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요소

* '가장 큰 3가지'는 3대 요소, 3대, 빅3 문서에 분산되어 있다. 그 외의 경우는 빅4, 빅5 문서 참조.

1. 개요
1.1. 특수한 예외
1.2. 관련 문서
2. 바리에이션
2.1. ㄱ
2.2. ㄴ
2.3. ㄷ
2.4. ㄹ
2.5. ㅁ
2.6. ㅂ
2.7. ㅅ
2.8. ㅇ
2.9. ㅈ
2.10. ㅊ
2.11. ㅋ
2.12. ㅌ
2.13. ㅍ
2.14. ㅎ
2.15. 로마자
2.16. 숫자
2.17. 문서가 따로 있는 3대 요소

1. 개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보편적인 문화요소.

말 그대로 세 가지 무언가를 뜻한다. 3이라는 숫자에서 느껴지는 안정감이라든가 적당함 때문에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쓰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동양에서는 그 기원이 중국에서 나온 것으로 보고 있는데 사실 근거는 없다. 끽해야 근거라곤 기록인데 기록이전에도 말이 있었고 생각이 있었다. 원시적 수렵채취를 하는 부족들에게도 고도의 언어와 사유가 존재한다. 따라서 3대요소 같은 것은 특정 어디 문명에서 기원했다기 보다 인간의 보편성에서 기원했다고 보는 편이 맞다.

동양의 경우 중국의 기원이 유명하다. 중국에선 3을 비유할 때 정(鼎)이 바로선 모양이라고 하기도 하는데 '정'은 세발 달린 솥을 의미하는 글자다. 고대 중국의 솥은 발이 3개 달려 있었으며 그 밑에 불을 때어 조리한다. 그리고 이 솥은 곧 천하를 다스리는 천자의 상징이었다. 춘추시대 말기 초나라의 장왕이 주나라의 사신을 만나서 "세 발 솥의 무게가 얼마쯤 나갑니까?"라고 물어보자 주나라 사신이 사색이 되어 "그런 건 묻는 게 아닙니다."라고 한 고사가 유명하다.[1] 삼국지연의에서 나오는 " 국정립"도 같은 이치로, '三國鼎立'이란 글자에서 보듯 솥발처럼 천하가 으로 나뉜다는 뜻과 지배자의 권위를 나누어 가진다는 뜻이 병존한다. 유비는 한중왕을 거쳐 촉한의 황제에 올랐고, 삼국지의 저자 진수는 유비보고 황제라고 했다간 목이 달아나니 사실 꼴랑 1주가지고 황제를 참칭해서 공식황제라고 하긴 좀 그런게 사실이지만 서진시대 사람이라 차마 황제라고는 못 하고 한실황통과 방계로서의 촉한의 권위 정도는 인정해서 유비는 '선주', 유선은 '후주'라고 애매하게 적고 있다.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인 한국 또한 3에 대한 숭앙이 남다르다. 우리 조상들 또한 3을 가장 길한 숫자로 여긴 때가 있었고, 또 '~~은(는) 삼세판' 같은 말도 있다. 심지어 전통 가락에서도 '삼박자'가 유독 두드러진다. 고구려부여 등 문화권에서는 태양의 상징으로 세 발 달린 까마귀를 사용했고, 삼국유사에서는 고구려 왕 스스로가 "신라를 치지 못하는 이유"로 신라삼보(세 가지 보물)을 꼽는다. 황룡사의 목탑과 불상, 그리고 하늘에서 내려준 진평왕천사옥대가 그것이다. 거기다 송광사는 세가지 명물, 세가지 없는 것, 3대 절이라는 클리셰를 세개나 가지고 있다(...). 3대 절로는 통도사, 해인사, 송광사가 꼽힌다.

위의 문양은 의 지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원이삼점(圓伊三點)[2]인데, 가운데에 있는 세 원을 이(伊)라고 하며, 가로와 세로 어느 것에도 묶이지 않는 묘한 삼각형의 배치를 하고 있다. 불교에서 말하는 이 세가지 원의 해석은 너무 많다. 삼보 삼학 삼법인 삼덕 삼신 삼도 삼즉일 일즉삼 천지인...등등(...) 어쩌면 궁극의 세 가지 XX 클리셰 중 하나다.

대한민국 재계서열 1위인 삼성그룹의 사명 역시 이병철 삼성그룹 초대 회장이 숫자 3을 크고, 많은것, 강한것을 상징하는 긍정적인 숫자로 해석 한 영향이 있었다고 한다.

서양에서도 3을 신성시하여 여러 신화에도 3이 제법 사용되고 있으며 이는 기독교삼위일체로 계승되었다. 특히나 고대의 피타고라스 학파에서는 선한 수 1과 악한 수 2를 합쳐서 3이 나오는 만큼 3을 우주를 상징하는 수로 보고 있었다.[3] 그 외에도 고대 그리스의 시 중에서는 신성한 3이 세 번씩이나 나오다니 틀림없이 마법에 걸린다는 시도 있을 정도.

세 가지 물건이 짝을 이루는 경우(삼신기), 세 가지 소원, 어떠한 행동에 대한 세 가지 이유 등 그 바리에이션은 무궁무진하다. 점이나 선이 3개 이상이 모여야 하나의 온전한 도형이 나오기도 하는 등 수학에서도 3은 꽤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양성자나 중성자도 쿼크 3개가 모여서 구성된다. 아무튼 3이 가지는 실질적, 상징적 의미 덕분에 고대부터 지금까지 많이 써먹어 왔고 앞으로도 계속 활용될 듯 하다.

만일 세 가지로 끝나지 않는다면, 그 바리에이션으로 4대 요소나 7대 요소가 등장하는 경우도 많다(7대 죄악, 해리 포터 시리즈호크룩스 등등). 하여간 고대부터 뭔가 길해 보이거나 특별한 의미가 있어 보이는 숫자에 온갖 의미를 부여한 건 수비학적인 측면에서 지겹도록 써먹은 떡밥이다.

최근 들어 원피스의 인기로 'XX 3대 요소'나 '3대 XX'랑 표현보다 'XX 3대장'이란 표현이 더 자주보이고 있다.

1.1. 특수한 예외

명칭에는 분명 3대가 들어가있는데, 정작 들여다보면 둘만 뚜렷히 정해져있고 나머지 하나가 무엇인지는 논쟁거리가 되어 정해지지 않은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예로 건담 3대 악녀일본 3대 RPG, 그리고 미연시 3대 마약, 등이 있다.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 세계 3대 요리, 세계 3대 박물관 같은 현실의 사례도 있다.

이런 '불완전한 3대 요소'가 등장하는 이유는 누구나 인정할만한 두 가지에 이은 No.3로 인정받고 싶은 쪽에서 기존의 둘에 자신을 추가한 3가지의 형태로 주장하려는 경향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예컨대 (하계)올림픽축구 월드컵에 이은 세 번째 스포츠 이벤트는 무엇일까? 동계 올림픽 사실 일반인에게는 세번째가 무엇인지 그리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세번째로 인정받고 싶은 해당 이벤트 관련자들이나 옹호자들은 누구나 자신의 이벤트를 세번째 자리에 올려놓고 싶어할 수밖에 없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라던가... 요리도 마찬가지 중국 요리프랑스 요리에 이은 세번째 자리에 자기 나라의 요리를 올려놓고 싶은 사람들은 대단히 많다. 터키, 이탈리아, 태국, 영국... 등등등.

이렇게 No.3를 겨냥하는 다수의 경쟁자들 때문에 '불완전한 3대 요소'가 자꾸 만들어지고, 논란이 생겨나는 셈이다.

1.2. 관련 문서

2. 바리에이션

※ 학계나 종교, 국가, 작품 설정 등으로부터 공인된 요소에는 ★을 표기하였다.

2.1. ㄱ

2.2. ㄴ

2.3. ㄷ

2.4. ㄹ

2.5. ㅁ

2.6. ㅂ

2.7. ㅅ

2.8. ㅇ

2.9. ㅈ

2.10. ㅊ

2.11. ㅋ

2.12. ㅌ

2.13. ㅍ

2.14. ㅎ

2.15. 로마자

2.16. 숫자

2.17. 문서가 따로 있는 3대 요소


  1. [1] 이 다음 장왕의 대꾸가 걸작이다. "우리 초나라엔 부러진 창 끝만 모아도 정을 백 개쯤은 만들 수 있소." 장왕과 사신의 대화를 풀어보면, 처음 장왕의 말은 "주나라 왕궁 뜰에 있는 정을 초나라로 옮겨 와서 내가 천하의 주인이 되겠다", 사신의 말은 "아무리 주나라가 힘없어도 천자의 권위는 아직 주나라에 있다"가 된다. 그리고 장왕의 다음 말은 "웃기지 마시고, 초나라의 군사력이면 주나라 따위는 제후들 다 끌고와도 이길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다. 참고로 이 대화에서 초나라의 군주가 "왕"으로 칭하고 있음에 주의. 춘추전국 시대가 끝나고 진시황이 등극하기 전까지 황제는 고대 군주인 삼황오제 중 하나의 명칭이었을 뿐이다. 오로지 상나라를 멸망시킨 천자 주나라만이 왕을 칭했으며 제후들은 아무리 힘이 세어도 스스로를 '공'으로 칭했다.
  2. [2] 현재 조계종의 상징이기도 하다.
  3. [3] 당장 피타고라스 정리(a^2^+b^2^=c^2^)만 보더라도 3개의 사각형이 삼각형을 이루고 있다.
  4. [4] 이전에는 엑스박스 대신에 드림캐스트가 있었는데 사실 드림캐스트는 판매종료 및 세가의 게임기 시장 철수를 2000년대 초에 선언했기 때문에 정확히는 엑스박스가 들어가는 것이 맞다. 그래도 좀 더 버텼으면 PS2, 게임큐브와 경쟁을 했을 가능성은 있었다.
  5. [5] 이제는 진짜 휴대용 게임기조차 위협할 정도로 커져버렸다. 애플에서는 게임기라고 한 적 없지만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이미 게임기 취급.
  6. [6] 셋 모두 먼치킨이자 우주의 수호자(…)로 칭송 받는다.
  7. [7] IOC가 인정한 기준이다. IOC는 많은 국가에서 하나의 국가와 동일하게 취급되며 IOC 총재는 국가원수와 동일한 예우를 받는다.
  8. [8] 자신의 힘만 믿고 거들먹거리는 것, 입을 허투로 놀리는 것, 여자관계가 방탕한 것.
  9. [9] 이 셋의 인기는 약 07~08년 사이에 정점에 달했고 09~10년 들어 세력이 쇠퇴하여 몰락했다. 이후 니코니코 동화의 '종교'는 빌리 헤링턴, 엘 샤다이, 차지맨 켄!같은 신예 소재가 맡고 있다.
  10. [10] 칼, 거울, 방울이라는 설이 널리 퍼져있으나 어디까지나 설이고 명확한 기록은 없다.
  11. [11] 범인인 이춘재가 자신의 범행을 자백했다.
  12. [12] 그팀에서 타율 장타력면에서 가장 확실한 선수 세명을 3,4,5번에 배치한것을 말한다. 요즘은 3:4:5 뿐만 아니라 테이블 세터진도 1:2가 아닌 9:1:2로 꼽기도한다.
  13. [13] 만약 타율 홈런 득점 이나 평자책 탈삼진 승률 이런식으로 조합돼도 트리플크라운이 맞긴하지만, 인정해주는 야구팬들은 극히 드물것이다. 트리플 크라운이라는 단어 뜻에는 기록상의 3관왕이 아닌 그 시즌을 휩쓸었다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으니까.
  14. [14]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15. [15] 2013년 8월부터 한국 라이트노벨을 출간하면서 이 대열에 합류했다.
  16. [16] 취소선이 그어진 이유는 해당 항목 참조.
  17. [17] 2010년 7월부터 진정한 하나가 되었다. 다만, 도시이름은 창원시
  18. [18] 교통사고 대신 악녀깽판이 들어가기도 한다.
  19. [19] 2번 항목 참조. 참고로 위의 두 출판사에 비해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떨어지지만 북미에서의 입지는 나름 탄탄한 편으로, 영화화되어 많은 관심을 받은 300, 씬 시티, 마스크, 헬보이등이 유명하다.
  20. [20] '사적 자치의 원칙'은 좁게는 이것과 동의어로 쓰이지만 넓게는 이 셋을 포괄하는 말로도 쓰인다.
  21. [21] 2013.7.1.부터 피한정후견인은 재산행위에 있어서도 원칙적으로 행위능력이 있는 것으로 규율된다.
  22. [22] 2002년 대원방송, 2005년 애니맥스가 개국하면서 3대 요소가 구축되었다.
  23. [23] 투니버스가 어린이 채널로 전환하면서 그 빈자리를 2010년에 개국한 애니플러스가 메웠다.
  24. [24] 애니플러스로 인해 애니맥스는 청소년 애니 더빙을 포기하고 저연령 작품의 편성을 늘리고 있는 반면 투니버스가 창작 애니에 적극 투자하면서 애니맥스가 떨어지고 투니버스가 다시 자리를 메웠다.
  25. [25] 찬성과 반대논리가 나름 첨예하게 대립하는 문제들이다.
  26. [26] 그러나 이탈리아는 발칸 반도의 세력 문제로 1차 대전 당시 3국 협상에 가담했다. 사정 모르는 사람이 보면 '이탈리아 이 박쥐 자식'이라고 까기도 한다.
  27. [27] 흔히 동양 3국이라고 하는
  28. [28] 세개로 갈라져있으면 천하의 솥발을 하나씩 가진 셈이 되고 서로 쉽사리 공격하지못한다는 논리. 실제로 국력에서 월등한 위가 오랫동안 통일 못한 이유가 남은 촉,오와 이해득실 따지고 뒷치기 할까봐 겁내다 못한것이다.
  29. [29] 6.25전쟁 때부터 세 나라는 서로 자유진영의 우방이라는 동맹을 맺고 서로 정상회담을 나누고 서로 무역도 활발하게 한다.
  30. [30] 어찌보면 천하삼분지계와 유사하다. 다만 1차는 크라수스가 동방원정때 사망 그리고 2차는 레피두스의 몰락으로 싱겁게 깨진감이있다. 그후는 카이사르vs폼페이, 옥타비아누스vs안토니우스 구도로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전개되어버린다.
  31. [31] '응신불'이라고도 함.
  32. [32] 주로 일본을 공격한다고자되기가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이는 디시의 영향.
  33. [33] 주로 일본을 공격한다고자되기가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이는 디시의 영향.
  34. [34] 태조 왕건으로 최응이 유명하다만 그는 아니다.
  35. [35] 이 세사람은 가족관계로 오시리스와 이시스는 부부, 호루스는 그들의 아들이다.
  36. [36] 마찬가지로 가족관계이며 정확히는 남매관계이다.
  37. [37] 이 요소는 이 시리즈 뿐만 아니라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에 개인별로, 또는 카드 별로 항상 가지고 있는 능력치이다.
  38. [38] 이 중 장원삼, 마일영 둘이 팔려나갔다. 황두성은 방출.
  39. [39] 초등학교 4학년 때, 어떤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셋은 같은 반이었다.
  40. [40] 후비안을 포함시켜 4대 팬덤으로 하기도 한다.
  41. [41] 물론 이는 조롱의 의미를 담고 있다.
  42. [42] 하나를 더 꼽자면 캐나다 영어. 공교육에서 공식적으로 가르치는 영어 유형은 보통 이 정도다. 흔히 떠오르는 영어 어학연수지도 이 네 나라다. 물론 비용을 신경 쓰지 않는다면.
  43. [43] 홍콩인, 태국인, 베트남인도 해당될 수 있다.
  44. [44] 정보량이나 대중 매체 규모 등.
  45. [45] 하나같이 풍운아라는 이미지가 있다.
  46. [46] 융합 소환이 아니더라도 3체의 특정 몬스터 소재로 특수소환 되는 몬스터도 포함.
  47. [47] 초성만 따서 보통 모바베라고 부르는데 출생 순서에 따라 바모베라고 부르기도 한다.
  48. [48] 통신설비 설치는 허가된 3사만 가능하다. 신고제가 아니므로 국가가 인정한 기준으로 볼 수 있다.
  49. [49] 베네치아 에우가네아의 프리울리 지방과 묶여서 현재 프리울리베네치아줄리아가 됨.
  50. [50] 현 이탈리아 트렌티노알토아디제
  51. [51]이탈리아 베네토
  52. [52] 후커가 아랄로,어플이 ntlea로 대체되기도 한다.
  53. [53] 엄밀히 망한건 아니지만 예전만큼의 위상을 찾기 힘든 것은 사실이다.
  54. [54] 공재 대신 관아재 조영석을 꼽기도 한다.
  55. [55] 고려성균관대학을 빼고 대신 김형직사범대학을 넣기도 한다.
  56. [56] 12세기 프랑스의 시인 장 보델(Jean Bodel)이 정의하였다. 중세 문학인데 왜 그리스 로마 신화가 나오는지 의아할 수도 있으나 여기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바탕으로 하여 중세식으로 변형된 로맨스 문학을 지칭하는 것이다
  57. [57] 현행은 특별시, 광역시, 자치시, 도, 자치도 다섯 가지로 분류된다.
  58. [58] 이들은 자치단체가 아니다.
  59. [59] 인간의 세 가지 심적 요소인 지성(知性), 감정(感情), 의지(意志)를 아울러 이르는 말.
  60. [60] 교육기관 핌피현상의 대표적 사례가 되기도 한다.
  61. [61] 세명다 사후 현인신으로 추증되었다.
  62. [62] 꿀떡, 송편, 바람떡 등 떡을 다양한 색깔로 낸다면 이렇게 흰색, 녹색, 분홍색으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일본도 이 삼색깔 떡이 보편적이다. (하나미 당고라던가) 다만, 분홍색 떡은 백년초가 아닌 벚꽃을 물들여 만든다.
  63. [63] 교섭단체 기준. 정의당만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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