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Yongsan I'Park Mall

티저영상.

1. 개요
2. 상세
2.1. 6층 : 로비, 티켓박스
2.2. 7층 : 상영관, 각종 부대시설
2.2.1. 상영관 (1관~20관)
2.2.1.1. 삼성 갤럭시 & VEAT BOX(1)관 : 192석
2.2.1.2. 2관 : 172석
2.2.1.3. 4DX with SCREEN X(3)관 : 144석
2.2.1.4. 설화수 (4)관 (구 IMAX관, SKYBOX) : 406 + 8석
2.2.1.5. 5관 : 186석
2.2.1.6. 6관 : 200석
2.2.1.7. 7관 : 204석
2.2.1.8. GOLD CLASS(8)관 : 40석
2.2.1.9. Cine De Chef & TEMPUR CINEMA(9)관 : 50석
2.2.1.10. Cine De Chef & Salon S(10)관 : 64석
2.2.1.11. 11(Business)관 : 194석
2.2.1.12. 12(Business)관 : 214석
2.2.1.13. 13관 : 211석
2.2.1.14. 옥션 & SCREEN X(14)관 : 170석
2.2.1.15. 호텔스컴바인 관 15관 : 247석
2.2.1.16. 어서옥션&SCREEN X(16)관 : 142석
2.2.1.17. 17관 (PREMIUM / EGGBOX) : 154석
2.2.1.18. 18관 : 126석
2.2.1.20. IMAX LASER(20)관 : 624석
2.2.2. 부대시설
2.3. 8층 : CGV 본사, 사무동
2.4. 서비스
2.5. 이벤트
3. 비판
4. 기타

1. 개요

CGV플래그십 스토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6층(舊 한강로3가 40-999 아이파크몰 6층)에 위치해 있다. 원래 이름은 CGV 용산이었으나, 2017년 6개월 간의 리모델링 및 확장 공사를 위해 용산역 민자역사를 증축[1], 이후 CGV 용산아이파크몰로 명칭을 변경했다.

2017년 7월 18일 GRAND OPEN을 통해 CGV 본사를 기존 디지털미디어시티 CJ E&M 본사에서 용산아이파크몰로 이전하였다.

CGV 중에서 가장 큰 20관 3,888석의 좌석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 멀티플렉스 플래그십 스토어중 유일하게 서울특별시 강북 지역에 있다. 롯데시네마메가박스는 둘 다 플래그십이 서울특별시 강남 지역에 있는 것과 대조적이다.

CGV 용산아이파크몰의 상영관이 메가박스 코엑스의 18개관 3,593석은 앞섰지만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21개관에 관 하나 차이로 가장 상영관 많은 멀티플렉스 경쟁에서 패배. 그리고 대형관도 월드타워에 비하면 부족한 편이다. 월드타워는 4,603석으로 아이파크몰에 비해 무려 700석 이상 많다.

2. 상세

입구 및 티켓박스는 6층, 상영관은 7층, CGV 본사 및 사무동은 8층에 위치해 있다.

상영관 위주로 추가했으니 각종 부대시설은 추가바람

2.1. 6층 : 로비, 티켓박스

기존에 있던 상영관 안내 LED 텔레비전를 뜯어내버리고

거대 LED 스크린 전광판으로 교체하였다. 여러개의 전광판을 붙인 하나의 스크린으로 안내를 한다.

CINE SHOP이라는 영화 관련 굿즈를 파는 코너도 생겼다.

POPCORN FACTORY는 계산대와 수령하는 곳이 분리되어 있다.

플래그십 스토어인 만큼 이용객이 많을 것을 고려해 계산과 수령을 분업화한 듯 하다.

2.2. 7층 : 상영관, 각종 부대시설

2.2.1. 상영관 (1관~20관)

원래는 11개관이었다가 신설 상영관과의 연결 통로 확보를 위해 기존 4관(4DX관)을 없애고 증축을 통해 10개관을 더 붙였다. 아래 상영관 목록에서 11관 이하 20관 까지가 신설된 상영관에 해당한다. 그런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이 4개층에 걸쳐서 21개관이 배치된 반면,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은 7층에 모든 상영관을 배치했다.

기본적으로 모든 상영관에 숫자가 붙어 있으나, 경우에 따라 상영관의 특징이나 후원 기업의 이름 등을 붙여놓은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CGV 아트하우스박찬욱 감독을 위해 '박찬욱 관'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다.

1~5관은 6층에서 7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정면으로 다 접근할 수 있으며 6~10관은 5관 옆 통로, 증축된 11~20관은 1/2/3관과 4관 사이의 통로를 통해 이어진다. 7층이 워낙 넓고 상영관 사이 공간마다 사람들로 바글바글하기 때문에, 길 잃지 않게 지도를 보고 상영관을 잘 찾아갈 수 있도록 주의해야 한다.

2.2.1.1. 삼성 갤럭시 & VEAT BOX(1)관 : 192석

타 일반관에 비해 1,000원 비싸다.

CGV용산에 삼성전자의 노트8 체험관이 기간제로 오픈함으로써 삼성 갤럭시관으로 변경되었다

2.2.1.2. 2관 : 172석

1관과 비슷한 상영관 이나 옆관이 4DX관이라 우퍼 사운드가 방음이 안되어많이 들려온다

용산 CGV에서 피해야할 관 중 하나

2.2.1.3. 4DX with SCREEN X(3)관 : 144석

4DX With Screen X란? 세계 최초로 도입된 상영관으로 모션체어와 특수기능이 재생되는 CGV 4DX와 CGV가 개발한 양쪽의 벽면도 스크린이 되는 3면 스크린 Screen X를 융합한 상영관으로 만약에 이 기능으로 영화를 본다면 무조건 중앙자리를 선점해야된다. (CGV용산아이파크몰은 개관이후 예매오픈이 시작된 직후 예매를 하지 않으면 가운데 좌석이 2~3시간만에 매진되버리는 상황을 볼 수 있다.)

확장 리모델링 이전에는 4관이 4DX관이었으나 공사 이후에는 4관이 없어지면서 4DX관이 현 위치로 변경되었고, 구 IMAX관이 4관으로 변경되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4DX관과 SCREEN X관이 합쳐진 관이다. 모드는 총 3가지로 4DX / 4DX With Screen X / 4DX PLUS 가 있다. 모드마다 가격도 다르다.

이 곳에서 영화를 본다면 무조건 중앙에 있는 Prime Zone(E5~I12, 총 40석)에서 보기를 추천한다. Prime Zone은 1,000원을 추가로 내야 하지만 위치상 명당자리일 뿐더러 좌석 사양 자체가 다르다. Standard Zone은 천 재질의 좌석이지만 Prime Zone은 가죽 재질이라 좀 더 편안하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Sway&Twist 사양이 적용된 좌석이다. Sway&Twist는 4DX 영화에서 모션 체어가 좌우로 움직이면서 회전하는 기능이다. 이 때문에 다른 좌석보다 역동적으로 움직인다는 평이 많다. 위의 관 홍보 영상 25초부터 보면 하늘색의 Prime Zone 의자가 짙은색의 Standard Zone 의자보다 더 좌우로 흔들리는 것을 볼 수 있다. Prime Zone 내에서의 명당은 4DX With Screen X 모드 기준 F8~H9(총 6석)이라고 한다. 상영관 스펙에 대한 자세한 정보

4DX 상영시 트레일러가 상영되는데 일반 4DX 트레일러 와는 다르고 러닝타임도 길다.

2.2.1.4. 설화수 (4)관 (구 IMAX관, SKYBOX) : 406 + 8석

CGV 용산 시절 IMAX관이었다. 연인이나 가족단위로 관람할 수 있는 분리공간인 SKYBOX 4개 좌석짜리 공간이 2개 있어서 406 + 8석이다.

원래 IMAX관이었던 곳을 개조한 탓에 일반관 중에서 가장 크다. 심지어 메가박스 코엑스 MX관보다 크다 스크린은 비스타비전비율이며, 4K영사기를 사용한다. 그리고 CGV 용산아이파크몰에 있는 일반관 중에서 유일한 대형관이다. 나머지는 전부 중형관 또는 소형관이다.

가격은 다른 일반관과 같다. 단, SKYBOX는 무조건 4석을 한꺼번에 결제해야 하며 12만원이다. 좌석 당 3만원 꼴.

브랜드 관

17년 9월 ~ 11월 헤라관

17년 12월 ~ 1월 이니스프리관

18년 2월 라네즈관

18년 3월 마몽드관

18년 4월 설화수관

2.2.1.5. 5관 : 186석

좌석수는 6,7관에 비해 적으나 가로로 넓어 스크린은 6,7관에 비해 더 크다.

2.2.1.6. 6관 : 200석

구 7관

2.2.1.7. 7관 : 204석

구 8관

2.2.1.8. GOLD CLASS(8)관 : 40석

기존 구 7관 자리에 있다. 원래는 일반관이었으나, 리모델링을 하면서 스크린 크기를 축소하여 소형관으로 변경한 후, 프리미엄 골드클래스관으로 변경하였다.

2인 또는 4인 단위로만 예매 가능하며, 1석당 가격은 35,000원이다. 실제로는 2석이므로 70,000원 단위로 예매가 가능하다.

2.2.1.9. Cine De Chef & TEMPUR CINEMA(9)관 : 50석

침대가 깔려있다. 기존에는 일반관으로 운영되었다.

한 석당 가격은 45,000원이다. 하지만 2석, 4석, 6석, 8석만 예매 가능하여 실제로는 90,000원 단위로만 예매가 가능하다.

2.2.1.10. Cine De Chef & Salon S(10)관 : 64석

소파형 좌석이 설치되었다. 기존에는 일반관으로 운영되었다. 미용실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가격은 9관과 똑같이 한 석당 45,000원이나 2석/4석/6석/8석만 예매 가능하여 실제로는 90,000원 단위로만 예매가 가능하다.

2.2.1.11. 11(Business)관 : 194석

중형관이다. 대관 이벤트(시사회 등)를 할 때 Business관인 11, 12관을 제일 먼저 배정하게 된다. Business관이라는 이름에 맞게 좌석마다 접이식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다.

2.2.1.12. 12(Business)관 : 214석

11관과 동일하나 12관이 좀 더 좌석 수가 많다.

2.2.1.13. 13관 : 211석

일반관이다. 좌석수는 12관과 비슷하나 스크린 크기는 12관보다 크다. 비스타비전 비율의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으며, 마스킹은 하지 않는다. 스크린이 비교적 하단에 위치하여 비교적 앞좌석에서 보아도 큰 불편이 없다.

2.2.1.14. 옥션 & SCREEN X(14)관 : 170석

이베이코리아 옥션의 후원을 받아서 '옥션 & SCREEN X'라는 이름이 붙었다.

SCREEN X관이지만 주로 2D영화가 상영된다.

2.2.1.15. 호텔스컴바인 관 15관 : 247석

구 IMAX관을 제외하면 일반관 중에서 가장 좌석수가 많으며 독특한 인테리어를 하고 있지만 이것도 결국 중형관. 메가박스 코엑스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 비해 대형관이 부족하다며 까이는 원인이 되곤 한다.

브랜드 관

18년 1월 호텔스컴바인 관

전반적인 상영관 인테리어가 SPHERE X와 동일하거나 유사하며, 실제로 스크린도 SPHERE X에서 광고하는 것 처럼 완전히 휘어진 것은 아니지만, 일정 수준 휘어있다.

2.2.1.16. 어서옥션&SCREEN X(16)관 : 142석

14관과 마찬가지로 이베이코리아 옥션의 후원을 받아서 '어서옥션 & SCREEN X'라는 이름이 붙었다.

2.2.1.17. 17관 (PREMIUM / EGGBOX) : 154석

일반관이지만 PREMIUM관과 EGGBOX가 함께 있다. PREMIUM관은 입구가 따로 있으며, 예매 할 때도 17관(PREMIUM)으로 따로 예매해야 한다.[2]

스크린 상단배치에 프리미엄석 이 2층에 존재해서 그런지 17관의 일반석의 등받이가 내려간다 이런 구조 덕분에 화장실에 갔다오거나 늦게 입장한 관객들이 이동할때 좌석간 넓이가 많이 줄어들어 앞좌석을 차는 사태가 발생한다 피해를 주기 싫다면 그냥 가만히 있자.

PREMIUM관과 EGGBOX는 한 석당 25,000원이나, 2석, 4석, 6석, 8석만 예매 가능하여 실제로는 50,000원 단위로만 예매 가능하다

2.2.1.18. 18관 : 126석

좌석 수에 비해 스크린이 작다는 평이 있어서, 뒷쪽보다는 중앙 부근이 좋다.

2.2.1.19. CGV 아트하우스 박찬욱(19)관 : 142석

기존 CGV 아트하우스 관이 정말 소형관인 것과 달리 중형관 급으로 격상됐다. 스크린 크기도 기존 CGV 아트하우스에 달리던 소형 스크린과 달리 일반 CGV 상영관에 붙어있는 중형 스크린이다. 아무리봐도 메가박스 코엑스점 A, B관 깔려는 의도가 보인다.(...)

“아직 젊은데 ‘헌정’이라니 원로 대접 받는 것 같아 어색합니다. 저를 비롯해 허진호, 김지운, 봉준호 등 우리 세대 감독들이 60~70대까지 현역으로 열심히 활동해서, 앞으로 50대 중반 나이에 ‘헌정 당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박찬욱 영화감독

2017년 7월 27일 이 관에서 박찬욱 감독의 헌정 기념사가 있었다. 동시에 박찬욱 감독의 작품과 박찬욱이 선정한 영화들을 모아 개관 기념 영화제를 열었다. 영화광인 박찬욱 특성상 좀처럼 영화관에서 보기 힘든 영화들을 틀어 영화광들이 많이 모여들었다고. 정식 개봉 소스가 아닌 관계로 붙박이 자막이 아닌 프로젝션 자막이 깔렸다. 아래는 상영작 목록.

상영 시설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ARTE관만큼이나 좋은 편. 다만 키스톤 조절이 잘못되어 마름모꼴로 상영되었었으나 영사기를 외부로 빼내어 해결하였다. 또한 다른 상영관의 우퍼 소리가 넘어오는 현상이 있다.

2.2.1.20. IMAX LASER(20)관 : 624석

출처

실제 상영관 사진. 624석의 웅장한 위용을 한 눈에 느낄 수 있다.

세계 2위 크기의 IMAX 스크린 상영관[3]

[4]

IMAX 필름으로 촬영된 화면은 1.43 : 1의 비율인데, 국내에서 이 화면비 그대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유일한 상영관이 바로 이곳이다.[5] 다만 무지막지하게 큰 스크린의 크기에 비해, 좌석 앞줄이 스크린과 매우 가깝고 좌석간의 층고도 매우 낮은 편이다. 덩케르크같은 풀스크린 영화의 경우 H~J열이 명당으로 꼽히며 아이맥스 DMR작품의 경우 영상이 약간 높은 곳에 위치하여 J열 이후가 보기 좋다.

또한 상영시간표 가 나오고 예매가 오픈이 되면 아비규환 이다 명당자리는 5분이면 다 빠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뜻.[6]

그랜드 오픈 때는 624석이 1분컷 당하기도 했다 그래서 서버가 터졌었구나

한편 온전한 IMAX 화면을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상영관이라는 점에서, 영사 사고가 발생하면 다른 상영관으로 대체가 불가능하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실질적인 보상이 되려면 동일한 영사관의 자신이 예매한 자리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어야하는데, 국내 유일이다보니 항상 뒤이어지는 회차들도 좋은 자리들은 이미 꽉 차있는 상태라, 앞서의 조건대로 재관람을 하려면 일주일 이상을 기다렸다 다시 찾아가야 한다. 여기에 교통비나 식비 등의 문제까지 겹치면 문제는 더욱 복잡해진다.

이곳에서 대여하는 3D 안경이 IMAX LASER용이라서 그런지 안경알이 작고 두꺼운데다 무거워서, 안경 쓴 사람들은 콧잔등에 집에서 끼고 온 안경과 3D 안경을 같이 포개기 정말 힘들다. 간혹 이 3D 안경 때문에 렌즈를 끼고 IMAX 영화를 관람하러 오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 고가의 장비라서 출입구마다 경보기가 있고, 화장실 갈때도 수거하고 올 때 재대여할 정도로 빡세게 관리하는 편이다.

안경착용자 일 경우 IMAX 3D 안경을 먼저쓰고 그 다음에 본인의 안경을 덧 씌우면 조금 불편하지만 볼만하다.

개장한지 12일째에 해당하는 2017년 7월 29일에 영화 덩케르크를 상영하던 도중 영사 사고가 발생했는데, 상영 중단 조치와 CGV의 미숙한 대처로 인해 관객들이 항의하는 사태가 빚어졌다. 중앙일보 기사 11시 50분 회차에서 영상은 제대로 나오는데 음향이 계속해서 끊기는 문제가 생겨서[7] 그런데 영화 본편 바로 앞의 킹스맨 예고편의 음향은 정말 잘 나왔다 상영을 중지하고 처음부터 다시 상영했는데, 여전히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여 결국 상영 중단 결정이 내려졌다. 이때 CGV 측에서 상영 중단 이유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없이 일방적으로 환불 규정에 따라 처리해주겠다고 통보하면서 관객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다. 처음에 보상으로 주기로 한 것이 IMAX 관람권이었는데, 영화를 보기 위해 다시 영화관을 찾아와야 한다는 점, 겨우 구한 명당 자리를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점, 교통비나 식비 등의 기타 비용은 전혀 보장되지 않는 다는 점 등에서 충분한 보상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여기에 심지어 그 넓은 상영관에서 마이크도 없이 육성으로 이런 내용들을 전달하거나 의사결정권을 가진 책임자가 끝까지 나타나지 않는[8] 등의 모습도 관객들을 화나게 하였다. 관객 중 한명이 과거 사례를 찾아와 따지는 등 관객들의 항의는 한참을 이어졌고, 결국 관계자 논의 끝에 새로운 보상안(해당 회차 환불, 차주 동일 회차 무료 관람, IMAX 관람권 1장, 일반 관람권 4장, 거리별 교통비 추가 지급)이 결정되면서 사태는 일단락 되었다. 혹시나 이 상영관을 찾았다가 영사 사고를 당한 위키러가 있다면, 이 항목을 보여주면서 관계자들에게 철저히 따지도록 하자

2018년 3월 31일 레디 플레이어 원 상영도중 3D효과에 문제가 발생하여 10분 정도 상영중단 후 환불조치가 이루어졌다 보상내역은 IMAX 예매권 1장 다행히 다음회차 때는 정상적으로 상영됬다

가격은 시간대, 청소년, 성인, 2D, 3D, 좌석별로 다르며 아래 표에서 자세하게 다루었다. (2018년 2월 기준)

{{{#!folding 가격표 펼치기 · 접기

※ 모닝 시간대, 일부 청소년 가격은 Zone별 가격 동일

※ 아래 가격은 Standard Zone 관람가격 기준이며,

Prime Zone +1,000원, Economy Zone -1,000원 적용.

IMAX LASER 2D

IMAX LASER 3D

요일

시간대

일반

청소년

요일

시간대

일반

청소년

월~목

06:00 ~ 10:00

12,000

월~목

06:00 ~ 10:00

15,000

10:01 ~ 16:00

14,000

12,000

10:01 ~ 16:00

18,000

15,000

16:01 ~ 24:00

15,000

13,000

16:01 ~ 24:00

19,000

16,000

24:01 ~

13,000

12,000

24:01 ~

17,000

15,000

금~일

06:00 ~ 10:00

12,000

금~일

06:00 ~ 10:00

15,000

10:01 ~ 24:00

16,000

13,000

10:01 ~ 24:00

21,000

18,000

24:01 ~

14,000

12,000

24:01 ~

19,000

16,000

출처(PC버전 화면에서만 확인 가능)

}}}

2.2.2. 부대시설

고메 팝콘을 파는 POPCORN LAB과 맥주를 판매하는 CINE PUB이 있다. 3관 옆에 보이는 팟캐스트 녹화가 가능한 스튜디오가 있다.

15관 옆에는 엠넷 코인노래방과(방은 하나다)

기존 CGV서쪽 출구에 위치하던 Fun it이 사라졌고, 대신 중앙통로 끝편 계단을 오르면

VR 체험존인 V Busters가 있다. 10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된다.

2.3. 8층 : CGV 본사, 사무동

일반인이 갈 수는 없고, CGV 직원들이나 경영진들이 이용하는 사무동으로 이루어져있다. 에스컬레이터로는 오지 못하고, 6층 CGV 티켓박스 뒤편에 STAFF ONLY 공간에 있는 전용 엘리베이터계단을 통해서만 이동 가능하다. 새로 만들어진 공간 답게 사무공간도 하나의 극장처럼 꾸며진 듯.

자세한 사항은 자사 블로그 포스트 참고.

2.4. 서비스

  • 4관 SKYBOX 이용시 이용할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대부분 미소지기 들이 안내해준다.
  • 충분히 앉아서 쉴수 있는 공간이 많다 각 상영관 입구 앞 이나 매점 앞에 있다.
  • 매주 마다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버스킹 공연도 가끔 할 때가 있다.
대부분 사진 속 장소에서 진행한다.
  • CJ E&M 계열 방송사 엠넷 의 코인노래방 이 있다 1인 1곡이 원칙이다 사용기기는 TJ.
  • V버스터즈 층 에는 코인보관함이 있다.
  • 무인기도 많이 설치되어 있어서 티켓출력 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 않는다 포토티켓도 뽑을 수 있다.
  • 용산CGV에는 미소지기가 약 300여명이 근무한다 영화관 내부가 많이 넓으며 종종 미아도 많이 발생하는 편 자신이 가려는 상영관 이나 물어볼 것이 있으면 근처 미소지기에게 물어보자. 다만 300명이 모두 근무한다는게 아니다 종종 서비스질이 떨어진다는 후기가 올라온다

2.5. 이벤트

  • 2017년 9월 9일 14시 부터 18시 까지 [영퀴왕 2017] 본선 4관
  • 2017년 9월 18일 부터 9월 26일 까지 크리스토퍼 놀란 기획전 IMAX 관
  • 2017년 11월 30일 부터 12월 13일 까지 [아니메 대결전] 4DX관
  • 2018년 4월 5일 부터 4월 12일 까지 JFF 18관

3. 비판

플래그십 스토어라고 20관이나 가지고 있으면서 일반관 중에 300석 이상 대형관이 구 IMAX관, 즉 4관 하나밖에 없다는 사실이 비판 대상이다. 특별관을 포함해도 4관과 20관 두 곳 뿐이다. 경쟁 플래그십 스토어롯데시네마 월드타워는 5관(389석), 9관(360석), 15관(416석), 20관(383석), SUPER PLEX G(21)관(622석) 5개가 대형관이다. 메가박스 코엑스도 MX(1)관(450석), 2관(432석), 3관(348석), 4관(332석) 네개나 있다. 정작 자사의 영등포점조차 1관, 5관, STARIUM관, SPHERE X관 등 300석 이상의 대형관이 4개나 있다는 사실에 비추어볼 때, 용산아이파크몰의 대형관 부족 현상은 좌석 부족으로 이어지고 있다.

몇몇 관의 방음이 잘 안되어 옆관의 우퍼사운드가 넘어오는 경우가 있다. 주로 2관,5관,6관,7관,17관.[9]

4. 기타

  • IMAX관은 항상 인파가 많으며 직장인들도 퇴근 후 많이 들려 영화를 보고 또 플래그십 스토어답게 시사회 현장으로 많이 이용되어 주말에는 영화를 보러온건지 인파를 보러온건지 모를 만큼 사람이 많다.
  • 다른 CGV 미소지기들이 자주 놀러가기도 하는데, 미소지기 혜택중 영화 월 10회 무료[10]+매점 반값[11]을 가장 잘 뽕 뽑을 수 있는 곳이 이곳이다. 수많은 종류의 먹거리들과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상영관 등 보고 먹고 즐길게 굉장히 많다.
  • 씨네 드 쉐프 레스토랑은 CGV 바로 옆 TGIF 자리에 9월중 오픈예정이라고 한다.


  1. [1] 정확히는 북측 달주차장 부분을 증축했다.
  2. [2] 다른관의 PREMIUM석은 해당 관의 예매로 들어가면 되고, 17관만 따로 예매창이 있다.
  3. [3] 멀티플렉스용 IMAX관 중에서는 세계 최대이다.
  4. [4] 공식 인증마크.
  5. [5] 천호 CGV의 IMAX 스크린도 비율이 1.43 : 1 이므로 온전히 풀스크린 감상이 가능할 것 같지만, 아래위가 잘린 1.9 : 1로 재생된다고 한다. 스크린은 아이맥스 GT 스크린 규격이지만 1.43 : 1의 화면을 구현할 IMAX 레이저 영사기가 2년째 도입되지 않아 일반 디지털 IMAX 영사기로 상영 중이기 때문이다.
  6. [6] 25:00(새벽1시)정도의 심야시간대라면 예매 열리고 1시간이내라면 중앙자리가 남아있다(...)
  7. [7] 우연찮게 등장 인물의 발걸음에 맞춰서 음향이 끊긴데다 총성도 제대로 들려서, 처음에는 의도적인 연출이라고 생각한 관객들이 많았다. 그러나 20분 가량 영화의 1/5 계속해서 음향이 끊기고 인물들의 대사도 자막만 나오지 들리질 않자, 그제서야 관객들도 뭔가 잘못되었음을 알아차리고 문제를 제기했다.
  8. [8] 용산 CGV 점장이 직접 찾아와 사과하였으나, 보상 절차에 대한 의사결정권이 없어 본사의 결정을 마냥 기다리고 있는 것은 똑같았다.
  9. [9] 2관 옆에는 4DX관이 있으며 5관 옆에는 대형관인 4관이 있고 6,7관은 바로 옆에 IMAX관이 위치하고 있다. 17관은 왼쪽에 15관 오른쪽엔 IMAX관이 위치해 있다.
  10. [10] IMAX, 4DX같은 특별관은 월 1회
  11. [11] 단 완제로 나오는 식품들, 상품들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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