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큐 하이랜드

富士急ハイランド

후지큐 하이랜드

Fuji-Q Highland[1]

1. 개요
2. 입장료 및 이용요금
3. 찾아가는 방법
4. 주요 시설
4.1. 롤러코스터
4.1.1. 후지야마
4.1.2. 도돈파
4.1.3. 에에쟈나이카
4.1.4. 타카비샤
4.2. 어트랙션
4.2.1. 톤데미나
4.2.2. 나가시마스카
4.2.3. 철골반장
4.2.4. 쿨 재팬
4.2.5. 패닉 록
4.2.6. 매드 마우스
4.2.7. 리사와 가스파르의 하늘 여행 일기
4.2.8. 텐테코마이
4.3. 기타 시설
4.3.2. 에반게리온 : 월드
4.3.3. 절망요새2
4.3.4. 샤이닝 플라워
5. 기타

1. 개요

공식 홈페이지(일본어), 공식 홈페이지(한국어)

일본 야마나시 현 후지요시다 시에 있는 후지급행 계열의 놀이공원으로, 이름에 걸맞게 후지산 근방에 위치하고 있어 롤러코스터를 타고 높이 올라갈 때, 후지산의 절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경치구경하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만[2] 전 세계적으로 놀이공원들이 수지에 맞지 않는 롤러코스터를 점차 줄여나가고 있는 추세지만, 후지큐 하이랜드는 그런 추세를 비웃기라도 하는 듯 각종 절규머신들을 들여놓아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공원 자체의 넓이도 다른 공원에 비해 넓지 않고, 앉아서 쉴 공간이나 화장실, 식당 등도 부족하여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많으나, 이런 단점들은 보유하고 있는 롤러코스터 및 전율미궁으로 커버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좁은 공간에, 인기가 많고 대기시간이 긴 롤러코스터가 중심으로 운영되는 놀이공원이지만, 그렇다고 좁은 수준은 아니고 서울의 롯데월드 면적(롯데월드 어드벤처와 제2롯데월드 포함한 총 면적)과 비슷한 규모의 테마파크다. 롤러코스터 수만 7개로, 롯데월드 총 면적과 비슷한 규모인데도 상당히 많은 롤러코스터 수 때문에 좁게 느껴진다. 일반 롤러코스터 수준이 아니라 기네스에 등재된 롤러코스터도 있을 정도이며, 상당한 스릴을 느끼기에 충분한 어트랙션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 테마파크 롤러코스터가 시시하다고 느껴진다면 한 번쯤은 가서 체험해 볼 만하다. 롤러코스터 한번 타기 위한 대기시간이 상당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골든 위크휴가철인 경우, 대기시간이 2~3시간을 넘어가는 경우도 허다하다. 많이 기다리지 않고 타려면 겨울에 가자. 다만 겨울엔 추우니 핫팩 등을 가져가는 게 좋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과 같이 대기시간 없이 바로 롤러코스터를 이용할 수 있는 '절규우선권'을 판매하고 있다. 수량 한정이며 놀이기구 하나당 1500엔이다.

2. 입장료 및 이용요금

입장료 안내 페이지

입장료 할인 쿠폰 페이지(일어)

2016년 4월부터 적용된 성인 기준 입장료는 1500엔[3]이며, 전율미궁 및 기타 유료 시설을 제외한 모든 시설을 이용 가능한 프리 패스는 5700엔이며 성수기/비수기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4] 별도로 실버 요금과 유아 요금도 있다. 후지큐 공원 자체가 노약자 및 어린이들이 이용하기 부적절한건 함정 두 번째 링크의 쿠폰을 뽑아가 매표소에 제시하면 약간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일본인 국적이 아닌이상, 여권을 챙겨가서 할인을 받자. 외국인 여권 할인으로 프리 패스를 5300엔에 구입할 수 있다.

3. 찾아가는 방법

교통 안내 페이지

후지큐하이랜드역(富士急ハイランド駅)에서 내리면 걸어서 갈 수 있다.

버스의 경우 후지큐 하이랜드 프리패스와 신주쿠역에서 출발하는 왕복 버스표를 묶어서 파는 Q팩이 있으므로 일본어가 능숙하지 않아 버스를 예약하기가 여의치 않은 경우 이 패키지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소요시간은 약 100분 정도 걸리며, 버스 하차 이후에도 도보로 10분정도 소요되므로, 개장 시간에 맞추어 어트랙션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싶은 경우 새벽부터 일어나서 출발해야 늦지 않게 도착할 수 있다. 또, 신주쿠역 기점의 Q팩 고속버스는 종점이 후지큐 하이랜드가 아니므로, 졸지 말고 하차벨을 잘 누르자. 괜히 목적지를 지나 종점까지 가는 일이 없도록. 그 밖에 오사카, 나고야, 하네다공항 외 전국 각지에서 직행 버스가 있다. 성수기에는 후쿠오카에서 출발하는 심야 버스도 있을 정도.

(2013년 기준)교토->도쿄행 심야버스 노선 중 후지큐 하이랜드를 경유하는 노선이 있다.

일본 여행사들은 오사카에서 야간버스로 밤에 출발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후지큐 하이랜드에 있다가 저녁에 다시 야간버스로 돌아오는 당일치기 패키지를 팔기도 한다. 가격은 매우 싸다. 편도만 이용할 수도 있다.

4. 주요 시설

4.1. 롤러코스터

4.1.1. 후지야마

후지산

후지큐 하이랜드를 대표하는 롤러코스터로 "King of Coasters" 라는 별명답게 최고시속 130키로미터, 최고높이 79미터, 최고 낙차 70미터, 최고 낙하각도 65도의 기네스급 스펙을 가지고 있다. 총 길이는 2,045미터[5] 에 달하며 다른 롤러코스터에 비해 긴 탑승시간을 가지고 있다. 또한 총 탑승인원은 28명으로 한번에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타는데 굉장히 많이 흔들리기 때문에 스릴이 더 넘친다. 개장한 지 오래된 롤러코스터라 노후화가 된 것이 원인인 듯. 또 트랙의 구조물들이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지 않아 부딪힐 것 같은 공포감도 선사해준다.

노기도코 11화 기획으로 나카다 카나, 사쿠라이 레이카, 시라이시 마이, 하시모토 나나미, 하타나카 세이라, 이코마 리나가 탑승했었다.

2015년 8월 16일, 총누적 탑승객 2천만 명을 돌파하였다.

4.1.2. 도돈파

항공모함에서 전투기를 발진시킬 때 사용되는 에어 런치 부스터를 사용해서, 1.8초만에 최고시속 172킬로미터[6][7] 가속시키는 롤러코스터. 탑승자 전원이 탑승하면 롤러코스터가 어두운 터널로 들어가고 카운트를 센 후 발사하는데, 이 몇 초간의 긴장감이 장난이 아니다. 어쨌든 이렇게 발사된 다음에 완만한 경사의 트랙을 엄청난 스피드로 달리는데, 이 구간에서의 에어타임이 상당하다. 그리고 잠깐의 터널을 지난 뒤 360도 회전 구간[8]을 지나고, 그 후에 다시 좀 달리다가 끝. 탑승시간은 약 50초 정도로 짧다. 빠른 속도를 자랑하기 때문에 일본 통신사인 KDDI에서는 "터널을 빠져나가는 도돈파와 같은 속도" 등으로 광고를 한다.[9]

상상원정대에서 이윤석박수진탑승한 적이 있다.

2015년 6월 22일, 총누적 탑승객 700만 명을 돌파했다.

2016년 10월 2일까지 운영을 마치고, 2017년 7월 경에 후계기를 오픈 예정이라고 한다.

2016년 12월 9일부터는 VR체험공간을 별도로 오픈하였다.일본어로 된 pdf파일 보기

2017년 7월 15일 리뉴얼을 마치고 오픈 #. 이름이 도 도돈파(ド・ドドンパ)로 변경되었으며 최고속도가 180km까지 상승하였다.

4.1.3. 에에쟈나이카

좋지 아니한가

?? : ...!

좌석이 360도 회전하는 4차원식 롤러코스터로, 후지야마와 함께 후지큐 하이랜드를 대표하는 롤러코스터이다. 세계에서 2번째로 만들어졌으며, 일반적인 코크 스크류형 롤러코스터에 익숙한 사람도, 이 롤러코스터를 타면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사람에 따라 엄청난 멀미는 덤. 초반 수직강하에 126km/h의 속력, 거기다가 탑승 의자가 14번 회전이라는 기네스 기록까지 스펙이 장난 아니다. 트랙을 받치고 있는 여러 구조물들과 발이 부딪힐 것 같은 공포감도 굉장히 많이 든다.

보통 외래어이기 때문에 카타카나로 쓰는 다른 롤러코스터와는 달리, 에에쟈나이카는 히라가나를 활용해서 일본 전통 분위기를 살리고 있다. 실제 롤러코스터 기구 진입로는 에도풍으로 꾸며져 있으며, 롤러코스터 탑승을 돕는 스태프들도 에도 시대 전통 복장을 하고 있다.

2016년 5월 13일, 총누적 탑승객 600만 명을 돌파할 예정이라고 한다.

2017년 7월 16일, 타이어 펑크 사고로 운행 중단 이후

2017년 7월 18일, 운행이 재개되었다.

4.1.4. 타카비샤

121도로 낙하하는 롤러코스터

최고 속력 100km/h에 최고 높이 43m, 트랙 길이 1004m이다.

탑승 후 초반에는 아무것도 안보이는 터널에서 잠시동안 천천히 달리다가, 빛이 보이는 순간 갑자기 발진한다. 그 후 몇번의 360도 회전을 한 후 하이라이트 부분에 도착. 거기서 수직상승한 뒤 낙하자세에서 잠시 정지한다. 이 때 아래쪽의 레일이 보이지 않으므로, 마치 떨어져버릴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121도로 낙하한다. 아쉽게도 이 구간에서는 느리게 내려가므로 생각보다는 안 무섭고 오히려 올라가는 동안 심리적으로 무섭다. 그 후 다시 몇번의 360도 회전을 한 후 탑승 끝. 최대낙하각도 121 도는 세계최대이며,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어 있다. 다카비샤의 기네스 획득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을 통산 14 개째 획득하는 것이 된다. 그 이외로, 최대 탑승인원이 앞 4명 뒤 4명으로 작기 때문에, 날카로운 각도로 회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타카비샤는 최대의 각도로 유명한 롤러코스터이긴 하지만, 위의 세 롤러코스터에 비하면 스릴이 밀리는 편이다.

여담으로 대기줄에 타카비샤의 스릴도를 구하는 공식이 적혀있는데 대략 '도쿄타워 정상에서 엎드린 상태로 번지점프를 한 지 2초 후의 스릴'과 맞먹는다고 한다.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강남함께 타기도 했다.

4.2. 어트랙션

4.2.1. 톤데미나

http://www.fujiq.jp/attraction/img/detail/tondemina.jpg

롯데월드의 자이로스윙 형태의 어트랙션으로, 롯데월드의 것보다 더 높고'[10], 더 빠른 것이 특징이다. 롯데월드에서는 무척 인기있는 어트랙션이나. 다른 롤러코스터가 더 인기가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적은 대기시간을 가진다. 일본어 뜻은 '날아봐'

4.2.2. 나가시마스카

http://www.fujiq.jp/attraction/img/detail/nagashimasuka.jpg

둥그런 튜브 형태의 기구에 타서 말 그대로 떠내려오는 형태의 급류타기류 어트랙션이다. 공원 내의 다른 어트랙션에 비해 그리 무섭지 않지만, 탑승 도중 물이 엄청나게 튄다는 단점이 있다. 물에 젖는 것을 피하고자 하는 탑승객을 위해 대기줄 근처의 자동판매기에서 우비를 100엔에 판매하고 있다. 이 우비는 쿨 재팬에서도 활용 가능하니, 두 어트랙션을 탑승하고자 하면 버리지 말고 간직해두면 좋다. 물론 쿨 재팬은 전체를 통유리로 감싸고 있어서 물에 젖을 일이 없으니 의미는 없다.

4.2.3. 철골반장

http://www.fujiq.jp/attraction/img/detail/bancho.jpg

59미터 타워에 매달린 공중그네를 타고 시계 반대방향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

4.2.4. 쿨 재팬

위와 옆에 유리로 된 돔 형태의 코스터에 탑승한다. 천천히 위로 올라가서 반바퀴를 돈 다음 다시 일직선으로 쭉 내려가서 끝나는 심플한 구조. 안전바가 다른 놀이기구들과 다르게 몸에 닿는 부분이 넓고 약간 푹신하게 되어있다. 이유는 바로 일직선으로 내려갈때 물과 직격하기 때문. 충격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쿠션으로 충격을 흡수한다고 해도 상당히 아프다. 물을 통과하지만 우의는 별로 필요가 없는게 사방이 막혀있어서 젖을 일이 없기 때문

4.2.5. 패닉 록

시계처럼 생긴 놀이기구 기둥을 중심으로 양 옆으로 탑승하는 곳이 있다. 탑승하면 서서히 1/4바퀴, 1/2바퀴를 돌리다가 그대로 360도로 2바퀴를 돌리고 다시 반대 방향으로 4바퀴를 돌리는 놀이기구. 양 옆에 있는 탑승구는 서로 반대방향으로 돌아간다.

이름은 패닉 록이지만 시계 모양을 본따 만든 놀이기구인 만큼 Panic Lock에서 c lock이 clock 즉 시계를 의미한다. 일본어 명칭인 パニック・ロック에서 ク・ロック 역시 clock을 의미.

4.2.6. 매드 마우스

단 둘이서 쥐 모양의 소형 코스터에 탑승한다. 그냥 보기에는 별거 아닐거 같지만 생각보다 레일을 엄청나게 거칠게 질주하기 때문에 같이 탄 사람들끼리 부딪히기 딱 좋다(...). 게다가 안전장치가 안전바 하나뿐이란거까지 합쳐져서 의외로 공포감을 느낄 수도 있다

4.2.7. 리사와 가스파르의 하늘 여행 일기

어린이들이 탈법한 귀여운 캐릭터가 앞에 그려져있는 놀이기구로 하늘에 매달려서 간다. 탑승할때 양 옆으로 앉는게 아니라 앞뒤로 앉는데 좌석이 두 사람을 따로 구분하지 않고 凸모양으로 되어있는 놀이기구라서 뒷사람이 앞사람을 안는 형태가 된다. 안전장치가 안전바 하나인데 생각보다 속도가 빠른데다가 레일이 아래가 아니라 위에 달려있어서 의외로 공포심을 자극하기 좋다.

4.2.8. 텐테코마이

하늘을 올라가서 1인 비행기 조종석에 타, 중심점을 빙글빙글 도는 기본적인 어트랙션이다.하지만 후지큐 답게 무서운 기능이 추가되어있다. 자기가 직접 비행기를 좌우로 흔드는 손잡이가 있고, 좌우로 그네를 타듯이 어느정도 조작하면 어느 순간 360도 회전이 가능하다는 것. 그리고 한 바퀴 회전하기 시작한 상태로 손을 유지하면 매우 빠르게 끓임없이 회전한다. 거의 2~3초에 한바퀴씩 돈다. 매번 탑승마다 가장 많이 회전한 사람을 세주는데 보통 30~60회 정도가 1등을 차지한다. 또한 최고기록 약 100회(...)를 갱신하면 놀이기구 앞 랭킹에 이름도 남길 수 있다.

4.3. 기타 시설

4.3.1. 전율미궁

  자세한 내용은 전율미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3.2. 에반게리온 : 월드

홈페이지(일본어)

모기업인 후지급행이 에반게리온을 스폰하고 있어 개장된 시설로, 1:1 스케일의 에반게리온 초호기와 네르프 본부 시설을 즐길 수 있다.

4.3.3. 절망요새2

서바이벌 게임류의 시설로 프리패스로 입장이 가능하다. 단계별로 주어지는 미션을 제한시간 내에 돌파하는 것이 목적으로 감시카메라와 경비 로봇에게 닿지 않아야 한다.

원래는 한명도 미션을 전부 성공한 사람이 없었는데 리뉴얼을 한 이후로는, 2017년 12월 23일에 어느 한 팀이 드디어 미션을 성공했다고 한다. 2018년 2월 기준 총 4팀. 그것 때문인지 영상에서는 절대 성공 불가능이라고 하면서도 실패율은 99.99%로 광고하고 있다.

미션 1은 일정 플레이 시간을 보장하기 위해 실패가 없다. 하지만 미션2를 시작부터 실패가 있어 미션1감각으로 하면 바로 실패한다. 오래 즐기려면 들어가기 전에 공략을 보고 가는게 좋다.

4.3.4. 샤이닝 플라워

일반적인 관람차인데 몇개 안되는 2인용 투명 관람차가 있다. 일반 관람차는 최대 4명이 타는 방식이지만 2인용의 경우는 아예 서는 줄도 따로인데다가 문부터 하트가 그려져 있는 등, 완전히 연인용이며 좌석도 문을 기준으로 좌우로 있는게 아니라 문 바로 앞에 딱 2명이 앉을 크기의 좌석이 있다. 바닥까진 투명하지 않지만 벽면 전체가 투명하다.

5. 기타

에반게리온 등 각종 애니메이션과 콜라보를 많이 하고 있다. 에반게리온 이외에도 게게게의 키타로 관련 시설이 있다.

알게 모르게 예능 프로그램에도 소개된 바 있으며, 여행사 등에서도 도쿄 디즈니랜드, 도쿄 디즈니 시와 함께 후지큐 하이랜드를 언급하는 등 국내에도 꽤 알려져 있다.

후지큐 하이랜드의 절규 머신들을 홍보하는 홍보대사로 치하라 미노리[11]가 있는데, 2015년에는 절규머신을 타본 적이 없는데 홍보대사라고 해도 되냐고 발언할 정도로 느슨하게 운영되고 있다.

미츠이시 코토노의 목소리로 안내방송이 나오는 어트랙션이 몇개 있다. 톤데미나 등.

블락비의 멤버 태일이 이곳에서 운영되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르다는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공교롭게도 다음 날 탈장에 걸려 수술을 받았다.


  1. [1] Fujikyu Highland와 병용
  2. [2] 일본 엔 천엔권 뒤에 있는 '호수에 비친 후지산'의 실제 배경이 여기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후지고코 호수이다. 이 근처가 후지산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곳 중 하나라는 것. 후지큐 하이랜드를 처음 간다면 기왕이면 하늘이 맑을 때 가면 좋다.
  3. [3] 공원 입장만 가능하며 어트랙션의 경우 별도의 티켓 구매가 필요
  4. [4] 양일간 입장 가능한 프리패스도 있으며 가격은 9300엔
  5. [5] 2005년 기준으로 세계 7위.
  6. [6] 최고속도 기준 아시아 2위, 세계 4위. 세계 1위 및 아시아 1위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위치한 페라리 월드의 포뮬러 로사가 240km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2위는 206km의 기록을 가진 미국 뉴저지 식스 플래그 그레이트 어드벤처의 킹다 카. 미국 오하이오 시더포인트의 탑 스릴 드래그스터가 193km로 3위에 위치해있다.
  7. [7] 이 최고 속도는 도돈파가 지어진 해인 2001년부터 탑 스릴 드래그스터에 1위를 내준 2003년까지 기네스 기록이었고 가속도 부문은 1.8초에 172km로 2001년 이후 계속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기록은 후계기 도 도돈파가 1.8초에 180km로 깨트리게 된다.
  8. [8] 구 도돈파 시절에는 90도 수직하강 구간이었으나, 리뉴얼로 인해 교체되었다.
  9. [9] 도돈파는 KDDI에서 스폰서를 받아 건설되었다.
  10. [10] 약 120~130도 각도까지 올라간다
  11. [11] 무명일 때 해당 기기들을 타고 홍보를 하는 프로그램을 한 적이 있으며 해당 놀이동산을 관리하는 후지급행과는 후지산 인근에 있는 공연장에서 매년 여름마다 하는 공연때문에 콜라보를 하고 있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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