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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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임슬옹, 이창민, 조권, 정진운

2AM

그룹명

투에이엠

영문

2AM

공식데뷔일

2008년 7월 11일

데뷔

2008년 싱글 1집 '이노래'

팬덤

I AM

공식채널

공식 팬카페
공식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디지털 음원대상

소녀시대
<Gee>
(2009)

2AM
<죽어도 못 보내>
(2010)

소녀시대
<The Boys>
(2011)

뮤직 어워드
베스트송상

소녀시대
Gee
(2009)

2AM
죽어도 못 보내
(2010)

아이유
좋은 날
(2011)

1. 소개
2. 멤버
3. 활동
3.1. 2008년 싱글 1집 '이 노래'
3.2. 2009년 싱글 2집 'Time For Confession'
3.3. 2010년 미니 1집 '죽어도 못 보내'
3.4. 2010년 스페셜 앨범 '잘못했어'
3.5. 2010 정규 1집 'Saint O'clock'
3.6. 2011년
3.7. 2012년 미니 2집 'F.Scott Fitzgerald`s Way Of Love'
3.8. 2013년 정규 2집 '어느 봄날'
3.9. 2013년 미니 3집 'NOCTURNE'
3.10. 2014년 정규 3집 'Let's Talk'
4. 기타

1. 소개

오전 2시 2008년에 데뷔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발라드 아이돌 그룹. 그룹명 2AM은 깨어 있는 시간이라면 하루를 돌아 보고 그 날의 감정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인 새벽 2시가 가진 함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작명자는 박진영. 형제 그룹격[1] 2PM이 있다. 팬클럽은 I AM. 뜻은 '나는 2AM이 있음으로 존재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풍선색은 2PM과 같은 펄블랙이다.

프로듀서 박진영노을을 본따서 만든 4인조 발라드 그룹이지만, 발라드+아이돌이라는 독특한 정체성 덕에 대중과 팬덤의 지지를 동시에 받았다. 다만 '죽어도 못 보내' 이후로는 그 정체성 때문에 좀 애매한 위치였다.

그룹 데뷔 초창기에는 당시 JYP에서 독립한 홍승성큐브엔터테인먼트에 의해 매니징이 이뤄졌으나, 큐브JYP와의 갈등으로 인해 얼마 안 가 매니지먼트는 역시 JYP에서 독립한 작곡가 방시혁이 이끄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의해 2014년까지 이뤄졌다. 이런 독특한 계약 관계 때문에 분명히 실력도 있고 성적도 좋았지만, 본격 연예계 역사상 기획사 대비 푸쉬 제일 못 받는 아이돌 그룹이라는 말을 들었다. 당장 박진영부터 2AM에서 손을 떼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JYP 내에서는 등한시된 그룹이다.

2014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 후 원 소속사 JYP로 돌아갔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2015년 1월 기점으로 이창민을 제외한 세 멤버의 계약이 만료되었다. 조권JYP와 재계약, 임슬옹싸이더스HQ, 정진운미스틱 엔터테인먼트와 새로 계약했다고 알려졌다. 2015년 7월에 계약이 만료된 이창민마저 2AM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빅히트와 계약함으로써, 4명 모두 소속사가 갈리게 되었다.[2] 이로 인해 사람들에게는 2AM이 잠정적으로 '해체'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조권정진운이 팬 카페를 통해 해체가 아니라 그저 새로운 시작임을 공고했다. 임슬옹 역시 단독 인터뷰에서 여전히 멤버들과 박진영 프로듀서와의 관계가 변함없이 좋은 편이라며 일축했다. 하지만 임슬옹이 이적한 iHQJYP와의 과거 불화 때문에, 팬들은 재결합이 쉽지 않을것으로 전망하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일찌감치 의경으로 병역 의무를 마치고 데뷔한 이창민과, 현역으로 복무 중인 임슬옹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아직 모두 미필자다.

2AM에 대한 권리는 JYP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2016년 3월 현재 팬 페이지 및 공식 사이트의 경우는 조권만 프로필에 나오는 상황이다. 그러나 유일하게 JYP에 잔류한 조권JYP와의 2번째 계약 만료를 앞두고 2017년 9월 22일에 JYP와 재계약하지 않고, 동년 11월에 큐브와 계약하게 되었다.

조권라스에 나와서 완전체 컴백은 모든 멤버가 전부 군대를 갔다 와야 한다고 했다.

2. 멤버

  • 자세한 멤버에 대한 내용은 해당항목 참조바람.

3. 활동

3.1. 2008년 싱글 1집 '이 노래'

2AM의 정식 데뷔 앨범이다. 데뷔 싱글의 매니지먼트를 큐브가 담당했으나 2집 싱글 이후 매니지먼트는 JYP로 넘어갔다. 원래는 큐브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었으나 큐브와 JYP의 알력 다툼으로 인해 바로 큐브에서 JYP로 인수인계 되었다. 분란만 없었다면 큐브에서 계속 활동했을 것이다. 처음에 팬들은 크게 환영했지만 이후 JYP에서의 행보를 보자 하면 눈물밖에 나오지 않아서 차라리 큐브에 있었다면 좋겠다...는 말도 못 하고 있다. JYP의 관계 회사로 있었을 때의 큐브는 JYP의 2군가수 모음집이라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나돌고 있었고, 분리된 이후의 큐브는 이렇다 할 슈퍼스타를 내놓고 있지 못한 기획사였다. 포미닛이 있다고는 하지만 어째 포미닛도 푸쉬가 영 아니다? 하지만 2010년 넘어 큐브비스트포미닛, Apink, 허각 등의 아티스트들로 2AM 데뷔 때의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아니게 되었다.

그러나, 2015년 이후 큐브Apink허각플랜에이로 나누어지고 포미닛이 해체되며 현아만 남아서 다시 안습........

싱글 1집 타이틀 이 노래 MV. 연습생 시절 영상+앨범 녹음 영상+첫 무대 영상=의 합작품. 조회수 36만 1051. 이런 개발같은 상황(...)에서도 대중적 호응은 신인 치고는 꽤 좋았고 원래 발라드가 롱런하는 노래이므로 꽤 오래도록 음원 차트에 올라 있었으나... 박진영은 만족하지 못한 듯.

싱글 1집 후속곡 어떡하죠 MV. 화보 촬영 영상+무대 리허설 영상+팬사인회 영상+행사 영상+첫 팬미팅 영상=의 합작품. 그래도 이 노래 때보다 써먹은 영상이 두개 늘었다... 조회수 10만 4509회.

3.2. 2009년 싱글 2집 'Time For Confession'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건 Time For Confession 의 타이틀곡 '친구의 고백'으로 활동하면서부터였다. 역시 이 노래만큼 오래도록 음원차트에 있었으나... 푸쉬는 딱히 없었다. 지못미. 이후 조권의 인터뷰를 보면 조권이 이 시기의 활동에 대해 상당히 아쉬워하는 면모를 보인다.

싱글 2집 타이틀 친구의 고백 MV. 무려 5일에 걸친 촬영으로 완성되었다. 드디어 돈을 투자한 듯한 MV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했으나 벽지를 신문지로 도배한 것이 포인트. 1분 40~43초 사이에 조권의 뒤로 Again & Again이 써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2PM 싱글 2집 떡밥이다. 결국 떡밥용 MV. 참고로 멤버들이 직접 소파를 들어 옮기는 모습에서 운 팬들이 많았다. 조회수 82만 1207회.

보시다시피 2009년에도 역시 형제그룹격인 2PM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인기가 적었던 편이었고 지원이나 활동이 엄청나게 부족했다. 2PM이 MBC 드라마넷의 떴다!그녀[3] 승승장구 하고 있었을 때 2AM의 방송 스케줄은 거의 없었고 주로 행사를 뛰거나 결혼식 축가알바를 뛰는데 소모되고 있었다. 2PM보다 먼저 데뷔했음에도 불구하고 음악방송을 뛰는 모습을 제외하면 케이블을 전전하는 수준에 그치는 행보를 보여주었다. 자세히 따지고 들어가면 한도 끝도 없지만 큰것들만 거론해 봐도 다음과 같다.

01 퀄리티가 떨어지는 MV : 같은 형제그룹으로 묶이는 2PM의 MV와 비교하면 할 수록 그 차이는 극명해진다. 원더걸스는 이미 넘사벽.

02 유튜브 페이지 관리실태 : 그나마 MV조차 올리지 않고 관리도 2PM이나 원더걸스 유투브 페이지에 비하면 한숨이 나오는 수준이다. 게다가 근근히 찍어 올리던 2AM 실생활 에피소드 조차 촬영팀이 원더걸스와 함께 미국으로 가는 바람에 중단상태.

03 팬클럽 관리 부재 : 데뷔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2기 모집을 안한다.[4] 그래서 자체적으로 모인 팬사이트 내에서의 결집력은 강하나 팬클럽 자체의 결집력은 약하다.

라이브 인 말레이시아의 경우에도 말로는 '세계적인 큰 축제'라고 홍보를 해 놓았으나 실상은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MTV 내의 축제 정도였으며, 원더걸스가 가기로 되어 있었는데 미국투어로 인해 2PM으로 땜빵할 것을 2PM이 팬미팅 일정을 잡아버리는 바람에 AM이 가게 되었다. 결국 마땅히 갈 스타가 없었던지라 임시방편으로 실력은 되나 하릴없이 놀고있는 신인을 보낸 것. 참담하다.[5]

2009년 10월부터 활동이 사실상 어려운 2PM을 대신하여 적극적으로 방송에 출연하기 시작했지만, 실상 이것은 2PM의 박재범이 일련의 마이스페이스 파문으로 인해 미국으로 돌아가고 2PM이 예능을 비롯한 전 활동을 자중하게 되자 땜빵용으로 나가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지배적이다. 실제로 스케줄 양이 통상 3배로 늘어났으며 막내인 정진운의 경우에는 수능 전날에도 스케줄이 있었다. 그것도 우리 결혼했어요 스튜디오 촬영. 뭐하자는건지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2AM은 발라드 가수다. 멤버들이 전부[6] 개그욕심이나 깝의 강도가 심해서 (특히 깝권. 팬들 사이에서는 준공식호칭이다.) 특집무대에서 도저히 발라드 가수로서는 상상도 못할 파격적인 무대를 많이 보여준다. 대표적으로, '드러운 아이드 걸스'. 그 때문에 발라드 가수의 이미지는 나락으로 떨어질 뻔했다.

이후 행보도 그야말로 안습의 연속. 정규 1집인지 싱글 3집인지, 프로듀서조차 정해지지 않아 불명확하기 그지없는 앨범을 낸다고 활동 접고 들어간지 3일만에 스페셜 게스트라는 이름으로 예능과 라디오 이곳저곳을 출연하기 시작하더니 위에서 이야기 한 대로 통상 세배의 스케줄 분량을 뛰게 되었다. 공식 사이트와 여러 루트를 통하여 수집한 스케줄이 저 정도고, 별 지방행사에 갑툭튀하기도 한다. 전어 축제라거나 어리굴젓 잔치라거나 심지어는 강원도 양구 배꼽축제라는 지명도가 굉장히 낮은 축제에까지 출연, 막국수가 맛있다ㅠㅠ는 눈물어린 멘트까지 남겼다.

게다가 멤버들의 경우에는 새 노래를 부르고 싶어하는데 기획사라는 곳은 끊임없이 예능과 행사와 알바만 주구장창 돌리고 있다. 팬들이 JYP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보면 아직도 앨범제작 계획은 미정입니다라며 팬들의 탄 속에 기름을 붓고있다. 초기루머에는 10년 1월 앨범발매+안팔리기로 유명한 작곡가라는 내용이 섞여있었기에 팬들의 마음 고생이 더 심했다.[7]

그리고 2009년 11월 21일 엠넷에서 주최하고 동아시아 전역으로 방송된 200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줄여서 MAMA라고 하는 시상식에서조차 데리고 오지 않았다. 심지어 당시 연습생이었던 제국의아이들마저 초대돼서 레드카펫에 서고 관람했는데, 그 때 2AM은 오전엔 결혼식 축가 알바, 공식적인 스케줄로는 정진운의 라디오뿐이었다. 즉, 숙소에서 MAMA를 본 상황. 그리고 다음 날인 22일은 2AM 결성 500일이였다는 점.

워낙 큰 충격을 받은 팬들이었던지라, JYP가 베스트 아시안 작곡가상을 수상했을 때 노래를 잘 불러준 원더걸스, 2PM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JYP 식구들이 없으면 우린 작곡을 할 수 없는데...라며 2AM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그렇게 크게 언급이 없었다. 겨우겨우 위안을 삼아 우리 JYP식구들에 2AM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그 후 잠잠하다가, 이창민의 솔로곡인 '삼키지마'가 나온다고 하여 팬덤이 오랜만에 뜨겁게 달궈졌다. 티저영상에 자그마치 차인표, 김효진 등등이 나오는 호화캐스팅이었으나, 곧 차인표 주연의 신작영화 '돌멩이의 꿈'[8]O.S.T중 한곡이었다. 즉, 앨범 곡은 아니었다.

2009년 12월 2일자로 박진영이 "안녕하세요 여러분 가수 박진영입니다."라는 글을 하나 올렸는데 거기 실린 2AM관련 글 전문을 옮겨보면,

(전략) 그리고 잠시 프로듀서 옷으로 바꿔 입고 한 말씀 드리자면, 내년 초 여러분들이 많이 기다리셨던 2AM과 JOO의 음반을 발매할 예정입니다. 지난번 2AM 앨범은 좀 단조로운 색깔이었다는 생각에 많은 뛰어난 작곡가들과의 작업을 추진하느라 제작 기간이 길어진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하지만 저보다 뛰어난 많은 작곡가들이 참여해준 이상 여러분들이 아주 만족스러운 앨범을 들으실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나도 세 곡 썼는데 까이면 어떡하지)

마침내 기다리던 앨범이 나온다는 소식이 들려왔으나, 2AM 팬덤은 지대한 관심 대신 불신을 가지고 저 글을 바라보고 있다. '내년 초'라는 이름으로 정확한 앨범 발매일도 제대로 공시하지 않은 것도 불만족스럽다고. 2PM이나 원더걸스의 경우에는 실제 발매일에 근접한 발매일을 써 놓기도 해서 더더욱 "자기 앨범 이야기만 써 놓기 그러니까 뽄새 맞추려고 써 놓은 것이다."라는 분위기가 퍼졌다. 어쨌든, 2010년 상반기가 되어 새로운 앨범이 나오기 전 까지는 예능과 행사 등으로 미칠 듯한 뺑뺑이활동을 지속할 것으로 보였다.

그리고 2009년 12월 14일, 방시혁 프로듀서와 함께 작업을 한다는 홍보영상이 떴다. 에이트, 원더걸스, 백지영, 박진영, 가인, 2PM이 등장했다. 2AM 팬덤은 그야말로 경사 분위기. 누가 보랴싶은 곰티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채널에[9] 업데이트 되어 불만이 많았지만, [10] 여태껏 제대로 된 푸쉬조차 준 적 없던 과거에 비해 홍보영상까지 찍어 그 문제에 대해선 잘 넘어갔다. 하지만 아직 앨범이 완성된 것은 아니기에 2AM은 계속 예능과 행사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2009년 12월 24일 MBC 2009 가요대제전 출연자 목록이 나왔는데 2AM은 역시 없었다. 같은 날,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조권이 "회사에서 자꾸 굶겨. 2AM 수입 별로 없다고... 행사도 많이 하고 잘 하는디... 진영이 형이 자꾸 자기욕심만 부려." 라고 거의 돌직구로 발언해 좌중을 싸하게 만들기도 했다. "회사에서 대접이 별로다. 행사도 뛰고 예능도 많이 하고 그러는데 수입이 별로라고 박진영 사장이 많이 조인트를 깐다."를 거의 대놓고 말한거니까(...).[11] 한동안 공중파 음악방송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던 2AM이였지만, SBS 가요대전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단지 그것 뿐. 2PM만 봐도 3개 방송사 가요대전에 다 나오는게 현실

더불어서 2AM 진운 "숙소 컴퓨터 비밀번호는 소녀시대 서현", '2AM' 정진운 "니콜·구하라와 삼각관계, 2AM 조권, "연애 할 준비 돼 있다", 2AM 조권 "'포미닛' 현아가 이상형" , 2AM 슬옹 "내 이상형은 애프터스쿨 유이", 2AM 슬옹 '유이앓이' 녹화·본방·재방까지 섭렵 등의 타이틀을 지닌 기사들 덕분에 잘나가는 여자연예인하고 엮여서 뜨려고 한다고 개까이고 있다 도대체 어느 바닥까지 떨어트려 병풍취급할 지 모르겠다. 이러니 모처에서 아키바 아이돌이랑 뭐가 다르냐는 이야기가 나오지...

그리고 2009년 12월 29일, 2009 SBS 가요대전이 열렸고 2AM은 근 5개여월만에 공중파에 노래 부르러 나왔다! 그리고 4분 등장하고 끝.(...) 브라운 아이드 걸스랑 같이 춤춰주려고 나온 시간을 제외하면, 순수하게 노래만 부르러 나온 시간은 단 4분 뿐이었다. 영원히 고통받는 2AM

그리고 8년 후, 어떤 방송사인기 예능프로그램에서 다시 재조명 받고 있다.[12]

3.3. 2010년 미니 1집 '죽어도 못 보내'

그들에게 골든 디스크 시상식 디지털 음원 대상, 멜론 뮤직 어워드 베스트송상 수상의 영광을 안겨준 곡

정말 최고의 발라드 곡이 맞았다 물론 광복 이후는 빼고

미니앨범이 나오는 것으로 확정됐다. 방시혁이 프로듀싱하며 본인과 안영민, 그리고 박진영이 참여한다고 한다. 인터뷰에서 방시혁이 "광복 이후 최고의 발라드 곡"이라는 개드립을 쳐 오히려 언플크리로 욕먹고 팬들 불안감만 증폭시키는 부작용만 낳았다. 일단 유명가수들이 그다지 활약하지 않은 1월인지라 그럭저럭 기대를 해 볼만도 했지만, 음원이 21일날 공개되고 활동이 24일에 시작되면 본격적인 활동은 2월부터로 예정됐다. 문제는 그 때가 이효리, 소녀시대, 세븐, 카라음원계의 절대강자가 쏟아져나오는 시기. 무슨 생각이지

2010년 1월 14일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스틸컷이 뜨고, 팬덤은 오랜만에 흥분했다. 그도 그럴 것이, 천장의 샹들리에나 백댄서 등등 여태껏 2AM의 뮤직비디오에서는 볼 수 없는 그야말로 호화로웠으니까. 사실 보통 아이돌의 촬영현장과 비교하면 약간 떨어지는 세트였지만, 그래도 연습생 시절 영상+앨범 녹음 영상+첫 무대 영상으로 만든 뮤직비디오의 퀄리티에 비하면 굉장히 나아졌기 때문에 팬들은 별 불만없이 받아들였다. 그 후로 1월 15일부터 하루에 한장씩 컨셉사진도 띄우는 등, 티저광고는 차근차근 진행되었다. 검색엔진 순위에 그다지 올라오지 않아 인기가 없는 게 아니냐고 실망하는 팬들도 있었지만 동영상 조회수등은 순조롭게 올라가고 있는 듯.

2010년 1월 17일 올라온 정진운의 티져 조회수가 01월 20일자로 10만 회를 기록했다. 즉, 하루에 5만 명 정도가 봤다는 이야기가 된다. 이런 호재에 팬들은 "우리도 1위해보는 거냐"며 잔뜩 기대감에 부풀어 올랐으나, 또 시기가 나빴다. 씨엔블루라는 신예가 음악계에 등장하고, 김종국 6집, 이승기4집 리패키지, KCM 5집 같은 거물들의 음반이 먼저 치고 나와 분명 1월 말에서 2월 초부터 음악+예능을 시작할 것이 확실시 되고있다. 게다가 이승기는 당시 1박 2일에 출연하고 있던 상황. 더욱 더 절망적인 점은, 1월 28일 소녀시대 2집이 나온다는 소식. 그 반증으로 2010년 1월 21일 소녀시대 oh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동시다발적으로 석권했다.

2010년 1월 21일 음원공개. 그리고 두시간 후 멜론 실시간차트 1위 달성. 게다가 두곡 더 포함해 미니앨범의 전 여섯곡 중 세곡이 실시간 차트 10위권 안에 들었다. 하지만 실시간차트는 말 그대로 실시간일 뿐, 일간-주간-월간의 트리플을 화려하게 장식해야만 성과가 나타나는 법. 게다가 이번 2AM 음반제작/배급사가 로엔엔터테인먼트였다. 로엔은 멜론의 보유사다. 왜 멜론에서 그렇게 2AM 앨범이 대단하다고 홍보를 하는지 알 법한 대목. 거기에 더해서 멜론 앨범평을 보면 '싱글들만 못하네염'이 많아 불안하기는 매한가지. 가관인 점은 그렇게 언플하던 박진영이 작곡한 곡이 한 곡도 안 실렸다. 차후 리패키지 앨범에 들어갈 예정이라고는 했지만... 미니앨범에 리패키지?

2010년 1월 22일 기사에 따르면 "2AM 관계자는 박진영이 차트를 확인한 뒤 방시혁에게 22일 오전 문자로 "올킬 데뷔라... 역시 해방 이후 최고의 곡이 맞네"라는 다소 민망한 메시지를 전하며 화려한 컴백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죽어도 못보내'를 듣자 마자 2AM을 위한 더 이상의 곡은 없다며 자신의 2AM 곡 작업을 중단한 바 있다." 라며 또 한번 되도 않는 언플을 날렸다. 개소리 집어쳐! 게다가 2시에 소녀시대 2집 티져가 뜨는 걸 확인하려는 소덕들의 몰림으로 네이버 뮤직의 서버가 1시간 동안 다운이 되어 복구 작업을 거쳐 겨우 공개되었다. 음원은 25일에 공개한다고 하니 팬덤의 반응은 망했어요. 더해 2010년 01월 23일에는 정말 전격적으로 원더걸스선미원더걸스 활중[13]를 선언해 팀킬 언론 지면의 지분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되었다.

2010년 01월 23일 뜬 미니 1집 타이틀 죽어도 못 보내 MV. 오오 돈을 썼다 오오. 시작부터 분칠한 좀비(...)가 나온다. 사실 호러물 홍보영상 돈을 들이긴 들였는데 어째 동방신기 라이징썬 찍을때랑 비슷한 시대의 MV가... 게다가 춤을 춘다. 여러가지로 돈을 많이 써서 좋기는 한데 팬들이 보기엔 심란하기 그지없는 MV.

2010년 1월 25일 소녀시대의 oh가 멜론에 선공개 되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멜론 실시간 1위 정복. 그래프를 보면 용트림처럼 무한대로 올라가는 oh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로서 죽어도 못보내는 콩라인으로 하락. 거기에 겹쳐 JYP 측에서 자켓 화보 인쇄가 만족스럽게 나오지 못한 것 같다는 의견에 인쇄물을 전량 폐기처분하게 됐다는 이유로 앨범을 28일로 연기. 그리고 28일은 소시 2집 발매일이다. 하지만 음원은 꾸준하게 선전중이라 소시 이기는 거 아냐?라는 흡족한 분위기를 내던 찰나.. 1월 26일 시작하자마자 멜론의 소녀시대 실시간 그래프는 천장에서 시작하고 있다(...) 팬들은 발라드는 원래 롱런하는 장르이니 호조를 기대하는 추세.

2010년 1월 27일 앨범 발매, 한터차트 기준으로 초동 6081장. 씨엔블루가 13일간 6,991장인 것을 감안할 때 엄청난 성과다. 잠시 내려갔던 콩라인에서 다시 위너로 회복 할 것인가...

2010년 1월 29일, 뮤직뱅크 1월 마지막 주 K-차트 1위 후보에도 못 올랐다. 조권+가인송으로 올랐다(...) 수상은 씨엔블루. 이래서는 인기가요 에서도 앞날을 장담하기 힘들다. 게다가 다음주는 소녀시대가 나오지(...) 이래저래 앞날이 흑화된 지 백만년 전인 AM이다. 그리고 예상대로 2010년 01월 31일 인기가요 테이크세븐에도 후보에만 오르고 수상은 못했다. 역시나 씨엔블루가 휩쓸었다. 다음주에는 꼭 탈 수 있을꺼라며 팬들이 분을 내고있던데... 여기서 잠시 보는 2010년 1월 30일까지의 음반판매량. 그냥 링딩돋는다(...)

그리고 2010년 02월 05일 팬들은 1위 시켜주고 싶어서 여러가지로 애를 쓰는 모양이지만여기서 잠시 보는 2010년 02월 04일까지의 음반판매량. 방법은 하나 뿐,53000장 이상만 사라(...) 사실 2AM이 선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니어서, 뮤직뱅크 1위를 한 곡들의 점수는 보통 7천점, 9천점대인 경우가 많다. 1만점을 넘기는 경우가 그렇게 빈번하지는 않은 편. 2AM의 12000점은 상당히 높은 점수이다. 그냥 소녀시대가 너무 높았을 뿐이다.[14] 시기를 잘 못 탔다. 1주일만 빨리 나왔으면... 가수는 운때라는 말이 괜시리 나온 것이 아니다.

그런데 팬들에게는 기쁘게도 2월 7일 인기가요에서 소녀시대 제치고 공중파 첫 1위!! 우왕ㅋ굳ㅋ! 뮤직뱅크에선 점수차이가 2배 차이나는데 2AM이 상 받은거 가지고 말이 엄청나게 많다. 인기가요 뮤티즌송은 리서치+음반판매+디지털 음원차트+방송횟수+홈페이지 인기투표 등으로 선정되기 때문에 불가능 한것은 아니긴 한데, 음판과 디지털 음원차트만으로도 올킬하기 충분하기 때문에 소덕들은 쩔게 화를 냈었다고 하나... 인기가요 시상식에서 막내 진운이와 조권이 엉엉 목놓아 우는 모습들을 보자니 안쓰러워 소덕들 조차 그냥 내버려뒀다고 한다. 한 해에 음악방송 1위만 20번 하는 소녀시대의 팬들이니 이해가 안갈 수도 있을 것이다. 같은 1위 후보였던 소녀시대 멤버들이 축하+우는 애들 다독여주느라 노래가 흘러나오는 도중에도 퇴장하지 못했을 정도였다. 특히 연습생으로만 8년을 보냈던 조권은 얼마나 벅찼는지 울다가 앵콜곡 파트를 놓쳐 겨우겨우 한대목만 불렀다고 한다.

2월 7일 인기가요에서 상을 탄 후, 멜론도 1위로 정ㅋ벅ㅋ. 엠넷닷컴에서는 며칠만에 소시에게서 1위자리를 재탈환하는 기염을 토했다. 드디어 암운만이 드리워졌던 그룹에 서광이 비추기 시작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음원수익이나 음악프로그램 순위에서 'oh' 에 밀려 콩라인으로 전락.

더불어 미치도록 돌리던 예능 뺑뺑이에서 크리티컬이 터지기 시작. 조권은 MBC예능의 새로운 밥줄이자 아이돌지옥(?)인 세바퀴에서 분량확보된 고정+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우결의 가인+조권커플이 사실상 프로그램의 밥줄이 되면서 (한승연의 뒤를 이어 멤버들 먹여살리는 근성돌이 된 상황) 멤버들의 방송출연빈도가 급증했다. 더불어 유일하게 발라드를 구사하는 남자아이돌이라는 희소성 때문인지 평론가들의 반응이 호의적이다.

'죽어도 못보내'가 반응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1위는 몇 번 하지 못했다. 인기가요 두 번과 엠카운트다운 한 번이 전부. 소녀시대에게 완벽하게 밀리는 것인가 하는 의견도 있으나, 의외로 음원 부분에서는 선전하고 있었다. 2월 음원 성적을 보면 주요 음원 사이트 중 한군데를 빼면(도시락) 모두 1위를 차지 하고 있었다. (2위는 소녀시대.) 이러한 점을 미뤄볼 때 대중들에게는 확실히 먹힌 것 같지만, 작은 팬덤으로 인해 음반 판매량에서 밀려 막상 음악 방송에서는 1위를 하지 못한 것 같다.

3월 7일 '죽어도 못보내' 마지막 방송인 인기가요에서 1위를 하며 성공적으로 미니 앨범 활동을 마쳤다.

하지만 이번 활동은 이게 끝이 아니고, 3월 17일 발매 될 리패키지 앨범에 수록된 신곡으로 후속곡 활동을 이어갔다. 3월 11일 부터 14일까지 멤버 별 티져가 공개되고, 15일에는 세계 최초 지하철 쇼케이스를 가졌다. 16일에 음원 선공개 후 17일 음반이 발매됐다.

후속곡 뮤직비디오도 찍었는데, 이 뮤직비디오에 2억원을 투자했다는 소식을 들은 팬들은 놀라는 중. 사실 '죽어도 못보내'가 2AM이 처음으로 찍은 뮤직비디오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팬들의 반응은 당연할 지도.. 그 전 곡들은 편집 영상으로 뮤직비디오를 대체했다. 게다가 뮤직비디오 내용이 '시한부 인생이지만 힘내서 살아가는 여학생을 보며 자신의 삶을 반성하는 불량아'라는 것이 밝혀진 후에는 더욱 놀라고 있는 중이다. 2AM도 드디어 아이돌스러운 뮤직비디오를 찍는다는 생각에 다들 환호 중. 비록 그것이 1세대 아이돌의 쿨워터 향이 나는 듯한 분위기라도. 실제로 조금씩 공개된 멤버들의 교복 차림 사진은 꽤 잘 어울리는 듯 해, 팬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3.4. 2010년 스페셜 앨범 '잘못했어'

신곡인 2010년 3월 20일. "잘못했어" 라는 댄스곡으로 컴백했다. 그런데... 본격 2AM갤에 올리면 3일간 차단당하는 플짤이 탄생.콩간지의 뒤를 잇는 정간지의 탄생 아마도 2AM 최대의 흑역사로 남을 것 같다. 이 공연 이후로 팬사인회에서 이런 일도 있었다. 나중에 많이 나아졌다고 해도 안무 전체가 꽤나 개막장이다. 방시혁이 대중에게 똥을줬어! 그리고 6년 뒤 정진운은 이걸 아예 기믹화시켜 버렸다

3월 10일 부터는 2AM만의 버라이어티가 방송됐다. 멤버들이 방송이라는 걸 의식하지 않고 직접 찍은 영상들을 보여주는 새로운 형식의 리얼 버라이어티. 이로써 당분간 2AM의 상승세는 계속 되지 않을까 팬들은 내심 기대를 했지만, 2010년 04월 08일 4회를 끝으로 종료.

리챔 광고도 찍었는데 보시다시피 짤방만 양산했다.

펩시콜라 광고는 그나마 낫다.

하지만 또다시 짤방 백만개 양산용 BHC 치킨 광고(...) 앞으로 BHC에서 치킨 시키려면 저렇게 주문해야됨

"다양한 맛이 빅 히트!!" 설마 홍보인가...

그리고 두번째로 찍은 치킨 광고는 멤버 얼굴로 만든 페이퍼 크래프트 모히칸 닭벼슬 가면..

점점 안습해져간다.(...)

3.5. 2010 정규 1집 'Saint O'clock'

10월 26일 발매.

타이틀은 '미친 듯이'와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하필이면 소녀시대와 다시 한 번 정면 대결을 해서 향후 음악 방송 상위권 랭크에 먹구름이 보였다..

하지만!

10월 27일 소녀시대 미니 앨범 3집 훗이 발매됐음에도 한동안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고수하며 2AM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 이후 곱등이의 본능적인 반격과 훗으로 인해 내려왔다.

3.6. 2011년

가수로서는 딱히 크게 활동하지 않았고 2011년 5월 홍콩으로 출국, 5월 29일 ATV台慶勁唱會[15]에서 공연을 가졌다.#

3.7. 2012년 미니 2집 'F.Scott Fitzgerald`s Way Of Love'

2012년 3월 12일 미니앨범 'F.Scott Fitzgerald`s Way Of Love'이 나왔다. 타이틀 곡은 무난한 발라드곡 '너도 나처럼'.[16] 이번에는 샤이니다! 다행히도 음원도 선방하고 뮤직뱅크 1위도 했다. 안습하게도 JYP 홈페이지에는 이 앨범에 대한 정보가 없고, 빅히트 홈페이지에만 정보가 있다! #

2012년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일본어 버전도 내고 나름 일본 진출을 선언도 했었으며 잘 됐는지는 추가바람.

3.8. 2013년 정규 2집 '어느 봄날'

2013년 3월 5일엔 정규 2집 타이틀 곡 '어느 봄날'을 발매해서 3월 한달간 활동했으며 발라드곡이다. 1위는 3월 22일 뮤뱅과 3월 27일 쇼챔에서 했으며 엠카에서는 3연속 번번이 콩라인. 인가에서는 1위 후보 안에 든 적이 없었다.

한편으로 SNL 코리아 시즌4 8화에 호스트로도 출연했으며 임슬옹의 화장실 연기가 압권이다.

3.9. 2013년 미니 3집 'NOCTURNE'

2013년 11월 27일 발매.

3.10. 2014년 정규 3집 'Let's Talk'

2014년 10월 30일, 정규 3집 타이틀 발라드 곡 '나타나 주라'로 1년 7개월 만에 컴백했다. 3주동안 별 성과는 없이 활동을 마쳤다.

4. 기타

  • 2AM의 가장 유명한 곡 중 하나인 죽어도 못보내의 경우, 한국 최초의 보컬로이드 시유(SeeU)의 두번째 데모곡으로 Remix 되었다. 여기에서 들어보자. 편곡은 슬로우한 원곡에 비해 약간 디지털/테크노 틱 한 빠른 비트가 추가되었다.(참고로 이 편곡과 조교로 인해 이 곡이 현재까지 나온 시유의 데모곡들중에서는 가장 인기가 높다.) 이 곡이 선택된 이유는 불명이지만, 작곡가가 같은 인물(방시혁)이라서 방시혁이 조교를 쉽게 할수 있다는 것이 하나의 이유일 듯 하다.
  • 우연인지 뭔지 일본에도 2am이라는 그룹이 있으며 여긴 2인조 혼성그룹. 이들이 부른 노래는 바로 조이드 퓨저스의 오프닝과 엔딩.
  • 2016년 7월 10일 JYP V앱을 통해 데뷔 8주년을 자축했다


  1. [1] 보통 원데이라 묶어서 부르는데, 엑소와 같이 '같은 그룹'으로 취급하지는 않고, 그냥 말 그대로 묶어서 부를 때의 호칭이다. 일본에서는 원데이라는 이름으로 합쳐진 유닛이 구성된 적은 있다.
  2. [2] 반대로 2PM은 전 멤버가 JYP와 재계약했다.
  3. [3] 놀라운 사실은, 이 떳다! 그녀를 원래 2AM이 맡기로 했었다고 한다. 그러나 기획사는 2PM에게 떳다! 그녀를 맡기고 이후 역사는... 참고로 떳다! 그녀는 시즌 1 슈퍼주니어, 시즌 2 FT 아일랜드, 시즌 3 2PM, 시즌 4 카라로 이뤄졌으며 시즌 5를 엠블랙이 맡을 예정이라 한다.
  4. [4] 하지만 먼저 데뷔한 원더걸스도 아직 1기이고 그 슈퍼주니어마저 겨우 2기 팬클럽 째다.
  5. [5] 출처는 박진영의 트위터. 직접 썼다.
  6. [6] 다만 막내인 정진운은 그렇게까지 욕심이 있지 않으나, 그룹의 분위기상 어쩔 수 없이 이끌려가는 경우가 다반사다.
  7. [7] 다행히 작곡가는 방시혁.
  8. [8] 텔레시네마 프로젝트의 마지막 작품으로서 이 외에도 동방신기의 김재중이 출연한 천국의 우편배달부, 빅뱅의 탑&승리가 출연한 나인틴이 있다.
  9. [9] 이 앨범 이후로 2AM은 거의 빅히트에서 매니지먼트하게 되었다.
  10. [10] 불만이 많을 수밖에 없었는게, 곰TV JYP 채널이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빅히트 채널에 올렸기 때문. 심지어 공식 2AM 유튜브 페이지에는 올라오지도 않았다.
  11. [11] 이 발언은 같은 출연자였던 최화정이 잘 커버해 줬다.
  12. [12] 박나래와 기안84가 썸 탈때마다 BGM으로 쓰이고 있다.
  13. [13] 전 버전에서 탈퇴라 쓰여 있으나, 엄밀히 말하면 활중이다. 소속사, 팬들, 그리고 멤버들과 선미 본인 역시 아직 원더걸스 멤버로 인식하고 있다. 문제는 JYO 특유의 JYP 본인밖에 모르는 어설픈 언플 덕에 대중들에게는 탈퇴로 인식되어 있는 것.
  14. [14] 참고로 저 점수는 K-Chart 역대 제일 높은 점수... 망했어요
  15. [15] 5월 29일 당일이 홍콩의 방송국인 ATV의 개국일인데, 그 ATV에서 가진 일종의 콘서트라 보시면 되겠다. 이 콘서트에 나오는 가수들도 중화권에서도 명성이 높은 가수들(설개기,진백우,관초요,진계태,손요위 등등).
  16. [16] 기존에 2AM을 프로듀싱하던 방시혁이 아닌 김도훈 작곡가의 곡이다. 방시혁은 작사만 참여. 빅히트 소속으로써는 이례적인 일이다.
  17. [17] 14차 경연 이후 후배 그룹 BTOB, 걸스데이, Apink, EXID, 오마이걸 등 2명 이상 참가하는 그룹이 많아졌다.
  18. [18] 파일럿 때까지 포함하면 애프터 스쿨과 슈퍼주니어가 먼저 세 명을 출연시켰다. 최초로 전 멤버가 도전한 팀은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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