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c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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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아비치(Avicii)

본명

팀 베릴링(Tim Bergling)

국적

스웨덴

출생

1989년 9월 8일

스웨덴 스톡홀름

사망

2018년 4월 20일 (향년 28세)

오만 무스카트

신체

180cm, 72kg

가족

어머니 안키 리덴

아버지 클라스 베릴링

형 안톤 쾨르베리

직업

프로듀서, DJ

활동 시기

2008년 - 2016년[1], 2017년 - 2018년[2]

장르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일렉트로 하우스 +컨트리 뮤직[3]

소속

유니버설 뮤직 스웨덴, PRMD Records[4], Virgin/EMI

관련 링크

홈페이지

http://www.avicii.com

Discography

True (2013)

Stories (2015)

※ 앨범 아트나 앨범명을 클릭하면 해당 문서로 이동합니다.

1. 개요
2. 소개
3. 생애
4. 사망
5. 디스코그래피
6. Avicii의 ID 곡 리스트
7. Avicii Presents LE7ELS Radio
8. 여담
9. 흑역사
9.1. 무리수 마케팅
9.2. 옹벨스

1. 개요

스웨덴 스톡홀름 출신의 일렉트로니카 DJ. 디제이 네임 아비치의 유래는 아비지옥을 뜻하는 산스크리트어 단어 Avici. 마이스페이스 가입 당시 닉네임을 avici라고 했지만 이미 사용 중이어서 i 를 덧붙인 "avicii"를 사용하게 된 것이다.

2. 소개

1989년생으로 2018년 4월 사망할 때까지 최연소 급은 아니더라도 현역 DJ중에선 꽤 어린 편에 속했고 그에 비해 믿기지 않을 만큼 뛰어난 디제잉 실력과 감각을 보여주었다. 2011년 앨범 Levels로 크로아티아, 오스트리아, 벨기에, 호주, 덴마크, 독일, 그리스 이탈리아에서 탑10을 기록할 정도로 실력을 입증하였다. 2012년 UMF(Ultra Music Festival)in Miami에서 마돈나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하기도 했다.[5][6]

프로듀싱은 EDM 업계에서도 단연 원톱으로 인정받으며[7] '스웨디시 하우스'라는 말을 만들 정도로 하우스, 특히 프로그레시브 하우스에 있어 EDM씬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 스웨덴 DJ중 최고의 위치에 있는 뮤지션 중 하나. 그의 최고 히트곡 중 하나인 Levels는 게임 Forza HorizonBGM으로 쓰였다.[8] 심지어 Levels는 해즈브로사의 bop it! Beats[9]라는 디제잉 장난감 게임기(!)에도 니키 미나즈의 Pound the alarm 과 함께 수록되기까지도 했다. 심지어 미국의 한 클럽에서는 클럽의 디제이가 Levels를 틀지 않았다는 이유로(...) 한 남성이 클럽에서 총기난사를 벌인 사건까지 있었을 정도.

발표하는 곡마다 최고의 찬사를 받았을 정도로 멜로디의 구성이 뛰어난데 그 이유는 다른 작곡가들은 비트를 정하고 멜로디를 짜는 반면에 아비치는 멜로디를 멋대로 흥얼거려서 짜고 거기에 비트를 삽입하기 때문에 끊김이 없고 상당히 찰지기 때문이다. 아비치가 천재 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건 다른 요소보다도 멜로디를 짜는 능력이 매우 탁월했기 때문이다.

아비치의 작업영상에서 그가 FL Studio 기본셋을 사용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거기다 비트는 bpm 맞는 드럼프리셋을 사용한다고. 사운드메이킹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멜로디 진행이 타고나야.. 심지어 넥서스 프리셋!그외에도 Logic Pro도 간간히 사용한다고 한다.

디제잉은 프로듀싱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이 많지만, 프로듀싱이 워낙 뛰어나서 상대적으로 묻혔을뿐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디제잉 실력도 상당해 21살에 tomorrowland, UMF에 섭외되었다,[10][11]몸값도 어마어마하며 2014년 포브스지 발표에 의하면 티에스토와 함께 약 286억원을 벌었다고. 특히 아비치의 라이브가 가치있었던 이유는, 앞에서도 말했듯이 그의 특유의 작곡 스타일 덕에 그는 평소에도 곡을 무수하게 쓰는데, 정작 디지털로 발매는 안 하고 그냥 쟁여뒀다가 디제잉할 때나 틀어주기 때문에 아비치를 보러 가지 않으면 부분 녹음된 것밖에 구할 수 없었던 것이다. 다른 DJ들이 가끔가다 몇 개 신곡을 트는 정도가 아니라 많은 버전을, 매 공연때마다 다 다르게 튼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True:Avicii by Avicii앨범.

3. 생애

어릴적 아비치 (왼쪽)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자기 친구가 FL Studio를 소개해주면서였다고 한다. 프로그램 자체가 매우 논리적으로 고안되어 바로 대략의 사용법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시기상으론 2007~2008년 사이에 프로듀싱을 시작했다고 보인다. 그전까지는 음악을 피아노나 기타만 다룰 줄 알았는데 그렇게 잘 다루지는 못했다고 했다. 첫날부터 프로듀싱에 빠진 아비치는 그 후로 24시간 내내 프로듀싱에 꽂혔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어느 정도의 곡을 만들어서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는데, 그 곡들중 lazy lace라는 트랙이 유행하며 정식으로 발매하게 되었고, 그후 Pete tong이 주최하는 프로듀싱 대회에서 70퍼센트가 넘는 득표율을 받으며 우승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 와중에 블로그를 통해 과거 매니저인 Ash Pournouri를 만나게 되었고, 자신이 마케팅, 공연 일정을 잡아주고 디제잉도 가르쳐 줄 테니 프로듀싱에만 집중하라고 제안했고, 아비치는 그 당시를 회상하며 매니저가 없었더라면 현재의 자신도 없었을 것이며 매니저가 현재의 프로페셔널한 자신을 만들었다고 한다.[12]

2008년도에 Avici라는 이름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Avicii, Tom Hangs, Tim berg등의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2010년에 Tim Berg라는 이름으로 Seek Bromance라는 싱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2011년도 데이비드 게타와 만든 Sunshine과 Fade into Darkness, Sweet Dreams, 그리고 노르웨이, 헝가리, 스웨덴을 포함한 15개국에서 차트 10위 안에 들었던 Levels로 엄청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그 결과, 2012년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와 함께 스웨디시 하우스의 이름을 전세계에 알렸다. 이후에도 Silhouettes, 니키 로메로와 만든 I Could Be The One 등을 발매하며 2011년 Levels에 이어 승승장구하며 본인의 DJ 랭킹을 9위에서 3위로 점프시켰다.

이 해에 한국 대중음악에도 참여한 적이 있는데, 2AM 조권의 솔로앨범 중 'Animal'의 작곡/편곡 일부를 맡았다. 사실 이 곡은 아비치가 2008년 당시 Avicii가 아닌 Avici(...)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당시에 낸 곡인 Manman만만의 드랍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 곡이다.

2013년은 그의 최고의 해가 되었다. 사실 계속 무섭게 성장했기 때문에 매년이 최고의 해였지만.. 새해가 밝은 지 얼마 안되어 4천여 명의 음악가들과 함께 만드는 Avicii X You Project를 발주하였다. 또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그래미 상 수상식 때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스크릴렉스, 캘빈 해리스, Al Walser 등과 함께 후보로 지명되는 영광을 누렸다. 사실 Levels로 수상할 듯도 했지만 스크릴렉스가 연속으로 또 타갔다. 또 고향 스웨덴의 국민 음악가 ABBA와도 공연을 하고, 발매한 싱글 Wake Me Up은 UK 차트에서 1위 자리를 꿰찼다. 또 한국에 내한하여 울트라 코리아 헤드라이너중 한 명으로 내한 공연을 신나게 하고 돌아가기도 하였다.

그가 True를 내며 2014년 DJ MAG에서 주관하는 TOP 100 DJS 1위도 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였으나 낮은 주파수를 강조하는 빅 룸 스타일 하우스가 대유행을 함에 따라서 Hardwell아민 반 뷰렌을 제치고 1위를 먹으며 2년 연속 3위에 머물렀다. 한편으로는 유행을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하여 칭찬받기도 하였다.

2014년 UMF 마이애미 이틀차 공연의 마지막 헤드라이너였던 그가 공연 하루를 앞두고 쓸개 제거 수술로 인해 공연을 하지 못했다. 공연 장소에 도착하기 전부터 이미 심한 고통이 있었고 본인은 그냥 강행하려고 했으나 고통이 심해져 입원을 하게 되었다고. 몸 건강 상태 때문에 몇 번의 투어가 중지 될 뻔한 적이 있었던 만큼, 공연보다는 건강을 챙기라는 여론이 나오고 있다. 여담으로 그를 대신해서 스페셜 게스트로 공연을 한 사람은 Deadmau5였는데 그가 UMF와 관련이 있는 Ultra Record와 마찰이 있었던 만큼 2013년의 헤드라이너를 마지막으로 이 페스티벌에서의 공연은 없을 것으로 대부분이 예상했기 때문에 상당히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었다. 그리고 그는 여기서 역대급 디스를 해버렸다.

이 후 그는 정신적 및 건강상의 문제로 잠시동안 휴식기를 가졌다.

이 시기동안 다양한 방법의 휴식을 취했으나 아비치는 자기 자신은 또 언젠간 투어를 해야된다는 압박감에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하지 못 했다고 한다.

2015년 즈음, 투어에 다시 컴백한 아비치는 투어하는 방식 및 일정을 예전보단 자기 기준에서는 느슨하게 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압박감을 느꼈다고 한다.

2016년 3월 13일부터 'The crowning of prince Liam' 이란 이벤트명으로 자신의 친구들과 전미(全美)여행을 했는데, 이 때 서부에서 울트라 마이애미하는 날에 맞춰서 마이애미까지 돌아다니면서 라이브 스트림을 했다. 이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그는 여러가지 노래를 선보였는데 이전에 라이브 공연에서 보여준 ID곡(Heaven 등)들을 보완하고 곡도 팀원들과 직접 작곡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과정에서 Avicī EP 01에 있는 Without You를 작곡했고 이 곡을 작곡하는 라이브 스트리밍을 요약해놓은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올렸다.

그런데, 2016년 3월 30일 자신의 웹사이트인 http://avicii.com은퇴 의사를 밝혔다! 프로듀싱은 계속 하지만 라이브는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했다. 계기는 친구들과의 전미여행을 통해 삶의 여유로움을 느꼈고 매우 좋았지만 이 때동안 공연하면서 그럴 기회를 찾기 힘들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Won't Be Right Back이라는 구절을 통해 언젠간 복귀한다는 가능성을 열어두긴 했었다. 2016년 8월 28일 이비자의 우슈하이아에서 마지막 은퇴 공연을 기준으로 그는 투어를 하지 않았다.

2016년 UMF Korea 를 통해 또 다시 내한하였다. 오랜만의 내한인지라 떼창유도 차원에선지 많은 대표곡들을 쏟아붓고는 끝냈다. [13]

2016년 7월 13일, 아비치는 개인 SNS계정을 통해 뜬금포로 'Avicii By Avicii 리믹스를 계속 지켜봐달라'(Stay tuned for the Avicii by Avicii remix!)라는 말과 7월 15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Feeling Good Avicii By Avicii 리믹스 버전으로 보이는 동영상을 첨부하여 게시했다. 이것은 단지 Feeling Good Avicii By Avicii 리믹스 버전만이 아닌 다른 Avicii By Avicii 리믹스 버전을 꾸준히 발매한다는 말이 될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여주기도 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D2xkMygG9Y

2016년 7월 15일, 아비치 Youtube 공식 계정을 통해 Feeling Good Avicii By Avicii 리믹스를 게시했으며, At Night Management와 계약이 끝나고 유니버설 뮤직 스웨덴과 계약을 맺었다.

2016년 8월 28일에 DJ은퇴무대인 이비자의 우슈하이아에서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리고 상당한 시간이 지나고 2017년 7월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노래의 일부를[14] 공개하고 해시태그로 곡 리스트[15] 를 쓰며 복귀를 암시했다!

아비치가 영국시간으로 8월 12일 오후 10시경 Pete Tong과 함께한 BBC Radio 1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은 총 3개로 계획 중이라고 말을 꺼냈고, AVĪCI (03) EP가 발매되는 날 전체 앨범인 정규 3집이 발매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구성에 관해서, 아직 발매되지 않은 오래된 ID 트랙도 (Ex. No Pleasing a Woman, Stay with You 등) 다음 앨범에 포함시키는 방안도 고려 중이라고 밝혔는데, 아비치는 항상 앨범을 낼때 완벽주의를 추구했고 그 과정에서 아래 문단의 리스트처럼 발매되지 못한 트랙이 많았다.

3월31일 Netflix에 아비치의 다큐멘터리 'True Stories'가 공개되었다. 이 다큐멘터리는 그동안 무대 뒤의 아비치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David Guetta, Tiesto, Nile Rodgers, Chris Martin, Wyclef Jean 등이 출연한다. 원래 이 다큐멘터리는 전세계 중 지정된 영화관에서만 10월 26일에 개봉했지만 많은 팬들이 볼 수 없어 이전에 아비치가 페이스북에 올리는 Avicii FM episode 3에서 넷플릭스에 'True Stories'가 개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은 한국 넷플릭스에서는 볼 수 없지만 이 다큐멘터리의 감독인 Levan Tsikurishvili의 말에 따르면 앞으로 더 많은 나라의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을거라고 하였다.

4. 사망

2018년 4월 20일, 오만의 수도 무스카트에서 자신의 호텔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 # 그의 갑작스러운 요절 소식에 전세계의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그의 사인은 한동안 가족의 요청으로 미공개 상태였으나 4월 26일 발표된 가족들의 공식 입장문#을 통해 스트레스와 실의[16]에 빠져 자살로 생을 마감했음을 알렸다. 사인은 깨진 와인병으로 입힌 목 자상으로 추정된다.#

사망 하루 전 찍힌 사진, 환하게 웃으며 찍은 이 사진이 그의 마지막 모습이었음을 누구도 알지 못했을 것이다.

이에 SNS에서는 Above&Beyond, Martin garrix, Zedd, Calvin Harris, deadmau5, Armin van Buuren, Kygo, Steve Aoki, Tiësto, Alan Walker, Skrillex, DubLoadz, The Chainsmokers, David Guetta, Imagine Dragons Marshmello, Tobu, Alesso 등 수많은 유명 DJ, 프로듀서들이 같이 찍은 사진과 함께 죽음을 애도했다.[17]

추모식 이후, 그와 시간을 같이 해오던 수많은 DJ들과 가수들의 추모 공연을 열며 그를 기렸다. 특히 Nicky Romero는 아예 곡리스트에 Heaven을 넣어다니며 매공연마다 아비치를 기리고 있다. Don Diablo의 추모공연

우리나라에서는 월디페에서 레이든이, 울트라 코리아에서 니키 로메로가 다시 한 번 추모했다. 그리고 제드 또한 셋리스트에 Levels를 끼워서 그를 추모했다.

그 외 TobuDon Diablo, Two Steps From Hell, Hilda, Arty를 비롯한 많은 아티스트들이 Avicii를 위한 추모곡을 제작했다.

Tobu - Need U, Hilda X Don Diablo - Wake Me When It's Quiet, Arty - Tim

장례식은 2018년 6월에 스웨덴에서 Avicii의 지인들과 함께 진행됐으며, 비공개로 치러졌다.#

사후 그의 부모님에게 2500만 달러(한화 약 294억원/'19년 11월 기준)를 남겼다고 한다.#

2019년 유튜브와 유니버셜 뮤직사의 발표를 통해, 4월 10일 싱글 'SOS'를, 16개의 곡을 간추린 유작앨범 'Tim'을 6월 6일에 발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Tim'이라는 앨범명은 가족들이 지었으며, 온라인에서 벌어들인 모든 수입은 Tim Bergling Foundation으로 넘어가 정신병 및 자살예방을 위해 쓰인다고 한다. 2019년 4월 10일[18], 아비치의 싱글 'SOS'가 공개되었다. #1 #2

2019년 12월 5일, 스톡홀롬의 프렌즈 아레나에서 아비치 추모 콘서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한다. 본인의 음악을 거대한 라이브 밴드와 함께 공연하고자 하는 꿈이 있었다고. 참여 DJ는 David Guetta, Kygo, Dimitri Vegas & Like Mike, Nicky Romero, 'Laidbake Luke', 아티스트는 Aloe Blacc, Adam Lambert, Rita Ora등 아비치의 음악에 보컬로 참여한 가수들이 다수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본 콘서트의 티켓은 30분만에 매진되었다.

2019년 9월 8일 ID 6곡이 레딧에서 유출되었다.

5. 디스코그래피

내용이 길어져 문서가 분리되었다. 자세한 것은 Avicii/음반 참고.

6. Avicii의 ID 곡 리스트

  • 현재 Tim 앨범이 스웨덴 시간 기준으로 2019년 6월 6일 12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 앨범에는 2016년 UMF곡들이 포함되지 않았다. 그러나 아비치 팀에서 공식적으로 이 앨범이 마지막 앨범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지 않았기에, 추후에 ID곡들이 발매될 가능성이 있다.
  • 제목은 해당 곡이 발매될 때 변경될 수 있음을 숙지하자.
  • 음원이 발매되지 않았기 때문에 되도록 유튜브 링크를 첨부하자. 또한 앨범이 나오기 전까지 새로운 ID가 공개된다면 시간순으로 정리하도록 하자.
  • 몇몇 유튜브 영상은 저작권 문제로 삭제될 수 있으니 그때마다 업데이트해줄 것.
  • 가끔가다 몇몇 유튜브 영상에는 다른 사람의 곡을 마치 Avicii 곡처럼 적어놓는 사람들도 있다. 음질이 너무 좋으면 의심해보고 댓글을 한번 확인해야 한다.
  • 아비치의 새 EP AVĪCI에 수록되는 곡[19]TIM에 수록된 곡[20]은 아래 표에서 삭제 하였다.

곡명

유튜브

Stay with You (feat. Mike Posner)

Black and Blue (feat. Aloe Blacc)

I'll be Gone (feat. Joakim Berg)

No Pleasing a Woman (feat. Billie Joe Armstrong)

Can't Love You Again (feat. Tom Odell)

Love to Fall (feat. Bon Jovi)

Faster than Light[21]

(~ 11:07)

Our Love(feat. Sandro Cavvaza)

(~ 20:14)

Can't Get Enough

(~ 15:09)

Forever Yours

(~ 18:02)

Lord

(~ 13:27)

Unbreakable

The Tracks Of My Tears

Forever Yours (Avicii by Avicii)

I'll be gone avicii by avicii

All I Need(Feat. Sia)

Let me show you love

Dreaming of me

아래는 몇몇 곡들에 대한 설명이다.( 발매 확정이나 발매된 곡은 ◈)

  • What Would I Change It to ◈

2015 UMF MIAMI에서 처음 공개된 뒤로부터 큰 후폭풍이 불었지만 결국 피쳐링한 AlunaGeorge와의 크레딧[22] 문제로 Stories 앨범에 수록되지 못했다. 그러나 아비치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급한 곡 리스트에 이 노래가 존재해 다음 앨범에 수록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결국 아비치의 새 EP AVĪCI 에 수록되는 것이 확정되면서 더는 ID가 아니게 되었다.

  • Without You ◈

2016년 UMF MIAMI에서 처음 공개한 뒤로 그 이후의 거의 모든 공연에서 오프닝을 맡는 트랙이다. Silhouettes와 비슷한 2010년대 초반의 아비치 느낌이 묻어나 새 앨범의 예상 수록곡 중 가장 인기가 많고 수록 가능성도 가장 높게 점쳐지는 ID다. 저작권 문제로 삭제되기 전 팬메이드 뮤비임에도 조회수가 500만에 근접했지만 저작권 문제로 삭제되었다. 차기 앨범에 수록될 것이 가장 유력해 보였으며 그 예측대로 7월 13일 What Would I Change It To 처럼 아비치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곡 리스트에 언급되었고 아비치의 새 EP AVĪCI 에 수록되는 것이 확정되었다. 허나 5분에 육박하는 긴 곡이 3분대로 줄어들어 팬들은 아쉬워하고 있다, 원곡을 찾고 싶다면 유튜브에 without you extended 를 쳐보도록 하자.

  • Friend of Mine ◈

7월 13일에 아비치가 인스타그램에 곡리스트를 적으면서 같이 올린 동영상으로 네티즌에게 처음 공개되었다. 주목할 것은 이 곡의 드랍이란 게 새 앨범에 실릴 것이 유력하게 점쳐지던 아비치의 ID 중 하나[23] 였으며 몇달전 저작권 문제로 유튜브에서 비공개 처리된 Unbreakable의 드랍이라는 것이다. 이로 인해 몇몇 Unbreakable을 좋아하던 네티즌들은 아비치가 직접 확정지은 Friend Of Mine의 출시로 인해 Unbreakable가 릴리즈 되지 않을 것을 염려하고 있다. 되는데요[24]

  • Tough love ◈
아비치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공개 당시에는 In your arms라는 ID로 이름붙여졌고, 팬들에게 사랑받는 곡중 하나였다, 발매가 이루어질지는 의문이였으나 2019년 5월 9일에 공개되면서 싱글로서 발매가 확정되었다. 약 2년만에 ID곡이 정식발매된 샘. 차이점은 유출본과 멜로디와 드랍 부분이 상당히 다르다는 것.
  • The Tracks Of My Tears

아비치가 예전에 True를 발매 할 때 Japan edition과 스포티파이에만 들어가 있던 보너스 트랙 All You Need Is Love의 드랍을 속도조정을 하는 등 약간 변화를 주고, 보컬 파트엔 새 비트를 만들어 다른 가수와 작업한 것으로 보이는 ID인데, Sia의 피쳐링으로 보이는 All I Need와 비슷한 빈도로 틀어졌던 것으로 보인다 아비치가 리메이크한 후 정식트랙으로 재발매 할 예정인가, 아니면 그냥 All You Love Is Love의 드랍만 재활용한 공연용의 트랙인지는 모른다. 근데 전에 아비치가 Dear Boy(avicii by avicii)버전의 드랍을 Sunset Jejus에, 싱글 Speed의 비트 자체를 Wake Me Up(avicii by avicii)트랙에 사용 한것들로 보아 발매 될 지는 미지수. 사실 보컬부분은 Smoky Robinson and The Miracles의 The tracks of my tears의 보컬 파트를 그대로 차용한 것이다.

  • Stay with You

Discogs 에서 발매된 경황이 확인되었지만, 정상적인 구입이 가능한 지에 대한 여부는 알 수 없다. 작년 quora에서 아비치 본인이 직접 릴리즈하지 않겠다고 말한 것으로 봐서 Discogs의 정보가 불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여담으로 2016년 Mike posner가 곡을 공개했으나, 원버전과 많이 다르다.

  • Black and Blue

UMF MIAMI 2013 두 번째 공연중 당시 Aloe Blacc와 같이 Wake me up 이후에 공연한 곡으로 멜로디는 Avicii - Liar Liar (Avicii by Avicii)에 이용되었고 이후 다른 ID곡들에도 사용되었다.

  • I'll be Gone

미국 위키피디아에도 따로 문서가 있을 만큼 가장 발매 가능성이 높았던 트랙이다. 메인 멜로디는 Black and Blue, Liar Liar (Avicii by Avicii)와 공유하고 있으며 티에스토가 진행하는 Club Life 팟캐스트에서 공개되기도 하였다. 그래서 다른 ID곡들보다는 좋은 음질로 들을 수 있다. 또한, 공개되기 전에 이미 Stars라는 이름으로 인터넷에 유출된 적이 있다. 하지만 Liar Liar (Avicii by Avicii)에다가 아예 통째로 음원으로 풀렸기 때문에 같은 멜로디의 트랙들(Black and Blue, I'll be Gone)은 발매될 가능성이 낮아보인다. 그냥 테스트 버전을 많이 만들어 놓은 건데 타의에 의해 유출된 것같다.

  • No Pleasing a Woman

Stories 앨범이 공개되기 전부터 그린 데이의 보컬 빌리 조 암스트롱(Billie Joe Armstrong)과 아비치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2015년 후반부터 2016년 초반까지의 공연에서 자주 틀었던 것으로 봐서 Stories 앨범에 실릴 것이 유력했지만 결국 fail... 유튜브 댓글들을 보면 '예전 아비치가 돌아왔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대부분이다. 2019년 9월 본인이 스스로 레코딩한 버젼이 유출되었다.

  • Heaven◈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과 작업한 곡. Stories 발매가 가까워 올 때 보컬을 기존의 크리스 마틴에서 Simon Aldred로 교체(는 Warszawa Progresja 2017에서 Nicky Romero가 크리스 마틴이 부른 새로운 버전의 Heaven을 틀어주면서 크리스 마틴의 보컬이 유력)하면서 앨범 수록이 유력해보였지만 또 fail... 2015 UMF MIAMI에서 처음 공개된 Waiting for Love와 함께 Stories의 타이틀 곡감으로 거론되었지만 타이틀은 커녕 앨범에 수록되지도 못하였다. 아비치는 이 곡이 앨범의 다른 곡들과 어울리지 않아서 수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Stories가 발매된 그 다음 해인 2016년 UMF MIAMI에서도 틀었던 것으로 보아 다음 앨범에 수록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최근에는 크리스 마틴이 피쳐링한 신버전의 Heaven의 음원이 각종 온라인상에 유출되어서 문제가 되었다. 최근 니키 로메로가 Tomorrowland 2018에서도 Heaven을 틀어주었다. 얼마 전 작곡가 Carl Falk가 sns에 Heaven의 작업을 끝냈다고 글을 올렸다가 몇 일 후에 삭제하였다. 같이 올린 사진엔 Chris lead가 존재하는것으로 보아 보컬은 simon이 아닌 크리스 마틴으로 예상된다. 팬들의 추측으로는 곧 앨범이 나올것이라고 추측중이며, 곡들이라고 언급하여 다른 곡들도 공개될수 있다. 8월 10일에 유튜브에서 Heaven의 고음질 유출버전들이 거의 다 삭제되었다.

한국시간으로 2019년 6월 7일 오전 12시 유튜브를 통해 최초공개하며 더 이상 ID가 아니다.

  • Can't Love You Again

역시 2015 UMF MIAMI에서 처음 공개된 곡. 이 공연 뿐만 아니라 여러 공연에서 틀 때도 아비치가 드랍 전에 다른 곡으로 넘기는 곡이다. 놀부 심보 2015년 첫 공개 이후로는 공연에 나오는 일이 거의 없어 팬들의 마음을 애태운 곡이기도 하다. Stories 앨범에 수록 예정이었으나 결국 수록되지 못했다.

  • Love to Fall

피쳐링한 가수가 Bon Jovi인지 Tom Odell인지 말이 많은 곡이다. 재즈 풍이 강한 곡이며 역시 2015 UMF MIAMI에서 공개되었다.

  • Faster than Light

아비치 특유의 스타일이 진하게 묻어 있는 곡으로 We Burn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거의 반반이다 Without You와 더불어 2016년에 공개된 아비치의 새로운 ID곡 중 가장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여담으로 곡의 후렴 부분 가사가 we burn이냐 we've been이냐 팬들 사이에서 말이 많았지만 외국도 예송논쟁 그들 중 한 명이 곡을 부른 Sandro Cavazza에게 SNS로 연락해 답을 얻어냈다. 답에 의하면 We burn이라는 가사는 없다고 한다.

  • I'll be gone avicii by avicii

Joakim berg가 피쳐링한 I'll be gone을 아비치 자신이 다시 리믹스한 곡으로 아비치의 은퇴무대인 이비자에서 틀어졌고 이후 팟케스트에서 한번더 공개되었다. Spending some time on my own이란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져있다. 아비치 특유의 카랑카랑하게 귀에 꽃여 들어가는 신디사이저 멜로디[25]가 다시 돌아온 것만 같은 드랍으로, 현재 아비치의 새 EP AVĪCI(01)에 실린 You Be Love이란 곡의 클라이막스 부분에 짧게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 Forever Yours Avicii by Avicii

Forever Yours의 리믹스이다. Aloe blacc이 피쳐링했으며 역시 2016년 UMF Miami에서 공개되었지만 그후 공연에 단한번도 등장한적이 없어 팬들이 아쉬워하는 곡중 하나이다.

  • Lord

2016 UMF Miami에서 4번째 트랙으로 공개된 곡으로 마치 시에서 나올 법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팬들 사이에선 All my life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나 현재는 Lord로 대부분 부르는 추세다. 이 곡에서 나온 가사인 All my life I just wanted to be free[* 내 평생 나는 그저 자유로워지길 원했지.]라는 가사는 팬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이 곡을 피쳐링한 Sandro Cavazza의 새 앨범에 수록된다는 루머가 있다.

  • Our love

아비치가 헝거게임 ost로 유명한 Coldplay의 Atlas의 메인 맬로디에 속도와 음낮이 조정을 하고, 그 외 파트엔 새로운 비트를 만들어 Sandro Cavazza와 함께 작업한 곡으로 추정되는 곡으로 2016 UMF Miami에서 공개된 뒤 거의 매번 공연에서 틀어진 곡으로 Ultra Korea에서도 틀어진 경험이 있다, 공연에서 나오는 빈도가 매우 높아 다수의 사람들이 릴리즈될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 All I need

Sia가 피쳐링한 곡으로 아비치 특유의 신디사이저 멜로디와 스타일이 진하게 묻어있는 곡으로, 사운드가 일품이라는 평을 받는다, 2016 UMF Miami에서 공개되었으나 공개 당시엔 보컬 파트가 나오지 않아 의문점을 자아냈으나 그 뒤 유튜브, 사운드클라우드 등에서 공개된 뒤 Sia의 피쳐링으로 밝혀졌다.

  • Unbreakable
UMF miami 2016에 등장했던 곡으로, 해당 곡의 멜로디는 위 항목에 명시되어 있듯이 Friend of mine에 사용되었다. 이후 몇 번의 콘서트에 더 사용되었다. 아비치의 은퇴무대인 이비자에서도 틀어진 적이 있다.
  • Can't get enough
UMF Miami 2016에 등장했으며, 그 뒤 공연에서도 꽤나 자주 틀어졌던 곡이다, AVĪCI(02)에 수록된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아비치의 사망으로 루머는 잠재워진 상태. 최근 Cazzette의 SNS에 Can't get enough의 Cazzette 버전인 Loving Feeling이 곧 나올 것 이라고 짧은 영상을 올렸다. 팬들은 이 영상을 보고 Cazzette에게 2016년의 Avicii가 라이브셋에서 틀어준 버전이냐고 물었지만, Cazzette는 Avicii의 버전을 갖고 있지 않다고 하였다. 아쉽다..

8월 16일 일부 국가에서 Cazzette의 Loving Feeling의 앨범이 출시 되었다. 하지만 유튜브와 다른 음원사이트에서는 아직 출시가 되지않았다

  • Let me show you love
미발매 끝판왕.[26],ASH와의 합작품으로 7분대에 육박하는 긴 곡이다. 첫 공개가 2011년Tomorrowland공연인데 2015년부터 셋리스트에 다시 기어나오더니 2016년엔 매공연 다시 틀어지는 곡으로 울트라 코리아에서도 틀어진 적이 있다. 허나 유튜브, 사운드클라우드 등에서 떠돌아다니기만 하고 릴리즈하지 않은 트랙이다. 무러 7년간을 쟁여놓고 발매하지 않았으니 팬들은 발매를 포기한 상태.7년이면 화석수준인데
  • Dreaming of me
도입 부분에는 발매곡중 하나인 speed의 기타멜로디를 따왔는게 특징, 공개 자체는 dream이라는 이름으로 2014년에 공개된적은 있다, 아비치의 ID곡중 팬들에게 기대받는 곡중 하나이다.
  • Chained
Caitlyn Elizabeth Smith가 보컬인 곡으로 아비치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작업영상을 올리면서 공개된 곡이다. 레딧 등에서 아비치의 새 앨범에 등장할 가능성이 높은곡이라고 예상되었으나, 아비치가 사망하여 이 곡이 발매될지는 알 수가 없다,
  • Half the man
Sandro Cavazza가 보컬인 곡으로 (몇 개를 피쳐링하냐) 아비치 인스타그램에 의해서 작업영상이 단 한 번 공개된 바 있다. 차분한 기타 멜로디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곡이다. 작업 영상을 보면 아직 미완성인것으로 보여, 완벽주의자인 아비치를 고려했을때 추후 유작앨범에 포함될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 Do it for love
Sandro Cavazza가 보컬인 곡이다, 2016 라이브 스트림당시 일종의 오프닝 곡으로 공개되었고 그 후 인스타그램에서도 이따금씩 얼굴을 비추는걸로 보아 완성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곡이기도 하다.
  • Stepping Stone
Kacey Musgraves가 보컬인 곡으로 굉장히 귀엽고 중독적인 멜로디를 가지고 있는 곡이다,
  • Believe In You
Sandro Cavazza가 보컬인 곡이다
  • How Many Lovers
Alex Ebert가 보컬인 곡으로 Avicii의 라이브 스트림에서 작곡하던 곡이다. 보컬이 굉장히 매력적인 곡이다
  • The Other Side
Avicii의 인스타스토리에 이곡을 작곡하는 영상이 올라왔었다.
  • Atlas(avicii remix)
헝거게임 ost로 유명한 Atlas를 아비치가 리믹스한 버젼으로 2013 아이튠즈 페스티벌에서 공개되었으며 이 후 공연에서는 잘 등장하지 않았다.

메인 멜로디는 Our love에 재활용되어 다시 공연에 나오고 있다.

  • Rolling in the deep(avicii remix)
유명 팝가수 아델의 히트곡인 rolling in the deep을 본인의 미공개곡인 Nothing without you와 매쉬업한 곡으로 2011 투모로우랜드에서 공개되었다.즉, 화석이다.
  • Nothing without you
앞서 언급했듯이 아비치의 ID곡중 오래된 곡중 하나로 2011년에 제작된것으로 추정된다.
  • Dirtee cash(avicii remix)
유명 래퍼인 디지 라스칼의 곡인 Dirtee cash를 리믹스한 곡으로 Faster than light 를 대신해 2016 공연 3번째 또는 두번째 곡으로 사랑받은 곡이다. 주로 소규모 공연에서는 두번째 곡, UMF등의 대형 페스티벌에서는 세번째 곡으로 사랑받았다.
  • Street player(Avicii remix)
팝그룹 시카고의 히트곡인 street player를 리믹스한 곡으로 2016 Rock in rio에서 공개되었으나 이후 공연에 단 한번도 등장하지 못한 곡이다.

그 공연에서 마저도 고작 1분대에 러닝타임에 그쳤다.

  • The Days (Avicii by Avicii)
Salem Al Fakir가 보컬인 곡이고 기존 곡에서 드랍이 바뀌고 음낮이가 조절된 버전이다.
  • Mean World
Ellie King 의 Where devil don’t go의 가사를 그대로 쓰되, Audra Mae가 보컬로 다시 부르고 아비치가 리메이크한 곡이다. 이 역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화석이다. 추후 드랍부분은 Syn Cole의 Bright light world를 리믹스할때 다시 한 번 사용되었다.
  • Change A Thang
Mike Posner가 피쳐링 한 곡으로 뮤직 마피아에 의해서 8월달 쯤에 유출되었다. Forever Yours (Avicii의 Avicii)의 멜로디가 들어있다고 한다. 2019년 2월초에 reddit의 racingjayson이라는 유저에 의해 전곡 파일이 유출되었다. reddit에서 avicii/r을 들어가면 이 파일을 MEGA나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We fall
인스타그램에 영상이 올라와 공개되었다. Lose their all이라는 이름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 Promises of tears
아비치 본인이 스스로 보컬을 레코딩한 곡으로 19년 9월 초 유출되었다. 전반적으로 True believer의 느낌이 난다는 평이 대다수.
  • Give up the ghost
Elle king이 피쳐링한 곡으로 강한 일렉트릭 기타 리프가 특징.
  • Lethal drug
크리스 마틴이 피쳐링한 ID.

이 외에도 미발매곡이 약 100가지가 넘는다. 유튜브에 아비치의 인스타그램에 작업하던 곡들을 올려놓은 영상들이 여럿 있으니 Avicii ID라고 검색하면 보다 많은 곡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7. Avicii Presents LE7ELS Radio

네덜란드 라디오 방송과 아이튠즈 팟캐스트로 하우스 믹싱 방송을 진행했다.

프로그레시브한 그의 성향 답게 스크릴렉스가 나오기도 하고, 틀어주는 트랙도 프로그레시브 성향의 곡들이 많았다.

그 외에도 독일의 1Live Rocker show라든지, 자신이 세운 레이블의 릴레이 믹싱에 참가하기도 하는 등 믹싱이 별로인 편이라는 세간의 평가와 상관없이 믹싱에서도 열심히 활동한 편이다.

8. 여담

  • 몸 건강이 항상 좋지 않았다. 사실 프로듀싱하랴, 공연하랴하면 몸 건강이 남아도는 것이 이상하지만 유독 잔병치레가 잦았다. 투어 도중 쉬기도 했고 위에도 나와있듯이 2014년 UMF 마이애미 마지막 공연도 deadmau5에게 넘겼을 정도.그리고 그 공연은... 심지어 얼굴 수척해진 사진까지 나와서 팬들도 공연 뛰지 말고 좀 쉬라고 야단치기도 했다고. 사실 몸에 무리가 안가는게 이상한게 5년 7개월간 무려 813회나 공연을 했으니 아무리 관리를 해도 이상이 생길 수밖에 없었다. 거기다가 실질적으로 휴식기간을 약 1년을 가졌음을 생각하면 더 어마어마한 일정. 수술 직후 마취제의 기운이 남아있는 상태로 공연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자살후 아비치의 유족들에게 전 매니저가 비판받는 일까지 있는걸 보면 전 매니저가 가혹하게 몰아붙인것으로 추정된다.
  • 스웨덴 스톡홀름 주 남부에 위치한 스코그쉬르코고든 이라는 공동묘지에 묻혔는데,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곳 이다.
  • PC보단 Mac이 취향이라고 한다. 유튜브에 공개된 투어 영상에서 아비치가 맥북 프로를 들고 다니는걸 볼 수 있다. 부트 캠프로 윈도우를 깔아 설치하는걸 보고 몇몇 애플빠들이 비난하기도 했지만 아비치가 주로 사용하는 DAWFL Studio는 2018년까지는 맥과 호환이 안됐기 때문에 부트캠프를 사용한 것 으로 추정. 로직 프로는 iMac에서만 사용하는것으로 알려졌다. Wake me up작업 영상에서 로직 프로를 사용하는걸 볼수 있다.
  • 의외로 잘 안 알려진 사실이지만 아비치는 2013년 울트라 코리아가 첫 내한이 아니다. 이미 2011년에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내한을 한 적이 있었다. 당시 아비치는 이제 막 화끈하게 떠오르는 대형급 신인이라서 나중에 비하면 몸값이 쌌다고.
  • 2015년 7월엔 노엘 갤러거에게 모자를 쓴 웬놈이라는 디스를 당했는데, 이에 대해 "재치 있는 이미지였던 당신이 어느새 전형적인 구닥다리 록 꼰대가 될 줄은 몰랐다."고 반격했다. 근데 노엘의 말은 아비치 뿐만이 아니라 EDM 자체에 대한 디스가 내포되어 있었기에... 그러다가 갑자기 덷마랑 싸웠다? Avichi 덷마의 "우리팀엔 짤방만드는 애가 없어서 기권"이란 문구는 압권
  • 참고로 브루넷(갈색)보다 금발이 취향이었다고 한다.
  • 유튜브에 비공식적으로 아비치인척 곡을 올리는 계정이 아주 많이 존재했다.

  • 2016년 데뷔 시절과 달리 팍삭 삭은데다가 삭발을 한 상태로 사진을 찍었는데 몰골이 매우 초췌하게 나와 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그런 아비치의 모습을 합성한 사진들이 여럿 나왔지만 아비치도 유쾌하게 합성짤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땐 몰랐지..
  • 연예인 집안 출신이다. 어머니는 배우고 이부 형도 방송연예인이다.

  • 늦둥이이다. 어머니 나이 42살에 아비치를 낳았다고 한다.
  • 위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지만 탈모가 있었다.한국에서는 흔히 탈비치라 카더라
  • 오토 노스(Otto Knows)[27]와 친구고, 같은 학교를 다녔다고 한다.(둘 다 89년 생에다 스톡홀름에서 자랐으니...) 아래의 이미지는 오토 노스의 Back Where I Belong 곡의 앨범인데, 나란히 앉아서 웃고 있는 오토 노스와 아비치의 어린 시절 모습을 볼 수 있다.
Back Where I Belong 앨범왼쪽이 어린 Otto knows, 오른쪽이 어린 까치집 Avicii.곡을 들어보면 친한 친구인 아비치와 같이 그 때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내용이 전달된다. 앨범을 보다시피 이 곡의 feat를 아비치가 맡았다.
  • 흡연자였다. 2013년까지 담배를 피우다가 2014년 건강 악화로 휴식기를 가졌을때 끊었다.
  • 애주가였다. 공식 인터뷰에서 와인과 맥주 중 무얼 좋아하냐는 질문에 고민하지 않고 맥주라고 대답한 적이 있는 인터뷰도 있었다. 췌장염을 앓은 뒤에도 끊지 못했을 정도[28].
  • 아비치가 자신의 스튜디오를 보여주며 작곡하는 도중에 사용하던 VST 플러그인인 sylenth1가 크랙임이 밝혀져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
  • 니키 로메로가 그의 미발매곡 폴더 2개를 가지고 있다고 인터뷰했지만, 완벽주의자인 그의 성향 때문에 발매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 Kygo가 가장 영감을 준 아티스트로 Avicii를 뽑았다. 그는 다수의 공연에서 Avicii의 곡을 재생하였다.

  • 'Wake Me Up' 자막 비디오 (Lyric Video)를 보면 후반부에 UMF Korea 2013의 공연 부분이 나온다.[29]

9. 흑역사

9.1. 무리수 마케팅

문제의 사이트

트위터 해시 태그로 #TheTrueReveal 태그를 올릴 때마다 음악의 볼륨을 높여 일정 수치 이상이 되면 불투명한 유리가 깨지고 그 뒤의 숨겨진 앨범 아트가 공개된다는 마케팅을 펼쳤다. 영상의 볼륨이 매우 크고 소리도 다 찢어지니 청각에 무리가 오지 않게 주의하자.

그리고 100%가 채워지자 이렇게 깨지길 기대했으나... 결과는 음악 볼륨이 100%까지 올라갔으나 결국 깨지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 크레인을 동원해서 깨버리는 장면이 압권. 게다가 공개 된 앨범 아트도 뭐 대단한 디자인이 아니고 해서 대부분 그지같다는 평이 많았다. 이뭐병.

키보드 워리어 Deadmau5는 이 마케팅을 비꼬면서 자기도 해쉬태그를 달아주면 자신의 도리토스 봉지에 뭐가 들었는지 보여준다며 비웃었다.

9.2. 옹벨스

유튜브 링크

2AM임슬옹이 Levels에 가사를 붙인 요상한 물건이 있다. 국내 팬들은 피쳐링한 슬옹의 을 따서 일명 옹벨스라고 부르며 조롱한다.[30] 네이버에서의 평점은 2점대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사실 본인이 직접 참여는 한 것이 아닌 곡 라이센스만 판 것이며 편곡과 가사는 한국에서 따로 만들어 붙힌 것.

반대로 플로 라이다는 Levels와 같은 노래를 샘플링 한 Good feeling을 내고 빌보드 HOT 100 3위 등 각종 차트에서 상위권으로 성공했다. 곡의 퀄리티도 괜찮은 편. 윔피 키드 3의 bgm으로도 사용되었다. 위의 임슬옹과의 비교 덕분에 빠순이가 쪽팔렸는지 이 항목에 대한 반달이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현재 임슬옹 항목에선 이 내용이 지워졌다.

지드래곤이 이에대해 디스하는 듯 한 트윗을 남긴 적이 있다. 아무것도 모르고 지디가 새로운 곡의 가사를 쓰는 줄 아는 해외 팬들이 압권이다

http://dl.musicironi.com/User/AliReza/1393/6/10/Wang%20Leehom%20Ft.%20Avicii%20-%20Lose%20Myself.jpg

비슷한(?) 사례로 상하이 STORM 페스티벌 앤썸으로 대만의 유명 팝 가수 왕리홈과 콜라보를 한 Lose Myself:忘我가 공개되었다. 이 쪽은 다만 곡을 처음부터 가사를 붙인 채 공개했다는 것이고 무엇보다 세계적 호평을 받아냈다.


  1. [1] 프로듀서이자 DJ로서의 활동기간.
  2. [2] 프로듀서로의 활동기간. 이후 사망
  3. [3] 'True'앨범부터 컨트리뮤직과 하우스를 합친 곡을 선보였다.
  4. [4] 본인이 설립한 레이블
  5. [5] 아비치는 이전에 마돈나 공연의 오프닝을 담당한 적이 있었다.
  6. [6] 사실 콜라보레이션이라기보다는 스페셜 게스트에 가깝다. 처음부터 끝까지도 아니고 앞부분에만 Girl gone wild를 리믹스한 곡만 부르다 갔다. 몇몇 사람들은 마돈나가 괜히 일렉팬들 끌어모으려고 한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7. [7] 한창 활동당시엔 1년에 100곡을 넘게 만들었으며,(100곡 자체를 만들어내는 이들은 많지만 아비치처럼 100회가 넘는 공연을 하며 이렇게 하는건 쉬운 일이 아니다.) 자신이 이름을 알릴 당시엔 리믹스를 포함해 1달에 10곡을 찍어냈다고 한다. 자세한건 활동부분에서 서술.
  8. [8] 오리지날이 아니라 Skrillex Remix 버전이다.
  9. [9] 한국에서는 이마트 완구코너등에서 판매중. 밥잇 시리즈 중에는 테트리스도 있다.
  10. [10] 이런 류의 대형 페스티벌은 프로듀싱, 디제잉 실력을 굉장히중시한다.
  11. [11] Alan Walker가 20살에 투모로우랜드와 umf에 서기 전까지 최연소 기록이었다.
  12. [12] 현재는 결별한 사이다.
  13. [13] 아비치의 사망으로 인해 아비치의 생애 마지막 울트라이자 마지막 내한이 되었다.
  14. [14] ID중 하나인 Unbreakable과 비트가 상당히 유사하다.
  15. [15] Without You, What Would I Change It To 같은 유명한 ID도 언급되었다.
  16. [16] DJ 활동 당시 잦은 병치레와 스트레스가 있었음을 2017년 10월에 개봉한 Avicii: True Stories에서 공개했던 바 있다.
  17. [17] DJ,프로듀서 뿐만 아니라 Spinnin' Records, Ministry of sound, Armanda Music, Musical Freedom, Image-Line등 레이블 업체나 DJ업체들도 그의 죽음을 SNS로 통해 애도했다.
  18. [18] 한국 기준 4월 11일 AM 04:00
  19. [19] Without You, What Would I Change It To
  20. [20] Heaven
  21. [21] 한 때 We Burn이라고도 불렸지만 원곡자가 가사 중 We burn이라는 가사는 없다고 밝혔다.(대부분의 ID는 가사에서 제목을 따온다.)
  22. [22] 곡을 발매할 때 곡명에 피쳐링을 기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보통 아비치는 피쳐링한 가수를 곡명에 기재하지 않는다.
  23. [23] 나머지는 Without you, Faster Than Light, Our love, Forever yours. 넷과 공연에서 틀어지는 빈도가 비슷했다.
  24. [24] Stories 앨범 트랙 Sunset Jesus은 Avicii 리믹스 앨범 트랙의 Dear Boy (Avcii By Avicii)와 동일한 드랍을 채용했다. 안될껀 또 뭐야
  25. [25] Levels, Dear Boy(avicii by avicii), All You Need Is Love
  26. [26] 2011년 Tomorrowland 공연때 틀어진뒤로 2016년 은퇴 무대에서 틀어질때까지 발매되지 않았다.
  27. [27] 스웨덴의 DJ. 국내에서는 2015 롤드컵 선수소개시 삽입되었던 Next to me라는 곡으로 유명하다.
  28. [28] 췌장염은 한번 걸린 뒤에는 왠만해선 술을 입에 대지 말아야 한다. 한 모금으로도 재발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
  29. [29] 아비치는 스타렉스를 타고 왔다.(!!!)
  30. [30] 레코드사에선 Korean Levels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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