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01 사일런트 아너즈 아크 나이트

유희왕엑시즈 몬스터 카드.

유희왕No.(넘버즈) 카드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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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01 사일런트 아너즈 아크 나이트

나타나라! No.101! 채워지지 못한 영혼을 태운 방주여. 빛이 닿지 않는 심연에서 부상하라! 사일런트 아너즈 아크 나이트!
現れろ!No.101!満たされぬ魂を乗せた方舟よ。光届かぬ深淵より浮上せよ!S・H・Ark Knight!

1. 원작
2. OCG
3. 기타
4. 관련 카드
5. 관련 문서

1. 원작

한글판 명칭

No.101 사일런트 아너즈 아크 나이트

일어판 명칭

[ruby(No., ruby=ナンバーズ)]101 [ruby(S・H・Ark Knight, ruby=サイレント・オナーズ・アーク・ナイト)]

영어판 명칭

Number 101: Silent Honor ARK

엑시즈 / 효과 몬스터

랭크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4

물족

2100

1000

레벨 4 몬스터 × 2
이 카드는 "No."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 이외와의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1턴에 1번,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를 1개 제거하고 발동할 수 있다. 상대 필드 위에 존재하는 몬스터 1장을 이 카드의 아래에 겹쳐 엑시즈 소재로 한다. 이 카드가 전투 및 카드의 효과로 파괴될 경우, 대신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를 1개 제거할 수 있다.

낫슈가 사용하는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

https://www.dailymotion.com/video/x1van5g

IV와의 듀얼에서 세이버 샤크사일런트 앵그러를 소재로 엑시즈 소환된다. 소환되자마자 효과로 IV의 No.15 기믹 퍼핏-자이언트 킬러를 엑시즈 소재로 바꿔먹은 다음 다이렉트 어택을 한다. 그러나 다음 턴 IV가 RUM-아젠트 카오스 포스로 소환한 CNo.15 기믹 퍼핏-시리얼킬러의 효과를 자신의 효과로 버티지만, 대신 전투로 파괴당한다. 그 후, RUM-더 세븐스 원의 효과로 소생되어, CNo.101 사일런트 아너즈 다크 나이트로 진화한다.

돈 사우전드와의 듀얼에서는 다크 나이트의 효과로 특수 소환되어 직접 공격을 먹였으나, 그 이후 다크 나이트의 공격은 누메론 월의 효과로 불발로 끝났고, 아크 나이트는 뎁스 이럽션의 효과로 파괴된다. CNo.1000 몽환허신 누메로니어스가 엑시즈 소환된 후, 유우마의 ZS-우로보로스 세이지의 효과로 특수 소환되어, 우로보로스 세이지와 CNo.39 유토피아 레이 빅토리를 장착한 후, 그 효과로 공격력을 올려 누메로니어스를 공격하여 데미지를 입히나, 누메로니어스의 효과로 인해 전투 파괴는 되지 않았고, 결국 다시 효과 파괴되어버린다.

유마와의 마지막 듀얼에서 세븐스 원의 효과로 필드에 잠시 소환되다가, 다크 나이트로 바로 진화한다. 이후 완전히 출연 종료.

D팀 제알 22화에서도 등장. 이번엔 카미시로 료가가 사용해 마계투사 발뭉을 엑시즈 소재로 만든 후, 흑백의 파동으로 하조 클라우솔라스를 제거하더니, RUM-바리언즈 포스로 다크 나이트로 진화한 후, 정크 워리어까지 흡수해 듀얼에 승리하게 된다.

공격명은 밀리온 팬텀 플러드(Million Phantom Flood). 여러개의 레이저가 몸통에서 날라오는 공격 연출이 CNo.32 샤크 드레이크 바이스와 흡사하다. 효과명은 이터널 소울 어사일럼(Eternal Soul Asylum). 닻을 뻗어 상대 몬스터에 꽂고 끌어당긴 뒤 분해해 오버레이 유닛으로 만든다.

CNo.39 유토피아 레이 빅토리와 ZS-우로보로스 세이지가 장착할 때 공격명은 호프 검 아크 나이트 슬래시(Hope 검 Ark Knight Slash).

2. OCG

한글판 명칭

No.101 사일런트 아너즈 아크 나이트

일어판 명칭

[ruby(No., ruby=ナンバーズ)]101 [ruby(S・H・Ark Knight, ruby=サイレント・オナーズ・アーク・ナイト)]

영어판 명칭

Number 101: Silent Honor ARK

엑시즈 / 효과 몬스터

랭크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4

물족

2100

1000

레벨 4 몬스터 × 2

"No. 101 사일런트 아너즈 아크 나이트"의 ①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①: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를 2개 제거하고, 상대 필드의 특수 소환된 앞면 공격 표시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를 이 카드 아래에 겹쳐 엑시즈 소재로 한다.

②: 필드의 이 카드가 전투 / 효과로 파괴될 경우, 대신에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를 1개 제거할 수 있다.

레거시 오브 더 밸리언트에서 OCG화. 애칭은 앜나, 원양 어선, 아크 나이트, 샤크 나이트 등등.

범용 랭크 4 엑시즈의 몬스터 제거 카드. 효과 발동에 엑시즈 소재를 2장 요구하는 까닭에 평범한 상황에서는 한 번 밖에 쓸 수 없지만, 상대의 특수 소환된 몬스터를 엑시즈 소재로 흡수하는 효과와 파괴될 때 엑시즈 소재를 대신 묘지로 보내는 뛰어난 효과를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에이스 몬스터는 싱크로 소환, 엑시즈 소환 등으로 특수 소환되어 필드에 올라오고, 또 그들 중 대부분이 공격 한 번 때리기 위해 공격 표시로 올라오기 때문에 일단 방해 없이 소환에 성공하면 상대방 필드 위의 에이스 한 장은 무조건 끌어올 수 있다. 상대가 대량 전개 하지 않고 몬스터 한 장만 필드에 올려놓은 상태라면 바로 인양해서 다이렉트 어택.

공격력이 2100, 수비력이 1000밖에 되지 않아 손만 까딱하면 순식간에 뚫을 수 있는 능력치이지만, 파괴 내성으로 두 번의 공격을 막을 수 있는 벽으로 사용하면 된다.

상대 몬스터를 '엑시즈 소재로 가져온다'는 점도 상당히 독특하면서 강력하다. 엑시즈 소재가 되는것은 필드 위를 벗어나는 것으로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엘리멘틀 히어로 앱솔루트 Zero같이 '필드 위를 벗어났을 때 발동하는 효과'가 발동하지 않는다. 거기에 끌고 온 카드를 이 카드가 붙들고 있는 한 상대는 그 카드를 재활용할 수도 없다.

단점이라면 반드시 '특수 소환된 공격 표시 몬스터'만 대상이 된다는 점. 상대 몬스터가 수비 표시로 있다면 다른 엑시즈 몬스터를 뽑는 것이 낫다. 그리고 엑시즈 소재를 묘지로 보내 파괴를 막기 때문에 차고 넘치는 비파괴 제거에 취약한 건 어쩔 수 없고, 엑시즈 소재를 두 개나 사용하는 효과의 특성상 이펙트 뵐러데먼즈 체인 등이 도중에 체인을 걸어 효과가 무효화될 경우 제거 효과와 내성 효과 모두 사라지게 된다. 그래서 서로 4랭크 엑시즈를 소환할 여력이 되면 쌓아올리는 행복처럼 아크 나이트로 이 카드를 이리저리 인양해가는 재밌는 광경이 일어나곤 한다.

4랭크의 또 다른 제거 카드인 조총사 카스텔과는 상호 경쟁 관계. 카스텔은 덱으로 바운스하는 효과이고, 앞면 표시라면 일반 소환 되었거나 수비 표시, 마법/함정도 건드릴 수 있다. 흡수 효과만 가진 아크 나이트와 다르게 소재를 하나만 써서 적 몬스터를 뒷면 수비 표시로 하는 효과 역시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크 나이트는 파괴 내성이 있기 때문에 필드에서 좀 더 잘 버티며, RUM을 사용한다면 다크 나이트로 진화시킬 수도 있다.

두 카드가 막 나왔을 시절에는 말도 안 되는 사기 카드 취급을 받으며 2장까지도 채용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4축 엑시즈에 강력한 카드들이 계속 늘어나면서, 제거 범위가 더 넓은 조총사 카스텔에 밀려서 사용률이 많이 줄었다. 이후 테라나이트 프톨레마이오스사이버 드래곤 인피니티의 등장으로 입지가 조금씩 미묘해지더니 급기야 SNo.39 유토피아 더 라이트닝의 등장으로 많이 밀려났다. 프톨레마이오스는 2015년 10월을 기점으로 금지가 되었지만.

그렇다고 카스텔 때문에 마냥 안 쓸 카드는 절대 아니다. 제거 범위나 범용성은 카스텔이 우수하지만 은근히 짜증나는 아크 나이트의 내성이 더 절실한 덱도 많다. 대체로 패 소모가 심하고 화력이 강해 필드가 텅텅 비는 일이 많은 덱에서 이 카드가 빛을 발한다.

당연하지만 이 카드 효과의 발동에 상대가 체인해서 파괴 효과를 가진 카드를 발동하면 엑시즈 소재가 없으니 먼저 파괴당한 뒤에 이 카드의 효과 처리는 불발된다.

여담이지만, 현실에서 이 카드를 사용할 때 의외로 저지르기 쉬운 사고가 있는데, 바로 이 카드로 인양한 상대 카드를 듀얼이 끝난 뒤 깜빡해서 돌려주지 않고 그대로 가져가버리는 것. 이 때문에 듀얼이 끝나고 한참 후에야 아크 나이트로 가져온 분실물 신고가 나오는 일이 종종 나오는 편이다. 그러니 소환한 입장이든 상대하는 입장이든 이 점에 주의하도록 하자. 정말 자기 카드가 원양어선에 끌려갈지도 모른다. 이 주의점은 진화형인 다크 나이트나 사이버 드래곤 인피니티, No.77 더 세븐 신즈, 무한기동의 엑시즈 몬스터들과 무한기동요새 메가톤게일에도 적용된다.진정한 원양어선의 위엄.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레거시 오브 더 밸리언트

LVAL-KR047

울트라 레어
시크릿 레어

한국

한국 최초 수록

LEGACY OF THE VALIANT

LVAL-JP047

울트라 레어
얼티밋 레어

일본

세계 최초 수록

Legacy of the Valiant

LVAL-EN047

울트라 레어
얼티밋 레어

미국

미국 최초 수록

GOLD PACK 2016

GP16-JP015

골드 레어
골드 시크릿 레어

일본

재수록, 마스터 룰 3에 맞게 텍스트 변경

3. 기타

전체적인 생김새의 모티브는 암모나이트. 잘 보면 가운데의 코어 안에 인간의 형태를 한 실루엣이 자리잡고 있는데, 이 실루엣이 카오스체인 CNo.101 사일런트 아너즈 다크 나이트의 몸체다. 카오스화할 때 이 몸체가 밖으로 튀어나오고 아크 나이트에서 몸의 나머지 부품이 발사되면서 합체하는 식. 139화에서는 코어 안에 아무도 없는 모습으로 등장했는데, 이는 당시 필드 위에 이미 다크 나이트가 존재하고 있었기 때문. 여담이지만 다크 나이트가 튀어나와 코어 안에 아무도 없어도 단독으로 움직일 수 있다.

일본판과 한글판의 이름을 그대로 영어로 표기하면 'Silent Honor's Ark Knight'가 된다. 이 이름을 직역하면 뜻은 '침묵하는 명예의 방주 기사'. 또한 일본판 이름인 'S·H·Ark Knight'를 루비를 빼고 그대로 읽으면 'Shark Knight'가 되는데, 이를 두고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바리안이 되어서도 료가로서의 마음이 어딘가에 남아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서술하고 있다. 한글판 OCG에서는 모두 풀어 적었기 때문에 Shark Knight 말장난까지는 알아보기 힘든 편. 료가/낫슈의 성우인 마스다 토시키는 2019년 12월 21일에 있었던 듀얼 오페라 행사에서 이 말장난이 특히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또한 이름의 Honor는 카드 게임에서 최고의 패를 가리키는 단어이기도 하다. 잡지에서는 명예로 번역되었으나 이 뜻을 고려하면 바리안 칠황의 리더인 낫슈가 사용하는 에이스라는 의미도 내포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No.107 갤럭시아이즈 타키온 드래곤과 마찬가지로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임에도 불구하고 돈 사우전드가 만든 가짜인지가 확실치 않은 카드다. 작중에서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는 칠황의 기억을 왜곡해 그들을 바리안 세계로 유도하는 저주로서 기능했는데, 낫슈 본인은 벡터메라그가 받은 저주를 통해 간접적으로 바리안 세계로 유도되었을 뿐 직접적으로는 아무런 저주도 받지 않았기 때문. 일단 잡지에서는 "분노와 탄식, 슬픔을 짊어진 명예의 방주"라고 소개되었고, 125화에서 메라그가 전생의 기억을 되찾은 낫슈를 두고 "분노와 슬픔을 끌어안은 채 바리안 세계로 흘러든 영혼을 짊어진 자"라고 비슷하게 표현한 것을 고려하면, 카미시로 료가와 연관이 없던 시절부터 바리안의 수호자였던 낫슈 본인이 만들어낸 것이라고 볼 여지는 있다. 소환 대사로부터 충신들의 영혼이 모여 만들어진 카드라고 추측하는 의견도 있으나 작중에서 확실히 묘사되지 않아 진실이 어떤지는 알 수 없다.

사용자가 칠황의 진정한 우두머리인만큼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의 가장 앞 자리인 No.101을 차지했는데, 재밌게도 유마와 카이토가 6기에서 새롭게 얻은 에이스인 No.39 희망황 비욘드 더 호프No.62 갤럭시아이즈 프라임 포톤 드래곤의 번호를 더하면 39+62=101로 이 카드와 동일한 번호가 된다. 프라임 포톤의 경우 넘버즈 특유의 말장난이 전혀 없다 보니 처음부터 노리고 설정된 번호일 가능성도 있다.

소환시의 '채워지지 못한(満たされぬ) 영혼을 태운 방주'라는 대사는 방주가 채워지지 않았다는 소리가 아니라, 방주 안에 타고 있는 것이 채워지지 못한 영혼들, 즉 전생에 행복하지 못하고 전쟁에 휘말려 죽어간 슬픈 영혼들이라는 소리일 것이다. 저 채워지지 못한 영혼이라는 표현은 진화체의 소환 대사에서도 그대로 등장한다. 한국판 레거시 오브 더 밸리언트 포스터에서는 다크 나이트의 소환 대사가 갈망하는 영혼이라고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번역되었다.

4. 관련 카드

5. 관련 문서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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