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연도구분

2021년

2022년

2023년

연대구분

201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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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구분

제2천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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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 지역의 표기

서기

2022년

대한민국

1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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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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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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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2년

이슬람력

1444년 ~ 1445년

간지

신축년 ~ 임인

주체

111년

민국

111년

일본

레이와 4년

히브리력

5782년 ~ 5783년

에티오피아

2014년 ~ 2015년

로마 숫자

MMXXII년

1. 개요
2. 문화
2.1. 영화
3. 사건
3.1. 실제
3.1.1. 1월
3.1.2. 2월
3.1.3. 3월
3.1.4. 4월
3.1.5. 5월
3.1.6. 6월
3.1.7. 7월
3.1.8. 8월
3.1.9. 9월
3.1.10. 10월
3.1.11. 11월
3.1.12. 12월
3.2. 예정
3.3. 가상
4. 경제
5. 지리/교통
6. 탄생
6.1. 실제
6.2. 가상
7. 사망
7.1. 실제
7.2. 가상
8. 달력

2022년까지

D-504

1. 개요

토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며, 2020년 기준, 후년이다. 세기말 분위기 최후반기에 출생한 2003년생들이 성인이 되는 해이면서 성인이 되자마자 두번의 선거[1]를 하게 된다. 또한 처음으로 가장 볼거리가 많은[2] 해이고, 문재인 대통령 마지막 집권기이자, 5월 11일 제20대 대통령이 취임하는 여러모로 과도기적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해이다. 게다가, 여기에 2022년 재보궐선거가 시행된다. 또한 2000년대생들이 완전히 초등학생 신분에서 벗어날 해이다. 2003년생들이 성인이 되어서, 더 이상 학급에서 2000년대 초반생이자 세기말 분위기에 태어난 학생들을 볼 수 없게 된다. 그리고 부분적으로 고교학점제가 적용된다.(2006년생부터 경험)

주 5일 근무를 기준으로 볼 때, 2020년 시점으로 향후 10년 동안 2020년, 2026년과 같이 주말 공휴일이 6일이나 되는 해이다. 신정, 추석 당일이 토요일이고, 근로자의 날, 부처님오신날, 제헌절, 한글날크리스마스가 일요일이다. 덤으로 주말 공휴일이 가장 많은 해는 7일이나 되는 2021년이며, 가장 적은 해는 단 1일 뿐인 2024년, 2028년, 2030년이다. 하지만 전화위복으로 현충일, 광복절, 개천절이 모두 월요일이라 3일 연휴가 보장된다. 대부분의 공휴일들이 월드컵 이전에 끼는[3] 보기 드문 해이다.

또한 2012년 이후로 10년 만에 선거를 2번씩이나 할 수 있는 연도이기도 한다. [4] 한 때 많은 이들이 열광한 2002년 한일 월드컵이 이 해로서 20주년을 맞게된다. 또한 2012년 여수엑스포도 10주년이 된다. 또한 월드컵과 동계올림픽이 아시아 대륙에서 개최한다.[5]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이 둘째, 넷째 일요일인 지역에선 크리스마스와 부처님 오신 날이 모두 대형마트 의무휴업제에 걸리는 가장 가까운 해이다.

2. 문화

2.1. 영화

3. 사건

3.1. 실제

3.1.1. 1월

3.1.2. 2월

3.1.3. 3월

3.1.4. 4월

3.1.5. 5월

3.1.6. 6월

3.1.7. 7월

3.1.8. 8월

3.1.9. 9월

3.1.10. 10월

3.1.11. 11월

3.1.12. 12월

3.2. 예정

3.3. 가상

4. 경제

공휴일 유급 휴가를 5~29인 사업장 민간기업 노동자들도 관공서처럼 똑같이 누릴 수 있게 된다. 정책브리핑

5. 지리/교통

일반철도계에서 경부선중앙선에 이은 또 다른 종축 간선노선이 생기고, 기존 종축 간선노선인 중앙선의 준고속 복선전철화 개량공사가 마무리되며, 기존 횡축 간선노선인 경전선의 직선화공사가 마무리되는, 대한민국 철도사에서의 큰 획이 그어지는 한 해가 될 것이다.

도시철도계에서도 2016년, 2020년에 이어 또 한 번 태풍이 휘몰아칠 연도인데, 세 개의 신설 노선의 개통과 두 개의 기존 노선의 북쪽 연장구간의 완공이 예정되어 있는 해이기 때문이다. 신림선 개통은 2022년 2월 28일에, 사상하단선 개통은 2022년 말, 양산선 개통은 2022년 말,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연천 연장구간인 소요산~연천의 개통일은 2022년 6월로, 신분당선 북측 1차 연장구간인 강남~신사의 개통일은 2022년 1월 29일로 예정되어 있다. 다만 1호선의 연천 연장개통의 경우 말만 연장이지 연천역 착발 열차는 의정부역 또는 광운대역에서 타절할 수도 있으며, 또한 1호선의 연천 연장개통이 이루어지면 비둘기호와 통일호로 그 계보가 이어지며 CDC가 명맥을 잇던, 보통 등급 각역정차 완행 일반여객열차 역할은 지자체가 운영하는 광역철도로 완전히 이관되게 된다.

고속도로에서는 세종포천고속도로의 일부인 남안성JC-강동IC구간이 개통, 아산청주고속도로 전구간이 개통, 함양울산고속도로 창녕JC-서밀양IC 구간이 개통,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동탄IC-곤지암JC구간이 개통, 마도JC-화성JC이 개통, 광주외곽순환고속도로본량IC-남장성JC이 개통될 예정이다.

제3만덕터널 개통 예정(6월 30일)

6. 탄생

6.1. 실제

6.2. 가상

7. 사망

7.1. 실제

7.2. 가상

8. 달력


  1. [1] 2022년 3월 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 2022년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 [2] 이변이 없는 한 2월에는 동계올림픽, 3월에는 동계패럴림픽, 9월에는 아시안 게임, 10월에는 청소년 올림픽, 11월에는 월드컵이 개최된다.
  3. [3] 특히 평일 공휴일은 무조건.
  4. [4] 참고로 이것은 대선과 총선 or 대선과 지선일 경우에 해당되고, 20년 주기다. 대선은 5년, 총선은 4년이니 최소공배수는 20년이니깐. 앞으로도 총선과 지선은 절대 겹치지 않는다. 하계올림픽과 월드컵이 열리는 해에 선거가 실시되기 때문이다.
  5. [5] 월드컵은 카타르, 동계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은 각각 중국 베이징, 항저우. 참고로 2022년은 동계올림픽-아시안게임-월드컵 순서로 개최된다. 이유는 개최 시기가 11월에 있기 때문. 그래서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중동에서 개최되는 월드컵이자 겨울 월드컵이 되었다(북반구 기준). 동계올림픽이 아시아에서 열린것은 1972년 일본 삿포로, 1998년 일본 나가노, 2018년 대한민국 평창에 이어 4번째고 월드컵은 2002 월드컵 이후 2번째다.
  6. [6] 당초에는 12월 21일이었으나,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심판에서 파면함으로서 대통령직에서 탄핵되며, 3월 9일로 앞당겨졌다.
  7. [7] 확정된 날짜는 아니지만 이 날이 11월 셋째주 목요일이므로 그럴 확률이 높다.
  8. [8] 단 코레일과 철시공에서 그때 가서 연식이 남은 무궁화호를 생각보다 더 오래 써먹으려 든다면 더 늦어질 수도 있다. 그렇지만, 현재 여기저기 굴려먹기도 하고 노후화가 급속하게 진행 중이라, 이보다 조금 더 빨라질 가능성도 없지 않다.
  9. [9] 단 노후화가 꽤나 심각하여 그보다 일찍 전량 퇴역할 수도 있다.
  10. [10] 병사 복무 기간은 2020년 상반기 입대 기준 육군 1년 6개월, 해군 1년 8개월, 공군 1년 10개월로 단축된다. 월급도 인상되어 2022년 병장월급 약 68만원으로 2019년 최저 임금 약 174만원의 약 40%선이다. 전체병력도 50만 명으로 줄일 예정이다.#
  11. [11] 리정혁윤세리 생일때 문자 보냈을때가 2021년이였고 1년 후 스위스 나오는 장면이 2022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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