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opbox

Dropbox

1. 개요
2. 클라이언트 지원 기기 목록
3. 용량 추가 퀘스트(?)
4. 주의사항
5. 사건

1. 개요

대기업 서비스(구글, 애플 등)를 제외하면 해외에서 가장 지명도가 높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쟁쟁한 대기업들이 시장에 뛰어들기 전에는 Box.com이나 Sugarsync와 같이 가장 잘 알려진 스토리지 서비스였으며, 경쟁이 치열해진 후에도 각종 애플리케이션과 연계되어 업계 최고 수준의 편의성을 자랑하고 있다.

경쟁사들과 두드러진 차이점은 '마법 주머니' 컨셉과 안정성에 극단적으로 집착하는 것. 경쟁사들이 파일 저장소라는 컨셉과 용량에 집중했다면, 그보다는 모든 기기에서 동시에 똑같은 형태의 파일을 볼 수 있는 동기화에 집중하여 안정성이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다. 각 플랫폼의 탐색기의 확장으로서 심리스하게 연동되는 것과 파일이 동기화되고 공유되는 것에 유저가 일일이 개입하여 제어해야할 여지를 거의 주지 않아 신경 쓸 것이 없다는 것 또한 큰 장점.

특히 동기화 안정성이 매우 높다. iOS/안드로이드/윈도우/맥/리눅스 등 여러 시스템 사이에 파일이 오가도 파일이 깨지거나 동기화가 안 되는 일이 없으며, 폴더에 그냥 파일을 던져두면 믿음직스럽게 파일을 동기화시켜둔다. 이를 활용해서 썬더버드 프로필을 드롭박스 폴더로 지정하거나 Visual Studio 프로젝트 폴더, Git 리포지토리를 드롭박스에 박아두는 등의 방식 혹은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의 자동저장을 드롭박스에 걸어두는 식으로 불사신급의 안정성을 자랑하면서 다기기 연동까지 지원하는 버전관리, 백업 시스템을 말도 안되는 수준의 적은 노력으로 구현할 수 있다. 보고있나 구글 드라이브? 아이클라우드

한국에도 진출하면서 한글화가 되었고, 초기 한국에서는 불편할 정도로 느렸던 속도도 일신되어 놀라울 정도로 훌륭해졌다.

  • 무료 서비스
    • Dropbox Basic : 2GB 누구 코에 붙여 혹은 그 이상의 용량 - 무료로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다. 아래 본문 참조.
  • 유료 서비스 https://www.dropbox.com/plans?trigger=homepagefoot
    • 개인용 : Dropbox Plus 월 9.99$(연 99$) / Dropbox Professional 월 19.99$(연 199$)
      • Plus : 1TB 제공, 월 9.99$(연 99$)
      • Professional : 1TB 제공, 월 19.99$(연 199$) / 스마트 동기화, 전체 텍스트 검색, 공유링크 제어기능 등 사용 가능
    • 비즈니스용
      • Standard : 1인당 월 12.50달러 /2TB
      • Advanced : 1인당 월 20달러 / 필요한 만큼의 용량 제공
      • Enterprise : 요금문의/ 필요한 만큼의 용량 제공
    • 변경내용 기록 기간 연장 : 월 3.99달러 or 년 39 달러 - 추가 옵션으로써, 파일 버전 관리를 1년으로 늘려준다.
    • 업로드 제한: 웹 업로드 10GB/애플리케이션 동기화 무제한

추가로 사진 자동업로드에 특화된 Carousel라는 사진 관리 서비스를 시작하고, 메일 관리에 특화된 Mailbox도 인수하여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Mailbox는 2016년 2월 26일, Carousel은 2016년 3월 31일 서비스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Mailbox는 드롭박스에 인수되기 전부터 특유의 인박스 제로 개념과, 심플한 디자인, 안정성으로 iOS와 OS X 사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으나 드롭박스가 인수한지 얼마되지 않아 갑자기 서비스 중단을 하여서 많은 비판을 받았으며, 아직도 Mailbox를 온전히 대체 할 앱을 찾지 못한 전세계의 유져들은 정착하지 못하고 다른 서드파티 메일 앱들을 전전 하고 있다. 클라우드계의 EA

2017년 10월 드랍박스가 개인용 요금제를 기존 2단계에서 3단계로 조정하며 가격 인상을 단행하였다.

기존 Basic / Plus의 2단계 요금제에서 Basic(무료) / Plus / Professional로 요금제를 바꾸었는데, 특히 기존 Plus를 계속 사용할 경우 1TB의 용량을 제공하는 것은 동일하나 스마트 동기화, 텍스트 검색, 공유링크 제어 기능 등을 삭제하고 해당 기능들을 사용하려면 Professional 플랜을 구매하도록 하여 기존 사용자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동무! 거 돈 맛 들이니 재밌네?

2. 클라이언트 지원 기기 목록

  • 모바일
    • 안드로이드
    • iOS (아이폰/아이패드)
    • 블랙베리
    • 킨들 파이어
    • 윈도우 폰 (폰 및 태블릿)
    • 타이젠
  • PC
    • 윈도우
    • 리눅스 ( 우분투, 페도라, 데비안 등)

다되는거네

3. 용량 추가 퀘스트(?)

드랍박스 용량 추가할 수 있는 간단한 작업들

  • 스페이스 레이스: 종료된 이벤트. 각 대학교의 학부생 및 대학원생, 그리고 졸업자까지도 참여할 수 있는 일종의 학교별 무료 용량 늘리기 대항전 이벤트로 학교 메일을 기존에 보유한 드롭박스 계정을 통해 인증하는 매우 간단한 방식으로 참여가 가능한 이벤트였다. 기존 드롭박스 계정의 메일 주소는 변경되지 않으며, 입력한 학교 메일은 그야말로 인증 절차용으로만 사용되고 계정당 이벤트는 한 번만 참여가 가능했다.[1]
학교마다 참여자 수와 초청 등의 점수 합산을 통해 국가별로 대학교 랭킹을 매겨 기준 등급에 따라 최소 3GB에서 최대 25GB까지 무료 용량이 추가되는 무지막지한 혜택이 주어졌다. 특히나 국가 별로 대학교 랭킹을 매기고 그 기준으로 무료 용량을 제공하기에 실질적으로 대학교끼리 경쟁 구도를 일으키기 쉬우며, 주변에 같은 대학교 학우나 동문을 지속적으로 초대하거나 끌어들이며 무료 용량을 최대치로 늘려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흥미로운 점은 스페이스 레이스의 랭킹이 공대생이 많은 순으로 매긴 대학의 랭킹과 상관 관계가 높다는 것이다. 국내에서는 드롭박스 자체의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아서인지 몰라도, 국내 랭킹 점수대가 낮아서 세계 랭킹에서는 국내 대학교들이 100위 안에도 들지 못했다. 참고로 세계 랭킹을 보면 싱가포르대만의 명문대들이 1~3위까지 최상위권에 군림하고 있으며, 10위대까지의 상위권에는 의외로 미국 명문대들은 별로 없고 중남미 및 유럽의 명문 공대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다.그리고 이 이벤트가 2015년에 부활했다!! 자세한 것은 후술.
  • 시작 보너스 250MB 추가
  • 친구 추천으로 가입하면 추천인과 가입자에게 모두 500MB 추가. 계속 친구 추천해서 가입시키면 용량을 계속 준다. 이 방법으로 16GB까지 보너스 용량을 추가할 수 있다.
  • Dropquest 2012 1GB 추가
  • iOS안드로이드 앱으로 폰의 사진을 업로드하면 500MB 추가. 업로드 용량에 따라 계속 증가해서 최대 3GB까지 보너스 용량이 추가된다. 지금은 Carousel 사용자 한정 3GB 추가로 변경되었다.[2]
  • Mailbox 사용자 한정 1GB 추가[3]
  • 시작하기(튜토리얼)에 명시되어 있는 행동 7가지 중 5가지를 마치면 250MB 추가및 2년 동안 48GB추가
  • 트위터 계정과 연동하면 125MB 추가
  • 드롭박스의 트위터 계정을 팔로우하면 125MB 추가
  • 드롭박스를 좋아하는 이유를 적어주면 125MB 추가
    • 이 이유를 적은 뒤에 트위터에 드롭박스를 좋아하는 이유를 트윗하면 125MB 추가
  • HTC의 스마트폰을 이용한다면 2년 동안 23GB 추가.
  • 캠퍼스 컵 : 2015년판 스페이스레이스 이벤트. 2015년 12월 14일까지 진행하며,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 모을수록 용량을 더 많이 주는 이벤트다. 최대 25기가/2년
  • 델 컴퓨터 구매시 프리로드 프로그램을 통해 20GB 추가 용량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얻을 수 있는 최대 무료 용량은 기기 구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조건을 제외한다면 총 20.875GB가 된다.[7] 거기다 파일 당 업로드 제한 용량이 없다! 웹은 제한이 있지만 애플리케이션으로 올리면 계정 용량을 초과하지 않으면 별다른 용량 제한 없이 다 올라간다. 드롭박스가 가진 가장 커다란 강점.

또다른 강점은 보안. 아무래도 대기업이 아닌지라 획득한 정보를 어디 허튼 곳에 쓰지 않는다고 약관에 대놓고 명시하고 있다. 전용 클라이언트도 강력하고 빠른 편. 친구와의 공유 기능도 있다.

다른 앱에서 드롭박스를 온라인 스토리지로 지원하는 경우가 꽤 많다.

2012년부터 공격적인 행보를 내 보이고 있는데, 각종 무료 용량을 주는 조건을 추가해서 용량을 많이 얻을 수 있고, 유료 용량 가격도 반으로 내렸다. 또한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기업들이 드롭박스보다 더욱 공격적으로 뛰어들기 시작하면서 유료 용량 자체도 1TB에 월 9.99달러 또는 연 99달러로 늘렸다(이전에는 같은 가격에 100GB를 제공했다). 여전히 드롭박스는 기본 용량이 2GB이고 무료 용량 추가도 영구적인 것이 많지 않기 때문에 대기업 것들보다는 확실히 비싸다고 봐야 하지만, 이게 또 다른 전문 업체보다는 후한 편이다.(...)

4. 주의사항

주의사항이 있는데, PC와 드롭박스를 동기화한 상태에서 동기화한 폴더 안에 파일을 지웠다면 분명 내 컴퓨터에서 지웠음에도 자동으로 드롭박스에서까지 삭제된다. 이것은 파일을 업로드한다는 개념이 아닌, 기기와 기기의 파일을 언제나 똑같이 맞춘다는 동기화의 개념이기 때문이다. 한국의 웹하드에 익숙해져 있다면 상당히 생소한 개념. 이때는 침착하게 드롭박스 홈페이지에서 복구하면 된다. 드롭박스는 속도는 느리지만 클라이언트가 백그라운드에서 알아서 시간을 들여 동기화 시켜놓기 때문에 쓰는 것이다. 즉 내가 따로 업로드를 안해도 되기 때문에 귀찮은 모든 과정이 사라지는 것. 따라서 자신이 진짜로 쓰고 자동 동기화가 필요한, 보안상 안전한 컴퓨터에만 설치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며, 그게 아니더라도 어떤 클라우드가 되었든 아무 컴퓨터에나 설치하는 것은 이미 보안 따위는 안드로메다로 날리는 행위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동기화 안정성이 매우 높지만 주의해야할 경우가 딱 하나 있다. 드롭박스는 서버측에서 symlink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드롭박스 내에서 드롭박스 내의 다른 디렉토리로 symlink를 걸어 놓은 경우 드롭박스에는 같은 내용물의 디렉토리가 두개 있는 것처럼 업로드되게 된다. 이 자체로는 용량을 두배로 차지한다는 것 외에는 크게 해롭지 않은데, 문제는 이 symlink 디렉토리를 동기화되어있는 다른 컴퓨터에서 삭제하는 경우 원래는 symlink 자체만 제거되어야하나 동기화 과정에서 원본 디렉토리를 찾아가 내용물을 다 삭제하는 참사가 일어나게 된다. (...) 다행히 삭제한지 한달 이내라면 복구할 수 있으나 그 이상 지났다면 애도... 상당히 예전부터 알려져 있는 문제인데 symlink를 지원하지 않는 것은 드롭박스 자체의 사양으로 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는 수정할 의사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클라이언트 없이 단순히 업로드만 하거나 친구끼리의 공유가 목적이면 다른 우수한 클라우딩 서비스가 많다. 국내에서만 해도 네이버 클라우드가 있고, 용량으로 승부하려면 바이두도 있다. 그러나 여러 기기를 사용하면서 각 기기간 옮겨다니면서 작업을 할 용도라면 드롭박스만큼 편한 것이 없다.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목적 자체가 저장 장소를 한 곳에 두고 여러 기기에서 동일한 파일을 작업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목적을 충실히 따르는 것 뿐이다.

가장 큰 장점은 파일을 실수로 덮어씌웠을 때 되돌릴 수 있다는 것. 파일을 덮어씌우면 이전 파일은 지워지는 것이 아니고 그대로 보존된다. 여러 번 덮어씌워도 덮어씌울 때마다 파일을 모두 보존하기 때문에, 실수로 덮어씌웠을 때는 원하는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다. 백업까지 자동으로 해주니 랜섬웨어 같은 악성 코드에 대한 최강의 방어 수단이다. 무료사용자의 변경점 보관은 30일로 제한되어 있고, 유료일 경우 120일로 늘어난다.

유료로 사용하다가 무료로 전환하거나 위에 있는 방법으로 용량을 올렸다가 기간이 끝날시, 초과 용량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되는지는 여기에 설명되어 있다. 정리하면, 올려져있는 파일을 이용할 순 있으나 무료 용량 이내로 줄어들기 전까지 동기화가 안 된다는 것.

5. 사건

2015년 불법 포르노 소지자였던 Dustin Brown을 드롭박스가 일리노이 검찰에 제보하여[8] 드롭박스가 256비트 AES 암호화 방식을 사용했다는 보안을 강조하면서 한편으로는 사용자의 업로드물을 검열[9]해온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불러 일으켰다.

그 전에도 2014년 6월에 펜실베니아에서 Cody Alan Gadd가 핸드폰에 아동 포르노를 받는데 드롭박스를 사용하다 드롭박스의 신고로 감옥행. 2014년 8월에 펜실베니아에서 Sean Michael Fager가 아동 포르노 사진 수백장을 드롭박스에 저장한 혐의로 체포된 것도 드롭박스의 제보로 인한 것이다.

사실 예전에도 지메일로 아동 포르노 이미지를 공유하던 인간이 체포당한 일이 있었으니 전례가 없던 케이스는 아니다. 다만 남들과 공유하지 않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개인적인 저장공간은 온전한 내 것이라고 착각하기 쉽기에[10] 뉴스거리가 될 뿐. 결국 256비트 AES 암호화 방식을 사용하여 파일을 저장했다는 드롭박스는 나 외에도 적어도 한 명은 더 열어볼 수 있는 것이다.

드롭박스의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AES를 통해 암호화가 되어 있으나 암호화된 데이터를 해독하는 열쇠 역시 드롭박스가 보유하고 있으며 법적 절차를 통하여 수사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제공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렇듯이 대부분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업로드되어 회사측이 제공한 방식으로 암호화된 데이터는 완벽한 보안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이용함이 바람직하다. 드롭박스가 정부에 제공한 데이터가 궁금 하다면 드롭박스의 투명성 보고서를 참조하자


  1. [1] 대학교 졸업하고 타대학원에 진학하거나 타대학교에 재입학해서 메일 주소를 학교별로 보유하고 있다고 해도 동일 계정으로 이벤트를 두 번 참여할 수 없다는 것이다.
  2. [2] Carousel 서비스가 2016년 3월부로 종료됨에 따라 신규 가입이 막혔고, 드롭박스앱 카메라 업로드에 의한 보너스는 막힌 것으로 확인되었다. Carousel 업로드는 기존 사용중인 사람이 추가바람
  3. [3] Mailbox 업그레이드 서비스 또한 2016년 2월부로 종료되었다.
  4. [4] 갤럭시 S III, 갤럭시 S II 해외판, 갤럭시 노트 해외판, 갤럭시 노트2 국내, 해외판, 갤럭시 탭 2 북미판 기준. 단, 50GB 추가가 아니라 48GB다. 기본 2GB + 48GB = 50GB라는 얘기. 다른 추가 용량을 안 까는게 어디야... 갤럭시 S2는 해외 공식 펌 올려도 준다. 받은 다음 국내 펌으로 갈아타도 문제없다. 갤럭시 S3 3G 버전도 가능하다.
  5. [5] 삼성이 출시하는 갤럭시 기기가 많아져서 대략 2012년 이후로 출시된 기기는 대부분 지원된다. 단, 1 계정당 삼성 기기를 통한 용량 확장은 단 한번이니 유의할 것. 즉, 갤럭시 s3로 48기가를 받았으면 2년 후 이 용량이 종료된 후에 새로운 갤럭시 s5를 이용한다 해도 용량을 받을 수 없다. 몰론 다른 계정 하나 더 만들면 상관은 없다만
  6. [6] 기간이 종료되면 드롭박스에서 사용해줘서 감사하다면서 3기가의 용량을 늘려준다.
  7. [7] 시작 보너스(250MB) + Carousel 이용 시 보너스 제공(3GB) + Mailbox 앱과 연결(1GB) + Facebook과 연결(125MB) + Twitter와 연결(125MB) + Twitter에서 @Dropbox 팔로우(125MB) + Dropbox를 좋아하는 이유(125MB) + Twitter에 Dropbox를 좋아하는 이유 게시(125MB) + 친구를 초대(16GB)
  8. [8] 당시 19세로 사춘기/사춘기 전 소녀들이 등장하는 음란물을 소지한 혐의
  9. [9] 2009년에 MS가 공개한 PhotoDNA를 사용했다고 보인다.
  10. [10] 이런 사례도 있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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