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부산 아시안 게임


역대 하계 아시안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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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11px;margin-bottom:-0px"

1회

2회

3회

4회

5회


1951 뉴델리


1954 마닐라


1958 도쿄


1962 자카르타


1966 방콕

6회

7회

8회

9회

10회


1970 방콕


1974 테헤란


1978 방콕


1982 뉴델리


1986 서울

11회

12회

13회

14회

15회


1990 베이징


1994 히로시마


1998 방콕


2002 부산


2006 도하

16회

17회

18회

19회

20회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2026 아이치·나고야

21회

22회

23회

24회

25회


미정


미정


미정


미정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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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아시안게임
XIV Asian Games

대회기간

2002년 9월 29일 ~ 10월 14일

개최국가/도시

대한민국/부산광역시[1]

대회 이념

새로운 비전, 새로운 아시아
New Vision, New Asia

공식 음악

Frontier#

마스코트

두리아

참가국

44개국

경기종목

38개 종목

개회 선언자

김대중
,대한민국 대통령,

선수 선서

문대성

심판 선서

추가바람

성화 점화

하형주, 계순희

주경기장

부산 아시아드 주 경기장

1. 개요
2. 유치전
3. 주제곡
4. 역대 조직위원장
5. 정식 종목 및 경기장
6. 마스코트
7. 최종 순위
7.1. 대한민국 메달 현황
7.1.1. 세부 종목 메달 현황
7.1.1.1. 금메달
7.1.1.2. 은메달
7.1.1.3. 동메달
8. 한국측 스폰서
9. 이모저모

1. 개요

부울경 3개 지역에서 분산개최된 아시안 게임. 1986 서울 아시안 게임1999 강원 동계 아시안 게임에 이은 대한민국 세번째 아시안 게임이다. 2002 한일월드컵을 치렀던 부산 아시아드 주 경기장을 주경기장으로 하여 실시되었다.

2. 유치전

아시안 게임 역사상 최초로 경선이 벌어진 대회였다. 그동안 주로 단독 입후보를 통한 승인의 과정이 있었고, 심지어 1970년1978년에는 하겠다는 나라가 안 하겠다고 막판에 발을 빼는 통에 태국이 뒤치다꺼리를 다 하는 진통도 있었다. 그런데 이 대회는 2000년대 첫 대회라는 상징성도 있었기 때문에 처음으로 경쟁이 벌어졌다.

부산에 맞선 경쟁 도시는 대만가오슝이었다. 외교적인 고립을 스포츠 행사로 만회하려는 대만정부의 노력으로 인해 상당히 적극적으로 유치전에 나섰는데, 가오슝의 공약은 1,000만 달러의 발전기금 OCA 기부 및 선수단 전원의 무료 숙박. 이를 리덩후이 총통이 직접 나서서 보증을 하겠다고 인증까지 하시면서 상당히 인기를 몰았다. 당황한 부산이 내걸은 공약은 1000만 받고 200 더 1,200만 달러의 발전기금 제공이었다. 그리고 이 때부터 오늘날 아시안 게임에 걸리는 무수한 선심성 원조 및 발전기금 제공은 일종의 전통이 되어버렸다(...). 인천12년 후 그 덤터기를 뒤집어 쓰게 된다. 도대체 2,000만 달러가 어디 있어...?

부산 유치를 도운 진짜 1등공신은 바로 중국이었다. 중국은 대만에서 열리면 "두 개의 중국"이라는 메시지가 알려질 것을 우려했고, 자기네들 TV에 청천백일만지홍기가 휘날리는 꼴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대만에서 개최되면 전면적으로 보이콧을 시사하면서 국제적인 외교압력을 가했다.

그래도 대만 가오슝이 내건 현질이 제법 파격적이었는지, 처음으로 아시아올림픽평의회가 돈벌어보게 생겼네? 존나 좋군? 투표로 들어가면 결과가 어떻게 될 지 모른다는 예측이 적지 않았는데, 중국이 이 때 파키스탄을 통해서 엽기적인 제안을 내걸었다. 거수 표결로 개최지를 결정하자는 것이었다. 아시안 게임 불참도 불사하는 중국의 눈치를 안 볼 수 없는 상황에서 거수 투표가 되면 어쩔 수 없이 부산을 찍어야 했다. 결국 1995년 5월 22일에 거수 투표가 강행되었고 개최지 투표에 참가한 41개국 중에 37개국의 지지를 얻은 부산은 이렇게 해서 어부지리로 아시안게임 개최지로 확정되었다.

부산광역시가 유치도시로 결정된 이후, 주 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에 들이닥친 대만인들.

거수 투표로 결정이라는 초유의 사태에 대해 당연히 대만은 노발대발하면서 반발했지만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도 자진 포기를 권유했고, OCA 위원장도 대만의 자진 포기를 권유하기도 했다. 중국의 눈치를 봐야 하니까... 결국 부산은 어부지리로 아시안 게임 유치에 성공했다.

부산 유치 성공에는 유치위의 열성적인 노력도 있었다. 개최지 선정 장소가 롯데호텔 서울이었는데, 홈그라운드에서 개최지 선정을 이끈 것만으로도 대단한 것이다.

3. 주제곡

2002 부산 아시안 게임 - 공식 주제가
[[코리아나|{{{#000000 양방언(Ryu Kunihiko)}}}]] - {{{#000000 {{{+1 Frontier }}}}}}

4. 역대 조직위원장

  • 김운용 (1995~1999 / 1999~2001)
  • 정순택 (2001~2003)

5. 정식 종목 및 경기장

총 38개 종목이 치뤄졌다.

6. 마스코트

2002년 아시안 게임의 공식 마스코트는 부산광역시의 시조(市鳥)인 갈매기를 디자인한 두리아이다. 두리아에는 영원한 아시아(Durative+Asia)라는 뜻의 복합어, “둘이(두리) 함께”라는 의미도 있다. 갈매기는 부산시의 새이기도 하며, 역동적이고 순수한 것을 상징한다.

7. 최종 순위

순위

국가명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총계

1

중국

150

84

74

308

2

대한민국

96

80

84

260

3

일본

44

73

72

189

4

카자흐스탄

20

26

30

76

5

우즈베키스탄

15

12

24

51

6

태국

14

19

10

43

7

인도

11

12

13

36

8

중화 타이베이

10

17

25

52

9

북한

9

11

13

33

10

이란

8

14

14

36

11

사우디아라비아

7

1

1

9

12

말레이시아

6

8

16

30

13

싱가포르

5

2

10

17

14

인도네시아

4

7

12

23

15

베트남

4

7

7

18

16

홍콩

4

6

11

21

17

카타르

4

5

8

17

18

필리핀

3

7

16

26

19

바레인

3

2

2

7

20

쿠웨이트

2

1

5

8

21

스리랑카

2

1

3

6

22

파키스탄

1

6

6

13

23

미얀마

1

5

6

12

23

키르기스스탄

1

5

6

12

25

투르크메니스탄

1

2

1

4

26

몽골

1

1

12

14

27

레바논

1

0

0

1

28

타지키스탄

0

2

4

6

29

마카오

0

2

2

4

30

아랍에미리트

0

2

1

3

31

방글라데시

0

1

0

1

32

네팔

0

0

3

3

32

시리아

0

0

3

3

34

라오스

0

0

2

2

34

요르단

0

0

2

2

36

브루나이

0

0

1

1

36

아프가니스탄

0

0

1

1

36

예멘

0

0

1

1

36

팔레스타인

0

0

1

1

7.1. 대한민국 메달 현황

종목

합계

태권도

12

3

1

16

정구

7

3

2

12

펜싱

6

5

3

14

레슬링

6

5

0

11

요트

6

2

2

10

사격

5

11

11

27

유도

4

5

4

13

근대5종

4

1

1

6

사이클

4

0

6

10

복싱

3

2

5

10

체조

3

2

4

9

배드민턴

3

2

3

8

육상

3

2

1

6

볼링

3

1

1

5

보디빌딩

3

0

2

5

승마

2

4

0

6

탁구

2

3

3

8

양궁

2

1

2

5

핸드볼

2

0

0

2

럭비

2

0

0

2

테니스

1

3

3

7

수영

1

2

9

12

당구

1

2

0

3

우슈

1

1

0

2

농구

1

1

0

2

배구

1

1

0

2

하키

1

1

0

2

역도

1

0

4

5

세팍타크로

1

0

3

4

야구

1

0

0

1

카누/카약

0

4

2

6

골프

0

2

2

4

조정

0

0

3

3

축구

0

0

1

1

공수도

0

0

1

1

합계

96

80

84

260

7.1.1. 세부 종목 메달 현황

7.1.1.1. 금메달

메달

종목

세부종목

이름

근대5종

남자 릴레이

김미섭 정태남 한도령

근대5종

여자 단체전

박정빈 신은미 정창순

근대5종

남자 단체전

김덕봉 김미섭 양준호 한도령

근대5종

남자 개인전

김미섭

핸드볼

여자

김은경 김정심 김차연 김향기 김현옥 명복희 문경하 손명희 우선희 이남수
이설희 장소희 정은희 최임정 허순영 허영숙

핸드볼

남자

강일구 김태완 남광현 박민철 박정진 백원철 윤경민 윤경신 이병호 이재우
이준희 임성식 장준성 정서윤 한경태 황보성일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

이신미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

남현희, 서미정, 오태영, 임미경

펜싱

여자 에페 개인

김희정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

이승원

펜싱

여자 에페 단체

김미정, 김희정, 이금남, 현희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

김두홍, 서성준, 이승원, 이혁

하키

남자

강건욱 강성정 김경석 김용배 김윤 김정철 김철 서종호 송성태 신석교
여운곤 이남용 임종천 전종하 지성환 황종현

태권도

여자 -72kg

최진미

태권도

여자 -51kg

임수정

태권도

여자 -67kg

김수옥

태권도

남자 -58kg

김대륭

태권도

남자 -78kg

오선택

태권도

남자 -54kg

박희철

태권도

여자 -63kg

김연지

태권도

남자 -67kg

남연식

태권도

남자 +84kg

문대성

태권도

남자 -84kg

김경훈

태권도

여자 -59kg

윤성희

태권도

여자 -55kg

윤경림

테니스

여자 복식

김미옥, 최영자

체조

남자 마루

김성일

체조

남자 링

김동화

체조

남자 철봉

양태석

탁구

남자 복식

유승민, 이철승

탁구

여자 복식

석은미, 이은실

양궁

여자 단체전

김문정, 박성현, 박회윤, 윤미진

양궁

남자 단체전

김경호, 김석관, 임동현, 한승훈

역도

남자 -85kg

송종식

요트

남자 레이저급

김호곤

요트

남자 420급

박종우, 이동우

요트

남자 오픈 엔터프라이즈급

전주현, 정권

요트

남자 오픈OK딩기급

진홍철

요트

남자 레이스보드급

옥덕필

요트

남자 470급

김대영, 정성안

사이클

남자 메디슨

서석규, 조호성

사이클

남자 30km 포인트 레이스

조호성

사이클

여자 포인트 레이스

김용미

사이클

여자 개인도로

김용미

세팍타크로

남자 원형 경기

곽영덕, 김종훈, 유동영, 윤주형, 이명철, 이준표

수영

남자 자유형 50m

김민석

승마

마장마술개인

최준상

승마

마장마술단체

김정근, 서정균, 신창무, 최준상

야구

남자

김동주 김민재 김상훈 김종국 김진우 김한수 노장진 박명환 박재홍 박진만
송진우 이병규 이상훈 이승엽 이승호 이영우 이종범 임창용 장성호 정재복
조용준 홍성흔

우슈

남자 태극권

양성찬

유도

남자 -73kg

최용신

유도

남자 -66kg

김형주

유도

여자 -52kg

이은희

유도

여자 -78kg

조수희

육상

남자 마라톤

이봉주

육상

남자 멀리뛰기

이진택

육상

여자 창던지기

이영선

정구

남자 단식

김경환

정구

여자 단식

박영희

정구

여자 복식

김서운, 장미화

정구

남자 복식

유영동, 이원학

정구

혼합 복식

김서운, 유영동

정구

남자 단체전

김경한, 김희수, 유영동, 이원학, 황정환

정구

여자 단체전

김명희. 김서운, 김현주, 박영희, 장미화

복싱

남자 -54kg

김원일

복싱

남자 -48kg

김기석

복싱

남자 -67kg

김정주

볼링

여자 5인조

김수경 김여진 김효미 김희순 남보라 차미정

볼링

여자 3인조

김수경 김여진 차미정

볼링

여자 개인전

김수경

사격

여자 스키트 개인전

손혜경

사격

여자 스키트 단체전

곽유현 김연희 손혜경

사격

남자 50m 소총 복사 단체전

강승균 남형진 최병우

사격

남자 더블트랩 단체전

김병준 박정환 정윤균

사격

여자 더블트랩 개인전

이상희

농구

남자

김승현 김주성 문경은 방성윤 서장훈 신기성 이규섭 이상민 전희철 조상현
추승균 현주엽

당구

남자 3쿠션 단식

황득희

럭비

남자 15인제

백인성 조철형 최창열 최성환 천종만 한영훈 김동선 김형기 김재성 김광재
김광모 김영남 이진욱 이관희 이명근 박창민 박진배 박광수 박노영 박용돈
신우식 성해경 엄순길 용환명 유민석 윤희수

럭비

남자 7인제

최창열 천종만 김형기 김재성 이진욱 이명근 박창민 박진배 박노영 성해경
용환명 유민석

레슬링

남자 자유형 -74kg

조병관

레슬링

남자 자유형 -66kg

백진국

레슬링

남자 자유형 -84kg

문의제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74kg

김진수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0kg

강경일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6kg

김인섭

배구

남자

신진식 김세진 박재한 여오현 최태웅 김상우 방신봉 신선호 이경수 석진욱
권영민 장병철

배드민턴

여자 복식

라경민 이경원

배드민턴

혼합복식

김동문 라경민

배드민턴

남자 단체

김동문 박태상 손승모 유용성 이동수 이재진 이현일 임방언 장영수 하태권

보디빌딩

남자 -85kg

강경원

보디빌딩

남자 -60kg

조왕봉

보디빌딩

남자 -70kg

한동기

7.1.1.2. 은메달

당구

남자 3쿠션

이상천

당구

남자 포켓 9볼 복식

김원석 정영화

사격

여자 50m 소총 3자세 단체전

공현아 김정미 이선민

사격

남자 25m 센터파이어 권총 개인전

이상학

사격

여자 50m 소총 복사 개인전

이미경

사격

남자 10m 러닝타겟 단체전

조세종 허대경 황영도

사격

남자 10m 러닝타겟 개인전

허대경

사격

남자 25m 스탠더드 권총 단체전

김성준 박병택 이상학

사격

남자 50m 권총 단체전

김선일 이상도 진종오

사격

남자 50m 소총 3자세 단체전

남형진 박봉덕 차영철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전

이상학

사격

여자 10m 러닝타겟 단체전

김득남 김문선 박정윤

사격

여자 더블트랩 단체전

김샛별 손혜경 이상희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이규영

펜싱

남자 플러레 개인전

김상훈

펜싱

여자 플러레 개인전

임미경

펜싱

남자 플러레 단체전

김상훈 김영호 이관행 최병철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김희연 이규영 이신미 조경미

하키

여자

기숙현 김성은 김윤미 김은진 박용숙 박정숙 오고운 유희주 이미성 이선옥
이은영 임주영

테니스

남자 단체전

김동현 윤용일 이형택 정희석

테니스

남자 단식

이형택

테니스

남자 복식

이형택 정희수

카누

남자 K-2 1000m

남성호 정광수

카누

남자 K-1 500m

정광수

카누

남자 C-1 500m

박창규

카누

남자 K-1 1000m

남성호

탁구

남자 복식

김택수 오상은

탁구

혼합 복식

유승민 유지혜

탁구

남자 단체전

김택수 류승민 오상은 이처승 주세혁

태권도

여자 -72kg

윤현정

태권도

남자 -62kg

김향수

태권도

남자 -72kg

이재진

육상

여자 포환던지기

이명선

육상

남자 높이뛰기

김태회

정구

남자 단식

김희수

정구

남자 복식

김희수 황정환

정구

여자 단식

김현주

체조

남자 개인종합

김동화

체조

남자 단체전

김대은 김동화 김승일 양태석 양태영 이선성

수영

남자 자유형 1500m

조성모

수영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개인전

장윤경

승마

장애물 비월 개인전

이진경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

서정균

승마

종합마술 개인전

전상용

승마

종합마술 단체전

김규섭 김형칠 김홍철 전상용

양궁

여자 개인전

김문정

요트

여자 420급

김숙경 허정은

요트

남자 오픈레이저 레이디얼 급

김정곤

우슈

남자 산타 -60kg

김귀종

유도

여자 -48kg

김영란

유도

여자 -70kg

배은혜

유도

여자 +78kg

최숙이

유도

남자 -81kg

안동진

유도

남자 -100kg

장성호

배구

여자

강혜미 구민정 김사니 최광희 박미경 구기란 정선혜 이명희 김미진 장소연
정대영 김남순

레슬링

여자 자유형 -72kg

강민정

레슬링

여자 자유형 -55kg

이나래

레슬링

남자 자유형 -60kg

송재명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96kg

박명석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120kg

양영진

배드민턴

남자 단식

이현일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권희숙 김경란 라경민 배승희 신자영 이경원 이혜영 이효정 전재연 황유미

복싱

남자 -60kg

백정섭

복싱

남자 -81kg

최기수

볼링

남자 5인조

김경민 김명조 김재훈 변호진 서국 조남이

골프

남자 단체전

권기택 김병관 김현우 성시우

골프

여자 개인전

김주미

근대5종

남자 개인전

양준호

농구

여자

김계령 김영옥 김지윤 박정은 변연하 이미선 이언주 이종애 장선형 전주원
정선민 홍현희

7.1.1.3. 동메달

사격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

박은영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김병은 이우정 임영섭

사격

여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김형미 박은경 서선화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진종오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

강은라 고진숙 박정희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박정희

사격

남자 더블트랩 개인전

정윤권

사격

여자 스키트 개인전

곽유현

사격

남자 25m 센터파이어권총 단체전

박병택 이상학 장대규

사격

남자 50m 소총 3자세 개인전

박봉덕

사격

남자 25m 스탠더드권총 개인전

박병택

펜싱

여자 플러레 개인전

서미정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김두홍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구교동 김명관 양뢰성 이상엽

테니스

여자 단체전

전미라 정양진 조윤정 최영자

테니스

남자 복식

권오희 김동현

테니스

여자 단식

조윤정

태권도

여자 -47kg

강지현

탁구

여자 복식

김무교 유지혜

탁구

남자 단식

오상은

탁구

여자 단식

유지혜

카누

남자 C-2 1000m

이병탁 이승우

카누

남자 C-2 500m

박창규 전광락

축구

남자

김동진 김두현 김영철 김용대 박규선 박동혁 박요셉 박용호 박지성 변성환
이동국 이영표 이운재 조병국 조성환 최태욱 현영민

체조

여자 마루

김지영

체조

남자 도마

김대은

체조

남자 평행봉

김승일

체조

여자 리듬체조 단체전

유성은 이지애 조은정 최예림

조정

여자 싱글 스컬

이은화

조정

여자 무타 페어

김경미 백순미

조정

남자 더블 스컬

김달호 김정관

정구

혼합 복식

김희수 박영희

정구

혼합 복식

김명희 박영희

육상

남자 110m 허들

박태경

유도

남자 -90kg

박성근

유도

남자 -60kg

최민호

유도

여자 -57kg

김화수

유도

여자 무제한급

조수희

요트

여자 유럽급

홍진영

요트

남자 레이스보드급

홍아람

역도

남자 -62kg

조효원

역도

남자 -94kg

이응조

역도

여자 -75kg

김순희

역도

여자 +75kg

문경애

양궁

남자 개인전

임동훈

양궁

여자 개인전

윤미진

수영

남자 4x200m 계영

고윤호 김방현 최원일 한규철

수영

여자 4x200m 계영

김예슬 김현주 심민지 하은주

수영

남자 4x100m 계영

고윤호 김민석 성민 한규철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한규철

수영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듀엣

김민정 장윤경

수영

여자 4x100m 계영

김현주 류윤지 선소은 심민지

수영

남자 4x100m 혼계영

고윤호 성민 손성욱 유정남

수영

여자 4x100m 혼계영

구효진 박경화 선소은 심민지

수영

남자 10m 싱크로나이즈드 다이빙

권경민 조과훈

세팍타크로

여자 원형경기

김미진 김미현 김신정 나유미 박정현 이명은

세팍타크로

남자 단체전

곽영덕 김대희 김재민 김형일 윤주형 이명철 이준표 정성화 정연홍

세팍타크로

여자 단체전

김건선 김미진 김미현 김신정 나유미 박금덕 박미리 박아람 박정현 안순옥
이명은 정지영

사이클

여자 도로독주

이은주

사이클

여자 500m 독주

이정애

사이클

남자 1km 독주

김지범

사이클

여자 3km 개인추발

임황준

사이클

여자 스프린트

구현진

사이클

남자 경륜

현병철

볼링

남자 2인조

김명조 조남이

복싱

남자 -71kg

송인준

복싱

남자 -63.5kg

신명훈

복싱

남자 -75kg

문영승

복싱

남자 -51kg

김태근

복싱

남자 -91kg

이현성

보디빌딩

남자 -80kg

이진호

보디빌딩

남자 +90kg

최재덕

배드민턴

여자 단식

김경란

배드민턴

여자 복식

이효정 황유미

배드민턴

남자 단식

손승모

근대 5종

여자 단체전

고애리 박정빈 신은미 정창순

공수도

남자 쿠미테 -75kg

김병철

골프

남자 개인전

김현우

골프

여자 개인전

박원미

8. 한국측 스폰서

9. 이모저모

  • 성화는 백두산 천지한라산 백록담에서 채화되어 임진각에서 합화되었다. 성화의 최종점화도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인 남한의 하형주 선수와 북한의 계순희 선수가 공동 점화했다. 북한 성화 봉송자들이 채화하고 금강산에서 남한에 인계했다. 이후 남북관계가 극도로 경색되어 꿈도 꿀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때 당시에 한창 활발히 진행되던 햇볕정책을 위시한 남북관계 개선사업에 기인해 가능했던 것.
  • 이 때까지만도 해도 살아있던 대한민국 스포츠의 영웅이자 원로인 손기정 선생이 점화자로 검토되기도 했는데, 건강이 이미 악화되었던 터라 점화자로 발탁되지 못했다. 그래도 2002 아시안 게임을 끝까지 보고 타계.
  • 개/폐막식 총연출은 유명 사극 PD 김재형이 맡았다.
  • 북한이 사상 처음으로 대한민국에서 열린 스포츠 대회에 참가한 대회이기도 하다. 북한은 그 동안 1988 서울 올림픽에 불참한 것을 비롯해서 대한민국에서 열린 수 많은 스포츠 대회에 불참했으나, 이 대회에 사상 처음으로 선수단을 파견한 것. 대한민국에서 인공기가 공식적으로 게양되고, 북한 애국가가 연주되는 것이 허락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에 따라 국가보안법상 반국가단체인 북한의 인공기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처음 게양되고 북한 국가가 처음으로 정식 연주되었다. 그리고 북한은 선수단 외에 젊은 여성들로 구성된 응원단을 파견하기도 했는데, 사실 대한민국에서는 북한 선수들의 참가와 공식적인 자리의 인공기 게양 같은 것보다는 이 응원단이 더 많은 관심을 끄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미녀 응원단으로 불렸던 이 응원단은 가는 곳마다 관중을 불러모았다. 그외에도 북한은 스스로를 '북한'이 아닌 '조선'으로 일컫기 때문에 북한 응원단을 환영한다는 플랜카드에 있는 북한 문구를 보고 항의해서 철거하는 일도 있었다. 괴뢰정권 주제에 자존심은 있어가지고...
  • 남자 농구 대표팀이 중국을 102:100으로 이기고 20년 만에 AG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국내 농구 팬들에겐 잊을 수 없는 영광의 순간이다.[2]
  • 이 대회의 공식 음악은 양방언이 작곡한 Frontier라는 곡이다. 원래 이 곡은 2001년에 발매된 Pan-O-Rama라는 이름의 앨범에 수록되어 있던 퓨전 국악곡이었는데, 부산 아시안 게임 관계자가 우연히 이 곡을 듣고 공식 음악으로 선택하게 되었다는 일화가 있다.(...) 그런데 이 곡이 당시 유난히 흥해서 현재까지도 인기를 끌고 있다.이젠 한국 관련 적절계 마성의 BGM으로 등극!
  • 축구의 경우 몇 달 전에 치러진 월드컵 신화에 힘입어 16년만의 금메달을 노렸으나, 4강전에서 이란승부차기로 패해 3위 결정전으로 밀려나 동메달로 만족해야 했다. 승부차기 때 이영표가 날린 슛이 골대를 맞는 바람에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는데, 세간에서는 이 골을 보고 일명 이동국 군대가랴 슛이라는 별칭이 붙어졌고, 실제로 이동국을 비롯해 월드컵에 차출되지 못한 축구선수 여러 명이 예비군 생활을 해야 했다. 그리고 이 결과 때문에 지도자 첫 감독 커리어를 시작한 박항서우승 실패이유로 전격 해임되는 어처구니가 없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이 때 이란 대표팀 금메달 선수 중 한 명이 바로 자바드 네쿠남이다. 뜨거워지던 한국 축구의 열기에 찬물을 끼얹어버린 악몽을 안긴 선수로 남아 있다.
  • 부산 도시철도 3호선은 원래는 아시안게임 개최에 맞춰 개통할 계획이었다. 주경기장 바로 옆을 종합운동장역이 지나가도록 지어지기도 했고, 노선에 아시아드선이라는 애칭을 붙이기도 했었다. 그러나 1997년 외환 위기와 계획 변경[3] 등 이런저런 이유로 공사가 늦어져서, 실제 개통은 아시안게임이 끝나고도 3년이나 더 지나서야 가능했다. 그래도 아시안 게임 기간동안 원할한 교통흐름을 대비하기 위해서 미남역~거제역 구간의 경우 토목공사에 한해서는 예정대로 진행하였다.[4][5][6]
  • 부산 아시안 게임의 경기 진행장소를 보면 창원, 양산, 마산, 울산 등 모두 그 당시 영남권에서 중소~대도시인 것을 알 수 있는데, 양산시의 경우 본 아시안 게임을 대비해 양산종합운동장이 계획, 조성됐다. 이쯤되면 영남 아시안 게임이다.


  1. [1]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분산 개최
  2. [2] 단 이 경기는 논란이 상당히 많았던 경기이다. 이 이후에 중국이 한국과 경기를 할 때 대놓고 편파판정을 할 때가 늘었다.
  3. [3] 미남 - 안평 구간을 지선으로 하려던 것을 경전철로 바꾸면서 4호선으로 분리된 것 등.
  4. [4] 그 증거로 해당 구간의 역사 출입구와 환풍구 디자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출입구의 경우, 다른 구간에 속한 역사의 그것과는 다르게 전체적인 형태는 2호선 2단계 구간과 거의 같고 마감재를 검정색 화강암으로 마무리 하는등의 차이를 보여주었고 난간 장식도 부산 아시안 게임 공식로고를 금색으로 형상화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환풍구도 2호선 2단계 구간의 그것과 형상이 거의 유사하고 측면에 장식을 놓고 상부 마감은 검정색 화강암으로 마무리 하였다.
  5. [5] 다만 출입구에 계단을 설치한 것은 종합운동장역 5,7,9,11번 출구를 제외하고 대회 이후 2005년에 마무리 공사동안에 설치하였다.
  6. [6] 앞서 언급한 해당 번호의 출입구는 미남~거제역간 출입구 중에서 가장 먼저 2001년에 완공되었고 외부 마감조차도 2호선 출입구랑 완전히 똑같은 형태이다. 게다가 이 출입구는 3호선 개통 이전까지는 지하도 출입구로 임시로 활용한 전적이 있다. 다만 5번, 7번 출입구는 이후에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로 인해 철거하고 다시 만든 전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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