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 스타일스

AJ STYLES

1. 프로필
2. 소개
4. 경기력
5. 트리비아
6.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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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관련 문서

1. 프로필

RAW

본명

앨런 닐 존스(Allen Neal Jones)

링네임

A.J. Styles
AJ Styles
Air Styles
Mr. Olympia

별칭

The Phenomenal (One)[1]
No one[2]
The (Georgia) Pitbull
The Prince of Phenomenal
Mr. TNA[3]
The Most Decorated Man in TNA
T.N.A.J. Styles
AJ "Stylin' and Profilin" Styles
The Mastermind of Offensive Innovation
The Face That Runs The Place[4]
The Champ That Runs the Camp[5]

생년월일

1977년 6월 2일 (42세)

신장

175cm[6]

체중

98kg

출생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잭슨빌 마린 콥스 베이스 캠프 르준[7]

출신지

미국 조지아 주 게인스빌[8]

시그니처 무브[9]

슈퍼맨[10]
스타일링 DDT/페너미논
페너미널 블리츠[11]
펠레 킥
우시고로시

피니쉬 무브

스타일스 클래시[12]
스파이럴 탭[13]
카프 크러셔[14]
페노미널 포암[15]
프로그 스플래시
플라잉 암바

경기 스타일

하이플라이어 + 테크니션 + 올라운더

주요 커리어

AAW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내츄럴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CWF/E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FWE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IPW 헤비웨이트 챔피언 4회
IWA 미드 사우스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IWC 슈퍼 인디 챔피언 4회
IWR 킹 오브 더 인디 챔피언 1회
맥스 프로 크루저웨이트 챔피언 1회
MPW 유니버설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NKPWA 주니어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NWA 와일드사이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NWA 와일드사이드 텔레비전 챔피언 3회
PPW 태그팀 챔피언 1회
PWG 월드 챔피언 1회
RPW 브리티쉬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ROH 퓨어 챔피언 1회
ROH 월드 태그팀 챔피언 1회
NWA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3회
TNA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2회
TNA X 디비전 챔피언 6회[16]
NWA 월드 태그팀 챔피언 4회
TNA 월드 태그팀 챔피언 2회
TNA 레전드 챔피언/TNA 글로벌 챔피언/TNA 텔레비전 챔피언 2회
WWA 인터내셔널 크루저웨이트 챔피언 1회
IWGP 헤비웨이트 챔피언 2회
WWE 챔피언 2회
WWE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챔피언 3회
PWI 2010년 탑 500위 싱글 레슬러 랭킹 1위

테마곡

I Am[17]
Touched[18]
Get Ready To Fly[19]
I Am, I Am [20]
Evil Ways[21]
Demi Gods[22]
Re-Arranged[23]
Styles Clash[24]
Shot'Em[25]
Phenomenal[26](2016 ~ 현재)

SNS

웹사이트

2. 소개

The Phenomenal One

Everything I do, I want to be A.J. Styles.

미국프로레슬러.

21세기 프로레슬링씬에서 전세계 레슬러들을 통털어 경기력이 뛰어난 선수를 논할 때면 거의 반드시 거론되는 레슬러 중 한 명으로,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는 다재다능한 기술과 경기운영이 가능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기술들을 깔끔하게 성공시킬수 있고, 마이크웍과 기믹 이해도,수행능력에 있어 레슬링 천재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 WWE 바깥의 몇 안되는 선수중 1명이었다. 브라이언 다니엘슨,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등과 함께 1세대 북미 인디씬을 대표하는 프로레슬러로도 활동했으며, NWA의 마지막 유산이라 할만한 TNA의 대표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탑페이스로도 유명했다. 아니, 크리스 팍스 a.k.a Abyss와 함께, TNA 그 자체였던 선수다.

TNA의 경영난으로 인해 재계약이 불발되며 TNA를 퇴사한 뒤에는 신일본 프로레슬링 및 세계 각지의 인디 단체를 오가며 활동했으며, 그러다 2016년 1월 부로 WWE 소속의 레슬러가 된 상태. 현재는 나이도 많고 커리어도 쌓인지라 근 몇년 내에 현역에서 은퇴한다는 것이 팬들 사이에서의 기정사실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테랑 프로레슬러로써 WWE 소속으로 뛰었던 시기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북미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활동하는 몇 안되는 엘리트 프로레슬러라 할 만 하다.

3. 경력

  자세한 내용은 AJ 스타일스/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경기력

현 WWE 메인 로스터에서 단연 최상급의 경기력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로 평가된다. 현 로스터에서 경기력으로 대니얼 브라이언과 양대 산맥이라고 보면 된다.

데뷔 초 AJ 스타일스는 하이플라이어에 가까웠다. 피니쉬 무브도 '스파이럴 탭'이라는 고난이도 공중기였고, 처음 AJ가 두각을 드러낸 것도 TNA의 경량급 디비전인 X 디비전에서 화려한 몸놀림을 보여주던 것 때문.[27] 그 화려한 공중기들을 보여주며 자기 자신을 경이로운 자로 자칭했는데, 잦은 부상이 이어지자 지나친 공중기 범프와 경기 템포를 조금씩 줄이면서 스타일을 점점 바꿨고 벌크와 근력을 늘리면서 공중기와 고난이도 기술 일변도였던 경기 운영 방식 또한 판이하게 달라졌다.

현재의 그의 경기 운영은 기본적으로 다양한 기술들을 깔끔하게 구사하는 올라운더 테크니션. 워낙 작은 체구에 힘과는 인연이 없어 보이지만 중량급 선수들과의 경기에서도 상대방을 들어올려 메치는 슬램류 기술들을 사용할 정도로 파워와 근력이 좋다. 여기에 주력기인 포암과 찹으로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스트롱 스타일을 곧잘 구사하는 레슬러들과 대등하게 겨루는 등 타격과 브롤링에도 능하다. 카프 킬러와 크로스페이스를 통한 서브미션 계열도 깔끔하게 구사하며, AJ 특유의 스프링보드형 공중기 역시 여전히 뛰어나서 간간히 보여주곤 한다.

단순히 기술 구사력만 좋은게 아니라 계산 밖의 돌발 상황에 대처하는 임기응변도 탁월하다. 두 선수의 합이 흐트러져 자칫 어색해질 수 있는 분위기에서도 어떻게든 자연스럽게 다른 기술을 사용해 분위기를 곧잘 살려낸다. 접수 능력도 뛰어나 경기력 논란이 있는 선수들의 기술도 강하게 보이도록 접수한다. 예를 들자면 낙법으로 차이를 둔다. 후방낙법, 전방낙법이나 측방낙법등 많은 낙법들은 두팔로 바닥을 치면서 자신의 몸을 보호한다. 그런데 낙법을 티나게 사용하면, 기술이 강하게 보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엉성하게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AJ 스타일스는 상대방의 기술에 한 팔로 낙법을 하여 기술을 강하게 보이는 장점이 있다.

그의 화려함과 뛰어난 임기응변은 마이크웍이나 각본 등 쇼맨쉽이 강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프로레슬링에서 단순히 실력만으로도 쇼맨쉽을 보여주는 경지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창의성 넘치는 경기 운영과 더불어 캐릭터에 구애받지 않는 자연스런 연기력과 평균 이상의 마이크웍이 받쳐주기 때문에 그의 별칭인 '경이로운 자'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 단순히 선역으로만 아니라 악역으로 활동할 때도 자기 자신의 실력에 대한 자부심 덕분에 큰 리스펙과 지지를 받는다.[28]

4.1. 사용 기술

  자세한 내용은 AJ 스타일스/주 기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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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트리비아

  • 콘솔 게임을 좋아한다. 그의 트위터는 콘솔 이야기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집에서 소장하고 있는 콘솔들을 보면 이쪽도 만만찮은 덕력을 자랑하는데, 닌텐도의 아케이드 기판인 '초이스 10'을 비롯, SNK의 업소용 네오지오인 MVS와(팩은 중국제 161합팩) 마메를 기반으로 한 에뮬머신도 있는가 하면, 세가새턴, 네오지오CDZ, 3DO, 버추얼 보이등 90년대를 풍미한 다양한 콘솔들도 보유하고 있는걸 확인할 수 있다. 본인이 소장하고 있는 타이틀 중 가장 레어는 완전신품 상태의 NES용 '마이크 타이슨의 펀치 아웃'이라고. 게다가 최근에는 아타리 재규어를 일본 레트로 게임샵에서 구입하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단순히 게임을 좋아하는 정도를 넘어 게임 실력도 상당히 준수한 편으로 업업다운다운에 OC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서 닌텐도 스위치마리오 카트 8 디럭스 3인 대전을 하면서 한번도 1위를 양보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 WWE에 온 이후엔 전 TNA 동료이자 겜덕인 재비어 우즈와 친하게 지내고 있으며,[29] 그가 개인적으로 운영중인 유튜브 게임채널인 업업다운다운의 게스트로 자주 얼굴을 비춘다.[30] 또한 여성 레슬러들과도 잘 어울리는 편이며, 브랜드 분리 전에는 사샤 뱅크스, 베일리와 같이 어울렸고 스맥다운으로 이적하고 나서는 베키 린치, 샬럿 플레어와 어울리고 있다. 여성 레슬러들은 전부 포 호스위민이며, 모두 게임을 좋아하는 겜덕들이다.
  • 오랫동안 함께 활동한 그의 라이벌격 레슬러인 "타락 천사" 크리스토퍼 다니엘스와 절친한 사이다. 서로가 서로의 본명에서 아이들의 이름을 따오는 등 정말 절친한 친구 사이.[31]
  • 아내는 같은 고등학교 출신인 웬디라는 여성으로 직업은 교사라고 한다. 둘은 고3때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2000년에 결혼을 해서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전국을 떠돌며 흥행에 참여해야하는 프로레슬러의 특성상 가정불화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32] 오랫동안 결혼생활을 유지 중이고 자녀도 4명이나 둔 것을 보면 아내와의 금슬도 상당히 좋은 것으로 보인다.
  • 옆구리에 자녀들의 출생일자를 문신으로 새겨 놓았다. 최근 인터뷰에서 딸을 낳았는데 문신을 할 자리가 없다고 불평하기도 했는데, 8월에 WWE Superstar INK라는 WWE 네트워크 프로그램에서 딸의 생일을 문신으로 새기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딸인 만큼 보라색 나비를 새긴다. Superstar INK에서 문신 새기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은 AJ 스타일스 편이 최초이다.
  • TNA 시절 협약관계였던 신한국 프로레슬링에 파견와서 초대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에 오르기도 했으며 2005년 NWA-TNA 주관으로 서울에서 열렸던 Attack the Korea 흥행의 메인 이벤트 경기를 제프 제럿과 치르기도 했다.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은 2009년까지 유지했으나 신한국 프로레슬링이 사실상 무기한 활동중단에 들어가면서 타이틀은 공석이 된 상태.
  • 7월 4일 RAW에서 존 시나의 마이크워크 중 끼어들어서 더 클럽 멤버들과 예능감 넘치는 마이크웤을 보여주며 나온 대사 "Beat up John cena"가 밈화 되어 트위터 해쉬태그로 인기를 끌었다.

  • 데뷔 초창기에는 스포츠컷에 수염없는 얼굴, 짧은 빤스 팬츠에 맨손으로 경기를 했다. 하지만 수염을 기르고 롱타이즈를 입게 되면서 장갑도 함께 사용하게 된다. 이 때부터 AJ 스타일스 특유의 손을 모으는 모션을 취한다. 장갑에 프린팅 된 건 대부분 자신의 상징인 P1 로고이지만 불릿 클럽 시절에는 불릿 클럽 로고도 있었으며, 디자인도 여러가지다. 처음 장갑이 WWE에 출시되었을 땐 프린팅이 생각보다 잘 지워지고 색도 파란색 밖에 없어[33] 욕을 먹었으나, 회색 장갑이 나오고 프린팅도 개선되었다.
  • NXT 창설 이후 NXT를 거치지 않고 WWE 메인 로스터로 바로 데뷔한 유이한 레슬러이다.[34] 'AJ 스타일스가 쌩신인도 아니고 이미 타 단체에서 커리어 충분히 쌓은 사람인데 그게 뭐 이상한건가'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WWE에서 영입한 타 단체 거물급 레슬러들은 모두 예외없이 NXT를 일단 거치고 나서 메인 로스터에 데뷔했는데, 오직 AJ 스타일스만 NXT를 패스하고 메인 로스터에 바로 데뷔한 것. 데뷔 경기는 위클리쇼가 아닌 PPV, 그것도 4대 PPV 중 하나인 로얄럼블의 30인 제거매치였다.[35]

  • 크리스 제리코와의 대결을 앞둔 레슬매니아 32의 프로모에선 이런 굴욕짤이 탄생하기도(...)
  • WWE 2K19의 표지모델로 발탁되었다.
  • 자신의 인생을 두고 "신이 제일, 가족은 두 번째"라 말할 정도로 독실한 기독교인이다. 해당 장르의 래퍼 목록을 꿰고 있다고 자칭할 정도로 크리스찬 힙합을 굉장히 좋아하며, K2S, Lil' Raskull, FTF, L.G. Wise 등을 즐겨 듣는다고 한다.
  • TNA 초대 그랜드 슬램 달성자이며 현재 WWE 챔피언, US 챔피언만 획득했으며 이번 한해에 인터컨티넨탈 챔피언과 태그팀 챔피언 두가지를 획득하여 4관왕을 완성하게 되면 초대 양대 메이저 그랜드 슬램 달성자인 부커 T 다음으로 13년만에 양대 메이저 그랜드 슬램 달성자가 될수 있는 강력한 유력 후보 선수중 한명이다.[37]

6. 어록

"SMACKDOWN LIVE is the house that A! J! Styles! built!"

"스맥다운 라이브AJ 스타일스가 지은 집이다!"[38]

"When it comes to Hollywood, you will never be as good as The Rock."

"할리우드에 관한 한, 절대 더 락처럼 되진 못할 거다."

"And now, IWGP Champion? No. Still Young boy. And I want that title, where's that title!"

"이런 놈이 이제 IWGP 챔피언? 전혀. 아직도 어린 놈이다. 난 이 타이틀을 원한다, 타이틀은 어디 있나!"[39]

"Sometimes I feel like if I'm not getting people to boo me, then I'm not doing my job right."

"가끔씩, 사람들이 제게 야유를 하지 않으면 분명 지금 제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Everything I do, I want to be A.J. Styles. When you see a guy come out with dry, long hair, I want you to be like, 'Hey, that reminds me of A.J. Styles.' That's what I want."

"제가 무슨 일을 하던 AJ 스타일스로써 남고 싶습니다. 언젠가 여러분이 단순히 마른 장발의 남자를 보더라도, '저 사람 AJ 스타일스를 닮았잖아'라 생각케 하는 것. 그게 제 목표입니다."[40]

"I've never really felt like a veteran. I've never felt like the guy who's like, 'OK, everyone needs to look up to me and respect me.' I've always just been one of the guys that people are excited to get in the ring with. That's all I want."

"아직 한 번도 제 자신을 베테랑이라 느낀 적이 없어요. '좋아. 모두들 나를 우러러보고 존경하겠지.'라고 생각한 적도 없지요. 사람들이 제가 다른 이들과 함께 링에 들어서는 걸 볼 때 환호한다면, 내가 환호하게끔 만드는 사람이라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7. 둘러보기

THE Original CLUB

AJ 스타일스

핀 밸러

칼 앤더슨

루크 갤로우스

2017년 레슬링 옵저버 명예의 전당 헌액자

레슬링 옵저버 선정 올해의 레슬러

나카무라 신스케
(2014)

AJ 스타일스
(2015, 2016)

오카다 카즈치카
(2017)

레슬링 옵저버 선정 올해 가장 탁월한 레슬러

타나하시 히로시
(2013)

AJ 스타일스
(2014 ~ 2016)

오카다 카즈치카
(2017)

레슬링 옵저버 선정 올해 최고의 하이 플라이어

레이 미스테리오
(2004)

AJ 스타일스
(2005)

미스티코
(2006)

레슬링 옵저버 선정 최고의 레슬링 피니셔

브록 레스너
F-5
(2002)

AJ 스타일스
스타일스 클래시
(2003)

피티 윌리엄스
캐네디언 디스트로이어
(2004)

영 벅스
멜처 드라이버
(2014)

AJ 스타일스
스타일스 클래시
(2015)

케니 오메가
외날개의 천사
(2016)

레슬링 옵저버 선정 올해의 MVP 미국/캐나다 부문

-

AJ 스타일스
(2018)

크리스 제리코
(2019)

레슬링 옵저버 선정 올해의 경기

2014년

8월 1일
G1 클라이맥스 24

싱글 매치
스즈키 미노루 vs AJ 스타일스

레슬링 옵저버 선정 5성 경기

2005년

9월 11일
언브레이커블

TNA X 디비전 챔피언쉽
사모아 조 vs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vs AJ 스타일스

역대 바운드 포 글로리 메인이벤트[★]

2009.10.18

TNA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AJ 스타일스 vs 스팅

2013.10.20

TNA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불리 레이 vs AJ 스타일스

역대 레슬매니아 메인이벤트[★]

2020.4.4
레슬매니아 36 - DAY 1

본야드 매치
언더테이커 vs AJ 스타일스

PWI 선정 올해의 레슬러

세스 롤린스
(2015)

AJ 스타일스
(2016, 2017, 2018)

애덤 콜
(2019)

PWI 500인 선정 올해의 레슬러

트리플 H
(2009)

AJ 스타일스
(2010)

미즈
(2011)

PWI 선정 올해의 태그팀

MNM
(2005)

{{{#000000 AJ 스타일스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2006)}}}

폴 런던
브라이언 켄드릭
(2007)

PWI 선정 올해의 선역

나카무라 신스케
(2016)

AJ 스타일스
(2017, 2018)

베키 린치
(2019)

PWI 선정 올해의 경기

2016년

8월 21일
섬머슬램

싱글 매치
존 시나 vs AJ 스타일스

임팩트 레슬링 그랜드슬램

AJ 스타일스
(AJ Styles)

어비스
(Abyss)

사모아 조
(Samoa Joe)

에릭 영
(Eric Young)

오스틴 에리즈
(Austin Aries)

총 5명

8. 관련 문서


  1. [1] '경이로운 자'라는 의미로, 그를 상징하는 별칭이기도 하다. TNA X 디비전에서 놀라운 경기력을 보여주던 시절부터 사용한 별칭.
  2. [2] TNA 커리어 말년에 사용한 별칭으로, 딕시 카터와 클레어 린치 등과 관련된 크리스토퍼 다니엘스와의 대립에서 패한 뒤 2013년 2월 복귀했을 때부터 사용했다. 항상 정의로운 행동을 하는 데에 지쳤다며 '경이로운 자'라고 불리던 자신을 부정하던 트위너 기믹 시절.
  3. [3] TNA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레전드였던 그를 상징하는 별칭. 이것 말고도 TNA 최고의 흥행카드였던 그를 나타내는 별칭은 수없이 많다. 팬들 또한 그런 그에게 노골적으로 푸대접을 하던 것을 TNA 최대의 실책이라고 평가하기도 한다.
  4. [4] 원래는 존 시나의 별칭 중 하나였지만 시나에게 2연승 후 자신의 별칭으로 정착시켰다.
  5. [5] WWE 챔피언 등극 이후부터 사용한 별칭.
  6. [6] 178cm로 기록된 크리스 제리코보다 키가 작다. 공식 프로필로는 180cm라고 하지만 아무래도 과장이 없잖은 듯.
  7. [7] 미 해병대 기초군사훈련을 수료한 후 보수교육으로 가는 곳이다.
  8. [8] 그의 아버지는 해병에서 복무했으며, AJ가 태어나고 약 1년 뒤 이 곳으로 이주했다.
  9. [9] 매 경기마다 1회 이상씩 중요한 순간이면 반드시 나오는 주요 기술들이다.
  10. [10] 스프링보드 450° 스플래시.
  11. [11] 포어암 원투 - 로 킥 - 롤링 케사기리 찹 - 래리어트로 마무리를 짓는 연계기.
  12. [12] 벨리 투 백 인버티드 매트 슬램. 원조는 DDP로 다이아몬드 클래시라는 기술을 사용했다. 차이가 있다면 DDP는 다리로 상대 손을 묶지 않았다는 점.
  13. [13] 코크스크류 센톤 밤. 잦은 부상 때문에 현재는 봉인한 기술이다.
  14. [14] TNA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는 '카프 킬러'라는 이름을, ROH에서는 카프 슬라이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15. [15] 스프링보드 점핑 포암 스매쉬.
  16. [16] 초대 챔피언
  17. [17] 초창기 TNA에서 사용했던 테마곡으로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썼다. 첫 리믹스 버전힐 리믹스 버전이 존재.
  18. [18] 초창기 ROH에서 사용했던 테마곡으로 TNA로 이적하기 전까지 썼다. Demi Gods의 원본이 되는 곡.
  19. [19] 2007년부터 2014년에 TNA 말년 턴힐 전까지 쓴 테마곡. AJ 스타일스를 대표하는 테마곡 중 하나다.
  20. [20] 2011년에 Get Ready To Fly를 리믹스한 테마곡.
  21. [21] No one 기믹 당시 사용한 테마곡. 다시 턴페이스할때 사용한 Evil Ways와 Get Ready to fly의 Justice 믹스 버전도 있다.
  22. [22] 2014년에 TNA를 퇴사하고 ROH로 컴백하면서 썼던 테마곡으로 ROH가 아닌 타 북미 인디 단체에서도 이 곡을 사용했다.
  23. [23] Limp Bizkit의 노래로, 신한국 프로레슬링 참전 당시 사용한 테마곡이다.
  24. [24]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개인 등장시 사용한 테마곡.
  25. [25] 불릿 클럽으로 등장할 당시의 테마곡.
  26. [26] WWE에서 사용하고 있는 테마곡으로, DMX의 Ain't No Sunshine을 새롭게 편곡했다. 원래는 제임스 스톰의 테마가 될 예정이였지만 계약을 안 맺고 TNA로 돌아가버린 바람에 AJ에게 주어졌다고 한다.
  27. [27] 당시 신생 단체였던 TNA에게 X 디비전은 TNA를 시청하는 이유라고 평가받을 정도로 쇼를 하드캐리하던 디비전이었다. 이 X 디비전에서의 활약 이후 팬들에게 지지를 받던 AJ는 이내 메인이벤터까지 올라서게 된다.
  28. [28] 트위너 성향이 더 강했던 No One 시절이나 한 군단의 리더였던 불릿 클럽 시절을 제외하면, 어째 AJ 스타일스의 악역 시절은 일명 경이로운 찌질이라고 불리는 찌질한 실력파 악역으로 활동했던 장면이 많다. 커트 앵글이 WWE에서 메인 악역으로 활동하던 시기의 캐릭터와 비슷한 컨셉.
  29. [29] TNA에서 한 때 '퀀시퀀시즈 그리드'라는 이름으로 태그팀 챔피언을 지낸 경력이 있다.
  30. [30] 몸개그도 선보였다.
  31. [31] AJ의 첫째 아들의 미들 네임은 다니엘스의 본명 라스트 네임인 Covell이며, 다니엘스의 아들 미들 네임은 AJ의 본명의 이름(퍼스트 네임)인 Allen.
  32. [32] 그 성실하고 인성 좋기로 유명한 존 시나조차 이혼경험이 있을 정도다.
  33. [33] 처음엔 검은색도 나왔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빠르게 단종되었다.
  34. [34] 다른 한 명은 같은 더 클럽의 멤버인 칼 앤더슨.
  35. [35] 곧장 메인 로스터로의 데뷔는 대단히 파격적인 계약 조건이란 의미다. 크리스 제리코가 이적하면서 받은 대우와도 견줄 만큼 유래없는 특급대우. 데뷔 당시 대립한 상대들만 봐도 미드카더와 메인이벤터를 통틀어 하나같이 WWE를 대표하는 유명 선수들이었다.
  36. [36] 파트타임 레슬러 중에서도 가장 과한 대접과 푸쉬를 받고 있는 브록은 현 WWE 메인이벤터 반열에서 가장 비판받는 점이기도 하다. 경기시간이 15분을 넘긴 게 대단한 것이라는 평가는 팬들 입장에서는 자조 섞인 발언인 셈.
  37. [37] 이외에 TNA 그랜드 슬램 달성자인 사모아 조는 잦은 부상으로 인해 커리어의 수명이 오래가지 못할것으로 예상되며 에릭 영은 WWE에서 획득한 타이틀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위상이 바닥인 상태이며 어비스는 현연 선수 은퇴 이후 임직원으로 활동한 선수이며 마지막으로 오스틴 에리스는 2017년 해에 퇴사한 과거 WWE 소속 선수로 가능성이 없다.
  38. [38] 양키 스타디움의 카피로 보인다. 뉴욕 양키스 팬들은 구 양키 스타디움을 전설적 야구선수인 베이브 루스가 지은 집이라고 불렀다. 베이브 루스의 경기를 보기위해 티켓이 불티나게 팔렸고 그 돈으로 구장을 지었기 때문이다.
  39. [39] 오카다 카즈치카를 공격하고 스타일스 클래시를 먹인 뒤 한 말. 이 뒤에는 불릿 클럽에 합류했음을 알리며 제 2대 리더로써 집권을 시작했다.
  40. [40] 이 문서의 상단 인용문의 전문.
  41. [★] 41.1 41.2 오른쪽이 도전자, 밑줄이 승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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