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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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팬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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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순으로 표기하며, 현존하는 걸그룹만 표기합니다. 해체하거나 공식 팬덤이 없거나 관련문서가 개설되지 않은 경우는 기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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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카소
(팬덤)

Wonder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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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lia
(밀리아)

S♡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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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카라

소녀시대

1. 소개
2. 상세
3. 특징
4. 응원법
5. 멤버별 인기
6. 타 팬덤과의 관계
6.1. 보이그룹 팬덤
6.2. 걸그룹 팬덤
7. 민폐
7.1. 온라인
7.2. 오프라인
8. 기타
9. S♡NE인 인물

1. 소개

2세대 걸그룹 최대의 팬덤이자 걸그룹 역사상 손꼽히는 대규모 팬덤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변함없는 모습으로 엄청난 충성심과 화력을 자랑하는 팬덤

S♡NE소녀시대의 공식 팬클럽 명칭이다. 한글로는 ‘소원’이라고 읽고 쓴다.

앨범 판매 등에서 웬만한 인기 보이그룹들을 뛰어넘기도 했을 만큼 2세대 걸그룹 팬덤 중 압도적인 규모와 결집력을 자랑한 팬덤.

2. 상세

S♡NE은 ‘So’ + ‘One’에서 ‘O’가 중복되는 부분을 하나로 표기하기 위해 하트 모양으로 나타낸 것이다. 의미는 ‘소녀시대와 팬은 하나다.’ 혹은 ‘소녀시대는 하나다.’ 정도로 표현된다.

위와 같이 ‘O’ 두 개의 중복을 염두에 둔 표기이지만, 하트를 찾아서 치기 귀찮아서 로마자만으로 표기할 때에는 ‘SONE’ 또는 ‘Sone’으로 적는 것으로 사실상 굳어졌다. 이 경우 ‘소네’나 ‘손’[1]으로 읽힐 수도 있지만, 원래의 뜻에 따라 ‘소원’으로 읽는다.

공식 색상은 파스텔 로즈[2], 공식 풍선은 파스텔 로즈 하트.# 공식 야광봉은 따로 존재하나 발광력이 약해 주로 광선검을 이용하는데, 야광 광선검의 분홍색 빛이 강해서 눈에 잘 띈다. 여러가지 콘서트나 행사에서 길쭉하고 빛나는 위엄과 함께 미친 존재감을 자랑한다.[3] 스타워즈 광선검 같다

공식 팬클럽 명칭은 2008년에 S♡NE(소원)으로 결정되었고, S♡NE 1기를 모집했지만 현재까지도 S♡NE 2기는 모집하지 않고 있다.SM: 그런 건 우리한테 사치란다

1년 동안 팬클럽명으로 여러 이름이 언급되었는데, 그 중 ‘Honey’는 태연이 직접 언급하기도 했었다.[4] 그러나 가수 메이비의 팬클럽 이름과 동일하기 때문에 ‘S♡NE’으로 정해졌다. 위의 이유뿐만 아니라, 정규 1집의 수록곡 <Honey>의 부제가 ‘소원’이기 때문에 S♡NE이 되었다고도 한다.

처음에는 ‘오그라든다’는 의견도 자주 제기되었지만, 태연“소덕후, 옳지 않아요. 소원이죠.”라고 설명했기 때문에 주류 팬덤은 본인들을 S♡NE으로 지칭한다. 나중에 소녀시대 멤버들의 수상소감에 “S♡NE, 사랑합니다.”가 빠지지 않고, 항상 수상수감 끝무렵에 “역시 S♡NE이 짱이야!”라고 말하며, 활동 기간이 늘어날수록 SM 아이돌의 수상소감 정석인 “이수만 선생님, 김영민 사장님, 정창환 이사님”보다 먼저 언급할 때도 많아서, 팬들이 더욱 이 명칭에 소속감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노래 가사에 ‘소원’이 자주 들어가기도 하고, 팬 헌정곡인 <영원히 너와 꿈꾸고 싶다>를 앨범 수록곡에 넣는 등 소녀시대 멤버들의 팬사랑이 유독 좋은 편이라 S♡NE들의 결집력이 상당하다. 소녀시대의 멤버들이 “나는 소원의 팬”이라고 언급한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태연인스타그램에서 ‘핫팩 같은 사람들’이라 칭한 것에서 비롯된 ‘핫팩’이란 별명과 함께, 태연이 인스타그램에 ‘소시바보(소녀시대밖에 모르는 바보들)’란 뜻으로 지어준 ‘솟밥’이라는 별명도 있다.명함 제조기 태연 핫팩은 '한 번 열을 받기 시작하면 화력이 세진다'는 S♡NE 특유의 결합력을 이용한 중의적 의미의 별명. 솟밥은 어감이 좋지 않지만[5], 태연이 인스타그램에서 직접적으로 언급하면서 S♡NE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데뷔 때부터 꾸준히 규모를 키어왔으나[6], 2014년 이후로는 다양한 악재로 인해 팬덤 축소와 영향력 감소 및 금전적인 피해를 받기도 했다.[7] 그러나 10년차 걸그룹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여전히 엄청난 규모의 팬덤이다.[8]

구호는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줄여서 ‘지소 앞소 영소’, 더 줄여서 ‘지앞영소’라고 하기도 한다.

3. 특징

소녀시대가 등장하면서, 처음으로 아이돌 팬덤이 기존 주요층인 10대를 벗어나 30대 이후의 경제력이 있는 기성세대로 확대된 점이 특이하다. 때문에 사회인으로 자리잡은, 두꺼운 지갑을 가진 아저씨 팬들이 많다. ‘삼촌팬’이란 단어도 소녀시대를 통해 화제가 되었는데, 2009년 당시 ‘소녀시대와 삼촌부대’ 등의 제목을 단 다큐멘터리가 자주 방영되어 화제가 되었다. 전성기 때는 자기들끼리의 이벤트로 음원차트를 들었다 놨다 할 정도니... 확실히 경제력 있는 30대 이상의 지갑은 얇디 얇은 10대 학생의 그것과는 비교가 안된다. 이러한 특징은 ‘골든디스크 시상식’,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매년 실시하는 인기상 유료 투표에서 S♡NE이 내보이는 엄청난 화력으로 증명한다.

S♡NE들에게는 10년 넘도록 유지되는 종특이 있는데, 항상 투표 초반에는 하는 둥 마는 둥 하다가 막판에 화력을 미친 듯이 불태운다는 것. 이상하게도 10년이 넘게 이 종특은 고쳐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오히려 더 강해지고 있다. 심지어 엄청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즉 투표 끝나기 하루 전에(!) 화력을 불태울 때도 있어서 간발의 차로 1위를 하는 경우가 많다.애태우기 그래서 S♡NE 본인들은 이 종특을 ‘변태 같다(...)’고 한다.

아이돌 그룹의 팬덤은 여성팬들이 많지만, 소녀시대 이후에는 남성팬들도 팬덤을 형성했다. 소녀시대는 '원조 군통령'이기 때문에 군대 테크를 타면서 남성들이 소녀시대 팬이 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의 군통령 자리는 다른 후배 걸그룹들에게 물려주었다. 그래도 ‘군대 위문공연 왔으면 하는 걸그룹 순위 Top 10’에는 꼭 든다

소녀시대가 걸그룹이기 때문에 ‘남성팬들이 여성팬들보다 많지 않느냐’고 오해받고 있다. 하지만 S♡NE에서는 여성팬들도 굉장히 많다. 이들은 통칭 ‘언니팬’, ‘여덕’으로 불리기도 한다.[9][10] 음악, 애니메이션,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 산업의 수입의 비율도 여성들이 차지하고 있다.

여성팬들은 디시인사이드태연 갤러리 등에도 자주 출몰하는데, 팬덤의 충성도가 높아 오랫동안 SM의 호구가 되기 쉽다. ‘회사가 팬들을 얕본다’는 말까지 나오니 말 다했다 보통 일시적으로 열광하다가 다른 신입 걸그룹이 나타나면 그곳에 시선을 옮겨 자기 본능대로 행동하는 남성팬들과는 달리, 여성팬들은 감정적인 교감을 중시해 한 번 팬이 되고 나면 팬으로 활동하는 것이 거의 평생 간다고 할 수 있다. 현재는 여성팬이 남성팬보다 더 많은 추세.

보이그룹을 좋아하는 흔한 여성팬들과 소녀시대를 좋아하는 여성팬들의 성향이 많이 다른 점도 특이하다고 할 만하다. 보이그룹의 여성팬들은 아무래도 요즘 보이그룹들의 수가 많다보니 그때 그때 핫하게 떠오르는 보이그룹 팬으로 잠시 갈아타는(...) 경우도 많은데, 소녀시대의 여성팬들은 한 번 S♡NE이 되면 말뚝을 박는 경우가 대부분이다.한 번 S♡NE은 영원한 S♡NE 소녀시대가 처음으로 성숙한 콘셉트를 시도했을 때 여성 S♡NE들이 매우 급격히 늘어나 일반인이 소녀시대 콘서트에 가면 “여기 소녀시대 콘서트 맞냐”고 물어볼 정도. 콘서트 체감 성비가 5대 5 정도 되는 듯 하다.[11] 콘서트에도 여성팬이 대부분이며, 최근에는 여성팬들의 비율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늘어나는 여성팬들을 배려하는 것인지, 첫 콘서트를 제외한 나머지 콘서트는 의탠딩[12]으로 진행되었다. '첫 콘 갔다가 남덕들에게 끼여 죽을 뻔 했다'는 여덕들의 불만 때문인 듯.

또한 쉽게 쉽게 갈아 타는 다른 걸그룹 팬덤과는 달리, 몇 년차에 접어든 S♡NE의 남성팬들도 충성도도 대단히 높다. 다양한 사건 및 사고로 팬덤 규모가 다소 줄었지만, 그래도 타 걸그룹에 비하면 크기와 충성심은 여전히 탑이다. 소녀시대 남성팬들만의 끈기경쟁심은 각종 투표나 화력에도 그대로 반영될 정도. 대충 남자들이 차 운전할때 승부욕 생각하면 된다 사나이들만의 자존심 대결 또한 ‘한 번 마음 주면 끝까지 간다’고 해서 남성 S♡NE들을 ‘순정남’이라 한다 카더라(...). 여자들은 한 번 빠지면 오래 가지만, 보통 남자들은 한 번 빠져서 오래가기가 쉽지 않기 때문. 진득하게 소녀시대 좋아하는 남성팬 + 여성팬의 비율이 거의 비슷한 것도 소녀시대 팬덤이 걸그룹 팬덤보다 오래가는 요소 중 하나로 추정된다.

지난 몇 년간 소녀시대도와 S♡NE도 이런저런 풍파를 맞으면서 똘똘 뭉치는 경향이 매우 강해졌다. 새해벽두부터 연애한다는 소식이 터져도 탈덕을 하거나 팬페이지를 닫지 않고, 2014년 1월 11일, 태국 방콕 콘서트에서 ‘Always Here’ 슬로건 이벤트를 진행했다. 과거 몇몇 보이그룹들의 열애설이 터졌을 때 수많은 팬페이지들의 문이 닫히고 메인에 해당 멤버에 대한 경고 문구까지 써놓았던 일들이 빈번했다는 사실을 떠올린다면, 소녀시대의 팬덤은 여타 팬덤들과는 성향이 매우 다르다고 볼 수 있겠다. 오히려 응원까지 많이 해주었다.

올팬 성향이 강하다.[13] ‘내 멤버만 잘 되면 그만이고, 다른 멤버 내지 그룹은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팬들이 활개치기 시작하는데, 특히나 소녀시대와 같이 팬덤이 큰 다인조 그룹은 더욱 공격받기 쉽다. 하지만 S♡NE은 기존 팬덤들과는 다르게 멤버 별로 파편화되지 않는 것이 특징으로, 조금이라도 악질적아 성향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소녀시대 8명을 모두 아끼는 팬들이 많다.[14]

또한 2011년 7월, 서울 콘서트 직전에 터진 ‘개인 슬로건 추진 사건’[15] 때도 S♡NE들은 오히려 개인 슬로건 제작을 막았다. 콘서트가 열리기 며칠 전에도 몇몇 팬사이트에서 멤버별로 개인 슬로건을 제작하는 이벤트를 연 적이 있는데, 만약 개인 슬로건이 제작된다면 팬덤의 정체성과 분위기가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한 팬들이 각 팬사이트들에 강력하게 항의하여 취소됐다. 현재까지도 소녀시대 팬사이트들 및 팬페이지들은 콘서트용 개인 슬로건을 제작하고 있지 않다. 만약 개인 슬로건이 제작되었다면 멤버별 세력을 줄세우는 것이나 다름없게 될 테고, 이는 팬들 간에 감정싸움으로 비화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팬덤이 파편화되기 시작하는 건 아주 사소한 사건들로부터 비롯된다.

2011년, 정규 3집 발매 직전에 멤버별 개인 자켓이 나올 것이라는 소식을 듣고 SM에 강력하게 항의하여 결국 정규 3집의 개인 자켓 계획 자체를 엎어버린 적도 있었다.4집은 10종 개인 자켓으로 출시했지만 소녀시대 팬들이 올팬 성향이 강한 것은 일단 소녀시대부터가 항상 8명을 강조하면서 서로서로의 덕질을 하기 때문이고(...), 아무래도 소녀시대 멤버들의 우정이 그만큼 각별하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팬들이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현재까지 길면 16년, 짧아도 12년째 함께 해온 소꿉친구 같은 사람들이라 여타 아이돌 그룹과는 차원이 다른 끈끈함을 자랑하는데, 소녀시대 팬들의 올팬 성향도 바로 여기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소녀시대 팬들의 일명 솟부심이 매우 강하다는 사실도 올팬 성향의 근거가 될 수 있을 듯. 소녀시대 팬들은 이러한 올팬 성향에도 스스로 자부심을 지니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올팬 성향을 가진 팬덤의 치명적인 단점으로 한명이 팀을 떠나게 되면 와르르 무너지는 경향이 있는데, 2014년 9월 30일, 제시카가 팀을 떠나게 되면서 소원 역시 최대의 위기를 맞이했다. 올팬들은 9인을 지지하는 팬들과 8인을 지지하는 팬들로 분열되었고, 일부가 소원을 벗어나 탈덕하게 되는 등 양극간의 갈등이 크게 벌어져 팬덤이 크게 축소되기도 했다.

2016년 현재는 소녀시대-태티서의 유닛 활동, 태연, 티파니, 서현 등의 개인 활동으로 인한 입덕이 늘면서 리즈시절 때 만큼의 올팬 성향을 보이고 있지는 않지만, 여전히 올팬의 성향이 강하다. 티파니 광복절 욱일기 게시 사건을 빌미삼아 올팬을 개인팬으로 파편화하려는 어그로들의 시도도 있었으나,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드림콘서트 여성 S♡NE들의 절규떼창.

한양대학교에서 있었던, 통칭 ‘한양대첩’. 걸그룹 떼창 중 단연 레전드로 꼽힌다.어후 군대인 줄 알았네 ※볼륨 낮추고 시청 권장.

아래 것은 화질 좋은 ver. 가까이서 찍은 것이라 음악이 빵빵한데도 함성 소리가 저 정도다. 저기 실제로 갔다면 최소 고막 파열당신의 귀가 더 이상 제 역할을 하지 못할 것이라 믿는다(...). 첫번째 영상에서 어떤 사람이 떼창 소리를 듣고 놀라서 욕한다 “어후 야, 내 고막!”

머릿수와 패기에 걸맞게, 떼창계의 레전드다. 소녀시대가 나오는 날은 타 아이돌과 클래스를 달리하는 떼창의 향연을 보여준다. 위의 남녀 동영상에서도 잘 나오듯, 그나마 가까이서 찍은 여성 S♡NE들의 떼창에서는 소녀시대의 노래라도 들을 수 있지만 남성 S♡NE들의 경우 그냥 떼창만 들린다(...). 2013년 연말에 열린 ‘메르헨 판타지 콘서트’에서 그랬듯, 콘서트에 가면 <영원히 너와 꿈꾸고 싶다> 같은 수록곡들까지 떼창을 한다. 데뷔 초부터 그랬던 걸로 보아 그냥 S♡NE 종특인 듯. 여성 S♡NE들의 &lt;Tell Me&gt; (feat. 소녀시대) 참조.

머릿수가 많아서 그만큼 잉여인간들이 꽤 존재하며, 늘 그렇듯이 기존 남자 아이돌 팬들과 사이가 좋지 않다. 남자 S♡NE들이 가장 많이 밀집해 있다는 디시인사이드의 호전성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일.[16] 주요 상대는 주로 대형 보이그룹 팬덤들. 다른 걸그룹과는 애초에 팬덤 규모에서부터 압도하고[17] 원더걸스카라를 제외하면 데뷔년도부터 차이나는 걸그룹계 고참이기 때문에, S♡NE의 호전성을 알면서도 대놓고 어그로를 끌지만 않는다면 충돌할 일도 없다.

사실 현재의 보이그룹 & 걸그룹 팬덤은 이미 10여년간의 전쟁과 조정을 통해 어느 정도 암묵적인 룰이나 나름의 자정작용, 혹은 일종의 역학관계가 성립되어 있기 때문에 타 가수 팬덤과 심하게 충돌하는 일은 많이 없었다. 그러나 최근의 걸그룹 등장에 의해 생성된 여성 아이돌의 팬덤들은 그런 것이 부족했으니, 기존 남성 아이돌 팬덤과 사이가 좋을 수가 없었던 것.[18] 이런 생긴 대립 양상이 결국 드림콘서트 침묵 사건으로 이어지게 되었다.[19]

대한민국 인터넷계에서 남자가 많은 사이트들은 대부분이 이들에게 점령당한 상태. 특히 DC는 주인인 김유식부터가 S♡NE이라 대한민국 S♡NE 확산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20]

매우 호전적이고 전투적인 것으로 명성(?)이 드높다. 여타 걸그룹들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팬덤 규모와 충성심을 자랑하며, 그것이 압도적인 액수의 조공으로 발휘되기도 한다. 음원차트 순위를 위해 각기 다른 계정들에서 싸그리 돌아가며 음원을 구입한다던가, 앨범 다량 구매, 앨범 공구를 했는데 물량이 없어 구매를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팔 생각이 있는 거냐 등등 타 걸그룹 팬들에 비하면 가히 쇼미더머니급. 웬만한 남성 아이돌 팬덤 못지 않은 위세를 떨치고 있다.

이러한 S♡NE들의 충성도와 결집력은 일명 솟부심에서 나온다. 현 여성 아이돌 탑시드이기도 하고 음반, 화제성, 파급력, 영향력, 해외 성적 모두 빠질 것 없이 매번 신기록을 써내려가는 소녀시대인지라, 그런 걸그룹의 팬이라는 자부심과 우월감을 가지고 있다. 해외팬들도 솟부심을 갖고 있어서, 특히나 일본 S♡NE들은 다른 유치한 일본 아이돌 팬들보다 자신이 더욱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니코니코 동화에 가보면 소녀시대와 비교하며 자국 아이돌들을 까는 웃지 못할 모습을 볼 수 있다(...).[21]

소녀시대에 관한 수많은 별명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그 숫자는 다른 아이돌과 비한다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수준. 활동을 갱신할 때마다 붙여진 새로운 별명까지 합치면 멤버당 30개는 가볍게 넘어간다.[22]

4. 응원법

5. 멤버별 인기

국내 팬덤 인기로는 태연, 티파니가 가장 많고[23], 대중적 인기는 머글킹 윤아가 높았다. 그렇지만 윤아도 팬덤 인기가 높은 편. 서현, 유리가 그 다음, 써니, 수영, 효연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물론 이는 철저히 국내 기준인 데다, 해외 팬덤을 취합하면 훨씬 고른 인기도를 확인할 수 있다. 우선 기본적으로 주요 팬 커뮤니티에서 개인팬 성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면 질책을 받는 것이 자연스러울 정도로 멤버 개인이 아닌 그룹 자체에 대한 지지가 크다. 이에는 멤버들 관계가 고루 좋은 것과 규모가 큰 개인 팬덤[24]이 올팬 분위기 형성에 적극 동참한 것 등을 주요 원인으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초기 마케팅 전략을 ‘일단 비주얼이 되는 윤아를 내세운 다음, 그룹 전체에 관심을 갖게 하자!’로 삼았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데뷔 초에는 드라마로 이름을 알린 윤아가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거기에 티파니와 태연, 제시카 또한 출중한 비주얼과 가창력으로 인기를 끌어, 이들이 팬덤 규모의 7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그 인기가 편중되던 시절이 있었다.[25] 그러나 서서히 각 멤버들의 개성이 부각되어 ‘9명 중의 1명만 좋아해도 팬으로 만든다’는 최종전략이 대성공을 거두었다.

써니는 데뷔 초 싹싹하고 애교 많은 이미지로 꾸준히 호감도를 높였는데, 특이하게도 정규 3집 <The Boys> 활동 당시 금발 숏컷 헤어 스타일로 여성팬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26] 정규 4집 <I GOT A BOY> 때도 다채로운 숏컷 스타일이 많은 호응을 얻었다. 미니 4집 <Mr.Mr.> 때나 정규 5집의 선행 싱글 <PARTY>에선 다시 긴머리로 돌아와 아쉬워하는 팬들도 몇몇 보이는 듯하다.[27] 그래도 해외에선 인어공주 소리 듣는다

효연은 본인의 특기분야인 댄스로 인지도를 쌓았지만, 예능에서 특유의 호탕함과 예능감으로 두각을 드러내고 활동 초기에 비해 외모 평가도 좋아지면서 점차 팬덤이 굳어지고 있다. 특히 서구권에서의 인기가 매우 높다.

서현의 경우 데뷔 초에 인지도가 낮았었는데, ‘우리 결혼했어요’에 정용화와 함께 출연해 합을 맞추면서“그런거 먹으면 죽어요.” 대중에게 많이 알려졌다. 이때 나온 방송에서 바른 생활 이미지가 각인되기도 했다.

수영은 <소원을 말해봐> 당시 숏컷 스타일과 방송에서의 입담으로 인기를 모았는데, 해외 진출 후 일본에서도 시원시원한 외모와 모델 같은 몸매, 능숙한 일본어로 큰 인기를 얻었다.

6. 타 팬덤과의 관계

팬덤의 규모가 역대급으로 큰 만큼, 대부분의 보이그룹 팬덤들과 대립구도를 가지면서 사이가 상당히 험악한 시절이 있었다.[28] 이는 걸그룹 팬덤과도 마찬가지. 그러나 세월이 지나 팬들도 자연스럽게 성숙해지면서, 현재는 웬만한 악감정들을 떨쳐냈다.세월이 약이라더니 현재 활동하는 3세대 아이돌 팬덤과도 대부분 우호적으로 지내는 등 팬덤끼리의 관계가 상당히 좋은 편이다.

6.1. 보이그룹 팬덤

  • E.L.F.(슈퍼주니어): 한때 사이가 가장 험악한 팬덤이었다. SM에서 데뷔 전의 소녀시대를 ‘여자 슈퍼주니어’라고 홍보해 E.L.F.들을 자극하기도 했고하여튼 소속사가 웬수, 결정적으로 드림콘서트 침묵 사건이 벌어져 철천지 원수가 되기도 했다. 그 이후로도 꽤나 많은 부침이 있었지만, 서로 연차가 쌓이고 팬들도 연령이 높아지면서 어느 정도 회복이 된 상황. 현재는 그럭저럭 지낸다.
  • VIP(빅뱅): 전성기를 함께 보낸 2세대 아이돌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사이가 꾸준히 괜찮다. 딱히 활동이 겹쳔던 것도 아니고, 멤버들과 스캔들도 나지 않는 등 접점이 거의 없어서 그런 듯. S♡NE이 팬덤과의 관계가 가장 험악했던 시절에 거의 유일하게 사이가 무난했다고 볼 수 있다.
  • SHINee WORLD(샤이니):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가장 친하다. 두 팬덤에게 제일 친한 팬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29] 멤버들 간에 사이가 워낙 좋고 발언 자체도 잦은지라, 팬덤 사이에서도 자연스럽게 관계가 친밀해졌다. 컴백할 때 음원 스트리밍을 같이 해주는 등 각 그룹에 대한 인식도 굉장히 우호적이다.
  • EXO-L(EXO):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000년대의 적수가 E.L.F.였다면, 2010년대의 적수는 단연 EXO-L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 사실 이분들과 친한 팬덤이 거의 없다 처음에는 같은 소속사이기도 해서 그럭저럭 괜찮은 관계를 유지했지만, 태연 & 백현 스캔들이 터진 이후로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었다.[30] 현재는 시간이 지나 서로에 대한 접점도 없어지면서 그럭저럭 괜찮게 지내고 있다.
  • INNER CIRCLE(WINNER): 의외로 꽤 사이가 좋다. 2014년에 WINNER가 <공허해>로 활동할 당시, S♡NE들이 문자투표를 같이 해준 덕분에 빠르게 사이가 살가워졌고, 그 직후에 나온 소녀시대-태티서의 <Holler> 또한 INNER CIRCLE들의 문자투표를 받으며 돈독해진 사이를 입증했다.성공적인 상부상조 그 이후로도 별 접점이 없이 서로를 응원하며 지내고 있다.
  • CARAT(세븐틴): 초반에는 그럭저럭 무난한 사이였으나, 원우인스티즈에 올린 소녀시대 비방글이 밝혀지면서 사이가 상당히 안 좋아졌다. 다행이 원우와 소속사가 사과문을 발표하는 등 빠른 피드백을 보였고, 팬덤 간에도 큰 분란은 생기지 않아 지금은 많이 무뎌진 편. 그래도 몇몇 팬들은 아직 서운한 감정이 남아있는 듯하다.

6.2. 걸그룹 팬덤

  • WonderFul(원더걸스): 걸그룹 팬덤 중 단연 최강의 라이벌 라인. 멤버들이 서로를 최대의 라이벌로 인정한 만큼, 팬덤 사이에서도 라이벌 인식이 굉장히 강했다. 2008년, 드림콘서트 침묵 사건 때에도 아예 WonderFul이 중심으로 지목되는 등 관계가 굉장히 좋지 않았던 것이 사실.[31] 하지만 멤버들이 사이가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면서 악감정도 많이 무뎌졌다. 또한 전성기인 2010년 이후에도 여러 접점이 있었지만[32], 서로 호성적을 거두면서 사이가 꽤나 회복되었다. 그러나 2017년, 원더걸스가 공식적으로 해체하면서 두 팬덤의 접점은 더 이상 보기 힘들어졌다.
  • 카밀리아(카라): 같은 2세대에 활동하며 서로 견제했던 WonderFul과는 달리, 이쪽과는 꽤나 잘 지냈다.[33] 일본 활동을 통해 한류 걸그룹으로서의 인기를 양분한 탓에 서로 견제하는 듯한 분위기가 일기도 했으나, 그 정도를 제외하면 괜찮은 사이. 오히려 앨범이 나오면 서로를 응원하기도 하는 등 여러모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2016년, 카라 멤버들의 소속사가 분열되어 완전체 활동이 불투명해지며 두 팬덤의 접점은 더 이상 보기 힘들어졌다.[34]
  • me(you)(f(x)): 일단 같은 소속사이니 만큼, 기본적으로 사이가 좋다. f(x)가 전성기 시절에 소녀시대에 버금가는 음반 판매량을 보일 때에도 몇몇 무개념팬들을 제외하면 서로를 응원하던 입장이었다. 그러나 f(x) 자체가 긴 공백기에 들어가고, SM에서도 레드벨벳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하면서 f(x)의 공백기가 길어짐과 동시에 자연스레 팬덤 간의 접점도 끊기게 되었다(...).컴백하자 f(x)
  • PANDA(Apink): 꽤나 괜찮은 사이다. 2015년에는 활동 시기가 겹치기도 했지만[35] 각자 선의의 경쟁에서 그쳐졌다. 또한 오하영이 소녀시대의 팬이고, 티파니 또한 꾸준히 Apink의 팬이라고 밝혀왔기 때문에 팬덤 사이에서도 꽤나 훈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ReVeluv(레드벨벳): 같은 SM 걸그룹으로서 사이가 좋다. 소녀시대 멤버들이 레드벨벳 멤버들을 귀여워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지라, S♡NE 쪽에서도 ReVeluv을 귀여워하며(?) 서로 응원도 열심히 해주고 있다.
  • 버디(여자친구): 여자친구의 데뷔 초에는 <유리구슬 (Glass Bead)>이 <다시 만난 세계>를 표절했다는 논란이 일면서 분위기 자체가 좋지 않았다.[36] 그러나 이후 여자친구가 <다시 만난 세계> 커버 무대를 자주 하기도 하고[37], 소녀시대 - Apink - 여자친구로 이어지는 청순 콘셉트라는 점에서 동질감을 느껴 현재는 꽤나 싹싹한 사이다. S♡NE도 여자친구라는 그룹 자체를 굉장히 우호적으로 보고 있다.
  • ONCE(TWICE): 별탈 없이 그럭저럭 지낸다. 각자가 2세대, 3세대를 대표하는 걸그룹이니 만큼 사실상 서로에게 가장 비교를 많이 받는 걸그룹이지만[38], 그룹 사이도 훈훈하고 완전체끼리 활동이 겹치지도 않아 큰 분란이 일어나지는 않고 있다.[39] 인터넷상에서 워낙 많은 비교를 당하는지라 서로를 격하게 응원하는 사이는 아니지만, 어그로들에게 병먹금을 외치면서 분란을 예방하고 있다는 점에서 무난한 사이라고 할 수 있다.
  • BLINK(BLACKPINK): 딱히 활동이나 콘셉트나 겹치는 것이 없는지라 국내 팬덤에서는 교류 자체가 딱히 없는 편이다. 반대로 해외 팬덤에서는 서로 같은 소속사가 아닌가 할 정도로 굉장히 친밀하다. 유튜브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는데, BLACKPINK 뮤직비디오에서 ‘S♡NE이 BLACKPINK 응원하러 왔다!’(...)라는 댓글이 심심찮게 보인다. 소녀시대 뮤직비디오에서도 마찬가지. K-POP의 해외팬들은 소녀시대와 2NE1을 최고의 걸그룹으로 보고 있는데, 2NE1의 직속후배인 BLACKPINK를 해외 S♡NE 쪽에서 많이 챙기는 듯하다. BLINK도 소녀시대를 꾸준히 응원하는 등 동맹관계 같은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7. 민폐

민폐를 끼치는 극성팬들은 어느 그룹에나 무수히 많다. 하지만 다른 걸그룹 팬덤에 인원이 훨씬 많은 만큼 과거시절 무개념팬들이 유독 많았다.

안티들이나 사이가 좋지 않은 팬덤들은 이런 극성팬들을 ‘소퀴벌레’[40][41]라고 부르며 비아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소녀시대의 이미지에 해악을 끼치는 존재들임에는 두말할 여지가 없다.

물론 소녀시대 팬덤뿐만이 아니라 어떤 팬덤이라도 이런 무개념들은 어느 그룹이든 있고, 모든 악성팬들을 근본적으로 막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다만 워낙 대형 팬덤이라 악성팬의 수도 그만큼 많았던 것.

7.1. 온라인

아무래도 남성팬들이 많아 넷상에서 특히 큰 위력을 발휘한다. 소퀴의 본진이 한국 최고의 키워집단으로 유명한 디시인사이드이기 때문에 다른 팬덤들과의 사이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일반 소원은 문제되지 않으나, 꼭 어딜 가나 민폐를 끼치는 존재가 있기 마련이기에... 특히 넷상에서 소녀시대를 조금이라도 건드리면 상당히 민감해한다.소까살 맘에 안들면 폭격하는 방식이 디시인사이드와 특성이 비슷한 편.

데뷔 초엔 원더풀과 지루한 병림픽을 했다. 일반 소원과 원더풀은 선미가 자타공인 태연 덕후인 점과, 미국 활동 때에도 끊임없이 소녀시대를 홍보해 주었기 때문에, 서로를 '원소라인'이라 칭해 쌍방이 최고임을 인증하며 친목질을 했지만, 늘 그렇듯 텔존같이 막장 사이트에서 노는 일부 악질 소퀴와 원생충들이 문제였다(...). 웃기는 건 TV에서 라이벌 구도로 붙여주고 무개념 팬들끼리 싸워댔지만, 정작 소녀시대와 원더걸스 멤버들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친하다는 것이었다. 반면, 카라 팬덤인 카밀리아와는 넷상에서 묘하게 동맹 관계 비슷했었다. 여자 아이돌 범람기가 막 시작될 무렵, 소녀시대와 원더걸스의 2강 체제에서 카라의 등장으로 2강 체제가 상대적으로 약해졌다. 일본 진출 이후 현지에서의 실적 문제로 그것도 옛말이 되었으나, 후쿠시마 원전이 터지고, 텔존까지 망하면서 덜해졌다.

이들의 키배도는 해외에서도 해당되는지, 해외에서는 '유튜브 뮤직 어워드' 수상을 놓고 레이디 가가, 저스틴 비버, 원디렉션 팬덤과 싸운 적도 있다. 특히 저스틴 비버는 미국에서 비호감 이미지고, 팬들도 비호감이란 이유로 '비버퀴'라며 깐다(...). 사실 화력 면에 있어선 덕중지덕이 양덕이듯 해외 소원의 화력이 굉장해서 평소 해외 소원을 '외퀴'라고 까던 국내 소원들은 이들이 반지 원정대를 도우러 온 유령군단마냥 엄청난 위력을 보여줄 때 한정으로 '외갓', 혹은 '외느님', '외국산 핫팩'이라며 찬양하는 경향이 있었다.

기타프로그램 갤러리 등에서 안티의 팬 코스프레, 분탕질로 소원이 타 걸그룹을 견제한다고 퍼뜨렸지만, 사실 대부분의 소원들은 소녀시대를 제외한 여자 아이돌엔 전혀 관심 없고 보이그룹 팬덤과 물어뜯고 싸우며 악명을 떨치기 바빴다. 먼저 상대측에서 어그로를 끌지 않으면 여자 아이돌은 안 건든다. 트위터블로그만 봐도 소원들이 주로 까는 주축은 남자아이돌이고, 오히려 2NE1을 제외한 여자 아이돌은 전부 이뻐라 했다.[42] 검색해보면 타 여돌 DC갤에서 소녀시대에게 열등감을 갖고 까는 글을 상대적으로 훨씬 많이 볼 수 있다. 오히려 보이그룹과 싸울 때마다 '우리가 지면 걸그룹이 남자그룹보다 못하다는걸 인정하는 꼴이 된다.'라는 명분 하에 져도 병신 이겨도 병신이라면 이기는 병신이 되자며 싸웠다(...) -이 정도면 무섭다...

사실 소원이 악명을 떨친 이유는 남자 아이돌 팬덤정확히는 이분들과의 막장 행위 탓이다. 주로 드림콘서트 등에서 자리싸움으로 악명을 떨친다. 대표 사례로는 2010년 드림콘서트 당시 엘프와의 자리싸움 사건, 2013년 드림콘서트 당시 SM에서 자리를 별로 주지 않아 샤이니 팬덤의 자리를 뺏으려 했던 M석 사건, 2012년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및 2014년 골든디스크 시상식 당시 병림픽 사건, JYJ 팬들이 차지하고 있던 동갤을 습격했던 사건, 2012년 구글 콘서트장에서 이특이 보인 일거수일투족 및 <I GOT A BOY> 뮤직비디오가 2013년 유튜브 올해의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했을 때, 려욱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보인 반응 및 이특이 '라디오 스타'에서 제시카 탈퇴 사태에 대해 보인 반응을 자신들이 기분 좋을 대로 그 의도를 왜곡해서 해석, 이를 구실삼아 그들의 SNS를 테러한 사건이 있었다. 애초에 남덕이 반이라[43] 남자 아이돌 팬덤과 좋게좋게 지내는 건 어려운 일인 듯 하다.이게 다 드림콘서트 때문이다 드림콘서트를 욕하자

심지어 소원끼리도 의견차가 심해 싸우는 모양이다. 특히 소녀시대 갤러리는 생각이 다른 팬들의 전쟁터다(...). 남덕 & 여덕을 비롯해, 삼촌팬 등 워낙 구성층이 다양해서 그런 듯 하다. 소녀시대 갤러리와 태연 갤러리 한때 사이가 꽤 나빴는데, 그 이유는 멤버들에게 섹드립도 잘 치는 소녀시대 갤러리 입장에서 보면 팬 커뮤니티 성향이 강한 태연 갤러리가 가식적이라서(...). 그래서 태연 갤러리에서는 시스터즈를 네덕에 간첩이라고 까고, 베스티즈를 쿨충에 선비 집합소라고 깐다(...).

신곡 음원 파일이 대량으로 유출되자, '추오꾼'이라는 이름으로 음원 업로더들을 대량 신고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추오항목 참조. 또한 2010년 1월 30일, '쇼! 음악중심'에서 <Oh!> 컴백무대 중 약 5초간 암전이 일어나는 사고가 있었을 때 ' 쇼! 음악중심' 게시판은 반 마비 상태까지 갔다. 결국 MBC 측에서 몇 시간만에 방송사고 없는 버전을 다시보기로 올리는 것으로 잠잠해졌지만, 다른 가수의 경우 이보다 더한 방송사고에도 이런 대응은 찾아볼 수 없었다는 점에서 차별논란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래도 세월이 약인지, 2013년 드림콘서트에서 <I GOT A BOY>가 나왔을 때, 타 팬덤들도 떼창에 참여하는 등 상당히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날 후기에 따르면 옆동네까지 다 들렸다고 한다

기존 팬덤의 질서를 중요시 여기는 여성팬이 대거 들어왔고, 기존 남성팬들도 10년동안의 풍파를 겪으며 팬덤간의 규칙에 적응한 상태로 보인다. 그래서인지 신생 팬덤들과는 사이가 괜찮은 편. 대표적으로 태티서 미니 2집 컴백 직전 WINNER 팬덤과 서로 문자투표를 해주며[44] 도와줬던 것을 예로 들 수 있다.이분들은 예외

더욱이 지금같이 걸그룹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소녀시대도 예전 전성기에 비해 대중적 인기가 감소하여 동시에 무개념 소원들도 지금은 거의 없어진 상태다.

7.2. 오프라인

공연 중

공연 후

2009년 8월 6일, 생각대로T 2009 스페셜 포스 1차 리그 광안리 결승에서 소녀시대가 초대가수로 초청되자 새벽부터 줄을 서서 준비해놓은 3천석 가량을 꽉 채우다가 소녀시대의 식전공연이 끝나자마자 전부 퇴장해버려 결승을 깽판치고 말았다(...). 그 수가 자그마치 2천여명. 그냥 나가도 열불날 판에 의자를 걷어차면서 나가버려 좌석 배치마저 개판으로 만들어 일부러 소녀시대 공연을 목요일에 배치한 온게임넷측을 완전히 엿먹여버렸다. 광안리 결승 기사를 다룬 언론사들은 모두 소원들을 공격하기도 했다고 한다.[45] 만약 다음날이였던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이런 사태가 일어났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물론 스타크래프트는 인기가 없는 게임이 아니기에 저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았다. 이런 꼴을 봤으니 온게임넷은 소녀시대를 다시는 부르지 않을 것으로 보여졌고, 그리고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에버 스타리그 2009 결승전에서 카라를 초청가수로 초대하였다.의문의 어부지리

그보다 앞선 2009년 7월 19일에는 던전 앤 파이터 페스티벌에서 소원들의 지나친 행태가 많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정작 행사의 메인 코스인 던전 앤 파이터의 새로운 직업 공개나 리그 경기, 그 외 타 가수들의 공연 때는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던 소원들이 행사 막판 소녀시대의 공연이 시작되자 그야말로 발광에 가까운 행동을 보인 것. 당시 행사장에 있던 수많은 사람들이 귀가 후 불편함을 토로하는 글을 커뮤니티 곳곳에 남겼고 인터넷으로 행사를 구경하던 사람들도 혀를 찼다. 소녀시대 공연이 마지막이었기에 망정이지 초반부였다가는 위에서 언급된 스폐셜 포스 리그 꼴이 났을지도 모른다.

또한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찍덕들의 횡포도 심한데, 커다란 카메라를 들고 앞을 막아 시야를 방해하는가 하면 아예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사진을 찍기도 한다. 또 컴백쇼 무대에 몰래카메라를 숨기고 들어가서 찍는 등 문제가 많았다.[46]

그러나 위에 서술했듯 이제 팬덤도 근 10년의 세월이 흘러서 이러한 짓은 거의 완전히 사라졌다.

8. 기타

  • S♡NE 1기는 2008년에 모집했고, S♡NE 2기를 모집해달라는 요청이 2011년 정규 3집으로 활동했을 때부터 빗발쳤다. 그러나 2018년 현재까지 전혀 소식이 없는 상황. 일각에서는 ‘S♡NE 1기를 모집한지가 언제인데, 지금도 S♡NE 2기를 모집하지 않고 있다’고 불평 중. 왠지 영원히 없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 팬카페 회원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물론 걸그룹 팬카페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긴 하지만, 완전체 활동이 적어진만큼 인원수 증가가 그리 흔치 못하다. SM에게 실망해 탈덕한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 듯.[47]

9. S♡NE인 인물

오랫동안 탑을 유지하고 있는 소녀시대답게 유명한 S♡NE이 굉장히 많다.

  • GOT7 뱀뱀: 태연의 인스타그램과 팬페이지를 팔로우했고, 태연이 셀카를 올릴 때마다 ’kill me ♥’라는 내용의 댓글을 달았다(...). 인터뷰에서 “태국에 있을 때부터 좋아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예인들의 이미지를 위해서인지, 팬페이지를 언팔로우시켰고 인터뷰 기사도 모두 내렸다.
  • GOT7 잭슨: 써니를 좋아한다고 한다.
  • NCT 재민: ‘미키마우스 클럽에 출연했을 때 “윤아와 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해서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하며, 실제로 윤아와 수영이 출연했을 때 가장 좋아했다. 그리고 해당 방송에서 SM Rookies 여자 멤버인 고은이 “재민이가 소녀시대에서 티파니 언니를 좋아한다”고 폭로한 적이 있다.
  • 강지환: 생일 파티 기념 팬미팅에서 소녀시대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백상예술대상’에서 보고 큰 인상을 받았다고.
  • SM 이사님 강타: 소녀시대 멤버 중 써니를 가장 좋아한다.사장님 조카를...
  • 공형진: S♡NE 성향을 갖고 있다. 심지어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선 "소녀시대의 중심은 태연입니다. 태양은 하나입니다!"라고 발언했다(...).매우 좋은 현상입니다
  • 곽도원: 태연을 가장 좋아한다. ‘유령’에 나올 당시 옆에 있던 소지섭에게 소녀시대-태티서의 <Twinkle> 춤을 전파시켰다고 한다(...). “태연과 멜로 연기를 찍고 싶다”며 태연에게 연기에 도전하라고 하거나, '본격연예 한밤' MC를 맡고 있던 수영에게 다리를 놔 달라고 하기도(...). 엠블랙 지오에게 태연을 소개시켜달라 한 듯 보이나 소식이 없었고, 오히려 태연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친목을 인증하자 곽도원은 현재 지오와 연락을 끊은 상태라고 인터뷰에서 언급했다(...).무서운 삼촌팬 1
  • 곽민정: 인터뷰에서 "소녀시대를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 구혜선: 윤아를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
  • 기아 타이거즈 양현종 : 엄청난 탱빠다. 2009 시즌이 시작하자마자 기자에게 부탁해 태연 싸인을 받아냈고[49], 한국시리즈 우승은 태연 덕분이다 라는 발언까지 했다. 그러다가 이강철 코치한테 조낸 털릴텐데... 일단 코치님보면 조낸 튀는거다 알았지 출발 드림팀에선 언제 한번 밥이나 먹자는 드립을 쳤다.(...) 컴퓨터로 태연의 친한친구 보이는 라디오 방송을 모니터가 뚫어지게 쳐다보는 짤방도 나올 정도. 덕분에 기아팬(특히 디씨인사이드 기아 타이거즈 갤러리 갤러들)에게 양소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 가수 김경호 :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 소녀시대 태연.
  • 가수 김동률 : 최근에 알려졌던 케이스로 탱빠 성향이 매우 짙다. 언젠가 라디오에 나와서 태연에 대해 "듀엣보다 사석에서 만나고 싶다"고(...) 어르신 여기서 이러시면...
  • 종합격투기 선수 김동현 : 탱빠다. ‘격투기 선수로 추천하고 싶은 연예인’으로 뜬금없이 태연을 뽑았는데, “격투기가 어울려서라기보다 그냥 곁에 있고 싶었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태연씨, 노래 정말 잘하세요. 팬입니다. 한번 기회가 된다면 만나고 싶습니다”라 밝혔다.
  • 배우 김수로 : 각종 예능 등지에서 소녀시대가 좋다고 삼촌팬 인증. 신사의 품격 대본으로 소녀시대가 나왔는데, 대본상으론 유리가 최고라고 나왔다.
  • 피겨선수 김연아 : SM가수들을 좋아하고, 잡덕 성향이 있다. 예를들어 태연 OST가 나왔을때는 싸이에 태연의 노래로만 도배했다.
  • 배구선수 김요한 : 소녀시대를 좋아하지만 특히 융빠로,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선 윤아와 스캔들이 나고 싶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 DC주인 김유식 : 기본적으로 잡덕이긴 하나 탱빠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대충 최애캐가 태연이라 보면 된다. 태연의 디시 인증글 댓글로 하악대다가 디시 모 유저의 고자질로 인해 아내에게 조낸 털렸다고 한다. 또 나는 소덕후가 아니라 탱빠라고 말한 걸로 봐서 개인팬인 것 같다. 강용석과의 인터뷰에선 태연 하면 김유식이 유명하죠 라는 발언을 하기도. 요즘은 강시연 쪽으로 빠진 거 같다
  • 배우 김정훈 : 태연이 그렇게 좋아 보일수가 없다고 밝혔다. 평소 여자 연예인에게 관심이 없었는데 군대를 갔다 왔더니 갑자기 소녀시대를 좋아하게 되었다며, 싸인CD를 전해주자 어린아이처럼 기뻐했다고 한다.
  • 방송인 김제동 : 소녀시대 다 좋아하는데, 수영을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
  • 배우 故 김주혁 : 소원 인증. 소녀시대 하나만 고를 수 없고 전부 다 좋다고 한다. 1박 2일에 나와 아직 한번도 본 적 없는데 다 보고 싶다고 밝혔다.
  • 축구 선수 김태영 : 놀러와에 나와 소녀시대의 삼촌팬임을 밝히며, 특히 태연이 좋다고 언급했다.
  • 가수 김태우 : 놀러와에서 유리가 좋다고 밝힌 율빠. 결국 청춘불패에서 유리와 커플기믹으로 묶였다.
  • 가수 김태원 : 소녀시대 삼촌팬. 그중 태연이 가장 좋아서 밥 한끼 하자고 말하기도. 음악적으로도 좋아하는지, 부활 보컬로 들어와도 된다고 말하거나 인터뷰에서 아이돌 중 태연이 참 잘부른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 만화가 김풍 : 소녀시대가 다만세로 데뷔 했을 때 굉장한 팬이었다고 한다. 다만 현재는 옛날의 풋풋한 모습보다 너무 연예인스러운 느낌이 나서 팬심이 많이 죽었다고 한다... 다만세 안무를 외우고 있다고한다
  • 배우 김형범 : 스골에서 윤아를 부인으로 얻는게 소원이라고 말해 좌중을 당황케 만들었다(...)
  • 기자 김형준 : 메이저리그 칼럼니스트, 야구 전문 기자. OBS에서는 추신수 선수 경기 해설자로 활약중인 골수 소원. 블로그에다 소녀시대 멤버들로 타선을 꾸리기도 했다. 그의 분석에 의하면 각각 태연(SS), 티파니 (RF), 윤아(1B), 유리(LF), 서현(C), 수영(DH), 써니(3B) 효연(CF) 이라 카더라. 직업병인듯
  • 가수 김형중 : 토이의 <좋은사람>을 부른 김형중 맞다. 친친 시절 문희준의 라이벌 탱빠. 김창렬, 황현희와 라디오에서 태연 얘기를 꺼냈는데 김창렬은 아빠, 황현희는 오빠라고 부르면서 자기한텐 선배라고 부른다며 아쉬워했다.
  • 성우 나카지마 메구미 : 소녀시대 콘서트에 갔다와서 라디오에서 장장 몇분동안 소녀시대 토크를 했다. 극중에선 셰릴 놈을 동경하더니 현실에선 소덕이다(...) 프로토 컬쳐
  • 밴드 NELL : 성향이 있는 다른 삼촌팬과는 달리 대놓고 소덕이다. 걸그룹을 좋아하시냐는 질문에 걸그룹을 좋아하는게 아니고 소녀시대를 좋아한다고 발언하고, 어떤 멤버를 좋아하냔 질문에는 완전체를 좋아한다고 대답. '소녀시대 비켜' 이런 기사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말에는 그렇다고 소녀시대가 비켜주진 않으시죠. 라고 말했다. 후배들이 싸인CD 가져오면 알아서 나눠 가지는 다른 그룹과는 달리 소녀시대 싸인CD는 서로 갖겠다고 빈다고 한다. 최근에 발매된 태연의 첫 정규 앨범 My Voice에서 앨범 ONLY로 '기억을 걷는 시간'의 수록을 허락해주었다. 본인의 곡을 수록하는 것을 잘 허락 안 해주기로 유명한 넬이 허락해줬다. 또한 MY VOICE의 수록곡 중 하나인 'Time Lapse'도 넬의 김종완이 태연에게 준 곡이다. 서로가 성덕 태연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언급한 바에 의하면 녹음 내내 김종완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고 한다.
  • 스트리머 대도서관 : 진성 탱빠로 유명하다. 친친을 하루도 안빼놓고 들었다는데, 꽁트를 태연 선배님께 전수받았다고 주장한다(...) 또한 태티서가 가온차트에서 1위했다는 사실 등을 방송하다 자주 알리고 꾸준히 소녀시대를 언급하고 있다. baby baby를 자주 부른다는 특징이 있다. 소원 1기다. 방송을 보니 2014년에도 Mr.mr 스트리밍을 돌리고 있었다. 게임할 땐 항상 Kissing you를 부르며 타이밍을 맞추기도 한다. 2017년에는 Holiday Night 더블타이틀 뮤직비디오 리액션 비디오를 게시하고 SM에게서 친필 사인 앨범을 받았다. 정말 성공한 덕후
  • 가수 데니 안 : 소녀시대의 삼촌팬을 자처하며 방송에 나왔다. 싸이월드 배경음악과 컬러링도 태연과 써니의 듀엣곡인 '사랑인걸요'다. 자기가 30대라 삼촌팬 나이인데, 친구들과 진지하게 태연 내꺼라고 싸운다고 한다.
  • BJ 도복순 : 방송에서 소녀시대가 좋다고 여러번 언급, 티파니가 가장 좋고 그다음이 태연인 것으로 보인다.
  • 한화 이글스 카림 가르시아 : 소원임을 인증했다. 인터뷰에서 소녀시대가 밥 먹자고 한다면 바로 뛰어나간다는 소리를 하기도 했다.
  • 수영선수 롱하오 : 중국 국가대표 수영선수. 융빠다.
  • 레드벨벳 예리 : 이쪽도 소원이며, 한위상동타이 인터뷰에서 어릴 적 소녀시대를 보고 가수를 꿈꿨다고 한다. 윤아와 매우 친해서 성공한 융빠로 불리기도한다 오오 윤옒
  • 메이트 : 정준일, 임헌일이 탱빠라고 한다. 태연에게 곡을 주고 싶다고 말하거나, 친한친구에 나와서는 함께 있어도 충분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최근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는데 당시 첫 번째 순서가 태연, 두 번째 순서가 정준일이었다. 유희열이 태연에게 정준일에게 받은 곡은 어디있느냐라고 질문하자 태연이 메일함에 잘 있다고 답했다. 이후 다음 순서로 나온 정준일에게 태연에게 거절당한 남자라는 말을 했다(...)
  • 가수 및 방송인 문희준 : 라디오에서 소녀시대 데뷔곡인 다시 만난 세계 뮤비의 고글 쓴 소녀 드립부터 시작하여 라디오에서 끊임없이 탱빠임을 인증했다.
  • 박정연 : 박학기의 딸로 소녀시대와 f(x)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 박기량: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소녀시대 노래이고, 그래서 치어리더 응원을 할 때 소녀시대 노래를 자주 고른다고 한다. Gee가 가장 좋다고. Gee는 자신이 롯데 자이언츠에 처음 합류했을 때 나왔다고 한다.
  • 개그맨 박성광 : 걸그룹 중에선 소녀시대가 가장 좋다고 한다. 수영과 윤아가 가장 좋다고. 근데 최근엔 써니가 좋다고 밝혔다.
  • 방탄소년단 : 소녀시대 팬이다. 주간아이돌에서 Gee를 추고 V앱에서 파티를 부르는 등 소원임을 인증했다. 유튜브 등지에서 뷔파니(Vfany)로 티파니랑 자주 엮여 영상이 올라온다. 무척이나 많다. 근데 좀 잘 어울린다...
  • 비스트 : 용준형이 융빠. 용준형을 제외하고도 비스트의 윤두준 또한 윤아의 생얼을 보고 반했다고 한다(...) 용준형은 손동운과 윤아가 물에 빠지면 누굴 구할꺼냐는 질문에 윤아 선택, 용준형과 태연의 친분이 꽤나 두터운 듯 보인다.
  • 빅스 엔 : 이상형으로 서현을 많이 언급해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서현빠라 한다. 빅스 멤버들이 아갓보 춤을 췄을때 서현을 담당하기도 했다.
  • 가수 성시경 : 소녀시대 맴버들 전부를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율빠와 융빠 및 탱빠로 알려져 있다. 특히 율빠 성향이 짙은데, 동료가 해놓은 소녀시대 다음 스크린세이버를 보고 이게 뭐냐고 무심코 봤다가 빠져들었다고 한다. 이후 군대를 갔다오고서 율빠로 전향하여 라디오에서 뜨겁게 유리를 찬양했다. 그외에도 음악도시 진행 중 가장 많이 언급된 아이돌이 소녀시대일 정도이고, 심지어 캐스커와 라디오에 나왔을 때는 "다시 만난 세계"를 너무 좋다며 튼다던가(...) 저는 이 노래가 너무 좋아요 실제로는 윤아하고 어느 정도 친분이 있는 듯. 하지만 어떤 후배 가수가... 쓰읍! 여담이지만 이 사람의 팬인 어떤 웹툰 작가도 소원이다.
  • 세토 다이야 : 일본최초 400m 금메달리스트이자 국가대표 수영선수. 소녀시대 사진을 모으고 다시만난세계를 들으며 기상한다는 유명한 소원이자 융빠. 이에 한 일본예능에서 윤아가 깜짝 등장하는 몰래카메라를 기획했다. 방송 이후에도 판타지아 도쿄 콘서트를 방문했다. 2016 리우 올림픽에서 400m 개인혼영 동메달리스트가 된 뒤 모 일본 방송에서 세토 다이야의 경기 영상을 방영해주었는데, 브금으로 '다시만난세계'가 깔렸다(...)
  • 배우 소지섭 : 인터뷰에서 소녀시대의 팬임을 인증했다. 20대에는 소녀시대에서 한 멤버만 좋아했는데, 나이가 드니 모든 멤버가 매력 있고 예뻐 보여서 고민중이라고 한다.
  • 배우 신세경 : 선미의 뒤를 잇는 네임드 여덕 중 한명. 트위터에 소녀시대 앓는다고 끙끙대는 모습이 자주 올라오고 실제로 소녀시대 콘서트까지 참석했다. 패션왕 촬영을 통해 유리와 친목을 다지는 중인듯. 유리가 보낸 케이크를 자랑스레 트위터에 인증했으나 탱빠다(...) 디시인사이드 신세경갤러리 갤러들이 작성한 신세경 영역을 풀었는데, 자기 폰 배경화면이 소녀시대 태연이라고 한다.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소원들이 트윗으로 각종 정보를 보내주면 가끔 답장이 오기도 한다. 세경갤러가 트윗으로 이번엔 콘서트 안갈거냐고 물었는데 슬프게도 못가게 됐다고 말했다.
  • 배우 신소율 : 촬영이 힘들어질때마다 소녀시대 뮤비를 보면서 힐링을 한다고 한다. 트위터에는 소녀시대가 너무 예쁘다고 올리기도 했다.특히 좋아하는 노래는 아갓보.
  • 가수 싸이 : k-pop 팬들 사이에선 소원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예능에서 소녀시대 춤을 많이 추고 삼촌팬 인증을 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소녀시대에서 태연, 윤아가 제일 좋다고 한다. 이후 라디오 스타 출연에서 유리가 눈에 들어온다고.(옆에 있던 이적도 유리를 얘기하였다)
  • 씨엔블루 : 정용화, 이정신, 이종현이 학창시절부터 소녀시대의 팬이었다고 한다. 정용화는 그중에서도 탱빠로, 서현과 우결 촬영때도 태연을 언급하고 승승장구에서도 소녀시대 팬이지만 그중에서도 태연 팬이라고 밝혔다.
  • 야마자키 히로나리 : '자키야마'라고 불리는 개그맨. 소원이자 카라 팬이다.
  • 아이돌링 키쿠치 아미 : 일본 아티스트 콘서트도 간 적 없다는데, 소녀시대 콘서트에 처음 가서 후기를 남겼다. 너무 좋아서 소름이 끼칠 정도였다고.
  • 형섭X의웅 형섭 : 굉장한 소덕으로 알려졌다. 오디션 당시 소녀시대의 춤을 메들리로 추기도 하며, 프로필 한마디 또한 다시 만난 세계의 가사. 또한 아티움에 방문했다고도 알려졌으며, 소녀시대의 없는 앨범이 없다고 한다. 이후 지인의 피셜에 따르면 다시 만난 세계 도쿄돔 버전을 보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고 한다. 말로 쓰는 프로필에서 좋아하는 연예인을 소녀시대로 꼽기도 했다.
  • 신화 앤디 : 융빠. 이상형은 일편단심 융빠라고 밝히기도 했다.
  • 에이핑크 오하영 : 소원, 그중에서도 율빠인데, 얼마전 유리의 포옹을 받고 안아준 부분만 씻지 않을 생각을 했다고 하거나, 에이핑크 숙소엔 유리가 나온 하이컷이 두세권 있었는데 우결 촬영스텝의 방문에 잽싸게 치웠다(...) 소녀시대 선배들을 음악방송에서 볼 생각을 하면 설렌다고 하거나, 윤아를 보고 뒷걸음질 친 적이 있다고 한다.
  • 에픽하이 : 미쓰라진은 소원, 타블로는 소원과 카밀리아를 겸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자신이 소녀시대 삼촌팬이고 융빠라 밝혔고, 타블로는 탱빠인 듯하다. 특히 타블로는 어머니께 은밀히 태연을 이상형으로 언급했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투컷의 둘째 자녀 이름이 김태연이다(...)
  • 엠블렉 미르 : 탱빠. 이상형 리스트를 거부할 정도로 부동의 이상형이라고 한다. 성공한 덕후. 태연선배님과 기사라도 났으면 좋겠다 말하거나, 맘마미아에서는 최고의 결혼상대로 뽑기도. 이는 당연 예능을 위한 농담이고 열렬 팬이라고 한다.
  • 방송인 오상진 : 골든디스크 MC 이후 탱갤러들에게 갓상진이라 불리는 명예소원. Oh상genie라는 명예로운 직함도 수여받았다.
  • 원더걸스 선미 : 말이 필요없다 소원이자 탱빠. 태연의 친한친구에 원걸이 게스트로 나왔는데, 태연 본다고 평소에도 안하던 비비크림과 립밤을 장착하고 나왔다고 한다(...) 개인기로 태연 성대모사를 하기도.. 원걸 멤버들이 원걸 내에 소덕후가 한명 있다며 팬카페까지 간다고 폭로하는 바람에 별명 중에 소덕여왕이 있다. 유타로도 gee 처음 뜬날 봤다고 하는 등 소원임을 끊임없이 인증. 미국가서도 끊임없이 소녀시대 홍보를 해서 양 팬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원더걸스를 탈퇴한 후에도 한 팬이 태연은 아직도 좋아하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2013년 12월 소시콘 메르헨 판타지, 그것도 한국곡 커버는 안한다는 소녀시대콘에서 수영이 선곡한 노래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선미야 보고있니?
  • 유영태 : 탱빠라서 아내분이 태연을 싫어하게 되었다고..안습이다
  • 배우 윤상현 : 다시 만난 세계를 보고 입덕했다는 탱빠다. 해피투게더에서도 태연이 좋다고 발언. 근데 연예가 중계에서 이상형 월드컵으로 윤아를 뽑았다. 한예슬이나 손예진 등 경쟁자가 많았는데 1초의 선택도 없이 윤아를 선택. 물론 선택지에 태연이 없었다. 이를 보면 소원 맞는듯.
  • 가수 윤종신 : 성시경과 더불어 대표적인 율빠로 알려져 있다. 노홍철이 과거 라디오 진행자시절 둘이서 같이 유리 좋아한다고 한적이 있다
  • 배우 윤시윤 : 소녀시대는 전설을 쓴, 두고두고 회자할 그룹이라고 인터뷰에서 발언했다(...).
  • 이마다 코지 : 일본 개그맨. 소원이자 서현빠로 유명해서 SNL에 나와 미스터택시 서현 코스프레를 했다.
  • 신화 이민우 : 이쪽은 어머니가 밝혔다(...) 융빠라고 하는데, TV에 소녀시대만 나오면 눈이 동그래져 TV 앞에 붙어 산다고.
  • 이성진 : 소녀시대만 보면 까무러친단다.
  • 이세창 : 만원의 행복에 출연해서 스스로를 소녀시대, 특히 윤아의 삼촌팬이라고 밝혔다.
  • 가수 이승기 : 이상형 월드컵에서 윤아를 뽑았고, 그 이후에 강심장 등 예능에서 계속 언급했다. 소녀시대가 강심장에 출연하자 모범생 이미지를 벗고 짐승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결국….
  • 이승훈 : 소녀시대 윤아가 이상형이라 한다.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로서 MVP로 선정된 뒤에 소녀시대 Gee를 추고 소덕임을 인증했다.
  • 이용대 : 소녀시대, 특히 윤아의 팬이다. 다큐멘터리 3일에서 인증.
  • 이토 미마 : 일본 여성 국가대표 탁구선수. 탁구 종목 최연소 올림픽 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 세토 다이야의 트위터로 인해 융빠임이 알려졌다. 여담으로 두 사람은 리우 올림픽에서 처음 만났는데, 첫 만남에서 소녀시대와 윤아 얘기를 했다고 한다(...) 리우 올림픽에서 덕후 정모라니
  • 이현우 : 소녀시대를 다 좋아하지만 그중에서도 태연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 인피니트 이성열 : 탱빠다. 인피니트 숙소에 태연 사진이 있다(...) 예능에서 자주 이상형으로 언급한다. 성열의 정글의 법칙 출연 당시 태연이 영상편지를 보내왔고, 그는 성공한 덕후가 되었다.
  • 인피니트 : 어릴적엔 공방까지 뛸 정도의 소원이었는데 지금은 별다른 언급이 없는걸로 보아 탈덕한듯. 그의 과거 지식인 짤을 보면 티파니의 머리스타일과 태연 사진만 봐도 뮤뱅 몇화인지 알아차릴 정도로 덕력이 높았던 것 같다.
  • 배우 정우성 : 소녀시대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나며, 그중 윤아가 참 좋다고 한다.
  • 아나운서 정우영 : SBS SPORTS 캐스터. 마이피플 소녀시대 관련해서 SNS에 올렸는데, 정확히는 소원은 아니고 태연 개인팬이다. '탱구만 좋아한다'고 말했다.
  • 제이켠 : 래퍼이며 본디 탱빠인 것처럼 보였지만 실은 썬빠로 더 유명하다!!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를 커버한 'Fantastic 순규'를 만들어 헌정했으며 나중에 후속곡(...) '트윙클 순규'를 또 만들었다(...)
  • 제국의 아이들 : 박형식이 소녀시대의 팬. 반면 황광희는 소녀시대 전체가 좋았다가 꿈에 티파니가 나와서 티파니 개인팬으로 갈아탔다고 한다(...) 문준영 또한 윤아가 이상형이라 밝혔지만 이쪽은 이상형이 자주 바뀌니 제외.
  • 배우 조민기 : 이분도 소원으로 추정. 백상예술대상에 소녀시대가 나왔는데 동영상으로 찍고 있었다(...) 청춘불패에 게스트로 출연, 써니와 폭풍애교를 선보였다..충공깽 무서운 삼촌팬 2
  • 조석 : 마음의소리로 유명한 만화가. 마음의소리에 깨알같이 많이 덕심을 표출한 바 있다(...)
  • 노라조 조빈 : 탱빠. 태연과 듀엣하고 싶다고 밝히거나, 라스에서 소녀시대 태연이 가장 좋다고 하자 김구라가 소녀시대 전체를 좋아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 존 듀어든 : 어딜가나 소원은 있지만 특히 스포츠 관련 인물 중에 유독 많다. 이중 존 듀어든은 골닷컴 아시아 편집장이자 축구 전문 칼럼니스트. 매 인터뷰마다 언급한다. 자기는 지조있는 남자라며 항상 소녀시대가 최고라고 밝히며, 소녀시대가 미국진출에 성공하기 위해서란 칼럼도 썼다. 최애는 유리.한번은 한국 국가대표팀에 각 멤버들을 비유한 칼럼을 쓰기도 했는데, 그의 말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한국 대표팀과 비슷하다며 기성용 - 티파니, 이청용 - 유리, 박주영 - 써니, 박지성 - 태연, 이영표 - 효연, 이정수 - 수영 이라고 한다(...) 윤아 서현은 왜 없나요 밥줘라니 써니 지못미
  • 주진모 : 소녀시대의 삼촌팬.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가고 싶다고 한다.
  • 쥰 : 일본 배우
  • 지강민 : 와라 편의점 작가. 소녀시대 헌정 만화를 그린 경력이 있는 소원이다. 주인공들을 전부 소시 멤버를 모티브로 해서 그렸고, 편의점 점장도 소원. 와라 편의점도 태연점이다
  • 방송인 지석진 : 스타골든벨 시절부터 유명한 티파니 빠.
  • 지일근 : 패션 디자이너. 티파니와 함께 패션왕 코리아에 출연한 적 있고 인기상 투표를 홍보했다(...)
  • 배우 차태현 : 소녀시대 좋아하고, 1박 2일에 윤아가 출연했을때 가장 좋아했다.
  • 배우 천정명 : 여유만만에서 소녀시대 팬이고, 소녀시대 태연과 윤아가 이상형이라고 한다.
  • 배우 최민식 : 매 인터뷰마다 언급해서 유명해졌다(...) 니들이 소녀시대야? 소녀시대가 광고하던 시절의 비타500을 마시고 있었고, 소원을 말해봐 뮤비를 보며 소원을 빈다고 한다. 무서운 삼촌팬 3 심지어 그분들은 함부로 언급하는게 아니라며...당연히 농담이다
  • 배우 최진혁 : 율빠다. 강심장에 나와서 컴퓨터에 유리 플레이어를 소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플레이어는 소시지닷넷에 있는 유명 플짤(...)
  • 추성훈 : 이분도 소원으로 추정. 셩빠로 보이며(자기 마누라인 야노 시호 앞에서 대놓고 말했다(...).) 트위터에 앨범 구매 인증을 하기도 했다.무서운 삼촌팬 4
  • 컬투 : 김태균과 정찬우 둘다 소녀시대가 좋단다. 그 중에서도 써니를 좋아한다고 한다.
  • 케이윌 : 소녀시대 삼촌팬. 서현이 가장 좋다고 밝혔다. 티파니와 오빠나빠라는 듀엣곡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 퍼퓸 : 일본 3인조 아이돌그룹. 소녀시대의 팬이라 밝히며 직접 소녀시대와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소녀시대 런데빌런 가사 중 '역겨운 Perfume'이 있어 슬펐다고(...) 이에 티파니가 가사를 바꿔 불러주었다.
  • 하세가와 요헤이 : 양평이형. 일본 콘서트에 초대받고 트위터에 다시만난세계 연주에 대한 글을 올렸다. 소덕 다 된듯(...).
  • 배우 황정민 : 걸그룹 중 소녀시대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중 수영과 효연, 윤아가 가장 좋다고.
  • B1A4 멤버들 : 숙소를 지키는 수호신으로 소녀시대 브로마이드를 걸어놓고 있다고 한다. 그중 바로가 진성 소원이라 별명에 차소원도 있고, 예능에 나와 자주 소녀시대 춤을 추고, 팬사인회에선 팬에게 소녀시대 앨범을 선물받았다. 탱빠인듯 하다. 아갓보 무대 보고 그렇게 춤을 잘추시는줄 몰랐다며 다시한번 반했다고 이상형이라 밝히기도.
  • 삼성 라이온즈 카도쿠라 코치 : 일본 고지 캠프에서도 게리 글로버와 DMB로 소녀시대 영상자료를 챙겨볼 정도로 팬이고, 특히 융빠라고 한다.
  • SS501 허영생 : 탱빠다. 절친노트와 라디오 스타에서 태연을 이상형으로 언급했다.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한듯. 화려한 외출에서도 김현중이 '영생씨가 태연씨를 정말 좋아해요'라고 폭로했다.
  • V.O.S : 소녀시대 전체를 좋아한다고. 이중 김경록은 이상형이 윤아라고 한다.
  • 2AM 멤버들 : 임슬옹정진운이 서현빠. 특히 정진운은 자기 비밀번호를 서현짱으로 정할정도로 팬이다. 반면 조권은 국내 걸그룹 1등 미모는 윤아라며 이상형으로 밝혔다.하지만 우결은 가인 하필 진운이는 서현이 우결을 할때 패널로 앉아있엇는데 그 당시 진운의 표정은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라는 표정.
  • 4MEN : 다들 소시 팬임을 인증했지만 특히 신용재가 열렬한 탱빠라고 한다. 태연과 함께 듀엣할 자작곡까지 만들어둔 상태지만 SM이 받아들이지 않는 상태. 뭐하냐 SM..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태연씨 라디오할때 처음 뵈었는데..아름다우시더군요..'라 발언. 지금은 둘이 동갑잠깐?이라 친구먹은 듯 하다.
  • 트와이스 멤버들 - 트와이스 멤버들도 소녀시대를 좋아한다고 자주 언급했다. 특히 나연은 알려진 탱빠이다. 태연도 잘 알고 있어서 자기 인스타에 TT춤 춘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1. [1] ‘done’이나 ‘none’을 읽는 경우.
  2. [2] 색상코드는 #FF84C3이다.
  3. [3] 특히 SM 콘서트에서 그 진가가 발휘되는데, 야광봉의 발광력으로 유명한 SHINee WORLD와 나란히 있으면 매우 아름다운 모습이 연출되기도 한다. 참고로 S♡NE과 SHNee WORLD의 사이는 매우 좋은 편.
  4. [4] 태연도 이 플짤이 돌아다니는 걸 아는지, 팬미팅 때 “후회한다”고 언급했다.
  5. [5] 써니가 “어감이 좀...”이라고 직접 언급했다(...).
  6. [6] 물론 본격적으로 팬덤 규모가 급등한 건 2009년, <Gee> 이후부터다.
  7. [7] 사실 많은 아이돌 그룹들이 세대교체를 맞이하는 건 숙명이라고 할 수 있다. 웬만한 대형 보이그룹 팬덤도 피해갈 수 없는 사실.
  8. [8] 코어 팬덤도 한층 단단해졌다. 10주년 기념 앨범에서 소녀시대 최고 초동 판매량 기록을 뒤엎으며 팬덤의 건재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9. [9] 그래서 소녀시대의 여성팬들은 소녀시대가 인터뷰할 때마다 리포터들에게 “삼촌팬”, “삼촌팬들이 열광하겠네요!” 등의 말을 듣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
  10. [10] 핑클이나 S.E.S. 등 1세대 걸그룹의 팬들도 여성들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11. [11] 소녀시대의 ‘Phantasia Concert’를 예매한 사람들의 성비율이 반올림해서 남자 37%여자 63%이다.
  12. [12] 스탠딩 자리에 의자를 배치하는 것.
  13. [13] 보통 아이돌 그룹은 연차가 쌓이면 쌓일수록 팬덤이 개인팬화되고, 멤버들의 팬별로 각개전투를 벌이는 것이 일상적이다. 일명 악성 개인팬.
  14. [14] 몇몇 네임드 찍덕들이 몰래 악성 개인팬 짓을 하다가 걸리는 등 개인팬 병크가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들 대부분은 극딜을 당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15. [15] 개인 슬로건은 각자 응원하는 멤버, 활동하는 사이트마다 각자들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기 위해서 사용된다.
  16. [16] 애초에 디시인사이드 자체가 다른 사이트들과 사이가 안 좋다.
  17. [17] 전성기인 2009년도 기준 국내 팬클럽 회원수가 무려 50만명 정도로, 빅뱅의 팬덤인 VIP 등 국내 대형 보이그룹 팬덤과 비등했다. 사실 걸그룹 팬덤이 이렇게 크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는 엄청난 것이다.
  18. [18] 정확히 말하면, 모든 가수들의 팬덤은 거의 다 상호 간에 사이가 안 좋지만, 이렇게 갑툭튀한 걸그룹 팬덤은 아예 기존 아이돌 팬덤과 구성원이든 성격이든 많이 달라서삼촌 or 아저씨라든지 더욱 심한 것이다.
  19. [19] 아직도 이 사건의 트라우마는 소녀시대와 S♡NE 모두에게 남아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건들이 결과적으로 팬덤 결집력을 공고히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20. [20] 애초에 디시인사이드 팬사이트화의 시발점도 바로 소녀시대 갤러리였다.
  21. [21] 이는 소녀시대일본에서 그냥 아이돌이 아닌 댄스음악 뮤지션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어서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야 브라운 아이드 걸스도 아이돌로 취급하지만, 일본의 음악시장은 미국 다음으로 규모가 크기 때문에 ‘뮤지션’과 ‘아이돌’의 카테고리를 나누는 게 가능하기에 볼 수 있는 일. 일본의 대표적인 예로 Perfume이 있다.
  22. [22] 물론 기존에 있던 팬덤들이 쓰던 별명과 겹치는 것이 있던 탓에 타 팬덤들과 잡음이 약간 있었다. 현재는 그냥 자연스레 넘어가는 분위기.
  23. [23] 전 멤버 제시카소녀시대 멤버인 시절에 엄청난 수의 여성팬을 자랑했다.
  24. [24] 특히 태연의 팬덤이 단연 압도적인데, 아예 여성 아이돌 개인 팬덤 중 독보적인 1위다.
  25. [25] 보통 아이돌 그룹의 멤버는 비주얼이 뛰어나면 노래 실력이 떨어지고 노래 실력이 뛰어나면 비주얼이 떨어지는데, 소녀시대는 비주얼 담당인 윤아뿐만 아니라 메인보컬인 태연, 티파니도 비주얼이 출중하다. 사실 모든 멤버가 다들 한 미모 한다
  26. [26] 처음엔 시험적으로 가발을 착용했는데, 반응이 폭발적이라서 아예 잘라버렸다고 한다.
  27. [27] 실제로는 붙임머리다.
  28. [28] 특히, 한창 전성기 시절에는 친하다고 할 팬덤이 없다시피 했을 정도로 분위기나 사이가 굉장히 살벌했다.
  29. [29] 특히 보이그룹 팬덤과 걸그룹 팬덤이 이렇게까지 친밀한 관계는 없기 때문에 두 팬덤이 그 점에서 의미를 두기도 한다.
  30. [30] 이때의 최대 피해자는 단연 태연. 백현도 많은 악플이 달리는 등 고생을 많이 했지만, 태연은 비교적 언론에 가장 많이 노출되었고 안티들도 많았던지라 그 피해가 굉장했다. 결정적으로 S♡NE들도 태연에게 서운한 감정이 극에 달해 오히려 태연을 비판했으니, 그때의 상황은 그야말로 최악이었다.
  31. [31] 사실 당시의 가해자들은 일명 을 중심으로 한 보이그룹 팬들이었다. 사건 이후 오히려 WonderFul들이 ‘소녀시대가 불쌍하다’고 동정하기도 했다.
  32. [32] 2011년에는 <The Boys>와 <Be My Baby>의, 2015년에는 <Lion Heart>와 <I Feel You>의 발매 시기가 겹쳤다.
  33. [33] 사실 카라가 워낙 이리저리 치이다가 기적적으로 인기를 얻었기 때문에 어느 팬덤에서든 카라에게 동정심을 가졌었다. 게다가 카라와 활동 시기나 콘셉트가 겹치지도 않으니 S♡NE 입장에서도 딱히 견제할 필요가 없었던 것.
  34. [34] 공식적으로 해체는 하지 않았다. 소녀시대 또한 티파니, 수영, 서현SM과의 재계약이 불발되면서 소속사가 흩어진 상태다.
  35. [35] 소녀시대는 <PARTY>, Apink는 <Remember>를 발매했다. 참고로 2015년은 ‘걸그룹 대전’이라고 칭해질 정도로 걸그룹 간의 음원차트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
  36. [36] 이 논란은 이기용배가 인터뷰에서 해명하며 수그러들었다. 여자친구의 소속사 대표인 소성진 대표에게서 <다시 만난 세계>의 느낌을 살려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는 것.
  37. [37] 대표적으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의 무대.
  38. [38] 주로 유튜브 기록, 음반 판매량 기록으로 비교를 많이 당한다. 물론, 서로 활동한 시대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객관적인 비교는 될 수 없다.
  39. [39] 다만 태연의 <Fine>과 TWICE의 <KNOCK KNOCK>이, <This Christmas>와 <Heart Shaker>가 활동 시기가 겹쳤다. 결과적으로 둘 다 좋은 성적을 거뒀다.
  40. [40] 디시인사이드에서 만들어진 용어이다.
  41. [41] ‘소퀴벌레’라는 용어의 어원이 있는데, 1. 어느 갤러리에 가도 소원이 존재해서 2. 2008년, 소녀시대 안티가 절정일 때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내에 존재한 WonderFul들이 소원들을 멸하려고 소녀시대의 각종 루머와 구설수, 안티 사진으로 소원들을 핍박했으나, 오히려 바퀴벌레 마냥 갤러리 내 소원 인구수가 더욱 증가해서 3. 심지어 이 현상이 현재진행형이어서 4. 지구가 멸망해도 끝까지 살아남을 기세(...)라서.
  42. [42] 물론 이것도 옛날 얘기. 아이돌판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좀 각박한 분위기로 흘러가면서 대놓고 이뻐라 하면 넌씨눈 취급을 받는다.
  43. [43] 이특려욱 트위터 테러 사건 당시 당사자 중에는 여고생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었으나, 그 여고생들도 결국에는 남덕들과 어울려 지내는 과정에서 그 호전성과 피해의식을 띠었다고 볼 수 있는 지라 신빙성이 아주 없지는 않다.
  44. [44] WINNER가 들어갈 때쯤 태티서가 컴백한 덕분에 언어 그대로 완벽한 상부상조가 가능했다.
  45. [45] 사실 이 부분에서 논란이 있는 게, 인기가 별로 없는 스페셜 포스 프로리그에 대한 대안책으로, 소녀시대를 초청한 주최측인 케스파와 온게임넷의 계산 착오라는 의견도 있다.
  46. [46] 이건 아이돌 팬들의 공통적인 문제점이기도 하다. EXO의 ‘유희열의 스케치북’ 촬영 날, 카메라만 무대 위에 몇십개씩 압수당한 걸 보면...
  47. [47] 사실 팬카페 회원수가 팬덤의 규모를 측정한다는 건 벌써 옛말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그렇게 신경쓸 게 못 되긴 하다. 오히려 음반 판매량이나 V LIVE가 팬덤 규모를 측정하는 데 더 정확한 지표. 다만 ‘팬카페 회원수 부동의 1위’라는 타이틀이 유명하게 박혀있는지라 좀 더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긴 하다.
  48. [48] 중간중간 티파니, 유리, 써니도 올라오는 것을 봐서 개인팬은 아닌 듯하다.
  49. [49] 태연이 그때 싸인에 "꼭 10승 해주세요 !"라고 적었는데 정말 그 시즌 10승을 올렸다! 퍼펙트나 20승을 해달라고 부탁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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