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ree

THE COHORT

KEITH APE

OKASIAN

B-FREE

JAYALLDAY

OSCAR

KANGKOOK

BRYAN CHA$E

COKEJAZZ

1. 개요
2. 커리어
3. 음악의 특징
4. 사건사고 및 논란
4.2. 하이라이트 레코즈와의 불화 및 논란
5. 비판
6. 기타
7. 디스코그래피

예명

B-Free [1]

본명

최성호

국적

한국

출생

1985년 8월 19일

신체 조건

178cm, 69kg

소속 레이블

뉴웨이브 레코즈[2]

소속 크루

The Cohort

링크

트위터 인스타그램

1. 개요

내가 추구하는 것은 변화, 혼란 속에 찾는 작은 평화. 너무 오래된 생각의 전환, 나의 실수 통해 나는 성장.

- 불타 (On Fire) 中

남의 욕하곤 또 아니라지, 랩 병신 찌질이 산이 같이 [3]

- My Team

Freefromseoul

인성이 까여도 음악이 까일 수는 없다[4]

대한민국의 래퍼로, 현재 New Wave Records의 CEO이자 The Cohort 크루의 멤버. 한때는 하이라이트 레코즈 소속이었다.[5] 1985년 8월 19일생으로 본명은 최성호. 하와이 출신재미교포1.5세 출신래퍼로 [6] 2집앨범 이름을 따 '희망'이라는 단독 콘서트를 매년 마다 개최하고 있다.[7] [8]

2. 커리어

85년도에 태어난 그는 91년에 어머니와 아버지가 이혼하면서 아버지를 따라 하와이로 떠난다. 하와이에 거주하던 비프리는 2003년에 한국에 와 2004년 여주대학교에 입학 후, 2005년 군대를 간다. 제대 후 이태원 나이키 매장에서 일하던 비프리는 손님으로 온 스내키챈을 만나 친해지고 그를 통해 리오 케이코아에게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게 된다. 그렇게 리오의 도깨비즈 크루[9]에 입단한 비프리는 2009년에 EP 자유의 뮤직을 내고 리오의 무대에 따라 서며 커리어를 시작한다.

다음해인 2010년, 레이블 하이라이트 레코즈를 설립한 팔로알토는 비프리에게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냈고 앨범 제작비가 필요했던 비프리는 그렇게 하이라이트레코즈의 첫 멤버(설립자 제외)로 합류하게 된다. 그해 7월 정규 1집 Freedumb을 발표한다. 수록곡 Where You At[10] 이 많은 인기를 끌었다.

두 장의 믹스테잎을 발표하며 커리어를 이어가던 비프리는 2012년 허클베리피, 바스코, 제리케이 등 동료 뮤지션들과 함께 스탑덤핑 뮤직 운동을 진행한다. 이 운동의 취지는 저작권을 보호하고 정당한 음원 수익 분배를 요구하는 것이었다.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비프리의 2집 희망 앨범은 몇년동안은 음원 정액제로 들을 수 없었다. 한편 2집 희망은 제목처럼 청춘을 위로하는 가사로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았다.

2013년 대망의 하이라이트 레코즈 컴필레이션 앨범 Hi-Life가 발표된다. 비프리는 제작을 주도하고 13곡에 참여하는 등 앨범에 중심적으로 참여하였다. 이후 옵티컬아이즈 XL과 함께 호러코어 스타일의 Nightmare Project EP을 발매했다.

2014년 헉피와 함께 힙합플레이야 라디오의 진행을 맡게 되지만 반 년 조금 넘어서 폐지된다. 싱글 Hot Summer가 한대음 최우수 힙합 노래 부문에 선정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6월 25일 정규 3집인 Korean Dream을 발표한다. 리드머에서 R 4개를 주며 호평했으며 삶의 진정성을 담은 가사와 훌륭한 프로덕션이 주목받았다.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무대를 보여주기도 했다. 9월 발표한 단체곡 My Team에서 산이를 디스한다.

2015년 초 레디와 합작 싱글을 두세 곡 발표한다. Hot Summer로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노래상을 수상한다. Korean Dream 또한 앨범 후보에 올랐지만 화지의 Eat에 밀렸다. 여전히 논란이 되는 SNS 활용으로 까이는 이미지로 바뀌었다. 우주선, KAWASAKI 등의 싱글을 통해 클라우드랩을 보여주며 기존의 스트레이트한 스타일에서 변화를 꾀하고 있다. 쇼미더머니 시즌 4 결승에서 송민호의 무대를 피처링하며 이슈가 되었다. 이후 싱글 만나면이 발매, 피쳐링한 브리엘은 극도의 호평. 비프리의 벌스는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듯.SNS 일진에게 마땅히 1점을 드린다는 반응도 있다.

2016년 5월 7일자로 하이라이트 레코즈를 떠났다. 그리고 6월 25일 Double K와 함께 뉴 웨이브 레코즈를 설립하고 신곡 'Shadow'를 발표했다. 그리고 7월 21일 EP 'Free from Seoul'을 발표했는데, 수록곡 중 'New Wave'에서 팔로알토가 피처링을 해준 것을 보아 하이라이트랑 사이가 나쁜 것은 아닌 듯하다. G2의 인터뷰에서도 비프리와 오케이션이 나가긴 했지만 평생 같은 식구일 거라고 했으니...

팔로알토가 모 공연에서 말하길 전혀 싸우지 않은 건 아니지만 결과적으로는 좋게 나갔다고.. 이후 대구 힙페에도 무대를 같이 했던 것으로 보아 사이에 문제는 없는듯.. [11]

그리고 뜬금없이 왜 더블케이와 함께했냐는 의견도 있었는데, 비프리의 인터뷰에 따르자면 '내가 탄 배가 가라앉고 바다 한 가운데서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 처럼 표류 중인 것 같았다. 그러다 작은 섬을 하나 발견했고 그 곳에 더블케이가 있었다. 바다 한 가운데 있는 것보다 낫기에 그 섬으로 갔다.' 라고 한다.

2016년 7월 6일 EP 선공개곡이자, 더블케이와 팔로알토가 피처링한 'New Wave'를 발표하고, 7월 21일에 EP 'Free from Seoul'을 발매했다. EP의 퀄리티가 꽤 괜찮아 힙플에서는 '비프리가 마익킬스로 어그로 미리 끌어놓은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온다(...) 그런데 밑에 나오는 방탄소년단 디스 사건 때문에 방탄소년단 몇 팬들이 멜론 평점을 낮게 주고 있다.

2016년 7월 30일, 철구의 시청자배 철미더머니 심사위원으로 나왔다. 돈을 많이 준다해서 나왔다고한다

8월 30일에 디지털싱글 'Homies'를 발표했는데, 피처링으로 나온 Clasicc은 자신의 미국 시절 친구라고 한다. 그리고 Free From Seoul 2를 준비중이라고 한다. 'Homies'는 좋다는 평이 대다수.

10월, Free From Seoul 2가 발매되었다. 타이틀곡 James Bond가 호평받는 중.[12] 그리고 12월에 Free From Seoul이 CD로 발매되었다.

2017년 2월,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코홀트 크루[13]의 멤버 Bryan Cha$e와 함께한 믹스테잎이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14] 참고로 Denzel Curry의 Ultimate, ULT, Zone 3, GOOK, This Life, Knotty Head 등을 프로듀싱한 Ronny J가 프로듀싱한 곡이 있다고 한다. [15]비프리 미국 진출 각 3월 31일에 발매되는 것이 확정되었다가 4월로 연기되었다. 그리고 믹테에 오케이션까지 포함해 4월 30일에 나오기로 했으나 또 나오지 않았다. 브체가 인스타에 sorry for wait라고 올렸다. 또 연기된듯 하다.

2017년 3월 25일 발표된 Keith Ape의 곡 '야만인'에 Mike Kills(...) 와 함께 참여하였다.

2017년 4월 18일 코홀트에 합류했다. 인스타 계정을 chrt_freefromseoul로 해놓고 브라이언 체이스가 자신의 인스타를 통해 이것을 알렸다. 팬들은 뭐 항상 같이 다녀서 놀랍지 않다는 반응.

위에 언급된 믹스테잎이 나왔다. 일단 1주차를 먼저 공개하고 다음주에 나머지를 더 공개한다고 한다. 브라이언 체이스의 사운드클라우드에서 들을 수 있다. 상당히 수작이라는 평이 대부분이다. 특히 비프리는 거의 모든 곡에 참여해서 그만의 바이브를 보여주었다.

2주차에서도 뭐 평타는 쳤다. 그런데 미완성곡도 있고 애초에 2주차 수록곡들이 1주차 수록곡들에 비해 퀄이 떨어져서... 3주차가 나와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듯하다.

2017년 여름, 싱글 'Final Destination'과 'The Mist'를 발매하고 마이크스웨거 시즌 3에 나왔다. 본인이 만든 비트 위에 본인이 랩을 했다. 꽤나 호평을 받는 중.

그리고 'The Mist'에 피처링한 Jeremy Quest를 뉴웨이브 레코즈로 영입했다.

2017년 9월 Jeremy Quest와 함께 한때 뉴웨이브 레코즈 소속이었던[16] 래퍼 디보의 '세상에'라는 곡에 피쳐링했다. 비프리의 벌스가 비트 위에 제대로 맞아 떨어져 꽤나 킬링 벌스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디보랑은 예전 '우주선'부터 작업을 같이했던 친한 사이다.

랩네임을 Free Shane 으로 바꿨다. 그 이유는 본인이 "예비군 훈련 끝난 지 너무 오래 돼서"(...) 라고 한다. 그리고 Shane 이라는 이름을 써왔던 듯하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내 친구들은 나를 Free라고 부르고 어머니는 Shane 이라고 부른다. 그럼 난 Free Shane 이 맞지.' 이런 식의 말을 하기도 했다.

참고로 Freefromseoul 이라는 이름은 계속 쓰는 듯 하다.

그런데 최근 발매된 노래에는 B-Free로 표기되어 있다. 그러자 인스타그램에 ‘나 이름 안바꿔 비프리의 전설은 계속 이어진다’ 라고 글을 올렸다(...) 그래놓고 인스타그램 이름은 프리 쉐인을 계속 쓴다.

Free From Seoul 발매 이후 음원사이트에 몇 개의 싱글만을 드랍했는데, 플레이보이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앨범을 만들기 위해 CJ에서 빌린 돈을 갚기 위해 한 것이다. 이제 다 갚았으며 올해 안에 정규 앨범이 나온다"고 밝혔다.

위에 언급했던 앨범인지는 몰라도 8월 5일 음원 사이트에 새로운 앨범 'MacGyver'가 발매되었다!! 자신의 비트 역시 있지만 CokeJazz, Ian Purp 등의 프로듀서들과 함께한 7트랙짜리 앨범이다. 사람들의 평가는 수작 그 이상. 참고로 피처링은 CokeJazz, KINGMCK, Jeremy Quest 단 셋뿐이다.

그런데 이 앨범을 본인은 ‘번개송만 모아놓은 앨범’이라며 다음 앨범은 더 열심히 준비하겠단다... 대체 제대로 된 앨범은 어느 정도 퀄리티이길래... Korean Dream을 넘는 앨범이 나올 듯.

김하온의 앨범 ‘NOAH’의 수록곡 ‘Good Night’에 피처링을 해주었다.

팔로알토와의 사건 이후로 Layer One 이라는 프로듀서의 곡 'DAAAM'에 참여했다. 자신의 상황에 대해 참회하는 내용의 가사를 썼다. 비트와 래핑이 잘 맞아떨어진다는 평가.

이후 할로윈 기념으로 '전설의 고향' 이라는 싱글을 드랍했는데, 멜론 댓글창은 방탄 팬들, 어그로, 쇼미를 통해 윤비 팬이 된 쇼미충들이 판을 치면서 평점은 1.2를 찍었다(...) 웃긴 게 또 곡 퀄리티는 좋다. 이번엔 무려 국악과 힙합을 접목한 트랩을 시도했다.

3. 음악의 특징

래핑에 비해 프로듀싱에 보다 탁월한 능력을 보이는 뮤지션이라 평가받는다. 그가 주도해서 만든 하이라이트 컴필이나 자신의 정규앨범들을 들어보면 앨범을 구성하는 감각이 뛰어난 것을 알 수 있다. 안티들도 인정하는 부분. 총괄 프로듀서로써의 자질이 뛰어나며 그 동안 본인이 제작하여 발매한 작업물들이 거를 타선이 없는 수작, 걸작들로 유명하다.

비트와 프로듀서를 고르는 안목 역시 훌륭하다. 외국 프로듀서들의 비트를 사오기도 하며 비다로까, 김박첼라, 홀리데이, 콕재즈 등 레이블 외부 프로듀서들과도 자주 작업한다. My Team, 충치, Yoga Flame 등 본인이 직접 만든 비트들도 많은 호평을 받았다.

화려한 랩 스킬보다는 비교적 단순한 플로우를 구사한다. 이에 대해 너무 단조롭다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고 취향의 문제라고 보는 사람도 있지만 애초에 전 앨범 통틀어서 현란한 스킬을 보여준 적이 없다. 또한 안정적인 랩이 장점이라고 하지만 실제 라이브에서는 발성의 문제인지는 몰라도 비트에 목소리가 묻혀버린다. 그 때문인지 라이브를 할 때 MR이 아닌 AR로 틀기 때문에 실력에 대한 비판도 잦은편. 그래서 쇼미더머니 4에서 라이브가 좀 묻히는 감이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래퍼가 반드시 화려한 랩 스킬을 보여줘야만 하는것은 아니다. 보통 화려하고 거칠게 랩을 하는 것만이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국내의 화지, 딥플로우나 외국의 Guru, GZA 등 레전설급 엠씨들을 떠올려 보자. 이들의 랩이 재미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있어도 랩을 못한다고 하지는 않는다.

결국 취향의 문제로, 비프리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그의 단순무식한 가사와 플로우를 싫어할 수는 있다.(근데 요즘 피처링하는 거 보면 또 살짝 바뀌었다) 어쨌든 단순히 화려한 랩 스킬을 보여주지 않는다는 것이 랩을 못한다고 말할 이유가 될 수 없다.

또한 다양하고 화려한 스킬이 다소 부족한 것에 비해 비트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뛰어나서 어떤 부분에서 강세를 주고 어떤 부분에서 힘을 빼고 미세하게 흘려야 되는지를 기가 막히게 잘 아는 랩퍼이다. 이를 통해 비프리의 랩은 한순간에 확 꽂히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어떤 비트에다가 랩을 하더라도 귀에 거슬리는 부분없이 안정적이고 물 흐르듯 자연스레 넘어가는 느낌을 받는다. 비프리라는 뮤지션이 정규 앨범 단위 위주의 음악적 행보를 보여주기에 어찌보면 안정적이고 담백한 랩스타일이 그의 음악 스타일과도 잘 어울린다고 볼 수 있다.

스킷을 앨범에 즐겨 넣는다. 1~3집 모두 스킷이 들어있다. 소소한 재미를 준다. 네 삼춘 안녕히 가세요

또한 랩 스타일을 비트에 맞춰 바꾸는데, 클라우드 랩에서부터 멈블 랩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상기된 뛰어난 비트 이해도가 뒷받침되면서 겉 보기완 다르게 상당히 랩의 스펙트럼이 넓은 편.

또한 통기타를 사용한 ‘불타’나, 강렬한 전자기타 사운드를 넣은 ‘James Bond’, 브라스를 사용한 ‘Cold World’ 등 다양한 시도를 한다. 최근에 낸 곡 Prepare 에서는 하우스 음악을 접목하기도 했다. 이건 오늘(2018년 10월 22일)에 나온 싱글 전설의 고향이 끝판왕이다.

'전설의 고향'에서는 국악과 트랩을 접목하는 시도를 했는데, 과거 국악을 접목한 비트 '작두'나 '불한당가'가 애써 힙합스러운 면을 배제하고 국악임을 강조했다면 이건 트랩에 808 베이스를 적극적으로 사용함으로써 국악과 힙합 둘 다가 가진 장점을 잘 살려주고 있다.

4. 사건사고 및 논란

다른 랩퍼였으면 여기 있는 논란 중 한 두개 만으로도 커리어에 큰 지장을 줄 정도이다. 단순히 개인적 문제를 넘어서 범법적인 사건까지 꽤 많은 구설수가 있다. 그러나 음악을 잘 해서인지 힙합LE 등에서는 크게 비판하지 않는 뉘앙스다. 당장 신곡 '전설의 고향'에 곡 좋다는 의견이 꽤 있는 걸 보면...

대충 나열만 해도 대마초 흡연부터 불법 악기 사용, 법적인 계약 위반, 회사 내부 동료 괴롭힘, 전 소속사 사장을 향한 잦은 욕설과 협박시전, 법과 도의적으로 아무 책임 없는 전 소속사를 향한 공개적 비난, 여러 SNS 무개념적 발언으로 인한 인성논란, 아무 잘못 없는 사람한테 SNS로 선시비털고 현피뜨기, 사람 면전에 두고 조롱하고 시비걸기 등등.

비프리의 팬이라 하는 사람들 조차도 그의 음악적 능력과 작업물만을 좋아하지 그의 인성과 행실이 최악이라는건 대부분이 인정하고 있다. 덧붙이자면 다른 랩퍼들의 논란이 의도치 않은 실수나 타인에 의해 좀 억울하게 휘말린 부분도 있는것에 비해 비프리의 논란들은 전부다 본인이 직접 하나하나 공들여 자기 손으로 만들어 나간것이 특징이다. 일 저지른 후에 그다지 깊게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 적 없다는 것도 특징.

  • 잘 안 알려져 있지만 이센스용감한 녀석들 디스 논란 당시 "개그맨들은 아이디어나 할 거 없으면 꼭 힙합 뮤지션들을 흉내 내며 웃기지도 않는 억지 노래 같은 걸 하고 그럴까요"라는 글을 맨 처음에 올린 장본인이었다. 이센스는 이를 두고 "난 솔직히 이거 X나 꼴보기 싫다"고만 했는데도 인지도의 차이 때문에(...) 비프리가 한 말까지 이센스가 한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17]. 이게 사건사고나 논란이 되기에는 좀 애매한 감이 있는 게, 같은 주제로도 호불호가 갈리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이다. 결국 비프리의 언행 중 가장 이해가 가는 발언.
  • 대마초를 피운 전과가 있다. 이센스가 처음 걸렸을 때 같이 걸린 '언더그라운드 래퍼 최모 씨'가 비프리인 것으로 추정된다. 자기는 딱히 부끄럽게 여기지는 않는지 인스타그램에도 경찰서가서 주기적으로 조사받는것을 올리기도 했으며 비프리가 소속된 하이라이트 레코즈의 컴필레이션 앨범 Hi-Life 의 수록곡 Peace & Love 의 가사에서 난 빨간줄 달고 사는 마약사범 이라고도 언급을 한 적이 있다. 최근에 나온 노래 Yoga Flame에는 오케이션과 둘이 대놓고 지금도 대마를 피고 있다는 식의 가사를 쓰기도 했다. [18] 현재는 한국에서 별 문제없이 살고 있는 것으로 보아 대마초는 접하지 못하는 듯 하다.
  • 김봉현의 힙합초대석 1주년 특집에서 방탄소년단을 면전에서 대놓고[19] 저격하는 발언을 해서 논란이 된 적이 있다. 관련 영상 힙합플레이야 인터뷰에 따르면 장난으로 한 말이었다고 해명했으나 당시 말투가 생각보다 공격적이었기 때문에 여전히 논란이 크게 되었다. # 사건 당시 커뮤니티는 그야말로 아비규환이었다. 질문이 너무 공격적이었던 탓에 같이 나왔던 딥플로우도 상당히 가시방석에 앉은 기분이었다고 트위터에 후기를 올렸고 방시혁도 트위터로 상당히 불쾌함을 드러냈다. 하이라이트 레코즈 멤버 대부분이 안티들에겐 소위 꼰대라 불릴 정도로 대다수의 아이돌 래퍼들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지라 방탄을 부른 거 자체가 문제가 아니었냐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자리에서 "아이돌은 진정한 힙합 아티스트가 아니다"란 뉘앙스로 말했지만 결국에 자신도 아이돌을 피쳐링 했다. 그 때 당시 힙합 팬들의 반응은 처음엔 통쾌하다는 측과 좀 심했다라는 측으로 나뉘었을 정도로 화제가 되었다. 방송에서 아이돌이 힙합을 할 수 있느냐에 대해 심히 부정적인 시선을 보였지만, 이후 2015년 쇼미더머니4에서, 아이돌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의 곡에 피쳐링하는 등으로 많은 비난을 샀다. 자신의 SNS에 EXO 세훈의 손가락 비속어 합성 사진을 올리며 게이 같다는 성희롱, 성소수자 비하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 방탄소년단 관련 사건 이후로 유튜브 비프리 뮤비에는 방탄소년단 해외팬들의 테러댓글로 대부분 도배되어 있다.
거기다 최근 팔로알토의 말에 따르면 이 사건으로 한참 시끄러울 당시 비프리랑 직접 얘기하고자 방시혁이 하이라이트로 찾아왔었다고 한다. 물론 비프리는 내가 그 사람을 왜 만나냐면서 문전박대. 팔사장이 굉장히 난처했었다고.
  • 2014년 9월 12일 My team 이라는 노래중 남의 욕하곤 아니라지 랩병신 찌질이 산이같이라는 구절로 산이를 디스했다. 산이가 한창 공연 태도 논란과 빈지노 디스 문제로 말이 많던 상황에 이 노래가 나오면서 힙합씬에서 동네북으로 찍히는 계기가 됐다. 그 이후로 산이가 구리거나 대중성에 초점을 맞춘 노래만 내놓으면 비프리 1승 추가라는 반응이 나온다. 힙플과의 인터뷰에서 산이의 디스곡 "모두가 내 발 아래" [20]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당연히 구리겠지."라고 생각했다고 언급하면서 다시한번 힙합 팬들을 빵 터지게 했다. 정확히 말하면 "당연히 구리겠지"라고 생각하고 안 들었다가 어느 날 영화관에 가서 노래가 나오길래 "오 이거 비트 좋네"하고 춤추다가 옆에 있던 친구가 "이거 니 디스곡임." 해서 알았다고.(...)
  • 몇년 전 P2P 사이트에서 가상악기를 메일로 보내달라는 댓글을 남긴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스트리밍 서비스와 정액제로 음원을 구입하지 못하는 일명 '제한적 음원 서비스'를 선택해서 앨범을 발표하는 등 저작권 보호운동을 벌인 것 때문에 모순이라고 비판받는 중. 이때부터 비프리의 안티가 급증했다. #
  • "국방부 찌질하게 굴지마"라는 말투로 군대를 비하함과 동시에 스티브 유를 옹호하며 논란이 일었다. #
  • 이센스의 대마초 흡연으로 인한 형량 1년 6개월이 너무하다는 발언을 트윗에 올렸는데, 글 말미에 뜬금없이 대마초 비범죄화를 옹호하는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사실 비범죄화 옹호 자체는 개인의 의견으로 볼 수 있지만 사람들의 반박에 초딩논리로 일관하는 것이 문제가 되었다.[21] 사람들의 반응은 제발 인스타 좀 접어라
  • 인스타그램에 금연 구역으로 보이는 벤치에서 흡연을 하는 사진을 올려 또 구설수에 올랐다.
  • 쇼미더머니 시즌 4 결승의 송민호 무대에 피처링을 했다. 생방송이라 긴장한 탓인지 떨리는 목소리에 가사까지 절며 영좋지않은 무대를 보였다. 또한 아이돌 무대에 피처링을 한 것이 과거 방탄소년단을 대놓고 까던 모습과 맞지 않다며 비난받고 있다. 그런데 팔로알토의 인터뷰에 의하면 이 날 산이와 만나서 산이와의 불화는 풀었다고 한다. 당시 상황에서 보자면 약간의 평화라도 찾아온 것이다.
  • 마이크 킬스라는 래퍼가 씨잼을 디스했는데 해당 디스곡을 인스타로 홍보하면서 괜한 구설수를 만들었다. 뜬금없는 물타기에 반응은 역시 최악. 나중에 mike.kills가 올린 영상에 보니 당당하게 오케이션, 제이올데이와 함께 피쳐링 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신기루가 발표될 당시 하이라이트 소속이었기에 아예 명분이 없었던건 아니지만 꽤나 지난일인데다 곡이라고 부르기도 힘든 저급한 남의 디스곡에 등이나 떠밀어주는 식이니 양아치의 전형적인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대해 힙플라디오에서 해명을 했는데 마잌킬스랑은 그 디스곡 낸 당일날 알게 됐는데 원샷테이크로 만든 프리스타일인데도 너무 좋았고[22] 얼떨결에 뮤비도 같이 찍었다고 한다.[23] 근데 본인은 디스곡이 왜 나온지도 정확히 모르고 막연히 씨잼키스에이프를 선디스한거에 대한 맞대응인 줄 알고 있다고 했다. 신기루라는 노래도 몰랐다고... 넉살과 던밀스가 씨잼과 키스에이프는 전혀 연관이 없음을 알려주자 "그럼 마이크 킬스가 미X놈이네~" 하고 넘겨버렸다.
  • 윤비와 인스타에서 설전을 벌이다가 결국 현피까지 떴다. 앞뒤 다 자르고 이야기하면 윤비가 특정인을 거론하지 않고 쓴 글에 비프리가 뜬금없이 시비를 끝도 없이 걸어댔고, 여기까지 윤비는 형으로 대접해주며 꾹 참았으나 이후 살짝 짓궃은 정도의 농담에 또 비프리가 정색하며 중지를 날려서 (...) 결국 윤비도 폭발, '체육관에 글러브 끼고 나와라' 를 시전했다. 결국 주차장에서 맞붙은 둘의 싸움은 윤비의 인스타 방송에 의하면 무승부. 하지만 윤비가 같은 방송에서 '승패는 제가 여기 이렇게 서 있는 걸 보면 아실테니 더 길게 안 말하겠다' '여러분 저를 얕보지 마세요 저 태권도 주니어 메달리스트고 MMA 스파링 운동으로 계속 해 온 사람이에요' 라고 하는 걸 보아 윤비가 이긴 듯. 비프리가 이겼다면 성격상 윤비가 이런 말 할 때 가만히 있지 않았을 테니...뭐 윤비도 한쪽 눈은 멍든 걸 보아 한 대 정도는 때렸던 거 같고 아무리 운동신경이 좋고 일반인 권투 대회 우승, 준우승을 해 봤어도 서른 넷 일반인 아저씨가 스물 일곱 주니어 메달리스트 출신에게 이 정도면 선방했다는 평도 있다. 그래도 싸운 이후에는 둘의 감정적인 응어리도 어느 정도 해결한 듯. 다만 부정할 수 없는 건 둘 다 정말 병신같았다는 점. (...) 특히 비프리는 먼저 시비를 걸어대고 나중에 줘터지기까지 해서 '패배한 병신'이 된 터라 꼴이 좀 더 우습게 되긴 했다. 그래도 같은 날 벌어진 위키영-마잌킬스의 인스타 욕배틀과 비교되며 상대적 깔끔함(...)이 주목받기도 했다. 이후 윤비가 일반인까지 폭행한 걸 두고 '비프리는 억울하다' 라고 하기도 하는데 애초에 시비를 먼저 건 쪽이 비프리기 때문에 이 건에 대해서 비프리가 딱히 억울할 건 없다. (...)

4.1. Donutman디스

2010년 8월 5일에 하이라이트 레코즈에서 B-free의 1집 타이틀곡 'Where You At?'의 비트 위에 한 벌스를 녹음하여 올리는 랩컴피티션이 열린 적이 있었는데[24][25] 이 컴피티션의 우승자가 9월 7일에 발표되었다. 우승자는 오케이션Donutman[26]

이 컴피티션의 우승자는 비프리의 다음 앨범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 당시에 아마추어 래퍼였던 Donutman은 이를 매우 기대하며 연락을 기다렸으나 오래도록 연락이 오지 않았고, 한참 뒤에나 연락해보니 그러면 인트로에 짧게 참여시키겠다는 대답이 돌아왔다고 한다.

도넛맨은 이러한 내용을 담아 9월 16일에 디스곡 'Free Is Dumb'를 힙합플레이야 자녹게에 올렸다. 글은 삭제됐으며, 녹음물을 올렸던 스티큐브가 서비스종료를 하는 바람에 들을 수 없었지만, 한 리스너가 유튜브로 이 녹음물을 올렸다.

가사

uh 내 이름은 DNM

정확히 436명을 뚫고 온 놈

지금 내 온도도 그와 비슷할 걸

왜냐면 니가 없거든 어디를 봐도

내가 원했던 건 너와의 작업

no e-mail, no money, 단지 너와의 작업

but 작업은 고사하고 내겐 연락도

오지 않다가 보냈다는 메일 한통

화가 났지만 일단 확인했지

내용? "이틀 줄께 잘 녹음해서 보내, bitch"

ey, free 너와 난 한국의 MC

bad place to be 언제나 모자란 햇빛

난 그걸 잘 알아 바닥에 찰파닥하고 붙어버린

그 상황들을 안단 말야

그래서 가살 쓰려고 펜을 잡아

주제는 자기소개, 난 마지 못해 펜을 놨다 잡아

let me introduce myself,

근데 니 믹스테입 intro에다 introduce myself?

what the fuck? man, 내가 지나온 경쟁은

니 앨범 판매고와도 비슷한 400.

니 앨범 참여가 어느새 mixtape

또 mixtape, 참여가 이틀 작업한 intro

짜증나게 울리는 내 폰의 진동

널 몰라봐서 미안했어 Mr. freedumb

yes 그대로 play 그까짓 니 mixtape

참여 안 해도 되니까 내 말에나 대답해

yo 니가 where you at? 해서 okay 하고

달려왔잖아 b-free, where you at, boy?

그 이후에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The Ticket>의 트랙리스트에 Donutman의 이름이 없는 걸 보면 화해를 하지 않은 듯하다.

2017년에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해당 사건은 오래된 사건으로 여기고 있다. 화해라기 보단 거리가 먼 두 래퍼이니 교류가 없을 것이고 화해할 필요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4.2. 하이라이트 레코즈와의 불화 및 논란

2018년 10월 4일, 지금까지 팬들이 부정했던 팔로알토와의 불화를 인스타 라이브에서 언급했다. 내용은 자신과 오케이션은 지금까지 하이라이트 레코즈를 위해 일했지만, 정작 팔로알토는 자신만을 위해 행동했다고. 또 지금까지 하이라이트에서 낸 음반과 음원 수익료가 자신에게 돌아온 게 없다며 팔로알토를 디스했다.

그리고 다음 날 10월 5일 15시, 그동안의 논란에도 직접적인 언급은 자제하던 팔로알토가 사건의 전말을 전부 밝혔으며 그 내용은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팔로알토는 인스타 라이브를 통해 작업물을 창작, 가창한 저작권, 실연권과 작업물을 주도해서 만들진 않았으나 제작과정에서의 지원과 유통을 담당한 저작인접권에 대한 설명과 차이점에 대해 언급하며 '저작권이랑 실연권은 여전히 창작자인 비프리에게 있고 하이라이트 레코즈에서 소유한 것은 음반을 제작할때 회사측에서 서포트하고 유통을 담당했기에 생긴 저작인접권이다. 이는 완전히 합법적이고 계약상으로도 정당한 소유다.'라고 비프리의 음원수익에 관한 주장을 전면으로 반박했다. [27]

그리고 오히려 비프리가 먼저 계약해지를 계약 기간 도중에 요구했다고 밝혔다. 예전부터 비프리랑은 일적으로 마찰이 잦았었는데, 법인전환 이후 이미 공식적으로 유통된 그린 클럽 음원을 회사와 일체 상의도 하지 않고 사운드클라우드에 업로드 한 것 때문에 계약위반이라 내려달라고 정중히 부탁을 했는데 오히려 "내가 만든 음악인데 왜 그래야 하냐. 회사가 나한테 좆도 해준게 뭐가 있냐."며 적반하장의 태도를 취했다고 한다.[28]

그리고 계약에 관해선 하이라이트가 법인회사으로 전환되고 계약서를 다시 쓰면서 계약서 내용을 명확히 인지시키고 싸인을 시켰고, 법인회사로 전환 후 당시 소속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비프리만을 이사업무 보는 것도 없이 이사진 자리에 앉히고 주식 배당금까지 나눠주며 특별대우를 해줬는데 이렇게 나오면 내가 6~7년 간 해준 게 뭐가 되냐며 허탈해했다.[29] 계약 위반으로 인해 하이라이트측에서 비프리에게 정당히 요구 할 수 있는 손해배상금 조차도 동고동락하던 옛 정 생각해서 없던 셈 쳐줬고 사측에서 굳이 안줘도 될 저작인접권을 통한 음원유통수익도 계약서까지 새로 써가면서 2년동안 나눠줬던 건 덤이다.[30]

참고로 팔로알토가 재계약서를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보여주며 내용에 관하여 설명했던 당시 상황을 다른 누구도 아닌 비프리 본인이 사진을 찍어 본인 인스타에 업로드한 기록이 있다.(...) 퍼거슨 연전연승

심지어 비프리의 활동 초창기 당시 수입이 부족했을때 팔로알토가 개인 사비까지 털어가면서 돈 빌려주고 용돈까지 수시로 줬다는 것도 밝혔다. 여러모로 소속 아티스트로서도, 아끼던 동생으로서도 비프리 개인에 대해 물심양면으로 셀 수 없이 도와준 부분들이 완전히 밝혀진 상황이다.

거기에다 밝혀진 바에 따르면 뉴웨이브 설립 이후 일들이 잘 안풀렸는지 하이라이트 재입단 의사를 밝혔으나, 더 이상 비프리와 엮이고 싶지 않아했던 하이라이트 임원진들이 이를 거절, 그리고 그 분노를 아무 관련 없는 윤비에게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풀이를 했다고 한다.[31] 그리고 벌어진게 유명한 윤비와의 현피 사건.[32]

게다가 그린 클럽 작업 당시 스웨이디에게 폭언과 욕설을 일삼으며 강압적으로 행동했고, 수익 분배율도 자기가 스웨이디 보다 유명하다는 이유로 본인 7 스웨이디 3으로 치졸하게 나누려했다고 한다. 팔로알토는 이때를 기점으로 비프리라는 사람에게 인간적으로 실망했다는 말을 남겼다. 여담으로 팔사장 왈 이건 스웨이디도 모를거라고....

비프리 본인도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밝혔는데, 자기는 현재 뉴웨이브 멤버인 제레미 퀘스트와 계약서를 쓰긴 썼지만 그게 어딨는지도 모르겠고 같이 함께해온 사람에게 그렇게 냉정하게 대한다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양이다. 하지만 상기된 것처럼 본인이야말로 6~7년을 함께한 형에게 “회사가 해준 게 뭐 있냐”고 한다든지, 동료인 스웨이디에게 갑질을 행한 것을 보면...

그리고 유튜브 라이브 도중에도 사태파악이 안됐는지 "윤비는 팔다리 짧고 비율이 이상하다. 남자답지 못하다.", "팔로알토는 계약서만 언급하는 찌질이."같은 무례한 발언들을 일삼았다. 당장 정신차리고 팔로알토의 라이브 내용에 진지하게 대응하거나 사과하는 제스쳐를 취해도 모자랄판에 뒷일도 생각 안하고 벌인 짓이다.

카드값 빠지는 날에 정산이 안 들어왔다고 팔로알토에게 욕을 한 적도 있다고 한다.

팔사장의 인스타 라이브 요약[33]

이 사건 때문에 한 힙합엘이 유저에 의해 비프리가 쓴 가사가 재평가 받고 있다.(...) 링크

10월 16일 이센스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래퍼들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샤라웃을 했는데, 그 가운데 비프리를 굉장히 좋은 형이라고 샤라웃하며 추켜세워줬다.

근데 이해관계가 없는 이센스에게는 좋은 형일지 몰라도 하이라이트 레코즈의 사업적인 입장에서는 비프리를 좋게 볼 수가 없긴 하다. 당장 비프리 본인이 팔로알토가 꺼냈던 법적 계약 얘기에 뭐가 틀렸다는 말도 없이 감정적으로 대응을 했으니 아무래도 좋게 보일 수 없다. 또한 이센스는 하이라이트와 음악적, 사업적으로 접점이 없으니 이 사건에 대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입장이 아니긴 하다.

그러나 이센스는 술을 마신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팔로알토에 대해 입을 열지 않았는데[34] 아마 둘도 무슨 문제가 있는 듯. 참고로 팔로알토와 이센스는 서로 인스타그램이 팔로우되어 있지 않다.

5. 비판

주로 까이는 이유는 크게 SNS와 언행불일치 두 가지이다. 사실 팬들은 '인스타만 안 하면...' 이라고 하고 있지만, 인스타의 유무와 상관없이 비프리는 이미 몇 차례 병크를 저지른 선례가 있다. 그 예들 중 몇개를 간단히 짚어보자면,

등이 있다. 다시 말해서 인스타그램만이 비프리의 유일한 결점인 게 아니라, 이런 사실들을 퍼뜨리는 매개체 역할을 한 것일 뿐이라는 것이다. '정상급 래퍼인데 인스타 때문에 저평가'니 뭐니 말하는 건 이런 잘못들을 인스타그램 탓으로 돌리는 무책임한 행동이다. 물론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인스타를 끊으라는 충고가 틀린 것만은 아니겠지만...

또, 비판이라기보다 원래 힙합팬들 사이에서 찬반이 갈리는 문제는 다른 몇몇 래퍼들에게도 논란의 대상인 AR 라이브. 본인은 음향이 나빠서 AR로 튼다고는 하지만, MR만 틀고도 자신의 랩으로 CD를 집어 삼키는 랩을 선보이는 래퍼는 널리고 널렸기 때문에(일단 한때 같은 레이블에 속해있었던 팔로알토, 허클베리피만 해도...) 그냥 부족한 라이브 실력에 대한 변명에 불과하다는 것. 빈지노 또한 이것으로 논란이 많았는데, 빈지노를 게스트로 모신 힙플라디오에서 비프리는 이에 대해 곡의 분위기에 따라 MR을 트는 곡이 있고 AR을 트는 곡이 있다고 말했다.

그런데 최근 EBS의 스페이스 공감과 저스디스의 단콘에서 씹새끼Remix에 참여해 라이브를 했는데 상당히 라이브 실력이 좋아졌다

6. 기타

비프리 마이너 갤러리가 있다.

할아버지가 국가 유공자인지 국립묘지에 계신다고 한다.

2014년 유부남이 되었다. 아내는 '기억해' 뮤직 비디오에 뒷모습만 등장한다. 결혼식 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돌아다니는데 이를 두고 설왕설래가 조금 있다. 하객으로 참석한 인사들이 단정함과는 백만광년은 떨어진 평소의 스타일 그대로 참석했기 때문. 키스에이프는 저기서도 베이프를 입고 있다

아마추어 복서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대회에서 우승하기도 했다. 덕분에 배에 선명한 왕자 복근이 있다.

문신이 멋있다. (태극무늬 대신 평화 싸인이 들어간)태극기, 호돌이, 둘리, 하와이 지도, 한자로 최성호, 애견 두 마리 등을 새겼다.

비활동 기간이면 미국으로 건너가 NBA를 직관하기도 한다. 덴버 너기츠의 팬인 듯. 또한 NFL 덴버 브롱코스의 팬이기도 해서, 티켓값이 비싼 스카이박스에 직관을 가기도 했다.

사실 아웃도어 CF를 찍기도 했다 # 팬메이드 영상.

힙합팬들은 브베를 닮았다고 놀려먹는다(...).

2014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싱글 홍보영상은 좋아요 200개 반면 김치나베 사진은 400개를 받아 본인은 김치나베 전문가가 아니라며 성을 내며 아쉬워했다.

마이노스와 그의 동료들이 예비군 훈련장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로 교관이랑 말싸움을 하는 사람을 보고 비프리인가 했는데 비프리였다고..

프리스타일 랩은 잘하는 편이 아닌듯(...) 다만 이건 되게 옛날이라 현재는 어떻게 바뀌었을지 속단하기 어렵다. 더군다나 해당 영상에서 선보인 프리스타일을 한 때는 비프리가 한국어를 완벽히 배우지 못한 때라 약간 어눌하고 초보스러운 느낌이 들기도 한다.

마이크 스웨거 3에서 보여준 프리스타일은 매우 수준급이었다. 하지만 마이크 스웨거에서의 랩은 퓨어 프리스타일이 아닌 리튼 랩도 프리스타일랩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프리스타일 수준이 수준급이라곤 속단할 순 없다.

팔로알토가 비프리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과거 자신이 비프리 싸움을 많이 말리기도 했고, 비프리랑 말다툼한 적도 있다고 한다. 라디오 출연하기 전 화장실에서 뭔가 문제가 있어 말다툼울 하는데, 비프리가 얼굴 앞에서 소리를 지르고 주먹으로 벽을 쳤다고 한다(...) 그는 겉으론 태연해하면서 속으로는 ‘아 라디오 작가 언제 오지’ 라고 생각했다고(...)

던말릭 - 딥플로우 디스전에서 던말릭에게 강제로 샤라웃을 당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저스디스, 오케이션, 비프리, 빈지노, 이센스. 이름 한번 봐라, 말하자면 후달린 거잖아, 니넨.' 이라는 구절에서다.[36] 하지만 비프리는 던말릭을 디스한 소현성을 더 좋아했다

HARDHITTERS 라는 스트릿 의류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래서 Bryan Chase와 함께 찍은 TAKEOFF의 뮤직비디오를 보면 HARDHITTERS의 티셔츠를 입고 있다.

7. 디스코그래피

  • 2009년 8월 11일 - EP '자유의 뮤직'
  • 2010년 3월 2일 - 믹스테잎 'Road To Freedumb'
  • 2010년 7월 6일 - 정규 1집 'Freedumb'
  • 2010년 10월 14일 - 믹스테잎 'The Ticket'
  • 2011년 1월 27일 - 디지털 싱글 'Coffee Break'
  • 2011년 2월 24일 - 디지털 싱글 'Hey!'
  • 2011년 5월 16일 - 믹스테잎 'How To Make A Mixtape'
  • 2012년 1월 6일 - 디지털 싱글 'Come On'
  • 2012년 5월 24일 - 디지털 싱글 'What's Love'
  • 2012년 10월 12일 - 정규 2집 '희망'
  • 2013년 3월 13일 - 디지털 싱글 'Anything'
  • 2014년 1월 17일 - 디지털 싱글 'Get It'
  • 2014년 2월 17일 - 디지털 싱글 'Fly'
  • 2014년 2월 24일 - 무료 싱글 '입닥쳐'
  • 2014년 3월 26일 - 디지털 싱글 'Hot Summer'[37]
  • 2014년 6월 27일 - 정규 3집 'Korean Dream'
  • 2014년 7월 24일 - 디지털 싱글 '불타'
  • 2014년 9월 12일 - 디지털 싱글 'My Team'[38]
  • 2014년 11월 10일 - 디지털 싱글 '느껴'
  • 2014년 11월 17일 - 디지털 싱글 'Song For My Mama'
  • 2015년 8월 12일 - 디지털 싱글 'Kawasaki' 모두가 내 발아래랑 비슷한 평점이다.
  • 2015년 10월 26일 - 디지털 싱글 '만나면'
  • 2016년 6월 25일 - 디지털 싱글 'Shadow'
  • 2016년 7월 6일 - 디지털 싱글 'New Wave'
  • 2016년 7월 21일 - EP 'free from seoul'
  • 2016년 8월 15일 - 디지털 싱글 'Freedom'
  • 2016년 8월 30일 - 디지털 싱글 'Homies'
  • 2016년 10월 8일 - EP 'free from seoul 2'
  • 2016년 12월 23일 - 정규 4집 'Free From Seoul (Deluxe Edition)'
  • 2017년 5월 - Mixtape 'Dis//connêcT' [39]
  • 2017년 6월 23일 - 디지털 싱글 'Final Destination'
  • 2017년 7월 21일 - 디지털 싱글 'The Mist'
  • 2017년 11월 8일 - 디지털 싱글 'Love It'[40]
  • 2018년 2월 9일 - 디지털 싱글 'Cold World' [41]
  • 2018년 3월 24일 - 디지털 싱글 'Tron'
  • 2018년 5월 16일 - Jeremy Quest의 곡 'Drop that shit'에 일본 래퍼 youngsavagecoco와 함께 피처링.
  • 2018년 5월 19일 - 싱글 'Won Up' [42]
  • 2018년 8월 5일 - 정규 5집 'MacGyver'


  1. [1] aka Freefromseoul, Free Shane
  2. [2] 더블케이와 공동대표였으나 더블케이는 그린웨이브로 분화.
  3. [3] 산이와의 디스사건은 쇼미더머니 사건으로 일단락되었다.
  4. [4] 취소선을 쳐놓긴 했지만 거진 사실이다. 비프리처럼 프로듀싱과 래핑 양쪽에 두각을 나타내는 아티스트는 보기 드물다.
  5. [5] 힙합플레이야 1집 인터뷰에서 말한바에 따르면 자신이 하이라이트로 들어가게 된 것은 앨범을 내야 되는데 돈이 없어서 이기도 했고, 자신에게 러브콜을 보내준 사람 중에 가장 관심을 보인 사람이 팔로알토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나머지는 자신이 그나마 나아서 들어오라고 한 느낌이었다고. #
  6. [6] 가사에 자신이 하와이 출신이라는 걸 자주 밝히는 편이다. 본인의 1집 타이틀 'Where you at'이나 DJ DOC 7집 수록곡 '서커스', Leo Kekoa 3집 수록곡인 'Bring it back'등. 물론 하와이에서 태어난 건 아니고 서울에서 살다가 건너갔던 거다. 그러므로 교포는 아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 레코즈의 컴필레이션 앨범의 Intro에서 불법체류였다고 밝혔다.
  7. [7] 아직 한 번 밖에 개최하지 않았지만 콘서트에서 허클베리피분신, 팔로알토의 베테랑(現 UNITE) 처럼 매년 개최한다고 했다.
  8. [8] 2016년부로 Free from seoul 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9. [9] 비프리와 리오 외에도 키카플로우, 베이식도 이곳 출신
  10. [10] 이곡으로 컴퍼티션을 주최한적이 있고 발굴된 래퍼가 오케이션도넛맨이다.
  11. [11] 사실 더 컷 인터뷰에서 팔로알토랑 음악적으로 갈등이 좀 있었다고 밝혔다. 비프리는 음악을 자유롭게 하고 싶었지만 어느순간부터 팔로알토가 그를 제재해서 상처를 받았다고 했다. 그 이유는 하이라이트 레코즈가 개인 회사에서 법인 회사로 바뀌면서 팔로알토 역시 소속 아티스트가 회사와의 상의 없이 혼자서 곡을 낸다든지 회사의 동의없이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부분에 제재를 가하였기 때문이다. 사실 그 전부터 팔로알토는 비프리와 친한 형동생 사이이긴 했지만 음악적으로는 자주 다퉜다고 한다. 심지어는 인터뷰를 5분정도 앞두고 화장실에서 큰소리로 말다툼을 하다가 관계인이 말리러 왔다고 했을 정도... 물론 하이라이트 탈퇴는 서로 합의해서 나간 것이며 비프리는 지금 그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했다
  12. [12] 콕재즈의 비트인데, 콕재즈는 가끔 한 번 만드는 기타를 사용한 비트(예를 들면 Korean Dream의 '불타' 같은 곡)가 진짜 죽여준다. 이 곡도 그런 곡 중 하나.
  13. [13] Okasian, Keith Ape가 있는 크루. 잊지마로 미국 무대에 진출했다.
  14. [14] 비프리와 브라이언 체이스가 함께한 것은 처음이 아니다. 이미 'Kawasaki'를 함께한 바 있다. 그때 브라이언 체이스는 Play$tar 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15. [15] 이 곡은 TAKEOFF 라는 곡으로, 오케이션이 참여한 리믹스 버전도 있다.
  16. [16] 다만 유통만 도와주는 계약이었다.
  17. [17] 다만 이건 코미디프로를 비롯한 방송매체들이 힙합을 왜곡해서 보여줬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애니 덕후들을 뚱뚱한 놈이 맨날 어두컴컴한 방에서 두꺼운 안경 끼고 햄버거 먹으면서 화면 들여다보며 헉헉거리는 식으로 묘사해서 왜곡하고 희화화하는 경우를 생각해보자. 게다가 용감한 녀석들을 콕 찝어 얘기한 것도 아니고. 그리고 개그콘서트에서는 쇼미더머니를 패러디한 힙합의 신 코너를 선보인다.
  18. [18] blunt, ginza는 영어권에서 마리화나를 가리키는 은어 중 하나이다.
  19. [19] 당시 랩몬스터와 슈가가 게스트로 나와 있었다.
  20. [20] 위 구절에 화답하는 내용이 중간에 끼어있다. "너는 말해 왜 디스하고 안 했냐고 묻지만 자넨 날 몰라 난 이름 까네 (B-Free) 아 상 탄 거 축하해" "혹시 Hot Summer라는 노래 아세요?" "아 그럼요! Hot Summer Hot Hot Summer Summer f(x)!" 이 가사에 열받은 몇 래퍼들이 Hot Summer를 트는 영상을 올리면서 이 Hot Summer라는 곡의 인지도가 올라갔다.
  21. [21] 미국 일부분의 주에서는 대마초가 의료목적으로 쓰인다고 했다가 거기는 미국이고 여기는 한국이다 라고 반박당하자 그럼 한국에서는 갓쓰고 얼쑤얼쑤 하지 왜 미국 옷입고 미국음식 먹냐고했다. 왜 법얘기를 하는데 문화로 반박하는 건지는 불명(....).
  22. [22] 생전 처음 한 프리스타일 치고는 좋았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23. [23] 이것도 그냥 춤추고 있다 찍힌 것이고, 이게 올라갈 줄도 몰랐다고.
  24. [24] 이 당시 MC기형아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었던 블랙넛, 그와 함께 활동하던 테이크원, 그리고 인하부고 재학생이던 씨잼비와이도 참가했었다.
  25. [25] 이 컴피티션은 처음부터 오케이션을 우승자로 정해놓고 시작했다는 카더라가 있다.
  26. [26] 현재 Crucial Star가 수장인 크루 'FISB- )' 소속으로, 힙합플레이야 자작녹음 게시판에서 활동한 적이 있다. Crucial Star의 고등학교 후배라고 한다.
  27. [27] 저작권과 저작인접권의 수익에 관하여 좀 더 자세 설명하자면, 저작인접권은 해당 곡의 음원파일, 소프트웨어에 대한 권리를 말한다. 해당 음원 파일을 복사, 판매, 유통에 따른 수익을 음원유통회사에서 정산 받는다. 저작권은 해당 곡, 창작물의 사용, 수정에 대한 권한을 말하며, 공연 사용료(공연이나 매장 등에서의 음원 사용)나 방송, 영화 등 기타 창작물에서의 음원 사용에 따른 저작권료를 저작권협회에서 정산 받는다.
  28. [28] 여기서 비프리가 저작권과 저작인접권의 차이점에 대해 전혀 파악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음악을 만든 창작자인 비프리는 저작권을 당연히 소유할 수 있다. 하지만 아티스트 혼자서 음악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아티스트의 소속사 역시 앨범메이킹에 투자한 제작비와 앨범 제작을 위해 고용된 각종 세션, 피쳐링, 디자이너 인력 섭외비, 음반, 음원 시중 판매를 위한 유통망 구축 등 갖은 인적, 금전적 지원을 통해 아티스트가 좋은 작업물을 내놓을 수 있도록 돕는다. 사측에서 저작인접권을 가져가는 것은 이런 공로들을 법적으로 인정해주는 것으로 소속사가 가질 수 있는 지극히 당연한 권리이다. 이는 분명히 계약서에도 명시되어 있었을 것이며 이조차도 창작자인 비프리가 모조리 가져가려는 것은 법적 효력이 있는 계약서 내용을 위반하는 행위이다. 이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소속사 없이 독립 뮤지션으로 활동하거나 자신만의 소속사를 차리고, 대신 저 모든 일들을 자신이 직접 하면 된다.
  29. [29] 생각해보면 비프리의 주장이 말이 안 되는게, 만약 정말로 불공정계약이 있었다면 비프리와 마찬가지로 하이라이트 초창기 멤버인 헉피레디도 이미 한참 전에 하이라이트를 나왔어야 했다. 그리고 비프리와 비슷한 시기에 계약종료된 오케이션을 비롯한 코홀트 관련 인물들 조차도 감정적 대립이 전혀 없이 오히려 서로 깔끔하게 끝을 맺었다고 상세히 밝혔다. 즉 하이라이트 레코즈와의 계약에 관련해서 잡음이 나오는건 오직 비프리 단 한명뿐이다.
  30. [30] 오케이션의 경우는 중도에 계약을 해지한 비프리와 달리 정상적인 형태의 계약종료로서 계약이 끝난 이후 사측에서 새로 계약서를 써서 특정 기간동안 음원수익을 정산하고 줘야 하는것이 의무였다. 그러나 오케이션은 그동안 형들이 챙겨준것만으로도 고마우니 음원수익 같은거 안줘도 된다라며 대인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다. 당시 사측에선 쿨하게 감사함을 표시한 오케이션에 감동을 받아 1년동안 음원수익의 100%를 지급해주는 성의를 보여줬다.
  31. [31] 현피가 끝나고 비프리가 윤비에게 하이라이트 까고 싶은데 팔사장에겐 껀덕지가 없으니까 너에게 시비를 털었다고 얘기했다고 한다. 이는 철없는 일진들이나 저지를 양아치 짓을 아무런 연관도 없는 윤비에게 한것이다.
  32. [32] 비프리의 커리어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준 회사와 팔로알토의 공로를 무시하는 행위, SNS에서 수시로 발생했던 인성논란은 둘째치더라도 대마초 흡연 혐의와 방탄소년단 면전에서 갑자기 디스한 행위는 쉴드쳐주기가 불가능하다. 이번 인스타 라이브에서도 방탄 디스사건 이후 다름아닌 방시혁 본인이 직접 팔로알토를 찾아와 항의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분명 사측간의 법정분쟁이 일어날 수도 있을법한 사건이었다. 그리고 한국에서의 대마초 흡연은 빼도박도 못하는 범죄행위이다. 이쯤되면 사측에서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 비프리를 상식적으로 기피할 수 밖에 없다.
  33. [33] 팔사장 인스타에 영상이 남아있으니 더 자세한 얘기를 듣고 싶으면 참고.
  34. [34] 팬들이 팔로알토는 어떤 사람이냐고 물어보기도 했다.
  35. [35] 이 부분은 과거 가사부터 대한민국 징병제에 관해 꾸준히 비판해온 입장이라 그 대상이 누구여도 같은 말을 했을 확률이 높다.
  36. [36] 그런데 팔로알토가 밝힌 바에 따르면 비프리는 쇼미더머니에 긍정적이었으며 하이라이트 레코드의 사장 팔로알토에게 쇼미에 나가자고 의견을 낸 적도 있다고 한다.
  37. [37]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힙합 노래 부문을 수상하였다.
  38. [38] 위의 랩병찌 드립이 이 노래에서 나온 것이다. 문어 육회 볶음밥 팀
  39. [39] Okasian, Bryan Chase와 함께한 코홀트 입단 후의 첫 작업물
  40. [40] 이 곡은 사운드클라우드에도 무료로 공개했으니 들어볼 수 있다.
  41. [41] 뮤직비디오가 있다. youtu.be/xS47X5K25ZE. 본인의 언급에 따르면 '평창올림픽을 맞아 뮤직비디오를 발매했다'고(...) 영상에 팔굽혀펴기를 하는 등 운동하는 모습이 보이긴 하지만 정말일지...
  42. [42] 사운드클라우드에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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