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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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금융 미취급. 명칭은 대외명 기준, 정렬은 지로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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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국민은행
KB Kookmin Bank

법인명

주식회사 국민은행

영문명칭

KB Kookmin Bank

중문명칭

KB 国民银行

설립일

2001년 11월 1일

업종명

국내은행업

상장유무

상장폐지

기업규모

대기업

은행장

허인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1994~2008)[1]

종목코드

023130(1994~2001)
060000(2001~2008)

본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6 (여의도동)

은행코드

004[2], 006[3], 019[4], 029[5]

SWIFT코드

CZNBKRSE[6]

취급통화

USD JPY EUR CNY GBP

CAD AUD NZD HKD SGD

CHF SEK NOK THB BRL

BND DKK PHP TWD ZAR

PKR BDT MXN MYR SAR

EGP ILS HUF JOD INR

AED KWD BHD PLN RUB

VND IDR KZT

직원 수

17,883명(2019년 4분기 기준)

자본금

연결: 2조 218억 9600만원(2019년 기준)
별도: 2조 218억 9600만원(2019년 기준)

매출액

연결: 21조 1669억 6800만원(2019년 기준)
별도: 20조 8174억 3100만원(2019년 기준)

영업이익

연결: 3조 3281억 1900만원(2019년 기준)
별도: 3조 3292억 5800만원(2019년 기준)

순이익

연결: 2조 4390억 7900만원(2019년 기준)
별도: 2조 4216억 9300만원(2019년 기준)

자산총액

연결: 387조 4250억 3800만원(2019년 기준)
별도: 379조 4858억 4300만원(2019년 기준)

홈페이지

http://www.kbstar.com

국고수납대리점
[[외환|{{{#605045 외국환은행}}}[8]]]

1. 개요
2. 역사
3. 규모
4. 역대 슬로건
5. 지배구조
6. 역대 임원
7. 예금 상품
8. 전자금융
8.1. 사용하기 편리한 인터넷 뱅킹
8.1.1. 관련 문서
8.2. 애플리케이션
8.3. 정맥인증
9. 여담
10. 사건사고
11. 해외법인
12. 관련 문헌

1. 개요

여의도 영업부[9]전경.[10]

서여의도 영업부 전경.[11]

KB금융그룹 계열 시중은행. 사실 은행이라고만 부르기에는 너무 거대해졌다. 브랜드명으로 KB국민은행을 사용 중이다.

현재 존재하는 KB국민은행은 국민은행과 한국주택은행이 통합하여 2001년 11월 1일 출범했다. 이름은 국민은행이지만 통합 법인은 신설되었으며[12], 전산은 한국주택은행 체계로 가게 되었다. 여담이지만 당시 개통한지 6개월도 안된 국민은행 시스템을 내버려두고, 개통한지 10년이나 넘은 한국주택은행 시스템을 사용한다고 해서 까였다. 이후 국민은행이 MyStar라는 차세대 전산시스템으로 전산을 변경하였다.

알파벳 이니셜+은행 명칭을 가장 먼저 사용한 은행으로 이후로도 IBK, KDB, NH, SH, BNK, DGB, JB 등의 알파벳 이니셜+은행 명칭을 중복으로 사용하는 은행이 늘어났다.[13] 영문 이니셜을 쓰지 않은 시중은행은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정도. 하나은행의 경우 (구 하나은행이 아니라) 구 외환은행을 전신으로 삼고 있어 이 브랜드의 가치를 존중하는 의미로 외환은행의 영문 약칭 KEB(Korea Exchange Bank)를 붙여 KEB하나은행이라고 하였으나 2020년 2월 3일부로 하나은행으로 다시 회귀하였다. 비단 은행뿐만 아니라 CJ제일제당, CW청우, JW중외제약, GC녹십자, HDC현대산업개발 같이 알파벳 이니셜+상호를 같이 쓰는 회사가 종종 보인다.

2. 역사

1961년 국민은행법이 제정된 뒤 1962년 2월 한국무진-한국중앙무진 양사가 통합하여 서민 금융 전담 국책은행이라는 거창한 모토로 한국국민은행이 설립되었고 이후 고려무진을 합병해 기틀을 잡았다. 그러나 합병 과정에서 불건전 채권을 많이 보유하여 납입자본금이 적었고 신규 증자도 어려워 운영상 난항을 겪다가 1962년 12월 국민은행법 개정 후 1963년 구 한국국민은행 자산 및 업무를 인수해 국민은행으로 새로 출범시킨 뒤에 본점을 서울 중구 남대문로1가 구 일본 다이이치은행 경성지점 건물에 두었다.

1972년 남대문로2가에 새 본점 신축 후 1976년 목돈 마련 제도를 실시했고 1977년 서울~부산 간 온라인망을 개통하였다. 1978년 3월 증권 대행 업무, 10월 외국환 업무를 각각 실시한 뒤 1979년 총수신 1조원을 달성했다. 1980년 신용카드 업무를 개시하고 1981년 CIP를 도입한 뒤 1984년 자회사 국민리스를 설립했다. 1986년 일본 도쿄에 처음으로 해외사무소를 설치 후 국민기술금융을 세웠고 1987년 지역본부제 도입 후 신용카드 부문을 분리해 국민신용카드를 출범시켰다. 1990년 총수신 10조원을 돌파하고 1991년 국민가계경제연구소 및 국민데이타시스템, 룩셈부르크 현지법인을 각각 세워 사세 확장을 거듭했다. 1994년 한국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다.

1994년 국민은행법이 폐지되어 일반은행으로 전환했고 1995년 민영화되었다. 1999년 한국장기신용은행을 흡수합병하고 미국 골드만삭스에 지분 16.6%를 유치했으며 국내은행 중 처음으로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실시했다. 2001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하고 한국주택은행과 대등합병해 국민은행이라는 통합법인으로 새로 출범했다. 합병 이후 한국주택은행이 지녔던 네덜란드 ING 지분을 떠맡고 NYSE에 새로 상장 후 주택 관련 상품을 독점해왔지만 국민주택기금 취급권이 다른 은행들에게 넘어간 이후로는 보통 은행이 되었다. 2002년 국민리스를 썬캐피탈에 팔았고 2003년 국민신용카드를 합병한 후 정부 지분까지 팔아 완전 민영화 되었으며 세계 최초의 모바일뱅킹서비스인 Bank On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2006년 외환은행 인수전에 참여해 미국계 사모펀드인 론스타와 주식매매계약(SPA)까지 체결하였으나 여론의 거센 반대와 검찰 조사로 인해 인수가 무산되었다. 2008년 KB금융지주 출범 후 자회사로 편입되었고 2011년 국내 은행권 최초로 오픈뱅킹을 실시했으며 2012년 주택가격지수 업무를 한국감정원에 넘겼다.[14]

3. 규모

표로 본 국민은행 통합 역사.

통장출금할때 통장비밀번호와 함께 통장출금번호 6자리를 따로 지정해야 했는데 언제부터인지 통장출금번호 4자리를 따로 지정해야하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ATM수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세븐일레븐, GS25[15] 등에 있는 편의점 ATM에서는 무료로 입출금이 가능해 4대 시중은행 중에서는 제휴되어 있는 ATM이 많은 편이다. ATM에 RF 센서가 있음에도 교통카드 충전을 여태까지 지원하지 않다가, 언제부터인가 티머니 충전 버튼이 생겼다. 충전은 계좌이체만 가능하다. 단, 버튼을 누르면 카드부터 넣으라는 메시지를 띄우는 것으로 보아, KB국민카드티머니 체크카드같은 제휴카드만 계좌이체 충전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의 웬만한 사람이라면 한 개 정도의 국민은행 계좌를 가지고 있거나, 만든 적이 있었을 것이다. 과거에는 한국주택은행주택청약통장을 독점 판매했으므로 직장인들은 전부 이 곳에 계좌가 있었을 것이고, 아파트에 당첨되면 대출금을 갚아야 하니 계속 거래했을것이며, 웬만한 주공아파트의 관리비는 한국주택은행에서 수납했다. 게다가 현재 2~30대라면 노리체크카드와 차세대 통장이라는 것을 하나씩 갖고 있었을 테니 안 쓰는 계좌라도 하나씩은 갖고 있을 것이다. 요즘은 대학교 학생증 체크카드도 만들어준다고 한다. 근데 그 대학교 학생증 체크카드가 노리체크카드라는게 신기하다. 2016년 이후 병역판정검사를 받았다면 'KB나라사랑우대통장'도 하나씩은 갖고 있을 것이다. 현금카드는 증권사 제휴가 아닌이상은 잘 발급을 하지않으며보통은 현금카드 기능이 탑재가된 신용이나 체크카드로만 발급하고 있다.

4. 역대 슬로건

  • 명랑하고 편리한 국민은행 (1963~1965)
  • 웃는 낯으로 일이 빠른 국민은행 (1965~1966)
  • 문턱이 얕고 드나들기 쉬운 국민은행 (1966)
  • 날로 거래고객이 늘어가는 국민은행 (1967)
  • 약진하는 국민은행 (1968)
  • 한결같이 친절한 국민은행 (1968~1973)
  • 번영의 길잡이 (1974~1976)
  • 우리모두 국민은행 (1976~1980)
  • 작은 일도 소중히 하는 국민은행 (1990~1992)
  • 생활속의 꿈을 키우는 국민은행 (1992~1995)
  • 탄탄한 은행 (1997~1999)
  • 더 강한, 더 좋은 은행 (1999~2001)
  • 국민은행-주택은행의 하나된 이름 (2001~2002)
  • 세계금융의 별이 되겠습니다 (2002~2003)
  • 미래를 여는 지혜 (2008~2010)
  • 세상을 바꾸는 금융 (현재)

5. 지배구조

2019년 8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KB금융지주

100%

6. 역대 임원

  • 이사장: 1984년 '정부투자기관관리기본법'에 따라 신설됨.
  • 은행장
    • 정우창 (1963 ~ 1967)
    • 문상철 (1967 ~ 1970)
    • 박대진 (1970 ~ 1973)
    • 서정국 (1973 ~ 1976)
    • 이동수 (1976)
    • 김용운 (1976 ~ 1979)
    • 정진욱 (1979 ~ 1980)
    • 송병순 (1980 ~ 1983)
    • 박종석 (1983 ~ 1986)
    • 김욱태 (1986 ~ 1988)
    • 이상철 (1988 ~ 1992)
    • 이규증 (1992 ~ 1998)
    • 송달호 (1998 ~ 2000)
    • 김상훈 (2000 ~ 2001)
    • 김정태 (2001 ~ 2004)
    • 강정원 (2004 ~ 2010)
    • 민병덕 (2010 ~ 2013)
    • 이건호 (2013 ~ 2014)
    • 윤종규 (2014 ~ 2017)
    • 허인 (2017 ~ )

7. 예금 상품

급여 자작시 지정일자 및 전후 1영업일 제한이 있다. 평일 이체시에만 인정되며 주말 및 공휴일 이체시 급여 인정이 불가하다.

KB국민은행 입출금통장을 개설 시 1,000원 이상 입금을 할 필요가 있다..

  • 주택청약통장 : 2000년까지 한국주택은행의 독점상품.
  • 전자통장 : 종이통장의 통장정리에 대한 번거로움은 없애기 위해 만든 무통장 상품, 국민은행이 최초로 만들었다. 전자통장을 할 수 있는 IC현금카드는 발급비 2천원이 든다.
  • 국민은행 락스타 : 근처 대학의 학생 수가 어느 정도 되면 지점 혹은 출장소가 열리는 듯하다. 만18세부터 만28세까지 가입 후 7년 또는 33세까지 혜택(100만원 이하 2% 우대이율, 수수료 면제)을 받을 수 있고 유지는 평생 가능하다(스마트폰 적금, e파워 적금 우대이율은 계속 받을 수 있다는 소리). 스타트와 주니어스타통장과 달리 2% 금리를 준다.
  • KB Star*t 통장 : 초기에는 평잔 100만원까지 연 이율 4%를 보장해 주는 상품이었으나 2016년 8월 13일 이후부터 1%로 변경되었다. 만 18세 ~ 35세 이하의 연령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직전 월에 체크카드 결제 실적 1건 이상, 자동이체 1건 이상의 실적이 있으면 인터넷/폰/모바일뱅킹 타행 이체 수수료 무제한 면제(납부자 자동이체, 연계계좌 입금 제외), 영업시간 외 ATM 수수료 무제한 면제(타행 이체 제외) 혜택이 주어진다. 10대 버전의 KB 주니어 스타트 통장도 있다. 그리고 고작 7년 지원해 주고 빠지는 락스타와 달리 전환될 때까지 계속 이율을 보장한다. 가입은 35세까지 가능하고 최종적으로 직장인우대통장에 전환되는 시기가 38세라 직장인우대통장과 스타트를 같이 보유하는 경우도 있는 듯하다. 여담으로 스타트와 락스타는 카드뿐만 아니라 요구불예금으로도 굴비를 엮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상품이다.
  • 직장인우대통장 : 수수료 면제에 각종 혜택이 더해진 직장인용 통장. 다른 특화상품과 달리 보통예금으로도 가입이나 전환이 가능하다. 물론 급여자작하려면 급여일을 지정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16]
  • 나라사랑우대통장 : 나라사랑카드/2기 참고.
  • KB ONE 통장 : 현재 국민은행 LIIV 앱에서 비대면 개설이 가능한 유일한 상품. 비대면이지만 공인인증서를 요구하며 아이폰의 경우 별도로 스타뱅킹 앱을 설치해 인증서를 가져와야 한다. 타행 공인인증서로는 계좌개설이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비대면의 경우 한도제한 계좌로 나온다. 개설 후 실물통장 발행시 수수료 최초발급에 한하여 수수료가 면제되나 분실재발행의 경우 2,000원이다.

7.1. 계좌개설조건 강화

단기간에 계좌를 많이 만드는 등 대포통장 개설이 의심되는 고객을 대상으로만 금융거래목적확인서와 증빙서류를 요구했지만, 2015년 10월 30일부로 입출금통장을 개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거래목적확인서와 증빙서류를 요구하는 걸로 바뀌었다. 또한 현금카드 발급, 장기 미거래통장 재발행 등 통장개설 이후 단계까지 금융거래목적확인서와 증빙서류를 제시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대포통장 만드는 은행 1위가 국민은행이 되자 통장개설조건이 강화된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8. 전자금융

8.1. 사용하기 편리한 인터넷 뱅킹

2011년 겨울 인터넷뱅킹을 개인뱅킹에 한정해서 전부 오픈뱅킹 기반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뭐 자꾸 깔라는 게 아직도 많긴 하지만, 일단 깔고 나면 속도는 타행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저사양 컴퓨터에서도 무리 없이 쓸 수 있을 정도이다.

2015년 9월 1일 오후 7시 부터 국내 은행 최초로 OTP 기기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엣지, 크롬 한정 ActiveXNPAPI가 없는 인터넷 뱅킹을 지원한다. 다만 여전히 공인인증서를 이용하긴 하고, 인증서 변환 프로그램을 최초 한 번 거쳐야 하는 약간의 불편함도 있다. 속도는 기존에 비해 쾌적하다고. 키보드보안의 경우 가상 키보드로 구현되었다.

8.1.1. 관련 문서

8.2. 애플리케이션

  • KB스타뱅킹
  • 스타뱅킹미니
  • KB스타알림
  • 리브(Liiv)
  • 리브메이트(Liiv Mate)
  • KB스마트원통합인증
  • KB마이머니

인터넷 뱅킹과 마찬가지로 이것저것 깔아야하는 어플이 몇가지 있지만, 일단 등록하면 꽤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국민은행의 어플들은 기본적으로 바이오 인증을 지원한다. 지문인증을 지원하는 단말기에서는 모두 등록 가능하고, 갤럭시 S8 이상의 기기에서는 홍채인식도 가능하다. 애플의 Face ID는 은행권에서는 유일하게 국민은행만 지원이 안 되었으나 2019년 7월 11일부로 KB스타뱅킹에서도 지원한다.

8.3. 정맥인증

손바닥의 정맥을 국민은행에 한번만 등록[17]하면, 국민은행의 은행창구 및 정맥인식 기능이 있는 ATM에서 카드 등의 매체 없이 주민등록번호 입력 + 정맥인증만으로 거래가 가능해진다. 물론 각 계좌의 비밀번호도 추가로 입력해야하며, 만 19세 이상 고객만 등록이 가능하다.

9. 여담

  • 상표 변경 순서.[18] 지금의 로고가 KBS와 비슷해 보이는데, 두 회사 모두 디자인 포커스에 의뢰해 만든 로고다.
  • 원래 국민은행 본점은 명동영업부, 여의도영업부, 서여의도영업부 3곳으로 나뉘어져 있었지만, 명동영업부 건물은 현재 매각되어 철거되었으며, 현재 여의도영업부가 본점으로 되어 있다. 옛 명동영업부 건물은 기존 국민은행 본점이, 여의도영업부 건물은 원래 주택은행 본점이, 서여의도영업부 건물은 원래 장기신용은행 본점이 있었던 곳이다. 서여의도영업부에 있던 국민은행 전산센터는 2019년 7월에 김포시로 이전하였다. 그리고 한국국토정보공사 여의도 부지였던 곳에 2020년 완공 예정으로 현재 새 본점 건물을 짓고 있다.
  • 미성년자 예금에 관한 처리가 까다로운 은행 중 하나였다. 정확하게는 2008년 9월부터 미성년자 예금에 관한 처리가 복잡해졌다. 법정대리인 상호간(즉 부부간) 재산권 분쟁이 자주 일어나서 그렇다고 설명했는데 미성년자의 예금을 해지하거나 사고 신고를 하려면 미성년자 본인의 단독 처리는 불가하고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 본인의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각 1부씩 지참하고 방문해야 했다.[19] 다만 2016년 이후 이러한 규정이 완화되어 주민등록증이 발급된 미성년자거나 은행원의 판단으로 사고 신고의 해제 등을 해주어도 된다고 판단했다면 관련 법정서류[20] 등을 청구받아 법정대리인이 동반하지 않아도 미성년자 단독으로 이러한 제신고 등의 행위를 할 수 있다.
  • 국민은행은 계좌번호 앞에 지점코드 4자리가 찍혀 나온다. 지점코드가 특이한 곳으로는 수원시 영통구 신영통지점(2000), 서울특별시 강서구의 우장산역지점(4444) 등이 유명하다. 특히 신영통지점에서 저축예금을 개설하면 200002-01-XXXXXX의 계좌번호가 나온다. 이 외에도 동수원(2424), 중화동(4321), 신암동(6161), 제천시(702702), 천안아산역(7777) 등 계좌번호를 외우기 쉽게 도와주는 지점코드가 많다.
  • 한국주택은행과의 합병 이후 초대 통합은행장으로 취임한 김정태 행장이 유명하다. 20년 동안 증권맨으로 지냈던 그가 주택은행장으로 부임한건 1998년 8월이었는데 월급을 1원 받는 대신 40만주의 스톡옵션을 행사하기로 했다. 이를 환산하면 14억 정도로 적지 않았지만 주가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었다. 주택은행 주가가 폭락해버리면 스톡옵션으로 얻는 수익도 수익이거니와 본인의 명예 또한 실추될 수 있었다. 그러나 주택은행 주가는 3만원대로 거의 10배 올랐으며 2002년 8월 통합 국민은행 주가가 6만원대일 때 스톡옵션을 일부 행사하여 무려 130억원대의 수익을 얻었고 절반인 60여억원을 사회에 환원했다. 2001년 8월 재연임되면서부터는 추가 스톡옵션없이 연봉 3억원을 받았는데 스톡옵션을 행사하여 손에 거머쥔 것만 연봉 20년치에 육박한다. 2004년 10월 퇴임하였고 2014년 1월 별세하였다.
  • 참여정부 출범 이후, 상업은행한빛은행우리은행 (효자동지점)과의 청와대 주거래를 국민은행이 맡았으며 실제 거래는 서울 청운동지점이 맡았다. 그런데 2008년 이명박 정권 이후, 이명박 대선캠프 인사들의 청운동지점을 통한 특혜대출 논란이 불거졌다. 결국 2008년 연말에 청와대 구내에 은행지점을 직접 만들기로 한 이후, NH농협은행 청와대지점[21]이 들어와 현재에 이르고 있다. 청운동지점은 청와대 주거래 당시에는 직원들이 업무를 나오거나 은행에서 출장수납도 자주 다녔으며 현재도 청와대 주거래 기능만 빠진 평범한 지점으로 정상영업 중이다.
  • 개인 대출심사를 유독 까다롭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신용대출은 터무니없이 높은 자격기준을 요구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며, 구식 업무처리 문화가 남아있는지는 몰라도 지점장 권한이 강해서 지점별로 복불복이 심하다. 대개 직장인대출이나 주거래대출 같은 일반 신용대출상품 상담을 위해 국민은행을 방문할 경우, 공인 신용평가사(나이스, KCB) 신용등급이 2등급 이상이거나 KB 주거래 등급이 높지 않다면 미성년자 시절부터 10년 이상 국민은행만 써왔던 충성고객이라고 하더라도 다른 은행 가라고 안내해준다(...)[22] 게다가 이런 막장 대출방어는 저소득층 및 저신용자를 위한 정부지원상품인 '새희망홀씨대출'(일명 1금융권 햇살론)에까지 변함이 없다. 직장 대표자와 면담을 요구한다던가, 재직확인을 위해 행원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하는 등 황당한 자격 검증 사례가 많다. 또한, 대출 승인에 성공했다고 해도 한도는 타행에 비해 매우 적은 것이 일반적이다.
  • 아래 서술한 국민은행 영업점 한하여, 외국환 주화원화 로 바꿀수 있다. (환율 스프레드 50%)
매매가능 주화: USD, JPY, EUR, CHF, CAD(5개 통화)매매가능한 영업점: 서울 명동영업부, 서울 강남대로지점, 인천 구월동종합금융센터, 대전 둔산선사종합금융센터, 대구지점, 부산 서면중앙지점, 광주종합금융센터
  • 2018.04.16 일자로 국민은행 리브/스마트ATM출금 앱을통해 시간외 출금수수료 면제 시행하오니 출금 수수료가 부담되는 사람들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출금하도록 하자. 1일1회 30만원 출금가능.
  • ATM에서 통장정리를 할 때 인쇄될 내역이 있으나 통장정리를 하는 당일 0시 정각 이후에 계좌 입출금 내역이 없으면 마지막 줄에 당일 통장정리를 했다는 내역이 인쇄된다.
  • 적금 기일출금일을 지키지 않고 늦게 출금하는 경우가 잦다.

10. 사건사고

  • 한국주택은행과의 합병 당시 노조간 파벌 싸움이 엄청났으며 2010년대에도 간간히 벌어지고 있다. 2001년 통합 직전 초대 행장으로 김정태 당시 주택은행장이 낙점되자 구 국민은행측이 강하게 반발하며 파업 직전까지 갔으나 김정태 행장이 차별없는 화합 경영을 실천하면서 무사히 넘어갔다. 뿐만 아니라 구 국민은행에 병합된 대동은행/한국장기신용은행과 구 주택은행에 병합된 동남은행을 포함해 5개 은행이 1998년부터 3년 만에 통합된 셈인지라 노조 파벌이 생각보다 복잡하다. 2020년 현재도 주택은행 출신은 2채널이란 이름으로 서자 취급받고 퇴직직원 사이에서도 주택은행 출신에 대한 차별은 계속되고 있다.
  • 요약하면 국민은행이 아파트 집단중도금 대출서류를 임의로 변경한 사례가 9616건이며 9만여 계좌 전수조사 결과 10%나 발생했다.
  • 요약 위험한 펀드를 안전한 예금이라고 속여서 고객을 가입시키고, 펀드 손실이 커지자 다른 고객들의 예금을 횡령해 손실을 메웠다. 국민은행은 간부 개인의 비리라고 선을 긋고 일부 피해는 보상했다.
  • 국민은행은 KB국민카드와 전산이 통합되어 있다. 통장에 연결된 체크카드는 모두 유출된 것으로 되어 있다.
  • 2015~2016년에 신입 행원을 채용하면서 남성 지원자의 점수를 올린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행위를 저지른 것이 적발되었다. 2015년 은행장과 KB금융지주를 겸임한 윤종규 현 회장의 종손녀가 2015년도 상반기 채용에서 HR팀장과 HR부행장이 면접을 봐서 면접점수가 높아 합격했다
  • 2018년 9월 8일 임금피크제 진입 시기·페이밴드(호봉상한제)·성과급등을 이유로 19년만에 파업을 진행했다. 여기서 특히 문제가 된 것이 점심시간 보장인데, 1금융권 은행은 일반 사기업보다 훨씬 높은 공공성이 보장되어야 하는 특수기업인데 고객의 불편(은행을 가려면 연차를 써야 하는 등의)은 안중에도 없다는 여론이 높다. 사실 점심시간 보장 자체의 문제보다는, 마감을 칼같이 4시에 하는 것에 대한 문제가 더 큰 것. 지점별로 돌아가며 두어 시간 정도씩 연장근무를 하거나 주말근무를 1달에 1번 정도라도 해 달라는 여론이 높다. 똑같은 고액 연봉을 받는 항공기 조종사 노조에 대한 파업의 경우는 국적기 회사들의 타국에 비해 낮은 처우가 알려졌고 또 오너리스크 등의 여파로 인해 지지자가 많은 분위기인데, 유달리 은행 노조에 대해서는 국민 여론이 매우 나쁘다.
  • 국민은행 VIP 담당을 맡던 팀장이 금융 상품이라는 명목으로 13억원을 횡령하였다고 한다. 피해자는 80대 노인이고 해당 팀장이 해임이 된 이후 1년이 넘도록 은행으로부터 아무런 이야기를 받지 못했다고 한다. 이후 노인과 자녀들이 집단소송을 걸었고, 2019년 7월 28일 기준으로 1심판결에서 은행측이 피해자에게 7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11. 해외법인

  • 뉴질랜드 : 오클랜드지점
  • 미국 : 뉴욕지점
  • 미얀마 : 양곤사무소
  • 베트남 : 호치민지점, 하노이지점
  • 싱가폴 : 싱가폴지점
  • 영국 : 런던지점
  • 인도 : 구루그람지점
  • 일본 : 도쿄지점
  • 중국 : KB국민은행(중국)유한공사, 북경분행, 광저우분행, 하얼빈분행, 쑤저우분행, 상하이분행
  • 캄보디아 : KB캄보디아은행, 뚤곡지점, 뚤뚬붕지점[23], 떡뜰라지점, 스텅민체이지점, 츠바암포지점
  • 홍콩 : 홍콩지점

12. 관련 문헌


  1. [1] 1994년부터 2001년까지는 구 국민은행의 기간이었고, 2008년에 KB금융지주의 상장으로 인해 상장폐지되었다.
  2. [2] 은행 대표번호, 구 국민은행 지점들이 사용
  3. [3]한국주택은행 지점들이 사용
  4. [4] 통합 국민은행 신규지점이 사용. 락스타도 이 번호를 사용한다
  5. [5] 구 동남은행의 번호대, 연계계좌 거래용으로 사용
  6. [6] 국민은행의 국책은행시절 영문명이 CitiZens National Bank 라서 CZNB가 된 것.
  7. [7] 명동,강남대로,구월동종합금융센터,둔산선사종합금융센터,대구,서면중앙,광주종합금융센터
  8. [8] 아래 굵은글씨는 일부 영업점[7]에 한해 외국환 주화도 취급한다.
  9. [9] KB금융지주의 본사가 위치하고 있다. 명동에 있던 본점이 이전해왔다.
  10. [10] 본래 한국주택은행 본점이었다.
  11. [11] 본래 한국장기신용은행 본점이었다.
  12. [12] 2001년 11월 1일 설립된 (주)국민은행이 1963년 설립된 (주)국민은행과 1967년 설립된 한국주택은행(주)을 흡수합병하는 방법으로 통합되었다.
  13. [13] 은행명에 공식으로 알파벳 이니셜을 사용한 것은 최초이지만, 사실 이니셜을 도입한 최초의 은행은 CHB를 사용한 조흥은행이다.
  14. [14] 해당 업무는 1980년대 한국주택은행이 국책은행이던 시절부터 수행하던 업무이다.
  15. [15] 국민은행은 노틸리스 효성기기만 한정
  16. [16] 이전 버전에서는 창구 방문이라 되어 있으나, 그냥 보통예금/저축예금으로 전환 후 재전환하면 급여일 지정이 가능하다.
  17. [17] KB국민은행, ‘손으로 출금’ 서비스 전 지점 확대 시행
  18. [18] 좌로부터 무궁화 1963년, 원안의 주판알 1968년, 네잎클로버 1981년, 빅맨 1995년 민영화와 동시에 개정, KB *b 2002년 10월 한국주택은행과 합병 후 개정
  19. [19] 미성년자 본인이 개설은 지금도 본인이 스스로 할 수 있다. 다만 사고 신고를 못했을 뿐
  20. [20] 해당미성년자를 기준으로 한 기본증명서, 다만 지점에 따라 신분증만으로 가능한 경우가 있음
  21. [21] 항목에 보면 있듯, 뭔가 평범한 지점은 아니다.
  22. [22] 옆에 H은행이 선생님 같은 상황에 놓이신 분에게도 대출을 잘 내준다고 하던데 거기로 한번 가보시죠? 라는식
  23. [23] 모바일 뱅크에 블록체인이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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