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 브라우닝 중기관총

M2 Browning

종류

중기관총

원산지

미국

이력

역사


1933년~현재

개발

스프링필드 조병창
콜트 매뉴팩처링
윈체스터 리피팅 암즈

생산

스프링필드 조병창
록 아일랜드 조병창
콜트 매뉴팩처링
제너럴 다이내믹스
제너럴 모터스
US 오드넌스
FN 에르스탈
맨로이 엔지니어링
스미토모 중공업

사용국

미국
대한민국
벨기에
영국
프랑스
캐나다
아르헨티나
이라크
일본
필리핀

기종

원형

M1918

파생형

AN/M2~3
M2HB
M2A1
K6

제원

전장

M2 기총형 - 1,426mm
M2 중총열형 - 1,654mm
M2 수랭형 - 1,674mm

총열

M2 기총형 - 914mm
M2 중총열형 - 1,143mm
M2 수랭형 - 1,143 mm

중량

M2 기총형 - 27.7kg
M2 중총열형 - 36.7kg
M2 수랭형 - 55.7kg

구경

12.7mm

탄약

12.7×99mm NATO

급탄

M2 벨트형 탄띠
M9 벨트형 탄띠

발사 속도

M2 기총형 - 당 750~1,300발
M2 중총열형 - 분당 450~600발
M2 수랭형 - 600~750발

작동 방식

단주퇴 반동작용식
노리쇠 폐쇄식

유효 사거리

1,830m

1. 개요
2. 상세
2.1. 역사
2.2. 특징
2.2.1. 장점
2.2.2. 단점
3. 종류
3.1. M1918
3.2. M1921
3.3. M2 수랭형
3.4. M2 기총형
3.4.1. AN/M2
3.4.2. AN/M3
3.4.3. GAU-15/A
3.4.4. GAU-16/A
3.4.5. GAU-18/A
3.4.6. GAU-21/A
3.4.7. M3P
3.4.8. M296
3.5. M2 중총열형
3.5.1. M2HB
3.5.2. M2HB AMW
3.5.3. M2HB QCB
3.5.4. M2A1
4. 기타
4.1. 대한민국에서의 운용
4.2. 20mm 기관포와의 비교
4.3. 일본도와의 대결
5. 출처
6. 등장매체
6.1. 영화
6.2. 게임
6.3. 만화
6.4. 소설
7. 에어소프트
8. 둘러보기

1. 개요

M2 브라우닝미군의 제식 중기관총이다. 보병들이 지원화기로 사용하며, 전차 등에 탑재되는 경우도 많다. 제1차 세계대전 직후에 나와 꾸준히 개량되며 지금도 쓰이고 있는, 총기 분야에서 손꼽히는 걸작. 높은 정확성과 긴 사거리를 가지고 있어 기관총임에도 1967년부터 2002년까지 최장거리 저격 기록을 가진 총기이기도 했다.

2. 상세

2.1. 역사

1918년 미 육군은 지난 제1차 세계 대전에서의 미 원정군(American Expeditionary Forces) 총사령관인 존 퍼싱(John J. Pershing) 대장이 제기한 중기관총의 긴급 조달 요청을 받아들이고 자동화기의 아버지라 일컫어지는 존 브라우닝(John M. Browning)이 직접 M1917.50 BMG 탄약에 맞게 재설계한 M1918의 도입을 추진하였으며, 얼마 지나지 않은 1921년에 들어서 반동 제어력과 발사속도가 개선된 M1921을 소수 운용하기 시작하였다.

존 브라우닝벨기에에서 심장마비로 급사한 1926년 이후, 스프링필드 조병창의 주임 설계기사로 재직하고 있었던 새뮤얼 그린(Samuel G. Green) 박사의 노력 끝에 좌우측 모두 급탄이 가능하도록 총몸에 개량이 가해진 M1921A1이 비로소 오늘날 널리 알려진 M2의 제식명으로 채택되었다.

여기에는 수랭 방식을 따르는 기본형 이외에도 두껍고 무거운 총열을 갖춘 공랭 방식의 파생형인 M2HB가 포함되어 있었으며, 1938년에는 유효사거리를 더 늘리기 위한 목적으로 총열의 길이 또한 36인치(약 914mm)에서 45인치(약 1,143mm)로 연장되는 개수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시기인 1941년과 1945년에만 200만정 가량이 생산되어 유럽 전선과 태평양 전선을 비롯한 다양한 전장에서 미국 이외의 동맹국에게도 원조되어 여러 형태로 운용되었는데, 특히 주적이었던 일본군마저도 각종 항공기 탑재를 위한 호 103과 호 5과 같은 모방형까지 개발할 정도로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고 연이은 6.25 전쟁은 물론 베트남 전쟁이라크 전쟁에 이르기까지 미군 전체에 걸친 제식 역사를 계속 이어나갔다.

8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다수의 대체 시도가 있어 왔으며, 가장 최초라 할 수 있는 M85는 M60 패튼(Patton) 계열 주력전차AAV-7A 상륙장갑차의 상단 거치 용도로 1959년에 개발되었으나 내부 구성이 복잡한 탓에 결과적으로 신뢰성이 낮아져 걸프 전쟁까지만 사용되는 데 그쳤다.

그 다음으로는 2000년에 합동 제식 소화기 도입사업(JSSAP)의 일환으로 개발된 XM31225x50mm 공중폭발탄 전용의 XM307과 상호 전환이 가능하면서도 경량화를 이룩한 반면, 당 발사속도가 260발 수준으로 매우 느려졌을 뿐더러 총열의 중량과 두께가 매우 낮아 제원상의 성능적인 측면에서 퇴보했다는 의문점과 더불어 생산 단가마저도 매우 높아졌기 때문에 2009년 이후의 후속형인 XM806을 포함하여 모두 취소되고 말았다.

그대신 총열 교체가 어려웠던 문제가 해결된 M2A1를 도입하는 차선책을 택한 미 육군은 2010년에 제너럴 다이내믹스 사의 무기사업부(GDATP)와의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미 해병대에서도 2017년부터 조달에 들어감에 따라 M2 자체의 제식 수명은 앞으로 10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2. 특징

2.2.1. 장점

M1903A1 망원조준경이 부착된 M2HB

하위 구경의 미군 제식 탄약에 비해 월등히 높은 15,000J 이상의 총구 운동에너지를 가진 12.7x99mm NATO 탄약을 사용하므로 평균 유효사거리가 1,830m에 달하며, 500m의 거리에서도 19mm 두께의 강철 장갑을 완전히 관통시킬 수 있어 다방면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12.7x99mm NATO 탄약과 전체 길이에서 69%를 차지하는 45인치(약 1,143mm)의 총열은 물론, 노리쇠 뭉치가 움직이지 않고 내부의 격침만 따로 작동하는 노리쇠 폐쇄식(Closed Bolt) 덕분에 명중률이 높은 편에 속하며, 이를 입증하는 일례로 베트남 전쟁 시기인 1967년 미 해병대 소속의 카를로스 헤스콕(Carlos Hathcock) 중사가 2,286m에서 수립한 2002년까지의 세계 최장거리 저격 기록이 있다.

2.2.2. 단점

전용 간극 게이지

부피가 상당히 크고 총열이 총몸에 비해 길어 무게 중심이 불안정하고 자체 중량 역시 38kg이므로 도수 운반이 어렵다. 딱히 손으로 잡을 만한 부위도 없어서 M3 삼각대의 다리를 각각 맡아 옮기는 3인 1조 형태의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이 때는 한 명당 20kg 정도를 감당해야 한다.

장전손잡이도 무거운 탓에 이를 원할하게 왕복시키는데 있어서는 일종의 요령이 필요하다. 방아쇠가 있는 총몸 후면을 가슴에 댄 채 끌어당기듯이 조작하는 것이며, 이는 여러번의 훈련을 통해 익숙해지면 쉽게 할 수 있고 팔힘이 따른다면 처음 장전하는 사람도 한 번에 쉽게 해낼 수 있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불만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총열 교체에 있다. 100발 가량을 지속적으로 발사한 이후의 온도가 130~230에 이르게 된 총열석면 장갑을 낀 손으로 잡고 나사산을 따라 돌려야 결합이 완료된다. 손잡이가 구비되어 있긴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운반용에 지나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총열 삽입부와 노리쇠 뭉치 사이의 두격(Headspace)을 전용 간극 게이지(Feeler Gauge)로 세밀하게 조정해야 하며, 총몸 후방의 다이얼형 장치를 통한 격발 간격(Timing)까지도 맞추지 않으면 발사가 아예 되지 않거나 심할 경우 탄피가 파손되어 급탄 도중에 걸리거나 폭발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물론 조정 과정이 숙달되면 감으로 때려 맞추는 사람들도 있다. 개개의 총마다 편차는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총열을 완전히 감아 끼워 넣은 상태에서 2~3클릭 정도 풀어주면 된다. 그래서 M2가 설치된 대공초소에서는 빈 7.62mm 탄약통 같은 데다 게이지를 넣고, 거치대에 용접을 해서 보관하기도 하였다. 게이지가 없을 때는 인식표(군번)을 겹쳐서 대신 쓸 수 있다고 교육 자료에 나와 있긴 한데, 실제로는 그냥 감으로 조정하곤 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일일이 시행할 여유가 없는 실전에서는 귀중한 식수를 냉각 용도로 뿌려가며 벌겋게 달아오른 총열을 식히려고 노력하거나 아예 휘어질 때까지 그대로 사용하다가 발사 불능 상태에 빠지자마자 M2 자체를 포기한 사례도 있다.

이걸 보면 명색이 총기 설계의 천재 존 브라우닝이 설계한 총인데 이런 치명적 단점이 있다니 하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사실 브라우닝은 이를 수랭식 기관총으로 설계했다. 애초에 수랭식이면 총열 교체는 총열이 완전히 닳아버리지 않은 한은 할 일이 없기에 단점이 아닌데, 브라우닝 사후에 공랭식으로 개조되면서 생긴 문제이다. 여담으로 이 문제는 원형이라 할 수 있는 M1917 브라우닝M1919 브라우닝에도 있었다.

구시대적인 설계를 따르기 때문에 야전 분해만 해도 노리쇠 뭉치 쪽에서 자잘한 부품들이 쏟아져 나와 따로 신경써서 관리하지 않으면 망실의 위험이 크다.

3. 종류

제식명

M1921A1

M2WC

M2HB

M2A1

연도

1930년~불명

1933년~불명

1933년~현재

2010년~현재

운용처

USA
USN

USA
USN
USMC

USSOCOM
USA
USAF
USN
USMC
USCG

USA
USMC

제조처

CMC
WRA

SA
RIA
CMC
GM

SA
RIA
CMC
GM
GDATP
USORD
FN

GDATP

재고번호

없음

없음

1005-00-122-9339
1005-00-122-9368
1005-00-322-9715
1005-00-957-3893
1005-01-343-0747

1005-01-511-1250

총열

수랭식 일반형
공랭식 일반형

수랭식 일반형

공랭식 일반형

공랭식 신속교체형

소염기

없음

없음

없음

SEI 6021-V

3.1. M1918

1918년 미 원정군의 요청에 따라 존 브라우닝의 감독을 포함하여 콜트 사와 윈체스터 사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 M1917 기반의 초기형으로, 당시에 미완성된 .50 BMG 탄약 사용 여부를 평가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기 때문에 발사속도를 비롯한 전반적인 성능이 매우 불안정했다.

3.2. M1921

1923년 미 육군미 해군에 시범 채택된 .50 BMG 탄약을 사용하는 최초의 양산형으로, 7년 후인 1930년에는 사망한 존 브라우닝 대신 스프링필드 조병창과 콜트 사에서 총몸 쪽에 전면적인 재설계를 거쳐 수랭공랭 방식 전환과 양방향 급탄이 가능해진 M1921A1으로 개량되었다.

3.3. M2 수랭형

1933년 미군 전체에 도입된 대공기관총형으로, 바탕이 된 M1921과 거의 동일하지만 총열을 둘러싼 수랭관의 설계가 변경되었다.

3.4. M2 기총형

3.4.1. AN/M2

1933년 미 육군 항공단미 해군 항공대에 도입된 기총형으로,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운용된 대부분의 항공기에 탑재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비행 중의 공기 흐름만으로 충분히 냉각시킬 수 있었기 때문에 분당 750~850발의 높은 발사속도를 나타냈다.

베트남 전쟁에서는 UH-1 이로쿼이(Iroquois) 헬리콥터 전용의 M231의 제식명으로 바뀌어 운용되기도 했다.

3.4.2. AN/M3

1945년 미 육군 항공대와 그 후신인 미 공군P-82 트윈 머스탱(Twin Mustang), F-84 썬더제트(Thunder Jet), F-86 세이버(Sabre) 전투기 전용으로 도입된 AN/M2 기반의 기총형으로, 전기 모터가 내장된 보조장치로 인해 발사속도가 분당 1,200발로 빨라졌다.

베트남 전쟁에서는 UH-1 이로쿼이(Iroquois) 헬리콥터와 JOV-1A 모호크(Mohawk) 고정익 정찰기 전용의 외장형 기총(Gunpod)으로 운용되기도 했다.

3.4.3. GAU-15/A

1958년 미 공군, 미 해군, 미 해병대UH-1N 트윈 휴이(Twin Huey), CH-53 씨 스탈리온(Sea Stallion), CH-46 씨 나이트(Sea Knight) 헬리콥터 전용으로 도입된 AN/M2 기반의 기총형으로, 원래는 미 육군에서 지정된 XM218의 제식명을 가지고 있었으나 미 공군 고유의 GAU-15/A의 제식명으로 바뀌었다.

3.4.4. GAU-16/A

1963년 미 공군, 미 해군, 미 해병대UH-1N 트윈 휴이(Twin Huey), CH-53 씨 스탈리온(Sea Stallion), CH-46 씨 나이트(Sea Knight), SH-60 씨 호크(Sea Hawk) 헬리콥터 전용으로 도입된 GAU-15/A 기반의 기총형으로, 별도의 기계식 조준기가 추가되고 손잡이 부분에도 개량이 가해졌다.

3.4.5. GAU-18/A

1996년 미 공군MH-53 페이브 로우(Pave Low), HH-60 페이브호크(Pave Hawk) 헬리콥터 전용으로 도입된 GAU-15/A 및 GAU-16/A 기반의 기총형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하여 유압식 반동제어기(GAR) 및 조종간형 손잡이와 별도의 급탄 수트(Ammunition Feed Chute)가 기본 장비되었다.

3.4.6. GAU-21/A

2004년 미 해군, 미 해병대UH-1Y 베놈(Venom), CH-53 씨 스탈리온(Sea Stallion), CH-46 씨 나이트(Sea Knight), SH-60 씨 호크(Sea Hawk) 헬리콥터 전용으로 도입된 FN 사의 M3M 기반의 기총형으로, 노후화된 기존의 GAU-15/A와 GAU-18/A를 모두 대체하였다.

3.4.7. M3P

1984년 미 육군, 미 해병대AN/TWQ-1 어벤저(Avenger) 방공차량 전용으로 도입된 FN 사의 대공기관총형으로, 저속으로 이동하는 항공기 등의 목표물을 직접 공격하기 위한 목적으로 FIM-92 스팅어(Stinger) 지대공 미사일 발사기 아래 부분에 장비된다.

그외에는 2009년부터 개수가 이루어진 미 육군OH-58F 카이오와 워리어(Kiowa Warrior) 헬리콥터 전용의 기총형으로도 도입되었다.

3.4.8. M296

1983년 미 육군OH-58D 카이오와 워리어(Kiowa Warrior) 헬리콥터 전용으로 도입된 기총형으로, 솔레노이드 선으로 연결되어 원격 조작이 가능하면서도 당 500~850발의 비교적 느린 발사속도를 갖추었으며 2017년 현재를 기준으로 상술된 M3P로 대체된 상태에 있다.

3.5. M2 중총열형

3.5.1. M2HB

1933년 미군 전체에 도입된 HB(중총열형, Heavy Barrel)의 접미사가 붙은 지상 및 해상 거치용 기본형으로, 함께 개발된 M2 기총형과 대부분이 동일하면서도 내열성 확보를 위해 총열의 중량이 10.9kg으로 보다 무거워지고 발사속도 역시 당 450~600발로 낮아졌다.

M3 삼각대에 부착되는 다목적용(Flexible) 이외의 각종 거치대 호환을 위한 하위 파생형인 포탑용(Turret Type)은 M45 등에 쓰이기도 했다.

3.5.2. M2HB AMW

1936년 미 육군 기병대에서 도입하려 했었던 AMW(대전차형, Anti-Mechanization Weapon) 명칭의 휴대형으로, 견착이 가능한 개머리판과 권총 손잡이 등이 포함된 아랫총몸은 물론 T3 반사식 조준경까지 갖추었으나 너무 크고 무거웠기 때문에 제2차 세계 대전 직전에 사장되었다.

3.5.3. M2HB QCB

1980년대 벨기에군에 채택된 FN 사의 QCB(신속교체식 총열형, Quick Changable Barrel) 명칭의 개량형으로, 내부에 적용된 잠금턱 구조로 인해 기존의 복잡하고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두격 및 격발 간격 조정이 배제되어 총열 교체 시간이 10초 내로 크게 줄어들었다.

3.5.4. M2A1

2010년 미 육군을 시작으로 2017년 미 해병대에도 채택된 제너럴 다이내믹스 사의 무기사업부(GDATP)의 개량형으로, 운용에 매우 불리한 두격 및 격발 간격이 일정하게 고정되면서 총열 교체 과정이 매우 단순해졌고 스미스 엔터프라이즈(SEI) 사의 6021-V 소염기도 적용되었다.

3.5.5. K6

1989년 대한민국 국군에 도입된 통일중공업(현 S&T 중공업)의 국산화 개량형으로, 상술된 M2HB QCB이 가진 빠른 총열 교체 설계와 기능을 참조하였다.

4. 기타

.50 BMG 탄약에서 비롯된 피프티 캘(Fifty Cal) 이외에도 듀스 아줌마(Ma Deuce)라는 미군 한정의 특이한 별칭이 있는데, 이는 1980년대까지 미국전화 사업을 독점했었던 AT&T 사의 애칭인 아줌마(Ma Bell)에서 유래한 것이다.

4.1. 대한민국에서의 운용

대한민국 국군 - 전방이나 전차의 보조 무기, 경계 초소에서 M2 계열의 총기를 줄기차게 사용한다. 육군에서도 기갑/기계화보병부대라면 쏴볼 기회가 종종 있다. 의외로 포병이나 R/S에서도 쓴다. 견인포병은 각 포대당 x정씩 설치된다. 평시에는 대공용이나 작전 시에는 해당 포반 전용 트럭에 올려놓고 전개를 방해하는 적 제압에 쓴다. 대공초소에 승공포도 아니고 M2 대공형 한 정 달랑 설치하기도 한다. 이런 대공초소는 전투기보단 안둘기 잡으려고 있는지라 효과는 있다. 국군이 쓰는 중기관총인 K6 중기관총도 기본은 M2HB QCB 버전을 기초로 제작되었다. 부대에 따라서 MG50 이라고 불리는 경우도 있다.

카투사 - AREA 1 쪽에 배치받게 된다면 신나게 만지거나 운이 좋으면 실제로 쏴 볼 수도 있다. 기껏해야 소대급 공용화기이므로 전투병이 아니라 지원부대 대대본부라고 해도 섹션마다 한 대 정도는 쓰게 되어 있다.

'둥둥둥둥' 거리는 착암기 소리가 나며 으로 불리는 화기의 마지노선답게 소총 정도와는 차원이 다른 쩌렁쩌렁한 소리를 자랑한다. 포장되지 않은 흙바닥에서는 쏠 때마다 땅으로 진동이 느껴질 정도이다. 맨귀로 연발 사격이라도 하게 되면 청력에 영구적 손상을 입을 가능성도 적지 않으므로, 귀마개는 반드시 끼고 사격하는 것이 좋다. 귀가 찢어질 듯 하다는 표현이 부족할 정도다. 귀마개가 없으면 휴지를 작게 뭉쳐 침을 발라서라도 귀에 틀어막아야 한다.

4.2. 20mm 기관포와의 비교

12.7mm와 유사한 대구경 총기류는 존재 의미가 없다는 주장도 만만찮다. 독일군은 7.92mm보다 큰 기관총을 쓰느니 그냥 20mm 기관포를 쓰는 걸 더 선호할 정도다. 그래서 서독군 시기 M47 및 M48A2 전차, F-86 전투기에서 M2를 운용했으나 보병대대 중화기로는 운용하지 않았다. 현대 통일독일군은 KSK에서 운용하는 정찰차량의 차재화기로 50구경 기관총을 제한적으로 사용한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20mm 기관포나 12.7mm나 생각보다 큰 중량 차이가 나지 않게 됐는데, 그에 비해 화력은 최소 5배, 일부 연구결과에선 12배 이상이라는 평가까지 있다.

하지만, 20mm 기관포의 이런 평가는 2000년대부터 시작되었다. 그 전에는 M2보다 거추장스럽고 무거우며, 인력 운반이 쉽지 않았다. 2011년인 현재에도 20mm를 운용 할 수 있는 플랫폼은 한정적인데, 더 큰 위력에 따른 강한 반동을 버틸만한 특수 삼각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이런 기자재가 없는 곳에 사용되는 20mm탄은 위력이 약하게 설정되어 있어 동급의 20mm와 대결하면 밀리는 것도 문제.

게다가 탄도 서방세계 전 지역에 퍼진 12.7mmX99mm 50구경탄과는 달리 기종마다 20mmX102/139/110/128mm로 조금씩 달라서 보급도 어렵다. 정 뭐하면 용접해서라도 장착대를 만들어 쓸 수 있는 M2에 비해 특수 삼각대가 필요한 등 아무래도 M2보다는 비싼 배치 가격도 문제라 알보병 중대에서 마음껏 사용하기도 어렵다.게다가 총기 본체 무게는 20mm와 12.7mm가 동급이더라도 탄약 휴대량은 동급이 될 수 없다. 또한 12.7mm로는 상대가 안 되는 동시에 20mm로만 파괴할 수 있는 수준의 표적 자체가 드물다. 그리고 경장갑 표적들은그런거 잡으라고 잔뜩 보급한 값싼 일회용 대전차 로켓이나 무반동총 같은 대체재가 많다.

참고로 M2를 대규모로 굴리는 미군은 애매한 20mm따윈 집어치우고 경차량에 탑재 가능한 경량화된 Oribital ATK의 M230LF 30mm 기관포[1]를 도입해 제식화 시켰다.

한편 러시아군은 14.5mm탄을 쓰는 KPV가 있기 때문에 20mm 기관포로 교체는 고려하는 않는 듯하다. 탄약 개량만 하면 커버가 되는 데다가 그 이상은 23mm 내지 30mm기관포로 긁어버리면 되기 때문이다. 거기에 이들은 탄약 휴대량 문제로 12.7mm를 더 선호한다.

흥미롭게도, 공대공 무기로서 20mm와 M2 50구경의 효력을 직접 비교한 군사보고서가 존재한다. 2차대전 당시 미 해군은 HS.404 20mm 기관포와 M2 브라우닝 50구경 기관총을 직접 비교한 결과, 종합적으로 20mm 기관포의 성능이 M2 50구경 기관총에 비해 3배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서로 다른 구경의 탄종의 효과를 비교 평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여러 시험에 의거한다면 탄중량의 10%가량을 차지하는 인화물질을 함유한 2차대전기 고폭(HE)탄이나 소이(incendiary)탄은 대체로 비슷한 크기와 중량을 지닌 일반 금속탄에 비해 두 배 가량 더 효과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 사실상 어떤 중기관총보다도 20mm 기관포가 중량 대비 효율성이 높았다고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자면 .50 M8 API 탄은 1g 이하의 인화물질을 담고 있는 반면, 20mm Hispano SAPI 는 (50구경과) 비슷한 관통능력을 지니고 있었음은 물론이거니와 그 10배 이상의 인화물질을 담고 있었기 때문이다.

미 해군은 이러한 우월성을 인정하며, .50 M2 와 20 mm 히스파노를 비교한 결과 기관포 쪽이 3배 더 효과적이라고 평했다. 달리 말하자면, 영국 왕립공군(RAF)이 전쟁 후반기에 자주 사용하던 20mm 기관포 4문의 무장은 미육군비행대(USAAF)의 50구경 6정의 무장에 비해 아주 약간 더 무겁지만 그 파괴력은 두 배 이상이었다.

Anthony G. Williams, "기관포냐 기관총이냐: 2차대전 항공무기 논쟁" 중 발췌[2]

4.3. 일본도와의 대결

일본의 '트리비아의 샘'이란 프로그램에서 '칼로 탄환을 자를 수 있나'라는 주제로 실험을 실시했는데, M2로 발사한 12.7mm 탄환과 일본도를 맞붙였다. 실험방법은 일본도를 고정시켜놓고 날을 향해 총을 발사한 것. 결과는 일본도가 한발 한발마다 검신이 뒤틀리며 7발을 버티다가 부러지는 것으로 끝났다.

일단 탄환이 잘리기는 잘렸다. 하지만 '탄환이 깔끔하게 베여 두쪽으로 나눠졌다'기보다는 총알이 부서져 그 파편이 검 뒤쪽으로 뿌려지는 모양새가 되었다.

탄두 자체는 철보다 무른 구리, 납으로 만들어져 있으니 당연히 강철 칼날에 잘릴 수밖에 없다. 단지 검신에도 어마어마한 충격이 누적되어서 언젠가는 부러질 수 밖에 없는 것. 이는 비슷한 철질의 버터나이프를 세워놔도 자를 수 있다.

한편 Mythbusters에서는 벌겋게 달아오른 M2의 총열을 일본도로 자를 수 있는지가 주제로 나오기도 했다. 이마하라가 무서운 위력으로 일본도를 휘두르는 로봇을 만들어 실험했지만 실패.

5. 출처

5.1. 웹사이트

5.2. PDF

6. 등장매체

실제로 사용해보면 인간 따위는 방탄복을 입든 엄폐물에 숨든 고깃덩이로 갈아버리는 그 우월한 파괴력에 놀라운 무기지만 그 위력이 제대로 표현된 매체는 밸런스 탓인지 많지 않다. 그나마 위력이 제대로 묘사된 경우라면 람보 4 정도. 그래도 미군이 등장하는 상당수 작품들은 클리셰마냥 빠짐없이 등장한다. M2 중기관총이 등장하는 작품 목록.

6.1. 영화

  • 2차 세계대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미군이나 미국의 동맹국 병사들이 사용하는 모습이 나온다. 물론 적국도 포함.
  • 워터 월드 - 해적들이 비장의 병기로 미트쵸퍼를 그대로 딴 4연장 M2를 들고 나온다. 기술력이라곤 남은 게 없는 영화 내 세계에서 그 위력은 단연 최강.
  • 화려한 휴가 - 박흥수(안성기)가 광주의 전남도청에 주둔하던 계엄군을 몰아내는데 사용한 게 바로 M2 중기관총. 다른 시민들이 카빈소총 정도 들고서 닥돌할 때 고급장교답게 그 근처 건물 옥상을 감제고지로 활용해서 여유롭게 지원사격을 퍼붓는 M2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후 도청에서 시민군을 결성할 때, 시민군들에게 장갑차는 물론 비행기도 격추할 수 있는 기관총이라고 소개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 영화에선 사용된 소품은 개인이 제작한 에어건이라고 한다.http://old.gunpower.com/13993http://m.cyworld.com/blog/postView.php?home_id=a1277127&post_seq=175041
  • 람보 시리즈의 마지막편에서 실베스터 스탤론은 트럭에 장착된 M2를 탈취해 떼거지로 몰려오는 미얀마군을 모조리 갈아버린다. 여담으로 이때 나온 트럭에 장착된 M2는 총열의 생김새로 보아선 일반형이 아니라 항공기 탑재형으로 보인다. 예전에는 스페츠나츠조차 M60이나 AK-47로 다 쓸었는데, 람보도 늙은 모양. 드물게도 50구경탄의 위력을 꽤 잘 묘사하고 있어서 한 발 한 발 맞을 때마다 몸에 커다란 구멍이 뚫리고 팔다리가 잘려나가는 살벌한 묘사를 볼 수 있다.
  • 한국전쟁을 소재로 한 1980년대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문제는 북한군도 이 물건을 쏘는 장면이 버젓히 나오는 것이다. 즉 우리편을 괴롭히는 적의 킹왕짱 기관총으로도 자주 얼굴을 보이던 게 M2이다. 억지를 부리면 노획품이라고 할 수는 있다. 이만희의 돌아오지 않는 해병에서도 주인공 부대의 생존자들을 조근조근 박살내던 무기. 물론 극중에 "짜식들. 죽으려면 기관총이나 분해나 하고 죽지" 라는 대사를 비춰보면 중국군이 국군이나 미군걸 노획해 쓰는 것 같다.
  • 퓨리(영화)에서 하프트랙이나 전차에 장착된 형태로 나온다.
  • 부르스 윌리스 주연의 R.E.D에서는 후반 부통령 납치작전에서 빅토리아(헬렌 미렌 분)가 저러고 총열이 남아날까 싶도록 방탄차량을 향해 갈겨댄다. 나중에는 자기 혼자 발사되도록 장치해놨지만.
  • 28일 후에서 민간인들이 좀비들을 피해 수용시설에서 도망치는 장면이 있는데 어차피 좀비들과 뒤섞여 있었는데 다들 보균자가 되었으리라 판단한 지휘관이 목표를 골라내서 쏘지 말라는 명령을 내리자 험비에 거치되어 있다 무자비하게 난사된다.
  • G.I. Joe: 리탤리에이션에서 드웨인 존슨이 이걸 들고 쏜다. 그 박력은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미니건에 비견될 정도.
  •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에서는 오른팔 조직이 픽업트럭에 M2를 달은 테크니컬을 운용한다. 초반에 위키드가 기습해서 사용도 못해보고 털리는 줄 알았으나... 호르헤가 트럭을 몰고 돌진해 아수라장을 만들자 빈스가 올라가 기관총을 잡고 달려오는 위키드 특수부대원들[3]과 헬기를 말 그대고 갈아버린다.
  • 더 유닛에서도 등장한다. 탈레반이 M2가 장착된 미군 험비를 탈취해 50구경탄의 우월한 사거리를 살려 1km 밖에서 몇 발씩 사격해오며 지휘관의 골치를 썩이게 만들지만 주인공들이 저격총을 가져와 간단히 처리.

6.2. 게임

  • 히어로즈 앤 제너럴스에서 미군의 M3 Half-track에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어 있는 중기관총으로 등장. 50cal을 사용해서 화력이 뛰어나 차량 데미지가 높다. 그래도 경차량들에는 폭딜을 넣을 수 있다. 게다가 360도 회전.
  • ArmA3에서 테크니컬에 달린 버전으로만 등장한다.
  • 레프트 포 데드 2 - 잊을만 하면 모래주머니를 쌓은 진지와 함께 등장하며 그곳에서 몰려드는 좀비들을 상대로 디펜스 형식으로 버텨야 한다. 안 써도 무난하나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결국은 쓰게 된다. 좀비들의 진로를 예상하고 쏘면 맞고 몸이 조각조각나며 연사를 오래 하면 총열이 과열되어 잠시 사용하지 못하므로 요령껏 끊어서 쏴야 한다. 전작의 미니건과 비교해 봤을 때 좀 더 오래 쏠 수 있지만 식는 시간이 무지막지하게 길다. 한번 과열되면 버려야 한다고 생각해도 될 정도이다. 동일한 의미에서의 미니건도 캠페인에서 가끔 볼 수 있다.
  •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 '마스티프'라는 중형 인공 사이보그가 오른팔에 달고 다닌다. 실내전이나 근접전을 가정했는지 총열은 짧은 형태. MGR이 '메탈기어 솔리드 라이징'으로 개발되던 시절 나온 프로모션 무비에서는 이걸로 라이덴을 공격하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 스펙 옵스: 더 라인에서도 등장. 진행하다 보면 적 진지에 위치해 있으며 플레이어도 AI도 사용한다.덕분에 M2가 있는 진지 앞에서 교전할 경우 M2로 달려가는 보병부터 족쳐야 한다. 안 그러면 철모만 빼꼼 내밀고 제압사격을 해대서 돌파하기가 정말 힘들다. PC판 기준 Ctrl키로 웅크려서 피탄 면적을 좁히는 대신 정밀 조준을 못하고 조준 가능한 각도가 좁아지며, 그냥 서서 잡고 쏘면 다 커버 가능한 대신 피탄 면적이 넓어져서 엎어질 확률이 높다. 역시 공랭식임을 고증해서 오래 연사하면 시뻘겋게 총열이 달아오른다. 몇몇 파트에서는 아예 강제로 써야 하며, 33대대 중보병이 등장할 때 흔히 같이 있으며 시원하게 갈기면 일반 총기류엔 끄떡없던 중보병이 얻어맞고 쓰러지는 걸 볼 수 있다. [4]
  • 카운터 스트라이크: 컨디션 제로 삭제 장면 - 특정 미션에서 거치형 무기로 등장한다. 연사력이 좋고 무한탄창이며 위력도 엄청나다. 보병이 맞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즉사는 물론 쓰러질 때 계속 갈기면 고깃덩이가 된다. 다만 명중률은 후달린다. 이걸로 하인드 헬기를 때려잡는 미션도 있다. 가끔은 적이 이걸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적이 사용하면 데미지도 낮고 연사력도 떨어지며 명중률도 조루가 된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 최초 등장은 좀비 시나리오 맵 추척:디코이에서 특정 장소에서만 사용 가능한 거치형 무기로 먼저 선보였다. 근데 정작 모습은 M2가 아니라 Mk.19 고속유탄기관총에 더 가깝다. 맵 자체에 있는 Only 거치형 무기이기 때문에 개인 소유는 불가능. 장탄은 250발 전용 특수 탄환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동을 포기하는 대신 미친 화력과 명중률을 볼 수 있다.
플레이어가 소장 가능한 초기형 M2도 있는데 웃기게도 사람이 들고 다닌다. 물론 A모드일 때 얘기고 B모드로 거치대를 설치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B모드 상태에선 이동을 못하지만 그외의 성능이 워낙 출중하다. 50구경 탄을 쓰는 고증으로 기관총 한발 한발의 뎀지가 상당하고 삼각대를 거치한 상태라 그런지 총의 반동이 매우 적고 탄착율도 장거리까지 무반동에 저격총 수준으로 장거리에서도 탄착율이 탄이 한 곳에만 콕콕 박히고 연사력이 높지 않아서 딱딱 끊어서 저격하는 식으로 점사가 가능하고 탄약 수도 많아서 보통 원래 용도에 가깝게 명당을 수비하는 거점 방어용 무기로는 탁월하다. 캐주얼 FPS게임들이 으레 그렇듯 오리지널에선 무빙샷, 월샷, 수류탄이 난무하는 데서 거치대를 설치하다가 죽기는 불 보듯 뻔하다. 그렇다고 A모드로 들고 다니자니 공격력 말고 다른 성능이 쓰레기다. 좀비전에선 보다 날렵하고 강력한 좀비들을 상대로 쓰자니 감염될 게 뻔하다. 여튼 나오자마자 대판 신명나게 까인 비운의 총기. 명당 방어에 쓰기에도 영 좋지 않은 게 명당이 돌파당하면 다른 총들은 쏘다가 그냥 점프를 하든 걸어서 튀든 도망이나 가지만 M2는. 그나마 쓰일 곳은 봇 좀비 모드인데 그마저도 사기 무기들이 섭렵. 다만 명당 자리의 방어가 괜찮고 유저들의 수도 어느정도 되면 지원화기로서 가치가 높다.성능과는 별개로 보면 알겠지만 이 무거운 무기를 삼각대까지 혼자서 들고 다니며 야전에서 쏴갈긴다.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 M8 그레이하운드 장갑차, M4 셔먼, 반궤도 장갑차와 영국군의 스테그하운드 장갑차가 뮤니션을 소비하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장착 가능하다. M3 하프트랙에 4연장 M2HB를 장착한 미트쵸퍼 버전 역시 등장하는데, 위력이 뭔가 애매하고, 하프트랙 자체가 물장갑이라 그리 효율적이지가 않다.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에서는 M3 대신에 후속 기종인 M5 반궤도 장갑차가 나오게 되었지만, 전작에 나왔던 M45D 4연장 마운트와 함께 다시 나오게 되었다. 전작처럼 탄약을 지불해서 업그레이드를 하는 형식이고, 장착하면 수송 능력이 사라지는 것 또한 동일. 화력은 전작보다 많이 나아졌으며, 제압력 또한 많이 개선되었지만, 전작의 '둥-둥-둥-둥-둥-'하는 소리가 아닌 무슨 미니건 마냥 '드르르르르르륵-'하고 쏘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재미가 많이 시들시들할 수도 있다. 재미있게도, 소련군은 M45D 마운트를 탑재한 반궤도 장갑차를 '자주대공포'로 분류했는데, 본작에서는 그것을 그대로 구현했다. 이외에 소련군이 사용하는 모든 미국제 차량들이 M2를 달고 나오니, 어디에 달려있는지 눈여겨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
새 진영이 등장하는 서부전선 DLC에서는 아예 미군이 등장하면서 주력 기관총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전문 대공차량인 M15A1 CGMG부터 시작해서 M4A3 셔먼 시리즈의 외부 장착 무장으로 등장하며, 아예 이걸로 먹고 사는 M20 다목적 장갑차도 등장하는 등, 온갖 방면에서 등장한다. 사실상 전작의 M1919 기관총을 대체하는 격인데, 이 때문인지 기관총 진지에도 달려있고, 아예 1티어 중화기 운용반으로도 등장한다. 60kg이 넘는 물건을 사수 혼자서 들고 다니고 설치, 해체, 재장전까지 다 하는 신기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 M2 운용반 자체는 4인 1조로 구성되어있지만, 게임 시스템 상의 한계 때문인지 사수 혼자 다 해먹는다.
  • 폴아웃 택틱스 - 역시 최강의 병기다. 공격력은 가우스 미니건을 제외하면 가장 높고, 사정거리는 가우스 미니건보다도 길다. 거기다가 폴아웃 택틱스에서는 12.7 열화우라늄탄이 등장하는데 이 탄환은 적의 저항력을 50%무시하기 때문에 사실상 가장 강력한 중화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슈퍼뮤턴트들도 이걸 제대로 맞으면 바로 게임오버.
  • 배틀필드 2, 배틀필드 3, 배틀필드 4 - 멀티플레이에서 미합중국 지상 장비나 맵 곳곳의 거점에 방탄판과 함께 거치되어 있다. 총 소리도 12.7mm에 어울리게 어지간한 소총탄이랑은 비교도 되지 않는 소리가 난다. 7.62mm 이하급 탄들이 "타타탕"하는 소리를 낸다면, 12.7mm는 "터터텅"하는 소리를 내는 수준. 발사음만 묵직한게 아니라 탄띠 넘어가는 소리도 묘하게 파찰음이 강하다. 중화기를 쏘고 있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 무기. 화력 자체도 (상대적으로)강력하지만[5] 장비의 우월성을 약화시키기 위해 사수가 노출되어 있지 않은 전차의 대공기관총[6]이나 험비, MRAP원격 조종 기관총 버전은 대미지가 권총탄 급으로 떨어진다. 전차 부착물 중 공축 기관총으로 중기관총을 달면 저것보단 약간 더 강하긴 한데, 여전히 적을 3발 이상 맞춰야 잡을 수 있는데다 탄속이 탄 날아가는걸 볼 수 있을 정도로 느리기 때문에 올라운드로 쓰긴 힘들다. 대신 대헬기용으로는 공축 경기관총보다 막강한 대미지를 보여주기에 근거리 방공 및 대보병용으로 제격이다. 사수가 노출된 고기동차량 사수석 중기관총의 경우 탄속이 너프되지 않고 적당히 빨라 도움이 되나 차량이 차량인 만큼 빠른 속도 때문에 고정 타겟 노리기가 힘들다.
  • 비행 시뮬에서도 많이 등장한다. 이 무기를 탑재한 미군 기체들이 그 만큼 많은 전장에 참여했었기 때문이다. 비행 시뮬에서는 일반적으로 한 방 데미지는 크지 않지만 여러 정(2정에서 많으면 8정까지도)을 함께 쏘는 것으로 화망을 형성해 많은 탄을 때려박아서 핵심 부위를 파괴시켜 비행 불가 상태로 만드는 악질적인 무기로 등장한다. 때문에 사격술이 좋지 않은 초보라면 고무총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컨버젼스 제대로 맞추고 쏴대면 이것처럼 쏘기 쉬운 기총도 없다. 앞의 언급처럼 전차포 사거리 측정에 이용될 정도로 직진성이 좋고, 탄속이 빠르기 때문이다. 다만, 러시아측에서 개발한 작품들은 디버프해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7]
  • 워 썬더 - 전차, 항공기, 군함에 탑재된다. 전차와 군함에서는 주로 대공용으로 사용되거나 장갑이 약한 적 전차의 승무원을 사살하거나 적 대공차량을 격파하기 위해 사용되며 항공기는 미국제 혹은 미국을 위시한 국가들의 항공기가 주력, 보조 화기로 탑재한다 특히 미국의 경우에는 전투기는 물론 뇌격기, 폭격기, 제트 전투기에도 탑재하고 항공용 M2 브라우닝은 전차와 군함에 탑재되는 M2 브라우닝 중기관총보다 연사속도가 좀 더 빠른 편이다.
  • 월드 오브 탱크 - 미국 탱크의 무장 혹은 장식으로 나온다. 이를 무장으로 쓰는 것은 M2 라이트와 T7 컴뱃카. 골크탄이 없고 관통력이 낮지만 그 대신 무지막지한 탄창과 연사로 승부한다. 기관총에도 뚫리는 전차가 이걸 엄폐 없이 근접전을 하면 5초 내로 차고 간다.
  • 월드 인 컨플릭트에서는 험비 주무장으로 나온다. 일정 시간동안 철갑탄을 사용할 수 있는데, 이는 장갑 차량에 대한 공격력이 약간 상승케 한다.
  • 워게임 시리즈에서도 등장,여기선 여러 차량들, 일부 구식 항공기에 장착된다. 성능은 애매한 편이긴 하지만 없는 것보단 낫다.공산군 쪽은 두쉬카뿐만이 아니라 NSV도 나와 있다.

  •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 에서도 캠페인 챕터 1에서 독일 공군의 Ho229 전투기를 격추하기 위해 주인공이 수송기 전방부 볼 터렛에 들어가 사격한다. 3연장으로 묶고 이것을 수송기 볼 터렛 총탑에 4쌍을 장착하니 12연장으로 운용하게 된다.
  • 소녀전선에서도 등장한다. 여기서는 3성 인형이지만 원판의 무식하게 센 화력을 고증하듯 기관총 중에서 화력이 1위이다. 게다가 패시브가 사중극점이라 DPS가 회피가 뜨지 않는 이상 겁나 쎄다. 대신 명중률이 낮은게 단점이지만 화력과 패시브가 제정신이 아니라 탈 3성 인형으로 취급받는다.
  • GTA 온라인에도 등장한다. 인서전트 픽업 등 지상장비들에 장착되는데 역시나 기가 막힌 명중률과 위력을 보여준다. 업데이트로 연사력이 3배 더 좋은 기관총을 사용 가능해졌는데 이것보다도 통상 위력은 꿀리지 않는 위엄을 보여준다.

6.3. 만화

요르문간드에서는 2인조 킬러 오케스트라가 토요타 픽업트럭 리어시트에다가 설치해서 운전대에서 방아쇠를 당길 수 있게 설치한 뒤 코코 일행을 수평으로 절단할 기세로 한 띠 탄창을 전부 비워버리는 포스를 보여준다.[8]

6.4. 소설

월야환담 시리즈에서 나오는 진마아그니는 이걸 적절하게 개조해서 아예 한쪽 손으로(어떤 때에는 두 자루를 한꺼번에!) 쏘고 다닌다. 급탄은 염동력으로 때운다고.

7. 에어소프트

이 총도 에어소프트 버전이 있다.

그러나 가장 충격적인 것은 홈메이드 M2 에어소프트 중기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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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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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물

수류탄

Mk.2, M26, M67

총류탄

M34

화학탄

M7A2, M14, M18, M25A2

지뢰

M16, M18A1

폭약

M1A2, M2A4, M3A1, M039, M112, M118, M183

}}}

현대의 미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M4, M4A1, M16A2, M16A3, M16A4, M27, M38, M231, GUU-5/P

지정사수소총

M14, M21A5, M39, M110, M110A1, Mk.11, Mk.12, Mk.14, SDM-R

저격소총

M24, M40, M82A3, M107, M2010

산탄총

M26, M500, M590, M870, M870 MCS, M1014

권총

M9, M9A1, M11, M17, M18, M007, P229R DAK

폭동진압용총

FN 303

지원화기

기관총

경기관총

M249

다목적기관총

M60, M134, M240

중기관총

M2, GAU-19

유탄발사기

M32, M203, M320, XM25, Mk.19

로켓발사기

M72, M141, M202, Mk.153, Mk.777

미사일발사기

BGM-71, FGM-148, FIM-92, 스위치블레이드

무반동총

M3, M136

박격포

M120/121, M224, M252, M327, RMS6L

견인포

M102, M119, M777

특수전 화기

소총

돌격소총

Mk.16, Mk.17, Mk.18, HK416, MCX

지정사수소총

Mk.20, HK417, OBR

저격소총

M25, Mk.13, Mk.15, Mk.21

기관단총

MP5-N, MP7A1, M635

권총

M1911A1, M45, M45A1, Mk.23, Mk.24, Mk.25, Mk.26, Mk.27, Mk.28, Mk.29, SIG P239, P11

기관총

Mk.43, Mk.46, Mk.48

유탄발사기

M79, Mk.13, Mk.14, Mk.47

폭발물

수류탄

세열탄

M67, ET-MP, SOHG

섬광탄

M84, Mk.13/20

화학탄

M7A3, M14, M18, M25A2, M83

총류탄

M100, M104

지뢰

M4A1, M7, M15, M18A1

폭약

M1A2, M1A3, M2A4, M3A1, M039, M112, M118, M183, Mk.7

냉병기

총검

M7, M9/11, OKC-3S

의장용 화기

M1, M14

}}}

현대의 독일 연방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G1, G3, G8, G36, G37, G38/G95, G41, G11

지정사수소총

G3SG/1, G28

저격소총

G22/24/25, G82

기관단총

MPL, MP2, MP5, UMP, MP7

산탄총

M870, FP6

권총

M1911A1, P1, P7, P8, P11, P21

지원화기

기관총

MG3, MG4, MG5, MG50

유탄발사기

AG40-1, AG40-2, HK79, GMW 40mm

대전차화기

PZF-44 Lanze, PZF-3, Leuchtbüchse 84 mm, RGW90, MILAN, EUROSPIKE

박격포

Soltam K6

맨패즈

Fliegerfaust 2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채용되지 않음

}}}

현대의 자위대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64식 7.62mm 소총, 89식 5.56mm 소총, M4, 특수소총(A), G36, SCAR

저격소총

64식 7.62mm 저격총, M24 SWS

기관단총

9mm 기관권총, MP5, 4.6mm 단기관총(B), 11.4mm 기관단총

권총

9mm 권총, USP

수류탄

M67, Mk-3A2, AN-M14/TH3 소이 수류탄, MK-1 조명수류탄, 최루탄 2형, 섬관발음탄, 연막 수류탄

지원화기

기관총

62식 7.62mm 기관총/74식 차재 7.62mm 기관총, 7.62mm 기관총 M240B, 5.56mm 기관총 MINIMI, 12.7mm 중기관총 M2

총류탄

M31 대전차소총척탄, 06식 소총척탄

유탄발사기

M203A2, 96식 40mm 자동척탄총, Mk.19 고속유탄기관총

대전차탄

휴대형

84mm 무반동포, 84mm 무반동포(B), 110mm 개인 휴대용 대전차탄, 01식 경대전차유도탄

설치형

64식 대전차유도탄, 79식 대전차유도탄, 87식 대전차유도탄

박격포

60mm 박격포(B), 81mm 박격포 L16, 120mm 박격포 RT

맨패즈

91식 지대공유도탄

지뢰

92식 대전차 지뢰, FFV-013

치장/의장/예비용 화기

11.4mm 권총, 7.62mm 소총 M1, BAR, M1 기병총

}}}

현대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FA-MAS F1/G2, G36V, SG551, M16A2, HK416, CZ 브렌 2

지정사수소총

G3SG/1, MSG-90, HK417

저격소총

FR-F2, PGM 에카트 II/울티마 라시오, TRG-42

기관단총

MAT-49, MP5A3, MP5A5, MP5SD, MP7A1, FN P90

산탄총

베넬리 M3 슈퍼 90, 발트로 PM5, FN TPS

권총

PA-MAS G1, 글록 17, USP

지원화기

기관총

AA-52, FN MAG, FN 미니미, M2 중기관총, M134

유탄발사기

AG36, M203

대전차화기

APILAS, AT4 CS, MILAN, ERYX, FGM-148 재블린, LRAC F1

박격포

LGI Mle F1, LLR 81mm, MO 120 RT

맨패즈

미스트랄

}}}

현대의 영국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L85A2/L85A3/L22A2, L119A1, SCAR-H

지정사수소총

L129A1, HK417

저격소총

L115/L118/L121A1, L135A1

기관단총

L2A3/L34A1, L91A1, L92A1, L80A1/L90A1

산탄총

L128A1, L74A1

권총

L9A1, L106A1, L107A1, L117A1, L131A1

지원화기

기관총

L86A2, L108A1/L110, L7A2, L111A1/M3M, Mk.44

유탄발사기

L17A1/L123A2 UGL, L134A1

대전차화기

AT4, MBT LAW, FGM-148 재블린, L2A1

박격포

L16A2 81mm 박격포

맨패즈

재블린, 스타스트릭 HVM

}}}

현대의 이스라엘 국방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갈릴, M16A1, CAR-15, M4, TAR-21/X95, MCX

지정사수소총

갈라츠, M89SR, SR-25

저격소총

HTR 2000, M24 SWS, M82A1

기관단총

미니 UZI, R0635

산탄총

암셀 스트라이커, 레밍턴 M870, 베넬리 M4, SPAS-15

권총

FN 브라우닝 하이파워, 제리코 941, 글록 17S/19, SP-21, P11

지원화기

기관총

갈릴 ARM, 네게브, FN MAG, M2HB-QCB, M134

총류탄

시몬

유탄발사기

M79, M203, Mk.19, Mk.47

대전차화기

M47 드래곤, M72 LAW, MATADOR, B-300/시폰, 스파이크, BGM-71 TOW/MAPATS, RPG-7

박격포

쏠탐 K6

맨패즈

블로우파이프, FIM-92A 스팅어, 미스트랄

}}}

현대의 이탈리아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BM59R, AR70/90, ARX-160A1/A2

저격소총

AW, 사코 TRG-42

기관단총

M12R, 베레타 Mx4 Storm

산탄총

FP6, SPAS-12, SPAS-15

권총

베레타 92

지원화기

기관총

FN 미니미, 베레타 MG42/59, M2 중기관총, M134 미니건

유탄발사기

프랭키 GLF-40, GLX-160

대전차화기

MILAN 2T, TOW II, 판처파우스트 3, 스파이크, 브레다 폴고레

박격포

120mm F1, M62 81mm 박격포

맨패즈

FIM-92A 스팅어

특수전 화기

소총

돌격소총

M4, HK416

저격소총

AWM, M82A1, M107, 샤이택 M200, SR-25, M110 SASS

기관단총

LF-57R, MP5, MP7, P90

산탄총

베레타 RS202, 베넬리 M4 슈퍼 90

권총

글록 17/19, P11

유탄발사기

M203, Mk.19, Mk.47

대전차화기

M72A5

※ 윗첨자R : 퇴역무기

}}}

현대의 스웨덴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Ak 4, Ak 5, Diemaco C8SFW, G36K/36C

지정사수소총

Ak 5B, HK417

저격소총

Psg 90, Psg 08(TRG-42), Ag 90

기관단총

Kpist m/45, MP5

산탄총

Förstärkningsvapen 870

권총

Pistol 88/88B

지원화기

기관총

Ksp 58, Ksp 90, Tksp 12,7 mm

유탄발사기

M203, Grsp 40 mm

대전차화기

Grg m/48, Grg m/86, Pskott m/86, Rb 57, RBS 55

박격포

m/84, m/41D, Pansarsprängvinggranat m/94

맨패즈

RBS 70

}}}

현대의 핀란드 국방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7.62 Rk 62M, 7.62 Rk 95 TP, 7.62 Rk 72 TP, 7.62 Rk 56/Rk 56 TP, G36, SCAR-L

지정사수소총

7.62 Tkiv Dragunov

저격소총

7.62 Tkiv 85, 8.6 Tkiv 2000, 12.7 RsTkiv 2000(M82A1), 12.7 RsTkiv 2000(M95)

기관단총 / 산탄총

9.00 Kp 2000, 12 Haul Rem 870

권총

9.00 Pist 2008, 9.00 Pist 2003, 9.00 Pist 80-91, 9.00 Pist SIG Sauer

지원화기

기관총

7.62 Kk PKM, 7.62 KvKk, 7.62 Kk MG3, 12.7 ItKk 96, 12.7 RsKk 2005

유탄발사기

40 KrKk 2005, 40 KrPist 2002

대전차화기

휴대형

66 KeS 75/88/12 Rak(M72A2/A5/EC), 102 RsLPstOhj NLAW, 112 RsKeS APILAS, PstOhj 2000 RO 06

설치형

PstOhj 82, PstOhj 82M, PstOhj 83 MA/MB (TOW-2A/B)

박격포

81 Krh 71 Y, 120 Krh 92

맨패즈

ItO 78M, ItO 86/86M, ItO 15, ItO 105M, ItO 91

}}}

현대의 인도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INSAS/1B1 INSAS, T91 전투소총, AKM, Vz.58*, AK-103, CAR-15, TAR-21, M4A1

저격소총

갈라츠, 드라구노프 SVD59, PSG-1, 마우저 SP66, NTW-20/비드완사크

기관단총

SAF 카빈 2A1, UZI, MP5

권총

자동권총 9mm 1A, 글록 17

지원화기

기관총

INSAS LMG, 네게브, PKM, MG 2A1/5A/6A, M2 브라우닝, NSV, KPV

유탄발사기

GP-25, MGL 40mm, AGS-17, AGS-30

대전차화기

RCL Mk II, RCL Mk III, 106mm M-40A1*, 밀란 1/2T, 스파이크, 9K113 콩쿠르스, 9K133 코넷, B-300/시폰, RPO-A 시멜

박격포

OFB E1 51mm*, OFB E1 81mm, L16 81mm 박격포, OFB E1 120mm

맨패즈

FIM-92 스팅어, 9K38 이글라

개발중인 제식화기

현대 기관 카빈, 다구경 개인화기 체계, 칼란티크 마이크로, 아모그 카빈, 엑스칼리버 소총

*: 도태 여부 미확인

}}}

현대의 대한민국 국군 보병장비

{{{#!folding [ 펼치기 · 접기 ]

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M16A1, K2, K2C1

복합소총

K11

저격소총

K14

기관단총

K1A

권총

M1911A1, K5

수류탄

K400, K413

지원화기

기관총

K3, M60, M134, K12, M2, K6

유탄발사기

K4, K201, M203

대전차화기

판처파우스트 3, M72 LAW, M67 무반동포, M40 무반동포, BGM-71 TOW, Metis-M, 현궁, 스파이크

박격포

KM-181 60mm 박격포, KM-187 81mm 박격포, 신형 81mm 박격포, KM-30 4.2인치 박격포

맨패즈

미스트랄, 신궁, FIM-92A 스팅어, 9K38 이글라, 재블린

특수전 화기

소총

돌격소총

APS, SCAR-L, HK416, SIG556, M4A1, G36C, AK-47 AK-74, AK-74M

저격소총

MSG-90, Mk. 11, M110 SASS, G28, SSG 69, SSG 3000, AW, AWSM, AW50, APR308, TRG M10, LRT-3

기관단총

K7, MP5, MP7, MP9, UMP, Vz.61

산탄총

M870, KSG, 베넬리 M4 슈퍼 90

권총

글록, USP9 Tactical, P7M13, 제리코 941, M9, P226, TT 권총

지원화기

KSPW, M32 MGL

치장/의장/예비용 화기

대우 K2, M16A1, M1 개런드, M1/M2 카빈, M3 기관단총, M1919 브라우닝, 콜트 디텍티브 스페셜, M10, M79, M202 FLASH

}}}

체코슬로바키아군(1990~1993), 체코군(1993~)의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Vz.58, CZ-805/806, M4A3

저격소총

SVD, Vz.99 팔콘, AWF, M82A1, TRG-22

기관단총

Vz.61, CZ 스콜피온 EVO 3 A1, MP5

권총

Vz.82, CZ75, 글록 17

산탄총

베넬리 M3 슈퍼 90, 윈체스터 M1300

지원화기

기관총

Uk vz.59, FN 미니미 7.62, PKM, NSV, M2 브라우닝, Mk.48, M60E4

유탄발사기

CZ-805 G1, M203, AGS-17

대전차화기

RPG-7V, RPG-75, 칼 구스타프 M3, FGM-148 재블린, 9M14, 9M113

박격포

LRM vz.99 ANTOS/60mm LM ANTOS-LR, Vz.52, 81-MK2-KM

맨패즈

RBS 70

치장/의장/예비용 화기

Vz.52

}}}

현대의 폴란드군 보병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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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Kbs wz.1996/2004, MSBS

저격소총

SWD-M, TRG-21/22, 보르 저격소총, 토르 저격소총

기관단총 / 산탄총

PM-98, 모스버그 590

권총

WIST-94, P99

지원화기

기관총

UKM-2000, M134G, MG3, WKM-B

유탄발사기

Wz.1974/83, SBAO-40, RGP-40, Mk.19

대전차화기

RPG-7, RPG-76, 스파이크, AT4, SPG-9, 칼 구스타프 M3

박격포

LM-60, LRM vz.99 ANTOS, M-98

맨패즈

그롬

특수전 화기

소총

돌격소총

HK416, M4A1, M4A3

저격소총

PSG-1, SR-25, SSG 69, 레밍턴 M700, AWM-F, 샤이택 M200, PGM 에카트 II, M107

기관단총

MP5, UZI, FN P90

산탄총

레밍턴 모델 870

권총

FN Five-seveN, 글록 17, Mk.23, P226, USP

기관총

FN 미니미, PKM, M2 QCB

유탄발사기

HK69A1, HK GMG

}}}

현대의 터키군 보병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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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G3A7, HK33E, M4A1, MPT-76, AK-47, AKM

저격소총

SVD, Mk.11 Mod 0, MSG-90, JNG-90, KNT-308, TRG-42

기관단총

MP5

산탄총

M204, M212

권총

야부즈 16, 클른치 2000

지원화기

기관총

MG3, PKM, FN MAG 60.20, M60E3, M134 미니건, M2 중기관총, GAU-19 중기관총

유탄발사기

T-40/M203, M79, MGL, Mk.19

대전차화기

휴대형

M72 LAW, RPG-7, M40 무반동포, 칼 구스타프 M/85

설치형

9M113, 9M133, ERYX, MILAN, BGM-71 TOW, 지리트, UMTAS

박격포

M19, M29, M30, M65, HY-12, K6

맨패즈

FIM-92A 스팅어, 9K38 이글라

특수전 화기

소총

돌격소총

AUG A2, HK416, M16A1, M16A2, M16A4, SCAR-H, TAR-21

저격소총

G28, AWM, 샤이택 M310, 이스티클랄, 바렛 M82A1

기관단총

P90, UZI

산탄총

MKA 1919

권총

M1911A1, P226, P229R

기관총

FN 미니미

유탄발사기

AG36

치장/의장/예비용 화기

M1 개런드

}}}

현대의 이집트군 보병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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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AK-47, 마아디, AR70/90, M16, CAR-15, SG552, SG516, CZ-805, 베레타 ARX-160

저격소총

SVD, PSG-1, AWM, M40A3, SSG 3000, M82

기관단총

MP5, UMP

권총

TT-33, 헬완, 헬완 920

지원화기

기관총

경기관총

FN 미니미, FN MAG, RPK, RPD, PK/PKM/PKMS, M60E4

중기관총

SG-43, DShK, NSV, KPV, M2HB, M134 미니건, GAU-19

유탄발사기

마아디 GL, M79, Mk.19 고속유탄기관총

대전차화기

휴대형

M72 LAW, M47 드래곤, RPG-7

설치형

MILAN 2, BGM-71D TOW II, AT-1, AT-2, AT-3, AT-5, AT-13, HJ-8

무반동총

M40 무반동포, SPG-9, B-10, B-11

박격포

M-43, 2B11 Sani, 헬완 UK-2, M240 박격포, M224 박격포, M30, M252

맨패즈

Sakr Eye, 이글라, 스팅어

}}}

현대의 브라질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개인화기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소총</span>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돌격소총</span>

M964 FAL, MD-97, IA2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저격소총</span>

M40, AGLC, M24 SWS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기관단총</span>

M972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산탄총</span>

모스버그 M590, 펌프 CBC 칼리버, 레밍턴 모델 870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권총</span>

M973/GC, M975

지원화기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기관총</span>

M971 MAG, FN 미니미, MG3, .50 M2 HB &quot;브라우닝&quot;, M134 미니건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유탄발사기</span>

M79, M203, MGL Mk.1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대전차화기</span>

M40, 칼 구스타프 M3, AT4, ALAC, MILAN, ERYX, MSS-1.2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박격포</span>

M949 AGR, 브란트 LR 60mm 박격포, M936 AGR, L16 81mm 박격포, M30 107mm 박격포, M2 RAIADO 120mm 박격포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맨패즈</span>

미스트랄, 9K38/338 이글라(-S), RBS 70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유탄</span>

M26 수류탄, Mk.2 수류탄, F1 수류탄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특수전 화기</span>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소총</span>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돌격소총</span>

M964 FAL Para, M16A2, M4A1, G36C, K416, TAR-21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저격소총</span>

M24 SWS, PSG-1, 바렛 M82, SIG SSG 3000, 레밍턴 MSR, PGM 338/울티마 라시오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기관단총</span>

MP5, UMP, SMT-9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산탄총</span>

SPAS-15, 베넬리 M4 슈퍼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권총</span>

글록 19, H&K USP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대전차화기</span>

AT4 CS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FFFF00;color:#0038B8">박격포</span>

코만도 60mm 박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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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1. [1] https://www.orbitalatk.com/defense-systems/armament-systems/automatic-cannons-chain-guns/docs/109493_10%20M230LF%20Chain%20Gun.pdf
  2. [2] Anthony G. Williams: 2차대전기 총기 전문 연구가이며 "Flying Guns of WW2"(ISBN-13: 978-1840372274)의 저자. 2차대전기 항공전 관련 무기의 가장 유명한 권위자라고 할 수 있다. 당신이 플레이 해본 2차대전 시뮬레이션 게임에 등장하는 전투기의 무장에 대한 데이타는 십중팔구 각 게임사가 이 사람의 저서를 읽었거나 협조를 받은 결과라고 간주하면 되는 정도.
  3. [3] 사거리가 짧은 비살상용 테이저총으로 무장해서 제시간에 빈스를 제압할 수 없었다.
  4. [4] 이 게임에서 제일 골치아픈 적이 저격수와 M2 사수(따로 정해져 있진 않고 잡는 순간 누구나 쏜다), 그리고 이 장갑병이다. 뜬금없이 앞의 엄폐물에서 날아오는 수류탄은 덤.
  5. [5] 밸런싱 때문에 실제 탄환의 대인 파괴력은 너프되어 있다. 50구경탄도 1발로 적을 사살할 수 없다.
  6. [6] 후술할 공축 기관총과는 다르다. 공축 기관총은 전차를 운전하는 1번석 탑승자가 장착하는 부착물이고, 대공기관총은 주포와는 별개로 움직이며 2번석에 탑승하는 부사수가 조종하는 기본 장비이다.
  7. [7] 대표적으로 IL-2. 개런드 탄환을 넣어 쏘는 것처럼 약하다.
  8. [8] 이 장면에 고증오류가 있는데 발사 될 때 탄피가 오른쪽으로 튀어나온다. 원래 M2는 발사 시 탄피는 바닥으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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