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

B'z

멤버

이나바 코시, 마츠모토 타카히로 (리더)

활동 기간

1988년 ~

장르

하드 록, 팝 록

레이블

BMG Victor air records(1988-1990)
BMG Victor ZEZ(1990-1992)
BMG Rooms ZEZ(1992-1994)
BMG Rooms VERMILLION(1995)
Rooms RECORDS VERMILLION(1995-2001)
VERMILLION RECORDS(2001- )

사무소

VERMILLION

공식 팬클럽

B’z Party

공식 사이트

B'z 버밀리온

1. 개요
2. 활동
2.1. 데뷔 전
2.2. 데뷔 후
2.3. 2010년대
3. 암흑시대
3.1. The 7th Blues
3.2. 어째서 암흑시대?
4. 라이브 활동
4.1. 신장개업 콘서트
4.2. LIVE-GYM
4.3. LIVE-GYM Pleasure
4.4. SHOWCASE
4.5. 기타 라이브
5. 음반 판매량
6. 음반 목록
6.1. 싱글
6.2. 정규앨범
6.3. 미니앨범
6.4. 베스트 앨범
6.5. 영상물
7. 기타
8. 관련 링크
8.1. 위키백과
8.2. 블로그(주로 역사소개)
9. 멤버
9.1. 마츠모토 타카히로
9.2. 이나바 코시
9.3. 서포트 멤버
10. 논란들
10.1. 표절 시비
10.2. 정치적 성향
11. 한국에서의 인지도

1. 개요

1988년 데뷔해 2019년 기준 31년째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일본BEING 계열 2인조 록 유닛. 고등학교 때 기타를 시작한 이후 음악전문학교를 졸업하고 프로 세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던 마츠모토 타카히로가 슬슬 자신만의 밴드가 갖고 싶어 멤버를 모아 결성하게 된 록 유닛. 굳이 유닛으로 만들고자 한 것은 아니었지만 멤버가 잘 모이지 않았던 탓도 있었기에 2인조로 결성.

밴드 이름의 유래는 여러가지가 있으나 에이스가 두명이라 "A'z 를 하려고 했는데 발음이 곤란해서 A대신 바로 다음의 B로 결정해서 B'z" 라는 약간은 터무니없는 이야기가 정설.

1988년 9월 21일 데뷔 싱글과 앨범을 냈으나, 주목받지는 못하다가, 얼마 안 되어 90년대부터 앨범, 싱글 가리지 않고 발매하는 족족 히트시키며 국민밴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무수히 많은 일본의 거물급 아티스트 중에서도 정점의 위치에 있는 존재이며, 일본 음악계 역대 판매량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다. B'z라고 하면 한국에서의 인지도가 적은 편이지만 일본 내에서 최초, 최대, 최다 같은 기록들을 상당수 보유하고 있는 밴드로 유명하다. 그런데 요즘 JPOP 돌아가는 걸로 봐선 AKB48에게 이 기록들이 다 깨지게 생겼다....는 싱글 총 판매량은 이미 깨졌다[1]

B'z의 강점 중 하나는 꾸준함으로, 스캔들이나 불화 없이 안심하고 팬이 되어 매 해 신곡과 투어(솔로)를 즐길 수 있다는 것으로 2018년 9월 30주년 기념 투어를 성공리에 종료 후 즉시 2019년 새 앨범과 투어를 발표했다.

2. 활동

2.1. 데뷔 전

보컬의 이나바 코시는 요코하마국립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한 수재로서, 역시 고향의 고등학교 시절 LOUDNESS를 카피한 밴드로 동네에서는 프로 수준의 밴드를 하고 있었고 정확한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교사가 되지는 않고(실습은 마침) 소속사에서 코러스나 모델 일을 하며 사장이 데뷔 시기를 정할 때 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멤버를 찾고 있던 마츠모토에게 오래전의 데모 테이프가 전해진 것을 계기로, 작은 스튜디오에서 세션을 하고 밴드를 하기로 결정. 밴드 이름의 유래는 개요를 참조. (공식설정?) 콘서트인 LIVE-GYM에서 꾸준히 하는 실없는 농담 스타일을 생각해보면 정말 저랬을 것 같다 거기에 덧붙여 '우리는 같이 밴드를 같이 하자는 말을 한 적이 없다' 라는 말을 하는 것도 꾸준한 레퍼토리.

2.2. 데뷔 후

밴드는 앨범과 싱글을 동시 발매했지만 별로 주목받지 못했다. 이듬해 두 번째 싱글과 앨범을 발매했지만 역시 반응이 없었다. 1년이 조금 지난 89년 10월, 절치부심하며 만든 미니 앨범 「BAD COMMUNICATION」이 유선방송 등지에서 롱런[2]했고, 90년 5월에 나온 네 번째 싱글인 「BE THERE」가 발매 당시 오리콘차트에서 주간 7위, 90년 6월 차트 10위에, 90년 연간차트 60위에 등장하는 롱런을 누리면서 인기에 가속이 붙기 시작했다.

이후 한 달도 되지 않아 나온 5번째 싱글인 「太陽のKomachi Angel」을 시작으로 2017년 6월 14일에 발매한 52번째 싱글인 「声明/Still Alive」까지 49작 연속 오리콘 차트 1위라는 대업을 달성하고 있으며, 이는 일본 싱글 연속 1위 최고기록이었다. 2018년 2월 21일 嵐(Arashi)가 발매한 'FIND THE ANSWER'가 아라시에게 50번째 오리콘 차트 1위를 안겨줌에 따라 일본 싱글 연속 2위로 내려갔다. 3위는 KinKi Kids의 39작 연속.(2018년 9월 기준으로 작성. 향후 수정바람)

이후에 나온 네 번째 앨범인 「RISKY」, 그 다음 앨범인 「RUN」 등은 각각 1~200만 장에 이르는 판매고를 올리는 등 인기 밴드의 위치를 완전히 굳히게 되었다. 또한 8번째 싱글인 「LADY NAVIGATION」부터 20번째 싱글인 「Real Thing Shakes」까지 13작 연속 싱글 밀리언셀러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데뷔 10년 만에 나온 베스트 앨범인 「B'z The Best "Pleasure"」는 당시 4백만이 넘는 판매량으로 화제였던 GLAY의 베스트 앨범을 누르고 500만 판매량을 달성했다.[3][4][5] 첫 주의 소화량만 300만 장이 넘었으며, 하반기에 나온 「B'z The Best "Treasure"」도 400만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고 대충 합계 1천만 장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같은 해 뒤이어 나온 우타다 히카루First Love에 깨졌지만, 일본 단일앨범 판매량 2위에 랭크되어 있는, 그야말로 B'z 전성기의 존재감이 어느 정도인지 알려주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정작 본인들은 베스트 앨범 발매 당시에도 한창 앨범 투어중이었고, 베스트 앨범 자체를 '활동이 끝난 아티스트가 내는 것'이라고 생각하였고 베스트 앨범의 큰 히트가 '현재의 자신들이 과거의 자신들을 뛰어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고 한동안 탐탁치 않게 여겼다. 그래서 이듬해 열번째 앨범 「Brotherhood」는 더욱 하드하게 만들고자 작정하기도 하였다고. 이후에는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음악을 사랑해 준다는 증거이기도 하니 받아들이기로 했다' 고 태도를 바꾸었다는 후문.

2000년도에 들어서는 믹시 싱글을 발매하게 되었다. 사잔 올스타즈의 TSUNAMI 가 대히트 했지만 今夜月の見える丘に 를 기무타쿠의 인기에 힘입어 밀리언 히트 시켰고, 라이브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넘버로 꼽히고 있다.

2001년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의 테마곡으로 쓰였던 「ultra soul」은 상당히 히트하여, 21세기에 가장 많이 팔린 B'z의 싱글이 되었다. 무엇보다 이후 라이브를 결정짓는 대표곡이 되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

2002년에는 월드컵의 해에 맞게 전국의 월드컵 구장을 도는 스타디움 투어를 하였으며, 월드컵 기념 공연을 에어로스미스와 같이 하기도 하였다. 미스터 빅의 빌리 시언을 서포트 멤버로 맞아들인 것 또한 화제.

데뷔 15주년이 되는 2003년에는 정력적인 15주년 활동을 전개하였다. 7월부터 데뷔 15주년이 되는 날까지 홀투어로 전국을 돌다가 5주년 당시 라이브 했던 나기사엔에서 초대형 야외 이벤트를 벌였고, 이후 숨돌릴 틈도 없이 해외 공연에 12월 마지막날까지 앨범 돔 투어를 돌았다.

2003년 3월 26일에는 새 싱글인 「IT'S SHOWTIME!!」과 15주년 기념 기획의 일환인 4번째 싱글인 「BE THERE」부터 13번째 싱글인 「裸足の女神(맨발의 여신)」까지의 8cm → MAXI 싱글 재발매 10장 합계 총 11장의 싱글 을 동시에 발매했는데, 오리콘 싱글 주간 차트에서는 1위에서 12위 중 2위를 제외하고 모두 석권, 데일리 차트에선 1위에서 12위 중 12위 빼고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하였다. 당시 데일리 차트 11장의 판매량은 97만 장 정도이며, 그때의 주간 차트 2위와 데일리 차트 12위는 모두 SMAP世界に一つだけの花.

2007년에는 음반판매량을 인정받아 헐리우드 록의 전당에 첫 아시아계 입성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세우게 된다.

2008년에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전반기 앨범 투어 이후 플레져 투어를 부활시켜 전국 3개소 6회의 대형 공연을 열었다. B'z의 야외 공연은 늘 비 때문에 고생하는 공연이었는데 이때는 큰 사고 없이 선방했다.

2009년 발매한 싱글 「イチブトゼンブ(일부와 전부) 」는 게츠구 드라마 <버저 비트>의 주제가로 타이업되어 드라마의 히트와 더불어 시디 판매량은 물론이고 차쿠우타 (유료 다운로드)에서 222만 다운로드의 기록을 세웠다. 마찬가지로 라이브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곡이다. 그리고 다음 싱글 「My Lonely Town」까지 연속 히트시키고 17번째 정규 앨범 「MAGIC」을 발매하였다. [6]

2.3. 2010년대

2010년 1월부터 3월까지는 「MAGIC」 앨범 투어를 진행했고, 이후에 각자 솔로활동을 전개했다. 이나바는 자신의 정규 앨범인 「Hadou」의 앨범 투어를, 마츠모토는 래리 칼튼과 함께 「Take Your Pick」의 서포트 투어를 진행했다.

2011년에는 솔로활동을 정리하고 다시 B'z로 컴백. 2월 13일에 열린 그래미 시상식에서 마츠모토가 래리 칼튼과 같이 그래미 수상. 2011년에는 데뷔 이래 최초로 CF 본인 출연. 펩시 넥스와 계약을 맺고 이미지 송, 펩시 한정 라이브 행사를 진행했다. 「C'mon」 발매 전인 7월 20일부터 24일까지는 북미투어인 B'z LIVE-GYM 2011 -long time no see-를 진행했고 7월 27일에는 18번째 정규앨범 「C'mon」을 발매했다. 이와 함께 전국투어로 다시 돔투어를 가졌다.

2012년에는 2월 1일에 캡콤의 최신작이었던 드래곤즈 도그마의 글로벌 테마곡으로 「さまよえる蒼い弾丸」를 영어로 번안하고 어레인지한 'Into Free -Dangan-'으로 결정되었고, 당해 7월에는 B'z 최초의 영어 버전 앨범이 「B'z」라는 이름에 디지털 다운로드 형식으로 발매되었다. 그 이후 9월부터 10월까지 B'z LIVE-GYM 2012 -Into Free-와 -Into Free- EXTRA 투어를 진행했다.

2013년에는 데뷔 25주년을 맞아 2013년 6월 12일 2장의 베스트 앨범을 동시 발매했다. 기존의 곡들에 1~2곡 정도의 신곡을 포함한 구성. 2013년 10월 21일 기준으로 두 앨범 다 하프 밀리언(50만 장) 돌파. 그리고 이 해에 플레져 투어를 홀/아레나 투어 + 돔/스타디움 투어로 가져서 닛산 스타디움에서 마무리를 했다.

2015년 1월 14일에 새 싱글 「有頂天」을 발매하였고, 2015년 3월 14일 19번째 정규앨범 「EPIC DAY」가 발매되었고, 2015년 8월까지 29만 장을 팔았다. 24년전 싱글 「LADY NAVIGATION」이 100만 장을 넘게 갈아치우고 전작 「C'mon」이 40만 장 가까이 팔았던 것에 비하면 많이 감소한 판매량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현시점 일본 음반시장은 해가 지날수록 엄청나게 감소하고 있다. 그것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판매량이라고 볼 수 있다. 보름 가량 뒤에 앨범을 낸 선배 밴드 사잔 올 스타즈가 53만장을 판 것이 2015년 오리콘 연간차트 7위라는 점이 이를 반증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전성기 때 냈다 하면 100만장 돌파, 연간 판매량 10위 안에 등극하기가 기본이였던 비즈에 명성에 비하면 매우 힘빠지는 판매량이라는건 어쩔 수 없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당시에 마츠모토가 '시대의 변화에 맞춰서 이번 앨범은 정규앨범과 초회한정판 이외에도 LP판+디지털다운로드, CD+LP판+오리지널 상품 등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했다'고 언급한 바가 있다. 「EPIC DAY」 발매 이후에는 해당 앨범의 투어인 B'z LIVE-GYM -EPIC NIGHT-를 진행했고, 투어 중이었던 2015년 6월 10일에는 구로다 히로키의 테마곡으로 제작된 「RED」가 싱글로 발매되었다. [7]

2016년 4월에 개봉하는 명탐정 코난 20기 극장판 순흑의 악몽 메인 테마곡 「世界はあなたの色になる(세계는 당신의 색이 된다)」가 공개될 예정이다.해당 공지 2016년 10월 5일 순흑의 악몽 블루레이, DVD와 함께 발매되었다. 2016년 11월 23일에는 '질풍론도'의 주제가인 「フキアレナサイ(맹렬하게 흩날려라)」가 디지털 싱글로 발매되었다.

2016년이 지나고 2017년에 이나바와 마츠모토 둘 다 짧은 솔로 활동을 전개하다가 4월 4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카운트다운 공지를 하기 시작했다. 이후 B'z 팬들은 카운트다운 지옥에 빠지게 된다.... 2017년 4월 25일에는 오랜만에 B'z SHOWCASE -B'z In Your Town-를 개최한다고 공지해 같은 해 7월 13일부터 8월 9일까지 11개 공연장에서 11회 공연했다. 「フキアレナサイ」 발매 이후 한 동안 음원 관련 소식이 없다가 2017년 5월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53번째 싱글 「声明/Still Alive」를 6월 14일에 발매하겠다고 공지했고, 6월 14일 발매되었다. 5월 12일에 이어 6월 5일에는 92년 B'z LIVE-GYM '91 -'92 "IN THE LIFE" 이후 25년만의 연말, 연초 라이브짐인 B'z LIVE-GYM 2017-2018 "LIVE DINOSAUR"를 개최한다고 공지했다.[8] 6월 29일에는 첫 번째 싱글인 「だからその手を離して」부터 가장 최근 싱글인 「声明/Still Alive」 까지 총 53개 싱글을 8cm → 12cm CD화, 디지털 리마스터링에다가 싱글 54곡의 라이브 영상[9]을 넣은 <B'z COMPLETE SINGLE BOX>를 <Black Edition>과 <Trailer Edition> 두가지 종류로 8월 30일에 발매한다고 공지했고, 8월 30일에 <Black Edition>이 발매되었다.[10] 그리고 이 컴플리트 박스는 발매 첫 주에만 5,333장을 팔아 주간 오리콘 TOP 10에서 8위에 올라 '남성 아티스트 역사상 최고액 상품으로 앨범 TOP 10에 진입한 아티스트'라는 진귀한 기록을 갖게 되었다.[11] 그 후 B'z는 B'z HISTORY라는 이름의 유튜브 동영상을 연도별로 게시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B'z HISTORY 2016을 게시한 다음 날인 9월 21일[12]에 정규 20집 「DINOSAUR」를 2017년 11월 29일에 발매한다. 「DINOSAUR」가 주간 1위를 차지하면서 앨범 1위 획득 수가 28회에 달했고, 1위 기록을 갱신했다. 그리고 앨범 총 매상도 4657만 장에 도달했다. 그 후 홀, 아레나, 돔으로 구성된 18회의 전국투어를 갖고, 2월 4일 파이널 공연으로 마무리했다.

투어 종료 후 바로, B'z LIVE-GYM Pleasure 2018 -HINOTORI-의 개최를 발표하고[13] [14] 30주년답게 23회의 아레나+돔+스타디움 투어로 진행하였다. 9월 22일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파이널 공연을 마친 후 바로 2019년에 새 앨범과 투어로 찾아올 것을 발표했다.

2019년 1월 1일이 되자마자 B'z의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Bz2019를 게시한 다음에 SNS상에서 B'z와 날짜를 써둔 광고판이 목격되기 시작해[15], 팬들은 2019년 라이브짐의 일정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1월 21일에 홈페이지에 새로운 메인으로 B'z LIVE-GYM 2019의 세부 일정을 공개하였다. # 2019년 6월 8일 가고시마 아레나부터 시작해서 9월 10일 마린멧세 후쿠오카 공연장에서 마무리하는 아레나 공연과 Zepp 라이브하우스 공연 투어를 발표하였다. 그리고 매우 이례적인 구조로 가진다. 기존에 호흡을 맞춰왔던 서포트 멤버가 아닌 완전히 새로운 멤버로 진행하기로 발표하였다. 아예 공지사항에서 올린 내용이 "31年目のB’zは、バンドサウンドを支えるサポートメンバーを一新し、新たなB’zサウンドを展開。新生B’zを是非お見逃しなく!"(31년차의 B'z는 밴드사운드를 담당하는 서포트 멤버를 일신하여, 새로운 B'z 사운드를 전개합니다. 신생 B'z를 부디 놓치지 말고 기대하세요!) 라고 올리며 파격을 예고했다. 공연 일정 또한 이색적인 것이, 하루 휴식을 포함한 3일 공연을 가지는 공연장이 다수 등장하였고, 유독 평일 공연 일정이 많이 등장했다.

그 이후 별다른 소식이 들리지 않다가 4월 10일, 21집 앨범 「NEW LOVE」를 5월 29일에 발매한다고 공지했다. 5일 뒤인 4월 15일에는 LIVE-GYM 2019의 투어타이틀이 정해졌다. 투어타이틀은 -Whole Lotta NEW LOVE-.

3. 암흑시대

3.1. The 7th Blues

장발의 이나바를 볼 수 있는 흔치않은 시대

1994년 발매한 7번째 앨범이자 최초의 더블 앨범. Blues는 블루스 음악에서 따온게 아니고, 블루-즈 라고 한다. 앨범의 제목은 7번째 앨범임을 뜻하는 7th 이자 기타의 블루스 코드를 의미하는 7th 코드를 중의적으로 함축하고 있으나 본 앨범의 수록곡은 블루스보다는 재즈나 펑크 위주의 곡이 많다. 도쿄스카파라나 아오야마 준 같은 최고의 뮤지션들 다수가 제작에 참여하여 160만장의 판매고를 올려 일본 최초로 더블 앨범 밀리언 셀러를 달성하였으며, 94년 당시 방악으로서는 가장 양악에 가까운 소리를 가진 앨범으로서 많은 사람들을 서양 음악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 작품이다.

3.2. 어째서 암흑시대?

멤버 스스로 암흑시대라고 부르는 1994년은

- 94년 2월 싱글 「Don't Leave Me」 발매

- 동년 3월 앨범 「The 7th Blues」 발매

- 이후 1년 내내 전국 투어 (약 90회) 개시(2~3월부터 12월까지 눈뜨면 밥먹고 투어준비 했다고 보면 된다.)

기존 팬들에게 큰 충격을 가져왔던 해였다. 우선 싱글을 한 장 내고 바로 앨범을 발매한 다음 투어에 돌입했는데 이로 인해 자의든 타의든 미디어 출연이 급감해버렸다. 데뷔하고 성공한지도 한참 지난 아티스트에게도 미디어 출연은 여전히 중요한 일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은 음악성의 변화로 팝이나 댄서블한 음악에 '잘 팔릴 것 같은 음악을 일부러 노리고 만들었다'로 할 정도였던 기존 작품과 달리 「RUN」 즈음부터 선보였던 하드록 시도를 완전히 굳히게 된 것이 이 일곱번째 앨범이다. 마츠모토 스스로 '우리를 아이돌 밴드로 인식하고 있다'는 발언을 하였고 무엇보다 이나바가 머리를 기르게 된 것이 이쪽 팬들에게는 엄청난 쇼크였는지 수시로 머리를 잘라달라는 팬레터가 왔다고 한다.(한창 문신이 늘어날 때에는 진지하게 문신 그만두라고 하는 팬도 존재했다) 비슷하게 대히트한 WANDS같은 밴드조차 음악성의 문제로 소속사의 반대나 멤버 간의 불화로 결국 오래 가지 못했지만 B'z는 그것을 허락받고 극복했던 것이다.

이런 원인들은 결국 팬 이탈이라는 결과로 나타났고, 본인들도 연말에는 누적된 피로로 수척해질 정도로 힘든 한 해였다. 이나바 코시도 이 시기에 자연스럽게 가족에게 소홀해져 이혼을 당하는 원인을 초래하기도.. 이런 이유로 1994년을 암흑시대라고 부른다. 늦게 입문한 팬으로서는 보통 「The 7th Blues」 앨범이 전설의 명반 정도로 취급되기에 이런 지칭이 쉽게 납득가지 않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무엇보다 이듬해가 밝자 이나바는 바로 머리를 자르고, 초히트싱글 3작품에, 스타디움 투어 "Buzz!!"를 대성공 시키는 등 팬 이탈을 극복하고 원하는 음악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면서도 더욱 인기를 높혔기에 암흑시대라는 말은 엄살로만 느껴질 정도다. 사실 94년에 싱글2작품도 밀리언이다

4. 라이브 활동

집에 있으면 심심해서 밖에 나가려고 공연한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엄청난 콘서트 투어로 이름이 나있으며 B'z로 활동하지 않는 해에 솔로 투어를 개최하기도 한다. 이는 1988년 데뷔 초창기부터 31주년을 찍은 지금까지 해를 거르지 않는 정력적인 라이브 투어 활동으로 이어져오고 있다. 심지어 기량이 떨어지기는 커녕 가끔씩 상승하기도 하는 이나바의 가창력과[16] 매번 두시간 반 이상을 연주하는 밴드의 괴물같은 체력과 연주력, 작은 홀 부터 돔이나 스타디움같은 공간을 가리지 않는 공연 구성은 B'z의 변함없는 인기를 지탱하는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대형공연에서는 상상을 압도하는 특별한 퍼포먼스 또한 라이브를 기다리게 하는 점이라 할 수 있다. [17]

초기에는 90분 이상의 라이브를 소화할 수 있을 정도가 되기 전에는 라이브를 하지 않는다는 방침이어서 (레파토리가 적었기에) 페스티벌이나 학원제 같은 곳에 짧게 출연하는 정도였으며, 당시 마츠모토가 라이브 서포트 멤버로 있었던 TM NETWORK의 무대에 게스트로 서기도 했었다. 무명이었던 이유도 있었기에, 둘이서 반주 시디를 들고서 야마하 기타 가게에 세미나라는 명목의 작은 공연을 다니기도 했었다. 이 때의 라이브 영상은 유튜브에 떠돌아 다니고 있다.

아무리 아쉬워도 정규 투어로 작은 클럽 같은데는 가지 않는다는 일종의 자존심을 지켜내고 시작한 투어는 2-4000석 규모의 홀투어를 거쳐가며 인기를 얻은 다음에도 다소 늦은 91년에 무도관 같은 대형 공연장을 거치며 93년에는 나기사엔에서 5만 명, 2일의 대형 이벤트도 치뤄낸다.[18] 앨범이 나오지 않는 해에는 Pleasure 투어라는 일종의 히트곡 위주로 진행하는 베스트 투어를 만들어서까지 투어에 임하였으며 97년과 99년에는 4대돔 투어도 달성하게 된다.[19]

특히 1999년은 유독 일본락계에서 대기록이 많이 쏟아졌는데 LUNA SEA의 CAPACITY 라이브, GLAY 엑스포 99, L'Arc~en~Ciel의 그랜드 크로스 등으로 10만, 20만 동원 같은 이벤트 투어를 많이 가졌던 때였다. 당시 B'z는 대신 정규투어를 돔투어와 함께 요코하마 국제 종합경기장의 개장 첫 공연으로 이틀간 14만 명을 끌어들이는 콘서트를 했다. 참고로 요코하마 공연의 순서가 투어 파이널이 아니였다![20] 더 무서운 점은 1999년 당시의 투어 일람인데 이러했다.

Brotherhood 본투어의 경우 순서가 이러하였다.

  • 삿포로 커뮤니티 돔(7월 9일/10일) - 도쿄돔(7월 14일/15일) - 오다테 주카이돔(7월 20일) - 나고야돔(7월 24일/25일) - 후쿠오카돔(7월 31일/8월 1일)으로 아레나 급의 중소규모 돔시설과 1999년 당시 4대돔 구장에 해당되는 돔경기장 공연을 가진 이후
  • 홀공연으로 카가와(8월 6일) - 미야자키(8월 9일) - 오키나와(!)(8월 12일) 홀공연을 -Intermission- 투어 명의로 뛰고
  • 메인 돔투어로 복귀하여 오사카돔(8월 19일/21일/22일) - 요코하마 종합경기장(8월 28일/29일) 공연으로 본 투어를 마무리한 다음
  • 곧바로 일주일 뒤에 -Extra- 투어를 추가로 진행하여 홀공연을 9월 4일부터 25일까지 가졌다.

B'z는 1일 대기록에는 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연 라이브 동원 인원이 최대 70만 이상에 육박할 정도의 다른 기록을 세웠던 것. 비 아이돌로는 여전히 데뷔이래 가장 많은 라이브 동원기록을 유지중이다. 1위가 국민 아이돌인 SMAP이였으나, SMAP가 2016년 말 해체하며 과거형이 되었다.

2003년 15주년 이벤트를 끝으로 Pleasure 투어를 봉인하고 2004년에는 각자 솔로 활동에 임하여 최초로 B'z의 라이브 투어는 없는 해가 되었으나 이듬해부터 2년간 B'z로서의 활동을 재개. 2003년의 활동량은 무시무시했는데, 플레저 투어+북미 홀투어+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 5대돔 투어를 연속으로 했다. 당시 공연횟수를 세보면 1년에 100번을 넘는 공연을 소화한 것으로 나온다(...). 결국 탈이 나서 2004년에 성대 결절 판정을 받았다. 나중에 발매된 영상 Hidden Pleasure에서 2003년 돔투어 마지막 공연이였던 12월 27일 도쿄돔 공연실황이 공개되었는데 보컬 이나바 코시의 목이 나간 상태였다.영상 여담으로 이때 사이타마+5대돔 공연 당시에 강렬한 오토바이 퍼포먼스가 접목됐는데 이나바는 "관객들이 바이크만 보고 우리는 안 보더라고요"라고 회상했다고 알려졌다.

2004년도에는 첫 솔로활동을 개시. 이나바는 본인의 이름을 건 첫 솔로 라이브투어 -en-을, 마츠모토는 자신의 유닛인 TMG와 함께 "Dodge The Bullet" Tour를 개최한다. 그러다 8월 7, 8일 SUMMER SONIC 04에서 다시 만난 뒤, 9월 1일 37번째 싱글 「ARIGATO」를 발매하며 B'z로서의 활동을 재개, 12월 24일 뮤직스테이션 슈퍼 라이브에서 이 곡을 연주한다.

2005년과 2006년에는 각각 앨범 투어인 "CIRCLE OF ROCK"과 "MONSTER'S GARAGE"를 진행한다. 2005년 투어는 4월부터 9월까지 총 41회로 진행되었으며 B'z 특유의 일본적 사운드 속에 360도 원형 스테이지를 도입해 어디서든 관전할 수 있다는 특징을 내세웠다[21] 이나바와 마츠모토를 비롯한 멤버들이 양측 비상게이트를 통해 입장하는 것으로 오프닝 영상을 대신하며 라이브가 모두 끝난 뒤의 엔딩도 입장했던 비상게이트로 다시 퇴장하며 종료된다.

2006년도 투어에선 하드 록과 블루스를 중점으로 40대 시절 이나바의 보컬 리즈를 선보였는데 특히 'MONSTER'는 곡명 그대로 괴물같은 보컬과 괴물의 형상을 한 조형물이 스테이지에 설치되어 비주얼적으로도 흠잡을 데 없다는 평이며.[22] 마지막 곡 'RUN'에서는 돔을 한 바퀴 질주하며 후크 파트를 부르는 이나바의 미친 체력도 엿볼 수 있는데 연주곡을 포함해 단 2시간 안에 23곡을 소화해냈다. 투어의 메이킹 필름은 발매된 DVD와 블루레이에 별도 구성된 45분 가량의 보너스 디스크로 수록되어 있으며 앨범 레코딩부터 라이브짐의 전반적인 준비과정을 두 멤버 중심의 인터뷰로 만나볼 수 있다.[23]

2007년에는 큰 활동이 없었지만 쇼케이스라는 명목의 비밀 투어와 서머소닉 출전을 하며 숨을 고르고 다시 2008년에 20주년을 기념하여 정규 앨범 투어인 "ACTION"을 진행한다. 이 투어에서는 플렉서블 스크린과 조명을 단 박스 구조물로 이루어진 스테이지를 구성했고, 상당히 매니악한 세트리스트[24]와 함께 2006년에 버금가는 이나바의 보컬을 감상할 수 있었다. 앨범 투어를 끝낸 후 플레져 부활 투어인 -GLORY DAYS-를 진행했다. 이 투어에서는 "ACTION"과 비슷하지만, 좀 더 많아진 퍼모먼스[25]와 26곡을 소화하는 이나바의 엄청난 보컬[26]이 특기할 만 하다. 9월 21일 공연을 끝으로 20주년 활동을 종료한다.

2010년 상반기에는 앨범 투어 "Ain't no Magic"를 가졌다. 무대장치와 퍼포먼스가 가장 많았던 투어 중 하나로[27], 스테이지 역시 거대한 원형 스크린을 설치해 보는 눈을 더욱 즐겁게 했다. 보컬 측면에서도 흠잡을 데가 거의 없는 수준. 3월 7일 도쿄 돔 공연을 끝으로 투어를 종료하고, 당해 하반기는 솔로 활동에 임했다.

2011년에는 후반기부터 18집 정규 앨범의 서포트 투어인 "C'mon"을 진행했다. 8년만에 북미투어인 "long time no see"를 가지고, 이후 9월 부터 일본에서 아레나/돔 앨범 투어를 진행했다. "C'mon" 투어에서는 전 투어에서 사용했던 무빙 스테이지와 우물 퍼모먼스를 다시 보여줬으며, 육각형으로 이루어진 스테이지에 72분할 스크린을 설치해[28] 미래적인 스테이지를 만들어 사용했다. 와중, 린킨 파크와의 비밀 자선 공연, 아사히 드림 페스티벌로 '국내 가수 페스'에 실로 오랜만에 출연하였고 펩시의 특별 라이브를 행했다. 투어 종료 후 2012년 5월 30일에 오사카 교세라 돔 공연[29]을 영상화한 DVD와 블루레이가 발매되었다.

2012년에도 계속해서 펩시의 광고에 출연했고, 북미 투어인 -Into Free-를 진행했다. B'z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해외 투어를 가져 성황리에 마무리했고, 추가적으로 일본에서 EXTRA 투어를 가졌다. 퍼포먼스나 무대장치보다는 보컬의 힘이 잘 드러났는데, 꽤 빡센 곡[30]들을 상당히 안정감 있는 보컬로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투어 종료 후 영상화 소식이 없다가 19집 정규앨범인 「EPIC DAY」의 초회한정반에 특전 디스크로 수록되었는데 롱 슬리브 케이스로 발매되었으나 포장을 뜯어보니 통상적인 주얼 CD케이스를 잡아주는 종이박스라는 반전을 안겨주기도 했다.

2013년에는 25주년을 기념해 2008년에 이어 5년만에 Pleasure 투어를 개최했다. 투어의 명칭은 B'z LIVE-GYM Pleasure 2013 -ENDLESS SUMMER-. 10개의 대형 조명탑을 설치해 조명의 사용을 극대화했고[31], 위에서 서술한 25주년 조형물이나 닌자 떼거리 등의 퍼포먼스도 있었다. 다만, 중앙 메인스크린이 작아졌다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있으나 다양한 연출들이 도입되어 그 단점을 상쇄시켰다. 2014년 1월 29일에 라이브 DVD와 블루레이가 닛산 스타디움 공연만 담은 사양과, 닛산 공연과 홀 투어 파이널이었던 후쿠시마 공연과 투어 다큐멘터리를 담은 사양으로 동시 발매되었다.

2014년은 각자의 솔로 활동에 전념하다가, 2015년에는 3월 11일부터 전국투어로 B'z LIVE-GYM 2015 -EPIC NIGHT-를 가졌다. 초반은 홀, 아레나 규모 콘서트로 가지고 6월 13일부터는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후쿠오카 돔, 교세라돔 오사카, 나고야돔 공연으로 이어가 본 투어를 마무리했다. 돔과 스타디움 공연에서는 크레인과 자동차가 아슬아슬하게 놓여진 스테이지[32]가 특징이었으며, 엄청난 조명 연출도 한데 어우러졌다. 특히 돔 공연 'スイマーよ!'에서는 수영하는 듯 움직이는 조명 연출이 백미. 조명담당 갈아넣기 시즌 2

2016년 2월 24일에 -EPIC NIGHT- 투어가 블루레이/DVD로 발매되었다.공홈 소식 정보에 의하면 투어 마지막 공연이였던 나고야돔 영상 위주로 발매하였다. 일부 곡에서는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등 다른 공연장의 영상이 일부 첨가된 방식이였다. 이 영상작품의 특징으로 B'z 유료 팬클럽의 앙케이트에서 "아직 자신이 들어보지 못했지만, 언젠가 LIVE-GYM에서 들어보고 싶은 노래" 2위에 랭크인된 'YOU&I'가 2000년 Pleasure -juice- 투어 이후 15년만에, 공연 실황 발매로써는 사상 처음 공개되었다.

2016년에는 각자 솔로 활동에 임하다가, 2017년부터 쇼케이스 투어를 진행하고 록 인 재팬 페스, 라이징 선 페스에 참전하며 다시금 B'z로서의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12월부터 정규 앨범 투어인 B'z LIVE-GYM 2017-2018 "LIVE DINOSAUR"를 진행했다. "Ain't No Magic" 투어처럼 무대장치가 많지는 않았으나, 어디서나 밴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거대한 7분할 스크린을 설치, 밴드의 연주 영상을 CG와 융합해 영상미를 자아내게 했다. 이나바의 보컬 상태가 역대 최고였던 시즌으로 회자되는데, 여기에는 참 복잡한 상황이 겹친다. 투어를 진행하던 도중이던 12월 28일, RADIO CRAZY 2017에 참여했는데, 이나바의 목소리가 갈라지고 나오지 않아 30년만에 처음으로 목 상태로 인한 공연 중단이라는 사태가 벌어졌다.[33] 그러나, 이후 나고야 돔 공연에서 괜찮아지더니, 그 다음 해 1월 7일 도쿄 돔 공연부터는 어떻게 된 것인지 그야말로 CD와 똑같이 부르는 목 상태로 돌아왔다(...). 그 후 무사히 오사카 교세라 돔 공연까지 마무리하였다.

교세라 돔 공연이 끝나고 약 5개월 뒤인 7월 4일에 "LIVE DINOSAUR" 투어의 블루레이/DVD가 발매되었다. 특기할 점은 처음으로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스타디움 모드)가 수록되었고, 플레져 공연 이후에 발매될 것 같다는 예상을 뒤엎고 플레져 투어 시작 3일 전에 발매되었다는 것이다. 이로써 홀과 아레나 공연은 영상화해서 발매하지 않는다는 일종의 법칙이 2013년도에 나고야 가이시 홀 실황으로 발매된 LIVE-GYM 2008 "ACTION"에 이어 완전히 깨진 셈이 되었다.

2월 4일 LIVE-GYM 2017-2018 "LIVE DINOSAUR" 투어의 최종 공연이 끝나고 바로, B'z LIVE-GYM Pleasure 2018의 개최를 발표했다. 30주년답게 아레나+돔+스타디움 투어로 개최된다고 공지했다.[34] 처음에 투어타이틀이 공개되지 않다가 4월 9일, B'z LIVE-GYM Pleasure 2018 -HINOTORI-라는 투어타이틀이 공개되었다. 이후 7월부터 9월까지 투어를 진행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 투어를 보고 걱정하기 시작한 것이 있으니 바로 이나바의 목 상태.

"LIVE DINOSAUR"로 최상의 목소리 상태를 유지할 줄만 알았던 이나바[35]지만, 9월 1일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 공연에서 라디오 크레이지처럼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사태가 다시 발생해 약 7분간 중단되었다가 개시되는 상황이 나왔다.[36] 이후로도 'イチブトゼンブ'나 'ギリギリchop'와 같이 부르기 빡센 곡들이 몇 번 세트리스트에서 빠지는 상황이 발생했고, 다시 풀 세트리스트로 복귀하고 난 이후에도 그리 목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파이널이었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공연에서도 불안한 모습이 몇 번 보이는 등 팬들이 이나바의 목 상태를 걱정하는 중. 다행히 투어는 무사히 끝마쳤으나, 투어 종료 후 바로 2019년 앨범 발매 및 투어를 발표해 몇몇 팬들은 우려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한 30주년 공연인 HINOTORI는 일부 팬들로부터 스테이지가 부실하다는 목소리가 있었다. 일부 팬들이 10년 전 -GLORY DAYS-는 물론 5년 전인 -ENDLESS SUMMER-와 비교해서 스크린의 크기가 작아졌다거나[37] 작은 스크린으로 지정석에서는 관람의 사각지대가 생기고 무대가 초라하여 기념비적 해의 공연에 걸맞지 않은 스테이지라는 이야기들이 몇몇 팬들 사이의 후기에서 오갈 정도였다.[38][39] 이는 기존의 대형 공연에서 세워졌던 사각형 구조물을 배제하고, 스크린의 테두리가 없어져서 생긴 일종의 오해라 부실이라고까지 말하긴 좀 그렇긴 한데 파이어 버드도 확실히 작아졌고 하나미치 또한 짧아져서 무대 전체의 크기가 다소 줄어들은 것 역시 사실이니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닌듯.[40][41] 2018년 9월 22일,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의 파이널 공연이 종료된 후 11월 24일 저녁 7시 해당 공연의 WOWOW 채널 방송과 2019년 앨범 발매 및 투어를 예고했다.

신곡 "HINOTORI"는 히트곡이자 플레져투어의 인기 넘버 "LOVE PHANTOM"을 23년만에 잇는 후속편임을[42] 해당 영상 및 설명 고지한 상태였으며 실제 라이브 연주는 러브팬텀의 중간에 삽입되어 파이어버드의 화려한 날개 속에서 러브팬텀의 A-B파트가 감싸는듯한 구성이다. 재미있는 점은 가사를 살펴보면 B'z의 히트곡 중 하나인 恋心(사랑의 마음)이 핵심 파트마다 등장하고 있는 것. 남자의 러브팬텀과 여자가 지닌 사랑의 마음이 합쳐져 거대한 불꽃이 타오른다는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한글 번역 가사

9월 30일에는 27년만에 하와이에서 팬클럽 이벤트인 B'z PARTY Presents Pleasure in Hawaii를 진행했다. 세트리스트는 전체적으로 플레져 투어인 -HINOTORI-와 유사했지만, LIVE-GYM에서 듣고 싶은 곡 상위권에 항상 랭크되던 'STARDUST TRAIN'을 27년만에, 1995년 "BUZZ!!"의 엔딩곡인 '消えない虹(사라지지 않는 무지개)'를 1996년 "Spirit LOOSE"이후 22년만에, 2008년 -GLORY DAYS- 투어에서 불렸던 'グローリーデイズ(글로리 데이즈)'를 10년만에 연주했고, 현재 포키 CM 송으로 사용되고 있는 'マジェスティック(마제스틱)'을 처음 연주하는 등 중간중간 파격적인 선곡이 많았다.

11월 24일 오후 7시, WOWOW 프라임 채널을 통해 B'z LIVE-GYM Pleasure 2018 -HINOTORI-의 파이널 영상이 본방송으로 송출되었다. B'z의 데뷔 이래 30년 역사상 처음으로 TV 매체를 통한 풀버전 공개라고 볼 수 있다. 현장 관전에서 나왔던 무대가 작다, 부실하다 등의 평을 뒤집을만한 영상물로 공개되었다. 이를 통해 이번 투어의 무대구성이 역대 플레저 투어의 오마쥬임을 영상미로 증명하였다. 팬들이 발밀리온이라고 악평을 하는 B'z의 기존 영상 앵글과 비교하면 WOWOW의 앵글은 가히 상전벽해 수준. 이 영상미의 절정은 LOVE PHANTOM. 앞의 조명담당 갈아넣기가 애교로 보일 정도로 현란하게 갈아넣었다 다만 당시 이나바의 목상태가 기관지염으로 인해 편차가 많았기에 부드럽게 올라가던 고음을 쌩목으로 지르거나 과거에 비해 음이 내려가는 등의 모습이 보였다. 이 실황은 1월 12일 한 차례 더 방영한 후 1월 30일에 투어의 DVD와 Blu-ray로 3월 13일 발매할 것임을 고지했다. 방송됐던 9월 22일 실황과 투어 다큐멘터리, 다른 일자의 공연클립 6곡과 이 투어의 메인 곡이라 칭할 수 있는 HINOTORI의 녹음버전 CD도 포함된 구성으로 예정되어 있다. 2013년에 결성 25주년을 기념하여 발매되었던 2005년도 "CIRCLE OF ROCK" 투어와 같이 카메라 앵글 및 CG등을 다르게 발매함도 공식 고지했다. WOWOW 방송분의 러닝타임은 광고를 제외하고 157분이었으나 발매 예정인 영상물은 164분으로 약 7분이 늘어났다.

2019년 3월 13일, B'z LIVE-GYM Pleasure 2018 -HINOTORI-가 발매되었고, 2010년대 발매된 B'z의 영상물 중 가장 많이 팔린 영상물[43]이 되었다. 그리고 과거의 발밀리온이라고 불릴 정도의 악명 높은 편집과 비교해 엄청나게 발전한 편집과 카메라워크가 굉장히 많이 보여졌다. WOWOW의 편집과 비교해봐도 밀리지 않을 만큼 오리지널을 능가하는데, 스타디움 전체를 잡는 구도에서는 헬리캠 구도를 상당히 많이 차용했고, 이제까지 영상물 내에서 잘 나오지 않았던 무대세트 뒤에서 스타디움을 담는 구도 등도 이번 영상물에서 자주 등장했다.

-LIVE DINOSAUR- 이후 1년 6개월만에 재개된 정규 앨범투어 LIVE-GYM 2019 -Whole Lotta NEW LOVE-는 양 옆으로 대형 사이즈의 세로형 스크린과 미러볼, 아날로그 세트 등을 동원, 홀/아레나 위주의 투어임에도 돔 투어에서 주로 사용되는 연출을 적극적으로 차용하였다. 관객 수용에 있어서도 보통 개방하지 않는 메인 스테이지 뒤편의 2층, 3층 관객석까지 전부 수용하였는데 이는 조금이라도 더 많은 관객을 수용하고자 하는 B'z의 의도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본 투어기간의 막바지인 8월 14일과 16일에는 각각 도쿄와 오사카에서 개최된 SUMMER SONIC 2019의 헤드라이너로 참여, 라이브 실황은 10월 22일(2곡)과 11월 4일(7곡) WOWOW를 통해 두 차례 방송되었는데 불과 1년여만에 이나바의 목상태가 완벽하게 회복되어 이전보다 더 파워풀한 무대를 선사했다

LIVE-GYM에서는 몇가지 정례화 되어있는 것이 있는데, 이는 다음과 같다.

  • B'zのLIVE-GYMにようこそ!(B'z의 LIVE-GYM에 어서오세요!) - 항상 2곡이 끝나고 3번째 곡이 시작되기 전, 다양한 방법으로 B'zのLIVE-GYMにようこそ!를 외친다. 이를 외치기 전 다양한 소품이나 에피소드가 등장하는 데, 최근 5년만 보면 2013년 -ENDLESS SUMMER- 투어에서는 자그마한 깃발이, 2015년 -EPIC NIGHT-에서는 핑크 브래지어 모형(...)이 나오고, 2017년 "LIVE DINOSAUR "에서는 화면 안의 공룡과 이나바가 세그먼트를 하고, 2018년 -HINOTORI-에서는 1999년 "Brotherhood"의 물컵 퍼모먼스를 재현하는 등 굉장히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것도 볼거리.
  • せーの!お疲れ!(하나, 둘! 수고했다!) - 앵콜을 포함한 라이브 종료시 이나바 코시가 '세-노!'라고 외치면, 멤버들은 '짝짝짝' 하고 박수를 정확히 3번을 치고 관객들은 '오츠카레-ㅅ'이라고 외치는 것이 정례화되어 있다. 91년 쯤부터 25년 이상 해오고 있다는 것이 정설.
  • ひとりじゃないから -Theme Of LIVE-GYM-(혼자가 아니니까 -Theme Of LIVE-GYM-) - せーの!お疲れ!가 끝나면, 이 곡이 흘러나온다. 음악 제작은 이나바가 로스 앤젤레스의 스포츠 펍에 축구를 관전하던 당시에 흘러나온 노래가 궁금해서 "이 곡은 어떤 때 노래하는 것이냐"고 묻자 "궁지에 몰린 순간에 부르거나 이겼을 때 부르거나 자연스럽게 나온다"라는 말을 듣고 B'z의 라이브에서도 이런 노래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2010년 앨범 투어였던 "Ain't No Magic"부터 사용하기 시작해, 2015년부터는 반 키 내린 버전으로 사용하고 있다. 후렴 끝 부분인 夢を思い出す この町で叫ぼう(꿈을 떠올리고 거리에서 외쳐봐) 뒤에 공연장이 소재한 도시(요코하마, 도쿄, 오사카 등등)를 외치는 것이 포인트. 이 곡 말고도 다른 곡도 같이 엔딩곡으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いつかまたここで(언젠가 다시 여기서)'다.

4.1. 신장개업 콘서트

일본에서는 어떤 이벤트장이 새로 개장(신축, 리모델링 포함)할때 여기서 처음 공연을 하는 것을 "こけら落としライブ(객관 첫 라이브)"를 한다고 지칭한다. 이런 라이브는 화제성을 띄고 있는 만큼 이를 맡는다는 것은 가수로서의 실적을 크게 평가받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B'z는 이에 관한 기록을 여럿 보유하고 있다. 특히 최다 캐패시티이자 한국인에게도 이름이 높은 닛산 스타디움이나, 지역감정으로 쉽사리 매진시키기 어려운 삿포로돔의 최초 기록은 B'z의 위치를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1991년 - 센다이시 센다이 선플라자

1997년 - 나고야시 나고야돔[44]

1999년 - 요코하마시 요코하마 국제 종합경기장 (현재 닛산 스타디움)

2001년 - 삿포로시 삿포로 돔

2002년 - 히로시마시 히로시마 빅 아치 (현재 에디온 스타디움 히로시마)

2002년 - 니가타시 니가타 스타디움 (현재 덴카 빅 스완 스타디움)

2002년 - 오이타시 오이타 스포츠공원 종합경기장 (현재 오이타 은행돔)

2008년 - 고베시 고베종합운동공원 유니버시아드 기념경기장

2013년 - 도쿄도 EX 시어터 롯본기

그러나 정작 본인들은 이런 기록 세우기에 관해서는 별 관심이 없는 모양인지 대형 공연장 이외에도 음악으로만 승부하는 홀 투어도 꾸준히 개최하고 있으며, 전 도도부현 방문은 앳저녁에 달성했고, 경비행기를 타야지만 방문 가능한 낙도[45] 같은 곳까지도 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2014년에는 허물기 직전의 국립 경기장에서 공연을 하는 것이 마치 업적 쌓기처럼 이뤄졌었지만 B'z는 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마츠모토가 밝힌 적이 있는데 20주년 기념공연 때 제안이 들어온 적이 있지만 당시 국립경기장의 구조상 가로 방향으로 무대를 길게 설치하기 때문에 본인들의 음악 사운드가 뭉개지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2020년 도쿄 올림픽에 맞춰 리뉴얼 중인 새 국립경기장의 구조에 따라 투어를 진행할 가능성은 열려 있다.

4.2. LIVE-GYM

※ LIVE-GYM은 통상 B'z의 라이브 투어의 공식 명칭이다. LIVE-GYM 뒤에 붙는 부제는 일반적으로 앨범명을 그대로 따오거나, 앨범명을 응용해[46] 사용하고 있다.

타이틀

일자

장소

비고

1989년

B'z LIVE-GYM # 00 "OFF THE LOCK"

6월 1 ~ 5일

나고야 예술 창조 센터
오사카 후생 연금회관 중 홀
일본 청년관

총 3회 공연

B'z LIVE-GYM # 001 "OFF THE LOCK"

10월 26일 ~ 12월 23일

각기 다른 장소

총 14회 공연

1990 ~ 1991년

B'z LIVE-GYM '90 -'91 "RISKY"

10월 4일 ~ 2월 10일

각기 다른 장소

총 49회 공연

1991 ~ 1992년

B'z LIVE-GYM '91 -'92 "IN THE LIFE"

12월 4일 ~ 4월 30일

각기 다른 장소

총 66회 공연

1993년

B'z LIVE-GYM '93 "RUN"

1월 30일 ~ 6월 30일

각기 다른 장소

총 49회 공연

1994년

B'z LIVE-GYM '94 "The 9th Blues"
<PART 1>

2월 9일 ~ 7월 2일

각기 다른 장소

총 55회 공연

B'z LIVE-GYM '94 "The 9th Blues"
<PART 2>

9월 28일 ~ 12월 24일

각기 다른 장소

총 32회 공연

1996년

B'z LIVE-GYM '96 "Spirit LOOSE"

3월 15일 ~ 7월 6일

각기 다른 장소

총 44회 공연

1998년

B'z LIVE-GYM '98 "SURVIVE"
-PREVIEW-

1월 7일 ~ 1월 17일

아키타 현민 회관
하코다테 시민 회관
고치 현립 현민 문화 홀
시가 현립 문화 산업 교류 회관
나가사키시 공회당

총 5회 공연

B'z LIVE-GYM '98 "SURVIVE"

1월 24일 ~ 6월 16일

각기 다른 장소

총 44회 공연

1999년

B'z LIVE-GYM '99 "Brotherhood"

7월 29일 ~ 8월 29일

삿포로 커뮤니티 돔
도쿄 돔
오오다테 쥬카이돔
나고야 돔
후쿠오카 돔
오사카 돔
요코하마 국제 종합경기장

총 14회 공연

B'z LIVE-GYM '99 "Brotherhood"
-Intermission-

8월 6일 ~ 8월 12일

카가와현 현민 홀
미야자키 시민 문화 홀
오키나와 컨밴션 극장

총 3회 공연

B'z LIVE-GYM '99 "Brotherhood"
-Extra-

9월 4일 ~ 9월 25일

이시카와 후생 연금 회관
센다이 이즈미티 21
와카나이 종합 문화 센터
오이타 그린시어터
구라시키 시민회관
도쿠야마시 문화회관
교토회관 제1홀

총 7회 공연

2001년

B'z LIVE-GYM 2001 "ELEVEN"
-Preview-

2월 26일 ~ 3월 6일

에히메 현민 문화회관
니가타 현민 회관
아루카스 SASEBO

총 3회 공연

B'z LIVE-GYM 2001 "ELEVEN"

3월 18일 ~ 7월 31일

각기 다른 장소

총 38회 공연

B'z LIVE-GYM 2001 "ELEVEN"
-Intermission-

6월 26일, 7월 3일

오키나와 현민 회관
네무로시 종합 문회회관

총 2회 공연

B'z LIVE-GYM 2001 "ELEVEN"
-Extra-

8월 5일 ~ 8월 8일

돗토리 현립 현민 문화회관
나가라 국제 회의장
와카야마 현민 문화회관

총 3회 공연

B'z LIVE-GYM in Taipei 2001

8월 25, 26일

타이페이

총 2회 공연

B'z LIVE-GYM in Hong Kong 2001

8월 29, 30일

홍콩

총 2회 공연

2002년

B'z LIVE-GYM 2002
"GREEN ~GO★FIGHT★WIN~"
-Preview-

6월 21일 ~ 7월 1일

후쿠가와 문화회관
후쿠시마 문화센터
야마나시 현립 현민 문화홀

총 3회 공연

B'z LIVE-GYM 2002
"GREEN ~GO★FIGHT★WIN~"

7월 8일 ~ 9월 9일

각기 다른 장소

총 13회 공연

B'z LIVE-GYM 2002 "Rock n' California Roll"

9월 22, 24일

미국

총 2회 공연

B'z LIVE-GYM 2002
"GREEN ~GO★FIGHT★WIN~"
-Intermission-

10월 3일

그란디21 미야기현 종합 체육관

B'z LIVE-GYM 2002 "Rock n' California Roll"
in Tokyo

10월 5일

히비야 야외 음악당

2003년

B'z LIVE-GYM 2003
"BANZAI IN NORTH AMERICA"

10월 12일 ~ 10월 23일

미국

총 7회 공연

B'z LIVE-GYM 2003 "BIG MACHINE"

11월 20일 ~ 12월 27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나고야 돔
후쿠오카 돔
오사카 돔
삿포로 돔
도쿄돔

총 12회 공연

2005년

B'z LIVE-GYM 2005 "CIRCLE OF ROCK"

4월 7일 ~ 9월 19일

각기 다른 장소

총 41회 공연

2006년

B'z LIVE-GYM 2006 "MONSTER 'S GARAGE"

7월 2일 ~ 8월 29일

각기 다른 장소

총 17회 공연

2008년

B'z LIVE-GYM 2008 "ACTION"

1월 28일 ~ 8월 17일

각기 다른 장소

총 53회 공연

2010년

B'z LIVE-GYM 2010 "Ain't No Magic"

1월 14일 ~ 3월 7일

각기 다른 장소

총 19회 공연

2011년

B'z LIVE-GYM 2011 -long time no see-

7월 20일 ~ 24일

미국

총 3회 공연

B'z LIVE-GYM 2011 -C'mon-

9월 17일 ~ 12월 25일

각기 다른 장소

총 26회 공연

2012년

B'z LIVE-GYM 2012 -Into Free-

9월 17일 ~ 10월 7일

미국

총 7회 공연

B'z LIVE-GYM 2012 -Into Free- EXTRA

10월 17일 ~ 10월 25일

일본무도관
일본 가이홀
세키스이하임 슈퍼아레나
오사카성홀

총 4회 공연

2015년

B'z LIVE-GYM 2015 -EPIC NIGHT-

3월 11일 ~ 7월 26일

각기 다른 장소

총 36회 공연

B'z LIVE-GYM 2015 -epic night-

6월 18 ~ 7월 21일

Zepp Namba
Zepp DiverCity
Zepp Nagoya
Zepp Fukuoka

총 4회 공연

2017년 ~ 2018년

B'z LIVE-GYM 2017-2018 "LIVE DINOSAUR" [47]

12월 14일 ~ 2월 4일

각기 다른 장소[48] [49]

총 18회 공연

2019년

B'z LIVE-GYM 2019 -Whole Lotta NEW LOVE-

6월 8일 ~ 9월 10일

각기 다른 장소[50]

총 36회 공연

4.3. LIVE-GYM Pleasure

※ LIVE-GYM Pleasure는 앨범 투어가 아닌 인기 곡들을 위주로 부르는 별도의 투어. LIVE-GYM Pleasure 뒤에 붙는 부제는 그 해에 발매된 싱글명[51]에서 따오는 경우도 있고 커플링 곡에서 따오는 경우[52]도 있고 신곡[53]에서 따오는 경우도 있고, 이도 저도 아닌 것[54]도 있는 등 제각각이다. 테마곡은 Pleasure (연도) ~人生の快楽~[55] [56]

타이틀

일자

장소

비고

1991년

B'z LIVE-GYM "Pleasure '91"

5월 3일 ~ 8월 17일

각기 다른 장소

총 41회 공연
첫 플레져 공연

1992년

B'z LIVE-GYM Pleasure '92 "TIME"

7월 18일 ~ 8월 28일

요코하마 아레나
오사카 성 홀
나고야 레인보우 홀

총 12회 공연

1993년

B'z LIVE-GYM Pleasure '93
"JAP THE RIPPER"

7월 31일, 8월 1일

시즈오카 나기사엔

총 2회 공연

1995년

B'z LIVE-GYM Pleasure '95 "BUZZ!"

7월 7일 ~ 8월 25일

야마가타시 종합 스포츠 센터
마이시마 스포츠 아일랜드
요코하마 스타디움
나고야 스타디움
후쿠오카 돔
마코마나이 오픈 경기장
치바 마린 스타디움

총 12회 공연

1997년

B'z LIVE-GYM Pleasure '97 "FIREBALL"

3월 10일 ~ 4월 2일

그린돔 마에바
나고야 돔
도쿄 돔
후쿠오카 돔
오사카 돔

총 9회 공연

2000년

B'z LIVE-GYM Pleasure 2000 "juice"
-Preview-

5월 30일 ~ 6월 4일

도야마 오바드 홀
나라 100년회관
아오모리시 문화 회관

총 3회 공연

B'z LIVE-GYM Pleasure 2000 "juice"

6월 20일 ~ 8월 20일

일본 무도관
나가노 M웨이브
히로시마 선플라자 아스티 도쿠시마
그란디21 미야기현 종합 체육관
삿포로 커뮤니티돔
나고야 돔
후쿠오카 돔
치바 마린 스타디움
오사카 돔

총 18회 공연

2003년

B'z LIVE-GYM The Final Pleasure
"IT'S SHOWTIME!!"[57]

7월 3일 ~ 9월 21일

각기 다른 장소

총 23회 공연

2008년

B'z LIVE-GYM Pleasure 2008 -GLORY DAYS-

9월 6일 ~ 21일

고베 유니버시아드 기념 경기장
도요타 스타디움
닛산 스타디움

총 6회 공연

2013년

B'z LIVE-GYM Pleasure 2013
-ENDLESS SUMMER-

6월 15일 ~ 9월 22일

각기 다른 장소

총 30회 공연

2018년

B'z LIVE-GYM Pleasure 2018
-HINOTORI-

7월 7일 ~ 9월 22일

각기 다른 장소[58]

총 23회 공연

4.4. SHOWCASE

※ SHOWCASE는 B'z의 소규모 라이브에 대한 공식 명칭이다.

타이틀

일자

장소

비고

1996년

B'z LIVE-GYM '96 "Spirit LOOSE"
SHOWCASE

3월 10일

시부야 ON AIR EAST

1997년

B'z SHOWCASE "GO! GO! HEAVEN"

12월 29일

요코하마 CLUB HEAVEN

1999년

B'z SHOWCASE 99 "B'zepp"

6월 30일

Zeep Sapporo

2001년

B'z SHOWCASE 2001 "コブシヲニギレ"

2월 22일

Zeep Osaka

2002년

B'z SHOWCASE 2002 "SAPPORO DEVIL"

6월 17일

Zeep Sapporo

2003년

B'z SHOWCASE 2003 "IT'S SHOWCASE!!"

6월 26일

신 키바 STUDIO COAST

B'z SHOWCASE 2003 "BIG MACHINE"

11월 13일

카와사키 CLUB CITTA

2005년

B'z SHOWCASE 2005 "網走番外編"

4월 15일

아바시리 시민 회관

2006년

B'z SHOWCASE 2006 "横須賀MONSTER"

6월 29일

아바시리 시민 회관

2007년

B'z SHOWCASE 2007 "19"

6월 18일 ~ 7월 14일

Zepp Sapporo
Zepp Sendai
Zepp Tokyo
Zepp Fukuoka
Zepp Osaka
Zepp Nagoya

총 6회 공연

B'z SHOWCASE 2007 "B'z In Your Town"

7월 9일 ~ 8월 8일

후쿠야마 예술문화 홀
도스 시민문화회관
미야자키 시민 문화 홀
후쿠이 피닉스 프라자
가나자와 관광회관
마츠모리 홀 21
우츠노미야 문회회관

총 7회 공연

2008년

B'z SHOWCASE 2008 "清武ACTION"

1월 25일

미야자키 기요타케 정 문화 회관

2013년

B'z SHOWCASE 2013 -Pleasure75-

6월 10일

오키나와 나하 시민회관

2015년

B'z SHOWCASE 2015 -下関有頂天NIGHT-

3월 9일

시모노세키 시민 회관

B'z SHOWCASE 2015 -品川有頂天NIGHT-

11월 19일

시나가와 스텔라 볼

2017년

B'z SHOWCASE 2017 -必殺日置人-

7월 11일

가고시마 현 히오키 시 이쥬인 문화회관

B'z SHOWCASE 2017 "B'z In Your Town"

7월 13일 ~ 8월 9일

구마모토 현립 극장 연극 홀
슈난 시 문화 회관
후쿠야마 예술문화 홀 리뎅즈로즈 대공연장
쓰야마 문화 센터
토요나카 시립 문화 예술 회관 대공연장
시가 현립 예술 극장 비와코 홀 대공연장
혼다의 숲 홀
하치노헤 시 회관 대공연장
키타카미 시 문화교류 센터 사쿠라 홀 대공연장
토마코마이 시민 회관
와카나이 종합 문화 센터

총 11회 공연

2018년

B'z SHOWCASE 2018 -The Wall Of Rock-

7월 2일

이시가키 시민 회관

4.5. 기타 라이브

타이틀

일자

장소

비고

1989년

SF Rock Station FINAL EVENT
"THANK YOU TM NETWORK"

4월 3일

미에 네무노사토

결성 후 첫 라이브

B'z BAD-CLUB-GYM

10월 14 ~ 28일

나고야 바텀라인
클럽 CITTA KAWASAKI
오사카 츠카신 텐트인

총 3회 공연

B'z CAMPUS-GYM "OFF THE LOCK"

10월 29일, 11월 4일

미마사카 여자 단기 대학
나고야 예술 대학

총 2회 공연

1990년

B'z CAMPUS-GYM "BREAK THROUGH"

3월 16일 ~ 6월 4일

각기 다른 장소

총 22회 공연

COME ON JTB
B'z WAVE-GYM SPECIAL EVENT

3월 17일

시즈오카 츠마고이 전시 홀

총 22회 공연

1991년

Z'b LIVE HOUSE TOUR

11월 15 ~ 22일

고베 치킨 죠지
나고야 HeartLand STUDIO
오오미야 프릭스
삿포로 페니렌24

총 4회 공연

1994년

SECRET GIG
"Merry Xmas メリーさんの羊が一匹聖しこの夜"

12월 25일

삿포로 페니렌24

2000년

juice Guellira Live

6월 16일

삿포로 치산 호텔 주차장

juice의 PV 촬영을 위한 게릴라 공연

2002년

2002 FIFA World Cup
KOREA/JAPAN Official Concert
International Day

6월 27일

도쿄 스타디움

2006년

B'z Premium LIVE

9월 1일

오사카 남바 Hatch

2007년

SUMMER SONIC 07

8월 11, 12일

치바 마린 스타디움, 마이시마 스포츠 아일랜드

총 2회 공연

2009년

SUMMER SONIC 09

8월 8,9일

치바 마린 스타디움, 마이시마 스포츠 아일랜드

총 2회 공연

2011년

Music for Relief - Secret Show for Japan

8월 31일

미국

テレビ朝日ドリームフェスティバル2011

9월 25일

일본무도관

PEPSI NEX presents B'z
1DAY LIVE at SHIBUYA-AX

9월 28일

SHIBUYA-AX

2013년

AEROSONIC

8월 8일

미국

B'z Special LIVE at EX THEATER ROPPONGI

9월 28일

EX THEATER ROPPONGI

2015년

ROCKROCK 20TH ANNIVERSARY LIVE
ROCK BEYOND ROCK

7월 7일

Zepp Namba

テレビ朝日ドリームフェスティバル2015

11월 21일

국립 요요기 제 1 체육관

2017년

ROCK IN JAPAN FESTIVAL 2017

8월 5일

국영 히타치 해변 공원

RISING SUN ROCK FESTIVAL 2017 in EZO

8월 11일

이시카리 만 신항 타루카와 부두 옆 야외 특설 무대

FM802 ROCK FESTIVAL RADIO CRAZY 2017

12월 28일

인텍스 오사카

이나바 코시의 목 상태로 인해 공연 중단, 원 세트리스트 중 4곡으로 마무리

-セブン-イレブン Presents- B'z PREMIUM LIVE

12월 5~7일

Zepp Tokyo
Zepp Osaka Bayside

총 2회 공연
초청 라이브
박스 세트 「B'z COMPLETE BOX」 Trailer Edition 구매자 추첨이 열린다.

2018년

B'z PARTY Presents Pleasure in Hawaii[59]

9월 28~29일

Hawaii Convention Center(이벤트)
Neal S. Blaisdell Concert Hall(콘서트)

B'z PARTY 회원 한정 이벤트
멤버 토크 이벤트, 사전 신청곡으로 일부 진행되는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 15주년까지 총 660번의 라이브를 했고 2015년까지는 총 944번의 라이브를 했다. 2005년 이후로는 라이브가 예전 젊은 시절보다는 많이 줄기는 했지만 결코 무시못할 수치. 솔로 활동까지 합친다면 1,000번은 능히 넘을 것. 그리고 결국 2019년 LIVE-GYM -Whole Lotta NEW LOVE- 오사카성 홀 7월 6일 공연으로 B'z로서의 활동으로만 1,000번째 라이브를 돌파했다! (ㅎㄷㄷ)

5. 음반 판매량

현재까지 일본내에서 팔린 앨범량은 8천만 장을 초과하여[60], 일본 역사상 독보적 1위이며 전 세계적으로 공식집계상 단일국가에서 팔린 한 뮤지션의 앨범 숫자로는 7~8위에 해당하는 실적이라고 한다.[61]

위의 통계가 와전되어 간혹 'B'z의 앨범 판매량이 세계 7위' (이전에는 3위까지 간 적도…) 라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잘 보면 알겠지만 '일본 자국내 판매량' 기준이다. 애시당초 전세계에서 팔리는 팝음악과 판매량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 참고로 일본내 판매량 2위의 미스터 칠드런과의 차이는 약 2307만(2018 상반기 기준)[62]

RIAA에서 추측 조사한 전세계 뮤지션들의 앨범판매 순위를 보면 B'z의 전세계 앨범 판매고는 60위~70위 권으로 보는게 옳은 듯 하다. 참고로 1위로 추정되는 비틀즈는 완전하게 확인되는 공식기록만 2억 6천만장이 넘고, 추정치는 총 6억장 내외다.

그러나 이 역시 매우 대단한 것으로 위 문단의 서술대로 전세계를 대상으로 팔리는 미국, 영국[63] 중심의 팝음악을 주류로 한 흐름에 일본 내부 음반시장이 상대가 안 됨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70위권에 들어가는 대기록을 이뤄냈기 때문이다. 현재 RIAA를 비롯, 신뢰성 있는 음반 관련 단체에서 추정하는 기록으로는 일본 뿐만 아니라 전체 아시아 뮤지션 중에 전세계 누적 앨범판매 순위 100위권에 드는 뮤지션은 현재로서 오직 B'z만이 유일하다.[64][65]

일본 음악계도 음반 불황에 시달리며 2003년을 기점으로 B'z의 자체 음반 판매량도 전성기 시절에 비해 아주 낮은 수준까지 내려왔지만, 가끔씩 화제가 되는 밴드를 제외하면 여전히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66]

위에 말했듯이 100만 장 이상을 팔아치운 B'z의 역대 싱글들은 수두룩하지만 정작 200만 장 이상 팔린 싱글은 「愛のままにわがままに僕は君だけを傷つけない(사랑하는대로 제멋대로, 너만큼은 상처입히지 않을께)」밖에는 없으며 그마저도 200만 장을 겨우 넘긴 판매량이다.[67] B'z와 동시기에 전성기를 누린 차게 앤 아스카, 미스터 칠드런등이 200만 장을 훨씬 넘게 팔린 싱글이 2개는 있다는 것을 보면 다소 의아한 수치이다.

6. 음반 목록

6.1. 싱글

  • B'z는 히트 싱글이라도 정규 앨범의 컨셉에 안맞으면 수록하지 않는 과감함이 있다. 그리하여 베스트 앨범인 플레져에 당시 최신 싱글이었던 「さまよえる蒼い弾丸」을 수록하는 서비스 정신의 일면도..

#

발매일

제목

최고순위

판매량

수록 정규앨범

01

1988.09.21

だからその手を離して[68]

권외

B'z

02

1989.05.21

君の中で踊りたい[69]

권외

OFF THE ROCK

03

1990.02.21

LADY-GO-ROUND

39위

24,800장

BREAK THROUGH

04

1990.05.25

BE THERE

7위

348,270장

B'z The Best "Pleasure"

05

1990.06.13

太陽のKomachi Angel[70]

1위

463,918장

06

1990.10.03

Easy Come, Easy Go!

1위

471,613장

RISKY

07

1990.10.24

愛しい人よGood Night...

1위

354,623장

08

1991.03.27

LADY NAVIGATION[71]

1위

1,172,979장

B'z The Best "Pleasure"

09

1991.10.30

ALONE

1위

1,127,217장

IN THE LIFE

10

1992.05.27

BLOWIN'[72]

1위

1,763,970장

B'z The Best "Treasure"

11

1992.10.07

ZERO

1위

1,310,871장

RUN

12

1993.03.17

愛のままにわがままに 僕は君だけを傷つけない

1위

2,021,266장[73]

B'z The Best "Pleasure"

13

1993.06.02

裸足の女神

1위

1,735,890장

14

1994.02.29

Don't Leave Me

1위

1,444,490장

the 7th Blues

15

1994.11.21

MOTEL

1위

1,316,300장

B'z The Best "Treasure"

16

1995.05.31

ねがい[74]

1위

1,498,780장

LOOSE

17

1995.07.07

love me, I love you

1위

1,393,570장

18

1995.10.11

LOVE PHANTOM

1위

1,862,050장

19

1996.03.06

ミエナイチカラ ~INVISIBLE ONE~[75]/MOVE

1위

1,236,310장

B'z The Best "Treasure"

20

1996.05.15

Real Thing Shakes

1위

1,140,580장

21

1997.03.05

FIREBALL[76]

1위

754,950장

SURVIVE

22

1997.07.09

Calling[77]

1위

1,000,020장

23

1997.10.08

Liar! Liar!

1위

794,080장

24

1998.04.08

さまよえる蒼い弾丸

1위

692,400장

B'z The Best "Pleasure"

25

1998.07.08

HOME

1위

961,240장

The Ballads ~Love & B'z~

26

1999.06.09

ギリギリchop[78]

1위

804,720장

Brotherhood

27

2000.02.09

今夜月の見える丘に[79]

1위

1,128,830장

ELEVEN

28

2000.05.24

May

1위

695,250장

29

2000.07.12

juice

1위

674,200장

30

2000.10.04

RING

1위

546,180장

31

2001.03.14

ultra soul

1위

876,300장[80]

GREEN

32

2001.08.08

GOLD

1위

562,100장

The Ballads ~Love & B'z~

33

2002.06.05

熱き鼓動の果て

1위

501,120장

GREEN

34

2003.03.26

IT'S SHOWTIME!!

1위

422,702장

BIG MACHINE

35

2003.07.16

野性のENERGY

1위

304,756장

36

2004.05.05

BANZAI

1위

281,907장

B'z The Best "Pleasure II"

37

2004.09.01

ARIGATO

1위

259,744장

38

2005.03.09

愛のバクダン

1위

293,572장

THE CIRCLE

39

2005.08.10

OCEAN

1위

509,052장

40

2006.01.25

衝動[81]

1위

304,370장

MONSTER

41

2006.04.12

ゆるぎないものひとつ[82]

1위

233,375장

42

2006.06.07

SPLASH!

1위

330,164장

44

2007.10.03

SUPER LOVE SONG

1위

232,772장

ACTION

45

2008.04.16

BURN -フメツノフェイス-

1위

281,907장

B'z The Best "ULTRA Treasure"

46

2009.08.05

イチブトゼンブ/DIVE

1위

379,602장

MAGIC

47

2009.10.14

MY LONELY TOWN

1위

231,114장

48

2011.04.13

さよなら傷だらけの日々よ

1위

177,180장

C'mon

49

2011.06.01

Don't Wanna Lie[83]

1위

216,239장

50

2012.04.04

GO FOR IT, BABY -キオクの山脈-

1위

187,166장

B'z The Best XXV 1999-2012

51

2015.01.14

有頂天

1위

170,694장

EPIC DAY

52

2015.06.10

RED

1위

195,527장

53

2017.06.14

声明/Still Alive

1위

157,712장

DINOSAUR

6.2. 정규앨범

#

발매일

제목

최고순위

판매량

비고

01

1988.09.21

B'z

47위

338,360장

1991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84위

02

1989.05.21

OFF THE LOCK

33위

608,080장

1991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65위
1992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90위

03

1990.02.21

BREAK THROUGH

3위

724,640장

1990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49위
1991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58위

04

1990.11.07

RISKY

1위

1,696,610장

1990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26위
1991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10위
1992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50위

05

1991.11.27

IN THE LIFE

1위

2,403,260장

1992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2위
1993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77위

06

1992.10.28

RUN

1위

2,196,660장

1992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2위
1993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77위

07

1994.03.02

The 7th Blues

1위

1,630,450장

1994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4위

08

1995.11.22

LOOSE

1위

3,003,210장

1996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3위

09

1997.11.19

SURVIVE

1위

1,723,030장

1998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10위

10

1999.07.14

Brotherhood

1위

1,391,850장

1999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17위
1999년 올해의 록 앨범

11

2000.12.06

ELEVEN

1위

1,132,180장

2001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19위

12

2002.07.03

GREEN

1위

1,131,788장

2002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7위
2002년 올해의 록&팝 앨범

13

2003.09.17

BIG MACHINE

1위

746,451장

2003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12위
2003년 올해의 록&팝 앨범

14

2005.04.03

THE CIRCLE

1위

557,783장

2005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15위
2005년 올해의 록&팝 앨범

15

2006.06.28

MONSTER

1위

539,708장

2006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20위

16

2007.12.05

ACTION

1위

440,108장

2007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36위
2008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76위

17

2009.11.18

MAGIC

1위

488,468장

2009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13위

18

2011.07.27

C'mon

1위

386,708장

2011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11위

19

2015.03.04

EPIC DAY

1위

294,329장

2015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12위

20

2017.11.29

DINOSAUR

1위

268,902장

2017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18위

21

2018.05.29

NEW LOVE

2019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위

6.3. 미니앨범

#

발매일

제목

최고순위

판매량

비고

01

1989.10.21

BAD COMMUNICATION[84]

12위

1,182,020장

1990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29위
1991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26위
1992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87위

02

1990.06.21

WICKED BEAT

3위

1,111,230장

1990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21위
1991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30위

03

1991.05.29

MARS

1위

1,730,500장

1991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3위
1992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59위

04

1992.12.09

FRIENDS

1위

1,355,530장

1993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6위

04

1996.11.25

FRIENDS II

1위

1,466,650장

1997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12위

6.4. 베스트 앨범

#

발매일

제목

최고순위

판매량

비고

01

1998.05.20

B'z The Best "Pleasure"

1위

5,135,922장

1998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1위
오리콘 역대 앨범 판매량 2위[85]

02

1998.09.20

B'z The Best "Treasure"

1위

4,438,742장

1998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2위
오리콘 역대 앨범 판매량 5위

-

2000.02.23

B'z The "Mixture"[86]

1위

1,499,810장

2000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8위

03

2002.12.11

The Ballads ~Love & B'z~

1위

1,713,726장

2003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3위
2003년 올해의 록&팝 앨범

04

2005.11.30

B'z The Best "Pleasure II"

1위

1,191,725장

2006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5위
2006년 올해의 록&팝 앨범

05

2008.06.18

B'z The Best "ULTRA Pleasure"

1위

980,771장

2008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7위
제 23회 일본레코드 대상 수상

06

2008.09.17

B'z The Best "ULTRA Treasure"

1위

614,376장

2008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16위

07

2013.06.12

B'z The Best XXV 1988-1998

1위

588,871장

2013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2위

08

2013.06.12

B'z The Best XXV 1999-2012

2위

579,067장

2013년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3위

6.5. 영상물

B'z 는 라이브 영상물에 있어서도 상당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일본내의 명성과는 달리 PV(뮤직비디오)가 당대의 뮤지션들의 그것과는 달리 솔직히 좀 촌스럽다거나 이해할 수 없는 영상을 담고 있는 등 완성도가 대체로 낮은 편에 속하고, 그나마도 라이브 CD를 발매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으며 라이브 영상물의 완성도나 발매 빈도가 적고 최신 매체로의 이행도 소극적이어서 팬들의 원성을 많이 사고 있다. 이 악평이 워낙 대단해서 국내 B'z 팬들은 레이블의 이름인 버밀리온을 비꼬는 멸칭으로 "발밀리온"이라고 부를 정도이다. 실제로 밴드의 명성에 비해 영상미가 매우 구리서 시너지가 잘 나지 않기로 악명 높다. 그와 함께 발매를 하면 좋을 공연장의 컨셉도 영 잘 잡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때문에 한때는 그 라이브를 직접 가지 않으면 두 번 다시는 그 라이브의 모습이나 곡의 연주를 볼 수 없을 수도 있다는 위협감이 상당히 높았다. 또한 나왔다고 하더라도 과거의 영상물처럼 라이브와 다큐멘터리가 섞인 작품들, 러닝타임조차 짧아서 중요한 부분이 대부분 편집되는 것들이 보통이었다. 이런 행태는 인터넷으로 부틀렉이 유통되는 덕분에 다소 갈증이 해소되기는 하였다.

그래도 다행인 점으로 포맷의 한계 탓에 60분, 90분으로 편집할 수 밖에 없었던 VHS 시대와는 달리, DVD가 무르익은 이후에는 디스크를 두 장 쓰더라도 라이브의 전체 실황을 담고 다큐멘터리를 별도의 디스크로 분리해서 팬들이 원하는 볼륨에 걸맞게 발매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일례로 93년 나기사엔 라이브를 담은 LIVE RIPPER는 DVD로 재발매를 하면서 미수록곡 1곡을 추가하였고, 95년 플레져 투어를 담은 "BUZZ!!" THE MOVIE에서는 미수록곡 2곡을 추가, 99년 Brotherhood 투어 영상은 VHS 때 잘라낸 이나바 코시와 탁 마츠모토의 솔로 공연 파트도 추가하여 완전체에 가깝게 발매했다.

본격적으로 2003년 플레져 IT'S SHOWTIME!!의 파이널이였던 나기사엔 공연(일명 태풍 라이브)는 당시 태풍 상륙으로 인한 안전 문제 때문에 둘째날 공연은 현장에서 세트리스트를 대거 감축했는데, 이를 발매한 Typhoon No.15에서 2DVD+DVD전용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해서 첫날과 둘째날을 집대성한 풀버전으로 발매하며 영상을 짤라먹는 문제를 해결하고, 콘서트 현장의 전곡 수록과 다큐멘터리 집대성 버전으로 볼륨을 풍성하게 발매하는 식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이 태풍 라이브 영상부터 B'z의 발매 영상은 세트리스트 100% 수록으로 발매 중이다. 2006년 이후 라이브들은 DVD뿐만 아니라 블루레이 형식으로도 발매를 하고 있다.

정규 영상물 발매 이외에도 정규앨범에 한정판 특전 등으로 이른바 비장영상 모음이나 그동안 발매하지 않았던 라이브를 통째로 끼워주는 식으로 기대에 제법 보답을 하긴 했다.

영상 관련 기록

음악영상작품 연간 음악 비디오차트 1위 획득수 : 8작품 (역대 1위)(VHS:5회, DVD:1회, Blu-ray Disc:2회)

음악영상작품 연간 종합 비디오차트 1위 획득수 : 5작품(역대 1위)

음악 VHS 작품 판매본 수 : 30.1만 장(역대 3위)

음악 DVD 작품 DVD 종합랭킹 1위 획득 작품 수 : 8작품(역대 공동 3위)

음악 DVD 작품 DVD 종합랭킹 연속 1위 획득 작품 수 : 8작품 (역대 1위)

음악 Blu-ray Disc 작품 연간 랭킹 1위 획득 수 : 2작품(역대 1위)

음악 Blu-ray Disc 작품 Blu-ray Disc 종합랭킹 1위 획득 작품 수 : 3작품(역대 공동 1위)

발매 작품

FILM RISKY

JUST ANOTHER LIFE

LIVE RIPPER

"BUZZ!!" THE MOVIE

The true meaning of “Brotherhood”?

once upon a time in 横浜 ~B'z LIVE GYM'99 "Brotherhood"~

a BEAUTIFUL REEL - B'z LIVE-GYM 2002 ~GREEN~GO★FIGHT★WIN~

Typhoon No.15 ~ B'z LIVE-GYM The Final Pleasure "IT 'S SHOWTIME!"in 渚園 ~

MONSTER'S GARAGE

B'z LIVE in なんば

B'z LIVE-GYM Pleasure 2008 -GLORY DAYS-

B'z LIVE-GYM Hidden Pleasure 〜Typhoon No.20〜

B'z LIVE-GYM 2010 "Ain't No Magic" at TOKYO DOME

MONSTER'S GARAGE

B'z LIVE in なんば 2006 & B'z SHOWCASE 2007 -19- at Zepp Tokyo

LIVE-GYM 2011 "C'mon"

B'z LIVE-GYM 2001 -ELEVEN-

B'z LIVE-GYM 2005 -CIRCLE OF ROCK-

B'z LIVE-GYM 2008 -ACTION-

B'z LIVE-GYM Pleasure 2013 ENDLESS SUMMER -XXV BEST-

B'z LIVE-GYM 2015 -EPIC NIGHT-

B'z LIVE-GYM 2017-2018 “LIVE DINOSAUR”

B'z LIVE-GYM Pleasure 2018 -HINOTORI-

7. 기타

B'z의 인기 넘버 중 하나인 「Easy Come, Easy Go!」는 전작 「太陽のKomachi Angel」에 비해 기대도가 낮아 오리콘 1위를 획득하지 못하리라는 예상이 다분했었다.[87] 하지만 이미 브레이크를 시작한 B'z의 인기몰이를 멈출 수는 없었고, 촌스럽다고 평가받은 노래는 발매 이후 대중의 인기를 끌면서 B'z 상승세의 기반이 되었다. 그 기세는 현재까지 오리콘 차트 1위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일본 사람과 대화할 기회가 생겼을 때 B'z를 좋아한다고 하면 많이 놀라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이런 반응에 혹여나 놀라지 말자. 라이브 짐에는 가족 단위로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이 몰리지만, 실제로는 B'z의 데뷔 15년을 전후로 대중 음악의 주류 씬과는 많이 멀어진 상태가 되었다. 최근(2018년도 기준)에는 아예 JPOP 차체가 낡은 것이 되어버려 KPOP이 유행하고 세카오와나 전전전세 같은 것 마저 고대유물이 되어버린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어버렸기에 어쩔 수가 없다. 비슷하거나 더 오래된 밴드여도 TV출연 같이 미디어의 노출이 잦으면 이런 일이 별로 없는데 B'z는 대히트 드라마 타이업도 10년째 없는 수준이고 유독 TV출연조차도 드물기 때문에 이런 경향이 더욱 강하다. 그렇다고 B'z가 인기가 없는 것이 아니니 오해하지 말자.

「Calling」이 유리가면의 드라마 주제가 타이업. 드라마에서 툭하면 이 노래가 나왔기 때문에 한국 방영 당시 네이버 검색어 순위에까지 올랐으며, 그 높은 인기 덕에(?) 늦은 시기에 국내 노래방에까지 등록되었다.

은혼의 작가가 좋아하는 모양인지 작품 안에서 종종 B'z 네타가 등장한다. 시무라 타에가 좋아하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이 때문에 아줌마 취향이라고 쓴소리를 듣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좋아하는지 용궁편이나 금혼편에서도 여전히 B'z의 노래를 불렀으며, 요리교실편에서는 아예 멤버 이름 가지고 드립을 날렸다. 또한 '김수한무 원숭이' 편에서는 이름 가지고 B'z의 네타가 등장[88]하기도 했다.

샤먼킹 만화에서 나오는 B'oz라는 중 콤비의 모델이 이 둘이라고.

성우인 치하라 미노리 역시 해당 그룹의 팬 하라는 자기 CD 홍보는 안하고...[89]으로서 멤버들 중에서는 이나바를 좋아한다는 듯 하다.

게임 번아웃 시리즈 중 '도미네이터'에 OST에 게임을 위해 작곡한 곡 'FRCITION'이 수록되었는데 반응이 매우 좋고 음악이 게임에 잘 매치돼서 후속작인 파라다이스에서도 수록되었다. 어지간해서는 음악을 중복으로 수록하지 않기에 무척 특이한 케이스. 또한 파라다이스 일본판 한정으로 「BZFRCITION」라는 코드를 입력하면 'B'z Car' 사용이 가능하다.[90]

마츠모토는 2011년 기타 잡지의 인터뷰 등에서 소녀시대가 좋다고 언급. 딸과 함께 콘서트도 다녀온 듯. 노래에 대해서도 많은 영감을 받은 모양이다.[91]

명탐정 코난의 타이업이 잦은 편인데, 2011년 개봉한 극장판 15기 침묵의 15분의 주제곡 'Don't Wanna Lie'[92]를 부름으로 ZARD쿠라키 마이를 제치고 가장 많은 극장판 주제곡을 부른 가수가 되었다. 타이업 될 때 마다 나오는 영상은 주로 짜집기 영상이다. 그 중 두 번은 B'z 본인들의 뮤직 비디오나 라이브 영상이 들어가 있다. 신(神)작화 이정도 되면 LIVE-GYM에 한번쯤은 봉제인형으로라도 코난이 찬조출연 해도 되지 않나 싶다 그리고 위에 나온대로, 극장판 20기의 메인 테마 및 주제곡도 맡았다.

2012년 전세계 발매되는 캡콤드래곤즈 도그마 에 최신곡인 'Into Free -dangan-'[93]이 주제가로 결정되었다.(드래곤즈 도그마 홈페이지)

2013년 즈음에 일본의 거물급 가수 X가 마약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일본 전역에 퍼졌을 때 잠시나마 그 요주의 인물인 가수 X가 B'z 소속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2인조 그룹의 멤버이고, 일본 전역에서 엄청난 팬을 거느리고 있고, 드라마 주제가 등을 불렀고 밀리언 히트 연발, 작사 및 작곡 활동도 한다는 내용이 언급되었는데 이런 류의 기사에서 흔히 나오는 '홍백에도 출전한바 있음'이 빠졌기 때문에 연말에 휴식을 위해 홍백에 일체 출전하지 않는 B'z가 저 모든 내용들에 들어맞았던 것. 그러나 사실 그 거물급 가수 X는 차게 앤 아스카의 멤버 아스카였다. 실제로 저 기사가 나온 후에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마약을 하는 가수 X는 아스카라는 것이 일본 내에서 기정사실화 되었고 실제로 그것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일본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었다. 자세한 건 차게 앤 아스카 항목 참조.

리얼 기타 게임인 락스미스 2014에 수록되었다. 명불허전 "ultra soul"은 기본으로 수록되어 있으며 'B'z 3-Song Pack DLC'로 "Easy Come, Easy Go!", "ギリギリchop", "juice" 을 추가로 구매하여 총 4곡이 연주가능하다.

8. 관련 링크

8.1. 위키백과

영문 위키

일어 위키

한글 위키

8.2. 블로그(주로 역사소개)

1부2부3부4부

역사1

역사2

9. 멤버

9.1. 마츠모토 타카히로

역대 그래미 시상식[94]

최우수 팝 인스트루멘탈 앨범

제52회
(2010년)

제53회
(2011년)

제54회
(2012년)

"Potato Hole"
Booker T. Jones

"Take Your Pick"
Larry Carlton & Tak Matsumoto

"The Road from Memphis"
Booker T. Jones

담당: 기타, 작곡, 어레인지 프로듀서 보컬

생일: 1961년 3월 27일

혈액형: O형[95]

별명: 보스/ 맛쨩

좋아하는 색: 노란색

특기사항: 세계 5번째, 동양인 최초로 깁슨사에서 시그니쳐 레스폴(노란색) 제공. 그리고 키가 163~4cm다.

기타리스트로서는 TAK MATSUMOTO 와 松本孝弘 두 개의 브랜드가 존재하고 음악성도 차별화를 두고 있다.

일본을 대표하는 슈퍼 기타리스트 중 한 명이지만 테크닉으로 주목받는 스타일은 아니다. 작은 손에 짧은 손가락을 가졌음에도[96] 핸디캡 때문에 다른 테크닉에 문제가 있다거나 하지 않으며 절대 쳐지지 않지만 마츠모토의 가장 뚜렷한 강점은 톤에 있다. 슈퍼 플레이를 누구보다 많이 봐왔을 해외 뮤지션들에게도 이구동성으로 마츠모토=톤 이라고 칭찬 해준다. 크게 영향을 받은 기타리스트는 보통 마이클 쉥커나 반 헤일런.

아버지는 성악을 했고, 어머니는 클래식을 좋아하고 일렉톤을 연주할 수 있다고 한다. 포목점을 해서 돈도 많았다고 기타리스트 치고는 다소 늦은 고교시절 기타에 입문하여 재능을 개화하게 된다. 고등학교에서 경음악부를 세운 것도 마츠모토. 고등학생 시절 여름 방학에는 집에서 비 덧문을 닫고 하루종일 기타 연습에 매진할 정도로 몰두했다. 슈퍼 이마쥬라는 밴드를 꾸몄는데 테레비 도쿄의 록 음악 방송에 나가 작전을 잘 짜서 그랑프리를 먹은 적도 있다고 자랑했다.

고교 졸업 후에는 운전 면허를 취득한 뒤 한동안 기타는 안치고 자동차 튜닝에 매진하다가 기타를 계속 하라는 선배의 권유로 81년 음악 전문학교(요요기 뮤즈 음악원)에 입학한다. 전문학교 시절에는 음악 이론 때문에 선생에게서 "자네는 재능이 없는게 아닌가" 하는 소리도 듣는 등 굴곡도 많았으나, 기타 연주 자체는 잘하다보니 학교 선생으로 부터 프로 활동을 권유받아 중퇴하게 된다. 데모 테이프 덕분에 비잉에 소속되어 스튜디오 뮤지션으로 활동하게 된다.

세션으로 불려나간 학원제에서는 실수를 연발해서 '너는 치는 척만 해라' 라는 소리도 들었지만, 열심히 노력한 덕에 결국 세션맨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더욱이 그가 같이 어울렸던 선배가 LOUDNESS히구치 무네타카였던지라, 좋은 일자리를 많이 얻게 된다. 어느날 갑자기 전화로 불려져서 나갔더니 현재도 활동중인 여성 메탈 보컬리스트인 하마다 마리의 레코딩 자리였고 85년에는 TM NETWORK의 레코딩에도 참여하게 된다. 그 이듬해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베이시스트이자 카시오페아의 멤버인 나루세 요시히로와의 프로젝트 밴드인 시끄러워서 미안해, 그 외에도 기타지마 켄지 같은 여러 이름있는 기타리스트와의 프로젝트 앨범에 공동 참여하는 등 스튜디오 뮤지션으로 이름을 날리는 중이었다. 이런 인맥이 초기 마츠모토에게 음악적으로나 커리어적으로 크나큰 영향을 준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이후 B'z의 브레이크로 탄탄대로를 걸어온다. 마츠모토의 대단함은 B'z의 무수한 히트곡을 셀프 프로듀스를 통해 자기 손으로 만들어냈다는 데에 있다.(물론 초중기에는 제작집단의 보조와 파쿠리 의혹에서 피해갈 수가 없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게 데뷔 10주년을 넘긴 다음엔 깁슨으로부터 동양인 최초의 시그네쳐 모델을 받는 대사건을 달성하며 그의 영향력은 해외로 점점 퍼지게 된다. LA에 만든 스튜디오를 거점으로 현지 뮤지션과 교류를 한다. 스티브 바이와의 공동작업이나 빌리 시언의 라이브 서포트 멤버 참여, 에릭 마틴과의 프로젝트 밴드 등이 그 실적. B'z가 헐리우드 락워크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릴 수 있게 된 것도 스티브 바이의 추천 덕이다. 그 결과가 바로 깁슨의 추천을 받은 래리 칼튼의 오퍼로 공동 작업한 앨범 「Take Your Pick」으로 2010년 53회 그래미 상을 받았다.[97] 이처럼 본인의 실력도 실력이지만 천운이라고 할 수 있는 운빨에 고향 오사카의 상인 기질을 잔뜩 타고나서인지 중요한 고비에 기가막힌 결정을 잘 해낸다.

기타연주를 담은 솔로앨범을 B'z의 데뷔보다 먼저 발매했었다.[98] 기타리스트로써 대표곡은 뮤직 스테이션에서 나오는 기타 멜로디인 「#1090 ~Thousand Dreams~」[99] 가 있다. 뮤직 스테이션에서 십수년째 흐르는 바로 그 등장음악이다. 이와 함께 울트라맨 시리즈 중에서 극장판 ULTRAMAN의 테마곡 중 하나인 Theme from ULTRAMAN을 제작하기도 하였다.

96년에는 이나바가 솔로앨범을 제작하는 동안 3개월 샌디에이고로 어학연수를 다녀왔다. 전세계에서 서로 나이가 다른 사람들끼리 섞여 영어를 배우는 경험은 꼭 해보라며 추천하기까지 했다.

1999년에 발매한 싱글 「THE CHANGING」에서 처음으로 메인보컬을 한 적이 있었다. 팬들의 감상평은 "말보로에 제대로 절인 허스키한 창법"(…). 한동안 봉인(?)했다가 2012년 즈음부터 B'z의 레코딩과 LIVE-GYM에서도 코러스와 파트 독창(!)을 하는 등 보컬리스트 맛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2003년, 빙계열 여가수들과 함께 옛날 곡을 리메이크 하기도 했다. ZARD와는 「異邦人」, 쿠라키 마이와는 「イミテーション•ゴールド」, 가넷 크로우의 보컬 나카무라 유리와는 「私は風」 음이 높아서 라이브에서 유릿페도 힘들게 부른다 라는 곡을 작업했다. 코난 인맥인가

극초반(1986?~88)에는 '빌 로렌스(Bill Lawrence)'社[100]의 커스텀 기타를 사용했었으나, 1988년부터 야마하의 기타(T'S TOYS)를 사용하다가, 1989년부터 야마하에서 출시된 본인의 시그네춰 모델인 'MG-M' 시리즈를 애용했다.[101] 대략 90년대 중반부터 깁슨으로 갈아탔다. 현재 라이브에서 주로 사용하는 기타는 깁슨 레스폴, 커스텀 파이어버드, 커스텀 더블 컷어웨이, 플라잉 V이다.

자고로 2013년까지만 해도 라이브에서 토크를 꽤 했지만, 2015년부터는 거의 하지 않고 있다. 그와 동시에 선글라스도 잘 안 벗기 시작했다.

2016년 3월, 트위터에서 요시키와 함께 술을 마시는 근황이 확인되었다.

지금은 이나바 혼자만 센터에 있지만, 1989년에서 7집 발표하기 전까지만해도 이나바와 같이 센터 자리를 양분 했었다. 아나바가 왼쪽에서 노래를 하고 있으면 마츠모토는 오른쪽에서 스탠드 마이크 두고 기타치는 포지션이였는데, 기타만 치기에는 심심했던건지, 카메라에 잡히고 싶었던건지, 코러스 들어가는 부분에서 립싱크를 하기도 했다. 그리고 선글라스를 잘 안 벗는데, 워낙 잘 안 벗다보니 가끔 맨눈을 보이면 그 차이가 매우 크기도 하고, 팬들이 격하게 환호한다(...).

9.2. 이나바 코시

본명: 이나바 히로시

담당: 보컬, 작사

생일: 1964년 9월 23일

혈액형: AB형

별명: 17854[102] / 코쨩

학력: 요코하마국립대 교육학부 졸업, 수학교사 자격증 소지[103]

이나바의 표기는 일본어로 いなばこうし이며 영어로는 98년도 전에는 KOHSHI 이후에는 KOSHI 표기한다. 한국의 매체에서는 일본어 표기법 때문에 이나바 고-지 고시 같은 식으로 이상하게 쓰여야 하지만 무시하자.

요코하마 국립대 교육학부를 졸업해 수학교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학생 시절 고향(오카야마현 츠야마)에서 알아주는 수재였고 전국 규모 수학 대회에서 4위로 입상한 경력도 있다.

교생실습때 긴 머리는 안된다고 거절당하자 바로 때려침 → 록음악에 투신함 같은 일화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고 이나바 본인이 직접 방송에서 해당 에피소드에 대해 자세히 밝힌적이 있다.

이나바가 직접 언급한 것에 따르면 이나바가 교원 자격을 취득하고 1개월간의 초등학교 교생실습을 마친 뒤 중학교로 실습을 하러 갔을때 사건이 벌어졌다. 실습 첫날 배정받은 학교의 교장에게 인사를 하러갔을 때 장발인 이나바를 보고 교장이 손가락으로 가위질을 흉내내면서 "이나바 씨, 그 머리 좀.. 어떻게 안되겠습니까?"라고 물었다고 한다. 사실 이나바는 머리카락 자르는 것에 별 거부감이 없었지만 손가락 가위질을 하던 교장의 태도가 불쾌했기 때문에 발끈해서 "안됩니다"라고 단호하게 거절했다. 허나 교장도 호락호락한 사람은 아니였는지 이나바에게 바로 강제 휴가를 주어 교단에 서지 못하도록 압력을 행사했고, 이에 이나바는 중학교 실습을 포기하고 교사의 꿈을 접었다고 한다. 교사가 되겠다는 열의가 부족했던 것도 아니여서 당시 진심으로 교사가 되고싶어 노력했었다고 본인이 직접 말했다.

대학 재학 중인 85년부터 비잉에 소속되어 기타리스트 마츠카와 토시야의 앨범 「BURNING」에 보컬로 참여하였다. 잡지 모델로도 나온 적이 있으며 코러스나 백 보컬 등의 일을 한다. 비잉의 사장 나가토 다이코는 그를 어떻게든 데뷔시키려고 이나바를 중심으로 한 프로젝트 밴드를 만들었으나 수차례의 멤버 교체 후 자연 소멸했다. 졸업한 이나바는 취직을 못해서 부모님께 매우 죄송한 심정이었다고.

88년은 B'z로 데뷔한 해이기도 하지만 TUBE의 마에다 노부테루의 솔로곡을 주기도 하는 작곡가로서의 면모도 선보인다. B'z의 데뷔 직전 기타를 속성으로 익혔는데, 솔로 프로젝트에서는 셀프 프로듀스에 작사, 작곡, 기타를 담당하기도 한다.

B'z의 위상에 걸맞게 업계에서 상당한 존경을 받고 있다. 코무로 테츠야는 음악 방송에서 이나바를 일본의 국보라 지칭하기도 했으며, GOLDEN BOMBER의 키류인 쇼도 라디오에서 가창력이 차원이 다르다고 평할 정도. SPYAIR의 보컬 IKE가 존경하는 인물로 꼽기도 했다.

위에 언급했듯이 실력도 업계에서 인정받는 최고급이기도 하지만, 굉장히 개성적인 음색을 지니고 있다. 특유의 비음섞인 강렬한 하이톤 샤우팅 창법은 B'z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모창 단골소재. 그도 활동하면서 창법이 많이 달라졌다. 눈물날 정도로 안팔렸던 데뷔 초부터 99년 이전까지는 코창력 느낌의 지금과 달리 생목 느낌나는 허스키하게 냈었다. 첫번째 싱글 「だからその手を離して」만 봐도 쌩목이 아닐까 싶을 정도다.[104](..) 사실 원래 이나바 코시의 목소리는 바리톤의 목소리로, 토크 할 때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엄청나게 굵어서 방금까지 샤우팅 내지르던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저음역대인 사람이다. 그럼에도 어떻게 고음역대 가창력에 허스키한 스크래치를 넣으면서 라이브도 안정적이게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그의 실력이 이미 B'z 초기부터 거품이 아니였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나바 역시 재능충이였다는 결론이기도 하다. 그 이후 99년 LIVE-GYM "Brotherhood"에서부터 점점 목소리가 비성처럼 들리고, 2000년, 허스키와 비성의 과도기였던 2001년을 지나 2002년부터는 비성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니코니코 동화우타이테강병이 이나바 모창으로 상당히 유명세를 얻었다.

이나바를 더욱 대단한 보컬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점은 보컬을 소화하면서 이루어지는 퍼모먼스라고 볼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보컬 퍼포먼스는 두 개를 꼽을 수 있겠는데, 「さまよえる蒼い弾丸」과 「LOVE PHANTOM」이 그것이다. 「さまよえる蒼い弾丸」에서 항상 이나바가 하는 퍼포먼스가 바로 기타 솔로 이후 B'z 발판에서 뛰어오르는 퍼포먼스인데, 곡이 나온지 20년이 넘은 2019년 올해조차도 동일한 퍼포먼스를 음의 이탈 없이 해내고 있다. 또한, 「LOVE PHANTOM」 역시도 초반 보컬 부분에서 중앙스테이지에서 하나미치 끝까지 달리는 퍼포먼스를 자주 보여주는데(2008, 2010, 2013) LIVE-GYM Pleasure 2013 -ENDLESS SUMMER- 영상을 시청해보면 음의 흔들림 하나 없이(!) 달리며 노래를 부른다. 결국, 이는 이나바의 보컬 평가를 좋게 내릴 수 있는 근거로 작용하기도 한다.

무대에서는 적수가 없는 것처럼 압도적인 퍼포먼스, 8만 이상의 좌중을 휘어잡는 진행력을 자랑하나 유독 방송.. 특히 뮤직 스테이션의 토크를 할 때만 되면 극도로 긴장해서 말을 잘 못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어쩔때는 말을 심하게 더듬기도. 엠스테의 토크에서만큼은 항상 신인처럼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심한 방송 울렁증이라고... 최근엔 토크때 얼굴에 감출 수 없는 노화된 모습을 보여줬는데, 라이브 하러 가서는 갑자기 얼굴에 화색이 돌고 날뛰는 모습을 보여주어 많은 사람들을 놀래켰다.

B'z의 비주얼을 담당하는 얼굴마담으로 결혼하고 싶은 남자 연예인 순위에 종종 올랐다. 짧은 첫번째 결혼 후[105] 현재 부인 요모기다 미나코[106][107]와 만나 현재까지 잘 살고 있다.

아내의 나이는 알려진 건 이나바 보다 2살 연상인데 실제로는 6살, 8살 연상이다라는 2ch에서 카더라가 있다. 사고 친건 없는데 멋진 남자의 아내라는 이유도 있지만 이나바가 벌어온 돈을 자기 명품 사는데 소비한다고 결혼한 뒤, 60살이 다 되가는 나이에 지금까지도 까이고 있다(...) 2003년에 태어난 아들이 한 명 있는데 이나바를 많이 닮았다고 한다.

최근에는 비슷한 연배의 자녀를 둔 키무라 타쿠야 부부와 회동도 종종 목격되는 듯. 둘은 B'z가 기무라 타쿠야의 드라마 OST(드라마 뷰티풀 라이프의 「今夜月の見える丘に(오늘 밤 달이 보이는 언덕에)」)를 제공한 계기로 취미(서핑보드)까지 비슷해 친해졌다고 한다. 최근에는 인연으로 인한 것인지 기무라 타쿠야의 2017년 드라마 'A LIFE ~사랑스러운 사람~'의 OST로 B'z의 「Still Alive」가 타이업되었다. 이나바의 아내는 이나바와 결혼하기 전부터 쿠도 시즈카와 원래 알던 사이였다고 한다.

2016년 PS4 게임 '용과 같이: 극'의 메인 테마 「Receive You [Reborn]」[108]과 「BLEED」[109]를 담당하게 었다.

나가사키 남아 유괴 살해 사건의 전말을 이야기하는 솔로곡을 내기도 하였다. 투명인간(노래) 항목 참조.[110]

9.3. 서포트 멤버

  • B+U+M - B+U+M이란 B'z Unreal Music의 약자로, 초기(라고 해도 거의 10년 가까이) B'z의 음악을 논할때 빼놓을 수 없는 제작 집단이다. 94년 MOTEL을 이후로 B+U+M은 해체하게 된다. 집단이라고 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인물은 "Buzz!!" 비디오에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베이시스트 아카시 마사오(明石昌夫)[111]이다. 마사오는 거의 대부분의 B'z 음악의 편곡에 참여하여 B'z가 히트곡을 만드는데 기여하였으며 이후에도 ZARD같은 다른 Being계열 가수들의 어레인지나 프로듀스에도 참여하게 된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앨범을 눈치 보면서 하다가 BAD COMMUNICATION을 하고 싶은 대로 했더니 히트했고, 그래서 ZARD도 하고 싶은대로 했고, T-BOLAN도 하고 싶은대로 해서 히트를 시켰다고... B'z가 하드락 노선으로 완전히 정착하게 된 서바이브 앨범 즈음에서는 마사오의 어레인지 참여는 점차 줄어들었으나 2001년도 정도 까지는 간간히 2nd beat 같은 곡에 참여하였고 이나바의 솔로 앨범에도 도움을 준다. 라이브 투어의 서포트 멤버 참여는 97년으로 종료된다. 마사오와의 결별을 돈 문제로 인한 불화라 추측하는 팬들도 있는 모양. 무리도 아닌 것이 어레인지 참여로는 인세를 받지 못한다고 본인의 저서에서 썼던 적이 있다.

2018년 현재 라이브 서포트 멤버는 다음과 같다.

  • 마스다 타카노부(키보드) : 일본의 존 로드(딥퍼플)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는 키보디스트. 무려 1992년부터 1998년 "SURVIVE" 투어를 제외하고 B'z와 라이브를 함께해 온 키보디스트로 사실상 제 3의 멤버. 마츠모토와 첫 교류는 1985년으로 하마다 마리의 서포트 멤버를 같이 한 인연이다. 여러모로 B'z 활동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사람 중 하나. 이걸 자신도 아는 지 -ENDLESS SUMMER- 공연에서는 B'z의 어퍼스트로피라고...
  • 오오가 요시노부(보컬 & 기타) : Being에 소속된 기타리스트. 04년의 이나바 솔로 라이브 투어, ZARD 라이브에도 서포트 멤버로 참여한 적이 있다. B'z에는 2011년부터 참여. 이전 담당이였던 오오타 신이치로가 코러스에 치중된 역할이었으나 오오가는 장기를 더욱 살려 마츠모토와 보스가 치기 귀찮은 파트를 모두 담당하고 가끔 양쪽에 같이 나와서서 솔로를 연주하기도 한다.
  • 셰인 갈라스(드럼) : 잉베이 말름스틴이나 MSG(밴드)에서 활동했었으며, 2002년부터 레코딩과 라이브를 함께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16년 동안 라이브 공연에서 드럼을 담당하고 있다. 이나바보다 3살 어릴 뿐인 1967년 생이지만 B'z의 귀염둥이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으면서도 그 역대 서포트 멤버보다도 강력한 드러밍을 선보이는 장수 서포트 멤버일 수 밖에 없는 인물.
  • 베리 스팍스(베이스) : 셰인의 소개로 가입하게 된 베이스. 마찬가지로 잉베이, MSG등에 참여한 경력이 있다. 배리는 셰인과 달리 2003년 북미투어와 2003년 말 "BIG MACHINE" 투어 참여 이후 5년 뒤 2008년 "ACTION" 투어부터 10년째 라이브 공연에서 베이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 두 외국인은 라이브에서 B'z의 리듬 라인을 탄탄하게 해주고 있으며 투어 스케줄 이외에도 TV 출연에도 종종 참여하고 있다.

10. 논란들

10.1. 표절 시비

특정 시기의 대표 표절 의혹곡에 대해서는 본인들은 밴드스코어에서 '외국의 하드록을 참고했다'라고. 옆나라의 누구와 비슷하다 안티들이 주장하는 표절 곡 중에는 좀 지나치다 싶은 지적도 있지만, 몇몇 곡들이 팬들도 인정하고 웃으며 쉬쉬할 정도로 '정말 그럴싸하게' 비슷한 곡들도 있다.

표절 시비와 별개로 밴드의 스타일 자체가 서구 밴드의 그림자가 짙기 때문에, B'z를 타고 비슷한 스타일의 서양 하드록 밴드를 듣다가 아예 그쪽 팬으로 돌아서는 웃지 못할 경우도 있다. 그만큼 팬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으며, 약간 과장해서 "에어로스미스와 B'z의 라이브 일정이 겹치면 그냥 에어로스미스 라이브에 간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B'z パクリ(베끼기)로 구글링하면 많이 나온다.

다만 B'z가 가진 지금의 입지를 생각해볼때 정말 표절이라면 해당 뮤지션들로부터 막대한 금액의 손배소를 청구받고, 헐리우드 록의 전당 현액 취소와 마츠모토의 그래미상 반납 등의 조치가 이뤄졌겠지만 시상 이후 현재까지 그러한 소식은 없다.

10.2. 정치적 성향

두 멤버 모두 직접적인 정치적 성향은 밝힌 적이 없으나, 아래 사건들로 인해 우익 논란에 휩싸었던 적이 있다.

한때 반일감정이 절정이던 시기에, 한국의 일부 커뮤니티에서 아오이 유우 같은 '일본 우익 연예인 리스트'에 인지도가 많이 떨어지는 B'z도 올라있었다. 당시의 근거로는 욱일기 모양의 라우드니스 티셔츠를 입거나 투어 굿즈에 욱일기 모양이 들어간 정도가 언급되었고, 마츠모토가 F1 일본 대회에서 기미가요를 연주했던 모습이 제시되기도 하였다.

그나마 이나바 코시는 영원의 날개 싱글 이후로는 이런 모습을 전혀 보이지 않는데 반해, 마츠모토의 솔로 프로젝트 TMG(TAK MATSUMOTO GROUP)가 「OH JAPAN ~Our Time is now~」라는 곡이라거나, 앨범 자켓에 이런 왜색짙은 그림이 많이 쓰거나 해서 안 좋게 보는 시선도 더러 존재했었다.

한국인으로서 가장 걸리는 것은 무엇보다도 2007년 당시 도쿄 도지사 이시하라 신타로 주도로 만들어진「나는 당신을 위해 죽으러 갑니다(俺は君のためにこそ死ににいく)」라는 가미카제 소재 영화의 타이틀 이미지 송(THE WINGS)과 바로 위의 뮤직 비디오 영상인 주제가 「永遠の翼(영원의 날개)」라는 곡을 만든 것이었다. 이 곡이 수록된 앨범 ACTION(2008)은 국내에 별 일 없이 라이센스 발매되었다

당시 마츠모토 타카히로와 이나바 코시가 이 곡을 쓰기 위해 가미카제 기념관까지 다녀와서 이 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곡은 영화 이외에도 일본 테레비 계열 뉴스 방송 NEWS ZERO에도 타이업 되었으며, 싱글 판매량은 총 20만장 정도로 플래티넘 달성. 연간 판매 순위 26위. 반면 영화는 제작비 18억엔, 수익 10억엔으로 완전 폭망했다.

이 노래가 타이업된 영화로 인해서 한국의 B'z 팬들 사이에서도 많은 논란이 있었다. 어떤 팬이 남긴 LIVE-GYM 2008 "ACTION"의 후기에서는 영원의 날개를 부를땐 귀를 막거나 잤다고도. B'z의 예전 앨범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 때 이 앨범에 대해서는 정말 멘붕이였다고 회상하는 팬의 글도 간간히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일련의 일들로 인해 논란의 적절성 여부는 차치하고서라도 "마츠모토가 극우 인사다", "창가학회의 회원이다" 하는 소문들이 돌기도 했다. 한국에 적극적 호감을 표시하지 않는 B'z이기에 이런 논란이 생겨났는데 만약 정말 극우라면 혐한 발언이나 해당 곡을 지속적으로 연주해야 하나 데뷔 이후 지금까지 혐한은 커녕 한국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발언을 한 적이 없고 "ACTION" 투어가 종료된 이후인 2008년 9월 플레져투어부터 현재까지 영원의 날개는 방송과 정규 라이브 투어는 물론 쇼케이스에서도 단 한번도 연주되지 않고 있으며 두 멤버 모두 극우세력을 비롯한 어떤 정치적 단체와의 교류나 후원도 전혀 하지 않는다. 이런 점은 보통 극우 인사들의 행보와는 정 반대이다(...)

또, 90년대 전성기 이후 일본의 침략을 사죄하는 의미가 담겨있는 곡인 'MOTEL'을 비롯하여 자국 정부와 사회에 관한 비판곡들을 정규앨범마다 한 곡 이상은 수록하고, 우리나라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팬임을 인증하거나 김현중에게 곡을 제공한 점들을 생각해보면 극우라기보다는 직접적인 발언을 하지 않아서 논란을 키워온 케이스로 볼 수 있다. 연배와 경력에서 사카모토 류이치라든가, 구라모토 유키, 카게야마 히로노부, 쿠와타 케이스케의 사례와 비교했을 때 직접적인 발언을 하지 않고 같은 빙뮤직 소속 후배 중에서 쿠라키 마이가 내한 활동, 한국어 음원 발매 등으로 꾸준히 한국에서 활동하며 한국에 우호적인 교감을 하는 점들과 대비된다. 향후 한국에서의 내한활동시 이 점에 있어서 짙은 내력이 있었던 마츠모토의 명확한 입장표명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겠다.

11. 한국에서의 인지도

일본에서의 존재감에 비하면 전성기 시절이나 현재나 한국에서의 인지도는 거의 없는 편이다. 90년대말 ~ 2000년대 초 PC통신이 유행하던 시절 통신사별 팬클럽에서 나름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그 규모는 십수명을 넘지 못했다. 동시기 일본문화 개방하면 떠오르는 아티스트들의 팬카페 등지의 회원 규모가 만단위는 가볍게 넘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해할 수 없을 정도.

2000년도 김대중 정부의 일본 문화가 개방되며 2001년 B'z가 아시아 시장 진출을 노리면서 각국 기자단을 일레븐 투어의 무도관 라이브에 초청하여 기사를 쓰게 했었고, 실제로 동아일보에 라이브 레포트가 실리기도 했었다. 그러나 2001년도 말미 역사 교과서 문제가 터지고, B'z의 홍콩 대만 투어도 단발에 그치게 되어 해외 진출은 그냥 없었던 일이 되었다. 2002년 월드컵 시기에 한국 한정 싱글도 나오고, 라이센스 CD도 발매하였으나 B'z가 한국에서 라이브를 하는 일은 없었다.

이런 엉터리 기사가 돌은 적도 있지만 사실무근. 재미있는건, 2010년도에 열린 조용필 라이브의 무대가 MAGIC 투어의 무대장치가 상당히 유사하다는 점. 아마도 무대기획사로부터 수입을 한 것으로 보인다. 여담으로 B'z는 이 무대장치를 2010년과 2011년 돔투어 이후로 사용하지 않고 있지만, 조용필은 첫 도입 이후 여러 방식으로 어레인지하여 2018년 투어 때도 활용하고 있다.

그 이후로 B'z의 일부 한국 팬들이 일본음악 갤러리 등지에서 나름대로 내한 공연을 강력 추진했으나 결국 그들이 내한을 오는 일은 2018년까지도 없으며 이는 KPOP의 영향력이 강해지고 JPOP 스타들이 내한 오는 일도 매우 드문 일이 되어버렸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2019년 들어 GLAY가 20년에 육박하는 내한 떡밥을 KBS 아레나 공연으로 확정했지만, 정작 B'z의 소식은 여전히 가망이 없다.

만약 내한이 가능하다면 마츠모토 타카히로가 TAK MATSUMOTO 컨셉으로써 내한을 하는 것이 그나마 일본어 노래 제한을 피하고 방송에 나올 수 있지만, 극우 논란을 가라앉힐 수 있을 만한 헌정 연주라도 하지 않는 한 딱지를 떼기가 쉽지 않을 듯 하다. 이 아저씨가 한국 아이돌 소녀시대를 좋아한다고 공인했던 이상 한국 아이돌 음악 메들리 연주라도 하지 않는 한...


  1. [1] 현재 AKB48의 총판매량은 약 6028만 장 정도 이고 AKB48이 1년에 파는 음반 판매량은 4~500만 장 정도이다. 기록을 깨기 위해서 남은 매상 차이가 많이 줄어든 상황에서 AKB48이 B'z의 판매량을 추월하는 것은 거의 기정사실화 된 분위기이다. 다만 AKB48의 문제점에도 나와있듯 각종 상술을 비롯한 안 좋은 이미지 덕택에 야후 재팬에서는 AKB48에 대한 비꼬는 댓글이 많다. 특히 헤이세이 최고 음반 매상과 관련된 기사에서 추천을 많이 받은 댓글 대다수가 'B'z가 1위고 미스치루가 2위다'라는 댓글이었다(...).
  2. [2] 이시절에는 시디를 3장 발매해서 성공하지 못하면 끝이라는 인식이 있었기에 초조할 수 밖에 없었고, 마츠모토는 기존의 곡들의 장점을 모아 이 곡을 만들게 된다. 이 곡의 인기는 코무로 테츠야가 나이트클럽 어딜 가든 B'z의 노래만 들려왔다고 할 정도로 대단했다.
  3. [3] 이때 타쿠로의 친구는 「GLAY BEST REVIEW」의 기록이 깨질것 같다며 이제 B'z의 베스트를 사도 될 것 같다고 했더니, 타쿠로는 "응? 이미 샀는데? 드라이브 할때 최고야!"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4. [4] 덤으로 마츠모토는, 이때가 한창 서바이브 투어 당시였는데, 스스로 타워레코드까지 걸어가서 시디를 사고, 영수증 처리를 했다...
  5. [5] 센다이의 시디 프레스 공장에 견학가서 공장 직원들과 기념 사진을 찍기도 했고, 랜덤으로 100장의 시디에 사인을 넣기도 했다.
  6. [6] イチブトゼンブ(일부와 전부)의 경우 특이하게도 이나바의 라이브는 곡이 처음 발매된 시점보다 현재로 갈수록 훨씬 안정적이다. 2010년 "Ain't no Magic"에선 고음역대에서 불안정함이 있었으나 2012년을 기점으로 여느 곡들처럼 원곡을 쌈싸먹는 중....
  7. [7] Real Thing Shakes 이후 19년만의 단독 수록 싱글이며 적반에는 100장 랜덤으로 이나바, 마츠모토와 구로다 히로키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겨있다.
  8. [8] 라이브짐 개최 발표 당시에는 투어타이틀이 없었는데, B'z의 결성일인 9월 21일에 정규 20집인 「DINOSAUR」를 발표함에 따라 투어 타이틀도 "LIVE DINOSAUR"로 결정되었다.
  9. [9] 미공개 라이브 영상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10. [10] 「Trailer Edition」은 12월 20일부터 제공된다고 한다.
  11. [11] 이 컴플리트 박스의 가격이 장난이 아니다. 블랙 에디션은 59,400엔(약 61만 원), 트레일러 에디션은 무려 75,600엔(약 77만 원)(...)이라는 정신나간 가격을 자랑한다. 이런데도 오리콘 주간 랭킹에 올라갔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대다수의 팬들은 거의 이 시디를 구입하지 못했고 얼마나 구입한 사람이 없으면 특전 DVD가 웹상에 떠돌지 않을 정도이다
  12. [12] 다들 알겠지만 이 날은 B'z의 결성일이다.
  13. [13] 이 역시도 2월 4일 발표 당시에 투어타이틀이 없었는데, 4월 9일 투어타이틀이 정해졌다. B'z 최초의 일본어 투어타이틀이다.
  14. [14] 물론 B'z의 모든 투어에서 일본어가 쓰이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투어타이틀 전체를 일본어로 쓰진 않았다.
  15. [15] CHAMP PV의 오마쥬라고 생각된다.
  16. [16] 반백을 찍은 지금은 과거에 비해 음을 짧게 끊거나 쥐어짜든가 샤우팅을 배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ギリギリchop'같은 고음 곡을 아직도 넣고 부르는 모습을 보면 그냥 체력 유지하려고 일부러 자제하는 것 같기도 하다.
  17. [17] 갖가지 패턴의 '비즈의 LIVE-GYM에 어서오세요' 세그먼트, 'LOVE PHANTOM'의 팬텀 다이브, 마츠모토의 기타 레이저 쇼, 'アラクレ'의 오토바이 쇼, 'Freedom Train'의 객차 무대와 이나바의 메가폰 퍼포먼스, 'Burn -フメツノフェイス-'의 자동차 낙하, 'Q&A'의 닌자 떼거리 출동, 'Endless Summer'의 25주년 조형물 등등 굉장히 많다.
  18. [18] 시즈오카하마마쓰에 있는 나기사엔은 원래 야영장으로, 콘서트장으로는 입지가 좋은 편이 아님에도 데뷔 5년 만에 공연을 잘 마쳤다는 점에서 그 인기를 가늠할 수 있다.
  19. [19] 99년엔 4대돔+요코하마 월드컵경기장 개장 첫 이벤트로 콘서트를 했다. 5대 돔으로 들어가는 삿포로 돔은 2001년에 완공되어서 5대돔에 추가되었고, B'z가 진정으로 5대돔 투어를 한 것은 2003년이였다. 2001년엔 도쿄돔 대신 세이부 돔을, 2002년엔 도쿄돔 대신 요코하마 월드컵경기장을 했기 때문.
  20. [20] 메인 투어 하나만 놓고 보자면 요코하마 종합경기장 공연이 투어의 마지막이였던 것이 맞긴 하다.
  21. [21] 단순한 원형 스테이지가 아니라 회전까지 한다. 그를 극대화한 연출들도 굉장히 많은 편으로 'Mannequin village'에서는 곡명 그대로 마네킹들을, 'BLACK AND WHITE'에서는 어둠의 사제들이 불기둥을 하나씩 들고 나와 스테이지에 꽂으며 이윽고 불기둥들이 천천히 회전한다. 'イカロス(이카루스)'는 천천히, 'juice'는 빠르게 스테이지가 회전하기도 하며 이는 "CIRCLE"이 지닌 뜻인 윤회를 빗댄 연출로 보인다.
  22. [22] 이 노래를 시작으로 'SPLASH!'까지 이어지는 6곡 모두 높은 음을 자랑하며 'SPLASH!'는 음은 물론 템포도 빠른 어려운 곡이다.
  23. [23] 2005년 투어의 경우 공연 종료 후 영상화 소식이 없다가 2013년 2월 27일 데뷔 25주년을 기념한 미공개 라이브 3작 중 하나로, 2006년 투어의 경우에는 DVD가 2006년 12월 20일, 블루레이는 2010년 12월 22일에 발매되었다.
  24. [24] 17년만에 등장한 '君の中で踊りたい', 16년만에 등장한 'FRIDAY MIDNIGHT BLUE'와 'HURRY UP!', 10년만에 등장한 'SNOW'와 'ハピネス', 첫 등장한 'FOREVER MINE' 등 오랫동안 봉인되어 있거나, 라이브로 하지 않았던 곡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고, 유명곡들이 다수 빠져있다. 발매 이후 항상 개근했던 'ultra soul'이 유일하게 세트리스트에 없었던 투어가 바로 이 "ACTION"이다.
  25. [25] 'juice'와 '愛のバクダン'의 폭죽, 'ZERO'에서의 회전 퍼모먼스가 대표적이었다.
  26. [26] 후반부에서도 'ギリギリchop'이나 'juice', 달리면서 보컬을 소화하는 'LOVE PHANTOM' 등 역대급 목상태를 보여줬다.
  27. [27] 첫 곡인 'DIVE'와 'Mayday!'에서의 무빙 스테이지, 위에서 서술한 객차 무대와 2013년까지 개그 소재로 써먹게 되는 우물 퍼포먼스 등 상당히 볼거리가 많았다.
  28. [28] 72분할 스크린뿐만 아니라 나중에는 전체 스테이지가 스크린의 역할도 겸한다.
  29. [29] 다만 이 공연을 영상화한 것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한 팬들도 많았다. '이나바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교세라 돔 공연 대신 컨디션이 괜찮았던 도쿄 돔 공연을 영상화했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도 나왔다.
  30. [30] 원곡에 비해 어려워진 'Love Bomb', 고음 애드립이 많은 'MOTEL', 장난없는 후렴구를 가진 'IT'S SHOWTIME!!'이나 '衝動'가 세트리스트에 들어가 있었다.
  31. [31] 이는 'Q&A'와 'NATIVE DANCE', 'Pleasure 2013 -人生の快楽-'에서 잘 드러난다. 조명담당 갈아넣기 시즌 1
  32. [32] 나중에 자동차가 낙하하는데 크레인이 요긴하게 쓰인다.
  33. [33] 공연 중단 자체는 전설로 회자되는 2000년 플레져 치바 마린 스타디움 공연이나, 2003년 파이널 플레져 나기사엔 공연처럼 몇 번 있었다. 하지만 이는 스태프 부상이나 기상악화로 인한 것이지, 이번처럼 목 상태로 인해 취소된 적은 없다.
  34. [34] 다만 특기할 점은 나기사엔이나 닛산 스타디움이 파이널이 아니라는 점이었다! 처음으로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이 파이널이 되었는데 공연은 2015년 -EPIC NIGHT- 투어 이후 3년만이다.
  35. [35] 다만, 이나바의 목 상태가 가장 좋았다고 회자되는 "LIVE DINOSAUR" 사이타마 공연조차도 중간 이후부터 샤우팅이 제대로 나오지 않고 갈라지는 모습이 계속 보였다.
  36. [36] 이로 인해 공식 팬클럽에서 실시한 LIVE-GYM에서 듣고 싶은 곡 2위였던 '光芒(광망)'가 세트리스트에서 빠졌다.
  37. [37] -GLORY DAYS- 당시에는 이번 투어와 한눈에 비교될 정도의 대형 스크린과 같은 해 앨범 투어인 -ACTION-의 구조물을 설치했다. -ENDLESS SUMMER- 당시에는 중앙 메인스크린이 작았으나 액자 형태의 연출과 거대한 조명탑으로 메웠고, 스테이지 자체도 훨씬 거대했다.
  38. [38] 같은 해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의 실황이 수록된 LIVE-GYM 2017-2018 "LIVE DINOSAUR" 투어보다도 스크린이 작아진 셈으로, 플레져 투어의 스테이지가 부실논란에 휩싸인 경우는 처음이다.
  39. [39] 다만, 스테이지가 B'z LIVE-GYM The Final Pleasure "IT'S SHOWTIME!!" 당시의 스테이지와 상당히 유사하다는 점, 퍼모먼스 자체도 2003년 이후 15년만의 번지점프, 99년 당시의 물컵 퍼모먼스가 재현되고, 과거 플레져에서 많이 등장했던 풍선 조형물이 재현된 것을 보면 아예 이번 플레져 투어의 컨셉 자체가 '과거의 재현'이었을지도 모른다.
  40. [40] 단 옛날처럼 긴 하나미치나 언덕을 세우는 것은 더이상 체력적으로 무리라고 생각해서 줄여버린 것이라고도 볼 수도 있다.
  41. [41] 덤으로 15주년, 20주년엔 데뷔 기념일에 맞춰 B'z party 가입자에게 멋진 기념품을 줬는데 25주년은 그렇다 치고 30주년까지 그냥 넘어갔다. 대신 11월 회보에 골드디스크 형식의 기념품을 발송하긴 했다.
  42. [42] 영미판 공식사이트 -OFF THE LOCK-에 고지된 내용으로 러브 팬텀 속 남자에게 화답하는 여자의 마음이 담긴 곡임을 30주년 기념 전시회 영상을 통해 스포(!)했다.
  43. [43] 첫 주 DVD, Blu-ray 합산 115,338장
  44. [44] 97년에 4대돔 라이브를 달성했다. 오오사카돔의 코게라오토시 라이브는 globe에게 양보했다.
  45. [45] 대표적인 것이 오키 섬. 2013년 -ENDLESS SUMMER-의 홀 투어 차 방문했는데, 이로 인한 관광 수입이 3,800만 엔에 달했다고.
  46. [46] The 9th Blues, Spirit LOOSE, GREEN ~GO★FIGHT★WIN~, CIRCLE OF ROCK, MONSTER'S GARAGE, Ain't No Magic, EPIC NIGHT, LIVE DINOSAUR, Whole Lotta NEW LOVE
  47. [47] 2017년 9월 21일 정규앨범 "DINOSAUR"의 발매 결정과 함께 공개된 타이틀이다.
  48. [48] 영상화가 된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를 포함해 돔투어로 진행되었다. 참고로, 삿포로돔은 제외.
  49. [49] 12월 31일 나고야돔 공연은 새해맞이 콘서트 없이 평소 공연종료 시각에 맞춰 종료했다.
  50. [50] 2008년 -ACTION- 투어와 같이 홀/아레나 위주이다.
  51. [51] FIREBALL, juice, IT'S SHOWTIME!!
  52. [52] BLOWIN'의 커플링 곡 TIME, LADY NAVIGATION의 커플링곡 Pleasure '91. Pleasure '91은 차회 투어부터 연도만 바꾸는 방식으로 타이틀 그 자체가 되어버렸다.
  53. [53] ENDLESS SUMMER, HINOTORI, GLORY DAYS, JAP THE RIPPER(93년 플레져에서 처음 불렀지만 94년 The 7th Blues 수록)
  54. [54] BUZZ!!
  55. [55] 연도가 바뀔때마다 가사도 바뀐다. 단, 93년과 97년 플레져투어에서는 연주되지 않았다.
  56. [56] 플레져 투어는 2003년을 기점으로 봉인되었는데 이제 히트곡 투어를 할 필요 없이 앨범 투어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공연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라고 한다. 이후 2008년에 부활을 선언하면서 플레져 투어는 5년 단위의 결성 기념 투어로 그 모습을 바꿨다.
  57. [57] 실질적으로 마지막 Pleasure였으나 5년 단위로 Pleasure를 개최할 것을 선언하며 2008년에 다시 개최했다. 이 때부터 Pleasure는 결성 기념 라이브로 그 모습을 바꾸었다.
  58. [58] "LIVE DINOSAUR"에서 제외되었던 삿포로 돔이 포함된 아레나+돔+스타디움 투어로 진행. 오사카는 처음으로 나가이 얀마 스타디움, 나고야는 10년만에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공연하였다.
  59. [59] 하와이에서 진행하는 팬클럽 이벤트는, 1991년 이후 27년만이다.
  60. [60] 2018년 상반기 기준 8262만 장.
  61. [61] 정확히 말하자면 자국가수가 자국내에서 판매한 앨범수를 기준으로 7~8위란 소리.
  62. [62] 2위와의 격차인 이 2천3백만장만 팔아도 일본 앨범판매량 차트 20위권내에 해당하는 대가수의 기록이다. 그만큼의 격차가 있다는것.
  63. [63] 그 외의 유럽, 호주도 어느 정도의 비중은 있으나 미국-영국에 비하면 약하고, 그나마도 자국 언어나 음악이 아니라 영어 쓰는 시장을 주무대로 하여 영어를 사용한 음악이 많은 수준이다.
  64. [64] 전세계 100위권이 되려면 추정되는 총 음반 판매량이 최소 7천 5백만 장은 넘어야 한다. 일본 2위이자 사실상 아시아 2위라고 봐야 하는 미스터 칠드런이 아직 약 6천만 장 선이고, 80~100위권 내에도 비욘세블랙 아이드 피스 처럼 계속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이 있고, 100위권 밖에도 활동 중인 아티스트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최근 음원시장에 비해 음반시장이 약화되는) 세계 음악시장의 추세상, 객관적으로 일본 및 아시아에서 단기간에는 더 이상 전세계 100위권 뮤지션이 나올 가능성은 없다.
  65. [65] 미국이나 유럽권이 아닌 아티스트로는 자메이카 음악의 거성이자 레게의 신으로 불리우는 밥 말리만이 유일하게 100위권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밥 말리는 영국인과 자메이카 원주민인 흑인의 혼혈 출신이고, 자메이카 자체가 영어 문화권이라 창의적이고 진보적인 메시지가 넘치는 위대한 그의 음반도, 그것과 별개로 영어로 작사되었기 때문에 언어 부분에서 미국-영국 문화 기반의 음악시장을 완전히 극복한 음반판매량이라는 평가는 받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다.
  66. [66] 실제로 미스터 칠드런사잔 올 스타즈를 제외하면 2010년대 들어서 B'z보다 정규앨범 판매량이 높은 밴드는 현재 일본에서 대세라고 할 수 있는 SEKAI NO OWARI백 넘버 밖에 없다.
  67. [67] 다만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통계에 따라 200만 장이 약간 안 팔렸다는 통계도 있다.
  68. [68] 메이저 데뷔 싱글. 당시 무명이었던 지라 싱글차트 100위권 안에도 들지 못할 정도로 잘 팔리지 않았다. 그나마 다음 해에 낸 미니앨범 BAD COMMUNICATION이 그럭저럭 잘 팔리면서 위안을 줬다.
  69. [69] 전작과 마찬가지로 팔리지 않았다. 싱글차트 100위권 안에는 당연히 못들었다.
  70. [70] B'z의 연속 1위 기록은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71. [71] 싱글 첫 밀리언.
  72. [72] 타이틀곡보다 커플링곡인 TIME이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데 92년도에는 커플링곡 타이틀로 LIVE-GYM Pleasure를 개최하기에 이른다.
  73. [73] 1993년 오리콘 연간 싱글 랭킹 2위. 당시 1위 싱글은 차게 앤 아스카의 불후의 명작인 'YAH YAH YAH'
  74. [74] BLOWIN'처럼 커플링곡인 YOU&I가 많은 인기를 자랑했다. 발매 5년만에 2000년 LIVE-GYM pleasure 2000 juice에서 연주된 뒤로 15년 뒤 LIVE-GYM 2015 EPIC NIGHT에서 연주되었다.
  75. [75] B'z의 첫 애니 타이업. 지옥선생 누베의 첫 엔딩곡으로 쓰였다.
  76. [76] 이 싱글로 인해 13연속 밀리언이 깨졌다. 사실상 비즈의 전성기로서 13연속 밀리언 기간을 리즈 시절로 보는 의견이 많은듯. 만약 FIREBALL이 밀리언이었다면 15연속 밀리언이었을듯
  77. [77] 드라마 유리가면의 엔딩곡으로 쓰였다.
  78. [78] 명탐정 코난의 6번째 오프닝곡으로 쓰였다.
  79. [79] 드라마 Beautiful Life의 주제가로 타이업되었다. 당시 뷰티풀 라이프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되었던 덕분인지 2000년대 유일한 싱글 밀리언.
  80. [80] 21세기 싱글 중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 라이브 단골 곡이다.
  81. [81] 명탐정 코난의 17번째 오프닝곡으로 쓰였다.
  82. [82] 명탐정 코난 극장판 탐정들의 진혼가 주제가
  83. [83] 명탐정 코난 극장판 침묵의 15분의 주제가이자 31번째 오프닝곡.
  84. [84] 비즈의 인지도를 올리는데 가장 큰 기여를 한 앨범. 비즈의 정체성이자 멤버들 스스로 대표곡이라 꼽는 명반. 「Pleasure ~人生の快楽~」처럼 라이브에서 여러번 어레인지했다.
  85. [85] 1위는 당연히 이 앨범이다.
  86. [86] 전곡 리마스터링 수록. 베스트 앨범 시리즈이긴 하지만, 비즈 자신들은 베스트라고 하진 않는다.
  87. [87] 전작인 「太陽のKomachi Angel」이 8~90년대 스타일의 일렉트로닉 댄스곡에 라틴 스타일 기타 솔로를 가미한 곡이었다면, 「Easy Come, Easy Go!」는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반주에 기타 솔로가 곁들여진 곡이다.(RISKY 앨범 수록 버전은 전주와 후주에 색소폰 솔로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기타 솔로가 왼쪽 귀에서만 들린다.) 하지만 둘 다 옛날 노래가 되어버린 지금 시대에 들어보면 오히려 「Easy Come, Easy Go!」가 딱히 시대를 타지 않는 느낌의 편곡이라 무난하게 들을 수 있다.
  88. [88] 발뭉 페더리온 부분.
  89. [89] 해당 사진은 자신의 싱글인 Plant Patrol 홍보차 각 음반 가게를 돌면서 하던 과정에서 찍힌 것이다.
  90. [90] 파라다이스 일본판 한정, 얼티밋 등은 제외.
  91. [91] 그 때문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C'mon」 앨범의 3번 트랙인 「ひとしずくのアナタ(한 방울의 당신)」이란 곡의 보컬엔 오토튠도 쓰이는 등 전자음의 비중이 늘었다.
  92. [92] 31기 오프닝과 동일 곡
  93. [93] 사실은 1998년 발표한 「さまよえる蒼い弾丸(방황하는 푸른 탄환)」의 리메이크곡.
  94. [94] 그래미 시상식의 가장 중요한 상들로 여겨지는 올해의 레코드상, 올해의 앨범상, 올해의 노래상, 최고의 신인상만이 기록되있다. 나머지 부문의 상들은 따로 문서 내 수상 목록에 수록해주길.
  95. [95] 오랫동안 A형으로 알고 있었다고(…).
  96. [96] 실제로 B'z의 영상을 보면 세션 기타리스트와도 확연히 비교되는 앙증맞은(?) 손임을 알 수 있다.
  97. [97] 이건 코무로 테츠야가 라디오에서 마짱이 원래 이런걸 잘 한다면서 래리 칼튼에 묻어서 받았다는 뉘앙스로 좀 에둘러 깠다.
  98. [98] 앨범 이름이 「Thousand Wave」인데, 이는 당시 마츠모토의 여친 이름이었던 '치나미(千波)'를 그대로 영어로 옮긴 것이다(…).
  99. [99] 마츠모토가 갖고 있는 1954년산(스트라토캐스터가 처음 생산된 연도) 펜더 스트라토캐스터의 시리얼 넘버
  100. [100] 광고까지 찍었다. 다만 마츠모토는 사진 속의 모델은 사용하지 않았다(…).
  101. [101] B'z 초창기 영상에서 볼 수 있는 파란색 기타가 이거다.
  102. [102] 이나바 코시의 고로아와세
  103. [103] B'z의 역대 싱글 중에서 「野性のENERGY」란 노래의 PV에서 "이나바가 락유닛이 아닌 학교 선생님으로 진로를 확정했다면"을 소재로 상상한 연출이 나온다.
  104. [104] 참고로 데뷔 전 85년도에 라우드니스 곡을 합주하는 영상을 보면 이때와 똑같은 창법으로 부른다. 소속사가 시켜서 낸 인위적인 창법은 아니라는 얘기.
  105. [105] 1994년 6월에 1990년 나가사키 콘서트 뒷풀이에서 만난 여성과(일웹 정보에 의하면 이름은 미키이며, 6살 연하였고, 교제 시작 당시엔 스튜어디스가 아닌 일반인이였고, 1년뒤 ANA 승무원으로 취업) 열애 끝 결혼을 했으나, 94년에 시작된 "The 9th Blues" 투어로 인해 집에 잘 못들어 오게 되면서, 부부 사이의 갈등이 생겨서 결국 다음해 1995년 9월 이혼을 했다.
  106. [106] 모델 출신이라고 하는데 일웹에 있는 사진은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 하나뿐이라 무명 모델이였던걸로 추정된다.
  107. [107] 이혼 경험이 있다. 전남편은 가수 마츠자키 시게루이고, 두번째 아내였으며, 아이는 없다. 부부였을때 방송에도 몇 번 출연 했다고 한다. 너무 오래되서 많은 사람들은 모르지만 2ch에서 기억하는 사람도 있었다.
  108. [108] 류가 고토쿠 ~용과 같이~의 테마곡 Receive You의 리메이크, 羽 앨범 초회한정판의 코드를 입력하면 이 음악이 오프닝 테마로 나온다.
  109. [109] 통상판 오프닝 테마.
  110. [110] 노래 가사 속 주인공이 사건의 가해자다. 다만 실제 사건의 소년의 현실은 노래 가사 속 소년의 현실보다도 훨신 최악이었다. 물론 그렇다고 해당 가해자가 저지른 범죄가 용서받을 수 있는건 아니다.
  111. [111] 금발의 털보 아저씨. ZERO에서 이나바와 함께 마이크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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