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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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基驛

Hoegi Station

회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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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창 방면
청량리
1.4 ㎞ →

경의·중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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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급행}}}

경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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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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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 196 (휘경동)

관리역 등급

배치간이역
(청량리역 관리 /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운영 기관

경원선

중앙선

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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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선

1980년 4월 1일

1호선

중앙선

2005년 12월 16일

중앙선

용문급행

2005년 12월 16일

경의·중앙선

2014년 12월 27일

경춘선

2016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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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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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2층 구조 및 지상 1층 승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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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장 구조

2복선 2섬식 승강장 (횡단 가능)

노선거리표

경원선
회 기

중앙선
회 기

1. 개요
2. 역명
3. 사진
4. 역 정보
5. 일평균 이용객
6. 승강장
7. 역 주변 정보
8. 사건·사고
8.1. 자살사건
8.2. 열차 추돌 사건
9. 연계 교통
10. 기타

1. 개요

회기로 향하던 쓸쓸한 플랫폼에서..

종로에서 - 오월

수도권 전철 1호선 123번,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수도권 전철 경춘선 K118번.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 196 (휘경동)에 위치한 역으로, 통합역사이므로 1호선과 경의중앙선을 관리하는 역무실은 하나다.

1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은 개념환승인데, 엄청난 환승인파로 인해 막장환승이 되기도 한다. 회기역을 이용하는 경희대학생들과 1호선(동두천, 양주, 의정부, 서울 북부 지역)을 이용하는 승객들, 경의·중앙선(남양주, 구리, 서울 동북부, 성동구 지역)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환승이 서로 좁은 공간과 계단에 뒤엉켜 정말 극악스런 헬게이트가 펼쳐진다. 건너편 지하철 플랫폼으로 빨리 뛰어 1분도 안 걸릴 것을 3~5분이 걸릴 때도 많다. 더군다나 경의·중앙선은 배차간격이 넓고, 수색급행열차도 정차해서 혼잡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가끔 경의·중앙선 열차를 기다리다 보면 3개의 열차가 회기역을 통과하는 경우가 있다. 무궁화호와 ITX-청춘, 화물열차까지 역을 통과한 적이 있다. 그래서 열차가 늦게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

2016년 9월 26일 수도권 전철 경춘선 청량리 연장에 맞추어 이 역에서도 경춘선 열차를 탑승할 수 있게 되었다. 2017년 1월 31일부로 신설된 급행열차도 정차하게 되었다.

2. 역명

역명의 유래는 인근 지명인 동대문구 회기동이지만 이름과 달리 휘경동에 소재하고 있다. 정작 회기동은 역에서 1번 출구로 나와 걸어야 나온다. 정확히는 1번 출구 쪽의 (하나은행이 있는) 사거리부터 경희대 방면이 회기동이며 이 역을 포함한 반대편은 휘경동이다. 이름이 꼬인 이유는 휘경역(現 외대앞역)이 이 역보다 먼저 개통해 이름을 선점했기 때문인데, 정작 휘경역은 이문동에 있었다. 참고로 위 사거리에는 '휘경동'이라고 표시된 (파란 바탕의) 구형 도로 표지판이 부착되어 있다. 가끔 휘경사거리 또는 휘경동사거리라고 한다면 이곳을 말한다. 신형 표지판에는 '회기역앞'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회기라는 지명의 유래는 이 근처에 연산군의 생모인 폐비 윤씨의 무덤인 회묘(懷墓)가 있었던 데서 유래한다. 연산군 시절에는 왕비로 추존되어 회릉이라 불렸지만 중종반정 후 다시 폐비로 강등되어 도로 회묘가 되었다. 회묘는 경희의료원이 있는 경희대 정문 옆, 정확히는 경희여자중학교 지하 자리에 위치해있었는데 이후 1969년 경희의료원을 신축하면서 고양시 덕양구 원당동에 위치한 서삼릉으로 이장되었다. 회기동은 이후 일제강점기인 1914년, 일제가 ''자가 어렵다는 이유로 ''자로 고쳐서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1] 정작 현대 일본어에서 懷자는 '懐かしい'(그립다) 등의 단어로 자주 쓰고 있지만.

3. 사진


수도권 전철 1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승강장 크게보기


회기역사 크게보기


역안내도 크게보기

4. 역 정보

구역사(1990년대 중반 추정)

본래는 서울 지하철 1호선과 용산-성북계통 운행이 합류/분기하는 역으로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개통 전에는 지금의 1호선 승강장 부분만이 있었고, 일반열차가 운행하던 중앙선은 별도의 단선[2]이 있었다. 따라서 인천행을 타고 가다가 옥수 경유 용산행으로 갈아탈 때(또는 그 반대)는 그냥 내린 곳에서 바로 탈 수 있었다. 하지만 중앙선이 복선화 되고 용산-옥수-덕소계통으로 통근형 전동차를 운행할 계획이 잡히면서 쌍섬식 승강장으로 확장공사 겸 역사 증축이 이루어졌고, 이 과정에서 평면교차를 피하기 위해 노선별 복복선을 채택하게 되었다.

따라서 이 역에서 양 노선간에 환승하려면 반드시 구름다리를 건너가야 한다. 금정역같은 개념환승을 실현하려면 회기역 앞뒤로 입체교차를 시켜야 하는데 이는 지형과 공간의 한계로 실현되지 못했고, 덕분에 출퇴근 시간대에 구름다리에는 언제나 환승객들로 넘쳐나며, 1호선에서 내린 승객들이 배차간격이 긴 중앙선을 놓치지 않기 위해 전력질주해서 구름다리를 오르내리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바로 앞에 있는 청량리역이 추가로 1호선-중앙선 환승역이 되긴 했지만 환승수요 분산 측면이라면 몰라도 청량리역 역시 구조상 개념환승과는 거리가 멀어 환승의 수고를 덜어주지는 못한다.

1973년 3월 촬영분.[3]

1981년 11월 촬영분

노란색 원이 舊 6번 국도가 지나던 '휘경 건널목'(現 회기역), 초록색 원이 現 6번 국도가 지나는 '청량리 과선교'이다. 하늘색 박스는 회기역 역사.

본래 이 자리에는 경원선, 중앙선과 옛 6번 국도가 교차하던 '휘경 건널목'이 있었다. 원래 청량리 - 휘경 사이에 건설될 전철역은 정확히 중간 지점[4]에 건설될 예정이었으나 1979년에 갑자기 휘경 건널목 자리로 전철역 예정지가 변경되었고, 그대로 확정되어 역이 건설되었다. 회기역 개통 직후에만 해도 휘경 건널목은 그대로 존치되었으나, 이미 1966년에 6번 국도의 시조사 삼거리 - 중랑교 구간을 우회하는 청량리 제1과선교가 건설되면서 간선도로의 기능은 신설된 과선교로 대부분 옮겨졌으며[5], 전철역과 건널목이 너무 인접한데다 차량과 전동차 양쪽의 통행이나 안전에 지장을 준다는 문제가 제기되면서 1981년에 휘경 건널목은 폐쇄되었다.[6]

이 역을 이용하면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하행 막차가 매우 일찍 끊긴다. (평일 기준 밤 11시 39분이 구로행 막차다.)

4.1. 평면교차

철도 관계자들에게는 중앙선 전철 개통 전까지 수원역, 대전조차장역과 더불어 평면교차로 악명 높았던 역. 다른 역도 평면교차가 있었지만 특히 이 역이 악명 높았던 것은 열차 통행이 대단히 잦았던 곳이기 때문이다. 원래 청량리에서 회기로 이어지는 구간은 용산 방면(지상청량리역)으로 가는 경원선이 본선이었고, 1974년 종로선(1호선 지하구간)을 연결할 때 경원선 옆쪽에서 지상으로 올라오게 만든 뒤 그대로 경원선 선로에 연결시킨 것이었다. 이 때문에 1호선 하행 열차가 종로선을 진입할 때는 경원선 상행 선로로 진입했다가 다시 1호선 하행 선로로 들어가야 했다.

개통 초기에는 배차간격도 비교적 널널해서 그다지 문제가 될 일이 없었지만, 1호선 전철이 의정부로 연장되고 동두천 연장이 다가옴에 따라 운행횟수가 늘어나면서 문제가 되었다. 평면교차는 안전 문제와 더불어 일시적으로 반대편 선로를 점유하게 되면서 선로 용량도 잡아먹기 때문. 결국 2005년 12월에 중앙선 전철 회기~덕소간 개통과 함께 용산~광운대 열차가 용산~덕소로 변경되면서, 평면교차는 대폭 줄어들게 된다. 이로 인해 남는 용량은 인천행 열차의 증설과 함께, 당시만 해도 100% 청량리역 출발이었던 병점행 열차를 광운대역(당시 성북역)까지 연장하는데 사용됐다. 뒤이어 2010년 12월에 경춘선 무궁화호가 폐지되고 전철로 바뀔 때 선로가 상봉-갈매로 이설되어 여객열차의 평면교차는 (1호선 지하구간에서의 사고 등으로 인한 우회운행시를 제외하면)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 다만, 경원선 통근열차가 청량리로 오고 갈때나, 일부 화물열차는 평면교차를 하고 있다. 대신 접근성은 답이 없다. 그러나 2012년 ITX-청춘의 운행으로 인해 ITX-청춘 상행열차와 중앙선 여객 하행열차간에는 평면교차가 발생하고 있다. 양쪽 다 배차가 1시간이라 큰 문제는 없다.

5. 일평균 이용객

회기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며, 도시철도 간의 직접 환승객 수는 나타내지 않는다.

수도권 전철 1호선 (경원선)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중앙선)

수도권 전철 경춘선 (중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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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6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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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원선 전철 전 구간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은 역이다. 다른 노선 승하차량까지 합산하면 용산역, 왕십리역, 청량리역의 이용객이 더 많지만, 단일 노선 승하차량을 기준으로 했을 경우 회기역이 유일하게 하루 평균 5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용한다.
  • 상업, 업무 중심지가 아닌데도 이용객이 많은 이유는 경희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와 가까워 대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점과, 망우로경원선이 처음으로 만나는 지점이라서 환승객들이 많기 때문이다.
  • 2000년대에 꾸준히 승객이 늘어 2006년엔 하루 5만 명, 2014년엔 하루 6만 명을 넘어섰으나 2015년을 정점으로 상권의 침체, 광역버스 확대에 의해 승객이 점점 감소하고 있어 경춘선 개통 이전의 승객 숫자로 돌아가 버렸다.
  • 환승 이용객은 2018년 기준 186,696명으로 광역전철역 중 3위인 청량리역에 이어 전국 4위를 차지한다. 청량리역과 마찬가지로 경춘선, 경의선 연선 주민의 서울 도심 방면 수요를 분담한다.

6. 승강장

외대앞

중랑

1

2

3

4

청량리

1

수도권 전철 1호선

완행

광운대·창동·의정부·양주·동두천·소요산 방면

2

완행

용산·구로·인천·서동탄·천안·신창 방면

3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완행·급행

구리·덕소·양평·용문 방면

수도권 전철 경춘선

완행·급행

퇴계원·평내호평·가평·춘천 방면

4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완행·급행

문산·대곡·용산·왕십리 방면

수도권 전철 경춘선

완행·급행

청량리 방면

노선 및 방면

빠른 환승

1호선 (소요산 방면) → 경의·중앙선

4-3

1호선 (소요산 방면) → 경춘선

1호선 (인천, 신창 방면) → 경의·중앙선

7-2

1호선 (인천, 신창 방면) → 경춘선

경의·중앙선 (용문 방면) → 1호선

6-2

경춘선 (춘천 방면) → 1호선

경의·중앙선 (문산 방면) → 1호선

3-3

경춘선 (청량리 방면) → 1호선

이 역은 청량리방면으로 10퍼밀 상구배가 있다.

7. 역 주변 정보

1번 출구로 나오면 경희대학교, 경희의료원, 한국과학기술원 홍릉캠퍼스, 2번 출구로 나오면 서울시립대학교가 있다. 회기역의 부역명이 경희대앞이었는데 코레일 전동차의 안내방송이 바뀐 이후로 더 이상 부역명을 안내하지 않는다. 2009년 코레일에서 부역명 표기 계약을 할 것을 요구하자 경희대 측에서 계약을 거부한 것. 지하철 노선도 등에서는 부역명이 표시되어 있지 않지만, 회기역 건물 위의 역표기판에는 아직도 부역명이 붙어있다. 1호선 안내방송에서도 경희대경희의료원으로 가실 분은 회기역에서 내리라고 한다. 이 역에서 내리는 승객 대다수의 목적지가 경희대와 관련있긴 하지만 사실 이 역에선 서울시립대학교가 경희대학교보다 조금 더 가깝다. 그러나 회기역에서 시립대 후문으로 가는 길은 주택가를 꼬불꼬불 헤집고 다니는 미로인 관계로 시립대를 처음 찾아가는 사람은 여기서 내리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 시립대가 초행길이라면 시립대 운동장 방면 쪽문(망우로6길 40)으로 가는 길이 더 직관적이고, 가깝고 평탄하기 때문에 이쪽을 추천한다. 1번 출구에서 조금 더 나와서 회기역 사거리로 나가면 회기 파전골목이 있다.

회기역 1번 출구에선 서울 버스 동대문01, 동대문02번 버스와 연결된다. 두 노선이 각각 경희대 정문과 후문을 경유하는 이유로 수요가 많은 노선들인지라 출근 및 통학시간엔 계단의 바깥쪽에 버스를 타기 위한 긴 줄이 형성된다. 2번 출구에는 서울 버스 동대문032211이 연계된다.

2번 출구에는 소주먹기 좋은 저렴한 포장마차가 여럿 자리잡고 있다. 대개 안주 한 접시에 오천원 내외. 근처에 중국인이 운영한다는 '마약 깐풍기'가 유명했으나 방송을 타고 위생불량 적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중앙선과 1호선 환승역인 덕분인지 지하철 잡상인들의 정모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또, 2번 출구로 나가서 길을 따라 직진하면 '경성슈퍼'라는 로또방이 보이는데 해당 건물 지하에 잡상인들의 사무실 같은 곳이 있다.

8. 사건·사고

8.1. 자살사건

스크린도어수도권 전철 1호선,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모두에 깔려 있음에도 2013년 1월 24일 회기역에서 자살사건이 발생했다.[9]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설치한 스크린도어서울특별시에서 설치한 스크린도어와 달리 승강장 끝부분이 완전히 막혀있지 않다. 서울특별시에서 설치한 스크린도어는 승강장 끝부분까지 완벽하게 스크린도어가 둘러싸는 형태로 막아버려서 지상역이라 할지라도 승강장에서 선로로 내려가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설치한 것들은 끝부분이 막혀있지 않아 선로로 내려가는게 가능. 그렇지만 여러 관리문제로 완전히 막는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그래서 승강장 끝부분을 통해 선로로 내려가서 앉아있다가 열차에 치인 것으로 보인다.

8.2. 열차 추돌 사건

1984년 10월 2일 오전 11시 40분 경, 휘경역 (현 외대앞역)으로 진입하던 당시의 서울전동차사무소 소속 제 190호 전동열차(당시 인천역 출발 성북역 종착)가 휘경역 앞 건널목에서 신호 대기를 받고 정차하던 중 청량리역에서 떠나 춘천역으로 향하던 제 1975호 화물열차(당시 화물 성격은 유류로서 유조열차 편성이었음)가 추돌하면서 일어났다. 당시 화물열차 기관사의 진술에서는 사고 직전에 약 1㎞ 정도의 위치에서 정차 중인 전동열차를 발견하고 급히 비상제동을 걸었으나, 제동거리가 미치지 못해 추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9. 연계 교통

다음정류장

승차위치

운행노선

삼육서울병원

회기역(06-269)

동대문03, 2211

경희대입구

회기역(06-502)

동대문01

동안교회

회기역(06-502)

동대문02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 가려면 동대문02번을 타고 외대후문에 하차해서 오르막을 걸어가면 된다. 동대문01번은 내려서 많이 걷게 된다.

10. 기타

  • 그룹 오월이 부르고 JS, 솔지 등이 다시 부른 가요 '종로에서' 가사에 이 역이 등장한다.
  • 비둘기들이 많이 상주하고 있다. 비둘기들에게 먹이를 주지 말 것을 권고하는 안내판이 부착되어 있다. 실제로 외대앞역 방향 승강장 끝부분에는 비둘기가 몇 십마리 모일 때도 종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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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동대문구 홈페이지
  2. [2] 중앙선의 경우 수도권 전철보다 먼저 전차선이 만들어졌다. 1973년 6월 20일에 산업선 전철 구간이 첫 개통되었는데(청량리 - 제천 간 개통) 회기역도 그 구간에 해당된다(단, 그 당시 회기역은 개업을 하지 않았던 시기였다.). 수도권 전철 개통 전인 1974년 4월 9일 오전 10시에 중앙선 청량리역 - 양평역 구간에서 시운전이 이루어졌다(당시 기사 1, 당시 기사2)는 기사만 봐도 전철인 것은 확실하다.
  3. [3] 상술한 전철 구간 개통 직전이다.
  4. [4] 현재의 시조사삼거리 인근,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본부교회 옆.
  5. [5] 청량리 제1과선교 건설 이후에도 시내버스 노선들은 계속하여 기존의 휘경 건널목 구간을 운행하였으나, 1969년 1월 9일 휘경 건널목에서 홍제동→망우리 방면으로 가던 안성여객 소속 시내버스가 브레이크 고장을 일으켜 부산청량리행 완행열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모든 시내버스 노선들이 휘경 건널목 경유에서 청량리 제1과선교 경유로 변경되며 구 도로는 기능이 상당 부분 쇠퇴한 뒤였다.
  6. [6] 회기역 1번 출구와 2번 출구로 진입하는 이면도로를 잘 살펴보면 일직선으로 축이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도로가 옛 국도의 흔적이다.
  7. [7] 1호선과 경의·중앙선이 다시 만나는 용산역 역시도 1호선 맞이방만 존재한다.
  8. [8] 한때는 유일했으나 바로 전 역인 청량리역까지 수도권 전철 분당선이 연장된 후로 유일이라는 타이틀은 내려놓게 됐다.
  9. [9] 「1호선 회기역 투신자살로 지하철 운행 전면중단」, 2013-01-24,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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