었던 염동력 컨셉을 들고 나온 키네시스도 있었다. 이처럼 메르세데스, 에반 그리고 여전히 주목을 받지 못했던 직업들을 제외하고는 문제점을 개선하고 컨셉을 심어주는 것은 성공적이었다.

2.4.1.1.2. 유저 편의성 극대화

현 디렉터의 유저 편의성 패치 덕분에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황선영 역시 유저의 편의성에 많은 일조를 했다[* 강원기가 메이플의 편이성을 개선했다면 황선영은 현 메이플스토리 시스템 대부분을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콤보킬 구슬과 연계형 스킬이 있다.].

엘리트 보스 메인 보상을 개인으로 고정 드랍하도록 하였으며[13] SP 분배창을 추가하여 하나하나 마우스 클릭 할 필요 없이 한번에 분배할 수 있게 됐고 일부 보스의 데스 카운트 추가, 길라잡이 개편, 전투분석 추가, 데미지 표기 구분 등 여러가지 유저들을 위한 편의성 패치를 진행했다.

무엇보다도, 64비트 클라이언트 문제를 해결하여 더욱 더 유저들의 편의성이 좋아졌다.

2.4.1.1.3. 사행성 및 과금강요를 줄이려는 노력

황선영이 가장 호평 받는 부분

캐쉬 아이템의 대부분을 게임 플레이로 얻을 수 있는 마일리지로 전액 구매 가능하게 만들거나 수상한 큐브의 등급 하락 기능을 삭제, 폴로와 프리토 추가, 스타포스 시스템, 토드의 망치[14] 덕분에 기존보다 쉬워진 아이템 습득 및 강화 등 라이트 유저들도 현질 없이도 캐릭터 스펙을 쌓는 것이 쉽도록 만들었다. 또한 하이퍼 스탯을 추가하여 레벨만 올리면 크리티컬 데미지, 보스 공격력 데미지 등의 고급 옵션을 쉽게 챙길 수 있도록 패치하기도 했다. 게다가 레벨을 빨리 올릴 수 있는 버닝필드, 스타포스 사냥터도 추가하여 덕분에 상당한 노가다가 필요하긴 하지만 무자본으로 엔드 스펙 수준의 스펙을 내는 유저들도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레드 큐브나 에디셔녈 큐브 등 사행성 요소들이 해결되지 못한 점은 한계로 남으나,[15] 게임에 영향을 미치는 캐시 아이템을 모두 메소로 살 수 있는 리부트 서버는 초보 및 라이트 유저는 물론, 무한과금과 몹을 한방에 때려잡는 노가다에 지친 헤비유저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으며, 후임 디렉터의 현질 유도에 대비해 놓은 방공호라고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밸런스와 마찬가지로 현 디렉터가 깽판을 치고있다.[16] 이를테면 2017년 10월 19일 테스트서버에 나타난 합성 패치. 토드의 망치 시스템을 아주 대놓고 박살내버렸다.

2.4.1.1.4. 스토리 연출 능력

"스토리를 잘 만들었는가"에 대한 평가는 다소 복합적일지 몰라도, "스토리 전개 및 연출이 좋았는가"의 평가는 이견이 없을 정도로 긍정적이다. 특히 이는 블록버스터: 블랙헤븐에서 잘 부각되는데, 오르카의 악역 미화에 대해선 많은 혹평을 받았지만 도트 팀을 갈아넣다시피 한 도트 퀄리티, 직관적인 스토리라인과 플레이어의 감정을 사로잡는 고퀄리티 텍스트, 줌 인, 줌 아웃 등의 기법을 사용해 중요 인물을 강조하고 콘텐츠의 긴박감을 살리는 등 황선영은 이전 디렉터들과 차별화된 연출을 보여 주었다. 사실상 황선영이 메이플의 스토리 전개 및 연출 방식의 한 획을 그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2.4.1.1.5. 유저와의 소통

현재 메이플스토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개발자 노트 문서를 들어가 보면, 전부 황선영 시절에 쓰인 글밖에 없다. 황선영 디렉터는 상술했듯 2014년 6월 18일에 쓴 첫 개발자 노트를 시작으로, 거의 월 평균 2개 정도의 개발자 노트를 작성하며 끊임없이 유저와 소통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2015년 6월 19일 SY의 개발자 노트를 마지막으로 웬 비비(강원기는 아닌 걸로 추정된다.)라는 정체불명의 개발자가 잠시 노트를 작성하더니 2015년 10월 개발자 노트를 마지막으로 강원기는 2015년 말부터 2019년까지 단 한 번도 개발자 노트를 작성하지 않는 비범함을 선보이며 더욱 비교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4.1.2. 복합적 평가

2.4.1.2.1. 지나치게 복잡해진 직업 운용

멋있어야 돼한줄요약

신직업, 리메이크한 직업의 전투 스타일을 복잡하게 만들어 컨트롤이 힘들어졌다며 혹평을 받는다. 메르세데스, 블래스터는 지나치게 연계기에 의존하도록 만들어졌고, 배틀메이지는 이동기를 주력 공격 스킬으로 만들어 제한된 상황에서만 제 값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메카닉, 키네시스는 설치형 스킬 의존도가 너무 심하고, 와일드헌터에반은 쉬운 조작 난이도를 가진 직업에서 여러 스킬을 동시에 써야 되는 어려운 직업으로 바뀌었다. 물론 기존의 간단한 컨트롤로 사기적인 성능을 낼 수 있었던 밸붕 직업들 보다 밸런스에 미치는 악영향이 적을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직업의 접근성이 낮아지는 건 피할 수 없다.

더 큰 문제는 메르세데스 같이 지나친 연계 의존에 의해 캐릭터의 컨셉이 붕괴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메르세데스는 연계를 할 이유도 없는 스킬들을 단순히 불완전하게 만들어 연계해서 써야 쿨타임이 사라지고 최종 데미지가 증가하는 스택을 쌓아 그제서야 제대로 된 직업이 되도록 개편되었다. 거기에 스킬의 연계 모션마저도 깔끔하지 못하니 직업 시스템 자체가 붕괴되었다. 한편 오한별이 내놓은 '연계 컨셉 캐릭터'가 아니었던 듀얼블레이드는 오히려 스킬 연계도 깔끔하게 잘 되고, 쿨타임이 없는 고정 범위 다수기가 있어 여러 스킬을 활용하지 않을 경우 약간의 유틸성이 떨어질지언정 이론 상 최소한 사냥 자체가 안 되는 경우는 피할 수 있어[17] 메르세데스와 비교되기도 한다.

2.4.1.2.2. 게임 스토리

스토리 부분에서는 의견이 많이 갈리는 편이다. 황선영이 제작한 스토리 컨텐츠인 블랙헤븐이나 아랫마을 리뉴얼 스토리는 기승전결이나 연출 부분에서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블랙헤븐 스토리는 오르카겔리메르의 캐릭터 붕괴 및 악역 미화에 관련돼서 비판을 많이 받았고, 키네시스 스토리의 경우엔 스핀오프 개념으로 만들어진 프렌즈 월드를 본편에 끼워 넣어 설정 붕괴가 생겨버렸다는 점에 비판을 받았다. 그래서 그런지 메이플 관련 커뮤니티에선 스토리를 잘 짜는가에 대해선 평이 꽤 갈리는 편이다. 다만 반론을 하자면 오한별체제에서 너무 스토리를 가지각색으로 해놔서 이를 이어놓느라 발생한 설정구멍일수도 있다. 결과적으로는 어떻게 이어지긴 했고 그 결과로 검은 마법사까지 다가갈수 있는 전개를 탄탄히 다져놨다.[18]

다만 이후 강원기 디렉터가 스토리 부분에서 혹평을 상당히 많이 받아서 재평가를 받았다. 강원기 체제 당시 잘 만든 건 차원의 도서관의 설원의 음유시인, 그림자 연금술사와 기억의 늪 모라스뿐이다. 사실 쭉 이대로 갔다면 재평가받을 일은 없었겠지만 강원기가 메이플의 사실상 끝맺음인 테네브리스 스토리를 말아먹으면서 "그래도 황선영이 훨씬 낫다"라는 평을 더 받기 시작했다. 심지어는 "돌아와요 SY"를 외치는 사람들도 있다. 황선영이 떠난 뒤에야, 황선영이 최고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확히는 SY는 악역을 미화하거나 스토리에 다소의 설정오류는 있을지언정 지나치게 압축하거나 누가 봐도 심각한 구멍,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을 만들지는 않는다. 다소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은 압도적 연출력으로 커버친다(...).~뭐야 이거 무서워...연출빨이잖아..~ 그런데 강원기는 잘할 땐 스토리와 연출이 훌륭한데 못할 땐 커다란 구멍이 숭숭 뚤린 개연성 없는 스토리+부족한 연출 때문에 호불호를 넘어선 복불복에 가깝다(...).

2.4.1.2.3. 부족한 신직업들

황선영이 만든 신직업은 이벤트용인 핑크빈을 제외하고 키네시스블래스터가 있는데, 둘 다 전부 너무나도 존재감이 없다시피 하다(…). 키네시스는 실전 보스 난이도와 출시 당시 나사빠진 성능과 설정 붕괴가 난무하는 스토리, 블래스터는 역대 최악의 난이도메이플 측의 없다시피한 밀어주기로 오한별이 첫 작품 듀얼블레이드의 푸쉬로 인기를 휩쓸고 캐슈, 메세, 데슬로 동접률을 연속 3번 갈아치우고[19], 팬텀과 루미너스 등을 필두로한 영웅즈[20]로 메이플 동인계의 신호탄을 알리는것에 비해 초라해도 너무 초라하기 짝이 없다. 그래도 키네시스는 현재는 좋은 사냥기와 유틸기, 링크스킬로 유저수가 많은 상황이다. 블래스터는 뭐(...) 사냥도 구리고 컨트롤도 어려워서 앞으로도 암울할 예정.

하지만, 메이플은 이미 오한별 체제때 난무했던 신직업으로 인해 직업 수가 상당히 불어난 상황이었고,[21] 당시에는 오한별 체제를 거치면서 엉망이 된 밸런스를 바로잡기 위해 리부트 패치, 조율자의 손길, 섬세한 손길 등을 통해 대규모 밸런싱 및 직업 리워크 패치가 진행 중이었으니 메이플 측에선 괜히 신직업을 만들었다가 밸런스가 망가지는 걸 꺼렸을 것이다. 또한 직업이 너무 많아서 뭘 키워야할지 모르겠다는 불평도 많아서 신직업을 함부로 내놓기도 힘들다.

다만 강원기 체제에서 딱히 신직업이 나와도 대부분 관심도 없고 더 이상 신직업만으로는 동접률을 올리기도 힘들어진 상황이다.[22]

2.4.1.3. 부정적 평가

2.4.1.3.1. 무책임한 게임 운영 후 이적

마비노기 디렉터 시절 뭐든 할 수 있는 듯이 무리한 개편안[23]을 내놓고는 후임들이 알아서 하겠지라는 행동을 자주 보여주고 있다.

2.5. 넥슨GT 본부장

2015년 11월 10일, 인소야를 중심으로 SY가 6월 이후 개발자 노트에 글을 적은 적이 없다는 점,[24] 뉴스 기사에서 '메이플스토리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원기 디렉터'라는 언급이 나온 점 등을 이유로 디렉터 교체설이 제기되었다.

그런데 2015년 11월 11일. 그런데 그것이 한 유저가 문의를 넣은 결과 실제로 밝혀졌다!

일단 적어도 자쿰 패치 이후부터 나오는 패치들은 황선영이 디렉터에서 물러난 이후의 패치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았고, 이는 황선영이 2014년 3월부터 2015년 9월까지 메이플스토리 디렉터를 했다고 링크드 인에 드러남으로써 그게 사실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바뀐 디렉터는 뉴스 기사와 페어리 기프트에 나오는 NPC가 웡키라는 걸 근거로 몇몇 사람들이 강원기 팀장이 2015년 10월부터 디렉터로 오른 걸로 추정했고, 이는 사실로 밝혀졌다.

2015년 11월 12일. 지스타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넥슨GT 본부장으로 승진한 것이 확인되었다. 2015년 여름 던파 단진사건이 터지면서 네오플 사장이 잘렸고 그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아랫사람들이 줄줄이 한 칸씩 승진했는데 거기에 황선영도 껴서 올라가게 된 것. 정황상 서든어택으로 간 것이 유력하다.[25]

2016년 6월 30일 기점으로 스타플래닛의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공지 링크

이후 2017년 타이탄폴 온라인 기자간담회 때 모습을 드러냈다. 인터뷰

그 후 2018년 3월 부근에 띵소프트로 자리를 옮긴다.

헌데... 황선영이 나간 후 동년 7월 9일 타이탄폴 온라인이 개발 중단된다는 기사가 나왔다. 개발을 담당하고 있던 넥슨지티 인원들은 다른 프로젝트로 배치시킬 예정이라고 한다. 제발 메이플로 돌아와주세요 본부장으로 올라갔더니 서든어택 2, 타이탄폴 온라인 순으로 담당했던 프로젝트가 모두 망하고 있다

2.6. 띵소프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링크드인에 따르면, 2018년 3월 부근에 띵소프트로 자리를 옮겼다고 한다.

2019년 메잘알 ARENA 쇼케이스에 영상으로 등장해서 문제를 냈다. 링크, 사진 문제는 '블랙헤븐 엔딩곡 Promise of Heaven에 들어갈 가사는?'

3. 기타

2005년 3월부터 2009년 3월 기준으로 유부남이다. Fuze 자유게시판에 결혼을 한다는 글을 2005년 2월 14일에 올린 걸로 보아 그 이후에 결혼한 듯하다. 자녀가 있는지는 알 수 없고, 아내와 이혼했는지, 계속 살고 있는지도 밝혀지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열렸던 2014년 판타지 파티에서 행사 때 유부남임을 언급한 걸로 보아 아직 결혼 생활은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름이 여자 같아서 마비노기 디렉터가 되었을 때는 여자인 줄 알았다고 말하는 유저들이 있었으나 판타지 파티&quot;제가 여자인줄 아신 유저분들 꽤 되시는데 아닙니다&quot;라고 언급했다고 한다. 메이플스토리 디렉터가 되었을 때도 이름 때문에 유저들이 여자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펑크 록, 블루스, 80~90년대 하드 록이고, 좋아하는 가수는 마세오 파커, 자미로콰이, 레드 핫 칠리 페퍼스다.

블로그와 유튜브에서 알 수 있듯이 취미는 스쿠버 다이빙이다.

4. 관련 문서


  1. [1] 개인 트위터이기 때문에 게임과 관련된 지나친 말은 곤란하지만 팔로우까지는 괜찮다고 한다. 2014년 이후로는 한때 갱신이 되지 않고 있었다가 2019년 8월 29일부터 다시 갱신이 되기 시작했다.
  2. [2] 링크드인넥슨GT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 자리에 있었다고 하는데 띵소프트의 Creative Director도 본부장인지는 알 수 없다.
  3. [3] 공과대학 지구환경시스템공학부 95학번.
  4. [4] 오감도를 작곡한 김영무가 주축으로 추정된다. 링크
  5. [5] 여담이지만 이 부분은 자이스토리의 대학교 동아리 소개에 나오기도 했다.
  6. [6] 이효리 남편인 그 이상순이다.
  7. [7] 단, 휴대폰 번호는 다를 수 있고, 맞더라도 민감한 정보이니 연락하지 말자.
  8. [8] N.EX.T, 노바소닉의 전 멤버이자 베이시스트. 과거 미스미스터를 프로듀싱한 적이 있다. 여담이지만 나중에 미스미스터가 재결성될 때 이혜민이 들어가게 된다.
  9. [9] 황선영은 2014년 3월부터 메이플스토리 디렉터로 승진했다.
  10. [10] 선술한 타르라크루에리사망 처리 방식과 같은 원리가 적용된 것은 물론 후반부에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캠페인과 비슷한 전개가 있었다.
  11. [11] 정확히 말해서 오르카는 황선영이 츤데레로 바꿔버린 것. 원래는 악녀기질이 있는 얀데레였다.
  12. [12] 과장은 아닌게 황선영이 넥슨 GT로 갔던 시점의 메이플스토리의 상황을 보면 오랜만에 캐릭터를 내거나 블랙헤븐에 이은 두번째 블록버스터인 히어로즈 오브 메이플 등을 출시하려고 하고 있었다. 히오메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비록 강원기의 책임 회피성으로 한 것이기는 하지만 '히오메는 전임 디렉터부터 계획하던 것' 이라는 발언으로 황선영이 기획을 시작하고 있었단 걸 알 수 있다.
  13. [13] 이 패치 이전에는 스틸이 굉장히 많았다.
  14. [14] 스타포스 시스템은 이전 디렉터 시절부터 기획되었으니 황선영 고유의 컨텐츠라고 부르긴 애매하지만 토드의 망치는 황선영의 오리지널 컨텐츠다.
  15. [15] 이는 큐브가 메이플의 대표적인 수입원이기 때문에 함부로 건드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16. [16] 얻기 힘든 젬스톤, 아케인 리버 물방울석으로 인한 루시드 컨텐츠, V 매트릭스 시스템 차별과 육성 난이도로 인한 메이플 유니온에서의 불리함 등.
  17. [17] 단, 블레이드 퓨리의 스킬 데미지와 범위는 심하게 빈약하므로 이론과는 달리 사냥 성능이 나쁘다.
  18. [18] 이전까지 검은 마법사는 도저히 이길 방법이 없는 난공불락의 적이었으나, 블랙헤븐 이후 봉인석이라는 대륙의 힘이 담긴 돌을 플레이어가 흡수했다는 설정을 추가함으로서 검은 마법사에게 대적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19. [19] 직업이 나올때마다 동접률을 갈아치웠다(!)
  20. [20] 아란, 에반은 오한별의 작품이 아니다.
  21. [21] 블래스터, 키네시스를 제외하더라도 무려 35개나 있다.
  22. [22] 물론 강원기 디렉터한테 큰 실망을 느끼고 아예 돌아서버린 유저들이 원인일 것이다. 게다가 신직업이라고는 딱히 특색이랄 건 없으며 스토리도 영 좋지 못하다. 그런데도 스토리 다 보기 전에는 메이플 월드로 나가지도 못하는 게 함정.
  23. [23] 마비노기 디렉터 시절 서버 엔진을 바꾸겠다고 말해놓고 메이플스토리로 도망쳤으며 다이나믹 패치 후 나오는 밸런스의 문제는 하나도 개편하는 시도를 보이지 않았다.
  24. [24] 비비라는 정체모를 개발자가 등장해 글을 적고 있었다.
  25. [25] 넥슨GT서든어택을 개발하는 곳이다. 황선영은 디렉터로 오를 때 마다 해당 게임의 유튜브 채널을 구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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