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U-250

한국의 고속철도 차량 목록

현용 차량

KTX

KTX-I · KTX-산천 (110000호대 · 140000호대)

SRT

KTX-산천 (120000호대 · 130000호대)

개발 예정 차량

EMU-250 · EMU-300

시험용 차량

HSR-350X · HEMU-43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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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U-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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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디자인

<colbgcolor=#efefef,#080808> 차량유형

준고속철도차량[1]

구동방식

전기 동력분산식

운행노선

전라선, 경강선, 중앙선, 동해선, 중부내륙선, 경전선, 서해선, 영동선[2], 동서고속화철도[* 2026년경 개통예정인 노선으로 중부내륙선과 함께 전구간이 단선으로 개통될 노선중 하나다. 세계최초의 단선 고속철도] 등 (도입 예정)

급전방식

교류 25,000V 60Hz

영업최고속도

260km/h

설계최고속도

286km/h

운전보안장치

ATS, ATP(안살도)

제작회사

현대로템

도입연도

2020년

제어방식

VVVF-IGBT

동력장치

3상 교류 유도전동기

제동방식

회생제동,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편성량수

6량

전동차비

4M2T

1. 개요
1.1. 운행계획
1.2. 차량번호
2. 역사

1. 개요

200km/h이상의 고속 신설노선에 투입될 예정인 최고속도 260km/h의 동력분산식 전기동차이다.[3] 전반적인 기술 사양은 HEMU-430X에서 비롯되었고, 전체적인 형상은 한빛 200을 닮은 모습이다. EMU는 동력분산식 전동차를 뜻하는 Electronic Multiple Unit에서 따왔다.

제작은 현대로템에서 담당하며 2020년까지 114량을 도입할 예정이다.[4] 6량 1편성으로 총 19개 편성이 도입되며 편성정원은 특실 46석, 일반실 335석의 총 381석으로 계획되어 있다. 이 차량이 운행하게 될 노선 중에는 서해선처럼 고상홈 전용으로 건설될 노선도 존재하기 때문에 TEC처럼 저상홈과 고상홈에 모두 대응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형제기인 EMU-320은 일단 저상홈 전용으로 제작되며 추후 고상홈 겸용으로 개조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고 한다.

운전제어대는 기장 승무환경을 고려하여 KTX-산천과 동일하게 설계, 제작되었다.

2020년 5월 기준으로 현재 501호기와 503호기 2대가 반입되었다

1.1. 운행계획

EMU 도입 논의가 진행되던 시기 다음과 같은 연구용역이 진행되었다. 확정된 사안은 결코 아니니 아래 계획표에서 변경될 사항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어느 노선에 투입될 예정일지 보는 정도로 확인하면 된다.

1.2. 차량번호

150000호대로 배정되었다.

2. 역사

2015년 11월 한국철도공사가 첫 입찰을 시작했지만 경쟁자가 없어 두 차례 유찰됐다.

2016년 5월 20일 한국철도공사와 현대로템간의 가격협상을 통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현대로템은 EMU-250를 1량당 약 34억원씩 총 30량을 1,020억원에 납품한다.

2016년 9월 23일 9월 9~15일 7일간 진행된 공개투표를 통해 EMU열차의 디자인을 결정하였다.

출처 1

출처 2 [5]

2016년 12월 30일 한국철도공사는 이 열차를 현대로템으로부터 추가 계약을 하였다. 따라서 현대로템은 84량을 추가 생산 할 예정이며, 계약금액은 2,600억원대로 1량당 약 31억원에 납품하게 된다. #

2020년 8월 31일까지 우선 계약하여 생산 될 30량을 한국철도공사가 인수할 예정이며, 추가 계약한 84량 분은 2020년 말까지 순차적으로 인수 할 예정이다.

2017년 5월 24일부터 용산역에서 품평회를 위해 목업이 일반에 공개됐다. 이후 순천역, 창원중앙역에서도 전시되었다. 기사

현재 목업 차량은 순회전시를 마치고 철도박물관에 전시중이다.

실차가 완성되어 공개되었다. #

해당 차량들은 2019년 11월 4일 광주기지(호남단)으로 회송되어 시운전중이다.

각 좌석마다 콘센트, 무선 충전기 등 편의장비가 탑재되었으며 특실은 AVOD까지 탑재되어 있다.[6] 일반실은 KTX-산천 140000호대와 같은 좌석이 탑재되어 있다.

2020년부터 운전계획이며 청량리~단촌간 운행이 계획되어 있다. 중앙선 전구간은 2022년 운행 예정이다.

2019년 11월 4일 로템 창원공장에서 초도 편성이 출고되어 2020년까지 114량이 납품될 예정이다. 경전선, 중앙선, 서해선, 중부내륙선 등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0년 영업운행이 시작될 전망이다. 기사

열차의 명칭이 아직 결정되지 않았는데[7] 언론 보도에 의하면, 2020년 초에 신형 EMU-150, EMU-320과 함께 대국민 명칭 공모를 통해 열차 브랜드 명칭을 정한다. 보도에서도 "우리말 이름을 공모한다"고 밝혔듯 최근 한국철도(구 약칭 코레일)가 사내 한글 및 순우리말 사용 및 정착을 장려하는 추세[8]라 순우리말 명칭이 공모에 당선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한편, 중앙선 연선 지역에서는 이 열차에 KTX 이름이 붙는 것을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링크 KTX 명칭이 붙는다는 것은 대단히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 즉, 우리 지역에도 KTX가 들어온다고 말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발전된 지역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순우리말 명칭을 공모하더라도 ITX-새마을처럼 KTX 명칭 뒤에 다른 이름이 부가적으로 붙는 (KTX-OO) 식으로 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 [1] 철도사업법에서는 최고속도 200km/h 이상 300km/h 미만의 철도차량을 '준고속철도차량'이라 규정하고 있다.
  2. [2] 남강릉-동해구간
  3. [3] 국제기준상으로는 200km/h 넘으면 고속철도로 인정한다. 고속철도에 대한 국제기준이 정립된 시절은 최초의 현대식 고속철도인 도카이도 신칸센이 개통된 1964년경이기 때문이다.
  4. [4] 출처
  5. [5] 사진도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6. [6] 다만 이 과정에서 특실 좌석 배열이 일반실과 동일한 2x2 배열로 바뀌었다.
  7. [7] 이 때문인지 위 목업차량과 동일한 위치에 실차에도 코레일 로고가 붙어 있다. 파란색 바탕에 파란색 로고가 참 아스트랄하다. 저기가 열차명 B.I.가 붙을 자리라는 점과 ITX-새마을의 사례로 미루어 보아 영업 투입 이후에는 제거될 듯 하다.
  8. [8] 수십년 전부터 '승강장'에서 '타는 곳'으로 고치는 등의 업무용어 순화작업을 진행해왔고, 이에 대한 별도의 한글화 전담팀까지 운영 중이다. 게다가 이에 대해 손병석 한국철도공사 사장 역시 “진정한 국민의 철도가 되기 위해서는 누구나 친숙하고 부르기 쉬운 이름을 갖는 게 중요하다”며 “공기업으로서 우리말 사랑에 앞장서고 모범을 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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