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rassic Fight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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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있는 공룡은 드로마이오사우루스로 추정.

1. 개요
2. 스토리
2.1. 첫번째 에피소드: Cannibal Dinosaur
2.2. 두번째 에피소드: T-Rex Hunter
2.3. 세번째 에피소드: Gang Killers
2.4. 네번째 에피소드: Bloodiest Battle
2.5. 다섯번째 에피소드: Deep Sea Killers
2.6. 여섯번째 에피소드: Hunter Becomes Hunted
2.7. 일곱번째 에피소드: Biggest Killers
2.8. 여덟번째 에피소드: Raptor's Last Stand
2.9. 아홉번째 에피소드: Ice Age Monster
2.10. 열 번째 에피소드: River of Death
2.11. 열한 번째 에피소드: Raptors vs T-rex
2.12. 마지막 에피소드: Armageddon
3. 이야기거리
4. 오류

1. 개요

2008년 7월 29일~10월 22일까지 방영된 히스토리 채널의 공룡 다큐멘터리.

12부작으로 되어있으며 러닝타임은 약 45분. 제목답게 공룡이 싸우는 내용이지만 신생대 포유류도 대거 등장한다.

2. 스토리

2.1. 첫번째 에피소드: Cannibal Dinosaur

같은 동족끼리 싸우는 에피소드. 마준가사우루스의 동족상잔 화석을 모티브로 삼았다.

수컷 마준가사우루스가 암컷 마준가사우루스에게 구애를 펼친다. 허나 암컷 마준가사우루스는 수컷 마준가사우루스가 접근하는 것에 대해 적의를 드러내고 수컷 마준가사우루스는 암컷 곁에 있는 새끼 마준가사우루스의 존재를 확인한다. 구애 후 교미를 하기 위해서 수컷은 새끼를 죽이기로 결심하고 암컷은 새끼를 보호하기 위하여 수컷과 맞서기로 하는데...

본능이 이끈 잔혹성

암컷이 뒷걸음질치다가 뒤의 통나무를 헛디뎌 넘어지고 잠시 리타이어하자 수컷은 새끼를 물어 나무에 머릴박아 죽여버린다.그때 암컷이 다시 일어나 수컷의 목을 물고 부러뜨려버린다.수컷은 살아있지만 움직이지못하였고,암컷은 새끼의 생사를 확인한다.새끼는 이미 시체가 되있고 에너지 소모를 한 암컷은 새끼를 먹는다.새끼로도 배가 안차자 수컷을 산채로 배를 갈라 간을 꺼내먹는다.[1]

승자: 암컷 마준가사우루스

2.2. 두번째 에피소드: T-Rex Hunter

http://www.popstarsplus.com/images/dinosaursfightingpicture003.jpg

티라노사우루스와 나노티라누스가 싸우는 에피소드.

암수 1쌍의 티렉스 부부와 2마리의 어린 티라노사우루스 형제가 함께 지내던 중 부부가 어린 티라노사우루스를 먹이기 위하여 사냥을 나서고 두 형제 티라노사우루스만이 남아서 거처를 지키고 있다. 그런데 이 때 어린 티라노 형제를 본 나노티라누스가 그들을 습격하기 시작하며 어린 티라노 형제와 대치하기 시작하고 노련한 나노티라누스와 숫적 우위를 지닌 티라노 형제의 사투가 벌어지는데...

어머니는 강했다.

나노티란누스가 튀어나온 새끼한마리를 물어 던지고 새끼는 리타이어, 다른새끼는 혼자서 나름대로 잘막지만 겁에 질려 계속 어미를 부른다. 그때 쓰러졌던 새끼가 나노티라누스의 뒷다리를 물고 늘어진다.나노티라누스는 고통과 분노에 새끼를 물어 죽이고 머리를 짓밟아 확인사살. 그리고 남은 새끼도 쓰러뜨려 물어죽일때 어미 티라노사우루스가 나타나고 새끼들이 털리는걸 보자 격노하고 나노티라누스에게 달려든다. 나노티라누스가 멀리 피하자 새끼를 뒤에두고 나노티라누스를 견제한다. 빨리 물어죽이고 가느냐 아니면 훗날을 기약하느냐에서 나노티라누스는 전자의 선택을하고 성체 티렉스에게 덤비는 교만하고 대담한 행동을 시행하지만 바로 티렉스에게 물리고 고통스러워 하고 바로다음 티렉스가 박치기로 멀리 던진다.나노티라누스는 헐떡거리며 쓰러졌지만 분노한 어미 티렉스는 이에 그치지않고 마지막으로 등을 물어 확인사살한 다음 다른 나노티라누스에게 자신의 새끼를 건드리는것에 대한 본보기로 죽은 나노티라누스를 처참히 짓밟는다.[4]그뒤 바로 살아남은 새끼를 확인한다. 여담으로 클로징 멘트에서 나노티라누스의 패인을 얘기하는데 하나는 티렉스를 과소평가한것 두번째는 모성애 보다 강한 무기는 세상에 없다.는것이다.

승자: 티라노사우루스

2.3. 세번째 에피소드: Gang Killers

후술하겠지만 이 편은 어떻게 보면 역사적인 작품이 될 수도 있다(...). 데이노니쿠스가 테논토사우루스를 사냥하는 화석을 모티브로 삼았다.

한 무리의 테논토사우루스들이 이동하고 그 뒤를 쫓는 데이노니쿠스무리. 나이많고 힘없는 개체들이 무리 끝에 위치한 것을 이용한 데이노니쿠스들은 테논토사우루스 무리를 습격하여 혼란에 빠뜨리고 흩어지면서 목표로 지정한 테논토사우루스를 사냥하기 시작하는데...

다구리엔 장사 없다.

최선을 다한 테논토사우루스

한마리의 테논토사우루스를 고립시켜 사냥하기 시작하는 랩터무리. 여러 마리가 테논토사우루스 등에 올라타고 늘어지며 상처를 내지만 가죽이 두꺼워 쉽지 않았고 테논토사우루스는 꼬리를 휘두르고 몸을 굴러가며 데이노니쿠스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랩터들은 사냥감의 반격에 당황한 나머지 잠시 후퇴하고, 테논토사우루스는 다시 멀어진 무릴향해 도망간다. 하지만... 천둥번개가 내리치는 밤이 찾아오자 데이노니쿠스 무린 끝까지 추격해 테논토사우루스의 완벽한 무덤을 만들었다. 테논토사우루스는 랩터들이 파놓은 함정으로 점점 다가오기 시작했고 랩터들은 천둥번개로 테논토사우루스가 혼란스러운 틈을 타 애워싸고 테논토사우루스를 큰 바위 쪽으로 몰고 간다. 그리고 순간 바위 위에서 매복한 데이노니쿠스가 테논토사우루스를 덮친다. 그 후 일제히 랩터들이 맹공을 펼쳐 테논토사우루스를 피범벅으로 떡칠해버린다. 그 와중에도 테논토사우루스는 남은 힘을 전부 퍼부어 렙터 몇마리를 죽였으나 결국 지치고 과다출현으로 쓰러져 숨을 거두고 만다. 4마리만 남은 데이노니쿠스들은 천둥번개가 치는 밤 속에서 승리의 만찬을 즐긴다.

승자: 데이노니쿠스

2.4. 네번째 에피소드: Bloodiest Battle

알로사우루스와 케라토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카마라사우루스의 개싸움(...)

요약하자면 늪에 물을 마시러 오다가 빠진 스테고사우루스 모자를 케라토사우루스 한 마리가 발견하고 다가와 무방비 상태인 새끼 스테고사우루스를 공격해 내장 부분을 파먹는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냄새를 맡고 알로사우루스 3마리가 늪으로 찾아온다. 2마리는 정면으로 스테고사우루스 어미를 발로 짓누르며 케라토사우루스를 압박한다. 케라토가 뒤로 물러나려는 틈을 타 세 번째 알로사우루스가 기습공격으로 케라토사우루스를 들이 받고 목을 부러뜨려 죽여버린다. 그러나 어미 스테고사우루스의 의지로 진흙에 박혔던 꼬리가 풀리자 풀스윙을 날려 꼬리 골침 근처에 서성거리던 알로사우루스의 머리에 골침을 전통으로 명중시킨다. 두개골이 박살나버린 알로사우루스는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남은 알로사우루스들도 물러난다. 그때 잠시 후, 카마라사우루스 가족 단위의 무리가 늪에 오는데, 우두머리 수컷이 늪에 발이 끼이고 만다. 암컷과 어린 새끼는 수컷의 울음소리를 듣고 서둘러 떠난다. 남은 2마리의 알로사우루스들은 스테고사우루스보다 카마라사우루스를 택하고 발톱을 이용해 카마라사우루스에게 달려든다. 피범벅이 된 카마라사우루스였지만 쉽게 쓰러지지 않았고 오히려 기회를 틈 타 꼬리로 알로사우루스 한마리의 흉부를 전통으로 명중시킨다. 두번째 알로사우루스마저 땅에 머리를 박아버려 죽자, 마지막으로 남은 알로사우루스는 정면으로 달려드는 위험한 선택을 한다. 카마라사우루스는 온 체중을 뒷다리에 집중시켜 앞발을 높게 치켜 세운다. 덕분에 늪에 빠졌던 앞다리가 풀렸지만 녀석은 앞발로 알로사우루스를 압사시켜버리면서 다시 늪에 앞발이 빠지고 만다(...).[5][6]

승자: 없음 굳이 따지자면 카마라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2.5. 다섯번째 에피소드: Deep Sea Killers

메갈로돈과 브리그모피세테르[7]가 싸우는 내용. 공룡이 아닌 고대 바다 생물의 대결.

메갈로돈 한마리가 무리에서 떨어진 브리그모파이세터 한마리를 발견하고 지느러미와 꼬리를 공격하여 무력화시킨다. 그러나 녀석은 음파 탐지기로 동료들을 불러모으고 녀석들은 메갈로돈을 물고 들이받고 치는 등 무지하게 쥐어팬다. 메갈로돈은 도망가지만 단단히 화가난 향유고래 무리들에게 한 차례 더 얻어 맞는다(...). 녀석들은 동료의 상태를 확인하지만 죽어가는 녀석은 가망이 없었다. 녀석들은 죽은 동료를 애도한다... 하지만 애초에 향유고래와 같은 신체 구조로는 메갈로돈처럼 크고 강한 생물을 죽일 수 없다는 것이 함정.

불굴의 메갈로돈

사실 메갈로돈은 떠나지 않고멀리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 브리그모파이세터 무리가 떠난뒤, 녀석은 몸이 만신창이가 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아까 자신이 잡아서 죽은 고래 사체를 포식한다. 다큐에서 말하길... 죽은 브리그모파이세터가 저지른 큰 실수는 무리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승자: 메갈로돈

2.6. 여섯번째 에피소드: Hunter Becomes Hunted

알로사우루스와 케라토사우루스의 대결.

1쌍의 케라토사우루스 부부가 사냥감을 추격하다가 알로사우루스의 영역에 발을 디딘다. 수컷이 사냥감을 몰고 (이때 사냥감의 꼬리만 보였으나 꼬리는 엄현히 데이노니쿠스의 것과 유사하다.티라노사우루스 에피소드에 이어 데이노니쿠스 모습을 재탕한 것으로 보인다.)암컷이 매복을 통해 사냥감을 덮치는 식으로 사냥을 하려 했으나 암컷이 사냥감을 덮치기 위해 매복하였듯이 암컷을 노리는 알로사우루스가 기습을 하여 암컷 케라토사우루스의 숨통을 끊고 뒤이어 사냥감을 암컷에게 유인하던 케라토사우루스 수컷 앞에 나타나는데...

케라토 간지&굴욕적인 알로의 승리

알로사우루스는 케라토사우루스 수컷을 쫒고 케라토사우루스는 숲이라는 지형지물과 스피드로 작은체구라는 단점을 극복해 알로사우루스의 공격을 피한다. 그러던 중 알로사우루스의 얼굴을 앞발로 할퀴게 되는데 분노한 알로사우루스는 이성을 잃고 포효한다. 그 때 케라토사우루스는 도망갈 수 있었지만 죽은 암컷의 복수를 위해 알로사우루스의 등에 올라타 목을 무는 대담한 시도를 했다! 그러나 알로사우루스는 몸을 흔들어 케라토사우루스를 떨구었고 케라토사우루스를 물고 늘어지며 나무에 내던져버린다. 케라토사우루스는 이미 죽었으나 알로사우루스는 시체를 뭉게며 포효하며 싸움이 끝난다.

해당 에피소드의 싸움씬으로 만든 뮤직비디오 영상

승자: 알로사우루스

2.7. 일곱번째 에피소드: Biggest Killers

대형 육식공룡들의 역사를 알아보는 에피소드

2.8. 여덟번째 에피소드: Raptor's Last Stand

유타랍토르와 가스토니아의 싸움.

가뭄으로 인해 메마른 대지에서 물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가스토니아는 습기가 있는 땅을 무게로 짓눌러 물을 확보하던 중 유타랍토르의 시야에 들어오게 된다. 시력이 나빠 유타랍토르의 접근을 몰랐으나 공생하던 익룡들의 도움을 통해 유타랍토르의 존재를 감지한 가스토니아는 방어태세를 갖추고 유타랍토르 역시 공격을 준비하는데...

녀석들은 서로 경계를 하다가 유타랍토르가 가스토니아의 옆구리를 발톱으로 큰 상처를 낸다. 유타랍토르가 한번 더 달려들자, 가스토니아는 꼬리로 유타랍토르의 허벅지를 강타하고 유타랍토르는 쓰러진다, 그러나 유타랍토르는 다시 일어나서, 가스토니아의 앞발을 문다. 유타랍토르는 가스토니아의 다리를 몇 번 더 공격하지만, 녀석은 공격에 집중한 나머지 가스토니아의 가장 위험한 무기인 꼬리를 생각하지 못했다. 유타랍토르는 점프를 했지만 불행히도 착지장소가 가스토니아의 꼬리였고, 가스토니아는 유타랍토르의 다리에 일격을 가해 결국 유타랍토르를 쓰러트린다. 유타랍토르는 다시는 일어서지 못했고 가스토니아는 유타랍토르를 내버려 두고 디시 물을 찾는데 집중한다.... 다만 이 상처로 유타랍토르가 죽은 건 아니라는 언급이 나온다.

승자: 가스토니아

2.9. 아홉번째 에피소드: Ice Age Monster

아르크토두스와 아메리카 사자의 싸움. 공룡이 아니라 고대 포유류의 대결.

빙하기가 끝난후, 육식동물들은 먹이를 찾기 힘들어졌다. 한 아메리카 사자가 운좋게 들소 한마리를 잡아서 먹기 시작했지만, 아르크토두스가 냄새를 맞고 아메리카 사자에게 달려든다 [10] 아메리카사자는 평소라면 포기하고 도망갔겠지만 녀석은 포기하지 않고 아르크토두스에게 맞썼다. 처음에는 아르크토두스의 배를 공격하는데에 성공하지만 일격을 가하지 못하고, 그 후 아메리카 사자는 아르크토두스에게 치명타를 가하지 못한다. 그리고 결국 아르크토두스는 달려드는 아메리카사자를 붙잡은 뒤, 흉부를 물어 일격을 가한다. 아메리카 사자가 쓰러지는 것을 보고 녀석은 들소를 먹기 시작했지만...

아메리카 사자는 죽지 않았다

아메리카사자는 들소를 먹고 있는 아르크토두스를 덮쳐 쓰러트린 뒤, 목을 물어 죽이려고 하지만 녀석이 워낙 강해서 실패한다. 던져진 아메리카사자는 심하게 다치지만, 투지를 발휘해 아르크토두스의 얼굴을 때린뒤, 다시한번 덮쳐 목을 물려고 시도한다. 그러나 아르크토두스는 힘을 되찾아 아메리카 사자를 던져버리는데, 불행하게도 사자는 동굴 쪽으로 떨어진다...

승자: 아르크토두스

2.10. 열 번째 에피소드: River of Death

파키리노사우루스와 알베르토사우루스의 대결.

파키리노사우루스의 무리를 상대로 알베르토사우루스 가족이 사냥을 나선다. 타고난 사냥꾼인 알베르토사우루스들은 파키리노사우루스들을 위협하고 파키리노사우루스들은 알베르토사우루스의 위협에 핀치에 몰리게 되는데...

한 마리는 무리에서 떨어진 파키리노사우루스를 쫓는다. 두 공룡은 서로 대치하고, 그러다 알베르토사우루스는 파키리노사우루스를 들이받아 쓰러트린다. 하지만 파키리노사우루스는 다시 일어서서, 알베르토사우루스의 다리를 공격하지만, 뼈를 공격하지 못하고 화만 돋궈버린다. 결국 알베르토사우루스는 파키리노사우루스의 목을 물어 살해한다.

한편, 다른 알베르토사우루스는 파키리노사우루스 무리와 대치한다. 녀석은 영리하게도 파키리노사우루스들의 한번에 한 가지 씩만 생각할수 없는 지능을 이용, 강으로 녀석들은 빠트린다. 파키리노사우루스들은 서로 뒤엉켜 하나둘 익사하고, 강의 하류에 시체들이 하나둘 싸여간다. 결국 알베르토사우루스는 파키리노사우루스 무리를 학살하는데 성공한다.

승자: 알베르토사우루스

2.11. 열한 번째 에피소드: Raptors vs T-rex

드로마이오사우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의 대결. 드로마이오사우루스, 그들은 좋은 공룡이었습니다.

갓 무리에서 독립한 에드몬토사우루스가 드로마이오사우루스들의 영역에 잘못 들어온다. 랍토르들은 본능에 따라 에드몬토사우루스를 공격하지만, 에드몬토사우루스의 가죽이 워낙 두꺼워서 공격이 잘 먹히질 않는다. 한 마리는 에드몬토사우루스에게 압사 당하기 까지 한다, 그러나 우두머리 암컷은 목의 상처를 집중 공격하고, 결국 에드몬토사우루스는 쓰러지는데....

티라노사우루스 등장

몇 km 떨어져 있던 티렉스는 냄새와 진동을 느끼고, 현장으로 간다. 그리고 사냥에 성공한 랍토르들을 향해 표효를 지른다. 랍토르들도 맞서 표효를 하지만, 녀석들도 자신들의 티렉스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는 걸 잘 알고 있었기에.. 결국 티라노사우루스는 에드몬토사우루스의 꼬리만 남기고 통쨰로 가져간다.. 결국 랍토르들에게 돌아온 것은 꼬리뿐이였다....그래도 이거라도 남은게 어디냐

승자: 티라노사우루스

2.12. 마지막 에피소드: Armageddon

K-T 멸종을 배경으로 한 에피소드. 수없이 많은 공룡들이 나온다.

승자: 운석(...)

3. 이야기거리

이 작품은 데이노니쿠스가 최초로 영상매체에 등장한 작품이며[11] 티라노사우루스의 아성체가 아니냐는 논란이 거센 나노티라누스를 별개의 종으로 분류해놓았다. 그 뿐 아니라 공룡 다큐멘터리임에도 불구하고 공룡이 아닌 신생대의 맹수와 바다생물들 또한 출현하였으며[12][13] 다양한 분석을 통해 시나리오를 짜서 스토리를 추측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한다.

제목에 '쥐라기'가 들어가지만 극 중 백악기의 공룡도 많이 나온다. 이건 쥬라기 공원도 마찬가지.

아무래도 동물서열 떡밥을 주요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여서 순수 다큐멘터리 팬들 사이에서는 그닥 좋은 평을 받지는 못하고 있다. 또한 이미 깃털이 있는것으로 밝혀진 계통의 공룡들이 여전히 깃털 없는 모습으로 나온 점도 지적을 받았다.

4. 오류


  1. [1] 작중에서 말하길 영양분이 풍부하다고한다.사실이다.
  2. [2] 이 다큐에서는 티렉스와 나노티라누스를 별개의 종으로 묘사했다.
  3. [3] 짧게 등장했는데, 세마리가 티렉스 새끼를 노리는 듯한 모습으로 등장했는데, 나노티라누스가 오는 것을 느꼈는지 도망친다. 디자인은 데이노니쿠스의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했다.
  4. [4] 단순히 밟은게 아니라 발을 굴려 시체를 바닥에 짓이겼다고 생각하면 된다.
  5. [5] 그때까지도 어미 스테고사우루스는 늪에서 빠져나갈려고 발버둥치고 있었다(...) 최후의 승자는 스테고사우루스
  6. [6] 후반부에는 피냄새를 맡은 케라토사우루스 두마리가 몰려왔으나 알로사우루스 때문인지 오지는 않았다.
  7. [7] 고대 향유고래
  8. [8] 드로마이오사우루스과라 작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유타랍토르는 길이만 7m가 넘고 무게는 500kg도 넘으며 높이도 2m에 가깝다. 극중 등장한 데이노니쿠스도 마찬가지로 길이가 3m나 되고, 높이가 1m나 된다.
  9. [9] 아즈다르코로 추정. 다만 크기가 까치만할 정도로 작다.
  10. [10] 처음에는 기습할 작정이였지만 뜨거운 열기때문에 포기했다.
  11. [11] 이 작품이 나오기 전까지 데이노니쿠스는 유명한 이름값에 비해 다큐멘터리에 출현한 일이 단 1번도 없었다. 공룡 서적에는 자주 등장했지만.
  12. [12] 특히 신생대의 포유류는 공룡 다큐에 있어서 흔치 않은 일이다.
  13. [13] 그동안 공룡 다큐에서 바다생물은 수장룡, 어룡 등의 파충류만 나왔지만 이쪽은 고대 향유고래와 고대 상어가 나온다.
  14. [14] 단 드로마이오사우루스는 머리나 팔, 꼬리쪽에 깃털이 있고, 유타랍토르의 경우 목에 깃털이 있는데다가, 자세히 보면 팔에도 깃털이 있다.
  15. [15] 게다가 이전 에피소드의 데이노니쿠스가 드로마이오사우루스보다 몸집도 더 크고 쪽수도 더 많았는데도 실제 크기보다 작게 묘사된 테논토사우루스를 공격해 4마리만 살아남은 반면 드로마이오사우루스는 훨씬 큰 에드몬토사우루스를 상대로 4마리가 상대해 3마리가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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