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관련 자료

5.18 민주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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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내란 · 배경 및 전개 · 계엄군의 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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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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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서 자료
1.1. 항쟁 측 자료
1.1.1. 유인물
1.1.2. 기록
1.1.3. 기타
1.2. 제5공화국 측 자료
1.2.1. 유인물
1.2.2. 계엄군 측 자료
1.2.4. 광주시 행정기관 자료
1.2.5. 군법재판 자료
1.2.6. 1985년 국방부 보고서
1.3. 제6공화국 측 자료
1.3.1. 1988년 광주청문회 회의록
1.3.2. 1995년 국방부, 검찰의 공동 조사 기록
1.3.3. 1997년 12.12 5.18 대법원 판결문
1.3.4. 2007년 국방부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
1.4. 미국 측 자료
1.5. 일본 측 자료
1.6. 병원 자료
1.6.1. 광주시의사회 자료
1.6.2. 각 병원별 자료
1.7. 신문 자료
1.8. 잡지 자료
2. 논문 자료
3. 단행본 자료
4. 증언 자료
4.1. 시민 측 증언
4.1.1. 학생/사회운동가
4.1.2. 시민군/항쟁지도부
4.1.3. 수습위원회/도청업무
4.1.4. 시위참여자
4.1.5. 시민공동체
4.1.6. 사망자
4.1.7. 부상자
4.1.8. 실종자(행방불명자)
4.1.9. 연행 및 구속자
4.1.10. 목격자
4.2. 군인/경찰/공무원 증언
4.3. 외국인 증언
5. 사진 자료
6. 영상 자료
6.1. 기록 영상
6.1.1. 항쟁 당시 영상
6.1.2. 항쟁 이후 영상
6.2. 기타 영상

1. 문서 자료

1.1. 항쟁 측 자료

1.1.1. 유인물

#

제목/제호

명의

일자

제작 주체

1

계엄령이 떨어졌다

대학의 소리

5월
18일

전용호

2

전두환의 마각이 드러났다

미상

광대

3

호소문

광주시민민주투쟁위원회

5월
19일

들불야학

4

민주시민들이여!

조선대민주
투쟁위원회

5

민주시민아 일어서라

6

선언문

전남민주민족통일을 위한
국민연합 등 3개 단체

5월
20일

7

우리는 보았다

전남매일신문 기자 일동

8

결전의 순간이 다가왔다

범시민민주투쟁위원회
학생혁명위원회

백제야학

9

광주시민 총궐기문

전남민주민족통일을 위한
국민연합 등 3개 단체

5월
21일

10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한국민중불교연합회

11

전두환의 광주살육작전

조선대민주투쟁위원회

김현장

12

민주수호 전남도민 총궐기문

전남민주민족통일을 위한
국민연합 등 3개 단체

13

전남민주회보

전남 민주인

들불야학

14

우리는 피의 투쟁을 계속한다

범시민민주투쟁위원회
전대,조대학생혁명위원회

백제야학

15

고등학생 여러분

고교생 일동

16

4.19의거로 연결하자

전남민주학생총연맹

17

투사회보 제2호

미상

5월
22일

들불야학

18

투사회보 제3호/제4호

광주시민민주투쟁협의회

들불야학

19

선언문

전남민주민족통일을 위한
국민연합 등 3개 단체

20

우리 겨레와 세계자유민에게
보내는 목포시민의 결의문

목포시민민주화
투쟁위원회

21

투사회보 제5호

광주시민민주투쟁협의회

5월
23일

들불야학

22

투사회보 제6호

들불야학

23

광주시민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시민대책위원회
학생수습대책위원회

24

시국선언문

전남대학연합대표자회의

25

광주 애국시민들에게

근로자 대표

들불야학

26

민주시민 여러분

시민 대표

들불야학

27

민주시민으로서 해야 할 일

무명

28

투사회보 제7호

광주시민민주투쟁위원회

5월
24일

들불야학

29

계엄분소 방문 협의 결과

5.18사태수습대책위원회 일동

30

대한민국 모든 지성인에게 고함

전남대학교 교수 일동

31

껍데기 정부와 계엄당국을 규탄한다

미상

32

시국성명서

민주주의 민족통일을 위한 국민연합

33

전국 민주시민에게 드리는 글

80만 광주 시민 일동

34

국민에게 드리는 글

광주 시민 일동

35

임시 신문

무명

36

십자가를 통한 부활의 승리

천주교 광주대교구장

대주교 윤공희

37

최규하 각하께 드리는 호소문

광주사태수습위원회

수습위

38

광주시민 여러분께

광주 시민 일동

5월
25일

39

우리는 왜 총을 들 수밖에 없었는가

시민군 일동

윤상원, 박남선

40

광주사태에 대한 우리의 견해

광주사태수습대책위원회

41

희생자 가족에게 드리는 글

전남 광주 시민 일동

42

전국 종교인에게 드리는 글

광주 시민 일동

수습위

43

국민에게 드리는 글

광주 시민 일동

44

전국 민주학생에게 보내는 글

광주 민주학생 일동

45

광주시민혁명에 대한 목포지역
교회의 신앙고백적 선언문

목포시 기독교연합회
비상구국기도회

46

과도정부의 최규하 대통령께 보내는 글

광주 시민 일동

47

80만 민주시민의 결의

80만 민주시민

5월
26일

48

민주시민회보 제9호

광주 시민 일동

들불야학, 광대, 송백회

49

홍보문 -가두방송 원고-

민주화투쟁 대학생 대책본부

김종배

50

광주 민주시민 여러분께

광주 시민 일동

51

급보, 다 같이 단결합시다

미상

52

광주 시민은 통곡하고 있다

광주 시민 일동

53

도지사가 도민에게 드리는
글에 대한 반박문

미상

도지사 장형태

54

전국 언론인에게 보내는 글

광주 시민 일동

55

계엄사의 허위약속을 폭로한다

시민수습대책위원회

56

대한민국 국군에게 보내는 글

광주 시민 일동

57

정부의 오도된 보도를 바로잡는다

시민수습대책위원회

58

민주시민회보 제10호

광주시민학생구국위원회

들불야학, 광대, 송백회

59

대한민국 언론 지성인들에게 보내는 글

광주 시민 일동

60

고등학생 여러분

미상

61

존경하는 최규하 대통령 각하

대주교 윤공희

62

한국의 정치보복사

무명

63

광주사태에 대한 전국
신자들에게 기도요청

대주교 윤공희

64

김수환 추기경 각하께 드리는 호소문

광주사태수습대책위원회 일동

대변인 김성용

65

광주사태의 진상을 고함

광주 시민 일동

5월
27일

66

결의문

목포시민민주투쟁위원회

1.1.2. 기록

1.1.3. 기타

1.2. 제5공화국 측 자료

1.2.1. 유인물

#

일자

제목

명의

1

5월 17일

계엄포고령 제10호

계엄사령관 이희성

2

5월
18일

특별성명

대통령 최규하

3

전남북계엄분소 공고 제4호

전남북계엄분소장 윤흥정

4

5월 19일

시민 여러분

무명

5

5월
21일

호소문

전남북계엄분소장 윤흥정

6

경고문

계엄사령관 이희성

7

담화문

8

총을 든 학생 여러분!

무명

9

5월
22일

전남북계엄분소에서 시민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전남북계엄분소

10

경고문

계엄사령관 이희성

11

일시 흥분했던 청년 여러분

무명

12

호소문

전라남도지사, 광주시장

13

5월
23일

80만 시민에게 호소합니다

광주시장 구용상

14

경고문

계엄사령관 이희성

15

대화로 모든 문제 해결 가능

문화공보부

16

질서 회복에 앞장설 때

국무총리 박충훈

17

5월
24일

광주, 질서 회복 중

문화공보부

18

유언비어 믿지 말고 자제해야

19

5월
25일

일시적 잘못 최대한 관용, 불문

20

특별담화 '광주 시민에게 고함'

대통령 최규하

21

5월 26일

도민에게 드리는 담화문

전라남지사 장형태

22

5월
27일

광주 질서, 안정 되찾아

문화공보부

23

극렬 난동자와 조속, 관대히 처리

1.2.2. 계엄군 측 자료

  • 작전 상황일지, 육군본부, 1980년 5월~6월
  • 충정작전 대비지침, 육군본부, 1980
  • 참모총장 지시사항, 육군본부, 1980년 1월 ~ 1981년 1월
  • 군자료별 주요 상황일지, 육군본부, 1980년 5월
  • 광주사태 진상조사 보고, 육군본부, 1989
  • 소요진압 공중지원방안 연구, 육군본부 작전교육참모부, 1980
  • 병력배치(직할대), 육군본부 작전처, 1980
  • 전교사 작전상황일지, 육군본부 전투병과교육사령부, 1980
  • 전투상보, 육군본부 전투병과교육사령부, 1980
  • 충정작전보고, 육군본부 전투병과교육사령부, 1980
  • 전투상보 충정작전결과, 육군본부 전투병과교육사령부, 1980
  • 광주소요사태분석 - 교훈집, 육군본부 전투병과교육사령부, 1980
  • 소요진압과 그 교훈 - 국내외 민란폭동의 사적 고찰, 광주사태의 종합분석, 육군본부 전투병과교육사령부, 1981
  • 광주권 충정작전간 군 지시 및 조치사항, 육군본부 제2군사령부, 1980
  • 계엄상황일지, 육군본부 제2군지구 계엄사령부, 1980
  • 전투상보, 육군본부 제20사단, 1980
  • 충정작전보고 - 광주사태 진압보고서, 육군본부 제20사단, 1980
  • 충정작전상보, 육군본부 제20사단, 1980
  • 전투상보, 육군본부 제31사단, 1980
  • 전투상보, 육군본부 제7공수여단, 1980
  • 전투상보, 육군본부 특수전사령부, 1980
  • 충정병력 출동 및 광주사태 상황일지, 육군본부 특수전사령부, 1980
  • 광주소요사태진압작전 전투상보, 육군본부 특수전사령부, 1980
  • 상황보고철, 육군본부 합동참모본부, 1980

1.2.3. 보안사 자료

  • 광주사태 상황보고, 보안사령부, 1980
  • 광주사태 일일속보철, 보안사령부, 1980
  • 광주소요 동정(5.18), 보안사령부, 1980
  • 광주소요사태 상황일지 전문, 보안사령부, 1980
  • 광주사태 종합상황철, 보안사령부, 1980
  • 광주소요사태 관련철, 보안사령부, 1980
  • 광주사태 전교사 작전일지, 보안사령부, 1980
  • 광주사태 진전과정 분석, 보안사령부, 1980
  • 광주사태 합동수사, 보안사령부, 1980
  • 긴급계엄회의 결과보고, 보안사령부, 1980
  • 사망자 실사보고, 보안사령부, 1980
  • 순직일자 및 장소, 보안사령부, 1980
  •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록, 보안사령부, 1980
  • 광주사태 불온전단집, 보안사령부, 1980
  • 광주교도소 습격기도 사건, 보안사령부, 1980
  • 제5공화국 전사 1~6, 보안사령부, 1982
  • 광주사태 사망자 검시결과 보고, 보안사령부 505보안부대, 1980
  • 광주사태시 상황일지, 보안사령부 505보안부대, 1980

1.2.4. 광주시 행정기관 자료

1.2.5. 군법재판 자료

1.2.6. 1985년 국방부 보고서

  • 광주사태의 실상, 국방부, 1985
  • 광주사태보고, 국방부, 1985

1.3. 제6공화국 측 자료

1.3.1. 1988년 광주청문회 회의록

1988년 국회는 '5.18광주민주화운동 진상조사 특별위원회(광주청문회)'를 소집하고 5.18에 대한 진상규명에 나섰다. 이를 통하여 그동안 대한민국 제5공화국 내에서 은폐되어 왔던 5.18 당시 계엄군의 만행과 광주시민들의 피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게다가 청문회가 '5공청문회'와 함께 생방송되면서 많은 국민들이 5.18의 진상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 청문회는 정작 발포명령자를 찾아내지 못했으며, 청문회에 소집된 계엄군과 신군부 관련자들이 거짓말과 변명으로 일관했다는 것, 그리고 전두환을 증인석에 불러내지 못했다는 점 등에서 한계를 지녔다.

  • 5.18 광주민주화운동 진상조사 특별위원회 회의록
    • 제142회 국회 - 제1호 : 1988년 7월 8일 (금)
    • 제143회 국회 - 제2호 : 1988년 7월 25일 (월)
    • 제143회 국회 - 제3호 : 1988년 8월 12일 (금)
    • 제143회 국회 - 제4호 : 1988년 8월 30일 (화)
    • 제144회 국회 - 제5호 : 1988년 11월 9일 (수)
    • 제144회 국회 - 제6호 : 1988년 11월 14일 (월)
    • 제144회 국회 - 제7호 : 1988년 11월 18일 (금)
    • 제144회 국회 - 제8호 : 1988년 11월 19일 (토)
    • 제144회 국회 - 제9호 : 1988년 11월 20일 (일)
    • 제144회 국회 - 제10호 : 1988년 11월 22일 (화)
    • 제144회 국회 - 제11호 : 1988년 11월 24일 (목)
    • 제144회 국회 - 제12호 : 1988년 11월 28일 (월)
    • 제144회 국회 - 제13호 : 1988년 11월 30일 (수)
    • 제144회 국회 - 제14호 : 1988년 12월 1일 (목)
    • 제144회 국회 - 제15호 : 1988년 12월 6일 (화)
    • 제144회 국회 - 제16호 : 1988년 12월 7일 (수)
    • 제144회 국회 - 제17호 : 1988년 12월 8일 (목)
    • 제144회 국회 - 제18호 : 1988년 12월 10일 (토)
    • 제144회 국회 - 제19호 : 1988년 12월 19일 (월)
    • 제144회 국회 - 제20호 : 1988년 12월 20일 (화)
    • 제144회 국회 - 제21호 : 1988년 12월 21일 (수)
    • 제144회 국회 - 제22호 : 1988년 12월 22일 (목)
    • 제144회 국회 - 제23호 : 1989년 1월 11일 (수)
    • 제144회 국회 - 제24호 : 1989년 1월 18일 (수)
    • 제144회 국회 - 제25호 : 1989년 1월 26일 (목)
    • 제144회 국회 - 제26호 : 1989년 1월 27일 (금)
    • 제144회 국회 - 제27호 : 1989년 1월 31일 (화)
    • 제145회 국회 - 제28호 : 1989년 2월 22일 (수)
    • 제145회 국회 - 제29호 : 1989년 2월 23일 (목)
    • 제145회 국회 - 제30호 : 1989년 2월 24일 (금)
    • 제147회 국회 - 제31호 : 1989년 12월 23일 (토)
    • 제147회 국회 - 제32호 : 1989년 12월 30일 (토)
  • 5,18광주민주화운동 진상조사 특별위원회 현장검증소위원회 회의록
    • 제144회 국회 - 제1차 : 1989년 1월 16일 (월)
    • 제144회 국회 - 제2차 : 1989년 1월 17일 (화)
    • 제145회 국회 - 제4호 : 1989년 3월 13일 (월)
    • 제145회 국회 - 제5호 : 1989년 3월 14일 (화)

1.3.2. 1995년 국방부, 검찰의 공동 조사 기록

1995년 7월 18일, 대한민국 국방부서울지방검찰청이 합동으로 5.18 사건을 조사하여 보고서를 작성한다.

정동년 5.18 광주 민중 항쟁 연합 상임의장 등 관련자 616명이 전두환, 노태우를 비롯한 당시의 군 지휘관 35명에 대한 고소, 고발장을 제출하고, 고발장을 군검찰과 검찰이 받아들여 합동으로 조사하게 된다.

5.18은 대한민국 현대사에 한 획을 그은 정치적 대사건인 만큼 그 진실을 밝히고 소모적인 갈등과 대립을 청산하기 위해서 수사에 착수한다고 보고서의 취지를 밝히고 있다.

2004년 노무현 정부에서 민간인에게도 공개했기 때문에, 열람을 원한다면 다운로드를 받아서 pdf를 읽어볼 수도 있다.

1.3.3. 1997년 12.12 5.18 대법원 판결문

1.3.4. 2007년 국방부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

1.4. 미국 측 자료

1.5. 일본 측 자료

日외무성 "계엄군 5·18 진압은 효과적, 다행"..외교문서 최초공개

관련내용 추가 바람....

1.6. 병원 자료

1.6.1. 광주시의사회 자료

1.6.2. 각 병원별 자료

1.7. 신문 자료

1.8. 잡지 자료

2. 논문 자료

3. 단행본 자료

4. 증언 자료

증언 자료는 대다수가 5.18를 겪었던 광주 시민들로부터 나온 것이고 현대사 연구자들의 노력을 통해 정리되었다. 그리하여 시민 측 증언은 광주청문회 당시의 증언, 언론을 통한 증언, 또는 연구소 및 연구자들을 통한 증언으로 분류할 수가 있다.

한편 군경 측 증언 자료는 주로 신문이나 잡지를 통해서 이뤄졌는데 그 양과 질이 시민 측 증언에 비해서는 빈약한 측면이 있다. 하지만 변명으로 일관하는 당시 지휘관들이나 일부 병사들과는 달리 오히려 군인들의 만행을 증언하는 병사들의 증언도 분명 존재한다.

4.1. 시민 측 증언

※ 시민 측 증언은 시위 참여 여부에 상관없이 신분 혹은 상해 여부에 따라 분류하였다. 다만 비중과 의의가 있는 증언일 경우에는 시위참여자로 분류하였다.

※ 아래의 증언 자료들은 대부분 현대사사료연구소의 <오월광주항쟁사료전집>(1990)과 전남대 5.18 연구소의 증언 자료를 참고하여 작성되었다.

4.1.1. 학생/사회운동가

증언자

증언 제목

링크

안진

횃불처럼 타오르는 전남대 학생운동

#

정동년

김대중 내란음모 수괴로 몰려

#

김양래

5.18을 바르게 인식시키자

#

이승룡

내란음모로 둔갑된 평화시위

#

이성길

왜 빨갱이로 모나

#

양강섭

고통을 넘어 부끄러운 나의 5월

#

정용화

윤한봉의 밀항을 돕다

#

차명석

박관현을 도피시키다

#

문승훈

전대 총학생회 기획의원으로 활동

#

원순석

전남대 농대 학생으로 맞은 5.18

#

문석환

전남대 서클연합회 회장으로 활동하다

#

윤목현

휴교령이 내리면 도청 앞으로

#

김상윤

'민청학련'에서 '5.18'까지

#

박선정

밀폐된 공간의 벽을 깨는 역할을

#

한상석

전남대 학자추 위원장을 맡아

#

진호림

저들이 이 나라 젊은이란 말인가

#

이우정

조선대의 열악한 운동역량을 딛고

#

김대홍

조선대 민투위 활동

#

박태성

지옥의 상무대

#

안은경

우리는 끊임없이 만나야 한다

#

김인원

장군님, 우리는 빨갱이가 아닙니다

#

곽재구

조선대 학자추에서 민주위까지

#

박종석

5월 16일 학생시위

#

전현선

박철웅의 아성에 도전하며

#

최성용

학생에서 승려로

#

김수영

독서실까지 쫓아와 곤봉을

#

임낙평

경찰을 인질로 붙잡아

#

이지형

우리나라 군인이 우리나라 국민을

#

김향현

YWCA 최후항전

#

김윤기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

이홍재

월산동 특공대

#

박규상

고교생으로 유인물을 제작하다

#

임호상

국민의 인권을 짓발는 정권에게는 굽힐 수 없어

#

임주윤

5.18을 계기로 인식의 변화가

#

4.1.2. 시민군/항쟁지도부

증언자

증언 제목

링크

정상용

끝까지 싸워야 한다

#

김종배

참혹한 시체 위에 꽃핀 투쟁의지

#

김길식

적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다

#

이관택

아, 차라리 총이라도 있었으면

#

박내풍

자랑스런 시민군이 되어

#

유승규

무기반납을 반대했지만

#

한정만

적을 눈앞에 두고

#

황금선

내무위원장을 맡아

#

김준봉

극렬분자, 총기휴대

#

구성주

밥은 잘하니 걱정하지 마시오

#

김영철

광주여 말하라

#

위성삼

역사와 민족 앞에 부끄럼없이

#

조성환

27일 그 새벽의 총성

#

김한중

영창 안의 열악한 조건

#

신만식

공수부대와 싸운 방위병

#

이재의

도청 상황실에서

#

손남승

5월은 민중들의 힘으로 이루어졌다

#

양홍범

도청에서 폭약담당반으로

#

김정기

차량이 필요하다

#

조인호

LMG로 헬기 공격

#

김성수

총을 들자

#

문관

화순동면 무기고를 털어

#

박아랑

백운동 파출소를 쳐부수자

#

강주원

변두리 무장경계로 지샌 밤

#

홍순희

더 이상 앉아 있을 수 없다

#

김광호

효덕동파출소의 무기를 압수하다

#

김영호

총을 드는 것만이 살길이다

#

강성남

화순에서 도청으로 무기보급

#

최인영

남평 무기고를 털다

#

김태헌

공수를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

#

최종복

중학생 특공대의 도청 공격

#

염경태

무장, 광주시민의 정당방위

#

장준영

금남로냐, 학원이냐

#

조철응

광주를 지키고자

#

김용균

화성 동면의 무기고를 부수다

#

위종회

조국을 위해 싸우노라

#

허춘섭

배고픈다리는 중요 요지

#

김춘국

형제가 함께 학운동 자체방위

#

문장우

광주공원 총기교육

#

양인화

나를 지키기 위해 싸웠을 뿐이다

#

임병석

도청 사수의 의지로

#

강대정
강해규

상무대에서 만난 아버지와 아들

#

송태헌

죽기 아니면 살기다

#

김신덕

화정동에서 지역방어

#

김행주

고교생의 무장항쟁

#

김태찬

영광스런 기동타격대원으로

#

오인수

기동순찰대로 차량운전

#

나일성

기동타격대는 광주의 보루

#

안성옥

군인이 아니고 적이다

#

염동유

기동타격대 3조로 활동

#

이재춘

방위병으로 시민군 기동타격대로

#

김기광

공수부대는 적이었다

#

김여수

분노의 쇠망치, 그리고 총을 들었다

#

김현채

투쟁의 선봉대, 노동자의 5월

#

4.1.3. 수습위원회/도청업무

증언자

증언 제목

링크

김대중

시체는 상무관으로

#

정준

적십자병원의 시신관리

#

정태호

시체를 지키다

#

정건호

무기 회수에 땀 흘리며

#

정홍섭

총기를 회수하다

#

최갑교

총기회수를 돕고

#

이광호

우리는 그날을 잊을 수 없다

#

김정현

무기회수를 도와주고

#

정용동

협상대표 태우고 상무대로

#

최치수

고등학생 수습위원회

#

천순남

배가 고파 나간 거리

#

신봉섭

우리는 공수부대원도 살려주었는데

#

정해민

임시학생수습위원회 결성

#

김창길

학생수습위원장을 맡아

#

명노근

시민수습대책위원회 활동을 나서다

#

홍남순

일생을 민주회복하는 사람에게 바치리

#

조비오

민족과 역사의 심판

#

장휴동

시민수습대책위원으로 활동

#

이기홍

광주재판 다시 해야

#

김성용

분노보다는 슬픔이

#

송기숙

수습과 항쟁의 갈등

#

장사남

무기회수에 참여하다

#

윤광장

유신정권과 싸워오던 현직교사의 5월

#

정태성

나이가 뭐냐, 우리도 싸울란다

#

조아라

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

#

서명원

나는 왜 강제퇴직을 당했는가

#

차재연

정당인의 수습활동을 내란행위로 조작

#

4.1.4. 시위참여자

정영만

경적 울리며 민주주의를 운전하다

#

이행기

이 땅의 민주화는 우리들의 힘으로

#

우억구

차량시위 대열에 동참하여

#

임재구

고등학생입니다

#

김영남

식당종업원의 5.18

#

배용주

내 차가 경찰을 깔아 죽이다니

#

서채원

관제언론을 불태운 분노의 불길

#

김영민

앉아 있을 수 없었던 날들

#

정상현

시위차량에 탑승하여

#

장세경

잊을 수 없는 순간들

#

유형근

비타협의 정신으로 일어나

#

이용일

방송에는 여전히 왜곡보도만

#

임춘식

바를 정자로 표시한 시체가 37구

#

손종대

독재와 민중은 함께 살 수 없다

#

김용오

특수절도, 기물파괴라니

#

나상옥

민중미술로 다시 태어나

#

천영진

민주화를 위해 든 총

#

유석

극렬분자 34번

#

박정열

민중들이여 봉기하자

#

전춘심

혜성처럼 나타난 여자선동가

#

김결

머리가 찢기는 상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

최영철

'생매장 시키겠다'

#

박행삼

역사의 질곡에서

#

전고선

무고한 시민의 희생을 방관할 수 없어서

#

4.1.5. 시민공동체

증언자

증언 제목

링크

김경애

여자들도 뭔가 하자

#

임은석

치약 하나도 나눠 쓰는 공동체

#

김연태

우리는 권력이 독점한 재산을 스스로 나눠 가졌다

#

김지호

피를 나눈 5월

#

정무근

생명을 구하는 헌혈운동

#

전용호

끝까지 싸웁시다

#

윤순호

투사회보 제작에 참여하며

#

나명관

들불야학과 투사회보

#

김성섭

투사회보와 나의 5월

#

이광영

목숨 걸고 적십자 대원으로 활동해

#

박효선

5.18은 영원한 나의 중심화두

#

4.1.6. 사망자

사망자

증언자

증언 제목

링크

박병규

김양애
(어머니)

도청 지키다 사망

#

기종도

박유덕
(아내)

'횃불회' 사건의 희생자

#

김종철

김영배
(아버지)

부상자 후송에 열심이더니

#

김갑진

정정희
(아내)

억울하게 죽은 남편

#

전영진

전계량
(아버지)
김순희
(어머니)

아들 잃고 유족회 회장 맡아

#

민청진

김정복
(어머니)

아들을 죽인 납탄 파편

#

조남신

장한수
(아내)

죄없는 사람을 왜 죽였는가

#

이정연

이천균
(아버지)
구선악
(어머니)

역사의 부름에 죽음으로 우뚝 서서

#

안종필

안경순
(누나)

동생의 죽음

#

유영선

신애덕
(형수)

일가족, 분단과 독재의 칼날을 헤치며

#

박금희

박병민
(아버지)
문귀덕
(어머니)

헌혈하고 나오다 총에 맞아

#

방광범

박봉님
(어머니)

저수지에서 목욕하던 아이들에게까지 총질을

#

권근립
임병철
김승우

김근순
(어머니)

우리 집에서만도 세 명이나 죽었어

#

전재수

전영병
(아버지)

벗겨진 고무신을 주으려다

#

함광수

함장남
(아버지)

길 옆 숲에 잠복해 있던 군인들이 총 쏴

#

조규영

이점례
(아내)

내 앞에 왜 이런 불행이 닥쳤소

#

김재평

고선희
(아내)

사격장에 가매장된 남편을 찾아

#

임정식

임정구
(형)

목사가 꿈이던 동생의 죽음

#

박현숙

박현옥
(언니)

집단학살 현장의 여고생

#

장재철

김점례
(어머니)

부상자를 구하려다 사망

#

왕태경

왕금석
(아버지)

죽은 사람은 폭도야 폭도

#

최열락

조정님
(어머니)

세 달 동안 찾아 헤맨 아들이 망월동에

#

안병복

김금난
(어머니)

군인 차량에 치어

#

임수춘

윤삼례
(어머니)

질주하는 군인 차량에 치여

#

김완봉

송영도
(어머니)

누가 왜 내 아들을 죽였는가

#

장하일

김숙자
(제수)

등뒤로 날아온 총탄

#

김복만

강성순
(아내)

민주화의 길로 차를 몰던 남편

#

나홍수

이경숙
(처제)

세 조카의 엄마가 되어

#

조사천

정동순
(아내)

어이 나 총 맞았나보네

#

이명진

이안식
(아버지)

교도소 부근에서 죽었다는데

#

김동진

김수완
(아들)

폭도 가족인 줄 알고 두려워하기만

#

박종길

박종일
(형)

사격장에 가매장되어 있었던 동생

#

박인배

이금자
(어머니)

아직도 살아있는 것만 같은 인배야

#

김형관

주을석
(어머니)

얼굴이 으깨어져 죽어 있던 아들

#

김경철

임금단
(어머니)

말 못하는 아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

김재형

오종렬
(재활원장)

재활원에서 자라다 총상으로 사망

#

황호걸

황길현
(아버지)

한말 의병 황병학의 손자 황호걸

#

김명철

김영훈
(아들)

백발이 성성한 아버님이

#

박기현

박동연
(아버지)
이정애
(어머니)

그 어린 것을

#

양희영
양희태

양찬모
(아버지)

두 아들 잃고도 쉬쉬하기만

#

조일기

조판열
(아버지)

아들 잃고 실어증 얻어

#

이성자

정석심
(어머니)

가슴에 총탄을 맞고 절명한 딸

#

손옥례

손근섭
(오빠)

일가족 죽음의 행렬

#

김부열

김차남
(어머니)

내 아들이 폭도라니

#

최미애

김현녀
(어머니)

남편 기다리다 총에 맞은 임산부

#

서만오

정복길
(어머니)
서만복
(동생)

교도소 앞산에 암매장 되어

#

임수근

임희광
(아들)

퇴각하는 계엄군의 트럭에 치여

#

김영두

김봉금
(어머니)

잃어버린 고등학생 아들

#

홍순권

홍해숙
(누나)

내 동생은 어디에

#

문재학

김길자
(어머니)

작은 일이라도 돕고자 했던 고등학생의 죽음

#

안두환

김옥자
(아내)

집안에 있는 사람까지 끌어가

#

민병대

민순자
(누나)

27일 도청에서 사망

#

4.1.7. 부상자[2]

증언자

증언 제목

링크

범진염

버스에 타고 있다가 전남대로 끌려가

#

김영봉

총 들고 싸우지도 못하고

#

전성준

내 다리에는 인공뼈가

#

차영봉

총 한번 제대로 쏘지 못하고

#

이수범

21일 금남로에서 총에 맞아

#

성무원

사람 가리지 않는 공수부대의 폭력

#

이희승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

박성수

5월로 인해 내 가정은 파괴되고

#

임경택

가톨릭센터 앞에서 부부가 함께 당해

#

박남규

맞고 풀려났다가 다시 잡혀

#

김시도

도망갈 데는 없고

#

김성수

공수부대의 곤봉에 머리가 터져

#

김영찬

19일 광주고 앞 최초의 발포 희생자

#

신동휴

대학생 태운 것도 죄였다

#

오억석

구사일생으로 구출되다

#

이상현

죽음의 발자욱

#

조성철

군홧발에 짓밟힌 내 몸

#

김승철

무너진 인생

#

조영복

친구를 구하다 다친 내 척추

#

나인기

20일 밤 MBC 방송국에서 부상

#

정경상

어느 노동자의 5월

#

정현택

20일 밤 광주역에서 계엄군의 총에 맞아

#

김후식

21일 도청 앞에서 총에 맞아

#

장선호

5.18은 생존권 투쟁이었다

#

박영순

광주는 선택되었다

#

소영두

난 폭도가 아니야

#

박순기

누가 내 갈비뼈를 앗아갔나

#

김광영

화장실까지 쫓아와 구타

#

김용택

수천 발의 총소리가 광주를 뒤덮어

#

문재인

살인마 전두환이 가엾다니

#

김용대

부러진 육체에 심은 꽃씨 하나

#

임승만

가슴을 뚫고 지나간 M16

#

박동환

더 큰 후유증은 가해자들의 왜곡

#

이태성

호기심도 죄인가

#

이문창

잘라낸 창자가 세숫대야에 가득

#

지영길

악몽의 5월 21일

#

정재희

역사의 한 순간을 사진에 담아

#

명재관

집 지킨 주인에게도 폭행

#

임지명

세 아이의 꿈을 앗아간 한 발의 총알

#

박석연

다시 하나로 뭉칠 그날까지

#

정백증

정신이상이 된 처남

#

장종필

5월이 떠맡긴 인생의 숙제

#

이춘기

끝까지 싸우겠다

#

차기수

21일 금남로에서 무릎 관통상을 입어

#

박병준

두 다리는 잘리고

#

유복남
김재수

총탄에 날아가버린 아내의 젖가슴

#

신광성

잃어버린 두 눈과 다리

#

조강일

자수를 하였으나 고문을 받고

#

윤영화

난데없이 날아온 총알이

#

노득기

평화로운 마을에 울린 총소리

#

최철진

복부관통에 생식기까지 절단

#

김영묵

담배 피고 앉아 있다 총알 맞아

#

김문수

놀고 있는 국민학생도 표적

#

이추자

부상당한 임산부를 폭도로 몰아

#

손명선
김철수

주택가 무차별 난사

#

최복덕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

최복순

불행을 가져온 유탄

#

유복동

집에 있다가 계엄군의 총에 맞아

#

최상언

옥상에서 운동하다 척추부상

#

홍금숙

17명이 죽고 나 혼자만 살아 남아

#

전정일

어느 날 닥친 불행

#

김삼중

뼈에 박혀 있는 총알처럼

#

강해중

계엄군의 총에 두 눈을 잃고

#

유춘학

가슴을 관통한 계엄군의 총탄

#

김동식

피신하던 공무원의 부상

#

김재홍

의사가 되어 가난한 사람을 돕고자 했는데

#

해정구

군인은 국민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인데

#

장재춘

온몸에 새겨진 아픈 상처

#

김재진

처가로 피신하다 총에 맞아

#

황남열

통과 허락 후 집중사격

#

배성진

도로 통행도 죄인가

#

채종일

회사 옥상에서 자체경비 서다

#

최병옥

얼굴이 익어버린 사람

#

최강식

불탄 몸 끝내 불귀의 객으로

#

홍태환

몰매 맞아 죽은 남편

#

김용님

허리 맞고 그 후유증으로 죽은 남편

#

정기봉

먹고 살려고 발버둥치다가

#

박갑수

공수부대에 쫓기다 넘어져 운명

#

박철옥

21일 노동청 앞에서 총상당함

#

홍란

무조건 사살하라는 명령

#

김은환

갈비뼈 사이에서 직접 뼈낸 M16 총알

#

이연식

아무 죄도 없는 사람에게 설마

#

윤정귀

총상 이후 현실참여적 미술활동

#

남현애

아주머니, 총에 맞았어요

#

신상균

여학생까지 두들겨패는 것을 보고

#

조월남

팔목을 대검에 찔려

#

이영구

진상규명이 되기 전에는 눈을 감을 수 없다

#

이장의

억울한 대물림

#

김현기

공수부대원들에게 맞은 공수부대 출신 반룡마을 통장

#

박중복

노상강도로 변한 계엄군

#

박태석

후유증으로 정신까지 이상해져

#

한일남

비만 오면 옆구리가 결린다

#

김정섭

살아 움직이는 것은 모두 죽여라

#

김용완

20일 밤 광주역에서 붙잡혀

#

장천수

전남대 후문에서 부상당해

#

김동윤

항의하다 집단구타 당해

#

임병준

누가 내 인생을 바꾸어놓았는가

#

이상조

부상당한 다리는 마비되어 가고

#

박정성

가장의 부러진 허리에 아내마저 몸져 눕고

#

이진수

가지 마시오, 괜히 다칠까 무섭소

#

김동성

5월 후유증으로 정신질환

#

김광헌

5월 18일 부상

#

김점중

총 개머리판에 맞아 불구가 되다

#

손도기

노동청 부근에서 공수에게 맞아 실신

#

박옥재

5.18 광주의거부상자회 회장을 맡아

#

신현남

5월을 겪지 않은 광주시민이 어디 있으랴

#

김재호

학생들을 잡아가지 말라고 항의하다가

#

이은하

산수동 의문의 사건

#

조훈철

당구장에서 끌려가

#

최영옥

아픈 육신, 재단사의 꿈은 사라지고

#

이병의

그놈들에게 똑같이 갚아주고 싶다

#

양치정

새 생활을 꿈꾸며 광주에 왔는데

#

마순란

대학생 아들 있소? 물으며 따라오던 공수부대원이

#

서만동

우연히 시위대에 휩쓸려 부상

#

박현구

설마 할아버지 같은 사람도 때릴까

#

문광열

가난한 노동자가 무슨 죄가 있다고

#

김선문

나는 학생이 아니에요

#

김연성

다치고 좌골신경통까지

#

이근재

여학생을 때리는 것을 보고 항의했다가

#

오명춘

화장실에서 일을 보다가

#

최봉희

공수부대의 위세에 놀라

#

김경환

텔레비전을 사러 나갔다가

#

이영대

후유증으로 정신분열 증세까지

#

조갑태

내 몸은 다시 건강해질 수 없을까

#

최규백

그들에게 살인면허를 준 자들은 누구인가

#

정세국

갑자기 달려든 공수부대

#

손병섭

젊은 것도 죄가 되다니

#

이종남

지금도 전경들을 보면 수족이 굳어

#

홍성수

옥상까지 쫒아와

#

김재희

영문도 모르고 두들겨맞아

#

이용찬

정신이상자가 된 동생

#

이승민

정신이상이 된 남편

#

신연식

군인들에게 맞지만 않았더라면

#

김준헌

계엄군의 만행은 6.25동란 때보다 더 잔악했다

#

김남일

잡혀가면서 얻어맞아 부상

#

정방남

학원 안에 들어와서 짓밟아

#

김오식

정신분열증에 시달리는 아들

#

김범동

18일, 충장로 5가에서 부상

#

기일섭

19일, 국민은행 부근에서 부상

#

백계남

진압봉으로 머리와 옆구리를 후려쳐

#

박형수

연행 도중 구사일생으로 빠져나와

#

고석남

조선대 앞 철길 부근에서 붙잡혀

#

노흥숙

광주학살의 신호탄

#

백대길

20일 밤 도청 앞에서 잡혀

#

장성암

깨진 내 꿈

#

이효순

시장을 보러 가던 중

#

이상영

머리 통증만 사라진다면

#

강두구

난데없이 곤봉에 맞아

#

조민국

아직 밝히고 싶지 않은 나의 5.18

#

강신춘

계속되는 통증

#

최강현

부상자도 두들겨 패

#

이은형

총소리에 놀라 옥상에서 떨어져

#

전황금

나이먹은 봇짐장사가 군용차에 치여

#

이종수

그토록 좋아하는 럭비도 못 하고

#

정재만

도망가다 시위대에 짓밟혀 부상

#

4.1.8. 실종자(행방불명자)

실종자

증언자

증언 제목

링크

김남석

전광옥
(어머니)

뼈라도 찾았으면

#

김기운

김형태
(숙부)

갈 만한 곳은 다 찾아다녔으나

#

김용석

김점식
(아버지)

혹시나 하는 기다림으로

#

고재덕

손금순
(어머니)

남들은 명절이라고 집에 오는데

#

김광복

김사익
(형)

못 먹고 못 입힌 것이

#

정병철

정이순
(형)

6월이 다 가도록 소식이 없어

#

박일봉

박천옥
(아버지)

뭐니뭐니해도 자식이 제일인디

#

신용국

신한식
(아버지)

정신병자되어 집 나간 아들, 화병으로 죽은 집사람

#

4.1.9. 연행 및 구속자

증언자

증언 제목

링크

류효성

라면 먹고 있는 사무실에 들이닥쳐

#

신성준

사무실에서 연행되어

#

범정진

사무실에 난입, 무조건 끌고 가

#

안성구

아버지 부상에 아들은 정신질환

#

박신열

사무실에서 끌려가

#

손병섭

3일간의 죄인생활

#

박필호

호텔 보일러실에서 구타당해

#

김영대

죄없는 죄인들

#

김병렬

미도장에서 연행

#

강길조

살인적인 고문에 죽어나가는 사람들

#

이진우

나는 아무런 잘못도 없으니까하고 걸어가는데

#

김현묵

고장난 차를 고치다 끌려가

#

김영민

청천하늘에 날벼락도 유분수지

#

박해일

라면 사러 나갔다가 공수부대원에게 끌려가

#

최기용

학생들을 내놓으라고 무조건 구타

#

허현

아들을 찾아나섰다가

#

하용만

인간 지옥 상무대

#

김옥환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보다 못한 곳

#]

전종태

발가락을 움직였다고 구타하고

#

박삼수

혹독한 교도소 생활에서 다시 정신병원으로

#

김서기

'저 사람도 했어요'하는 말에

#

김병준

죽이려면 깨끗이 죽여라

#

김순만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우리 가정

#

구교철

형을 도피시켰다고 상무대로

#

정양근

왜 두드려 맞았는지는 나도 몰라

#

정낙준

출장갔다 오는 길에

#

김정균

운전면허증 소지자 유죄

#

황강주

트럭 한번 얻어탄 죄로

#

윤재근

강도 강간범으로 몰려 무기징역

#

김재언

비싼 세금 내고 두들겨 맞다니

#

김종명

한 집안에서 세 명이나 부상당해

#

고인석

폭도새끼들 죽여버려

#

장막동

시위현장 지나다 연행

#

조한진

시위 한번 안 한 사람이 화순 무기고 탈취범으로

#

박영철

23일 송하동에서 끌려가

#

고재호

영문도 모르고 연행되어

#

박원응

차 한번 탄 것이 뭔 죄가 있다고

#

최현철

중학생도 가리지 않는 무서운 폭력

#

유계룡

어린 학생들도 피 흘리며 싸우고 있는데

#

신명호

날씨만 궂으면 온몸이 쑤셔

#

4.1.10. 목격자

증언자

증언 제목

링크

최남식

나의 오월

#

안용호

전남대에 계엄군 진주 목격

#

최규모

5월 18일의 조선대 운동장

#

고광윤

늘 공손하고 예의바른 학생 박관현

#

오병길

계엄군의 가증스러운 만행

#

김웅산

항쟁기간 중에도 전남대에서 근무

#

설성수

전남대에 진주한 공수의 만행

#

이석하

등에 총검을 꽂으려 하다

#

박중렬

MBC방송국이 불타는 것을 보고

#

김용철

MBC 방송국 방화 목격

#

공명학

늙은이도 몽둥이로 치고 짓밟아

#

김창선

하마터면 눈을 잃을 뻔해

#

이규홍

또 다른 응어리 만들지 말아야

#

백행호

가톨릭센터 부근 거주자의 증언

#

윤기권

탈출에 성공하다

#

김재철

오직 그들의 죽음만이 필요하다

#

김병학

나는 지상의 지옥을 보았다

#

김화남

골병들어 돌아온 남편

#

박노용

6.25때보다 더 했다

#

최충용

화염방사기 사용 목격

#

4.2. 군인/경찰/공무원 증언

증언자

소속

증언 제목

링크

곽형렬

의무전경

이 새끼들, 조준사격 안 하냐

#

서만복

방위병

형은 죽고 동생은 진압작전 방위병

#

홍인표

교도관

교도관의 5.18

#

김범남

광주시장
비서실장

공무원의 5.18

#

이무길

광주시청
사회과 주사

전옥주를 보안대에 이첩하고

#

박시훈

의무전경

의무전경으로 시위진압에 나서

#

안○○

광주경찰서
수사과 강력계

정보과 형사의 5.18관

#

이정융

통합병원
진료부장

의사로서 최선을 다한 진료부장의 오월

#

김○○

20사단
수색중대장

빨갱이 폭도인 줄로만 알고

#

위계룡

7공수
군의관

광주진압 7공수 군의관의 증언

#

이경남

11공수
63대대

20년만의 고백 - 한 특전사 병사가 겪은 광주

#

허장환

505
보안부대

505보안부대 광주사태 처리 특명반 수사관의 증언

#

정웅

31사단장

진상은 때가 오면 밝히겠다

#

김용화

1공수

한 공수대원의 80년 봄,여름

#

최영신

7공수
33대대

당시 7공수 33대대 최영신 중사의 그날, 그 기억

#

정석환

중앙정보부
전남지부장

전두환은 공수부대장에게 진압격려금 내려보냈다

#

김치년

3공수
12대대

전투는 있었지만 학살은 없었다

#

박준병

20사단장

내가 아는 광주사태는 이것이 전부요

#

이종구

광주사태 당시 육본작전명령은 내가 기안했다

#

손광주

육군기갑
학교장

황영시 5 .18 계엄부사령관 '탱크로 폭도 진압하라' 명령했다

#

임수원 외
10명

공수부대원

폭동진압 잘못된 것 없다

#

안부웅

11공수
61대대장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11공수특전여단장 61대대장의 진술

#

권승만
김일옥

7공수 33,
35대대장

광주에 최초로 투입된 7공수 33,35대대장의 진술

#

구용상

광주시장

5.18광주에 폭도는 없었습니다

#

이경남

제11공수여단 63대대 9지역대 소속 일병

공수부대원들은 주로 5월19일 밤 성폭행을 했다

#

4.3. 외국인 증언

증언자

증언 제목

링크

필립 퐁스

광주사망자 3백명은 넘는다

#

아놀드 피터슨

미선교사 피터슨의 광주항쟁 현장기록 - 신군부, 광주폭격까지 계획했다

#

헨리스코트 스톡스

광주의 마지막날 내가 본 그 현장

#

마크 피터슨

광주는 전두환 집권의 단계적 쿠데타였다

#

5. 사진 자료

6. 영상 자료

6.1. 기록 영상

6.1.1. 항쟁 당시 영상

6.1.2. 항쟁 이후 영상

6.2. 기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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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상에선 2회라고 오타가 남.
  2. [2] 항쟁 당시 부상자 외에도 항쟁 당시 부상을 입었다가 이후 사망한 '상이 후 사망자'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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