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l City

이름

아담 영 (Adam Young)

본명

아담 랜달 영 (Adam Randal Young)

국적

미국

출생

1986년 7월 5일, 아이오와 주 오텀와[1]

직업

싱어송라이터

신체

188cm

데뷔

2007년 EP 'Of June' [2]

소속

유니버설 리퍼블릭 레코드

가족

부모님[3]

종교

개신교[4]

별명

Rick[5] 행복한 메시

링크

공식사이트

본격 '불면증의, 불면증에 의한, 불면증을 위한' 곡을 쓰는 아티스트. 현재는 스타일을 일부 바꾸며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고 있다. 아담 영 본인이 말하는 아울시티의 컨셉은 대략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다.

잘생긴 메시 근육 메시라고도 한다

1. 개요
2. 활동
3. 투어
4. 음악 스타일
5. 앨범
6. Owl City 외의 프로젝트
6.1. Sky Sailing
6.2. Adam Young Scores
7. 여담

1. 개요

아울 시티는 아담 랜달 영(Adam Randal Young)의 원맨 밴드 프로젝트이다[6]. 오와토나의 지하실에서 인디 프로젝트로 시작되어 2007년, 유니버설 소속으로 데뷔하였다.

그룹 이름은 아담 영(Adam Young)의 고향인 미네소타 주 오와토나에서 따온 것이다.[7]

장르는 일렉트로니카, , 신스팝이다.[8]

첫 데뷔는 2007년 6월에 낸 EP 'Of June' 으로 이후 2008년 12월에 'Maybe I'm Dreaming' 이 첫 정규 앨범으로 분류된다.

아담 영은 미네소타 남쪽의 오와토나(Owatonna)라는 인구 2만의 작은 도시에서 자랐다. 원래 직업은 코카콜라 택배 기사였지만[9] 불면증 때문에 부모님 집 지하실에서 작곡을 했고 2007년에 자체 레이블로 EP 앨범 'Of June' 을 발매했다. 이 앨범이 마이스페이스에서 입소문을 탔고 수록곡인 'Hello Seattle' 이 60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주목을 받게 되었다. 2008년에는 정규 1집 'Maybe I'm Dreaming' 을 내게 된다. 이 곡들이 음반사의 관심을 끌어 곧 아울 시티는 유니버설 뮤직과 계약하게 되었고 2009년 정규 2집 'Ocean Eyes' 로 메이저 데뷔를 하게 된다.

아담 영에게는 아울시티 말고도 데뷔 전부터 해왔던 수많은 사이드 프로젝트들이 존재한다. 16살쯤부터 작곡을 시작했고 친구들과 지역 밴드에서 공연도 했으며, 여러 악기들을 사모으는 등 음악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가져왔다고 한다. Adam Young Scores 때 한 말을 들어보면 맨 처음 관심을 가졌던 건 영화음악(Film Score) 쪽이었던 듯하다.

2. 활동

처음에 메이저 데뷔 앨범인 'Ocean Eyes' 가 큰 반향 없이 조용히 묻히는 듯 했는데, 싱글로 낸 수록곡 'Fireflies' 가 여러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빌보드 Hot 100 1위까지 올라가면서 엄청난 히트를 하게 된다. 비슷한 시기,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CF에 'Fireflies', 'Hot Air Balloon', 'Meteor Shower' 가 사용되어 알려지게 되었다.

이후 가디언의 전설 OST에 주제곡 'To the Sky' 을 제공하고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컴필레이션 앨범에 참여하고 아민 반 뷰렌의 싱글 'Youtopia' 에도 참여하는 등 활동 반경을 넓혀나갔다. 그리고 2011년, 정규 3집 'All Things Bright and Beautiful' 을 발매했다. 또한 이 앨범 발매와 함께 첫 내한 공연을 하였다. 싱글앨범 'Lonely Lullaby' 를 발매했다[10].

2012년 5월에는 EP 'Shooting Star' 를 발매했는데 이전의 곡들과는 조금 달라진 스타일을 보여줬다. 이 앨범에 실린 곡들은 이후 정규 4집에 그대로 실리게 된다. 그리고 1달 후인 6월에는 칼리 레이 젭슨과의 듀엣 싱글 'Good Time' 을 발매한다. 같은 시기, 칼리 레이 젭슨이 빌보드에서 1위를 달리며 인기를 끌고 있었고 이 곡도 시너지 효과를 얻어 좋은 성적을 내게 된다.[11] 그리고 2012년 8월 20일, 정규 4집 'The Midsummer Station' 이 발매되었다. 2012년 10월 22일 주먹왕 랄프 OST 'When Can I See You Again' 을 발매하고 2014년 4월 8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린지 스털링이 피처링한 'Beautiful Times' 를 공개하였다. 2014년 6월 27일에 새로운 EP 'Ultraviolet'[12] 을 발매했다. 2014년 10월 7일과 8일에는 각각 일본의 밴드 세카이노 오와리가 피처링한 'Tokyo' 와 싱어송라이터 브리트 니콜이 피처링한 'You're Not Alone' 을 공개했다.

Apple의 모바일 운영체제 iOS 7에서 아담 영이 iOS 7에서 재생되는 벨소리를 제작했다. 아담 영이 구체적으로 어떤 벨소리를 작곡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그의 평소 음악 스타일을 비추어 봤을 때 짐작 가는 멜로디들이 있다고 한다. #

2015년 서울재즈페스티벌에도 참여해 공연과 간단한 싸인회를 가졌다.

2016년은 아울시티 활동을 잠시 멈추고 다른 프로젝트(Adam Young Scores)에 집중했다.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싱글인 'Humbug' 를 발매했는데 공짜로 다운받을 수 있게 했다.

2017년에 아버지의 날 기념으로 'Not All Heroes Wear Capes' 를 발표하고 뮤지컬 'Dear Evan Hanson' 의 넘버인 'Waving Through A Window' 를 커버했다. 그리고 11월 3일에는 새로 발매될 앨범 'Cinematic' 의 수록곡 중 하나인 'All My Friends' 를 공개했는데 무려 본인이 직접 랩을 했다![13] 'Cinematic' 은 2018년 6월 1일에 공개되지만 그 사이에 수록곡 중 일부가 세 개의 EP 'Reel' 로 발매된다고 한다. EP 한 개에 세 곡 정도 수록된다고.

12월 1일에 'All My Friends' 이외 두 곡[14]이 수록된 'Reel 1' 을 발매했다.

2018년 1월 12일에 'Cinematic' 수록곡인 'Lucid Dream' 을 공개했다. Reel 2에 수록되었으며, EP의 나머지 두 곡은 2월 3일에 공개됐다.

Reel 3의 리드싱글인 ' New York City' 와 나머지 두 곡[15]을 차례로 공개하며 이제 6월 1일 Cinematic 발매만 남게 되었다.

3. 투어

2018년 9월 부터 시네마틱 투어 (Cinematic Tour) 가 예정되어있다. 북미 투어 공연 한정으로만 맷 티센 (Matt Thiessen) 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2018년 11월 11일 내한이 확정되었으며 오후 6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진행된다.

4. 음악 스타일

아울 시티의 음악은 발랄함과 몽환적 분위기가 섞인 일렉트로니카로 분류되며 위키백과에는 일렉트로 팝과 인디트로니카[16]로 분류되어 있다. 듣기 편한 음악으로서 MIKA와 더불어 한국에서도 팬이 많으며 일본에서의 호응도가 좀 이례적으로 대단히 높다[17]. 음악 스타일처럼 가사도 동화적, 몽상적이고 시적이며 순수한데, 특히 3집 'Ocean Eyes' 와 4집 'All Things Bright And Beautiful' 때는 악어 하늘이나 딸기 산사태, 치과 진료, 내 가발을 너에게(...) 같은 엉뚱하고 꿈같은 노래를 많이 썼다. 'Midsummer Station' 부터는 몽상과 시적 가사를 조금 덜어내며 컨트리뮤직 등 또 다른 장르에 도전하고 있다.

이러한 작품들의 뒷면에는 조금 어두운 이야기가 있는데, 곡을 쓰기 시작한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불면증을 포함한 엄청난 정신적 불안정 때문이다. 아울 시티는 본인이 직접 인정한(Committed)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로[18] 콘서트에서는 방방 뛰고 난리가 나지만 정작 무대 밑으로 내려가면 팬사인회할 때 아이컨택도 못할 정도로 내성적인 성격이 된다. 칼리 레이 젭슨도 The Midsummer Station의 리드 싱글인 'Good Time' 뮤비 촬영 당시 카메라 돌아가기 전과 후가 너무 차이가 나서 당황스럽다는 말까지 했을 정도. 다만 가수로 활동하는 시간이 쌓이며 낯가림을 어느 정도 극복하고 있는 듯하다.

5. 앨범

Of June

발매일

2007.04.21

앨범 분류

EP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19]

수록곡

1

Swimming in Miami

2

Captains and Cruise Ships

3

Designer Skyline

4

Panda Bear

5

The Airway

6

Fuzzy Blue Lights

7

Hello Seattle

아울 시티의 첫 번째 EP 앨범. 목소리가 현재와는 조금 다르게 기계음이 섞여있다.

전체적인 노래들의 색깔은 뚜렷하지만 최근의 음악 스타일과는 매우 다른 모습을 보인다.

Maybe I'm Dreaming

발매일

2008.12.16

앨범 분류

정규 1집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20]

수록곡

1

On the Wing

2

Rainbow Veins

3

Super Honeymoon

4

The Saltwater Room (feat. Breanne Düren)

5

Early Birdie

6

Air Traffic

7

The Technicolor Phase

8

Sky Diver

9

Dear Vienna

10

I'll Meet You There

11

This is the Future

12

West Coast Friendship

아울 시티의 첫 정규 앨범.

Ocean Eyes

발매일

2009.7.14

앨범 분류

정규 2집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

수록곡

1

Cave In

2

The Bird and the Worm

3

Hello Seattle [21]

4

Umbrella Beach

5

The Saltwater Room [22]

6

Dental Care

7

Meteor Shower [23]

8

On the Wing [24]

9

Fireflies

10

The Tip of the Iceberg

11

Vanilla Twilight

12

Tidal Wave (feat. Matt Thiessen)

디럭스 에디션 수록곡 (Disc.2)

1

Hot Air Balloon

2

Butterfly Wings

3

Rugs from Me to You

4

Sunburn

5

Hello Seattle (Remix)

6

If My Heart Was a House

7

Strawberry Avalanche

8

Fireflies (Adam Young Remix)

유니버설과 계약 후 처음으로 나온 두번째 정규 앨범. 전체적으로 굉장히 밝은 스타일의 노래가 많다. 아울 시티를 대박 반열에 올려준 'Fireflies' 가 이 앨범의 타이틀곡이기도 하다. 다만 비평 면에서는 상당히 박한 평가를 받았는데 MetaCritics에서도 겨우 50을 넘겼을 정도다[25].

이 앨범에서의 주요 비판 요소는 바로 오글거리는 가사. 가사를 뜯어보면 저 말이 단지 비평가 마음에 안 들어서 나온 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전곡을 아울 시티 본인이 작곡했으며 모든 곡 가사 작성에 참여했다.

앨범 커버에 나오는 건물은 두바이의 호텔인 '부르즈 알 아랍'이다.

All things Bright and Beautiful

발매일

2011.6.14

앨범 분류

정규 3집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

수록곡

1

The Real World

2

Deer in the Headlights

3

Angels

4

Dreams Don't Turn to Dust

5

Honey and the Bee

6

Kamikaze

7

January 28, 1986 [26]

8

Galaxies

9

Hospital Flowers

10

Alligator Sky (feat. Shawn Chrystopher)

11

The Yacht Club (feat.Lights)

12

Plant Life

보너스 트랙 수록곡

13

How I Became the Sea

14

Shy Violet

15

To the Sky

통상반 12곡, 독일 아이튠즈판과 일본판에 3곡 추가, 그 이외 국가 아이튠즈 앨범에도 3곡이 추가되었다.

곡들의 규모가 굉장히 인상적으로 커졌는데, 이전 앨범들의 곡이 약간 클럽 스타일이었다면 이번 앨범의 'Alligator Sky' 와 'Kamikaze' 의 경우는 현악기를 추가하면서 백 멜로디의 규모가 더 웅장하게 바뀌었다.

여담으로 수록곡 중 "Kamikaze"는 이름만 들으면 카미카제 특공대를 옹호하는 곡 같지만 사실은 일본 제국주의에 희생된 청소년들을 추모하는 곡이라고 한다.

이번에도 평은 별로였지만 'Alligator Sky' 의 경우는 싱글이 꽤 잘 나갔다. 전체적으로는 밝으면서도 서글픈 가사들이 많다. 이번에도 아담 영이 전곡 작곡 및 작사를 맡았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앨범을 처음 발매했을때 먼저 싱글로 출시되었던 'Alligator Sky' 외에 타이틀 곡이 정확히 무엇이었는지 알려지지 않았다. 그래서 앨범 발매 직후의 아이튠즈 차트에는 타이틀곡이 아니었지만 1번 트랙에 있다는 이유에서인지 'The Real World'가 상위권에 우선 랭크되었다. 하지만 이 곡은 'Fireflies'와 너무나도 다른 스타일의 음악이다보니 느리고 잔잔한 템포의 음악 얼마 가지않아 차트에서 광탈하였다. 뒤늦게 빠른 템포의 'Deer in the Headlights'의 뮤비를 선보였지만 1번 트랙에 있었어도 흥행했을 지는 미지수 이미 타이밍을 놓쳤기때문에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였다. 반대로 앨범은 잘나갔는데 주간 판매량을 기준으로 하는 빌보드 200차트에서 6위까지 올라갔으며 후에도 한동안 차트에 머물렀다.

정규 3집 월드투어 중, 2011년 10월 24일, 서울 악스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가졌다.

The Midsummer Station

발매일

2012.08.17

앨범 분류

정규 4집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

수록곡

1

Dreams and Disasters

2

Shooting Star

3

Gold

4

Dementia (feat.Mark Hoppus)

5

I'm Coming After You

6

Speed of Love

7

Good Time (feat.Carly Rae Jepsen)

8

Embers

9

Silhouette

10

Metropolis

11

Take It All Away

아울 시티의 디스코그래피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맞는 앨범.

통상판 11곡, 아이튠즈 에디션과 일본판에는 각각 다른 1곡씩이 추가되어 12곡이 되었다[27].

원래 아울 시티는 기본적으로 마스터링 빼고 다 자기가 하는 스타일이었지만 정규 2집이 별로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자 이번 앨범에서 사상 처음으로 프로듀싱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실험을 한다. 'Gold' 는 심지어 마스터링을 제외하고는 본인이 손도 안 댔다.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사람들과의 작업이 무서웠다" 라고 말했는데 아스퍼거 증후군 건도 있는 데다 마스터링을 제외한 모든 작업을 본인이 지금까지 다 해왔던 걸 생각해 보면... 본인한테는 큰 모험이다.

바로 전에 냈던 EP인 'Shooting Star' 가 원래 주로 내놓던 음악 장르와는 많이 달랐기 때문에 좀 평이 안 좋았는데 자신의 블로그에 "똑같다고 뭐라 하고 다르다고 뭐라 하고 어떡하죠?" 라는 글을 올렸다. 마음 고생이 무척 심했던 듯하다.

다행히 리드 싱글인 'Good Time' 이 굉장한 호평을 받으며 잘 나가던 중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앨리슨 니콜 버넷이 자신이 2010년 발표한 'Ah, It's a Love Song' 과 지나치게 똑같다며 표절과 관련된 소송을 제기, 버넷의 변호사가 작성한 고소장에는 음악 이론을 비롯한 특이사항들이 잔뜩 쓰여있다고 한다. 특히 버넷 측 주장에 따르면 장조는 다르지만 음의 높낮이와 오르락내리락이 반복되는 선율, 박자, 그리고 음색 등이 매우 유사해 거의 같은 곡이라 봐도 무방하다고 주장, 버넷은 많은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Good Time' 때문에 자신이 'Good Time' 을 표절했다고 생각할 것이라며 이를 반드시 바로잡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칼리 레이 젭슨과 아울 시티는 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었...는데 2015년까지도 별 소식이 없는 거 보니 그냥 묻힌 듯 하다.

Ally Burnett - AH, It's A Love Song

Owl City & Carly Rae Jepsen - Good Time

그리고 4집 월드 투어에서도 한국에서 공연을 하게 되었다. 2012년 11월 10일 홍대 V홀에서 공연을 가졌다.

The Midsummer Station (Acoustic)

발매일

2013.06.30

앨범 분류

EP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

수록곡

1

Good Time (Acoustic)

2

Shooting Star (Acoustic)

3

Gold (Acoustic)

4

Hey Anna

5

I Hope You Think of Me

앨범 수록곡들 중 몇 곡을 어쿠스틱으로 재해석한 EP를 발매했다.

Ultraviolet

발매일

2014.06.27

앨범 분류

EP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

1

Beautiful Times (feat. Lindsey Stirling)

2

Up All Night

3

This Isn't the End

4

Wolf Bite

EP로 발매된 앨범으로 린지 스털링과 함께한 싱글곡 Beautiful Times를 비롯해 'Up All Night', 'This isn't the End', 'Wolf Bite'가 수록되었다.

Mobile Orchestra

발매일

2015.06.10

앨범 분류

정규 5집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

수록곡

1

Verge (feat.Aloe Blacc)

2

I Found Love

3

Thunderstruck (feat.Sarah Russell)

4

My Everything

5

Unbelievable (feat. Hanson)

6

Bird With a Broken Wing

7

Back Home (feat. Jake Owen)

8

Can't Live Without You [28]

9

You're Not Alone (feat. Britt Nicole)

10

This Isn't the End [29]

일본판 수록곡

1

Mobile Orchestra

2

Up All Night

3

Tokyo (feat. SEKAI NO OWARI)

싱글컷된 You're Not Alone과 Ultraviolet의 수록곡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This Isn't The End와 함께 총 10곡이 수록되었다. 아울 시티의 종교적 관점이 가장 드러난 앨범으로, CCM이 들어있다[30].

처음으로 국내 음원 사이트에서 코멘터리 앨범이 나와 있으므로, 영어가 된다면 아울 시티의 음악적 관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Cinematic

발매일

2018.06.01[31]

앨범 분류

정규 6집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

수록곡

1

Fiji Water[32]

2

The 5th Of July[33]

3

All My Friends[34]

4

House Wren

5

Not All Heroes Wear Capes[35]

6

Montana[36]

7

Lucid Dream[37]

8

Always

9

Cloud Nine[38]

10

Winners Never Quit

11

Madeline Island

12

Be Brave[39]

13

New York City[40]

14

Firebird

15

Cinematic

16

All My Firends (Alt Version)

17

Montana (Alt Version)

18

Firebird (Alt Version)

Cinematic은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앨범이 될 거라고 한 바 있다. 수록곡 중 일부는 앨범 발매 이전에 총 세 개의 EP로 공개되었다.

EP Reel들의 발매일정을 공개했다:

현재 유튜브 OWL CITY 계정[41]에 음악 하나하나에 대한 비하인드를 꾸준히 올리고 있다. 이외에도 공식사이트에 들어가면 앨범 커버 이미지를 거대하게 확대해 놓고 노래가 발매될 때마다 관련 그림을 선명하게 만들며 설명과 가사, 관련 영상을 보여준다.

올해 11월 11일, Cinematic 해외투어 중 내한공연이 예정되어있다. 서울재즈페스티벌 이후 3년 6개월만의 내한공연. 기사

6. Owl City 외의 프로젝트

개요 항목에 서술된 것처럼, Owl City 는 아담 영이 진행하고 있는 신스팝 프로젝트 이다. 아담 영은 Owl City 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아래 항목의 프로젝트들 이외에도 Port Blue[42], Swimming with Dolphins[43], Seagull Orchestra, The Grizzly, Apes with Guns, Aquarium 등 여러 프로젝트들이 존재한다.

6.1. Sky Sailing

아울시티의 전신이자 아울시티 외에 처음으로 음반시장에 데뷔한 프로젝트로, 약 2006년까지는 아담 영의 메인 프로젝트였다[44]. 장르는 기존의 신스팝이 아닌 어쿠스틱 포크를 목표로 작곡한 듯하다.

An Airplane Carried Me to Bed

발매일

2010.07.13

앨범 분류

정규 1집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

수록곡

1

Captains of the Sky

2

Brielle

3

Steady as She Goes

4

Explores

5

A Little Opera Goes a Long Way

6

Tennis Elbow

7

Blue and Red

8

Alaska

9

I Live Alone

10

Take Me Somewhere Nice

11

Sailboats [45]

12

Flowers Of the Field[46]

6.2. Adam Young Scores

공식 사이트

Owl City 5집 발매 후, 아담영이 새로 시작한 영화음악 프로젝트이다. 2016년 2월 부터 시작했으며, 본인에게 영감을 준 역사적 사건들을 테마로 잡아 매달 1일에 새 앨범을 출시했다. 총 11개의 앨범을 출시했고 2016년 12월 1일 'The Endurance' 를 끝으로 잠정 종료되었다. 앨범 표지는 아티스트 James. R. Eads 가 작업했다.

Apollo 11 - One Giant Leap For Mankind[47]

발매일

2016.02.01

앨범 분류

정규 1집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

수록곡

1

Launch

2

The Lonely Three

3

CSM-LM Docking

4

Trajectory Burn

5

400 Degrees Between Sunlight And Shadow

6

Lunar Landing

7

Mare Tranquillitatis

8

First Step On The Surface

9

Lunar Liftoff

10

Return To Earth

11

Re-Entry

12

Splashdown

RMS Titanic - The Tragedy that Shook the World[48]

발매일

2016.03.01

앨범 분류

정규 2집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

수록곡

1

Southampton

2

Boarding

3

Captain Edward Smith

4

Maiden Voyage

5

Lookout Duty

6

The Iceberg

7

Distress Call

8

Sinking

9

Lifeboats

10

Every Man for Himself

11

Silence

12

Survivors

The Spirit of St. Louis - New York To Paris[49]

발매일

2016.04.01

앨범 분류

정규 3집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

수록곡

1

Takeoff

2

Nova Scotia

3

Over Water

4

Stars Appear

5

The Thunderhead

6

Ice On Wings

7

The Fog

8

Fighting To Stay Awake

9

Land Ahead

10

Wheels Down

The Ascent of Everest - 29,029 ft [50]

발매일

2016.05.01

앨범 분류

정규 4집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

수록곡

1

Base Camp

2

Khumbu Icefall

3

Western Cwm

4

Lhotse Face

5

South Col

6

The Hillary Step

7

The Summit

Omaha Beach - Into The Jaws of Death [51]

발매일

2016.06.01

앨범 분류

정규 5집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

수록곡

1

H-Hour

2

Seasick

3

On the Beach

4

Bloody Omaha

5

The Cliffs

6

Troops Advance Inland

7

Reinforcements

8

The Longest Day

Miracle in the Andes - Uruguayan Air Force Flight 571[52]

발매일

2016.07.01

앨범 분류

정규 6집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

수록곡

1

The Fairchild

2

Impact

3

Making Water

4

The Dead

5

Avalanche

6

The Tail

7

Camera

8

Parrado and Canessa

9

The Rider

10

Rescue

Project Excelsior - The Hightest Step In The World[53]

발매일

2016.08.01

앨범 분류

정규 7집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

수록곡

1

The Pilot

2

Preparations

3

Helium Balloon

4

Ground Crew

5

The Ascent

6

The Highest Step in the World

7

The Jump

8

The Descent

9

On The Ground

Corduroy Road - The Final March of the Civil War[54]

발매일

2016.09.01

앨범 분류

정규 8집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

수록곡

1

Country Hymn

2

Georgia Boys

3

Up With The Stars

4

Sherman

5

Kennesaw Mountain

6

Atlanta

7

The Deep South

8

How Sweet The Sound

9

March to the Sea

10

Fall Of The Confederacy

Voyager 1 - Wandering The Solar System[55]

발매일

2016.10.01

앨범 분류

정규 9집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

수록곡

1

1977

2

Earth

3

Asteroid Belt

4

Jupiter

5

Europa

6

Saturn

7

Titan

8

Neptune

9

Pale Blue Dot

10

Interstellar Space

Mount Rushmore - Shrine of Democracy[56]

발매일

2016.11.01

앨범 분류

정규 10집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

수록곡

1

Gutzon Borglum

2

The Black Hills

3

Construction

4

Four Faces

5

Dynamite

6

Half a Million Tons of Granite

7

Shrine of Democracy

The Endurance - Shackletons Journey[57]

발매일

2016.12.01

앨범 분류

정규 11집 앨범

레이블

유니버설 리퍼블릭

수록곡

1

Shackleton[58]

2

Hoist Sail

3

The Weddell Sea

4

Pack Ice

5

Abandon Ship

6

Ocean Camp

7

She's Going, Boys

8

The March

9

Elephant Island

10

800 Miles

11

South Georgia

7. 여담

가창법이 전체적으로 힘을 빼고 부르는 스타일이지만 'Dreams Don't Turn to Dust' , 'Angels' 같은 곡을 들어보면 의외로 힘 있는 보컬도 곧잘 한다. 일단 방방거리면서도 음이 매우 안정적이고 모든 곡을 자신이 직접 작곡한다는 점 등 뮤지션으로서의 실력은 높게 평가받는 편.

독실한 개신교 신자인 것 외에는 사생활에 관련된 정보가 매우 적다. 본인이 인터뷰 등을 극도로 꺼리기도 하고 매니저라도 없으면 매우 불안해진다고. 그래서 인맥 관계가 매우 좁은 편이다. 트위터 팔로잉 목록을 보면 대부분 사람이 아닌 그냥 음악 관련 공식 계정이다(...)

테일러 스위프트와 친분이 있어 테일러 스위프트가 아담 영을 뉴욕에서 만난 후 썼다는 'Enchanted' 라는 곡을 2011년 2월 14일에 커버해 편지와 함께 선물하기도 했다. Reliant K 소속인 Mattew Thiessen과는 절친하고[60] Breanne Düren[61]과도 친하다. 래퍼 TobyMac과도 친분이 있는 듯하다[62].

주로 사용하는 작곡 프로그램은 로직(Logic), 프로툴즈(Pro Tools), 리즌(Reason) 등 애플macOS와 해당 프로그램을 항상 사용한다. 최근에는 FL Studio 등 다양한 DAW를 사용하는 듯 하다.

유튜브 공식 채널에 있는 노래를 제외한 일부 곡들은 모바일에서 재생이 불가능하다.[63] 이는 저작권 보호를 명목으로 유니버설 측에서 모바일 재생을 차단했기 때문이다. 간혹 재생되는 것들은 피치나 속도를 조절한 것.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와 상당히 많이 닮았다고 한다. 키는 안 닮았다 본인도 이 이야기를 알고 있는 듯하다. 가족과 지인에게 말했더니 '넌 안 유명하고 축구 잼병이다, 네 다리는 너무 하얘서 보려면 선글라스를 껴야 할 것 같잖아(...)' 라는 말을 들었다고. 충격을 먹고 거울을 확인했는데 진짜 그래서 선글라스를 썼더니 선글라스 낀 자기 모습이 너무 멋져 보였다고 한다. 응?!

아마추어 포토그래퍼라고 한다. 그리고 건포도를 매우 싫어하는 것 같다. 말은 잘 안하지만 오레오를 좋아한다. 오레오 CM송인 'Oreo Wonderfilled' 를 불렀다.

가끔 트위터 등에 매우 4차원적인 말을 올리곤 한다. 단적으로, 소파 뒤에 숨어서 산타를 기다리고 있다고 써놓은 적이 있는데 이유는 팬티 잡아당기려고(...) 근데 그때는 심지어 크리스마스도 아니었다

중학생 때 친구들과 함께 찍은 영화 'Flames Pond' 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장르는 코미디 액션. 영화 제목이자 주인공 이름인 Flames Pond는 제임스 본드를 패러디한 것이다.

스케이트보드를 상당히 잘 타는 것 같다. 본인 인스타그램에 킥플립을 하는 영상을 올렸고 동명의 곡을 작곡하기도 했다. 유튜브를 찾아보면 어린 시절 친구들과 스케이트보드 타는 영상이 있고, 'Deer In the Headlights' 뮤직비디오 첫 장면에서도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크리켓도 꽤 한다고 한다. 원래는 운동을 좋아했는데, 삼촌이 기타를 선물해 주셨고 그때부터 관심사가 스케이트보드에서 음악으로 옮겨갔다고.

몸치는 아닌 듯한데 춤을 상당히 괴상하게 춘다. 일명 awkward dancing. 흐느적대고 바닥에 드러눕고 마이크도 없는데 마이크 스탠드에 대고 노래하는 등(...) 음악만 나오면 무아지경이 되는 듯하다.

'The Yacht Club' 의 가사에도 나오지만 여자들에게 말을 잘 못 건다고 한다. 그래서 학교 무도회에서도 항상 혼자였다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자기 여친이 참깨치킨인 걸 발견했다던가(...) 자기 페이스북 친구들은 결혼해서 애도 있는데 자기 혼자 지하실에서 작업중이라며 징징거린 적도 있다. 하지만 현재는 5년 넘게 사귄 여친이 있다.

오드리 헵번의 팬이고, 제일 좋아하는 책은 리처드 애덤스가 쓴 '워터십 다운의 열한마리 토끼' 이다.

특이하게도, 모반이 뒤통수 아래에 흰 털 집단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가운데가 붙은 일자손금이다. 같은 손금인 사람이 인스타에 사진을 올리고 자기를 태그하면 중국음식을 사주겠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1. [1] 2살때 미네소타의 오와토나로 이사했다.
  2. [2] 정규 앨범 데뷔는 2008년에 발표한 'Maybe I'm Dreaming' 이다.
  3. [3] 조안과 랜디 영. 아버지는 기계공이고 어머니는 영어 선생님이다. 아담 영은 외동이다.
  4. [4] 아담 영은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 가사나 SNS에서 기독교적인 부분이 드러나는 편이다. 자신에게 신앙은 음악보다 더 중요한 유일한 것이며, 이걸 숨기면 감옥에 갈 것 같다고(...) 말한 적도 있다.
  5. [5] 중간이름이 R로 줄여지는데 어쩌다가 그게 잘못 풀렸는지(...) 팬들에게 종종 Rick이라고 놀림당한다. 그리고 MY NAME IS NOT RIIIIIIIIIIIICK!!!!1!!!11!!!!!! 으로 대항했다 하지만 얼마 안 가 해탈한듯 하다. 트위터에서 어떤 팬이 "이봐요 릭, 왜 사람들이 당신을 아담이라고 부르죠?" 라고 하자 "그러게? 이상하네ㅋㅋㅋ" 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아담 존슨(...)이라고 잘못 쓴 기사가 두 번이나 발견되며 릭 존슨이라는 새로운 자아를 얻었다
  6. [6] 이 외에도 Sky Sailing, Port Blue, Swimming With Dolphin 등의 다양한 프로젝트가 존재한다. 리믹스나 피처링 보컬에 참여할 땐 그냥 Adam Young, Adam Young remix로 표기한다.
  7. [7] 하지만 불면증이 있어서라던가, '아울 크리크 다리에서 생긴 일' 에서 따왔다던가, 할머니 댁에 놀러갔다가 숲에서 많은 수의 부엉이를 보았고, 거기서 이름을 생각해 냈으며 아울시티는 City of Owl(부엉이의 도시)을 어감이 좋게 바꿔본 것이라는 등 이름의 기원에 대한 설명은 매번 바뀐다(...) 본인은 많이들 묻는 질문이지만 조용한 커피숍에서 한시간 반 동안 이야기해도 설명하기가 쉽지 않은 주제라고 했다: #
  8. [8] 하지만 'Mobile Orchestra' 의 'Back Home' 등을 보면 장르를 한정하는 것 같지는 않다.
  9. [9] 그 전에는 Hy-vee나 UPS 같은 곳에서도 일했다고 한다. 여러 알바를 하면서 대학(Riverland Community College)에도 다녔다고.
  10. [10] 헤어진 전 여친 앤 마리에 대한 곡으로 거의 사상 최초로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쓴 곡이라고 한다. 여담이지만 이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헤어졌다고.
  11. [11] 물론 이것이 칼리 레이 젭슨의 인기에 묻어갔다는 소리는 아니다. 아울 시티도 EP 발매 후 새 정규 앨범 발매 예고를 하면서 주목을 끌고 있었다.
  12. [12] 아담은 2014년에 정규 앨범보다는 여러 개의 EP를 시리즈로 만든다고 말했다.
  13. [13] 참고로 알려지지 않은 사이드 프로젝트인 'The Grizzly' 의 'Yo Grizz!' 에서 이미 랩을 하긴 했었다. 가사는 본인의 대식가적 음식 사랑에 대한 내용이다
  14. [14] 커리어의 시작에 대한 곡인 Fiji Water 와 자신의 탄생에 대한 곡 The 5th of July
  15. [15] 'Be Brave' 와 'Cloud Nine'.
  16. [16] Indietronica. 인디+일렉트로니카이다. 주로 칠웨이브나 글로파이처럼 일렉 느낌이 섞인 어쿠스틱 음악인 편이 많으며 The Postal Service가 대표적.
  17. [17] 아담 영 자신이 일본을 어지간히 좋아하는지, 매번 정규 앨범의 일본판의 경우는 꼭 두세 곡씩 덤으로 더 얹어준다. 옆동네도 좀... 세카이노 오와리와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투어에 참가한 적도 있다. #
  18. [18] 하지만 병원에서 정식으로 진단받은 적은 없는 듯하다: he believes he's got the symptoms of Asperger's Syndrome but never had it diagnosed.
  19. [19] 아담 영이 마이스페이스에 업로드한 앨범이었으나 정규 2집 Ocean Eyes의 히트 후 유니버설 리퍼블릭에서 재발매 되었다.
  20. [20] EP 앨범 Of June과 마찬가지로 소규모 레이블을 통해 직접 발매한 앨범이었으나 유니버설 리퍼블릭에서 재발매 되었다.
  21. [21] EP 1집 Of June의 Hello Seattle 을 리메이크하였다.
  22. [22] EP 1집 Of June의 The Saltwater Room을 리메이크하였다.
  23. [23] 본인의 믿음에 관한 노래라고 한다.
  24. [24] EP 1집 Of June의 On the Wing을 리메이크하였다.
  25. [25] 사실 아울 시티의 경우는 비평가들한테서 별로 좋게 평가되는 가수가 아니다.
  26. [26] 다음 트랙인 Galaxies로 넘어가는 인트로 트랙이며, 챌린저 우주왕복선 폭발 사고후, 미국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의 연설을 샘플링하였다.
  27. [27] 'Bombshell Blonde' 와 'Top Of The World'.
  28. [28] 코멘터리에 따르면 Tidal Wave의 part.2 라고 한다.
  29. [29] 코멘터리에서 어머니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이전에 쓴 어떤 곡보다도 좋아하는 곡이라고 말한 바 있다.
  30. [30] My Everything 과 You're Not Alone, Can't Live Without You. 하지만 예전부터 기독교적인 가사들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었다: Galaxies나 Meteor Shower 등.
  31. [31] 현재는 발매 예정이다.
  32. [32] 본인 커리어의 시작에 대한 곡으로, 첫 번째 EP인 Reel 1에 수록되었다.
  33. [33] 자신이 태어난 날에 대한 곡으로, 첫 번째 EP인 Reel 1에 수록되었다.
  34. [34] 어린 시절 친구들과의 우정을 주제로 했으며, 컨트리뮤직 스타일에 Owl City 사상 처음으로 아담 영 본인의 랩을 넣었다. Cinematic 수록곡 중 가장 먼저 공개되었으며 첫 번째 EP인 Reel 1에 수록되었다.
  35. [35] 아버지의 날 기념으로 공개한 곡. 2월 9일에 Reel 2에 수록되었다.
  36. [36] Reel 2 수록곡. 2월 9일에 공개되었다.
  37. [37] 본인이 꾼 꿈에 대한 곡으로, Reel 2 수록곡들 중 가장 먼저, 1월 12일에 공개되었다.
  38. [38] Reel 3 수록곡. 4월 6일에 공개되었다.
  39. [39] Reel 3 수록곡. 4월 6일에 공개되었다. 현재 여자친구와의 인연에 대한 곡이다.
  40. [40] Reel 3 수록곡. 3월 9일 공개되었다. 자신이 처음으로 떠난 여행에 대한 곡이라고 한다.
  41. [41] VEVO가 아니다!
  42. [42] 꽤 알려진 프로젝트로, 음반도 발매되어 있다. 이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아담 영의 설명이다: 'Port Blue' is music that can be heard playing in elevators, hotel lobbies, airports, museums and restaurants inside my head. It is the soundtrack to my dreams. If I wrote music for movies, this is what my film scores would sound like. Much of the aesthetic of Port Blue is not what lies in the recordings but rather what is extracted from them...Dreamscapes. No vocals. In my opinion, there is a huge lack of imaginative, unconventional music being created by artists today and what little there is, goes widely unappreciated by the masses. 'Port Blue' is my attempt at re-creating the music I want to hear and the emotions I want to feel. I hope you enjoy my art as much as I enjoyed creating it. If by chance you ever feel as though you’ve come to know these songs, please consider yourself a friend because in a manner of speaking, you know me. This music is my heart and soul. This is who I am.
  43. [43] 공동 설립자로, Austin Tofte와 함께 창설하였다. 현재는 아울시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탈퇴하여 소속되어 있지 않다.
  44. [44] 아담 영의 설명: Three and a half years ago, I recorded a collection of songs in my parent's basement during the bleary-eyed hours of night when sleep and I could not bring ourselves to meet. I was a metalworker, working 6 AM to 4 PM at a warehouse in my little southern Minnesota town. I was writing, creating, thinking, imagining and breathing music with every second I had to spare. Music has always been my dream, but at that point in time, it was merely a feather tossed to the wind. Regardless, my spirits were far from dampened and I created music as fast and as furiously as I could. In my little basement bedroom, I had an old Dell computer, Reason 2.5, a friend's borrowed Behringer C-1 condenser, a Behringer 8 channel analog mixer and my uncle's old Alvarez. I didn't have a clue what I was doing but I was a dreamer and music was my escape so I gave it everything I had. Never expecting my music to be heard anywhere but by my parents through the floorboards above, I wrote for my own ears. I was both artist and audience and I called myself Sky Sailing. I've kept these recordings secret for a long time and they've never seen the light of day until now. Long before Owl City was ever a spark of a flame, a lot of blue-collared working days were spent absentmindedly daydreaming about what would ultimately become this collection of songs. From the perfectionist musician's perspective, a song is never truly 'finished' but rather 'abandoned' and thus, after a lot of inspiration and reckless experimentation, I emerged from the basement with an 11 song record which I affectionately entitled, An Airplane Carried Me To Bed. This album is a step into the past, the documented account of a shy boy from Minnesota with more hopes and dreams than he knew what to do with. When you listen to this record, you can hear naivety, innocence, inexperience and the wide-eyed imaginings of a wishful thinker. It's both light and dark, optimistic and melancholy. Unpolished and dusty, it's an antique and therefore holds a truly unique and graceful aesthetic within. Though there has always been just one artist behind the music, before there was Owl City there was Sky Sailing and I consider it a great honor to finally find this opportunity to share it with you. I hope you enjoy it as much as I enjoyed creating it.
  45. [45] 다른 프로젝트에 속해 있던 것을 다듬어 실은 것이다. Seagull Orchestra 버전에서는 초창기 감성과 아울시티의 노래 덜 잘하던 시절(...) 보컬을 들을 수 있다.
  46. [46] 보너스트랙.
  47. [47] 아담 영의 멘트: If there is a historical event I wish I could've witnessed more than any other, it may well be the events that took place during July 16-24, 1969. Men went to the moon, returned to Earth, and history changed forever. For as long as I can remember, I've marveled at the story of the Apollo 11 mission, and the older I get, the more inspired I feel. In the history of mankind, perhaps no other technological leap forward symbolizes the same imagination, humanity and wonder quite like the Apollo 11 mission does, and it is these types of emotions I want to capture with music according to the way I feel them. This is my interpretation of what happened in July of 1969.
  48. [48] 아담 영의 멘트: We all know the story. A century has passed since Titanic found its final resting place in the North Atlantic, yet the story is still as stirring as ever. I will never cease to be amazed at how vulnerable and fragile we as human beings are despite our presumptions of technological infallibility, and the story of Titanic drives that notion home tenfold. I wanted to capture feelings of excitement, premonition, and outright horror according to the way I imagine the story of the ill-fated luxury steamship. As such, this is my interpretation of the tragedy that shook the world.
  49. [49] 아담 영의 멘트: 100,000 people welcomed Lindbergh as he landed in Paris after 33.5 hours in the air. Aviation history was made and Lindbergh became a hero. Such a daring feat has always stirred my imagination and I’ve often caught myself daydreaming about that first solo flight. Air travel is something I take for granted today, but things were very different in 1927. Lindbergh’s groundbreaking triumph, after several others had tried and failed, will continue to inspire me for years.
  50. [50] 아담 영의 멘트: No one knew where the roof of the world was until the 19th century. By 1865, the highest peak was known as Mount Everest and it wasn’t until May 1953 that a beekeeper from New Zealand and a Nepalese Sherpa became the first to reach the summit. My interpretation of this astounding human feat is a collection of frozen, wind-burned, sun-bleached instrumentals that become more and more tattered and torn as you listen to them. The higher Hillary and Norgay climbed, the more extreme the elements became. Despite great dangers, they succeeded and returned as heroes. Yet another example of man’s triumph despite insurmountable odds, the ascent of Everest remains a story that will always inspire me.
  51. [51] 아담 영의 멘트: In 1944, after years of planning, the Allies launched an invasion upon Nazi Germany and converged on the coast of France, beginning the reclamation of occupied Europe. In anticipation, Hitler fortified German defenses in hopes of countering the Allies and driving them back into the sea. What the Allies didn't know as they stepped onto the shores of Europe was that Hitler was waiting for them. The ensuing battle was gruesome. At a place codenamed Omaha Beach, hundreds of Americans fought and died for the freedom of others, and it is the memory of these men I want to honor with this album. This is my interpretation of what occurred that fateful day in 1944 on Omaha Beach.
  52. [52] 아담 영의 멘트: In 1972, a chartered flight carrying 45 people, including a Uruguayan rugby team, crashed in the Andes in an incident known as the Andes Flight Disaster. More than two months after the crash, only 16 survivors remained at the time of their rescue. It is an incredible story of human perseverance and the will to survive despite immense and immeasurable odds. I saw the 1993 movie Alive when I was 7 years old, and the story the film is based upon left an enormous impression on me which inspired a sense of awe and fasciation I still carry today. In this score, I wanted to capture the emotions the survivors felt: fear, shock, horror, dread, dismay and anxiety — but at the end of a very grim story, lies an overwhelming sense of victory, relief, triumph and elation because of the inextinguishable and undying power of the human spirit.
  53. [53] 아담 영의 멘트: In 2005, Scottish electronic duo Boards of Canada released a music video featuring footage from Joe Kittinger’s famous parachute jump in 1960. That was my introduction to Project Excelsior, a series of high altitude jumps made by Kittinger from the edge of space with the purpose of testing parachute systems intended to be used by pilots ejecting from high altitude. In one of these jumps, Kittinger set world records for the highest parachute jump, the longest drogue fall and the fastest speed by a human through the atmosphere. Reading and daydreaming about Kittinger’s feats have inspired me enormously over the years, and I believe the sense of wonder and awe they instilled in me can be heard in the music I create. This score is the way I imagine the tremendous bravery of one man who ascended to the edge of space, said a prayer, and jumped.
  54. [54] 아담 영의 멘트: Long have I been fascinated by the American Civil War and the men who fought in it. I love imagining the era, the clothing, the technology and the old-fashioned blood, sweat and tears of days gone by. One of my favorite stories is of Union General William Tecumseh Sherman and his famous march to the sea. Sherman received recognition for his outstanding command of military strategy as well as criticism for the harshness of his scorched earth policy in conducting total war against the Confederate States. 62,000 men marched toward Savannah, Georgia, living off the land and destroying everything in their path. A corduroy road is a type of road made by placing sand-covered logs perpendicular to the direction of the road resulting in an improvement over impassable terrain. These makeshift roads were used extensively in Sherman’s campaign. Not long after Sherman captured Columbia, South Carolina, Lee surrendered and the war was over. Thus, this is my musical interpretation of the final march of the Civil War.
  55. [55] 아담 영의 멘트: Voyager 1 is a space probe launched by NASA in 1977 as part of the Voyager program to study the outer Solar System. Having operated for the past 39 years, the spacecraft still communicates and returns data to us, and as of 2016, it is the farthest manmade object from Earth. When I picture Voyager 1 out there beyond our solar system, I can’t help but imagine the things it has seen on its journey. It’s flown by Jupiter, Saturn, Uranus, Neptune and beyond. In 1990, it looked back and took an image known as the “Pale Blue Dot” which shows Earth 6 billion kilometers away, a tiny white speck suspended in the darkness of deep space. It was this breathtaking image that inspired me to create this score because it reminds me that life, as far as we know, is unique to our planet, and very fragile indeed.
  56. [56] 아담 영의 멘트: The southeastern face of Mount Rushmore in South Dakota’s Black Hills National Forest is the site of four gigantic carved sculptures depicting the faces of U.S. Presidents Washington, Jefferson, Lincoln and Roosevelt. Led by sculptor Gutzon Borglum, work on the project began in 1927 and was completed in 1941. During that time, 400 workers carved the sculpture under dangerous conditions, removing close to 500,000 tons of rock in order to create the enormous carved heads, each of which reach a height of 60 feet. In Borglum’s original design, the four presidents were meant to be represented from the waist up but insufficient funding brought the carving to a halt after completion of their faces. This is my interpretation of the construction of America’s “Shrine of Democracy."
  57. [57] 아담 영의 멘트: In 1914, Ernest Shackleton and his crew sailed for the Antarctic in the vessel Endurance. Not long into their voyage, they encountered polar pack ice and progress slowed to a stop. The Endurance was within 200 miles of her destination when the ship became beset, and as the wind compressed the ice in the Weddell Sea against land, the Endurance was slowly crushed to death and the men forced to abandon her. How Shackleton managed to reach South Georgia and arrange for the rescue of his crew remains one of the greatest survival stories of all time. The incredible resilience of the crew of the Endurance, and of Shackleton himself, is one of my favorite historical accounts because it serves as a reminder to us all: when things look bleakest, not all is lost.
  58. [58] 유튜브에 이 노래의 비하인드 동영상이 올라와 있다: Layering Custom Samples In Logic
  59. [59] 여담으로 어떤 팬은 Bombshell Blonde가 맷 타이슨이냐(...)는 질문을 했다. 아니다
  60. [60] 이 사람은 All Things Bright And Beautiful의 Plant Life 와 주먹왕 랄프 OST인 When Can I See You Again의 작사작곡과 프로듀싱에 참여했고 Ocean Eyes의 Fireflies 등 네 곡과 Midsummder Station의 6곡(+ 보너스트랙 Bombshell Blonde[59])에는 작사작곡, 프로듀싱뿐 아니라 백보컬로도 참여했는데 둘의 목소리가 얼마나 비슷한지 화음을 넣을 때는 심지어 아담 본인도 잘 구별하지 못한다고 한다. 곡이 막히면 맷부터 찾아간다고 하는 걸 보면 둘이 죽이 잘 맞는 듯.
  61. [61] The Saltwater Room 등을 피처링하고 아울시티의 라이브 공연 때마다 키보드세션으로 참여하는 여성가수.
  62. [62] 서로의 크리스마스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63. [63] Cave In, Dear Vienna, Fuzzy Blue Lights, Strawberry Avalanche, etc.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