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c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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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아비치(Avicii)

본명

팀 베릴링(Tim Bergling)

국적

스웨덴

출생

1989년 9월 8일, 스톡홀름

사망

2018년 4월 20일 (28세), 무스카트

신장

180cm, 72kg

직업

프로듀서, DJ

활동 시기

2008년 - 2016년[1], 2017년 - 2018년[2]

장르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일렉트로 하우스 +컨트리 뮤직[3]

소속

유니버설 뮤직 스웨덴, PRMD Records[4], Virgin/EMI

관련 링크

홈페이지

http://www.avicii.com

1. 개요
2. 활동
3. 사망
4. 디스코그래피
5. Avicii의 ID 곡 리스트
6. Avicii Presents LE7ELS Radio
7. 여담
8. 흑역사
8.1. 무리수 마케팅
8.2. 옹벨스

1. 개요

◢ ◤

2010년대 EDM 씬에서 천재라는 말이 가장 어울렸던 프로듀서이자 DJ

스웨덴 스톡홀름 출신의 일렉트로니카 DJ. 디제이 네임 아비치의 유래는 아비지옥을 뜻하는 산스크리트어 단어 Avici. 마이스페이스 가입 당시 닉네임을 avici라고 했지만 이미 사용 중이어서 i 를 더 붙힌 "avicii"를 사용하게 된게 유래가 되었다.

1989년생으로 2018년 4월 사망할 때까지 최연소 급은 아니더라도 현역 DJ중에선 꽤 어린편에 속했고 그에 비해 믿기지 않을 만큼 뛰어난 디제잉 실력과 감각을 보여주었다. 그가 2011년 앨범 Levels로 크로아티아, 오스트리아, 벨기에, 호주, 덴마크, 독일, 그리스 이탈리아에서 탑10을 기록할 정도로 실력을 입증하였다. 2012년 UMF(Ultra Music Festival)in Miami에서 보여준 마돈나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하기도 했다.[5][6]

프로듀싱은 EDM 업계에서도 단연 원톱으로 인정받으며[7] '스웨디시 하우스'라는 말을 만들 정도로 하우스, 특히 프로그레시브 하우스에 있어 EDM씬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 스웨덴 DJ중 최고의 위치에 있는 뮤지션 중 하나. 그의 최고 히트곡 중 하나인 Levels는 게임 Forza HorizonBGM으로 쓰였다.[8] 심지어 Levels는 해즈브로사의 bop it! Beats[9]라는 디제잉 장난감 게임기(...)에도 니키 미나즈의 Pound the alarm 과 함께 수록되기까지도 했다. 심지어 미국의 한 클럽에서는 클럽의 디제이가 Levels를 틀지 않았다는 이유로(...) 한 남성이 클럽에서 총기난사를 벌인 사건까지 있었다.

발표하는 곡마다 최고의 찬사를 받았을 정도로 멜로디의 구성이 뛰어난데 그 이유는 다른 작곡가들은 비트를 정하고 멜로디를 짜는 반면에 아비치는 멜로디를 멋대로 흥얼거려서 짜고 거기에 비트를 삽입하기 때문에 끊김이 없고 상당히 찰지기 때문이다.

아비치의 작업영상에서 그가 FL Studio 기본셋을 사용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거기다 비트는 bpm 맞는 드럼프리셋을 사용한다고. 사운드메이킹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멜로디 진행이 타고나야.. 심지어 넥서스 프리셋!

디제잉은 프로듀싱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이 많지만, (특히 믹싱)프로듀싱에 묻혀서 그렇지 매우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몸값도 어마어마하며 2014년 포브스지 발표에 의하면 티에스토와 함께 약 286억원을 벌었다고. 특히 아비치가 디제잉을 하는 게 가치있었던 이유는, 앞에서도 말했듯이 그의 특유의 작곡 스타일 덕에 그는 평소에도 곡을 무수하게 쓰는데, 정작 디지털로 발매는 안 하고 그냥 쟁여뒀다가 디제잉할 때나 틀어주기 때문에 아비치를 보러 가지 않으면 부분 녹음된 것밖에 구할 수 없었던 것이다. 다른 DJ들이 가끔가다 몇 개 신곡을 트는 정도가 아니라 많은 버전을, 매 공연때마다 다 다르게 튼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True:Avicii by Avicii앨범.

2. 활동

◢ ◤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자기 친구가 FL Studio를 소개시켜주면서 시작했다고 한다. 프로그램 자체가 매우 논리적으로 고안된 프로그램이라 바로 대략의 사용법을 알 수 있었다고... 그전까지는 음악을 피아노나 기타만 다룰 줄 알았는데, 그렇게 잘 다루지는 못했다고 한다. 첫날부터 프로듀싱에 빠진 아비치는 그 후로 24시간 내내 프로듀싱에 꽂혔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자신이 어느 정도의 곡을 만들어서 블로그에 노출시키기 시작했는데, 그 블로그를 통해 현재 매니저인 Ash Pournouri를 만나게 되었는데, 자신이 마케팅, 공연 일정을 잡아주고 디제잉도 가르쳐 줄 테니 프로듀싱에만 집중하라면서 제안했고, 아비치는 그 당시를 회상하며 매니저가 없었더라면 현재의 자신도 없었을 것이며 매니저가 현재의 프로페셔널한 자신을 만들었다고 한다.[10]

08년도에 Avici라는 이름으로 데뷔했으며 2010년에 Tim Berg라는 이름으로 Seek Bromance라는 싱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2011년도 데이비드 게타와 만든 Sunshine과 Fade into Darkness, Sweet Dreams, 그리고 노르웨이, 헝가리, 스웨덴을 포함한 15개국에서 차트 10위 안에 들었던 Levels로 엄청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때문에 2012년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와 함께 스웨디시 하우스의 이름을 전세계에 알렸다. 이후에도 Silhouettes, 니키 로메로와 만든 I Could Be The One 등을 발매하며 2011년 Levels에 이어 승승장구 하며 본인의 DJ 랭킹을 9위에서 3위로 점프시켰다.

이 해에 한국 대중음악에도 참여한 적이 있는데, 2AM 조권의 솔로앨범 중 'Animal'의 작곡/편곡 일부를 맡았다. 사실 이 곡은 아비치가 2008년 당시 Avicii가 아닌 Avici(...)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당시에 낸 곡인 Manman만만의 드랍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 곡이다.

2013년은 그의 최고의 해가 되었다. 사실 계속 무섭게 성장했기 때문에 매 년이 최고의 해였지만.. 새해가 밝은 지 얼마 안되어 4천여 명의 음악가들과 함께 만드는 Avicii X You Project를 발주하였다. 또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그래미 상 수상식 때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 스웨덴 집 깡패, 스크릴렉스, 캘빈 해리스, Al Walser 등과 함께 후보로 지명되는 영광을 누렸다. 사실 Levels로 수상할 듯도 했지만 스크릴렉스가 연속으로 또 타갔다. 또 고향 스웨덴의 국민 음악가 ABBA와도 공연을 하고, 발매한 싱글 Wake Me Up은 UK 차트에서 1위 자리를 꿰찼다. 또 한국에 내한하여 울트라 코리아 헤드라이너중 한 명으로 내한 공연을 신나게 하고 돌아가기도 하였다.

그가 True를 내며 TOP 100 DJS 1위도 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였으나 낮은 주파수를 강조하는 빅 룸 스타일 하우스가 대유행을 함에 따라서 Hardwell아민 반 뷰렌을 제치고 1위를 먹으며 2년 연속 3위에 머물렀다. 한편으로는 유행을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하여 칭찬받기도 하였다.

2014년 UMF 마이애미 이틀차 공연의 마지막 헤드라이너였던 그가 공연 하루를 앞두고 쓸개 제거 수술로 인해 공연을 하지 못했다. 공연 장소에 도착하기 전부터 이미 심한 고통이 있었고 본인은 그냥 강행하려고 했으나 고통이 심해져 입원을 하게 되었다고. 몸 건강 상태 때문에 몇 번의 투어가 중지 될 뻔한 적이 있었던 만큼, 공연보다는 건강을 챙기라는 여론이 나오고 있다. 여담으로 그를 대신해서 스페셜 게스트로 공연을 한 사람은 Deadmau5였는데 그가 UMF와 관련이 있는 Ultra Record와 마찰이 있었던 만큼 2013년의 헤드라이너를 마지막으로 이 페스티벌에서의 공연은 없을 것으로 대부분이 예상했기 때문에 상당히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었다. 그리고 그는 여기서 역대급 디스를 해버렸다.

자기 자신의 곡을 자기가 리믹스해서 발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간에서 우려먹기 제왕이라고 까이기도 하지만 아비치의 최근 곡들이 컨트리풍이 강한편이라 믹싱에 섞여들기 힘들기 때문에 클럽튠으로 다시 리믹스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리믹스라고 해도 Avicii by Avicii판의 경우 멜로디가 전혀다르다. Avicii - Avicii (Avicii by Avicii)

2016년 3월 13일부터 'The crowning of prince Liam' 이란 이벤트명으로 자신의 친구들과 전미(全美)여행을 했는데, 이 때 서부에서 울트라 마이애미하는 날에 맞춰서 마이애미까지 돌아다니면서 라이브 스트림을 했다. 이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그는 여러가지 노래를 선보였는데 이전에 라이브 공연에서 보여준 ID곡(Heaven 등)들을 보완하고 곡도 팀원들과 직접 작곡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과정에서 Avicī EP 01에 있는 Without You를 작곡했고 이 곡을 작곡하는 라이브 스트리밍을 요약해놓은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올렸다.

그런데, 2016년 3월 30일 자신의 웹사이트인 http://avicii.com은퇴 의사를 밝혔다! 프로듀싱은 계속 하지만 라이브는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했다. 계기는 친구들과의 전미여행을 통해 삶의 여유로움을 느꼈고 매우 좋았지만 이 때동안 공연하면서 그럴 기회를 찾기 힘들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Won't Be Right Back이라는 구절을 통해 언젠간 복귀한다는 가능성을 열어두긴 했었다.

그로 인해서 규모가 작은 클럽 공연들을 모조리 취소하여 설마 내한도 취소할까? 라는 의심의 소리가 많았지만, 일본 방문을 인스타에 인증함으로써 잠재워졌다.

2016년 UMF Korea 를 통해 내한하였다. 오랜만의 내한인지라 떼창유도 차원에선지 많은 대표곡들을 쏟아붓고는 끝냈다. 다만 Stories 앨범 곡들중에선 Waiting For Love 밖에 틀지 않았다.

2016년 7월 13일, 아비치는 개인 SNS계정을 통해 뜬금포로 'Avicii By Avicii 리믹스를 계속 지켜봐달라'(Stay tuned for the Avicii by Avicii remix!)라는 말과 7월 15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Feeling Good Avicii By Avicii 리믹스 버전으로 보이는 동영상을 첨부하여 게시했다. 이것은 단지 Feeling Good Avicii By Avicii 리믹스 버전만이 아닌 다른 Avicii By Avicii 리믹스 버전을 꾸준히 발매한다는 말이 될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여주기도 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D2xkMygG9Y

2016년 7월 15일, 아비치 Youtube 공식 계정을 통해 Feeling Good Avicii By Avicii 리믹스를 게시했으며, At Night Management와 계약이 끝나고 유니버설 뮤직 스웨덴과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7월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노래의 일부를[11] 공개하고 해시태그로 곡 리스트[12] 를 쓰며 복귀를 암시했다!

8월 3일 오후 11시 (한국 시간) 아비치가 메일링, 공식 SNS를 통해 8월 10일 23:00시 (한국시간)에 새 EP 앨범 'AVĪCI (01)' 를 출시한다고 했다. 현재 아비치 공식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다. EP 수록곡은 인스타그램 해시태그였던 Without You, What Would I Change It To, Friend Of Mine, You Be Love, Lonely Together로 예상된다. 자세한 내용은 Avicii/음반 문서를 참고하면 된다.

아비치가 영국시간으로 8월 12일 오후 10시경 Pete Tong과 함께한 BBC Radio 1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은 총 3개로 계획 중이라고 말을 꺼냈고, AVĪCI (03) EP가 발매되는 날 전체 앨범인 정규 3집이 발매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구성에 관해서, 아직 발매되지 않은 오래된 ID 트랙도 (Ex. No Pleasing a Woman, Stay with You 등) 다음 앨범에 포함시키는 방안도 고려 중이라고 밝혔는데, 아비치는 항상 앨범을 낼때 완벽주의를 추구했고 그 과정에서 아래 문단의 리스트처럼 발매되지 못한 트랙이 많았다.

3월31일 Netflix에 아비치의 다큐멘터리 'True Stories'가 공개되었다. 이 다큐멘터리는 그동안 무대 뒤의 아비치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David Guetta, Tiesto, Nile Rodgers, Chris Martin, Wyclef Jean 등이 출연한다. 원래 이 다큐멘터리는 전세계 중 지정된 영화관에서만 10월 26일에 개봉했지만 많은 팬들이 볼 수 없어 이전에 아비치가 페이스북에 올리는 Avicii FM episode 3에서 넷플릭스에 'True Stories'가 개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은 한국 넷플릭스에서는 볼 수 없지만 이 다큐멘터리의 감독인 Levan Tsikurishvili의 말에 따르면 앞으로 더 많은 나라의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을거라고 하였다.

3. 사망

2018년 4월 20일, 오만의 수도 무스카트에서 호텔 자신의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되어 # # 갑작스러운 요절 소식에 전세계의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그의 사인은 한동안 가족의 요청으로 미공개 상태였으나 4월 26일 발표된 가족들의 공식 입장문#을 통해 스트레스와 실의[13]에 빠져 자살로 생을 마감했음을 알렸다.[14]

이에 SNS에서는 Above&Beyond, Martin garrix, Zedd, Calvin Harris, deadmau5, Armin van Buuren, Kygo, Steve Aoki, Tiësto, Alan Walker, Skrillex, DubLoadz, The Chainsmokers, David Guetta, Imagine Dragons Marshmello, Tobu, Alesso 등 수많은 유명 DJ, 프로듀서들이 같이 찍은 사진과 함께 죽음을 애도했다.[15]

Tobu의 Avicii를 위한 추모곡 Need U

추모식 이후, 그와 시간을 같이 함께 해오던 수많은 DJ들과 가수들의 추모 공연을 열어 그를 기리고 있으며 특히 Nicky romero는 아예 곡리스트에 Heaven을 넣어다니며 매공연마다 아비치를 기리고 있다.

사망 하루 전 찍힌 사진, 이것이 그의 마지막 모습이라는 것을 누구도 알지 못했을 것이다.

4. 디스코그래피

내용이 길어져 문서가 분리되었다. 자세한 것은 Avicii/음반 참고.

5. Avicii의 ID 곡 리스트

  • 3집에 대해 언급된 바가 거의 없다시피 하기에 현재까지의 모든 ID 곡이 앨범의 트랙이 될 가능성이 있다. 물론 2016년 7월 이후로 잠정 은퇴하고 2018년 4월 20일 사망해서, 새로운 ID는 유작으로나 나올 것으로 추측된다.
  • 제목은 해당 곡이 발매될 때 변경될 수 있음을 숙지하자.
  • 음원이 발매되지 않았기 때문에 되도록 유튜브 링크를 첨부하자. 또한 앨범이 나오기 전까지 새로운 ID가 공개된다면 시간순으로 정리하도록 하자.
  • 몇몇 유튜브 영상은 저작권 문제로 삭제될 수 있으니 그때마다 업데이트해줄 것.
  • 가끔가다 몇몇 유튜브 영상에는 다른 사람의 곡을 마치 Avicii 곡처럼 적어놓는 사람들도 있다. 음질이 너무 좋으면 의심해보고 댓글을 한번 확인해야 한다.
  • 8월 11일에 나오는 아비치의 새 EP AVĪCI에 수록되는 곡[16] 은 목록에서 삭제 하였다.

곡명

유튜브

Stay with You (feat. Mike Posner)

Black and Blue (feat. Aloe Blacc)

I'll be Gone (feat. Joakim Berg)

No Pleasing a Woman (feat. Billie Joe Armstrong)

Heaven (feat. Simon Aldred)

Can't Love You Again (feat. Tom Odell)

Love to Fall (feat. Bon Jovi)

Faster than Light[17]

(~ 11:07)

Our Love(feat. Sandro Cavvaza)

(~ 20:14)

Can't Get Enough

(~ 15:09)

Forever Yours

(~ 18:02)

All My Life

(~ 13:27)

Unbreakable

(~ 26:05)

In Your Arm

The Tracks Of My Tears

Forever Yours (Avicii by Avicii)

I'll be gone avicii by avicii

All I Need(Feat. Sia)

아래는 몇몇 곡들에 대한 설명이다.( 발매 확정이나 발매된 곡은 ◈)

  • What Would I Change It to ◈

2015 UMF MIAMI에서 처음 공개된 뒤로부터 큰 후폭풍이 불었지만 결국 피쳐링한 AlunaGeorge와의 크레딧[18] 문제로 Stories 앨범에 수록되지 못했다. 그러나 아비치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급한 곡 리스트에 이 노래가 존재해 다음 앨범에 수록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결국 아비치의 새 EP AVĪCI 에 수록되는 것이 확정되면서 더는 ID가 아니게 되었다.

  • Without You ◈

2016년 UMF MIAMI에서 처음 공개한 뒤로 그 이후의 거의 모든 공연에서 오프닝을 맡는 트랙이다. Silhouettes와 비슷한 2010년대 초반의 아비치 느낌이 묻어나 새 앨범의 예상 수록곡 중 가장 인기가 많고 수록 가능성도 가장 높게 점쳐지는 ID다. 저작권 문제로 삭제되기 전 팬메이드 뮤비임에도 조회수가 500만에 근접했지만 저작권 문제로 삭제되었다. 차기 앨범에 수록될 것이 가장 유력해 보였으며 그 예측대로 7월 13일 What Would I Change It To 처럼 아비치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곡 리스트에 언급되었고 아비치의 새 EP AVĪCI 에 수록되는 것이 확정되었다. 드랍 다잘렸다 팝송

  • Friend of Mine ◈

7월 13일에 아비치가 인스타그램에 곡리스트를 적으면서 같이 올린 동영상으로 네티즌에게 처음 공개되었다. 주목할 것은 이 곡의 드랍이란 게 새 앨범에 실릴 것이 유력하게 점쳐지던 아비치의 ID 중 하나[19] 였으며 몇달전 저작권 문제로 유튜브에서 비공개 처리된 Unbreakable의 드랍이라는 것이다. 이로 인해 몇몇 Unbreakable을 좋아하던 네티즌들은 아비치가 직접 확정지은 Friend Of Mine의 출시로 인해 Unbreakable가 릴리즈 되지 않을 것을 염려하고 있다. 되는데요[20]

  • The Tracks Of My Tears

아비치가 예전에 True를 발매 할 때 Japan edition과 스포티파이에만 들어가 있던 보너스 트랙 All You Need Is Love의 드랍을 속도조정을 하는 등 약간 변화를 주고, 보컬 파트엔 새 비트를 만들어 다른 가수와 작업한 것으로 보이는 ID인데, Sia의 피쳐링으로 보이는 All I Need와 비슷한 빈도로 틀어졌던 것으로 보인다 아비치가 리메이크한 후 정식트랙으로 재발매 할 예정인가, 아니면 그냥 All You Love Is Love의 드랍만 재활용한 공연용의 트랙인지는 모른다. 근데 전에 아비치가 Dear Boy(avicii by avicii)버전의 드랍을 Sunset Jejus에, 싱글 Speed의 비트 자체를 Wake Me Up(avicii by avicii)트랙에 사용 한것들로 보아 발매 될 지는 미지수.

  • Stay with You

본 문서의 싱글 문단에서 Discogs에서 발매된 경황이 확인되었는데 정상적인 구입이 가능한 지에 대한 여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작년 quora에서 아비치 본인이 직접 릴리즈하지 않겠다고 말한 것으로 봐서 Discogs의 정보가 불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 Black and Blue

UMF MIAMI 2013 두 번째 공연중 당시 Aloe Blacc와 같이 Wake me up 이후에 공연한 곡으로 멜로디는 Avicii - Liar Liar (Avicii by Avicii)에 이용되었고 이후 다른 ID곡들에도 사용되었다.

  • I'll be Gone

미국 위키피디아에도 따로 문서가 있을 만큼 가장 발매 가능성이 높았던 트랙이다. 메인 멜로디는 Black and Blue, Liar Liar (Avicii by Avicii)와 공유하고 있으며 티에스토가 진행하는 Club Life 팟캐스트에서 공개되기도 하였다. 그래서 다른 ID곡들보다는 좋은 음질로 들을 수 있다. 또한, 공개되기 전에 이미 Stars라는 이름으로 인터넷에 유출된 적이 있다. 하지만 Liar Liar (Avicii by Avicii)에다가 아예 통째로 음원으로 풀렸기 때문에 같은 멜로디의 트랙들(Black and Blue, I'll be Gone)은 발매될 가능성이 낮아보인다. 그냥 테스트 버전을 많이 만들어 놓은 건데 타의에 의해 유출된 것같다.

  • No Pleasing a Woman

Stories 앨범이 공개되기 전부터 그린 데이의 보컬 빌리 조 암스트롱(Billie Joe Armstrong)과 아비치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2015년 후반부터 2016년 초반까지의 공연에서 자주 틀었던 것으로 봐서 Stories 앨범에 실릴 것이 유력했지만 결국 fail... 유튜브 댓글들을 보면 '예전 아비치가 돌아왔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대부분이다.

  • Heaven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과 작업한 곡. Stories 발매가 가까워 올 때 보컬을 기존의 크리스 마틴에서 Simon Aldred로 교체(는 Warszawa Progresja 2017에서 Nicky Romero가 크리스 마틴이 부른 새로운 버전의 Heaven을 틀어주면서 크리스 마틴의 보컬이 유력)하면서 앨범 수록이 유력해보였지만 또 fail... 2015 UMF MIAMI에서 처음 공개된 Waiting for Love와 함께 Stories의 타이틀 곡감으로 거론되었지만 타이틀은 커녕 앨범에 수록되지도 못하였다. 아비치는 이 곡이 앨범의 다른 곡들과 어울리지 않아서 수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Stories가 발매된 그 다음 해인 2016년 UMF MIAMI에서도 틀었던 것으로 보아 다음 앨범에 수록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현재 유튜브에서는 저작권 문제로 삭제되어서 remake버전 밖에는 없지만 soundcloud 아비치를 확인하면 UMF 마이애미 2015 라이브를 들을 수 있는데 거기에서 들을 수 있다.

  • Can't Love You Again

역시 2015 UMF MIAMI에서 처음 공개된 곡. 이 공연 뿐만 아니라 여러 공연에서 틀 때도 아비치가 드랍 전에 다른 곡으로 넘기는 곡이다. 놀부 심보 2015년 첫 공개 이후로는 공연에 나오는 일이 거의 없어 팬들의 마음을 애태운 곡이기도 하다.

  • Love to Fall

피쳐링한 가수가 Bon Jovi인지 Tom Odell인지 말이 많은 곡이다. 재즈 풍이 강한 곡이며 역시 2015 UMF MIAMI에서 공개되었다.

  • Faster than Light

아비치 특유의 스타일이 진하게 묻어 있는 곡으로 We Burn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거의 반반이다 Without You와 더불어 2016년에 공개된 아비치의 새로운 ID곡 중 가장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여담으로 곡의 후렴 부분 가사가 we burn이냐 we've been이냐 팬들 사이에서 말이 많았지만 외국도 예송논쟁 그들 중 한 명이 곡을 부른 Sandro Cavazza에게 SNS로 연락해 답을 얻어냈다. 답에 의하면 We burn이라는 가사는 없다고 한다.

  • I'll be gone avicii by avicii

Joakim berg가 피쳐링한 I'll be gone을 아비치 자신이 다시 리믹스한 곡으로 아비치의 은퇴무대인 Usuhaia무대에서 틀어졌다. Spending some time on my own이란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져있다. 아비치 특유의 카랑카랑하게 귀에 꽃여 들어가는 신디사이저 멜로디[21]가 다시 돌아온 것만 같은 드랍으로, 현재 아비치의 새 EP AVĪCI(01)에 실린 You Be Love이란 곡의 클라이막스 부분에 짧게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 Forever Yours Avicii by Avicii

Forever Yours의 리믹스이다.

  • Our love

아비치가 Coldplay와 함께 작업한 곡인 Atlas의 메인 맬로디에 속도와 음낮이 조정을 하고, 그 외 파트엔 새로운 비트를 만들어 Sandro Cavazza와 함께 작업한 곡으로 추정되는 곡으로 2016 UMF Miami에서 공개된 뒤 거의 매번 공연에서 틀어진 곡으로 Ultra Korea에서도 틀어진 경험이 있다, 공연에서 나오는 빈도가 매우 높아 다수의 사람들이 릴리즈될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었으나 Atlas의 행방을 찾기 힘들어졌다....어째 True Beliver하고 Heaven도 그렇고 콜드플레이랑 작업한것들은 왜 멀쩡치가 않아 콜드플레이랑 원수졌나...

  • All I need

Sia가 피쳐링한 곡으로 아비치 특유의 신디사이저 멜로디와 스타일이 진하게 묻어있는 곡으로, 사운드가 일품이라는 평을 받는다, 2016 UMF Miami에서 공개되었으나 공개 당시엔 보컬 파트가 나오지 않아 의문점을 자아냈으나 그 뒤 유튜브, 사운드클라우드 등에서 공개된 뒤 Sia의 피쳐링으로 밝혀졌다.

6. Avicii Presents LE7ELS Radio

네덜란드 라디오 방송과 아이튠즈 팟캐스트로 하우스 믹싱 방송을 진행했다.

프로그레시브한 그의 성향 답게 스크릴렉스가 나오기도 하고, 틀어주는 트랙도 프로그레시브 성향의 곡들이 많았다.

그 외에도 독일의 1Live Rocker show라든지, 자신이 세운 레이블의 릴레이 믹싱에 참가하기도 하는 등 믹싱이 별로인 편이라는 세간의 평가와 상관없이 믹싱에서도 열심히 활동한 편이다.

7. 여담

  • 몸 건강이 항상 좋지 않았다. 사실 프로듀싱하랴, 공연하랴하면 몸 건강이 남아도는 것이 이상하지만 유독 잔병치레가 잦았다. 투어 도중 쉬기도 했고 위에도 나와있듯이 2014년 UMF 마이애미 마지막 공연도 deadmau5에게 넘겼을 정도.그리고 그 공연은... 심지어 얼굴 수척해진 사진까지 나와서 팬들도 공연 뛰지 말고 좀 쉬라고 야단치기도 했다고.
  • 의외로 잘 안 알려진 사실이지만 아비치는 2013년 울트라 코리아가 첫 내한이 아니다. 이미 2011년에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내한을 한 적이 있었다. 당시 아비치는 이제 막 화끈하게 떠오르는 대형급 신인이라서 나중에 비하면 몸값이 쌌다고.
  • 2015년 7월엔 노엘 갤러거에게 모자를 쓴 웬놈이라는 디스를 당했는데, 이에 대해 "재치 있는 이미지였던 당신이 어느새 전형적인 구닥다리 록 꼰대가 될 줄은 몰랐다."고 반격했다. 근데 노엘의 말은 아비치 뿐만이 아니라 EDM 자체에 대한 디스가 내포되어 있었기에... 그러다가 갑자기 덷마랑 싸웠다? Avichi
  • 참고로 브루넷(갈색)보다 금발이 취향이었다고 한다.
  • 유튜브에 비공식적으로 아비치인척 곡을 올리는 계정이 아주 많이 존재했다.

  • 2016년 데뷔 시절과 달리 팍삭 삭은데다가 삭발을 한 상태로 사진을 찍었는데 몰골이 매우 초췌하게 나와 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그런 아비치의 모습을 합성한 사진들이 여럿 나왔지만 아비치도 유쾌하게 합성짤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땐 몰랐지..
  • 연예인 집안 출신이다. 어머니는 배우고 이부 형도 방송연예인이다.
  • 위 사진을 보면 알수 있을것이지만 탈모가 있었다.한국에서는 흔히 탈비치라 카더라
  • 오토 노스(Otto Knows)와 친구고, 같은 학교를 다녔다고 한다.(둘 다 89년 생에다 스톡홀름에서 자랐으니...) 아래의 이미지는 오토 노스의 Back Where I Belong 곡의 앨범인데, 나란히 앉아서 웃고 있는 오토 노스와 아비치의 어린 시절 모습을 볼 수 있다.
Back Where I Belong 앨범왼쪽이 어린 Otto knows, 오른쪽이 어린 까치집 Avicii.곡을 들어보면 친한 친구인 아비치와 같이 그 때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내용이 전달된다. 앨범을 보다시피 이 곡의 feat를 아비치가 맡았다.
  • 흡연자였다, 2013년까지 담배를 피우다가 2014년 건강 악화로 휴식기를 가졌을때 끊었다.
  • 아비치가 자신의 스튜디오를 보여주며 Dancing in my head를 작곡하는 도중에 사용하던 VST플러그인인 sylenth1가 크랙임이 밝혀져논란이 된적이 있었다.

8. 흑역사

8.1. 무리수 마케팅

문제의 사이트

트위터 해시 태그로 #TheTrueReveal 태그를 올릴 때마다 음악의 볼륨을 높여 일정 수치 이상이 되면 불투명한 유리가 깨지고 그 뒤의 숨겨진 앨범 아트가 공개된다는 마케팅을 펼쳤다.

그리고 100%가 채워지자 이렇게 깨지길 기대했으나... 결과는 음악 볼륨이 100%까지 올라갔으나 결국 깨지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 크레인을 동원해서 깨버리는 장면이 압권. 게다가 공개 된 앨범 아트도 뭐 대단한 디자인이 아니고 해서 대부분 그지같다는 평이 많았다. 이뭐병.

키보드워리어Deadmau5는 이 마케팅을 비꼬면서 자기도 해쉬태그를 달아주면 자신의 도리토스 봉지에 뭐가 들었는지 보여준다며 비웃었다.

8.2. 옹벨스

2AM임슬옹이 Levels에 가사를 붙인 요상한 물건이 있다. 국내 팬들은 피쳐링한 슬옹의 을 따서 일명 옹벨스라고 부르며 조롱한다. 네이버에서의 평점은 2점대로...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사실 본인이 직접 참여는 한 것이 아닌 곡 라이센스만 판 것이며 편곡과 가사는 한국에서 따로 만들어 붙힌 것. 오오 잠깐 내 눈을 가려줘 예

반대로 플로 라이다는 Levels와 같은 노래를 샘플링 한 Good feeling을 내고 빌보드 HOT 100 3위 등 각종 차트에서 상위권으로 성공했다. 곡의 퀄리티도 괜찮은 편. 윔피 키드 3의 bgm으로도 사용되었다. 위의 임슬옹과의 비교 덕분에 빠순이가 쪽팔렸는지 이 항목에 대한 반달이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http://dl.musicironi.com/User/AliReza/1393/6/10/Wang%20Leehom%20Ft.%20Avicii%20-%20Lose%20Myself.jpg

비슷한(?) 사례로 상하이 STORM 페스티벌 앤썸으로 대만의 유명 팝 가수 왕리홈과 콜라보를 한 Lose Myself:忘我가 공개되었다. 이 쪽은 다만 곡을 처음부터 가사를 붙인 채 공개했다는 것이고 무엇보다 세계적 호평을 받아냈다.그래봤자 무슨소린지 유튜브의 아무도 모른다


  1. [1] 프로듀서이자 DJ로서의 활동기간.
  2. [2] 프로듀서로의 활동기간. 이 후 사망
  3. [3] 'True'앨범 부터 컨트리뮤직과 하우스를 합친 곡을 선보였다.
  4. [4] 본인이 설립한 레이블
  5. [5] 아비치는 이전에 마돈나 공연의 오프닝을 담당한적이 있었다.
  6. [6] 사실 콜라보레이션이라기보다는 스페셜 게스트에 가깝다. 처음부터 끝까지도 아니고 앞 부분에만 Girl gone wild를 리믹스한 곡만 부르다 갔다. 몇몇 사람들은 마돈나가 괜히 일렉팬들 끌어모으려고 한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7. [7] 한창 활동당시엔 1년에 100곡을 넘게 만들었으며,(100곡 자체를 만들어내는 이들은 많지만 아비치처럼 100회가 넘는 공연을 하며 이렇게 하는건 쉬운 일이 아니다.) 자신이 이름을 알릴 당시엔 리믹스를 포함해 1달에 10곡을 찍어냈다고 한다, 자세한건 활동부분에서 서술.
  8. [8] 오리지날이 아니라 Skrillex Remix 버전이다.
  9. [9] 한국에서는 이마트 완구코너등에서 판매중. 밥잇 시리즈 중에는 테트리스도 있다.
  10. [10] 현재는 결별한사이 이다.
  11. [11] ID중 하나인 Unbreakable과 비트가 상당히 유사하다.
  12. [12] Without You, What Would I Change It To 같은 유명한 ID도 언급되었다.
  13. [13] DJ 활동 당시 잦은 병치레와 스트레스가 있었음을 2017년 10월에 개봉한 Avicii: True Stories에서 공개했던 바 있다.
  14. [14] 사인은 깨진 와인병으로 입힌 자상으로 추정된다. https://www.spin.com/2018/05/avicii-suicide-broken-bottle-tmz/
  15. [15] DJ,프로듀서 뿐만 아니라 Spinnin' Records, Ministry of sound, Armanda Music, Musical Freedom, Image-Line등 레이블 업체나 DJ업체들도 그의 죽음을 SNS로 통해 애도했다.
  16. [16] Without You, What Would I Change It To
  17. [17] 한 때 We Burn이라고도 불렸지만 원곡자가 가사 중 We burn이라는 가사는 없다고 밝혔다.(대부분의 ID는 가사에서 제목을 따온다.)
  18. [18] 곡을 발매할 때 곡명에 피쳐링을 기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보통 아비치는 피쳐링한 가수를 곡명에 기재하지 않는다.
  19. [19] 나머지는 Without you, Faster Than Light, Our love, Forever yours. 넷과 공연에서 틀어지는 빈도가 비슷했다.
  20. [20] Stories 앨범 트랙 Sunset Jesus은 Avicii 리믹스 앨범 트랙의 Dear Boy (Avcii By Avicii)와 동일한 드랍을 채용했다. 안될껀 또 뭐야
  21. [21] Levels, Dear Boy(avicii by avicii), All You Need 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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