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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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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가 운영하는 OA 국가공인자격증. 다만, 국가기술자격이 아니라 국가공인 민간자격이다.

그래도 이걸 먼저 따 놓으면 차후에 컴활 공부할 때 도움은 된다. 컴활과 엑셀을 동시에 공부하면서 겸사겸사 따 놓으면 더 쉽다.

홈페이지.

1. 과목
1.1. 아래아 한글
1.2. 파워포인트
1.3. 엑셀
2. 문제점
3. 같이보기

1. 과목

  • 워드프로세서(한컴 한글, MS워드)
  • 프레젠테이션(MS파워포인트, 한컴 한쇼)
  • 스프레드시트(MS엑셀, 한컴 한셀)
  • 데이터베이스(MS엑세스)
  • 인터넷(2016년부터 PBT/CBT 중 선택에서 PBT로만 바뀌었다. 정보검색방식으로 시험. CBT 당시엔 한글로 작성된 답안지 파일에 답을 기입해 저장하는 형식이었다.)

합격자는 발표날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시험은 PBT 방식(인터넷 예외)으로 주어진 파일을 열고 지시사항대로 문서를 편집한 뒤 저장하여 전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수는 500점 만점으로, 각 과목은 80%(400점) 이상 득점시, 60%(300점) 이상 득점시, 40%(200점) 이상 득점시 각 A, B, C 등급이 나오고, A등급 과목이 3개 이상인 경우 국가공인 OA Master, 2개 이상인 경우 OA Plus 자격증이 나오게 된다.

대부분 한컴오피스 한글, MS오피스 파워포인트, MS오피스 엑셀로 구성하여 시험을 보며, 시중에 출판된 책들도 이러한 구성으로 짜여져서 나온다.[1]

워드프로세서의 경우 워드프로세서 자격증과 유사한 형식의 시험문제로 출제되나 워드는 국가 기술 자격증이니 만큼 ITQ워드보다는 훨씬 어려운 편이다. 스프레드시트의 경우 MOS Excel Expert 마이너스 알파 수준으로 출제된다. 파워포인트는 문제가 독보적으로 이상한데, MOS 자격증만 공부한 사람의 경우 교재를 펴봤을 때 황당함을 금치 못하게 된다. 특히 지시된 모양대로 도형을 그려내는 문제가 문제인데, 핸들까지 이용해 도형을 그려내는 과제를 수행하다 보면 실무에서 이런식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을까 회의감까지 드는 경우도...

응시료는 좀 비싼 편이다. 세 과목까지 같은 날 응시할 수 있었으나... 2015년 8월부터 중복응시가 불가능해졌다. 한 과목만 응시하면 18,000원이지만, 두 과목(34,000원), 세 과목(49,000원)을 패키지 상품 응시하면 저렴하다.

ITQ에서 합격한 과목은 ICDL Intermediate 에서 동일 과목을 취득한 것으로 인정하므로 참고. 종종 A등급 이상 취득할 경우에만 인정을 받는다는 잘못된 정보가 떠돌고 있으나, 2019년 1월 31일 현재 B등급으로도 ICDL 인정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 완료. 애초에 ICDL쪽에서 ITQ자격 조회시 등급은 표시되지도 않는다.

Advanced는 못받는다.

워드/한글에서는 만악의 근원 수식이 있다. 물론 진짜로 모든 기호를 쓰는 건 아니고 다 메뉴가 있다. 대충a^1, a^2,a^3......a^n이런 식. 대부분이 중/고등학교 시절에 쓰면 좋은 것들이다. 수포자들이 싫어합니다.

GTQ와 마찬가지로 5년마다 보수교육을 통해 갱신해야 했지만 갱신제도는 2013년 10월 1일 폐지되었다. 따라서 그 전에 취득한 자격증들은 갱신할 필요가 없다. 물론 당시에 취득한 게 실제로 도움이 될 일은...

워드나 컴활에 비해서 ITQ는 필요한 것만 간단하게 넣었다는 느낌이 없지 않다. 컴활 1급은 1종 대형, ITQ 엑셀/엑세스는 2종 오토라는 비유까지 있을 정도. 그리고 한글/파포는 원동기.

1.1. 아래아 한글

시간이 10분 정도 남아돌 정도로 쉽다. 다만 키보드를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은 조금 어려우거나 시간안에 다 못마치는 경우도 있을것이다. 그림/그리기 파트만 조금 연습한다면, 무난하게 A등급을 받을 것이다. 반대로 얘기하면 그림/그리기 파트에 취약한 사람일 경우 종종 A등급 끝자락인 400 ~ 420점대가 나오거나 최악의 경우 B등급이 나올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시험 한 번 더 쳐서 A로 올려야 하므로 시간도 낭비되고, 돈도 낭비되므로 후회할 일 없게 연습 제대로 해서 가자.

1. 스타일(50점) : 한글/영문 텍스트 작성능력과 스타일 기능 사용 능력을 평가
한글/영문 텍스트 작성, 스타일 이름/ 문단모양/ 글자모양.

2. 표와 차트(100점) : 표를 작성하고 이를 이용하여 간단한 차트를 작성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
표 내용 작성/ 정렬/ 셀 배경색, 표 계산 기능/ 캡션 기능/ 차트기능.

3. 수식편집기(40점) : 수식편집기 사용 능력 평가
수식편집기를 이용한 수식작성.

4. 그림/그리기(110점) : 다양한 기능을 통합한 문제로 도형, 그림, 글맵시, 하이퍼링크 등 문서 작성시의 응용능력을 평가
도형 삽입 및 편집, 하이퍼링크[2], 그림/글맵시(워드아트) 삽입 및 편집, 개체배치, 도형에 문자열 입력하기.

5. 문서작성능력[3](200점) : 다문서작성을 위한 다양한 능력을 평가
문서작성 입력 및 편집(글자모양/문단모양), 한자변환, 들여쓰기, 책갈피, 덧말, 문단첫글자장식, 문자표, 머리말, 쪽번호, 각주, 표작성 및 편집, 그림 삽입 및 편집(자르기 등)

1.2. 파워포인트

자료

1.슬라이드 마스터
2슬라이드인 목차 슬라이드참고해서[4] 모든 슬라이드에 나오게 하면 된다.[5]

1. 1 : 2015년 7월 11일자 기준으로 도형 1~2개(이때 사진으로 채우고, 효과까지), 로고, 워드아트. 점편집에 익숙하지 않으면 어려울 수 있으며, 그리고 편집해야하는 도형의 이름은 안 보여주니 주의해야 한다. 기껏 편집 완료했는데 그림 배경의 방향이 시험지와 다르다면.... 그냥 점편집은 감점 10점 정도이니 모르겠으면 대충 찍고 넘어가는 것도 좋다. 왠만하면은 처음에 점 편집을 하는것은 시간낭비이니 그냥 대충 도형만 넣어놓고 넘어가고 시간 여유가 있을때 편집하자.

1. 2 : 목차 슬라이드
2번째 슬라이드로 가장 쉬운 슬라이드. 슬라이드 마스터를 작성할 때 참고하는 슬라이드 이기도 하다. 우선 도형 8개를 삽입한 후[6] 그림을 잘라서 삽입한다선인장.글에는 하이퍼링크를 삽입해야 한다. 절대 글자를 파란색으로 하는 게 아니다.

1. 3 : 동영상 슬라이드
3번째 슬라이드로 타자를 치고, 동영상[7]만 넣으면 끝나는 슬라이드 다만 줄바꿈에 주의해야 한다.

1. 4 : 표 슬라이드
왼쪽 도형은 항상 그라데이션이다. 표는 도형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그렇게 어려운곳은 아니다. 도형은 이름이 나와있지 않아 잘 맞춰야 한다.

1. 5 : 차트 슬라이드
소수나 백분율은 소수점에 주의하고, 제목은 궁서에 차트는 노랑, 차트영역은 흰색이다. 데이터 테이블은 기본 제공 레이아웃 중 차트 밑에 데이터 테이블이 있는 레이아웃이 있으니 그걸 쓰면 된다.

1. 6 : 도형 슬라이드
슬라이드에 지시한 대로 스마트아트와 많은 양의 도형을 넣고 편집[8]하면 된다. 시간을 가장 많이 잡아먹는 작업이니 심혈을 기울일것. 특히 스마트아트가 칸에 안 맞는다거나 할 때가 많다. 그냥 도형 못 찾겠으면 비슷한 도형을 찾고 넘어가라. 참고로 2개의 그룹으로 나뉠것인데, 2개의 그룹중에 시간이 안되어 2개를 하는대신에 2개 다 하는둥 마는둥을 하면은 둘다 점수가 깎일수도 있다. 어쩌피 400점 대라서 둘다 깎이는것 보다는 1개 50점을 깎이는 것이 나아서 1개를 똑바로 하는것이 좋다

1.3. 엑셀

1. 준비단계 : 각각의 시트를 제1작업, 제2작업, 제3작업 (원래 제4작업까지 만들지만 제4작업 시트는 차트 만들때 보통 만들기 때문에 이때 만들지는 않는다.)으로 이름을 바꾸고, A열 열너비를 1로 만든다.

2. 제 1작업(서식 및 함수) : 출력형태 보고 그대로 치고 서식을 적용하면 된다. 하고 나면 함수작업, 조건부 서식 작업을 한다. ITQ 함수 난이도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컴활 2급보다는 약간 쉽다. 함수는 어렵고 시간이 걸려서 차라리 마지막에 함수를 풀고 2, 3, 4작업을 먼저 끝내라. 1-2문제 정도 풀면 A니까 모르는 함수는 그냥 대충 찍어라.

3. 제2작업(필터 및 서식/중복 데이터 제거 및 필터/목표값 찾기 및 필터) : 유형이 3가지다.제1작업 시트 일부분을 복붙한 후 고급 필터 또는 중복 데이터 제거 작업을 하면 된다. 고급 필터를 사용하기 위해 간단한 함수는 숙지하는 것을 권장한다. 유형은 중복 데이터 제거+자동 필터(잘 안나옴), 고급필터+표서식, 목표값 찾기+고급필터다. 목표값 찾기가 나올 경우 조건 표시는 1행 밑으로.

4. 제3작업(정렬 및 부분합/피벗 테이블) : 정렬 및 부분합이 나오거나 아니면 피벗 테이블이 나오거나. 역시 제1작업 내용을 가지고 만들면 된다.

5. 제4작업(차트작업) : 제1작업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차트를 만들고 제4작업 시트로 차트를 이동시킨 후 문제에 지시된 대로 차트를 편집하면 된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 했는데 계열 1, 계열 2, 계열 3 이렇게 이상하게 뜨는 경우가 있다.

2. 문제점

실무에서 쓸 만한 것은 한컴이나 파워포인트에서는 거의 없다.

디자인이 많이 촌스럽다. 굴림과 기본 RGB 백그라운드가 떡칠되어 있다 카더라. 빨간 맑은 고딕이 아름다운, 어르신들이 만든 시험. 저중 엑셀과 인터넷 검색 등은 쓸 일이 많은 편. 파워포인트 같은 경우 기능의 능숙도만 시험한다고 보면 되며, itq에 나온 디자인은 실무에 절대 써먹지 못할 디자인이다. 학교에서 한번 써먹어 보면 왜 그런지 알게 될 것이다.

그냥 초등학교 방과후 시간에 배워서 중고등학교 숙제할때 써먹는 수준. 초등학교 때 타자, 영타 연습용 겸 해서 학교 방과후에서 많이 가르치는 자격증이다. 쉬운 난이도 때문에 시험장에 가면 단체로 온 초등학생들이나 아줌마 아저씨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인터넷과 파워포인트는 매우 쉽다. 한글과 엑셀도 실수만 없으면 무난하게 A가 나오는 수준. 인터넷은 말 그대로 인터넷 검색이니 만큼 웹서핑 조금 하면 되며[9], 파워포인트도 보이는 대로 만들면 되는거라 다뤄본 사람이라면 쉽게 A등급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쉬운만큼 수준이 낮아서 제대로 써먹을려면 MOS 공부를 시작하는게 좋다.

3. 같이보기


  1. [1] 1.1 생각없이 빨리 3개 따려고 한다면 파워포인트, 한글, 인터넷 3개를 추천한다(핸들을 이용한 도형 만들기에 자신이 없다면 파워포인트 대신 엑셀을 따도 좋다. 다만 엑셀은 함수에 익숙치 않은 사람이라면 한번에 A등급을 받기는 어렵다.). 초등학생들도 왕왕 따는 것들이니까. 인터넷은 책 없이도 누구나 할 수 있다. 물론 컴활을 염두에 두었거나 사무직쪽에 관심이 있다면 무조건 엑셀을 따는 게 여러모로 좋다. 엑셀에 난이도 추가한 게 컴활 2급이다. 물론 컴활2급이 필기 시험도 있고 난이도도 훨씬 어렵다
  2. [2] 5번에 리다이렉트해야된다. 하는방법은 5번에 책갈피를 만들어서 하이퍼 링크를 걸어야한다.
  3. [3] 독수리 타자유저의 최종보스.
  4. [4] 이때 슬라이드 마스터에 목차 슬라이드를 작업하는 경우가 있다. 주의할 것.
  5. [5] 주식회사 로고, 제목 영역 배경. 단 1슬라이드 제외. 표지에서 배경 서식에 들어가서 배경 그래픽 숨기기를 체크하자.
  6. [6] 도형이 찾기 힘들다. 여기서 시간 많이 보내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그냥 못 찾겠으면 A 자신 있으면 감점 감수하고 비슷한 다른도형 넣고 넘어가라.
  7. [7] 자동재생, 반복재생 필수
  8. [8] 그룹화 후 애니메이션, 스마트아트 디자인 변경 등
  9. [9] 공부를 안하고 시험 봐서 합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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