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도

대한민국광역자치단체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5px"

특별시


서울특별시

광역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울산광역시

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


경기도


강원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미수복지역*

함경북도

함경남도

평안북도

평안남도

황해도

미수복 경기도

미수복 강원도

※ 현재 대한민국이 실효 지배하지 않는 미수복 지역은 자치 기능이 없는 명목상 행정 구역이므로 실질적인 광역자치단체가 아니다.

}}}}}}

황해도의 하위행정구역 (이북5도위원회)

해주시

사리원시

송림시

벽성군

연백군

금천군

평산군

신계군

장연군

송화군

은율군

안악군

신천군

재령군

황주군

봉산군

서흥군

수안군

곡산군

옹진군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의 지역구분

관서

관북

해서

관동
영서 영동

경기

호서

영남

호남

제주

{{{#!folding [ 지도 보기 ]

}}}

대한민국{{{#!wiki style="margin: -15px -10px"

황해도
黃海道
Hwanghae-do(province)

}}}

도청 소재지

해주시 북본동
서울특별시 종로구 비봉길 64 (임시 사무소)

지역

해서(海西)

최대도시

해주시

면적

16,743㎢

하위 행정구역

3시 17군 (미수복)

시간대

UTC+9

인구

약 400만 명 (추정)

도지사

[[관선|{{{#!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808080; font-size: .8em; color: #fff;"

관선}}}]]

박성재

명예시장·군수

20명

홈페이지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1. 개요
2. 역사
3. 기후
4. 지역 특성
4.1. 전통적 지역구분
5. 산업
5.1. 1차 산업
5.2. 2차 산업
6. 교통
7. 특산물
8. 관광지
9. 출신인물
9.1. 실향민
10. 남북통일 후 전망
11. 광복 직후 / 현재의 행정구역 비교
12. 둘러보기
13. 관련 문서

1. 개요

한반도 중서부에 있는 도(道). 이북 5도 중 하나. 황주(黃州)와 해주(海州)에서 그 이름을 땄다.[1] 남쪽에 경기도, 동쪽에 강원도함경남도, 북쪽에 평안남도와 접경하고 있다. 1950년 이전까지는 대한민국옹진반도, 연백평야 등 황해도 일부 지역을 실효지배하고 있었으나, 6.25 전쟁 정전 협정이 체결된 이후에는 서해 5도를 제외한 전 지역이 북한 치하로 넘어갔다. 기존의 황해도 지역은 수복지구 임시행정조치에 의하여 1945년 경기도 옹진군을 거쳐 1995년부턴 인천광역시 옹진군에 편제되어 있다.[2] 2008년 추정 인구는 대략 400만명으로 전라북도와 인구밀도가 비슷했다.

전라도를 호남, 경상도를 영남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황해도 또한 이러한 호칭이 있는데 '해서(海西)'라고 부른다. 수도인 개경-한양을 기준으로 서쪽(북서쪽)에 위치해서 붙여진 별칭이다.

2. 역사

삼국유사에서는 고기를 인용하여, 단군이 평양성에 도읍을 정하고 조선을 세웠다가 백악산 아사달로 옮겨 1천 5백년을 다스렸다고 하였다. 그런데 동국여지승람에서는 아사달(산)을 황해도에 소재한 구월산에 비정하는 등 황해도 일대를 평안도 지역과 함께 단군의 고적지로 보는 견해가 오래전부터 이어져왔다.[3] 이에 구월산 부근에는 삼성사(三聖祠), 단군굴 등 단군 관련 유적이 산재(散在)해 있다.

어째 평양서울, 개성 등 당시의 대도시에 끼여서 치이는 경향이 있다. 근초고왕고국원왕의 대결이라든지, 고구려가 멸망한 이후에도 고구려계 호족들의 중심지인 패서 지역(지금의 평안도)의 일환으로 자리매김했고 고려가 들어선 이후엔 개성의 주변지(서해도)였다. 때문에 국사 교과서 등에서는 거의 궁예의 점령지, 임꺽정의 활동지 등으로 경기도 등과 묶여서 나올 때만 설명된다. 기껏해야 방곡령 정도만 좀 유명하고[4] 마는 정도. 그러니까 존재감이 별로 없다. 조금 더 보태자면 임진왜란 당시 연안대첩이 일어났던 곳이고, 김구가 여기서 동학군의 접주를 맡았고, 안중근 일가가 여기서 지주로 살았다는 정도.

국내성, 평양성과 함께 고구려 3경 중 하나인 한성재령군에 있었고 고구려 멸망 직후 검모잠, 안승이 이곳에서 고구려 부흥운동을 이끌었다.

신라 때는 한주에 속했다가, 후기에는 패강진이란 특수 행정구역을 두어 황해도 지역을 다스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패강진 문서 참조. 신라 말에는 이 지역의 호족들이 주축이 되어 고려를 건국하였고,[5] 태조 왕건후삼국 통일에 가장 많은 공신을 배출한 지역이기도 하다. 고려가 통일한 이후 초창기에는 정계의 패권을 잡은 지역이었으며, 광종 대 호족 숙청으로 한풀 꺾였지만 여전히 이 지역 가문들이 고려시대를 내내 휘어잡았다.

행정구역으로서의 연혁으로 통일신라기엔 한산주 소속이었고, 고려 성종10도 체제에서 관내도가 되었다가 현종5도 양계 중 서해도로 개편되었다. 문종경기 지역이 늘어나면서 동부 지역을 뺏긴다. 이는 공양왕 때까지 이어진다. 조선이 개국한 후에는 8도제서 명칭이 풍해도[6]로 바뀌었다가, 태종 대에 대대적인 행정구역 개편 후 현재의 구역과 이름을 얻게 되었다. 광해군 때 명칭이 일시적으로 황연도[7]로 바뀌었지만 인조 대에 명칭이 환원되었다.

6.25 전쟁 이전에는 옹진군연백군의 대부분, 장연군벽성군의 각 일부분이 38선 이남에 위치해 대한민국의 실효지배 하에 있었다.[8] 그 후 임시행정조치로 실효통치 하의 장연군과 벽성군, 해주시를 옹진군과 연백군에 편입하고, 이들을 경기도 관할로 두었다. 한때 38선 이남에 잔류한 연백, 옹진, 남벽성 지역만으로 황해도를 설치하자는 의견도 있었지만[9]현실화되었다면 중화민국 푸젠 성의 한국 버전, 한국전쟁 휴전으로 옹진군 소속의 서해 5도[10]를 제외한 육지에 접한 전 황해도 지역이 북한 치하로 넘어간 결과 불가능한 일이 되었다.

일제강점기 때 황해도 도청 소재지는 해주시 상동. 현재 북한 치하에서 황해남도, 황해북도로 갈리어 황해남도는 해주, 황해북도사리원시에 도 인민위원회(=도청)가 있다. 헌데 황남/황북은 다른 도들(평안도, 함경도 등)과 다르게 황해남도/황해북도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서로가 비슷한 위도에 위치한다. 아무리 봐도 동서로 나눠놓은 것이지 남북으로 나눠놓은 게 아닌 것.[11] 황해서도/황해동도 충청도와 비슷하다.

북한에서는 소위 신천학살[12]의 현장으로 반미 교육의 중요 스팟으로 이용하고 있는 편이다. 그리고 산지가 엄청나게 많은 윗동네 특성상, 황해도를 주요 곡창지대로 중요하게 여기는 듯 하다.

1976년도에 반란이 일어났다는 소문이 있다. 그리고 2012년도에도 반란이 일어났다.기사

3. 기후

해안 지방은 황해 해류의 영향으로 비교적 온화하고 내륙으로 들어갈수록 기온의 교차가 커진다. 해안 지대의 연평균 기온은 10 ~ 11도인데 내륙 지방은 9 ~ 10도가 되고 연교차는 전자가 29 ~ 31도인데 비해 후자는 34도 이상이 되는 곳도 있다. 강수량은 평균 900mm 정도로서 소우지대에 속한다.

4. 지역 특성

대한민국과 접경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8도 중에서 특히 대한민국 사람들에겐 가장 존재감 없는 지역 중 하나다. 일단 북한에 있기 때문에 잘 모르는 게 당연하고, 북한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지역이 평안도, 함경도이다 보니 황해도 사투리는 물론이며, 황해도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인게 당연한 일. 현재는 휴전선 이북의 북한에 속한 지역이지만, 지역 구분 상으로는 본래 중부지방의 일원이었으며, 특히 멸악산맥 이남[13]은 경기도와 지역적 특색도 비슷했다. 만일 황해도권이 남한 치하에 있었다면 천안이나 원주와 같은 수도권 인접지역 이상으로 경기도색이 짙은 지역이 되었을 것이다.

조선 후기 황해도를 표기한 지도가 선교사들에게 서해의 이름으로 받아들여지면서 Yellow Sea의 어원으로 받아들여졌다는 설이 있으나, 다수설은 아니다. 다만 발해, 창해와 달리 황해란 단어가 시기적으로 한참 늦게 등장한건 분명한 사실이다. 거꾸로 19세기에는 외국인들이 황해도를 황해에 인접해서 붙였다고 이해한 경우도 있었다.

북한 입장에서는 넓은 평야를 끼고 있고, 특히 덤으로 대한민국과 가까운 최전방 지역이기 때문에 산업 면에서나 군사 안보 면에서나 중요한 요충지라고 볼 수 있다. 통계를 보면 황해도의 군지역에서는 도시화율이 50%를 넘는 곳이 없어 많은 인구가 농촌에 묶여 있는 것으로 보인다. 통일 후에는 저 농촌인구가 해주, 사리원 같은 도내 도시, 또는 평양이나 서울 같은 대도시로 유출되겠지

한국인이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향신료라는 고수를 즐겨 먹는 지역이다. 60년대에 시장 채소전에 가서 『고수 주세요』라고 하면 『이분 황해도에서 오셨군』이라 할만큼 황해도 사람들은 고수를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한다.(...)출처

평야가 주로 많고 높은 곳이 많지 않지만 여기도 신계군과 곡산군 등에서는 반쯤은 고원인 언덕들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를 신계곡산용암대지[14]라고 부르며, 함경도나 강원도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높은 언덕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4.1. 전통적 지역구분

5. 산업

5.1. 1차 산업

무엇보다도 황해도는 농업을 빼고는 이야기하기 어렵다. 산지가 많은 북한 지역에서 유일하게 평야지대가 많은 곳으로, 한반도의 No.2 평야지대인 재령평야, No.3인 연백평야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광복 당시 황해도의 경지율은 34%로 전국 최고였다.[15] 생산량은 지금도 북한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할 정도이다.[16] 북한의 제대로 된 논농사 곡창지대란 평도 있다. 또한 광복 당시 , 겨울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지역이 황해도였다. 또한 일교차. 연교차가 매우 크고 강수량이 적어 과일 생산에 있어서는 한반도에서 제일 적합한 지역이다. 이 때문에 사과, 포도, 복숭아와 같은 과일 생산량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또한 황해바다와 접하는 지역이어서 수산업도 발달했다. 또한 동부 산악의 신계군, 수안군, 곡산군은 임산자원이 풍부하여 임업도 행해졌다. 이렇듯 땅이 기름지고 물산이 풍부해, 예로부터 살기 좋은 고장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망했어요

5.2. 2차 산업

해주시사리원시를 중심으로 경공업이 발달했다. 이례적으로 송림시에는 옛 겐지호 제철소를 기반으로 한 제철공업이 발달했다. 옹진에는 금광, 재령군에는 철광이 있어 광업도 성행했다. 곡산군의 백년광산에서는 텅스텐이 산출된다.

안습인 게 북한 치하에서도 이렇다 할 발전소가 없다(...)

6. 교통

  • 철도
    • 경의선(京義線) : 경기도에서 예성강을 건너 황해도 금천군으로 이어진 선로는 금천, 평산, 신막, 사리원, 황주를 경유하여 평안남도로 이어졌다.
    • 토해선(土海線) : 경기도에서 예성강을 건너 황해도 연백군으로 이어진 선로는 배천, 연안, 청단을 거쳐 해주에서 종착한다.
    • 해옹선(海甕線) : 해주에서 시작하는 선로는 취야, 신강령을 거쳐 옹진에서 종착한다.
    • 사해선(沙海線) : 사리원에서 시작하는 선로는 재령을 거쳐 동해주에서 종착한다.
    • 사장선(沙長線) : 사리원에서 시작하는 선로는 재령, 신천, 송화를 거쳐 장연에서 종착한다.
    • 경의고속철도

7. 특산물

대표적인 지역 유명 음식은 해주비빔밥, 사리원냉면이 있다. 과일도 유명 특산물인데, 그 중에서 특히 유명한 것이 황주 사과, 사리원 포도, 재령 복숭아 정도. 바다가 많기 때문에 꽃게, 바지락, 조기 등의 해산물도 유명하다고 한다.

8. 관광지

해주의 부용당, 석빙고, 사미정, 백세청풍비, 멸악산, 구월산, 장산곶, 몽금포 코끼리바위, 구미포해수욕장, 성불사, 장수산, 안악 고구려 고분, 석담구곡, 옹진온천, 배천온천, 달천온천 등이 있다.

9. 출신인물

위대한 독립운동가와 해방정국을 주도했던 2명의 거인을 비롯, 은근 굵직굵직한 인물들이 황해도 출신이다. 다만, 분단 이후에는 존재감이 급락. 탈북자이거나 1953년 휴전협정 체결 이전에 출생한 인물만 추가할 것.

그 외에 황해도 출신은 아니지만 황해도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사람으로는 양주동[18]이 있으며, 화산 이씨의 시조 이용상이 월남에서 피난을 와 정착한 곳이 황해도 옹진군 북면의 화산동이다. 관련 유적으로는 망국단이 있다.

엄밀히 말하면 개성(송악) 출신의 호족이지만 패서(황해도) 지역을 정치적 기반으로 한 고려 태조 왕건도 넓게 보면 경기북부와 이 황해도와 관련이 깊다고 말할 수 있다.

9.1. 실향민

일제강점기에는 일자리를 찾아 가까운 인천광역시 일대로 이주한 사람들이 많고 혼란한 광복과 한국전쟁을 거치며 많은 사람들이 월남하여 실향민이 되었다. 황해도 출신 실향민들은 고향과 가까운 도서지역이나 인천광역시서울특별시 등 근방 대도시에, 멀리는 전라북도 군산시부산광역시 등지에 정착했다.[19] 그 중 인천의 경우 황해도 실향민들이 몰려와 일종의 파워그룹을 형성하여, 인천의 지역유지라고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인천 토박이 아니면 황해도 출신의 집안이다.[20] 황해안 따라 쭉 내려오면 닿는 경기도, 충청남도의 서해안에 정착한 수도 어느정도 있다.

인천 지역 학교에서 한 반에 실향민 후손을 한두 명 정도는 볼 수 있을 정도로 수가 많다. 경기도계 실향민(개성시와 그 인근)도 꽤 있지만, 그쪽은 인천 본토보다는 강화도 쪽에 많다. 그리고 경기도계 실향민들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이다.[21] 하지만 황해도의 인식은 개인차가 있어서, 황해도에 관심이 많아 황해도 사투리도 할 줄 아는 사람들도 있고, 황해도는 단순히 조상님의 고향일 뿐 자신과는 상관 없는 땅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서해 5도는 논외, 거긴 원래부터 황해도였으니까. 옛날에는 인천 토박이들이 황해도 38따라지니 뭐니 하면서 지역감정도 있었지만, 지금은 황해도 실향민 1세들도 인천 사람일 정도로 인천에 살아온지라.

이들은 또 알게 모르게 인천 특유의 말투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10. 남북통일 후 전망

서울특별시의 관점에서 봤을 때 평양을 가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곳이며, 비교적 완만한 평야지대를 끼고 있기 때문에 발전이 용이하다고 볼 수 있다. 수도권에서의 거리도 충청도와 비슷하기 때문에 경기 북부지역이 발전하면서 같이 발전할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

하지만 충청도의 경우를 보더라도 수도권 버프로 발전된 지역은 서울 반경 90km 이내[22]천안, 아산, 당진 정도고, 그 외에는 경부선호남선의 분기점으로 발달해 오랫동안 충남의 도청 소재지였던 대전광역시, 충북의 수부도시인 청주시, 그리고 최근 행정도시로 급속히 개발된 세종 등을 빼고는 이렇다 할 대도시가 없는 게 현실이다. 이를 들어 유추하면 황해도에서도 발전 가능성을 기대해 볼 만한 곳은 수도권에서 그나마 가까운 연백, 금천, 일부 경의선 연선 지역[23], 전통적 중심 도시인 해주시, 사리원시[24], 그리고 차라리 평양 도시권에 가까운 송림시 정도라 하겠다. 특히 경의고속도로경의고속철도가 개통되면 사리원시해주시를 위협하는 황해도 제1의 도시로 발전할 것이다. 이미 인구수에서 해주를 추월하긴 했지만.

현재 전라북도대전광역시광주광역시에 너무 가까워 끼인 것처럼, 황해도도 제대로 된 지역발전정책이 수립되지 않으면 남북통일 이후에도 수도의 기능을 유지할 서울(및 그 영향을 받는 개성시)과 평양에 끼어 상대적으로 발전이 지체될 가능성도 크다. 보통 지역 발전은 지역의 중심지를 기준으로 이뤄지기 때문. 사실 저 위에서 예시한 지역 이외에는 수도권평양/평남에 거주하는 도시 거주자들에게 공급되는 농업, 축산업이 주요 산업이 될 가능성이 높다.

11. 광복 직후 / 현재의 행정구역 비교

http://sphotos-a.ak.fbcdn.net/hphotos-ak-ash3/157061_135557793167340_4636206_n.jpg http://sphotos-g.ak.fbcdn.net/hphotos-ak-ash3/65892_135557783167341_4241803_n.jpg

좌측이 광복 직후, 우측이 현 북한에서 사용하는 행정구역. 표에서 기록하는 행정단위의 이동은 면 단위 이하는 기록하지 않는다. 면적의 단위는 km2이며 소수점 이하는 반올림하였다.

황해도의 행정구역 변화

구 행정구역

신 행정구역

번호

시 / 군

면적

번호

시 / 군

면적

참고

황해도

A

송화군

723

황해남도

A

과일군

324

B

송화군

193

H

삼천군

353

[25]

황해도

B

장연군

1,073

황해남도

C

장연군

396

D

룡연군

463

J

태탄군

342

[26]

황해도

C

은률군

467

황해남도

E

은률군

413

[27]

황해도

D

안악군

851

황해남도

F

은천군

454

G

안악군

386

[28]

황해도

E

신천군

792

황해남도

[29]

H

삼천군

354

[30]

I

신천군

490

 

황해도

F

벽성군

1,564

황해남도

[31]

J

태탄군

342

[32]

K

벽성군

449

L

신원군

479

[33]

M

해주시

206

[34]

N

청단군

489

[35]

P

강령군

506

[36]

황해도

G

옹진군

1,062

황해남도

[37]

O

옹진군

639

황해도

H

재령군

740

황해남도

Q

재령군

328

황해북도

T

은파군

378

[38]

황해도

I

황주군

874

황해북도

R

황주군

517

U

연탄군

544

[39]

송림시

65

[40]

황해도

J

봉산군

842

황해북도

S

봉산군

436

[41]

T

은파군

378

[42]

황해도

K

서흥군

914

황해북도

U

연탄군

544

[43]

V

서흥군

566

W

린산군

503

[44]

황해도

L

평산군

1,353

황해북도

[45]

황해남도

X

봉천군

493

[46]

황해북도

Y

평산군

545

황해도

M

연백군

936

황해남도

N

청단군

489

[47]

Z

연안군

479

[48]

a

배천군

475

[49]

황해도

N

수안군

1,215

황해북도

U

연탄군

544

[50]

b

연산군

547

[51]

c

수안군

666

황해도

O

곡산군

1,854

황해북도

d

신평군

1,075

[52]

e

곡산군

521

 

황해도

P

신계군

820

황해북도

[53]

f

신계군

722

황해도

Q

금천군

959

황해남도

X

봉천군

493

[54]

황해북도

h

토산군

422

[55]

g

금천군

498

 

경기도

R

개풍군

744

황해북도

[56]

i

개성시

179

[57]

j

개풍군

263

경기도

S

장단군

724

황해북도

k

장풍군

542

경기도

T

연천군

696

평안남도

U

중화군

909

황해북도

l

중화군

232

m

상원군

490

평안남도

V

강동군

668

황해북도

n

승호군

159

12. 둘러보기

대한민국 관련 문서

{{{#!wiki style="margin:-1px"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lding  [ 역사 ] 

일반

한국사 관련 정보 · 한국 역대 국가명 · 한국의 군주 목록 · 깃발

전근대

고구려 · 신라 · 고려 · 조선

근대

대한제국 · 일제강점기 · 독립군

현대

대한민국의 역사 · 제1공화국 · 제2공화국 · 제3공화국 · 제4공화국 · 제5공화국 · 제6공화국

기타

통일 한국 · 환국 · 환단고기 · 환빠 · 간도 · 간도회복 · 대한제국 황실 복원론 · 한국의 역사왜곡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일반

한국의 지명 · 해외영토

지리적 구분

한반도 · 경기 · 호서 · 호남 · 영남 · 관동 (영서 · 영동) · 해서 · 관북 · 관서 · 제주 · 남한 · 북한

주요 섬 및 암초

서해 5도 · 독도 · 울릉도 · 격렬비열도 · 이어도 · 가거초

행정구역

지방자치단체 · 광역자치단체 (특별시 · 광역시 · · 특별자치시 · 특별자치도) · 기초자치단체 · 행정구역 개편 · 기초자치단체 면적 순위 · 기초자치단체 인구 순위 · 기초자치단체 인구 밀도 순위

옛 행정구역

9주 5소경 · 10도 · 5도 양계 · 팔도 · 23부제

자연지리

산/고개 · · 강/하천 · 내륙 지역 · 동해 · 서해 · 남해 · 100대 명산

도시권 · 생활권

수도권 · 부산·울산권 · 대구권 · 광주권 · 대전권 · 부울경 · 대경권

교통

한국의 교통 · 대한민국의 공항 목록 · 한국의 철도 환경 · 고속도로

생물

생물자원 · 포유류 · 파충류 · 어류 · 양서류 · 견종 · 고양이

과학기지

세종 과학기지 · 장보고 과학기지 · 다산 과학기지 · 옹진소청초 해양과학기지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일반

대한민국 국군 · 국방부 · 육군 · 해군 · 공군 · 해병대 · 주한미군 · 핵무장

병역

병역의무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일반

한국의 정치 · 대한민국 훈장 · 법정 공휴일

국가상징

국명 · 국기 · 국가 · 국화 · 국장 · 홍익인간 · 국새

정당

정당 · 민주당계 정당 · 보수정당 · 진보정당 · 극우정당 · 종교정당

정부조직

정부조직 · 행정부 (대통령 · 국무총리 · 국가행정조직) · 입법부 (국회의원 · 국회의장) · 사법부 (대법원 · 대법원장) · 헌법재판소

제도

헌법 · 10차 개헌 · 국민의 4대 의무 · 사형

선거

대통령 선거 · 국회의원 선거 · 지방선거

외교

한국의 외교 · 남북통일 · 남북한관계 · 대통령 해외순방 일지 · OECD · G20 · MIKTA · 국제정세/동아시아 · 코리아 패싱 · 이웃나라/한반도 주변 4대 강국 · 혐한 · 반한 · 친한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일반

한국의 경제 · 소득 · 자원 · 예산

산업

한국의 산업 · 농축산업 · 수산업 · IT · 과학기술력 · 대한민국 세계 1위 · 메이드 인 코리아

기업

한국의 기업 · 재벌 · 대기업 · 준대기업 · 중견기업 · 중소기업

무역

무역

지표

GDP · 경제성장률 · 환율 · 물가 · 물가지수 · 소비자 물가상승률 · 부채 · 가계부채

경제난

실업 · 청년실업 · N포 세대 · 88만원 세대 · 수저계급론 · 4050대 책임론

기타

비자 · 여권 · 애국 마케팅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일반

사회 · 인구 · 세대 · 한국인의 이민 · 다문화주의 · TCK · 재외동포 · 출산율 · 생애미혼율 · 혼인율 · 사망률

교육

교육 · 교육열 · 입시 위주 교육

민족

한국인 · 한민족 · 외국계 한국인 · 중국계 한국인 · 일본계 한국인 · 재한 외국인 · 조선족 · 화교 · 검은 머리 외국인

종교

한국의 종교 · 개신교 · 불교 · 천주교 · 원불교 · 유교 · 천도교 ·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사건 · 사고

사건 및 사고 관련 정보 · 범죄 통계

사회 문제 · 갈등

사회/문제점 · 헬조선 · 국뽕 · 니트족 · 열정페이 · 저출산 현황 · 고령화 · 인종차별 · 난민 수용 논란 · 외국인 노동자 문제 · 지역감정 · 젠더분쟁 · 성소수자 · 자국혐오 · 인터넷 검열 · 권위주의/병폐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일반

한국의 문화 · 한국의 관광 · 한류 · 문화 규제와 탄압 · 콘텐츠 · 한국의 성씨 · 한국의 성씨별 인구 분포 · 대한민국 표준시 · 세는나이 · 예절 · 사회생활 · 문화재 · 한국 신화 · 요괴

언어

한국어 · 한국어의 높임법 · 한글 · 한글만능론 · 한자 · 한국의 한자 사용

건축

한국 건축 · 한옥 · 온돌 · 홍살문 · 한국 전통 건축의 장단점 · 마천루

의복 · 무기

한복 · 백의민족 · 한국 갑옷 · 한국의 무기 · 한선

음식

한국 요리 · 한정식 · 전통주 · 한민족의 식사량

스포츠

한국의 스포츠 · 태권도 · 씨름 · 택견 · 국궁 · 족구

문예 · 출판

문예 관련 정보 · 베스트셀러 · 웹소설 · 판타지 소설

미술 · 만화

한국 미술 · 한국 현대미술 · 한국화 · 고화/목록 · 한국 만화 · 웹툰 · 한국 애니메이션

게임

한국 게임 · 온라인 게임 · MMORPG · 게임계의 문제 · 게임규제

음악

한국 음악 · K-POP · 한국 아이돌 · 국악 · 판소리 · 사물놀이 ·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영화 · 연극

한국 영화 · 천만 관객 돌파 영화 · 뮤지컬

방송

한국 드라마 · 한국의 방송 · 예능 프로그램 · 웹드라마 · 웹예능 · 인터넷 방송

기타

한국형 · 한국적 · 한국인의 정 · 고요한 아침의 나라 · 변질된 유교적 전통 · 한국기원설

}}}}}}||

13. 관련 문서


  1. [1] 많은 사람들이 황해에 접해 있어서 황해도인 줄 안다. 안습 근데 한자론 똑같이 黃海라는 게 함정 참고로 고려시대엔 서해도라고 불렸다.
  2. [2] 광복 이전까지는 현재의 인천광역시 옹진군 중 백령면, 대청면, 연평면이 황해도 관할이었다.
  3. [3] 이 외에도 구월산과 관련된 단군의 일화로는 단군이 조선을 세우고 천여년을 다스리다가 기자가 오자 기자에게 선양하고 구월산으로 들어가서 산신이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다.
  4. [4] 함경도 방곡령은 을 주 대상으로 하였다.
  5. [5] 왕건 가문의 연고지 송악은 훗날 경기도로 소속되지만 신라 말 때는 황해도 쪽과 함께 패서로 묶어 분류했으며, 황주 황보씨, 평주 박씨, 정주 유씨 등 패서 호족이 초기 왕건을 보좌해 건국을 주도하였다.
  6. [6] 풍천, 해주
  7. [7] 황주, 연안
  8. [8] 사실 해주시 일부(정도역을 위시로 한 용당포 일대)도 38선 이남이라 원칙적으로 이 지역은 대한민국 치하에 있어야 했으나 이 지역만은 미소 양국이 예외로 해 북한 치하에 두도록 했다.
  9. [9] 면적은 제주도(道)보다 좀 넓은 정도였을 것이다. 다만 임시 도청이라고는 해도 옹진과 연백 중에서 어디를 중심지로 할지가 어려웠을 듯.
  10. [10]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대연평도, 소연평도.
  11. [11] 굳이 따지자면 황북황남보단 약간 북쪽에 위치한다.
  12. [12] 1950년 10월 유엔군대한민국 국군이 북진할 당시 발생한 대규모 민간인 학살 사건이다. 북한의 주장에 따르면 미군 중대장 해리슨의 지시로 3만 5천명이 학살당한 사건이라고 하나, 이는 북한의 역사왜곡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신천군에서 궐기한 반공청년단, 반공유격대 및 보안대가 학살의 주체였다는 것이 통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13. [13] 해주, 연백 일원
  14. [14] 개마고원과 마찬가지로 용암대지이다.
  15. [15] 대한민국 전국의 경지율은 평균 17%
  16. [16] 나머지 생산량의 대부분도 평안남도평안북도 해안 일대에 걸쳐있다. 경의선 라인이 아니면 쌀 재배는 거의 언감생심인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17. [17] 후에 친일인사로 변절하여 흑역사를 남겼다.
  18. [18] 경기도 개성시 출신. 유년을 황해도 장연군에서 보냈다.
  19. [19] 대부분 북한지역이던 황해도는 한국전쟁 당시 후방이라서 피난할 필요가 없었다가 국군의 북진 후 다시 후퇴할 무렵 남쪽으로 피난한 경우가 많으며 해안지역이 많아 육로로 피난하기보다는 미군의 함선을 써 피난한 경우가 많았다. 그러니 서해에 면한 큰 항구도시인 군산에 정착한 경우가 제법 많을 수밖에. 군산에 정착한 황해도 실향민 부모를 둔 유명인으로는 조계현KIA 타이거즈 단장이 있다. 부산은 실향민들의 집결지 역할을 하다보니 황해도 출신도 많이 정착했다.
  20. [20] 사실 실향민이 피난하여 정착한 지역에서 파워그룹을 이룬 경우는 많다. 대표적으로 김화라든가.
  21. [21] 당시 파주는 한창 전쟁터였던 까닭에 피난민 수가 많지 않다.
  22. [22] 황해도에서는 연백군금천군이 해당한다.
  23. [23] 가령 신막, 남천 등. 충청도에서는 행정구역상으로야 세종시겠지만 조치원읍 같은 경부선 상의 소도시와 비슷한 입지다.
  24. [24] 서울에서 해주는 세종시, 사리원은 대전과 비슷한 거리다.
  25. [25] 남부 2개의 면만 이동
  26. [26] 동부 2개의 면만 이동
  27. [27] 일부 면적이 송화군 소속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면적이 줄어든 것.
  28. [28] 동남부 4개의 면만 이동
  29. [29] 북부 3개의 면이 이동
  30. [30] 서부 3개의 면이 이동
  31. [31] 북부 1개의 면만 이동
  32. [32] 서부 2개의 면만 이동
  33. [33] 동부 5개의 면이 이동
  34. [34] 중부 1개의 면과 2개 면 일부가 이동. 구 면적은 불과 14.52㎢였다.
  35. [35] 동부 5개의 면과 2개 면 일부가 이동
  36. [36] 남부 3개의 면이 이동
  37. [37] 동부 4개의 면이 이동
  38. [38] 동부 1개의 면만 이동
  39. [39] 동부 3개의 면이 이동
  40. [40] 겸이포읍이 승격됨. 지도에서 R로 표시된 부분 안쪽의 표시되지 않은 부분이 송림시.
  41. [41] 각 봉산군 구역 내에 있는 조그만 도시가 사리원시이다. 현재 면적 188㎢.
  42. [42] 남부 5개의 면이 이동
  43. [43] 북부 3개의 면이 이동
  44. [44] 서남부 1개의 면만 이동
  45. [45] 북서부 4개의 면이 이동
  46. [46] 남부 5개의 면이 이동
  47. [47] 북서부 2개의 면과 1개 면 일부가 이동
  48. [48] 중부 8개의 면이 이동
  49. [49] 동부 9개의 면이 이동
  50. [50] 서부 1개의 면만 이동
  51. [51] 북부 5개의 면이 이동
  52. [52] 북부 5개의 면이 이동
  53. [53] 동북부 1개의 면만 이동
  54. [54] 서부 2개의 면이 이동
  55. [55] 동부 6개의 면이 이동
  56. [56] 북부 1개의 면만 이동
  57. [57] 중부 1개, 남부 1개의 면이 이동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189.33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