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ve Nights at Freddy's 시리즈/2차 창작

1. 개요
2. 팬곡
2.2. Mandopony
2.3. GroundBreaking
2.4. NateWantsToBattle
2.5. TryHardNinja
2.6. GatoPaint
2.8. Aviators
2.9. JT Music
2.10. lhugueny
2.11. VideoGameRapBattles
2.12. Muse of Discord
2.13. Shadrow
2.14. Griffinilla/Fandroid
2.14.1. 과거/Griffinilla 시절
2.14.2. 현재/Fandroid 시절
2.15. Madame Macabre
2.16. 그 외
3. 그림
4. 각종 영상물
5. 팬픽
6. 팬코믹
6.1. Springtrap and Deliah
6.2. Ask Goldie Anything
7. 팬게임

1. 개요

Five Nights at Freddy's 시리즈의 2차 창작을 정리한 문서이다.

적들이 동물 인형인데다, 떡밥이 많이 남아 있어 2차 창작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DeviantArt의 관련 팬픽 및 일러스트들과 유튜브의 SFM 영상도 늘어났다. 대부분에서는 애니매트로닉스들은 원작의 그 무서운 이미지는 어디로 날아가고, 갭 모에 속성으로 나오는 게 대다수[1] 그중 폭시는 프레디, 보니, 치카와 달리 홀로 떨어져 있는데다 1987 물림 사건의 범인으로 취급을 받는 인물이다보니 대부분의 SFM 영상에서는 늘 당하는 피해자 역할을 맡고 있다.

최근에는 MMD를 사용한 영상도 많이 등장하며, 이에 맞춰서 각 애니매트로닉스의 모델링도 등장하는 편이다. 각 모델링의 출처는 DeviantArt 쪽인 듯하다.

FNaF의 10가지 사실

DeviantArt SFM 뮤직비디오 버전[2]

모에화한 MAD[3]원본 영상(추정)

일본에서도 인지도 있는 편이며 관악기로 쓰기도 한다. 특히 BB가 필수요소(...) 보면알수있다. 깜짝 놀랄 수도 있으니 주의바란다.

이상하게도 경비원이 팀 포트리스솔져(팀 포트리스2)인 경우가 종종 있다. 아마도 경비원 하면 중년 아저씨를 떠올리기 때문에 그런 듯 하다.

2. 팬곡

FNaF 음악의 경우, 유난히 브로니 계열 작가들의 활동이 많은 편이다.

2.1. The Living Tombstone

FNaF 1을 바탕으로 한 'Five Nights at Freddy's Song'을 시작으로 제일 처음 FNaF 팬노래를 만들기 시작했으며, 모두 5곡으로 거의 공식 취급받을 정도로 유명한 곡이다.

  • Five Nights at Freddy's Song 2014년 8월 31일에 나온 최초의 FNaF 기반 곡으로 게임 그 자체와 4대의 애니매트로닉스에 씌인 영혼의 하소연에 관련된 내용이다.[4][5]
  • It's Been So Long FNaF 2 곡으로 이 곡은 1편 곡처럼 게임 그 자체가 아니라 이스터 에그로 나오는 미니게임에서 퍼플가이가 아이 5명을 죽인 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자세한 건 여기로
  • Die In A Fire FNaF 3 곡으로 게임 내에서 1 ~ 5일차 미니게임으로 나오는 퍼플가이가 영혼이 씌인 애니매트로닉스 4개를 해체한 일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 I Got No Time FNaF 4 곡으로 생일 1일전에 프레드베어에 머리가 씹혀 생사의 고비에 빠진 주인공의 하소연을 담고 있다.[6]
  • I Can’t Fix You FNaF SL 곡이다.

티비플에서 음악 프로듀서로 유명한 주황상록수(Orange Wolke)가 TLT의 FNaF 음악들을 리믹스한 버전도 있다. 특히 1편은 TLT의 오리지널 과 주황상록수의 리믹스를 동시에 재생한 버전이 티비플에 업로드되었는데, 노린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싱크가 정말 잘 맞는다. 업로드 후 티비플 랭킹 1위에 오르기까지 할 정도.

2.2. Mandopony

이 사람의 음악을 들을 때 유의할 점은, 리빙툼스톤처럼[7] 무료로 배포하지 않고, 음악 하나하나당 2달러 정도로 가격이 매겨져 있다.

2.3. GroundBreaking

이쪽도 리빙툼스톤처럼 무료 배포를 한다. 주로 애니매트로닉스의 주제곡이 많다.

2.4. NateWantsToBattle

2.5. TryHardNinja

2.6. GatoPaint

2.7. DAGames

특이하게도 최초라는 타이틀이 좀 많다.

2.8. Aviators

2.9. JT Music

원래부터 게임계에서 유명한 랩 유튜버

2.10. lhugueny

2.11. VideoGameRapBattles

2.12. Muse of Discord

2.13. Shadrow

2.14. Griffinilla/Fandroid

Fandroid로 닉네임을 변경하면서부터 컨셉트를 '로봇이 작곡한 음악' 으로 바꾸었다.

2.14.1. 과거/Griffinilla 시절

2.14.2. 현재/Fandroid 시절

이때부터 사람 커버가 등장했다.

2.15. Madame Macabre

2.16. 그 외

3. 그림

아무래도 적들이 동물 로봇이고, 스토리도 한몫 하여 되려 불쌍하거나, 주인공과 놀려고 순수하게 다가오는 것으로 그려놓는 작가도 많다.

이 외에도 DeviantArt 등에서 Five Nights at Freddy's를 검색하면 무지막지하게 나온다.

4. 각종 영상물

2차 창작 영상물의 애니매트로닉스의 모델링은 제작자의 모델링이 아닌, 팬이 직접 만든 모델링이다. 그래서 약간 차이가 있지만,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24]

보통 치카 X 폭시 X 맹글 사랑싸움으로 그려지지만, 폭시가 둘을 무시하거나 치카나 맹글중 하나를 선택하는 팬아트도 보이고(폭시맹글이 과반수지만) 자기들끼리 노닥거리는게 주된 내용. 원작에서처럼 경비원을 죽이는 게 아니라 오전 12시부터 6시까지 경비실에 침입해서 놀래키느냐 VS 경비원이 애니메트로닉스의 침입을 차단하느냐가 목적인 듯. 혹은 서로 게임을 하는 것 같다.

5. 팬픽

5.1. Five Nights at Exkaiser's(가제)

문서 참조

5.2. GoldieTrap

1편

2편

3편

Springtrap Prime이란 인터넷 유저가 쓴 팬픽이다.

이름에서 알수있듯이 스프링트랩과 골든 프레디가 등장하는 팬픽. 카테고리를 보면 알수있듯이 둘의 로맨틱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추가바람

6. 팬코믹

6.1. Springtrap and Deliah

팬코믹 링크

스프링트랩과 한 여자 아이의 일상 이야기이다.

여자 아이를 향한 스프링트랩의 집착이 상당히 강하며, 해외에서 Undertale 관련 팬코믹 더빙으로 유명한 유튜버가 더빙한 영상의 플레이리스트도 있다.

6.2. Ask Goldie Anything

팬코믹 링크

관심받고 싶어하는 골든 프레디의 이야기. 코믹 중간중간에 팬아트가 섞여있다.

7. 팬게임

아오오니가 인기를 끌어서 팬게임들이 나온것 처럼 이 작품도 압도적인 인기를 끌었으니 역시나 팬게임들이 나오는게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대부분 팬메이드 게임들은 1편 방식으로 제작되었으며, 2, 3편 방식 패러디 게임은 아쉽게도 아직은 상당히 적은 편이다. 그러나 1편을 기반으로 하되 2, 3편의 요소를 조합하는 식의 게임도 나오고 있고, 점점 후속편 기반으로 만든 팬메이드 게임들이 늘어나는 추세.

내용이 늘어남에 따라 시리즈물로 나온 팬게임들은 하위 목차로 묶어서 정리했다. 그리고 이 외에도 제법 잘 만든 팬게임들이 여럿 있으니, 아시는 분들의 많은 추가바람.

7.1. One Night at Flumpty's 시리즈

해당 문서 참조.

7.2. Five Nights at F××kboys 시리즈

해당 문서 참조.

7.3. Five Nights at Wario's 시리즈

해당 문서 참조.

7.4. The Return to Freddy's 시리즈

해당 문서 참조

7.5. Five Nights at Candy's 시리즈

해당 문서 참조.

7.6. The Joy of Creation

Nikson이 제작한 고퀄리티 FNaF 팬게임

내용이 길어져 문서가 분리되었다. 해당 문서 참조.

7.7. Five Nights at The Krusty Krabs 시리즈

네모바지 스폰지밥 애니메이션 등장인물들의 외모를 딴 애니매트로닉스들이 나오는 팬게임. 총 2개의 작품이 나왔다.

  • Five Nights at The Krusty Krabs

배경도 식당이며 햄버거 가게인 집게리아이다. 그리고 경비실에는 원작 1편처럼 2개 문이 존재하며, 원작 2편처럼 경비실 앞에 큰 정문이 있다. 그리고 손전등으로 정문 앞에다 켤 수 있는데, 이것도 역시나 생존방식으로 쓰인다. 캠은 총 9군데로 나눠진다. 첫날밤은 적들이 거의 혹은 아예 들어오지 않으니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지만, 둘쨋날 밤부터는 본격적으로 게임이 시작되니 주의.

스폰지밥은 주방부터 움직이며, 그다지 크게 위협적이지 않은 편. 비명소리는 원작 1편의 점프스케어 소리다.

뚱이는 화장실부터 움직이며, 초보자도 충분히 대처할 수 있으니 그다지 위험하지 않다. 비명소리는 원작 1편의 점프스케어 소리.

징징이는 계산대부터 움직이는데, 스폰지밥과 뚱이보다는 난이도가 좀 높은 편이다. 비명소리는 원작 2편의 점프스케어 소리.

집게사장은 식당부터 움직이며, 난이도가 은근히 높은 수준. 비명소리는 원작 2편의 점프스케어 소리.

다람이는 공급 캐비넷부터 움직이는데, 집게사장과 쌍벽을 이룰 정도로 난이도가 굉장히 높은 편이다. 비명소리는 원작 1편의 점프스케어 소리.

  • Five Nights at The Chum Bucket

이번에는 배경이 집게리아가 아닌 미끼 식당(플랑크톤의 가게)이다. 특이하게 이 작품은 나머지 FNaF 시리즈와 팬 게임등은 대부분 좌우로만 시야를 움직일 수 있었던 것과 다르게 이건 상하좌우 자유롭게 볼수 있다. 캠을 보려면 테이블의 컴퓨터를 누르면 된다. 일단 특이하게도 캠이 층으로 나뉘어 있는데 총 4층이다. 방마다 캠이 적은 것도 이 때문. 4층의 캠이 2개로 가장 적다.

스폰지밥은 전보다 키가 2등신인데다 팔이 길어졌지만 외모는 전처럼 그대로다. 여담으로 공격 모션이 특이한데 플레이어에게 싸다구를 날린다.

뚱이는 원작 4편의 애니매트로닉스처럼 바늘 같은 송곳니가 생겼지만 외모는 전처럼 그대로다.

징징이는 전작과 반대로 코가 없으며, 무슨 외계인이나 좀비인 마냥 피가 잔뜩 묻은 채 외모가 괴상해졌다.

집게사장은 이번에는 화난 인상을 한 외모가 되었으며, 불탄듯이 색이 진해졌다. 버그인지 인위적인지는 몰라도 경비실에 접근한 상태에서 공격할 때도 있다.

다람이는 전보다 알 수 없는 형체가 되었는데, 얼굴이 아예 없고 몸이 여기저기 금이 간 상태이며 완전 딴판이다.

추가된 캐릭터는 플랑크톤의 아내인 캐런. 캐런은 로밍 사무실부터 움직인다. 캐런이 방에 나타날 때 마다 카메라가 오작동하니 캐런이 다가오면 오른쪽 도어를 닫아둘 것. [39]

7.8. Five Nights in Anime 시리즈

해당 문서 참조. 민감한 요소 주의.

7.9. 그 외

  • Five Night at Redrum's
FNaF 1을 모티브로 제작한 패러디게임으로, 주전자닷컴의 구토할배[40]라는 유저가 제작한 플래시 게임이다. 패턴은 원작 1편의 1번째 날과 같으나, 1일만 가능하니 데모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다만 이 버전은 정상적인 플레이는 기대하면 안 된다. 일단 감시용 노트북을 단 한번이라도 조작했다면 무조건 죽는다. 물론 바로 죽는 건 아니고, 노트북을 처음으로 조작한 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강제로 게임오버당한다. 게임오버 연출을 볼 때 이 게임의 의의는 그냥 낚시인 듯 하다.하지만 깨는 방법은 쉽다. 간단하게, 아무것도 안하면 된다. 정확히 말하면 감시용 노트북만 안 건드리면 정말 너무나도 쉽게 이길 수 있다. 가끔 왼쪽 문으로 애니매트로닉스 하나가 접근하기도 하니, 왼쪽 문만 닫아놓고 그냥저냥 놀고 있으면 6시까지 무사히 넘어간다.
  • Five Night at cman's
이 역시 주전자 닷컴에서 만들어진 게임으로, C군상사라는 유저가 만들었다. 게임 이름에 cman이 들어가는데, 사실 이 cman은 C군상사 본인을 뜻한다.레크로스 로이드, 버블릭스 로이드, 베네록스 로이드, 쥔공 로이드[41]라는 애니매트로닉스들이 나타난다. 게임 방법은 간단한데, 문 위에 초록색 버튼을 눌러서 빛을 비춰 애니매트로닉스들이 있으면 고치기라는 버튼을 누르면 된다. 물론 문을 닫는 버튼도 있다.배터리가 100%가 아니라 1000%이며, 초록색 버튼을 눌러 빛을 비추면 5%가, 고치기라는 버튼을 누르면 50%가, cctv로 뭔가를 보거나 시점을 바꾸면 5%가 소모된다.이건 그나마 구토할배가 만든 Five Night at Redrum's보다는 정상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원작에서 신문으로 일할 사람을 구한 것처럼 여기에서도 신문으로[42] 일할 사람을 구한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은근히 좋아하는 모양. 애당초 쉬운 수준이라 한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그냥 문을 닫고 기다렸더니 끝났다.

초록색 머리를 가진 애니매트로닉스[43]가 나타났다면 고치기를 눌러서 다른 곳으로 돌려보내는 것을 반복하면 쉽게 깰 수 있다.[44]

엄청 쉽다. 그냥 공략 없이 해도 된다.

등의 의견이 많다.

본작에서 애니매트로닉스들이 주인공을 공격하는 이유는 잡아먹기 위해서라고 한다.

  • Five Night at Treasure Island

미키마우스와 그의 친구들이 출연하는 게임.[45]

등장수트는[46] 색반전 미키 마우스(Photo negertive Mickey), 목없는 구피, 머리만 남은 도날드 덕, 온몸이 까맣고 팔이 없는 오스왈드 래빗(Dark Oswald)정도, 현재 데모판이 출시됐으며 앞으로 색반전 미니마우스, 자살하는 쥐, 윌리 등등이 추가될 예정이었으나 제작자가 떡밥을 지겹게 풀다가 결국 팬들의 예상대로 개발 취소됐다. 하지만 이 게임이 만들어지는것을 희망하던 팬들이 게임을 마저 만드는 등의 희망의 길을 걷는 중.[47]

현재 3편까지 출시되었다.

  • Five Nights at Thomas

제목 그대로 꼬마기차 토마스가 출연하는 게임인데 상당히 무섭다. 목적은 토마스에게서 살아남는건데, 문은 한개밖에 존재하지 않고, 캠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문에 빛을 비추면 토마스가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고, 있으면 문을 닫는 방식이다.

왼쪽을 클릭해서 석탄을 넣어야 하는데, 토마스가 있다면 비명소리와 함께 플레이어에게 달려온다. 석탄 넣는데 집중하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뛰쳐나오면 놀라는 편이다. 2, 3편도 있다.

2편은 석탄 대신 에너지가 생겼고 문도 3개로 늘었다. 애니매트로닉스도 수가 늘어서 고생 좀 한다.

3편은 더 어두워지고 드디어 카메라가 생겼다. 자세한건 추가바람

Five Nights at F***boy 처럼 RPG 만들기 툴로 만든 게임이다. 이 게임의 제작자가 MV툴을 이용해 모바일판으로도 만들었다. 제작자 본인이 FNaF 1을 모티브했다고 발언했다. 제작자는 동쪽의 꼬마신령을 제작한 루리코라는 한국인이다. 근데 이 게임은 애니매트로닉스들이 아니라 유치원생 귀신들이 나오는데 점프스케어가 꽤 무섭다. 제작자가 이 게임을 에로 게임이라고 했는데 이 게임은 100% 에로 게임이 아니다.

  • Those Nights at Rachel's(레이첼에서의 그날 밤)

Nikson이 Those Nights at Fredbear's(프레드베어에서의 그날 밤)를 제작 취소하고 대신 만든 게임. Those Nights at Fredbear's에서 시도하려고 했던 돌아다닌다는 컨셉의 로밍(Roaming) 시스템을 어느정도 계승한 작품이다. 이 게임은 gamejolt에서 다운이 가능하다.

  • Super FNaF (슈퍼 프레디에서의 5일밤)

RPG 게임이자 픽셀 게임이다. Night 1부터 Night 6까지 있으며, 엔딩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두 갈래로 나뉜다. 등장 애니매트로닉스와 등장 인물은 원작과 같다.

시리즈별로 시점을 나누자면

FNaF 1 - Night 1 ~ Night 5 초반을 다룬다.

FNaF 2 - 직접적인 이야기는 없고, 섀도우 애니매트로닉스들과 퍼펫이 나온다.

FNaF 3 - Night 5 후반부터 Night 6을 포함한 엔딩까지 다룬다,

FNaF 4 - 과거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미니게임으로도 다뤄진다.

FNaF SL - 직접적인 이야기는 없고, 미니게임으로만 다뤄진다.

  • Fazbear Nightmare(파즈베어 악몽)

FBN Team과 BDG Studios가 만든 게임이다. 스팀으로 출시 예정.

  • Chica's Party World[48]

게임 제목의 유래는 스콧이 시스로케와 동일 시점에서 펀타임 치카가 마스코트로 활동하던 가게라고 밝혔었던 적이 있다. 그것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게임으로 게임졸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 Popgoes

FNaF 2에서 뮤직박스를 돌리지 않아 퍼펫이 활동할 때 재생되는 동요(Pop goes the Weasel) 기반으로 만들어진 팬게임.

  • Five Night at Freddy's : Red (붉은여우 이야기)
쯔꾸르 형식 게임으로, FNaF 4의 폭시 가면을 썼던 아이가 주인공이다. 쯔꾸르 게임이라지만 본작의 팬게임 답게 공포게임이며, 아방스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1. [1] 무서운 이미지로 나오는 경우도 있으나 SFM 영상에서 갭모에 또는 약빤 영상들도 많다.
  2. [2] 여담이지만 이 SFM의 게임 고증이 정말 괴악하리만치 훌륭한데, 시간대 순서인 2-1-3의 순서대로 배열되었으며 깨알같이 FNaF 2의 트레일러 곡인 'London Bridge is Falling Down'이 흘러 나오지를 않나, FNaF 2에서 CCTV에 잡히는 경우가 굉장히 드문 구형 폭시가 CCTV에 잡힐 때의 스탠딩을 재현하지 않나, FNaF 1에서 프레디가 식당에서 눈만 보이게 서 있는 것을 재현하지를 않나.
  3. [3] 사실은 하츠네 미쿠, MEIKO, 카가미네 린을 애니매트로닉스화 시킨 것.
  4. [4] 심지어 조회수 1억을 넘었다!!
  5. [5] 재미있는건 애니매트로닉스에 영혼이 씌인 다는 설정은 사실상 Fnaf 2에서 밝혀지는데, Fnaf 2는 동년 11월에 나왔다. 우연히 설정을 맞춘셈.
  6. [6] FNaF 1 곡의 가사를 조금 느리게 한 후, 이 곡의 반주를 입히면 FNaF 1의 곡이랑 거의 똑같다. 이외에도 노래 배경 형식이 비슷한 것 등등 1편과 비슷한 것이 많다.
  7. [7] Discord의 그 리빙툼스톤이 맞다.
  8. [8] Female Cover 버전은 PurpleRoselyn이 불렀다.
  9. [9] 또는 트롤링으로 만들어진 노래.
  10. [10] 리마스터 버전에서는 더 톤이 높다. 노래도 음이 높아졌다. 그러나 사람들은 원래 버전이 좋다는 사람이 많다.
  11. [11] 매일마다 전화를 거는 폰가이의 노래인데 가사가 매우 신랄한 점이 특징이다.
  12. [12] 여담으로 댓글을 보면 리마스터 버전이 새로 만든 다른 노래보다 인기있어서 당황하는 제작자를 볼 수 있다.
  13. [13] 팬게임 'One Night at Flumpty's'의 팬메이드 곡이다.
  14. [14] 중간에 가사 Break My Mind가 나오는 부분에서 배경으로 애니매트로닉스가 공격하는 장면을 잘 보면 마우스 커서가 보인다.
  15. [15] 이 노래는 애니메이션 장면이 있다.
  16. [16] 여성 음성의 Melody가 등장해 부른다.
  17. [17] 오리지널과 많이 비슷하다.
  18. [18] 동영상 게시자가 다르지만 Madame Macabre가 부른게 맞다.
  19. [19] 참고로 이 곡은 FNaF 기반 팬메이드 게임, Five Nights at Candy's의 2차 창작 노래이다. FNaF 기준에서는 3차 창작인 셈.
  20. [20] 폭시가 "그녀의" 이빨을 드러낸다는 구절 때문에 댓글란이 미어터지고 있다. 폭시는 남성 애니매트로닉스다. 물론 맹글을 의미하는 거면 말이 되지만... 애초에 맹글은 프레디 파즈베어의 피자에서 재개장을 하면서 새롭게 만들어진 "폭시"의 새로운 버전이다.
  21. [21] 가사가 조금씩 바뀌었다.
  22. [22] MiatriSs와 같은 유튜브 채널을 공유한다.
  23. [23] 위의 Salvaged와 이름만 같고 다른 노래이다.
  24. [24] 예를 들어, 원작의 토이 치카는 제작자의 모델 모습 중 부리가 세모처럼 생겼지만 팬 모델은 약간 둥글게 생겼고, 원작의 토이 보니는 귀가 약간 둥글게 생겼으나 펜 모델은 네모낳게 생겼다. 그리고 눈동자가 제작자의 모델처럼 크거나 작게 바뀌어져 있지 않고 중간 정도라 생각하면 된다. 최근엔 보다 원본과 비슷한 모델링이 나온 모양이다.
  25. [25] 악순환 시리즈의 패러디로 팀 포트리스 2의 패러디로부터 유래되었다.
  26. [26] 만우절 낚시.
  27. [27] 아이작, 신나리, 엽기토끼 등등
  28. [28] 그리고 패러디들도 존재한다
  29. [29] 젊어진게 아니고 영상에서 나이트메어 치카를 확인할때 사진을 보면 영상 시리즈의 1, 2, 3편 알바 사진이 나오는데 이번 어린애는 전작 알바생의 아들인듯.
  30. [30] 자세히 보면 BB가 손전등을 더블로 맞을 때 얼굴을 찡그린다.
  31. [31] 참고로 모에화한 영상에 나오는 그림을 그린 사람은 한국인이고, 저 그림을 보고 MMD 비디오를 만든 사람은 태국인이다. 유튜브 링크 그야말로 한태합작 원 일러스트를 그린 한국인이 모델 제작자에게 그려준 그림도 있었으나 원작자가 탈덕하면서 텀블러 계정을 지운 상태라(바꾼 텀블러는 있지만 탈덕을 암시하는 그림 외에는 딱히 2차 창작 글이 없다.) 아쉽게도 더 이상의 작품은 기대하기 힘들 듯 하다. 이때 당시, 한국제 모에화는 제대로 동인녀들의 가슴에 불을 질러 유튜브에서 쉽게 3차 창작품을 찾을 수 있었고 지금도 많다.
  32. [32] 5대의 신형 애니매트로닉스들은 인형탈만 쓰면 자연스럽게 견제, 구형들은 눈도 마주치면 안되니 눈을 마주치는 것을 피하고 구형 폭시를 견제하기 위해 정면 통로로 라이트를 연속으로 켰다 껐다 하며 CAM 11에 있는 퍼펫이 들어있는 상자와 뮤직박스를 자신의 사무실로 옮겨놔 최대 위험 변수인 퍼펫을 견제한다. 게임상에서야 불가능하지만 정말 최고의 견제법이 아닐 수 없다.
  33. [33] 잘 보면 38초와 1분 52초, 2분 37초에 왼쪽 환풍구에 퍼펫이 보인다.
  34. [34] 제작자는 pony.mov시리즈로 유명한 hotdiggedydemon이다.
  35. [35] 여담으로 이 영상에서는 치카의 모습이 꽤 모에스러운지 폭시랑 커플링으로 엮어주는 등 여러가지 팬아트가 많이 쏟아져나왔다
  36. [36] 참고로 프레디는 요기베어의 부부, 보니는 구피, 폭시는 미키마우스같다. 치카는 모티브가 없는듯.
  37. [37] 대표적으로 애니매트로닉스가 움직일 때 기계음이 나는 경우.
  38. [38] 물론 진짜 보이스 액팅은 아닌 전자음.
  39. [39] 플랑크톤이 등장이 등장하지 않는 것을 보면 1편, 2편의 주인공이거나 2편만 주인공일 수 있다.
  40. [40] 감옥탈출이라는 플래시 게임의 제작자.
  41. [41] 이 녀석의 이름에 쥔공은 주인공의 준말로 주인공과 비슷하게 생긴 놈이다.
  42. [42] 당연하겠지만 그것도 한글로 대문작만하게 새 직업을 구한다고 썼다.
  43. [43] 제작자가 애니매트로닉스들의 이름만 말했지 어떤 녀석이 어떤 이름을 가졌는지까지는 말을 안 해서 이름을 알 방법이 없다.
  44. [44] 다른 애니매트로닉스들을 볼 필요 없이 그러면 깨지는 모양.
  45. [45] 원본은 Abandon by disney (디즈니에게서 버려지다)인데 자살하는 쥐와 마찬가지로 크리피파스타지만 이쪽이 인지도가 훨씬 없다.
  46. [46] 여기에 등장하는 수트들은 로봇이 아니라 귀신 들린 것 같은 게 특징.
  47. [47] 그 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버전이 있는데 트루엔딩을 깰 때 나오는 미니게임이 영락없는 언더테일 패러디다.
  48. [48] FFPS와 제작시기가 겹치는 바람에 원작의 펀타임 치카와 본 팬게임의 펀타임 치카가 디자인면에서 차이가 있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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